배워가는 중•••🦧

일기 2024/11/12 14:19:54

#1 이름없음 2024/11/12 14:19:54

난입🙆🏻‍♀️ 철 없음 + 감정기복 심함 주의

#2 이름없음 2024/11/12 14:20:33

곧 2025년이 다가오는데 설레기보단 왜 무서울까

#3 이름없음 2024/11/12 14:23:08

최근에 진짜 재밌게 읽었던 웹툰 3개를 추천해 주겠어 1. 물위의 우리 2. 사자의 서 3. 심해수 진짜진짜 돈 다 써가면서 쿠기 구우면서 봤다🥺

#4 이름없음 2024/11/12 14:26:14

아놔 나는 왜 잘하는 걸 두고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3년을 버렸을까

#5 이름없음 2024/11/12 14:26:46

다시 돌아간다면.. 돌어가면 더 열심히 하겠지

#6 이름없음 2024/11/12 14:27:33

날 한 단어로 설명한다면 아마 미련 아닐까

#7 이름없음 2024/11/12 14:28:24

포기가 어렵다는 게.. 이젠 뭔 말인지 알겠다

#8 이름없음 2024/11/12 14:30:52

근데 다시 무언가를 하기엔 너무 지쳤다 다 놔 버리고 싶음

#9 이름없음 2024/11/12 14:31:35

어떤 결과가 나와도 상관없는 느낌 실패해도 성공해도 똑같은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4/11/12 14:32:12

에효

#11 이름없음 2024/11/12 14:34:15

말은 이렇게 해도 될 때까지 포기 안 하고 남 모르게 조용히 계속 준비할 듯

#12 이름없음 2024/11/12 14:35:50

>>8 >>9 이런게 번아웃인가? 아니면 회의감인가?

#13 이름없음 2024/11/12 14:36:16

모르겠다 근데 알고 싶고 근데 모르고 싶고 그러면서도 알고 싶은 ㅎ

#14 이름없음 2024/11/12 14:38:53

뭔가 열심히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또 무언가를 하고 싶음

#15 이름없음 2024/11/12 15:43:31

해야 할 일들 싹 다 미루고 있는 중... 귀찮고 하기 싫고 근데 심심하고

#16 이름없음 2024/11/12 15:46:20

인생은 뭘까 열심히 살아서 뭐가 좋을까

#17 이름없음 2024/11/12 15:46:46

됐고 오늘 베트남 쌀국수 시켜 먹었는데 개맛있음

#18 이름없음 2024/11/12 17:10:31

아 이번 연도는 개망했다 핑계할 것도 탓할 것도 없어서 잘한 것도 있지만 못한 게 더 커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연도가 될 듯

#19 이름없음 2024/11/12 17:14:12

이건 최근에 깨달은 건데 나는 무언가를 잘 못하는 내 모습을 견디지 못함 그래서 해야 하는데 못하겠고 못 나아가겠음 그냥 하면 되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은 또 커서 그냥도 못하고 바보같이 시간만 버림

#20 이름없음 2024/11/12 17:28:55

부담 때문에 아무것도 못할바엔 그냥 다 내려 놓으면 더 잘 살려나

#21 이름없음 2024/11/12 17:31:04

그냥 무책임한 건가

#22 이름없음 2024/11/13 00:41:25

아놔 지금 깸...

#23 이름없음 2024/11/13 00:42:12

중고딩때부터 노력해도 계속 밤낮이 바뀌는데 언제쯤 규칙적으로 바뀔까

#24 이름없음 2024/11/13 01:25:02

아... 애가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카지 아..,,, 걍 동생으로만 생각했는데

#25 이름없음 2024/11/13 01:26:17

잡생각이겠지 ㅇㅇ 김칫국 마시지 말자

#26 이름없음 2024/11/13 02:36:39

친구랑 연말파티 때 킹 받는 선물 주기로 했는데 뭐 줄까

#27 이름없음 2024/11/13 02:37:19
이것들도 킹 받지 않은 것 같아

이것들도 킹 받지 않은 것 같아

#28 이름없음 2024/11/13 02:39:07

근데 또 너무 쓸데없으면 버리게 될 테니 돈 낭비 같고.. 적당히 쓸모 있으면서 킹 받는 거 찾는즁(≖ω≖)

#29 이름없음 2024/11/13 02:39:54
적당히 귀여운 이런 걸로 살까

적당히 귀여운 이런 걸로 살까

#30 이름없음 2024/11/13 02:45:45
아놔 너무 고민됨ㅋㅋㅋㅋ
아놔 너무 고민됨ㅋㅋㅋㅋ

아놔 너무 고민됨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4/11/13 02:46:54
아니면 귀여운 걸 줄까..?

아니면 귀여운 걸 줄까..?

#32 이름없음 2024/11/13 02:47:28

사실 딱히 못 정해도 선물 고르면서 친구 반응 상상하는 게 재밌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4/11/13 02:49:48

>>27 요 양말 신을수록 머리털 빠진다는데 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4/11/13 02:50:07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나중게 정하는 걸로~~

#35 이름없음 2024/11/13 02:54:39

심심하니까 오랜만에 mbti 검사해보겠쓤

#36 이름없음 2024/11/13 03:02:05
왜 엔티제가 나오지..,, 거의 무슨 다 반반이네 ㅋㅋㅋ

왜 엔티제가 나오지..,, 거의 무슨 다 반반이네 ㅋㅋㅋ

#37 이름없음 2024/11/13 03:04:04

원래 고3 때까지만 해도 인프피였는데.. 성인 되고 인팁으로 바뀌더니 인티제로 2년 살다가 알바랑 일하면서 엔티제로 나옴

#38 이름없음 2024/11/13 03:05:13

아니 사실 몇 개월 전에 친구랑 유료 검사했을 때도 엔티제 나옴 걍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맞나 보네

#39 이름없음 2024/11/13 03:07:00

모르겠다~~

#40 이름없음 2024/11/13 04:47:38

>>3 4. 소년법칙 추가할게 개재밌네

#41 이름없음 2024/11/13 08:23:10

아 인생 왜 이따위로 살았지

#42 이름없음 2024/11/13 08:23:59
이렇게 살아 온 것 같음
이렇게 살아 온 것 같음
이렇게 살아 온 것 같음

이렇게 살아 온 것 같음

#43 이름없음 2024/11/13 08:24:46

21살로 돌아가고 싶다

#44 이름없음 2024/11/13 14:55:51

아놔 재밌는 웹툰 더 없나,,

#45 이름없음 2024/11/14 03:36:29

>>31 귀여운 거 주기로 함!

#46 이름없음 2024/11/14 06:06:33

조용히 좋아요 눌러준 너!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기를✨꒰ঌ(⃔ ⌯' '⌯)⃕໒꒱🤍

#47 이름없음 2024/11/14 06:09:54

맞다 오늘 수능 시험 보는 날이지? 보는 애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잘 봐서 목표하는 곳에 붙어라!! 결과와 상관없이 고생들 많았어 맛나는 거 잘 챙겨 먹으라우 ʕっ•ᴥ•ʔっ☘️🍀🤍✨✨

#48 이름없음 2024/11/14 06:13:19

아.. 다음 주부터 밤낮 정상으로 바꾸고 다이어트 들어간다..

#49 이름없음 2024/11/14 06:13:33

>>48 다이어트... 싫다 징짜

#50 이름없음 2024/11/14 06:15:14

>>43 돌이켜 보면 나는 20~21살 때 제일 독했었던 것 같음 어떻게든 다시 그렇게 살아 보려 해도 절대 못하더라...

#51 이름없음 2024/11/14 06:18:22

>>50 자격증 한 번에 다 따 한 번쯤 살 빠진 모습 보겠다고 1년 반 동안 34kg 감량하고 연애도 하고 (≖ω≖) 심지어 돈 없어서 오직 식단이랑 홈트로 뺐었었지 처음으로 알바해 보고 ㅋㅋㅋㅋㅋ 그냥 다 처음이라서 좋았던 걸 수도

#52 이름없음 2024/11/14 06:20:11

>>51 지금은 요요와서 20kg 쪘...,,, 에효

#53 이름없음 2024/11/14 06:21:11

다이어트해야 하지만 술이 너무 좋고.. 친구들이 너무 좋아.... 또 맛있는 건 얼마나 많은데 흑흑

#54 이름없음 2024/11/14 18:44:55
대박사건 내가 두바이 초콜릿을 손에 얻다니
대박사건 내가 두바이 초콜릿을 손에 얻다니

대박사건 내가 두바이 초콜릿을 손에 얻다니

#55 이름없음 2024/11/14 18:47:29

>>54 근데 맛은 생각한 거랑 좀 많이 다름... 지인이 재료 사서 만들었던 게 더 맛있고 그 gs였나 거기에 나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맛이랑 거의 비슷함 추가된 게 있다면 더 짭짤한 정도? 살짝.. 돈 아까움......

#56 이름없음 2024/11/14 19:00:19
뚜쥬르 거북이도 입양해 가는중•••😋

뚜쥬르 거북이도 입양해 가는중•••😋

#57 이름없음 2024/11/14 19:34:09

집 가려면 1시간 걸리는데.. 너무 졸림...

#58 이름없음 2024/11/14 19:46:37

집 가야하는데 집 가기 싫다

#59 이름없음 2024/11/14 19:47:15

아 내가 곧 반오십이라니 한 것도 없는데

#60 이름없음 2024/11/14 19:50:21

난 고3 때까지만 해도 24살은 지이이인짜 어른처럼 보였는데... 막상 내가 24살 되니...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 하

#61 이름없음 2024/11/15 05:43:00

>>56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람 +소금빵도 샀는데 진짜 와 너무 맛있었어

#62 이름없음 2024/11/15 05:43:16

일어나야하는데 일어나기 싫고 흑

#63 이름없음 2024/11/15 08:01:19

나 사실 고민됨,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나아가야 할지 뭘 할지 등...

#64 이름없음 2024/11/15 08:01:36

나도 멋지게 잘 살고 싶다

#65 이름없음 2024/11/15 08:38:43

자자 정신차리고~ 남은 2024년 후회 없이 보내기~

#66 이름없음 2024/11/15 08:40:20
이거 친구가 인스타에서 보고 캡처해서 보내준 건데 너무 좋아서 공유할게🙌🏻

이거 친구가 인스타에서 보고 캡처해서 보내준 건데 너무 좋아서 공유할게🙌🏻

#67 이름없음 2024/11/15 08:40:38

다들 행복해지자~

#68 이름없음 2024/11/15 09:09:25

일단 연애 안 하기

#69 이름없음 2024/11/15 09:09:45

>>68 성공하는데 방해될 것 같움

#70 이름없음 2024/11/15 10:07:13

아 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71 이름없음 2024/11/15 10:08:14

원래 토요일 쉬는 날인데 알바 대타 가게 돼서 쉬는 날 사라짐ㅠㅠ

#72 이름없음 2024/11/15 10:08:38

괜찮아 월요일도 쉬는 날이니까😉 근데 빨리 왔으면…

#73 이름없음 2024/11/15 10:12:45

아아 친구랑 mbti 얘기하다가 마이마이 테스트했는데 3개 다 estp 나옴 >>38 난 걍 딱 맞아떨어지는 mbti가 없는 듯 맹신하지는 않지만 재밌잖아~ 난 요런 사람 요런 특징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게 너무 재밌기도 하고

#74 이름없음 2024/11/15 10:14:38

>>73 그래서 친구들한테 나 mbti 뭐일 것 같냐 이런 얘기 나왔는데 확실히 j는 아닌 것 같고 E랑 T는 맞고 n/s 반반인 것 같데 난 공감이랑 리액션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ㅋㅎㅋㅎㅋ

#75 이름없음 2024/11/15 10:15:30

>>74 애들이 날 어떻게 바라 보는지 느껴져서 너무 재밌었음ㅋㅎㅋㅎㅋㅎㅋ

#76 이름없음 2024/11/15 10:18:52

맞다 나 그리구 연말파티 때 옷 맞춰 입기로 했는데ㅔㅔㅔ 난 재밌는 룩을 원하고 친구는 예쁜 걸 원해서 그 중간을 고민 중👀

#77 이름없음 2024/11/15 10:20:57
요거 컨셉으로 한명은 하늘색 옷 한명은 빨간색 옷으로 맞추자 할까.. 대신 스타일을 예쁘게 꾸미는거지..

요거 컨셉으로 한명은 하늘색 옷 한명은 빨간색 옷으로 맞추자 할까.. 대신 스타일을 예쁘게 꾸미는거지..

#78 이름없음 2024/11/15 10:22:56

아 사실 친구는 내가 스레딕한다는 걸 알아서 혹시라도 나 알아볼까 봐 겁나긴 함..,,

#79 이름없음 2024/11/15 10:26:40

짜피 친구는 괴담판만 보니까... 안 보겠지 제발..

#80 이름없음 2024/11/15 10:28:39
하늘색은 이런 느낌으로 >>77

하늘색은 이런 느낌으로 >>77

#81 이름없음 2024/11/15 10:29:21
빨강은 요런 느낌

빨강은 요런 느낌

#82 이름없음 2024/11/15 10:30:08

만약 한다면 친구는 쿨톤이니 파랑/하늘 나는 웜이니 걍 빨강할듯

#83 이름없음 2024/11/15 10:31:54

ㅋㅎㅋㅎㅋㅎㅋ 아 인생샷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84 이름없음 2024/11/15 10:33:18

스레딕 일기를 왜 쓸까 늘 궁금했거든? 근데 이젠 알 것 같음

#85 이름없음 2024/11/15 10:34:56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약간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오늘 있었던 일 할 일 등 말하는 걸 좋아하거든? 근데 귀찮아하셔서 점점 잘 안 하게 됐단 말이야

#86 이름없음 2024/11/15 10:35:53

근데 여기는 뭔가 쫑알쫑알 다 말해도 되는 느낌 근데? 누군가가 읽음!

#87 이름없음 2024/11/15 10:38:03

그래서 혼자 일기장에 적는 느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아

#88 이름없음 2024/11/15 10:47:25

시간이 갑자기 많이 주어지면 오히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지... 지금의 나다.. 시간이 있지만 없는 것 같은 이 공포감,,,,

#89 이름없음 2024/11/15 11:50:51

>>3 >>40 5. 엽총소년 와우 이것도 꾀 재밌음 내가 아포칼립스를 진짜 좋아하는 데 특히 >>3에 추천한 건 진짜 짱짱 츄천함

#90 이름없음 2024/11/15 12:44:47

>>89 재밌지만... 끝까지는 못 보겠.. 재밌긴해 재밌어

#91 이름없음 2024/11/16 08:52:44

친구랑 놀다가~ 알바 가는 날~~

#92 이름없음 2024/11/16 08:53:03

오눌 진짜 지인짜 오랜만에 꾸꾸꾸 화장을 하겠어

#93 이름없음 2024/11/16 09:53:42

아 근데 나 사실 죽고싶어

#94 이름없음 2024/11/16 09:54:16

아무렇지 않고 밝은 척하는데

#95 이름없음 2024/11/16 09:54:32

매일 버티고 참는 것도 지친다 시발~

#96 이름없음 2024/11/16 09:55:17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할까 싶기도 하고

#97 이름없음 2024/11/16 09:55:34

굳이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고

#98 이름없음 2024/11/16 09:56:02

조금만 살고 싶어지면 현실이 또 내 숨통 조여오고

#99 이름없음 2024/11/16 09:56:18

부모님 잘 만난 사람이 그렇게 부럽더라

#100 이름없음 2024/11/16 09:56:56

내가 갖고 싶다 해도 가질 수 없는 거라서 부럽고 억울하고 배 아팠는데

#101 이름없음 2024/11/16 09:57:16

지금은 그냥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102 이름없음 2024/11/16 09:57:42

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평범하게 살고싶다

#103 이름없음 2024/11/16 09:58:01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104 이름없음 2024/11/16 19:48:23

나도 행복하고 싶다

#105 이름없음 2024/11/16 19:48:50

그냥 하소연이지만

#107 이름없음 2024/11/17 11:51:56

>>106 ㅋㅎㅋㅎㅋㅎ스레딕에 대부분 10대가 많아서 그렇게 적었어 ( ¤̴̶̷ ‧̫̮ ¤̴̶̷ ) 미소녀~♡

#108 이름없음 2024/11/17 15:26:39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걸까

#109 이름없음 2024/11/17 15:28:59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항상 졸리고 폭식하고 어떤 감정도 느끼고 싶지가 않아 화나거나 짜증 날 때일수록 혼자 방에 있고 싶어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마음이랑 아무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해 어떤 감정을 느낀다면 버거운 느낌이야

#110 이름없음 2024/11/17 15:31:22

>>109 사실 너무 버거워서 일상생활이 어려워

#112 이름없음 2024/11/17 23:53:13

>>111 힘내라고는 못하겠어 난 그 말이 부담으로 다가왔거든 그냥 레스가 잘 지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심심할 때 놀러와 여기 있을게 잘자 그리고 좋은 꿈 꿔୧(﹒︠ᴗ﹒︡)୨✨

#113 이름없음 2024/11/18 08:44:31

내가 태도를 바꾸면 삶이 바뀔까

#114 이름없음 2024/11/18 08:45:42

얼마나 더 포기하고 내려놔야지 살만할까

#115 이름없음 2024/11/18 08:45:58

남들에게 하지 못하는 나를 말하려고 해

#116 이름없음 2024/11/18 08:46:31

아 사실 예전에도 답답해서 적은 적은 있어 근데 혹시 누가 알아볼까 봐 지웠어

#117 이름없음 2024/11/18 0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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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름없음 2024/11/18 08: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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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름없음 2024/11/18 08: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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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4/11/18 0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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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없음 2024/11/18 0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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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름없음 2024/11/18 08: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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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이름없음 2024/11/18 08: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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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없음 2024/11/18 0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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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4/11/18 09: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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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이름없음 2024/11/18 0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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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이름없음 2024/11/18 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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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이름없음 2024/11/18 09: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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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름없음 2024/11/18 09: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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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름없음 2024/11/18 0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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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없음 2024/11/18 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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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이름없음 2024/11/18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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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없음 2024/11/18 0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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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름없음 2024/11/18 09: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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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이름없음 2024/11/18 0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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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없음 2024/11/18 0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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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이름없음 2024/11/18 09: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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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없음 2024/11/18 0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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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없음 2024/11/18 09: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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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이름없음 2024/11/18 09:40:54

하 적어서 뭐하냐 귀찮아서 적는 거 포기할게 너무 길듯

#141 이름없음 2024/11/18 11:13:53

아무도 나 아는 척하지마 알아봐도 모른 척 지나가줘

#142 이름없음 2024/11/18 11:14:02

싫다 싫어 내 자신이 상황이 현실이

#143 이름없음 2024/11/18 11:14:29

그래도 괜찮아

#144 이름없음 2024/11/18 13:21:11

아니 왜 자꾸 몆주 동안 계속 대타해달라는 거야 에당초에 본인들 시간 안되거나 애매한 날에 시간표에서 빼면 되잖아,,,,

#145 이름없음 2024/11/18 13:22:12

그리고 어제 한가했다면서 왜 제대로 안 채워 놓음? 한가할 수록 미리 할 수 있는 것들 해 놔야하는 거 아닌가? 하,,

#146 이름없음 2024/11/18 14:55:00

이렇다 저렇다해도 그냥 내가 다 이겨내고 싶어

#147 이름없음 2024/11/18 14:59:08

>>146 사실 나도 날 잘 모르겠어

#148 이름없음 2024/11/18 20:46:38

괜찮아 괜찮아 다시 시작해 보자

#149 이름없음 2024/11/18 20:47:14

인생이라는 삶에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어쩌면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일지도

#150 이름없음 2024/11/18 20:47:44

>>149 불행도 영원할 수 없다는 뜻이니까

#151 이름없음 2024/11/18 20:52:12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싶지만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

#152 이름없음 2024/11/18 20:52:53

일단 무너져도 괜찮은 사람 되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드리자

#153 이름없음 2024/11/18 20:54:13

자기계발 책에서 읽었는데 안 무너지는 사람은 자제력이 있는 사람이래 또 자제력 있는 사람은 무너진다 하더라도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래 지금의 내 자재력... 없음 ㅎ

#154 이름없음 2024/11/18 20:54:58

메타인지도 중요한 것 같아

#155 이름없음 2024/11/18 20:58:14

또 나만 힘들다고 착각하지 말기

#156 이름없음 2024/11/19 08:59:08

무너진 하루부터 잡자

#157 이름없음 2024/11/19 08:59:19

일단 밤낮은 정상

#158 이름없음 2024/11/19 08:59:33

영양제 오늘부터 다시 챙겨 먹기

#159 이름없음 2024/11/19 08:59:49

스레기장 방 치우기

#160 이름없음 2024/11/19 09:00:13

>>159 알바 갔다온 후 할거임

#161 이름없음 2024/11/19 09:12:16

아침은 시리얼 먹기~

#162 이름없음 2024/11/19 13:54:24

알바중

#163 이름없음 2024/11/19 13:54:34

진짜 이해 안되는 것중 하나는

#164 이름없음 2024/11/19 13:56:22

젊고 잘생이거나 예쁜 손님이 그 음식 먹고 치우는 곳 말고 카운터 쪽에 주려고 할 때 ??? 물음표 생겨

#165 이름없음 2024/11/19 13:56:43

어르신들도 잘 하시는데... 왜 그럴까

#166 이름없음 2024/11/19 13:59:51

점심은 급식으로 새우버거+롱치즈스틱+카페라떼~~

#167 이름없음 2024/11/19 17:26:57

흑흑 드디어 집이다ㅠ

#168 이름없음 2024/11/19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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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이름없음 2024/11/19 17: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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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없음 2024/11/19 17: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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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이름없음 2024/11/19 1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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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없음 2024/11/19 1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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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4/11/19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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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이름없음 2024/11/19 17:31:29

아무것도 못하면서 그냥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는 내가 미련한 거지

#175 이름없음 2024/11/19 17: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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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이름없음 2024/11/19 1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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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름없음 2024/11/19 17:38:20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178 이름없음 2024/11/19 17:39:15

난 그냥 천국도 지옥도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어 충분히 괴로우니까 끝이 있었으면 해

#179 이름없음 2024/11/19 17:39:45

>>178 하지만 이건 이기적인 마음이겠지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곳이니까

#180 이름없음 2024/11/19 17:42:36

이렇게까지 불행할 피요는 없지 않나

#181 이름없음 2024/11/19 17:42:50

나도 행복할 줄 아는데

#182 이름없음 2024/11/19 17:55:29

자기연민의 빠진 걸 수도

#183 이름없음 2024/11/19 18:20:52

오키

#184 이름없음 2024/11/19 18:20:56

일단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착하자 할 수 있는 것들만 이라도 놓치지 말자

#185 이름없음 2024/11/19 19:41:39

방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아빠랑 같이 밥 먹움

#186 이름없음 2024/11/19 19:42:10

저녁은 떡국+밥에 김치찌개~

#187 이름없음 2024/11/19 19:42:30

영양제는 오메가3 먹을까 아니면 비타민 먹을까

#188 이름없음 2024/11/19 19:44:25

아니면 그냥 콜라겐만 먹을까...

#189 이름없음 2024/11/19 19:44:54

콜라겐만 먹어야겠다

#190 이름없음 2024/11/20 09:30:34

>>189 결국 안 먹고 잠 ㅎ

#191 이름없음 2024/11/20 09:31:34

하루 24시간을 대부분 폰으로 보내 시간이 지나면 후회되는데 알면서도 그대로야

#192 이름없음 2024/11/20 09:31:45

일어나자마자 유산균 먹고

#193 이름없음 2024/11/20 09:32:14

아침으로는 육계장 컵라면 먹으러고

#194 이름없음 2024/11/20 10:24:14

>>193 육개장 안 땡겨서 참깨라면 먹움

#195 이름없음 2024/11/20 10:50:41

>>194 비타민c랑 콜라겐도 먹어쥼~

#196 이름없음 2024/11/20 12:52:47

점심은 스파궤티~~~

#197 이름없음 2024/11/20 13:49:37

요금 감이 진짜 맛있는 것 같움ㅠ

#198 이름없음 2024/11/20 13:50:33

알바할때 사장님께서 가끔씩 줘서 먹었는데 진짜 머릿속에서 맴돌움

#199 이름없음 2024/11/20 14:11:29

참 웃겨

#200 이름없음 2024/11/20 14:12:32

왔다 갔다 하는 나를 보면

#201 이름없음 2024/11/20 14:17:57

아 방에 박혀서 자기계발 책만 하루 종일 몇일간 읽고 싶다!

#202 이름없음 2024/11/20 14:20:06

>>201 일정 이번주 오늘 알바가고, 내일 지인 만나고, 금욜에 오전 알바가고 토욜날 과외 준비하고 일요일 과외 후 저녁 약속... 다음 주 알바 시간표 나오면 날 잡아서 하루 종일 자기계발 책만 읽어야지 +대청소도 같이

#203 이름없음 2024/11/20 14:21:12

>>202 우와 이게 한 번만 접히는 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바보 같이 처음 알았... 바보바보

#204 이름없음 2024/11/20 14:21:47

일단 2시반에 방 정리하고 알바 갔다 와야겠다..

#205 이름없음 2024/11/20 14:22:06

>>202 아 내일 만나기 싫은데,,, 왜 약속을 잡아가지고 하ㅠ

#206 이름없음 2024/11/20 14:24:38

아 다이어트하려고 했는데 헬스장 한 달간 공사해야 해서 못 가게 됐음..

#207 이름없음 2024/11/20 14:25:05

>>206 그래서 일단 다이어트 말고 규칙적인 하루를 사는데 집중하기로 함!

#208 이름없음 2024/11/20 20:13:37

알바 하면서 한 번도 누구랑 싸우거나 사이 안 좋았던 적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싸울뻔했어...

#209 이름없음 2024/11/20 20:15:19

>>208 근데 그 사람이 밉거나 싫진 않음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걍 일하는 방식이 안 맞아서 생긴 다툼이었음

#210 이름없음 2024/11/20 20:15:51

아냐 솔직히 화나고 뒷담하고 싶지만 그러고 싶지 않음

#211 이름없음 2024/11/20 20:16:32

>>210 일은 일이고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하니까

#212 이름없음 2024/11/20 20:18:07

처음엔 그냥 내 잘못이라 하고 사과할까 했는데 내가 잘못한 게 진짜 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고...

#213 이름없음 2024/11/20 20:18:11

원래 내 잘못 아니어도 인간관계 유지하려고 사과하면서 살아왔는데 어쩌다 한 번이면 몰라도 항상 그러면 너무 비참하더라..

#214 이름없음 2024/11/20 20:19:43

그래서 이번엔 그냥 넘어갔어 서로 아무 말 없이 일했음 질문해야 할 부분엔 질문하고 일적인 말은 평소처럼 하려고 노력함

#215 이름없음 2024/11/20 20:20:39

내가 내 입장 설명하려고 했을때 말 잘라서 어차피 대화가 안될 것 같음 누가 말 자르는 걸 진짜 싫어하는데 내가 급발진할까 봐 조용히 있었다

#216 이름없음 2024/11/20 20:21:30

근데 내가 또 잡생각이 많아서 내 성격이 꼬여서 다툼이 생긴건가 싶고 그랬어

#217 이름없음 2024/11/21 09:54:59

아 나가기 싫어ㅓㅓㅠ

#218 이름없음 2024/11/21 09:56:05

안 친하고 할 말도 없는데 단둘이 점심부터 저녁까지 놀기로 했어 미쳤나? 왜 약속 잡았지ㅠ 아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4/11/21 11:34:37

습관이라는 게 진짜 무서운 것 같움

#220 이름없음 2024/11/21 11:35:02

핸드폰 충전하는 걸 진짜 안 좋아하는데 지금 곧 나가는데 배터리 4%임

#221 이름없음 2024/11/21 11:35:21

보조 배터리 3개나 있지만 다 충전해야 됨....

#222 이름없음 2024/11/21 11:37:00

아 진짜 나가기 싫은데,,

#223 이름없음 2024/11/21 18:00:13

아니.. 같이 노는데 돈 낼 생각 없는 건 뭐냐... 아 나 이런 거 말 잘 못하는데ㅠ

#224 이름없음 2024/11/21 21:02:25

>>223 아 20만원이나 썼어

#225 이름없음 2024/11/21 23:32:03

에효 그래도 잘 놀았다

#226 이름없음 2024/11/21 23:32:21

>>224 조금 받긴함.. 조금..

#227 이름없음 2024/11/22 07:49:40

어제 깨달은 건 놀아서 돈 나가는 것보단.. 몸 고생하면서 돈 모아가는 게 낫다

#228 이름없음 2024/11/22 07:50:28

그리고 안 친한 사람이랑 하루 종일 노는 것보단 친한 사람과 1시간 노는 게 100% 낫다

#229 이름없음 2024/11/22 07:50:59

나는 영화를 보면 에너지를 얻는다였음

#230 이름없음 2024/11/22 07:51:21

애들아 청설 제발 한 번만 봐조 진짜 재밌쓤

#231 이름없음 2024/11/22 07:53:12

>>215 아니 곱씹을 수록 이해 안되고 개빡치네

#232 이름없음 2024/11/22 07:53:33

>>231 누가 알바하면서 시비걸고 말 자르고 말 장난함?

#233 이름없음 2024/11/22 07:53:53

심지어 나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임

#234 이름없음 2024/11/22 07:54:29

만약 그럴리 없기를 바라지만 관리자한테 본인 유리한 쪽으로 이르면 나 알바 그만 둘 각오로 존나 싸울거임

#235 이름없음 2024/11/22 08:16:44

>>227 +무리하면서 노는 건 본인에게 학대다

#236 이름없음 2024/11/22 09:15:01

오늘의 아침 육계장+야무진 팽이버섯고기 덥밥 만들어 먹움!

#237 이름없음 2024/11/22 20:04:37

내 미숙함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음

#238 이름없음 2024/11/22 22:11:19

다 때려치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4/11/22 22:11:24

지겨워

#240 이름없음 2024/11/22 22:12:36

아빠는 날 부끄러워서 남들에게 그냥 거짓말하고 다녀 무슨 어디 대학 다닌다 취업했다

#241 이름없음 2024/11/22 22:12:54

>>240 그걸 들으면 숨 막히고 뒤지고 싶더라

#242 이름없음 2024/11/22 22:13:41

난 내 속도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빠의 거짓말로 인해 나는 그냥 한심하고 부끄러운 사람이 된 것만 같아

#243 이름없음 2024/11/22 22:14:27

아빠한테 손 안 벌리고 매달 아빠가 돈 빌려 달라고 하면 가능하면 다 주고

#244 이름없음 2024/11/22 22:15:17

21살 때 1년 동안 안 쓰고 모은 돈 아빠 방황이랑 사고 때문에 빌려주고

#245 이름없음 2024/11/22 22:16:17

나도 행복하고 싶어

#246 이름없음 2024/11/22 22:17:18

내가 백날천날 노력하면 뭐해 잘 되려고만 하면 내 눈치 보면서 돈 빌려 달라하잖아

#247 이름없음 2024/11/22 22:18:08

근데 못 빌려줄 때 화 안내서 다행이라 생각하는 나도.. 이런 현실이 너무 속상하다

#248 이름없음 2024/11/22 22:20:50

근데 못 빌려 주는 내가 너무 무능한 것 같아서

#249 이름없음 2024/11/22 22:21:10

아빠를 못 도와줘서 미안해 근데 그러면서 미워

#250 이름없음 2024/11/22 22:21:53

아빠가 의지할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것도 밉고

#251 이름없음 2024/11/22 22:22:29

나를 늦둥이로 나아서 미워 내가 첫째로 태어났으면 먼저 자리라도 잡았을 수도 있잖아

#252 이름없음 2024/11/22 22:23:05

큰오빠랑 사이 안 좋은 것도 화나고 큰오빠 입장이 이해돼서 불쌍하고

#253 이름없음 2024/11/22 22:23:46

자식인 내가 아빠를 감싸고 이해해야 하는 게 버거워 성인이면 당연한 일이지 근데 어릴 때부터 그래왔잖아

#254 이름없음 2024/11/22 22:24:10

난 그래서 부러워 건강한 가정에서 태어난 애들이

#255 이름없음 2024/11/23 09:14:02

아 어제 울고 잤더니 눈 엄청 부음,,,

#256 이름없음 2024/11/23 09:14:27

일단 삐뚤어지지만 말자

#257 이름없음 2024/11/23 09:18:32

지난주에 은반지를 샀어

#258 이름없음 2024/11/23 09:18:55

진짜 은반지라 항상 끼고 있는 게 오히려 보관 해두는 것보다는 좋다는 거야

#259 이름없음 2024/11/23 09:19:44

반지를 항상 끼고 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내 몸이 진짜 잘 부으는 몸이었더라고

#260 이름없음 2024/11/23 09:19:57

이게 정상인가? 난 신기해

#261 이름없음 2024/11/23 09:20:23

몸이 부은 날이면 반지가 껴서 손위 피 안 통하는 느낌까지 오는데

#262 이름없음 2024/11/23 09:20:48

붓기 빠지면 또 반지가 살짝 커짐

#263 이름없음 2024/11/23 09:20:57

중간이 없어~

#264 이름없음 2024/11/23 09:21:31

>>258 실반지라 저렴헌 거격에 구함!

#265 이름없음 2024/11/23 10:29:35

드디어 쉬는 날

#266 이름없음 2024/11/23 10:29:51

그전엔 그냥 쉬는 날에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267 이름없음 2024/11/23 10:30:22

9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뒹굴뒹굴했음

#268 이름없음 2024/11/23 14:12:44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 사는 걸까?

#269 이름없음 2024/11/23 14:13:16

후회 없는 삶이겠지? 하지만 모든 선택엔 후화가 남는 법

#270 이름없음 2024/11/23 14:13:40

>>269 그러면 덜 후회되는 일을 선택하는 거겠지?

#271 이름없음 2024/11/23 14:14:05

>>270 이것도 연습을 안 하면 상황에 휩쓸리기 쉬울 것 같아

#272 이름없음 2024/11/23 14:14:13

연습해 가야겠어

#273 이름없음 2024/11/23 17:05:59

집에만 있는 건 나에겐 위험한 것 같음 모든 일은 끝이 있는데 영원할 것 같다는 착각 때문에 작은 일도 크게 보고 힘들어 함..

#274 이름없음 2024/11/23 17:55:00

흑흑 마음 잡고 방 정히하면서 구조 바꾸는데 반 밖에 못 하고 폰하고 있쓤ㅠㅋㅎㅋㅎㅋㅎ

#275 이름없음 2024/11/23 17:55:22

>>274 일 미루어서 길어지게 하지 말고 빨리 끝내자!

#276 이름없음 2024/11/23 19:10:27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 편견 같아 보였는데 맞는 말 같아

#277 이름없음 2024/11/23 19:12:18

작은 것도 못하면서 큰 일을 할 수 없는 게 당연하고 집 안 일도 못하면 일도 못하는 것 같아

#278 이름없음 2024/11/23 19:12:29

>>277 내 편견 일 수도

#279 이름없음 2024/11/23 19:13:09

어쩌면 어떤 상황에서든 본인의 일상을 지키는 사람이 진짜 단단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280 이름없음 2024/11/23 22:19:53

우리 아빠 유튜버한데

#281 이름없음 2024/11/23 22:20:24

사업하던 거 다 망하고 빛 생기고 유튜브 한다고 몇 개월째 집에만 계셔

#282 이름없음 2024/11/23 22:21:02

어찌저찌해서 구독자 천명 넘기고 라이브 방송 매일 하시는데

#283 이름없음 2024/11/23 22:21:39

>>282 가끔 후원 들어오면 10~20만 원 들어오지만 평소엔 당연히 수입이 없지

#284 이름없음 2024/11/23 22:22:44

그래서 급할 땐 월 60~80 버는 나한테 매달 20~50만 원 빌려 가셨어

#285 이름없음 2024/11/23 22:23:24

집세 관리비 등 다 못 내고 있어

#286 이름없음 2024/11/23 22:23:57

>>285 정말 다행인 건 건물주가 아빠 지인이라 아직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야

#287 이름없음 2024/11/23 22:24:17

처음엔 이런저런 불만이 많았어 아빠도 미웠고

#288 이름없음 2024/11/23 22:24:35

근데 사실 그럴 나이는 지난 지 한참 됐잖아?

#289 이름없음 2024/11/23 22:24:51

어느날 정신이 드는거야

#290 이름없음 2024/11/23 22:25:22

아빠는 자기를 위해 돈 쓰는 게 담배랑 캔커피 외엔 없다는 걸

#291 이름없음 2024/11/23 22:25:58

돈을 빌려도 항상 갑았고 매번 내 눈치를 보셔

#292 이름없음 2024/11/23 22:27:31

외국에 나랑 15년을 살다가 나 때문에 한국 오게 되고 아빠는 지인 친구 거의 다 없었어

#293 이름없음 2024/11/23 22:27:52

>>292 도박도 완전히 끊고

#294 이름없음 2024/11/23 22:30:57

근데 나도 친구 없이 지내왔어 한국 오자마자 초중고 검정고시 준비해서 다 따고 나는 바로 알바나 일하고 싶었지만 아빠가 무조건 너는 대학 가야 한다 해서 수능 준비를 했어 진짜 어쩌다가 3수까지 했어 할 말 진짜 많지만 어쨌든 3수까지 했지만 결과는 안 좋았어

#295 이름없음 2024/11/23 22:31:49

>>294 외국에서 15년 살면서 초등학교3학년 때까지만 학교 다니다 못 다니고 한국 와서 독학으로 초중고 검정시고 봤고 독학으로 수능을 준비했지만 망한거야

#296 이름없음 2024/11/23 22:32:24

하지만 아무 대학은 갈 수 있겠지?

#297 이름없음 2024/11/23 22:33:02

이제 알바하면서 내가 번 돈으로 나에게 쓸 수 있는 상황이 생겼는데 아빠가 매번 다 빌려 달라고 하니까 반복되는 게 지쳤나봐

#298 이름없음 2024/11/23 22:33:36

중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아빠는 늘 도박을 했고 돈을 항상 줬다 뺏었다를 반복했으니까

#299 이름없음 2024/11/23 22:34:45

>>297 성인인데 독립하지 못한 느낌이야

#300 이름없음 2024/11/23 22:35:45

>>297 나도 꾸미는데 돈을 못 썼으니까 생활용품, 음식 외엔 돈을 거의 못 쓰니까

#301 이름없음 2024/11/23 22:36:02

하지만 돌이켜 보면 나도 돈 관리를 못해서 샹간 문제인 것 같아

#302 이름없음 2024/11/23 22:36:24

일부로 더 솔직하게 적었어 자기 객관화하고 싶어서

#303 이름없음 2024/11/23 22:37:01

나도 냉정하게 나를 바라 보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4 이름없음 2024/11/23 22:49:09

더 열심히 살아서 아빠를 응원해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로 성장해보자

#305 이름없음 2024/11/23 23:53:53

아직 젊으니까 더 열심히 살아 보는거야~

#306 이름없음 2024/11/24 06:21:25

오늘은 일찍 일어남

#307 이름없음 2024/11/24 09:20:37

향수를 너무 많이 뿌리고 나왔어 아ㅠㅠㅠ

#309 이름없음 2024/11/24 09:34:26

>>308 괜찮아! 전혀 상처 안 받았어 오히려 생각해 주고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아빠한테는 나밖에 없어.. 그리고 내가 늦둥이라 나중에 효도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를 위해 사는 건 나중에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책임감이 무겁지만 감당하면 그만큼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나아가 보려고구! 힘들겠지만 괜찮을거야:) 레주도 따뜻하게 입고 맛있는 거 잘 챙겨 먹어! 좋은 하루 보내구!🤍☘️ 고마워!

#310 이름없음 2024/11/24 20:31:25

와 드디어 집 간다ㅏㅏ

#311 이름없음 2024/11/24 20:31:56

빨리 집 가서 씻고 유튜브 보다 자고 싶다ㅠ

#312 이름없음 2024/11/24 21:00:11

아니 기차 표 없어서 입석으로 서서 집 기고 있는데 이상한 사람 있음....,,

#313 이름없음 2024/11/24 21:01:13

종이 들고 음료 자판기 앞에서 계속 음료 보면서 뭘 적길래 직원인가보다 했는데

#314 이름없음 2024/11/24 21:02:29

>>313 30분 넘게 적길래 슬쩍 보니까 낙서랑 이상한 숫자만 있은 거야 원래 이렇게 기계 검사하나 싶어서 계속 보게 됐음

#315 이름없음 2024/11/24 21:03:09

심지어 왔다갔다 하면서 뭘 적었고 나랑 계속 눈 마주치고 날 경계함...

#316 이름없음 2024/11/24 21:04:00

그러다 그 표 확인하로 오시는 분 있잖아 그분 오고 보니까 그냥 나랑 같은 입석 손님이였음....

#317 이름없음 2024/11/24 21:05:27

뭐 그렇게까지 이상한 사람은 아닐 수 있는데 처음 봐서 당황스러움,,,

#318 이름없음 2024/11/24 21:06:40

으 곧 내린다아 진심 너무 졸림ㅠ

#319 이름없음 2024/11/24 21:30:23

꺄 이제 곧 있으면 집 도착한다ㅏㅏㅏ

#320 이름없음 2024/11/24 21:31:04

>>311 와 진짜 너무 행복할 것 같움ㅠ ㅋㅋㅋ케

#321 이름없음 2024/11/24 22:38:56

>>320 진짜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무너무 행복함ㅠ

#322 이름없음 2024/11/25 08:02:41

40분 있다 알바 가야지...

#323 이름없음 2024/11/25 08:03:13

갔다 오면 빨래해야 함+가계부도 적어야 함! 잊지 말기ㅣ

#324 이름없음 2024/11/25 08:12:52

사실 2~3년 동안 가짜 바쁨 속에서 살아온 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24/11/25 08:13:38

>>324 제데로 보니까 딱히 바쁜 게 없더라고 적응해서 그런가?

#326 이름없음 2024/11/25 08:14:14

아무튼 근데 갑자기 시간이 생기니까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

#327 이름없음 2024/11/25 08:16:13

지금은 시간을 알바, 일상생활, 가끔 지인 만나기, 청소만 하는 듯

#328 이름없음 2024/11/25 08:21:17

>>327 일단 미루어 두었던 일들부터 하자ㅏ 그게 일상생활이랑 청소니까 ㅋㅋㅋㅋ케

#329 이름없음 2024/11/25 08:22:05

2~3년 동안 계속 밤낮 바뀌고 이리저리 치여 살았었어 근데 최근 들어 밤낮 정상으로 유지하는 중

#330 이름없음 2024/11/25 08:22:32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331 이름없음 2024/11/25 14:11:04

오늘의 급식은 클래식버거 세트~~~ 롱치즈스틱에 음료 허쉬초코로 변경!

#332 이름없음 2024/11/25 14:23:52

휴식 끝나고 한시간 반만 있으면 집 간다ㅏ~

#333 이름없음 2024/11/25 14:29:32

>>323 아 가계부.. 오ㅑ

#334 이름없음 2024/11/25 14:30:29

가 문제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방금 이걸 본 것 같아 아ㅠㅠ

#335 이름없음 2024/11/25 14:30:50

앞으로 밖에 있을 땐 안 들어 와야겠어.......

#336 이름없음 2024/11/25 16:08:22

꺄르르 드디어 집 간다~

#337 이름없음 2024/11/25 17:04:52

빨래 돌렸고~

#338 이름없음 2024/11/25 17:05:04

가계부... 오ㅑㄹ케 복잡하냐ㅠ

#339 이름없음 2024/11/25 17:05:50

>>338 사실 가계부 적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어 돈 관리 제대로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쉽진 않다

#340 이름없음 2024/11/25 17:14:18

그래도 다 카드 결제라 다행인 것 같아 현금 결제까지 있었으면 어우

#341 이름없음 2024/11/25 18:12:18

아 지금 자면 안 되는데 너무 졸리다,,

#342 이름없음 2024/11/25 19:20:49

와 오랜만에 책 읽으니까 기분 좋다🥺

#343 이름없음 2024/11/25 19:21:20

졸려서 읽고 싶었던 책 읽었음! 아무 책이나 읽었으면 바로 잤을듯 ㅋㅎㅋㅎㅋㅎ

#344 이름없음 2024/11/25 19:25:41

''하지만 앞서 예로 들었듯 사람은 치아나 눈, 질병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진행되는 곳에 판단이 흐려져 버립니다. 지금은 이대로 어떻게든 되고 있다는 것이 방심하는 가장 큰 원인이겠죠. 지금의 나의 선택이 장래의 나를 만든다는 데 의식을 기울이지 않으면, 되는 대로 살아가는 나밖에 되지 못합니다''

#345 이름없음 2024/11/25 19:27:56

>>344 책에 나온 내용 중 일부분이야 반복적으로 읽고 싶어서 여기 남겨둠

#346 이름없음 2024/11/25 20:20:06

아 내일은 10시 출근이구나 아침 먹고 나가야겠다 오늘 아침 안 먹고 갔더니 진짜 배고파서 실수할 뻔 했음..

#348 이름없음 2024/11/25 22:35:36

>>347 헿 그치!? 레스 미리 잘자고 좋은 꿈 꿔~☆

#349 이름없음 2024/11/25 23:02:32

먹고 바로 자는 습관 고쳐야 하는데... 이게 너무 행복해.. ㅠ 일단 보류

#350 이름없음 2024/11/26 07:51:54

일찍 일어나는 게 좋은 것 같아

#351 이름없음 2024/11/26 07:53:11

>>350 예전에는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고 더 자고 싶고 피곤하고 또 밤에 이것저것 더 하고 싶어서 자기 싫고의 반복이었는데

#352 이름없음 2024/11/26 07:54:43

>>351 그래서 밤낮이 자주 바뀌어서 몸이 안 좋아졌음... 손에 한포진 나고 또 뭐 많았는데 기억 안 남..

#353 이름없음 2024/11/26 07:55:44

그리고 아침에 못 일어나서 매일 급하게 하루 시작해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잘 몰랐음 밤낮까지 왔다 갔다 해서 더 그런 듯

#354 이름없음 2024/11/26 07:56:21

근데 요즘 아침에 잘 일어나니까 어유가 좀 생긴 느낌 ㅎㅎ

#355 이름없음 2024/11/26 07:56:29

그냥.. 좋다구

#357 이름없음 2024/11/26 08:33:40

씻고 가계부 정리하고 뒹굴 거리는중...

#358 이름없음 2024/11/26 08:34:32

>>356 마자마자😂 레스도 화이팅~☆ 좋은 하루 보내구~~🙌🏻

#359 이름없음 2024/11/26 08:36:38

이거 페이지 얼어 두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내가 레스 달기 전까지는 알람이 안 오는 건가?.? 356레스 안 보이다가 357레스 달고 보였어🥲

#360 이름없음 2024/11/26 08:37:13

아침 먹어야겠다! ㅎ

#361 이름없음 2024/11/26 08:40:32

아.. 밥이 없...

#362 이름없음 2024/11/26 08:41:06

설거지하고 밥 앉혀놓고 라면 먹어야겠다..🥲

#363 이름없음 2024/11/26 08:41:31

>>362 그리고 바로 출근... 아 내 아침 내 휴식~.~

#364 이름없음 2024/11/26 09:11:17

참깨라면 먹어줌~

#365 이름없음 2024/11/26 09:11:48

+비타민c 랑 콜라겐도 먹어줌~~~

#366 이름없음 2024/11/26 09:12:20

>>365 그대로 몇 개월 전에 미리 사둬서 다행이야

#367 이름없음 2024/11/26 14:40:05
>>331 아니 너무 맛있어서 또 어제랑 똑같이 먹는중! ㅋㅋㅋㅋㅋ케 롱치는 먹어서 사진에 없슈😉

>>331 아니 너무 맛있어서 또 어제랑 똑같이 먹는중! ㅋㅋㅋㅋㅋ케 롱치는 먹어서 사진에 없슈😉

#368 이름없음 2024/11/26 14:48:13

오늘 살짝 연세 있으신 손님분께서 나 칭찬해줬어ㅠㅠ 목소리가 사람 기분 좋게 해준다고ᅲᅲ 마음이 따뜻해지는 칭찬이었어🥺

#369 이름없음 2024/11/26 14:52:13

알바하면서 알게 됐는데 의외로 어르신들께서 더 친절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 어떤 분은 ㅋㅋㅋㅋ 본인이 드시던 초콜릿 한 입 떼 가라고 주시고ㅋㅋㅋ 어떤 분은 본인이 직접 키운 사과도 주셨었음! 세상은 아직 따뜻해~

#370 이름없음 2024/11/26 14:54:33

오늘 감자 봉투 자르다가 실수로 내 살도 살짝 자르고 아침에 비와서 미끄러지고 ㅋㅋㅋㅋㅋㅋ 오늘 운이 안 좋나 싶었는데ㅔ >>368 칭찬 듣고 다 괜찮아짐!ㅋㅎㅋㅎㅋㅎ큐

#371 이름없음 2024/11/26 14:55:42

나 어쩜 단순한 사람일 수도? 아무튼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기분 좋음

#372 이름없음 2024/11/26 14:57:34

적는긴에 다 적는다 케켘 진짜 감사한 건 사장님께서 나 엄청 예뻐해주셔🥺

#373 이름없음 2024/11/26 14:58:50

>>372 휴식 시간때 가끔 짜장면도 시켜 주시고, 쫄면도 만들어 주시고

#374 이름없음 2024/11/26 14:59:14

아 오늘 자재 오는 날이였지... 나중에 적기로

#375 이름없음 2024/11/26 18:55:25

>>373 또 한동안 내가 공부한다고 휴식 시간 때마다 옆 카페 갔는데 카드 주시면서 너 먹을 거 하나 사 먹어 이러면서 주시고 감동ㅠ 중간중간에 과일 주시고 그러셨어 따뜻한 분이야~ 헿

#376 이름없음 2024/11/26 18:55:46

다 끝나고 집 오고 밥 먹고~ 씻이 휴식을 마음 것 누리는 중~

#377 이름없음 2024/11/26 20:48:56

나 메가카페에서 알바 해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

#378 이름없음 2024/11/26 20:49:36

>>377 롯리 옆에 바로 메가라 내가 진짜 자주 간단 말이야 거기 사장님께서 나 보시고 알바할 생각 없냐고 몇개월 전에 물어 보셨었어!!

#379 이름없음 2024/11/26 20:50:22

>>378 근데 그때 주말을 구해서ᅲ 나는 주말에 과외하느라 아쉽게 못 하게 됐는데

#380 이름없음 2024/11/26 20:50:59

>>379 지금 평일 구한다고 연락 왔는데ㅠㅠㅠㅠ 내가 2월에 이사 가서 못 함... 아 너무 슬프다ㅠㅠㅠ

#381 이름없음 2024/11/26 20:54:13

나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 나한테 안정적인 삶은 약간 한곳에 오래 사는 거? 왜냐면 나는 어릴 때부터 외국에서 살았고 이사를 2~3년마다 해서 한국에서 쭉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어..ㅠ

#382 이름없음 2024/11/26 20:54:54

>>381 갑자기 이걸 왜 말하냐? 이사만 안 했어도 여기 메가 카페 알바 할 수 있었을테니까ㅠㅠ 힝규ㅠㅠ

#383 이름없음 2024/11/26 20:55:23

롯리 바로 옆이고 집이랑 걸어서 10분 거리라 진짜 최고인데ㅠ

#384 이름없음 2024/11/26 20:55:30

아쉽다 아쉬워ㅠ

#385 이름없음 2024/11/26 21:12:48

자~ 여러분 저는 사실 곧 다이어트를 할 겁니다

#386 이름없음 2024/11/26 21:17:10

>>48 >>206 >>207 일단 밤낮 정상으로 고치고 유지중!

#387 이름없음 2024/11/26 21:18:45

>>386 규칙적인 하루 (내가 생각한 규칙적인 하루) 1. 밤낮 정상 + 기상시간 매일 비슷해야함 2. 아침 점심 저녁 먹는 시간대 매일 비슷해야 함 끝

#388 이름없음 2024/11/26 21:19:19

>>386 다이어트는 못했고 밤낮만 바꾼 상태 + 나름 규칙적으로 지냄

#389 이름없음 2024/11/26 21:20:24

자~ 이제 헬스장이 곧 열어요 열어부운~

#390 이름없음 2024/11/26 21:20:51

저는 그 사이에 너무 잘 먹어서 5키로가 쪘지 뭐예요 ㅎ

#391 이름없음 2024/11/26 21:21:06

피티쌤 보면 웃겠다 진짜 ㅋㅎㅋㅎㅋㅎㅋㅎㅋ

#392 이름없음 2024/11/26 21:22:00

아 피티랑 헬스장 비용은 모아놨던 돈으로 예전에 결제했던 거야!

#393 이름없음 2024/11/26 21:23:41

하.. 핼스장 가기 전 목표 1. 하루 물 2리터 이상 매일 마시기 +레몬 디톡스 주 2회 정도 해주기~ 2. 기본적인 맨몸운동..고ㅓ 스트레칭......... 싫다

#394 이름없음 2024/11/26 21:24:21

>>393 물론 내일부터~😉

#395 이름없음 2024/11/26 21:26:07

아 졸린데 아직 자면 안되는데... 11시쯤 자는 게 나한테 맞는 것 같움

#396 이름없음 2024/11/26 21:26:24

나 근데 좀 행복해

#397 이름없음 2024/11/26 21:28:01

일단 내가 돈이 없어서 돈 빌려 달라고도 당연히 안 하고 아침에도 말했다시피 밤낮이 계속 바뀌어서 잠 못 자고 알박 가고 후에 16시간 자고 이런 엉망인 생활을 몇 년 하다가 정상적으로 지내니까 너무 편하고 행복해

#398 이름없음 2024/11/26 21:28:21

>>397 유지됐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4/11/27 08:36:28

10분 있으면 출근~

#400 이름없음 2024/11/27 08:37:45

오늘의 아침은 유산균+식빵 계란 묻혀 구은 거+시리얼~

#401 이름없음 2024/11/27 08:39:19

아 눈온다......

#402 이름없음 2024/11/27 18:17:01

집 오자마자 이것저것하고 씻고! 이제야 쉼

#403 이름없음 2024/11/27 21:31:59

나에게 휴식이란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뭐 먹으면서 유튜브 보거나 뒹굴거리는 것

#404 이름없음 2024/11/27 21:33:31

아무것도 하지 않고 1~2시간 지났을 때 하는 생각 = 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못 할까? 왜 생산적인 휴식은 못할까?

#405 이름없음 2024/11/27 21:35:19

실제로 내가 원하는 건 300%의 효율이라면 나는 35% 정도도 간신히 하고 있는 듯? 예를 들면 청소 정도??

#406 이름없음 2024/11/27 21:36:39

사실 청소도 버겁게 느껴짐 그럴게 아닌데🧐

#407 이름없음 2024/11/28 08:23:36

오늘은 쉬는 날!

#408 이름없음 2024/11/28 08:23:50

저녁에 친구랑 삼겹살 먹기로함~

#409 이름없음 2024/11/28 08:24:25

확실히 눈 오니까 겨울이 왔다는 게 실감 난다🥺

#410 이름없음 2024/11/28 08:52:42

배는 아직 안 고프니까 좀 있다 아침은 시리얼 먹기로~

#411 이름없음 2024/11/28 08:58:40

일기장 보다가 든 생각인데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미룰수록 그만큼 인생도 밀리는 듯

#412 이름없음 2024/11/28 08:59:10

와 이제 곧 12월이다 2024년의 마지막 달...

#413 이름없음 2024/11/28 08:59:46

>>412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들 다해보자

#414 이름없음 2024/11/28 11:08:09

하 아니 어제 밥 먹고 치우려니까 냅두라고 아빠가 좀 있다 하겠다고 말해 놓고 안 차웠음

#415 이름없음 2024/11/28 11:08:56

>>414 밥도 본인이 하겠다고 해놓고 안 해둠 그러면서 오늘 뭐 먹저? 이러는데 어쩌라는 거임

#416 이름없음 2024/11/28 11:09:13

말을 하질 말던가 그럼 그냥 내가 어제 다 했을텐데 아 진짜

#417 이름없음 2024/11/28 13:11:31

인스타 보다 든 생각 나는 저 사람들처럼 내 젊음을 소중하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418 이름없음 2024/11/28 13:11:56

>>417 사라질까 봐 두려워만 했지

#419 이름없음 2024/11/28 14:20:58

>>403 >>404 아 진짜 이게 무한 반복임....

#420 이름없음 2024/11/28 14:21:24

>>419 휴식 필요함->휴식->자책->휴식 필요함

#421 이름없음 2024/11/28 15:32:26

오늘 친구랑 삼겹살 먹기로 한 날이라 곧 만나로 가는데 눈 오고 추우니까 내 핫팩 챙기는 김에 친구 것도 하나 챙겨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문득 아빠한테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 나라서 죄책감 들었어 >>416 이런 사소한 걸로 짜증이나 내고..

#422 이름없음 2024/11/28 15:33:38

>>421 왜 그럴까 하

#423 이름없음 2024/11/28 23:14:46

와... 오늘 생리 터졌는데 진짜 생리통 때문에 미치는줄 ㅠㅠㅠㅠ

#424 이름없음 2024/11/29 19:28:09

나 분먕 가계부 잘 적어 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계산해보니까 뭐가 안 맞아ㅠㅠㅠㅠ

#425 이름없음 2024/11/29 22:28:51

>>424 이럴땐 계산 딱 떨어질때까지 무조건 찾아야겠지ㅠ

#426 이름없음 2024/11/29 22:29:08

가계부 적는 것도 일이네...

#427 이름없음 2024/11/29 23:22:44

아 느 바보인가봐 순서대로 계산하면 다 맞는데 조금만 요약하면 계산이 안됨...

#428 이름없음 2024/11/30 09:14:00

아.. 나 잡생각 많은데 친구가 톡 늦게 읽을 때마다 혹시 내가 뭐 잘못했나 싶음

#429 이름없음 2024/12/05 19:10:05

와 내 일기 사라진 줄 알고 어유ㅠㅠㅠ

#430 이름없음 2024/12/05 19:10:24

오류라서 다행이다ㅠ 사이트 사라지는 줄....

#431 이름없음 2024/12/06 16:41:56

오늘 배달 기사님한테 칭찬 받음!

#432 이름없음 2024/12/06 16:42:08

좀따 적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