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일기 2024/11/26 22:32:28

#1 안녕 2024/11/26 22:32:28

아마 너의 대답보다 훨씬 빠르게 잊혀지겠지 난

#2 이름없음 2024/11/26 22:39:00

안녕 난 고3이고 아직 대학도 안 정해졌으며... 면접 봐야하는데 준비도 안 하고 놀고있어 ㅜㅜ 속마음 터놓을 사람이 없어서 일기를 쓰게 되었어 ㅎㅎ... 한 사람에게 너무도 큰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것 같아서 좀 덜어내고자 일기를 써보려고 ㅎ 매일 그 사람과 일상 공유하던 것을 이제 여기서 해보려해 잘 부탁해 내가 그 사람을 끊어낼 수 있게 도와줘

#3 이름없음 2024/11/26 22:51:00

그 사람은... 아니그사람이라고하기도웃긴데 걔는 걍 내 친구야... 앞으로는 그 애를 토마토라고 부를게 왜냐면 내가 지금 토마토를 먹고있어서.

#4 이름없음 2024/11/26 23:30:42

드디어 토마토 연락이 왔는데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짜증남 근데티안내고잇어...........진짜뭐지나는ㅠ 내가 원하는 반응이 안 나오면 짜증나고 내가 원하는 만큼의 애정을 주지 않으면 화가 남 이거 진짜나쁜건데 그만둘수가없어나어떡해?ㅠㅜㅠㅠㅠㅠ 내가토마토를너무사랑하나봐........

#5 이름없음 2024/11/26 23:35:57

근데사랑이란게뭐지

#6 이름없음 2024/11/26 23:39:42

응그래 나 없이도 잘 살아 나도 너 없이 잘 살게 그래그래그래그래나도너필요없어응 다른친구랑잘연락하고잘지내 응 응그래 다시는너보고싶지않아

#7 오늘의노래추천🎵 2024/11/26 23:43:21
난 너 없이 - 조승연

난 너 없이 - 조승연

#8 이름없음 2024/11/26 23:46:31

내가잠적하게되면너에게만알려주겠다고했는데 너에게서도망치고싶어졌어 널볼수없는곳으로니가날볼수없는곳으로도망치고싶어 미안약속못지킬거야왜냐면내가사라지게된다면가장먼저너에게로부터사라질거니까

#9 이름없음 2024/11/26 23:49:37

.

#10 이름없음 2024/11/26 23:53:06

야 이놈들아 사랑 받는 게 쉬운 건 줄 아냐 내 사랑이 얼마나 값진 건데 니네들 내 사랑을 그런 식으로 길바닥에 담배꽁초 버리듯이 막 버리지말란말이야 그리고 부담스러워하지말란말이야 부담주려고 사랑한 게 아니라고 내 사랑이 왜 너한테 부담이어야하는데

#11 이름없음 2024/11/27 00:07:42

내 사랑이 왜 너한테 부담이어야하는데

#12 이름없음 2024/11/27 00:09:12

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13 이름없음 2024/11/27 00:10:45
나도알아 나도안다고

나도알아 나도안다고

#14 이름없음 2024/11/27 00:14:37

난 너가 하자면 다 하는데 뭐든 다 해줄 수 있는데 같이 죽자면 죽어줄 수 있는데 ... 너와 뭘 해보고싶은 게 아니라 그냥 다 해주고싶어 나는 근데 자꾸 욕심이 나나봐 그냥 주기만 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욕심이 생겼나봐 미안하다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네 응

#15 이름없음 2024/11/27 00:14:49

그래도 우리 친구 맞지?

#16 이름없음 2024/11/27 00:18:02

잘 자 연락할 거니? 안 해도 괜찮아 잘 자

#17 이름없음 2024/11/27 08:12:33

역시연락안했을줄알았어 거긴 아직 6시겠네 잘 자

#18 이름없음 2024/11/27 08:13:55

이게진짜친구가맞을까.............. 근데 난 니를 사랑하지 않음 보고싶지도 않음 연락도 하기 싫고 만나고 싶지도 않음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연락이 기다려지지도 않음 그냥 아무것도... ...

#19 이름없음 2024/11/27 08:15:36

서울은 눈이 왔어 거긴 한여름이지?

#20 이름없음 2024/11/27 08:16:21

내 사랑이 제발 올바른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도와주세요

#21 이름없음 2024/11/27 08:19:14

난 결국 또 너에게 먼저 연락을 하는구나...

#22 이름없음 2024/11/27 11:39:55

ㅎㅎㅎㅎㅎㅎ모면(모의면접이란뜻.)하고옴 다들 나보고 논술 보고 오느라 준비가 안 된 것 같대 말 개못한다는 소리잖아 ...

#23 이름없음 2024/11/27 11:40:44

ㄱㅊ아 면접은 내일이니깡 그 전까지 완벽해지겠어.

#24 이름없음 2024/11/27 11:41:44

미안해미안해ㅜㅜㅜㅜㅜ 항상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 같음 사실 상대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도.

#25 이름없음 2024/11/27 11:42:43

다이어리도 밀렸는데 면접 끝나면 몰아서 적어야겠다 진짜게을러...😝😝😝

#26 이름없음 2024/11/27 17:01:44

모든게 원래대로 돌아왔다 ㅎㅎ

#27 이름없음 2024/11/27 17:04:53

배고픈데뭘먹을지모르겠음 집에 아무도 없고... 내일 면접인데 제대로 된게 하나도없고걍망함 애들이 아까 막 응원해주고 할수있다고해주고 쌤도 응원해주셨는데 아 나는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치만안아준친구에게 좋은기운을받아왔음ㅎㅎ 근데 니는뭐냐... 날 때릴바에는 면접 잘 보고 오라고 응원을 해주지 그랬니 그리고왤케어색해하니

#28 이름없음 2024/11/27 17:07:28

토마토는 나의 영원한 친구야 ㅎㅎ 응원해줘서고마워ㅜㅜㅜㅠㅠㅠㅠ 내가 꼭 내집마련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게!!!!

#29 오늘의노래추천🎵 2024/11/27 22:14:15
Call Me - 보이넥스트도어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길 바라

Call Me - 보이넥스트도어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길 바라

#30 이름없음 2024/11/27 22:16:50

이 일기를 누가 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거기 누군가 있다면 제가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나와 어떤 인연으로든 잠깐 스치기라도 했다면 모두 행복했다면 좋겠음 (나한테 나쁜 영향 준 사람 빼고)

#31 이름없음 2024/11/27 22:27:20

만약 이걸 보는 고1 고2 중학생 초등학생이 있다면 제발 학종이 아니라 내신을 챙겨서 교과로 가기를 바랍니다 면접은 정말 지옥 같고 귀찮고 힘들고 남들 교과로 넣어서 수능 끝나자마자 놀 때 나는 혼자 자습실에서 면접 준비 해야하는 그런 짜증나는 것입니다 미3누처럼 면접관 앞에서 말빨로 압살할 자신이 있다면 학종으로 가세요 근데 그게 아니라면 ㅈㅂ학종에대해다시생각해봐.

#32 이름없음 2024/11/27 23:59:10

포기 걍 교과 세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면접 보러 갈게요 응몰라모른다고몰라몰라

#33 이름없음 2024/11/28 00:13:39

영원의대대대지 영원의대대지 포유~ 포유~

#34 이름없음 2024/11/29 01:12:38

면접개쳐.망햇구 ㅋㅋ 난 다시 여기로 돌아왔다 이제 내 입시는 다 끝났고 난 마크할거야

#35 이름없음 2024/11/29 01:24:10

대학교 가기 전에 할 것! ❄️ 10kg 감량(40kg 만들기) -> 헬스장 매일+식단 관리 ❄️ 운전면허 따기 ❄️ 주량 제대로 알기 ❄️ 친구들이랑 2월에 서울 놀러가기 ㅎㅎ

#36 이름없음 2024/11/29 22:26:52

동급생 보고 왔어 이거 생각보다감동인데?ㅠㅜㅠㅠㅠㅠ 남자와 남자와의 사랑이란 걸 부각?하지 않고 그냥 사람대사람으로서의 사랑으로 그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좋은것같아ㅜㅜㅜㅠㅠ 그리고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도... 공감할 수 있었어 근데키스를왤케많이함

#37 이름없음 2024/11/29 22:27:53

연락이 없어도 불안하지 않은 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다는 것이겠지? 나 더이상 애정결핍으로 살기 싫거든...

#38 이름없음 2024/11/29 22:30:31

라프텔에서 처음 다 본 애니가 동급생이라니... 근데 재밌넿ㅎㅎ 나 평소에 애니드라마영화 이런거 1도 안 봐서 뭘 봐야할지 모르겠음 애니 추천좀.......... 무조건 로맨스로. 판타지 말고 걍 일상물...? 남주가 잘생겨야함....

#39 이름없음 2024/11/30 10:55:06

토마토가 귀국해서 카톡으로 공항 사진 보내준 꿈 꿈 ...꿈을 꿀 정도로 바라고 있는 건가? 어이X 현실은 연락 한 통 없는데... 어휴

#41 이름없음 2024/11/30 11:03:59

>>40 고마워ㅜㅜㅜ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건 감동적인 일이구나🥹🥹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 ㅎㅎ

#42 이름없음 2024/11/30 20:28:14

.

#43 이름없음 2024/12/06 00:11:12

일기 다시 못 쓰는 줄 알았어ㅠㅠㅠㅠ 다들 다시 만나서 반가워 ㅎㅎ

#44 이름없음 2024/12/06 00:11:54

며칠 사이에 되게되게 내면에서 많은 것이 변했다...

#45 이름없음 2024/12/06 23:46:20

뭔가 나 애정결핍인 것 같아 그래서 계속 사람을 바꾸고 바꾸고 바꾸는걸까 의존할 사람, 나에게 계속 사랑을 줄 사람을 찾고있는 것 같음...

#46 이름없음 2024/12/06 23:49:48

나너가좋아ㅠㅠㅜㅠㅜㅠㅠㅠㅠ 다시는같은학교애안좋아할거라고다짐햏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아

#47 이름없음 2024/12/06 23:49:55

(토마토아님)

#48 이름없음 2024/12/06 23:50:53

내가 아무리 뭘 해봤자... 넌 남자가 좋지? 그래 당연한거니까 ㅠㅜㅜㅠㅠㅠ 같은 학교 가서 너 남자 사귀는 거 보면 심장 찢어질 듯

#49 이름없음 2024/12/06 23:51:15

근데음... 이것도 금방 지나갈 것 중 하나 아닐까 난 금사빠금사식이니까 ㄱㄴ

#50 이름없음 2024/12/06 23:51:23

견뎌.

#51 이름없음 2024/12/06 23:56:07

🐙 앞으로 해야할 것🐙 💔 그 애한테 기대지 않기 💔 옆에 앉아있을 때 팔 닿지 않기 💔 아니 걍 옆에 있지 않기 💔 손 잡지 않기 💔 나랑 아예 닿지를 못하게 피하기

#52 이름없음 2024/12/06 23:58:04

와 근데 이거 걔한텐 너무... 어이없지않냐 저번주까지만 해도 자기랑 계속 붙어먹고 하루종일 옆에 있고 자기한테 기대던 애가 갑자기 거리두고 날 피하고... 난 한 게 없는데? 내가 싫은가? 싶을 듯

#53 이름없음 2024/12/06 23:59:29

아냐근데... 내가 너를 피함으로써 니를 안 좋아하게 되는 게 너한텐 개꿀임. 왜냐? 내가 니를 좋아한다는 걸 알면 얼마나 역겹겠니... 난 저번 걔처럼 너랑은 이도저도 아닌 사이 되고 싶지 않아 ㅠㅠ

#54 이름없음 2024/12/07 00:01:05

오늘 점심에 친구들이랑 걷다가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어도 놀라지 말라는 이야기를 했다. 다들 존중한다~ 차피 난 아닐거아니냐~ 하던데 넌 왜... 아무말도 없었니

#55 이름없음 2024/12/07 00:02:18

내가 양성애자가 맞는 걸까 친구는 나보고 남미새라던데 아냐 사실 나 여자 좋아하는 거 들키기 싫어서 남자 개좋아하는 척 한 거임 사실 여돌 좋아하지 않고 남돌 개좋아하는 건 맞지만... 남미새는 아니라고ㅜ 결국에 내가 ㄹㅇ사랑하는 사람은 여자잖아.

#56 이름없음 2024/12/07 00:05:51

나도 내가 고등학교 와서 처음으로 짝사랑하기 전까지는 완벽한 이성애자인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심지어 살짝 퀴어혐오했던 것 같기도 함... 근데 내가 이젠 양성애자임 사실 처음 여자 좋아하고 나서 ㅈㄴ부정했는데 아니라고 난 이성애자인데 얜 특별했던거라고 얘만 예외고 난 앞으로도 계속 남자만 좋아할 거라고 근데 양성애자가 맞나봄 두 명이면 빼박이지 여자애들끼리의 우정은 뭔가 사랑이랑 경계가 없다고 해야하나... 스킨십도 잦고 서로 많이 아낀다해야하나? 그래서 더 그런가... 난 내가 양성애자인 줄 꿈에도몰랗음 아니알고싶지도않았음 내가 왜 이런 거에 혼란스러워하고 세상에 나를 숨겨야하는데 내가 왜...

#57 이름없음 2024/12/07 00:09:50

여자가 남돌을 좋아하면 이성애자인가요? 여자가 남배우를 좋아하면 이성애자인가요? 여자가 남미새면 이성애자인가요? 아니요아니요아니요...난 남돌에 미쳤고 10명의 남자를 품고있고 남미새이지만 이성애자가아니에요그니까너도제발!!

#58 이름없음 2024/12/07 00:11:37

갑자기 불ㄴ안해진 건 날 아는 사람이 이걸 볼 수도 있다는 사실때문임 아 안됨 내 추악한 내면이 여기에 다 들어이ㅛ음... 다 지울래 내 짝사랑까지알게둘수는없음

#59 이름없음 2024/12/07 00:14:42

우리나라는 언제쯤 정상이 될까

#60 이름없음 2024/12/07 00:17:49

넌 앞구르기를하면서봐도 뒷구르기를하면서봐도 그냥옆에서봐도 헬기에서내려다봐도 스카이다이빙하면서봐도 잠수함에서올려다봐도 우리집에서창문으로봐도 졸업앨범으로봐도 너무나 헤녀임 너무나이성애자임 너를 어떡하지정말...

#61 이름없음 2024/12/07 00:18:01

어떡하긴 뭘 어떡해 걍 냅둬야지

#62 이름없음 2024/12/07 00:19:21

말투는왜그렇게 웅냥냥이야 하는짓은 왜그렇게 귀여운거야 왜매일매일 내옆에오는거야ㅜㅜ 왜그렇게친구가많은거야...

#63 이름없음 2024/12/07 00:21:58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이성적이 아니라 우정의LOVE여도) 사람이 나보다 더 친한 누군가를 가지고 있다면 뼈속에서부터 상실감이 스며든다 그리고 너무너무 화가남... 넌내친군데.왜??? 이런느낌? 난 이게 너무 싫음 너무 지독하고 역겨움 너만의 장식품이 아니야 그 사람들은... 제발 너가 주는 애정만큼의 애정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화를 내지 마. 답답해하지마. 바라지마 제발 ㅡㅜㅠㅠㅠ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24/12/08 02:11:09

응..? 연락왔네

#65 이름없음 2024/12/08 02:11:25

토마토야안녕 오랜만이야

#66 이름없음 2024/12/08 02:12:15

생각해봤는데 걔를 좋아하는 건 사랑보다는 소유욕인 것 같음 눈에 안 보이면 생각나지도 않고 머리에서 지워지는 건 사랑이아니잖음!!

#67 이름없음 2024/12/09 02:09:24

애상좋다

#68 이름없음 2024/12/10 00:52:08

친구가 남의연애라는 프로그램이 재밌다길래 봤는데 우와... 이거 설렘;;;: 게이들 출연하는 연프인데 걍 연프랑 다를게 없는듯(사실안봐봄) ㅁㅊ어ㅠㅜㅜㅜㅜ 1화마지막 개ㅐㅐㅐㅐ설렘

#69 이름없음 2024/12/10 00:52:17

내일 2화부터 다시 봐야지 ㅎㅎ

#70 이름없음 2024/12/10 23:08:17

갑자기 왤케 조회수가 늘어났지

#71 이름없음 2024/12/10 23:09:30

좋아하면 데려다주고 싶어지나봐 착하다고 해줘서 고마워 부담스러워할까봐 무서웠는데...

#72 이름없음 2024/12/10 23:10:02

>>51 다 실 패

#73 이름없음 2024/12/12 17:35:17

우와... 논술 2000명이 지원했는데 예비 19위...

#74 이름없음 2024/12/15 17:59:05

남의연애2가 ㄷㅂ인듯 진짜미쳤다 너무너무 재밌어요.......... 둘이너무잘어울림

#75 이름없음 2024/12/17 01:04:26
남연 재밌게 봐서 여연 생기면 나가고 싶었는데 아 이미 모집기간 끝남... 너의연애...???

남연 재밌게 봐서 여연 생기면 나가고 싶었는데 아 이미 모집기간 끝남... 너의연애...???

#76 이름없음 2024/12/17 01:05:44

룸메하이.를 이을 언니하이 만들어내고 싶은데 쩝... 너연2 나오면 거기에 나가야겠다 근데 엄빠한테 들키면 호적 파이니까 몰래 나가야함 나가서 준성호 같은 멋진 사랑을 해야지...

#77 이름없음 2024/12/17 01:08:05

응미안해...사랑해........... 너가 너무 좋다...

#78 이름없음 2024/12/17 01:09:44

가능성이 1도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나 너랑 같은 학교 같은 과 갈 수 있어 근데 그럼 뭐해ㅠ 니가 남친 사귀는 것도 다 지켜보게 생겻는데 ㄹㅇ별로다. . . . . . . ㅠ ㅠ C대를 갈지 J대를 갈지 모르겐네...

#79 이름없음 2024/12/17 01:13:10

C대: 주변 대학에 친구 1명 옴 -> 이 친구 이쪽에 연고없음 / 할머니댁이랑 같은 지역 / 서울이랑 가까워짐 / 가족들이랑 멀어짐 J대: 현 거주지랑 같은 도 / 많은 내 친구들이 일로 옴 / 걔...도 일로 옴 / C대 보다 인식이 좋은? 듯 아닌가비슷한가... / 집이랑 가까운 듯 / 서울이랑 멀다...ㅠㅠ 서울 상경의 꿈이 파괴

#80 이름없음 2024/12/17 01:14:49

상경의꿈파괴라는게 나한테는 너무 큼 지방 사는 사람으로써 서울 가고 싶은 맘이 너무 큰데 J대에 가면 평생 이 지방에 살 것 같아서... 친구들도 다 가고 내가 좋아하는 그 애도 저길 가는데 분명 좋은 대학이지만 망설이게 된다 사실 다른 선택지가 없는데도...😢

#81 이름없음 2024/12/17 01:17:45

너 과 오라고...? 응그럴까........... 매일 볼 수 있겠네 자취하면 같이 살 수 있으려나 기숙사 안 들어간다며 나랑 살자............

#82 이름없음 2024/12/19 22:04:21

머리가복잡하고

#83 이름없음 2024/12/19 22:06:27

아 너에게 앞으로 얼마나 많은 상처를 더 받게 될지 너무나 두렵다

#84 이름없음 2024/12/19 22:07:08

오늘 걔랑 같이 윤희에게라는 영화 봤다

#85 이름없음 2024/12/19 22:34:14

이 영화는 내가 너에게 날리는 경고장 같은거야 알겠지?...

#86 이름없음 2024/12/19 22:34:30

근데 너한테서 너무 좋은 향기가 나ㅠㅠㅠㅠ 그게 날 너무 괴롭게 해

#87 이름없음 2024/12/19 22:37:20

하루종일 붙어먹어놓고 왜 잠깐 하교할 때 다른 애랑 갔다고 이렇게 서운할까 그게 눈물까지 날 일인가 나 너한테 너무 의지하고 있던걸까 어쩌면 내 소유욕이 너무 강해서 그런 것일지도 몰라 무의식중에 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는데도 애초에 넌 그 애랑 집 갔잖아 매일매일 근데 난 왜 이제와서 이렇게 속상해하는거지 진짜 미련하다 2학년때 잘 했어야지 그러게 왜 그랬어 바보야

#88 이름없음 2024/12/19 22:39:51

아 진짜 너 너무한 거 아니냐 생각해보니 언제라도 어디에서도 항상 넌 내 옆자리였어 이러는데 내가 어떻게 어떻게 ... ...... 어떻게안좋아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24/12/19 22:40:08

더 강하게 경고를 줘야하나 그냥 대놓고 말할까 나 바이라고?

#90 이름없음 2024/12/19 22:50:43

아니도대체이해가안되는게 힌트를 많이 줬잖아 난. 1. 여자친구 만들어와도 놀라지 말라 했음 2. 너의연애 나갈거라고 함 3. 윤희에게 보여줌 (줄거리모르는척하긴함)

#91 이름없음 2024/12/21 00:52:02

토마토야미안해 나 사실 그 어떤 사람보다 너가 가장 소중하단 말이야 내가 누굴 좋아하더라도 그 마음이 널 아끼는 만큼보다 클 수는 없어ㅜ 넌 그 이상이란 말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 단순히 우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커서 이걸 뭐라 정의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단 말이야 사랑과도 결이 좀 다른데... 아무튼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모르나보구나 넌

#92 이름없음 2024/12/21 00:52:45

토마토야미안해 너가있어서버텼단말이야너무힘들때

#93 이름없음 2024/12/21 00:55:02

나 내일 걔랑 둘이 만나기로 했어

#94 이름없음 2024/12/21 01:56:46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95 이름없음 2024/12/21 02:04:08

>>88 그러게........... 사실 이거 너무 어이없어서(positive) 일부러 속도 늦추거나 빨리 걸어서 걔랑 멀어지고 만약 옆에서 걷고있으면 길 끝으로 붙어서 멀어져봤는데 아니 뭘 어떻게 해도 내 옆에 옴 진짜 뭘 해도 내 옆에 옴;;;;; 내가 내 옆에 온 상황만 기억;해서 그런건가 싶네............ 아니근데진심객관적으로봐도그렇다니까?,;

#96 이름없음 2024/12/21 02:04:47

걸을때뭘해도옆으로옴 멀어져도옆으로옴 어디앉을때도항상옆자리임 ................. 나보고어쩌라고

#97 이름없음 2024/12/21 02:07:56

근데 얘는 친구가 너무 많아 친구한테 들었는데~ 친구랑 가봤는데~ 친구가~~ 로 시작하는 말을 너무 많이 함 아 난 친구 많은 사람이 너무 싫다 신경 쓸 사람이 많다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임 친한 사람이 많다는 것은 나에게 하는 것들을 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할 수도 있단거잖아 아짜증나 개짜증나네 진짜

#98 이름없음 2024/12/21 02:08:44

응근데 기대할 것도 없는게 내가 뻔히 다 보고 있는데도 다른 애한테 기대고 다른 애한테 붙고 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짜증나 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

#99 이름없음 2024/12/21 02:10:58

진짜개싫다 너무싫다끔찍하다 누굴 좋아하는 건 나에게 행복하다기보다는 끔찍한 경험으로 다가온 적이 훨씬 많았음 지금도 그럼 너무 끔찍함 내 내면이 추악하다는 것도, 소유욕과 집착이 심하다는 것도 별로 알고싶지 않았는데 누군갈 사랑하면 깨달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 나 자신을 혐오하고 싶지 않아서 타인을 사랑하고 싶지 않음 난 그냥 아무도 신경 안 쓰고 나에게만 집중하고 살고싶은데 왜 자꾸 내 인생에 들어와 왜 왜왜왜도대체왜

#100 이름없음 2024/12/21 20:53:13

걔랑 눈 보다가 왔어 감기에 걸리지 않아야 할텐데

#101 이름없음 2024/12/21 20:54:10

1시 반에 만나서 7시 반에 헤어졌으니 6시간동안 같이 있었네 친구랑 둘이서 만나서 논 거 너무 오랜만이야 맨날 여럿이서 몰려다녔는데... 둘이서 노는 것도 좋은 것 같아

#102 이름없음 2024/12/21 20:57:19

카페에서 뒹굴거릴 때 유튜브로 드라마 봤는데 걔한테 처음으로 엄청 오래 기대본 것 같다 아뭔가기분이상했음;;; 어깨에 계속 기대고 있다가 걔가 내 버즈를 잘 못 끼길래 일어나서 귀에 끼워줬는데 내착각일지모르겟지만 아ㅜㅜ 귀끝이 빨갰단말이야 근데 나도 ㅂㄹ다르지 않았을 듯

#103 오늘의노래추천🎵 2024/12/21 20:58:32
스트레이키즈 - U (feat. 타블로)

스트레이키즈 - U (feat. 타블로)

#104 이름없음 2024/12/21 21:00:20

이제 질투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다른 친구가 세상에 존재하고 그 친구들과도 나랑 지내듯이 지낸다는 것에 별로 기분이 나쁘지 않고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 원래 그런거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게 됨 나도 친구고 걔네도 친구니까

#105 이름없음 2024/12/21 21:01:46

오늘 다녀오니까 확실히 더 느낄 수 있었음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나 우정 그 자체 음... 사실 우정도 모르겠고 그냥 친구 그 자체 그 이상은 절대 아닌 것 같아 절대 아닌 것 같아

#106 이름없음 2024/12/21 21:03:03

그래도 너랑 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자꾸 내가 남친인 거 마냥 걱정하고 신경써서 미안해 앞으로는 진짜 친구 대하듯이 대할게......... 다른 애들한테 하는 것처럼 할게......

#107 이름없음 2024/12/21 21:03:32

>>105 나는 아닌 것 같은데 걔는 이런 것 같아서

#108 이름없음 2024/12/22 12:00:47

심심해심심해ㅛㅣㅁ심해심심해 심심하다고

#109 이름없음 2024/12/22 15:15:12

심심하네

#110 이름없음 2024/12/22 15:15:40
나도 부산 가고 싶네

나도 부산 가고 싶네

#111 이름없음 2024/12/22 18:48:25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

#112 이름없음 2024/12/22 18:48:30

걔말고영화

#113 이름없음 2024/12/22 18:48:40

사실걔도보고싶어

#114 이름없음 2024/12/22 18:49:08

나 왜 이렇게 너가 두렵지 너무 두렵고 힘들어 아파...

#115 이름없음 2024/12/22 18:49:48

매일 저녁 여기에 편지를 써볼까 해

#116 이름없음 2024/12/22 21:31:05

토마토한테 줄 편지 다 썼다 제발 내 마음에 부담 갖지 말아줘 어차피 우리 곧 멀리 떨어질텐데 굳이 부담가질 거 뭐있어?

#117 이름없음 2024/12/22 23:34:21

응 난 그 누구보다 너 편이야 걔도 다 버릴 수 있어 너가 싫다면 알겟지 토마토야? ㅎㅎ

#118 이름없음 2024/12/23 01:37:32

크리스마스에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나는 너에게 앞으로는 전처럼 잘해줄 마음 없어 ㅠ 진짜 이기적인거 나도 알거든 근데 더이상 너한테 뭐 해주고 싶지도 않고 걍 짜증나니까 전이랑 다르게 대해도 그러려니 해라 내가 말했잖아 내 마음이 원래 좀 그렇다고 이랬다 저랬다 변덕 심하거든 니가 좋았다가 갑자기 싫어질 수도 있는거야 ㄱㄴㄲ 갑자기 쌀쌀맞게 굴어도 놀라지마렴 ㅜㅜ 나 니가 너무 싫고 짜증나고 킹받아졌으니까ㅜㅜㅠ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4/12/23 01:38:29

꼭 크리스마스 때문만은 아니고 ㅎㅎ 내 친구가 니 말로 상처를 받았는데 그것땜에 니가 너무 짜증나서 널 못 보겠음 견딜수가 없어 열받아서

#120 이름없음 2024/12/23 01:38:43

난 너보다 내 친구가 더 소중해

#121 이름없음 2024/12/23 01:40:16

사실 사랑이 아니라 소유욕이었던 거야 널 갖고싶었어 근데 가질 수 없을 것 같으니까 흥미가 떨어진 것 같네... 잘 가

#122 이름없음 2024/12/23 22:18:20

진짜난왜이렇게갈대냐

#123 이름없음 2024/12/23 22:19:28

너 왜 이렇게 귀엽냐 그렇게 귀여우면 나보고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

#124 이름없음 2024/12/23 22:21:33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무 귀여움 웅냥냥말투도 너무 귀엽고... 얘랑 안 친한 다른 애들은 무뚝뚝하다고 생각하겠지 (내가처음에그렇게생각햇거든) 나만(사실아님) 볼 수 있는 웅냥냥이 너무 좋음 나만(사실아님;) 기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음 나한테 기대는 것도 넘 좋음 ㅜㅜ근데 키작아서미안해 내가 더 컸어야 너가 편하게기대는건데진심미안

#125 이름없음 2024/12/23 23:42:09

우와 개인톡 ㄷㅂ이당~ ㅎㅎ 저번 짝사랑 때도 이건 성공함... 성공을 넘어서서 선톡까지 오게 만들엏는데;;;; 에휴............. 이번엔 절대 불가능할 것 같고 되게 만들더라도 그 이상은 안 될 것 같다... 저.번.처.럼

#126 이름없음 2024/12/23 23:43:47

근데 중간에 할 말 없는지 튀는 거 진짜 개킹받았거든 대답이라도 해줄래?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자라고하는것도킹받음 왜재우는데 아냐... 자야지 응... 또 지각하면 안되잖앟 ㅎㅎㅎㅎㅎㅎ^^^^^^^^^^

#127 이름없음 2024/12/23 23:47:53

아근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아무리 이래도 넌 결국 남자 좋아하잖아 니가 아무리 나한테 많이 기대도 결국 남자랑 사귀잖아 니가 아무리 나랑 더 많은 얘길 나누어도 에휴...

#128 이름없음 2024/12/23 23:49:39

같은 학과에 다니게 된다면 너가 남친 사귀는 걸 아주 잘 볼 수 있겠지 바로 옆에서^^ 그리고 나도 아는 사람이 니 남친이 되겠지^^^^^^^아짜증나 내가왜봐야해? 나 거기 안 갈래 다른학교갈래

#129 이름없음 2024/12/23 23:53:08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130 이름없음 2024/12/23 23:53:47
응... 진짜 빨라

응... 진짜 빨라

#131 이름없음 2024/12/24 21:09:06

널 포기하기로 했어

#132 이름없음 2024/12/24 21:09:23

상처 받고 싶지 않아

#133 이름없음 2024/12/24 21:09:53

너는 모르겠지만 너희 집 앞 그네를 30분동안 타고 왔어

#134 이름없음 2024/12/24 21:09:59

비참하더라

#135 이름없음 2024/12/24 23:42:45

아 포기 못하겠어 니가 너무 좋은데 어떡해 나

#136 이름없음 2024/12/25 02:18:11

너무너무너무너무귀엽다 이제 자다깨지말고 12시간동안 푹 자 ㅎㅎ 보고싶을거야...

#137 이름없음 2024/12/25 02:18:37

한 번이라도 자기야 라고 불러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조켄네,,,

#138 이름없음 2024/12/25 08:34:58

메리크리스마스 ㅎㅎ🌲❤️❄️

#139 이름없음 2024/12/26 23:00:54

오늘 걔네 아파트에서 둘이 그네탐...ㅜㅠㅜㅠ 춥지 않냐고 가도 된다고 해도 조금 이따가 가겠대... 얼굴 차갑다길래 걔 양볼 내 손으로 감싸쥐어보기도함ㅁㅊ 나 데려다주고 인사하는데 너무너무 예뻐보였다 내일 아침에 맥모닝 같이 먹기로 하기도 하고... 나 펜션 왜 못 가냐고 설득하라고 계속 말하더라 ㅜ 아 이정도면 니도 나 좋아해도 되지 않냐 그냥 자각 못 하는 거 아님? ㅠㅠㅠㅠ ...근데좀눈물남 너무 가망이 없어서

#140 이름없음 2024/12/26 23:01:13

기대는 건 습관이구

#141 이름없음 2024/12/26 23:12:13

진짜이기적이지만(아닌가?)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둘이 고기만 먹고 헤어졌다는 말 듣고 좀 좋았어 내년에 너랑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을까 이런 상상하는 거 넌 모르겠지

#142 이름없음 2024/12/26 23:46:51

사랑해잘자보고싶어내일봐

#143 이름없음 2024/12/28 23:12:56

가망이 없네 전혀없네정말단하나도

#144 이름없음 2024/12/28 23:13:29

니 생각 별로 안 했어 오늘

#145 이름없음 2024/12/30 03:21:30

나 다른 친구한테 안 기대 다른 애랑 손 안 잡아 다른 애한테는 다리 베도록 안 해줘 다리 저리고 아파도 너라서 참은거야... 머리 만져준 것도 다 너라서...

#146 이름없음 2024/12/30 03:22:12

손등 문지르는 것도... 이상하잖아 보통 친구한테 그런 걸 왜 하겠냐고 아니라고 바보야 ㅡㅡㅜㅜㅜㅠ

#147 이름없음 2024/12/30 03:23:07

판 망고썰 보고 왔는데 아 너무 설렌다 짝녀가 유죄인간이야 나도 쟤랑 잘되고싶다ㅈㅂ 같은 대학교 가면 잘 될 수 있나요

#148 이름없음 2024/12/30 03:39:32

>>102 걔한테 기대있을 때 걔가 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렸음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크게 들리니까 긴장해서 그런건가? 걍 가까이 있어서 잘 들리나? 싶었다...

#149 이름없음 2024/12/30 03:42:40

펜션 가서 술 마시고 이상한 소리하면 어떡하지 조금만 마셔야겠다... 많이 마셨다가 막 고백해버리거나 그럼 어캄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

#150 이름없음 2024/12/30 19:22:08

우리 꼭 연어국수 먹으러 가자 둘이 점심 먹고 놀다가 술 먹자고 꼬실거야... 1월 되면 어른이니까... 먼저 같이 먹으러 가준다고 할 줄 몰랐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1 이름없음 2024/12/30 19:24:30

내 눈에 너가 너무 예뻐보여

#152 이름없음 2024/12/30 19:24:54

오늘 하루종일 아이돌 얘기하면서 잘생겼다 예쁘다 했지만 내 눈에는 너가 제일 예뻐

#153 이름없음 2025/01/05 01:37:51

오랜만

#154 이름없음 2025/01/05 01:38:39

다행히 술 먹고 고백하는 일은 없었다 좀 취하긴 했지만 뭐 딱히 앵기지도 않았음 좀아쉬운것같기도... (술핑계로앵겼어야하는데ㅜㅜ)

#155 이름없음 2025/01/05 01:42:31

오늘은 어릴 적 사진 찾아보고 추팔했는데 같중 나와서 졸업앨범에 같이 찍은 사진 있었음 중1 시절....... 근데너무귀여움 너무아기야ㅜㅜㅜㅜㅜㅜㅜ 삼키고싶었다넘귀여워서. 어릴때도지금도너무귀엽구나

#156 이름없음 2025/01/05 01:45:52

처음 만났을 때를 제대로 기억하는 얼마 안되는 사람 중 하나가 쟤인데... 쟤가 책 읽고 있길래 내가 친해지려고 말 걸엇음... 나: 무슨 책 읽어? 걔: (책 표지 보여줌... 말 없이) 나: (...황당. 내가귀찮은가) ...(책)재밌어?? 걔: (끄덕끄덕) 나: ...그래 재밌게 읽어~ (할말이없다. 걍 감;) 진짜 개무서웠는데 친구없어서처음말걸엇는데ㅠㅠㅜㅠㅠㅠ저런 반응이라서 개쫄았음

#157 이름없음 2025/01/05 01:47:01

지금은 완전 웅냥냥말투에다가 잘챙겨주고귀엽고...귀엽고........귀여움ㅜㅜㅠㅜㅜㅜ 너그때너무무서웠다 ㅜㅜㅜㅜ 아냐 너는?;;

#158 이름없음 2025/01/05 21:32:35

내 사랑이 생각보다 깊지 않다는 것에 감사해

#159 이름없음 2025/01/05 21:32:58

대학이 갈리면 너랑 영영 안 만나겠지 잘 지내라

#160 이름없음 2025/01/05 21:34:20

우리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161 이름없음 2025/01/05 23:25:22

나는 아픈데 괴롭기만 한데 다들 왜 제일 좋을 때라는지

#162 이름없음 2025/01/09 02:08:51

한번만꽉끌어안고싶다

#163 이름없음 2025/01/09 02:09:13

그리고너앞에서사라지고싶어

#164 이름없음 2025/01/09 02:09:46

날찾으려나 아니안찾겠지... 넌 나 말고도 주변에 너무너무 많은 사람이 있으니까... 나 신경 쓸 겨를도 없을텐데

#165 이름없음 2025/01/09 02:13:46

내가 콩깍지가 껴서 귀엽고 예뻐보이는건지 다른 사람 눈에도 그런지 모르겠네 불안해죽겠어 난 너의 주변 사람 하나 하나 다 신경쓰이거든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같은 학교에 가면 더 오래 만날 수 있을텐데 내가 갈 수 있을까 못 갈 것 같아 나 떨어질 것 같아... 그럼 나 말고 다른 친구랑 만나고 놀고 그러겠지 이런 거 신경쓰는 것도 너무 싫다 정말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다른 학교 가서 남자친구도 만나고 연애하다보면 잊겠지? 처음부터 좋아한 적 없었던 것처럼 되겠지?

#166 이름없음 2025/01/09 02:14:28

나한테 기대줬으면 좋겠다 나한테만

#167 이름없음 2025/01/10 11:09:22
오늘만 I LOVE YOU アイシテル 사랑해 라 말하고 말하고 후회하면 좀 괜찮을까

오늘만 I LOVE YOU アイシテル 사랑해 라 말하고 말하고 후회하면 좀 괜찮을까

#168 이름없음 2025/01/13 02:36:54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