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높은데 현실은,,,

동인 2024/11/29 02:05:47

#1 이름없음 2024/11/29 02:05:47

미치겠어 물론 연습만이 살 길이겠지만 부족한게 보이니까 그리기가 싫어짐... 맘은 급하고 손은 그걸 못 따라잡고...

#2 이름없음 2024/12/06 23:11:08

와 이거 완전 내맘..... 연습 하면 할수록 허탈해지기만 하니까 그리는거 자체가 힘들어져...

#3 이름없음 2024/12/07 02:10:12

>>2 마자마자 그래서 한개조차 그리다 말고 안 그리게 됨,,,

#4 이름없음 2024/12/10 19:57:27

와 맞아... 잘 그리기 위해선 지금의 똥그림도 견뎌야 한다지만 난 그게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어서 그냥 망상질만 하는 중 ㅎ

#5 이름없음 2024/12/16 02:07:48

>>4 야나두... 아 이게 하 씁... 걍 구경이 맘 편한 것 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4/12/18 21:07:03

ㅋㅋㅋㅋㅋㅋㅋ아 맞아 그래서 소비러됨;;;

#7 이름없음 2024/12/18 23:34:22

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소비할수록 나도 만들고 싶단 욕망이 커져서 걍 하는중.. 화이팅하자 모두ㅎㅎ

#8 이름없음 2024/12/19 05:38:06

>>6ㅋㅋㅋㅋㅋㅋ큐ㅠㅠ 맞지 나도 계속 고민되더라 걍 의뢰를 할까 아님 계속 츄라이해서 그릴까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이 그림쟁이로 돌아오게 되는구나 함 힘내봐여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