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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4/12/07 01:34:50

#1 이름없음 2024/12/07 0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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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12/07 01:35:40

잠이 안 와서 스레를 세우게 되었다

#3 이름없음 2024/12/07 01:37:16

이번 룸메는 아빠만큼이나 코를 많이 고는데 나도 그런 쪽으로는 둔감한 편이고 새벽형이라 룸메가 깨지 않고 계속 푹 자주는 편이 좋다

#4 이름없음 2024/12/07 01:40:14

스레딕이 복구되어 다행이고 사이트가 오래 유지되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24/12/08 15:27:27

생리는 인생에 도움 되는 것도 전혀 없으면서 매달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6 이름없음 2024/12/08 15:31:03

생리가 축복이라는 건 허무맹랑하다

#7 이름없음 2024/12/08 15:34:35

성에 대한 개념조차 희박한 어린 시절부터 본인의 동의조차 없이 자식을 가지기 위해 자연적으로 시작된 몸의 변화가 수십년 동안 매달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은 너무 불합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