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스레주!

잡담 2024/12/09 18:15:13

#1 이름없음 2024/12/09 18:15:13

원제: 다음주 입대하는데 팔굽혀펴기 1개도 못함 이제 함 입대 D+547 첫 외박 ★ 첫 휴가 ★ 일병 ★ 상병 ★ 50% ★ 병장 ★ 말출 ★ 전역 D-0 맨바닥 팔굽 (목표 달성★) 25.02.06 (1) ~ 26.01.04 (30) 체중 감량 (목표 달성★) 24.12.16 (-0kg) ~ 26.04.18 (-26kg)

#2 이름없음 2024/12/09 18:15:44

으헝헝 개씨발

#3 이름없음 2024/12/09 18:17:52

근력이 약함X 내 체격에 비해 근력이 약함O ↑이게 ㅈㄴ 문제임

#4 이름없음 2024/12/09 18:19:28

입영 연기 하고싶은데 입영 연기할 건덕지가 없어

#5 이름없음 2024/12/09 18:20:18

ㅈㄴ 개건강한 몸임 그냥 내가 몸을 안써서 녹슨것.

#6 이름없음 2024/12/09 18:20:57

개좆됐다진짜 방금 한 번 해봤는데 내려가는것까진되는데 올라가는게 안돼

#7 이름없음 2024/12/09 18:21:54

훈련소가면 이제 교관한테 "제가!! 팔굽혀펴기를!! 1개도 못하는데!! 스쿼트로 해도 되겠습니까악!!" ㅇㅈㄹ;; 해야함

#8 이름없음 2024/12/09 18:22:02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어쩌지

#9 이름없음 2024/12/09 18:23:04

피자치킨떡볶이 로테이션 돌리면서 방 안에서 히히덕거리던 나새끼가 밉다…

#10 이름없음 2024/12/09 18:24:18

혹시 군필들 있으면 훈련소에서 >>7같은 새끼 만나면 어떰?? 꽤 죽이고 싶겠지?

#11 이름없음 2024/12/09 18:24:51

팔굽혀 펴기는 한 개가 고비라던데 ㅅㅂ 에베레스트임 그냥

#13 이름없음 2024/12/09 18:31:46

>>12 아

#14 이름없음 2024/12/09 18:31:56

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4/12/09 18:46:17

>>15 당신의 사소한 행복이 됐다면 그걸로 좋습니다…

#17 이름없음 2024/12/09 18:48:56

말랑한 팔뚝!!!!! (원망)

#18 이름없음 2024/12/09 18:55:17

오늘 진지하게 입영 연기 검색하면서 사랑니 뺀다는 핑계로 입영 연기를 할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대학병원 갔다가

#19 이름없음 2024/12/09 18:56:22

크고 화려한 병원 앞에서 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

#20 이름없음 2024/12/09 18:57:08

건강한 새끼가 핑계 대면서 입영 연기 해버리면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서

#21 이름없음 2024/12/09 18:57:29

>>20 (아 그러지말걸)

#22 이름없음 2024/12/09 19:01:30

팔굽혀펴기를 잘하는 법이 그래서 있을까요.... 팁 좀 알려주세요

#23 이름없음 2024/12/09 19:02:00

자야되는데 카페인 때문에 잠이 안와

#24 이름없음 2024/12/09 19:02:28

아 아홉시에 알바가는데 끝나면 내일 일곱시인데

#25 이름없음 2024/12/09 19:02:46

오늘 개피곤하겠다... 미래의 나야 미안

#26 이름없음 2024/12/09 19:13:23

다음주까지 팔굽혀펴기 1개 만들 수 있을까?

#28 이름없음 2024/12/09 19:16:09

>>27 스물 하나. 대학안갔고 몸 건강하고 여권 없음

#31 이름없음 2024/12/09 19:22:11

>>30 가능합니다

#32 이름없음 2024/12/09 19:22:38

>>29 오. 따라해보겠습니다

#34 이름없음 2024/12/09 19:27:12

>>33 방금 전에 김치냉장고에 대고 팔굽혀펴기 해봤는데(사실적 묘사)20개 하고 털림. 4개는 더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근력이 어떻게 될까요 선생님

#36 이름없음 2024/12/09 19:34:43

>>35 10개 하고 잠깐 쉬었다가 10개 하려는데 8개에서 안올라가

#37 이름없음 2024/12/09 19:42:30

오오 병무청이시여 저에게 1개월의 시간만 더 주신다면

#41 이름없음 2024/12/09 19:48:50

>>39 >>40 진짜 팔굽혀펴기 한 개도 못하는 사람 있었어? 그럼 일단 다행인데…… 그리고 정자세. 꼭 기억할게

#42 이름없음 2024/12/09 19:50:24

>>38 인터벌 몇초 넣아야할까? 30?

#47 이름없음 2024/12/09 20:04:30

>>44 15초로 계속 도전해볼게:) >>45 김치냉장고도 스무개를 못채우는데 보도블럭!! 기준 알려줘서 고마워 그렇게 할 수 있게 열심히 해볼게!

#51 이름없음 2024/12/09 20:29:36

>>50 힘낸다!

#53 이름없음 2024/12/09 20:55:05

>>52 인생에서 팔굽혀펴기를 한 번도 못해봐서 꼭 그렇게 되길 바라고있어…

#55 이름없음 2024/12/10 01:33:21

>>54 나랑 비슷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그래도 >50 레더처럼 좀 더 노력한 다음 가는게 마음 편할 것 같다!

#56 이름없음 2024/12/10 01:33:51

>>49 팔굽혀펴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아..

#57 이름없음 2024/12/16 11:35:33

빡빡이가 되었습니다.

#58 이름없음 2024/12/16 11:36:09

아 드디어 이 날이 오는구나(절망)

#59 이름없음 2024/12/16 11:37:35

눈썹 깐거 진짜 초등학생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 표정이 너무 잘드러나서 적응 안돼

#60 이름없음 2024/12/16 11:38:50

이번에 계엄 사태 때문에 연기한 사람 많다던데 꿀 빠는거 가능할까..

#61 이름없음 2024/12/16 11:40:23

>>1 팔굽혀펴기는 아직 못하는 그대로입니다.

#62 이름없음 2024/12/16 11:40:29

(절망)

#63 이름없음 2024/12/16 11:43:44

음… 어쨌든, 찾아보니 훈련소에서 주에 1회 정도 1시간 씩 폰 사용할 수 있다더라. 전화하고, 밀린 소설 읽고, 스레딕에 들어와서 근황을 보고하갔어.

#64 이름없음 2024/12/16 11:45:47

최대한 잘 써 볼테니 많관부!

#65 이름없음 2024/12/16 11:46:57

전역 할 때 까지 써야징

#67 이름없음 2024/12/16 13:01:59

>>66 ^^7

#68 이름없음 2024/12/16 13:25:06

오늘 못자서 개피곤함... 36분 남았네 긴장된다

#69 이름없음 2024/12/16 13:38:54

제발꿀기수제발꿀기수제발꿀기수

#70 이름없음 2024/12/16 13:39:25

21분

#71 이름없음 2024/12/16 13:40:11

예식이 시작합니다~ 갔다올게!

#73 이름없음 2024/12/21 14:52:50

끼얏호우

#74 이름없음 2024/12/21 15:02:37

일단 소나기 선언. 이 스레는 지금부터 내 소나기가 되겠습니다.

#75 이름없음 2024/12/21 15:03:18

>>63 주에 1회 ㄴㄴ. 토, 일, 공휴일 1시간 휴대전화!

#76 이름없음 2024/12/21 15:06:27

일단 느꼈던 게… 이병의 위대함ㅋㅋㅋ 훈련병인 내 눈에는 이 일정에 각개전투에 군장 매고 완주까지 그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 드라마에서는 개폐급에 답답한 사람으로 묘사되던 이병들도 다들 훈련소 5, 6주는 수련했을테니까 그게 너무 대단해보이고… 내가 비참해지는 느낌. 엄마 보고싶다

#77 이름없음 2024/12/21 15:08:02

>>69 꿀기수인지는 모르겠는데 평소보다 많이 적다고 하네. 일단 불침범이 주에 5회는 들어가는 거 같은데 피곤하다!!

#78 이름없음 2024/12/21 15:08:19

>>72 고마워!!!!!!!!!

#79 이름없음 2024/12/21 15:09:32

>>61 팔굽혀펴기는 평가 기준으로 2개 할 수 있더라. 아마 바닥은 아직도 못하는거 같은데 일단 더 노력해봐야지

#80 이름없음 2024/12/21 15:11:39

잠자리는 의외로 괜찮았다. 사나흘만에 완전히 적응함. 밥은 밥이 퍼석한 것만 제외하고 괜찮다. 뜀걸음 개힘들어.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 더 하고싶다인데 완주하는 것도 나는 겨우겨우 하고있어.

#81 이름없음 2024/12/21 15:15:36

좆같네와 생각보다 괜찮네의 향연. 아마 끝까지 그렇지 않을까 군생활은.

#82 이름없음 2024/12/21 15:16:58

지금 심정은 그거야. 5살에게 1년은 인생의 20%인것처럼, 지금 나에게 군생활이 무겁게 다가오는 건 그런 느낌 아닐까. 병장 때 되돌아보면 별 것 아닌 일이 되어있겠지 훈련소 생활도.

#83 이름없음 2024/12/21 15:18:11

3일차에 너무… 외롭고 비참해서 계속 숨죽여 울었는데

#84 이름없음 2024/12/21 15:18:57

종교행사에서 뜻밖에 초코파이, 오예스 두통을 받았는데… 그걸로 확 기분 풀려버린게 허탈하달지

#85 이름없음 2024/12/21 15:21:45

그리고 엄마 편지가 너무 좋았어 방송으로 편지 받을 훈련병 이름 불러주는데 내 이름 튀어나오는 순간 진짜 억장 무너지는듯 울었다. 조용히 울긴 했는데 아마 다들 알았을 것 같다

#86 이름없음 2024/12/21 15:22:58

아 그리고 px 싸더라!

#87 이름없음 2024/12/21 15:23:46

일단 엄마한테 전화해야 하니까 스레딕은 여기까지! 내일 봅시다 다들!

#88 이름없음 2024/12/21 15:24:39

아 그리고 이거보는 후배님들 28연대 괜찮아! 여기 시설 아주 좋습니다~

#89 이름없음 2024/12/21 15:44:36

>>88 이거 처음 나갈때 님들 기준 왼쪽으로 가보십쇼! 일단 전 그렇게 해서 됐는데 랜덤일수는 있습니다~

#92 이름없음 2024/12/22 13:36:19

히히 또 왔어

#93 이름없음 2024/12/22 13:40:19

근데 할 말이 없넹…

#94 이름없음 2024/12/22 13:42:34

특별히 생각나는 건 없고… >>90 >>91 레스 달아줘서 고맙고… 체력도 하고있지만 제식이나 협동 측면에서라도 보완해야 할 것 같아서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끝!

#95 이름없음 2024/12/22 13:43:31

그리고 꼭 귀마개랑 어깨보호대 가지고 가기. 꼭꼭꼭꼭꼭(중요)

#96 이름없음 2024/12/28 14:35:48

이어폰 가지고가야했어

#97 이름없음 2024/12/28 14:35:59

그리고 감기 걸리지마소 훈련소에서

#98 이름없음 2024/12/28 14:37:30

행군 시 양말 두개. 옆 선배기수들이 얘기하는거 들었다.

#100 이름없음 2024/12/28 15:09:50

>>79 3개 됨! → 주마다 1~2개 씩 늘리기가 일단 목표

#101 이름없음 2025/01/01 14:56:07

3주차! 절반쯤 왔다!

#102 이름없음 2025/01/01 14:58:59

이제 3주차니까! 예비군들은 알고 있겠지만!! 그거다!! (보안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서 일단 말 못함)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잘해보겠다! 윗 침대 쓰는 애가 방공gop가는데(면접 들어옴)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ㅊ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부러워 지금 주군장 매는데 아직까지는 할 만 한듯?

#105 이름없음 2025/01/05 14:10:30

3꽉. 내일부터 4주차 시작이다. 벌써 4주차네, 신기하다. 진짜 수료가 멀어보였는데 지금은 반도 안남았다. 물론 군생활은 완전 많이 남았다!

#106 이름없음 2025/01/05 14:11:40

완전군장 싸고 매봤는데 흠… 아직 잘모르겠어. 걸어봐야 알 것 같야

#107 이름없음 2025/01/05 14:15:16

>>104 완전 뺑뺑이라 어디갈지는 모르겠네 아직. 아직 부패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 줄은 몰랐어 꼭 염두해둘게.

#108 이름없음 2025/01/05 14:16:23

>>103 그래도 훈련소 고기 반찬 자주나와!(비록 삼겹살은 아니지만)

#109 이름없음 2025/01/05 14:17:20

최근에 3km 달렸는데 완주했다. 저번보다 5등 정도 올랐어!

#110 이름없음 2025/01/05 14:18:29

그리고 아직까지 팔굽혀펴기는 1개도 못함(꾸준히 지켜지는 캐릭터성)

#111 이름없음 2025/01/12 15:14:04

#112 이름없음 2025/01/12 15:14:15

집가고 싶다(오열)

#113 이름없음 2025/01/12 15:14:53

각개전투랑 행군만 남았어. 아마 다음에 폰 받을 무렵엔 그것도 다 끝나있겠지?

#114 이름없음 2025/01/12 15:15:15

세상에 이곳에서 벌써 한 달을 보내다니

#115 이름없음 2025/01/12 15:16:28

>>114 순간순간이 아주아주 긴데 돌아보니까 '어 벌써?' 이런 느낌.

#116 이름없음 2025/01/12 15:18:33

>>109 이번 체측에서 기록 3분 정도 줄였어. 저번까지는 불합격 라인이었는데 드디어 등급이 생김. 아마 7등급 끄트머리야. 솔직히 말해서 가장 걱정하던게 팔굽이랑 함께 달리기였는데 초반이라 그렇겠지만 빠르게 늘고 있다!

#117 이름없음 2025/01/12 15:18:48

그리고 집가고 싶다....

#118 이름없음 2025/01/12 15:23:00

오늘이 27일 차인데 9권 정도 책 읽었으니까, 3일에 한 번씩 읽은거네. 진짜 많이 읽었다. 작년에 읽은 교양 서적보다 더 많이 읽은 듯.

#119 이름없음 2025/01/12 15:24:06

군대 전역하기 전에 100권 읽는 게 요즘의 목표야. 9권 째 100p 읽고 있으니까 어려운 일은 아닐듯(아마)

#120 이름없음 2025/01/12 15:25:12

이 군생활이 무의미하지 않도록, 신체가 됐든 책이 됐든 열심히 읽고 열심히 운동할 생각.

#121 이름없음 2025/01/12 15:26:17

그리고 첫 월급 나왔는데 110만 원 받았어. 12월 분이랑 1월 분까지 같이 받은 듯.

#123 이름없음 2025/01/18 14:17:36

행군 끝! 수료식까지 앞으로 3일. 입소할 때는 너무 멀어 보였던 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124 이름없음 2025/01/18 14:21:07

2월까지 혹한기라는데 신병 보호 기간으로 쨀 수 있을까?

#125 이름없음 2025/01/18 14:22:00

>>123 행군 날 아침에 갑자기 왼쪽 발가락 인대가 아파서 차등제 신청했던 거 빼곤 다 훈련 받았어. 행군도 이 악물고 본대에서 다 끝냄

#126 이름없음 2025/01/18 14:22:17

(내가 매우 자랑스럽다는 표정)

#127 이름없음 2025/01/18 14:23:19

혹시 논산 생각하는 분들 알아두십쇼 논산은 훈련이 훈련이 아니라 훈련장 까지 걸어가는 게 훈련입니다 걍 신교대 가십쇼

#128 이름없음 2025/01/18 14:23:34

#129 이름없음 2025/01/18 14:24:42

미분류 특기라 열에 아홉은 최전방이라는데 제발 꿀 빨고 싶어요 제발

#130 이름없음 2025/01/18 14:24:46

제발

#131 이름없음 2025/01/18 14:25:20

오늘은 여기까지! 수료식은 다음주 화요일이다!

#134 이름없음 2025/01/24 20:10:55

자대 첫인상 1. 6개월 동기제 어색함. 7월 군번이랑 내가 반말 트고 삽니다. 2. 12월이라 다행이다. 까딱 잘못했으면 선임이 100명. 3. 좀 낡았다. 근데 밥이랑 부대시설이 신경 써서 관리한 테가 남. 4. 제식 안맞추는구나 5. 밖에서 누가 노래 부르는데 나도 언젠가 저렇게 편해지기를 6. 공포탄 쏘는데 신기함 7. 6개월만 지나면 선임이랄 게 없어짐! 개풀린기수 ㄴㅇㅅ

#135 이름없음 2025/01/24 20:11:49

>>132 후방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136 이름없음 2025/01/24 20:12:20

>>133 고생 끝, 고생 시작!

#137 이름없음 2025/01/24 20:13:02

선임분들 이름 빨리 외워야지. 그리고 또 외울게 뭐더랑…

#138 이름없음 2025/01/24 20:15:17

쨌든. 스트레스 쌓이면 건망증 생기는 사람에 머리도 딱히 좋지는 않고, 몸도 안좋으니까… 시간이라도 들여서 외우는거라도 빠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야. 잘은 못해도 열심히는 해야지!

#139 이름없음 2025/01/24 20:24:32

아 맞다 압존법...

#141 이름없음 2025/01/25 18:06:23

8: 수압이 약함

#142 이름없음 2025/01/25 20:04:22

생활관 동기들 이름은 다 외웠는데.... 나머지는 아직. 일단 동기들 먼저 외우고 모르면 선임이란식으로 가야지…

#143 이름없음 2025/01/25 20:48:52

그으리고, 진짜 남고 같다. 특히 밥 먹으러 갈 때… 아직 신병 보호기간이라 훈련을 안해서 그런가?

#144 이름없음 2025/01/25 20:49:43

각도 안잡고 부조리 아예 없고 동기 생활관이라서ㅋㅋㅋ 진짜 재입학이라도 한 기분이야…

#145 이름없음 2025/01/25 20:50:29

오늘은 이제 폰 내야 되니까 끝! 아직 자대 2일차라 잘모르겠지만… 계속 이란 꿀빨 라이프를 지속 할 수 있기를(아마 못함).

#146 이름없음 2025/01/26 09:03:15

>>118 훈련소 끝날때 까지 총 15권. 자대에서는 읽는 거 크게 줄어들 듯(핸드폰을 해서)

#147 이름없음 2025/01/28 15:13:19

흠… 웹소설도 책으로 쳐주면 안되나?

#148 이름없음 2025/01/28 15:25:13

근데 진짜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개풀림 토일월화수목금(신병보호기간)토일 이게 맞나

#150 이름없음 2025/01/28 18:18:23

>>149 ^^7

#151 이름없음 2025/01/28 18:26:59

>>76 과거의 내가 했었던 발언이 떠올라 스크랩.

#152 이름없음 2025/01/29 13:54:51

게을러지지 말자

#153 이름없음 2025/02/03 11:03:50

진료 외출 나왔는데 통풍 가능성 있다네

#154 이름없음 2025/02/03 11:05:15

일단 발목 인대 아파서 왔는데… 당황스럽다. 그리고 주사 맞았는데 무슨 노란물 나온것도 완전 당황스럽네;

#156 이름없음 2025/02/03 19:30:06

>>155 느낌 상 통풍 아니라 그냥 염증 같기는 한데… 나도 무슨 일인지 참..

#157 이름없음 2025/02/03 19:33:02

그리고 오늘 이등병 신검했는데 훈련소 1주차 비교해서 7kg 빠져있더라! 사실 행군하기 전에 군장이 어제보다 가벼운 것 같다 싶있는데 그건 이거 때문이였나...!

#158 이름없음 2025/02/03 19:37:29

>>157 이게 사실 좀 더 빠졌다가 다시 찐 걸 수도 있는게, 행군 끝내고 남아있던 부식들 전부 먹기+수료식 날 고기 6인분+자대와서 하루에 과자 한봉다리 생각하면… 내 생각에는 훨씬 더 빠졌다가 좀 돌아와서 7kg 같아. 어쨌든 엄청 빠진거고 기분은 정말 좋다!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먹었는데 이게 되는구나.

#159 이름없음 2025/02/06 19:22:38

맨바닥 팔굽 1개 성공.

#160 이름없음 2025/02/06 19:23:34

이 몸, 팔굽 한 개를 할 수 있는 남자.

#161 이름없음 2025/02/06 19:23:50

후훗

#163 이름없음 2025/02/06 20:21:08

>>162 화이팅~ 근무 들어갔다가 너무 심심해서 해 본 건데ㅋㅋㅋ 갑자기 성공해서 깜짝 놀랐다니까?

#164 이름없음 2025/02/08 19:10:56

#165 이름없음 2025/02/08 19:11:16

좋은 얘기만 쓰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

#166 이름없음 2025/02/08 19:12:24

짧은 시기에 너무 사고를 많이 쳐버려서… 아무래도 좀 찍힌 것 같다.

#167 이름없음 2025/02/08 19:14:21

흑흑

#168 이름없음 2025/02/08 19:20:22

으음... 이 또한 지나가리라…

#169 이름없음 2025/02/14 10:29:53

으어 요즘 너무 힘들어

#170 이름없음 2025/02/14 10:30:42

얼을 타도 열심히 얼타자는 마인드로 뭔가 일단 해보려고는 하는데 잘안됨…

#171 이름없음 2025/02/14 10:30:56

집가고 싶다

#172 이름없음 2025/02/14 10:31:11

차라리 훈련소 18개월이면 더 나았을텐데

#173 이름없음 2025/02/14 10:31:50

어제는 맨바닥 팔굽 2회 성공. 조금씩 늘고 있으니까 기쁘다.

#174 이름없음 2025/02/14 10:32:25

사람 얼굴 외우는 걸 너무 못해서 자꾸 헷갈려

#175 이름없음 2025/02/14 10:32:48

3주 쯤 됐으면 이제 슬슬 외워야하는데 왜이러는걸까

#176 이름없음 2025/02/14 10:33:49

>>76 나도 엄마보고 싶고 집가고 싶다 훈련병 스레주야

#177 이름없음 2025/02/14 10:34:18

3월 8~9일에 외박 나가요.

#178 이름없음 2025/02/14 10:34:41

3월 31일~4월 3일 신병위로휴가

#179 이름없음 2025/02/14 10:35:15

집가고 싶다.

#180 이름없음 2025/02/14 10:42:35

그리고 이병은 답답한 개폐급이 맞음ㅋㅋ;

#181 이름없음 2025/02/16 16:39:43

주말 동안 하루 종일 웹소 160화까지 다 읽고 나니까 현타가 미쳤어

#182 이름없음 2025/02/16 16:42:49

부대에 12월 30일? 31일 군번 왔다. 이제 다음부터 오는 애들은 후임이네.

#183 이름없음 2025/02/16 16:43:16

(그리고 다음 후임 애들 ㅈㄴ 불쌍해 얘네 맞선임만 서른 명이야)

#184 이름없음 2025/02/17 20:26:48

사고를 얼마나 치는거냐 스레주

#185 이름없음 2025/02/17 20:27:17

상냥하게 말하는 건 오늘까지라는 말을 들었다.

#186 이름없음 2025/02/17 20:36:32

허허 오늘도 지나가겠지

#187 이름없음 2025/02/18 20:19:57

아 훈련소 18개월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ㅜㅜ

#188 이름없음 2025/02/18 20:20:32

내일 것 까지 바꿔 놔야지

#189 이름없음 2025/02/19 18:31:12

오늘 다섯 개 성공! 내가 팔굽을 할 줄 안다는 게 솔직히 아직도 신기해.

#191 이름없음 2025/02/22 18:49:01

짜증나네 불 꺼 한 마디 했다고 문 쾅쾅 닫고… 나 보다 나이 많은 사람 행동치곤 너무 짜치는데.

#192 이름없음 2025/02/22 18:51:07

1년 3개월 24일

#193 이름없음 2025/02/22 18:51:25

>>192 이렇게 써 놓으니까 숨이 턱 막히네 진짜 싫다

#194 이름없음 2025/02/22 18:52:20

쨌든 저 시간 동안 저런 태도면 좀 숨 막힐 것 같은데

#195 이름없음 2025/02/22 18:53:48

첫 외박 2주 남았다! 집가고싶다집가고싶다

#196 이름없음 2025/02/24 19:17:38

곧 3월이네. 군에서 결국 1분기를 보내는구나.

#197 이름없음 2025/02/24 19:22:36

아직 팔굽은 5개에서 안늘고 있다. 등운동을 해야하는 걸까?

#198 이름없음 2025/02/26 19:33:01

좋은 소식. 몸무게가 좀 더 줄었다. 이제 입대 할 때와 비교해서 -11.4kg이다!

#199 이름없음 2025/02/27 19:44:24

전역일자는 세지 않는 게 더 편하다고는 하더라.

#200 이름없음 2025/02/27 19:44:37

근데 계속 세게 되네…

#201 이름없음 2025/02/27 19:46:20

지금까지 11주를 보냈는데 66주를 더 보내야해.

#203 이름없음 2025/02/27 19:47:33

요즘에 운동을 못해서 너무 아쉽다. 운동 좀 했으면 팔굽 좀 더 늘었을 것 같은데

#204 이름없음 2025/02/27 19:47:58

>>202 아ㅋㅋㅋㅋㅋ 동접 안녕안녕안녕!!

#205 이름없음 2025/02/27 20:54:26

훈련소 출소 한 지 한 달 더 되서 말하는거라 뭣하지만, 우리 기수는 진짜 쉽게 간 기수더라. 24년에 사건이 워낙 많이 터진 것도 있고, 겨울이었고, 애초에 핸드폰 풀린 게 20년 이후니까 상당히 최근에, 저번 기수가 체단 중점 기수여서 이번엔 교육 중점으로 훈련을 했다더라고. 그리고 자대에서 설날 보낸 것도 행운이었지. 훈련소였으면 설날에 핸드폰 한시간 받았을 생각하니까 온몸에 닭살이 돋네 :( 아무튼 훈련소 운 진짜 좋았다ㅎㅎ; 논산이지만. +출소...? 워딩 너무 자연스러워서 두 달 지나서 눈치챔ㅋㅋ

#206 이름없음 2025/02/27 20:54:46

슬슬 폰 내야겠다 그럼 안녕 :)

#207 이름없음 2025/02/27 20:55:46

>>205 문득 생각나서 적어봤어.

#208 어우 숨막혀 2025/03/02 08:18:03

D-183.

#209 이름없음 2025/03/04 19:28:59

생각해보니까 고등학교 체육대회 때 반 마다 팔굽 개수 합산해서 겨루는 종목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쓴 팔굽바가 군대에서 쓰던 거랑 정확히 일치한다. 조기교육이었군요…?

#211 이름없음 2025/03/04 19:49:23

>>210 조상님 집에 가고 싶어요 집에 보내주세요

#213 이름없음 2025/03/07 16:04:03

금요일 일과 끝! 이제 내일이면 첫 외박. 오늘 불침범 서는데 너무 심심해서ㅋㅋㅋ 팔굽해봤더니 아홉개까지 된다! 이제 슬슬 당당하게 팔굽 할 줄 안다고 할 수 있을것같다.

#214 이름없음 2025/03/08 11:46:58

아니 우리집

#215 이름없음 2025/03/08 11:47:11

매트리스 왤케 편함

#216 이름없음 2025/03/08 11:47:49

양말은 왤케 부드러움 역체감 확된다 진짜

#217 이름없음 2025/03/08 11:48:29

우리집 비밀번호 까먹어서 초인종 누른게 개웃김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5/03/08 11:50:39

와 이게 집이지ㅋㅋ

#219 이름없음 2025/03/08 11:52:03

이제 약 3개월. 앞으로 3개월 5번 더 하면 집 :)

#220 이름없음 2025/03/08 11:52:15

오 할 수 있어보여

#221 이름없음 2025/03/08 11:55:21

집에서 가져가야 할 물건들 목록 1. 체중계 2. 전기 면도기 3. 일본어 교재 4. 악력기

#222 이름없음 2025/03/08 11:56:27

>>221 1, 2 부대에 가져가도 되나? 전역하신 분들 도움 plz

#223 이름없음 2025/03/08 12:12:03

와 운동화 뭐야 개편해

#224 이름없음 2025/03/08 12:12:46

밑창 푹신한거 적응 진짜 안된다 이걸 신고 왜 못뛰었지

#225 이름없음 2025/03/08 12:40:39

진짜 사회는 이렇게 편했구나

#226 이름없음 2025/03/08 13:10:42

집에 있는 체중계 올라보니까 살 더 빠져있다. 이제 목표 절반 달성 :)

#227 이름없음 2025/03/08 17:58:00

입대하기 전에 걸었던 길, 걸었던 언덕, 자주보던 건물들. 보다보니까 뭔가 전역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반갑다. 특히 언덕 올라갈 때 확실히 체력이 덜 들더라. 살 빠진 탓도 있지만 조금 체력이 붙은 것도 있어서 체감이 확 된 것 같아. 입대하기 전보단 조금 나아졌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228 이름없음 2025/03/08 23:45:09

왜 싸구려 청바지보다 방한효과가 떨어지는건데 전투복 하의는

#229 이름없음 2025/03/09 09:14:23

벌써부터 집 나와서 부대 갈 생각하니까 진짜 쉽지 않네…

#231 이름없음 2025/03/09 18:53:54

복귀ing

#232 이름없음 2025/03/09 18:54:16

>>230 동내의가 있긴 한데 그거 너무 더워

#233 이름없음 2025/03/09 18:54:57

>>232 근데 안입으면 너무 추워ㅜㅜ

#234 이름없음 2025/03/09 18:57:14

체중계랑 전기 면도기는 그래도 전자제품이라 다음 휴가 때 미리 보고 하고 가져올 생각. 일본어 교재나 악력기 같은 건 그냥 가져갈려구

#235 이름없음 2025/03/10 20:46:07

>>234 허락 받았다. 다음 외박 때 가져가야지

#236 이름없음 2025/03/10 20:46:48

>>208 벌써 10일 지났네

#237 이름없음 2025/03/11 19:54:43

하하

#238 이름없음 2025/03/11 19:56:10

집가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5/03/11 19:58:16

·

#240 이름없음 2025/03/11 19:59:05

두 달 뒤면 400일 깨져요.

#241 이름없음 2025/03/11 19:59:13

좆같아요 좀

#242 이름없음 2025/03/11 20:02:06

하는 건 별로 없는데… 답답하고 괴로워

#243 이름없음 2025/03/11 20:07:34

뭔가 외박 나갔다오면, 멘탈 자체는 확실히 회복이 된다? 나갔다오기 전 같았으면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나 기죽을 일도 덤덤하게 넘길 수 있는데 내가 여기서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느낌, 점점 군대가 집 같아지던걸 부대는 부대라고 상기하게 되는 느낌? 하여튼 후유증이 좀 있긴 한 것 같아.

#244 이름없음 2025/03/11 20:09:26

25년 군대에서도 이 기분인데 옛날 군대 나온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고생 많으셨어요.

#245 이름없음 2025/03/11 20:39:41

>>243 현실파악이라고 해야겠네. 부대에서 한 실수가 세상이 무너지는 실수가 아니라는 것, 내가 군대에 있다는 것.

#246 이름없음 2025/03/11 20:49:08

>>239 love wins all 노래 좋아요

#247 이름없음 2025/03/13 14:46:43

히히 쉰다!! 전투휴무다!!

#248 이름없음 2025/03/14 11:37:30

이제 90일. 곧 100일이네!

#249 이름없음 2025/03/14 14:50:32

>>248 하하하하하핳

#250 이름없음 2025/03/15 15:55:33

와 휴가 2주 남았다 기분 개째진다

#251 이름없음 2025/03/15 15:56:14

휴가가면 먹을거, 만날 사람들 할 일들… 다 적어놓고 있어ㅋㅋㅋ

#253 이름없음 2025/03/16 09:11:49

>>252 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부럽다

#254 이름없음 2025/03/16 09:13:00

팔굽 열개!

#255 이름없음 2025/03/16 15:19:04

열개열개열개!

#256 이름없음 2025/03/16 15:20:33

65주 남았다.

#257 이름없음 2025/03/17 19:05:11

도파민 개째진다 px에서 파는 2810원 짜리 냉동 짬뽕 추천합니다

#258 이름없음 2025/03/17 19:09:23

>>257 짬뽕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 맛있어. 중식을 그냥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걸지도?

#259 이름없음 2025/03/17 19:09:40

근데 아직 도파민이 안 가라앉아 개맛있다 이거

#260 이름없음 2025/03/19 18:18:31

신병! 후임! 들어왔다!!

#261 이름없음 2025/03/19 20:00:37

자메이카… 나쁘진 않은데 편의점 치킨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맛

#262 이름없음 2025/03/20 20:34:07

삼겹살 파티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다 큰일났네…

#263 이름없음 2025/03/20 20:38:52

소화도 안되고 다이어트도 망함… 농구 뛰는데 무릎 삐끗한 것도 그렇고 오늘 불침번 부터 왠지 이상하게 발볼 안쪽에 출처 분명의 통증이 있는데 계속 심해지는 것 같아. 통풍 진단 받았을 때도 처음엔 별 느낌 없었는데 계속 심해졌던 케이스라 걱정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한다. 군대에서 아프니까 세 배로 ㅈ같아

#264 이름없음 2025/03/20 20:39:38

그리고 슬슬 식단만으로는 빠지는 속도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가볍게 운동 병행할 예정.

#265 이름없음 2025/03/20 20:41:25

뒷걸음질한 기록을 보여주기엔 싫지만… 일단 공복에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 중으로 꾸밈없이 보여드리겠슴둥.

#266 이름없음 2025/03/20 20:42:43

오히려 목표에서 멀어진 기록을 기록하고 남들에게 보여주는 게 내 의지를 다시 환기 할 수 있다고 믿어.

#267 이름없음 2025/03/20 20:54:28

금요일~월요일 쉰다. 좋은 일이지.

#268 이름없음 2025/03/20 20:57:57

밋밋함… 군대에서 견뎌야하는 많은 감정 중 하나라고 생각해. 고정된 일과가 가끔씩 답답해.

#269 이름없음 2025/03/20 20:58:10

슬슬 내야겠다 안녕!

#270 이름없음 2025/03/21 19:20:45

첫휴가 D-9… 인데 통풍 때문에 다리 저는 중. 다친거 티나면 휴가 못나간다는거 진짜임...?

#271 이름없음 2025/03/21 19:23:43

2키로 쪘다ㅜㅜ

#272 이름없음 2025/03/22 13:11:49

요즘 쿠사리 먹은 거랑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에 기분 좀 좆같았는데

#273 이름없음 2025/03/22 13:12:23

근데 휴가 8일 남았잖아?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274 이름없음 2025/03/22 13:14:05

ㅋㅋ; 집가고싶다

#275 이름없음 2025/03/22 13:14:24

집 언제감...?

#276 이름없음 2025/03/22 19:24:41

3개월만에 276레스. 상말쯤에 이 스레도 다 쓰는걸까?

#277 이름없음 2025/03/22 19:25:12

>>276 상말이라니… 상상도 안된다 엄청 기분 좋을듯

#278 이름없음 2025/03/24 12:15:09

10시~12시 진료외출 잡았는데

#279 이름없음 2025/03/24 12:15:17

아직 밖이다 개좆됨

#280 이름없음 2025/03/24 12:15:27

망했네…

#281 이름없음 2025/03/24 12:16:08

일단 당직사관님께 보고는 드려놨는데

#282 이름없음 2025/03/24 12:16:27

하하…

#283 이름없음 2025/03/24 12:16:56

넉넉하게 3시간 잡을 걸 괜히 눈치본다고 2시간 잡아서 이 사단을 만드느냐 레주야

#284 이름없음 2025/03/24 12:17:11

진짜 절실하게 집가고 싶다

#285 이름없음 2025/03/24 12:17:27

다음주 이 맘 때 쯤이면 집에 가 있겠지

#286 이름없음 2025/03/24 12:21:44

진짜 집가고 싶어

#287 이름없음 2025/03/24 12:22:29

솔직히 말해서 당직사관님은 화안나신 것 같은데 윗동기들이 닦을 거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확 올라옴

#288 이름없음 2025/03/24 13:24:47

.

#290 이름없음 2025/03/24 16:29:44

>>289 고마워ㅜㅜ

#291 이름없음 2025/03/24 16:34:26

>>289 요즘 목표의식도 좀 흐릿해지고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한 때가 좀 많은 것 같아. 군대가 맞는 사람이야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군대에서 뭔가를 이뤄서 나가자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레더가 해준 말 곱씹으면서 열심히 생활해볼게!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히히

#293 이름없음 2025/03/24 17:04:58

>>292 화이팅!! 💪💪💪 세상에 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니 너무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기쁘다!

#294 이름없음 2025/03/26 18:22:38

아 오늘도 닦이는구나

#295 이름없음 2025/03/27 17:46:18

어떻게 전역까지 남은 일수가 444일

#297 이름없음 2025/03/28 16:05:44

>>296 또 왔네!! (반갑) 휴가까지 사흘 남았어!

#299 이름없음 2025/03/31 18:24:08

집이다 행복해

#300 이름없음 2025/03/31 18:31:49

이렇게 보니까 3월~4월 동안은 거의 유지어트네… 진짜 운동 시작해야 할 타이밍이긴 한가보다.

#301 이름없음 2025/04/03 10:15:44

중간에 입 터진거랑, 훈련 주간 아니었던 거 감안은 해야겠지만… 다음달도 이러면 곤란하다.

#302 이름없음 2025/04/03 18:35:44

오늘이 진짜 목요일이라고? 진짜 휴가 복귀라고..?

#303 이름없음 2025/04/03 18:36:05

복귀 중인데 믿기지가 않아서 날짜 한 번 다시 봤음…

#304 이름없음 2025/04/06 12:43:10

눈을감자 개 맛있어

#305 이름없음 2025/04/07 19:03:03

목표까지 앞으로 10kg

#306 이름없음 2025/04/08 13:32:05

오 통풍

#307 이름없음 2025/04/08 13:32:10

씨발

#308 이름없음 2025/04/08 13:32:52

진료외출로 짬오바치면서 훈련 째는 사람? 나야 나★…

#309 이름없음 2025/04/12 20:15:32

…아 칼로리메이트가 맛있으면 안되는데

#310 이름없음 2025/04/12 20:16:01

유사 전투식량을 맛있다고 쳐먹으면 사단이 나도 단단히 날 텐데

#311 이름없음 2025/04/13 08:30:22

260일이면 상병을 다는구나..

#312 이름없음 2025/04/13 08:30:40

내일 월요일이네 미친

#313 이름없음 2025/04/13 10:53:22

나 진짜 병 걸릴 때 마다 오는 것 같아서 너무 쪽팔린데

#314 이름없음 2025/04/13 10:53:32

치핵 생겼어…

#315 이름없음 2025/04/13 10:54:18

안아프니까 오케인데 너무 *같습니다…

#316 이름없음 2025/04/13 10:55:09

죽고싶다..

#317 이름없음 2025/04/13 10:56:18

외치핵? 그냥 식이섬유만 많이 먹으면서 변 딱딱하게 안하면 오케이라는데 시발 동영상 심각한 얼굴로 보고 있는데 현타 미칠 것 같음

#318 이름없음 2025/04/13 11:16:29

소중한 나의 병상일기…

#319 이름없음 2025/04/16 20:12:48

슬슬 팔굽 갱신하고

#320 이름없음 2025/04/16 20:13:33

슬슬 집 가고 싶다에요

#321 이름없음 2025/04/16 20:13:47

(집 보이는 짬은 아니긴 해요)

#322 이름없음 2025/04/16 20:15:11

(최근에 눈을 감자로 먹부림을 부려서 살이 ㅈㄴ 쪘을거다에요.)

#323 이름없음 2025/04/16 20:17:34

일본어 공부하는 목표도 생겼어

#324 이름없음 2025/04/16 20:22:59

1. 체중감량(앞으로 10kg!) 2. 일본어 공부→N3 3. 체력, 근력 강화(팔굽 늘리기)→/존나 높은 벽/→특급 ㅡ아직 진지하지는 않은 것들 4. 글 써보기 5. 피부 개선

#325 이름없음 2025/04/18 20:17:02

쉽지 않네… 쉽지 않네 진짜

#326 이름없음 2025/04/18 20:17:19

그래도 마음이 괴로운 것보다는 낫다.

#327 이름없음 2025/04/18 20:20:03

집 갈래

#328 이름없음 2025/04/18 20:20:10

집 언제 가요?

#329 이름없음 2025/04/18 20:20:17

>>328 422일 뒤에.

#330 이름없음 2025/04/19 08:52:34

체중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는 이유: 체중계가 고장남

#331 이름없음 2025/04/19 20:11:48

군생활의 90%는 아무것도 아닌 시간인데 왜 10% 남짓 조차 안될 시간들 때문에 괴로운걸까…

#332 이름없음 2025/04/19 20:13:42

어쩌면 인생도 그런 것 같아. 따져보면 무색에 가까운 시간이 대부분인데 괴롭거나 즐거운 것들 한 방울이 기억의 색깔을 바꾸지.

#333 이름없음 2025/04/20 08:33:27

잃어버렸다. 장비.

#334 이름없음 2025/04/20 08:3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25/04/20 08:33:48

(실성)

#336 이름없음 2025/04/23 17:36:12

상병까지 130일, 입대로부터 130일.

#338 이름없음 2025/04/24 19:39:50

오늘 하고싶던 일: 오리고기에 부추 볶아먹기, 남은 걸로 볶음밥 해먹기 오늘 한 일: 목욕탕 대청소, 훈련, 나다싶 불려가서 상하차

#339 이름없음 2025/04/24 19:40:34

>>337 빠른 것 같기도 하고 느린 것 같기도 해(침울)

#340 이름없음 2025/04/25 17:06:13

나는 언제쯤 내 이름 뒤에 병장 계급을 다는가

#341 이름없음 2025/04/26 08:05:08

팔굽 안늘었다… 뭐 당연한거지 한 적이 없는데 그동안

#342 이름없음 2025/04/28 10:08:33

우울해

#343 이름없음 2025/04/28 20:39:35

>>342 열심히 뛰었더니 좀 괜찮아!

#344 이름없음 2025/04/30 20:06:42

기쁜 소식!!!!!!!!!!! 유지어트 성공!!!!!!!

#345 이름없음 2025/04/30 20:08:30

중간에 허니버터 아몬드 대용량 한봉, 눈을 감자, 포스틱 등으로 먹부림을 일으켰던 것을 생각했을 때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임

#346 이름없음 2025/04/30 20:10:08

한 달 동안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다는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찌진 안았으니까!! 기쁘다!

#347 이름없음 2025/05/02 14:31:42

휴가 끝, 연휴 시작!

#348 이름없음 2025/05/02 14:34:31

이제 보니까 군생활 25% 넘었네

#349 이름없음 2025/05/02 14:34:48

더 바라지도 않을게. 딱 이 속도로만 가다오..

#351 이름없음 2025/05/02 15:31:59

>>350 고마워!!!!!! 토일월화 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레더도 편히 쉴 수 있기를!!!

#354 이름없음 2025/05/04 08:59:39

>>352 ㅎㅇㅌ!!!

#356 이름없음 2025/05/05 18:44:00

4층 깨지기 얼마 안남았다

#357 이름없음 2025/05/05 18:44:36

다음주 금/월 전투휴무 붙여서 자체 연휴 만들어야지:)

#358 이름없음 2025/05/05 20:13:44

엄청 신기한게

#359 이름없음 2025/05/05 20:15:12

주말에는 군대든 집이든 하는 짓은 거의 똑같은데(핸드폰) 장소의 차이만으로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이 속에서 휘몰아친다는 게 좀 어이가 없어

#360 이름없음 2025/05/06 11:19:53

전역 까지 D-404일 404 not found ㅠㅠ

#361 이름없음 2025/05/08 19:08:57

훈련ing

#363 이름없음 2025/05/09 09:07:02

>>362 옛날에 취미로 소설 썼었는데 다시 도전 해보려고! 내일 주말이니까 레더도 파이팅!

#364 이름없음 2025/05/10 20:18:36

인간관계도 거진 망했는데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게 자기관리 말고 더 있나

#365 이름없음 2025/05/10 20:18:59

이걸 모라고 부르더라 단어가 기억 안

#366 이름없음 2025/05/10 20:19:04

맞아 갓생

#367 이름없음 2025/05/10 20:19:12

갓생 살아야죠 ㅅㅂ...

#368 이름없음 2025/05/10 20:20:13

엄마랑 같이 나물 만들고 싶어졌어

#369 이름없음 2025/05/10 20:20:19

집가고 싶다

#370 이름없음 2025/05/10 20:20:53

>>368 전역 한 다음이나 말출 나갈 때 같이 해야겠다.

#371 이름없음 2025/05/10 20:22:33

그리고 2kg 쪘다ㅜㅜ

#372 이름없음 2025/05/10 20:22:49

요즘 너무 잘먹었나봐 다이어트 해야겠어

#373 이름없음 2025/05/10 20:24:10

>>362 진지하지 않은 이유는 군대에서 직결되는 몸 만들기가 아직 안끝나서 그래. 하고는 싶은데 우선 순위가 밀려서 짬이 안나네.

#374 이름없음 2025/05/10 20:50:58

돌아보니까 2개월 동안 살이 거의 안빠졌네… 정체기 얼른 벗어나야돼

#375 이름없음 2025/05/10 20:51:27

힘내자. 자기관리든 군생활이든.

#377 이름없음 2025/05/11 08:28:08

>>376 히히 고마워 정체기이긴 한데~ 내가 한 일이 동기부여가 됐다는 게 뭔가 기분이 좋네!

#378 이름없음 2025/05/14 20:55:04

오늘부터 목금토일 쉰다!

#379 이름없음 2025/05/18 17:59:15

오늘 외출 나와서 목욕탕 가서 잰 최신 몸무게:) 그치만 목욕탕 나와서 떡볶이, 양파링, 칸쵸, 나쵸칩, 계란 etc… 를 섭취했기 때문에…

#380 이름없음 2025/05/19 20:24:54

월요일이 끝났다. 기분이 좋다.

#381 이름없음 2025/05/20 17:42:48

화요일이 끝났다. 수요일과 목요일이 남았다.

#382 이름없음 2025/05/20 20:08:53

목요일은 쉰다. 만세!

#383 이름없음 2025/05/20 20:09:24

수요일만 남았다! 내일 이 시간엔 무척 기쁠 예정..!

#384 이름없음 2025/05/20 20:10:54

후임이 4개월 동안 세명… 세 번 째 후임이 오늘 들어왔다. 옆에서 챙겨줄 기회가 있어서 챙겨줬습니다.

#385 이름없음 2025/05/20 20:11:07

이제 많이 들어오겠지?? 히히

#386 이름없음 2025/05/21 20:05:19

>>382 누가 목요일에 쉰댔어..... 누구야ㅜㅜ

#387 이름없음 2025/05/21 20:05:50

그래도 금요일은 진짜 쉼!

#388 이름없음 2025/05/22 16:05:59

오늘부터 쭉! 쉰다! 기쁘다아아아!

#391 이름없음 2025/05/24 15:23:08

>>389 고마워! 더 열심히 해서 다이어트도 끝내고 일본어도 자격증 따야지! >>390 우리 부대에서는 한부모 가족이라고 관심병사로 들어가지는 않는데… 상담 결과에 따라, 아니면 격오지, 전방부대면 간부 라인에서 좀 더 예민하게 생각 할 수는 있을 것 같아. 마른걸로 주변에서 안좋게 보는 경우는 없지 않나 싶은데….

#392 이름없음 2025/05/24 20:05:17

100일 깨짐(상병까지가)

#394 이름없음 2025/05/28 18:51:26

오늘 간식으로만 포스틱 3봉 불닭 1개 요거트 아이스크림 1개 먹은 사람.

#395 이름없음 2025/05/28 18:51:59

절제가 안된다 큰일났다

#396 이름없음 2025/05/28 18:52:52

>>393 파이팅~

#397 이름없음 2025/05/28 18:53:24

내일은 피자와 파스타를 먹을 생각이라 더 큰일남

#398 이름없음 2025/05/28 18:55:13

정신차려…

#399 이름없음 2025/05/29 13:31:45

사전투표가 코 앞인데 신분증 잃어버린 날

#400 이름없음 2025/05/29 13:31:54

죽고싶다

#401 이름없음 2025/05/29 13:32:11

퍽 죽고싶은 날이에요

#402 이름없음 2025/05/29 13:32:58

진료외출 나와서 싱글벙글 하고 있었는데 날벼락 개에바야 이게 맞아...?

#403 이름없음 2025/05/29 13:33:14

진짜 개쪽팔려 이거 보고해야 되자나.…

#404 이름없음 2025/05/29 13:33:58

그냥 개 쪽팔리다고요

#405 이름없음 2025/05/29 13:34:15

그냥요…

#406 이름없음 2025/05/29 13:34:43

투표하겠다고 해놨는데 하루 전 날에 신분증 잃어버렸습니다 ㅅㅂ 내가 간부여도

#407 이름없음 2025/05/29 13:34:52

#408 이름없음 2025/05/29 13:35:28

저번 훈련 열심히 한 거 계기로 딱히 터치도 없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409 이름없음 2025/05/29 19:19:55

6시간 후

#410 이름없음 2025/05/29 19:19:59

찾음

#411 이름없음 2025/05/29 19:20:17

이건 이것대로 쪽팔림... 그래도 다행이야…

#413 이름없음 2025/06/01 10:14:58

>>412 외출 나가기 전에 지휘통제실에서 검사 맡고 나가는데 거기서 떨궜나 봐. 작전장교님이 가지고 계셨다더라…. 일본어는 내가 귀가 트여있어서 문법이랑 한자 암기 정도만 매일 하는 정도.

#414 이름없음 2025/06/08 18:52:32

운동ing

#416 이름없음 2025/06/10 19:06:09

>>415 나 귀엽다는 말 처음 들어봐!!!!!!!!!!!!!!!!!

#417 이름없음 2025/06/10 19:07:24

>>415 고마워!

#419 이름없음 2025/06/11 18:41:05

>>418 화이팅! 오늘 신병 들어왔다! 나도 시간이 가기는 하네~

#420 이름없음 2025/06/12 18:14:10

404 not found 적으면서 시시덕 거리던게 엇그제 같은데 곧 1년 깨지네! :) 내년 이맘때 쯤에 난 집으로 가는거야…

#421 이름없음 2025/06/13 16:54:36

경★몸무게 저점 돌파★축

#422 이름없음 2025/06/13 16:56:58

솔직히 지금 쯤이면 원하던 몸무게 찍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정체기가 길었어 :(

#423 이름없음 2025/06/13 16:59:50

슬슬 정체기 벗어나는거니까 맘 놓고 먹지 말고 열심히 운동해야지!

#424 이름없음 2025/06/13 17:00:02

내일 외박이지만……>

#425 이름없음 2025/06/13 17:01:41

0.4kg이면 -20kg 달성, 거기서 6kg만 더 빼면 목표 달성! 좀 만 더 힘내보자:)

#426 이름없음 2025/06/15 10:16:25

입대 후 최애 치킨이 단종됐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427 이름없음 2025/06/18 18:27:21

병기본 다봤다... 진누는 어찌 피할 것 같다..!

#428 이름없음 2025/06/18 18:27:49

>>427 아니 근데 아직 모름 간부평가 비중이 너무 커서

#429 이름없음 2025/06/18 20:36:22

나와의 약속 1. 운동 안한 날에는 px 안감

#431 이름없음 2025/06/20 11:17:00

>>429 이거 지키기 완전 어려움

#432 이름없음 2025/06/20 11:18:22

>>430 고마워 요즘ㅋㅋ 요즘은 바른 생활에서 좀 멀어진 것 같긴 한데… 나는 레더 보면서 열심히 할게:)

#433 이름없음 2025/06/20 18:08:14

운동하려는데 장마…

#434 이름없음 2025/06/22 14:41:40

개쩌는 닭가슴살 치즈 라볶이 먹고 열심히 운동하기

#435 이름없음 2025/06/22 14:43:07

10일 더 지나면 이제 200일… 구역질날만큼 오래했는데 구역질날만큼 많이 남음

#436 이름없음 2025/06/24 18:03:24

생활관~ randon people들과 함께 하는 좌충우돌 일상~

#438 이름없음 2025/06/28 10:47:34

>>437 ㅜㅜ

#439 이름없음 2025/07/03 17:36:00

업데이트 너무 늦게했네 요즘 전독시에 빠져서… 업데이트 안하는 사이에 d+200일 깨졌네 ㅎㅎ 상병 얼마 안남았다……

#441 이름없음 2025/07/05 11:07:45

>>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이름없음 2025/07/05 11:13:12

전역까지 앞으로 49주. 휴가 월출목복으로 다섯번, 설, 추석 연휴 대충 3주 치면 41주… 아직 많이 남았네

#443 이름없음 2025/07/05 11:16:53

>>256 물론 이때보다는 많이 하긴 했어! 40주… 40주 남은건가…

#444 이름없음 2025/07/05 11:22:08

>>443 은근슬쩍 1주 줄이기

#445 이름없음 2025/07/05 20:40:54

아………………………

#446 이름없음 2025/07/05 20:41:25

뭐 하나 잃어버렸는데

#447 이름없음 2025/07/05 20:42:02

큰 건 아닌데 짜증나네

#448 이름없음 2025/07/05 20:42:31

이것 때문에 며칠째 답답해

#449 이름없음 2025/07/05 20:43:31

원래는 마음 속에만 간직하려다가 여기다가 슬쩍 풀고 감

#450 이름없음 2025/07/05 20:46:24

그리고 오늘 다이어트 근황 업데이트 한 거… 사실 5km 달리기 한 다음에 물 안먹고 올라간거라 좀 뻥튀기 된거야. 요즘에 운동은 잘하고 있긴 한데 그만큼 먹는양이 좀 늘어서 살짝 쪘어.. 이것도 양심에 찔려서 말하고 감

#451 이름없음 2025/07/05 20:48:28

휴가 나갈 때 까지 열심히 살 빼야겠다. 오늘 핸드폰은 끝!

#452 이름없음 2025/07/08 16:35:44

🎶눈사람-정승환

#455 이름없음 2025/07/14 10:01:10

>>453 왜 치워ㅋㅋ 고마워!!! 항상 응원해줘서

#456 이름없음 2025/07/14 10:01:58

>>454 더 노력할게:)

#457 이름없음 2025/07/14 22:41:49

미리 바꿔놔야지

#458 이름없음 2025/07/16 16:21:38

전역 D-333

#460 이름없음 2025/07/16 20:37:21

>>459 내 소원이긴 해

#464 이름없음 2025/07/17 14:18:36

휴가 나가서 한 일: 칼로스 지방 챔피언 되기, 4일동일 배달 다섯 번 시키기

#465 이름없음 2025/07/18 08:11:10

상병 b-44

#466 이름없음 2025/07/18 08:11:29

휴가나가서 쓴 돈: 무서워서 못 보겠음

#468 이름없음 2025/07/18 16:19:02

>>467 리메이크해주나 했는데 미르시티 배경이라 살짝 고민하는 중!

#469 이름없음 2025/07/19 17:25:11

휴가 나갔다왔는데 의외인 점: 의외로 살 안찜, 오히려 악력기 횟수 늘어남

#470 이름없음 2025/07/19 17:28:41

1kg 찌긴 했는데 뭐 이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고…

#471 이름없음 2025/07/19 17:29:39

악력기 60kg짜리 있는데 그거 좌 12 우 20이 지금 최고기록.

#473 이름없음 2025/07/23 16:55:26

옛날에

#474 이름없음 2025/07/23 16:57:25

훈련소 2일차 끝나고 벌써 이틀이나 했네, 어제오늘 했던 거 273번만 더 하면 전역이다!… 이랬던거 생각나네

#475 이름없음 2025/07/23 17:20:01

>>474 그립지는 않습니다

#476 이름없음 2025/07/24 08:54:40

D+222

#477 이름없음 2025/07/27 17:13:06

감기 걸렸어. 아파…

#478 이름없음 2025/07/28 16:13:18

.

#479 이름없음 2025/07/29 17:01:41

3주지나면 2층. 5층에서 4 3 2층까지 온거잖아. 좀 더 힘내!!!!

#480 이름없음 2025/07/29 17:03:22

요즘 몸무게 안줄어듬. 그냥 고정되어 있어……

#481 이름없음 2025/08/03 16:21:25

왜 이딴걸로 내가 골치 아파져야 됨

#482 이름없음 2025/08/05 07:04:55

살짝 줄었다 히히

#483 이름없음 2025/08/05 08:59:19

요즘 팔굽 다시하는데 많이 늘어서 기분좋음:)

#486 이름없음 2025/08/07 18:28:54

>>485 아직 그 정도는 아니지만…ㅎㅎ

#487 이름없음 2025/08/07 18:29:11

>>484 화이팅!!

#489 이름없음 2025/08/09 08:25:14

5월부터 8월까지 개미친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490 이름없음 2025/08/09 20:27:02

내일 분량까지 미리 업데이트 해놓기

#491 이름없음 2025/08/09 20:27:22

+오늘부터 정체기 타파를 위해 과자 통제를 결의. 지금 몸무게에서 6kg 더 안줄어드는 이상 내 인생에 과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

#492 이름없음 2025/08/10 16:02:36

???: 과자를 안먹겠다고 했지 군것질을 안한다고 한 적은 없다

#493 이름없음 2025/08/13 18:12:51

집가고 싶다.

#494 이름없음 2025/08/15 18:42:53

아 흑역사 하나 적립한 것 같아서 쪽팔려

#495 이름없음 2025/08/15 20:36:43

9월 8일이 휴간데 그 전까지 3kg 더 빼는 게 목표.

#496 이름없음 2025/08/16 08:05:34

정체기 뚫리는 중(인듯 아마)

#497 이름없음 2025/08/16 13:31:53

마인드 컨트롤이 요즘 안되네

#498 이름없음 2025/08/18 16:04:50

전역 d-300

#499 이름없음 2025/08/18 16:06:00

휴가 통제

#501 이름없음 2025/08/18 17:40:33

>>500 둘 중 하나야. 적응 못하거나 너무 적응을 잘해서 남들 갈구고 다니거나. 근데 후자가 좀 더 많은 듯. 성격 안좋은 애들 앞세워서 밑에 애들 갈구게 하기도 해서.

#503 이름없음 2025/08/22 16:24:07

다음달 상병… 나 훈련소 때 분대장. 진짜 여유 있어보이던 사람, 곧 집 갈 것 같은 그 사람이 상병이었어… 시간 많이 지났네. 얼마 안남았다 진짜.

#505 이름없음 2025/08/24 20:40:34

>>503 얼마 안남았다는 건 거짓말… 진짜 앞이 보인다 어쩌지

#506 이름없음 2025/08/24 20:41:28

>>504 고마워 항상 응원해줘서

#507 이름없음 2025/08/24 20:43:54

과자 안먹는게 확실히 효과가 있네. 다음주 월요일에 휴가 나가는데 휴가 나갈 땐 1kg쯤 더 뺄 수 있을지도… 다음주는 훈련소왔다 생각하고 개뺑이 한 번 쳐야겠다.

#508 이름없음 2025/08/26 17:31:52

오 스레딕 고장났어

#509 이름없음 2025/08/27 20:05:11

>>191 얘랑 싸움

#510 이름없음 2025/08/27 20:05:53

그럴만했던 애라 딱히 놀랍지는 않다 어이없을 뿐

#511 이름없음 2025/08/29 19:30:24

딴 놈인데 제발 생활관 안에서 여친이랑 그만 싸워주면 좋겠다

#512 이름없음 2025/08/29 19:47:26

딴 놈인데 제발 남의 생활관 안에서 여친이랑 그만 싸워주면 좋겠다

#513 이름없음 2025/08/29 19:47:53

딴 놈인데 제발 뭐 먹었으면 점호 전에는 치워줬으면 좋겠다.

#515 이름없음 2025/08/30 13:55:41

>>507 수요일 단결활동 부상+회식 콤보로 다이어트 실패 >>514 화이팅!

#516 이름없음 2025/08/31 09:56:42

상병끼얏호우!

#517 이름없음 2025/08/31 17:41:18

군대에서 말투 이상해진거 체감됨… 나빠졌다기보단 말 그대로 이상해짐.

#518 이름없음 2025/09/02 00:38:09

취소!

#520 이름없음 2025/09/06 16:39:43

야채크래커랑 버터와플이 먹고싶어

#521 이름없음 2025/09/07 08:20:58

휴가 때 개쩌는 먹부림을 펼쳤기 때문에……

#522 이름없음 2025/09/08 18:01:27

집 가고싶어

#523 이름없음 2025/09/09 17:50:27

오늘따라 자꾸 긁히네 평소라면 별 생각도 없었을 얘긴데

#524 이름없음 2025/09/09 17:51:11

군대와서 절실히 느끼는 건 성인이 된 후 좋은 어른이 되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

#525 이름없음 2025/09/09 17:54:15

진짜 사람이 문제임 군대라는 환경에선

#527 이름없음 2025/09/10 18:20:43

>>471 좌 17 우 30

#528 이름없음 2025/09/10 19:27:22

오늘 아주 많이 먹었다 운동도 안했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지

#529 이름없음 2025/09/12 20:20:55

뭐야 이젠 처음부터 보는 걸로 바뀌었네?

#530 이름없음 2025/09/14 08:07:50

이제 앞으로 한 만큼만 더 하면 됨

#531 이름없음 2025/09/14 13:34:20

>>530 **… ㅈ됐다

#532 이름없음 2025/09/14 17:35:07

군대에서 생긴 말투 정리 1. 이상한 사람이야… ㄴ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사용 2. nah~ ㄴ만능 의성어 3. nooooo ㄴ요즘 nah를 대체하고 생기고 있는 말투. 4. 저에요. ㄴ누가 이니시 거는데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사용

#533 이름없음 2025/09/14 17:53:16

>>530 진짜 장난 아니고 구역질 나와 어쩌지

#534 이름없음 2025/09/18 20:31:33

이 스레를 다 쓸 때 쯤, 말출? 아니면 전역이려나

#535 이름없음 2025/09/19 16:49:00

집가고싶다

#536 이름없음 2025/09/20 14:33:11

38주 남음. 설, 추석, 5월 연휴+나머지 자잘한 공휴일들이 약 3주 쯤이라 생각하고, 월목으로 5~6번은 어케 나갈 수 있어보이니까 남은 건 29~30주

#538 이름없음 2025/09/26 20:25:15

🎶Take me home, country road

#539 이름없음 2025/10/03 15:22:04

·

#541 이름없음 2025/10/03 16:39:05

>>540 휴가 나갈수는 있는데 괜히 공휴일에 나가기 싫으니까 안쓰지. 외출, 외박이라고 주말에만 가능한 출타가 있는데 그거 써서 나가려고. 전화는 자대의 경우 17시 30분에 받아서 21시 까지 쓸 수 있어요.

#542 이름없음 2025/10/05 13:19:23

D+300까지 앞으로 6일.

#544 이름없음 2025/10/05 15:34:37

>>543 그건 하루하루 군생활 세는 걸 같이 지켜봐주고 있기 때문… 그래도 어느새 300일이야! 300일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마워:) 너레더 말고 다른 모든 레더들도!!!!

#545 이름없음 2025/10/06 15:58:02

슬슬 머릿속에서 부대랑 집이 혼용되기 시작한 게 빡침.

#546 이름없음 2025/10/08 18:12:40

괴롭다.

#547 이름없음 2025/10/11 17:57:46

D+300

#548 이름없음 2025/10/16 18:50:39

🎶선우정아-도망가자

#549 이름없음 2025/10/16 18:52:17

>>360 레전드 짬찌 발견

#550 이름없음 2025/10/17 18:17:50

후임들 막 놀리면서 버티야겠더라

#551 이름없음 2025/10/20 20:19:09

레전드 폭식 day

#552 이름없음 2025/10/24 16:06:17

>>550 놀리기만 하는건 아니고…

#553 이름없음 2025/11/07 19:12:15

말실수한 것 같은데

#554 이름없음 2025/11/07 19:15:11

무례해지지 말자…

#556 이름없음 2025/11/10 19:50:06

>>555 화이팅~

#557 이름없음 2025/11/11 20:15:03

오늘의 승리를 기념하는 레스

#558 이름없음 2025/11/13 18:35:49

집가고싶어…

#559 이름없음 2025/11/16 09:08:47

w-30

#560 이름없음 2025/11/16 19:33:46
말출 계획
말출 계획

말출 계획

#561 이름없음 2025/11/16 19:37:54

근데 계획상 저게 되려면 특급 전사를 따야되기는 해…

#563 이름없음 2025/11/18 17:47:31

>>562 화이팅! 오랜만에 와줬구나 고마워:)

#564 이름없음 2025/11/18 17:48:46

이제 짬찌 시절은 멀리 지나갔는데 여전히 힘들고 괴롭다… 이 짬되면 편하고 행복할 줄 알았는데

#565 이름없음 2025/11/19 18:45:05

내일이면 병장 D-100

#566 이름없음 2025/11/19 18:45:26

>>557 끝의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567 이름없음 2025/11/21 16:14:14

>>557 >>566 아 졌다

#569 이름없음 2025/11/23 15:49:28

>>568 가뭄 속 단비

#570 이름없음 2025/11/24 19:02:36

라스트 찬스

#571 이름없음 2025/11/24 20:39:15

괴!롭!다!

#572 이름없음 2025/11/25 20:08:40

내일이면 200

#573 이름없음 2025/11/26 13:23:38

200

#574 이름없음 2025/11/29 11:19:52

휴가가는 관계로 다음주 목요일까지 다 바꿔놓을 예정

#575 이름없음 2025/11/30 17:47:39

양갱이 땡기는거 보니 확실히 짬을 먹기는 했나보다

#576 이름없음 2025/12/04 18:12:40

안돼 시발 눈 오지마 멈춰

#577 이름없음 2025/12/04 18:19:52

내일은 제설이겠구나

#578 이름없음 2025/12/08 17:52:09

내일? 스레 1주년

#581 이름없음 2025/12/09 20:29:39

>>2 으헝헝 개씨발 같은 말을 하며 김에 땅바닥에 엎어져 있던 시절의 내가 여기 있네…. 넌 이제 집가고 싶은 상병이 됐어. 그리고 6개월… 네 아빠 군번이 전역하는 걸 보면서 앞으로의 여름과 1년이나 남은 군생활에 한숨 쉴 때 쯤 나는 네 아빠 군번이 되서 집으로 간다.

#583 이름없음 2025/12/10 08:05:50

>>582 놉.

#584 이름없음 2025/12/10 08:06:30

>>579 힘낼게!!! >>580 그래도 얼마 안와서 얼마 안했어:)

#585 이름없음 2025/12/10 16:38:05

괴로워

#588 이름없음 2025/12/11 18:31:01

>>587 고마워! 여섯달이면 진짜 얼마 안남았는데 조금만 더 버텨야지!

#589 이름없음 2025/12/11 18:32:57

>>586 거부하겠소.

#590 이름없음 2025/12/13 08:11:24

1년까지. D-1

#592 이름없음 2025/12/13 19:36:21

>>591 요즘은 공익이 정말 나쁘지 않은게(물론 공익 자체가 없어지는 게 더 낫지만) 호봉이 현역이랑 똑같이 올라서 육군 현역이 2/6/6/4인데 공익은 2/6/6/10이야. 장병내일준비적금도 같이 적용되서 다 하면 4000가까이 될거고. 진짜 알바하러 왔다고 생각하면 괜찮아! 우울증 꼭 낫길 바라고, 공익 준비 잘하고 잘 갔다와!

#593 이름없음 2025/12/13 19:36:55

후후 이제 슬슬 내 짬을 부러워하는 인간들이 생기는구나

#594 이름없음 2025/12/14 20:53:57

얼른 사회로 돌아가서 프리한 인생을 살고 싶다.

#595 이름없음 2025/12/14 20:54:34

곧 오는 123월도 실감 안나는데 456월엔 진짜 싱숭생숭하겠지

#596 이름없음 2025/12/15 17:53:11

1년 1일

#597 이름없음 2025/12/24 18:43:03

오랜만에 몸무게 근황. 3개월 동안 쭉~ 유지만 되길래 업데이트도 안하고 있었어. 근데 외조부님이 돌아가셔서 상치루고 오니까 살이 너무 많이 쪘네… 다이어트 결심의 의미로 최신화.(군대용어)

#598 이름없음 2025/12/24 19:04:13

내일 크리스마스

#599 이름없음 2025/12/24 19:04:24

크리스마스 두번째

#600 이름없음 2025/12/24 19:04:29

집가고 싶다

#601 이름없음 2025/12/24 19:05:03

앞으로 4월까지(운 없으면 5월) 휴가 못나가는데

#602 이름없음 2025/12/24 19:05:15

어쩌지

#603 이름없음 2025/12/26 16:46:29

10일이 열 일곱 번 남았어요~

#604 이름없음 2025/12/27 08:03:37

개 큰 감기

#605 이름없음 2025/12/28 12:16:56

체중감량의 결론: 6개월 동안 다이어트, 6개월 동안 유지어트… 앞으로 6개월 동안 더 빼야되는데

#606 이름없음 2025/12/30 18:47:43

>>604 독감

#607 이름없음 2025/12/31 22:36:38

새해복많

#609 이름없음 2026/01/04 10:13:17

>>608 와와 새복많~~ 1년 넘어서 5개월 며칠 남았어!! 지금 다운펌하고 있는데 개뜨거워 이게 맞나..?

#610 이름없음 2026/01/04 16:10:01

나는 커서 김수현이 되고 싶었는데 정작 닮은꼴은 버즈라이트이어

#611 이름없음 2026/01/04 17:56:00
·
·

·

#612 이름없음 2026/01/04 20:32:54

#613 이름없음 2026/01/04 20:33:00

#614 이름없음 2026/01/04 20:33:04

헐헐

#615 이름없음 2026/01/04 20:33:14

집가고싶음!

#616 이름없음 2026/01/05 20:11:58

와 오늘 정말 좋은 일이 있었는데 말하기가 어렵네 행복해 지금

#618 이름없음 2026/01/10 08:50:57

D+400까지 앞으로 8일

#619 이름없음 2026/01/13 20:12:31

5일

#621 이름없음 2026/01/15 17:40:10

>>620 정확하게 5개월. 휴가 4주 있어서 휴가 빼면 4개월.

#622 이름없음 2026/01/17 19:46:43

일단 말출까지 D-98

#623 이름없음 2026/01/17 19:48:21

구멍 숭숭 뚫린데다가 말출 전 휴가 만들면 텀 많이 길어져서 애매하기는 한데…

#624 이름없음 2026/01/17 19:50:02

프리스타일 휴가가 가능한 중대에 감사.

#625 이름없음 2026/01/18 09:21:38

D+400

#626 이름없음 2026/01/18 09:31:11

정말 조금만 더 참으면 돼

#628 이름없음 2026/01/22 16:02:52

D+404 still not found

#630 이름없음 2026/01/27 20:48:21

전역. 원한다.

#631 이름없음 2026/01/27 20:48:30

>>629 고맙다. 기도.

#632 이름없음 2026/01/27 20:54:40

딱 한가지만 말하고 갈게 요즘 갈수록 빻은 인성 탄로나는 동기 있는데 그 인간이랑 하루 빨리 멀어지고 싶고 임기제 한다는 말 듣고 코웃음나오고 임기제 할 생각 반반이었는데 말년병+그 동기 때문에 하고싶은 마음전혀네버낫띵네버없어짐 나폰낼게 레스항상 달아줘서 고맙고 그동안응원해준 모든 레더들고맙다!!!! 전역사는 나중에 길게 남겨야겠다 여기있는 레더들이 내 군생활을 동기들보다 훨씬 더 많이 길게 봤으니까!!!

#634 이름없음 2026/01/29 17:35:35

머리 잘렸어요

#635 이름없음 2026/02/13 14:30:12

말출까지 12주

#637 이름없음 2026/02/14 20:45:53

>>636 괜찮아. 뭐 어떤 게 됐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돼. 저번에 말했었지만 현역보다 좀 더 많이 받으니까, 기회라고 생각하고 하는거야! 너무 부담갖지 말고, 세상에 안좋은 사람이 훨씬 더 많으니까 쉽게 물들지 말고, 힘내!

#639 이름없음 2026/02/16 11:03:12
다음부터 할 일: 절대로 파이브가이즈에서 혼자 감튀 라지 주문하지 않기(이거 거의 40% 쯤 먹은거야ㅜㅜ)

다음부터 할 일: 절대로 파이브가이즈에서 혼자 감튀 라지 주문하지 않기(이거 거의 40% 쯤 먹은거야ㅜㅜ)

#640 이름없음 2026/02/16 11:37:06

와 처음으로 일본어 써봤어

#641 이름없음 2026/02/16 11:40:59

집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길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내가 생각해도 발음 좋고 친절해서 좀 뿌듯함

#642 이름없음 2026/02/22 18:10:41

병장까지 일주일, 훈련소 두번이면 말출

#643 이름없음 2026/02/24 09:13:14

혼란을 틈타 갱신

#644 이름없음 2026/02/27 16:02:14

병장!

#645 이름없음 2026/03/01 18:23:59

어떡하지

#646 이름없음 2026/03/01 18:25:21

아 너무 힘들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일이병 때보다 훨씬 적게 남았는데 전입할 때 봤던 존나부러운 짬이 지금 내 짬인데

#647 이름없음 2026/03/01 18:31:57

팔굽은 서른개가 목표였어. 어디서 봤는데 서른개 할 수 있으면 그 다음부턴 횟수보다는 자세의 난이도나 중량을 늘려나가는게 좋대. 체력도 다 통과했고 특급은 못했지만 불합도 아니니까… 그나마 체중이 아직 목표에서 4~5키로 못미친다가 문젠데 진짜 문제는 내가 이미 뺀 게 있어서 이만하면 됐지 하는 심리가 너무 강해. 안주하면 안되는데 그러고 있는 것 같아

#648 이름없음 2026/03/01 18:35:08

정신 어떻게 차려야 할까 진짜…

#649 이름없음 2026/03/03 18:49:21

d+444 💀💀💀

#650 W-9 2026/03/05 17:38:57

말출까지 앞으로 9주(좀 이름)

#651 이름없음 2026/03/07 08:02:16

백일.

#652 이름없음 2026/03/16 14:01:20

90일

#653 이름없음 2026/03/19 18:48:15

괴로울 때 마다 여기와서 괴롭다 괴롭다 쓰고가니까 스레가 괴로움 반 계획 반이네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6/03/22 10:24:29

7주→8주→7주?

#655 이름없음 2026/03/25 13:41:14

출타통제 기간에겹쳐서 말출까지 7일 추가됨… +뭐지 갑자기 땡겨짐

#656 이름없음 2026/03/30 17:35:37

말출까지 6주, 10일을 네 번. 스레주의 최대 관심사: 스레주는 계획한 대로 말출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실패!

#657 이름없음 2026/04/01 20:19:53

39일.

#658 이름없음 2026/04/08 18:22:13

·

#659 이름없음 2026/04/18 16:41:05

스레주 근황↓↓ 1. 우울해. 2. 다이어트는 결국 성공함. 행군 끝나고 자고 일어나니까 그렇게 되어있더라. 3. 이제 10일만 있으면 군생활 500일 넘김 4. 좀 중요한 부대일정이랑 겹쳐서 계획한대로 말출 나가지는 못하게 됐지만, 소대장님 배려로 다음주(4/20)로 땡겨서 나가게 됐다. 4개월만에 나가는거라 행복은 하다. 5. 괜찮으면 질문도 해주면 좋겠다.

#660 이름없음 2026/04/18 16:42:29

말출까지 앞으로 휴가 빼고 3주.

#661 이름없음 2026/04/18 16:49:23

🎶가족사진, 김진호

#664 이름없음 2026/04/18 17:39:57

>>663 그치 나도 좀 생각했어. 지금은 업데이트 됐기는 했는데, 자꾸 최상단 갱신되는 것도 좀 민폐인가 싶었고… 지금이라도 바꾸는 게 나으려나

#665 이름없음 2026/04/18 17:43:59

>>662 고맙네~ 덕분에 좀 안 우울해지는 중이야!

#668 이름없음 2026/04/18 20:37:36

>>666 642일이면 해군 공군이네… 응원할게. 편한 군생활 하길 바라!

#669 이름없음 2026/04/18 20:39:17

>>667 그렇게 불안한 환경인데도 여기서 살면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소비해주는 게 사실 국가 입장에선 가장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직접적인 국방은 아니지만 작은 기부를 하는 것도 국방에 충분히 기여하는 게 아닐까? 나도 사회 나가면 꾸준하게 헌혈하고 기부하려고.

#670 이름없음 2026/04/19 17:31:29

외출 나가서 집에 군번줄 놓고 온 나새끼가 미움

#671 이름없음 2026/04/19 17:32:08

평소보다 빠르게 나와서 다행히 레전드 좆된 상황은 면했다고 합니다

#672 이름없음 2026/04/19 17:33:09

샤갈 부대 다왔는데

#674 이름없음 2026/04/29 19:24:43

죽고싶음

#675 이름없음 2026/04/29 19:25:10

진짜 멘헤라 레전드

#676 이름없음 2026/04/29 19:25:40

인생 잘 살고있는데 안쪽 개박살나는거 보면 이게 우울증 아니면 뭐지 싶고

#677 이름없음 2026/04/29 19:27:38

지금 전역복 받고 있는데 아직 글 하나도 안보고 있어. 말출 나가서 볼 생각.

#678 이름없음 2026/04/29 19:38:53

말출까지 17일, 남은 일과 10일. 앞으로 10일 동안 전역복 돌리는게 인생의 낙이 될 것 같다.

#679 이름없음 2026/05/01 08:22:14

D+504 gate way time out I'm still here

#681 이름없음 2026/05/03 23:12:33

난 할 수 있다. 2주? 버틸 수 있다.

#682 이름없음 2026/05/03 23:14:28

>>680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서 난 그 남친이 부러워! 예쁜 사랑 하세요~~

#683 이름없음 2026/05/06 19:50:32

전역까지 30일(대)… 미쳤다 이제 진짜 눈앞이다

#684 이름없음 2026/05/08 18:09:34

말출까지 9일...? 저 이제 집가요? 이거 진짜에요?

#687 이름없음 2026/05/09 19:07:09

>>686 >>685 고마워!!! 마지막 말출 때 먹어야지 ㅎㅎ

#689 이름없음 2026/05/10 08:02:16

>>688 스물 하나 끄트머리에 가서 지금 스물 셋!

#690 이름없음 2026/05/14 18:21:37

저 가도되요...? 진짜요? 나 이제 여기 나가도 되는거죠? 저 진짜 갑니다?

#691 이름없음 2026/06/03 19:54:01

전역까지 11일

#693 이름없음 2026/06/11 15:18:19

>>692 나이가 들었나 게임이 요즘 딱히 안끌리네ㅜㅜ

#694 이름없음 2026/06/15 07:49:54

전역 40분 전;;

#695 이름없음 2026/06/15 07:50:06

진짜 마지막이네

#697 이름없음 2026/06/15 10:24:20

>>696 고마워!! 이제 민간인이야~~ 1년 6개월동안 스레딕에 많이 기댄것 같아! 앞으로도 다른 스레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