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관 만드는 스레 (세계관 구축 完)

앵커 2024/12/20 22:36:38

#1 이름없음 2024/12/20 22:36:38

다 같이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먼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대륙의 수는 몇 개일까? >>2 【설정 정리】>>95 >>984 에데나족(>>3~>>38) >>96 해룡&인어(>>40~>>69) >>97 >>98 악마(>>73~>>91, >>161~>>171) >>99 >>176 >>357 흡혈귀(>>100~>>128) >>131 오마팔르족(>>132~>>157) >>175 >>358 큐피드(>>177~>>208) >>212 민트초코 슬라임(>>213~>>237) >>239 소인족&괴물(>>240~>>276) >>278 설녀&정령(>>279~>>320) >>323 >>324 원빛벌레(>>326~>>348) >>356 몽마(>>360~>>388) >>391 아쿠비(>>392~>>406) >>408 무지개 새(>>409~>>437) >>439 별의 아이(>>441~>>459) >>461 여우 수인(>>462~>>487) >>492 스피더(>>493~>>510) >>513 거인족&요정(>>514~>>553) >>555 >>556 모사사우르스(>>558~>>569) >>575 멘테&세계를 휘감는 뱀(>>576~>>603) >>609 >>610 모래의 정수&오크(>>611~>>652) >>655 >>656 엘프&다크엘프(>>657~>>700) >>706 >>707 드래곤(>>708~>>726) >>730 >>875 악마(과거의 모습)(>>733~>>750) >>752 성지 시자기탄(>>753~>>776) >>778 포포피미 섬(>>779~>>803) >>805 막아장 섬(>>806~>>871) >>873 >>874 스키엔티아(>>877~>>904) >>909 신(>>910~>>958) >>977 >>978 >>979 >>980 【팬아트】>>602

#3 이름없음 2024/12/20 22:47:33

그럼 섬으로 가자! 우선 첫 번째 섬부터 설정을 잡아볼까? 이 섬은 어디에 있을까? >>4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자유롭게 말해줘!

#5 이름없음 2024/12/20 23:05:55

그럼 주변 환경은 어떨까? 산이 많다던가 도시가 발달했다 같은 거! 특이한 요소가 있는 것도 좋겠지. >>6 >>7 >>8

#9 이름없음 2024/12/21 15:59:28

이 섬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을까? >>10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11 주변 섬과의 관계는 어떨까? >>12

#13 이름없음 2024/12/22 10:59:01

새로운 종족의 등장인가? 그들은 어째서 하얀 깃털 날개를 가지게 됐을까? >>14 1. 실제 천사의 후손이다 2. 생존을 위해 진화한 것이다 3. 모종의 이유로 변이가 발생했다 4. 자유롭게 말해줘 그 외의 특징은? >>15 >>16 >>17 그들을 어떤 이름으로 부를까? >>18

#19 이름없음 2024/12/26 15:21:20

악마라니 흥미로운 이야기인걸? 이 세계관에서 악마는 어떤 존재일까? >>20 1. 종족 자체가 악의 축 2. 과거의 잘못으로 박해받는 종족 3.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존재 4. 자유롭게! 악마의 상태는? >>21 1. 오래전 멸종됨 2. 봉인된 상태 3. 소수의 생존자만 남음 4.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중 5. 자유롭게!

#22 이름없음 2024/12/26 21:38:39

에데나족에게 하얀 깃털 날개는 어떤 역할을 할까? >>23 1. 비행 능력을 제공한다 2. 특별한 힘(마력 등)을 저장한다 3. 아무 기능이 없다 4. 생명력을 갉아먹는다 5. 자유롭게! 에데나족의 상황은? >>24 1. 황금기를 누리고 있다 2. 무난하게 살고 있다 3. 어떤 이유로 고통받고 있다(이유 제시) 4. 자유롭게! 에데나족과 관련해서 더 정하고 싶은 것 >>25

#26 이름없음 2024/12/31 10:51:59

그럼 다시 악마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악마는 대체 어떤 잘못을 저질렀기에 박해받고 봉인까지 당한 걸까? >>27 1.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2. 세계를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바꾸려고 했다 3. 신에게 반역을 일으켰다 4. 자유롭게! 그렇다면 악마를 봉인한 건 누구일까? >>28 1. 신 2. 인간 3. 에데나족의 선조 4. 자유롭게! 에데나족의 날개에 대한 부정적 효과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29 1. 악마의 힘이 부족해서 날개를 만드는 데 그쳤다 2. 위대한 존재(마법사나 사제 등)이 해결했다 3. 저주를 견디지 못한 이들은 사라지고 견딘 소수만이 살아남았다 4. 자유롭게!

#30 이름없음 2025/01/01 00:19:01

>>29 언제든지 OK야!

#32 이름없음 2025/01/01 00:39:00

악마는 왜 에데나족(정확히는 선조)에게 저주를 걸었을까? >>34 1. 반역 당시 악마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대항해서 2. 악마가 신에게 반역을 일으키게 만든 흑막이라서 3. 모종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반역과는 관련 X) 4. 자유롭게!

#33 이름없음 2025/01/01 00:39:09

명예와 기사도를 존중하는 에데나족. 저주로 인해 수가 대폭 줄었으니 악마에 대한 증오도 강하겠지. 하지만 다른 종족의 생각은 어떨까? 중립을 지킬 수도 있고 남몰래 숭배하고 있을지도 몰라. 아니면 아예 잊어버렸거나. 악마가 왜 신에게 반역한 건지는 차차 정해보자고.

#35 이름없음 2025/01/01 08:55:22

슬슬 다른 장소, 다른 종족 설정을 정해볼까 했는데 소재가 계속 나오고 있어! 더 가보자고~ 에데나족의 특별한 힘은 뭘까? >>36 1. 마력이나 신성력 같은 에너지(구체적으로 제시) 2. 에데나족 고유의 기술(구체적으로 제시) 3. 자유롭게! 지금도 그 힘을 쓸 수 있을까? >>37 1. 에데나족 모두가 쓸 수 있다 2. 일부만이 쓸 수 있다 3. 지금은 쓸 수 없다 4. 자유롭게!

#38 이름없음 2025/01/02 22:43:59

이걸로 마지막! 에데나족이 사는 섬의 이름은 뭘까? >>39

#40 이름없음 2025/01/03 20:28:20

좋은 이름이네! 그럼 두 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 섬은 어디에 있을까? >>41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사는 종족은? >>42 잘 알려진 종족도 좋고 새로운 종족도 좋아! 우리가 만들어가면 되니까!

#43 이름없음 2025/01/03 21:37:22

와! 해룡! 두근두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종족이야! 해룡이면 역시 강하려나? 이 섬에는 해룡이 몇이나 살까? >>44

#45 이름없음 2025/01/04 18:27:18

해룡은 어떤 종족일까? >>46 1. 과거에도 강했고 지금도 강하다 2. 과거에는 강했지만 지금은 약해진 상태 3. 자유롭게! 그들의 행적은? >>47 1. 바다는 물론 육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중이다 2. 바다의 지배자라 불리지만 육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3. 자신들의 둥지에서 운둔하는 중이다 4. 자유롭게!(여러개를 골라도 좋아) 동족(해룡)과의 관계는 어떨까? >>48 1. 사이가 좋다 2. 사이가 나쁘다 3. 서로 무관심하다 4. 자유롭게!

#49 이름없음 2025/01/05 13:16:16

과거 해룡과 싸운 종족은 무엇일까? >>50 1. 드래곤 2. 인간 3. 인어 4. 악마 5. 자유롭게! 지금 존재하는 해룡은? >>51 1. 전쟁을 겪은 세대 2. 전쟁 이후에 태어난 세대 3. 두 세대가 공존한다 >>48 이 스레는 연속 레스 허용이야. 편하게 달아줘!

#53 이름없음 2025/01/09 12:06:57

해룡의 태생 >>54 1. 처음부터 바다에서 태어났다 2. 동족과의 경쟁에서 밀린 개체가 바다에 자리 잡았다 3. 자유롭게! 해룡은 어떻게 강해졌을까? >>55 1. 노력을 통해 고유의 힘을 개방했다 2. 금지된 마법으로 힘을 얻었다 3. 심해에 잠든 보물을 손에 넣었다 4. 자유롭게! 인어와의 전쟁은 어떻게 끝이 났을까? >>56 1. 두 종족이 화해하고 평화롭게 마무리했다 2. 양측 모두 피해가 너무 커서 전쟁을 지속할 수 없었다 3. 다른 종족의 중재로 끝을 맺었다(종족 제시) 4. 자유롭게!

#57 이름없음 2025/01/11 11:29:55

금지된 마법의 대가는 무엇일까? >>58 1. 생명력 2. 영혼 3. 인간성 4. 자유롭게! 해룡이 둥지에서 운둔하고 있는 이유 >>59 1. 전쟁으로 입은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서 2. 바다를 폐허로 만든 것에 대해 속죄하려고 3. 바다의 지배권을 두고 싸운 것이 헛된 일이라 느껴져서 4. 자유롭게!(여러 가지를 고르는 것도 허용!) 살아남은 인어의 근황은? >>60 1. 해룡이 없는 먼바다로 떠났다 2. 바다 깊은 곳에 숨어 있다 3. 육지의 인간들 사이에서 정체를 숨기고 산다 4. 자유롭게!(마찬가지로 복수 선택 허용!)

#61 이름없음 2025/01/11 19:39:08

>>42의 의견을 따라 해룡 중 하나는 정체를 숨기고 육지로 나온다고 할까? 이 해룡은 얼마나 자주 육지를 방문할까? >>62 1. 딱 한 번만 방문했다 2. 가끔 방문한다 3. 자주 방문한다 4. 자유롭게! 육지에 나오는 이유는? >>63 1. 동족과의 갈등 때문에 2. 운둔 생활이 지긋지긋해져서 3. 인어에게 사죄하려고 4. 자유롭게! 육지를 방문하는 동족을 해룡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64 1. 못마땅하게 여긴다 2.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다 3. 자유롭게!

#65 이름없음 2025/01/12 10:59:55

흥미로운 이야기네! 이렇게 된 거 이 친구의 설정을 구체적으로 잡아보자! 먼저 해룡의 이름과 성별은 뭘까? >>66 연인의 종족은? >>67 1. 인간 2. 인어 3. 다른 이종족(종족 제시) 연인은 해룡의 정체를 알고 있을까? >>68 1. 해룡인 걸 알고 있다 2.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건 눈치챘다 3.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4. 자유롭게!

#69 이름없음 2025/01/13 23:35:56

이름은 좀 더 평범한 게 좋을 것 같아. 재앵커 걸게. 대신 끼뿈은 가명이라고 하자. 해룡의 이름은? >>70 이 커플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까? >>71 1. 연인이 다른 해룡에게 살해당했다 2. 종족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다 3. 육지에서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았다 4. 자유롭게! 해룡들이 사는 둥지의 이름은? >>72 혹시 해룡 관련해서 더 정하고 싶은 설정이 있을까? 없으면 슬슬 다음 섬으로 넘어갈까 싶네.

#73 이름없음 2025/01/14 21:29:04

그럼 세 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 섬은 어디에 있지? >>74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어떤 종족이 살고 있을까? >>75

#77 이름없음 2025/01/15 22:54:08

악마의 설정은 세계관이 구체적으로 잡히면 정하려고 했지만 뭐 상관없나? 이 친구들이 어떤 존재인지 정하기 전에 악마가 어떤 종족인지 알아보자! 악마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78 1. 신이 가진 힘의 이면 2. 타락한 천사 3. 어둠의 화신 4. 자유롭게! 반역 이전의 행적은? >>79 1. 호승심이 강해 여러 종족과 전쟁을 벌였다 2. 소원을 대가로 계약자들을 파멸시켰다 3. 위험한 물건을 제조 및 유통했다 4. 자유롭게! 악마의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 >>80 1. 어둠(타락한 천사라면 +빛) 2. 태양과 달, 별 3. 부정적인 감정 4. 자유롭게!(힘의 특징을 알려주면 구체적으로 정하자)

#81 이름없음 2025/01/18 19:19:22

봉인되지 않은 악마들과 그 후손들의 행적은? >>82 1. 동족의 봉인을 풀고 다시금 신에게 반역하려 한다 2. 악마라는 정체성을 거부하고 조용히 살려고 한다 3. 순혈 악마와 혼혈 악마 간에 갈등이 존재한다 4. 자유롭게! 순혈 악마와 혼혈 악마는 현재 몇이나 남아있을까? >>83 세 번째 섬 혹은 악마들의 특징 자유롭게 >>84 >>85 >>86

#87 이름없음 2025/01/19 23:05:59

혼혈 악마들이 사는 섬은 어떤 곳일까? >>88 1. 외부에서 여러 사람이 방문하는 굉장히 개방된 곳이다 2. 활발하진 않지만 외부의 유입이 있다 3. 외부의 유입이 거의 없는 극도로 폐쇄적인 곳이다 4. 자유롭게! 섬의 주민들은 어떤 활동을 하며 생활할까? >>89 1. 농업이나 어업 등 1차 산업에 종사한다 2. 희귀한 자원을 거래한다 3. 특별한 연구에 집중한다 4. 자유롭게! 혼혈 악마와 인간 주민들 간의 관계는? >>90 1. 정체를 철저하게 숨기는 만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 특별한 갈등 없이 무난하게 지내는 중이다 3.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다 4. 자유롭게!

#91 이름없음 2025/01/20 14:01:40

앵커 뭉개진 부분은 다시 걸게. 섬의 주민들은 어떤 활동을 하며 생활할까? >>92 1. 농업이나 어업 등 1차 산업에 종사한다 2. 희귀한 자원을 거래한다 3. 특별한 연구에 집중한다 4. 자유롭게! 봉인되지 않은 악마가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알려졌을까? >>93 1. 천사들이 신의 명령에 따라 악마를 추적하고 있다 2. 소수의 악마 숭배자들만이 알고 있다 3. 도시 전설로 취급된다 4. 아무도 모른다 5. 자유롭게! 세 번째 섬의 이름은? >>94 악마나 세 번째 섬 관련해서 더 정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말해줘!

#95 이름없음 2025/01/21 12:14:20

• 세레나 섬 - 에데나족이 사는 섬 - 산이 많아 농사를 짓기 힘들다 - 광산에서 질 좋은 희귀자원이 많이 나온다 - 산업이 발달했으며 주변 4개의 섬과 지속적으로 교류한다 • 루카아 - 해룡의 둥지, 바다 깊은 곳에 위치해 있다 - 머무르는 해룡의 수는 아홉 • 글레이즈 섬 - 봉인되지 않은 악마와 그 후손들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사는 섬 - 활발하진 않지만 외부의 유입이 있다 - 주로 농업이나 어업 등 1차 산업에 종사한다

#96 이름없음 2025/01/21 12:14:36

• 에데나족 - 명예와 기사도를 존중한다 - 나무 위 또는 절벽 등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산다 - 가장 강한 전사가 종족의 우두머리가 된다 - 스스로를 천사로 지칭한다(but, 이견이 있다) - 악마의 저주를 받아 수가 대폭 줄었다 - 살아남은 소수는 하얀 깃털 날개를 가지고 있다(비행 능력 제공) - 일부는 충격을 반사시키는 비늘을 가지고 있다 - 악마에게 적대적이다 - 세레나 섬에 거주하고 있으며 주변 4개 섬과 지속적으로 교류한다

#97 이름없음 2025/01/21 12:14:52

• 해룡 - 드래곤 중 약한 개체가 바다에 자리 잡은 게 시초 - 오래전 바다의 지배권을 두고 인어와 전쟁을 벌였다 - 금지된 마법으로 강한 힘을 얻었다(대가는 영혼) - 현재 10(-1)명이 존재하며 둥지에서 운둔하는 중 - 운둔하는 이유는 전쟁이 헛된 일이라 여기고 조용히 살아가기 위해서 - 해룡이 사는 둥지의 이름은 루카아 - 서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 단, 육지로 나간 키요는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편 • 키요(끼뿈) - 해룡 중 가장 어린 개체 - 인간과 사랑에 빠져 육지에서 살고 있다

#98 이름없음 2025/01/21 12:15:06

• 인어 - 과거 바다를 지배하던 종족으로 수가 많았다 - 해룡과의 전쟁 이후 거의 절멸당함 - 소수의 생존자는 육지의 인간들 사이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아간다

#99 이름없음 2025/01/21 12:15:18

• 악마 - 정체는 신이 가진 힘의 이면 - 소원을 대가로 계약자들을 파멸시켰다 - 신에게 반역을 일으키고 봉인된 상태 - 단, 3명의 악마는 신의 실수로 봉인을 피했다(현재는 1명만 생존) - 뿔과 날개, 꼬리가 있으며 하늘을 날 수 있다 - 봉인되지 않은 악마와 그 후손들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뿔과 날개, 꼬리를 모두 잘라버렸다 - 현재 글레이즈 섬에 거주 중 - 순혈 악마의 피부는 분홍색 - 손가락, 발가락 끝이 타들어가듯 까맣다 - 사용하는 힘은 어둠 - 과거 에데나족에게 저주를 걸었다 - 생존한 악마가 있다는 사실은 소수의 악마 숭배자만이 알고 있다

#100 이름없음 2025/01/21 12:16:11

더 정할 게 없으면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네 번째 섬의 위치는? >>101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102 여태까지 나온 설정을 정리해서 올려봤어!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섬 하나가 완성될 때마다 이런 식으로 정리글을 올리지 않을까 싶네!

#103 이름없음 2025/01/22 11:59:17

이번에 다룰 종족은 흡혈귀인가? 이 친구들은 어떤 종족인지 알아보자! 흡혈귀가 땅 밑에 사는 이유는 뭘까? >>104 1. 힘을 모으기 위해서 2. 약점을 피하기 위해서 3. 타종족과의 접점을 꺼려서 4. 자유롭게! 흡혈귀의 특징은? 외형이나 능력이나 약점 등 자유롭게! >>105 >>106 >>107

#108 이름없음 2025/01/24 11:08:11

기운 없고 우울하며 비활동적이라... 히키코모리 느낌으로 보면 되는 건가? 그럼 이 친구들은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 >>109 1. 지도자 내지는 중요한 힘을 잃어서 2. 피를 섭취하는 걸 포기한 대가 3. 지하라는 환경의 영향 4. 종족 특성상 원래부터 그랬다 5. 자유롭게! 타종족과의 접점은 없을까? >>110 여러 종족을 적어도 좋아! 흡혈귀와의 관계는 차차 정하면 되니까! 물론 관계를 같이 적어도 OK!

#111 이름없음 2025/01/25 10:12:23

이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종족에게 데인 과거가 있는 것 같네. 그 이유는 뭘까? >>112 1. 악마와 친하게 지낸 과거가 문제가 돼서 2. 흡혈귀 혹은 흡혈귀-인간 혼혈의 행적 때문에 3. 강한 힘을 가진 인물 혹은 종족을 적으로 돌리는 바람에(상대 제시) 4. 자유롭게! 지금이야 땅 밑에서 살고 있다지만 전성기에는 꽤 강한 종족이었을 거라 생각해. 흡혈귀들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13 1. 다시 지상으로 나가 과거의 영광을 누려야 한다 2. 땅 밑에 숨어사는 지금 상황에 만족한다 3. 지금 상황이 좋지 않은 건 알지만 다 귀찮다 4. 자유롭게!

#115 이름없음 2025/01/25 15:32:40

슬슬 이 종족 괜찮은 거 맞나 걱정되기 시작했어... 다른 설정을 정하기 전에 이거 하나는 잡고 들어가자. 흡혈귀의 능력은? >>116(피를 조종한다던가 박쥐를 다룬다 같은 거!)

#117 이름없음 2025/01/25 15:55:29

이제 흡혈귀-인간 혼혈의 이야기로 넘어가 보자. 이 친구들은 언제 태어났을까? >>118 1. 흡혈귀가 지하로 이주하기 전 2. 흡혈귀가 지하로 이주한 후 3. 자유롭게! 흡혈귀-인간 혼혈의 수는? >>119(전체 몇 명이고 현재는 몇이나 살아있는지 제시) 그들은 순혈 흡혈귀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을까? >>120 1. 순혈 흡혈귀와 대등한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2. 순혈 흡혈귀에 비하면 능력이 약하다 3. 조건부로 사용할 수 있다(피를 섭취해야 한다던가) 4. 사용할 수 없다 5. 자유롭게! 어디에 거주할까? >>121 1. 지하에서 다른 흡혈귀들과 함께 산다 2. 지상에서 정체를 숨기고 산다 3. 자유롭게!

#122 이름없음 2025/01/26 11:27:20

흡협귀의 수명이 최대 500년인걸 생각하면 흡혈귀가 지하로 이주한 건 생각보다 최근의 일이라는 건가? 혼혈 흡혈귀가 자신의 혈통에 만족하는 건 순수한 사랑의 결실이지만 반대의 경우 인간 쪽이 종마로 취급받은 걸지도 모르겠네. 혼혈 흡혈귀의 수명은? >>123 혼혈 흡혈귀 25명 중 현재도 생존해 있는 이는 모두 몇 명일까? >>124 혼혈 흡혈귀에 대한 순혈 흡혈귀들의 인식은? >>125 1. 순혈과 혼혈 가리지 않고 대등하게 여긴다 2. 초기에는 한심하게 여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족으로 인정한 상황이다 3. 하찮은 피를 이어받은 하찮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4. 자유롭게! 그 외에도 정하고 싶은 것 있으면 자유롭게 말해줘!

#126 이름없음 2025/01/26 23:07:26

흡혈귀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종족이 아니라서 지금 당장은 더 설정할 게 생각나지 않네. 슬슬 다음 섬으로 넘어가도 될 것 같아. 그 전에 이건 정해야지! 흡혈귀들이 머무는 성의 이름은 뭘까? >>127

#128 이름없음 2025/01/27 09:17:48

슬슬 다음 섬으로 넘어갈랬는데 궁금한 게 생겼어! 이 게으른 친구들이 자기 스스로 집안일을 할 것 같진 않거든. 그럼 성을 관리하는 건 대체 누구일까? >>129 1. 정당한 대가를 주고 고용한 사용인(종족 제시) 2. 흡혈귀가 물어서 조종하는 인간 3. 흡혈귀가 부리는 박쥐떼 4. 의외로 흡혈귀 스스로 한다 5. 자유롭게! 흡혈귀가 부리는 박쥐는 어쩐 존재일까? >>130 1. 평범한 박쥐 2. 지성을 가진 새로운 종족 3. 자유롭게!

#131 이름없음 2025/01/27 23:35:16

• 르 오크스포드 성 - 흡혈귀와 그 혼혈들이 머무는 성 - 흡혈귀가 물어서 조종하는 인간들이 성을 관리한다 • 흡혈귀 - 타종족과의 접점을 꺼려서 땅 밑에 거주한다 - 대부분의 흡혈귀는 일반 종족보다 예쁘고 잘생겼다 - 은발 적안 회색 피부, 수명은 300년에서 500년 - 능력은 피를 조종하는 것과 박쥐를 다루는 것+비행 능력과 문 사람을 조종하는 것 - 피 섭취를 포기한 대가로 기운 없고 우울하며 비활동적인 성향이 되었다 - 지하로 이주한 이유는 악마와 친하게 지낸 과거가 문제가 돼서 - 흡혈귀-인간 혼혈이 존재한다(총 25명 중 13명 생존) - 흡혈귀 혼혈의 수명은 평균 180세~ 최대 230세 - 흡혈귀의 능력은 조건부로 사용 가능하다 - 흡혈귀들은 혼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편 - 인어와 교류가 있지만 그들의 존재를 눈감아준다

#132 이름없음 2025/01/27 23:35:48

흡혈귀 설정은 이 정도면 될 것 같네! 벌써 다섯 번째 섬인가? 이 섬은 어디에 있지? >>133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거주하는 종족은? >>134

#135 이름없음 2025/01/28 12:38:30

여러모로 신기한 종족이네. 외모도 호감형에 강하고 친절한 종족이 왜 다른 종족과 교류하지 않는 걸까? >>136 1. 모종의 이유로 섬을 벗어날 수 없어서 2. 이 종족의 마력이 다른 종족에게 치명적이라서 3. 어떤 목적을 위해 암약하는 중이라서 4. 자유롭게! 이 친구들의 태생은? >>137 1. 처음부터 이런 모습으로 태어났다 2. 인간이 특별한 힘으로 진화했다 3. 어떤 실험을 통해 탄생했다 4. 자유롭게! 인원은 몇이나 될까? >>138

#139 이름없음 2025/01/28 18:31:04

이 친구들이 섬을 벗어날 수 없는 이유는 뭘까? >>140 1. 섬에서 벗어나면 힘이 사라져서 2. 섬 주위로 결계가 처져있어서 3. 종족 전체가 저주에 걸렸기 때문에 4. 자유롭게! 과거에는 어디에서 태어났지? >>141 1. 바다 태생이다 2. 다른 곳에서 바다로 이주했다 3. 자유롭게! 마법을 잘 쓴다면 종족 자체가 마법에 특화된 걸까? 아니면 몇몇만 그런 걸까? >>142 1. 종족 자체가 뛰어난 마법사이다 2. 실력이 뛰어난 건 소수지만 다른 이들도 중간은 간다 3. 소수를 제외하면 마법을 사용하지 못한다 4. 자유롭게! 이 종족이 가진 마력은? >>143 1. 다른 종족과 같다 2. 다른 종족과 다르다 3. 자유롭게!

#144 이름없음 2025/01/29 21:07:11

이 친구들이 섬을 나가면 힘을 못 쓰는 이유는 뭘까? >>145 1. 힘의 근원이 파괴됐거나 불안정해서 2. 특유의 마력은 다른 종족에게 통하지 않아서 3.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신에게 벌을 받아서 4. 자유롭게!

#146 이름없음 2025/01/30 21:30:25

이 종족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147 1. 선민사상에 취해 다른 종족을 탄압했다 2. 재미로 세상을 파괴했다 3. 힘에 대한 집착으로 비윤리적인 실험을 했다 4. 자유롭게! 지금 생존해있는 32인의 정체 >>148 1. 과오를 저지른 당사자 2. 그들의 후손 3. 당사자와 후손이 공존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 어쩌고 있을까? >>149 1. 과거의 행적을 반성하고 있다 2.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과거의 행적을 반복하려 한다 3. 자유롭게!

#150 이름없음 2025/01/31 23:04:06

이 종족은 호기심에 미쳐 위험한 약을 개발하고 유통한 건가. 종족 자체가 악역 혹은 반동 인물 느낌인걸? 이 친구들의 마력은 다른 종족과 다르다고 했지. 그럼 그 특징은 어떨까? >>151 1. 일반적인 마력은 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2. 이들의 마력은 다른 종족에게 통하지 않는다 3. 각자의 마력 모두 서로에게 통하지 않는다 4. 각자의 마력은 서로에게 통한다 동족 간의 관계는 어떻지? >>152 1. 사이가 매우 좋다 2. 나쁘지 않다 3.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함께할 뿐이다 4. 툭하면 분쟁이 일어난다 5. 자유롭게! 이들 혹은 이들이 사는 섬의 특징 자유롭게! >>153 >>154 >>155 이 종족의 이름은 뭘까? >>156

#157 이름없음 2025/02/02 11:32:30

좋은 이름이네! 교류가 없지만 알려진 사실이 있다는 건 우연히 섬에 들어온 존재가 있다는 거겠지? 오마팔르족을 만난 종족은 누구일까? >>158 오마팔르족은 >>158에게 마법약을 건네줬을까? 줬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159 1.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2.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3. >>158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4. 마법약을 주지 않았다 5. 자유롭게! 오마팔르족이 사는 섬의 이름은? >>160

#161 이름없음 2025/02/03 22:57:08

원래는 여기까지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갈려 했는데 이 인간-악마 혼혈이라는 캐릭터한테 관심이 가네. 이 친구는 어떤 존재인지 설정을 잡아보자! 이름 >>162 직업 >>163 1. 탐험가 2. 마법사 3. 이야기꾼 4. 자유롭게! 동족인 악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164 1. 악마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동족의 봉인을 풀고자 한다 2. 악마도 반역도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3. 저주받은 핏줄을 물려줬다고 원망한다 4. 자유롭게! 오마팔르족은 >>162의 정체를 눈치챘을까? >>165 1. 인간-악마 혼혈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2. 독특한 힘을 가진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3. 정체를 비롯한 특이사항을 알아내지 못했다 4. 자유롭게!

#166 이름없음 2025/02/04 17:08:08

모노릴의 성별과 나이 >>167 모노릴의 마법 실력은 어느 수준일까? >>168 1. 세기의 천재 2. 상당히 뛰어난 편 3. 평범한 수준 4. 자유롭게! 페르케이아에 오게 된 이유 >>169 1. 전부터 오마팔르족을 찾고 있었다 2. 바다에 빠졌다가 우연히 도착했다 3. 자유롭게! 악마 혼혈이 마법사가 되는 건 >>170 1. 일반적이다 2. 드물다 3. 모노릴이 유일하다 4. 지유롭게!

#171 이름없음 2025/02/05 20:06:44

모노릴의 설정은 여기까지만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갈까싶네. 모노릴의 부모님 중 어느 쪽이 악마일까? 생존 여부도 같이 알려줘! >>172 모노릴의 지위는? >>173 1. 왕실 마법사 2. 마탑의 주인 3. 떠돌이 마법사 4. 자유롭게! 오마팔르족을 찾던 이유 >>174 1. 더 강한 마법사가 되기 위해서 2.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3. 마법약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4. 자유롭게!

#175 이름없음 2025/02/06 12:05:37

• 페르케이아 - 오마팔르족의 거주지, 바닷속에 존재한다 - 풍부한 마력 덕분에 오마팔르족이 생존할 수 있다 - 스스로 빛나는 바위가 많다 • 오마팔르족 - 인간과 유사한 외형에 보석처럼 반짝이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 바다에서 태어났고 바다에서 살고 있다 - 다른 종족과는 교류가 없어 베일에 싸여있다 - 종족 자체가 뛰어난 마법사지만 섬을 벗어나면 힘을 쓰지 못하는데 이는 신이 내린 벌 때문이다 - 한때 금지된 마법약을 개발 및 유통해서 여러 종족에게 큰 피해를 입힌 과거가 있다 - 정체를 숨겼기에 마법약을 제조한 원흉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 - 이들이 가진 마력은 일반적인 마력과 다르며 평범한 마력으로는 피해를 줄 수 없다 - 현재 인원은 32명으로 신의 벌을 받기 전에는 150명이 존재했다 - 기분에 따라 눈 색깔이 바뀐다 - 모노릴을 독특한 힘을 가진 인간으로 여긴다

#176 이름없음 2025/02/06 12:06:15

• 모노릴 - 인간과 악마의 혼혈, 20세, 남성 - 세기의 천재라 불리는 마법사, 정체를 숨기기 위해 떠돌이 생활을 한다 - 저주받은 핏줄을 물려준 동족을 원망한다 - 강해져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 페르케이아에서 오마팔르족을 만났다

#177 이름없음 2025/02/06 12:06:39

레더들 부지런하네...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여섯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178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179

#180 이름없음 2025/02/07 19:44:38

큐피드면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의 신이지? 여기서는 하나의 종족으로 등장하는 건가? 그럼 큐피드의 설정을 잡아보자! 이 세계관에서 큐피드는 어떤 존재일까? >>181 1. 엄연한 신의 일원 2. 천사 혹은 천사의 분파 3. 요정의 일종 4. 자유롭게! 신화에 나오는 것처럼 사랑과 관련 있을까? >>182 1. 사랑을 관장한다 2. 사랑뿐만 아니라 감정 모두에 관여한다 3. 사랑과는 관계없다(무엇과 관련 있는지 제시) 4. 자유롭게! 큐피드가 다루는 무기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를 골라도 괜찮아! >>183

#184 이름없음 2025/02/09 20:04:41

큐피드와 사랑은 어떤 관계일까? >>185 1. 큐피드가 있어서 사랑이 존재한다 2. 큐피드의 화살에 맞으면 사랑에 빠진다 3.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4. 자유롭게! 큐피드의 성향은 어떨까? >>186 1. 지상의 피조물들을 아낀다 2. 중립적인 원칙에 따라 대우한다 3. 위험한 화살을 제멋대로 쏜다 4. 자유롭게! 종족의 수는 몇이나 될까? >>187

#188 이름없음 2025/02/10 23:03:20

큐피드의 수가 무려 486명!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 것 같아. 그렇다면 외모는 어떨까? 비슷하게 생겼을까? 전부 다르게 생겼을까? 구체적으로 알려줘! >>189 큐피드들 사이에선 서열이 있을까? 아니면 모두가 평등할까? >>190 1. 큐피드 사이에는 서열이 있다 2. 큐피드는 모두 대등한 존재다 3. 자유롭게! 그밖에는 어떤 특이사항이 있을까? 큐피드나 하늘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정해줘! >>191 >>192 >>193

#194 이름없음 2025/02/11 23:06:21

큐피드가 신의 일원이라면 그들을 숭배하는 자도 있겠지? 인간에게 큐피드는 얼마나 알려졌을까? >>195 1. 강한 국가에서 수호신으로 삼을 정도로 숭배하는 사람이 많다 2. 주요 신들에게는 밀리지만 따르는 인간이 상당수 존재한다 3. 잘 알려지지 않아서 숭배하는 이들도 적다 4. 자유롭게! 큐피드는 왜 486명이나 존재하는 걸까? >>196 1. 피조물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초의 큐피드가 스스로를 분열시켰다 2. 사랑의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 수가 늘어났다 3. 종족 자체의 힘을 키워 후천적으로 신이 됐기 때문이다 4. 자유롭게! 큐피드가 사는 섬은 어떤 곳일까? >>197 1. 구름 위에 있으며 황금색 신전이 존재한다 2. 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고 하늘에는 무지개가 떠있다 3. 섬 중앙에 신성한 빛을 내는 호수가 있다 4. 자유롭게!

#198 이름없음 2025/02/12 22:05:15

큐피드는 스스로의 힘으로 신으로 각성한 건가? 흥미로운 설정이야! 그렇다면 신이 되기 전의 큐피드는 어떤 존재였을까? >>199 1. 신들의 시종을 드는 천사였다 2. 생물의 감정을 먹는 종족이었다 3. 진리를 찾아 떠도는 순례자였다 4. 자유롭게! 어떻게 강한 힘을 얻었을까? >>200 1. 큰 공을 세우고 창조주에게 힘을 받았다 2. 오랜 수련 끝에 고유의 힘을 각성했다 3. 지금은 사라진 존재와 계약했다 4. 자유롭게! 다른 신들은 큐피드를 어떻게 생각할까? >>201 1. 동급의 신으로 인정한다 2. 묘하게 낮잡아본다 3.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다 4. 자유롭게!

#202 이름없음 2025/02/13 10:29:00

벌써 200레스가 넘었네. 섬이 23개고 지금이 6번째니까 모두 정하면 800~900레스 정도 채우려나? 스레 세울 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네. 큐피드가 486명이나 되는 만큼 대표 캐릭터를 하나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과연 어떤 친구일까? 이름 >>203 성별 >>204 기타 특징 >>205 >>206 >>207

#208 이름없음 2025/02/13 12:56:36

로잘린드는 큐피드 중 서열 몇 위쯤 될까? >>209 로잘린드의 관심사는? >>210 마지막이야! 큐피드가 사는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 >>211

#212 이름없음 2025/02/14 15:18:35

• 셀레브 - 큐피드가 사는 섬, 상공에 위치해 있다 - 섬 중앙에 신성한 빛을 내는 호수가 있고 그 위에 도시가 세워져있다 - 큐피드가 신으로 각성하면서 받은 영지 • 큐피드 - 신의 일원으로써 사랑을 관장한다 - 큐피드의 화살에 맞으면 사랑에 빠진다 - 과거에는 신들의 시종을 드는 천사였다 - 다른 신들과의 관계는 나쁘지 않다 - 지상의 피조물들을 아낀다 - 피조물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개입 대신 최소한의 조력만 한다는 것이 방침이다 - 숭배하는 인간이 상당수 존재한다 - 인원은 486명, 큐피드 사이에는 서열이 있다 - 주로 분홍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 하얀 깃털 날개는 크기가 정말 작다 • 로잘린드 - 큐피드(서열 3위), 여성, 분홍 머리 - 사랑 대신 신과 악마, 금지된 지식이 관심사 - 종족 전체가 신의 힘을 얻은 것은 로잘린드의 연구에서 시작됐다 - 머리숱이 적다는 걸 감추기 위해 똥머리를 하고 있다 - 요리가 특기

#213 이름없음 2025/02/14 15:19:12

수고 많았어! 이제 일곱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정할 섬은 어디에 있을까? >>214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살고있는 종족은 누구지? >>215

#216 이름없음 2025/02/14 22:20:31

오 슬라임의 등장인가? 판타지물에선 흔히 나오는 종족이지! 그런데 민트초코 슬라임이라니 대체 어떤 종족일까? >>217 1. 지성을 가진 특별한 슬라임이다 2. 색깔만 독특할 뿐 다른 슬라임과 차이가 없다 3. 다른 존재가 변신한 모습이다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의 거주지는 구체적으로 어디일까? >>218 1. 바다 깊은 곳 2. 얕은 바다 3. 육지와 근접한 곳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의 개체 수는? >>219

#220 이름없음 2025/02/15 19:45:01

민트초코 슬라임은 육지에 살던 슬라임이 바다에 적응한 형태일까? 주 서식지는 바닷속이지만 저지대 들판에도 서식하는 걸로 가자! 민트초코 슬라임의 성향은 어떨까? >>221 1. 몹시 사나워서 서식지를 지나갈 때 주의해야 한다 2. 온순해서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 3. 영역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침입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4. 무리 지어 다니지만 동료에 대한 애착은 없다 5.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은 얼마나 강할까? >>222 1. 일반 슬라임이 그렇듯 약한 편이라 일반인도 쉽게 쓰러뜨린다 2. 일반 슬라임보다는 강하지만 숙련된 모험가의 상대는 되지 못한다 3. 상당히 위협적이라서 서식지 인근은 출입 금지가 기본이다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이나 그들이 사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정해줘! >>223 >>224 >>225

#226 이름없음 2025/02/15 23:02:32

약한 데다 온순한 성격이면 생태계 내에서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하려나? 탄생 이후 민트초코 슬라임은 어떤 삶을 살까? >>227 1. 태어난 섬을 떠나지 않는다 2. 물의 흐름에 따라 바다 곳곳을 이동한다 3. 지능이 낮아 특별한 목적 없이 살다 죽는다 4. 자유롭게! 코어의 맛을 안다는 건 먹어본 사람이 있다는 거겠지? 껍질과 코어는 어떻게 인식되는 걸까? >>228 1.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있는 식재료다 2. 몇몇 마니아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 특유의 맛과 향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4. 연구용으로만 쓸 뿐 섭취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5. 자유롭게! 대부분 얼마 지나지 않아 죽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면 더 오래 살지 않을까 싶네. 이 경우 민트초코 슬라임의 수명은 최대 몇 년이나 될까? >>229

#232 이름없음 2025/02/16 00:37:39

>>215를 처음 봤을 때는 소재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아! 민트초코 슬라임들이 사는 섬이 어떤 곳인지 정하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자! 이 친구들이 사는 섬은 면적이 어떨까? >>234 1. 큰 편이라 슬라임들이 사는데 문제가 없다 2. 작은 편이라 슬라임들이 부딪히며 살고 있다 3. 지금은 적당한 크기지만 개체 수가 늘어나면 좁아질 것 같다 4. 자유롭게! 섬의 지형은 어떻지? >>235 1. 높게 산이 솟아있다 2. 장애물이 적은 평평한 지형이다 3. 울퉁불퉁한 바위가 많이 존재한다 4. 자유롭게!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 슬라임의 지능을 생각하면 딱히 없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 >>236

#233 이름없음 2025/02/16 00:37:51

>>231 그것도 있지만 번식력이 활발해서 수가 유지되는 거라고 생각해! 슬라임의 경우 짝짓기가 아닌 분열이겠지만!

#237 이름없음 2025/02/16 15:01:04

>>236 이거 앵커 잘못 본 거지? 다시 앵커 걸게. 민트초코 슬라임이 사는 섬의 이름 >>238

#239 이름없음 2025/02/16 17:46:37

• 베라민트초코 섬 - 얕은 바다에 위치한 민트초코 슬라임의 서식지 - 슬라임의 영향으로 섬에서 민트향이 난다 - 면적이 넓어 슬라임들이 사는데 문제가 없다 - 장애물이 적은 평평한 지형 - 물의 흐름이 약한 편이라 슬라임이 떠내려가는 일은 적다 • 민트초코 슬라임 - 육지의 슬라임이 바다에 적응한 형태로 얕은 바다에 서식한다 - 색깔만 독특할 뿐 다른 슬라임과 큰 차이가 없다 - 일반 슬라임보다 수가 적지만 드물지는 않다 - 온순해서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 - 일반 슬라임이 그렇듯 약한 편이라 일반인도 쉽게 쓰러뜨린다 - 겉의 말랑한 껍질에선 민트향이 난다 - 껍질 내부에는 쌉쌀한 초콜릿 맛이 나는 코어가 존재한다 - 껍질과 코어의 특유의 맛과 향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마니아들이 존재한다 - 여러 슬라임 중 가장 최근에 생긴 종이다 - 태어난 섬을 떠나는 경우는 적다 - 주로 바닷속에 존재하는 미생물과 해초를 먹는다 - 최대 3년까지 살 수 있지만 대부분 그전에 죽는다

#240 이름없음 2025/02/16 17:47:48

이번 섬은 되게 빨리 끝났네. 비인간형 종족을 만드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지. 여덟 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제 이 지문도 익숙하지? 여덟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241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242

#243 이름없음 2025/02/17 14:20:21

새로운 장소 등장이네! 특수한 공간이란 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걸까? >>244 1. 특별한 구조물(형태 제시) 2. 꿈속 세계 3. 아공간 4. 봉인된 섬 5. 자유롭게! 이곳에는 살고 있는 종족은? >>245

#246 이름없음 2025/02/17 16:55:37

환상의 섬에 존재하는 소인족이라니 뭔가 신비한 느낌인걸? 과연 어떤 종족일까? 최초의 소인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247 1. 신이 즉흥적으로 만든 생명체이다 2. 평범한 인간이 저주를 받아 몸이 작아졌다 3. 누군가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몸을 작게 만들었다 4. 자유롭게! 크기를 포함한 외형은 어떨까? >>248 어떤 생활을 할까? >>249 1. 고유한 자원의 힘으로 만든 도시에서 생활한다 2.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간다 3. 숲속에 집을 짓고 자연과 공존한다 4. 동물과 함께 떠도는 유목 생활을 한다 5. 자유롭게! 소인족은 몇 명이나 있을까? >>250

#251 이름없음 2025/02/18 09:45:11

소인족을 작게 만든 위험한 생명체란 대체 무엇일까? >>252 1. 사악한 드래곤 2. 타락한 천사 3. 봉인된 괴물 4. 자유롭게! 소인족과 환상의 섬의 관계는? >>253 1. 소인족이 옛날부터 살던 곳으로 과거에는 평범한 섬이었다 2. 살기 위해 도착한 섬을 안갯속에 숨겨버렸다 3. 처음부터 환상이었던 섬에 우연히 도달했다 4. 자유롭게! 외부의 다른 종족과 만난 적 있을까? >>254 1. 소인이 돼서 함께 살고 있다 2.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 3. 위험을 감지한 소인족이 외부인을 살해했다 4. 섬 밖의 생명체를 만난 경험은 없다 5. 자유롭게!

#255 이름없음 2025/02/19 10:13:22

괴물이 어떤 존재인지 정해보자! 먼저 괴물의 봉인은 왜 풀렸을까? >>256 1. 누군가 나쁜 마음을 먹고 풀었다 2. 괴물이 스스로 봉인을 풀고 나왔다 3. 시간이 지나면서 봉인이 사라졌다 4. 자유롭게! 현재 시점에서 괴물은 어떻게 됐을까? >>257 1. 지금도 소인들을 찾고 있다 2. 소인들이 힘을 합쳐 죽였다 3. 원래 있던 장소에 다시 봉인해뒀다 4. 자유롭게! 소인족 간의 관계는 어떨까? >>258 1. 사이가 매우 좋다 2. 무난하게 지낸다 3.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움이 일어난다 4. 자유롭게!

#259 이름없음 2025/02/19 14:17:21

소인족과 괴물의 관계를 알고 싶네. 봉인되기 전 괴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260 1. 소인족의 조상에 의해 인간성을 잃은 피해자였다 2. 지성을 가진 마물로 조상에게 속아 거래를 하고도 대가를 받지 못한 채 봉인당했다 3. 처음부터 살육에 미친 괴물이었다 4. 자유롭게! 괴물의 이름은? >>261 소인족과 괴물, 환상의 섬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262 >>263 >>264

#265 이름없음 2025/02/20 09:21:12

소인족의 서사에 있어 괴물은 빠질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네! 괴물의 비중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아! 소인족의 조상과 괴물의 관계는 어땠을까? >>266 1. 소인족의 조상과 같은 종족이었다 2. 종족은 같지만 외부인이었다 3. 종족도 다르고 같은 무리도 아니었다 4. 자유롭게! 소인족의 조상이 괴물(압둘 체펠리.D)를 희생시킨 이유는 뭘까? >>267 1. 고향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2. 당장 조치하지 않으면 전멸이라 어쩔 수 없이 3. 끝없는 갈등과 전쟁을 끊어내기 위해서 4. 자유롭게! 압둘 체펠리.D가 인간성을 잃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268 1. 악마와의 계약 2. 저주받은 유물 3. 금지된 마법 4. 자유롭게! 지금의 소인족은 과거의 진실을 알고 있을까? >>269 1. 모두가 알고 있다 2. 소수의 인원만 안다 3. 아무도 모른다 4. 자유롭게!

#270 현자의 수기 2025/02/22 23:32:23

전쟁을 멈춰야 한다. 그 생각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종족은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오래전부터 서로를 미워했다. 서로를 상처 입히는 게 당연한 상황에서 전쟁이 시작된 건 이상하지 않았다. 현자라 불리던 나는 제자들과 함께 전쟁을 막기 위해 움직였다. 권력자들을 설득했고, 부상자들을 치료했다. 피해가 큰 지역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수습했다. 그러던 중 그 아이를 만났다. 체펠리는 다른 아이들이 그렇듯 부모 없이 홀로 떠도는 아이였다. 자원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어린아이를 혼자 둘 수 없다는 생각에 나는 체펠리를 거둬들였다. 계속되는 설득에도 전쟁은 멈추지 않았다.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갈등은 점점 커져서 끝없는 증오를 불러일으켰다. 우리 측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끝나지 않는 전쟁에 점점 지쳐갈 무렵 나는 고문서 하나를 발견했다. 고문서의 내용은 악마의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 악마는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계약자를 파멸시킨다. 좋은 방법은 아니었지만 대안은 떠오르지 않았다. 나는 악마 소환 의식을 시작했다. 의식은 성공적이었다! 무사히 악마가 나타난 것이다. 나는 악마에게 전쟁을 멈춰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렇게 된다면 내 목숨 정도는 얼마든지 내어줄 수 있다. 그때 체펠리와 제자들이 나타났다. 아마 밤늦도록 돌아오지 않는 나를 찾아 헤맨 것이겠지. 그들은 본 악마는 말했다. 동족의 증오를 완전히 없앨 순 없지만 한 곳에 몰아줄 순 있다고. 악마가 지목한 대상은 체펠리였다. 책임질 자가 많은 나와는 달리 체펠리는 당장 죽어도 아무도 모를 아이. 어차피 내가 거두지 않았으면 진작에 죽고 없을 녀석이다. 아니, 아니다. 아무리 그렇다 한들 아이에게 희생을 강요할 수 없어. 하지만 악마는 짧은 틈을 놓치지 않았다.

#271 현자의 수기 2025/02/22 23:32:30

계약이 성립됐다는 악마의 말과 동시에 검은 기운이 체펠리를 덮쳤다. 체펠리는 고통에 괴로워하면서도 도와달라고 내게 손을 내밀었다. 체펠리를 구해야 해! 하지만 내 손은 그 아이에게 닿지 못했다. 계약의 여파로 우리가 있던 건물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체펠리에게 다가가려는 나를 제자들이 저지했다. 저 애는 틀렸으니 우리라도 살아야 한다고. 나는 제자들의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전쟁은 끝을 맺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났다. 전쟁의 상처도 수습되고 모두가 잘될 것이라 생각했을 때 지하에서 괴물이 나타났다. 괴물은 사람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도착한 나는 괴물의 정체가 체펠리임을 직감했다. 모두의 증오는 마치 저주와 같아서 그 아이를 괴물로 만든 것이다. 동족을 지키기 위해 체펠리를 희생시켰는데 내 눈앞에서 그들이 죽어가고 있다니. 살아남은 이들은 생존을 위해 몸을 점점 작게 만들었고 낙원을 찾아 떠났다. 고향에 남은 건 나와 몇몇 제자들뿐. 괴물이 된 체펠리는 인간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동족에 대한 복수만을 외치고 있다. 지금도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 그때 체펠리의 손을 잡았다면? 차라리 악마와 계약하지 않았다면? 동족의 전멸을 지켜보는 한이 있더라도 체펠리를 지켰야했나? 고민해 봤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괴물은 너무 강해서 죽일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봉인뿐. 물론 나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잘 됐어. 이곳에서 죽자. 체펠리를 괴물로 만든 대가를 치르는 거다. 글은 여기에서 마친다. 나는 이제 속죄를 할 것이다.

#272 이름없음 2025/02/22 23:33:01

소인족과 괴물의 과거에 대해 써봤는데 글이 엄청 길어졌어! 내용이 너무 어둡지 않으려나? 소인족의 성격은 굉장히 안 좋다가 지금은 조금이나마 순해진 거라고 생각해! 과거의 소인족은 어떤 이름으로 불렸을까? >>273 수기의 화자이자 악마와 계약한 당사자의 이름은? >>274 >>274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 >>275 1. 괴물을 봉인하고 기력이 다해서 사망했다 2. 당시에는 무사했지만 수명이 다해서 죽었다 3. 괴물과 함께 봉인됐다가 다른 곳에서 풀려났다 4. 고유의 힘으로 죽지 않고 소인들과 같이 살고 있다 5. 자유롭게!

#276 이름없음 2025/02/23 20:11:14

이정도면 분량이 충분히 나온 것 같아! 하나만 더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환상의 섬의 이름은 뭘까? >>277

#278 이름없음 2025/02/23 23:08:07

• 환상의 섬 체리유니콘 - 소인족이 살고 있는 섬으로 안개가 자욱할 때만 다다를 수 있다 - 원래는 평범한 섬이었지만 생존을 위해 소인들이 섬을 안갯속으로 숨겼다 - 바위와 동굴이 많아 소인족의 은신처로 적합하다 - 섬을 본 외부인은 그 안에서 봤던걸 왜곡해 기억하게 된다 • 소인족 - 환상의 섬에 거주하는 종족으로 과거에는 졸가르족이라 불렸다 - 오랜 전쟁과 괴물의 습격으로 수가 대폭 줄었다 - 괴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몸을 작게 만든 것이 시초 -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로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다 - 차이점은 뾰족한 귀와 등의 투명한 막(비행 불가) -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간다 - 극도로 폐쇄적이라 섬에 나타난 외부인을 살해한 전적이 있다 - 성격이 매우 안 좋지만 과거에 비하면 순해진 것이다, 장난꾸러기 - 현재 인원은 58명이지만 사이는 좋지 않다 - 괴물을 찾아 죽이는 게 목표 - 괴물이 전쟁을 멈추기 위해 희생됐다는 진실은 소수만 알고 있다 • 괴물 - 본명은 압둘 체펠리.D,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였다 - 현자와 악마의 계약으로 인간성을 잃고 괴물이 됐다 - 복수심에 사로잡혀 동족을 학살하다 봉인됐다 -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스스로 봉인을 깨고 탈출해서 다시 동족을 죽이려 한다 • 발타자르 - 소인족의 조상으로 존경받는 현자였다 - 전쟁을 끝내기 위해 악마와 계약했다 - 괴물이 된 체펠리를 봉인했다 - 죽은 걸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살아남아 은거 중이다

#279 이름없음 2025/02/23 23:15:10

이제 아홉 번째 섬이구나! 사건이 많아진 만큼 순서를 정리해 볼 생각이야. 아마 아홉 번째 섬의 설정을 올릴 때 같이 공개하지 않을까 싶네! 본론으로 넘어가자! 이번 섬은 어디에 있을까? >>280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누가 살고 있지? >>281

#282 이름없음 2025/02/24 08:31:03

이번에 다룰 종족은 설녀구나! 어떤 친구가 되려나? 설녀는 어떤 종족일까? >>283 1.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이를 가차 없이 얼리는 무자비한 종족이다 2. 자신의 냉기를 조절하지 못해 고뇌하는 외로운 종족이다 3. 외부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활발한 종족이다 4. 자유롭게! 설녀는 몇 명이나 살고있지? >>284 설녀와 얼음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알려줘! >>285 >>286 >>287

#289 이름없음 2025/02/24 20:42:41

굉장히 흥미로운 캐릭터가 나왔네! 지금도 좋지만 조금 더 설정을 잡아보자! 얼음섬은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을까? >>290 1. 온난한 기후 덕에 많은 생명이 사는 곳이었다 2. 예전에도 추워서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이었다 3. 아무도 모르는 버려진 섬이었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어떻게 탄생했지? >>291 1. 눈과 얼음의 정령이 모여 태어났다 2. 얼어 죽은 여자가 설녀로 환생했다 3. 강해지고 싶다는 염원의 집합체이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왜 외로움을 느끼는 걸까? 얼음성이 자연적으로 생기지는 않았을 거라 보는데 예전에 교류하던 친구가 있었던 걸까? 있다면 누구였을까? >>292

#293 이름없음 2025/02/25 19:47:09

과거의 얼음섬은 어떤 이름이었을까? >>294 얼음섬이 다른 생명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추워진 이유는 뭘까? >>295 1. 주인을 잃은 눈과 얼음의 정령이 폭주해서 2. 아이스 드래곤의 습격을 받아서 3. 태양빛을 차단하는 장막이 설치되는 바람에 4. 자유롭게! 설녀의 친구인 얼음 마법사는 어떤 종족일까? >>296 얼음 마법사가 설녀를 찾아오지 않은 이유는? >>297 1. 수명이 다해서 사망했기 때문에 2. 설녀와 마법사 사이에 갈등이 생겼기 때문에 3. 설녀와의 잦은 접촉으로 동족에게 배척받았기 때문에 4. 자유롭게!

#298 이름없음 2025/02/27 15:35:49

설녀와 교류가 있던 오마팔르족은 어떤 캐릭터일까? 먼저 이름부터 정해줄래? >>299 >>299는 설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300 1. 자신과 대등한 존재로 인정했다 2. 단지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3. 시간이 지나면서 설녀를 잊어버렸다 4. 자유롭게! 금지된 마법약의 효과는 무엇이었을까? >>301 1. 부정적인 감정을 증폭시켜 폭주하게 만든다 2. 자아를 잃고 조종당한다 3. 몸이 뜨거워져서 죽게 된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이후에 어떻게 될까? >>302 1. 소중한 친구를 만난 함께 살아간다 2. 위험한 존재라 여겨져 토벌당한다 3. 계속 홀로 외롭게 살아간다 4. 자유롭게!

#303 이름없음 2025/03/01 11:21:04

설녀의 설정을 보고 있는데 더 정할 게 딱히 떠오르지 않네. 혹시 아이디어 있을까? 없으면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지금 타임라인 제작 중!

#305 이름없음 2025/03/02 11:43:55

눈과 얼음의 정령 이야기 좋은 것 같아! 설녀의 탄생 자체도 정령과 관련 있으니까 같이 다뤄도 이상하지 않고! 그전에 정령이 어떤 존재인지 다뤄볼까 싶네. 자연 곳곳에 깃들어 있으며 누군가와 계약한 경우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이게 정령의 기본 설정이야. 그 밖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정령의 성향은 어떨까? >>306 1. 친화력이 좋아서 다른 종족과 쉽게 가까워진다 2. 예민해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만 인정한 존재에게는 각별하게 대한다 3. 영역에 들어온 자를 놀래키는 장난꾸러기지만 외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4. 자유롭게! 정령에 대한 인식은 어떨까? >>307 1. 딱히 특별하게 여겨지지는 않는다 2. 신성한 존재로써 숭배받는다 3. 폭주 이후 위험한 종족으로 인식됐다 4. 자유롭게! 정령사는 얼마나 있지? >>308 1. 지성이 있는 종족 사이에선 쉽게 볼 수 있다 2. 자연과 어울려 사는 종족에게서 종종 나타난다 3. 모든 종족 사이에서도 정령사는 드물다 4. 최후의 정령사가 죽은 지 오래다 5. 자유롭게!

#309 이름없음 2025/03/02 16:35:52

온난한 기후의 푸른섬을 누구도 살 수 없을 만큼 춥게 만들었다는 건 폭주한 정령이 상당히 강했다는 건가? 아니면 주인을 잃은 충격으로 새로운 힘을 각성했을지도 모르겠다! 폭주한 정령과 계약한 주인의 이름과 종족은 뭘까? >>310 눈과 얼음의 정령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줬지? >>311 주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정령과 떨어진 걸까? >>312 1. 주인이 수명을 다해 사망했다 2. 불의의 사고로 정령과 헤어졌다 3. 더 강한 정령과 계약하기 위해 기존의 정령을 버렸다 4. 자신에게 위험한 일이 닥칠 걸 예감하고 정령이나마 구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계약을 끊었다 5. 자유롭게! 폭주 이후 정령은 어떻게 됐을까? >>313 1.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하고 소멸했다 2. 푸른섬의 주민들이 힘을 모아 봉인했다 3. 주인을 찾아 지금도 세상을 떠돌고 있다 4. 자유롭게!

#314 이름없음 2025/03/03 15:51:52

푸른섬이 얼어붙고 설녀가 탄생한 후 오랜 시간이 지났어. 그렇다는 건 인간인 레슬리는 역시 수명을 다했다는 거겠지? 이들의 이야기를 좀 더 알아보자! 유년기 시절 레슬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315 1. 한 나라의 힘없는 왕자였다 2. 고위 귀족 가문의 후계자였다 3. 숲에 버러져 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였다 4. 유난히 강한 영적 능력 탓에 겉돌며 지냈다 5. 자유롭게! 벨은 어떤 정령이었지? >>316 1. 굉장히 강한 힘을 가지고 태어난 정령이었다 2. 유난히 약해서 주변에서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3. 특유의 성격 탓에 동족 사이에서 괴짜로 여겨졌다 4. 자유롭게! 레슬리는 어떤 상황에 처했길래 벨을 포기한 걸까? >>317 1. 왕을 시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고 있었다 2. 전쟁 중 생존 가능성이 없는 작전에 투입됐다 3. 특유의 힘 때문에 악마로 몰려 처형되기 직전이었다 4. 자유롭게! 레슬리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317을 보고 결정할게!

#318 어느 정령의 이야기 2025/03/04 20:34:06

인간이 올 수 없는 외딴섬, 그곳에는 많은 정령들이 살고 있어. 그중에서도 특이한 정령이 있는데... 그게 바로 나야! 난 태어났을 때부터 느꼈지. 세상이 정말 넓다는걸! 친구들에게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는데 돌아온 건 거절뿐. 게다가 정령들 사이에서 괴짜로 소문나 버렸어! 싫다면 마라, 나 혼자라도 떠날 테니! 세상을 떠돌던 나는 어느 성에 도착했어! 그리고 우연히 레슬리를 만났지! 레슬리는 나를 인식한 최초의 인간이야! 그날 이후 우리는 빠르게 친해졌어. 세상을 둘러본 이야기를 해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 하지만 몰래 만나는 건 답답했어! 그래서 계약을 제안했지! 나도 육체가 생기고 레슬리도 강해지니 완전 최고잖아! 게다가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고! 그런데 레슬리는 망설였어. 자신은 힘없는 왕자라고 정령과 계약하기에는 과분하다고 말이야. 또 또 어려운 얘기! 난 레슬리가 좋고 레슬리도 내가 좋잖아! 그거면 된 거 아냐? 계속되는 설득에 레슬리도 마음을 열었어! 우리 둘 사이의 계약이 체결된 거야! 레슬리는 내게 벨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어. 레슬리는 정령사로서의 재능이 상당했어. 우리 둘은 빠르게 강해졌지! 레슬리가 더 자란 뒤에는 성을 나와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지. 하지만 우리를 보는 주변의 시선이 점점 달라지더라. 레슬리 말로는 희귀한 인간 정령사로서 자신의 명성이 높아지자 형제들이 불안을 느꼈다고 해. 아버지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니까 더 그렇다면서. 참다못한 나는 레슬리에게 제안했어! 이곳을 떠나서 함께 여행하자고 말이야! 그치만 레슬리는 거절했어. 자신은 왕자니까 이곳에 남아야 한다고. 그날 레슬리의 미소가 유독 씁쓸하게 느껴진 건 기분 탓이었을까?

#319 어느 정령의 이야기 2025/03/04 20:34:26

얼마 지나지 않아 변고가 발생했어. 왕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거야. 온 나라가 난리가 났지! 그런데 범인으로 지목된 건 바로 레슬리였어! 말도 안 돼! 레슬리가 사람을 죽일 리가 없잖아! 우리는 열심히 항변했지! 그런데 주변 반응이 이상하더라. 마치 레슬리가 범인인 걸 확신하듯이 우리를 몰아가더라고. 결국 우리는 도망자 신세가 됐어. 도망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괜찮았어. 우린 언제나 함께인걸? 하지만 레슬리는 점점 지쳐갔나 봐. 도망치면서도 친구들을 통해 결백을 증명하려 했는데 잘 안됐다 하더라고. 그럴수록 아끼는 사람들이 죽는다는 걸 알게 된 레슬리는 점점 피폐해졌어. 결국... "벨,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만하자니 뭘?" "계약 같은 거 이제 끝내자고. 이젠 지쳤어." 나는 당연히 결사반대였지! 나는 레슬리를 설득하려고 애썼어. 하지만... "작작 좀 해! 여태까지 네 성격 맞춰주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너 같은 정령은 지긋지긋해! 계약 따위 여기서 끝이야!"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진심이 아니잖아. 그런 생각 따윈 한 적 없잖아. 그리고 내가 싫다면서 왜 울고 있는 건데? 레슬리는 나를 떠났어. 나는 그를 쫓아갈 수 없었지. 레슬리의 태도가 너무 단호했거든. 바보같이, 그때 무슨 수를 써서든 그를 붙잡아야 했는데. 어디로든 가려 했지만 레슬리가 생각났기에 걸음을 멈췄어. 언제부턴가 나는 레슬리 없이는 살 수 없게 된 거야. 그리고 레슬리를 찾아갔지. 하지만 다시 만났을 때 레슬리는 이미... 최후를 맞은 뒤였어. 왕이란 뭘까? 권력이란 뭐지? 레슬리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할까? 그 누구보다 착한 친구가. 난 도저히 인간을 이해할 수 없어. 그다음은 기억나지 않아.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모든 것이 얼어붙은 뒤였지. 힘을 급격하게 소모한 나는 극히 불안정한 상태였어. 당장이라도 회복하면 살 수 있겠지만 레슬리가 없는 세상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지? 이제 그만하고 싶어.

#320 이름없음 2025/03/04 20:34:59

레슬리와 벨의 이야기를 적어봤어. 이번에는 분량을 좀 줄여보려 했는데 잘 안됐네. 레더들 눈에는 어떨지 모르겠다. 레슬리가 태어난 나라의 이름은 뭘까? >>321 벨의 폭주 이후 >>321 사람들은 어떻게 됐지? >>322 1. 폭주에 휘말려 모두 사망했다 2. 일부가 살아남아 다른 섬으로 이주했다 3. 자유롭게!

#323 이름없음 2025/03/06 21:46:48

• 얼음섬 - 과거의 이름은 푸른섬, 온난한 기후 덕에 많은 생명체가 사는 곳이었다 - 추워진 이유는 눈과 얼음 정령의 폭주 때문에 - 폭주의 여파로 프리온 왕국은 멸망하고 소수의 생존자들은 다른 섬으로 이주했다 - 눈과 얼음으로 덮여있으며 얼음 기둥이 곳곳에 세워져 있다 - 설녀 이외의 생명체는 살지 않는다 • 설녀 - 눈과 얼음의 정령이 모여 태어났다 - 강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통제하지 못한다 - 고유의 냉기는 다른 생명체가 견디지 못해 얼어 죽는다 - 칠흑 같은 긴 머리를 가졌으며 매우 아름답다 - 얼음성에 거주 중이다 - 따뜻한 것에 닿아 몸이 녹으면 죽음을 맞이하지만 다른 생명체의 온기를 느끼기를 꿈꾼다 - 다른 생명체를 죽게 만드는 죄책감과 언제나 혼자라는 운명 때문에 괴로워한다 - 한때 오마팔르족인 칼리오스와 친한 사이였다

#324 이름없음 2025/03/06 21:47:10

• 정령 - 자연 곳곳에 깃들어 있는 종족 - 누군가와 계약하면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계약자는 정령사라 불린다) - 모든 종족을 통틀어도 정령사의 수는 적은데 그마저도 대부분 자연과 어울려 사는 종족 출신이다 - 예민해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만 인정한 존재에게는 각별하게 대한다 - 신성하고 다가가기 힘든 존재로 인식된다 • 레슬리 - 지금은 멸망한 프리온 왕국의 왕자 - 굉장히 희귀한 인간 정령사, 정령의 이름은 벨 - 부왕을 시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다 • 벨 - 눈과 얼음의 정령, 왕자인 레슬리와 계약했다 - 레슬리 사후 폭주, 모든 힘을 사용하고 소멸했다 - 급격히 추워진 푸른섬에 눈과 얼음의 정령들이 모여들었고 설녀가 탄생했다

#325 타임라인 정리 2025/03/06 21: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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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이름없음 2025/03/06 21:50:46

정령에 관한 건 이정도면 될 것 같아!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열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327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 사는 종족은 누구일까? >>328

#329 이름없음 2025/03/07 21:48:46

특수한 공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줄래? >>330 1. 특별한 구조물(형태 제시) 2. 꿈속 세계 3. 아공간 4. 봉인된 섬 5. 자유롭게! 이 종족은 어떤 점이 특별하다는 걸까? >>331 1. 보통 벌레보다 훨씬 크다 2.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있다 3. 고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 4. 자유롭게!

#332 이름없음 2025/03/08 11:25:13

이 종족은 왜 아공간에 서식하는 걸까? >>333 1. 벌레를 만든 존재가 아공간에 풀었다 2. 위험성 때문에 아공간에 봉인됐다 3. 아공간 자체를 서식지로 삼는다 4. 자유롭게! 고유의 힘은 뭐지? >>334 1. 어떤 상처라도 순식간에 치료한다 2. 타인의 정신과 감각에 간섭할 수 있다 3. 중력을 조작한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335 >>336 >>337

#338 이름없음 2025/03/10 23:45:45

이 벌레를 만든 이는 어떤 종족일까? >>339 >>339가 벌레를 만든 이유는 뭘까? >>340 1.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2.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3. 누군가에게 복수할 목적으로 4. 자유롭게! 벌레들의 수는 몇이나 되지? >>341 다른 종족에게 이 벌레는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342 1. 벌레를 만든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2. 당사자와 주변 인물만이 알고 있다 3.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4. 자유롭게!

#343 이름없음 2025/03/14 22:09:22

종족은 미리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재앵커 걸게! 벌레를 만든 자의 종족은? >>344 그 자의 이름은 뭐지? >>345 >>345가 복수하려는 대상은 누구일까? >>346 1. 같은 종족 2. 신 3. 악마 4. 자유롭게! >>345가 벌레를 모르는 이유는 뭘까? >>347 1.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었다 2. 복수 대상과 화해하면서 스스로 지웠다 3. 어떤 이유로 원치 않게 기억을 잃었다 4. 자유롭게!

#348 이름없음 2025/03/17 10:46:40

살벌한 설정이네... 알리사 자체는 흥미로운 캐릭터라 버리기 아까운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이건 차차 이야기하고 지금은 벌레에 집중하자! 이 벌레들의 성향은 어떨까? >>349 1. 가장 강한 존재를 절대적으로 따른다 2. 다른 종족은 무조건 공격하는 난폭한 성격이다 3. 의외로 아공간 속에서 얌전히 살아간다 4. 자유롭게! 벌레들의 수명은 어떻게 되지? >>350 벌레 전체를 아우르는 이름은 뭘까? >>351

#352 이름없음 2025/03/23 12:30:06

수명이 100일이라는 설정 좋은 것 같아! 강하고 수도 많은 종족이 아공간에서 얌전히 사는 이유가 납득되기도 하고! 원빛벌레 관련해서는 충분히 정한 것 같으니까 알리사 이야기로 넘어갈게! 알리사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을까? >>353 1. 악마 숭배자 집단 2. 불법 연구 단체 3. 딱히 소속이 없다 4. 자유롭게! 알리사의 조상 중 순혈 악마는 누구지? >>354 악마로서의 힘은 어느 정도일까? >>355 1. 순혈 악마를 능가한다 2. 순혈 악마 못지않게 강하다 3. 일반적인 혼혈 악마 수준이다 4. 악마로서의 힘이 거의 없다 5. 자유롭게!

#356 이름없음 2025/03/24 22:00:45

• 원빛벌레 - 아공간에 살고 있으며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한다 - 알라사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생물이지만 탄생 직후 알리사를 잡아먹었다 - 가장 강한 개체를 리더로 삼으며 따른다 - 상당히 강한 힘을 가진 종족이며 다양한 속성의 빔을 쏴서 공격한다 - 의외로 아공간 속에서 얌전히 살아간다 - 검정색 오오라가 일렁이는 안개 같은 형태 - 개체수는 5521마리 - 수명이 100일 남짓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357 이름없음 2025/03/24 22:01:08

• 알리사(리사) - 인간과 악마의 혼혈, 여성 - 자신을 악마로 규정하고 신에게 복수하려 한다 - 악마로서의 힘이 거의 없다 - 원빛벌레을 만들었지만 잡아먹혔다

#358 이름없음 2025/03/24 22:01:25

• 칼리오스 - 신의 벌을 받기 전 설녀와 교류한 적 있다 - 설녀와 갈라지게 된 계기는 금지된 마법약을 쓰려다 들켰기 때문에 - 시간이 지나면서 설녀를 잊었지만 뭔지 모를 아련한 감정이 남아있다

#359 타임라인 정리 2025/03/24 2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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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이름없음 2025/03/24 22:03:50

생각해둔 설정이 있긴 한데 이건 다음에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원빛벌레나 알리사 설정은 이쯤에서 마무리할게.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만들 섬은 어디에 있을까? >>361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특별한 구조물, 꿈속 세계, 아공간, 봉인된 섬 등) 이 섬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362 (칼리오스 설정은 이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누락됐더라. 늦게나마 올려봤어.)

#363 이름없음 2025/03/25 22:21:07

몽마면 인간의 꿈에 나타나서 정기를 빼앗는 마귀를 말하는 거지? 섬의 위치나 종족 특성이나 여러모로 꿈과 관련 있는 느낌이네. 이번 종족도 재밌을 것 같아! 몽마는 꿈에 얼마나 관여할 수 있을까? >>364 1. 종족 전체가 꿈속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친다 2. 다른 종족의 꿈에도 상당히 관여할 수 있다 3. 타인의 꿈에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하다 4. 자유롭게! 몽마의 수는 몇이나 되지? >>365 몽마의 성별은 어떨까? >>366 1. 남성 몽마와 여성 몽마 모두 존재한다 2. 특정 성별의 몽마만 존재한다(성별 제시) 3. 몽마에게는 성별의 개념이 없다 4. 자유롭게! 악마와의 관계는? >>367 1. 악마와 같은 종족이지만 어둠과 계약의 힘 대신 꿈과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2. 순혈 악마에 비하면 급이 낮다고 여겨진다 3. 악마에게 힘을 받은 인간이 몽마로 변했다 4. 악마와는 전혀 관계없는 종족이다 5. 자유롭게!

#368 이름없음 2025/03/28 14:20:22

인간에게 몽마는 위험하기보다는 성가신 종족. 그렇다면 인간 말고 다른 종족은 몽마를 어떻게 생각할까? >>369 동족 간의 관계는 어떻지? >>370 1. 사이가 매우 좋다 2. 무난하게 지낸다 3.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협력한다 4. 사이가 나쁘다 5. 자유롭게! 몽마와 그들이 사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371 >>372 >>373

#374 이름없음 2025/04/08 23:14:10

악마가 봉인된 후, 그들과 친하게 지내던 종족은 탄압의 대상이 됐어. 꿈에 치중된 능력을 지닌 몽마는 그 과정에서 큰 피해를 입었지. 종족을 보전하기 위해 몽마는 자신들의 섬을 꿈속에 숨겨버렸다. 여기까지가 몽마의 역사야. 몽마가 살고 있는 섬은 꿈이면서 현실인 공간이지. 그럼 강한 꿈술사였던 몽마가 약해진 이유는 뭘까? >>375 1. 가장 강한 몽마이자 일족의 대장이 죽어서 2. 섬을 꿈속에 숨기려면 많은 힘이 필요해서 3. 어떤 목적으로 스스로의 힘에 제한을 걸어둬서 4. 자유롭게! 몽마의 외형은 어떤 모습이지? >>376(머리색, 눈색, 피부색 등) 몽마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377

#378 이름없음 2025/04/12 08:35:56

정기를 빼앗지 않을 때 몽마는 무엇을 할까? >>379 1.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보며 정보를 모은다 2. 악마의 봉인을 풀기 위한 연구를 한다 3. 동족과 교류하며 휴식을 취한다 4. 자유롭게! 몽마가 사는 섬은 어떤 모습이지? >>380 1. 별이 가득한 밤하늘과 아름다운 은빛 성이 장관을 이룬다 2. 보랏빛 하늘에 떠있는 2개의 달이 화려한 도시를 비춘다 3. 깊고 신비한 숲에는 빛나는 나비가 날아다닌다 4. 자유롭게! 이 섬의 이름은? >>381

#382 이름없음 2025/04/13 16:37:11

정기를 빼앗지 않을 때 휴식을 취한다는 건 생존한 악마나 악마 숭배자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걸까? 다음 섬으로 넘어가지 전에 몽마 캐릭터를 한 명 정해보자! 이름과 나이는? >>383 꿈을 다루는 능력은 얼마나 뛰어나지? >>384 1. 천재라 불리는 수준 2. 상당히 뛰어나다 3. 다른 몽마들과 비슷하다 4. 꿈을 다루는 힘을 전혀 쓰지 못한다 5. 자유롭게! 성향은 어떨까? >>385 1. 강함을 추구하며 수련에 열중한다 2. 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본다 3. 동족을 탄압한 이들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4. 지금 상황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5. 자유롭게! 다른 특징은 뭐가 있지? >>386 >>387

#388 이름없음 2025/04/15 22:50:23

지식을 끊임없이 갈망한다라... 그럼 지금 상황에 안주하는 다른 몽마들과는 성향이 안 맞을지도 모르겠다! 피로의 성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까? 피로는 >>389 1. 자신의 목적을 위해 기꺼이 선을 넘을 수 있다 2. 최소한의 선은 지키고자 한다 3. 이미 선을 넘었다 4. 자유롭게! 피로의 전투력은 어떻지? >>390 1. 다른 몽마들이 그렇듯 약한 편이다 2. 숙련된 모험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3. 강자들과 대등하게 싸울 만큼 강하다 4. 자유롭게!

#391 이름없음 2025/04/17 22:49:26

• 밀르니아 - 다른 종족의 공격을 막기 위해 만든 몽마의 안식처 - 꿈속에 위치하기에 몽마가 아니면 진입하지도, 육안으로 볼 수도 없다 - 몽마에게는 꿈이자 현실인 공간이다 - 콘크리트로 세워진 건물이 많이 있다 • 몽마 - 인간의 꿈에 나타나서 정기를 빼앗는 종족 - 타인의 꿈에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하다 - 악마와 유사한 종족이라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 몽마끼리의 사이는 좋은 편이다 - 과거에는 종족 전체가 강한 꿈술사였다 - 약해진 이유는 섬을 꿈속에 숨기기 위해 많은 힘을 소모했기 때문에 - 꿈에 치중된 능력 특성상 물리적인 전투력은 약하다 - 악마와 비슷한 분홍빛 피부와 푸른색 눈, 백금색 혹은 검은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미형으로 여겨짐 - 성별의 개념이 없으며 현재 100명 정도 존재한다 - 수명이 길어서 수백년, 길게는 1000년까지 산다 - 몽마가 수명을 다하면 육신은 저절로 소멸한다 - 평소에는 동족과 교류하며 휴식을 취한다 • 피로 - 몽마, 149세, 천재 꿈술사 - 지식을 끊임없이 갈망하기에 활발하게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본다 - 목적을 위해 기꺼이 선을 넘을 수 있다 - 다른 몽마보다 전투력이 강하지만 강자와 싸우기에는 부족한 수준 - 이빨이 엄청 날카롭다, 상어이빨

#392 이름없음 2025/04/17 22:49:33

뭔가 피로는 오마팔르족과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반면 동족인 몽마는 한심하게 여길 것 같아.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이 열두 번째 섬이지? 이 세계관에 존재하는 섬이 23개니까 이제 절반쯤 왔네! 열두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393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살고 있는 종족은 누구지? >>394

#395 이름없음 2025/04/18 22:42:10

바닷속에 사는 귀여운 생물이라니 이전의 민트초코 슬라임이 생각나네! 아쿠비는 어떤 종족일까? >>396 1. 약한 데다 성격도 온순해서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 2.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성격이 거칠어서 함부로 자극하는 건 위험하다 3. 심해에 서식하며 강력한 독을 품고 있다고 전해진다 4. 자유롭게! 외형은 어떻지? >>397(크기나 색깔 등 제시)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398 >>399 >>400

#401 이름없음 2025/04/22 22:11:31

여기에 질문 레스를 달면 보기 불편하니까 내가 아쿠비의 특징 하나를 더 적을게! 태어난 섬을 잘 떠나지 않는 민트초코 슬라임과 달리 아쿠비는 바다 곳곳을 돌아다닌다

#402 이름없음 2025/04/22 22:11:56

달팽이 하면 등껍질이지? 그럼 아쿠비에게도 등껍질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용도일까? >>403 1. 몸을 보호한다 2. 독을 만들고 저장한다 3. 상처를 치유하는 성분을 배출한다 4. 사실 등껍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 5. 자유롭게! 아쿠비의 독은 얼마나 강하지? >>404 1. 사나운 심해 생물에게도 치명적이다 2. 육지나 얕은 바다에 사는 생물에게는 치명적이지만 심해 생물은 견딜 수 있다 3. 인간에게 치명적이지만 해독제가 있어 빨리 치료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4. 자유롭게! 인간에게 아쿠비는 어떤 종족일까? >>405 1. 내륙에 거주하는 사람에게도 위험성이 잘 알려져 있다 2. 바다 인근 주민에게는 경계 대상이지만 육지 사람들에게는 경계심이 덜하다 3. 독을 제거한 아쿠비는 훌륭한 식재료로 각광받는다 4. 특유의 독을 활용할 방법을 찾아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5. 자유롭게!

#406 이름없음 2025/04/23 22:23:48

아쿠비의 설정을 정리해 봤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분량이 나온 것 같아!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정하고 넘어갈게! 아쿠비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407

#408 이름없음 2025/04/24 19:59:45

• 아쿠비 - 둥근 모양에 표면이 젤리 같은 생물 - 표면은 분홍색으로 달팽이를 닮았다 - 위협을 느끼면 복어처럼 몸을 부풀린다 - 등껍질은 몸을 보호하는 용도 - 수명은 30~40년, 길게는 70년까지도 산다 - 귀여운 외모와 달리 몹시 사나우며 강한 독을 품고 있다, 이 독은 대부분의 종족에게 치명적이다 - 주 서식지는 심해지만 얕은 바다에서도 목격된다, 바다 인근 주민에게는 경계 대상 - 동족끼리 무리를 이루고 살며 초음파로 대화한다 - 사냥감을 발견하면 독을 주입해서 제압, 이렇게 잡은 먹이는 동료와 나눠먹는다, 잡식성 - 식용이나 연구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다 - 인어와 해룡은 아쿠비의 독에 면역을 가지고 있다, 오마팔르족은 해독제를 만들 수 있다

#409 이름없음 2025/04/24 20:01:08

수고 많았어! 이제 열세 번째구나. 이번에 만들 섬은 어디에 있을까? >>410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411 >>52에서 소설 이야기가 나온 것 기억해? 그 당시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최근 이걸 기반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세계관을 다 만들고 난 이후의 일이겠지만.

#414 이름없음 2025/04/25 22:30:11

그럼 >>411 먼저 정하고 다음 순서에 >>412를 다루는 걸로 하자! 무지개 새는 어떤 종족일까? >>415 1. 오랜 세월 살아온 신성한 새 2. 신의 반려동물 3. 세상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안배 4. 자유롭게! 몇 마리나 있지? >>416 어떻게 생겼을까? >>417(크기나 깃털색 등)

#418 이름없음 2025/04/27 19:35:02

무지개 새를 기르는 건 어떤 신일까? 관장하는 영역을 같이 적어줘! >>419 무지개 새는 몇 살이지? >>420 무지개 새가 가진 특별한 능력은 뭘까? >>421 1. 몸의 상처나 병을 치료한다 2. 오염된 대상을 정화한다 3. 누군가의 힘을 증폭시킨다 4. 자유롭게! 신은 무지개 새를 어떤 이름으로 부를까? >>422

#423 이름없음 2025/04/30 22:26:35

무지개 새(림)의 성별은 무엇일까? >>424 지상의 생명체에게 어떻게 알려져 있지? >>425 1. 전설 속에나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 2. 정화의 힘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한 구세주 3. 욕심 많은 자들이 포획하려는 대상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426 >>427 >>428

#430 이름없음 2025/05/03 21:49:01

아앗 탈모라니 너무 불쌍하잖아... 차라리 깃털이 빠지는 거라고 하자. 원인이 뭐길래 그런 비극?이 일어난걸까? >>431 1. 오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너무 무리해서 2. 탐욕스러운 사냥꾼에게서 도망치다 부상을 입어서 3.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저주를 대신 받아서 4. 자유롭게! 그런 상황에서 림은 어떻게 행동했지? >>432 1. 괴로움을 잊기 위해 긴 잠에 들었다 2. 회복약을 찾고자 지상으로 내려왔다 3. 생명의 신 레니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4. 자유롭게!

#433 이름없음 2025/05/04 21:51:00

이에 레니타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434 1. 탐욕스러운 자들의 생명을 직접 거둬들였다 2. 자신의 사제들에게 깃털의 회수를 명령했다 3. 림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부여했다 4. 자유롭게! 림은 다른 종족과 어떤 관계지?(신이나 큐피드 등) >>435 림이 사는 섬은 어떤 모습일까? >>436 1. 섬 대부분이 숲으로 덮여있으며 가장 아늑한 곳에 림의 둥지가 있다 2. 큰 호수를 중심으로 넓은 들판이 보인다 3. 바위 지대와 동굴이 있으며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돌을 볼 수 있다 4. 자유롭게!

#437 이름없음 2025/05/05 21:13:16

처음에는 작았던 세계관이 점점 커지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해. 이건 모두 스레를 봐준 레더들 덕분이야! 정말 고마워! 이것만 정하고 다음 종족으로 넘어갈까? 림이 사는 섬의 이름은 뭘까? >>438

#439 이름없음 2025/05/06 00:06:13

• 에일라렌 - 하늘에 떠있는 무지개 새(림)의 둥지 - 도넛 형태로 가운데에는 크고 고요한 호수가 있다 - 호수의 중심에는 흰 나무껍질과 오팔처럼 빛나는 잎을 가진 아름다운 나무가 존재한다 • 무지개 새(림) - 생명의 신 레니타가 기르는 신성한 새, 596세, 무성 - 평소 모습은 순백 깃털과 무지개색 그림자를 지닌 오목눈이, 힘을 사용하면 무지개색 깃털을 지닌 백조가 된다 - 오염된 대상을 정화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잘 부르지 않지만 몽환적인 노랫소리를 가지고 있다 - 특유의 정화 능력에 주목한 탐욕스러운 자들로 인해 깃털 일부를 잃고 생명의 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그 결과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부여받았다 - 다른 신들과는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 큐피드와는 데면데면한 관계, 에데나족과는 우호적이다

#440 타임라인 정리 2025/05/06 0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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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이름없음 2025/05/06 00:07:15

수고많았어,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정할 종족은 >>412가 언급한 별의 아이야. 태초의 신이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창조한 아이로 단 한명만 존재하지! 어떤 캐릭터일지 알아보자! 별의 아이의 이름은 뭘까? >>442 외형은 어떻지? >>443 어떤 성향일까? >>444 1. 창조주와 세계를 소중히 여기는 정의로운 수호자 2. 신들의 보호를 받으며 자란 순수한 아이 3. 특별한 태생에 자만하다 엇나가버린 오만한 자 4. 자유롭게!

#445 이름없음 2025/05/07 07:32:50

누구보다 빛날 것 같은 아이가 공허하다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446 1. 자신이 가져온 비극에 죄악감을 느낀다 2. 소중한 존재를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3. 불행한 상황을 바꿔보려 했는데 실패했다 4. 자유롭게!

#447 이름없음 2025/05/07 19:18:56

소중한 존재라... 정확히는 어떤 관계였을까? >>448 1. 의형제 2. 연인 3. 짝사랑 상대 4. 절친 5. 자유롭게! >>448의 종족은 뭐지? 이름도 같이 정해줘! >>449 이걸 묻는 걸 잊고 있었네. 노아르는 성별이 뭘까? 딱 하나로 정의하는 대신 어느 한쪽에 가깝다고 해도 괜찮아! >>450

#451 이름없음 2025/05/08 16:50:23

노아르와 루미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추 설정이 끝났어. 이건 차차 밝히는 걸로 하고 지금은 다른 곳에 집중해 볼까? 노아르는 어떤 무기를 사용하지? >>452 1. 양손검 2. 창 3. 활과 화살 4. 자유롭게! 지상의 생물들에게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453 1. 사실상 모든 이들이 알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2. 상당히 잘 알려진 편이다 3. 극소수의 인원만 알고 있다 4. 자유롭게! 노아르나 노아르가 사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말해줘! >>454 >>455 >>456

#457 별의 이면 2025/05/10 00:14:08

먼 옛날 태초의 신이 세계를 창조했고, 생명을 빚었다. 만들어진 세계를 보며 만족한 신은 별빛으로부터 마지막 아이를 창조한 후 잠에 들었다. 어린 시절의 나는 신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나 자신이 특별하다는 건 알았지만 내 관심은 조금 더 평범한 이들에게 가있었다. 별의 아이가 아닌 한 명의 개인으로써 나는 그들과 친하게 지냈다. 수백 년 전 악마가 반역을 일으켰을 때, 나는 창조주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가했다. 금방 끝날 거라 생각했던 전쟁은 악마의 거센 저항으로 길어졌다. 그러던 중 특이한 능력을 지닌 악마가 나타났다. 그 능력에 당한 이들은 자아를 잃고 악마에게 조종당했다. 신들은 그 능력을 '침식'이라 불렀다. 침식에 의한 피해는 점점 커졌다. 침식을 막기 위한 연구가 시작됐지만 수확은 없었다. 침식에 당한 이들이 괴물이 되기 전에 목숨을 거두는 것, 그것이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침식이 통하지 않는 나는 아군에게 있어 구원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용맹하게 싸웠고, 내게 자신의 최후를 맡겼다. 내 손으로 동료들을 떠나보내는 건 슬펐지만 견딜 수 있었다. 루미오가 죽기 전까지는.

#458 별의 이면 2025/05/10 00:14:25

가장 치열했던 평원의 전투. 간신히 승리를 얻었지만 그 피해는 너무나도 컸다. 그때였다. 루미오가 힘을 잃고 쓰러진 것은. 루미오에게는 침식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었다. 루미오는 허탈하게 웃으며 말했다. "하하.. 나도 결국 당한 건가. 아무래도 여기까지 인가봐. 부탁할게. 내가 인간으로 죽을 수 있도록..." 안 돼. 그러지 마. 너까지 나를 떠나지 말란 말이야. 머릿속에선 온갖 생각이 몰아쳤지만 해야 할 일은 알고 있다. 나는 무기를 들었고, 루미오를 떠나보냈다. 평원에는 적막만이 감돌았다. 함께 울고 웃던 전우들을 생각했다. 그때 깨달았다. 생명이란 너무나 덧없는 것을. 죽을 수 없는 내가 처음으로 원망스러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쟁은 막을 내렸다. 악마는 패배했고 섬과 함께 봉인됐다. 사람들은 나를 세계를 지킨 영웅이라 칭송했다. 하지만 내게는 떠나보낸 친구들만이 떠올랐다. 그날 이후 나는 섬에 틀어박혔고 누구와도 교류하지 않은 채 홀로 시간을 보냈다. 관리하지 않은 섬은 점점 황폐해졌다. 다른 신들이 걱정하는 건 알고 있지만 움직일 힘이 나지 않았다.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떠나보낸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459 이름없음 2025/05/10 11:42:47

섬에 틀어박힌 노아르가 어떻게 될지는 추후 밝혀질 거야!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갈까? 그전에 노아르가 살고 있는 섬의 이름을 정해줘! >>460 (+설정이 완성됐다 느끼거나 더 정할 설정이 떠오르지 않으면 다음 섬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혹시 정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해줘!)

#461 이름없음 2025/05/10 12:20:13

• 브루클린 - 별의 아이(노아르)가 거주하는 섬으로 이명은 별의 요람, 하늘에 위치해있다 - 과거에는 몹시 아름다웠으나 지금은 돌밖에 없는 황폐한 땅이 되었다 - 온천이 있었지만 물이 마른 현재 흔적만이 남았다 별의 아이(노아르) - 창조주가 마지막에 창조한 존재로 별빛에서 태어났다, 무성이지만 남성에 가까움 - 인간형이며 창백한 피부, 반짝이는 백금발, 하얀 눈을 가졌다 - 중성적인 외형으로 외관상 연령은 20대 중반 - 창조주와 세계를 소중히 여기는 정의로운 수호자였지만 전쟁을 겪고 공허한 성격이 됐다 - 지금은 모든 교류를 거부하고 섬에서 은둔하는 중 - 지상에서는 세계를 구한 영웅으로 칭송받는다

#462 이름없음 2025/05/10 12:20:30

이제 열다섯 번째인가? 많이 왔는걸? 어떤 종족이 나타날지 기대하고 있어! 이번 섬의 위치는 어디일까? >>463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는 어떤 종족이 있지? >>464

#465 이름없음 2025/05/12 15:04:42

수인이면 판타지물에서 나름 흔한 종족이지? 이 친구들이 어떤 종족일지 알아보자! 여우 수인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466 1. 영물이라 불리던 특별한 여우의 후손 2. 여우가 생존에 유리하게 진화한 모습 3. 모종의 실험으로 탄생한 종족 4. 자유롭게! 주로 어떻게 생겼지? >>467 여우 수인은 몇이나 있을까? >>468

#469 이름없음 2025/05/14 20:41:11

여우 수인의 수는 다섯이구나! 생각보다 적네. 그 이유는 뭘까? >>470 1. 5형제는 영물인 여우의 친자식이다 2. 어떤 이유로 수가 대폭 줄었다 3. 원래 수가 많은 종족이 아니었다 4. 자유롭게! 형제라면 남매나 자매일수도 있다는 거지? 다섯 여우 수인의 성별을 각각 알려줄래? >>471 그중에서 은색 털을 가진 수인이 있을까? >>472

#473 이름없음 2025/05/16 19:33:04

5남매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그들의 조상인 영물의 설정부터 잡아볼게! 영물 여우의 이름과 성별은 뭘까? >>474 영물 여우의 외형은 어떻지? >>475 5남매는 영물 여우를 어떻게 생각할까? >>476 1. 굉장히 존경하며 신으로 모신다 2. 소중한 가족으로 대한다 3. 영물 여우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4. 자유롭게! 현재 시점에서 무엇을 하고 있지? >>477 1.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 오래전 모습을 감췄다 3. 어떤 이유로 봉인됐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478

#480 이름없음 2025/05/18 08:48:16

본인은 물론 그 후손들까지 전부 여우인데 뱀처럼 생겼다는 건 조금 어색한 것 같아. 본 모습은 여우지만 지금은 뱀으로 변신해있다는 설정으로 갈게! 미슈가 모습을 감춘 이유는 뭘까? >>481 1. 5남매의 독립을 원해서 2. 어떤 임무를 수행해야 해서 3. 자신을 향한 위협을 감지해서 4. 자유롭게! 미슈가 잠적한 후 5남매는 어떤 반응을 보였지? >>482 1. 미슈를 열심히 찾고 있다 2.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받아들였다 3. 자유롭게!

#483 이름없음 2025/05/18 20:59:06

이제 다시 여우 수인에게 집중해 볼까? 미슈와 여우 수인들은 어떤 힘을 사용하지? >>484 1. 마법 2. 요술 3. 정령술 4. 자유롭게! 은빛 여우는 일반 여우와 어떤 점이 다를까? >>485 1. 외형 말고는 차이가 없다 2. 고유의 힘을 다룰 수 있다 3. 더 긴 시간을 살 수 있다 4. 자유롭게! 숲에서 산다면 다른 종족과 접점은 있을까? 있다면 어떤 관계인지 알려줄래? >>486

#487 이름없음 2025/05/20 22:08:09

5남매 중에서 대표 캐릭터를 정할까 했는데 이건 나중에 다루는 게 더 좋을 것 같네. 세계관이 완성되면 2판을 세워서 레더들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이제 여우 수인이 사는 섬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자! 이 섬의 특징은 무엇일까? 지형이나 살고 있는 종족, 접근성 등을 자유롭게 말해줘! >>488 >>489 >>490 그리고 마지막!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 >>491

#492 이름없음 2025/05/21 19:44:32

• 하라하랑 하루라 파루라라마 아일랜드 - 여우 수인 5남매가 태어난 섬 - 섬 대부분이 숲으로 덮여있으며 나무들이 미로처럼 빼곡하게 자라있어 길을 잃기 쉽다, 버섯이 많음 - 많은 탐험가들이 목표로 했지만 불가사의한 현상 탓에 섬에 상륙한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 여우 수인 - 영물이라 불리던 특별한 여우의 후손 - 숲에 살고 있으며 변신과 부두술이 특기 - 호기심이 많고 친화력이 강하다 - 인간형과 동물형 2가지 모습이 있다 - 털색은 주로 주황색이나 갈색으로 일반 여우와 비슷하게 생겼다 - 드물게 은색 털을 가진 여우가 있지만 외형 말고는 차이가 없다 - 불로장생이라 종족의 수를 늘리는데 관심이 적다 - 영혼의 힘을 사용한다, 힘이 강해질수록 꼬리가 1개에서 9개까지 늘어난다 - 현재 남아있는 여우 수인은 모두 다섯(남매 사이) • 미슈 - 영물 여우, 여성, 여우 수인의 시조 - 아홉 꼬리에서 알 수 있듯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 5남매의 독립을 위해 오래전 모습을 감췄다

#493 이름없음 2025/05/21 19:44:49

여러모로 굉장한 이름이네...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 볼까? 이번이 열여섯 번째니까 이제 남은 섬은 여덟이네. 열여섯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494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495

#496 이름없음 2025/05/23 18:10:06

거미 형태 몬스터는 어떤 종족일까? >>497 1. 무리 지어 사는 몬스터로 개체 하나하나는 약하다 2. 혼자 살지만 강한 몬스터라 주의가 필요하다 3. 지하 깊은 곳에 서식해서 알려진 정보가 적다 4. 자유롭게! 지하에 사는 이유는 뭐지? >>498 1. 빛에 약하고 어두운 장소를 좋아해서 2. 천적을 피하기 위해서 3. 지하에 먹이가 풍부해서 4. 자유롭게! 어떤 방식으로 사냥할까? >>499 1. 눈이 좋고 몸이 빨라 사냥감을 순식간에 낚아챈다 2. 어두운 곳에 숨어서 사냥감이 거미줄에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3. 주변에서 양분을 얻을 수 있기에 사냥이 필요 없다 4. 자유롭게!

#500 이름없음 2025/05/27 23:03:07

거미 몬스터의 분포는 어떨까? >>501 1. 섬 지하에서만 서식한다 2. 섬이 주요 서식지일 뿐 다른 섬에서도 발견된다 3. 자유롭게! 동족 간의 관계는 어떻지? >>502 1. 사이가 좋아서 서로 돕기도 한다 2. 서로에게 무관심하다 3. 상대방을 경쟁자로 여기기에 발견하면 가차 없이 공격한다 4. 자유롭게! 거미 몬스터의 거미줄은 특징이 뭘까? >>503 1. 강한 독이 묻어있다 2. 튼튼해서 잘 끊어지지 않는다 3. 일반 거미줄과 차이가 없다 4. 자유롭게!

#504 이름없음 2025/05/31 15:44:12

거미 몬스터가 서식하는 섬은 어떤 모습일까? >>505 1. 개발되지 않은 섬으로 거미 몬스터만 서식한다 2. 지상 높은 곳에서 거미 몬스터를 피해 살아가는 종족이 있다 3. 원래 찬란한 문명이 꽃 핀 곳이었지만 어떤 이유로 사라지고 거미 몬스터가 빈자리를 채웠다 4. 자유롭게! 거미 몬스터는 다른 종족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지? >>506 1. 지하에서는 경계가 필수인 위험한 몬스터다 2. 특유의 외형 때문에 좋은 평가를 듣지 못한다 3. 그들의 특징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소수 있다 4. 대부분 지하에 머무르기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5. 자유롭게! 거미 몬스터나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알려줘! >>507 >>508 >>509

#510 이름없음 2025/06/01 23:30:16

거미 몬스터를 통틀어 어떤 이름으로 부를까? >>511 >>511이 서식하는 섬의 이름은 뭐지? >>512

#513 이름없음 2025/06/02 15:31:44

• 어부르 - 스피더가 서식하는 섬으로 개발되지 않았다 - 스피더가 있는 지하는 복잡한 구조가 특징 - 일조량이 적고 섬 가운데 커다란 호수가 있다 • 스피더 - 지하 땅굴에 서식하는 거미 형태 몬스터 - 빛에 약하고 어두운 장소를 좋아한다 - 지상으로 나가면 얼마 견디지 못하고 죽는다 - 단독생활을 하는데 힘이 세지만 지능은 낮다 - 철저한 영역 동물로 침입자를 가차 없이 공격한다 - 눈이 나쁘지만 미세한 진동도 느끼는 감각과 재빠른 몸으로 먹이를 사냥한다 - 지하 땅굴은 구조가 복잡하므로 진입 시 주의해야 한다

#514 이름없음 2025/06/02 15:31:53

스피더나 어부르에 대한 설정은 이 정도면 될 것 같아!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열일곱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515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 사는 종족은 누구지? >>516

#517 이름없음 2025/06/02 23:05:07

거인이라니 이전에 소인족을 다룰 때가 생각나네. 이번에는 어떤 친구가 나오려나? 거인의 크기는 어느 정도 될까? >>518 몇 명이나 있지? >>519 어떻게 탄생했을까? >>520 1. 선천적으로 크게 태어났다 2. 마법 혹은 저주에 걸려 커졌다 3. 스스로 크기를 키웠다 4. 자유롭게!

#521 이름없음 2025/06/03 23:31:45

거인족의 성향은 어떨까? >>522 1. 전투를 즐기며 강한 힘을 뽐낸다 2. 온순한 성격으로 평화를 사랑한다 3. 욕심이 많아 보물을 쌓아둔다 4. 자유롭게! 동족과의 관계는 어떻지? >>523 1. 서로를 인정하고 깊게 신뢰하고 있다 2. 서로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3. 서로를 미워해서 툭하면 싸운다 4. 자유롭게! 거인족이나 그들이 사는 섬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524 >>525 >>526

#527 공지 2025/06/05 06:45:45

(스레주 건강 이슈로 며칠 쉬었다 진행합니다. 다음에 봐요!)

#529 공지 2025/06/08 12:26:05

(한동안 쉴 예정이었지만 다시 진행합니다. 입원 중이라고 아무것도 안 하려니 많이 지루하네요. 다만 진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530 이름없음 2025/06/08 12:26:43

굉장한 섬이네. 이래서야 다른 종족은 접근하기 힘들 것 같아. 특유의 환경 말고 거인족의 섬에 접근을 막는 요소는 없을까? >>531 1. 해류가 강력하다 2. 폭풍이 몰아친다 3. 딱히 없다 4. 자유롭게! 다른 종족이 이 섬에 도착한 적 있을까? 있다면 어떤 종족이고 상륙 후 어떻게 됐지? >>532 1. 고유의 힘으로 산소와 생존 수단을 확보했다 2. 거인족에게 생존을 도와주는 능력/도구가 있었다 3. 섬에 상륙하자마자 버티지 못하고 사망했다 4. 자유롭게! 외부에 거인족의 섬은 어떻게 알려져 있을까? >>533 1. 괴물이 사는 데다 다가가면 저주에 걸려 죽는다 2. 아름다운 음악이 들리지만 절대 다가가면 안 된다 3. 금을 포함한 희귀 자원이 가득한 전설 속의 섬이다 4.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5. 자유롭게!

#534 이름없음 2025/06/14 22:51:59

지상에 나오지도 못하는 스피더가 거인족과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아무리 거인족이 전투와 거리가 멀다지만 체급 차이가 있는데 싸움이 성립될까 싶네. 당시의 스피더는 더 크고 강했던 걸까? 스피더가 어떻게 거인족의 섬에 나타났는지 생각해 봤는데 그들이 스스로 바다를 건넜을 것 같진 않아. 내가 생각한 거인족의 섬은 먼바다에 홀로 존재한다는 이미지였거든. 그런 의미에서 질문! 스피더는 어떻게 거인족의 섬에 나타났을까? >>535 1. 외부인이 악의를 가지고 스피더를 소환했다 2. 외부인이 가지고 있던 스피더 화석이 섬 특유의 환경을 거쳐 부활했다 3. 외부인의 연구로 인해 섬의 거미가 스피더로 변이 됐다 4. 자유롭게! (퇴원했습니다. 입원 생활도 길어지니 많이 답답하더군요.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됐으니 스레를 다시 진행하려 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36 이름없음 2025/06/15 20:51:59

연구를 위해 스피더의 알을 실은 배는 폭풍을 만나 난파됐고 알이 들어있던 상자만이 거인족의 섬에 도달했어. 섬 특유의 환경으로 변이된 스피더들은 거인족을 공격했지. 이때 거인족은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을까? >>537 1. 거인들이 빠르게 대처해서 피해가 적었다 2. 피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회복했다 3. 피해가 커서 지금까지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4. 자유롭게! 스피더 외에도 섬에 나타난 존재가 있었을 거라 생각해. 그 방문객은 어떤 종족일까? >>538 그는 왜 거인족이 포악하다고 말했지? >>539 1. 실제로 거인족이 적대적으로 대했다 2. 거인족을 미워해서 악의적으로 소문을 퍼뜨렸다 3. 패닉에 빠져 거인족의 행동을 오해했다 4. 자유롭게!

#540 이름없음 2025/06/17 20:04:17

굳이 기존에 있던 종족을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아! 거인을 만난 존재는 요정인 걸로 할게! 요정은 어떤 종족일까? >>541 1. 장난기 많고 흥미 위주로 행동하는 종잡을 수 없는 종족이다 2. 세상 곳곳을 돌며 곤란한 이들을 돕는 이타적인 종족이다 3. 다른 종족을 배척하는 폐쇄적인 종족이다 4. 자유롭게! 크기를 포함한 외형은 어떻지? >>542 다른 특징은 뭐가 있을까? >>543 >>544 >>545

#546 이름없음 2025/06/18 22:27:17

다른 종족을 배척하는 성향과 사람을 돕는 걸 좋아한다는 설정은 양립이 힘들어 보여. 대신 같은 요정끼리는 사이가 좋은 걸로 하자! 거인족을 만난 요정은 어떤 친구일까? 요정의 이름과 성별 >>547 거인족을 만난 시기와 현시점의 생존 여부 >>548 기타 특징 >>549 >>550

#551 이름없음 2025/06/22 23:49:05

스피더가 거인족을 공격한 시기와 라사타가 섬에 방문했을 때 무슨 일을 겪었는지에 대한 설정을 완료했어! 이건 거인족 설정을 정리할 때 공개할게! 거인족의 섬은 다른 섬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폭풍이 몰아치는 탓에 다른 종족의 접근이 쉽지 않아! 간신히 섬에 도달한다 해도 특유의 환경 탓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죽고 말지. 그래서 섬의 정보가 외부에 전달되는 일은 극히 드물어. 가끔씩 나타나는 다른 종족의 흔적을 보며 거인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552 1. 섬 바깥에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다 2. 섬과 환경이 다른 걸 알고 나가는 걸 포기했다 3. 섬 밖으로 나가기 위해 연구 중이다 4. 자유롭게!

#553 이름없음 2025/06/23 22:44:26

설정이 꽤 잡힌 것 같으니 이것만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거인족이 사는 섬의 이름은 뭘까? >>554

#555 이름없음 2025/06/24 19:25:56

• 금단섬 - 거인족이 사는 섬으로 땅이 단단하다 - 다른 섬과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폭풍이 부는 탓에 접근하기 어렵다 - 흙 대신 텅스턴이, 나무 대신 금이 자라며 강 대신 수은이 흐르고 공기는 100% 헬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곳에 사는 생명체는 전원 금속을 기반으로 한다 - 특유의 환경 탓에 섬 밖의 생물은 생존하기 힘들다 • 거인족 - 선천적으로 큰 신체를 타고난 종족 - 키는 5m로 인원은 101명이다 - 온순한 성격으로 평화를 사랑한다 - 동족을 인정하고 깊게 신뢰하고 있다 - 음악을 사랑해서 거대한 손으로 정교한 악기를 만든다 - 헬륨을 들이마시고 전기를 방출하며 생명활동을 한다 - 섬 밖에서는 살 수 없기에 섬 밖의 이종족을 전설 속 생물처럼 생각한다 - 스피더의 습격 이후 숫자 8을 불길하게 여긴다 - 순진한 면이 있어서 라사타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갔다

#556 이름없음 2025/06/24 19:26:12

• 요정 - 크기가 작은 종족으로 푸른빛 피부가 특징 - 다른 종족을 배척하는 폐쇄적인 성격이지만 동족 간의 사이는 좋다 - 양옆에 4개씩, 총 8개의 날개로 날아다닌다 - 날개에서 분출되는 가루에는 환각 성분이 있다 - 술과 파티를 좋아한다 • 라사타 - 요정, 여성, 절지동물 종족과 공생관계이자 충술사 -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 동족과 달리 다른 종족에게 우호적인 편 - 80년 전에 거인족의 섬에 방문한 적 있다 - 거인족이 포악하다고 착각, 전력을 다해 입을 털어서 살아남았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557 타임라인 정리 2025/06/24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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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이름없음 2025/06/24 22:05:08

이제 열여덟 번째 섬이구나. 얼마 남지 않은 게 느껴져. 이번에 만들 섬은 어디에 있을까? >>559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어떤 종족이 살고있지? >>560

#561 이름없음 2025/06/29 09:29:10

>>560 흥미로운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다만 설정은 조금 변경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고민해 봤지만 이대로는 다룰 자신이 없네. 모사사우르스는 어떤 종족일까? >>562 1. 신에 필적할 만큼 강하다. 개체수는 하나. 지금 시점에서는 잠들어(혹은 봉인되어)있다. 2. 고대의 괴물. 인어가 나타나기 전 바다를 지배한 종족. 마찬가지로 잠들어(혹은 봉인되어)있다. 3. 바다 깊은 곳에서 활동하는 생물. 최상위 포식자로 마주칠 경우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 이성과 지성 없이 파괴를 일삼는 재앙 그 자체. 4. 자유롭게! 길이는 어느정도 되지? >>563 바다 종족(해룡,인어,오마팔르족)에게 모사사우르스는 어떻게 알려져 있을까? >>564 1. 전설 속에나 등장하는 존재 2. 터무니없이 위험한 괴물 3.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생물 4. 자유롭게! (최근 일이 있다 보니 조금 늦었습니다. 당장 급한 일이 해결됐으니 전만큼 바쁘진 않을 거예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65 이름없음 2025/07/01 22:36:29

정말 미안한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유해조수 취급은 아닌 것 같아. 코즈믹 호러 쪽을 다룰 자신이 없어서 약화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강한 종족이라고 생각했거든. 대신 약점이 있어서 위험해도 대처할 수 있다는 설정으로 갈게. 모사사우르스의 약점은 무엇일까? >>566 1. 빛 2. 산소 3. 마력 4. 자유롭게! 모사사우르스가 헤엄치는 속도는 어떻지? 빠른 편일까? 느린 편일까? >>567 모사사우르스의 활동 범위는 어떨까? 심해에만 머무르는 걸까? 아니면 얕은 바다까지 올라가는 걸까? >>568 [바다 종족의 활동 영역] 민트초코 슬라임(얕은 바다)

#569 이름없음 2025/07/03 21:39:52

모사사우르스는 육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걸까? >>570 1. 땅 위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2. 움직일 수 있지만 시간제한이 있다(시간 제시) 3. 바다를 벗어나면 무력해진다 4. 자유롭게! 아쿠비의 독에는 어떻게 반응하지? >>571 1. 내성이 있어서 잡아먹어도 아무렇지 않다 2. 얼마간의 컨디션 저하를 겪는다 3. 대부분의 생물이 그렇듯 치명적이라 죽음을 피할 수 없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572 >>573 >>574

#575 이름없음 2025/07/07 19:53:26

• 모사사우르스 - 심해에 서식하는 거대한 바다 괴물 - 최상위 포식자로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 전반(모사사우르스 포함)을 먹는다 - 마주칠 경우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 이성과 지성 없이 파괴를 일삼는 재앙 그 자체 - 특히 선호하는 먹이는 어린 개체, 반면 아쿠비는 정말 배고플 때가 아니면 먹지 않는다 - 극도로 신진대사율이 높아서 아사에 걸리는 시간은 단 이틀, 따라서 거의 굶주려있다 - 먹이가 부족할 경우 얕은 바다를 넘어 항구 마을까지 습격한다 - 바다를 벗어나면 무력해지지만 해안가의 먹이 정도는 쉽게 잡을 수 있다 - 체외수정을 통해 번식, 갓 태어난 새끼는 본능적으로 주변 생물(아직 태어나지 않은 형제 포함)을 먹고 생존한다 - 길이는 13야드, 최대 속도는 시속 96km - 심해의 높은 압력을 버틸 수 있는 단단한 피부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 해저 지진을 즐긴다

#576 이름없음 2025/07/07 19:53:48

모사사우르스 설정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열아홉 번째 섬의 배경은 어디일까? >>577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살고 있는 종족은 누구지? >>578

#579 이름없음 2025/07/10 09:00:26

어떤 생물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줄래? >>580 1. 먹이사슬 하위권의 약한 생물 2. 저주로 고통받는 종족 3. 멸망한 왕국의 인공 생명체 4. 자유롭게! 형태는 어떨까? 구체적으로 말해도 좋고 인간이나 특정 동물을 닮았다는 식으로 말해도 좋아! >>581

#582 이름없음 2025/07/11 11:35:03

누가 이 생물을 만들었을까? >>583 >>583이 고통스럽게 만들려는 존재는 누구일까? >>584 자폭하는 생물의 수는 몇이나 되지? >>585 자폭하면 그대로 죽는 걸까? 아니면 다시 부활하는 걸까? >>586 (>>583과 >>584는 구체적으로 정해도 좋고 종족만 적어도 좋아! 기존에 나온 종족이 아니어도 괜찮고!) 혹시 자폭하는 생물의 형태를 다시 정해줄 수 있을까? 난 모든 캐릭터를 사랑하고 싶은데 지렁이 모습으로는 도저히 친해지기 힘들 것 같아. >>587

#588 이름없음 2025/07/14 21:11:05

모노릴이 만든 인공 생명체면 역시 마법과 관련 있는 걸까? 근데 왜 모노릴과 같이 있지 않고 지하에 있는 거지? >>589 1. 가장 우수한 개체는 모노릴이 데리고 있다 2. 모노릴이 훗날을 기약하고 지하에 숨겼다 3. 어린 날의 치기라 생각하고 지하에 봉인했다 4. 실패작으로 판단하고 눈에 띄지 않는 지하에 버렸다 5. 자유롭게! 모노릴은 자폭하는 생물을 뭐라고 부를까? >>590 모노릴 말고 이 생물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가 있지? >>591

#592 이름없음 2025/07/16 22:26:48

멘테는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을까? >>593 1. 활동적이고 친화력이 높다. 낯선 존재에게도 거리낌 없이 다가가서 변신 능력을 자랑한다. 2. 무사태평한 성격. 어떤 상황에서도 느긋한 모습을 보인다. 휴식을 취하는 걸 가장 좋아한다. 3. 겁이 굉장히 많다. 조금만 자극해도 자폭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수. 4. 사납고 호전적이다. 적을 만나면 망설임 없이 달려들어 공격한다. 목숨이 위험해도 멈추지 않는다. 5. 자유롭게! 얼마나 강하지? >>594 1. 형편없이 약하다. 자폭의 위력도 미미한 수준. 2. 위험도는 보통. 다만 자폭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3. 상당히 강한 종족. 숙련된 모험가도 자폭에 휘말리면 목숨이 위험하다. 4. 자유롭게! 멘테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자유롭게 적어줘! >>595 >>596 >>597

#598 이름없음 2025/07/18 21:34:43

세계를 휘감는 뱀이라는 건 대체 뭘까? >>599 1. 세계를 유지하는 신성한 생물 2. 전설 속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 3. 먼 옛날 사라진 사악한 괴물 4. 자유롭게! 파나로는 어디서 찾을 수 있지? >>600 1. 햇빛이 잘 드는 들판 2. 가파른 절벽 위 3. 덥고 건조한 사막 4. 눈이 가득 쌓인 설산 5. 자유롭게! 파나로는 얼마나 희귀할까? >>601

#603 이름없음 2025/07/20 07:25:01

파나로가 고지대에서 발견된다면 멘테가 파나로를 섭취하는 일은 드물겠네. 분량이 꽤 나왔으니 몇 가지만 더 정하고 다음 종족으로 넘어갈까 싶어. [파나로라는 약초를 먹으면 자폭하는 성질이 사라진다] < 이 설정은 어떻게 해석하면 될까? >>604 1. 자폭하고 싶어도 못하게 된다 2. 자폭하려는 본능 자체가 사라진다 3. 다른 의미가 있다면 알려줘! 세계를 휘감는 뱀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605 1. 먼 옛날 자신의 힘에 취해 타락한 짐승 2. 지금은 사라진, 최초로 신에게 대적한 존재 3. 악마가 반역을 성공시킬 목적으로 만든 괴물 4. 자유롭게! 세계를 휘감는 뱀의 이름은 뭐지? >>606 세계를 휘감는 뱀은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607 1. 이름과 행적을 포함한 특징 모두 잘 알려져 있다 2. 존재 자체는 알려졌지만 허구의 생물로 여겨진다 3. 소수의 인물에게만 관련 정보가 전해져 왔다 4. 그 시대를 살던 이들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5. 자유롭게! (>>602 팬아트 고마워! 귀여운 그림이네 ㅎㅎ 혹시 1레스에 앵커 적어도 될까?)

#609 이름없음 2025/07/21 23:51:49

멘테(Menthe) - 모노릴이 만든 인공생명체, 동족(악마)을 향한 증오로 탄생했다 - 선호하는 공간은 지하, 번식 본능이 아주 강하다 - 자폭을 통해 씨앗을 퍼뜨리고 주변 생물을 살해, 유생의 먹이로 삼는다, 개체 수는 3000마리 - 자폭의 위력은 멘테의 크기와 비례한다, 멘테 자체는 엄청 강하지 않지만 자폭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 기본 모습은 슬라임 형태지만 모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다른 생물을 흉내 내는 것이 능숙하다 - 어딘가 흐릿하게 보인다면 멘테일 가능성이 높다, 멘테의 주요 숙주는 시력이 낮은 동물 - 스피더와의 관계는 무난하지만 흡혈귀는 멘테를 아주 질색한다 - 파나로라는 약초를 먹으면 자폭하는 성질이 사라진다

#610 이름없음 2025/07/21 23:52:01

세계를 휘감는 뱀 - 악마가 반역을 성공시킬 목적으로 만든 괴물 - 굉장히 커서 세계를 휘감는다는 이름이 붙었다 - 지금은 사라졌지만 존재와 행적은 잘 알려져 있다

#611 이름없음 2025/07/21 23:52:52

이제 20번째네! 하나 예고하자면 다음부터 진행 방식이 조금 달라질 거야. 어떤 종족과 어떤 지역을 다룰지 정했거든. 23번째 작업이 끝나면 이 스레도 바로 끝나는 건가 궁금할 텐데 그건 아닐 것 같아! 자세한 건 추후에 알려줄게! 이번 섬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을까? 거주하는 섬의 위치도 같이 알려줘! >>612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613 이름없음 2025/07/23 12:06:42

골렘은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을까? >>614 1. 나라와 백성을 지키는 수호자 2. 영혼 연구의 부산물 3. 복수를 위한 병기 4. 자유롭게!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지? 골렘은 화산섬에 있는 만큼 공통적으로 열 내성을 가지고 있어! >>615 1. 레이저를 발사한다 2. 대지를 조종한다 3. 단단한 몸체 자체가 능력이다 4. 자유롭게! 골렘의 동력원은 뭘까? >>616 1. 고대의 기술 2. 마력 3. 골렘에 빙의한 영혼 4. 자유롭게!

#617 이름없음 2025/07/26 21:32:16

골렘이라길래 당연히 인공생명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정리하자면 단순한 구조를 가진 생물이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진화한 끝에 지금의 모습이 됐다는 거지?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골렘이 된 건지 알아보자! 과거의 화산섬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618 1. 강한 마력을 기반으로 고도로 발달한 왕국 2. 세계의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피난처 3. 금지된 지식을 탐구하는 연구소 4. 빈번한 화산 폭발 탓에 문명이 발전하지 못했다 5. 자유롭게! 진화하는 생물의 이름은 뭐지? >>619 >>619는 모두 골렘으로 진화한 걸까? 다른 모습으로 진화한 개체도 있을까? >>620 1. 모두 골렘으로 진화했다 2. 다른 모습으로 진화한 개체가 있다(형태 제시) 3. 다른 모습으로 진화한 개체는 화산 폭발을 견디지 못하고 모두 사라졌다 4. 자유롭게!

#621 이름없음 2025/07/28 19:39:25

이 세계관에도 엘프가 존재하는구나! 유명한 종족이니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 엘프도 추가로 다뤄봐야겠네! 극한 환경을 겪으면서 모래의 정수는 2가지 형태로 나뉘었어.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단단한 신체를 가지거나, 충격을 피할 수 있는 날렵한 신체를 가지거나. 각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 모래의 정수는 어떤 생활을 할까? >>622 1. 지능이 높은 생물로 마을을 이루어 함께 산다 2. 안전한 장소를 찾아서 자주 거주지를 옮긴다 3. 사이가 나빠서 마주치면 싸우기 바쁘다 4. 자유롭게! 수명은 얼마나 되지? >>623 다른 종족과 접점은 없을까? 다른 종족이 화산섬에 왔을 수도 있고 모래의 정수가 섬을 떠났을 수도 있겠지! >>624

#625 이름없음 2025/07/30 22:01:29

엘프에 이어 오크까지 나오는 건가? 다룰 종족이 많네.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설정을 좀 건드려도 될까? 하나는 동력원에 관해서야. 내가 원자력 쪽은 잘 모르다 보니 어떻게 다뤄야 할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 대신 질 좋은 돌을 섭취해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어. 다른 하나는 수명 문제. 악마의 반역이 800년 전이고 오래 사는 오마팔르족이나 몽마도 최대 1000년이 한계인 걸 감안하면 5000년에서 7000년은 너무 긴 것 같아. 500년에서 700년 사이로 바꾸는 게 어떨까 싶네.

#626 이름없음 2025/07/30 22:01:37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자! 모래의 정수는 2가지 형태로 나뉘었다고 했지? 이들의 관계는 어떨까? >>627 1. 형태에 관계없이 사이가 좋다 2. 형태가 비슷한 이들끼리만 어울린다 3. 형태가 같더라도 사이가 나쁘다 4. 자유롭게! 모래의 정수에게 약점 같은 건 없을까? >>628 1. 특정 부위를 피격당하면 목숨을 잃는다 2. 급격하게 진화하면 신체에 무리가 간다 3. 열에 내성이 있는 대신 냉기에 약하다 4. 자유롭게! 모래의 정수와 화산섬의 특징을 적어줘! >>629 >>630 >>631

#633 이름없음 2025/08/04 11:53:59

(>>632 기다리게 해서 미안! 최근 일이 있다 보니 늦었어.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 마술이란 대체 뭘까? 마법과는 어떤 차이가 있지? >>634 1. 여우 수인이 다루는 고유의 힘(영혼과 별도) 2. 인공 마력을 사용하는 기술(마법의 하위 호환) 3.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능력 4. 자유롭게! 오크는 어떤 종족일까? >>635 1. 긍지 높은 전사이며 명예를 중시한다 2. 전투광으로 목숨을 건 싸움에서 희열을 느낀다 3. 포악하고 야만적인 생물로 몬스터로 취급된다 4. 자유롭게! 오크와 함께 화산섬을 떠난 개체는 어떤 모습이었지? >>636(골렘 형태와 엘프 형태 중에서 선택)

#637 이름없음 2025/08/05 19:21:47

강자와의 전투를 위해 세계를 떠돌던 오크는 우연히 화산섬에 도달했어. 그곳에서 무구를 만들기에 적합한 돌을 발견했고 수집을 시작했지. 골렘형 모래의 정수는 오크가 섬에 약탈하러 왔다고 오해했고 그를 공격했어. 오크와 모래의 정수는 대등했기에 쉽게 승부가 나지 않았지. 전력으로 싸우는 과정에서 둘은 서로를 인정하게 됐고 친구가 되었어. 오크가 들려준 섬 밖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진 모래의 정수는 오크와 함께 화산섬을 떠나 세계를 여행하게 됐지. 이들은 어떤 캐릭터일까? 먼저 모래의 정수부터 알아보자! 이름과 나이, 성별 >>638 기타 특징 >>639 >>640

#641 이름없음 2025/08/08 08:31:54

키시다니는 왜 음울한 성격이 된 걸까? >>642 1.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2. 친구가 된 오크를 떠나보냈다 3. 불완전한 진화 능력 탓에 열등감을 느꼈다 4. 자유롭게! 오크는 주로 어디서 살지? >>643 1. 울창한 숲 2. 험한 골짜기 3. 메마른 황야 4. 자유롭게! 오크의 특징을 적어줘! >>644 >>645 >>646

#647 이름없음 2025/08/10 21:37:32

키시다니와 함께 여행을 떠난 오크는 어떤 친구일까? 이름과 나이, 성별 >>648 기타 특징 >>649 >>650 +오크의 수명은 얼마나 되지? >>651

#652 이름없음 2025/08/11 22:05:08

이것까지만 정하고 엘프 이야기로 넘어갈게! 화산섬의 이름은 뭘까? >>653 구야가 태어난 섬의 이름은 뭐지? >>654

#655 이름없음 2025/08/14 19:55:45

• 마토섬 - 모래의 정수가 사는 섬 - 옛날부터 화산 폭발이 빈번해서 문명이 발전하지 못했다, 휴화산으로 바뀐 건 비교적 최근의 일 • 모래의 정수 - 마토섬에서 사는 종족, 적응력이 뛰어나다 - 경이로운 진화 속도로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다 - 진화를 거듭한 결과 골렘 형태와 엘프 형태로 나뉘었다, 동족 간 사이는 좋은 편 - 섬의 환경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거주지를 자주 옮긴다, 열과 마술에 내성이 있다 - 질 좋은 돌을 섭취해서 에너지를 얻는다 - 수명은 500~700년 - 자연 발생이 아닌 번식을 통해 태어난다 • 키시다니 - 모래의 정수(골렘형), 73세, 여성, 호기심 多 - 겉으로는 활발하고 사교적이지만 내면은 음울하다 - 불완전한 진화 능력 탓에 동족에게 열등감을 느낀다

#656 이름없음 2025/08/14 19:56:10

• 오크 - 덩치가 크고 호전적인 종족, 피부는 옅은 초록색 - 전투광으로 목숨을 건 싸움에서 희열을 느낀다 - 인적이 드문 곳에서 동족끼리 마을을 만들어 산다 - 덩치가 작은 오크는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다 - 미각이 굉장히 예민하다, 미식을 추구함 - 오크의 요리는 많은 이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 평균 수명은 200~300년, 길게는 500년을 살지만 극히 드물다, 생일을 중요시한다 • 구야 - 오크, 77세, 여성, 이가르델 출신 - 상식 초월의 낙관성을 지니고 있다 - 적극적이고 행동력이 좋다

#657 이름없음 2025/08/14 19:57:53

엘프는 어떤 종족일까? >>658 1. 신을 모시는 사제로서 세계의 평화를 지킨다 2. 세계를 여행하며 다른 종족과 사이가 좋다 3. 자연을 사랑하는 종족으로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 4. 폐쇄적인 종족으로 거처를 잘 떠나지 않는다 5. 자유롭게! 주로 어떤 기술을 사용하지? >>659 1. 궁술 2. 정령술 3. 마법 4. 자유롭게! 엘프의 거처는 어떤 모습일까? >>660 1. 깊은 숲속에 위치하며 마을 중앙에 거대한 나무가 있다 2. 아름다운 흰색 건물이 거대한 도시를 이룬다 3. 호수 위에 성이 있고 주변에는 신비로운 동물이 돌아다닌다 4. 자유롭게!

#661 이름없음 2025/08/16 12:29:51

엘프보다 크면서 날붙이가 없는 무기면 봉인가? 마력 같은 특수한 힘을 담으면 강한 무기가 될 것 같네. 날붙이가 금지된 이유는 뭘까? >>662 1. 세계수를 공격한 무기가 날붙이라서 2. 날붙이를 통해 저주가 퍼진 적 있어서 3. 엘프 자체와 상성이 좋지 않아서 4. 자유롭게! 세계수는 무엇이지? >>663 1. 생명의 신 레니타의 분신 2. 파괴된 세상을 복구시킬 장치 3. 엘프와 그들의 마을을 보호하는 강력한 힘 4. 자유롭게! 엘프나 엘프 마을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664 >>665 >>666

#668 이름없음 2025/08/18 20:25:18

세계수에 맞으면 순수하고 착해진다는 게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악의를 없애는 걸까? 갱생(물리)인 걸까?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을까? >>669 엘프의 머리카락과 눈은 주로 어떤 색이지? >>670 엘프의 수명은 몇 년이며 몇 살부터 성인으로 취급할까? >>671 (>>667 어떤 드립이길래? 지금이라도 해봐!)

#672 이름없음 2025/08/19 14:25:43

>>670 다크엘프를 배척한다는 설정 흥미로운데? 엘프의 설정 일부를 뒤집고 대립한다는 서사를 넣으면 재미있는 친구들이 될 것 같아! 이 세계관에서 다크엘프는 어떤 존재일까? >>673 1. 동족과 대립하던 엘프의 소수 일파 2. 반역 당시 악마의 편에 선 배신자 3. 드물게 태어나는 돌연변이 엘프 4. 자유롭게! 일반 엘프는 다크엘프를 어떻게 생각하지? >>674 1. 존재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다. 발견 즉시 추적해서 사살한다. 2. 일부러 찾아서 해를 가하진 않는다. 하지만 영역을 침범한다면 가차 없이 보복한다. 3. 저주받은 종족으로 여기며 버려진 땅으로 추방한다. 4. 자유롭게! 다크엘프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675 >>676 >>677

#678 이름없음 2025/08/20 14:44:58

다크엘프가 소속된 소수 일파의 이름은 뭘까? >>679 >>679는 어떻게 만들어졌지? >>680 1. 소수의 엘프들이 돌연변이 엘프를 거둬들인 게 시작이었다 2. 동족에 불만을 가진 다크엘프들이 모여서 만들었다 3. 자유롭게! 다크엘프의 마을은 어디에 있을까? >>681 1. 깊은 숲 2. 거대한 동굴 3. 지하 공간 4. 자유롭게!

#682 이름없음 2025/08/20 22:00:00

일반 엘프는 장로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할까? >>683 1. 가장 강한 엘프 2. 가장 나이가 많은 엘프 3. 세계수의 선택을 받은 엘프 4. 자유롭게! 일반 엘프에게 명절은 어떤 날이지? >>684 1. 엘프 마을이 세워진 날 2. 초대 장로의 생일 3. 현 장로가 마음대로 결정한다 4. 자유롭게! 다크엘프는 주로 어떤 무기를 사용할까? 날붙이가 있는 걸로 정해줘! >>685 1. 칼 2. 창 3. 활과 화살 4. 자유롭게!

#686 이름없음 2025/08/21 20:01:20

엘프 마을은 이름이 뭘까? >>687 다크엘프의 마을은 이름이 뭐지? >>688 두 마을은 어떤 섬에 있지? 이가르델일까? 아니면 새로운 섬일까? 후자라면 이름도 같이 정해줘! >>689 앵커 3개가 다 이름을 묻는 거라 레스 달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네. 이건 앵커 상관없이 묻는 건데 엘프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볼까? 아니라면 바로 다음 종족으로 넘어갈게!

#690 이름없음 2025/08/22 10:50:58

좋아! 그럼 같이 엘프 캐릭터를 만들어보자! 어떤 친구가 나오려나? 이름과 나이, 성별 >>691 일반 엘프일까? 다크엘프일까? >>692 다루는 힘이나 무기는 뭐지? >>693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694 >>695 (그나저나 >>688 이거 왠지 찔리는데? 사실 이 스레 제목도 마땅한 게 생각나지 않아서 임시로 붙인 거였거든. 이제 와서 바꾸기도 그러니 그대로 정착한 거지만.)

#696 이름없음 2025/08/23 12:03:18

쇤베로냐는 왜 차기 장로를 꿈꾸는 걸까? >>697 1. 단순히 최고가 되길 원해서 2. 장로 자리에 대한 동경으로 3. 엘프와 다크엘프가 화해하길 바라서 4. 자유롭게! 쇤베로냐와 계약한 정령의 이름은 뭐지? 속성도 같이 알려줘!(어둠 제외) >>698 >>698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699

#700 이름없음 2025/08/24 23:03:11

쇤베로냐의 머리색과 눈색을 정해줘! >>701(>>670 참고) 다크엘프 여친의 이름과 나이를 알려줘! >>702 >>702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703 >>704 (>>704까지 앵커가 채워지면 다음 종족으로 넘어갈 것 같아! 생각보다 분량이 많았네. 일반 엘프로 시작해서 다크엘프와 쇤베로냐 커플 이야기까지 다뤘으니 당연하겠지만!)

#705 이름없음 2025/08/25 21:46:17

이 커플 흥미로운데? 엘프와 다크엘프, 남성과 여성, 원거리 딜러(+서포터)와 근거리 딜러로 대비되는 점도 많아! 타르판이 흑발 금안을 가졌다는 설정은 어떨까? 쇤베로냐와는 보색 관계인 거지! 먼저 반한 쪽은 쇤베로냐로 생각 중이야! 마을의 엄격한 규칙이 지긋지긋해서 뛰쳐나왔다가 수련 중인 타르판을 보고 첫눈에 반한거지! 정령의 힘으로 싸우는 쇤베로냐에게 맨손으로 싸우는 타르판은 굉장히 파격적이었을지도?

#706 이름없음 2025/08/25 21:47:29

• 알 프라 하임 - 엘프와 다크엘프의 마을이 있는 섬 - 복잡한 숲의 구조 탓에 길을 잃기 쉽다 - 다른 종족과 교류가 활발한 다크엘프의 영향으로 존재가 잘 알려져 있다 - 엘프에 대한 환상으로 호기롭게 상륙한 자들이 많지만 대부분 숲을 헤매다 포기하고 돌아간다 • 엘'마르샤 - 깊은 숲속에 위치한 엘프의 마을 - 마을 중앙에 거대한 나무(세계수)가 있다 - 세계수의 수액에는 탄산이 있으며 엘프가 섭취하기도 한다 - 세계수에 맞으면 일시적으로 악행을 못하게 된다 - 특수한 결계로 보호받고 있어 허가받지 못한 존재가 진입을 시도하면 환각에 걸린다 • 엘프 - 자연을 사랑하며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 - 주무기는 나무로 만든 봉으로 장로급 엘프는 세계수의 가지를 사용한다, 형태 변화가 자유로움 - 날붙이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 이는 전대 장로의 명령 때문이다, 꼰대라는 평가가 있음 - 세계수의 선택을 받은 엘프가 마을의 장로가 된다 - 좋아하는 식재료는 버섯, 명절이면 다 같이 모여 버섯 수프, 버섯죽, 버섯전 등을 먹는다 - 엘프의 명절은 세계수에서 첫 꽃이 피는 시기 - 수명은 1000년, 200살부터 성인으로 인정하며 100살 미만은 어린 엘프로 취급한다 - 주로 은발/백발/백금발과 자안/적안/호박색 금안을 가지고 태어난다, 피부는 하얗다 - 다른 종족과 외부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 예외적으로 다크엘프는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 취급, 정작 다크엘프는 그들을 한심하게 여긴다 - 좋게 말하면 아름답고 고귀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꼰대끼에 선민사상까지 있는 종족 • 쇤베로냐 - 엘프, 470세, 남성, 정령술사 - 다크엘프 여친인 타르판과 결혼하기 위해 차기 장로가 되려 한다 - 주로 정령의 힘을 이용해 싸우지만 봉을 다루는 실력도 뛰어나다 - 엘프 사이에선 특이한 녀석 취급, 다크엘프 사이에서도 평판이 나쁘지 않다

#707 이름없음 2025/08/25 21:48:19

• 샤르마'엘 - 동족과 대립하던 다크엘프가 세운 마을 - 엘'마르샤에서 걸어서 4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 샤르마'엘은 임시 명칭이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없다는 이유로 그대로 굳어졌다 • 다크엘프 - 엘프의 소수 일파(뫼르소스)이자 돌연변이 - 엘프와 대립 관계지만 그 시작은 사소한 이유였다 - 다른 종족과 외부인을 좋아해서 육지의 도시에서 인간들과 섞여 살기도 한다 - 날붙이를 거부하지 않으며 유용하게 사용한다 - 주무기는 활과 화살, 취향 따라 투석구도 사용한다 - 단맛을 느끼지 못한다 • 타르판 - 다크엘프, 500세, 여성, 격투가, 쇤베로냐의 연인 - 활과 투석구는 손맛이 안 난다는 이유로 주먹싸움을 선호한다 - 다른 종족과의 싸움으로 생긴 큰 흉터가 있다

#708 이름없음 2025/08/25 22:11:11

이제 다음 종족으로 넘어가 보자! 이번에 다룰 종족은 드래곤이야! 해룡은 약한 드래곤이 바다에 자리 잡음으로써 탄생한 종족이라는 걸 기억하지? 드래곤은 어디에 사는 종족일까? >>709 1. 상공 2. 지상 3. 지하 4. 특수한 공간(구체적으로 제시) 드래곤의 성향은 어떻지? >>710 1. 인간을 포함한 다른 종족에게 호의적이다 2. 권위적이며 같은 드래곤끼리만 교류한다 3. 동족이라도 관심을 두지 않고 보물과 함께 둥지에서 은둔한다 4. 자유롭게! 드래곤의 수는 몇이나 될까? >>711 (>>709와 >>710은 복수 선택 허용이야!)

#712 이름없음 2025/08/26 17:46:45

3020마리는 너무 많은데 300마리 남짓으로 줄여도 될까? 드래곤 자체는 강한 종족이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개체는 강자들이 모여 대적할 수 있다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어! 드래곤은 모습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되지! 많은 드래곤 중에서 가장 강한 드래곤은 어떤 드래곤일까? 색과 속성을 같이 적어줘! >>713(최대 4종까지 지정 가능) 드래곤은 공통적으로 어떤 힘을 다룰까? 그게 마력일 수도 있고 이 세계관 고유의 힘일 수도 있겠지! 그 힘의 이름을 알려줘! >>714 드래곤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715 >>716 >>717

#718 이름없음 2025/08/27 12:38:43

여태까지 나온 내용을 고려하면 드래곤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인식될 것 같네. 드래곤의 힘을 두려워하고 숭배하는 자들은 있어도 순수한 호의를 받은 적은 없을 것 같아. 엘프의 단점을 강화시킨 느낌으로 보면 되는 걸까? 800년 전 악마의 반역으로 지상 전체가 전쟁에 휘말렸어. 파괴되는 세상을 보며 드래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719 1. 자신들이 멸망시킬 세상을 대신 파괴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악마를 공격했다 2. 하등한 생물의 장난이라 여기고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3. 신에게 반역을 일으킨 악마를 흥미롭게 여겨 그들을 도왔다 4. 자유롭게! 아무렇지 않게 다른 종족을 멸망시키는 드래곤을 보고 신들은 어떻게 생각했지? 벌을 내리거나 경고를 주지 않았을까? >>720 1. 고귀한 자에게 드래곤을 쓰러뜨릴 힘을 부여했다 2. 모든 드래곤에게 적용되는 약점을 만들었다 3. 일정량 이상의 업보를 쌓을 시 소멸하는 저주를 내렸다 4. 자유롭게! (생각보다 빨리 분량이 쌓여서 슬슬 대표 캐릭터 설정으로 넘어갈까 생각 중이야! 더 다루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알려줘!)

#721 이름없음 2025/08/27 23:36:29

이유야 어쨌든 악마에 맞섰다면 인식이 아예 부정적이지는 않겠네. 악마 숭배자가 있듯 드래곤도 숭배자가 있으려나? 드래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약점은 무엇일까? >>722 1. 특수한 금속으로 만든 무기 2. 특정 종족의 고유한 힘 3. 역린 그 자체가 약점 4. 자유롭게! 대표 캐릭터 설정으로 넘어갈게! 드래곤의 이름과 나이, 성별을 알려줘! >>723 어떤 종이며 얼마나 강할까? >>724(>>713 참고) 현재 시점에서 무엇을 하고 있지? >>725 1. 동족들과 함께 둥지에서 시간을 보낸다 2. 유희를 위해 모습을 바꾸고 다른 종족과 함께 지낸다 3. 어떤 목적을 가지고 힘을 기르는 중이다 4. 자유롭게! (+드래곤의 수명은 최대 1200년으로 생각하고 있어!)

#726 이름없음 2025/08/28 20:26:40
진짜 무서운 약점인데? 다른 종족은 세대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반면, 드래곤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퇴화한다는 거잖아? 당장은 괜찮을지라도 먼 미래에

진짜 무서운 약점인데? 다른 종족은 세대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반면, 드래곤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퇴화한다는 거잖아? 당장은 괜찮을지라도 먼 미래에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겠는데? 저주를 인식한 드래곤은 어떤 행동을 했을까? >>727 1. 신에게 용서받기 위해 동족을 설득했다 2. 자력으로 저주를 풀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3. 당장 피해가 크지 않다는 이유로 무덤덤하게 시간을 보낸다 4. 자유롭게! 세샤는 어떤 종족과 어울리며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지? >>728 세샤의 정체를 아는 이는 없을까? 있다면 세샤와의 관계도 같이 적어줘! >>729 (신기해서 찍어본 12345 Hit)

#730 이름없음 2025/08/29 19:42:58

• 드래곤 - 굉장히 고압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종족, 다른 종족이 사는 곳을 멸망시키고 자신의 둥지로 삼는다 - 모든 종족을 없애고 드래곤만의 세상을 만들길 원하지만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침략은 매우 드물다 - 금속광종(산,독), 무채색종(냉기,수분), 반투명종(공기,영혼), 유채색종(개체마다 다른 속성 사용)으로 분류된다 - 종족 전체가 열등한 후손을 낳게 되는 저주에 걸렸다, 저주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종족과 자손을 낳았지만 용이 되지 못한 와이번과 드레이크만이 태어났다, 이성적인 드래곤들은 이를 종족의 업보라 여긴다 - 드래곤만이 사용할 수 있는 고유한 언어를 용언이라 하는데 여기에는 특별한 힘이 담겨있다 - 현재 시점에서 남아있는 드래곤의 수는 약 300명 - 일부 드래곤은 용언의 힘으로 폴리모프해서 유희를 즐긴다, 개중에는 드래곤으로 돌아오는 용언 '세이프 워드'를 잊어버려 다른 종족으로 사는 경우도 있다 - 종족 전체가 세계 멸망을 바라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억제할 수 있음에도 그렇지 않고 본능을 따르는 개체도 많다 - 악마의 반역 당시 자신들이 멸망시킬 세상을 대신 파괴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악마를 공격하고 봉인하는 데 도움을 줬다 • 세샤 - 드래곤(반투명종), 110세, 남성 - 유희를 위해 모습을 바꾸고 다른 종족과 지내는 중 - 현재 모습은 인간 모험가, 정체를 아는 이는 없다

#731 타임라인 정리 2025/08/29 19:43:45
추가 - 350년 전/4년 전/3년 전/2년 전 수정 - 10년 전

추가 - 350년 전/4년 전/3년 전/2년 전 수정 - 10년 전

#733 이름없음 2025/08/29 22:56:13

>>732 가끔 보면 레더들이 나보다 더 좋은 설정을 생각해낸단 말이지. 더 주세요 너무 맛있어요~ \(≧∇≦)/ 이번에 다룰 설정은 과거의 악마에 대한 거야! 악마의 정체는 창조주 혹은 창조주의 힘이 만들어낸 이면이지. 악마는 고유의 힘인 계약과 어둠으로 많은 이들을 파멸로 몰고 갔어. 오랜 시간 힘을 모아 신에게 반역을 일으켰지만 패배하고 봉인됐지! 반역 이후 봉인을 피한 악마는 셋. 한 명은 모노릴의 아버지. 현재 시점에서 생존한 유일한 순혈 악마야. 수백 년간 정체를 숨기며 조용히 살아왔지. 다른 한 명은 알리사의 어머니. 동족의 봉인을 푸는 것을 평생의 숙원으로 삼으며 살아왔어. 알리사가 스스로를 악마라 여긴 건 그녀의 영향이 커. 나머지 한 명은 누구냐고? 그건 비밀! 스토리 진행하면서 차차 밝혀질 테니 기대하시라~!

#734 이름없음 2025/08/29 22:56:37

다시 주제로 돌아가 볼까? 반역 이전 악마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정해보자! 악마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735 1. 지도자가 있었지만 신분을 부여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었다 2. 신분제가 있었지만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출세할 수 있었다 3. 신분제가 매우 엄격했으며 계층 이동은 극히 드물었다 4. 자유롭게! 악마의 지도자는 어떻게 정해졌지? >>736 1. 태초의 악마의 직계 자손들이 대대로 왕위를 이어왔다 2. 가장 강한 악마가 혈통과 관계없이 왕으로 인정받았다 3. 특수한 증표를 가진 자들이 신분과 관계없이 왕으로 추대됐다 4. 자유롭게! 악마 사이에선 반역에 대한 여론이 어땠을까? >>737 1. 모든 악마가 반역을 지지했다. 그들이 태어난 이유를 생각하면 언제라도 벌어질 일이었으므로. 2. 일반 악마는 반역을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고위 악마가 두려웠기에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나섰다. 3. 반역에 반대하는 소수 일파가 있었다. 모노릴의 아버지는 소수 일파의 자식이었다. 4. 자유롭게!

#738 이름없음 2025/08/31 16:50:58

태초의 악마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으며 최초의 마왕으로 군림했어! 그리고 최초로 신에게 대적한 자였지! 태초의 악마의 이름은 무엇일까? >>739 과거 마왕은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징적인 지위로 바뀌었어! 실질적으로 악마를 이끄는 건 귀족이라 불리는 고위 악마들이야. 마왕과 귀족 모두 일반 악마들의 투표로 결정되지! 우리가 아는 선거를 떠올리면 쉽겠네. 다만 마왕은 아무나 될 수 있었던 게 아니야. 역대 마왕들은 모두 뭔가를 지녔으며 그 덕분에 강한 힘을 타고났지. 이건 마왕의 상징이기도 해. 이건 무엇이었을까? >>740 1. 고유 능력(마왕마다 다르다) 2. 특수한 체질(다룰 수 있는 힘이 훨씬 많다 등) 3. 외형적 특징(오드아이나 문신 등) 4. 자유롭게! 과거의 악마나 그들이 살던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741 >>742 >>743

#744 이름없음 2025/09/02 17:59:16

소수 일파의 악마들은 왜 반역을 반대했을까? >>745 1. 악마와는 어울리지 않는 선한 자들이어서 2. 지금의 만족스러운 삶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3. 반역에는 더 오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4. 자유롭게! 그들은 이후 어떻게 됐지? >>746 1. 마음을 바꾸고 반역에 가담했다 2. 반역을 찬성한 악마들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3. 동족을 설득하는 걸 포기하고 섬 밖으로 도망쳤다 4. 자유롭게! 악마의 거주지는 어떤 모습일까? >>747 1. 벽돌로 지어진 집 아래 강이 흐르는 화려한 도시 2. 마왕성을 중심으로 마을과 장벽이 형성된 요새 3. 수많은 부유섬 위 자연과 건물이 어우러진 형태 4. 자유롭게! (전쟁이 악마가 패배로 끝난 후, 섬 밖에 있던 악마들은 모두 다른 종족에게 살해당했어. 생존한 3명의 악마는 봉인 과정에서 운 좋게 탈출한 이들이야.)

#748 이름없음 2025/09/03 22:34:29

분량도 충분하겠다 슬슬 다음 섬으로 넘아가 볼까? 마지막으로 악마가 살던 섬의 이름을 정해줘! >>749

#750 이름없음 2025/09/04 08:39:09

섬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야 아니면 [이름을 지어주시 마시오] 자체가 이름인 거야? 정말 미안한데 재앵커 걸어도 될까? 이름은 평범하게 짓고 싶어서. >>751

#752 이름없음 2025/09/04 10:39:39

• 마귀수라도 - 악마가 살던 섬으로 아공간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봉인된 상태 - 악마는 마왕성을 중심으로 마을과 장벽이 형성된 요새에 거주했다 - 섬에 들끓는 음울한 독기는 다른 종족에게 위험하지만 악마에게는 힘을 준다 • 악마(과거의 모습) - 태초의 악마와 그 후손들로 이루어진 종족 - 태초의 악마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으며 최초의 마왕으로 군림했다, 또한 최초로 신에게 대적했다 - 신분제가 있지만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출세할 수 있으니 큰 의미는 없다 - 과거 마왕은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징적인 지위가 되었고 실질적으로 악마를 이끄는 건 귀족이라 불리는 고위 악마들이다 - 마왕과 귀족은 일반 악마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 마왕은 고유 능력을 가진 악마만이 될 수 있다, 고유 능력을 사용하면 마왕의 문양이 나타난다 - 마왕이 다시 절대적인 존재가 되기를 원하는 악마들이 비밀스럽게 존재한다 - 동족의 반역에 반대한 소수 일파가 있었지만 반역을 찬성한 악마들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모노릴의 아버지는 그들의 자식으로 운 좋게 탈출에 성공했다

#753 이름없음 2025/09/04 10:41:26

이번에 다룰 곳은 성지라 불리는 섬이야! 창조주가 가장 처음 지상에 발을 디딘 곳이지! 매년 많은 사제와 순례자들이 이곳을 찾고 있어! 먼저 성지가 어떤 곳인지 정해볼까? >>754 1. 신성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아름다운 흰색 대신전이 눈에 띈다, 흰색은 신성함의 상징 2.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특성상 대신전 주변에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다 3. 특수한 결계가 성지를 보호하고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불린다 4. 자유롭게! 지상의 생명을 대표해서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를 뭐라고 부르지? >>755 1. 교황 2. 대사제 3. 성인 혹은 성녀 4. 자유롭게! 악마에 의해 파괴된 세계를 복구하기 위해 생명의 신 레니타는 자신이 가진 힘의 절반을 사용했어! 그 흔적은 어떤 물건이 되어 성물로 불리고 있지! 성물은 어떤 형태일까? >>756

#757 이름없음 2025/09/05 21:08:04

미안하지만 >>754는 재앵커 걸어도 될까? 이 세계관은 창조주의 존재가 증명된 만큼 신자도 많고 교단의 세력도 강해. 창조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성지를 지금까지 바위섬으로 남겨둔 데다 광신도에게 점령당했다는 내용은 납득이 되지 않네. 다시 한번 물어볼게. 성지는 어떤 곳일까? >>758 1. 신성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아름다운 흰색 대신전이 눈에 띈다, 흰색은 신성함의 상징 2.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특성상 대신전 주변에 마을이 형성돼 있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다 3. 특수한 결계가 성지를 보호하고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불린다 4. 자유롭게!(사람도 많고 발전한 곳으로 부탁할게!) 다만 광신도가 있다는 설정은 좋은 것 같아! 흡혈귀와 몽마가 이들의 탄압으로 모습을 감춘 거지! 그럼 교단은 광신도를 어떻게 생각할까? >>759 1. 교단의 골칫거리 중 하나로 아무리 자중하라 일러도 말을 듣지 않는다 2. 대외적으로는 골칫거리지만 광신도의 성향을 이용해서 지저분한 일을 처리한다 3. 진작에 선을 넘었다고 판단하고 모두 잡아들이고 있다 4. 자유롭게! 성물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지? >>760 1.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다 2. 소유자의 재생능력을 대폭 향상시킨다 3. 일시적으로 모든 공격을 방어한다 4. 자유롭게!

#761 이름없음 2025/09/07 21:33:23

지상의 생물 중에서 신을 섬길만한 종족은 인간, 에데나족, 엘프 정도인가? 인어나 여우 수인은 좀 애매하고. 지금 다루고 있는 성지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나온 섬은 모두 20곳이야. 남은 3곳은 인간이 살고 있고 글레이즈 섬과 같이 세레나 섬과 교류한다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어! 다시 주제로 돌아가자! 총대주교는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 그는 어떻게 선출되는 걸까? >>762 1. 신의 선택을 받는다 2. 가장 강한 신성력을 가진 자가 임명된다 3. 고위 사제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4. 자유롭게! 그렇다면 총대주교는 얼마나 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 >>763 1. 교단의 일인자로써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다 2. 교황의 뒤를 잇는 교단의 서열 2위로 인식된다 3. 최상급 대우를 받지만 상징적인 존재에 가깝다 4. 자유롭게! 성물의 힘을 고려하면 노리는 자가 있었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누군가 성물을 훔친 적은 없을까? 아니면 복구를 위해 사용했거나! >>764 1. 누군가에게 성물을 도둑맞았다가 되찾았다 2. 파괴된 성지를 복구하기 위해 사용했다 3. 도둑맞은 적도 사용된 적도 없다 4. 자유롭게! 세상에 존재하는 성물은 은빛 열쇠 하나뿐일까? 성물이 더 존재한다면 개수와 교단의 소유 여부를 적어줘! >>765(너무 많으면 그러니까 5개 이하로 부탁할게!)

#766 이름없음 2025/09/09 00:45:30

이 세계관의 총대주교는 보통 힘든 게 아니겠는데? 수많은 신도들은 물론, 신까지 지켜보고 있으니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울 것 아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다지만 실제로는 제약이 많겠는걸? 그럼 총대주교의 임기는 어떻게 될까? >>767 1. 한번 임명되면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 2. 더 적합한 인물이 나오면 은퇴한다 3. 일정한 시기(몇 년에 한번)마다 새로 선출한다 4. 자유롭게! 은빛 열쇠의 이름은 뭘까? 또 은빛 열쇠가 파괴된 이유는? 두 가지 설정을 같이 정해줘! >>768 1. 성물의 힘을 너무 무리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 2. 부정한 자가 침입해서 성물을 파괴했다 3. 성물의 악용을 막기 위해 교단 측에서 조각냈다 4. 자유롭게! 가면 성물의 이름과 효과를 정해줄래? >>769 1. 모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2.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게 만든다 3. 소유자의 성질을 반전시킨다 4. 자유롭게!

#770 이름없음 2025/09/09 13:26:32

한번 선출되면 죽을 때까지 일한다니 고생이 많네. 어째 보면 볼수록 현실의 교황이 떠오르는데 기분 탓일까? 현재 재위 중인 총대주교의 설정을 정해보자! 총대주교의 이름과 나이, 성별 >>771 총대주교는 어떤 인물일까? >>772 1. 엘리트 오브 엘리트.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완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2. 유약한 내면을 숨기고 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한다. 3. 불행한 유년기의 영향으로 신을 의심한다. 그러면서도 총대주교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지? >>773 >>774 >>775 (총대주교의 종족은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이는 너무 어리지 않게, 최소 성인 이상으로 정해줘!)

#776 이름없음 2025/09/11 08:12:29

여러모로 비범한 인물이네. 그래도 흥미로운 캐릭터가 될 것 같아! 뭔가를 더 정해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관련 스토리 나올 때 다루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 지금은 성지의 이름만 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게! 성지라 불리는 섬은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을까? >>777

#778 이름없음 2025/09/11 22:50:25

• 성지 시자기탄 - 창조주가 가장 처음 지상에 발을 디딘 곳 - 도시가 발달했으며 고층 건물이 눈에 띈다, 신과 교단에 크게 기여한 인물만이 성지에 거주할 수 있다 - 지상의 생명을 대표해서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를 총대주교라 부른다, 인망 있고 존경받는 사제가 총대주교로 선출되며 임기는 평생, 일반 사제나 신도도 선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 성물은 금속으로 추정되는 은빛 열쇠, 효과는 주변의 모든 것을 복구시키는 것, 더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게 조각낸 상태로 [나눔]이라 불린다 - 또 다른 성물인 가면은 도난된 상태, 효과는 마주치는 모두가 착용자에게 엄청난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 다만 바로 무언가를 해줘야 한다는 행동 심리는 갖게 만들지 않는다 - 교단에게 광신도는 골칫거리지만 일부 부패 세력은 광신도와 손을 잡고 지저분한 일을 처리한다 • 요한 - 인간, 157세, 남성, 총대주교, 천재라 불린 인물 - 인간 기준 굉장한 고령이지만 엄청난 신앙심과 신성력 덕분에 더 젊고 건강한 상태로 남아있다, 여태까지 죽지 않은 건 신이 목숨을 거두지 않았기 때문 - 내심 총대주교 지위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로 인해 은퇴를 요청했지만 모두 거부당했다 - 유약한 내면도 부정적인 감정도 모두 숨긴 채 묵묵히 총대주교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는 부패 세력도 포용하기 위해 고뇌하는 중

#779 이름없음 2025/09/11 22:51:18

이번에 다룰 지역은 인간이 살고 있는 섬 중 하나야. 특징은 황제 혹은 왕이 있다는 것! 어떤 곳이 나올지 기대되네! 우선 나라 이름부터 정해볼까? 제국인지 왕국인지도 같이 정해줘! >>780 이곳은 어떤 국가일까? >>781 1. 신성 국가로 백성 대다수가 신을 믿는다 2. 굉장히 부유하며 보석 세공이 발달했다 3. 희귀 자원을 활용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4. 아카데미의 발원지로 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5. 자유롭게! 이곳의 황제 혹은 왕은 얼마나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782 1. 절대 권력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2. 무난하게 강한 편이다 3. 상징적인 존재로 바뀐지 오래다 4. 지배자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다 5. 자유롭게!

#783 이름없음 2025/09/12 23:04:12

현재 시점에서도 전쟁이 벌어지고 있구나. 그럼 전투광인 오크가 이 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하려나? 사랴메탄 제국이 침략한 곳은 어디일까? >>784 1. 같은 섬에 있는 다른 국가 2. 인간이 사는 남은 2곳의 섬 중 1곳 3. 같은 섬의 다른 국가를 모두 정복한 후 다른 섬과 전쟁 중 사랴메탄의 황가가 절대권력을 누릴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지? >>785 1. 전사로써의 자질 2. 마법적 재능 3. 금지된 유물 4. 악마와의 계약 5. 자유롭게! 끝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황가를 제국의 백성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786 1. 전쟁에 익숙해져서 불만을 느끼지도 않는다 2. 황가를 원망하지만 감히 저항하지 못한다 3. 오랜 시간 쌓인 불만으로 내전이 일어나고 있다 4. 자유롭게!

#787 이름없음 2025/09/14 19:18:10

지금까지의 설정을 봐선 사랴메탄 제국은 농사를 짓기 힘든 험한 지대에 세워진 것 같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공격해서 물자를 얻어왔고, 전쟁이 익숙하다 보니 강함을 숭상하게 된 걸지도 몰라. 사랴메탄 제국은 같은 섬의 다른 국가들을 모두 점령했어. 그럼에도 다른 섬을 공격한 이유는 뭘까? >>788 1. 섬에 있는 자원만으로는 제국민을 모두 책임지기 부족해서 2. 제국 사람들의 투쟁 본능이 전쟁의 지속을 원해서 3. 사랴메탄 황가의 부정을 감추기 위해서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은 점령한 국가들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했지? >>789 1. 강자라면 출신에 관계없이 대접하지만 약자는 철저히 배제한다 2. 2등 시민으로써 알게 모르게 차별의 대상이 된다 3. 일찍 항복한 국가 출신은 동등하게 대우하지만 오래 저항한 국가 출신은 죽이거나 노예로 삼는다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 혹은 제국이 속한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790 >>791 >>792

#793 이름없음 2025/09/15 22:02:01

현재 황가는 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급속한 국가 병합과 약자에 대한 차별로 여러 불안 요소가 존재하겠네. 이건 어떤 변수가 될까? 사랴메탄 황가는 황제를 어떻게 선출할까? >>794 1. 전쟁에서 공을 세우면서 황제의 선택을 받은 자 2. 후계자끼리 행하는 목숨을 건 결투의 승리자 3. 무력과 지식 등 여러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자 4. 자유롭게! 제국민 대부분이 적록 색약을 겪는 이유는 뭐지? >>795 1. 제국민 특유의 유전적 문제 2. 제국 땅에 자생하는 식용식물이 색약을 유발 3. 제국민이 강한 힘을 얻은 대가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 외에는 3개의 나라가 더 존재한다는 설정! 비록 지금은 모두 흡수됐지만 말이야... 이 나라들은 어떤 곳이었을까? 각각 1곳씩 골라줘! >>796 >>797 >>798 1. 온난한 기후와 풍요로운 땅을 가진 농업국가 2. 희귀한 기술로 외부와 자주 교류하던 해양국가 3. 신을 숭배하며 철저히 교리를 지키는 신정국가 4. 악마를 숭배하는 이단들이 모인 폐쇄적인 국가 5. 누군가의 편에 서지 않고 관계를 조율하는 중립국가 6. 자유롭게!

#799 이름없음 2025/09/16 15:07:46

사랴메탄 제국 주변의 세 나라는 농업국가>중립국가>이단의 국가 순으로 침략, 병합 당했어! 세 나라의 이름이 뭔지 알아보자! 농업국가의 이름과 체제를 같이 적어줘! >>800(왕국이나 공화국 등) 중립국가의 이름과 체제는 뭐였을까? >>801(왕국이나 공화국 등) 이단의 국가의 이름은 뭐지? 여긴 이름만 알려주면 돼! >>802

#803 이름없음 2025/09/17 21:49:29

수고 많았어! 이름 정하는 앵커가 많이 나와서 부담스러웠으려나? 하나만 더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사랴메탄 제국이 있는 섬의 이름을 알려줘! >>804

#805 이름없음 2025/09/18 22:44:07

• 포포피미 섬 - 금단섬을 제외하면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한다 - 여러 국가가 있었지만 전부 사랴메탄 제국에 흡수당했다 • 사랴메탄 제국 - 포포피미 섬에서 가장 험한 지대에 세워진 나라 - 농사를 짓기 힘든 환경 특성상 주변 국가를 침략해서 물자를 얻어왔다, 건국 이래 단 한 번도 전쟁을 멈춘 적 없음 - 같은 섬에 있던 3개 국가를 모두 점령한 후 칭제하여 제국이 되었다, 현재는 다른 섬과 전쟁 중 - 제국민 모두가 전쟁에 익숙하며 강함을 숭상한다, 스스로에게 특이한 이명을 붙이는 문화가 있다 - 제국민 특유의 유전적 문제로 적록색약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그 영향으로 피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 - 의외로 교육과 학문, 예술에 긍정적이며 심도깊은 토론을 즐기는데 이는 나라에 도움이 되고 전사의 개인 수련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현재 황가는 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지만 급속도로 타국을 병합하고 약자에 대한 탄압으로 생긴 불안요소가 많이 존재한다 - 후계자를 다양한 측면에서 평가한 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두 명 혹은 세 명의 후보가 결투를 거쳐 승리한 자가 다음 황제가 된다 • 리넬로사 왕국 - 포포피미 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지녔던 나라 - 온난한 기후와 풍요로운 땅 덕분에 농사가 발달했다 - 사랴메탄 왕국에게 가장 먼저 침략당했다, 많은 인구수를 무기 삼아 항전했지만 결국 흡수당했다 • 메루블 공화국 - 리넬로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힘이 있던 나라, 중립국을 자처하며 다른 나라 사이의 분쟁을 조율했다 - 리넬로사 침략 당시 둘 사이를 중재하려 노력했지만 실패로 돌아간 후 사랴메탄의 침략에 대비했다 - 사랴메탄에게 두 번째로 침략, 흡수 당했다 • 이셀라 - 국가라 부르기도 뭣할 정도로 규모가 작다 - 폐쇄성이 강해서 그들이 무엇을 숭배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특이한 힘을 쓴다는 소문이 있음 - 마지막으로 사랴메탄에게 흡수당했다

#806 이름없음 2025/09/18 22:44:28

이번에 다룰 곳은 사랴메탄 제국과 전쟁 중인 국가야! 먼저 이름과 체제를 알려줄래? >>807 >>807은 어떤 나라일까? >>808 1. 기사도와 명예를 중시하며 에데나족과 친하다 2. 지식을 추구하며 우수한 마법사를 많이 배출한다 3. 풍부한 자원 덕에 부유한 나라로 복지도 뛰어나다 4. 식문화가 발달했으며 미식을 추구한다 5. 자유롭게! 사랴메탄과 >>807 중 전쟁에서 우위를 점한 건 어느 쪽이지? >>809 이 섬에는 다른 나라도 있을까? 있다면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알려줘! >>810(최대 4곳까지!)

#811 이름없음 2025/09/19 20:13:11

아크탄의 군주는 어떤 사람일까? >>812 1. 절대 권력을 누리는데 뛰어난 능력과 수완, 강한 항전 의지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2. 절대 권력을 누리지만 나라가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사치와 향락을 즐기기 때문에 평가가 좋지 않다. 3. 군주는 상징적인 지위로 실질적인 정치는 의회가 담당한다. 평가는 그럭저럭이다. 4. 자유롭게! 아크탄이 마술사의 나라가 된 계기는 뭐지? >>813 1. 원래 예술이 발달한 나라였다. 자국의 천재 마술사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마술 붐이 발생했다. 2. 과거 절대 권력을 누리던 군주가 굉장한 마술 마니아였다. 군주가 마술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던 영향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3. 이 세계관에서 마술은 마법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나라를 세운 이들이 마법사여서 자연스럽게 마술이 발달하게 되었다. 4. 자유롭게! 아크탄이 전쟁 중일 때 다른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814 1. 아크탄이 무너지면 다음은 자신이 위험하다 판단, 적극적으로 아크탄을 지원하고 있다. 2. 이전부터 아크탄과 사이가 나빴다. 아크탄이 위험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있다. 3. 국가 내부적인 문제로 외부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 당장의 문제를 수습하기도 바쁘다. 4. 자유롭게!

#815 이름없음 2025/09/20 23:12:55

잠시 아크탄 주변 국가(섬)의 사정을 알아볼까? 그들이 사랴메탄과 아크탄의 전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어! 사랴메탄과 아크탄을 습격한 이웃 국가의 이름은 뭘까? >>816 아크탄을 기습한 걸 생각하면 두 국가 사이는 나쁜 거겠지? 그럼 그 원인은 뭘까? >>817 1. 아크탄과 >>816은 서로 대조되는 신을 숭배한다. 한쪽의 힘이 강해진다는 건, 다른 쪽이 약해진다는 뜻이었기에 서로 오랜 시간 대립하고 반목해왔다. 2. >>816 역시 군주가 있는 나라다. 과거 두 국가의 지도자 간에 피가 섞인 적 있는데 이를 근거로 아크탄이 >>816에 과한 간섭을 하면서 두 나라의 사이가 나빠졌다. 3. 아크탄의 발전에는 자원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값비싼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두 나라는 치열한 전쟁을 벌였고, 승리한 아크탄이 >>816 사람들을 착취해 많은 돈을 벌여들였다. 4. 자유롭게! 아크탄은 고유한 예술 문화로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그럼 >>816은 어떨까? >>816이 주로 어떻게 인식되는지 알려줘! >>818 (+>>818을 정하기 힘들다면 긍정적, 부정적, 중립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적어도 괜찮아!)

#819 이름없음 2025/09/21 21:19:23

아크탄의 군대는 얼마나 강할까? 또 아크탄은 부르하탄의 습격에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지? >>820 1. 사랴메탄 제국에는 부족하지만 아크탄의 군대 역시 강하다. 덕분에 부르하탄의 습격에 딱히 피해를 입지 않았다. 2. 아크탄 군의 강함은 보통 수준. 사랴메탄의 공격에 고전하고 있지만 부르하탄의 습격으로 괴멸할 정도는 아니다. 3. 예술에 집중하느라 군 정비에는 소홀했다. 여기까지 버틴 게 기적일 정도. 부르하탄의 습격에 큰 피해를 입었다. 4. 자유롭게! 사랴메탄 제국과의 전쟁에서 아크탄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821 1. 지원받거나 구매한 무기로 사랴메탄 군을 계속해서 공격하고 있다 2. 사랴메탄의 목적을 파악해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열심히 협상하고 있다 3. 사랴메탄 깊숙이 잠입해서 황제를 암살하거나 제국을 분열시키려고 노력 중이다 4. 자유롭게! 아크탄이나 아크탄이 있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822 >>823 >>824

#825 이름없음 2025/09/23 23:53:50

오랜만에 새로운 신이 등장했네! 이번에는 아르스가 만들었다는 성물 이야기를 해볼까? 성물은 어떤 형태를 띠고 있을까? >>826 1. 보석 2. 하프 3. 깃털펜 4. 자유롭게! 성물의 효과는 무엇이지? >>827 1. 일시적으로 감각을 증폭시킨다 2. 사용자를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준다 3. 특정한 기억을 영원히 잊지 않게 된다 4. 자유롭게! 성물의 이름은 무엇일까? >>828

#829 이름없음 2025/09/24 22:52:28

천재 마술사 이야기도 빠질 수 없지! 어떤 사람일지 알아보자! 천재 마술사의 이름, 나이, 성별 >>830 그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831 1.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에서 싸우고 있다 2.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3. 전쟁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 다른 섬을 돌아다니고 있다 4. 현시점에서는 고인이다 5. 자유롭게! 천재 마술사의 기타 특징 >>832 >>833

#834 이름없음 2025/09/26 09:33:34

미르카의 유년기는 어땠을까? >>835 1.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 부유한 마법사 가문에서 태어나 풍족하게 살았다 3. 닫힌 사회 특유의 폐쇄성으로 억압을 받았다 4. 자유롭게! 미르카의 마법 실력은 어느 정도지? >>836 1. 어엿한 전문 마법사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다 2. 마술과 관련된 마법만 능숙하다 3. 다룰 수 있는 마법은 비행 마법뿐이다 4. 자유롭게! 미르카가 상시 부유 상태를 유지하는 이유는 뭘까? >>837 1. 마술사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2. 새들처럼 자유로운 삶을 동경해서 3. 땅에 발을 디디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4. 자유롭게!

#838 이름없음 2025/09/26 22:21:55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천재 마술사. 밝고 유쾌한 모습 뒤에는 숨겨진 어둠이 있던 걸까? 미르카가 가진 땅에 대한 트라우마는 대체 무엇일까? >>839 1. 나라 전체를 덮친 대지진을 겪고 큰 부상을 입었다 2. 땅 꺼짐 현상에 휘말려 며칠간 지하에 고립됐었다 3. 몸값을 노린 범죄자에게 납치돼서 땅굴에 갇혀있었다 4. 자유롭게! 미르카의 가족 관계는 어떻지? >>840 미르카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841 1. 모든 이들에게 철저히 숨기고 있다 2.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인물들은 알고 있다 3.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4. 자유롭게!

#842 이름없음 2025/09/29 15:21:57

미르카 이야기는 충분히 한 것 같으니까 아크탄 설정으로 돌아갈게! 아크탄 습격이 실패로 끝나고 부르하탄은 무엇을 했을까? >>843 1. 사랴메탄과 협력해서 아크탄을 공격하고 있다 2. 아크탄과 협력해서 사랴메탄을 공격하고 있다 3. 자국 방어에 집중하면서 어디에 붙을지 고심하고 있다 4. 자유롭게! 사랴메탄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아크탄은 무엇을 내놓으려고 하지? >>844 1. 돈과 식량(많은 양이지만 이 정도 지출은 견딜 수 있다) 2. 유명한 예술 작품(훗날 사랴메탄의 행동을 문제 삼아 다시 돌려받을 계획이다) 3. 자국의 인재들(대등한 존재로 파견하여 사랴메탄 사람들에게 문화와 지식을 전달한다) 4. 자유롭게! 협상에 집중하는 아크탄을 보고 사랴메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845 1. 한 번 시작한 전쟁은 제국이 무너질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아크탄이 무엇을 내놓든 간에 공격한다. 2. 이 정도면 자국민들 시선도 꽤나 돌린 것 같다. 아크탄의 제안을 못 이긴 척 받아들이고 전쟁을 끝낸다. 3. 아크탄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들과의 전쟁을 끝내는 대신 옆에 있는 부르하탄을 공격한다. 4. 자유롭게!

#847 이름없음 2025/10/01 10:04:34

부르하탄 사람들 괜찮은 거 맞아? 진지하게 걱정되는데? 아크탄 쪽은 충분히 알아본 것 같으니 부르하탄 설정으로 넘어갈게! 부르하탄은 왜 막장 국가가 됐을까? >>848 1. 현 군주가 절대 권력을 잡고 폭정을 이어가고 있다 2. 군주 자리를 놓고 후계자들끼리 내전을 벌이고 있다 3. 극심한 양극화와 서민층 차별로 반정부 시위가 일상이다 4. 나라 전체가 괴상한 종교에 빠져있다 5. 자유롭게! 부르하탄이 지금까지 국가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지? >>849 1. 소수의 앨리트층이 열심히 나라를 이끌었다 2. 오랜 시간 놀고 먹어도 괜찮을 만큼 자원이 많았다 3. 외세의 침략이 없어서 무너지지 않았을 뿐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다 4. 자유롭게! 부르하탄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850 >>851

#852 이름없음 2025/10/02 00:33:30

이전까지는 부르하탄을 그저 답 없는 막장 국가라고 생각했는데 철회할래. 재밌는 친구들이 될 것 같아! 먼저 부르하탄이 빠져있는 종교에 대해 알아보자! 이 종교가 숭배하는 대상은 누구일까? >>853 1. 타락한 창조주(라고 그들은 주장한다) 2. 전쟁의 신(이름도 같이 정해줘!) 3.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구체적으로 알려줄래?) 4. 자유롭게! 종교의 교주는 누구지? >>854 1. 부르하탄의 군주 2. 군주를 조종하는 흑막 3. 범죄 조직의 수장 4. 자유롭게! 부르하탄에서 내부 분열이 일어난 원인은 뭘까? >>855 1. 종교의 분파가 형성되고 서로 다른 존재를 숭배하게 되어서 2. 거친 방법으로도 종교를 전파하려는 강경파와 상대적으로 온건한 세력으로 나누어지면서 3. 종교의 세력 싸움이 더 많은 신도가 아닌 돈과 재물을 얻기 위한 과정으로 변질되면서 4. 자유롭게!

#856 이름없음 2025/10/02 14:05:32

이 종교는 몇 개의 세력으로 분열됐을까? >>857(2에서 5사이) 진짜 계시를 내린 존재는 누구지? >>858 1. 실제로 신이다(이름과 관장 영역을 같이 알려줘!) 2. 드래곤(저주를 풀기 위한 수족이 필요했다) 3. 몽마 피로(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신을 사칭했다) 4. 생존한 악마(마찬가지로 신을 사칭했다) 5. 자유롭게! 이 종교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859 >>860 종교의 이름을 알려줘! >>861

#862 이름없음 2025/10/03 10:57:56

서로 다른 네 존재가 미디교 신도와 접촉했는데 우연히 그 시기가 엇물리면서 지금의 분열이 일어난 거겠지? 과연 어떻게 되려나? 주제를 바꿔볼까? 독특한 신이 나온 것 같네! 망가...는 다루기 좀 그렇고 혼돈과 파괴의 신으로 갈게! 막아장은 어떤 신일까? >>863 1. 관장 영역 탓에 오해를 받지만 선량한 신이다 2. 선량하지만 다른 신과 비교했을 때 창조주에 대한 믿음이 과한 수준이다 3. 명백한 악신으로 다른 신들에 의해 봉인당했다 4. 자유롭게! 드래곤 이야기도 빠질 수 없지! 미디교 신도에게 접근한 드래곤은 어떤 친구일까? 이름, 나이, 성별, 종류를 정해줘! >>864 이 드래곤의 특징을 알려줄래? >>865 >>866 (+>>864의 종류는 드래곤 금속광종(산,독), 무채색종(냉기,수분), 반투명종(공기,영혼), 유채색종(개체마다 다른 속성 사용) 중에서 하나 고르면 돼!)

#867 이름없음 2025/10/04 22:59:10

>>863 그거 좋은 생각인데? 바로 채용할게! 혼돈과 파괴, 망각의 신 막아장은 왜 미디교 신도에게 계시를 내렸을까? >>868 1. 부르하탄 사람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서 2. 범죄의 온상인 부르하탄에 벌을 내리기 위해서 3. 미디교의 심상치 않은 기류를 감지하고 믿음을 지신에게 집중시킬 목적으로 4. 자유롭게! 미디교 신도들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 이들을 어떻게 생각하지? >>869 1. 무지몽매한 자들을 계몽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2. 불신자들에게 신의 이름으로 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3. 현재 상황에 만족하기에 다른 이들에겐 무관심하다 4. 자유롭게! 부르하탄의 평가를 추락시키고 미디교를 괴상한 종교로 인식되게 만든 행위는 무엇일까? >>870 1. 타락한 창조주가 세상을 멸망시킬 거라 선동한다 2. 비윤리적인 실험을 거쳐 악신을 만들려고 한다 3. 지금의 세계를 지우고 그들만의 낙원을 만들려고 한다 4. 자유롭게!

#871 이름없음 2025/10/05 23:04:00

뭐랄까, 미디교 신자들은 대놓고 정신 나간 족속일 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멀쩡하다고 해야 하나? 굳이 문제를 뽑자면 신성모독 정도? 미디교의 평가가 나쁜 이유는 소수의 과격파 때문이고 비윤리적인 실험도 이들이 주도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있으니 이런 평가는 바뀔지도 모르지만. 설정도 충분히 정했겠다 슬슬 다음으로 넘어가도 좋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아크탄과 부르하탄이 위치한 섬의 이름을 알려줘! >>872

#873 이름없음 2025/10/06 16:07:48

• 막아장 - 섬의 면적은 포포피미 섬 다음 - 존재하는 나라는 아크탄과 부르하탄으로 2곳 - 신과 같은 이름을 지녔지만 어느 쪽이 먼저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 섬에는 한 국가가 여러 왕국을 통일할 거란 전설이 내려온다, 형태는 불명 • 아크탄 - 예술이 발달한 국가, 자국의 천재 마술사가 인기를 끌면서 마술 붐이 발생했다 - 마술사의 나라, 발전과 기회의 땅으로도 불린다 - 사랴메탄 제국과 전쟁 중으로 현시점에서는 아크탄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태, 현재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협상 중이다 - 사랴메탄에는 밀리지만 아크탄의 군대도 강한 편이라 부르하탄의 습격을 별 피해 없이 막아냈다 - 국가 차원에서 예술의 신 아르스를 숭배한다 - 예술의 신이 만든 성물은 아크탄의 군주에게 대대로 전해져왔으며 군주의 절대 권력을 상징한다 - 현 군주는 뛰어난 능력과 수완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돈과 식량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사랴메탄과의 전쟁을 끝내고자 한다 - 천재 마술사의 고향인 작은 마을은 마술사에게 성지로 여겨진다 • 미르카 - 인간, 27세, 여성, 아크탄 출신 - 천재 마술사로 자국에 마술 붐을 일으켰다 -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풍족하게 살았다, 가족이 굉장히 많음 - 비행 마법이 특기, 다만 다른 마법은 쓰지 못한다 - 10년 동안 지상에 내려온 적 없는데 이는 독충에 발을 물려 고통스러웠던 기억 때문이다, 미르카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이 팬들의 일과 - 굉장한 노안, 아무리 봐도 20대로는 안 보인다 - 현재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874 이름없음 2025/10/06 16:08:12

• 부르하탄 - 아크탄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 - 사랴메탄과 아크탄의 전쟁을 틈타 별 이유 없이 두 나라를 습격했다 - 사랴메탄과 아크탄을 지켜보면서 어디에 붙을지 고민하고 있다, 사랴메탄의 공격 계획은 아직 모름 - 주변 국가에서 또라이로 악명이 자자한 편 - 나라 전체가 괴상한 종교에 빠져있으며 범죄자들의 온상이다 - 국민들은 금술(금지된 마법)에 능하며 뭔가를 섭취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 - 무기에 신이 깃든다고 믿어서 전쟁이나 싸움을 격렬히 환영한다, 인간보다 무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도 있음 - 각종 제재에도 풍부한 자원 덕에 견디고 있는데 내부 분열 탓에 여러모로 상태가 불안정하다 • 미디교 - 부르하탄 사람들이 열렬히 믿고 있는 종교, 타락한 창조주부터 가짜 신, 악신, 자칭신까지 전부 숭배한다 - 교주의 개념이 없다, 믿음에는 귀천이 없으니 모두가 평등하다 -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다, 다른 종교를 믿어도 OK - 라마단을 개최한다, 단식 기간은 일몰부터 일출까지 - 소수의 과격파는 비윤리적인 실험을 통해 신을 만드려고한다, 가뜩이나 좋지 않던 부르하탄의 인식을 최악으로 치닫게 만든 원인 - 서로 계시를 받았다며 우겨대는 바람에 내부 분열이 일어났다, 크게 4개의 세력이 존재한다

#875 이름없음 2025/10/06 16:08:32

• 다이믹 - 드래곤(금속광종), 324세, 남성 - 같은 속성의 드래곤 중에서도 유독 강하다, 다루는 산도 강한 수준, 별명이 국가 녹이기 - 신을 죽이려는 야욕을 가지고 있다, 믿음을 모아서 자신을 신으로 만들고자 한다 - 자손을 낳을 생각이 크게 없어 동족의 저주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876 이름없음 2025/10/06 16:09:01

이제 마지막 섬이구나! 마지막 섬 설정을 다루기 전에 잠깐 소설 이야기를 해볼까 싶네. 소설은 2판을 세워서 진행할 거야! 한마디로 모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인 거지! 다만 주인공은 모노릴로 생각하고 있어. 모노릴을 주인공으로 정한 이유는 1. 세계관 내에서 악마의 비중이 높고 2. 떠돌이 마법사라 다른 이들과 접점을 만들기 좋으며 3. 마법 실력이 뛰어나니 허무하게 죽을 일이 없기 때문이야! 모노릴은 여행 과정에서 이전에 만든 여러 캐릭터와 만나게 돼. 개중에는 동료로 합류하는 이들도 있겠지! 그들은 어떤 만남을 가질까? 어떤 일을 겪게 되지? 2판을 기대해 줘! (+의견이 있다면 알려줘! 이 스레는 잡담이나 추측 모두 대환영이니까!)

#877 이름없음 2025/10/06 16:09:18

다시 마지막 섬 이야기로 돌아가자! 이곳은 아카데미가 있는 곳으로 연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섬이야! 그런 만큼 지식인에게 있어 성지나 다름없는 장소지! 먼저 섬의 이름부터 정해줄래? >>878 이 섬은 어떤 체제를 이루고 있을까? >>879 1. 신분이 있고 왕이 있다. 하지만 능력 있는 자는 누구라도 신분 상승이 가능하다. 2. 선택받은 소수가 민중을 이끈다. 능력과 책임감을 겸비한 자들이 선발되며 민중의 존경을 받는다. 3. 국민은 모두 평등하다. 국민은 일정 시기마다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선출한다. 4. 자유롭게! 이곳의 지식인들은 비윤리적인 연구를 어떻게 생각하지? >>880 1. 연구에는 희생이 필요한 법이다. 옳지 않은 건 알지만 필요한 경우 묵과한다. 2.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는 윤리를 지키는 것이다. 비윤리적인 과정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3. 1번과 2번이 혼재된 상태라 종종 갈등이 발생한다. 4. 자유롭게! 평범한 사람들은 주로 어떤 생활을 할까? >>881 1. 농업이나 어업 같은 1차 산업에 종사한다 2. 조선업에 종사하며 다른 섬과의 교류를 보조한다 3.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한 각종 사업(주로 교육 쪽)에 기여한다 4. 자유롭게!

#882 이름없음 2025/10/07 18:52:25

스키엔티아의 지도자는 어떤 호칭으로 불릴까? >>883 현 지도자는 어떤 인물이지? >>884 1. 명문가에서 태어난 엘리트 출신. 오래전부터 지도자를 꿈꿔왔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정의로운 인물로 평생을 남을 도우며 살아왔다. 국민들이 더 좋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한다. 3. 천성이 학자라 정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툭하면 퇴진을 외쳐서 측근들이 고생하는 중. 4. 자유롭게! 스키엔티아의 지도자는 임기가 얼마나 될까? >>885

#886 이름없음 2025/10/08 17:06:19

스키엔티아는 예상했던 것보다 교육의 비중이 높네. 그렇다면 국민들이 의무교육을 받는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 더 배우고 싶은 이들이 아카데미에 진학하는 거지! 스키엔티아에는 여러 아카데미가 있지만 가장 유명한 곳은 수도에 위치한 아카데미야. 가장 역사가 긴 데다 규모도 크지! 명망 있는 학자를 많이 배출하기도 했어! 그럼 이 아카데미의 이름은 뭘까? >>887 >>887외에 다른 아카데미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지? >>888 1. >>887이 가장 유명할 뿐 다른 아카데미도 충분히 잘나간다. 출신 아카데미에서 오는 차별과 갈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2. >>887에 비하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그런 평가는 정진의 계기가 될 뿐, >>887 출신 학자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3. >>887 출신이 아닌 이들에 대한 차별은 학계의 오랜 문제로 남아있다. 이사장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 4. 자유롭게! 스키엔티아는 지식을 중요시하는 곳. 그럼 전투 기술(검술이나 마법 등)은 어떻게 생각할까? >>889 1. 지키기 위한 힘 역시 중요하다. 지식 못지않게 전투 기술을 교육하는 데도 힘을 쓴다. 2. 전투 기술 역시 의무적으로 가르친다. 다만 지식에 비해 중요성은 떨어지는 편. 3. 스키엔티아의 교육은 철저히 지식을 가르치는데 맞춰져 있다. 다른 분야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4. 자유롭게! 스키엔티아 혹은 스키엔티아 사람들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890 >>891

#892 이름없음 2025/10/09 23:54:23

스키엔티아는 지식에 비해 무예를 저평가하는 곳일까? 스텔라리아를 아예 막장으로 만들긴 좀 그렇고 과하게 무예에 신경 쓴다는 평가를 받는 걸로 할게. 그보다 이거 고려 시대 무신정변이 떠오르는데...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는데 그중에는 마법도 포함돼있어! 다만 마법사에겐 다른 선택지가 있는데 그건 바로 마법사의 탑에 소속되는 거야! 마탑에서 단체로 마법을 배울 수도 있고, 소속 마법사의 개인 제자로 들어갈 수도 있지! 마법사의 탑이 어떤 곳인지 정해볼까? 먼저 마탑의 이름부터 알려줄래? >>893 >>893 마탑의 상징은 무엇일까? 색상이나 물건 등 자유롭게 골라줘! >>894 이 마탑이 주로 다루는 분야는 뭐지? >>895 1. 전투용 마법(공격이나 방어 등) 2. 보조 마법(일상생활에서 활용) 3. 정신계 마법(꿈 등 무의식에 관여) 4. 마도구 및 마법약 5. 자유롭게! >>893 마탑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896 >>897

#898 이름없음 2025/10/11 22:53:25

이번에는 마법사의 탑을 통솔하는 존재, 마탑주가 어떤 인물인지 알아볼게! 현 마탑주의 이름과 나이, 성별을 정해줘! >>899 현 마탑주는 어떤 사람이지? >>900 1. 굉장히 선하다. 처음부터 힘든 상황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해 마법을 배웠다. 2. 천재라 불리지만 굉장한 노력가. 자신보다 뛰어난 제자를 보며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3.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뒤틀려있다. 더 나은 세계를 꿈꾸지만 이상을 따라오지 못한다면 가차 없이 현실을 포기할 수 있다. 4. 자유롭게! 리스피아 마탑은 마탑주를 어떻게 선발할까? >>901 1. 선대 마탑주가 직접 후계자를 지정한다 2. 창을 가장 잘 다루는 자를 선택한다 3. 소속 마법사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4. 자유롭게! 현 마탑주의 특징을 자유롭게 알려줘! >>902 >>903

#904 이름없음 2025/10/14 19:06:58

>>899 미안하지만 오팔의 나이를 다시 정해줄 수 있을까? 굳이 수정을 요청한 이유는 이 캐릭터가 모노릴의 스승이기 때문이야. 모노릴의 나이를 고려하면 30세 이상이 좋을 것 같네. 스키엔티아 관련 설정은 충분히 나온 것 같아서 슬슬 다음으로 넘어갈까 싶어. 마지막은 신과 창조주에 대한 거야! 여기까지 다루면 세계관은 완성되는 거지!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수요 조사를 해볼게! 2판을 세운다면 참여할지 알려줘! 다른 의견을 나눠도 좋아!

#906 이상과 정의 2025/10/15 22:54:54

막장 국가 부르하탄, 최악의 치안을 자랑하는 그곳에서 소녀는 태어났다. 부모는 누군지 모른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졌으므로. 아마 길가에 널린 그것들 중 하나일거라 생각했다. 소녀는 범죄자들 사이에서 자랐다. 약삭빠른 꼬마들은 범죄를 도우며 쓸모를 증명했지만 소녀는 그러지 못했다. 힘이 세지도, 몸이 날렵하지도 않은 소녀는 모두에게 만만한 먹잇감이었다. 두들겨 맞는 게 당연한 일상. 그럴 때마다 소녀는 생각했다. 너희는 모두 쓰레기들이야. 세상에 없느니만 못한 것들이라고...! 사실은 알고 있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라는걸. 주변의 노숙자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장에 버려졌던 어느 날, 소녀는 한 마법사를 만났다. 그는 소녀가 만난 쓰레기들과 달랐다. 마법사는 소녀에게 손을 내밀었다. 태어나서 처음 겪은 호의였다.

#907 이상과 정의 2025/10/15 22:55:10

소녀는 슬럼을 벗어나 마법사의 탑에 도착했지만 그곳도 이전과 다르지 않았다. 변하지 않는 악의와 멸시. 스스로를 고귀하다 여기는 자들에겐 꽤나 우수운 꼴이었다. 「근본 없는 자식」 「품위 없는 것」 「마탑주께선 왜 저런 아이를...」 나를 무시하는 건 상관없지만 스승님을 무시하는 건 견딜 수 없다. 그렇기에 소녀는 끊임없이 노력했다. 더 노력해야 해. 그 누구도 그분을 폄훼할 수 없도록. 소녀가 엄청난 실적을 쌓고 마탑주가 될 무렵, 그녀를 무시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자신을 칭송하고 있다. 그런데 왜 만족스럽지 않은 거지? 이상적인 인간을 연기했다. 마탑의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알고 있었다. 그녀는 누구보다 그들을 혐오하고 있다. 그들 역시 슬럼의 쓰레기들과 다르지 않아. 그들에게 이상을 누릴 자격이 있는 건가? 하지만 스승님은 달랐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은 모두를 사랑하고 있었다. 이해 불능. 그녀는 깨달았다. 스승님이 가진 가장 큰 힘은 뛰어난 머리도 엄청난 마력도 아닌 끝없는 자애라는 것을. 오랜 시간이 지나 노년이 되었지만 그녀는 자신의 스승처럼 될 수 없었다. 그분처럼 되고자 그녀는 이상을 꿈꿨다. 스승의 유지를 이었다. 과거의 상처도, 증오도 모두 가라앉았는데 대체 이유가 뭐지? 그녀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분은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 나와는 달라. 내가 할 수 있는 건 타협뿐. 나는 언제까지나 이상을 꿈꿀 것이다. 설령 현실을 포기하는 결과가 나올지라도. 그러니까 내가 이 아이에게 손을 내민 건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908 이름없음 2025/10/15 22:55:44

(지금이야 많이 좋아졌지만 과거의 리스피아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곳이었어. 오팔은 지금도 이상적인 인간을 연기하고 있지만 모노릴은 그런 스승의 본성을 얼핏 눈치채고 있지. 참고로 선대 마탑주는 현시점에서 고인이야. 오팔의 나이를 생각하면 당연하겠지만.)

#909 이름없음 2025/10/18 14:38:01

• 스키엔티아 - 포포피미, 막아장과 함께 인간이 거주하는 섬 - 모든 국민은 평등하며 일정 시기마다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선출한다 - 아카데미가 있으며 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가장 유명한 곳은 수도에 위치한 스텔라리아 - 명망 있는 학자를 많이 배출했다, 지식인의 성지 - 국민 모두가 학교에 다니며 의무교육을 받는다 - 지도자의 호칭은 이사장, 임기는 100년이지만 실질적인 재임 기간은 길지 않다 - 현 지도자는 명문가의 엘리트 출신으로 많은 업적을 이뤄 지지율도 높다, 학자 천성 - 지식인 대다수는 윤리를 중시하지만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도 가끔 나온다 - 무예는 지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다, 무예 역시 중요하게 여기는 스텔라리아가 부정적인 평가를 받게 만든 원인 - 파나로가 자생하는 고지대는 연구 구역으로 허가 없이 진입할 수 없다 • 리스피아 마탑 - 마탑의 상징은 창, 이는 마탑의 설립자이자 초대 마탑주가 창에 마력을 담아 싸우는 것에서 유래했다 - 설립 초기 주 연구 분야는 전투용 마법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신계 마법으로 바뀌었다 - 정신계 마법으로 마음의 병이 있는 모든 이를 치유하는 것이 연구 모토, 철저하게 연구 윤리를 지킨다 - 한때 특유의 선민사상으로 문제가 많았다, 마탑주가 된 오팔의 개혁으로 많이 좋아진 것 - 리스피아에서 만든 마법 중 가장 유명한 건 촉각, 통각을 지우는 , 쇼크사할 몸으로 생명을 연장해 혼자서 드래곤을 사살한 흑마법사의 일화 덕에 유명해졌으며 특히 광전사에게 수요가 많다 • 오팔 콘트라스트 네필리아스 - 인간, 여성, 118세, 리스피아의 현 마탑주 - 연보라색 머리카락을 지녔다, 작은 체구, 마법 연구 과정에서 오드아이(적안+벽안)가 되었다 - 여러 마법을 활용해서 장수하고 있다, 현재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찾는 중 -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뒤틀렸다, 스승의 유지를 이어 더 나은 세상을 꿈꾸지만 이상을 따라오지 못하는 현실을 가차 없이 포기할 수 있다 - 보장된 미래를 마다하고 떠돌이 생활을 선택한 모노릴을 내심 걱정하고 있다

#910 이름없음 2025/10/18 14:40:26

이제 신 이야기를 다뤄볼게! 여태까지 이름이 나온 신은 생명의 신 레니타, 예술의 신 아르스, 혼돈과 파괴, 망각의 신 막아장까지 총 3명이야! 아, 큐피드까지 포함하면 넷인가? 그 외에도 많은 신이 있지! 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알아보자! 신들은 저마다 가진 힘의 크기도 다루는 영역도 달라! 이들은 어떤 관계일까? >>911 1. 모든 신들이 고루 사이가 좋은 편. 유사한 영역을 관장하는 신들은 특히 친하다. 2. 시간이 지나면서 창조주나 피조물에 대한 인식이 갈린 상태. 그래도 사이는 무난하다. 3. 가진 권능에 따라 같은 신이라도 힘의 차이가 크다. 그들은 서로 대등하지 않으며 서열이 형성됐다.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한다. 4. 창조주를 소중히 여기는 정의로운 신과 그렇지 않은 악신이 갈렸다. 전쟁을 겪으면서 사라진 신도 많다. 5. 자유롭게! 신들은 창조주를 어떻게 생각하지? >>912 1. 자신과 세계를 창조한 존재. 무엇보다 소중하다. 2. 물론 소중하지만 지상의 생명을 포기할 순 없다. 3. 중립적인 관계. 상사와 부하직원을 연상시킨다. 4. 완전한 세계를 만들지 못한 창조주를 내심 원망한다 5. 자유롭게! 지상의 피조물에게 신들은 얼마나 숭배받을까? >>913 1. 유일신앙 수준으로 믿음 대부분이 창조주에게 향한다 2. 창조주 못지않게 다른 신들도 많이 숭배받는다 3.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창조주보다는 다른 신들에게 믿음이 몰리고 있다 4. 자유롭게!

#914 이름없음 2025/10/20 10:23:13

신의 힘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관장하는 영역과 고유한 권능, 그리고 믿음이야! 그 형태는 신앙이 될 수도 있고, 두려움이 될 수도 있지! 신은 지상에 직접 개입할 수 없기에 신도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해 왔어! 신 대부분은 힘을 늘리는 데 열중하지만 예외는 있는데 그중 하나는 큐피드야! 이들은 후천적으로 신이 된 존재라 믿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거든! 지상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신들 또한 최소한의 믿음만 유지하고 있어! 수많은 신들 중 가장 강하고 가장 숭배받는 신은 크게 몇 명일까? 2명에서 5명 사이로 정해줘! >>915 미디교 이야기를 다룰 때 악신이 언급된 적 있지. 악신은 실제로 존재하는 걸까? 아니면 상상의 존재일까? >>916 1. 신마다 성격이 다를지언정 근본은 선하다. 공과 사는 구분하기에 아무리 싫은 존재라도 필요시 협력한다. 2. 피조물을 아끼는 신과 그렇지 않은 신이 혼재돼 있다. 서로의 방침에 불만을 품지만 악신이라 부를 정도는 아니다. 3. 명백한 악의를 지닌 신이 존재한다. 그로 인해 전쟁이 발생했으며 악신은 결국 소멸했다. 4. 자유롭게! 신들의 거주지는 신들의 낙원이라 불리는 특별한 섬이야! 산과 들, 강과 바다 등 광활한 자연이 끝없이 펼쳐진 몹시 풍요로운 곳이지! 이곳에 진입할 수 있는 건 신과 신의 시중을 드는 천사들, 그리고 신의 선택을 받은 자들뿐이야! 이 장소의 이름은 뭘까? >>917

#918 이름없음 2025/10/21 22:31:11

가장 강하고, 가장 숭배받는 신은 모두 다섯이구나! 모두 어떤 신일지 궁금하네! 그전에 생명의 신 레니타 이야기를 하고 넘어갈게! 생명의 신 레니타는 1. 그 어떤 신보다 피조물을 사랑하며 2. 그렇기에 자신의 힘으로 세계를 구한 3. 어머니처럼 자애로운 여신이야 그렇다면 죽음은 어떻지? 생명의 신 레니타는 죽음의 신과 어떤 관계일까? >>919 1. 알려지지 않았지만 동일 인물. 자애로운 어머니의 뒷면에는 무정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2. 같은 순간에 태어난 쌍둥이 남매(혹은 자매). 세간의 인식과 달리 몹시 사이가 좋다. 3. 라이벌 관계. 생명의 죽음을 슬퍼하지만 꼭 필요한 일임을 알기에 묵묵히 견뎌낸다. 4. 자유롭게! 레니타의 외형은 어떻지? 머리카락이나 눈 색깔만 알려줘도 좋아! >>920 가장 숭배받는 다섯 신에 레니타는 포함되어 있을까? >>921 다섯 신 중 한 명의 정보를 알려줘! 이름과 관장하는 영역을 적어주면 돼! >>922(태양이나 바다 등)

#923 이름없음 2025/10/24 10:26:28

보복과 고통의 신 좋은 것 같아! 고통은 생물에게 익숙한 개념이니까 인식에서도 밀리지 않지! 보복까지 관장하는 걸 고려하면 복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주로 숭배받으려나? 볼복은 어떤 신일까? >>924 1. 굉장히 선한 신이라 자신의 힘이 강해질수록 마음 아파한다. 자신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을 꿈꾼다. 2. 자신의 역할을 잘 인지하고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익숙하다 보니 피조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3. 피조물에 대한 인식은 중립. 지상의 혼란이 너무 심하지 않다면 자신을 숭배하든 증오하든 개의치 않는다. 4. 자유롭게! 피조물에게 볼복은 주로 어떻게 인식되지? >>925 1. 보복과 고통은 인간을 바른길로 이끌 수단이다. 고통을 신의 벌이라 여기기에 죄를 짓지 않으려 한다. 2. 악신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숭배보다는 두려움이나 증오가 볼복에게 주어지는 힘의 근원이다. 3. 복수자에게 있어 창조주 이상의 권위를 갖는다. 볼복의 이름으로 과격한 행위를 정당화하는 광신도들이 존재한다. 4. 자유롭게! 볼복의 외형은 어떻지? 머리카락과 눈 색깔만 정해줘도 좋아! >>926 볼복의 다른 특징으로는 또 뭐가 있는지 알려줘! >>927 >>928

#929 이름없음 2025/10/27 07:54:53

굉장히 흥미로운 친구가 나온 것 같아! 다른 3명의 신도 알아봐야겠지? 어떤 캐릭터가 되려나? 관장하는 영역과 이름을 알려줘! >>930 >>930의 외모는 어떨까? >>931

#932 이름없음 2025/10/27 15:25:35

미안한데 >>930은 재앵커 걸어도 될까? 지금 다루는 캐릭터는 가장 위대하다는 다섯 신이야. 하지만 모욕의 여신은 왜 가장 위대한 건지 납득이 되지 않아. 관장 영역과 신의 이름을 다시 정해줄래? 생물에게 익숙한 개념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 세 번째 신이 관장하는 영역 및 신의 이름 >>933 (+너무 개그성 짙은 이름은 피해줘!)

#934 이름없음 2025/10/28 08:59:25

역세(易世): 1. 세상이 바뀜 2. 왕조를 바꿈 역세는 뭔가 지배를 뒤엎는 느낌이지? 반대되는 두 개념을 같이 관장한다니 흥미롭네. 어떤 신이 나오려나? 케테르는 어떤 신일까? >>935 1. 피조물의 지배 관계에 관심을 가진다. 우수한 지도자에게는 상을, 타락한 지도자에게는 벌을 내린다. 2. 많은 문명이 세워졌다 사라지는 걸 보며 허무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피조물을 흥미롭게 여긴다. 3. 창조주에게 의문을 가진 상태. 지금의 세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다소 급전적인 신이다. 4. 자유롭게! 케테르가 어린아이 모습을 유지하는 이유는 뭐지? >>936 1. 우수한 지배자에게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린아이에게도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며 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 2. 어린아이 모습은 지배자의 자질을 시험하기 위한 수단이다. 아이 모습으로 지배자에게 접근해 어떤 인물인지 파악한다. 3. 케테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간이 있었다. 그를 기리기 위해 처음 만난 시절의 모습을 유지한다. 4. 자유롭게! 케테르의 특징을 자유롭게 정해줘! >>937 >>938 다음에 다룰 신의 관장 영역과 이름을 알려줘! >>939

#940 이름없음 2025/10/29 15:58:56

카리엘 이야기로 넘어가기 전에 케테르 관련 설정을 더 다뤄볼게! 케테르의 아내의 이름과 관장 영역을 알려줘! >>941 부부 관계라면 이들 사이에 자식은 없을까? 있다면 어떤 존재일까? >>942 1. 신(+별의 아이)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다. 2. 살아온 시간이 적다 보니 기존의 신들보다 약하다. 주로 다른 신을 보조한다. 3. 부모 세대보다 더 뛰어난 잠재력을 가졌다. 고유한 영역을 다루는 독립적인 존재다. 4. 자유롭게! 신이 부부 혹은 연인 관계가 되는 것은 얼마나 흔한 일일까? >>943 1. 케테르가 처음. 다른 신들은 아무리 친한 관계여도 연인 이상의 관계를 맺지 않는다. 2. 케테르 외에도 여러 사례가 있다. 다만 2세가 생긴 경우는 드물다. 3. 부부 혹은 연인 관계의 신들이 흔하다. 그들 사이에서 자식이 태어나면서 신의 수도 많이 늘었다. 4. 자유롭게!

#944 이름없음 2025/10/30 12:48:15

케테르와 비에시 사이의 2세가 궁금하긴 한데 지금은 카리엘 이야기로 넘어갈게! 가능하면 1판에서 세계관 설정을 완료하고 싶거든! 시간의 신 카리엘은 어떤 신일까? >>945 1. 꼼꼼한 성격의 원칙주의자. 시간의 힘을 악용하는 자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소수의 믿을만한 이들에게만 자신의 권능을 부여한다. 2. 시간의 힘으로 장난치는 게 일상이다. 발생한 문제는 모두 자신이 해결하는데다 피조물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에 신들도 크게 제재하지 않는다. 3.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실 2세대 신. 선대는 끝없는 업무에 지쳐 모든 권능을 넘긴 후 소멸했고 본인도 지금의 관장 영역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4. 자유롭게! 카리엘의 외형은 어떻지? >>946 카리엘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947 >>948 마지막으로 다룰 가장 위대한 신은 누구일까? 이름과 관장 영역을 알려줘! >>949

#950 이름없음 2025/10/31 12:38:37

부패와 순환이면 생명과 죽음을 관장하는 레니타와 관련 있으려나? 1000레스까지도 머지않았네. 지금 추세로 봐서는 1판에서 마무리될 것 같아! 부패와 순환의 여신 리산은 어떤 신일까? >>951 1. 생명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모두 사랑한다. 언제나 꿋꿋이 망자의 곁을 지킨다. 2. 피조물의 고통에 마음 아파한다. 완벽한 생명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있다. 3. 피조물에게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다. 자신의 역할을 기계적으로 행하는 무뚝뚝한 여신이다. 4. 자유롭게! 생명과 죽음을 관장하는 레니타와는 어떤 관계지? >>952 1. 어머니와 딸. 부패와 순환은 원래 레니타의 관활이었다. 자신을 위해 신격을 사용한 어머니를 굉장히 존경한다. 2. 친구 사이. 관장 영역이 비슷하다 보니 예전부터 접점이 많았다. 가장 친한 신이라 해도 무방하다. 신도들 역시 우호적인 관계. 3. 업무 상 협력 관계. 레니타는 리산에게 관심이 많지만 리산은 다른 신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아웃사이더 신. 4. 자유롭게! 리산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953 >>954

#955 이름없음 2025/11/02 11:15:47

신들 이야기도 충분히 나온 것 같아! 창조주 설정을 다루기 전에 성물의 이름을 정하고 갈게! 시자기탄에서 보관했지만 도난당한 가면 성물의 이름은 무엇일까? >>956 카리엘이 하사한 회중시계 성물의 이름은 뭐지? >>957 (참고로 가면 성물은 >>765에서, 회중시계 성물은 >>948에서 등장했어!)

#958 이름없음 2025/11/02 22:31:26

수고 많았어! 이제 창조주 설정으로 넘어갈게! 창조주 설정을 완료하면 1판도 완결이야! 2판에서는 이렇게 만든 세계관을 모험할 텐데 시작 일정은 다음에 알려줄게! 창조주의 이름은 뭘까? >>959 창조주의 외형은 어떻지? >>960 창조주가 잠든 지역은 어떤 모습일까? >>961 1. 넓은 우주가 펼쳐져 있다. 수많은 별들 중 가장 빛나는 별 내부에 창조주가 잠들어 있다. 2. 신들의 낙원 위에 위치한 부유도. 섬 중앙에 새하얀 성이 있으며 성 주변에는 예쁜 꽃들이 피어있다. 3. 아름답고 신비로운 숲. 거대한 나무와 호수가 인상적이다. 밤하늘의 달과 별 무리가 주변을 밝힌다. 4. 자유롭게!

#962 이름없음 2025/11/06 17:38:39

창조주가 활동하던 시기, 먼 옛날의 사건을 정리해 봤어.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 1. 태초의 신이 세계를 창조한다. 2. 여러 개념과 그것을 관장하는 신들이 탄생한다. 3. 세계 곳곳에서 생명체가 태어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세계가 안정될 무렵) 4. 창조주는 별빛에서 마지막 아이를 창조한다. 별의 아이는 신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5. 최초의 마왕이 창조주에게 대적, 패배 후 소멸한다. 6. 마왕과의 전투로 힘을 소모한 창조주는 잠에 든다. 최초의 마왕은 사라졌지만 남은 힘은 악마들에게 퍼졌어. 이후 특별한 힘을 가진 악마들이 나타났고, 마왕으로 군림했지. 하지만 봉인 시점에서 마왕의 자질을 가진 악마는 모두 죽었기에 마왕 자리는 오랜 시간 공석으로 남아있어.

#963 이름없음 2025/11/06 17:38:55

이 세계관의 역사를 고려하면 창조주, 브램이 활동한 시기는 그렇게 길지 않아. 그 시점에서 가장 번창한 도시라면 역시 신의 도시라고 생각해. 다른 종족보단 신들이 직접 창조주가 잠든 곳을 관리하는 게 더 어울리기도 하고. 원래는 창조주 관련 설정을 더 정할 계획이었는데 그러지 않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창조주는 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존재니까 설정은 최소한으로 잡아두고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는 게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거든. 그런 의미에서 다시 2판 이야기를 해볼게! 이전에 말했듯 2판은 세계를 모험하는 내용이고 주인공은 모노릴이야! 스레의 시작 지점은 어디가 좋을까? 선택에 따라 초반 전개가 조금씩 달라질 거야! >>965 1. 세레나 섬(>>95) 2. 글레이즈 섬(>>95) 3. 포포피미 섬(>>805) 4. 스키엔티아(>>909) 2판 제목을 정하고 싶은데 좋은 의견이 있다면 알려줄래? 지금은 1판과 유사한 제목 혹은 세계관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를 생각하고 있어! 앵커랑 관계없이 의견 받을게! 참고로 세계관 이름은 [일루바크]. 요람을 의미하는 라틴어 단어를 변형해서 만든 거야. 모두 함께 만드는 세계관에 나도 기여하고 싶었거든. 괜찮은 이름일까?

#964 이름없음 2025/11/06 17:39:10

(최근 현생 바쁨+스레 방향성 고민 같은 문제가 겹치면서 갱신이 미뤄졌어. 기다린다고 힘들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이 스레는 내게도 의미가 크고 애착도 깊으니까 연중 되는 일은 없을 거야. 늦더라도 완결은 내는 게 목표인걸. 무슨 일 있으면 공지를 올릴게.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고 2판에서도 잘 부탁할게!)

#967 이름없음 2025/11/06 19:51:46

>>966 우주나 행성 같은 개념은 생각하지 않고 있어. 우주 관련 요소를 본격적으로 다루면 스케일이 너무 커지는 데다 장르도 판타지가 아닌 SF로 바뀔 것 같거든. 실제로 세계관 밖의 사건은 다룰 생각이 없기도 하고. 이 세계관에는 행성이란 개념이 없다고 봐야겠네. 그래도 제시한 제목 좋다고 생각해! :D

#969 이름없음 2025/11/07 14:42:36

>>968 세계를 부르는 호칭 자체가 일루바크. 이 세계관에서 별은 다른 행성이 아닌 별도의 물체라 봐야겠지. 노아르가 별빛에서 탄생한 걸 생각하면 별 역시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 천문학이 있다해도 다른 방향으로 발전했을 것 같네. 일루바크는 전혀 다른 세계니까 지구가 뭔지 모를 테고. 충분한 대답이 되었으려나? 더 잘 말해주고 싶은데 지구과학 쪽은 잘 알지 못해. 그나마 배운 내용도 수능 이후 다 잊어서 다루기 쉽지 않네. 그래도 세계관에 대해 생각해 본 좋은 계기가 됐어! 그 외에도 질문이나 건의 사항이 있다면 편하게 말해줘!

#972 이름없음 2025/11/09 08:19:48

>>971 지금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생각하지 않있어. 한 번의 모험에 최대한 많이 세계를 담을 계획이었지. 모노릴이 중심인 메인 스토리가 끝나면 다른 캐릭터를 메인으로 한 이야기도 구상해 봐야겠네. 이거 생각보다 더 장기 프로젝트가 되겠는걸? +주인공은 모노릴이지만 혼자 모험하진 않을 거야. 전개에 따라 몇몇 캐릭터가 더 합류하겠지. 개중에는 특정 캐릭터를 만나야/동료로 삼아야 해금되는 캐릭터도 있어. 참고로 현시점에서 합류가 확정된 캐릭터는 1명이야!

#974 이름없음 2025/11/12 21:51:29

>>973 좋은 생각이야! 안 그래도 지도를 만들고 있었거든! 완성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벨의 폭주 이후 프리온 왕국 생존자들은 뿔뿔이 흩어졌어. 그러니 그 후손들이 막아장 한 곳에만 있진 않을 거야. 이 세계에서 인간이 사는 섬은 글레이즈, 포포피미, 막아장, 스키엔티아까지 총 4곳이니까. 다만 600년이란 시간이 지났으니 후손 대부분이 프리온 왕국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을 거라 생각해. 물론 레더들의 선택에 따라 설정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막아장 섬 말인데 이곳에 있는 국가는 아크탄과 부르하탄으로 총 2곳이지. 아크탄 사람들은 시자기탄에 우호적일 테고, 부르하탄 사람들은 의견이 다양하지 않을까 싶네. 미디교는 믿음의 주체가 다양한 데다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니까.

#975 이름없음 2025/11/12 21:51:49

인지도 및 교류 최상위권: 시자기탄 인지도 및 교류 상위권: 세레나 섬, 막아장(아크탄 한정), 스키엔티아 인지도 및 교류 중위권: 글레이즈 섬, 베라민트초코 섬, 이가르델, 포포피미 섬, 막아장(부르하탄) 인지도 및 교류 하위권: 르 오크스포드 성, 페르케이아, 마토섬 인지도에 비해 방문이 쉽지 않은 곳: 얼음섬, 하라하랑 하루라 파루파파마 아일랜드, 알 프라하임 알려졌지만 관심받지 못하는 곳: 어부르 이야기 속에나 등장하는 수준: 루카아, 체리유니콘, 금단섬 평범한 생물은 방문 불가: 셀레브, 에일라렌, 브루클린, 밀르니아, 마귀수라도, 도달점 각 섬의 설명을 추가해 봤어! 글레이즈, 포포피미, 막아장, 스키엔티아는 교류가 활발한 편이기도 하고 세레나 섬이라는 공통된 교류 지역이 있으니까 그들끼리도 교류를 지속할 거라 생각해!

#976 이름없음 2025/11/12 21:52:23
대답이 늦어서 미안. 현생이 바쁘다 보니 시간을 내기 쉽지 않았어. 또 스토리 정리나 지도 만들기 등 할 일도 많아서 당장 2판을 진행하긴 힘들

대답이 늦어서 미안. 현생이 바쁘다 보니 시간을 내기 쉽지 않았어. 또 스토리 정리나 지도 만들기 등 할 일도 많아서 당장 2판을 진행하긴 힘들 것 같아. 지금까지 나온 설정은 올려둘게. 질문이나 잡담은 자유롭게 해줘. 2판은 올해가 가기 전에 시작하는 게 목표야. 진전 사항이 있으면 알려줄게! +혹시 ai그림을 어떻게 생각해? 캐릭터마다 삽화를 넣고 싶은데 내 저열한 그림 실력으로는 힘들다는 결론이 나왔어. 레스에 첨부한 이미지 느낌으로 만들까 싶은데 자유롭게 의견 나눠줘!

#977 이름없음 2025/11/12 21:53:02

• 도달점 - 신이 거주하는 특별한 섬, 신들의 낙원이라 불린다 -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 신의 힘으로 유지되기에 언제나 풍요롭다 - 신과 천사, 신의 선택을 받은 자만이 진입할 수 있다 • 신 - 창조주로부터 탄생한, 세계의 여러 분야를 관장하는 존재, 아주 오랜 시간을 살아왔다 - 가진 힘의 크기는 다르지만 모든 신은 평등하다,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신은 5명 - 신의 힘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관장 영역과 고유한 권능, 인식이다 - 신의 영역은 절대적이다, 아무리 강한 신이라도 다른 신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할 수 없다 - 창조주를 이해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라 여긴다, 숭배하거나 꺼림칙하게 여기는 등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 - 창조주나 피조물에 대한 인식 차이로 갈등이 있지만 근본은 선하다, 악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 지상에 직접 개입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다, 힘을 키우고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신자를 늘린다(단, 예외는 있다) - 일반적인 생식 행위로 자식을 만들 수 없다, 대신 자신의 신격과 영역을 쪼개어 독립시킴으로써 자식 격의 하위 신을 만들 수 있는데 힘이 약해지다 보니 실제로 행하는 일은 드물다

#978 이름없음 2025/11/12 21:53:33

• 창조주 브램 스토커 ★ - 태초의 신으로 세계를 창조했다 - 백발 청안 강아지상의 엄청난 미남, 장신 - 최초의 마왕과의 전투 이후 잠에 들었다 - 잠든 위치는 도달점에 위치한 신들의 도시 지하 • 생명과 죽음의 여신 레니타 ☆ - 누구보다 세계와 피조물을 사랑하는 자애로운 신 - 생명과 죽음 모두 관장하기에 존경과 두려움을 동시에 받고 있다 - 반역 이후 파괴된 세계를 복구하기 위해 가진 힘의 절반을 사용했다, 그 흔적은 성물 나눔이 됐다 - 정화 능력을 지닌 무지개 새 림을 애완동물로 키우고 있다, 림이 도움을 요청하자 자신의 힘을 나눠 주었다 - 과거에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연달아 힘을 소모하면서 추한 노인의 모습이 되었다, 다만 필멸자는 죽음의 공포 때문에 그 모습을 보지 못한다 - 가장 위대한 다섯 신 중 하나 • 예술의 신 아르스 - 아크탄에서 숭배하는 신 - 성물 바르아크를 만들었다 • 혼돈과 파괴, 망각의 신 막아장 - 관장 영역 탓에 오해받지만 선량한 신이다 - 미디교의 심상치 않은 기류를 감지하고 믿음을 자신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신도에게 계시를 내렸다 • 보복과 고통의 신 볼복 ☆ - 피학성애신, 고통에서 쾌락을 느낀다 - 신이라는 지위를 따분하게 여긴다, 고통을 즐기는 이유는 고통을 느낄 때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더 많은 피조물이 고통을 느낄 수 있게 화해 대신 보복을 지향하지만 인간에 대해서는 가장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 진저헤어와 주근깨가 매력적인 미남이 죽어서 살짝 부패한 것 같은 외모 - 고통과 보복이 학문과 질서 등에 준 영향이 상당하기에 인간의 문화와 발전을 관장하는 신들의 아버지 격 존재로서 숭배받는다, 단 마법 및 속성과는 상성이 나쁘다 - 가끔씩 인간이나 오소리의 모습으로 지상에 현신한다, 무력한 상태라 여러 번 죽음을 경험했지만 그마저도 기쁘게 생각한다 - 신들 사이에서 평가가 크게 갈리지만 본인은 개의치 않는다 - 가장 위대한 다섯 신 중 하나

#979 이름없음 2025/11/12 21:53:56

• 지배와 역세(易世)의 신 케테르 ☆ - 피조물의 지배 관계에 관심을 가진다, 우수한 지도자는 아끼지만 타락할 경우 적대세력의 반란을 유도한다 - 성별 구분이 어려운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지도자는 타락하거나 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반영된 것이다 - 부엌과 화로의 신 비에시와 부부 관계, 공처가지만 부부 관계는 좋다, 둘 사이에 자식이 존재한다 - 송아지만한 애완 타란튤라를 키우고 있다 - 가장 위대한 다섯 신 중 하나 • 부엌과 화로의 여신 비에시 - 케테르와 부부 관계, 둘 사이에 자식이 존재한다 - 남편과 달리 신격이 약하지만 굉장히 강단 있는 성격이다, 자식을 몹시 아낀다 • 시간의 신 카리엘 ☆ - 꼼꼼한 성격의 원칙주의자, 시간의 힘을 악용하는 자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 믿을만한 소수의 이들에게만 직접 권능을 부여한다 - 상징물은 회중시계, 과거에 하사한 성물도 회중시계 형태였다, 현재는 성물을 만들지 않는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회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명은 무채색의 남자 - 레니타와 친하다, 반면 볼복과는 사이가 좋지 않다(볼복은 카리엘이 재미없다고, 카리엘은 볼복이 품위 없다고 싫어한다) - 가장 위대한 다섯 신 중 하나 • 부패와 순환의 여신 리산 ☆ - 모든 생명체를 아끼지만 피조물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무뚝뚝한 여신을 연기한다, 이는 자신의 권능이 피조물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부패와 순환을 고통이 아닌 자연의 흐름으로 여기며 자신의 영역에 자부심을 가진다 - 다른 신이나 다른 신을 모시는 신도를 배척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번 미움을 사면 오래간다 - 귀여운 것, 특히 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 본모습은 귀여운 소녀지만 신의 위엄을 살린다며 성숙한 여성 모습을 유지한다 - 가장 위대한 다섯 신 중 하나

#980 이름없음 2025/11/12 21:54:16

• 성물 - 신의 힘으로 만들어진 신성한 물건 - 공통적으로 막대한 신성력을 품고 있다 • 나눔 - 금속으로 추정되는 은빛 열쇠 - 생명의 신 레니타의 힘으로 만들어졌다 - 주변의 모든 것을 복구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성지 시자키탄에서 보관 중 - 더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게 조각낸 상태 • 사랑스런얼굴 - 마주치는 모두가 착용자에게 엄청난 사랑을 느끼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다만 바로 무언가를 해줘야 한다는 행동 심리는 갖게 만들지 않는다 - 시자기탄에서 보관했지만 현재는 도난된 상태 • 바르아크 - 예술의 신 아르스에 의해 만들어진 성물 - 그림 형태로 문신을 통해 모방함으로써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바르아크의 힘은 원하는 기억을 잊게 만드는 것으로 성물을 사용했다는 기억도 지운다, 그림을 다시 보면 잊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 악용을 막기 위해 일반에 모습이 공개되지 않는다 • 아이타스 - 회중시계 형태 성물로 수백 년 전, 시간의 신 카리엘이 총애하는 인간에게 시간의 힘을 담아 하사했다 - 악용되면서 큰 사고가 발생했고 지금은 힘을 모두 잃은 채 세상을 떠돌고 있다

#982 이름없음 2025/11/14 14:19:38

>>981 픽크루나 네카를 이용해본 적 있지만 잘 아는 편은 아니야. 적당한 이미지를 찾고 있지만 지금은 결정이 힘드네. 혹시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다면 링크 올려줘! 이쪽도 별도로 조사해 볼게!

#983 중간보고 2025/12/12 15:56:00
오랜만이야. 현생이 바빠서 스레를 잠시 멈춰둔다는 게 벌써 1달이 지났네. 다들 어떻게 지냈으려나? 잠시 최근 근황이나 앞으로의 일정을 이야기해
오랜만이야. 현생이 바빠서 스레를 잠시 멈춰둔다는 게 벌써 1달이 지났네. 다들 어떻게 지냈으려나? 잠시 최근 근황이나 앞으로의 일정을 이야기해

오랜만이야. 현생이 바빠서 스레를 잠시 멈춰둔다는 게 벌써 1달이 지났네. 다들 어떻게 지냈으려나? 잠시 최근 근황이나 앞으로의 일정을 이야기해 볼까 싶어. 우선 이전에 말한 지도는 완성된 상태야. 섬 이름이 나온 버전과 그렇지 않은 버전을 만들었지. 참고로 신들의 영역인 도달점과 악마의 섬 마귀수라도는 지도에 나와 있지 않아. 픽쿠르나 네카를 찾아보긴 했는데 확 끌리는 이미지는 보이지 않았어. 직접 그리는 것도 시도해 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그림만 나올 뿐이었지. 그렇다고 AI 그림을 쓰기에는 호불호가 심해서 이 건은 잠시 보류 중이야. 마지막으로 정확한 복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어. 처음에는 스레 1주년에 맞춰 12월 20일을 생각했는데 이때는 힘들 것 같고 지금으로썬 12월 말~1월 초 복귀를 목표로 잡고 있어. 2판이 생기는 때가 복귀 시기라고 생각하면 되겠네. 2판을 만들면 이 스레에도 링크를 올려둘게! 조회수가 오르는 걸 보면 이 스레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 자주는 힘들어도 시간이 날 때마다 스레딕에 접속하니까 레스 확인하면 답장 적어둘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이 스레를 좋아해 줘서 고마워. 좋은 이야기 준비해 둘게. 2판에서 만나자!

#984 타임라인 정리 2025/12/25 22:07:12
🎅 메리 크리스마스! 🎄 타임라인 최종본이 완성됐어! 바뀐 내용은 하단 내용을 참고해 줘! 추가 - 118년 전/70년 전/27년 전 수정 -

🎅 메리 크리스마스! 🎄 타임라인 최종본이 완성됐어! 바뀐 내용은 하단 내용을 참고해 줘! 추가 - 118년 전/70년 전/27년 전 수정 - 아주 먼 옛날/1년 전 +2판 시작 일정은 아직 미정이야. 초반 스토리와 설정을 더 다듬어야 할 것 같네. 초고 작성 중!

#985 이름없음 2026/01/01 00:15:49

2판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390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