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메모장

일기 2024/12/30 10:53:54

#1 이름없음 2024/12/30 10:53:54

isfp, 회사원 일상, 하소연, 소설, 영화, 한드, 미드, 음악, 메모 난입 가능하지만 스레주는 유리멘탈이므로 주의해 주세요!

#2 이름없음 2024/12/30 11:00:10

음성 어플에 유료로 올렸던 녹음들을 삭제하기로 했다. 수익도 나지 않는데, 연기가 서툴고 어색한데다가, 높은 수위의 녹음들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연기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할 의지도 없고, 그렇다고 대본을 잘 쓰지도 못하는 어중간한 아마추어인데 잘 포기했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전체연령가 더빙이나 취미로 하면서 즐기는 게 좋겠다.

#3 이름없음 2024/12/30 11:40:25

익명 게시판에서 나를 찾는 글을 보았다. 기쁘기도 하고 누군지 궁금했지만 답글을 달지는 않았다 다시 시작하면 또 멈출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