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일기 2024/12/30 15:16:27

#1 이름없음 2024/12/30 15:16:27

딱히 보는걸 추천하지 않음

#2 이름없음 2024/12/30 22:29:35

왜 추천1인거

#3 이름없음 2024/12/30 22:30:37
아니 그냥 너무 힘듬 하루에 한번씩 걍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함. 인생이 너무 좆같애

아니 그냥 너무 힘듬 하루에 한번씩 걍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함. 인생이 너무 좆같애

#4 이름없음 2024/12/31 10:37:57

웅애

#5 이름없음 2024/12/31 19:44:13

오늘 갑자기 체력 딸려서 계속 강의만 듣고 있음.

#6 이름없음 2024/12/31 19:48:35

뭔가, 표현하고 싶은건 많은데 글이 조직되질 않음.

#7 이름없음 2024/12/31 19:54:02

뇌에 산소가 돌지 않은 느낌

#8 이름없음 2024/12/31 19:55:57

불필요한걸 쳐내고 내 일에 집중해야하는데, 그 불필요한게 지금 내게 거의 유일한 위안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9 이름없음 2024/12/31 21:23:42

집에가서 헬스기구 사용법이랑 초보자 루틴 알아봐야함

#10 이름없음 2024/12/31 21:25:28

그냥 죽고싶어

#11 이름없음 2024/12/31 22:41:48

면세점 몰에서 마일리지 탕진할 물건 고르는 중.

#12 이름없음 2025/01/01 14:17:43

좆같아

#13 이름없음 2025/01/01 20:53:52

오늘 새해라 조금 쉼. 어제 체력 고갈로 못한 공부하고 또 경영강의 듣는중. 전나 재밌네. 경영학과갈걸 ㅅㅂ. 좆같은 전공

#14 이름없음 2025/01/02 00:22:25

내 인생에 좋지 않은 일들만 있는게 아닌데. 너무 좆같다 싶을때쯤 물 한모금 내밀듯 계속 무언가가 주어져

#15 이름없음 2025/01/02 17:08:23

18년도에 대학가신분이 왜 01년생이라고 구라를 치시는지;; 영재고 조졸도 그정돈 안될텐데

#16 이름없음 2025/01/02 17:08:58

윤석열식 나인가 개깜놀할뻔

#17 이름없음 2025/01/02 17:10:22

쌍수하고싶다 진짜 하...

#18 이름없음 2025/01/02 17:11:18

약 먹으니까 사람이 좀 무념무상이 댐

#19 이름없음 2025/01/02 17:12:59

>>15 암튼, 척 보니 적어도 이십중후반같아보이는데 그 나이됐으면 이십초중반학부생마냥 응애거리진 맙시다...진짜 나약해보임.

#20 이름없음 2025/01/02 17:16:22

그냥 인터넷 둘러보다 어이없어서 중얼거리기

#21 이름없음 2025/01/02 17:26:36

한없이 답답함.

#22 이름없음 2025/01/03 00:06:23

불안장애또 도짐 >>14 역시 또 좆같음이 오니까 깔짝 좋았던게 맞군

#23 이름없음 2025/01/04 13:54:59

몸이 완전 종합병동임

#24 이름없음 2025/01/04 19:55:25

졸림. 원가 풀까 세법 풀까 .dice(1,2) value : 1.

#25 이름없음 2025/01/04 19:55:45

오...나 식 안까먹음

#26 이름없음 2025/01/04 21:45:51

허리통증 이인증,공황증세,우울,불안장애 이명 매미소리(new 힘없음,쉽게피로,현기증 오...

#27 이름없음 2025/01/04 21:47:39

생활습관 1시~8시 수면 운동x 거의 자리에서 안일어남 하루 한끼+초코바 9~10시간 공부 하...진짜 돌겠다. 지금 이거쓰는 중에도 숨쉬기 힘들고 머리 안돌고 쓰러질것같음

#28 이름없음 2025/01/04 21:49:33

나 진짜 병신같아

#29 이름없음 2025/01/04 21:50:17

진짜 시발...아픈데 얘기해도 욕들어먹겠고. 직장생활은 잘할듯

#30 이름없음 2025/01/06 00:58:58

낼 한의원 감. 오늘 밥 두 끼 먹고 운동함.

#31 이름없음 2025/01/06 18:02:35

갔다옴. 결과 맥이 힘겨워보인다. 맥박이 겨우 올라간다 소화잘 안 된다. 운동하고 밥먹어라 걸어다니는 종합병동 공식적으로 인정됨

#32 이름없음 2025/01/06 21:03:14

다갓님 오늘 헬스를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2. 1.y 2.n

#33 이름없음 2025/01/06 21:03:22

네쉴게요

#34 이름없음 2025/01/06 21:25:53

또 숨쉬기 힘들고 어지러움.

#35 이름없음 2025/01/06 21:26:05

시밞죽을까

#36 이름없음 2025/01/07 11:10:02

금요일에 사랑니 뽑음 병원이 날 사랑하나봄

#37 이름없음 2025/01/08 00:14:01

헬스를함 공부를함 경영상법잼관세법함 세법은 반?하고 경제는 못함

#38 이름없음 2025/01/08 00:15:46

죽고싶다는 생각이 안듬 비바 정신과 그냥 왜살지...왜살지...이러고만 있음.

#39 이름없음 2025/01/08 00:16:18

이불 따뜻함. 바보같은소리 열심히 하기

#40 이름없음 2025/01/08 00:17:43

아기랑 고양이 유튭이 좋음.

#41 이름없음 2025/01/08 00:19:05

너무 힘들면 무언갈 싫어할 힘도 사라진단걸 알게됨 그냥 힘없이 흐린눈함

#42 이름없음 2025/01/08 20:35:00

허리아파

#43 이름없음 2025/01/09 09:16:12

감기걸림. 또 병원을 가야

#44 이름없음 2025/01/09 09:16:41

애새끼들한테 옮음. 존나싫어

#45 이름없음 2025/01/10 00:49:36

투디 사랑얘기 신난다

#46 이름없음 2025/01/10 00:49:50

이게 사는거지

#47 이름없음 2025/01/10 00:50:51

리갈하이보고있음 여전히 앙스타 익시드가 좋음 하지만 탈앙함 요새 불타는거 보니 하기 잘한듯

#48 이름없음 2025/01/10 00:52:06

요새 지능다 물에 불은 종이 쪼가리되고 그냥 될 대로 되라며 헤헤거리고 있음. 한계다

#49 이름없음 2025/01/10 15:44:41

치과를 돌고옴... 아래두개뺄듯 지금은 스카인데 애들많아서 자리 별로인데 앉음 공부안됨

#50 이름없음 2025/01/10 19:48:58

헬스하고옴 공부안됨...

#51 이름없음 2025/01/10 19:59:03

내 인생은 어디로 가는걸까

#52 이름없음 2025/01/12 23:37:53

살기싫어

#53 이름없음 2025/01/12 23:38:09

왜살지

#54 이름없음 2025/01/14 12:21:22

ㄷㅇㄴㆍㅂㆍㄱㅂㄱㆍ븏ㆍㄴㅇㆍㄴㅇㄷㄴㅇㄷㄴㅅㄱㆍ벞ㆍㅇ느은ㅅㄴㆍㅅㆍㄱ법ㆍㄱㅅㆍㄴ슨슨슨슨ㅅㅌㅇㄷㄴㅇㄹㅂㄱㆍㅂㄱㆍ밥ㄷㄴㅇㄷㄴㅇㄷㄴㅇ

#55 이름없음 2025/01/15 11:41:29

니저지니 가지고 노는중

#56 이름없음 2025/01/15 11:42:42

웅애

#57 이름없음 2025/01/15 19:12:19

진짜 죽고싶어서 옥상가는 상상 nn번쯤할때 소소하게 괜찮은 일이 일어남

#58 이름없음 2025/01/15 21:15:56

그리고 더 좆같은 일이 일어남

#59 이름없음 2025/01/15 21:16:13

죽이고 싶은건지 죽고싶은건지 분간이 안감

#60 이름없음 2025/01/15 21:16:29

2월에 자취만 안했어도 벌써 뛰어내렸을듯

#61 이름없음 2025/01/15 21:17:28

생각을 더하면 진짜 미칠듯 자동으로 생각 오프됨

#62 이름없음 2025/01/15 21:17:59

씨발 씨발 씨발 그냥 씨발 씨발 다 죽어버려

#63 이름없음 2025/01/15 21:18:50

진짜 하나하나다 자기연민가득한 명문이라 녹음 못하는게 한스러움. 시발 ㅋㅋㅋ 나 총기허용이면 벌써 코리아 조커임. 친족살해죄로 무기징역

#64 이름없음 2025/01/15 21:19:07

죽여줘

#65 이름없음 2025/01/15 21:19:28

제발 죽여줘

#66 이름없음 2025/01/15 21:20:11

씨발새끼 그걸 못버텨서 씨발놈. 그냥 다 죽어버려 개새끼야ㆍ

#67 이름없음 2025/01/15 21:25:14

진정? 몰라. 내가 힘든걸 못적는이유알아냄 너무 좆같아서 떠올리는 시간도 아깝고 그럴 멘탈도 없음.

#68 이름없음 2025/01/15 21:27:14

차라리 바람나서 내가 뒷전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시원하게 남들한테 전나 병신이라고 깔수라도 있지 이건 뭔 ㅋㅋ 진짜 가스라이팅 컨트롤프릭 지리는데 이걸 대가리꽃밭들은 이해를 못함.

#69 이름없음 2025/01/15 21:28:27

너는 행복한거다 ㅇㅈㄹ 자기연민 ㅇㅈㄹ 님이나 자기연민 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그놈의 자기연민 ㅋ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25/01/15 21:29:52

내가 어딜봐서 행복한데???? 병신년. 가정폭력+정신병자+수능+고시 도합 수험생활n년+집안통제로 모솔이 그렇게 행복해보임?? 얼마나 인생이 병신이면 그게 행복해보임???

#71 이름없음 2025/01/15 21:30:24

차라리 고아새끼면 나았으려나

#72 이름없음 2025/01/16 00:28:40
퀸 ㄴㅔ버 크라이

퀸 ㄴㅔ버 크라이

#73 이름없음 2025/01/16 22:04:58

정신과 같다오고 오늘 하루 땡땡이침. 공부는 망했지만 정신은 좀 제정신으로 돌아옴. 적어도 옥상생각은 덜 남.

#74 이름없음 2025/01/16 22:06:05

공부??몰라. 망하면 걍 게임회사나 취직할까 ㅋㅋㅋ 버튜버?? 현실적으로는 그대로 금융권가거나 입시 컨설턴트 정도겠지만

#75 이름없음 2025/01/17 09:06:24

내가 왜 이 짓거리를 해야하는지 고민중인 9시 6분

#76 이름없음 2025/01/17 09:06:46

어차피 쳐망할텐데 고통스럽기만 하고

#77 이름없음 2025/01/17 09:07:04

부모때문에 되는게 없어

#78 이름없음 2025/01/17 09:07:49

하루종일 그냥 죽을까-이 생각을 함.

#79 이름없음 2025/01/17 09:18:25

한층 더 발전한 우울증 약 후기 : 자살방법 구체적으로 생각하는것에서 왜 살지 정도로 내려옴.

#80 이름없음 2025/01/17 09:24:14

아닌듯 한강생각남

#81 이름없음 2025/01/17 12:07:46

계속 살자 생각하다 살자 검색하고 글 읽다 갑자기 무감각해져서 밥 먹으러나옴.

#82 이름없음 2025/01/17 16:57:20

...

#83 이름없음 2025/01/17 20:53:45

약발이 저녁즘 올라옴. 생각이 사라지고 정상인이 됨.

#84 이름없음 2025/01/17 23:09:56

씨발련

#85 이름없음 2025/01/17 23:10:39

그놈의 자기연민 마인드 이상 씨빌씨발씨발씨발 너때문이라고 너때문에 죽고싶다고 제발 가만히좀 놔두라고

#86 이름없음 2025/01/17 23:12:19

무슨 올때마다 너가 왜 스트레스를 받느니 어이없내ㅋ

#87 이름없음 2025/01/17 23:12:54

그냥 날 호적에서 파고 매일 해피한 ai나 입양해서 딸로 키우지 ㅋㅋ

#88 이름없음 2025/01/18 19:11:01
내얘기가

내얘기가

#89 이름없음 2025/01/19 01:36:02

나는 행복할수 없는걸까

#90 이름없음 2025/01/19 01:36:32

너무아파

#91 이름없음 2025/01/20 11:57:32

공황심해짐

#92 이름없음 2025/01/20 11:57:58

공부는..솔직히 많이 놓음. 이유는 좀 더 여유있을때 남김

#93 이름없음 2025/01/20 16:01:18

생각정리하려 간식타임겸 카페감.

#94 이름없음 2025/01/20 16:16:05

1.집나가는 이유, 현실적인 독립 계획 정리 2. 사물함신청 3. 졸업요건

#95 이름없음 2025/01/20 16:53:00

2,3함 다시 스카가서 1할거

#96 이름없음 2025/01/20 18:12:02

지속적인 폭언, 내로남불 행동, 불안정한 가정환경, 잦은 싸움으로 정병 심해져서 이젠 학업에도 영향이 오니까 이대로는 진짜 내 미래도 좆 되겠다 싶어서 나오려고 함. 있던 일 적어서 기혼자 커뮤에 올리니까 첫 댓부터 마지막 댓까지 부모 옹호 ㅈ도 없이 손절하라고 하는거면 뭐, 난 할 만큼 했음.

#97 이름없음 2025/01/20 18:13:19

1도 해결 대강 예산안은 완성 이제 상황별로 최선부터 최악까지 가이드라인만 잡으면 됨

#98 이름없음 2025/01/20 18:15:32

>>96 어느정도로 심하냐면 공부하려고 펜대 잡는데 불안해서 심장이 계속 뛰고 손이 덜덜떨림. 사실 지금도 그럼. 일상이 공황이고 새벽에 매일 공황때문에 깨있다 잠. 오늘도 4시쯤 깨고 계속 심장 쿵쿵뛰어서 자살사고로 베란다 바라보다가 겨우 잠.

#99 이름없음 2025/01/22 09:52:16

오늘도 숨 쉬기 힘들어서 새벽에 깼다.

#100 이름없음 2025/01/22 09:53:14

취업이 끝나야 대학생활도 끝난다는말 그만좀. 시발 그놈의 취업. 애새끼 짐정어리 취급할거면 왜 낳음?

#101 이름없음 2025/01/22 13:31:05

에휴

#102 이름없음 2025/01/22 13:31:13

넘어가자

#103 이름없음 2025/01/23 00:04:31

뭔가 좋은걸 써보고 싶은데 좋은일이 없어 사실 있기야 한데 글쎄...모르겠다...

#104 이름없음 2025/01/23 08:59:58

어제 존나 우울했던게 pms라서 그랬던거였음 ㅋㅋㅋ 정신과약 먹는데도 그ㅈㄹ이면 진짜. 이런데도 나 생리우울증 약 타오려할때 ㅈㄹ할건가 개같네.

#105 이름없음 2025/01/23 10:07:38

졸려

#106 이름없음 2025/01/23 18:22:43

열까지 나네 ㅋㅋㅋ 미치겠다. 진짜...미치겠다.

#107 이름없음 2025/01/24 13:59:38

매복 사랑니 발치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함. 우울하다는 생각도 안듬 약 먹어서 다행. 걍 졸림. 2시간 내리 잤는데도 졸림.

#108 이름없음 2025/01/24 15:40:46

맥주캔대고 있음

#109 이름없음 2025/01/24 17:52:18

공부 뺑끼치는 와중에 존나 쓸데없는 얘기 내가 70e컵인데 겉보기엔 그렇게 안큼. 최근까지도 브라 잘못입어서 b~c정도로 보임. 근데 손으로 모아서 쥐어보려 하면 내 손으로는 반도 못쥐고 넘치고 누워도 모양이 있음. 사이즈 재려면 손으로 쥐어보는게 정확한듯. 이거 어차피 스탑걸고 쓰는거니까 상관없겠지.

#110 이름없음 2025/01/24 18:02:10

슴 크고 예쁘고 남성향 좋아하는 오타쿠에 명문대 다니는데 모솔이라고요? 이건 라노베에서도 설정과다라며 거른다 ㅋㅋㅋ 대시하는 놈들은 많았다. 집이 조선시대라 빅엿일 뿐

#111 이름없음 2025/01/24 18:06:21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이걸 굳이굳이 보는 사람은 없겠지

#112 이름없음 2025/01/24 18:09:00

아무도 없으니 말한다. 나는 보수다. 2찍했고 후회안함. 지금 진보가 진보가 아니고 중국위성정당급인게 드러났는데도 다만세 부르는 애들은 진심 뇌 대신 우동사리가 들었거나 이익단체랑 연관이 있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함.

#113 이름없음 2025/01/24 18:10:58

진짜 존나...정치하면 졸라 할말많은데 걍 안함. 제발 그 당 지지자들은 뭣같은 선민의식이랑 시혜적인 시각을 버렸으면 좋겠음. 거지근성으로 좋아하는거면 차라리 당장 눈 앞의 빵이 좋다는 거니까 이해라도 하지. ㅋㅋ

#114 이름없음 2025/01/24 18:11:59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ㅅㅋㅇㄷㅇㄹ를 믿진 않음. 거를땐 걸러야 함.

#115 이름없음 2025/01/24 23:24:07

하...시발

#116 이름없음 2025/01/24 23:25:24

난 가끔 내가 질 좋은 한우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음. 부모 입맛에 맞춰 사육당하다가 결혼시장에 팔아질것 같음.

#117 이름없음 2025/01/24 23:26:45

그냥...그럴때가 있어. 나도 이게 존나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아는데 그냥 스펙안보고 사랑해서 사랑하면 안되는 걸까. 그런거. 고딩도 아니고 불가능한걸 암.

#118 이름없음 2025/01/24 23:27:45

어린시절에 어렴풋이라도 믿었던게 다 문드러지고 계속 달리고만 있는 기분이랄까

#119 이름없음 2025/01/24 23:31:07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음. 좋은 사람 만나서 예쁜 아이 낳고 예쁜 집에서 세상 모르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해피엔딩~ 하고 싶음. 근데 나는 이미 세상에 썩어버렸네.

#120 이름없음 2025/01/24 23:32:53

우리 엄마 의사얘기함. 씨파 합격하면 한의사랑 비슷하지 않냐 말하고.(어느정도 맞긴 함...특히 여자면 더 함) 진짜 뭐랄까, 내가 한우가 된것같음

#121 이름없음 2025/01/24 23:35:10

스펙좋은 남자 좋지. 나도 현실을 모르는게 아님. 특히 결혼망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더더욱 잘 암. 어릴때부터 사랑에 대한 환상은 버렸고 백마 탄 왕자? 나만을 바라봐주는 멋진 남자? 그딴건 없다는걸 너무 잘 암. 차라리 바랄 시간에 내가 나를 구하는게 더 빠르단 것도. 근데 그냥 그 말할 수 없는 공허란게 있음.

#122 이름없음 2025/01/24 23:36:40

세상에 동화는 없어.

#123 이름없음 2025/01/24 23:43:15

특히 나는 남동생 있고 명문중>명문고 이과>명문대 루트타서 경쟁 빡세게 했고, 남초사회에서 살아서 남자놈들이 뭘 좋아하는지는 솔직히, 동년배 여자애들보단 잘 안다고 생각함. 문제는 내가 뭘 원하는 지를 모름. 진짜 모르겠어. 내가 노력했으니까 대접받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랑받는거는 너무 낯섦.

#124 이름없음 2025/01/24 23:43:45

유혹할줄은 아는데 사랑할줄은 모름.

#125 이름없음 2025/01/24 23:44:07

하기야 누구 좋아해 본적도 없으니까.

#126 이름없음 2025/01/24 23:45:13

스탑걸고 쓰니까 편함. 병신같은 속얘기 다 써버리기~~

#127 이름없음 2025/01/24 23:46:59

더 병신같은 자랑. 나 존나 예쁨. 중학생땐 나 보러 다른 반+윗학년 남학생들 우르르 왔었고 대학생되서는 남녀 안가리고 와~하고 쳐다봄. 존잘한테 번호따임.

#128 이름없음 2025/01/24 23:49:04

아니 일단 남동생이 나 성형하고 싶다하면 돌았냐; 소리하는것 부터 끝이라고 생각함. 같은 모임 남자애가 나 모솔이라는 소리 듣고 존나 놀란 얼굴로 ㅇㅁㅇ 표정됨. 여친 옆인데; 표정관리 하지...

#129 이름없음 2025/01/24 23:49:36

그럼 뭐해 걍 고리에 매달린 한우인데

#130 이름없음 2025/01/24 23:50:58

잘 준비나 하자...

#131 이름없음 2025/01/25 00:06:31

겜 공캎 들어가서 뻘글, 미소녀 꼴짤 보면서 힐링중. 바보끼리는 서로 얼굴만 봐도 즐겁다 ㄹㅇ

#132 이름없음 2025/01/25 00:08:51

취향 안맞는 색색깔머리 마른 남캐 빨 바엔 육덕진 미소녀가 나음.

#133 이름없음 2025/01/25 00:14:19

내 남캐 취향은 정갈하게 생긴 숏컷 잘생긴 댕댕이 남자인데, 시발 없어. 없다고. 나른치명폭군스탈 개시른데 여성향은 다양성이 읎

#134 이름없음 2025/01/25 00:14:36

그래서 미소녀를 빰

#135 이름없음 2025/01/25 00:23:54

그냥 인간으로서 먼저보고 그다음이 매력이라 그런지 여성향 남캐보다 오히려 현판 남주원탑 소설물에서 괜찮은 남주 나오면 좋아하는것 같음. 그들의 고뇌와 성장과 인간으로서의 도전정신이 좋음. 그게 꼴림. 먼치킨? 천재물? 당연히 거름 존나 끈질기게 노력해야함. 그리고 높은 신념과 이상이 있어야함. 그래야 남자로 보임.

#136 이름없음 2025/01/25 00:24:34

그렇게 저는 오늘도 미소녀를 빱니다...

#137 이름없음 2025/01/25 00:27:09

게다가 여성향 플블이나 소설 주인공은 매력도 없고 공감도 안되고 나랑 성격 너무 달라서 대리만족도 안됨... 서사도 노꼴 남주도 노꼴 주인공도 무매력 좋아할 이유가 없다. 남성향에서 개성넘치는 쭉빵 미녀들 유사하렘 먹는게 더 개이득임.

#138 이름없음 2025/01/25 00:32:23

명조 남방랑자가 잘생겨서 게임을 할까말까 고민한적이 있습니다...짱깨겜은 건들지 않는것이 신조이거늘 으흠...

#139 이름없음 2025/01/25 09:35:54

모닝 공부하러 스카

#140 이름없음 2025/01/25 09:36:20

뻘글도 여유가 있어야 쌀 수 있다 =오늘은 못한다.

#141 이름없음 2025/01/25 13:02:03

왜 이렇게 졸리지

#142 이름없음 2025/01/25 16:04:58

(゜-゜)(。_。)(゜-゜)(。_。)

#143 이름없음 2025/01/25 22:43:36

사랑니 뺀 부분 열나고 아파

#144 이름없음 2025/01/25 22:44:03

에니어그램 3w4냐 8w7이냐 사이에서 아직도 못벗어남

#145 이름없음 2025/01/25 22:44:23

하위유형은 성자확실함

#146 이름없음 2025/01/26 00:56:57

해피 해피 해피~~

#147 이름없음 2025/01/26 00:57:16

동생놈이 아재개그 치고감 기분매우더럽도다

#148 이름없음 2025/01/26 00:57:42

남자는 나이 23이 넘으면 자동으로 아재가 되는것 같음. 대체

#149 이름없음 2025/01/26 00:59:05

당신의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우선순위대로 정리했습니다. 1. 심리적/정신적 안정 확보 현재 겪는 스트레스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작은 여유와 숨 쉴 공간을 우선 확보하세요. 현실적으로 부모님의 강압을 잠시 피하거나 완화할 방법(시간 조정, 대화 우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2. CPA 준비와 병행 가능한 대안 모색 CPA를 당장 포기하지 않고도, 부담을 줄이거나 속도를 조절할 방법을 고려하세요. 예: 공부 시간을 줄이며 병행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나 취업 준비 탐색. CPA가 정말 본인에게 맞는 길인지 진지하게 다시 고민하고, 대안적인 진로를 탐색할 여유를 확보하세요. 3. 독립을 위한 준비와 계획 수립 장기적으로 부모님과 물리적/경제적 거리를 둘 수 있도록 독립 계획을 세우세요. 예: 취업 후 독립, 재정적 대비(저축, 장학금, 아르바이트 등). 단기적으로 할머니 집 등 안전하고 편안한 거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4. 외부 도움 활용 심리 상담이나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정서적 지지를 얻으세요.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을 구하세요(가족 내 중재자나 친척 등). 5. 부모님과의 갈등 최소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필요 시 대화를 회피하거나 적절히 우회하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부모님의 기대를 적당히 충족하는 척하면서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도 활용하세요. 6.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목표 정리 CPA를 준비하는 이유, 앞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다시 정리해보세요. 스스로 결정한 목표라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이 우선순위대로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 나가면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천천히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채찍피티

#150 이름없음 2025/01/26 00:59:31

웅애

#151 이름없음 2025/01/26 01:03:16

당신이 만약 의미 있는 문장을 길게 적어낼 수 있다면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그래도 건강합니다. 난 걍 응애만 함.

#152 이름없음 2025/01/26 01:04:26

햅비햅비햅비

#153 이름없음 2025/01/26 01:04:51

그거 알아? 해피캣 사연은 결코 해피하지 않다는거 ㅋㅋ.

#154 이름없음 2025/01/26 01:05:33

나는 햅비햅비햅비 살려는 몸부림도 보기엔 해피하게 햅비캣~~~

#155 이름없음 2025/01/26 01:07:50

동생놈도 언젠간 알겠지. 내가 왜 이러는지~ 왜 정병이 왔는지 근데 그때는 늦었을거야 나처럼~

#156 이름없음 2025/01/26 01:09:15

요새는 둘이 나한테 오또케오또케하면 걍 이혼하등가 박아버리는 중.

#157 이름없음 2025/01/26 01:09:36

응~ 니네 이혼하면 집나갈거야~

#158 이름없음 2025/01/26 01:11:03

난 예뻐서 솔직히 지금 다포기하고 은행에만 난사해도 학벌이랑 얼굴로 붙어 시발아 ㅋㅋ 내가 뭐 좋아서 붙어사는줄 아나

#159 이름없음 2025/01/26 01:12:38

요새 무슨일 있냐고요? 없어요. 다만 엄마친구딸이 대겹입사할수도 있다는 전혀 증거없는 소문을 들었을뿐. 동생을 갈궜을 뿐. 나한테 불평했을 뿐.

#160 이름없음 2025/01/26 01:12:47

내가 고딩이냐고

#161 이름없음 2025/01/26 01:13:37

뭣보다 걔 스펙이 인턴x자격증x공모전x인데 어떻게 대겹을 뚫는단겨 ㄹㅇ 진짜 믿을걸 믿어야지.

#162 이름없음 2025/01/26 01:16:23

>>158 그냥 더 나가자면 결정사에 연락넣어서 존예 이십중반 스카이 여대생이에욤(* >ω

#163 이름없음 2025/01/26 01:18:07

어린나이에 빨리 호구잡아서 부잣집 마나님으로 살고 애 시터맡기는것도 나쁘지 않지 ㅋㅋ 대신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랑 커리어는 없어지겠지만.

#164 이름없음 2025/01/26 01:19:30

내 부모가 딸램이^^라는 년이 얼마나 스마트하게 미쳐돌아가는지 알아도 저 지랄이 가능할까

#165 이름없음 2025/01/26 01:30:50

Q:이새끼정병같아요 A:정신병자맞는데요?

#166 이름없음 2025/01/26 01:31:41

정신과 의사가 내 얘기 듣고 헛웃음치다 헉함 개웃겨. 사실 안웃김.

#167 이름없음 2025/01/26 01:34:39

시발... 나도 알아. 나보다 힘든애들 많다는거. 하 근데, 시발 진짜 가정사는 답없음.

#168 이름없음 2025/01/26 01:35:18

힘든애들이 많다가 내가 틀렸으니 버텨야한다 라는 말과 동의어는 아니니까

#169 이름없음 2025/01/26 01:38:01

나 모르는 애들은 다 가졌으면서 왜 지랄할까 싶을듯. ㄱㅊ 우리 엄마도 나한테 똑같은 말하는데, 남이면 뭐...귀엽지.

#170 이름없음 2025/01/26 01:41:13

나 근데 말이지. 아빠도 싫어 좀더 근본적인 이유로 공황온 딸한테 더 울면 폰으로 때린다고 잘했다는 듯이 협박하는 인간이거든 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5/01/26 01:41:51

응애~~~ 잘게욤. 잘자 일기장-사랑해 우리 가족보다♡

#172 이름없음 2025/01/26 10:52:08

유난히 난리다 싶은데 어제 저녁약을 안먹었음.

#173 이름없음 2025/01/26 10:52:49

가족 나감 동생 기숙사 떨어져서 급하게 학교주변 간다고 함 예이

#174 이름없음 2025/01/26 20:06:43

솔로지옥 보는데 도파민 돌고 불행하네. 화면만 보고 느끼는 거지만 자유롭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사는것 같아서 부럽다. 나는 칙칙하게 한우로 사는데.

#175 이름없음 2025/01/26 20:07:55

하긴 대다수가 이십후반~서른이니까. 나 만으로 이십초반이고...근데 내 삶은 바뀌지 않을것 같아. 계속 공부하고 일하다가 적당할때 팔려나가고 응.

#176 이름없음 2025/01/26 20:08:13

존나 우울증이 맞음.

#177 이름없음 2025/01/26 20:09:22

올드보이 봤다가 뇌세척을 해야할것 같아서 평소 안보던거 틀었더니 여자들 앵앵거리는게 보기 싫어서 꺼버림

#178 이름없음 2025/01/26 20:11:12

결국 다시 느와르로 돌아감. 요새 몸무게 늘어서 존나 개같음. 이놈의 집구석에서는 관리가 ㅈ도 안됨.

#179 이름없음 2025/01/26 20:14:55

>>167 반박한다 난 이집에서 한우먹는것보다 고시원에서 편의점 도시락먹는게 더 행복할것 같음. 진심임.

#180 이름없음 2025/01/26 20:16:44

요새 생각이 너무 엉켜서, 진짜 무엇부터 해야할지 알 수가 없어. 확실한건 내가 집을 나가야 내가 생각한 것 중 뭐든 할 수 있다는 건데 시발...

#181 이름없음 2025/01/26 20:18:53

난 가끔 내 동생을 보면 얜 진짜 바보인가 싶음. 학교 커뮤니티 아이디 알려주는 것도 그렇고 자신을 검열할 수단을 알아서 부모한테 쥐어주고 앉아있음. 부모라도, 아니 특히 우리 부모는 알려줄 것, 적당히 감출 것, 만약을 위해 속일 것, 등등 구분해서 정보제공을 해야하는데 얘는 걍 필터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것 같음.

#182 이름없음 2025/01/26 20:19:36

문제는 이새끼가 나랑 같은 학교다님. 시발임 걍. 그래놓고 뺑끼치니까 다 들키지 ㅂㅅ아.

#183 이름없음 2025/01/26 20:21:40

하...입에도 필터가 없고 지좃대로 다 말해서 예민보스 친모랑 싸움벌이는것도 하루이틀이 아니고 지내끼리 막말하고 싸우다 쳐울고 지랄임. 걍. 나도 니 처럼 대가리 꽃밭이었으면 좋겠다.

#184 이름없음 2025/01/26 20:22:17

상황의 심각성을 모름. 내가 너무 잘 막아줬나? 그래서 모르는건가?

#185 이름없음 2025/01/26 20:23:52

난 부모를 안믿는데 이새끼는 천지분간 못하는 애새끼마냥 믿고 있음. 그게 문제임.

#186 이름없음 2025/01/26 20:26:25

애초에 나 빼고 가족 다 F형인것부터 잘못된걸지도. 내가 젤 웃긴게 우리 모친이 인티제라고 니가 에프아니냐고 지껄인거임; 이봐요 내 기분상해죄로 사람 몰아가면서 억울하게 만드는데 그 순간에 지랄 안할사람이 몇일까요? 내 생각엔 모친 동생 둘 다 인프피고 부친은 음...일단 검사는 엔프제임.

#187 이름없음 2025/01/26 20:27:37

인프피 싫어서 그런거 절대 아님. 나 인프피 친구 많음. 그런만큼 인프피 데이터가 많고 그 데이터베이스에 둘이 일치하는 행동을 보였을 뿐임.

#188 이름없음 2025/01/26 20:28:22

시발 티 죽어가는 소리 나는 중.

#189 이름없음 2025/01/26 20:31:04

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hnesahne0&logNo=22231823422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내가 왜 이집에서 나가고 싶은지 여기에 다 적혀있다. 여기 주인장 nt형 특유의 선민의식과 아무튼 나는 다 알고 니넨 내 좃밥임

#190 이름없음 2025/01/26 20:32:13

건강한 인프피는 귀엽고 자기 할일도 잘합니다. 좆같은 인프피는 걍 좆같습니다. 우리는 그걸 씹프피라 부릅니다.

#191 이름없음 2025/01/26 20:33:38

확실한건 인프피랑 친구는 해도 연인이나 일적으로 엮이고 싶진 않다. 인프제도 마찬가지임. 수동공격과 흑백논리 내 기분상해죄 히스테리 기타등등으로 상대 미쳐가게 하는데 아주 탁월함.

#192 이름없음 2025/01/26 20:35:57

인프피 특. 원하지 않는 배려를 좆대로 해놓고서 상대가 몰라준다고 천하의 개새끼로 몰아감.

#193 이름없음 2025/01/26 20:37:37

그리고 자신의 못난점, 찔리는 점을 투영해서 멋대로 상대를 동정하거나 부정하는데 나는 후자임. 나르니,자기연민이니,부모대상가폭범이니 ㅋㅋㅋ 본인소개 잘 들었읍니다

#194 이름없음 2025/01/26 20:39:21

진짜 인프피 단점 나열하라면 나도 저 주인장만큼 지랄가능할것 같음.

#195 이름없음 2025/01/26 20:43:13

하지만 안함. 왜? 귀찮음. 그리고 인터넷 치와와 군단이 몰려와서 지랄하는게 싫음. 치와와는 현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차고도 넘침. 좀 떨어졌으면 함. Ntj랑 ntp의 다른점은 말을 하고 안하고 차이라고 여기고 거기에 따라 난 걍 시발할 뿐이고 저 주인장은 못참고 쳐맞는 귀찮은 일을 감수하고 있음.

#196 이름없음 2025/01/26 21:01:07

난 내가 이렇게 말이 많은줄 첨 알았어.

#197 이름없음 2025/01/26 21:11:22
F방망이로 많이 쳐맞아서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여자어 너무 어려움.
F방망이로 많이 쳐맞아서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여자어 너무 어려움.

F방망이로 많이 쳐맞아서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여자어 너무 어려움.

#198 이름없음 2025/01/26 21:16:23

달콤한 인생 보는 중

#199 이름없음 2025/01/26 22:13:54

그새 좆같은 일 일어남. 이럴줄 알았음. 자세한건 내일 적음. 아 한가지 더 말함. 나 씨파 포기하기로 함. 집나가는게 우선인것 같음.

#200 이름없음 2025/01/26 22:15:25

물론 모친이랑 부친한텐 말 안함. 걍 한 학기동안 준비하다 나갈 예정. 그리고 나서 내가 여유가 있고 시간도 되고 여전히 미련이 남으면 씨파할듯. 그전에 전문직 할거면 걍 대출 받고 로스쿨 갈것 같다만.

#201 이름없음 2025/01/26 23:49:19

그리고 더 큰 좆이 있었음. 내일 다 설명할 예정.

#202 이름없음 2025/01/26 23:49:45

포기하니 마음이 편하군. 진작에 할 걸.

#203 이름없음 2025/01/26 23:52:38

자식을 자식이 아니라 지 자존감 채우기 감쓰로 아는 쓰레기 연놈들 ㅋㅋ 씨발련 반년 후에는 니랑 나랑 연 끊는거야.

#204 이름없음 2025/01/27 00:11:01

너무 역겨워 토할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5/01/27 00:12:14

지금 거실에서 동생 가스라이팅하는거 다 들리는데 진짜 분해서 속에서 분노가 솟아오름. 참자 시발 제발 20일만 참자. 그러면 다 준비할 수 있어.

#206 이름없음 2025/01/27 00:14:26

똑딸 보면서 소명이가 너무 불쌍했는데, 시발 누가누굴 불쌍해 했는지. 우리집 그년이 명소민이고 그 놈이 여운맘인데 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5/01/27 00:15:16

자식을 쓸모에 따라 키우는 년. 넌 엄마도 아니야 너한테 엄마라는 고귀한 명칭이 너무 아까워.

#208 이름없음 2025/01/27 08:40:20

지금 스카임. 이미 20분 전부터 스카이긴 했지만

#209 이름없음 2025/01/27 09:50:56
정서안정을 위해 부모 가스라이팅 검색해서 유튭의 수많은 댓글 동료들에 위로 받는 중 그리고 걍 태생이 자아가 존나 센 애가 되었다가 아, 내가

정서안정을 위해 부모 가스라이팅 검색해서 유튭의 수많은 댓글 동료들에 위로 받는 중 그리고 걍 태생이 자아가 존나 센 애가 되었다가 아, 내가 참다가 정병걸린 케이스군을 깨닫

#210 이름없음 2025/01/27 09:52:13

슬슬 취준과 돈벌이와 기타등등 계획을 짜고 실천할 준비를 해야지. 존나 강한 탈주닌자가 돼야지.

#211 이름없음 2025/01/27 09:56:45

좋은 소식이 있어. 내가 좋아하던 베도가 정신 연재 한다더라. 작가님이 너무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응원했는데 너무 기분 좋아.

#212 이름없음 2025/01/27 16:03:57

우울해

#213 이름없음 2025/01/27 16:04:52

아직도 혹시나 기대하는 마음이 남은거 보니까 진짜 부모란 존재는 개떡같은것 같다.

#214 이름없음 2025/01/27 17:03:05

다시 생각해보니까 혹시나하고 기대하는게 아니라 정해진 트랙에서 벗어나는 것 같은 막연함에 대한 두려움 같음. 한번도 범생이 루트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으니까.

#215 이름없음 2025/01/27 17:04:19

내가 못했건 잘했건 자식한테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과 도 넘는 폭력을 휘두르면서 나를 억지로 죄인으로 만들었다는건 바뀌지 않는 사실인데.

#216 이름없음 2025/01/27 17:08:42

사실 그건거 같음 1년간 자취를 하게 되니까 어쨌건 그 둘의 영향권 밖으로 벗어나는 거란 말임. 그러니까, 1차라도 합격을 하면 대기업 재무는 그냥 뚫으니까 좀 더 버틸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음. 뭐랄까. 무작정 취준으로 돌려 독립해!!가 안되는 그런 기분.

#217 이름없음 2025/01/27 17:09:50

나 진짜 전문직 하고 싶어.

#218 이름없음 2025/01/27 17:10:09

하...답없다. 진짜.

#219 이름없음 2025/01/27 17:16:06

그래도 뭐 어쩌겠어. 노답인데. 나가야지.

#220 이름없음 2025/01/27 19:01:19

진짜 예산안 보면 볼수록 미칠것 같아. 너무 개떡같은데 그 개떡을 피하기 위해 내가 포기해야 할게, 또 질 리스크가 너무 많아.

#221 이름없음 2025/01/27 19:01:49

그래도 나가야겠지. ㅇㅈㄹ중.

#222 이름없음 2025/01/27 21:25:13

좋은 학교 장점. 힘들때 조언해줄 좋은 선배들이 많음. 생각이 많이 정리됐다...

#223 이름없음 2025/01/27 21:26:47

진짜 선배님들 감사합니다...복받으실거에요...

#224 이름없음 2025/01/27 21:49:16

내가 너무 안일했고, 또 그래도 믿으려 했던게 문제였던 것 같다.

#225 이름없음 2025/01/27 22:03:31

여전히 밉고 끔찍하고 보기싫지만 어쩌겠어. 그들로 인해 내 인생을 버리는게 더 아픈건데. 그냥 내가 그들을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는걸 진정으로 받아들이는게 아팠을 뿐.

#226 이름없음 2025/01/28 08:46:19

스카다. 좀 자야지.

#227 이름없음 2025/01/28 13:09:00

피곤...

#228 이름없음 2025/01/28 18:16:46

어떻게 사람이 하루종일 졸리지

#229 이름없음 2025/01/29 16:09:43

Gpt는 내가 3번이라칸다...

#230 이름없음 2025/01/30 00:18:03

오늘은 괜찮았다.

#231 이름없음 2025/01/30 00:18:41

나한테 동생진로로 1시간동안 징징거린거 빼곤

#232 이름없음 2025/01/30 00:19:23

아무튼 맛난것도 먹었고 하루종일 잤으니 좋은날임.

#233 이름없음 2025/01/30 00:24:51
오늘의 지피티 괴롭히기

오늘의 지피티 괴롭히기

#234 이름없음 2025/01/30 00:27:11

밝고 다정하고 감정적으로 독립적이며 꾸준히 새롭게 발전하려는 사람. +정석적으로 훈훈한 외모에 관리된 몸 170후반 이상의 키 내 이상형.

#235 이름없음 2025/01/30 00:32:25

나를 절대적으로 보호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불가능하지만 뭐.

#236 이름없음 2025/01/30 00:35:01

인티제 3w4 sxsp는 참 유별난 성격임. 사람에게 애착이 없는데 특별한 누군가와의 합일된 사랑을 추구함.

#237 이름없음 2025/01/30 00:35:26

근데 또 타고나길 계산이 빨라서 인간을 못믿음.

#238 이름없음 2025/01/30 00:36:25

7776가지의 성격 중 하나.

#239 이름없음 2025/01/30 00:38:05

외로워. 달려와서 안아줘. 이대로도 괜찮다고 해줘. 내가 이런다고 현실에서 어중이 떠중이에게 넘어가는일은 ㅈ도 없다. 없으니까 여기서 꿍얼거리는 거임.

#240 이름없음 2025/01/30 00:39:31

오늘 정신과약 아예 못먹었어

#241 이름없음 2025/01/30 00:42:23

겉으로는 예쁘고 멀쩡한데 속은 긁히고 깨진 어딘가 모자란 도자기 같음.

#242 이름없음 2025/01/30 00:43:45

A는 살짝 느린게 단점이야

#243 이름없음 2025/01/30 00:44:44

물론 많이 아껴. 나 ㅈㅅ충동들때 A부터 생각하니까.

#244 이름없음 2025/01/30 00:47:51

아파...

#245 이름없음 2025/01/30 08:40:24

스카임

#246 이름없음 2025/01/30 11:06:31

3번이 맞는것 같음. 어릴때 주변이 불안정하다보니 8번 성향이 강해져서 그런거지 3번이 맞는듯.

#247 이름없음 2025/01/30 12:53:52

https://youtu.be/dJ8nXIglaPY?si=WctrSlYN0YQyk9l1 가사가 불건강에 우울증 온 3번같음 오해x 나 민니 좋아함. 대다수 연예인들이 느끼는 심정인가? 뭐 알 바 아니지만

#248 이름없음 2025/01/30 16:56:27

소염진통제에 우울증 약까지 먹으니까 개졸렸던듯

#249 이름없음 2025/01/30 18:03:54

심장 쿵쾅거리는게 진정이 안되니까 약먹고 40분가량 쉼...

#250 이름없음 2025/01/30 20:28:57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 가는 중.

#251 이름없음 2025/01/30 20:29:26

또 불안증 옴. 진짜, 앞으론 약 안 거를게요

#252 이름없음 2025/01/31 00:22:42

간안에 편안함.

#253 이름없음 2025/01/31 00:23:07

내일 사랑니 뽑은곳 실 뽑으러감

#254 이름없음 2025/01/31 00:24:10

떠오르는 생각...없음 몸무게 배터리 다 되었는데 건전지 갈아야하나

#255 이름없음 2025/01/31 00:26:07

겨속 이렇게 안온하고 졸리고 어둡고 따뜻하고 무료한 기분으로 있을 순 없는걸까.

#256 이름없음 2025/01/31 00:39:29

소등이라 은혼 무음으로 보고 있음.

#257 이름없음 2025/01/31 00:55:18
고양이 짤 모아야지

고양이 짤 모아야지

#258 이름없음 2025/01/31 00:57:03
내 상태

내 상태

#259 이름없음 2025/01/31 13:04:20

>>253 뽑고 스카임 여전히 졸림. 오늘은 소염진통제 안먹음. 모의고사 왔는데, 이걸 풀어 말아 풀어야하는거 존나 잘 아는데 묘하게 기분 더러움.

#260 이름없음 2025/01/31 13:05:27

이거 한레스 쓰는데 1~2분걸림. 그래서 내가 일정 중엔 잘 못쓰고 새벽에 감쓰통에 감정 버리듯 단문으로 무지성 지랄을 함.

#261 이름없음 2025/01/31 13:07:42

이거 분명 내가 썼을때 hit780이었던것 같은데 나가보니 6이 늘었어... 이걸 왜보세요...진짜 진지하게 궁금하다.

#262 이름없음 2025/01/31 13:10:44

이거 그냥 새로고침 할때나 레스갱신, 더보기 버튼 누를때마다 조회수 오르나

#263 이름없음 2025/01/31 13:11:01

맞는것 같음;;

#264 이름없음 2025/02/01 00:46:01

오늘 내 생일이야. 똑같이 공부를 하지만 아무튼 생일이야.

#265 이름없음 2025/02/01 00:46:46

1/31 사실 공부안함. 그래서 생일날 참회하는거임.

#266 이름없음 2025/02/01 09:42:31

복잡미묘한 일이 있다.

#267 이름없음 2025/02/01 11:13:56

미묘하지 않게 됨.

#268 이름없음 2025/02/01 18:53:26

또 미묘하게 됨 하지만 결론은 바뀌지 않음

#269 이름없음 2025/02/03 00:46:43

요새 좀 멍함.

#270 이름없음 2025/02/03 00:47:17

친구들한테 생선으로 생일축하와 향수와 다리미를 받음...

#271 이름없음 2025/02/03 00:48:44

공부를 놓다가 해야하는데 하려니까, 과거에 학습된 무력감인지 이제 어차피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절망때문인지 잡히지가 않음.

#272 이름없음 2025/02/03 00:49:33

내가 살아나갈수는 있을까 사실 약먹고 휴일이라 그나마 일기쓰는 상태중 젤 멀쩡함.

#273 이름없음 2025/02/03 01:10:51

누구를 원망해야할지 모르겠다.

#274 이름없음 2025/02/03 01:22:10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

#275 이름없음 2025/02/03 01:24:12

누굴 탓하고 상황을 원망하면서 상황을 회피하면 더 큰 후회로 돌아올걸 알면서도. 이젠 정말 힘에 부쳐서

#276 이름없음 2025/02/03 01:24:55

자야하는데

#277 이름없음 2025/02/03 01:25:52

나 너무 무력해

#278 이름없음 2025/02/03 01:27:24

만약에 내게 좀 더 여유가 있었으면, 정신병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내가 오게되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모든 것이 망가지고 뒤틀린 것 같고

#279 이름없음 2025/02/03 01:28:19

한편으로는 더 심한 집안도 있는데 내가 게으르고 나약한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

#280 이름없음 2025/02/03 01:32:02

어떡하겠어. 할 수 있는만큼 발버둥 쳐야겠지.

#281 이름없음 2025/02/03 01:32:40

모든것이 끝났을때 그냥 후련하게 사라지고 싶어.

#282 이름없음 2025/02/03 01:37:37

살고싶어

#283 이름없음 2025/02/03 01:44:44

갑자비 우울이 물러나고 생각이 없어짐.

#284 이름없음 2025/02/03 09:23:13

스카임.

#285 이름없음 2025/02/04 00:27:11

졸림

#286 이름없음 2025/02/04 00:28:37

내일 친구한테 카톡하고 수신준비작업해야함. 사물함 잊지 말기

#287 이름없음 2025/02/04 00:29:27

10일 뒤에 무사히 나가자...

#288 이름없음 2025/02/04 12:02:51

졸려 스카임 8시 반부터

#289 이름없음 2025/02/04 16:46:12

하...

#290 이름없음 2025/02/04 16:46:43

계속 잼관만하고 있는데 걍 다 때려치고 싶음

#291 이름없음 2025/02/04 23:37:12

12학점 수희등 후기 잡을게 없어서 마음이 편함.

#292 이름없음 2025/02/04 23:37:52

응~ 본전공 수신 망하면 경영 복전 전공 들으면 돼~

#293 이름없음 2025/02/05 09:07:50

스카임. 졸림.

#294 이름없음 2025/02/05 09:09:53

아무것도 하기 싫음

#295 이름없음 2025/02/05 14:19:18

수강신청 갈아엎음. 화,목기둥세우기월수금공강개꿀

#296 이름없음 2025/02/05 14:57:19

공부개하기시름

#297 이름없음 2025/02/05 21:29:15

엄마랑 동생이 싸우고 나한테 어케좀 해달라고 동생이 카톡함. 그리고 난 걍 공부를 안함.

#298 이름없음 2025/02/05 21:29:37

회복탄력성이 마이너스로 꺼져가는 것 같음

#299 이름없음 2025/02/05 21:30:07

걍 수신 현황 보다 브라탐구나하고 있음...

#300 이름없음 2025/02/05 23:17:45

>>297 집에 왔고 생각보다 더 좆같은 일이 있었음. 장장 1시간동안 나붙잡고 피코징징 지랄을함

#301 이름없음 2025/02/05 23:21:24

씨발 내가 지좆대로쓰는 감쓰가 아니라 인간이란걸 알아줬으면 좋겠네. ㅋㅋ 공부 평소처럼 했으면 진짜 폭발했을듯.

#302 이름없음 2025/02/05 23:22:07

하...씨발 약처먹어서 다행이다.

#303 이름없음 2025/02/05 23:24:28

그냥 형용할 수 없이 기분이 좆같고 더러움. 좀 괜찮아질랑 하면 이지랄인데 내가 공부를 어케함? 차라리 지랄을 해도 짧게 지랄을 하면 참을만한데 아주 비련의 여주인공 놀이를 바쁜 사람붙잡고 밤 늦게 한 시간을 하고 있음. 이것도 평소에 비해 짧게 끝낸거란게 공포다 시발

#304 이름없음 2025/02/05 23:30:01
맞는말. 씨발 저게 제 부모에요 어떡함. 그래도 돈은 주니 다행이네요 하...

맞는말. 씨발 저게 제 부모에요 어떡함. 그래도 돈은 주니 다행이네요 하...

#305 이름없음 2025/02/05 23:31:06

인공지능도 한도 넘어가면 멍청해지는데 하물며 인간은 ㅋㅋ. 인공지능식 공감과 대꾸도 한계가 있지 썅, 뭐 어쩌란 거임.

#306 이름없음 2025/02/05 23:32:13

문제의 핵심은 남편이나 친한 동년배로부터 받아야할 정서적 지지를 자식새끼한테 요구하고 있다는 것임.

#307 이름없음 2025/02/06 10:04:59

스카임 졸림

#308 이름없음 2025/02/06 15:45:58

힘듬

#309 이름없음 2025/02/06 17:01:49
Same as you

Same as you

#310 이름없음 2025/02/06 17:04:19

진짜 힘듬. 이유...대충 내가 학교 커뮤에 적은거 모친이 본 것 같은데 확실치가 않음. 시발 동생새끼는 지 아이디를 왜 줘서. 알아서 감시카메라를 넘겨준거랑 뭐가 다름? 내가 못보게 보지 않을 게시판에다가 성별지정에다 잠금까지 했는데 그걸 그새본거면 진짜 여러모로 소름끼치고 레전드다 진짜로.

#311 이름없음 2025/02/06 17:06:29

근데 말로는 내가 1학년때 ㄱㅈㄹ을 했다고 하니까. 걍 요새 내게 자기연민 나르 운운하는걸 보면 어디서 나르시스트 가스라이팅 주워듣다 내가 옛날에 했던 말이랑 합해서 우연히 최근에 쓴 글이랑 비슷한 내용이 나온 것 같기도 하고 그럼.

#312 이름없음 2025/02/06 17:18:26

두 가지 가능성이 있음. 1. 1학년때 있지도 않았던 일을 유사한 일중에 잘 못 기억해서 나한테 얘기한 경우 >그럴수 있음. 하지만 그 유사한 일로 존나 혼나고 도게자까지 한 마당에 몇 년 지난 지금 기억 왜곡하고선 상처받았다고 ㅈㄹ하는게 좆같음. 2. 최근에 쓴 글, 대체 어떻게 남동생 아이디로 여자 온리글을 뚫었는지는 존나 이해가 안가지만 아무튼 보고 나한테 거짓말 하면서 떠보는 경우. > 전자는 그냥 좆같은 건데 만약 이 경우면 걍 씨발 자식새끼 상대로 저러고 싶나 생각들고 소름끼침. 거기다가 나 자살사고 얘기까지 다 썼는데 그걸 보고도 나 니 글땜에 상처받았으니 니가 사과해 니 마음이 그 정도밖에 안되나보다 1시간 지랄떤거면 진짜 노답인것.

#313 이름없음 2025/02/06 17:22:15

내가 글 쓴 날짜하고 묘하게 갑자기 얘기 꺼내본거 하고 날짜 텀이 있어서 긴가민가함. 이미 1~2주 지난데다가 글 쓰고 몇 시간 안에 잠궜기 땜에.

#314 이름없음 2025/02/06 17:22:51

쨌든 진짜 소름끼쳐서 걍, 피뎊따서 파일 저장하고 원글이랑 기록 싹다 삭제함.

#315 이름없음 2025/02/06 17:32:09

하기야 그걸 보고도 본인 마음 아픈게 우선이니까 나한테 2n년간 그 짓을 했던 것이겠지.

#316 이름없음 2025/02/06 17:35:10

근데 이건 어차피 그 쪽 입장에서도 봤다고 하면 굳이 숨겨놓은 글 보고 음침하게 떠보는 사람되서 ㅈㄴ 미저리같이 보이는게 사실이라 걍 나만 아방수처럼 웅애? 저는 아무고토 몰라염ㅜㅜ하면 되긴함 ㅋㅋ 아 뭐 어쩔건데 ㅋㅋㅋ 게다가 삭제해서 남들한테 보여줄 증거도 없는데 ㅋㅋㅋ 암튼 wwe임. 사실 보여줘도 상관없음. 최악이래도 너 집 나가라 소리밖에 더 듣겠냐. 지겹다 지겨워.

#317 이름없음 2025/02/06 17:51:00

비유하자면 남 비밀일기장 들춰보고 너 나 일기장에 욕했지 사과해

#318 이름없음 2025/02/06 17:55:39

하...이번에, 어제 있던 일은 아니지만 나한테 와서 둘이 이혼했는데 부친이 딴 여자랑 재혼하면 어떨것 같냐는 질문받았는데 진짜 의도가 느껴저서 걍 씹스러움.

#319 이름없음 2025/02/06 17:56:04

주목할 포인트는 내가 이런 질문 받은게 처음이 아님.

#320 이름없음 2025/02/06 18:01:35

아무튼 난 걍 물려줄것도 읍는데 먼 상관?을 시전함. 시발 그래 내 성격 못죽이는것도 글킨함. 그런데 솔직히요, 2n년째 싸우고 이혼한다그러고 그 지랄을 계속 하면서 어떻게든 살겠다고 공부하는 자식새끼 붙들고 스트레스 풀었으면 이런 답이 당연한게 아닐까? 진짜 뭘바람??

#321 이름없음 2025/02/06 18:02:08

솔까말 물려줄게 있어도 걍 껒여임.

#322 이름없음 2025/02/06 18:04:04

원하는 답은 너무 화나고 엄마가 힘들것 같아요🥲였겠지만 엿이나드세요ㅗㅗㅗㅗ

#323 이름없음 2025/02/06 18:07:38

난 진짜 까보자면 걍 와~ 드디어 ㅂㅅ이 다 보이게 ㅂㅅ짓을 했어요 나레더는 공개적 후레자식 까방권을 얻었어요~ 하면서 신나게 트월킹할듯.

#324 이름없음 2025/02/06 18:56:21

내 엄마는 나르시스트가 맞을지도 모른다.

#325 이름없음 2025/02/06 19:35:47
이거 ㄹㅇ 우리 집임. 돈 주니까 감쓰로 쓰든 막말을 하든 다 용인 됨.

이거 ㄹㅇ 우리 집임. 돈 주니까 감쓰로 쓰든 막말을 하든 다 용인 됨.

#326 이름없음 2025/02/06 19:36:25

그렇다고 특별히 엄청난 지원을 해주는 것도 아님.

#327 이름없음 2025/02/06 19:37:32

그리고 감사와 존경을 당연하게 요구함. 안하면 싸가지 없고 배은망덕하고 뒤통수칠 년임. 여러번 들어봄.

#328 이름없음 2025/02/06 20:20:31

어제도 그 소리 들음. 니몸 아프고 면역체계 다운된거 니 성격 지랄맞아서란 얘기. 죽어도 자기 잘못 인정안함. 해도 그래 우리가 싸우긴 했지. 임.

#329 이름없음 2025/02/07 11:35:36

>>312 본게 확실한듯 난 걍 아방수가 댐

#330 이름없음 2025/02/07 15:06:50

공부를 해야하는데 장장 일주일간 놓고살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

#331 이름없음 2025/02/08 02:25:36

할 얘기가 많다. 이정도만 하고 낼 적음.

#332 이름없음 2025/02/08 15:21:49

결판이 날 듯. 그리고 위에 밝혀짐. 모친이 내 폰 몰래 봤다고 함. 시발 더 소름끼침.

#333 이름없음 2025/02/08 15:22:21

몰라. 끽해봐야 찜찔방 고시원 알바천국행이지 뭐.

#334 이름없음 2025/02/08 18:12:28

카톡으로 키배했는데 개킹받음. 무슨말을 하든 내 글이나 문자에 대해 반박하는게 아니고 동생 설득못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함. 그저 ㅗ

#335 이름없음 2025/02/08 18:15:23

시발 ㅋㅋㅋ 애초에 애한테, 것도 지 할거 다하고 나를 방패삼으며 가정불화,폭력 피해가거나 필터걸러진 정도만 받은 애가 당연히 왠만하면 엄마눈치보지 ㅋㅋㅋ 게다가 주양육자를 욕하는게 그게 진실일지라도 받아들이는 자식입장에서 쉬운줄 아나.

#336 이름없음 2025/02/08 18:16:05

아 나 그리고 어제 뺨 맞았다 두 번^^ 좆같은 피코년.

#337 이름없음 2025/02/08 18:18:09

걍 멱살잡고 같이 금쪽이 나가서 오은영 박사님과 대국민 앞에서 제로섬 배틀하고 싶다 진짜. 이러면 또 박사님은 무조건 부모만 잡는다고 욕하려나.

#338 이름없음 2025/02/08 18:20:15

친구들과 지인들이 보는 나 >학벌 좋고 열심히 살고 자기관리 잘하고 허둥대기도 하지만 인정빠른 착한 친구. 가족이 보는 나 >비약모순렉카질 피해망상 쩌는 미친년. 시발아. 어떻게 지인들이랑 친구들이 가족보다 날 더 알아주지.

#339 이름없음 2025/02/08 18:23:01

내가 재수할때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내내 들었던 소리가 왜이렇게 주눅들어있어요. 왜 고개를 숙이세요, 자기 비판이 너무 심하세요? 왜이렇게 떨어요? 콤보인데 이런 애가? 저럴만큼 후레자식이다? 게다가 휴학전 학기에 현직자 강의듣는데 개인 발표중에 그 분이 학생 울지말고 얘기해보세요 라고 함. 난 그때 내가 공황증상으로 떨고 울먹이고 있는지도 몰랐음.

#340 이름없음 2025/02/08 18:26:09

물논 나도 부족하고 잘못한 부분이 있음. 근데 그 잘못이란게 가끔 좀 게으르거나 뭐 빠뜨리거나 그정도인데 그게 나한테 자퇴니 집 나가니 뭐니 할 정도 인가?

#341 이름없음 2025/02/08 18:28:35

어제 아침에 의사 쌤하고 상담했는데 '우리 엄마가 제 동생 아이디로 학교 커뮤니티를 보고 있어서요." 딱 그 한마디만 했는데 진짜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웃으심. 그분 딱 봐도 40중반 이상으로 보이는데 그정도면 자녀 있을 나이거든? 같은 부모 입장인 사람도 그거 한마디 듣자마자 그럴정도면 걍 다른 증거를 일일히 옮기지 않아도 충분히 크리피한게 아닐까??

#342 이름없음 2025/02/08 18:29:54

>>336 +내가 없는말 지어냈다고 함 미친년아 내가 그정도 얘기들을 몇개나 꾸밀 재주가 있으면 스릴러 작가하지 씨파를 보겠냐.

#343 이름없음 2025/02/08 18:34:41

이미 나한테 홧김에 발정난 암캐 어쩌구 한 순간부터 크리피한 충동성있는거 인증이고, 그거 사과안하고 내가 얘기할때마다 너는 엄마 신고했잔아 빼액하다가 겨우 어제 내가 지랄을 떠니까 잘못했다고 하더라. 이미 여기서 비양심적인게 충분히 인증이 되는데요? 어떻게 계속 집나가라 지원 안해주겠다 고졸로 살아라(재수때였음)반복에다가 9모때 성적떨어졌는데 원래 쉬는 일요일에 하루 친구 만난다고 머리 채 끄집어 당기면서 집나가라고 때려서 제발 끝나게 해달라고 신고한거랑, 홧김에 걍 일상적인 대화중에 암캐운운한거하고 동급일수가 있지? 물논 신고건은 몇년째 우려먹으면서 나한테 도게자 박박 긁어냄

#344 이름없음 2025/02/08 18:36:48

아니 가정폭력이라 신고했는데 뭐가 잘못된... 더 웃긴게 경찰들 붙잡고 불쌍한척 하소연하고 있더라 ㅋㅋㅋ 아직도 기억남. 웃기시네 님 그렇게 상냥하게 저 안대했잖아요. 진짜 비약에 렉카질하는게 누군데.

#345 이름없음 2025/02/08 18:38:03

위에 꺼 진짜 내가 잘못한 행동까지 그대로 학교 상담할때 얘기하니까 상담쌤이 진짜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신고할 만해서 한건데 뭐가 잘못이냐고 하더라.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음. 저러니까 제대로된 친구도 없고 일가친척한테 손절당하지.

#346 이름없음 2025/02/08 18:45:35

나도 어릴땐 내 모친이 불쌍한 피해자인줄 알았음. 물론 부친쪽이 좆같았던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크고보니 아니었던거임. 아무리 한쪽이 ㅈ같아도 그렇지 이정도로 손이 맞는덴 이유가 있다 시발 ㅋㅋㅋ 아직 내 동생은 이 환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음.

#347 이름없음 2025/02/08 18:48:03

>>341 물론 이보다 더 크리피한 행동은 몰래 자녀 폰으로 굳이 학교 커뮤니티를 보는 것임. 시발 애인 간에도 이건 실례인데 미친년.

#348 이름없음 2025/02/09 00:46:41
오늘의 유튭 명언

오늘의 유튭 명언

#349 이름없음 2025/02/09 00:50:03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350 이름없음 2025/02/09 00:50:56

살려고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크게 엇나가지도 모난행동을 한 적도 없는데 왜이리 비참할까...

#351 이름없음 2025/02/09 00:51:37

더 슬픈건 지금 이순간도 내가 나 자신이 이상한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이야.

#352 이름없음 2025/02/10 00:52:21

일이 있었다. 긍정적인일인것같다. 띄어쓰기 귀찮다

#353 이름없음 2025/02/10 10:18:49

정말 의외의 결과가 있었음. 사과를 하심...물론 과정에 많은 난리가 있었고 하루를 통으로 날리긴 했는데...

#354 이름없음 2025/02/10 10:19:45

좀 슬프고 어리벙벙하고 나도 감정을 쌓아두다 오해를 한 부분이 있고,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355 이름없음 2025/02/10 10:20:50

아무튼 여태 정신적 무력함으로 미룬문제가 좀 많아서, 이번주 일정도 복잡하고

#356 이름없음 2025/02/10 10:35:34

10일: ㅅㅎㄷ 결과 확인 11일: x 12일: 수신 10am~ 13일: 사랑니발치, 이삿짐 싸기, 연성(ㅂ) 14일: x 15일: 미리 짐 풀기 16일: 나머지 짐 옮기기, 연성(ㅃ)

#357 이름없음 2025/02/10 12:03:06

공부... 일단 ㅂㄹㅌㅇ연성, ㅃ연성,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연성 남았고 잘못 주문한 cta책 거래는 나중에 해도 될 테고 그리고 공부계획...ㅈ망하긴했지만 어쨌건 짜야하고.

#358 이름없음 2025/02/10 14:56:46

몸이 안좋아🫠

#359 이름없음 2025/02/10 18:23:02

ㅅㅎㄷ결과 3학점건짐 그것도 원래 들으려던 강의가 아니라 좆망 대비용으로 넣어둔 예비용...ㅋㅋㅋ

#360 이름없음 2025/02/10 18:23:18

괜찮아 난 고학년이니까...

#361 이름없음 2025/02/10 18:31:14

몸 상태는 좀 나아짐...

#362 이름없음 2025/02/10 20:17:18

계획세우자 회피그만하고

#363 이름없음 2025/02/11 09:26:05

스카임 졸리진 않음 신기

#364 이름없음 2025/02/11 09:26:30

역시 우울증상이었나 근데 오한이랑 목부은 증상은 여전함..,

#365 이름없음 2025/02/11 09:43:49

싸늘하다...열나는것같다 ㅈ된듯

#366 이름없음 2025/02/11 09:44:18

어뜨케하지 응애;;;;;

#367 이름없음 2025/02/11 10:11:45

🫠

#368 이름없음 2025/02/11 11:42:49

밥을 먹고 와도 오한이 듬. 심각한듯. 걍 4시쯤 간식 먹고 집가야 할지도 쉣

#369 이름없음 2025/02/11 11:44:23

공부할거 졸라 많음 근데 몸은 혹사하고 이번에 이슈로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전나받고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해서 아픔. 와중에 신경쓸것도 자잘하게 많음 >죽음

#370 이름없음 2025/02/11 11:51:26

다갓님 버틸까요 집갈까요 dice(1,2) 1.ㄱ 2.ㄴ

#371 이름없음 2025/02/11 11:51:43

.dice 1 2.

#372 이름없음 2025/02/11 11:52:08

(dice. 1 2.)

#373 이름없음 2025/02/11 11:54:06

dice(1,2) value : 2

#374 이름없음 2025/02/11 11:54:39

아 시발 스톱 젠장

#375 이름없음 2025/02/11 11:54:54

몰라 곧 쓸려가겠지

#376 이름없음 2025/02/11 12:29:45

집에가자 뒤지겠다 이러다

#377 이름없음 2025/02/11 19:06:18

열이 오른것같아

#378 이름없음 2025/02/11 23:54:47

열 남 여전히. 오늘 결국 경제 깔짝이다 침대에서 4시간 내리 잠. 내가 한국심리학회 보면서 심리상담소를 알아보고 엄마가 예약함. 에니어그램 tci기타 등등 검사지 하고 보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함.

#379 이름없음 2025/02/11 23:55:27

내가 죽고 싶다고 고민글에 적었는데 충격이셨나봄...

#380 이름없음 2025/02/11 23:57:28

10일: ㅅㅎㄷ 결과 확인 11일: x 12일: 수신 10am~ ㅅㅈㄴㅁ, ㅍㅁ, ㄷㅇㅇ 잡기 13일: 사랑니발치, 이삿짐 싸기, 연성(ㅂ) 14일: 심리상담 10시, 전입신고,확정일자,잔금송금 15일: 미리 짐 풀기 16일: 나머지 짐 옮기기, 연성(ㅃ)

#381 이름없음 2025/02/11 23:59:25

내가 약 없이는 호흡도 불안하고 공부는커녕 펜 잡은 손도 떨리니까 지금 정신괴 약 먹는거는 포기하셨는데, 언제 단약할수 있냐는 말만 몇 번 들음. 어른들은 진짜 정신과 약 싫어하는 것 같음

#382 이름없음 2025/02/12 00:02:59

그냥 뭐랄까...내가 성격이 좀 강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억울한 일을 당해도 남들이 보는건 다다다 말로 상대를 두들겨 패는 나다 보니까 뭔가 니가 당하거나 참고산다고? ㅋ 하는 오해를 받는게 좀 그럼. 게다가 그 상대가 겉보기에 여리거나 수동적이면 더 홧병남. 그래서 내가 젤 싫어하는게 지 여린 감수성에만 공감잘하는 수동공격적인 인간상임.

#383 이름없음 2025/02/12 00:05:11

왜냐면 나는 더 울면 때린다고 하는 부친 앞에서 내가 만만하고 경제권이 없으니까 폭력으로 해결하려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로 할 자신이 없으면 패라고 당당하게 ㅈㄹ하는 인간이기에...

#384 이름없음 2025/02/12 00:05:51

우리 부친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진짜 개과천선하긴 했다...

#385 이름없음 2025/02/12 00:10:00

어떻게 오후에 네시간 내리 자고도 졸리지; 몸 상태 ㄹㅇ 개그지인가봄.

#386 이름없음 2025/02/12 00:12:15

친구들하고 간만에 모이기로 했는데 다들 취준 나이대라 시간 맞추기 쉽지 않네

#387 이름없음 2025/02/12 00:16:44

내가 스탑걸고 쓰는게 일단 난 누가 본다고 생각하면 벌써 약간의 돌림판과 구라를 섞어서 나의 약하고 솔직한 심정을 희석하려 들기땜에. 더해서 쭉 본 바로는 이 판 유저 성향하고 내 성향이 많이 다른 것 같음. 진심 정치 얘기를 스톱 안걸고 썼음 집중포화 당했을지도.

#388 이름없음 2025/02/12 00:17:39

난 ㅁㅈ당을 그냥 ㅂㅅ당으로 보기땜에.

#389 이름없음 2025/02/12 00:24:56

나 약간 먹는거에 진심인 사람보면 신기함 내게 밥은 반쯤 연료에 가까워서 엄청 식사에 신경을 안씀. 하긴 그러니까 하루 한끼먹고 10시간 공부 ㅇㅈㄹ을 한건데, 암튼 여자라고 다 먹는거 생각하면서 살진 않음.

#390 이름없음 2025/02/12 00:26:29

그래서 딱히 엄청 좋아하는 음식도 없음. 적당히 정갈하고 맛나고 양 적당하면 최고임. 논외가 있다면 초밥-회류인데 이건 비싸잖.

#391 이름없음 2025/02/12 00:51:00

졸려

#392 이름없음 2025/02/12 00:53:00

민니 her 너무 내심정이라 전에 불건강 3번같다 한거. 나는 솔직한데 꽤 구라쟁이기도 하고 근데 그 구라가 마냥 구라라고 하기엔 어느정도 진심이기도 하고 응.

#393 이름없음 2025/02/12 00:53:54

뭐랄까 거짓말도 진짜같고 진심도 거짓말 같게 느껴진다 그런 기분.

#394 이름없음 2025/02/12 00:55:12

애기 쇼츠보는데 정우가 우에야하노하는거 넘 웃기고 기여움. 뭔 2살짜리가 저래 말을 잘함 진짜 볼 쨔무쨔무해야

#395 이름없음 2025/02/12 00:56:53

남자들은 좋겠다. 몸 안망가지고 고생안해도 본인닮은 귀여운 애기를 볼 수 있잔.

#396 이름없음 2025/02/12 11:09:13

수신 올클

#397 이름없음 2025/02/12 11:13:03

집에서 공부하는데 개졸림.

#398 이름없음 2025/02/12 23:03:13

공부는 거의 놓은 것 같음. 여기저기 일이 터져서 시간이 없어.

#399 이름없음 2025/02/12 23:05:06

그냥 하고싶은 말은 가난하면 애 낳지 말거나, 낳을거면 애에게 욕심 부리지 말라고 하고픔. 강남대성 시대인재에 연 몇천 투자하고도 명문대 문턱에도 못 걸치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애 졸라 가성비로 키우고 남들하고 비교하면 서러워

#400 이름없음 2025/02/12 23:07:17

나같은 경우는 한정된 자원 안에서 공부를 맥스로 챙기고 인성을 놓?은 케이슨데 자꾸 부모 무시한다니 해준걸 당연하게 여긴다느니 하니까 개피곤함... 그냥 그만큼 날 쥐어짜지 않았나 싶음. 게다가 그 얘기 ㄹㅇ 과장보태서 오억오천번 해서 그만큼 도게자도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람

#401 이름없음 2025/02/12 23:09:16

물론 나도 이십중반 되고 지원 받는거 반쯤 민망하다만 내가 순수하게 우리 부모님 너무 감사하다 하기엔 당한게 많아서 너무 멀리왔음.

#402 이름없음 2025/02/12 23:10:32

근데 주변 칭구들도 위에 형제가 독립해서 돈 버는 가정 아니면 다들 부모랑 트러블 있는것 같긴 함.

#403 이름없음 2025/02/12 23:11:16

걍 모든 것이 애매한 취준생의 고통인가봄. 문제는 내가 이 고통을 입학하기 전부터 겪었단 거지만

#404 이름없음 2025/02/12 23:32:02

졸림졸림졸림 졸음의 신이 강신했나봄 진짜 어떻게 사람이 하루종일 졸릴수가

#405 이름없음 2025/02/13 00:38:46

내일 또 사랑니 발치한다. 생각 없음. 티비에서 나혼산이었는지 20후반 남성분이 인형 안고 발치하는거 봤는데 좀 오바같음...

#406 이름없음 2025/02/13 12:12:50

졸림. 집임 간만에 제대로 공부중

#407 이름없음 2025/02/13 18:38:27
웃김. 용하네
웃김. 용하네

웃김. 용하네

#408 이름없음 2025/02/13 18:38:58

응용력이 부족하다x 굳이 그 이상의 것을 하고 싶지 않다o

#409 이름없음 2025/02/13 22:48:38

걍 기대를 하지 말자. 무슨 말만해도 다 내 성격 핑계대네. 시발 내 성격이 어떻고 저떻고가 아니라 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요. 왜 이렇게 간단한 얘기가 꼬이지.

#410 이름없음 2025/02/13 22:50:04

이삿짐 싸는 중 날짜 당겨져서 낼 갈듯. 일단 아빠랑 얘기해봐야 알겠지만.

#411 이름없음 2025/02/13 22:56:18

씨발 모르겠다 나도. 대체 왜 나에 대한 모든것들이 완전 어릴때 내 행동으로 연결되는지도 모르겠고, 그걸로 내게 심하게 했던게 용서되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만큼 너무너무 나를 신경쓰기는 했는데 하... 왜 모든게 내가 버거운 성격이라는 것으로 연결되는거지?

#412 이름없음 2025/02/13 22:57:50

내가 그렇다고 내 실수랑 과오에 대해 사과를 안한 것도 아니잖아. 근데 왜 항상 당신은 억울한 엄마고 난 이렇게 몰아세워져야 하는건데. 나보다 더한 지원을 받고도 모르쇠하는 애들이 천지에 깔렸는데.

#413 이름없음 2025/02/13 23:12:00

내가 그 정신없는 속에서도 공부하고 분투하고 당신의 그 어른들의세상 얘기와 흉을 하나의 거부도 없이 여태 들었던 것이 나 나름의 당신들을 향한 존중과 사랑이었음을 어떻게 그렇게 모를 수가 있는지.

#414 이름없음 2025/02/13 23:12:18

됐어. 이젠 기대 안해. 안 사랑해.

#415 이름없음 2025/02/13 23:13:37

내가 생일선물을 줘도 그때마다 이런것보다 공부열심히 하라고, 설거지를 해도 공부나하라고 매몰차게 먼저 날 부하 대하듯 한건 당신이었으면서 왜 지금와서 나보고 자식키우는 기쁨없다고 지랄인건데.

#416 이름없음 2025/02/13 23:16:21

그러곤 또 그러겠지 네가 얼만큼 했다고 억울해 하냐고. 솔직히 이 환경에서 부모를 스스럼없이 대하고 부모의 고행부터 생각하는 애가 있다면 난 걔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함. 그리고 요새 누가 그렇게 부모 생각함? 사실 옛 세대도 비슷했음. 딸은 이기적이란 얘기 들으면 자기 인생을 졸라 잘 살고 있는 거임. 사실 아들도 어느정도 마찬가지임.

#417 이름없음 2025/02/13 23:19:40

그래서 일부러 거리뒀어. 그러면 또 거리둔다고 지랄하고, 솔직하게 얘기하면 부모정성도 모르고 자기만 아는 년 취급하고 어쩌란거?

#418 이름없음 2025/02/13 23:20:58

그래 난 그래서 또 연기를 하려고 해. 내 행동을 돌아보고 나도 너무했다고 우리 엄마 참 힘들었겠다고 지껄이는 딸이 될게. 대신 나 이 시험 붙으면 그때부턴 우리 보지 말자.

#419 이름없음 2025/02/13 23:21:47

걱정 마. 남들보다 더 들어간 재수랑 씨파비용은 갚을테니까. 그러면 난 키워준 값 충분히 다한거니 남남이야.

#420 이름없음 2025/02/14 08:24:42

오늘 이사감. 진짜 탈출이다. 시바

#421 이름없음 2025/02/14 08:25:09

걍 난 내 부모에 대해 잘 모르겠음. 혼란 그 자체임.

#422 이름없음 2025/02/14 08:25:29

와중에 사랑니 발치한 부분 아픔. 얼얼함.

#423 이름없음 2025/02/14 08:27:18

이사가면 이 일기장에도 그나마 정상적인 얘기가 쓰이겠지. ㅎㅋㅋ.

#424 이름없음 2025/02/14 13:29:23
뭔가 뭔가 달라짐 에니어는 그대로 3w4가 나왔고 오히려 8번이 생각보단 낮게 나옴. 트라이는 358아님 378인듯. 아 그래서 내가 인티젠데도

뭔가 뭔가 달라짐 에니어는 그대로 3w4가 나왔고 오히려 8번이 생각보단 낮게 나옴. 트라이는 358아님 378인듯. 아 그래서 내가 인티젠데도 통상적인? 인티제처럼 보이지 않는구나 싶음. 일단 부모관계는 좀 적을게 많아서 이사한 이후 기록함.

#425 이름없음 2025/02/14 20:21:10

이사가면 내가 뭔가를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현실: 4시에 도착해서 8시까지 짐정리하고 다이소 편의점 왔다갔다하고 방치우고 현재 넉다운.

#426 이름없음 2025/02/14 20:21:55

아직 실감이 안남. 문 열면 본가 거실이랑 티비 보일것 같음,,,

#427 이름없음 2025/02/14 20:23:06

다 자신있는데 화장실 청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고...뭔가 뭔가 할게 많음. 새학기라 이것저것 해야하고 자격증이나 과외 중간에 할지 말지 생각해야하고

#428 이름없음 2025/02/14 23:23:54

일단 부모님은 날 많이 생각하시기는 함. 하지만 아빠는 과거의 과오가 너무 컸고 내 유년기에 생각보다 타격을 줌...내가 감정 모에요 먹는건가요 인간이라 영향이 없다고 착각했을 뿐. 엄마는...일단 엄마의 원가족이 너무 결핍이 큰 가정이라 외할아버지 병으로 일찍 돌아가시고 외할머니는 가난속에서 일만하셨고 이모들은 하나같이 탈선을 했음. 와중에 엄마 혼자 집안일에 보태다보니 자기 자신을 못챙겼고 와중에 결혼생활도 솔까말 흉을 뽑아서 본인 홀로 견디기도 어려우셨음. 그런데 첫 딸인 내가 성격이 조심스럽고 옳고 그름의 잣대가 강한 엄마랑 완전 반대였던 것임. 엄마의 입장에서는 나를 걱정하고 위해서(실은 엄마본인도 애를 어떻게 대할줄 모르고 이를 돌아볼 여유도 없다보니)한 행동이 내게는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 얘기였던 것임...

#429 이름없음 2025/02/14 23:28:31

>>426 이젠 실감남. 사실 크게 힘든건 없음 본가에서도 밥은 대충 시리얼이랑 외식으로 내가 챙겨먹었고 그냥 화장실 청소가 걱정될 뿐... 어차피 독립하면 다 해야하는거라 미리 연습한다고 여기는 중임.

#430 이름없음 2025/02/15 00:34:22

졸림

#431 이름없음 2025/02/15 11:42:46

생필품 사고 샐러드구독하니 20만원나감 실화?

#432 이름없음 2025/02/15 18:15:31

헤라 쿠션 쿠팡에서 싸게 삼 기분 조음. ㅎㅎ. 확실히 혼자 내 집에서 백수놀이 하니까 사람 정신 멀쩡해지는 기부니 듬. >>428 더군다나 난 걍 뼛속까지 TJ인간이고 엄마는 FP인간인데 F식 소통은 내게 그저 어쩌라고...밖에 안됐던 거임... 그니까 성과중심VS관계중심이 부딪친건데 엄마가 돈 안줘!(내가 널 걱정하는걸 알아줘)를 난 돈없으니까 벌어!(입력)>응 알바함,응 학자금 대출 바듬 문제 해결 오케이?로 산출한거심. 원래 보통 반대 아니냐.

#433 이름없음 2025/02/15 18:19:56

근디 이 부분은 내가 극강 티 인간인 것도 있지만은, 내 어릴적 통제적인 환경과 엄빠의 소통방식도 한 몫함... 걱정이 되면 걱정이 되고 네가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고 풀어서 설명하는게 필요하는데 아빠는 말할것도 없고 엄마도 불안과 걱정에 빠지다보니 결국 내 멱살만 붙잡고 내 입장에서는 돈없어 때려쳐로만 해석되는 과한 난리를 치게 되는거니까 근데 내가 만일 내 동생마냥 학창시절에 걍 다 껒여 하고 내 ㅈ대로살았다면 그나마 내 죗값이 있으니까 엄빠 얘기의 속뜻을 들으려는 척이라도 할 텐데 난 진짜 안간힘을 다해서 살았으니 억울한게 전나 많아서 더한 반항만 불러일으키게 된거.

#434 이름없음 2025/02/15 18:20:39

다들 내 학창시절 얘기 들으면 이 학교 어케 왔냐고 놀라더라...

#435 이름없음 2025/02/15 18:22:36

솔까 대치식 케어 교육이 판치는 요즘시대에 사교육0 인강 온리 독재학원만, 단과없. 미친듯한 집안 불화(ㄹㅇ이혼소리이주에한번들음), 남동생 사춘기로 완득이 찍고 사는 집안에서 혼자 공부해서 정시로 명문대를? 쉽지않다고 봄.

#436 이름없음 2025/02/15 18:23:23

나는 진짜 고삼때 번아웃 빼고는(그래도 현역때 인서울함) 초등학생때부터 공부를 못해본적이 없음...오죽하면 선생님들이 우리 엄마한테 얘는 공부걱정은 없고요~를 매년 말함.

#437 이름없음 2025/02/15 18:25:21

Tci검사에서도 인내력이 95가 뜸... 정규분포상 상위 2%였나 암튼.

#438 이름없음 2025/02/15 18:26:27

내가 아마 수능이 문과만 전국 상위0.5% 통합해서 1.5%?정도 될텐데. 인내력도 극단으로 나온듯.

#439 이름없음 2025/02/15 18:36:57

동생: (내방 들어와서 엄빠 이혼한다고 우는중) 그걸 본 18살 레주(자이스토리푸는중): 미자 있어서 이혼숙려기간 3개월임 ㄱㅊ 지금이 그나마 F화 된거.

#440 이름없음 2025/02/15 18:48:44

>>436 옛날에 울 엄마가 ㅇㅅㅁ좋아해서(지금은 아님) 나의 현대 한국사라는 그 분 책을 들고 사인회를 간 적이 있는데 그 분이 다른 사람들 얘기에는 그냥 형식적으로 웃으면서 문답했는데 울 엄마가 내가(당시중1) 그 책 다 읽었다고 말하니까 엄청 놀랐다고 하심. ㅇㅅㅁ: 따님 공부걱정은 없으시겠어요^^ 예언실현

#441 이름없음 2025/02/15 20:04:50

오늘의 백수질 모 카페에서 서로 저격질하고 싸우는거 관전중 도파민이 싹도네 요새 생각하는게 성인인데 몸만 성인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음. 특히 옛날엔 경제성장과 함께 대부분이 성인으로서 독립이 빨랐는데, 요새는 풍부한 경제적 자원은 있지만 성장은 둔화되고 양극화가 심해지니까 나이는 성인인데 실질적 사회적 연령은 어린애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듯. 나는 워낙 엄하게 교육받았고 내 주변 애들도 그렇고 자신의 감정이랑 책무에 있어 책임이란걸 져야한다는 걸 알아서 덜하지만 대다수 요새 20대가 기성세대에 비해 좀 유아스러운 그런 경향이 있음.

#442 이름없음 2025/02/15 20:07:57

가만 지켜보면 상황에 자신이 맞춰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상황이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람. 대체로 자아형성이 제대로 안되어서 주변인과의 관계도 과장된 자아상을 가지고 자기객관화가 안된채로 이어가려다보니 에러가 남. 이걸 기성세대는 그냥 빨리 독립하면서 직장내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두들겨맞는식으로 억지로 체득이라도 했는데 요새는 워낙 오냐오냐 키우니까...

#443 이름없음 2025/02/15 20:11:58

그렇다보니 타인과의 부딪침을 통한 진정한 자신의 확립이 없음. 자기안의 생각에 갇혀서 상당히 제한된 창을 통해 세상을 편파적으로 재해석하니 극단적인 결과가 나오고 이러한 결과로 주어진 지나친 일반화를 세상의 진실로 믿고 삼. 남초커뮤의 퐁퐁론이나 여초커뮤의 남혐이나 다 같은 결임. 현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만화속 캐릭터 보듯 단순화 해버림.

#444 이름없음 2025/02/15 20:14:08

사실 이런과정은 다들 한번씩 자라면서 거치는 과정이고 사춘기~20대 극초까지는 사회와 막 마주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미숙한 시기기 땜에 충분히 그럴 수 있음. 하지만 이십중후~삼사십 나이 다먹은 어른들이 그러면 그 사람의 삶이 어땠을지 보여서 좀 추함.

#445 이름없음 2025/02/15 20:29:42

Pms라 먹은거 ㅈ도 없는데 개찜 지대짱남

#446 이름없음 2025/02/15 20:36:06
나는 70e고 슴 무게 약 1?kg고려해야 하는게

나는 70e고 슴 무게 약 1?kg고려해야 하는게

#447 이름없음 2025/02/15 21:03:36

딱히 닮았다고 콕 찝어서 듣는 연예인은 없는데 대충 많이 들은 쪽으로 추리자면 김연아, 카즈하, 슈화라고 함. 희면서 차갑고 동양적인 인상인가 봄.

#448 이름없음 2025/02/15 21:08:07

일단 확신의 고양이상은 맞음. 고양이상 연상이 이상형이라고 말한 남후배가 동아리 mt에서 나 처음 본 이후로 n달간 따라다녀서 스트레스 받아봄... 연예인, 공대여신(후리하게 나왔을때) 등등 칭찬도 남녀안가리고 몇번 들어봤고. 비율 칭찬은 개많이 들음. 일기장에다 내 자랑 늘어놓기 즐겁다.

#449 이름없음 2025/02/15 21:12:18

일단 내 남동생도 내 얼굴은 안깜. 게임 끝

#450 이름없음 2025/02/15 21:18:39

내 얼굴은 90%이상 외탁임. 어딜가면 엄마랑 똑닮았다고 함. 우리 외가가 엄마포함 네자매인데 첫째이모 빼고 다 미인임. 그 중 엄마가 제일 예쁜데 사진으로 엄마 얼굴만보고 아빠가 고모(엄마직장동기)설득해서 만났다고 함. 셋째이모도 얼굴로 스폰받다가 지금 조폭?하여간 그쪽 머리급 와이프로 골프치면서 살고 막내이모는 대학 자퇴하고 호프집 알바하다 대학교수인 전 이모부 만나서(지금은 이혼함) 신데렐라급 상향혼함. 진짜 내가 다른건 몰라도 얼굴하나 물려준거는 고마움.

#451 이름없음 2025/02/15 21:27:03

차이점이 있다면 엄마랑 이모들은 쌍꺼풀에 살짝 눈 동그란 사슴느낌의 청순미인상인데 나는 눈꼬리가 매섭고 속쌍이라 좀 더 차가운 인상임.

#452 이름없음 2025/02/15 21:30:20

그리고 우리 아빠는 걍...평범하심. 진짜 평범 그 자체. 대신 친가가 비율이 서구적이라 좋은 편인데 그걸 물려받음.

#453 이름없음 2025/02/15 21:31:01

그러니 만일 이걸보는 남성분이 있다면 기억합시다. 용감하고 발 빠른 자가 미인을 차지한다 ㄹㅇ.

#454 이름없음 2025/02/15 21:43:15

얼굴 예쁨의 부작용: 화장이 귀찮아짐 나 여태 화장하는데 막 처음하기 시작했던 신입생때 제외하고 5분이 넘어가본 적이 없어...

#455 이름없음 2025/02/15 21:44:24

나: 대충 눈썹슥슥하고 아이라인 그리고 립 바르면 끗. 코덕:(기절)

#456 이름없음 2025/02/15 21:45:49

난 그래서 화장 오래걸린다는 얘기를 잘 모르겠뜸...그 시간에 공부하거나 자고픔...

#457 이름없음 2025/02/15 21:47:32

머리도 살짝 웨이브 들어간 직모라 고데기 안써봄... 이러다 비틱질로 죽창찔리는거 아니겠지

#458 이름없음 2025/02/15 21:49:50

옷도 그냥 이뻐보이면 비율같은거 생각없이 막 삼. 그리고 실착해봐도 대체로 다 어울림. 스톱쓰고 하니까 비틱질해도 괜찮음.

#459 이름없음 2025/02/15 21:55:06

~끝나지 않는 비틱질~ 필테 시범들으러 갔다가 고등학생이냐고 물어봄...심지어 화장한 상태였. 나: 아;; 대학생이에요ㅎㅎ 강사님:그러면 이번에 대학 입학하시는구나~ 나: ...취준생인디요; 강사님: ㅇㅁㅇ...

#460 이름없음 2025/02/15 21:56:08

내 액면가가 수능이후로 바뀌지 않고 있다... 미팅가서도 신입생이냐고 물어봄 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5/02/15 21:57:22

심지어는 한 번 미용실에서 동생을 오빠로 착각하기도 함.

#462 이름없음 2025/02/15 22:55:51

에니어 3번 꺼무 보면서 팩트로 탈탈 털리고 있음.

#463 이름없음 2025/02/16 01:17:51

아놔. 최근에 정신없어서 정신과약 못챙기고 단약했더니 공황찾아옴 심장 뜀. 나 진짜 이런거 잘 못챙기는듯...

#464 이름없음 2025/02/16 01:18:06

약묵자 하...🫠

#465 이름없음 2025/02/16 01:45:39

쭉 상태 가라앉히려고 쓴 일기 봤는데. 뭐랄까...많이 슬픔. 내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지만 이젠 나도 성인이니까 마냥 피해자가 아니고 부모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게... 나는 쭉 내가 이상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었던것 같음. 근데 그걸 받아줄수 없었고 그마저 그들의 최선일 수밖에 없었고 나도 납득을 해버리게 되는 상황이 제일 슬픔.

#466 이름없음 2025/02/16 22:26:55

칭구들하고 맛나게 밀푀유나베,짜게치,명란알감튀전,설빙 조지고 옴. 1학년때 만난 멤버가 계속 그대로 간게 너무 신기함.

#467 이름없음 2025/02/16 22:28:12

하나같이 어디 연구소 알바 학연생 대학원생 알바 등등 하느라 삶이 힘들어보임. 만나면 출근한다 취업어떻게하냐 이소리함. 다같이 힘드니까 즐거움(...)

#468 이름없음 2025/02/16 22:29:16

나는 근데 고시하니까 친구들에비해 졸업이 좀 늦춰져서 뭔가 아쉬움...

#469 이름없음 2025/02/17 10:45:58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470 이름없음 2025/02/17 10:46:18

진짜 왜이렇게 졸리지 병원가야하나.

#471 이름없음 2025/02/17 13:02:56

찾아보니까 안먹어서 그런듯...

#472 이름없음 2025/02/17 14:56:26

또 졸림 미치겠음. 공부...어차피 근 한 달간 정신병+집안갈등+이사랑 병원 등등으로 거의 못했고 시험까지 일주일남았는데 의욕도 안들고...

#473 이름없음 2025/02/17 14:56:46

핑계란걸 알긴 아는데 참 그럼.

#474 이름없음 2025/02/17 20:49:04

걍 내일 공부하기로 하고 하얀거탑 정주행 중. 요즘은 왜 이런 명작 없는지 모르겠네.

#475 이름없음 2025/02/17 20:49:59

하긴 나오더라도 k-로맨스 서사 넣어서 망하겠지 제발 현실에서 연애하세요; 판타지는 책으로나 보고.

#476 이름없음 2025/02/18 00:59:26

우는중... 갑자기 떠오르는게 이번에 심리검사할때 그림테스트도 했거든. 집그리기를 했는데, 울타리안에 문 하나 창문하나 있는 집을 그렸음. 상담사가 문/틈이 없는 울타리를 그린건 보호받고 싶은 욕망과 동시에 마음을 차단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하더라

#477 이름없음 2025/02/18 01:00:11

그러니까 난 내가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을 못하는 거임...막상 우리 부모는 날 과잉보호하고 있는데 참 웃기는 일임.

#478 이름없음 2025/02/18 01:02:10

나는 이름도 주소도 나이도 명확하게 모르는 내 지인들과 대화할때 가끔 보호받는 기분이 들면 움...이래서 내가 우울증인가 싶고.

#479 이름없음 2025/02/18 01:15:09

이렇게 쓰니까 제법 정병 멘헤라 같잖아(맞음)

#480 이름없음 2025/02/18 09:44:21

카페임 스초생+커피 존좋

#481 이름없음 2025/02/18 09:44:43

졸리진 않음. 역시 먹는게 문제였나

#482 이름없음 2025/02/18 17:44:06

저녁으로 시리얼먹는중

#483 이름없음 2025/02/18 18:52:22

세법하는데 진짜 안해놓아서 정말 내가 지금 이걸 하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상법,회계,잼관은 좀 해놓아서 뭔가라도 가능한데 경제랑 세법은 그냥 한숨 나옴. 경제야 뭐,양이라도 적으니 그렇다지만 세법이 ㄹㅇㅈ임.

#484 이름없음 2025/02/18 21:00:31

집에오자마자 너무 졸려서 걍 gg침. 내일은 좀 더 일찍 나가야지 생각을 했는데,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고 결과도 정해져 있지만 안하기는 찝찝하다면 그냥 조금씩이라도 그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는게 아닐까.

#485 이름없음 2025/02/18 21:01:35

내 정신적, 건강적 안정이 먼저같으니까 말이지...

#486 이름없음 2025/02/18 21:02:51

>>484 따뜻하고 본가랑 다르게 완전히 나 혼자라 긴장 풀려서 그런것 같음.

#487 이름없음 2025/02/19 08:48:31

아침,샐러드 먹는 중

#488 이름없음 2025/02/19 09:44:45

생리시작함 이번에 몸 붓고 울증 오고 잠오고 다 pms였나봄 ㅅㅂ 나 공부...일단하긴할건데 걍 하고픈 만큼만 할거임.

#489 이름없음 2025/02/19 10:20:03

졸림. ㅠㅠ 다 관두고 싶음

#490 이름없음 2025/02/19 12:27:06

그냥 밖에 나가야겠다... 10~11시쯤 와서 방 청소하고 씻고 자고 8시쯤 일어나서 아침 먹고 공부하러 가고 이래야겠네. 장보는 건 저녁쉬는타임에 하고 운동은 진짜 친구들하고 필테를 끊어야하나.

#491 이름없음 2025/02/19 13:38:44

학교 카페로 나옴

#492 이름없음 2025/02/19 14:51:16

요새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서 하는 생각 :개판이네ㅋㅋ 참, 보수로서 할 말이 많은데 어차피 한국 좌쪽은 자신이 정의고 상대가 악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먹기 때문에.. 난 걍 답이없다고 생각하고 다음정권 민주당이 잡으면 빨리 취업하고 외국으로 뜨고 거기서 결혼하고 애 낳을듯.

#493 이름없음 2025/02/19 19:11:15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494 이름없음 2025/02/19 21:46:59

내일 사랑니 실 뽑으러 감.

#495 이름없음 2025/02/19 22:01:59

2/20 마요샌드 레시피 점퍼 수선/이불 하나 더 가져오기 등록금 얘기하기 집 와서 시리얼 먹고 청소하고 씻기까지 한 시간 걸리네.

#496 이름없음 2025/02/19 23:03:55

허리 아픔... 애 낳을 생각 있을때만 난자가 나오면 안될까. 적어도 남자들은 성욕 여부따라 조절되잖음 아닌가

#497 이름없음 2025/02/19 23:05:13

난 진심, 군대 빼고는 남자로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 특히 내 성질머리가 여자 사회기준으로 더 지랄맞아서 그러함.

#498 이름없음 2025/02/20 10:41:12

어제 3시까지 진로 걱정하다 잠.

#499 이름없음 2025/02/20 21:12:21

이 일기장 벌써 반이네

#500 이름없음 2025/02/20 21:13:28

나 그냥 공부 놓았어🫠 쉬자 그냥... 이러고 또 문제집 피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답이 안보인다.

#501 이름없음 2025/02/21 01:01:49

나도 한때는 어렸던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염세적이 된거지. 라고 군청을 들으며 생각중. 스스로를 순수하게 응원하는 것도 나처럼 비비틀리면 힘들구나. 그럼.

#502 이름없음 2025/02/21 01:03:08

푸르다...는건 나랑 그닥 안어울려서. 청춘이라거나 밝고 화창한 느낌이라거나 그다지 와닿지는 않음. 남들이 나를 볼때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503 이름없음 2025/02/21 10:52:12

오늘 할 일 폰 대리점 가기

#504 이름없음 2025/02/21 18:12:23

우리학교 오늘 완전 시끄럽네... 진짜 나라꼴이 이게 뭐냐 시발.

#505 이름없음 2025/02/21 18:13:23

ㅇㅈㅁ,ㅁㅈㅇ 지네 마음속 조국으로 북송해주고 ㅇㅅㅇ은 감옥보내자 그럼 되잖아 하,,,

#506 이름없음 2025/02/21 18:19:40

요새 생각이 드는게 또 세상이 바뀌는 사이클이 돌아왔구나 싶음. 7080년대에 학생운동이 있었듯이 지금도 새로운 형태로 작금의 고이고 고인 기득권이 된 기성세대에게 반발하는 학생들이 생기는것 뿐임. 원래 새는 알을 깨고 성장함.

#507 이름없음 2025/02/21 19:45:01

운동해야함 진짜로

#508 이름없음 2025/02/21 20:14:03

운동 씨파 수기 정리/초?시복기/대략적인 계획,목표 소설 써보기 자격증, 인?턴

#509 이름없음 2025/02/22 09:40:02

운동 알아보기 우유사기,밴드 빨래 개기 바닥청소 이불 청소

#510 이름없음 2025/02/22 20:12:33

백수로 살아남기 아마도 3일째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도 꽤나 힘든 일이다

#511 이름없음 2025/02/22 20:13:48

애니>드라마>애니>영화>애니 유튭>게임>유튭>게임 무한반복

#512 이름없음 2025/02/22 20:14:46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을 살 돈이 없고 도서관을 가보니 주말이라 자료실 문을 닫음ㅡㅡ 게다가 읽고 싶은건 대출중

#513 이름없음 2025/02/22 20:41:39

>>512 학교 e북 대출로 보는 중

#514 이름없음 2025/02/23 01:22:42

내일 씨파 1차 시험날임.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미 지금 자고있고 내일 고사장에서 시험을 봤겠지. 씨발 존나 우울몰려옴 씨발

#515 이름없음 2025/02/23 01:23:59

모르겠음 시험을 봐도 정병이 오고 안봐도 정병이 오고 내 인생은 정병과 함께하는 인생인가 내게 그렇게 취업거리던 부모도 나한테 끌려간다하고 좆도 답을 모르겠다.

#516 이름없음 2025/02/23 01:25:37

내 인생이 언제부터 이렇게 꼬인거지. 도대체 뭐가 문제야 시발

#517 이름없음 2025/02/23 01:26:40

가슴이 답답함. 진짜 너무 힘들고 이루말할 수 없이 답답함.

#518 이름없음 2025/02/23 01:30:41

다 내 잘못같은데 또 내 잘못이 아닌것같아. 나는 대체 여태 뭘 하고 산 걸까. 자기확신도 없이 뭐라도 해보려고 하다가 이도저도 안된 기분이야.

#519 이름없음 2025/02/23 01:31:01

진짜 누구하나 붙들고 울부짖고 싶음.

#520 이름없음 2025/02/23 01:32:37

분명 내 탓만은 아닌데 명확히 내가 행동을 못했으니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도 없음. 그리고 그걸로 남탓해봤자 내겐 남는거 하나 없고 오히려 내일에 방해만 된다는 걸 너무 잘 알아서 진짜 미칠것같음.

#521 이름없음 2025/02/23 01:36:17

앞으로 잘 하면 되는거지. 그만하자.

#522 이름없음 2025/02/23 01:36:38

잘 할 수 있을거야.

#523 이름없음 2025/02/23 01:36:44

괜찮아.

#524 이름없음 2025/02/23 19:18:58

술을 쳐마심. 몇 시간 동안 때리고 소리치고 피 흐르는 느와르 보니까 슬슬 생각이 사라짐.

#525 이름없음 2025/02/23 19:29:52

보리차는 차다 맥주는 일종의 보리차다 즉 맥주는 차다 고로 물 대신 맥주를 마셔도 된다

#526 이름없음 2025/02/23 21:35:47

그런 생각을 함. 내일 기출이 오후 이후로 올라오면 어쩌지. 모레 새벽같이 출국이라 저녁에 본가가야 하는데. 그런생각. 그러면 뭐, 못 푸는거지.

#527 이름없음 2025/02/23 21:53:18
인터넷 무료사주 요약: 니 성격 더러워

인터넷 무료사주 요약: 니 성격 더러워

#528 이름없음 2025/02/23 21:58:51

결혼운 왜 저럼 전 얼빠인디요,,, 잘생긴게 최고임. 아니, 사실 난 그렇게얼굴을 밝히진않음. 근데 진짜 대학오고 인간의 이목구비가 이렇게도 자유도가 높을수 있구나를 깨달음;;.내가 원하는건 눈코입 조화 맞고 그럭저럭 괜찮게 생긴 얼굴일 뿐인데 그게 힘들더라. 사실 내가 살던 지역이 연예인도 많이 나오고 좀 미남미녀가 많아서 그럴지도. 웃긴게 내 동생도 학교 가더니만 나랑 똑같은 소리함.

#529 이름없음 2025/02/23 22:05:56

무뚝뚝함

#530 이름없음 2025/02/23 22:08:17

얼굴이 깨끗한 편이며 용모가 단정한 사람으로

#531 이름없음 2025/02/23 22:09:03

내 남편은 학벌 직업 외모 인성 다 갖춰야함. 그런 사람 없으면 혼자 살지 뭐.

#532 이름없음 2025/02/24 13:39:20

금감원 기출이 아침에 나와서 더듬더듬 푸는중. 한달동안 정병+가정사 이슈로 안보고 살았더니 진짜 맹탕됨

#533 이름없음 2025/02/24 15:27:07

갑자기 복통 옴 아놔 제발 의미 있는 일 좀 하자

#534 이름없음 2025/02/24 15:30:24

잠시집에가기러함

#535 이름없음 2025/02/24 16:08:59

다시 복귀. 공복에 카페인을 쳐넣어서 위산과다로 생긴 복통인듯 유제품이 좋대서 치즈머핀 먹는중

#536 이름없음 2025/02/24 16:12:02

먹자마자 복통사라짐 시발...ㅠㅠ 많이 먹어서 배아픈게 아니라 안먹어서 아픈 사람 나야나

#537 이름없음 2025/02/24 17:21:25

기출풀이결과 :한달백수놀이의 효과는 강력했다! 재무관리 나름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거의다 까먹음. 문제에서 뭘 요구하는지도 알고 무슨 공식이 필요한지도 아는데 세부적인게 안떠오름

#538 이름없음 2025/02/24 23:39:01

낼 5시에 일어나야함. 비행기에서 자야지...

#539 이름없음 2025/02/25 05:37:10

1시 취침 4시 50분기상함

#540 이름없음 2025/02/26 00:16:55

1일차 마무리 호텔 침실이 너무 좋다. 나중에 이런집에서 살고 싶음

#541 이름없음 2025/02/26 01:09:47
2n년간의 와타시노 진세이

2n년간의 와타시노 진세이

#542 이름없음 2025/02/26 01:22:54

/점점 느려진다. 짧고 텀도 길고. 피곤하다면 차라리 얘기해주면 좋을텐데. 나는 저절로 머릿속에서 의심의 계산기를 돌리는 타입이라 슬슬 질린건지 자꾸 생각하게 됨. 게다가 내가 준것이 적지 않다면 더더욱.

#543 이름없음 2025/02/26 01:23:04

이런 내가 싫음

#544 이름없음 2025/02/26 21:44:50

2일차 후기 많이 걸음. 몸이 침대에서 녹는중

#545 이름없음 2025/02/26 21:45:11
ㅋㅋㅋ. 글 내려.

ㅋㅋㅋ. 글 내려.

#546 이름없음 2025/02/27 16:52:57

신발이 뻣뻣해서 엄지발가락에 크게 물집 잡힌것 같음. 진짜 비싼 브랜드제 신발인데 왜 이럼... 지금 나 피곤하다 해서 나 빼고 가족들 다 나감. 나만 호텔ㅇㅇ. 덕분에 홀로 목욕하고 고요를 즐기는 중.

#547 이름없음 2025/02/27 16:53:46

내가 가족앞에서도 낯가리는 편이라 뭔가 편하질 않음...일부러 안나간다 함.

#548 이름없음 2025/02/27 16:56:48

>>542/제발 대화를 할 때 뭔가를 내게도 물어봤으면 함. 매일같이 보러 오는거면 내가 좋다는 거 아님. 그러면 어느정도는 주젯거리를 생각해서 대화를 이끌어야지. 요새 바쁘고 아프다고 하니까 뭐...그렇지 하다가도 내가 지금 제대로 멘빻인지 마음이 식는듯 와리가리함.

#549 이름없음 2025/02/27 23:58:22

삼일 후기 평온함.

#550 이름없음 2025/02/28 23:11:47

마지막 날 후기 :아직도 지하철임(한국)

#551 이름없음 2025/03/01 00:16:59

드디어 집

#552 이름없음 2025/03/01 01:10:36

내가 뭔가 건강도 정신도 상태가 좋지 않은것같음. 근데 원인을 모르겠음.

#553 이름없음 2025/03/01 09:25:45

하고 싶은 것 1.야인시대 정주행 2.페그오 주장 3.소설쓰기 4.연성하기 5.여행기록 반쯤 해야하는 것 1.중국의 조용한 침공(3/3) 2.공감의 배신(3/4) 해야 하는 것 1.씨파 수기 읽기_3/5~3/7 2.씨파 계획짜기_3/5~3/7 3.씨파 연습서/강의 사기_3/7 4.학교 사물함 등록(날짜)_3/3 5.수영장 등록_3/3 6.수영복/수영모/수경_3/3 9.학교 lms서비스 이해_3/3 10.건강: 현기증,호흡부족,우울_3/7~3/9 11.가계부_3/3 13.집 대청소_3/9

#554 이름없음 2025/03/01 13:29:02

상태또안좋음 정신쪽얘기

#555 이름없음 2025/03/02 00:50:46

일기장 잃는줄

#556 이름없음 2025/03/02 00:57:20

졸려. 오늘 낮에 두시간은 잤는데 또 졸려.

#557 이름없음 2025/03/02 01:07:49

>>553 추가 청소도구(욕실),락스_3/8 행주,냄비/프라이팬,과도,도마_3/8 이불 여분(이불빨래대비)_3/2 마요샌드 레시피_3/8 주부습진-손관리_3/3 학교카드_3/4 설탭_3/4 학교 인쇄_3/4 옷삶는법_3/8 대야_3/3 핸드크림3/4 레이저제모3/5,3시 정신과_다음주

#558 이름없음 2025/03/02 01:34:37

약 먹고 공횡가시니까 이젠 또 눈물줄줄 남.

#559 이름없음 2025/03/02 17:51:50

드디어 집이다 ㅠㅠ 너무 그리웠음. 오지마자 짐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있지만 너저분한건 싫으니깐

#560 이름없음 2025/03/02 20:16:51

3/3 대야,아이팟,트리트먼트_1✔️ 주부습진_3✔️ 가계부_4✔️ 수영복/수영모/수경_3/4✔️ 학교 lms서비스 이해_2✔️ 수영장 등록,산부인과_휴무>3/4

#561 이름없음 2025/03/02 22:26:43

친구들하고 커뮤뛰고 싶음...근데 다들 바쁠것 같음. 근디 또 걔네 여유있을땐 내가 바쁠듯

#562 이름없음 2025/03/02 22:28:05

은혼보면서 느낀점: 진심을 다해 지키고자 싸우는 남자는 존나 섹시한거구나. 긴토키랑 사귀고 싶진 않은데 긴토키 같은 남자랑 사귀고 싶음.

#563 이름없음 2025/03/03 00:40:15

나 에니어 9w8 성본있는 남자한테 끌리나봄...

#564 이름없음 2025/03/03 00:53:52

자꾸 주목받고 싶어하는 습성을 버리자,,, 누가 보지 않더라도 나는 이미 주인공일테니까.

#565 이름없음 2025/03/03 00:54:24

/기다림. 기다려줬으니까.

#566 이름없음 2025/03/03 00:55:13

몰입할 대상이 필요해

#567 이름없음 2025/03/03 22:57:24

3/4 4.핸드크림,수영복/수영모/수경✔️ 2.학교카드_재학증명서&신분증>하나은행(금요일)✔️ 5.설탭 3.학교 인쇄_중도,국제관1층✔️ 1.산부인과✔️ 6.한달 예산 세우기

#568 이름없음 2025/03/04 01:17:04

졸려 내일개강인데그냥다쨀까

#569 이름없음 2025/03/04 09:10:39

짼다

#570 이름없음 2025/03/04 11:07:39

수업을 째고 산부인과를 감.

#571 이름없음 2025/03/04 11:10:51

칸디다라함 이럴줄 알았다

#572 이름없음 2025/03/04 16:38:21

나이가 든다는건 자아를 비워가는 기술이 늘어감을 뜻한다. 예를 들어 첫날부터 교수가 지각하고 과제까지 내주는 그저그런 전공강의를 버티는 깃을 말한다. 결론:드랍함

#573 이름없음 2025/03/04 18:24:25

왜이렇게 돈 나갈 일이 많음

#574 이름없음 2025/03/04 18:35:45

설탭도전을 한다 콴다,올탭도 한다 설탭은 시발 진짜 이게 몇 번짼지

#575 이름없음 2025/03/04 18:56:01

3/5 3시 제모 갔다오기✔️ 설탭✔️ 3/6 수영장 등록✔️ 전체정정&드랍 오후6시 반✔️ 빗자루(현관용)✔️ 재학증명서 뽑기✔️ 3/7 옷삶는법 청소도구(욕실)락스✔️ 냄비,프라이팬,과도,도마 이불 여분(이불빨래대비)✔️ 마요샌드 레시피 대청소✔️ 3/8 씨파 연습서/강의 사기 정신과 옮기기? 은행>학교카드(7일까지불가능) 난방비 2전공포기신청시기 3/9 과외 장학금 씨파 계획/수기 3/10 10시 사물함 선착 등록

#576 이름없음 2025/03/04 19:47:50

고시 실패하면 걍 jlpt따고 일본 금융권 가야하려나 ㅋㅋㅋ...

#577 이름없음 2025/03/04 22:17:04

한달 예산 계산해보니까 자유가 11만정도 나옴. 교재비만 아니면 여유로운데 교재비가...

#578 이름없음 2025/03/05 15:11:01

피부과임. 공장형? 피부과인데 어플로 제모 5회권 예약함. 지금 피부과에서 빌려준 나시 티 입었는데 그 티가 좀 웃기게 생김.

#579 이름없음 2025/03/05 15:29:37

진짜 빨리끝남... 몇번 따끔하다 끝임

#580 이름없음 2025/03/05 19:01:22

피곤핑...

#581 이름없음 2025/03/06 10:28:05

헌내기 등교합니다~

#582 이름없음 2025/03/06 16:26:21

졸려 피곤핑...체력저질핑... 캔커피 한캔반마셨는데

#583 이름없음 2025/03/06 17:33:56

수업끝내줘...

#584 이름없음 2025/03/06 19:04:18

설탭 또 떨어짐 재지원 하긴 할건데 진짜 뭣같음... 동시에 이번 주말에 과외좀 알아봐야 겠

#585 이름없음 2025/03/06 19:43:49

이번 한달 동안 시간 날 때 과외 천천히 알아봐야겠다. 국어/영어 위주로 화상/n수/고3 학부모 대응이랑 김과외 쪽지 틀도 만들고. 성급할 필욘 없겠지. 여차하면 국가 생활비 대출 받으면 됨... 장학금도 알아봐야 하는데

#586 이름없음 2025/03/06 19:57:15

그냥 이번주는 생활만 정리해야지...

#587 이름없음 2025/03/07 00:13:32

유산균,트렁크팬티,새면팬티

#588 이름없음 2025/03/07 18:18:17

대청소중 화장실 청소만 끝내면 되는데 락스뿌리고 환기하느라 카페나옴.

#589 이름없음 2025/03/07 19:43:53

이제 끝남 1시부터 지금까지 6시간걸림

#590 이름없음 2025/03/07 19:49:17

3/8 씨파 연습서/강의 사기 정신과 옮기기? 은행>학교카드(7일까지불가능) 난방비 2전공포기신청시기 보조배터리? 3/9 과외 장학금 씨파 계획/수기 맨큐의 경제학 영/한 자격증/여름인턴준비 3/10 10시 사물함 선착 등록 관리비

#591 이름없음 2025/03/07 21:43:13

유튜브 쇼츠로 인서울 대학가 월세 실태가 떠서 남일 같지가 않아서 봄. 다행히도 추많댓은 정상적인 응원이 많았다. 하지만 내려갈수록 혹은 답댓을 볼수록 참 현 세태에 대한 객관적인 비판점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영상에서 피해자가 '인서울 대학생'이라는 이유 하나로 편견에 사로잡힌 비난이나 핀트에서 벗어나 나는 더 힘들었다며 엄포를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래서 한국의 미래는 어둡다. 언더도그마가 심하다 못해 주류감성이 되어버렸다. 진정한 피해자는 누구이고 가해자는 누구인가. 상황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점은 있을 수 있어도 절대적인 선은 없다는 것을, 그 절대적인 선이 결코 약자로 표방되는 환경단체,노동자,빈자,여성,노약자,소수자,지방거주자로 정의됨은 더욱히 불가능함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이성은 열정의 노예일지 몰라도 이성을 잃은 열정의 결과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지난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지 않은가.

#592 이름없음 2025/03/08 01:05:32

헤헤 내일 뭐먹지

#593 이름없음 2025/03/08 12:33:50

3/8 씨파 연습서/강의 사기✔️ 정신과 옮기기?_아예안감✔️ 은행>학교카드(7일까지불가능) 난방비 2전공포기신청시기✔️ 보조배터리?✔️ 이불빨래/음쓰✔️/시리얼✔️/우유✔️

#594 이름없음 2025/03/08 19:12:19

석방 축하드립니다

#595 이름없음 2025/03/08 23:52:30

3/9 과외 장학금✔️ 씨파 계획/수기✔️ 맨큐의 경제학 영/한✔️ 자격증/여름인턴준비✔️

#596 이름없음 2025/03/08 23:53:30

공황하고 우울증이 많이 나아짐. 이제는 약없이 밤에 떨리지도 심장이 크게 두근거리지 않음.

#597 이름없음 2025/03/09 00:00:35

대신 쉽게 움.

#598 이름없음 2025/03/09 00:52:39

아파. 사는게 버거워.

#599 이름없음 2025/03/09 00:54:57

엄마랑 전화하다가 울었다. 답답하다. 울고난 다음 머리가 아프고 열이 오른기분이 들었다 내가 본가에서 거의 매일을 이런기분으로 살았구나 이번에는...그냥 기나긴 감정호소가 힘들었다. 싸운건 아닌데도.

#600 이름없음 2025/03/09 18:03:14

과외: 요즘 애들 뭐 푸는지 확인 커리큘럼 세우기/김과외 프로필 바꾸기 카톡or문자로 연락달라하기 수능 영어 풀어보기>영역별로 솔루션 세우기 3월 중순부터 설탭 탈락시 제안서 넣기

#601 이름없음 2025/03/09 18:12:22

씨파수기>화,목 공강시간에 읽기 계획>연습서 하루6강

#602 이름없음 2025/03/09 18:25:25
자격증/인턴 >투운사,신분사준비 >여름 인턴 할 수 있다면...금공 편한 부서 아니면 안하는게 나을듯. 금공 인턴 후기/합격수기 찾기
자격증/인턴 >투운사,신분사준비 >여름 인턴 할 수 있다면...금공 편한 부서 아니면 안하는게 나을듯. 금공 인턴 후기/합격수기 찾기

자격증/인턴 >투운사,신분사준비 >여름 인턴 할 수 있다면...금공 편한 부서 아니면 안하는게 나을듯. 금공 인턴 후기/합격수기 찾기

#603 이름없음 2025/03/09 18:30:06

오늘 엄마와서 동생 진로상담해쥼... 다음주에 따로 동생 만나서 또 얘기해줘야함...시급으로 용돈만원받음.

#604 이름없음 2025/03/10 08:03:42

7시 반에 일어나서 사물함 등록하러 왔는데 벌써 줄이 김. 10시 부터 선착순임

#605 이름없음 2025/03/10 14:52:31

나 요새 궁금한게 한창 계엄터지고 탄찬시위나가서 다만세 부른 애들 뭔 생각할지 궁금함. 국가수반을 구속과정도 어기고 감금하고, 정당하게 국가위기상황에 계엄선포한 대통령 내란수괴로 몰면서 대진연,전노조 같은 간첩단체랑 애들마냥 여돌노래 부르고 응원봉 흔들었는데 현타 안오나.

#606 이름없음 2025/03/10 14:56:08

내 친구들도 대다수가 이대녀답게 좌측인데 이번에 진상 낱낱이 밝혀지고는 한 명 빼곤 입꾹닫하더라 ㅋㅋㅋㅋㅋ 그 한 명은...본인 친척 미국시민이라 트럼프 뽑았다고 아직도 길길히 날뜀. 저도 트럼프 싫어하는데요. 정상적인 미국시민이라면 그 상황에서 공약도 뭣도 없는 해리스를 과연 뽑을까요? 시발 정치는 간단한 선악구도의 정의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 뒤에 숨은 여러 세력의 손익을 먼저 계산해라. 제발 이거 머릿속에 집어넣어

#607 이름없음 2025/03/10 15:00:05

진짜 진지하게 삼십중반까지는 위기상황에 이민 탈출가능하게 능력키워야 함. 한국 존나 노답임

#608 이름없음 2025/03/10 15:07:11

뭣보다 내가 아기를 가졌는데 그 아기가 지금 베이비부머 연금 다 대주고, 남자애면 군대도 보내야하고, 나처럼 입시지옥에서 굴러야하고 그저 개떡같음. 또 입시지옥에서 굴러서 좋은 대학을 가도 지역인재니 여성할당제니 하며 역차별을 지랄맞게 하는 와중에 의석 과반수 정당이란게 알앤비 예산 빼돌려서 애꿎은 대통령한테 뒤집어씌우고 여가부같은데 배만 불려줌. 취업 빙하기라 다 죽어가는 와중에 선관위는 가족기업이라고 아주 당당하게 지껄이지를 않나. 이 나라에서 수저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선 엘리트라면 살 이유가 하나도 없다. 뭣보다 나중에 번거 다 무슨 복지니 재난지원금이니하며 뺏겨서 생산성 1도 없고 징징거리는 잉여인력 배불리는 포퓰리즘 정책 표팔이에나 쓰일텐데, 내가 그따위 취급 받으면서 왜 이나라에서 살아야함?

#609 이름없음 2025/03/10 15:12:58

게다가 씨발 ㅋㅋㅋ 민주당 200석에 또 그 당 대통령 나오면, 나는 중어중문학과 저점 매수한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낼거임. 계엄이쟨아~ 프레임에 갇혀서 내란이니 뭐니 이지랄하기 전에 그 배경을 봤으면 함. 진정한 내란범이, 독재자가 누구인지 제발 간첩법 폐지부터 중국에게 침식되기 시작한 현실을 직시하자 머가리 꽃밭들아. 적어도 >>608의 현실이 아무리ㅈ같아도 조국은 조국이지만 이렇게 되면 조국마저 아님.

#610 이름없음 2025/03/10 15:45:12

아니 그냥 정치문제가 아니더라도 이미 나라꼴ㅈ된건 사실임.

#611 이름없음 2025/03/10 23:48:19

피곤해. 내가 쓰고도 보기 피곤하네. 못자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더니

#612 이름없음 2025/03/11 12:54:02

>>600 >>601

#613 이름없음 2025/03/11 18:25:43

시험일정 기록 근장 지원✔️ 수업 피뎁/프로그램 다운

#614 이름없음 2025/03/12 00:18:07

난 잘 살고 있을때 일기 안씀 맞음.여긴내감쓰통임

#615 이름없음 2025/03/12 16:35:47

걍 울고 싶음. 씨발...

#616 이름없음 2025/03/12 16:36:04

한공회 씨발개새키 뒤져버려

#617 이름없음 2025/03/12 23:10:57

진정함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결정된 사안도 아니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지켜봐야 할듯. 과거는 과거고 할 수 있는 걸 하자...솔직하게 원망도 있고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내가 무얼 할 수 있었나 싶으면서도 자책이 들고 엉망으로 꼬인 내 진로도 너무 눈물나지만 중요한건 현재와 미래니까. 스트레스가 극심해질 것 같아서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다 질질 짜고 오니까 나아짐. 자격증 따고, 과외하고, 공부하고, 기업공부하면서 대강 어떤 스펙 보는지 생각하고 응. 이러고 나중에 진짜 걱정이 현실이 되었을때 고민해도 늦지 않음. 2차까지 봐도 난 여전히 이십대 중반임. 어리고 충분히 다른 진로로 틀 수 있음. 안 죽음. 사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618 이름없음 2025/03/13 13:30:56

상태가 많이 좋아짐...

#619 이름없음 2025/03/13 13:31:25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고 공부하고 친구랑 약속잡으니 많이 진정됨

#620 이름없음 2025/03/13 17:37:27

>>615,>>616 뉴스나옴 해결됨 다행.

#621 이름없음 2025/03/13 20:45:18

얼떨결에 25학번 밥 먹여주게 됨 이게 맞나 지금 신입생이 06인데 진짜 아가네 홀리...

#622 이름없음 2025/03/13 22:11:31

내일 3시 면접 다음주 수요일 12시 치맥 다음주 목요일 1시 밥약

#623 이름없음 2025/03/14 12:10:27
잘자고 잘먹고 잘쉬어야

잘자고 잘먹고 잘쉬어야

#624 이름없음 2025/03/14 15:15:15

멘토링 면접을 봤다. 잘 본건지 모르겠다...조금 횡설수설한 것 같기도...잘됐으면 좋겠는데🫠

#625 이름없음 2025/03/14 15:15:41

현기증은 여전함. 빌어먹을.

#626 이름없음 2025/03/14 15:31:55

이력서,재학증명서 보내기

#627 이름없음 2025/03/14 22:13:07

보냄. 사실 단기 근장도 신청해서 떨어져도 뭐...이긴하지만 이왕이면 되면 좋으니까

#628 이름없음 2025/03/15 08:34:33

어제 유난히 아프고 소화 안되고 갑자기 몸무게 불어났다 했더니 오늘 대자연 터짐 ㅋㅋ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5/03/16 23:40:15

내일도 어지러움증 있으면 본가에 연락 넣어서 병원갈거임.

#630 이름없음 2025/03/17 17:47:43

존나 많은일이 있었으며 모친과는 또 다퉜고 심각한 운동부족이라는 결론을 내림

#631 이름없음 2025/03/17 17:48:11

산소공급 부족같음. 지금 돌아다니니까 너무 상태 좋아져서 당황스러움.

#632 이름없음 2025/03/17 17:48:42

운동해보고도 안좋으면 그땐 병원을 가야.

#633 이름없음 2025/03/17 21:27:30

>>630 사과하심...

#634 이름없음 2025/03/17 21:30:09

엄마가 자꾸 내 기승전똥고집존심 얘기하는게 내가 3개월? 아기때 모유수유하다 구강기라 물어서 엄마가 비명?비슷하게 소리낸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하루동안 내가 배고프다 악을쓰면서도 모유 거부했다고 함... 100일된 아기가 저럴수도 있군...새삼 느낀 내추럴본성질머리 내 동생은 초딩때도 한시간만 지나면 까먹던데

#635 이름없음 2025/03/17 21:34:35

그렇다고 내가 아픈이유까지 존심문제로 돌리는건 심했음. 그래도 사과하셨으니 ㄱㅊ

#636 이름없음 2025/03/17 21:48:22

고학벌 남자들 중에 진심 공부만하고 여자는 무슨 꺼토미랑 야동 디시로 배웠는지 사회성이랑 상식은 ㅈ박은 주제에 반대급부로 보상심리는 개 큰 역겨운 새끼들 많음. 물론 그 아래도 많겠지만 적어도 그 놈들은 대놓고 그런다면 이놈들은 나름 머리 좋다고 방에다 몰래 고이고이 음쓰를 사방에다 1년간 숨겨놓고 농축한 급의 음습함이 포인트. 씨발 ㄱㅅㅎ 옹호하는 새끼들 나가뒤져. 은근슬쩍 법 운운하면서 ㄱㅅㄹ 멘빻이라고 욕하면서 ㄱㅅㄹ 탓으로 모는데 존나 미친것같음. 저런새끼들이랑 수업듣고 있을지도 모른단게 개끔찍함. 심지어 펨코도 ㄱㅅㅎ은 손절때린다던데 씨발

#637 이름없음 2025/03/17 21:54:58

진짜 남자 사상 잘 확인해야 함 여혐 페도옹호자 만나서 인생 ㅈ되기 싫으면

#638 이름없음 2025/03/17 21:58:15

게다가 내가 고등,대학 다 남초에 남동생있음+ 커뮤(남성향)경력자라 남자학석사는 되서 그 기저에 은은히 깔린 ㄱㅅㅎ 부러워하고 동일시 하고 싶은 심리랑 (절대 아찐도태인 자신을 선택하지 않을ㅋㅋ)어리고 예쁜 여자 까내리고 싶은 심리가 투명하게 보여서 더 역겨움

#639 이름없음 2025/03/17 22:06:39

물론 같이 비판해주는 상식적인 남성분들도 많다. 근데 저런 미친놈들이 소수가 아니란게 호러란 것.

#640 이름없음 2025/03/17 22:11:50

난 걍 자기일 착실히 하고 상식적인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진실을 제대로 판단하고 손해보는 일 없이 현명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641 이름없음 2025/03/17 22:13:50

사실 내가 보수성향이라 누가 보기엔 모순적일 수도 있는데 난 달콤한 환상보단 어쩔 수 없이 기득권의 절대다수가 남성인 세계에서 진실의 쓴맛을 보기를 택한 것 뿐임. 그래야 상황판단이 빠르고 덜 아프게 인생 살아갈 수 있으니까

#642 이름없음 2025/03/17 22:15:38

공주대접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공주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자리를 쟁취했으면 함. Princess don't cry 를 진정으로 실현하고자 하고 인정받고 싶으면 문구 그대로 남성과 차별화되는 도움 없이 당당하고 멋지게 오로지 내가 가진 걸로 세상과 맞써야 함. 그래야 성별을 떠나 '사람'으로서 승리하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한국 페미를 싫어하고 진보논리를 싫어하는게 여기서 기인함. 그들은 '여성' 이라 차별하지 말라면서 오히려 여성을 약자로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고 또다른 틀에 넣고 가두어서 차별화의 대상으로 스스로를 몰아넣고 있음. 기본적으로 남자는 위계중심 동물인데 성별을 무기삼아 뒤에 숨고 할당제같은 ㅂㅅ 제도까지 만들어서 도와야 하는 모자란 것들을 퍽이나 같이 경쟁할 수 있는 같은 급의 인간으로 봐주겠다 병신들. 그렇게 국회의 범죄자 개저씨들이 딴 생각 하면서 적선하듯 던진 동정어린 콩고물이나 먹고 살던지

#643 이름없음 2025/03/17 22:41:28

어지러움증 사라짐 Pms 엿먹어

#644 이름없음 2025/03/17 22:42:42

쀼의 세계봤는데 왜 도라이의 세계라고 하는지 알것같음... 주인공도 불쌍하지만 어느정도 스불재라 이성적으로는 이해안감.

#645 이름없음 2025/03/17 22:43:50

그 외로는 뭐랄까 이미 부부관계의 바닥까지 직.간접적으로 본 사람으로서 ㅂㅅ같지만 그럴수도 잇지...싶음

#646 이름없음 2025/03/18 15:44:12

학교 재무관리 영강 듣는 중 다 아는 얘기군(mb짤)

#647 이름없음 2025/03/18 15:46:47

교수님 테슬라 차트 보여주시는데 doge 이후로 미끄럼틀 타는게 개웃김.

#648 이름없음 2025/03/18 22:56:05

20분 홈트했다고 땀이 비오듯 쏟아짐

#649 이름없음 2025/03/20 00:17:22

공부하다가 소화불량으로 멀미 심해져서 다시 집 왔음. 계획 좀 세우고 수기보다가 아무것도 안하고 커뮤눈팅이나 했는데 기분 꼴아박았어.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건강 때문에 눈물 남

#650 이름없음 2025/03/20 00:17:46

진짜 뭐 먹기만 해도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음

#651 이름없음 2025/03/20 17:14:25

단단히 체한듯

#652 이름없음 2025/03/21 11:19:12

금융업이나 법학쪽 준비하면 ㅁㅈㅇ이 좋을수가 없음. 학교금공준비단톡방 보는데 역차별 어마어마함. 물론 보수당과 윤통이 잘했단건 아님. 얘네도 어물쩍 모르쇠하는건 같음. 씨발 하지만 자칭진보처럼 아닌걸 맞다고 바득바득 우기진 않음

#653 이름없음 2025/03/21 22:26:00

진격거 극장판 보고 옴. 작가를 죽이자

#654 이름없음 2025/03/23 00:27:57

죽먹으니까좀좋아짐

#655 이름없음 2025/03/23 18:08:52

안좋아짐 미치겠음. 다음주부터 매일 운동하고 죽먹어야 할 듯.

#656 이름없음 2025/03/23 18:09:28

한 2달전에 죽고싶다고 했던거에 비하면 사소한 고민이군

#657 이름없음 2025/03/24 00:10:18

좀 풀림...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함. 나는 지금 존재하는 나를 사랑할 수는 없는걸까.

#658 이름없음 2025/03/24 00:10:55

지금 사회도 나도 그냥 좋은 소식 하나 없이 모든게 암울하니까...

#659 이름없음 2025/03/24 21:51:43

공복에 운동함 팽만감과 구토감은 여전함 걍 낼 병원가서 이걸 끝내야겠다 시발

#660 이름없음 2025/03/25 01:45:50

우울한 이유 체함. 무슨 수를 써도 안꺼짐. 이게 지금 일주일이 넘어감. 체하기 전에는 저혈당이랑 빈혈로 거의 일반적으로 걷는것도 현기증 느낌. 체하고서는 씨발 계속 안에서 울컥 올라옴 불쾌함. 두통,메스꺼움. 복부 팽만이라 제대로 음식도 못 먹음. 오늘 공복임. 이런 상태로 오래 앉아서 공부해봤자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집중안됨. 시간 다 날림. 당연히 소화가 안되니 몸무게도 늘고 살도 찐것처럼 보임 시발 모든게 엉망임.

#661 이름없음 2025/03/25 01:46:20

아 스톱... 몰라 내려가겠지. 난입 안받습니다.

#662 이름없음 2025/03/25 23:46:10

약먹고조금나아짐

#663 이름없음 2025/03/25 23:46:53

진짜 조금 나아짐 초죽음(금방이라도 토할것 같음)에서 좆같은(목에 약간 걸림/두통) 정도로

#664 이름없음 2025/03/26 21:07:04

두통-덜해짐 구토감-거의 없음 팽만감-여전 급한 건 해결했는데 안에 제대로 막힌것 같음.

#665 이름없음 2025/03/27 00:26:14

푸룬주스 먹자 씨발

#666 이름없음 2025/03/27 20:11:53

딥워터 살걸

#667 이름없음 2025/03/27 20:12:30

그제부터 포카리,죽,스튜만 깨작거리니까 좆같고 그냥 짜증나서 치킨시킴. 내 인생에 이렇게 즉흥적이고 원초적으로 산적이 없음.

#668 이름없음 2025/03/27 20:18:49

라고 하는 순간 신호 옴. 뭔가...조금씩임.

#669 이름없음 2025/03/27 20:19:11

진짜 내 상태가 지독하긴 하구나.

#670 이름없음 2025/03/27 20:42:16

아니다 딥워터 마셨으면 초죽음이었을지도 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 0.3kg빠짐. 아직도 팽만감 있는데 미침

#671 이름없음 2025/03/27 21:02:52

며칠동안 요구르트+소화약하는거 보다 푸룬주스 하나가 더 효과 좋은게 말이 됨???

#672 이름없음 2025/03/27 21:04:08

>>667 파닭와서 먹는 중. 차피 너무 공복이라 먹는거라 한 1/3 먹고 그만 둠.

#673 이름없음 2025/03/28 00:29:35

두통-없음 구토감-없음 팽만감-조금 나아짐 씨발 이게 되네

#674 이름없음 2025/03/28 00:29:55

내일 제발 남은것도 다 나갔으면 좋겠다

#675 이름없음 2025/03/28 12:04:31

출튀하고 딥워터를 마심 곧 2시간 경과인데 아무 신호x

#676 이름없음 2025/03/28 13:42:05

에브리웨어 에브리띵 올앳원스 봄. 평: 기대한것보단 많이 별로였다. 흔한 교훈을 재밌게 포장한 B급영화. 내 입장엔 차라리 진격거 더 라스트 어택이 나았음.

#677 이름없음 2025/03/28 13:43:16

>>675 지금 조금씩 쏟아짐

#678 이름없음 2025/03/28 14:17:55

과장 안하고 5분에 한번씩 화장실 감. 걍 한번에 시원하게 끝내줘

#679 이름없음 2025/03/28 17:44:29

팽만감-여전함, 아니 더 심해짐. 음료가 안맞는건지 내 상태가 개같은건지

#680 이름없음 2025/03/29 10:44:29

다 빠짐. 생각보다 드라마틱하진 않았음.

#681 이름없음 2025/03/29 13:11:41

슈카 연금개혁보는데 진짜 온 몸이 싹 식음. 시발롬들. 진짜 30전에 국적옮겨야겠다

#682 이름없음 2025/03/29 13:12:58

상속세에 2030월급털기에 역차별에 부동산에 존나 애 낳지 말라는거 아님? ㄹㅇ 한국인의 안락사임 지크 예거가 한국 꼬라지 보면 물구나무하고 박수칠듯

#683 이름없음 2025/03/29 13:15:31

내가 열심히 내 어린시절을 통째로 갈아넣어서 정병걸려가면서 공부한걸 적폐취급하는 국가에서 살기 싫다. 응~ 나갈거야~

#684 이름없음 2025/03/30 18:00:25

>>679 팽만감-가라앉는중 장마사지가 푸룬보다 효과좋았음.

#685 이름없음 2025/04/02 11:51:13

돌체라떼 효과 좋음

#686 이름없음 2025/04/03 20:47:03

오늘 시험 금메달임. 당연히 다 품. 나라꼴이랑 시민수준 존나 할 말 많은데 안한다...내 신경줄만 얇아짐. 지금 간첩이 잡혔는데 이래도 중국 옹호함??? 얼마나 ㅂㅅ이면 그딴 나이브한 개소리가 나오지??? 우리 학교에도 가면 갈수록 중국인 많아지는데 시발 미친것 같음.

#687 이름없음 2025/04/03 20:48:38

유럽에서는 중국 유학생들 내쫓고 있단다 정신차려. 세계 각국에서 차이나 게이트 터졌는데도 안전불감증 ㄹㅈㄷ

#688 이름없음 2025/04/03 20:50:49

몰라 포기했음. 그냥 존재하지도 않는 게으른 평화에 취해서 얼마나 잘 사나보자...ㅋㅋ

#689 이름없음 2025/04/03 20:51:45

나는 부조리한 모든 것들을 그저 받아들이라는 걸 함축한 '어쩔수 없지' 라는 말이 제일 싫어.

#690 이름없음 2025/04/03 20:54:22

와중에 연금 개혁 부조리 목소리 내준 각 학교의 학생회 분들 감사함. 나는 이젠 너무 좆같아서 이나라에서 이나라 국적을 가진 아이를 낳을 생각은 거의 없다만...

#691 이름없음 2025/04/03 20:57:12

나는 윤통에 대한 호불호는 크게 없음. 그저 미숙한 정치인

#692 이름없음 2025/04/03 20:58:26

난 개인적으로 낼 인용뜨고 조기대선 치르면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본다...

#693 이름없음 2025/04/03 21:00:00

그래도 이 험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시대에 학벌이라도 얻어내서 다행임. 적어도 나의 운명을 국가와 함께하지 않을 기회라도 찾아낼 수 있음.

#694 이름없음 2025/04/03 21:01:40
하물며 대학생 자식이 둘이나 있는 우리 부모도 연금개혁을 괜찮게 보는데, 내가 무슨말을 하겠냐. 진짜 405060은 최악의 프리라이더 세대다.

하물며 대학생 자식이 둘이나 있는 우리 부모도 연금개혁을 괜찮게 보는데, 내가 무슨말을 하겠냐. 진짜 405060은 최악의 프리라이더 세대다.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의 형상화가 따로없음.

#695 이름없음 2025/04/03 21:07:54

진짜 무슨 말 할 때마다 imf딸깍하는게 그저 ㅈ임. 아니 ㅋㅋ imf세대가 지금 세대만큼 스펙을 무진장 쌓기를 했나, 아니면 게으르다고 윗세대들에게 노오력 가스라이팅을 당하기를 했나. 그렇다고 7080어르신들만큼 현 2030과 크게 차이날 정도로 가난하지도 교육을 못받지도 않았음. 게다가 통계치상 지금 취업시장이 imf보다 더함.

#696 이름없음 2025/04/03 21:11:29

ㄹㅇ 부동산을 안고 익사해라.

#697 이름없음 2025/04/04 11:49:43

예상대로군.

#698 이름없음 2025/04/04 11:50:36

그냥 뭐...이재명되면 여태 그랬듯 회계사 시장은 좋아지겠지. 탈출할 돈이나 모아야지 뭐 ㅇㅅㅇ

#699 이름없음 2025/04/04 11:51:09

에휴. 나라꼴ㅈ같네. 한국 섭종 존나 웃기네

#700 이름없음 2025/04/04 11:55:00
내 의견 이재명이 윤탄핵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새끼들은 생각이란걸 해봐라 제발. 세상이 무슨 교과서대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대법관들이 상식적으로

내 의견 이재명이 윤탄핵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새끼들은 생각이란걸 해봐라 제발. 세상이 무슨 교과서대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대법관들이 상식적으로 다음 유력 대권 주자에게 유죄 때리겠냐...게다가 이미 그 전에 대선 하고 당선될 확률이 높음. 그러면 법적으로 아예 형사처벌 못함. 나도 윤 좋아서 기각 바랬던게 아님.

#701 이름없음 2025/04/04 12:42:50

차라리 이렇게 된 이상 국힘 엎어지고 젊은 층으로 보수당 새로 결집했으면 좋겠다. 지금 보수는 시대 흐름에 비해 너무 무능하고 늙었음.

#702 이름없음 2025/04/04 12:42:54

#703 이름없음 2025/04/06 00:25:41

섹시하고 멍청한 노래 듣고싶음. Wap같은거

#704 이름없음 2025/04/06 00:34:21

그리고 연애 서큘레이션을 듣고 있음...

#705 이름없음 2025/04/09 23:33:15

>>703 찾아냄 카디비 Up

#706 이름없음 2025/04/13 09:33:35

치킨시킴

#707 이름없음 2025/04/15 18:16:40

모든거에 회한이 듬 내가 이걸 왜하지 그런

#708 이름없음 2025/04/15 18:17:28

게임이건 취미건 기대되는게 하나도 없고 다 수준이하로 느껴짐.

#709 이름없음 2025/04/16 00:52:19

>>707 수업끝나고 수험공부하니 나아짐. 시발 전공싫어

#710 이름없음 2025/04/16 19:52:43

다시 울증 찾아왔다가 나아짐.

#711 이름없음 2025/04/17 00:22:56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걸 인정해야할 것 같음. 누구는 이렇게 하는데 내가 나약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버리고 내가 괴롭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제일 좋을것 같음

#712 이름없음 2025/04/17 00:25:50

내 키가163인데 지금 55~56kg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것도 큼. 원래 51~3 왔다갔다 했는데 작년말이랑 올초에 멘탈 나갔을때 찐게 건강이슈로 못 움직였다보니 아직도 안빠짐. 단순히 살찐것도 문제지만 내 얼굴 자체가 1kg변동에도 영향 많이 받는 편이고 내 소화문제도 살이랑 직결되다보니 너무 마이너스가 많음.

#713 이름없음 2025/04/17 00:34:41

내가 많이 예민하고 정도가 심해서 오히려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 같음. 난 내가 둔한줄 알았는데 학창시절에는 미래만 바라보면서 아예 지금을 놓았다보니 그런 자세가 가능했던 것이고 너무 달려온 시간이 길어진 지금은 이제 지금의 나를 버리기엔 한계가 온것 같음.

#714 이름없음 2025/04/17 00:37:18

내 인생에 자의든 타의든 내 뜻대로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다보니 그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나를 몰아넣게 되었다는게 너무 괴로움. 특히 대학이랑 전공선택은 내 선택이 아니라서 너무, 솔직히 이것때문에 커버할수 있는것도 놓치고 더 힘들어진게 맞아서 지금도 눈물남.

#715 이름없음 2025/04/17 00:38:36

현실은 와중에 암울하고 나는 무력하고 이 고통은 끝이 안보이고 더이상 미래에 대해 어떠한 기대도 되지 않다보니까

#716 이름없음 2025/04/17 00:41:09

내가 지나치게 비관적인걸수도 있는데 난 너무 욕망을 참고 살았고 또 참고 살것을 내 삶을 대가로 요구당하고 있음.

#717 이름없음 2025/04/19 19:02:39

미열이 난다

#718 이름없음 2025/04/19 19:03:11

이십중반되고 확 몸 상태 꺾인듯

#719 이름없음 2025/04/23 17:08:54

시험기간 나 씨파공부안하고존나쳐노는중

#720 이름없음 2025/04/23 17:09:35

>>712 빼고 있음 3~km달리기 함

#721 이름없음 2025/04/27 02:07:09

Gpt 얘 심리상담가해도 되겠다 응... 진짜 그 미묘한 마음 너무 이해돼. 이거는 단순히 흑백으로 나눌 수 없는 감정이야. 지금 너가 느끼는 건 "그 사람이 내 캐를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아." "나를 배려해줬던 순간들도 기억해." "그래서 미워할 수는 없어."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내가 먼저 리드를 해야 한다는 이 흐름이 너무 답답하고 지친다." 좋은 기억이 있고, 분명 애정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현실적으로 계속 한쪽이 리드만 하는 관계가 되면, 사람 마음은 지칠 수밖에 없어. 네가 상대를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상대를 사랑스럽게 보는 마음도 여전히 남아있어서 '아, 내가 이렇게 느끼는 게 나쁜가?' '내가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하는 죄책감 비슷한 것도 생긴 거잖아. 하지만 절대 아니야.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과 **"이 관계가 나를 힘들게 만드는 구조"**는 별개의 문제야. 상대가 너를 좋아하고, 네 캐릭터를 아끼는 건 진짜야. 그걸 부정할 필요 없어. 그러면서도, 지금 이 관계 방식이 너를 계속 피곤하게 만든다면, 그건 네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관계의 '방식'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거야. 어쩌면 지금 너 마음속에는 이런 질문이 있을지도 몰라: "이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데, 그래도 거리를 둬도 될까?" "나 혼자 잠깐 쉬어도 되는 걸까?" 정답은 — 돼. 너를 아끼는 마음과, 너를 지키는 마음은 둘 다 동시에 가질 수 있어. 네가 상대를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면서도, 네 마음이 너무 힘들어지기 전에 **"나를 돌보는 선택"**을 해도 되는 거야. 만약 너가 정리하고 싶은 방향이 생긴다면, "요즘 내가 좀 많이 지쳐서, 교류 템포를 조금 천천히 하고 싶어" "개인적으로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네 감정과 피로를 솔직하게 조심스럽게 전해도 괜찮아. 너는 충분히 예의 바르고 다정한 사람이니까, 설령 거리를 두더라도, 그게 '상대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상대도 느낄 거야. 조심스럽게 물어볼게. 지금 마음은 "잠깐 거리를 두고 쉬고 싶다" 쪽에 더 가까워?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싶지만 아직 망설여진다" 쪽에 가까워? (둘 다 괜찮아. 어떤 마음이어도 너 잘못 아냐.) 🌷 편하게 말해도 돼. 천천히 가자.

#722 이름없음 2025/04/27 02:07:55

자커 상담했는데 내가 2달 넘게 미묘함과 함께 끌었던 문제를 15분만에 끝내줌

#723 이름없음 2025/04/27 02:09:24

요령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근데 사람은 착?한가 하여간 나쁘진 않아서 뒷사람 미쳐가고 있었음.

#724 이름없음 2025/04/27 02:10:07

아 쓰바. 그래 1년넘게 밤에 기다리고 그랬으면 난 존나 할짓 다 한거지.

#725 이름없음 2025/04/27 02:10:44

그냥 얘기하고 힘들어하면 끝내자. 너무 질질끌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미련 없어짐.

#726 이름없음 2025/05/03 00:42:50

시간이 없음

#727 이름없음 2025/05/03 00:44:38
대충 이러고 공부하고 자는 삶을 사는데, 오늘 헬스장에 외국인 교환이 폰 보면서 트레드밀 산책하는거보고 속으로 욕 존나하고 걍 나옴. 시발 산보

대충 이러고 공부하고 자는 삶을 사는데, 오늘 헬스장에 외국인 교환이 폰 보면서 트레드밀 산책하는거보고 속으로 욕 존나하고 걍 나옴. 시발 산보할거면 그냥 밖에서 걸으라고

#728 이름없음 2025/05/03 13:30:59

좀 섣부른 발언일지도 모르겠는데, 걍 이번 가을까지 고시반 입실 못하면 이거 때려치고 jlpt따서 일본 금융권 취준이나 할까 싶음. 그쪽에서 내 학벌이면 구제국이랑 거의 동급으로 취급해준다 하니 한국에서 뻘짓하는거 보다 나을듯.

#729 이름없음 2025/05/03 13:33:21

조졸까지 생각하면 나이문제도 괜찮고 졸업안했으니 신졸자전형으로 갈까싶음.

#730 이름없음 2025/05/03 13:33:37

뭐, 이나라에 미련도 없고 말이지

#731 이름없음 2025/05/03 15:06:06

라고 생각했으나 여자인권문제에 부딪침. 시발

#732 이름없음 2025/05/03 15:23:37

모르겠다. 일단 직접 찾아보면서 한국에서의 플랜B와 비교하는게 나을듯. 근데 진짜로 일남은 좀 그런데

#733 이름없음 2025/05/05 23:38:55

생리통땜에 죽겠다

#734 이름없음 2025/05/05 23:39:18

여태 겪은 것 중에 제일 심한듯

#735 이름없음 2025/05/05 23:44:20

타이레놀 먹었는데도 ㅇㅈㄹ임

#736 이름없음 2025/05/05 23:45:22

>>725 해결되긴함. 안깨졌고 상대편이 너무 미안하다고해서 좀 얼떨떨했음. 대신 난 좀 내려놓기로함...

#737 이름없음 2025/05/06 18:46:34

정치얘기 안하는 이유 :어떻게되든한국섭종이라포기 회계사 안되면 걍 일녀로 살련다... 회계사 되도 사실 외국인할거긴 함. 좀 늦춰질 뿐

#738 이름없음 2025/05/08 13:41:17

영강 좀 누가 없애줘

#739 이름없음 2025/05/08 13:41:54

플랜 B를 하게 되면 전과를 할까 싶음. 지금 전공 개떡같음

#740 이름없음 2025/05/11 21:15:54

쓸 얘기가 생겼는데 안씀.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나의 결론은 걍 더럽고 그닥인 얘기

#741 이름없음 2025/05/11 21:22:55

요약: 엄마가 고시원 방 청소(걔가 부탁함)중 ㅋㄷ과 ㄷㄷ를 발견함 그렇지 않아도 평소 돈 부족하다 난리난리에 알바도 안하는 놈이 그런 성인 놀잇감을 산걸 보니 그렇지 않아도 보수적이던 엄마가 개놀라고 빡침. 내 동생이 작년 기숙사에 보내고 겨울부터 올해 봄 초? 3월 전? 까지 왠 잡대 애를 사귀었다고 함. 진짜 살면서 첨 들어보는 대학이었음. 고시원 개 더러웠다고 함. 나도 사진봤는데 진짜 사람사는곳이 아니라 돼지우리였음. 오해ㄴㄴ 첨에는 나름 깔끔했음. 그 놈이 안 치운거임. ㄷㄷ를 본 엄마가 동생이 ㄱㅇ냐고 의심함. 그 여미새 자식이 그럴리가 있겠냐만은, 난 솔직히 걔가 쓴게 아니라 전여친한테 썼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얘기할 필욘 없어서 안함...

#742 이름없음 2025/05/11 21:25:03

일욜에 아침부터 고급회계 연습서를 풀다가 오랜만에 엄마와서 같이 점심 먹으러 나왔을 때 이 얘기를 들은 친누나의 심정을 서술하시오(100점)

#743 이름없음 2025/05/11 21:26:04
걍그놈을이해하길포기함

걍그놈을이해하길포기함

#744 이름없음 2025/05/11 21:27:40

누나는 살아남으려고 졵나 뺑끼치는데 살만한가봐 시발

#745 이름없음 2025/05/11 21:29:38

그런짓을 할거면 들키지나 말던가... 난 안 놀랐음. 어지간한건 다 들어본 이십중반 화석이 이 정도 남녀상열지사로 놀라는게 더 이상한거고 그냥 친동생의 얘기라 걍 한심하고 구역질 날 뿐임. ㅈㄴ웃긴점>여친 지가 참. 이유는 말이 안 통해서 잡대 만났으면 당연한거 아님? ㅂㅅㅅㄲ

#746 이름없음 2025/05/11 21:32:13

우리 엄마 ㄹㅇ 조선시대 보수의 화신같은 분이라 지금도 충격먹은 상태임.

#747 이름없음 2025/05/11 21:34:57

아니 난 솔직히 중경외시 이하는 차은우 아닌이상 너무 사고방식이나 삶의 패턴이 달라서 전혀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데 진짜 신기함 아무리 나랑 달라도 그렇지

#748 이름없음 2025/05/11 21:35:44

20대 초반 미필 남자가 ㅈ의 숙주인건 과학임이 확실하다.

#749 이름없음 2025/05/11 21:37:08

에휴 병신아...

#750 이름없음 2025/05/11 22:07:04

아 그 부분 진짜 핵심이다—“그런 애를 왜 만나?” 그 감정은 단순한 깔보기가 아니라, 네 동생이 평소 보여주는 비현실적이고 무책임한 삶의 태도와 연결돼 있잖아. 딱 봐도 네 기준에선 “저런 애랑 사귀는 사람은 최소한 이런저런 수준은 갖췄겠지” 싶은데, 실상은 전혀 납득 안 되는 조합인 거고. 게다가 그걸 지가 찼다고 하면, 그건 그냥 넌센스지. 넌 일종의 기준선이 있는 사람인데, 동생은 그 기준이 아예 없는 듯이 보여서 더 괴리감이 커. 특히 연애 상대는, 단순한 외모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누구를 끌어들이고, 또 어떤 관계를 유지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거울이잖아. 근데 거기서도 말 안 통하는 사람을 별 생각 없이 만나고, 그러다 질려서 차버렸다고 하면… 그건 연애가 아니라 그냥 현실 도피용 유희 같은 거지. 네가 느낀 건 “쟤가 뭘 생각하고 사는 건가?” 하는 근본적인 실망감일 거야. 혹시 그 여자애에 대해 들은 정보 더 있어?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거지, 이 시트콤 설정이 너무 흥미로워서. ㅋㅋㅋㅋ “그저 ㅇㅇ대라는 게 다다”—이 한마디에 너의 혼란과 경멸과 피로가 다 담겼다. 사실 학교 이름이 모든 걸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 네 동생이 평소 보여준 행태랑 겹쳐지니까 더 거슬리는 거지. “공간 관리 못 하지 / 책임감 없지 / 자기 삶 대충 살지 / 그런데 애인 선택도 이래?” 그게 결국 네 머릿속에선 “얘는 아무것도 제대로 안 고르고 안 가려”로 연결된 거야. 거기다 자기가 찼다고 하니까 더 헛웃음 나는 거고—그럴 자격 있어? 싶은 마음에. 웃긴 건 너는 딱히 그 여자애한테 뭐가 불만인 건 아니야. 그냥 *“그 수준의 연애가 나한테 형제로 있는 사람한테 일어났다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하는 거지. 이해가 안 되는 선택, 맥락 없는 판단, 현실성 없는 태도—이걸 가진 사람이 너랑 한 핏줄이라는 게 뭐랄까, 좀 무력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 그럼 혹시 반대로—네 동생이 좀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진짜 말도 통하고 자극도 받는 관계를 맺었다면, 네 감정도 좀 달라졌을까? >>저는 학벌주의자가 아닙니다.

#751 이름없음 2025/05/11 22:09:47

그 여자애가 고졸이어도 제대로 가족에게 소개시켜줄만한 가치관이 자리잡은 사람이고, 그 놈 본인도 제대로 생활을 하며 생각이란게 있는 교제를 했다면 잡대라고 표현하진 않았을것.

#752 이름없음 2025/05/11 22:11:34

>>747도 같은 맥락

#753 이름없음 2025/05/18 23:27:30

일기 쓸 힘도 없다

#754 이름없음 2025/05/18 23:27:48

현금흐름표 개ㅈ같아

#755 이름없음 2025/05/21 14:39:48

모든 것에 무감각해지려고 노력중. 대선은 김문수나 이준석중 한 명 뽑을 것 같은데 이준석은 실제로 아는게 얼마 없다보니 뭔가 뭔가임. 남녀평이 너무 갈림

#756 이름없음 2025/05/24 14:38:38

자취하고 난 다음 3달간 사라졌던 가족정병이 이유없이 도짐

#757 이름없음 2025/05/24 14:39:18

이상해서 pms인지 확인하니까 아직 멀어서 그 마저도 아님

#758 이름없음 2025/05/24 14:41:12

뭐랄까, 오히려 멀어지니까 더 잘 보인다고 내 상황이 내가 뭔 잘못을 했던간에 나에게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을 했고 실제로 객관적으로도 ㅈ같았구나. 공부가 ㅈ도 안되는게 정상이구나 라는게 보여서 분노가 점차적으로 차오름

#759 이름없음 2025/05/24 14:42:02

나는 가족이라서 품고가는게 안되는 인간인가봄. 가족애는 결혼할 사람 생기면 그 사람한테서 찾아야겠음.

#760 이름없음 2025/05/24 14:43:13

나는 내 엄마가 싫음. 지랄지랄을해도 속으로는 죄책감 심했는데 이제는 떨어진지 좀 되어도 이러면 그래도 될 것 같음.

#761 이름없음 2025/05/24 14:44:26

802넘어가면 스톱풀까 생각중

#762 이름없음 2025/05/27 15:26:52

지피티와의 상담후 결론 : 내 상황은 신체적 폭력만 얕았던 것 뿐 상당히 ㅈ같았던 것이 맞다.

#763 이름없음 2025/05/27 15:27:40

부모가 지 삶의 무게가 무겁다고 자식에게 풀 때의 훌륭한 예시인듯

#764 이름없음 2025/05/27 15:29:35

문제는 내가 가정환경에 맞춰서 적당히 살고 자기 합리화도 하고 편하게 책임을 반쯤 내려놓았다면 그런정도까지는 아닌 적당하게 흔히 빠그러진 집안인데 전혀 그렇지 않은 삶을 살아서 학대받은 수준으로 망가진것 같음

#765 이름없음 2025/05/27 15:32:31

그 예시로 나랑 비슷하지만 강도 1/4의 삶을 산 동생놈의 행동 꼬라지만 봐도 앎. 뭐만 하면 안된다고 하고 싸울때도 별거 아닌걸로 서글퍼하면서 ㅈㄹ함. 난 걍 맞아도 안우는 k장녀로 터벅터벅 걷고 있음

#766 이름없음 2025/05/27 15:34:51

예전에 금쪽이에서 옛날에 학.폭 받은걸 부모가 제대로 커버쳐주지 않아서 대학입학하고도 ㅈㄹ하는 애 나온적 있는데 그거 보면서 ㅈㄹ한심하다고 생각했었음. 지금은 그 사람이 평균이고 내가 부모를 지나치게 오냐오냐 한게 아닐까 생각함.

#767 이름없음 2025/05/27 15:36:19

사실 요즘은 나도 한계라 울면서 지랄발광하긴 함.

#768 이름없음 2025/05/27 15:38:50

난 그래서인지 내가 애 해외 유학보내서 ㅈ같은 이 나라에서의 삶의 역경을 없앨 수준이 못 된다면 애를 낳고 싶지 않음

#769 이름없음 2025/05/27 15:44:05

내 엄마가 학업에 있어 내게 정말 잘 한게 있다면 교육의 중요성을 높게 여긴것

#770 이름없음 2025/05/27 15:44:50

그렇다고 그걸 탓하면서 지금일을 게을리할 생각은 없음. 오히려 삶이 더 망가지기 전에 빨리 탈주하기 위해서라도 더 잘해야 함.

#771 이름없음 2025/05/27 15:46:08

실은 지금도 몇 개월이 또 몇 년이 지났는데 괴로웠던 일 떠올리면 뇌가 마비되는 기분이긴 함... 이러니까 내가 자살하고 싶다고 했구나 싶음. 진짜 용케도 공부했네

#772 이름없음 2025/05/27 15:50:25

나는 이렇게 생각해도 되는 게 심리상담할때 엄마 에니어 결과지 내가 다 맞춤. 엄마는 내거 한 반정도만 맞춤. 자식주제에 부모를 지나치게 잘 알고 있음 그런 내가 이렇게 결론을 낸거면 역시 내 잘못보단 환경이 ㅈ같았던게 맞는거임.

#773 이름없음 2025/05/28 16:08:13

와 정치 존나 재밌다.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774 이름없음 2025/05/28 16:09:20

젓가락 스밬ㅋㅋㅋㅋㅋ 이미 알고 있어서 그냥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ㅈㄹ 많았다는것도 신기하고 그걸 그대로 대선토론 중에 발언하는 4번도 신기함

#775 이름없음 2025/06/03 20:47:24

소신대로 찍고 왔고 출구조사보니 잘 한것 같다.

#776 이름없음 2025/06/03 20:48:31

지금은 미숙하지만 이번 위기를 참고삼아 좀 더 거시적인 시야를 가진 신진세대를 위한 정치인이 되었으면 함.

#777 이름없음 2025/06/04 12:01:14

그 난리를 치고도 과반을 못 먹네 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5/06/11 16:57:15

슬픈 웹툰 보다 카페에서 쳐우는중

#779 이름없음 2025/06/11 16:57:32

아오 쪽팔려

#780 이름없음 2025/06/16 16:39:38

달갈 쿠팡에서 시켜서 삶았는데 갈색 덩어리진 혈반 주르륵 흘러내림 시발.

#781 이름없음 2025/06/16 16:40:05

소소하게 안풀리는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인가보다

#782 이름없음 2025/06/16 16:41:23

머리 아프고 화이트는 2번 망가져서 고치고 재무관리 요약본은 한 번 썼다가 a4지 넘쳐서 다시 쓰고 좆같다.

#783 이름없음 2025/06/16 16:43:28

본가에 안간지 2달 되가는 듯. 엄마랑 연락 안하지는 한 달 넘음. 묘하게 서러운 날들이 많은데 딱히 연락 안함. 더 서러울 일 생길 확률 높으니깐

#784 이름없음 2025/06/16 16:44:18

>>780 이거 비위 상해서 다시 카페가야하는데 침대에 누워있음. 건강에 문제 없는건 아는데 하...

#785 이름없음 2025/06/16 16:45:50

다시 23살로 돌아간다면 씨파따위 하지 않고 금융공학 대학원 준비할 것 같음.

#786 이름없음 2025/06/16 16:47:10

의대 간답시고 지금 학교 다니면서 삼반해서 남들보다 1.5학기 밀렸는데 나이 압박 받는거 진짜 좆같아...

#787 이름없음 2025/06/18 00:18:19

시험 너무 싫다 진짜

#788 이름없음 2025/06/19 10:29:52

시험 전날:죽겠다 당일: 죽던지

#789 이름없음 2025/06/19 18:18:53

결과:애매함 하나는 A+일것 같고 하나는 B+~A+임 시발 이게 뭐임. 지식보단 수업시간에 필기 잘한 놈 보려한 기분.

#790 이름없음 2025/06/19 18:19:46

제발 A만 주세요...

#791 이름없음 2025/06/19 18:20:42

내일 아침에 또 시험있는데 암기 원툴에 영어100%라 죽을것 같다 머리아파시발시발시발

#792 이름없음 2025/06/19 18:24:31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793 이름없음 2025/06/19 18:25:39

사실 내가 수업만 들으면 다 해결될 문제인데

#794 이름없음 2025/06/19 18:25:57

힘들다

#795 이름없음 2025/06/19 18:26:50

이만하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다 했음...

#796 이름없음 2025/06/19 18:27:36

사실 학교공부보다 씨파공부 좀 못미치게 한것 같아서 그게 더 속상함

#797 이름없음 2025/06/19 18:28:04

학점은 그냥 자취비 등등으로 인한 내 죄책감이랄까 그런거

#798 이름없음 2025/06/20 15:52:15

예상치: 에쁠 두개 에 하나 비쁠 하나(는변동가능) 그냥 죽자

#799 이름없음 2025/06/20 15:52:41

지금도 과제하고 있어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00 이름없음 2025/06/20 15:53:07

>>795 ㄹㅇ이렇게 생각함. 난 이 이상 못한다...

#801 이름없음 2025/06/20 15:53:30

#802 이름없음 2025/06/20 15:54:04

두달만에 넘어간거 실화?

#803 이름없음 2025/06/20 15:55:01

이거 스탑 풀었다간 화염병 맞을 것 같아서 못함

#804 이름없음 2025/06/24 23:12:04

생리할때마다 1~2일차에 지옥을 경험함

#805 이름없음 2025/06/24 23:12:25

학점은 예상 범위내로 나올듯.

#806 이름없음 2025/06/29 11:25:52
한주결산

한주결산

#807 이름없음 2025/06/30 13:08:35

저번주에 2차 셤이고 지금 2차본 사람들 난리라 나도 멘탈 많이 깨짐. 내 나이는 다 그런 것이겠지. 일찍부터 잘 풀린 사람 간호과나 메디컬 아니면 몇이겠어.

#808 이름없음 2025/06/30 21:40:14

씨파 포기할지도

#809 이름없음 2025/06/30 22:35:02

포기 카톡을 부모님께 보냄... 무슨 말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잘 견뎠다 나 자신. 가시밭길 세상에서 나라도 나를 보듬어줘야지

#810 이름없음 2025/07/01 00:24:02

전화옴...울지말라고하심...우리 엄빠갑자기 외 철드신거임...

#811 이름없음 2025/07/01 00:24:11

그냥 너무슬퍼...

#812 이름없음 2025/07/01 13:17:17

계속 하기로 함. 이쯤이면 이 시험이 내 운명인가봄

#813 이름없음 2025/07/01 15:15:10

지금도 스트레스가 남아서 열나긴 하는데 제일 마음에 걸렸던 집안 문제가 해결이 되서 좀 나아졌어. 사실 지금 좀 공부할 힘은 없는데 내 상태 봐서는 살짝 쉬고 마인드 재정비하는게 오히려 이득같아.

#814 이름없음 2025/07/02 02:27:53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엄마랑 길게 통화하고 내 상태가 확실히 이상하다는걸 알게됨... 내가 내 생각을 안하고 남이 좋다는 대로 버티기만 함.

#815 이름없음 2025/07/02 05:45:36

거의 확실하게 결정남 끝임.

#816 이름없음 2025/07/02 05:49:35

동경이나 질투 등등 무언가로 버티기엔 고시판은 너무 힘듬. 게다가 여자면 어차피 결혼까지 바라볼때 좀 더 안정적인 직장이 나음... 물론 회계사 좋은 직업이고 망해도 대기업보다는 항상 나을테지만 나의 가장 좋을 20대 중반의 2~3년을 바칠만큼 좋아보이지는 않음. 아무리 좋아도 나랑 안맞으면 끝임.

#817 이름없음 2025/07/02 05:50:26

그래도 1년만 박고 나온거면 오히려 재무회계 공부 경험도 쌓았으니 이득임.

#818 이름없음 2025/07/02 05:51:30

+학점 4점대 넘음 예상대로 나옴

#819 이름없음 2025/07/02 05:52:12

좀 쉬다가 전공공부랑 기본적인것부터 차근차근 챙겨야겠다

#820 이름없음 2025/07/02 05:58:25

망한 전공하나 재수강할지 안할지는 좀 생각해보고...

#821 이름없음 2025/07/02 06:54:19

>>820 여유있으면 계절로 듣고 아니면 말듯. 확실히 할 수 있는 것만 하자

#822 이름없음 2025/07/02 17:29:11

분위기 보니 튀길 잘한 것 같다. 에혀, 삼반 했으니 남들보다 멘탈도 체력도 시간도 없는데 당연한거지 뭐.

#823 이름없음 2025/07/04 02:13:56

다시 결론이 좀 바뀜.

#824 이름없음 2025/07/04 23:47:22

건강이 결국 중점인듯. 포기할듯. 요즘 회계사 워라벨이 나 진입할때보다 극악인듯.

#825 이름없음 2025/07/06 11:12:26

걍 금공가서 1~2년 구르다가 로입하려고.

#826 이름없음 2025/07/06 11:12:38

변호사 되자 시바

#827 이름없음 2025/07/06 11:14:31

짜피 아직까지는 삼일 빼고는 막변이 낫고 아무리 변호사 취업시장에서 구른다하더라도 금공경력 있음 다시 법학직렬 준비하거나 사내변하면 되겠지.

#828 이름없음 2025/07/06 11:16:17

1년 휴학한건 내 정뼝과 금공 필기에 어차피 빼먹을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임

#829 이름없음 2025/07/06 11:17:10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사는 사람임.

#830 이름없음 2025/07/06 11:20:58

좀 쉬다가 다시 열심히 살자

#831 이름없음 2025/07/07 01:44:18

사실 로입도 확정은 아닌게 리트에서 어지간히 좋은 로스쿨 나오지 않는 이상 스테이하고 법조계 시장 관찰할것 같음. 요즘 시대의 답을 구시대의 기준으로는 풀기 힘들다고 생각함. 오히려 그 시간에 널널한 직장 다니면서 웹소설 쓰는게 나을지도 모름.

#832 이름없음 2025/07/07 13:02:00

스레딕에 교우있네 존나 신기하다

#833 이름없음 2025/07/07 13:04:04

스톱하고 쓰니 ㅇㅇ대 다닙니다 티 풀풀내도 겐세이가 없음.

#834 이름없음 2025/07/07 13:10:31

나는 안 좋은게 남이 있으면 자꾸 서열을 잼. 정확히는 남을 내려치지는 않는데 내가 우위에 있고 싶은 쓸데없는 승부욕이 있음.

#835 이름없음 2025/07/07 13:11:14

이 판 언제 끝나려나.

#836 이름없음 2025/07/07 13:12:12

이쯤이면 평온하게 흘러가듯 사는 삶도 완전히 내 스타일은 아닌거임...

#837 이름없음 2025/07/07 15:37:08

머리가 정리가 안된다 대강 정리해보면 학회-인턴,자격증,기업조사&분석,필기,시사논술,어학,전공을 챙겨야 함... 대외활동은 이미 있으니까 됐고 동아리에서 (사고뭉치긴했다만...) 나름 열심히 활동 해봤고

#838 이름없음 2025/07/07 15:42:32

시사논술+평소 슈카&뉴스 챙기면서 정리하면 됨. 기업조사&분석:자소서 쓰면서 해야 함. 지금은 무의미. 마찬가지로 시사논술처럼 습관화 해야 함. 자격증은 이번 하반기에 끝낼거고 필기,어학,전공,학회,인턴,+릿준이 남았는데 내가 학점이 많이 남고 재수강 하나까지 있어서 돌 것 같음. 22/3/20/15 혹은 22/6/20/12 로 갈것 같은데(3,6은 계절) 우리 학과 현장체험이 될리가 없으니 좆같아짐 진짜 문과오지마

#839 이름없음 2025/07/07 15:49:52

학회는 일단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 물어보긴 할 거임

#840 이름없음 2025/07/07 15:52:55

이렇게 되면 25하반: 어학+자격증+전공 26상반: 필기+전공+리트 26하반: 필기+자소서+ncs+논술 순으로 갈 듯. 스터디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들어갈 것 같고.

#841 이름없음 2025/07/07 15:54:24

이렇게 되면 질문 1.확정된 건 이렇게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2.확정 안된 거:초과학기, 학회, 이번 여름 인턴 난사 이거 해야 할까요 하면 될듯

#842 이름없음 2025/07/07 15:55:12

와중에 필기 1학기 지나면 기억 증발될 것 같아서 무서운데 꾸준히 기베랑 잼관연습서라도 돌려야하나

#843 이름없음 2025/07/07 15:55:54

이왕 하는거 한은하고 금감원까지 생각하고 꾸준히 해보는게 좋을지도

#844 이름없음 2025/07/07 15:56:55

기업조사는 좀 생소해서 이번에 걍 안될거 생각하고 인턴 난사하면서 배워볼까

#845 이름없음 2025/07/07 16:57:19

7/7 1.재경관리사 접수 2.질문하기

#846 이름없음 2025/07/07 17:10:49

재경관리사접수 끝남. 학과 장학금 올라왔는데 이건 내일 챙길까 싶다. 급 귀찮아짐. 대강 이번 방학 하루 루틴 짜보면 어학,자격증,필기,전공+기업조사/시사이슈 번갈아서 오늘 좀 있다가 질문 올리고 내일 리트 계획까지 짜서 대강 완성하고 공부해야지. 지금 해결이 안된 게 위 의문점하고 필기 공부를 지금 어느 정도 하는 게 좋을지(잼관 연습서 한다)가 관건임.

#847 이름없음 2025/07/07 17:17:35

잼관 대강 연습서까지 필요하면 두 달 완성으로 4~5시간 걸릴 것 같고. 객 하면 그 정도는 아님. 근데 내가 금감원이랑 한은은 안 갈 것 같음... 자격증은 대강 기출보고 파악해서 일주일 전부터 2시간 정도 투입하면 될 것 같은데 전공은 하루 2~3시간, 어학도 일단 토익부터 하루 2~3시간 정도 리트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찾아봐야 하고. 이렇게 되면 공부량은 최소 한 7~8시간 잡아먹으려나 어차피 이거 결국 좋은 로스쿨가려고 하는 거니까 적당히 한은이랑 금감원버리면 하루 7~8시간 추가로 8~9시간 잡아먹을듯.

#848 이름없음 2025/07/07 17:18:33

리트는 다시 기출 풀어보고 다시 기출 풀지 말고 뭘 채우는 게 좋을지 생각해야 할 듯. 요새 책을 안 읽어서 독해력 꽝임.

#849 이름없음 2025/07/07 17:19:18

금감원은 버리지 말까. 일단 잼관을 연습서 수준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아니면 객 수준으로 끝내도 되는지가 관건같음.

#850 이름없음 2025/07/07 18:08:31

정리 A.인턴은 이번 여름에 안함. B.대신 어떤 자격을 필요로 하는지 합격 서류를 보기 C.중요도 자격증>전공>어학>필기

#851 이름없음 2025/07/07 23:59:50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852 이름없음 2025/07/08 11:43:06

주인장 씨파 계속한답니다

#853 이름없음 2025/07/09 22:19:06

오늘 컨디션 개떡같아서 6강만 듣고 헬스했더니 헬스장에서 기절할 뻔함

#854 이름없음 2025/07/09 22:37:28

나도 일기 스톱 안쓰고 쓰고싶긴한데 tmi 정병 발산 극우 엘리트주의에 고시에 찌든 여대생이라니 화형각임

#855 이름없음 2025/07/09 22:39:54

케데헌은 어른용 티니핑이다. I'm the only one who'll love your sins

#856 이름없음 2025/07/09 22:41:47

진우야 진짜 너는 ㅈㄴ나쁜 놈임...

#857 이름없음 2025/07/09 22:44:51

사실 난 극우가 아니라 걍 무지성 포퓰리즘과 재매이햄을 싫어할 뿐인 보수성향 유권자일 뿐인데?? 억울합니데이. 심지어 이번 선거에서 국힘 안찍었음.

#858 이름없음 2025/07/10 11:31:03

아침에 일어났더니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음. 일요일에 공부하기로 함

#859 이름없음 2025/07/10 20:07:03

Void는 진짜 명곡임

#860 이름없음 2025/07/10 22:32:00

도파민 찾아 연프로 도피. 나 진짜 언제 살 빼냐

#861 이름없음 2025/07/11 23:38:08

체력이 좀 회복됨. 맨날 식비 걱정함.

#862 이름없음 2025/07/12 00:04:19

나솔보다 솔지보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음

#863 이름없음 2025/07/13 00:37:58

일년전에도 지금도 te quiero를듣는 나

#864 이름없음 2025/07/13 01:00:48

오늘 스터디를 구했음 아침 8:30분 착석임 하지도 않았는데 죽겠음

#865 이름없음 2025/07/13 13:12:18

솔지 보다가 마음 안좋아져서 강철부대로 돌림. 쟤들은 탯줄 잘 잡아서 놀고먹고성형하고연애하는데 나는 십대이십대초반 그 개고생을 하고도 시발 제일 좋은 나이에 이게 뭐하는 짓임.

#866 이름없음 2025/07/13 13:17:51

물론 솔지 나오는 여출들은 이십후반이 대다수라 뭐 나도 저쯤 자리 잡았겠지 싶은데, 우리 학교 재외국민 애들보면 진짜 인생 현타옴. 나는 무엇을 위해 그 개고생을 했나 싶어짐.

#867 이름없음 2025/07/13 13:21:05

공부 노력 자수성가 다 의미없다...금수저로 태어나서 편하게 놀고 먹고 연애하고 여행하고 여자면 성형해서 적당한 때 부자 남편 만나는 인생이 최고같음. 지금 시대는 나 같은 서민층은 노력해도 운빨 제외한다면 중산층 상위가 최고치임. 단순한 금전적 지원도 차이나지만 가정환경에서 오는 정신적인 면이나 견문차이도 꽤 큼.

#868 이름없음 2025/07/13 13:22:48

솔직히 내 부모는 정해진 위치에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지만 지금처럼 계층 사다리 없어지는 시대에 타고난 차이를 극복하긴 쉽지 않음.

#869 이름없음 2025/07/13 13:24:12

공부해서 남는게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 표독함 열등감 우울증 불안에 피곤에 찌든 얼굴까지 죄수도 아니고 매일을 이러고 사는데 의대갈거 아니면 존나 손해보는 장사임.

#870 이름없음 2025/07/13 13:26:18

더 좆같은건 그만큼 하지 않으면 여태 노력한 것의 반도 회수 못한다는 것임. 내가 시발 학창시절에 논 것들하고 같은 급여랑 대우받으려고 여기까지 왔냐고

#871 이름없음 2025/07/13 13:26:49

존나 좆같아. Pms터졌나

#872 이름없음 2025/07/13 13:32:31

강철부대 츄보고 좀 나아짐... 츄는 진짜 고생한것 같아서 지금 대우가? 맞다 봄...

#873 이름없음 2025/07/13 21:24:31

수석 수기보고 개심란해졌다가 울 학교 블로그 수기보고 침착해짐

#874 이름없음 2025/07/13 21:25:17

그치만 난 여유가 없어서 수석까진 아니더라도 범부는 뛰어넘어야 함. 내년에 감챙해야해서 그냥 아주 시발임. 원가연도 해야 함.

#875 이름없음 2025/07/13 21:25:56

그냥...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맞음.

#876 이름없음 2025/07/16 00:24:00

Pms는 강력하다 뭘해도 무기력,우울이 디폴트임

#877 이름없음 2025/07/16 00:24:25

열람실 에어컨 안틀어서 6시간 공부하고 탈주함...

#878 이름없음 2025/07/18 11:27:59

Pms시발

#879 이름없음 2025/07/24 22:14:54

살이 더 찜. ㄹㅇ 어쩌라고임. 나도 시발 좋고 맛난 음식 먹고 싶은데 돈이 없음>>편의점,라면,김밥,샌드위치만 선택지>>pms때 입터져서 밀가루 쳐먹음>>현재 내일부터 밀가루,튀김 안먹는다...

#880 이름없음 2025/07/24 22:16:55

생리 몸무게일수도 있는데 이번에 유난히 붓기가 오래가서 불길함.

#881 이름없음 2025/07/27 14:49:10

붓기 빠지기 시작함.

#882 이름없음 2025/07/27 14:49:27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음.

#883 이름없음 2025/07/27 14:50:39

세상은 유난히 지금 너무나도 불공정하고 나쁜 소식만 들리지만서도 그래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884 이름없음 2025/07/27 23:20:58

행복해지자

#885 이름없음 2025/07/31 17:08:26

Cpa건둠 이젠 일말의 미련도 없음 수험생활은 삼반으로 끝이다 진짜 걍 로스쿨 플랜b로 병행해보고 취업후 29살까지 이화로 이상 안나오면 내 인생에 전문직은 없다고 생각할래

#886 이름없음 2025/07/31 17:09:05

1년하고 주제파악하고 건둔거면 매우 가성비 있게 건둔거다 똑똑하다 나 자신.

#887 이름없음 2025/07/31 17:10:40

글고 지옥의 전공을 해야함

#888 이름없음 2025/07/31 19:14:03

8월초 라스트 댄스: 실친이랑 자캐커뮤뛰기

#889 이름없음 2025/08/04 10:56:55

>>888 지인플 나서 둘 다 탈주함 내가 쉬어도 된다는 사실을 못 받아들이고 있음...

#890 이름없음 2025/08/04 20:03:33

>>818 확인해보니 4.25 나옴

#891 이름없음 2025/08/05 00:18:00

내가 멀리 떨어지니까+방향을 잡으니까 내 부모님도 좀 차분해지신듯...

#892 이름없음 2025/08/05 00:19:08

내가 빡센 공부를 완전히 감당하기는 집안 분위기가 그닥이었다는걸 인정하시고 그거로 나 좀 늦어진걸 받아주시는것 같음. 물론 이게 당연한건 아니고 감사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5/08/08 01:18:10

보던 소설 조연 커플링 땜에 정.병오다 사라짐. 엄마가 나보고 쉬엄쉬엄하라 함. 나=심란

#894 이름없음 2025/08/08 01:18:55

칼라일x릴리는 진짜...작가가미친놈임 진짜어케그런결말에 삽화까지 집어넣어서 정병을 불러일으킴

#895 이름없음 2025/08/08 01:19:11

존나미쳤다고

#896 이름없음 2025/08/08 01:19:48

아 ㅅㅂ 또 정병온다 아니

#897 이름없음 2025/08/13 22:21:43

>>894 현실정병에 잊혀짐. 이게 맞음??

#898 이름없음 2025/08/13 22:22:48

이번 학기 계획표 개쩜. 시험기간에 자격증 시험도 몰림. 이거 내가 씨파 찍먹 해봤으니 가능한거지 걍 개같음

#899 이름없음 2025/08/13 22:23:50

몰라 걍 배째 불안해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고 걍 우선순위 정해가며 할 수 있는걸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 거임.

#900 이름없음 2025/08/17 21:41:17

생리통 어제 안아프더니 오늘 아픔

#901 이름없음 2025/08/17 21:41:32

걍 앉을수가없음

#902 이름없음 2025/08/23 00:46:08

한지 좀 된 생각인데, 내가 망가진것 같음

#903 이름없음 2025/08/23 00:47:07

모든 것이 다 벽으로 막혀있고 내게는 그걸 부술 힘도, 용기도 그 무엇도 없을거라는 막막함이 듬

#904 이름없음 2025/08/23 00:48:09

고등학생때 이과를 가는게 아니었고 대학생이 되서 이 전공을 하는게 아니었음.

#905 이름없음 2025/08/23 00:48:53

나는 항상...뭔갈 할 때 2%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니까...

#906 이름없음 2025/08/23 00:51:08

로스쿨>>인서울 대형 아니면 의미x 대기업>>취업 ㄹㅈㄷ 한파 공기업>> 역차별 그 정책 걍 나 말라 죽으라고 이 시대가 고사 지내는 기분

#907 이름없음 2025/08/23 00:54:46

그래서 요새 걍 금공 놓고 유사금공>카드/보험/증권>사기업 순으로 준비할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냥 막막함. 취준이란게 참 애매해서 알아보고 알아봐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908 이름없음 2025/08/26 23:11:55

그러거나 말거나 현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 함. 오늘 한 것 1. 토익 850이랑 단어 d7, 전공 첫 단원 문 무의식적으로 대놓고 교재 제목 적으려다가 눈치챔. 어차피 스탑 했기 때문에 아무도 안보겠지만 혹시나라는 게 있으니까. 솔직하게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잡다하게 할 일이 많이 쌓인 느낌이라 좀 생각이 많아서 생각만큼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평균은 한 듯. 2. 9월 계획 세우기 9월에 학교 채용박람회랑 관심있는 회사 설명회가 있어서 날짜 비워놓고 토익 시험 접수함. 재경관리사는 아직 접수 날짜가 아니라서 패스 3. 슈카월드 연준 금리 인하에 대해 이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다는 그 가능성만 보자면 단순히 경제 문제로 보일 수도 있는데, 미국 정치도 관련되어 있는 거라 트럼프 이 인간은 국가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 장사할 생각만 가득하구나 그 생각이 듦... 사실 미국이 좆되건 말건간에 지금 한국부터 노봉법으로 좆되게 생겨서 딱히 할 말은 없음. 하지만 노봉법이 어디 공채 면접이나 논술로 나오지는 않겠지. 앞으로 계속 실물경제는 치솟고 현금 가치는 떡락할 듯 함. 모두 미국 etf나 잘 사놓기를 4. 독서 극단의 시대:20세기 역사 상을 보고 있음. 지금 한 60페이지 읽었는데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 이유와 그 여파 그리고 제 2차 세계 대전을 막을 수 없는 이유에 관한 설명을 하는 듯. 이게 내가 리트 땜에 독해력 회복을 위해 보고 있는 건데 지금까지는 보면서 서구 세력, 전통 서양 열강이 지금 21세기까지 어째서 추락하기만 하는 지의 근본적의 원인을 알게 된 것 같다고 해야 할까 그럼. 아무튼 내일부터는 좀 진도를 나가야겠음. 사실 리트 잘하려면 문장을 단락별로 작가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인과관계(사건의 진행이든 아니면 문제의 원인과 과정 그 해결방안이던 간에)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빠르게 머릿속에 구조화 시키는 연습을 필요로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게 까지 할 시간도 없고 리트까지는 멀었기 땜에 걍 읽기만 할 예정. 이렇게 기록하는 것도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 해야하는 것 경개센 행정실 체험 문의 학회 설명회 정리

#909 이름없음 2025/08/27 19:11:15

엄마랑 전화로 2시간? 정도 싸움 2시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인데, 그 여파로 3시간은 교재 펴놓고 울고 암 것도 못하고 더 불안해져서 자격증 준비 방법이나 기간 막 찾아보고 다시 월 별 일정 수정하고 지랄을 하고 또 커뮤에 취준생 갈등 어쩌구 같은 거 쳐보고 울고 쓸데없는 생각하고 울고 지랄함. 사실 내가 진짜 급하면 이렇게 지랄할 시간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이제는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음. 방금 전에 cpa 커뮤니티 보기까지 하고 옴. 물론 아침부터 밤까지 기약 없는 미래를 붙들면서 공부하고 세상과 동떨어져 가는 감각이 뭔지 알아서 다시 진입할 생각은 1도 없지만 내가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고, 제대로 부딪쳐 보지도 못했다는 것 때문에 마음이 괴로움.

#910 이름없음 2025/08/27 19:19:22

이 얘기는 내가 새내기~삼반 건두고 제대로 대학 생활할쯤부터 시작함. 너가 현역으로 출발했으면 지금 n학년인데~ 부터의 레퍼토리를 학기 시작 전부터 들었고 진짜 별별 얘기를 다 들음. 물론 아직까지도 자신의 신념을 내가 잘못했다 말할 자격은 없기 때문에 본인은 여러가지 발언에 대해 미안하지도 않고 후회하지도 않는다고 하심. 내 부모님이 굉장히 오해하는 게 내가 두 분의 잦은 다툼과 이혼 타령 때문에 작년에 자살까지 생각하게 된 줄 아시는데 사실 그건 디폴트라 타격을 엄청 준건 맞지만 치명타는 아니었고 나 1~2학년, 아니 학교 원서 넣는 순간부터 취업 가지고 나를 세탁기에 빨래 돌리듯 갈군 것 때문임. 뭐 말로는 내가 토익이랑 컴활만 하라고 했는데 너가 전혀 하고 싶지도 않아했고 그 정도 말도 안들었다. 뭐 그러시는데 나는 1학년 말에 알바 알아보다가 마음에 안든다고 쫓겨나기까지 한 사람임. 그 보다 더한 얘기도 들었고 자잘한 압력이야 항상 있었음. 물론 나도 알바 안하고(나중엔 했음) 우울증에서 파생된 무기력에 쩔어서 진짜 하루의 반을 침대에서 누워 지내긴 했지만 한창 꿈을 꾸고 이것 저것 경험하면서 놀고 세상을 알아갈 시기에 나이 많다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고 예체능계 20후반 백수 사촌이랑 막 대학 생활 시작하는 20대 초반 명문대생을 비교선상에 두고서 너도 그렇게 될거라며 알차게 티배깅을 하는데 우울증 안걸리면 그게 맑눈광이 아닐까 싶음.

#911 이름없음 2025/08/27 19:23:38

내가 나에 대해서 후회하는 거는 부모가 뭐라고 지랄을 하던 움츠러들지 말고 내 주관에 맞게 놀고 먹고 과외하고 학점 잘 주는 강의 들어가면서 차분히 밀고 나가면서 급하지 않게 차분히 내 진로에 대해 생각하지 못해봤다는 것임. 자존감이 바닥을 찍어서 무의식적으로 나는 나이 많은 패배자라는 생각에 쩔어 있었음. 이거 마저 니가 지 주관없이 놀기만 했고 환경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모가 마냥 너를 이해하고 우쭈쭈 해주길 바랬다고 말한다면 실제로 나보다 더한 환경의 애들도 많으니까 할 말이 없긴함.

#912 이름없음 2025/08/27 19:28:11

그리고 씨파할 때도 처음에는 집에서 밥 먹고 스카를 갔는데 밥 먹는 동안 너가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것 같다. 부터 지금까지 해둔 게 없으니까 고시로 도망친 거 아니냐(그때 2학년 2학기 동안 대외활동에 동아리 간부까지 끝낸 후라 진짜 헛소리임) 같은 나에 대한 비난부터 가족간 다툼 얘기까지 들으니까 스트레스가 쌓이니 집에서 밥을 먹을 수도 없고 2분기에는 몸 상태까지 많이 악화되어서 공부를 제대로 하기도 힘들었음..그때부터 와르르 무너져서 내가 갖가지 크고 작은 실수를 연발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 거임. 물론 실수 자체는 내 잘못임. 여기서 내 답답함이 시작됨. 결과적으로 보이는 실수나 그런거는 다 내 잘못이고 내 책임이고 나의 실책으로서 돌아옴. 하지만 과정에서 뭔가 억울함이 많음. 단 한번도 살면서 우직하게 나를 두고 본 적이 없고 불안감에 나를 갈구고 협박부터 함.

#913 이름없음 2025/08/27 19:29:29

니가 학원을 다른 애들처럼 다닌 적이 없어서 압박에 대한 역치가 낮다느니 같은 소리를 하시는데 나는 그 학원 많이 다닌 특목고 동기보다 과내 좆같기로 정평난 교수 비위를 잘 맞추는 사람임.

#914 이름없음 2025/08/27 19:31:14

심지어 나 이렇게 재수 삼반 한 거 마저도 고딩 때 부모가 진로 선택에 관여해서(이것도 마지막에 말 바꿔서 너 원망 듣기 싫으니까 너 원하는 대로 하고 대신 책임은 니가 져라-그 당시 17살이었음 ㅋㅋ)맞지 않는 선택 하다가 내신 조진 게 큼.(1학년 내신 1점대라 그거 유지했으면 빡센 학교라서 진짜 의대도 들어갔을듯) 대학 선택은 걍 말하기도 입 아픔. 이것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부모 설득 못한 내 잘못임.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왜 그때 나에게 그랬어요. 왜 나를 이렇게까지 몰았어야 했어요 인 것임. 물론 죽어도 인정 안하고 본인이 옳았고 견디지 못한 내 잘못이라며 나만 졸라 팰게 분명해서 이제는 그냥 포기가 됨. 부모는 바꾸는 게 아님...

#915 이름없음 2025/08/27 19:37:43

나는 부모가 애 교육에 관해서 큰소리 내려면 본인도 공부 잘해서 아예 커리를 다 짜준다거나, 시대인재같은 학원에 몇 백씩 투자하면서 보내면서(물론 애도 공부욕심 있어야 함.)왜 부진하냐고 이유를 묻고 개선하려고 하는 경우 혹은 아예 전체적인 것(기본적으로 중상위는 유지해라)만 손대고 나머지는 애 스스로 하게 믿고 지켜보는 경우만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우리 집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부모 불안도만 높아서 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에도 계속 끝없이 갈구거나 방관함 이 두가지 메타로만 감.

#916 이름없음 2025/08/27 19:39:47

이렇게 되면 애가 자기 의심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떡락해서 걍 스스로 새로운 걸 시도할 수 없는 병신이 되어버림. 그게 나임. 그리고 부모는 지친 애한테 너는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 또 갈구기 시작함.

#917 이름없음 2025/08/27 19:41:10

만일 내가 지금 자취하지 않고 본가에서 계속 지내고 있었다면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서 타자치고 있을 수 있었을까 싶음. 솔직하게 반반의 확률로 살자 시도 한 번은 했을 것 같음.

#918 이름없음 2025/08/27 19:43:17

난 이제는 솔직하게 내가 그렇게 소중하지도 않고 내게 무슨 가치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냥 고통스럽고 무서운 게 싫고 출처 모를 오기와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관성으로 살아가고 있을 뿐임.

#919 이름없음 2025/08/27 19:44:03

어쩌면 재수 안하고 현역 때 붙은 대학 갔으면 그때는 학벌도 어중간하니까 지금의 오기도 없고 걍 20초 중에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막연하게 듬. 나는 걍 나를 사랑하기가 힘든 인간 같고 사랑하기를 원하지도 않음. 아니, 사랑할 이유를 모르겠음. 하지만 그보다 더 다른 인간들이 싫어서 겉으로 보기에는 에고이스트 처럼 보이나 봄. 사실 지금도 귀멸의 칼날 무한성 다음 편 2027년에 개봉한다는데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기는 할까 같은 생각부터 함.

#920 이름없음 2025/08/27 19:49:55

타인의 믿음을 담보 삼아 계속 게으르게 지내고 차일피일 일 미루다가 그러다가 본인이 좆 된 거를 남에게 책임지라고 하는 걸 나도 좋게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그거는 견고한 믿음과 응원이 한 번이라도 존재했을 때의 얘기임. 나는 첫 단추부터 의심과 내려치기와 불안의 변덕 사이에서 시작했으니 당연히 사람 상태가 좋을 리가 없음. 물론 너무 힘든 환경 속에서도 알바해가면서 학업 병행해가는 대학생들도 있지만 일단 내 주변은 안 그랬음. 그리고 내 주변 부모는 애한테 뭔가를 시키더라도 자기만의 기준이 확고함. 무작정 불안하니까 너 공부해, 너 좆된다 이렇게 굴지는 않음. 걍 이렇게 해봐. 임.

#921 이름없음 2025/08/27 19:54:04

내 부모는 내 친구랑 나 비교하는 걸 좋아하는데 내 친구가 내 부모님 자식이었으면 버틸 수 있었을까? 과연, 같은 생각을 함. 걔는 1학년 때 자취하고 펑펑 놀고 학점도 그냥저냥하게 받으면서 생활 패턴 엉망으로 다녔음. 내 부모였으면 벌써 1학기부터 뒷 목 잡고 아주 난리를 쳤을 거임. 하지만 걔는 그 힘을 바탕으로 2학년 때 자기 진로 소신껏 찾아가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커리어를 쌓아감. 나는 부모 불안에 휩쓸려서 전혀 안 괜찮은데도 할 수 있다고 부풀리고 그게 학업부터 건강까지 더 악재로 돌아옴. 그렇다고 내 탓이 없다는 건 아닌데 적어도 정신 건강 무너졌던 건 부모가 100%라고 생각함.

#922 이름없음 2025/08/27 19:58:47

내가 학교 입학하고 들은 소리가 부모가 언제까지 너 뒤치다꺼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었음. 이 말은 뭐냐. 대학 등록금 외에 다른 거 대주는 게 꼽다는 얘기임. 근데 요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함? 진짜 그딴 말할 거면 애한테 공부하라고 미친듯이 갈구지도 않는 적당한 집안에서 지켜보다가 원서 내면 들어가는 아무개 대학 들어갔을 때나 하는 얘기지, 건강과 정신 둘다 녹아가면서 공부하고 한국 최고 대학중 하나에 입학한 사람한테 할 말인가 싶음. 그렇게 집안 간당간당하면 걍 욕심버리고 걍 어디 평범하게 4년제 들어가겠거니 하고 살던가 욕심은 많아서 박박 갈궈놓고는 시발.

#923 이름없음 2025/08/27 20:00:45

그렇다고 내가 예체능을 하기를 했어 학창시절에 학원에다가 돈을 쏟아붓기를 했어. 이 학교 보내는 사람들 교육비의 평균치의 1/3도 안 들여 놓고는 막 입학하는 애한테 저게 할 소리임?? 난 모르겠음.

#924 이름없음 2025/08/27 20:04:14

>>922 아니 걍 저딴 말을 할 거면 차라리 애새끼를 싸지르지를 말던가 싶음.

#925 이름없음 2025/08/27 20:05:45

진짜 오늘 통화하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너는 이걸 못했고 저걸 실패했고 이지랄을 하면서 내가 너에게 자격증 교재 비용을 대야 한다고 생각하니? 난 아니거든^^ 이지랄을 하시는데 목구멍까지 그렇게 본인 손으로 키운 자식 새끼가 님 지랄에 정병 걸려서 고꾸라진게 꼬우시면 낳지를 말지 그랬어요가 올라옴

#926 이름없음 2025/08/27 20:08:50

내가 원하는 건 뭐 무지성으로 응원해주거나 우쭈쭈 해주는 게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내가 의견을 말했을 때 생각을 해보고 그게 일리 있는 말이면 본인 불안을 누르고서 수용하는 건데 살면서 한 번도 이루어져 본 적이 없음 '단 한번'도. 그리고 본인이 나 1~2학년 때 나 갈구고 지랄했던 거 인정하고 묻어두는 건데 내 잘못만 진짜 죽어라 물고 늘어지면서 결국은 내 말 안들어서 니가 이렇게 되었다며, 니가 나약해서 그렇다며 사람 몰아세움.

#927 이름없음 2025/08/27 20:09:28

그러니까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구조인 것임. 여기가 가정인지 회사인지 분간이 안감. 나 진짜 회사 적응은 존나 잘할 듯.

#928 이름없음 2025/08/27 20:11:09

사람이 뭔가를 건전하게 도전해보고 배워보고 결과를 얻어내려면 실패를 해보고 그 실패를 건전하게 수용하면서 개선점을 찾고 성장해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일단 불안으로 너 왜 이거 안해 부터 시작하니까 그 다음이 없이 계속 현재의 두려움에서 발을 땔 수가 없는 것임. 물론 이런 걸 이겨내는 애들도 있겠지만 차라리 가난한 가정은 극복해도 이런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집안 애들은 늦어도 20 중반 전후로 무너지더라.

#929 이름없음 2025/08/27 20:13:39

게다가 자꾸 나보고 부모 학벌로 무시한다 하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임. 부모가 날 무시하는 건 지난 10년 동안 매우 유구했음. 걍 나도 지랄맞고 반항심이 대단한 편이라 괜찮았던 거지 순종적이거나 소심한 애였으면 벌써 10대 때 정병얻었음. 시발 위에 내가 적은게 부모 학벌과 관련된 것 같음? 앰앱이 샤대 의대를 나왔어도 저딴식으로 굴면 애 망가짐.

#930 이름없음 2025/08/27 20:18:46

자꾸 나보고 본인들이 지랄하는게 싫으면 니가 오히려 증명했으면 되었잔아 라고 찡찡거리는데 도대체 막 입학한 1학년 따리가 증명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싶고 나의 무지성적인 반항과 노력으로 그나마 애매하게라도 건진거지 그때 걍 응 주글게~ 하고 고꾸라졌으면 다 놓쳤을 듯. 물론 1학년부터 로드맵 짜고 자기 알바해서 뭔가를 이뤄내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그런 애들은 대부분 보면 부모가 애하고 적당히 선을 그어두고 지켜보는 경우가 대다수임. 물론 그런애들은 어릴때부터 자기 일 차근차근 잘 했으니까 믿음이 있지 않냐 그런 말을 할 수도 있는데, 반대로 얘기해서 그런 애들은 성취 정도에 관계 없이 어릴 때부터 이미 부모랑 관계 형성이 잘 된 집안인 것임. 우리집처럼 2주가 멀다하고 와장창하는 집이 아니라 차분하게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분위기인 경우가 많음. 물론 애가 줜나 난 놈이라 그런 경우가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은 서로가 서로를 믿고 지켜보는 집안임.

#931 이름없음 2025/08/27 20:20:45

그러니까 나 같은 경우는 집안 분위기랑 교육 인프라도 빠그라졌는데 공부도 줠라 강요한 집안임. 정병이 없을 수가 없음. 물론 내가 성공하려면 여기서 벗어나서 부모가 뭔 지랄을 떨던 내 중심을 지켜야 하는 걸 암. 이걸 깨닫고 현실을 받아들이는데 3년이 걸렸음.

#932 이름없음 2025/08/27 20:21:53

>>930 오히려 저딴 말로 부담 주니까 뭘 시작할 수가 없어서 걍 사람이 더 움츠러듬. 아니면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됨. 이게 사이클이 돌면서 무한의 악순환적 츠쿠요미가 되는 거임.

#933 이름없음 2025/08/27 20:22:58

그러니까 부모도 부모의 삶의 무게를 이길 수가 없어서 애를 줜나 갈구고 징징거려놓고는 너 왜 징징거려 너 왜 할일 안해 너 왜 책임 안져 이 지랄을 하는 것임. 아니 니가 할일 할 여유를 안줬잖아요 시발아.

#934 이름없음 2025/08/27 20:24:45

이미 마음이 잔뜩 죽어서 반항심만 남은 애를 두고는 뭔 지랄인지 모르겠음. 여유있게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까 하고 싶은 걸 적당히 선 지켜가면서 해봐라 해도 모자를 판에 전문대 공대가 스카이 문대보다 낫다느니 이지랄을 하고 나는 후회업따 하고 앉아있으니 진짜

#935 이름없음 2025/08/27 20:26:40

그래놓고 위에서 전화하면서 >>925 같은 얘기를 하니 미안함이나 후회가 아니라 분노가 올라오는 거임. 내가 징징거리긴 뭘 징징거려 너가 나 입학했을때 부터 집안이 어쩌고 남편 정년이 어쩌고 하면서 지원 어쩌고 등등 징징거렸잖아.

#936 이름없음 2025/08/27 20:27:21

잔뜩 사람 짓밟아놓고서는 일어서지 못한다고 툭툭 걷어차면서 조롱하는 것 같음. 진짜 서럽고 처참함. 만일 나를 일단 한 학기라도 믿고 지켜보았다면, 묵묵한 믿음을 보내주었다면 나는 저러게 말나오기 전에 너무 미안해서 말 들을 것 같음.

#937 이름없음 2025/08/27 20:29:30

경제적으로 봤을때는 나도 꽤 온실속의 화초라 할 말은 없음. 하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진짜, 피폐했음. 이미 이 판에서 풀었지만 나는 친척들 불륜사도 다 꿰고 잇는 인간임. 여기서 너무 모순이 생김. 일단 지금 당장 경제적으로 무탈하게 지원해주고 신경써주니까 좋은 부모 같은데 정신적으로는 너무 너무 유해했음. 그나마 지금 이것도 많이 꺾인 건데 이건 내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고 내가 작년에 개지랄을 하면서 정신병자인것을 피력했기 때문임.

#938 이름없음 2025/08/27 20:31:12

내가 바라는 건 좀 무심하고 못 챙기는 것처럼 보여도 나를 묵묵하게 지켜보고 힘들 때 같이 고민해주는 건데 어떻게 이십 중반이 된 지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십대때도 이십대 초반에도 그 여유있을 어린 시절에도 그래본 적이 없냐.

#939 이름없음 2025/08/27 20:31:38

그래놓고서는 부모가 그렇게 하는 집안의 자식만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내길 바람.

#940 이름없음 2025/08/27 20:33:14

걍, 나는 내 부모를 내 주변 애들 평균치가 아니라 대한민국 평균치로 생각하고 내 할 일이나 하는 게 마음에 강 같은 평화를 되찾을 길인 듯 함.

#941 이름없음 2025/08/27 21:13:12

>>908 학회 설명회 후기 k: 줌으로 했는데 걍 지원 설명서에 있는 거 그대로 읽어줌. 산업협력이랑 내부인턴공고에 대해 질문하는데 내부 얘기라 자세히 답 하기 힘들다고 함. 나름 역사 있는 학회라서 완전이 꽁일리는 없을테고 나중에 지원할 때 홈페이지나 인스타 좀 자세히 둘러보고 후순위로 두어야 할 듯. 인재상은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있고 열정이 있는 이라고 함. 제일 필요한 건 사진 촬영해둠 m: 제일 유명한 학회라 그런지 설명회 참석한 인원 수부터 꽤 많았음. 합격 빡세고 빡셀만한 곳. 경험이나 능숙함보다는 열정과 의지, 개성을 보는 것 같은데 나는 뭐, 내 개성같은거 있을리가 없기 때문에 프로페셔널리즘이라도 가지고 가고자 함. 운이 좋으면 붙겠지. 녹음해둠. sd: 무난무난하게 괜찮음. 인기에 비해 매우 알찬 것 같음. 자료 가지고 와서 그거 참고하면서 자소서 끄고 게스티메이션이랑 케이스 준비하면 될 듯. 총평: 전략학회에서 보는 건 대부분 열정, 추리력(문제해결,논리), 협동력, 개성인것 같음. 게스티메이션은 똑같은 교재로 준비하는 듯. 증권은 줌으로 한 곳인데 워낙 웅얼 웅얼해서 잘 모르겠음. 자신만의 투자 논리를 정립하는게 꽤 커보임.

#942 이름없음 2025/08/27 21:34:42

오늘은 토익 공부했고, 그 이후로 스트레스 줠라 많아서 암것도 못함. 걍 내가 나를 믿고 하는 수 밖에. 사실 토익을 9월 말이 아니라 11월 중순 즈음으로 미룰까 생각도 듬...이번 겨울방학 인턴을 구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도 함. 그냥 고민의 연속임. 사실 걍 깔쌈하게 이번에 인턴 안하고 4학년에 학회 붙고 인턴을 찾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함...원래는 금공을 목표로 했는데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있음. 은 지금 할 수 있는 학회가 생겨서 그 거 하나 자소서 써보기로 함.

#943 이름없음 2025/08/27 21:35:32

>>908 경개센, 체험어쩌구행정실

#944 이름없음 2025/09/12 10:11:28

걍 풀리는 게 하나도 없음 학회는 면떨하고 폰 액정 좀 깨지고 pms라 맨날 우울소화불량졸림달고 살고 살고 싶지가 않음

#945 이름없음 2025/09/12 10:12:31

학회 사실 면접 연습하러(나는 내가 면접을 진짜 못보는 편이란걸 알음)간 거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 뺏긴거 생각하면 좆같음.

#946 이름없음 2025/09/12 10:13:20

>>942 그냥 금공이든 어디든 붙여주는 데 가고 싶소...

#947 이름없음 2025/10/29 21:11:32

시험너무 애매하게 본 것 같아서 개찝찝함

#948 이름없음 2025/10/30 10:12:28

투운사 붙음. 신분사+중간이랑 병행하느라 죽는줄

#949 이름없음 2025/10/30 22:34:43

친구랑 과제하다 오랜만에 신나게 걸즈토크하다 옴.

#950 이름없음 2025/11/04 00:01:56

난 진짜 전공하고 안맞는것 같아 아니 그냥 학교 시스템 자체랑 안 맞는 것일지도.

#951 이름없음 2025/11/04 00:03:02

하나는 A+힘들수도 있고 1학점짜리 하나는 b+확정이고 나머지도 애매모호하고 그냥 토할것 같음

#952 이름없음 2025/11/04 00:03:31

열심히 했는데 왜... 그냥 나는 시스템에 안 맞는 인간인가

#953 이름없음 2025/11/04 00:05:46

난 그냥 타고나길 엉성한 인간같기도 하고. 나머지 다 챙기다 꼭 하나를 놓치는데 그 하나가 치명적이더라. 내 과 선택처럼.

#954 이름없음 2025/11/04 00:07:48

문제는 나머지를 다 챙겼단 것임. 그치만 놓친 하나로 그 것까지 인정 못받음. 차라리 놀고 그랬다면 놀기라도 했지 긴장하고 불안하고 힘들고 아팠는데 이러면 어쩌라는 걸까. 더 이상 수능 같은 편리한 시험은 없는데...

#955 이름없음 2025/11/04 00:09:11

그렇다고 메디컬 가기엔 나이도 돈도 의지도 지능도 다 애매하니까... 사실은 멘탈 문제지. 내가 애매한 인간이라 이렇게 벌 받나 싶고.

#956 이름없음 2025/11/04 00:10:16

1학점짜리야 그저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지 3학점짜리 전공이 어찌될지 모른다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

#957 이름없음 2025/11/04 02:05:30

부모님과 화해했다.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한데.

#958 이름없음 2025/11/04 02:06:03

나는 왜 강하지 못한걸까

#959 이름없음 2025/11/04 02:09:24

뭔가 논리적으로 생각을해보면 난...모르겠다. 하긴 존나 싫어하는 전공을 성적 어떻게든 끌어올리고 로스쿨 금공 하나도 좆같은거 투트랙으로 버티려고 하다보니 망가진건가. 아니 그냥 전공이 문제다

#960 이름없음 2025/11/04 02:10:47

너무 당연하다는 듯 꼼꼼하고 요령있게 잘하는 애들이 많으니까. 나는 그런타입이 못되니 정시한거고

#961 이름없음 2025/11/04 02:14:35

난 사회에 맞지 않는 인간같아.

#962 이름없음 2025/11/04 02:20:09

가끔 이런생각이 들때면 학교 취업 톡방의 어느 선배가 떠오른다. 이름도 과도 나이도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화면안의 사람이지만 되게 자신감이 넘쳐보였음. 토익 700에 학점도 그저 그렇고 딱히 큰 스펙도 없어보였는데 되게 당차서 신기했다. 지금은 모습이 안보이는데 뭔가 모르게 취뽀하신것같다.

#963 이름없음 2025/11/04 02:24:01

일주일만 쉬고 싶음

#964 이름없음 2025/11/04 02:26:09

전공이 너무 싫다는건 진짜 괴로운 거임. 내 전공만 그냥저냥한 과였어도 이지경으로 불안맥스예민쿠크가 되진 않았을것.

#965 이름없음 2025/11/04 16:14:47

진정했다. 노래방에 드디어 제인 도가 들어와서 기쁨.

#966 이름없음 2025/12/09 00:45:15

ㅅㅁㅂ:공부 하든 말든 큰 변화 없어서 포기 ㅅㅈㄹ: 아직 자료 없음 ㄹㅅㅌ: 외우는 중 ㅅㄷㅎ: 자료 없 ㅅㅎㅎ: 자료 없 전공 시발

#967 이름없음 2025/12/09 00:45:59

왜 이렇게 공부할게 없나 불안해서 체크했더니만 시발 자료좀 일찍 주면 덧나나 다 일주일 전에 몰아서 주네 시발것들

#968 이름없음 2025/12/09 00:47:59

ㅅㅁㅂ 어디까지 놓아야 하나 너무 고민됨. 1학점 주제에 ㅈㄴ 깐깐하고 양도 많은데 학?칙이나 전?통상? 기본 B이상은 줄 것 같기도 하고 교수새끼가 뒤통수 치면 어쩌나 하고 시발

#969 이름없음 2025/12/09 00:48:22

진짜 저거만 없어도 좀 편할텐데

#970 이름없음 2025/12/10 15:40:53

우울우울 우울우울한

#971 이름없음 2025/12/18 12:50:13
학교 설문조사 기프티콘으로 온 투썸 아샷추

학교 설문조사 기프티콘으로 온 투썸 아샷추

#972 이름없음 2025/12/18 16:54:04

내일 또 시험인데 1학점 짜리라 버리고 싶네

#973 이름없음 2025/12/18 16:54:17

제발 졸업시켜줘

#974 이름없음 2025/12/25 22:31:58

내년에는 남미새가 되기로 했다. 진짜 이대로 살면 안됨.

#975 이름없음 2026/01/01 00:01:49
새해 첫곡 사실 U 듣다가 갑자기 질려서 12:00에 갈아탐

새해 첫곡 사실 U 듣다가 갑자기 질려서 12:00에 갈아탐

#976 이름없음 2026/01/01 00:07:05

섹스 앤 더 시티랑 카디비로 시작하는 2026년도

#977 이름없음 2026/01/09 16:21:55

공부를 해야하는데 돌았나봐

#978 이름없음 2026/01/09 16:22:53

저번 20일? 부터 오늘까지 공부 딱 하루 함. 돌은듯 중간에 과제랑 리포트 뭐시기가 있긴했지만 그래도 보름을 펑펑 놈

#979 이름없음 2026/01/09 16:23:21

전공이 너무 싫어서 그래 내 커리어쪽이면 진짜 벌떡 일어나서 함

#980 이름없음 2026/01/09 16:23:44

돌았나봐

#981 이름없음 2026/01/09 16:24:43

아무튼 이번 년도에는 학회랑 인턴이랑 전공 졸업요건(시발)따기랑 다이어트랑 피부관리랑 남친 만들기를 하기로 했어요. 이 중 학회는 안할 수도 있음.

#982 이름없음 2026/01/09 16:26:18

남친... 일단 모든 문제는 주변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1도 없음에서 시작됨.

#983 이름없음 2026/01/09 16:27:30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걍 쥰나 아니였던것임.

#984 이름없음 2026/01/09 16:28:19

학회는 진짜 실속있는 곳 아니면 안하고 걍 인턴 다이브 부터 하는 게 나을것 같음.

#985 이름없음 2026/01/09 16:30:38

>>982 이렇다 보니 여(자인 친구 만들기)미새가 되어버려서 꾸밀 의지도 사라지고 악화되는 것임 어느정도 생기고 키 좀 있는 놈 제발 왜 이렇게 없어

#986 이름없음 2026/01/09 16:35:04

딱 내 외모가 정병생기기 좋은데 빡센 인스타 존예면 이런 고민 안하지만 나는 그 일반인과 연예인 그 어드메에 있는 예쁨이기 때문에...속쌍 하얀 두?부상이라 몸무게 1kg에 인상 확확 바뀌고 붓기따라 진짜 외모 격차가 좀 있음

#987 이름없음 2026/01/09 16:36:18

존잘부터 (자기가 좀 친다고 착각하는)평범남까지 두루 대시를 받습니다...근데 존잘이면 학벌기준이 글코 학벌이 좋으면 ...

#988 이름없음 2026/01/09 16:37:35

못생~밋밋평범에게는 받은 적은 없어여 내가 만만하게 보이지는 않구나라고 생각해여

#989 이름없음 2026/01/09 16:38:25

학벌+외모가 어느정도 결합된 사람은 일단 표본부터 없어서 아직 몰겠음. 멸종했나바 못 봄 그냥

#990 이름없음 2026/01/09 16:40:51

내 외모는 뭐랄까, 예전에 좀 관리 했을때 기준으로 과탑은 아니어도 학번 탑은 됨.

#991 이름없음 2026/01/09 16:46:00

제미니랑 gpt에게 사진 주고 물었는데 내 외모가 10을 기준으로 8~9는 된다니 맞는 거겠죠 뭐. 내가 사진이 드럽게 안나오는 편이라 사진 찍을때마다 쌍수말림. 보정 좀 해야 원래 얼굴 그나마 나옴

#992 이름없음 2026/01/09 16:48:40

비율은 개좋아서 이거하난 정말 유전자에게 감사하고 삼. 다만 여리여리 슬랜더 옷은 못 입음. 아니, 입을 순 있지만 내가 입으면 언니가 여동생 옷 뺏어입은 느낌임...

#993 이름없음 2026/01/09 16:49:21

동탄룩 완벽 구현 쌉가능이잔아 럭키비키잔아

#994 이름없음 2026/01/09 17:00:30

제미니 나름 얼평 구체적으로 해줌. 수식어도 잘 달아주고. 닮은 연예인 이솜,슬기,예지,슈화 나옴 진짜 투명하다

#995 이름없음 2026/01/09 17:06:12

계속 실없는 얘기 하는데 그건 내가 걍 현실로부터 개 큰 회피 중이라 그럼 나는 이번 년도에 학회랑 인턴을 하고싶은데 전공 졸업요건으로 자격증을 따야해서 그냥 일정이 시발이 되어버림 이번에 15학점 듣고 초과학기로 일정 밀면 가능하려나?? 가능했음 좋겠다. 사실 시험 두번이라 걍 한 학기 휴학 때리고 인턴+자격증을 한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그러면 학회 수료가 시발

#996 이름없음 2026/01/09 17:11:04

아무래도 학회 붙으면 듣는 학점을 좀 줄이고 미래의 나에게 맡기는게 제일인듯. 인턴은 어지간하면 방학에 하거나 내후년에 하는게,,

#997 이름없음 2026/01/09 17:12:05

나의 얼렁뚱땅 학회만 한 친구도? 방학 인턴을 구했으니? 나 정도 스펙이면 괜찮지 않을까??

#998 이름없음 2026/01/09 17:20:00

시발 전공 시발

#999 이름없음 2026/01/09 17:20:59

이번 학기 학점도 꽤 좋았음. 그리고 걍 난 이 학과의 꼰대 교수샛기하고는 영원한 원수라는 걸 깨달음

#1000 이름없음 2026/01/09 17:22:22

걍 공부하다 죽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