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x (3)

일기 2024/12/31 12:38:39

#1 이름없음 2024/12/31 12:38:39

🍴

#2 이름없음 2024/12/31 12:41:54

ㅎㅎ 간지나게 스레시작을 1월 1일에 해볼까싶기도 했는데 그냥포기함 어차피 일기인데뭐... 아배고프다 생일이 일주일 남았다는것을 깨달았다 벌써 부담스럽다 행복해야할거같다는 부담 근데 엄마랑 놀러다닐거니까 행복하긴하겠지 올해인가 작년은 아무도 안만나고 진짜 혼자 보냈는데 정말슬펐음 사람과 함께하는건 너무 피곤하지만 없으면 너무 외로워

#3 이름없음 2024/12/31 13:26:03

생리미친것 왜 이틀째인데 양이안느냐? 이러다가 밖에 나가서 1시간에 1개씩 갈까봐무섭네

#4 이름없음 2024/12/31 17:04:34

으악~ 계속 아프지도않더니 집나오니까 아프다 자궁은 정말 자궁주인의 인생을 방해하기 위해 존재하는듯

#5 이름없음 2024/12/31 21:50:40

좋은하루였다

#6 이름없음 2024/12/31 22:25:23

와근데 한 해의 마지막느낌은 전혀 안난다 그냥 2024년 10월 몇일같음

#7 이름없음 2024/12/31 22:43:55

비록8일만에 샤워했지만 (와. 신기록인듯) 어찌됐든 씻고 잠옷이아닌 외출복 챙겨입고 나가서 대중교통타는 사람들 많이 보고 내 모습도 보고 하니까 좀 기운이차려짐 분향소 집회 모두 처음가봤는데 생각보다 진입장벽이랄게 없다.. 어려울것도 없고 처음에는 주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힐끔거리는게 비난의 시선같아서 눈치보였는데 그런사람보다 지켜주는 운동가분들이 더 많아서 괜찮았고 그냥 지나가면서 구호 따라해주는 사람들도 있었던거보면 다들뭐.. 그렇게 반대하는 느낌으로 쳐다본건 아닌거같음 그냥 우와 도심 한복판에서 집회를 하네 하고 쳐다본거겠지 나도 그랬으니까 가는길에는 너무 부끄러웠음 나는 왠지 모르겠는데 점점 커갈수록 내 진심을 드러내 뭔가 행동하고 표현하는걸 부끄러워하게된듯함 좁은예시로는 절대 절대 절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씹덕인지 알리지 않게 된게있음 그래서 성인되고 만난 사람들은 전부 내가 갓반인인줄앎 하지만. 단 한번도 그냥 갓반인이었던 적은 없음 나는 언제나 흉내내는 정도에만 그쳤음 ㅠㅠ 넓은 의미로는 내가 사상적으로 어떻고 어떤 단체의 활동을 지지하고 내 정치색이 무엇인지 어디든지간에 표현하지 않게되었음 두가지 다 보면 그냥 혹시 모를 부정적 시선을 최선을 다해 회피하게 된거같기도하고 이게 사회화인건가 싶기도 하고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데 지금은 단점으로 느껴짐 아무도 눈치 안주는데 눈치존나보고 아무도 싫어하지 않을 만한 무채색 미지근 인간을 연기함 ㅎㅎ 그러니까 괴롭지 난 전혀 안그런데

#8 이름없음 2024/12/31 22:48:23

성격을 곱게 다듬어가면서 저렇게 된거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상처주려고 안달난것처럼 직설적으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했는데 한번 크게 반성을 하고 개호구가되었음 타인과의 직접적 관계에서는 이제 적당한 선을 찾았는데 나를 불특정다수에게 표현하는 것에서는 아직도 적당선을 못찾았나봄 ㅎㅎ 굉장히 이상주의적으로 살다가 이상이 밥맥여주는건 아니라고 느끼고 현실과 타협하기 시작한 것도 영향이 있는거같음 어쨌든 아직 미성숙한부분이고 고치고싶은 부분이다 2025년에는 눈치적당히보고 내의견을 말하고 날 더 드러내도될거같음

#9 이름없음 2024/12/31 22:52:09

아 다이어리 살걸그랬나 새해 초반에라도 계획적으로 살면 좋을거같긴한데 내일살까..

#10 이름없음 2024/12/31 23:12:54

제주항공참사 분향소 가는 길에 비로소 내가 허구한날 죽고싶어하는게 부끄럽단생각이들었음 네가 죽고 싶어 하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라는 말이 이제야 와닿은거같음 아 찾아보니까 헛되이 보낸 오늘이네.. 아무튼 삶을 산다는것도 행운이구나 ㅠ.... 죽음을 직면하면 죽음이 얼마나 깜깜한거고 삶은 얼마나 소중한 건지 좀 실감을 하게되는거같음

#11 이름없음 2025/01/01 01:26:39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 이름없음 2025/01/01 01:27:25

12시에 딱 새해첫곡 플리재생하고 플리에 없는 첫곡으로 좋다는 노래들도 다 찾아듣고 그러다 생각나는 노래들 다듣고 할땐 좋았는데 노래끄니까 먼가허무하네 ㅎㅎ 빨리자야할듯...

#13 이름없음 2025/01/01 01:32:03

2024년 좋았다는사람이많네 나는..좆같았는데 물론 매순간이 좆같진 않았지만 총점이좆이야. 2025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5/01/01 10:07:52

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건 좋은데 정말잠온다

#15 이름없음 2025/01/02 00:48:05

갑자기 머리를 확잘라버리고싶다

#16 이름없음 2025/01/02 01:02:05

결국 다이어리 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이건또 얼마나 쓸까 어차피 순간의 감정이나 사고흐름은 여기 쓰니까 다이어리는 진짜 철저히 할일쓰고 지우고 하는 용도로만 써보려고함.... 만오천원이 아깝지않았음 좋겠다 오늘 떡국 아침점심먹고 씻었는데 생리통도심하고 양도많아서 나가기가 싫었다 그래도 안나가면 우울할거같아서 꾸역꾸역 나가서 약간 넋놓은채로 잘돌으다님 다이어리사고 영화보고 재밌었다 내일은 생리양이 줄어들거고 운동복이랑 수건도 제공되니까 운동하면될듯...꼭하자

#17 이름없음 2025/01/02 03:21:39

어 뭐했다고 3시반이지? 😅😅😅😅

#18 이름없음 2025/01/02 10:38:55

늦게일어난데다 배도안고프고 생리양이미쳤다. 아무래도 오늘은 피부과만겨우갈듯 이 와중에 치즈케이크 먹고싶다

#19 이름없음 2025/01/02 15:35:04

아...그냥안나가고싶다.........

#20 이름없음 2025/01/02 19:29:25

그래도나갔다왔다..😀 으어~ 살은쪘는데 힘은없음..

#21 이름없음 2025/01/02 20:52:18

new year same me ^^

#22 이름없음 2025/01/02 23:46:12

누웠는데 이상하게졸려서 또 두시간정도잤다 오늘도 일찍자긴틀렸다.

#23 이름없음 2025/01/03 02:44:23

아 이런 수면패턴으로 살면 안되는데 일단 지금은 너무 좋음 ㅋㅋㅋㅋ ㅠㅠㅠ 잘자서 피로감 우울감 하나도 없는 새벽 우울감은 적극 회피중인거같긴함 ㅎㅎ 아음..내일은진짜운동한다. 첫끼먹고 바로 챙겨야지

#24 이름없음 2025/01/03 16:44:08

아무것도하기싫음 😑

#25 이름없음 2025/01/03 17:08:26

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덧도하기싫어나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무것도하기싫어아ㅜ것도하기싫어아무덧도하기싫어아무것도라시맇어아무것도하기맇아무것도하기싫어... 아.. 왜이러고사냐 이것도인생이라고 할수있나

#26 이름없음 2025/01/03 17:09:55

할게 많다고 생각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는거같음 하기싫은일도 계속 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 더 어려운 일도 할수있게된다는데 나는 씻고 밥먹는것도 제대로못함 어케사냐...아

#27 이름없음 2025/01/04 11:23:00

죽고싶습니다 그냥...

#28 이름없음 2025/01/04 14:28:06

과자좀 말아먹으려고 하는데 우유가 없었다 그냥 과자만 먹을까 했는데 우유가 너무 먹고싶었음 결국 잠옷위에 롱패딩만 입고 우유사러 집앞마트 갔는데 챙기면서 내얼굴을보니까 오늘 생각보다 예뻐서 좀 기분이 나아짐 어이없지만 사실 아 배부르다 근데 우유 대충 싸고 좋아보이는거 샀는데 뭔가맛이없음 내가 원래 먹는 우유를 집앞마트에는 안판다는거 알았지만 대충 아무거나 먹어도 비슷할줄.... 그래도 씻지도않은사람이 버스타고 10분 걸리는 대형마트까지 가서 우유만 사오기엔 좀 아다리가 안맞는느낌이들었음 일어나자마자 씻었으면 좋았을걸 (맨날 하는 생각)

#29 이름없음 2025/01/04 15:56:13

누우니까 일어날수가없뇌

#30 이름없음 2025/01/04 21:01:20

오늘 채소를 하나도 안먹었더니 뭔가 속이 느끼한거같고 오이를 통째로 씹어목고싶어짐

#31 이름없음 2025/01/05 01:35:22

이제 오늘 오후 5시면 엄마가 오신다. 어제(1월 4일) 집 하나도 안치워서 오늘 일어나면 개바쁘게 치워야한다. 이불 좀 미리 빨걸

#32 이름없음 2025/01/05 15:05:22

으어~피곤타

#33 이름없음 2025/01/05 15:42:31

집을제법치움 그리고 여전히 씻기너무싫다.

#34 이름없음 2025/01/05 20:52:57

너무귀찮았지만 지금은 행복하다

#35 이름없음 2025/01/06 00:29:34

이 시간에 잘 준비를 마치다니 ㅎㅎ 뿌듯함

#36 이름없음 2025/01/06 11:09:48
🛌

🛌

#37 이름없음 2025/01/06 11:10:15

오랜만에 아침먹을시간에 아침을 먹으니까 몸이 당황하는거같음....

#38 이름없음 2025/01/06 11:27:51

방한용품 다 갑갑하고 귀찮아서 안하는데 목도리는 자꾸 사고싶어진다.. 남이 목도리한게 예뻐보여서.... 근데사놓으면... 몇번하고 또 안함 오늘은 빨간 체크목도리가 예뻐보임

#39 이름없음 2025/01/06 16:56:58

공포영화왜봐? 백수인 내가 돈을 존나많이써서 엄마도 이번달 걱정이라는 말을듣는현실이 리얼개공포인데 😄🔫 이번달말까지 30만원으로 살기 챌린지 시작

#40 이름없음 2025/01/06 17:34:44

진짜 존나미안하게 엄마는 내탓도안해 내가.. 돌아온 탕아를 품어주는 어머니 스토리의 탕아역할이라니 ㅎㅎ ㅠㅠㅠ 적게 슬퍼하고 취준이나 열심히하자 방금은 독감예방주사맞음 아 엄마가 가을에 맞을때 나도 맞을걸

#41 이름없음 2025/01/07 00:34:06

오늘하루 나름 즐거웠는데 자려니까 빡쳐서 잠이안옴 ㅠㅠ 아... 해피버스데이투미 ㅎㅎ 사랑해 나자신아. 네가정말싫고좋아 짜증나지만 잘지내보자

#42 이름없음 2025/01/07 00:35:17

가루쿡 영상보면서 마음의 안정을찾고 늦잠잘거임

#43 이름없음 2025/01/07 00:57:08

마주하기싫고 마주하지않는게 좋을듯한 생각은 좀 회피해도 되지않을까? 음수와 음수의 곱이 양수가되는원리로?

#44 이름없음 2025/01/07 01:09:36

수면시간이 부족한데 할게많다 > 커피를 엄청먹는다 > 밤에는 또 잠이안온다 이것의 반복이 어제오늘의요약

#45 이름없음 2025/01/07 19:41:23

으윽..................만사가귀찮아서 생일축하하는카톡에도답장안하니까 전화가와............ 미안하네

#46 이름없음 2025/01/07 21:25:41

뭔가 감기기운이있는데 착각이길... 그냥 독감백신이 잘들고있는것이길...

#47 이름없음 2025/01/07 23:55:35

저녁에 먹은게 상했었는지 존나토함 ㅜㅠ 그래도 토하니까 괜찮네 여전히 윗배 한구석이 이상하긴한데 이닦고 세수했으니까 제발 위로나오지마라............ 생일의 시작은 분노로 끝은 구토로 ㅎㅎ 올해 잘.풀릴.건가봄

#48 이름없음 2025/01/08 19:24:24

힘들다..

#49 이름없음 2025/01/08 21:51:41

이제조금살만하다... 밤새 1시간에 1번꼴로 토하고 설사하다가 아침에 병원가서 약받고 링겔맞음 그러고 집와서 계속 잤다 저녁부터는 좀 정신차리고 맨정신임 하루종일 금식해서 배고프지만 이제 몸이 좀 회복되는거같은 느낌이남

#50 이름없음 2025/01/09 22:05:40

아침에 흰죽먹고 괜첞은거같다고 너무 일반식에 가깝게 먹튼거갘음 제발 오늘밤에는 토를 안하게 해주새요 제발 설사는 몰라도 토는 다신하기싫어 제발....

#51 이름없음 2025/01/09 22:54:28

토안할거같다 야호!! 토 안하는 보통의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잃어보고 나서야 깨달음 토를 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2 이름없음 2025/01/09 23:46:44

아 자격증시험얼마안남았는데 공부를 10페이지도 안함 ㅡㅡ ㅠㅠ 아.. 이래가지고 뭐 되겠나

#53 이름없음 2025/01/10 01:35:56

불끄고 누웠는데 잠이안옴 속이살짝이상함.살짝

#54 이름없음 2025/01/10 09:45:36

아아아아아아악 너무추워어어어어어

#55 이름없음 2025/01/10 15:14:19

토와 설사는 멈췄지만 여전히속이좀안좋다

#56 이름없음 2025/01/10 15:54:57

엄마는 이제 가심 다시 독거노인놀이 시작이다 하...

#57 이름없음 2025/01/10 16:16:31

맛있는거먹고싶은데 속이안좋아서 못먹어 으앙 돈도없고 걍눕자

#58 이름없음 2025/01/10 16:24:59

속이나아지면 먹고싶은거... 진라면에 계란넣고 김치랑 같이 먹기 짜파게티랑 파김치 계란두개 김 참기름 간장 넣은 간계밥 간계밥에 참기름 덜넣고 버터추가 엔초비나 명란 들어간 파스타 떡국이랑 김치 캔참치 화이트파스타 참치 마요네즈 김넣고 비벼먹기 매운새우깡 치토스 맥날 츄러스 꽈배기

#59 이름없음 2025/01/10 20:31:34

음.... 바나나푸딩먹고싶어서.... 최소주문금액 맞춘다고 앙버터소금빵도 시키고 브라우니도 시킴 모르겠다내인생

#60 이름없음 2025/01/10 20:42:13

내일부터는 공부를열심히할거임 공부라도 안하면 1월이 또 그냥 아무것도안한채로 훌렁 지나갈거같아서

#61 이름없음 2025/01/10 23:19:54

몸에서 나는 안좋은 냄새에 민감한 엄마도 나한테서 냄새 안난다고했는데 나는 자꾸 내 냄새를 느끼는게 ㅡㅡ 자존감문제일지도모른단 생각이듦 그래도 어차피 정신상태가 안좋을거라면 조금이라도 깨끗한게나으니까 오늘 샤워해야지

#62 이름없음 2025/01/11 02:39:47

점심에 라죽먹을까? 라죽도 죽이다

#63 이름없음 2025/01/11 11:18:10

아 만사가귀찮다

#64 이름없음 2025/01/11 12:21:54

라죽했다가 너무맵게돼서 위가또뒤질까봐 흰죽부터먹다가 라죽매워서결국 흰죽이랑 섞어먹고있는 찌질이좃밥의 이야기를 아시오?

#65 이름없음 2025/01/11 14:45:37

좀 따뜻하네 이럴때 산책하면 좋은데 씻기가귀찮아 ㅎㅎ....

#66 이름없음 2025/01/11 15:26:03

오늘도.. 아무것도하기싫다 ㅎㅎ

#67 이름없음 2025/01/11 17:35:00

위가 약간 죽여줘 하는거같음

#68 이름없음 2025/01/11 20:04:05

오늘한거: 11시에일어나기 라죽끓여먹기 흰죽데워먹기 옛날에 했던 게임들 추팔하기 공부해야하는데하면서 불안해하기만하기

#69 이름없음 2025/01/11 21:06:53

아침에 일어났을때이후로 배가 고플만큼 소화가 된적이앖는데 자꾸 뭘먹고싶음 ㅡㅡㅠㅠ

#70 이름없음 2025/01/12 04:32:43
잠을 갑자기 신기하게잠..... 조금자고 깰줄 알았는데 몸이 쇠약하긴 한가봐

잠을 갑자기 신기하게잠..... 조금자고 깰줄 알았는데 몸이 쇠약하긴 한가봐

#71 이름없음 2025/01/12 04:55:30

좀더자야지 라고생각했는데 화장실 갔다가 잠깬듯.... 좀빈둥거리다가 아침?...먹어야지

#72 이름없음 2025/01/12 10:31:03

으어 겁나푹잠 중간에 깨긴 했지만 거의 12시간을잔거네 머지? 뭐 한것도없는데

#73 이름없음 2025/01/12 10:43:30

김치찜먹고싶은데 아직도속이안좋고 어제아침에한라죽을 반도못먹었기때문에 참는다

#74 이름없음 2025/01/12 10:44:07

이래가어째사노... 아이고.....

#75 이름없음 2025/01/12 13:43:04

첫끼를먹었다... 그리고 속이 안좋아짐 ㅎㅎ.... 그냥 흰죽만... 먹어야할때에 자꾸 딴걸 먹고있는건가 내가....

#76 이름없음 2025/01/12 15:53:42

또잠이와? 12시간넘게잤는데? 뭐문제있는듯

#77 이름없음 2025/01/12 18:11:18

이와중에 마라탕이먹고싶다. 알싸한마라맛느끼거싶다

#78 이름없음 2025/01/12 18:31:24

못먹어서 살이빠지면뭐하냐 맨날 힘없어서 처누워있으니까 부어서빵떡같다 그리고 먹으면어차피 다시찜 ㅠㅠ 운동은 언제하냐 그래도오늘은 집에서 스쿼트라도 해야지

#79 이름없음 2025/01/13 04:33:45

아수면패턴....개망했네

#80 이름없음 2025/01/13 12:30:39

우와 어제 저녁에 7시쯤에 먹은거 아직도 소화안됨 ㅠㅠ..... 그냥 금식한다는 생각으로 하루 보내야겠다

#81 이름없음 2025/01/13 12:31:21

하....... 8살이후로 이렇게 위장상태가 안좋았던적이없어서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네

#82 이름없음 2025/01/13 12:34:24

난 에그샌드위치먹고 마라탕먹고 좀 게으르더라도 하루를 어케든 보내고싶은데.......... 아무것도 안먹고는 시작하기 어려운데 아 밥그냥먹고 소화제를 사먹어야하나

#83 이름없음 2025/01/13 16:55:55

배가 꽉차서 소화안되는느낌이싫어서 사과랑 요거트를먹음 몇시간후(현재) 설사중~^^ 차라리 속이시원하긴함 이불에 지릴까봐 약간 공포에 질리긴 했는데 아. 몇레스째 토랑똥얘기야

#84 이름없음 2025/01/13 21:42:45

이제좀멈췄다..

#85 이름없음 2025/01/13 22:16:32

훈제오리고기 팩으로 파는거 기름에 지글지글 양배추랑 다진마늘이랑 볶아서먹고싶다 언제 먹을수있을까.......

#86 이름없음 2025/01/13 22:17:18

남은죽 남은국 남은스튜 상하는거 막으려면 한번씩 끓여줘야하는데 귀찮아죽겠다 지금내가 n시간동안 설사를했는데 이런것까지해야한다니

#87 이름없음 2025/01/13 23:56:26

건강하고싶습니다.. 잃고나서야 탄식함

#88 이름없음 2025/01/14 00:08:46

제리뽀같은 컵젤리 먹고싶어서 검색했는데 일단삼립이고 어떤제품을 보든 한컵에 당류 12g임 아미칬나?

#89 이름없음 2025/01/14 01:02:54

어제부터 영화 예매했다 취소하길 두번반복했다 몸상태가안좋아서 즐겁기보다 힘들거같고 나간김에 맛있는 간식도 좀 사오고싶은데 몸상태가안좋아서못먹고 영화본다고 앉아있다가 설사하러 뛰어나가야할지도몰라서 아..... ㅜㅜ

#90 이름없음 2025/01/14 01:03:22

내일 집에서라도 한편 볼까? ㅠㅠ 좀서러움 스불재긴한데

#91 이름없음 2025/01/14 01:39:26

마이쮸 먹고싶다 언제먹을수있을까........... 불닭볶음면도 먹고싶다... 배추찜도 김치만두도 마라탕

#92 이름없음 2025/01/14 04:05:48

쇠약해질때마다 잤더니 막상 자야할때 잠이안와

#93 이름없음 2025/01/14 11:58:57

금식의 장점 : 속이 편안해짐 금식의 단점 : 뭘 못먹으니까 계속 고칼로리의 자극적인 음식이땡김 엽떡 먹고싶다 근데 지금 엽떡 먹는건 자살행위겠지 그래

#94 이름없음 2025/01/14 12:19:31

흰죽 먹으면서 엽떡시킴 스스로 어리석은걸 알겠는데 멈출수가없다.....

#95 이름없음 2025/01/14 14:15:29

먹고싶은걸다먹되 조금씩만 먹고있다 아직까진 괜찮다

#96 이름없음 2025/01/14 14:43:31

오늘은 산책하고 내일부턴 운동갈수있을듯

#97 이름없음 2025/01/14 17:10:01

안아프니까너무좋다 ㅎㅎ 내일은영화봐야지

#98 이름없음 2025/01/14 18:02:39

안씻음 산책안함 내가 그렇지뭐 샤워나하고일찍자자

#99 이름없음 2025/01/14 19:13:34

안아프니까 비로소 밥먹고 폰만보는 삶이 지루해짐

#100 이름없음 2025/01/14 23:54:58

오랜만에 내일의할일 운동.. 진짜뭐라도하기 배추찜 해먹기 공부.. 분리수거 (책버리기)

#101 이름없음 2025/01/15 00:28:38

어?배가왜또 수상하게구룩거리지.........

#102 이름없음 2025/01/15 01:14:43

나는 취업언제하지 사실 의지가없음 노력해도 안되는데 노력을왜해

#103 이름없음 2025/01/15 01:15:45

그렇다고 남은 인생동안 일안하고 평생 백수로 살다가 죽을건아니니까 뭐 하긴해야겠지 어차피 할거면 빨리하는게좋을거고 ㅎㅎ 좆같음

#104 이름없음 2025/01/15 02:48:24

피짜먹고싶다헿

#105 이름없음 2025/01/15 12:14:42

오랜만에 커피를먹었다. 아무생각없이 커피맛이좋아서 한개 더탐 이제 곧 존나 각성을 하겠지 밤에 자려면 낮을 활동적으로 보내야만한다..

#106 🎉윤석열 체포 2025/01/15 12:18:33

텀블러를 받았는데 씻기 귀찮아서 그냥 쓰던 텀블러들 닳아없어질때까지 쓴 후에 새로받은걸 쓰기로 마음먹음.. 뒷걸음 환경운동가

#107 이름없음 2025/01/15 12:23:59

야호 건강한똥쌈 첫끼먹고 커피먹고 똥 완벽한시작이네 이제 설사 탈출이당 그래도 너무 자극적인건 먹지말아야지...

#108 이름없음 2025/01/15 12:55:15

오늘은뭐먹지 사실 새벽에는 늦잠자고 일어나서 족발이랑 족발볶음밥 갈겨야지했는데 족발집이 3시에 문을엶.. 그리고 지금은 알리오올리오 먹고싶어짐 어쨌든 돈을 안쓰는 쪽으로 결정하면됨

#109 이름없음 2025/01/15 16:04:46

조금씩 먹고있긴 한데 자꾸 끼니먹고 두시간후에 배고프니 곤란해! 아주곤란해....... 그래도 이제 위는 완전히 기능 회복한거같아서 기쁘다 족발먹고싶다 하지만 돈 아껴야돼 참을수있을때까지 참자

#110 이름없음 2025/01/15 21:30:16

으어 9시부터 11시까지가 제일졸려

#111 이름없음 2025/01/16 00:52:38

오늘 배고프다고 너무많이먹은듯. 물론소화는다되었지만

#112 이름없음 2025/01/16 11:57:47

ㅎㅎ 생산적인거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왜 기분이 좋지 대가리꽃밭 레전드

#113 이름없음 2025/01/16 12:00:50

그냥 지금 짐승과 다를바 없음 밥먹어서행복해요 ☺️🌸 똥싸서행복해요 ☺️🌼 누워잇는거좋아요 ☺️🌷

#114 이름없음 2025/01/16 14:58:22

씻기 귀찮아서 또 피부과 예약을 미뤘다. 몸이 안좋다고 둘러대긴했는데 몸은 다나음 그냥 귀찮은거지 ㅠㅠ 난 왜 이모양일까 엄마한테는 피부과 하루 미루고 오늘은 다른거 한다고 함 다른거 계획 : 없음

#115 이름없음 2025/01/16 21:17:58

생일선물로 받은 오설록세트에 기본 녹차도 있어서 하나 먹어보는데 진짜맛있다 녹차가 이렇게 맛있는거구나.. 녹차맛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같은데서 나는 진한 녹차맛이 나네 생각해보면 맨날 티백한개에 100원도 안할거같은 현미녹차따리나 먹었지 진짜 녹차 처음 먹어보는듯

#116 이름없음 2025/01/16 21:23:21

샤워를 또 며칠이나 안한거여?ㅋㅋㅋㅋ 나는 우울한게 맞는듯..... 에휴 내일은 외출꼭해야지.. 햇빛쬐어야함..

#117 이름없음 2025/01/16 22:00:59

생각해보면 거의 매년 12월 1월은 이렇게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는 일도 거의 없게 흘러간거같음 내생일이있긴한데.. 챙겨준 엄마 감사합니다.. 우울해도 슬프거나 화나지는 않는다고 쓰려고 들어온건데 엄마가 생일 열심히 챙겨줬다고 생각하니 눈물나네 슬픔인지 감동인지 미안함인지는 모르겠다 아 좀만더 인생을 낭비하고싶은데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백수기간이 0.5년씩 늘어날것만같음

#118 이름없음 2025/01/17 00:58:51

심각하진않은데 또 윗배가 불편하다. 내일은 또 흰죽 위주로 먹어야지.. 아니오늘

#119 이름없음 2025/01/17 02:24:23

왜 몸살날거같은 느낌이 들지........🥶안돼

#120 이름없음 2025/01/17 07:01:21

밤샜다 ㄱ-

#121 이름없음 2025/01/17 07:01:41

저녁에먹은 녹차가 문제였을까?...........

#122 이름없음 2025/01/17 11:14:40

우와 8시 다돼서 잤는데 11시에 일어나긴함 제법 개운해 ;; 이상해 다시눕긴했다.

#123 이름없음 2025/01/17 11:16:37

아무생각이없다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일요일밤 냉부본방이나 보면 좋겠다

#124 이름없음 2025/01/17 11:34:11

정말 궁금한게없어짐 내 미래도 안 궁금하고 내가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그냥 뭐든 알고싶지가 않다

#125 이름없음 2025/01/17 12:54:33

오늘도 최대한 씻는걸미룬다 내20대의 절반은 씻는걸 미루는데 쓰였을듯

#126 이름없음 2025/01/17 13:13:11

세시간 반 잤는데.어째서 더 잠이 오지 않는가? 세시간 반을 개꿀잠잤나.....

#127 이름없음 2025/01/17 13:14:22

이런게생활패턴인가 원래 깨있던 시간이니까 하루정도 적게 자도 평소처럼 지내는거 이 시간대를 좀더 앞으로 땡기는게관건이야 지금은 11시야... 11시나 되어야 몸이 아 깰때구나 하는듯

#128 이름없음 2025/01/17 17:07:39

일주일만에 집밖에 나왔다 안추워서 좋다

#129 이름없음 2025/01/17 20:15:36

오랜만에(또8일채움) 억지로라도 샤워하고 바깥바람쐬니까 좋았다 피부과 관리 계속 못받는건 아쉽지만 어쩌겠어 돈이없어 처음부터 급한 불 끄는 목적이었음ㅠㅠ 속이아픈후로는 배가 잘 안고프다 이제 위장이 노화됐나봄 내 입은 아직 젊은데

#130 이름없음 2025/01/17 22:12:47

컵누들 짜장맛 시켰다 트러플오일 넣어먹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25/01/18 10:55:55
어제정확히 10시 43분에 마지박으로 시계 보고 불다끄고 눈 감았다 새벽에 깨면 어쩌지 조마조마했는데 그런거 없고 12시간 넘게잔후에 평소 일어

어제정확히 10시 43분에 마지박으로 시계 보고 불다끄고 눈 감았다 새벽에 깨면 어쩌지 조마조마했는데 그런거 없고 12시간 넘게잔후에 평소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남;; 와 오래자니까 몸에 힘이 하나도없네 더신기한건... 눈감으몆 더 잘수있을거같다는점

#132 이름없음 2025/01/18 15:54:22

진짜놀랍게도 밥먹고 적당히 소화시키고 누운 지금도.. 잘수있을거같다

#133 이름없음 2025/01/18 19:48:10

브라우니 많이먹어서 당오르는느낌난다.

#134 이름없음 2025/01/18 23:41:58

아직 12시도 안됐는데 세수하고 설거지도 다했다. 뿌듯하다 날씨가 안추워서 너무좋다

#135 이름없음 2025/01/18 23:46:58

한번 위장아플때마다 먹는양이 훅훅 줄어드는거같음 그리고 더 먹으면 큰일날거같다는 생각이 금방듦 사실 과식이 소식보다 안좋긴하지 살 생각해서도 적게먹는게 낫긴한데 이제 다신 먹고싶은걸 먹고싶은만큼 못먹는다고 생각하면 좀슬픔 아마 식사량에 식욕이 점점 맞춰지겠지 지금은 식욕이 10이면 양이 5정도라서 나머지 5만큼의 아쉬움이남는다.. 엄마는 내가 못먹는거 보고 이제 pt할때 식사량 무게달아서 먹던거에 몸이 적응했나봐~ 하셨는데 내생각엔 그게 아니고 위장의 노화와 기능저하 같음 ㅠㅠ 건강한 돼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136 이름없음 2025/01/19 02:15:35

오늘은또 잠이안온다.... 12시간 숙면의 여파겠지

#137 이름없음 2025/01/19 15:59:00

한 3년전까지 페퍼로니피자 많이 시켜먹던 피자집 오랜만에 그맛이땡겨서 닫았을까봐 걱정하면서 검색해보니까 잘있다 근데 여전히 장사가 너무 잘되는지 낮시간동안 전화주문만 가능하게 어플주문막아놓음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카페같은데는 좀 잘 먹다가 관심 안가지면 폐업해버려서 걱정했음

#138 이름없음 2025/01/19 16:29:52

유튜브로 추억의 게임영상 몇개봤더니 계속떠ㅋㅋㅋㅋ 그랜드체이스를 제일 재밌게했음...ㅠㅠ 근데 2010년 이전에만.. 네번째영웅 라스 막 나올때 시작해서 라이언 나온 후에 접은거같음 처음에 캐릭터 바꿀줄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시스만 함 아르메 파이어볼 메테오 멋져보여서 했는데 뭔가 얍삽한 플레이 해야하고.. 성격이랑 안맞아서 거의 안키움 엘리시스 리르 주력으로 했다 이때 경험때문에 다른 게임 할때도 항상 전사기사 위주로 키움 메이플은 본캐가 궁수였고 아무튼 이펙트는 법사들이 예쁘긴 하지만 전사기사가 플레이하기 시원시원해 세고 ... 리르로 하피잡는거 졸라재밌었는데 ㅠㅠ 뭐 막 전직이런거 계속 나올때마다 들어가서 연습모드로 다 경험해보면서 놀았는데 한 에이미 나올때쯤부터 뇌절과질림을느끼고 게임접음 이제 다시 부활했다는데 그래픽만봐도 그때그게임이아님 ㅡㅡ

#139 이름없음 2025/01/19 16:40:04

메이플 처음했을때는 내가 너~~무어려서 궁수 키우면서 힘만 존나 찍고 레벨 18에서 더 안올리고 맨날 모험만 다님 오르비스 루디브리엄 구경하기 너무재밌었음 그나마 그체를 할때는 조금 컸고 + 십덕질에 눈을 떠서 오래 게임 붙잡고 실력을 키움 다시 생각해도 나름 컨트롤잘했음 ㅎㅎ 귀혼도 어릴때 재밌게했음 학교 가기 전에 미끼 많이 사서 낚시시켜놓고 집에 오면 돈이 많이 벌려있어서 좋았음 근데 본체 겁나 뜨겁고 기계냄새났음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한 중학교때쯤에 십덕지인들이 많이 하던 라테일 해보고 친구들 영업시켜서 그것도 100렙 넘게 키웠던거같다 부캐도 엄청 많이 만들고 재밌었는데 이 중에 메이플 빼고는 추억영상(in 유튜브)조차 제대로 없음 추억이래서 봐도 내가 했던 때보단 뒤임 ㅠㅠ 내가늙긴했구나 아 그래도 아직 20대인데 트릭스터도 재밌게 했고 (캐릭터가이뻐서 전캐릭터 다 키워봤는데 본캐는 여우였던거같다) 테일즈위버도 재밌게함 본캐는 이스핀샤를 부캐1은 티치엘이었던거같다.. 티치엘 예뻐서 너무좋았음 쓰면 쓸수록 넥슨 부흥기에 반짝 게임하고 빠진듯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는 게임안함 그때쯤부턴 롤이 서서히 인기몰이해서 이용자들 흡수하기도 했고 나는 성적안나와서/사춘기성 외모정병 등등으로 힘들었음 성인되고나서도안함.. 한 2018년인가 그쯤부터 쯔꾸루 인디겜 스팀겜 유행했는데 그중에 해본게 하나도 없음 친구 계정으로 뭐하나 해보긴 했는데 별로 재미가없었음 아근데 고3부터 대1까지 클로저스 하긴함 나는 씹덕겜이좋았다. 이세하로 콤보넣는거랑 스토리배경이 현대 한국인게 재밌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지기도 하고 내용이 산으로 가서 접음 접은후에 어쩌구 사건 터짐 그래도 재밌어서 그때당시에 나와있던 캐들 한 7명 다 부캐로 키워보긴 한듯 롤도 깔짝여보고 옵치도 깔짝여봤지만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음 ㄱ- 난 느긋하게 할수있는 씹덕겜이 좋아 당연히 배그는 해보지도않음

#140 이름없음 2025/01/19 16:46:20

폰게임은 옛날부터 쭉 관심이없음 화면이 너무작아서 짜증남 추억의게임을꼽자면 캔디크러쉬사가?ㅋㅋㅋㅋㅋㅋ 애니팡 모두의마블 쿠키런은 안함.. 로오히는 십덕친구영업으로 해보긴했는데 무과금으로 막히는 딱 그정도에서 접음 나는 게임에돈쓰는거 이해못함파 이다 심지어 그게 폰게임이면 더... 이해 못함 그리고 루미큐브 좋피위피는 재밌게 하긴 하는데 어느날 못하게 돼도 상관없는 정도 확실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뭔갈 깊이 좋아하기 어려움

#141 이름없음 2025/01/19 16:48:08

어머나 추팔하고있다보니 피자집 주문 가능해짐 럭키레주잖아

#142 이름없음 2025/01/19 21:30:54

으흫 자다 깨서 냉부보는데 원영이나오고 정지선셰프 나오고 아직 요리 시작 안해서 너무좋음 원영이 냉장고만 봐도 느끼하고 꼬소한거 엄청 좋아하는거 알겠다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5/01/20 01:01:03

으아~씻기싫어

#144 이름없음 2025/01/20 05:18:30

수면패턴 진짜 크게망함 😞

#145 이름없음 2025/01/20 12:11:49

벌써 1월도 20일이나 됐다고 나 한거 아무것도없는데 토랑설사빼고 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5/01/20 16:01:27

밥잘먹고 커피도먹고 디저트도먹고 비타민도 먹었지만 그러고 누우니까 일어나기가싫다

#147 이름없음 2025/01/20 16:28:31

어떻게해야 사람처럼살까? 폰을끌까 ㅅㅂ

#148 이름없음 2025/01/20 17:03:05

소수자 사회적 약자 이야기가 메인주제인 영화를 어릴때는 찾아서 봤지만 지금은 안보는이유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면 안될것같은 영화는 감상 전 중 후가 다 피곤함 어릴때는 막 그런걸 찾아보기만 해도 뭔가 인권에 기여하는거같고 존나 뽕찼지만 지금은 ㅋㅋ 그냥 피곤함.. 이런 부분들이 개별로라고 칼지적하고싶은데 그러면 안될거같은 묘한 압박을 받는게 피곤함 이런말하면좀그런데 그런 거창한 주제를 빼고나면 남는게 없는 영화가 너무 많음 물론 안그런영화도 많지만. 그런 주제를 잘 녹이고 다면적이게 현실성까지 고려해서 예술성도 잘 지킨 영화도 많지만 전자가훨씬많음 너무 얄팍함

#149 이름없음 2025/01/20 17:51:22

시간이 빠른 게 아니라 내가 느린 것이다

#150 이름없음 2025/01/20 17:54:32

예전에.이것저것잘했으면뭐하냐고.지금나는 누워있기외에 잘하는게없어

#151 이름없음 2025/01/20 22:12:29

아하 또 생리일주일남아서 이렇게 온종일 잠오고힘이없구나..

#152 이름없음 2025/01/21 00:09:38

프란젤리코샀다.. 우유에타먹을려고... 맛있겠다...

#153 이름없음 2025/01/21 07:44:33

왜깬거지........

#154 이름없음 2025/01/21 08:23:58

맨날 11시에 일어나면서 한탄했는데 막상 일찍 일어나도 할게없어서 폰봄

#155 이름없음 2025/01/21 08:29:41

오늘은 드디어 나갈 일이 생겼는데 (비록 술 픽업이지만)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이라니

#156 이름없음 2025/01/21 16:25:03

벌써 해가길어지는시간이라니 내 체감시간은 이제 12시 1시쯤인데

#157 이름없음 2025/01/21 16:57:31
아 겁나웃기네

아 겁나웃기네

#158 이름없음 2025/01/21 21:18:23

리코타 치즈 치코리타

#159 이름없음 2025/01/21 23:08:57

앗 엄청오랜만에 데자뷰 느낌..

#160 이름없음 2025/01/22 03:29:57

누군가가 좋아서 동기부여되는 것보다 싫어서 동기부여되는게 더 강하게 작용하는거같음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예를 들어 공부할때.... 나를 키워주고 어쩌고 해준 엄마께 효도해야지 이런 마음으로 하면 절대 안되고 걍 우울하기만 한데 내가 싫어하는 애보다 성적 잘받아야지 마음먹으면 존나열심히함 나도 경쟁사회의 산물이라서 어쩔수없나봄

#161 이름없음 2025/01/22 03:48:38

아 ㅠㅠㅠ 잠은 안오고 싫어하는사람 머리 공격하는 생각만함

#162 이름없음 2025/01/22 04:32:21

태어나서 19살때까지 산 도시에는 시 전체에 영화관이 하나뿐이었음 집에서 버스타고 내려서 걸으면 가는데만 거의 1시간 그래도 거기 엄마랑 영화보러 다니면 즐거웠음 문화생활에 대한 접근성이 수도권에만 몰릴게아니라 전국적으로 높아져야하는게 이런이유때문인거같아 정말 어릴때 힘들었는데도(엄마도 힘들었을거고) 왕복2시간씩 걸리더라도 엄마랑 놀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 만듦 그 영화관이 아니었으면 엄마랑 더 데면데면했을거고 커서 스트레스를 영화감상으로 풀기도 어려웠을듯 어쨌든 문화생활은 반드시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줌 행복추구권을 위해 지방의 문화생활 보장하라

#163 이름없음 2025/01/22 04:34:13

잠안와서 유튜브로 냉부 옛날편 보다가 갑자기 생각남 ㅎㅎ 나 어릴때 본인도 잘 몰랐을텐데 날 데리고 멀리까지 버스타고 가서 영화도 같이 보고 낯선 양식도 사먹이고 했을 엄마생각에 갑자기 감동이....... 생리전증후군과 새벽감성 이럴때는 본인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단어가 맞을텐데 아직 그런 어른스러운 단어 못쓰겠음

#164 이름없음 2025/01/22 04:45:34

요즘엔 영화를 잘 안보긴 하는데 한때 진짜 많이 봤음 안보게된 이유.. 1. 이사오고나서 집에서 영화볼 분위기가 잘 안잡힘.. 2. 하도 많이 보니까 특별히 개성있는 작품 아니면 대충 거기서 거기같음 3. 줫같은거 몇편 보고 나니까 아예 기대감이 없어져서 볼 생각이 안듦 4. 그냥 영화뿐만아니라 세상 모든 것에 무감해져서 아 글쿤 ㅋㅋ 이러는 동태눈 인간됨 감수성이 너무 줄어서 감동을 해도 예전만큼의 울림을 못받음 5. 영화는 감독의 생각을 읽는 재미가 있는건데 이제 웬만하면 누구의 생각도 궁금하지가않음 6. 새로 개봉하는 영화 중에 좋은 작품 너무 적은데 그에 비해 올려치기는 너무 심해서 피로함 7. 같이 볼사람없음 (혼자볼수있는거 알고 자주 혼자 봐왔지만 같이 볼사람있을땐 더 많이봤음 취향 아닌 것까지도) 8. 표값 너무 비쌈 ㅠㅠ 사실 물가 상승한거 생각하면 어쩔수없다 싶기도 한데 표값은 오르고 나는 거지가돼서 영화관을 두번갈거 한번만 가게됨 9. 몇년 전부터 씨네필에 로망가지고 씨네필 흉내내는 애들이 많아졌는데 거기 같이 묶이고 싶지 않음

#165 이름없음 2025/01/22 12:25:36

생리며칠안남아서 인성파탄자 됐다

#166 이름없음 2025/01/22 13:46:15

밤티라미수 냉장고에 하루 뒀다 먹으면 위에 초코가 촉촉해져서 더맛있다 근데 우리집 냉장고에 놔두면 왜 안쪽에 물방울이 맺히지? 냉장온도가 너무낮나....

#167 이름없음 2025/01/22 15:35:39

그냥 존나 아무것도 하기싫음

#168 이름없음 2025/01/22 19:02:01

리큐르주문한거도착했다 매장으로 픽업가야하는데 오늘 세수밖에안함 (그마저도 방금 자고일어나서함) ㅎㅎㅎ 그냥 갔다올까 흠..

#169 이름없음 2025/01/22 22:14:54
오늘 뭘봐도 이런느낌

오늘 뭘봐도 이런느낌

#170 이름없음 2025/01/23 08:35:55
why..

why..

#171 이름없음 2025/01/23 09:03:53

오늘은 다시 자지않고 아침형? 인생을 살아보려함 맥모닝시켰다

#172 이름없음 2025/01/23 10:22:18

배부르니까 너무잠와 ....... 이러다 낮잠 갑자기 자서 저녁에 깰듯 안돼

#173 이름없음 2025/01/23 12:14:37

나도 한때는 늦게 일어나는게 더 어려운 아침형 인간이었다 이말이야

#174 이름없음 2025/01/23 15:03:45

왜요? 제가 아침점심 챙겨먹고 설거지하고 빨래도 색깔나눠서 두번 돌리고 널은 사람처럼 보이세요? ..근데 아직안씻음

#175 이름없음 2025/01/23 17:11:20

아아.. 낮잠한시간쯤잤다가 좋커위커 사전등록놓침 으어~ 일어나기힘들어

#176 이름없음 2025/01/23 17:38:05

배가끝없이고프다.

#177 이름없음 2025/01/23 17:40:37

아침에 맥모닝먹고 점심에 죽에 참치먹고 방금 남은 족.볶 먹었는데 매운라멘 땡김 ㅡㅡ

#178 이름없음 2025/01/23 17:41:37

매운라멘만 땡기는것도아님 컵누들짜장도 먹고싶고 마라탕도 먹고싶고 남은치킨한조각도 해치우고싶고 남은햄버거랑맥모닝도다먹고싶고 제로콜라도 먹고싶다. 간단한 플래터에 와인이나 칵테일먹고싶고 배추찜도먹고싶고 뱅쇼도해먹고싶고 라멘먹을거면 맥주도 먹고싶은데 됸도없고 귀찮고 위도작아짐

#179 이름없음 2025/01/23 17:58:05

결국시켰다 라멘;;;; 생리전엔 배고픔이사라짐;;;;

#180 이름없음 2025/01/23 20:40:52

라멘다먹고도 배가 엄청 부른느낌은 아니었는데 이젠 진짜 터질거같음💀 아 배불러 드디어 술 픽업해왔다... 이자카야에 손님이 하나도 없어서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ㅠㅠ 많이파세요..

#181 이름없음 2025/01/23 20:42:01

우유는 또 내일아침 도착예정이라 지금 술 못타먹음 아니 배불러서 먹을생각도 안들긴해 내일 낮에 운동하고 저녁에 술먹어야징

#182 이름없음 2025/01/23 21:25:41

키우는 스킨답서스 잎파리가 햇빛 방향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걸 깨닫고 살짝식 돌려주고있음

#183 이름없음 2025/01/23 22:25:37

너무잠온다 지금딱 샤워하고 12시부터 자면 최곤데 샤워하기싫음

#184 이름없음 2025/01/23 22:30:05

식욕이폭증하면서 자꾸 식재료를 쟁임 으으윽.. 이러다 반은 상해서 버리겠다

#185 이름없음 2025/01/23 23:35:39

배고파.. 말도안돼 왜배가고픈데. 매운족발먹고싶다.. 생라면.. 타로버블티 딸기우유 김밥 알리오 올리오 바질페스토 파스타 마라탕 라면에 계란

#186 이름없음 2025/01/24 01:33:26

몇년전부터 아이돌의(특히 남자아이돌) 오피스룩 컨셉이 많은거 우연같지 않음 패션계에서 깔끔시크가 유행한것도 맞는데 케이팝에서 오피스컨셉은 그보다 넓게 유행하고있는 느낌 케이팝 주소비층이 10대에서 20대로 옮겨가고 탈케못한사람들이 나이먹고 직장생활하면서도 계속 케이팝하니까 그들에게 가까운 컨셉으로 다가가는거같음 유사와의 연관성은 그룹마다 다를거같고 뭐 우연일수도있지만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음

#187 이름없음 2025/01/24 01:34:34

아 언제씻고 언제자냐 11시에 샤워했으묜 벌써 자고있겠다 ㅠㅠ 이렇게 누워서 폰보는게 별로 체력이 안드니까 폰 없었으면 바로 퍼질러잤을 낮은체력상태로 꾸역꾸역 새벽까지 버티게 되는거같아

#188 이름없음 2025/01/24 09:16:38

오늘도 일찍일어나기성공했다.

#189 이름없음 2025/01/24 11:38:40

어헣너무졸려

#190 이름없음 2025/01/24 14:38:40

ㅋㅋㅋㅋㅋ잘잤다 ㅎㅎ 낮잠짱~

#191 이름없음 2025/01/24 14:41:43

배추찜을 점심에 먹을까 저녁에 먹을까 점심0 저녁1 dice(0,1) value : 0

#192 이름없음 2025/01/24 16:11:36

오늘도 그냥 칩거하게될거같다.....

#193 이름없음 2025/01/25 00:24:59

^^ 또 의미없는 개백수의 하루가 저물었군

#194 이름없음 2025/01/25 00:28:56

삶이 바뀔거라는 기대가 없어 근데 바꿔야돼

#195 이름없음 2025/01/25 00:33:02

아니존나 무기력한데.. 무기력함을 떨쳐내는법 뭐라도 하기 라서 이 모순을 이겨내려면 그냥 무기력 자체를 약간 이겨내야 하는데 그게안됨.. 그나마 1주일 전에 비해 나아진 점이 있다면 최소한 세수를 하루에 두번 한다는거 그거외엔뭐.... 없음 1월은진짜 통째로 날리네 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5/01/25 00:35:45

1월에 한거 떡국 끓여먹기 생일축하받기 토랑설사하기 말고는 뭐 쳐먹고눕기뿐인듯 정말 내가싫음 ㅎㅎ 아니 지금 생리전증후군이라서 무기력하고 우울한거 아는데 내가 정말 12월 1월을 아무것도 안하고 날린게 사실이라서 기분탓이라고 치부할수가없음 아악!!!!!!!! 그나마 12월에는 운동이라도 자주했지 1월엔 그마저도 안함 악!!!!!!!!!!!!!!!!!!!!!!!!

#197 이름없음 2025/01/25 02:38:12

나름 이른 시간에 이닦고 세수했다 ㅎㅎ 내일 밥하고 김치찌개 해먹으려고 현미도 불리기시작함 어쨌든 씻으니까 기분좋다. 내 우울은 100% 수용성이다 샤워를 했다면 굉장히 기분이 좋았을텐데 얼굴만 씻어서 10%만 좋아짐

#198 이름없음 2025/01/25 03:38:07

이제 아주 추울때는 지나갔나보다 좋다 아. 커피두개먹고 낮잠도 자고 활동량은 적고 이러니까 잠이안와

#199 이름없음 2025/01/25 12:36:58

배민을 지운지 12시간도 안돼서 또 깔다 의지력이 금붕어똥만함

#200 이름없음 2025/01/25 13:54:32

몸에 안좋은 음식은 왜이렇게맛있을까??

#201 이름없음 2025/01/25 16:08:40

사람인보기 너무 무서워... ㅠㅠ 🥹🥹 나는 찌질이좆밥 그래도 오늘은.... 좀 적정시간 자서 힘내서 분리수거 다함 냉장고에 상한 음식이랑 냉동실 음쓰까지 전부 ㅎㅎ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쓰잘데기없는 전공책 인강책도 버릴까싶은데 그냥 대충 버리면 되겠지? 책상 정리가 관건이다 책상 너무그냥 짐 아무렇게나 쌓아놓는곳됐어.. 사실 위치도 공부하긴 애매한곳이긴해

#202 이름없음 2025/01/25 18:58:26

벌써 두번이나접다니 스레딕 중독이다

#203 이름없음 2025/01/25 21:28:11

또설사했다. ........... 내스레에서 똥냄새 나는듯 한 50레스 정도를 똥얘기에 쓴듯 ...

#204 이름없음 2025/01/25 21:44:56

1월에 한거 토랑설사밖에 없다고 서너번 한탄했더니 몸이 그래? ㅋㅋ 배은망덕한것 더해봐라 라고하는거같다. 반성하고 좀 좋은 자성예언을 해야겠음

#205 이름없음 2025/01/26 00:38:59

벌써 5번째인거같은데.. 토를하지않음에 감사하자

#206 이름없음 2025/01/26 09:18:24
요즘 나름 일찍일어나서 kibun이좀괜찮아 근데 낮잠 안잘수있을까?

요즘 나름 일찍일어나서 kibun이좀괜찮아 근데 낮잠 안잘수있을까?

#207 이름없음 2025/01/26 11:23:04

날씨가흐려서 너무잠오는데?ㅎㅎ

#208 이름없음 2025/01/26 11:59:07

향후 3시간 동안의 목표 : 샤워하고 점심 먹기 아침 많이 먹었으니까 점심은 조금만먹어야지 그리고 저녁에는 치즈랑 참크래커랑 과일이랑 칵테일먹을거임 식비아낀대놓고 마음먹은 그순간부터 돈을 더 많이씀😐 난 왜 이모양일까?(joke)

#209 이름없음 2025/01/26 12:34:57

나는 왜이렇게 내가 좋아하고 가치있게 여기는걸 크게말하고 거기에 몰두하는게 부끄럽지 아예 안하지도 못하지만 적극적으로 즐기지도못해 뭐 내세울게 좆도없어서 그런가 너무 부끄러움 역시 현실적인 기반이 중요해

#210 이름없음 2025/01/26 18:01:23

심심하다. 내가 집을 안벗어나니까 심심한거긴 한데 나는 손까딱안하고 즐겁고 싶다.

#211 이름없음 2025/01/26 18:03:44

사는게 재미가 없어.. 맨날 할거다미루고 폰만 쳐보니까 삶이 재미없지 맞아..

#212 이름없음 2025/01/26 20:47:17

사온 리큐르로 칵테일 먹어봤다 너무맛있다 팝콘 안주로 먹다가 치즈도 썰었다 살판났음 까망베르치즈는 진짜 끝에 과일향이나네 신기하다

#213 이름없음 2025/01/27 00:11:10

가슴이 엄청아프다. 돌아눕기만해도아픔. 피도좀비친다. 내일본격적으로생리시작할듯. 차라리해서 속시원하긴한데.. 살짝 의욕올라오려고할때 생리하니까 좀아쉽기도? 근데 생각해보면 백수되기전에는 생리하던말던 잘만 돌아다니고 할거다했음...힘내자.

#214 이름없음 2025/01/27 01:27:10

9일만에 샤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어쨌든 깨끗해지니까 좀 자존감이 올라가는거같음 우울하다는 사람들 그래도 샤워는 잘 하는거같던데 난 왜이렇지 원래 씻는거 싫어하는데 마침 무기력한데다 안씻어도 아무도 모를 환경이 갖춰져서 이 난리가 나는듯 머리가 안 엉키고 부드럽다는 감각도 졸라 오랜만이다

#215 이름없음 2025/01/27 13:26:14

1월 마지막주라니 1월 마지막주인게 우울하면 벌써 2월 된것처럼 생각을해보자 아..벌써 2월이라니

#216 이름없음 2025/01/27 17:49:51

산책겸 장봐왔다 느낀점....뱃살쪘다 사람 많다 명절에 나가면 반드시 가족 및 친척단위 사람들과 마주치는데 그럴때 외로움 집에만 있으면 배부른지를 모르는데 나가니까 속이 더부룩했음 저녁 조금만 먹어야할듯

#217 이름없음 2025/01/27 21:21:53

신떡시켰다. 10시 전에 도착한다고 쳐도 언제 소화시키고 자냐 창업을 할거면 떡볶이로 해야할듯 여자들이 생리를 하는 한 떡볶이집이 망할 수가 없음 😭

#218 이름없음 2025/01/27 21:22:35

진짜 귀신같이 달고 쫄깃한게 땡겨서 30분동안 배달어플 뒤지고 집에있는거 생각하다가 내 운명을 받아들임 이와중에...... 디저트로 또 쫄깃한거 먹고싶어서 찰떡아이스를 사러 나갈까말까 20번 정도고민했다

#219 이름없음 2025/01/28 02:52:26

더 일찍 자야 일찍일어나도 부담이 없을텐데 일찍자는건 진짜 어려워 몸을 피곤하게 하면 바로 낮잠자게되고 ㅠㅠ 그냥 잠을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바로 반발심 생김 왜이렇게 설계됨?

#220 이름없음 2025/01/28 10:43:53

아 김치찌개 너무맛있다 어릴때부터 국이나 찌개 안먹었는데 이젠 좋다 맛도있고 한번 끓여놓으면 귀찮을때 밥만 퍼서 먹으면 되고 최고다...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시키는 김치찌개는 너무 달고 자극적이고 양많아서 맛있다가도 괴로운데 내가 끓인건 안 그렇고 양조절도 쉬워서 너무좋아

#221 이름없음 2025/01/28 10:48:51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하는데 맨날 잠을 3시 플러스마이너스 20분쯤에 자서 피로가 쌓이고 그래서 유지가 안됨 오늘은 2시전에 잔다.... 침대에서 폰을 안해야한다는데 ㅠㅠ 그게 제일 달콤한 시간인데

#222 이름없음 2025/01/28 13:54:24

1달하고도 3일만에 헬스장 가려고 씻었는데 옷수건 챙겨가야해서 다시 가기싫어짐......

#223 이름없음 2025/01/28 16:32:26

또산책해서 오늘은 10000걸음 채웠다 근데 맥주 사옴.. 흠 밤에 일찍 자려고 침대에 잘때빼고 안눕기 챌린지 중인데 확실히 안누우니까 보다 정신이 또렷한거같고 뭐든 할 의지가 생기는듯

#224 이름없음 2025/01/28 20:43:42

너무잠와서 빨리씻었다 와.... 내가 9시도 안돼서 잘준비를마치다니

#225 이름없음 2025/01/28 22:29:44

12시 전 잠자서 7시에 일어나기 도전

#226 이름없음 2025/01/29 02:30:07

역시 중간에깸 ㅠㅠ 11시쯤 잔거같은데

#227 이름없음 2025/01/29 02:46:20

불켜고앉았다.. 와 잠이 너무 말끔하게 깬거아니야?

#228 이름없음 2025/01/29 04:54:40

얼굴붓기진짜 미쳤네 어디서 맞은거같다 아.. 이놈의생리는 할것처럼 시작을안하고 오늘은 나트륨좀줄여야지ㅠㅠ

#229 이름없음 2025/01/29 07:20:24

피곤하긴한데 잠이 안온다 그냥 일어날까?.......

#230 이름없음 2025/01/29 12:54:03

7시반쯤자서 11시반쯤일어났다 늦게잠깨니까 아무것도 하기싫음 ㅎㅎ 기분이안젛진않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음

#231 이름없음 2025/01/29 13:52:25

어제 만걸음걷고 장봐왔다고 몸에 구석구석 근육통 생긴게 너무 웃김 한편 바로 헬스장 안가서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체력이 다사라졌네

#232 이름없음 2025/01/29 18:21:59

리큐르에 우유타먹기 너무좋아 보통 혼술하면 맥주먹는데 맥주먹으면 안주는 자극적인거 먹어야함 이거는 밍숭맹숭한걸로 부드럽게 취할수있다

#233 이름없음 2025/01/29 20:01:59

먹기만하니까 또 심심함

#234 이름없음 2025/01/29 22:43:51

설에 혼자술먹고자기 혼자사는 백수만이할수있는짓

#235 이름없음 2025/01/29 22:50:44

잠도 잘잤고 심심하고 할것도없겠다 사람인탐방을 해보려 합니다

#236 이름없음 2025/01/30 01:05:35

사람인탐방 안하고 그냥 자극적인거 보면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최애소식에 기분 좋아짐 이래서 한번오타쿠는 탈오타쿠 하기가 어렵다는거다 삶의 행복 하나가 사라지는거야 아.... 술 또먹을까 생각했는데 술 안먹어도 될거같음 오히려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잘힘이생겼다

#237 이름없음 2025/01/30 01:20:03

오늘낮에 세수할때.. 귀찮고 피부도 건조하고 해서 물로만 씻어봤는데 앞으로도 아침에는 물로만 씻어야할듯 물세안하니까 피부상태가 비로소 정상적인느낌 나는 극건성 주제에 맨날 폼클렌징으로 얼굴빡빡씻고있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지난 며칠동안 좀 안좋았던 피부가 호전되는거같아서 좋다 근데 취업정신병이 도져서... 도대체 이나이에 제대로 된 경력도 없는 사람을 어떤 미친회사에서 뽑아주려고 할까 하는생각에빠짐 나같아도 경력 있는 사람 뽑을거고 없는사람 뽑을거면 한살이라도 어린애를 뽑음 ㅠㅠ 오늘낮부터 왠지 조바심이 듦 20대 몇년 날리는걸 가볍게 생각할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듦 생각보다 돈을 안정적으로 벌수있는 기간이 생애전체에서 길지 않음 돈은 살아있는 한 계속 나가는데 아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해야 뭐 된것도없는데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에서 벗어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기는데 내일은.. 나가자... 노트북 들고

#238 이름없음 2025/01/30 01:28:32

힘들게 운동을 해야.. 정신이 안아픈데 내일은 무리해서라도 헬스장갈까? 회피아닌가 결국 아... 아니근데 그나마 집에 누워서 회피하는것보단 운동으로 회피하는게 낫지 가자......

#239 이름없음 2025/01/30 15:08:03

애매따리 나올랑말랑 지랄하던 생리가 드디어나와서 그냥요양중.... ㅎㅎ... 해지면 술이나먹어야지 낮에 침대에 있으니까 또 아무것도 안하게되네

#240 이름없음 2025/01/30 15:27:31

크림치즈 베이글 너무 맛있어서 매끼 3개씩 조지고싶은데 돈도없고 위용량도안됨

#241 이름없음 2025/01/30 15:57:06

나는 찌질이 좆밥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2 이름없음 2025/01/30 16:44:59

https://youtu.be/BHTCCrGCeIY?si=tV4X01tYf0dIroCp

#243 이름없음 2025/01/30 23:53:31

밤만 되면 파스타가 먹고싶어서 미치겠다 그래서 막 파스타재료 주문하고 낼점심에 꼭 해먹어야지 하는데 결국 낮되면 전혀 안땡기고 귀찮아서 다른거 먹음 이유가 뭐지..... 탄수화물 부족하게 먹는것도 아닌데

#244 이름없음 2025/01/31 10:08:06

생리통으로깼는데 화장실갔다가 물먹고 뭐하고 했더니 잠이다깨버렸다 배가고프고 잠도안오는데 더자고싶다

#245 이름없음 2025/01/31 19:23:42

저녁은 단백질위주로 가볍게 먹으려고했는데 계속 자서 그런가 입맛이없다...... 술먹으면후회할라나

#246 이름없음 2025/02/01 02:02:33

저녁에 배 안아파서 술먹었는데 밤돼서 약효떨어지니까 배가아프군!! 역시후회하게되는구나 간보호를위해 진통제는 내일아침부터 먹을수있는데..

#247 이름없음 2025/02/01 18:18:48

몸에서 꼬순내 난다 (미화) 오늘은 샤워하고 자야지 또 기나긴 샤워하고 자야지 days가 시작됨

#248 이름없음 2025/02/01 18:21:51

할일관리좀 하려고 어플 깔아서 써봐도 광고가 너무 많거나 유료사용안하면 기능이 제한돼서 짜증이남 여기에다 쓸까? 근데 여기에 쓰면 기분 내킬때만 좀 쓰고 기분 안좋으면 안쓸듯 다이어리는 뒀다뭐하냐?! 다이어리를 꾸준히 쓰려면 매일 책상 앞에 앉아야 하는데 내가 앉는곳은 식탁앞의자 뿐임.. 아.... 게으름이 곰팡이처럼 번졌어

#249 이름없음 2025/02/02 00:23:27

샤워했다!! 근데 알고는 있었지만 또 살찐듯 악!!!! 내일부터 진짜 조절한다 아니오늘부터

#250 이름없음 2025/02/02 14:09:43

먹을거 잔뜩 사놔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냉장고 수시로 안열어보니까 뭐가 있고 뭘 빨리 먹어야하는지 기억이 안나서 자꾸 배달시키고 또 식재료 사고 그런다. ...

#251 이름없음 2025/02/02 16:48:11

밤에 술먹어서 그런가 식욕이없어 아니 그래도 10시전에 다 정리했는데.... 수면패턴 식사패턴 모두 존나조짐 하........... 조각케이크랑 빵을 시켜놓고 그거먹기전에 채소랑 단백질 챙겨먹는게 귀찮아서 누워서 꼼짝도 안하다가 방금 케이크만 냉장고에 넣어놓고옴 샤워도했는데 왤케 아무것도 하기싫지 오늘은진짜로폰보는거말고 아무것도안함 폰을 끌까?

#252 이름없음 2025/02/02 16:53:07

먹고싸기 그마저도 안하면 누워서폰보기밖에 안하는게 인간의 삶이라고 할수있나? 스스로가 존나한심해서 미치겠다 저녁에라도 산책을갈까 이제 생리양 줄었는데

#253 이름없음 2025/02/02 23:06:28

잠이오는데.. 그냥 술먹어서 잠오는거같고.. 지금자면 서너시쯤 깨서 애매하게 폰보다가 8시쯤 자고 오후에 다시 일어날거같음

#254 이름없음 2025/02/03 03:43:34

>>253 역시~ 두시반쯤깨서 로켓프레시온거 정리하고 세수하고 설거지했다 바닥청소도좀하고... 낮보다 더 활동적으로 사네 아 오전이 있는 삶 살고싶다... 새벽말고 아침...

#255 이름없음 2025/02/03 12:28:52

8시에 자서 12시 10분에 깼다 부정적인 예측은 존나정확하다 막 2시.. 돼서 깬게 아닌게 다행인가 다시 자기 전에 계획을 많이 세우고 잤는데 생각보다 늦게 일어나니까 또 아무것도 하기싫어짐 아니그래도... 늦더라도 할까.. 아귀찮아 숙취도있음ㅋㅋㅋㅋ 하

#256 이름없음 2025/02/03 14:41:41

살쪄서 헬스장.. 가야되는데 살뿐만아니라 정병해소와 활기되찾기 걍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라도 가야하는데... 살찌니까 부끄러워서 오히려 가기가 싫음 아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5/02/03 14:55:58

오늘뭔운동하지 아 진심 하기싫습니다 이것저것 챙겨서 씻고 나가기만하면되는데 아

#258 이름없음 2025/02/03 15:40:37

가방도다챙겼고 머리감고말리기도 했는데 옷입고 나가기가싫다

#259 이름없음 2025/02/03 19:31:42

41일만에...^^ 헬스장갔다옴 팔이후들후들하다 돌아오는데 우편함에 국민연금 가입하라는 통지서가 와있었다... 내가씨발 멍청하게 4대보험 안되는 프리랜서 계약하고 들어가서 정직원하는일다하고 개좃뺑이치다 나와서 실업급여도못받고 은은한 정신병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이제와서 뭔 국민연금을 내라고 돌려받지도못할거..^^ 내일아침에 바로 전화해봐야지

#260 이름없음 2025/02/03 19:32:21

밥이나먹고 감자칩이나먹어야지 이새끼들이진짜 또 술땡기게하네

#261 이름없음 2025/02/03 19:40:42

흐흑 운동갔다와서 밥차려먹는게 제일 힘들어

#262 이름없음 2025/02/04 00:25:19

https://youtu.be/QrJosGJj7w0?si=PQlx-1R4e6T9S2Ki

#263 이름없음 2025/02/04 00:26:42

술마시니까 노래듣는것도 다시 재밌어짐

#264 이름없음 2025/02/04 03:03:19

왜 잠이 안오지 오늘 운동도 하고 술도먹었는데...좆됐다

#265 이름없음 2025/02/04 04:30:05

잠이왜안올까..???? ㅜㅜ...

#266 이름없음 2025/02/04 20:37:03

하이네켄은 맛있는데 하이네켄 논알콜은 별로다 두부는 계란 묻혀서 굽는것보다 그냥 썰어서 겉바속촉으로 구워먹는게 더 맛있다

#267 이름없음 2025/02/04 23:08:31

너므너무잠온다 이닦고 세수해야 잘수있는데 그것을 할 힘이없다

#268 이름없음 2025/02/05 00:59:47

불켜놓고 손으로 눈가려가면서 한시간반정도잤다.

#269 이름없음 2025/02/05 03:28:16

점점잠이깬다................ 이건 아니지예................. 또 아침에 자게될라나 안돼................

#270 이름없음 2025/02/05 03:33:22

아마 이대로 밤새고 하루를 시작하게될거같다.ㅎㅎ 11시에 씻을걸....

#271 이름없음 2025/02/05 15:18:26

6시쯤.... 다시 자서 1시쯤.....일어났는데 또잠이오면어떡하면좋냐.. 근육통때문에 피곤해서이러나

#272 이름없음 2025/02/05 15:20:53

이번주안에 수면패턴 정상화시키는게 목표였는데 갈수록 멀어지는거갘음....

#273 이름없음 2025/02/05 18:25:35

똥이화폐였다면 나는 부자였을지도..

#274 이름없음 2025/02/06 00:48:14

나는 인복이 없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을 못알아보는거같음

#275 이름없음 2025/02/06 02:56:22

가가 아브라카다브라 너무 좋음 이걸보(고듣)는 순간을 영원히 세이브해놓고싶다

#276 이름없음 2025/02/06 03:05:15

https://youtu.be/ei-rTG4QGZw?si=tAuo54SPmJeNKIGH 아 진짜웃기네 근데 나도 마음속으로 저러면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25/02/06 15:46:50

ㅎㅎ 국민연금공단 갔다왔다 퇴사할때 서류 여러장 챙겨놔서 다행 근데 내가 알아서 신고했어야한다는걸 몰랐음 세상엔참.. 배울게 많구나 옆동네 나온 김에 배달시켜서 맛있게 먹었던 브라우니 사러 왔다 어쨌든 햇빛도 쐬고 뒷걸음질 공복유산소도 하고 기분좋다..ㅎㅎ

#278 이름없음 2025/02/06 17:25:20

배부르다. 배불러서 사온 브라우니는 얼마 먹지도 못할듯 그래도맛있긴하다 한 7시쯤부터 운동하면될거같은데 해지면 나가기싫어질거같다....... 이래서 일찍 일어나는게중요하다..... 강제성이 있지 않는 이상은 해떠있는동안만 움직이게 돼서

#279 이름없음 2025/02/06 18:07:38

아귀찮아 그냥 저녁 조금만먹고 운동 안하면 안되나 근데솔직히 저녁에 시간 늦었다고 안하기에는 맨날 해뜰때쯤 잠을잠 ...........

#280 이름없음 2025/02/06 20:10:36

침대에눕는것부터 안해야하는데. 누워서 뒹굴다가 밥때놓치고 너무 배고파서 과식하고 제때먹으면 적당히먹을수있는데 ㅠㅠ 아 오늘 들어올때 두부 사올걸

#281 이름없음 2025/02/06 20:11:09

지금은... 배고픈데 귀찮아서뒹구는타이밍임..... 이제 1시간후쯤에 배고픔에 포효하면서 존나 먹겠지

#282 이름없음 2025/02/06 21:31:35

운동한 이틀간 정신이 살짝 건강해졌었는데 이틀쉬고 다시 안좋아짐 2025년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하고 일주일쯤지났는데 나뭐하고있는거지 한게없어

#283 이름없음 2025/02/07 01:55:16

어잠와..

#284 이름없음 2025/02/07 05:38:34

가능한 목표만 세우자. 존나 늦잠잘거야... 그리고 첫끼로 햄버거먹을거야

#285 이름없음 2025/02/07 14:03:31

식욕이없어...

#286 이름없음 2025/02/07 14:47:19

햄버거 1개 주문하면 배달비 3000원을 내야 하고.. 배달비를 안내려면 굳이 안먹고싶은것들을 추가해서 14000원을 맞춰야해 그냥안먹음..

#287 이름없음 2025/02/07 14:49:53

많이자면 안우울할줄알았지..

#288 이름없음 2025/02/07 22:15:40

아 삶이 너무 재미없어

#289 이름없음 2025/02/08 00:08:29

배고픈데 지금 뭐 먹으면 패턴 더꼬이겠지 ㅎㅎ

#290 이름없음 2025/02/08 00:35:55

감자칩이랑 칵테일 먹고싶은데 진짜 그러면 안되겠죱 아.. 월요일화요일에 어떻게 힘을 내서 41일 쉰 운동을 했었는지 이해가안돼 지금은 운동은무슨 폰 보는것도 힘들어

#291 이름없음 2025/02/08 00:52:16

근데술먹으면 잠시라도 힘이 나는데 그런걸 기대하고 술먹으면 이제 그때부터 알중이겠지? 안돼...... 하

#292 이름없음 2025/02/08 01:04:10

연말연초만 되면 세미알중되는거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아... 근데 이번이 두번째긴함 그리고지금벌써 연초라기엔 2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있긴함 하

#293 이름없음 2025/02/08 01:09:24

이것저것 타고난 신체적 정신적 조건이나 사회경제적 조건이 못났으면 애기낳지말라는게 우생학적 사고라고 하고 나도 동의하지만 솔직히 알면서도 그런 생각이 듦 왜냐? 내가 그렇게 태어나서 괴롭게 살기 때문에 이딴 인생 재생산하지말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모든 생명이 소중한 거 맞는데 살아가기에 불리한 특성을 물려받으면 삶이 고되잖아 모든삶이 귀한거맞는데 그렇다고 내 자식에게 고된 삶도 삶이니까 죽지말고 살라고 하는게 사랑이고 존중이 맞나 진짜 내가 쓰면서도 배부른소리 지린다싶긴함 근데진짜솔직하게 나는 나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없었으면함 인류애까지는 모르겠고 공리주의적인 입장에서 심지어 그게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자식이면 더 가슴 찢어지는 거 아닌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랑 똑같은 이유로 삶에 디메리트 달고 살아가는게? 좋은 일인가? 이론상으로는 못났으면 애기낳지말라는 말 안하는게 맞지만 나는 평생 그렇게 생각하기를 멈출수없을거고 그래서 애기안낳을거임

#294 이름없음 2025/02/08 01:17:48

디메리트 주렁주렁 단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처럼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나름 소극적이게나마 노력도 하겠지만 내가 만족할 만큼 살기좋은세상이 내 가임기가 끝나기 전에 찾아올거같지않음 ㅎㅎ 뭐 늙어서 입양을 할 순 있겠지 애기얘기가 중점이 아닌데 왜 이렇게 빠졌지 엄마아빠는 왜 나한테 이딴 특성 물려줬냐고 징징거리는레스임

#295 이름없음 2025/02/08 01:31:16

밤낮 어떻게 바꾸지? 엄마가 일어날 시간쯤에 자서 엄마가 점심 다먹고 디저트 먹을때쯤 일어나는 내가 너무 싫어!!!!!!!!!!!! 뚜렷하게 강제성있는 할일이 있으면 그거에라도 맞춰서 움직이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어서 미치겠어 일찍 일어나도 할게없어서 허무하니까 그냥 편하게 늦잠자는거같아 근데 늦잠자면 눈뜬 순간부터 자신이 싫고 무기력해 계획세워도 못지키는데 어떻게 바꿀지 모르겠다 하하 이상적인 계획을 세우면 지킬 수가 없고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우면 >>284 이지랄이남 그마저도 햄버거먹기는 못지켰음 아니 어떤 계획도 따를 능력(기력?)이 안되는데 계획 하나하나 못지키면 스트레스받는게 웃김 9등급따리가 문제 하나만 더 맞췄으면 이러고 아쉬워하는거같잖아 어제는진짜 누가봐도 개좆같은 인생이었음 6시쯤 자서 1시쯤에 일어났는데 누워서 폰만 보다가 5시반돼서야 침대에서 일어남 세수만하고 처음이자 마지막끼니를 먹고 너무 졸려서 또 침대에 누워서 잠 눈뜨니까 밤 10시 배고픈데 그냥 안먹음 생산적인건 아무것도안하면서 하루에 몇번씩 음식을 넣어줘야한다는게 너무 밥벌레같고 그런 주제에 패턴이 이렇게 고정되는건 싫다고 야식은 안먹으려는게 웃기고 한심했음 아... 내가 정신이 많이 아픈게 오늘 먹은게 적어서의 영향도 있구나

#296 이름없음 2025/02/08 01:32:41

오늘의 목표는 한개뿐이야... 해떠있는시간에 산책하기 다른건몰라 씨발 가까운미래의 내가 알아서하라지 씨발새끼

#297 이름없음 2025/02/08 03:15:46

헉 유튜브 답글표시 바뀌었네

#298 이름없음 2025/02/08 03:18:26

맥모닝먹고싶다. 김치전. 반찬가게에서 파는 떡갈비랑 미트볼.

#299 이름없음 2025/02/08 05:56:35

고기랑 라면짜글이랑 콘치즈 시킴 😈 챗지피티랑 상담해서 오늘 낮까지 안자고 버티다가 한두시간 눈붙이고 밤에 10~12시 사이에 일찍 잠들기로 했다 아침(왠지야식같지만) 먹고 샤워하고 영화보러갈거다

#300 이름없음 2025/02/08 08:56:56

영화는 귀찮아서취소했다. 음.....~~~ 잠오지만 굉장히 버틸만함 운동하러 가고싶은데 마지막으로 기상한지 12시간 안됐는데 해도되지않나? 좀 그런가

#301 이름없음 2025/02/08 11:29:27

저녁에는 감바스 해먹어야지 맥주는 한캔만.. 한캔 정도는 괜찮지않나?... 분위기좋다고 칵테일 말지만 않으면 괜찮을거같은데...

#302 이름없음 2025/02/08 15:11:57

계속안자다가 낮에 1시간만 자고 일어나기까지 성공이다....

#303 이름없음 2025/02/08 19:44:15

영화 잘 안보게된이유 확실히 알겠어 영화보고 좋았던 경험을 기준으로 기대를 크~게 하는데 대부분 그걸 충족못시키니까 실망이 겁나큼 그 뒷맛더러운느낌이 싫어서 안보게된거같음 물론그냥 친구없고 애인없고 돈없는것의 영향도 있긴함

#304 이름없음 2025/02/08 22:45:40

샤워도했는데 왜기분이별로지? ㄱ- 빨리자야지

#305 이름없음 2025/02/09 12:41:57

11시쯤에 자고... 아침 7~8시 사이에 10분간격으로 알람해놔서 아침에도 잘 일어났지만.. 너무졸리고 일어나도 할게없으니까 그냥 누워있다가 12시까지 잤음 어제의 똥꼬쇼는 뭘 위한 거였던 걸까?.. 걍살자..ㅋㅋ

#306 이름없음 2025/02/09 14:21:45

생명은참소중하지만 세상에는 그냥 죽는게 나은데 꾸역꾸역 질기게 살아있는 애들이 있다 난입x 일기를 세편째 쓰고있는 스레주 같은 경우가 그렇다

#307 이름없음 2025/02/09 20:11:52

속이안좋다. 한끼먹고 속안좋으니까 좀 억울하다

#308 이름없음 2025/02/10 00:25:41

제작년에 처음 퇴사 결심했을때 국비개발자교육이라도 받을걸 그랬어 ㅠ 아 제작년이 아니고 재작년이네..... ㅎㅎ..

#309 이름없음 2025/02/10 13:48:06

^-^

#310 이름없음 2025/02/10 20:15:35

왠지오늘은 눈떴을때부터 기분이 좋아서 햄버거우걱우걱먹고 머리감고 운동했다 매일 오늘같으면 좋겠다

#311 이름없음 2025/02/11 04:17:43

ㅠㅠ 자고싶은데 잠이 안오는거 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하루였는데 대전 초교 살인사건 기사를 봐버림 너무 슬퍼짐

#312 이름없음 2025/02/11 04:55:16

두시에 불끄고 누울땐 좋았지 일찍잘수있을거같아서... 하지만그런거없고 오늘도잠이안온다... 역시 아침시간대에 햇빛을 쬐어야겠다....

#313 이름없음 2025/02/11 12:24:46

첫끼다먹었당 오늘은 두시반부터 운동 ㅎㅎㅎ 해지기전에 집에 오겠네

#314 이름없음 2025/02/11 13:19:19

한두시에 일어나다가 11시에 일어났다고 꽤잠옴 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없어서 웃기네

#315 이름없음 2025/02/11 14:08:54

간계밥 먹고싶다 배는 안고픈데... 저당은 다른 걸로 맛을 낼수가있는데 소금은 나트륨 그 자체라서 대체불가능인게 너무 아쉬워 저당은 단맛이 날수있지만 저나트륨은 진짜 안짬 입에서만 짜고 몸에서는 안 짠 나트륨제로 누가 만들어줬으면 짠거좋아하는데 심장병가족력있어서 걱정됨 당장 얼굴붓는것도 싫고 ㅜㅠ

#316 이름없음 2025/02/11 17:14:50

버뮤다팬츠 오래 유행하면 좋겠다 버뮤다팬츠 입으면 멋져보이는 느낌임

#317 이름없음 2025/02/11 21:27:08

>>316 당연히 요즘 안입지만(겨울이니까 ^^;;,) 헬스장에서 어떤남자가 입었길래 나도 주말에 오게되면 버뮤다팬츠랑 반팔 입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이번 여름에도 버뮤다팬츠 쭉 유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쓴레스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헬스는 나와의 love 같음 .... 내몸의상태를 체크하고.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318 이름없음 2025/02/11 21:27:40

날이 따뜻해져서 좋은 한편 벌써 봄이 다가온다는게 간담이서늘함 현타 안오려면 진짜 취준 해야돼 ㅠㅠ 씨발 하기싫어

#319 이름없음 2025/02/11 22:23:33

넘잠오는데씻기능싫고

#320 이름없음 2025/02/11 23:55:25

일찍 잤다가 새벽에 깰까 두렵습니다

#321 이름없음 2025/02/12 11:45:34
으어 잘잤다 중간에 두번 깬거같긴 한데 다시 자니까 자져서 괜차노았다 오래자니까 개운하면서 몸에 힘이하나도없네

으어 잘잤다 중간에 두번 깬거같긴 한데 다시 자니까 자져서 괜차노았다 오래자니까 개운하면서 몸에 힘이하나도없네

#322 이름없음 2025/02/12 16:35:28

밥먹고 폰보고 있다가 졸려서 누웠는데 또잤다 ;;; 심지어 뭐 얕은잠도아니고 개꿀잠잤고 심지어 더잘수있을거같다 몸이피곤한가보지

#323 이름없음 2025/02/12 16:40:21

밥먹고잠만잤는데배거픈거실화야 네 실화입니다

#324 이름없음 2025/02/13 03:48:53

낮잠 많이 자서 늦게잘줄은알았지만 1시에 졸리길래 희망을 가졌었는데 또 잠이안온다.

#325 이름없음 2025/02/13 12:22:38

꿈에 원영이가 나옴 뭔가 럭키비키한 하루가될거같다

#326 이름없음 2025/02/13 14:48:32

씻기실투아네트

#327 이름없음 2025/02/13 17:35:00

너무씻기싫은데어떡하지

#328 이름없음 2025/02/13 18:13:01

오늘도 먹고누워있다가 해가지는구나 ㅎㅎ

#329 이름없음 2025/02/13 18:36:08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죽음생각나는게 신기하네 사지멀쩡한 성인이 이정도로 누워있기만 할 이유가 죽음뿐이라서 뇌가 혹시님 죽으셨나요? 하면서 떠올리게 호르몬 분비하는건가 농담반 진담반임

#330 이름없음 2025/02/14 03:30:32

예정일까지 13일 남았는데 벌써 가슴이붓다니 그냥 착각인가?

#331 이름없음 2025/02/14 08:42:06
불켜고자다가 얼떨결에 일찍 깨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로했다

불켜고자다가 얼떨결에 일찍 깨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로했다

#332 이름없음 2025/02/14 15:39:58

씻는거 너무 힘들다

#333 이름없음 2025/02/14 16:01:27

날씨도안춥고맑고좋은데 첫끼를 두시쯤 먹고 얼굴이 너무 건조해서 세수만 겨우 하고 다시 침대에 복귀하는 엠생 이렇게사는게진짜.. 뭔의미가있지? 이런 쓰레기에게도 인권이 보장된다는 그런 의미?

#334 이름없음 2025/02/14 16:15:06

운동하고싶어 진심으로... 근데 운동가려면 씻어야해... 씻기가 너무 싫어... 그래서 운동도 못해... 씨발 너무 한심하다

#335 이름없음 2025/02/14 16:22:46

설거지도 삼일째안한거같다 설거지가 하루 넘게 밀리기 시작했을때부터 내가 무기력에 빠지고있다는걸 자각했어야 했는데 알면서 모른척한거같음 근데 알아도 내가 뭘 어떻게 해? 뭘어쩌냐고..... 도대체

#336 이름없음 2025/02/14 23:50:24

술먹고 쳐자고 일어나서 설거지랑 냉장고정리함! 샤워하기 딱좋은타이밍인데 하기가싫음

#337 이름없음 2025/02/15 00:43:51

조조영화 예매했는데 또 새벽 늦게까지 안자다가 결국 예매취소하고 잘듯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5/02/15 21:40:00

샤워하니까좋다.

#339 이름없음 2025/02/15 21:44:04

아침에자고 점심때 일어나는 수면습관을 못고친채 살고 야식은 의식적으로 피하니까 물리적으로 뭐먹을수있는시간이 짧아져서 살이 빠진다 하지만 건강하게 빠진거 아니니까 의미없는거아닐까? 일희일비하지 말자 근데 요며칠 드는 생각이. 내 부정적인 감정을 토해내려고 일기를 쓰는건데 가끔?은 써서 해소가 되는 게 아니라 글로 쓰니까 더 실체화가 되는거같다는 느낌도 받음 안썼으면(직면안했으면) 덜 우울했을거같다는 생각 긍정적인 걸 좀더 써보려고 해야겠다

#340 이름없음 2025/02/15 21:46:26

곧 엄마 생신인데 난 백수고 엄마 용돈 타서 살기 때문에 선물사는게 의미가 없다 ㅠㅠㅠ 슬프다 엄마도 슬프겠지? 아니 아닐수도.. 그냥 덤덤하실수도 매년 이렇지 않긴 한데 엄마를 생신때 만날수있는경우는 은근 적어서 돈있을때 제대로 못챙겨드렸는데 이번에는 며칠동안 같이있을수있는데 내가 돈이 없다 돈이없으면.. 뭘 해주기가 힘들어서 슬퍼진다

#341 이름없음 2025/02/15 23:51:43

대학생때는 항상 탈색모라서 몰랐는데 나 숯이 너무많은거같다 밤만되면 라면에 계란 넣어서 먹고싶은데 야식먹으면 100% 후회하니까 다음날까지 미루면 점심저녁때는 귀신같이 안땡김

#342 이름없음 2025/02/16 15:51:43

일단 필수적인부분들다치웠는데 너무잠온다

#343 이름없음 2025/02/16 15:52:32

책상이나 뭐 이런곳들을 더 치우는게 사람으로서 맞는도리일텐데 너무잠오고피곤하다 한시간 자고싶다

#344 이름없음 2025/02/17 00:20:55

내가 원래자던시간까지 4시간도 넘게 남았는데 불끄고 침대에 누운지 1시간째 당연히 잠 안온다

#345 이름없음 2025/02/17 01:32:12

나는 외모정병이 있긴 있는데 스스로에게 졸라 너그러운 편이라서 (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외모의 기준점이 낮아서) 그냥 행복할수있는거같아. 아니 이러면 외모정병 없는건가? 이정도면 외모에대한관심이 그냥 평범한 수준인듯 불다끄고 폰보니까 정말 머리가 안돌아가는느낌이다 글쓰기가 어렵다 자면될텐데....

#346 이름없음 2025/02/17 20:24:40

와너무잠온다 근데지금자면 분명 12시되기도전에 깨서 새벽에 비실거리고 내일하루도 비실거릴거같음

#347 이름없음 2025/02/17 20:34:36

엄마가오셔서 좋은점 엄마의 나에대한 무한사랑 응원과지지를 확인 엄마가오셔서 안좋은점 헬스장못감 (근데 솔직히 일주일에 꼴랑 두번 가긴 했음) 이렇게 사랑과 신뢰를 퍼부어주는데 나는 12월부터 지금까지 쳐놀기만 해서 죄송하고 부끄러움.그러나솔직히말할수도없음

#348 이름없음 2025/02/17 21:59:59

샤워 성공! 심지어 10시도안됐다니 기분이 이상하다

#349 이름없음 2025/02/18 19:47:59

ㅎㅎ 오늘 저녁 굴전 먹었는데 노로바이러스가 나를 피해가길..제발

#350 이름없음 2025/02/18 23:58:08

아 속이 안좋은데 😅 하

#351 이름없음 2025/02/19 01:24:59

다행히 괜찮아짐! 그냥 과식해서 그랬던거였나봄 ㅎㅎㅎ 두시안에자야지

#352 이름없음 2025/02/19 10:37:15

잠도부족하고 생리가얼마안남아서 별거아닌게 다 짜증난다

#353 이름없음 2025/02/19 20:01:30

pms가너무싫다

#354 이름없음 2025/02/19 20:23:58

>>353 엄마덕에 잘먹고 잘자고 햇빛도잘쐬고 운동도잘했는데 뭔가 기분이안좋고 쉽게 짜증이남 다행히 가장 후회할 행동(엄마에게 짜증내기)은 안했지만 존나 뭘보든짜증나네 사람하나 붙잡고 쌍욕을하고싶다

#355 이름없음 2025/02/20 00:43:25

자기암시의힘은 정말 큰거같음 나는 어릴때 내가 정말 특이하고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개에바 중2병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꽤 특이해지긴했음 21살쯤부터는 내가 착하고 재밌고 똑똑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실제로 꽤 가까워졌고 (그러다가 번아웃온거같긴하지만) 지금은 내가 찌질이좆밥 개무능백수라고 자기세뇌하니까 실제로 더 그렇게되고있는듯함 오늘부터 긍정적인 자기암시 드간다. 나는........ 될놈이다. 하면 된다. 나는 내가 해야하는 걸 미루지 않는다. 나는 스스로의 생활패턴과 건강을 잘 관리한다. 나는 주변 환경을 꽤 깔끔하게 유지한다. 나는 호감상이어서 웬만한 경우에 늘 유리하다. 난 내 주변 사람 누구보다 잘 될 것이다. 나는 나를 싫어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356 이름없음 2025/02/20 02:27:32

자기암시하다가 힘이솟아서 샤워 갈기고 누웠는데 폰보는게 너무 재밌다 마이비게스트에너미이스미팝퍼나인원원

#357 이름없음 2025/02/20 22:51:52

씻느게제일싫어~세균들 모여라~

#358 이름없음 2025/02/21 11:48:42

우리엄마가 극우가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인지모른다 엄마랑 같이 있다보면 문자나 카톡으로 극우지지하는사람들이 메시지 돌리는게 보이는데 이게뭐고 하면서 칼같이 지우시네 ㅠㅠ ㅎㅎ 그런걸로 의견대립 안 해도 되는게 행운이다

#359 이름없음 2025/02/21 22:52:59

하루종일 엄마핰테 애교부리고 엄마배웅해드리고 운동하고와서 개피곤하다

#360 이름없음 2025/02/22 01:32:11

밀린 단톡을 봤다. 친구들의 각자 다른 시름들이 있었음 역시 미뤘다 보길 잘했다 싶었고 거기 쓰인 문제들이 악화되든 어쩌든 나와는관계없는일같음 에휴

#361 이름없음 2025/02/22 01:39:42

나는내가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으므로 내일도 아니 오늘도 8시부터 알람맞춘다. 잠타이밍 놓쳐서 애매해짐 얼른자야지

#362 이름없음 2025/02/22 09:21:45

잠이안와서 알람껐는데 대충잘일어났다. 근데 밥뭐먹지

#363 이름없음 2025/02/22 13:53:51

마알라탕 먹어버리고 싶다 오랜만에 근데 냉장고에 먹어야할 상추깻잎과 닭도리탕이있어 음........ 운동은또언제가냐

#364 이름없음 2025/02/22 14:26:58

침대가제일좋아 게으름모여라

#365 이름없음 2025/02/22 17:39:43

아~ 낮잠을 자지 말았어야 했드억

#366 이름없음 2025/02/22 20:23:06

으윽...기분이 좆같아서 (내잘못이긴한데) 재밌는걸봐도 집중을못하겠다 안그래도 별로 좋지도 않은 기분이 배달실수와 좆같은대응으로 더좆같아졌다 그냥 배달시키지말고 조신하게 운동이나 갔다올걸 아!! 씨발

#367 이름없음 2025/02/22 23:27:55

이제 kibun 괜찮습니다 사회적연결은 히키백수에게 참 중요한 일인듯 합니다 일찍자야지! 내일은 운동을갈거야

#368 이름없음 2025/02/23 00:34:22

12시 34분은 좋아.. 1234잖아~ 핫핫핫

#369 이름없음 2025/02/23 01:30:25

오늘아침에안씻고 나가지도 않고 그랬지만~~ 밤에씻기는 성공이다 유후!! 일찍자야지~~

#370 이름없음 2025/02/23 01:38:15

오늘부터는 언제 생리가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다 ㅎㅎ 빨리오고빨리지나가라

#371 이름없음 2025/02/23 22:23:41

내일의 할일 영화보기 타코먹기 빨래하기 가슴이두삼두운동 새로운거 추가해서 해보기

#372 이름없음 2025/02/24 01:16:43

서브스턴스 빨리좀볼걸 미루고 미루는데 자꾸 봐야할거같은 느낌이 드니까 방학내내 밀린 일기 몰아쓰는 느낌들고 보기가싫음 아니 안봐도 내용도 주제도 다 아는데 볼필요가있을까? 스포를 너무 심하게 많이당함 유독 스포가 여성인권말의 탈을 쓰고 곳곳에 뿌려진 영화였던거같음 어쨌든 흥행에 방해는 안됐지만 아.. 그걸 보고 내가 역시 외모정병은 해롭다 뭐 그런 류의 생각을 하는 것도 웃긴게 다 아는거고 원래 하던 생각들임 그니까 영화에 기대가 안 되는 게 전혀 새로운 충격을 못 받을 것 같아서임 내용은 다 스포당했고 주제는 걍너무 기본적인 페미니즘으로 설명완료고 남은 선택지는 고어함에서 충격을 받는거뿐이겠지 굳이요? 고어를 못보진않지만 굳이 안땡기는디 .. 근데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오히려 고어에 중점이 있는 영화일듯 고어영화를 제가 돈주고 극장가서 볼필요가 있을까요? 아 진짜 굳이요? 그리고 난 보나마나 와 마가렛퀄리이쁘다. 꽉낀엉덩이. 침줄줄~ 외모정병와서 파멸하는모습ㅋㅋ 꼴~ 이러다가 나올거같은데 그러면 안되는영화잖음ㅋㅋㅋ ㅋㅋㅋ 아..... 감상에 답이 정해져 있는 영화 재미없는데 국뽕신파영화랑 뭐가 달라 아직안봤지만. 서브스턴스가 한국에서 흥행했다는거 자체가 오히려 한국이 얼마나 페미니즘의 불모지인지 보여주는거같음 그정도만 함유되어있어도 여자들이 감동받아서 눈물이줄줄 손발이벌벌하는 나라라는거임 안보고 말하는게 웃기긴 한데

#373 이름없음 2025/02/24 01:26:19

상영관은 멀고 내용은 다 알고 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가 올 가능성이 높은 영화를 인터넷에서 해당영화관련 말을 할 때 스스로 근거없는 말이라고 현타맞지 않기 위해서 보는 게 맞을까? 이미 너무 많은 말이 오가서 내손을떠난느낌임 ott에 풀리긴 했던데 이왕볼거면 큰 화면으로 보고싶긴 하고 아.. 솔직히 그냥 같이 보러갈 사람 한명만 있었어도 빨리 봤음

#374 이름없음 2025/02/24 01:34:55

어느순간부터 영화볼때 깊은감동받기가 어려워서 영화에 기대를 안하게됨. 관심이없어짐... 흥미롭지 않은 주제로 만들어지는 영화는 거의없는데 어떤 예고편이나 줄거리를 봐도 아진짜요.. 같은 반응밖에안나와 그냥 내가 무감해진건지 난 산책만 해도 모든 자극이 행복한데 무감한게 맞나 그냥 영화에만 흥미가 떨어진거같기도 하고 듄 바비 오펜하이머가 나란히 실망을 안겨줘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5/02/24 01:36:51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면 나는 식는게 영화에도 적용된거같기도하다 남이좋아하면 나는 싫어.. 좋게느꼈던것도 다른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면 그정도아닌데;; 하면서 마음이 떠남 대체왜이러는건지 모르겠다 이것도 홍대병인가? 그런거면 난 왜 이나이가되도록 홍대병이 안낫는거지 노래는 그게 안 심한데 유독 영화쪽에서 홍대병이심한듯

#376 이름없음 2025/02/24 10:37:14

살쪄서슬프다...으흑

#377 이름없음 2025/02/24 13:21:22

난 좀못난거같다. 야무지게 알파피메일 행동 절대 못함 몰라 대학생때는 가능했을지도 지금은 좆밥이야 하지만 이건 SNS로 대단한 사람들을 자꾸 볼 때 드는 생각이고 주변을 보면 그냥저냥 괜찮게 살고있는거같기도함 음..... 아....... 입사지원하기 너무 싫다

#378 이름없음 2025/02/24 19:29:00

오늘 산책포함해서 운동을 3시간반~4시간정도 했다 정말피곤하다 가슴팔 기구 기다리면서 계속 다른것도 했더니 다털렸다 잠오고 아무생각이안난다 기구몇개 이상하게 하고있었더니 트레이너한분이 교정해주고갔다 고마웠다.

#379 이름없음 2025/02/24 21:00:40

갑자기 운동에 재미붙어서 내일도 운동 갈건데 온몸에 근육통이있을거같아서 뭐하면좋을지 모르겠다 오늘 하체 안했는데... 기다리면서 잠깐 스탠딩아웃타이 하긴했지만..... 그거말곤 하체안썼는데 제발 하체라도 괜찮길 피가 살짝비침 아직 별로 본격적이지 않아서 운동할수있다. 평소에 16세트 많아도 20세트 하는데 오늘 28세트나했네 아잠와

#380 이름없음 2025/02/24 21:05:03

운동을열심히하는만큼 식단도 하면 몸이 잘잡힐텐데 매일 안좋은지방이만큼씩 먹는듯 냉장고에 얼른먹어야하는 비엔나랑 조각케이크만 다먹으면 다시 저지방식사로 돌아가야겠다. 운동을 하면 뭔가 잘살고싶어지는거같다. 막 공복러닝도 하고싶고 매일매일 공부도 하고싶고 근력운동다하고 유산소할때 그런생각이 제일 많이 드는데 집오면 아무생각이안들고 다음날되면 리셋됨ㅋㅋ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25/02/24 22:09:17

너무피곤하여 씻기를 포함한 잘준비를 완전히마쳤다.

#382 이름없음 2025/02/24 22:41:26

2월이 4일 남았다는 사실에 갑자기 불안도가 조금오름

#383 이름없음 2025/02/25 05:48:55

10시 50분에 자서 5시 40분에 일어나다니! 다시잘수...있겠지?

#384 이름없음 2025/02/25 06:09:09

아니 해도 안떴는데 잠깬게 어색해 잘려면 잘수있을거같은데 또 아깝기도하고 음....

#385 이름없음 2025/02/25 07:24:36

스벅갈까생각했는데 밥먹고나니너무귀찮아짐 그냥커피먹고있다. 아 고민되네 솔직히잠와! 하지만... 자기 아까워

#386 이름없음 2025/02/25 09:54:36

스벅에왔는데 공부하기너무싫다. 버스타고오는길에 시험 접수도 했는데 공부하기너무싫다...

#387 이름없음 2025/02/25 11:52:41

막상 공부 시작하니 잘됨 졸라쉽네 이걸 왜 미루고미뤄서 공부안하고 시험비용 날렸지 앞 테이블에서 어머니두분과 아주머니한분이 보험상담중이다... 상담원이 한명인건지 두명인건지 모르겠네 진짜 오래 상담하네 대단하다 우리엄마도 좀 젊을때 보험설계사 일 잠깐 해봤다고했는데 성격이 외향적이지 못하고 가까운 사람한테 부탁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한달만인가 바로 접었다고했다 우리엄마는 참귀엽다.. 조금이라도 싫은소리 못하고 혹시나 하고나면 혼자 괴로워하고... 혼자 웃고있어서 왜 웃냐고하면 재밌는 생각 떠올라서 웃는다고 하고 엄마가 나를 너무 믿어주는게 감동이고 마음이아프고 그래서 열심히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계속듦 엄마가 최소 100살까진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럼 내가 힘들거라고 함 ㅠㅠ 그냥 아무튼 오래살라고요! 부양걱정? 나도 아직 답은 없지만 배우자도 자식도 없을 예정인데 나 스스로와 엄마 모실 돈은 충분히 되지 싶음...

#388 이름없음 2025/02/25 13:16:50

잠이오는건아닌데 그냥 눕고싶다. 하지만.... 카페를 나가자마자 운동가야한다. 💀

#389 이름없음 2025/02/25 17:33:27

운동하고먹는밥이 제일맛있다.

#390 이름없음 2025/02/25 17:33:59

오늘은 산책을 못함 ㅠㅠㅠ 오전에 카페갈때는 카페가기전에 걷거나 카페가면서 걸어야할듯

#391 이름없음 2025/02/26 00:28:32

ㅠㅠ 오늘도 일찍 자고싶었는데 커피세잔먹어서그런가 잠이안온다

#392 이름없음 2025/02/26 07:52:46

생리가엄청샌굿모닝 아니 입는오버나이트했는데도 새다니 그렇게 오래잔것도아닌데 억울해~ㅋㅋㅋㅋ ㅠㅠㅠㅠㅠ

#393 이름없음 2025/02/26 10:16:55

오늘은 가다실9가 1차를 맞으러 가려고 한다. 근데. 생리양대박이라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해가 져갈때쯤 우울해질 것이다 으으...... 점심먹고천천히 하지만 꼭 갔다와야지

#394 이름없음 2025/02/26 16:44:40

가다실맞고 카페에서 공부하고있다. 너무잠이온다.... 이불 빨래 돌려놓고 다시 잤는데 잔다고 엄마앞으로 온 중요한 등기도 못받았는데 -- 아니다 좋은일에집중하자. 가다실이 생각보다 더 비싸서 놀랐다 가격좀 더 알아보고 갈걸 그냥 가깝고 큰 산부인과를 가버림 ㅠㅠㅠ 여기 친절하긴 해서 좋긴 했다... 산부인과에 앉아있는 경험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앉아있을때마다 정말 머쓱하다 왠지 사람들이 쳐다보고ㅋㅋㅋㅋ 아니그래도 내 나이면 결혼적령기쯤인데 왜들 쳐다보는거지 예진하고 주사 놔주신 간호사분이 친절해서 너무 좋았다 ㅎㅎ 가다실 접종카드 처음 봤는데 신기했다. 아 잠온다 커피한잔 더먹고싶은데 그러면 또 일찍 못자고 피로가 누적될듯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방금 카페 앞에(멀리)있는 버스정류장에 전직장동료가 있었던거같다 싫어했던동료라서 자세히 안봄 날 알아보지 못했길.. 뭐 그랬을거같지만 멀어서 5시 좀 넘으면 산책 조금만 하고 집에 가야지

#395 이름없음 2025/02/26 19:58:43

백신맞고 많이걸어서그런지 엄청잠오네

#396 이름없음 2025/02/26 22:36:32

내일 딸기랑 까망베르치즈먹기, 나폴리탄파스타해먹기, 두부구워서 나물이랑먹기

#397 이름없음 2025/02/26 23:05:31

졸려죽겠는데 뭔가 자기 아쉬워 뭐가 아쉬운걸까 나는?? 오늘 나름많은걸했는데 머가부족했니 나자신아?.. 그냥 누워샤 폰보는 지금 이 시간이 좋아서 늘어뜨리고 싶은거같기도함 아잠와 자자

#398 이름없음 2025/02/26 23:50:39

불까지끄고 유튜브영상보다가 잠와서 눈감았는데 뭔 잡생각만 나고 잠은못자!! 이게뭐여

#399 이름없음 2025/02/27 10:47:10

나는 왜 게이식일까 게이랑 사귀지도 못하는데 맘에들면 다 게이임 남자가 좋은데 그 남자가 나처럼 약자성도 좀 있었으면 해서 그런가 아... 거품많은 카페라떼 너무맛있다 ㅎㅎ

#400 이름없음 2025/02/27 14:35:14

여자취향은 놀랍게도 나랑 비슷한 사람인듯 추구미와 도달가능미가 대층 나랑 비슷한데 나보다 뭔가 나은점이 있어보이고 매력도있는 당연한건가?? 음..

#401 이름없음 2025/02/27 14:35:31

이제집중력이 바닥나서 공부보다 딴생각을 많이한다.

#402 이름없음 2025/02/27 20:16:41

오늘은 무려 37세트나 운동을했다. 처음써보는/안익숙한 기구들 재밌어서 막 했더니 오며가며 인사하다가 친해진 트레이너분이 두분있는데 한분은 나의 운동경력과.. 운동목적... 어려운건없는지.. 등등을 5분정도 물어보다가 가셨고 한분은 자세만 고쳐주심 어색하지만 그래도 약간 관심 가져주는게 낫다 뭔가 잘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지고.. 기구사용법도 물어볼수있고 아배부르다 ㅋㅋㅋㅋㅋ 다른날이랑 똑갘이 먹었는데 유늘따라 왜이렇게 배부르지 생리끝나가니까 배가 다시 작아지네

#403 이름없음 2025/02/27 23:09:15

찐연두색 가디건 입고싶어서 지그재그 들어갔다가 생각나는거 대충이쁜거 이것저것모아서 19만원치나샀다. ㄱ- 돈도 안벌면서 과소비 레전드

#404 이름없음 2025/02/27 23:11:55

윽벌써등에근육통이오려고한다.. 내일 머리감을때 기대되네

#405 이름없음 2025/02/28 10:36:49

생각보다 머리감을때는 괜찮았는데 그냥 기지개필때 아프당 아니 37세트를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는게 너무 신기하네 무게 더 올려도 될듯.....😮 오늘 생각보다 날씨좋다 ㅎㅎ 따뜻해서 아이스마심

#406 이름없음 2025/02/28 12:49:35

오늘내일중으로 이론은끝낼수있을듯 실무 너무무서워 ㅠㅠㅠ

#407 이름없음 2025/02/28 13:32:44

카페에 패딩입은 사람부터 반팔입은사람까지 골고루 분포해있다 나는 패딩입고있다.

#408 이름없음 2025/02/28 20:47:50

3시간 13분 후면 3월이라니 3월에도 2월말처럼 건강하고 부지런하게살아야지

#409 이름없음 2025/02/28 20:59:20

너무잠온다............으윽............... 아........ 오늘설거지를해야 내일도단백질챙겨가는데....으으

#410 이름없음 2025/02/28 21:42:10

하루에 세트수 많이하는거 개초짜행동이라는군 쳇! 그치만 재밌었다고 ㅠㅠ

#411 이름없음 2025/02/28 22:28:33

탈색하고싶다..

#412 이름없음 2025/03/01 00:51:34

오늘은늦잠을잘것이다 이틀동안 너무빡세게 운동을했고 잠도 아주조금덜잤더니 뾰루지 세개 혓바늘 한개가 올라왔기때문이다 푹자야지

#413 이름없음 2025/03/01 09:34:57

혓바늘 바로 들어가네 근데 늦잠자먄 아무것도 하기싫어 크앙앙 바로 산책하고 운동가야지 ㅠㅠ 오늘공부는 집에서 해야겠다 이참에 책상을 정리할까 싶기도한데....막막

#414 이름없음 2025/03/01 12:28:42

누우니까 일어나기싫다.. -.- 두시부터비예보가있군..... 아... 난 밖에 안나가면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구나 오늘도 깨달음

#415 이름없음 2025/03/02 03:47:20

오 빨리 복구됐네 오늘...... 어쩌다보니늦게자게되었다 잠와죽겠다 내가 일찍 일어나면 좋겠는데 그냥 푹자고싶다 근데일찍안일어나면 하루가 그냥 죽죽 늘어져서 아무갓도 못하게됨 ㅠㅠㅠ 억지로 일찍 일어날까

#416 이름없음 2025/03/02 03:55:01

아냐 괜히 오바떨어서 몸컨디션 떨어트리면 젛은습관유지못한다 일단은 그냥 푹자야지

#417 이름없음 2025/03/02 17:35:42

아 기껏 운동잘해놓고 자꾸 집가는길에 배달음식 시키고싶어지는거 어쩌면좋냐

#418 이름없음 2025/03/02 17:36:19

그치만 날씨가 흐려서 무기룍하단 말이에요 아니 샌드위치 먹고싶어서 재료까지 사놨으면 직접 만들어 먹으라고 네 ㅠㅠ

#419 이름없음 2025/03/02 18:14:33

집에오자마자 빠르게 샌디치만들었다 대박성공적임 개맛있다

#420 이름없음 2025/03/02 18:15:21

https://youtube.com/shorts/dfHUTrL83pA?si=6tmHg3qu6m6A_uIl 개맛있어

#421 이름없음 2025/03/02 18:25:08

https://youtu.be/f1-yplC8d2k?si=LZi19R9E-sFoZdQY 아피곤하다

#422 이름없음 2025/03/02 20:32:29

너무졸려 상태이상이다 이정도면

#423 이름없음 2025/03/02 23:46:47

헤헷 잘잒다 밤에..아니새벽애는 어케자냐 큰일났네 근데 어쨌든 지금은 잘자고일어나서 기분이좋다

#424 이름없음 2025/03/03 01:09:18

내일도운동할고양 근데 오늘 확실히 깨달은게 매일 운동하려면 하루하루의 운동강도를 너무 과하게 잡으면 안되는듯 피로감쌓여서 다다음날까지 지장 있음 ㅠㅠㅠ 전처럼 16~20세트 정도씩만 해야지 오늘은 가슴팔 24세트했는데 진짜 다털린 기분으로 나옴 내일은 어깨를할건데 가슴팔 근육통에 방해받을까 걱정이네

#425 이름없음 2025/03/03 04:42:12

수면패턴은 존나허상인가? 일주일넘게 잘 다져놔도 하루이틀만에 무너지네

#426 이름없음 2025/03/03 11:41:29

염색하고싶다..

#427 이름없음 2025/03/03 13:05:26

어쩐지 끝없이 잠이온다했더니 카누 미니 카페인은 40mg밖에 안되는구나!!!!!! 으아~잠와죽것네

#428 이름없음 2025/03/03 18:18:31

비미친새끼야 그만좀쳐와 니때문에햇빛못봐서 세로토닌분비가 줄어들었잖아

#429 이름없음 2025/03/03 19:51:50

밥많이먹으니까 기분좋다 배고파서 짜증났던거같음.

#430 이름없음 2025/03/04 00:13:57

속쓰려서 못자겠다! 리빙포인트 일찍 자려면 저녁은 안매운걸로 적당량 먹도록한다

#431 이름없음 2025/03/04 10:46:42

어제보다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목표한 시간 알람듣고 계속자다가 일어났기때문에..... 늘어지고있음 그냥더자고싶다. 배송온옷 입어봤는데 반은 살때문에 핏이구리다 ㅠㅠ 하. 식단 외면할 때가 아니었음

#432 이름없음 2025/03/04 10:55:43

ㅠㅠ 아침다먹으니 벌써 10시넘어서 그냥 아무것도하기싫어짐 집에서 공부할까했는데 역시 20분후 지금 그냥 누워있음 흑흑

#433 이름없음 2025/03/04 15:51:44

케이크다먹으면바로씻고운동간다운동가면서산책도해야지 비미친것이그쳤으니까

#434 이름없음 2025/03/04 17:35:16

흠 아무것도하기싫다 ㅎㅎㅎ 누워서 폰보는건 그래도 재밌다 하루쯤 운동쉬어주는것도 좋지않을까? 내일하체하면되지

#435 이름없음 2025/03/04 19:58:58

ㅎㅎ 요즘 돈생각을 안하고살아서 또 취준스트레스가 좀 없었는데 저번달 카드비 내고나니 빈털털이임 아... 쓰바진짜 취업 해야됨 ㅠㅠ 진짜 씨발 돈만아니면 일 안하고싶다 돈많은백수가꿈이라는 캐치프레이즈 ? 유행문구? 가 처음 돌때 흥 나는 평생 일하면서 스스로의 효용성 생산성 자존감 재미 어쩌구저쩌구 등등을 지킬거야 이지랄했는데 이제 뭐 직업적으로 이루고싶은 꿈도 없고 개좆뺑이한번 쳐보니까 왜들 그렇게 적게일하고 많이 벌어서 파이어족 하려고들 했는지 알겠음 노동은 인권을 팔아 돈을 버는 행위다 안할수록 좋다 돈만있으면 그냥 되도록 안하는게 좋다

#436 이름없음 2025/03/04 19:59:31

지원동기 : 돈없어서 씨발놈들아. 다른이유가있겠냐? 응? 니들은 평생 먹고살돈있으면 지금직장다닐거냐? 어? 개새끼들아나한테 쳐묻지말고 알아서생각을좀해봐.

#437 이름없음 2025/03/04 20:01:10

pms기간도 아닌데 인성 나가리된이유:운동으로 폭력성 해소를 못해서 (추측)

#438 이름없음 2025/03/04 22:40:16

민소매 산거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군 ㅎㅎㅎ 올여름에는 민소매 많이입어야지

#439 이름없음 2025/03/05 11:16:37

그냥.. 죽고싶.. 습니다..

#440 이름없음 2025/03/05 12:04:21

난 혼자 사는게아니라 배민이랑같이사는거다.. 배민없었으면 무기력한날 밥차려먹을힘없어서 그냥 하루종일 누워만있다가 굶고 그냥 잤을듯

#441 이름없음 2025/03/05 12:23:14

엄마보고싶어... 으헝헝...으아앙..으앙앙앙

#442 이름없음 2025/03/05 22:06:04

또옷샀다 으윽.. 진짜 소비는 감정적 행위다 ㅜㅠ

#443 이름없음 2025/03/06 02:26:44

여자대상으로 만들어진 운동영상은 거의다 저강도 운동 + 출처 불분명한 정보 + 효과 과대광고인게 열받네 저게 먹히니까 더 성행하는거겠지 좆같은 다이어트약이나 뭐 그런것도ㅋㅋㅋㅋ 여자들을 개호구로보는것도 짜증나는데 실제로 개호구인 여자가 많긴 해서 리얼 화가남 요즘 좀 나아져서 대부분은 건강하게 정석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그런케이스 보이니까 화가 나네 나랑 동질집단이니까 나와 뜻을 함께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꽤큰듯 나도한때는 정규 공교육 커리큘럼에 페미니즘을 포함시키자는 주장은 현실적으로 실현도 불가능하고 너무 급진적인것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기껏 다 합의해놓은 사항갖고도 끝없이 헤매고 이미 선배여자들이 다 해본 시행착오를 똑같이 쳐 하고있는 어린애들? 아니 어린지도 모르겠음 하여간 그런 여자들을 보면... 포함시키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듦 갑갑하다

#444 이름없음 2025/03/06 13:53:22

입사지원이 진짜 자해다

#445 이름없음 2025/03/06 15:52:54

으허 날 흐려지니까 다시 귀신같이잠온다

#446 이름없음 2025/03/06 17:56:18

헉헉너무졸려 이게맞나..... 아우피곤해 오늘은 노트북 보면서 공부해서 이러나 많이 걸어서 그런가 진짜못일어나겠음.ㅠㅠ 알람을 6시부터 해놔서 그때부터 제대로못자서그런가. 아이진짜너무잠오네 아..... 너무졸려 앞으로는 노트북 들고 그냥 운동가야할듯 노트북 집에갖다놓는다고 오니까 다시 나가기 개싫네

#447 이름없음 2025/03/06 18:09:54

ㅎㅎ 그냥 일어나서 그릭요거트나좀먹고 샤워하고 공부하다가 자야지.... 내일은 아침에 나갈때 모든 짐을 다 갖고 나가서 집에 들르지말고 한번에다해결하고들어온다.

#448 이름없음 2025/03/06 18:22:36

이틀 집에만 있다가 산책도하고 공부도좀했다고 혓바늘이나네 체력 이게맞나? 매일 걷기 많이 해야겠음

#449 이름없음 2025/03/06 21:35:11

ㅠㅠ 9시 50분 전에는 진짜 샤워하러 간다.

#450 이름없음 2025/03/07 10:55:25

샤워안하고그냥 이닦고세스만하고잠 ^^ 몸에서 냄새가 나기시작하는거같다 메이헴 들으면서 설거지 파바박 하고 잠옷 벗어서 세탁기 돌려놓고 샤워한다

#451 이름없음 2025/03/07 12:17:39

심심해서 공부를하기로했다... ㅎㅎ 역시 사람은 좀 심심해야하는구나

#452 이름없음 2025/03/07 23:25:43

오늘운동도하고 쬐금이지만 공부도하고 산책도했다 근데 페이스풀이 제대로 안먹은거같아서 뭔가 찝찝...... 등이약해져서그런가.... ㅠㅠ 우리좋았잖아 페이스풀아..

#453 이름없음 2025/03/08 01:44:39

6시에 알람맞췄는데잠이안와.

#454 이름없음 2025/03/08 02:34:01

점심전에 마신 커피가 너무 진했나봅니다....

#455 이름없음 2025/03/08 08:29:33
헉 헉..... 아침햇살에 눈을 뜨긴했는데 4시간 40분 자고 하체를 할수있을까? 어깨는 생각보다 근육통이없다. 난어제 나름 햄들었는데 나름 힘

헉 헉..... 아침햇살에 눈을 뜨긴했는데 4시간 40분 자고 하체를 할수있을까? 어깨는 생각보다 근육통이없다. 난어제 나름 햄들었는데 나름 힘든 정도로는 이제 안되나 약간 성장한걸 느껴서 좋으면서도 근육통없어서 아쉽다 아 잠온다.....

#456 이름없음 2025/03/08 09:12:58

어제 드디어 미루고미루던 브리타 필터갈기를 해서 물맛이 달달하다

#457 이름없음 2025/03/08 12:48:13

흐흑 공부너무하기싫다 기출 막 돌리면 붙는 시험들이 보통 쉬운 시험인데 난 기출존나돌리기를 잘 못해서 나한테만 어려운시험됨 하... 그냥 이론으로 때려박는게편해 진짜 잘못큰 문과충같다

#458 이름없음 2025/03/08 12:49:15

대학교때라도좀.. 선택과 집중하면서 시험준비하는법을 알았다면 ㅠㅠ... 졸업전까지는 그러고 살아도 다 통했는데 그러다가 번아웃이 존나온거같긴하지만....

#459 이름없음 2025/03/08 12:52:38

지금부터라도좀 야무지고 전략적으로 비용최소화 이익극대화하면서 살아야지....

#460 이름없음 2025/03/08 13:32:47

크아아아 실무하면서 어처구니없는데서 막혀서 개짜증났는데 해결됐다 너무열받아서 단발치려고 월요일 미용실 예약했는데 내일 짜증안나면 취소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5/03/08 20:41:13

오늘도착한옷 다 예쁘고 잘맞아서 기분좋다 ㅎㅎ

#462 이름없음 2025/03/08 20:43:52

미용실은 취소했다가 다시 예약했다가 다시 취소했다..... ㅎㅎ.. 머리가 못생기긴 했는데 당장 미용실 갈정돈 아닌거같음.. 오늘 너무 졸려서 운동가지말까 계속 생각하고 운동하러가서도 유산소만 할까 고민했는데 새로 뜯은 프로틴 맛보려고 가슴팔 했다 결론적으로 잘한거같다... 뿌듯하고 기분좋음 인바디 재야하는데 자꾸 차일피일미룬다....... 중간고사.. 뭐 그런느낌이어서... 피하고만 싶다

#463 이름없음 2025/03/08 20:45:35

기분도좋은데 또공부좀해볼까?ㅋㅋ 완전 모범생이다 아니 학생이 아니니까 모범백수? 몸무게 앞자리수 바뀌면 증사랑 여권사진 찍으러 가야지 언제가....될지.....모름

#464 이름없음 2025/03/08 22:30:08

잘준비는 다했는데 또 언제 잘수있을지모른다

#465 이름없음 2025/03/08 23:03:52

왼쪽 익상견갑이 전거근이 약해져서 그런거같아 정말 내코어는 보잘것없는듯 앞으로 매일아침 플랭크한다.

#466 이름없음 2025/03/09 13:19:05

공부하기 너무싫다 기출풀이영상 너무잠오ㅓ

#467 이름없음 2025/03/09 19:33:52

밥할때 아무생각없이 콩을 들이부었더니 밥반 콩반이다

#468 이름없음 2025/03/09 21:32:59

오늘.. 하체운동을 힘껏 못한거같아서... 아쉬웠는데.... 잠와죽겠는거보니 그게 아닌거같다.. 너무잠와

#469 이름없음 2025/03/09 23:51:51

내일은또할게꽤많다...😞 히유. 할게많다고 생각만 해도 뭔가 막막함

#470 이름없음 2025/03/09 23:57:51

난그냥 허니밀크맛 프로틴을 또먹기위해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뿐인데 자발적으로하고싶은건.. 그것뿐 그나마 살짝 습관화시킨 공부. 큰 스트레스없이 할수있을거같고 공부랑 운동만 해도 해가 지는데 다른것들은언제다하지 흠............................... 왜 백수인데 시간이 없지? 내가 시간관리를 못하는건가.........

#471 이름없음 2025/03/10 00:05:27

나름 일찍 일어나고 나름 좀 매일나가고 하여간 열심히 살았더니 식욕이들끓지않음. 스트레스관리가 잘된걸까? 어제 밥이 빨리 안돼서 충동적으로 치킨 시키긴 했는데 결국 밥이랑 생선구이 먹고 치킨은 요만큼만먹음 건강한 입맛으로 변하는거 좋다 이거야 냉장고에 있는 치킨이랑 스벅디저트두개는 어떡하냐. 1인가구의 비애

#472 이름없음 2025/03/10 08:26:15

7시간25분!!!! 굿수면

#473 이름없음 2025/03/10 10:16:59

아무것도하기싫다 존 진입

#474 이름없음 2025/03/10 10:43:47

하기싫어도 해야해.... 으아앙

#475 이름없음 2025/03/10 11:03:12

생리예정일이 12일남은것에따라 배란기전후 무기력상태가 된거같다. 매달 이딴 컨디션오르내림을 겪어야 한다니 여자라는 성별은 진심 뽑기에서 꽝같은거임 근력은 존나 쳐 약하게 태어나서 지방축적만 존나하고 호르몬과 장기가 애기만들기만을 위해서 쳐움직이고 씨발.. 좆같음

#476 이름없음 2025/03/10 11:05:46

애기시발 만들 생각도없다니까! 내몸아. 어쩌다 생겨도 없앨거라니까. 내가안힘들게낳을수있는길이있다해도 절대 가질생각 키울생각 없다니까 차라리 죽고 말지

#477 이름없음 2025/03/10 11:07:17

작심삼일의법칙에따라 최근 3일 열심히 살아서 오늘 하루 힘이 빠진걸수도 있으니까 11시 20분까지는 계속 누워있어야지

#478 이름없음 2025/03/10 11:13:48

내가 이렇게 임출육을 부정하는데 몸은 너무 성실하고 건강하게 어디 아픈곳도없이 아기만들준비하는게 정말 아이러니함. 근데 질자궁건강이 안좋았으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받긴 했겠지 없으면 좋았을 기관이 병원비까지 쳐먹네 이러고 욕했겠지. 그래 건강한건좋은거지..

#479 이름없음 2025/03/10 13:10:07

스트레스받으니까 머리자르고싶다!!!!!! 단발 레이어드컷 목 중간쯤오게.. 하고싶다 근데 솔직히 지금 중단발 애매따리 기장이 관리하기엔 제일 편하긴해 고민된다.. 충동적으로 머리바꾸면 기분좋긴 한데

#480 이름없음 2025/03/10 13:59:00

대부분의 모집공고 요약 최소 3년차 수준의 인사이트 직무지식 업무관련경험 사회생활짬밥을 챙겨오면 최저임금수준의 연봉을 줄게 우리회사만의 복지 그딴거없어 우리가 대기업도 아니고~ 밥잘주는거에 감사하길 셔틀 있긴한데 니집앞으로는 안가~ 면허따고 차뽑아서 직접 운전하고다녀 대체로 이런 수준인데 이제 연봉이 살짝 높거나 좀 아무나 할수있을거같은자리면 지원자 세자리수

#481 이름없음 2025/03/10 17:24:49

오늘은 정신 아픔 문제로 밥먹고 자기만했다. ㅎㅎ 솔직히 자고싶을때 잘수있어서..행복하다

#482 이름없음 2025/03/10 22:03:09

정신아플땐 자는게 최고구나.... 오늘밤일찍못잘거같은게 걱정되긴 하지만 낮잠자고나니까 뭔가 짜증이덜나는듯

#483 이름없음 2025/03/10 22:31:14

ㅠㅠ 나는 정말 찌질이좆밥이다 언제쯤 찌질이좆밥이 아니게될까?

#484 이름없음 2025/03/10 22:42:58

으윽떡볶이먹고싶다 삶은계란이랑 드디어 냉동실에 쌓여있는 내 떡볶이떡을 쓸때가온거야

#485 이름없음 2025/03/10 23:28:58

배고프다.. 😞 근데 운동 안해서 그런가 식욕은 없다

#486 이름없음 2025/03/11 10:32:27

10시까지 잤다 아 아무것도 하기 싫구먼

#487 이름없음 2025/03/11 13:11:08

카페인이랑 음악 도핑해서 너무행복해짐 ㅎㅎ

#488 이름없음 2025/03/11 19:06:06

기분이좋아서 모든게 너무 감동적이다. 젓가락 감동이다. 젓가락 없었으면 뜨겁거나 매운 음식 어떻게 집어먹었을까? 포크같은거 썼겠지 ^^ 아무튼 만사가감격적임 오늘은 등운동을 했다.. 운동전에 까먹지않고 인바디 쟀다 몰랐는데 12월 17일 이후로 처음 잰거임 40일넘게 운동쉬고.. 미루고.. 하다보니 거의 세달만에 쟀다 체중은 비슷하지만 (쪘다빠짐 ㅎㅎ) 골격근량이 0.8kg 오르고 체지방률이 2.1% 떨어졌다 매우만족스럽다 특히 골격근량은 헬스 시작한 이후로 최고치임 ㅎㅎㅎ 기분좋다.

#489 이름없음 2025/03/11 19:08:56

오늘 진짜따뜻해서 기모없는 맨투맨같은옷 하나 입었는데도 안추웠음 내일도 비슷하더라 새로산 봄옷 입어야지 신난다

#490 이름없음 2025/03/11 22:07:00

엄마는 벌써잔다고한다 나도 씻고 자야되는데 씻기귀찮아.

#491 이름없음 2025/03/11 23:37:23

보호시크 별로 유행안했으면좋겠다 아직 눈에 안익어서 그럴수도있지만 별로야!!!!!! 이것저것 아이템 많이써야 그럴듯해보일거같아서 코디 귀찮고 아 그냥 다같이 벗고 다니자

#492 이름없음 2025/03/11 23:38:29

그냥 내취향이 연한색 톤온톤 하늘하늘보단 알록달록하고 선 확실한쪽이라서 그런거일수도있지만 지금 보호시크 나름 입었다는 사람들 봐도 아무 감흥이안듦 그냥....올드해보임

#493 이름없음 2025/03/12 09:24:54

너무너무잠온다

#494 이름없음 2025/03/12 11:34:55

잘잤다 ...^^ ㅠㅠ

#495 이름없음 2025/03/12 11:45:42

이럴게아니라 밤에 7시간 이상씩 자면 되는데 흑흑모르겠다 씻고설거지나해야지

#496 이름없음 2025/03/12 13:45:26

봄냄새너무좋다... 하 아침먹고 자버려서 오늘 일정을 어케조정할지 뮤르겠네 일단 산책을하고싶은데.... 빠르면 두시반에 나갈수있고 대충 1시간하면 세시반... 공부해야되는데 4시다돼서 카페에서 커피마시면 잠못잘거같은디 크엉 ㅠㅠㅠ 디카페인먹으면되는데 디카페인을 4000원넘게주고 먹긴싫달까 아놔 어쩔수없다 어쨌든걍움직이자

#497 이름없음 2025/03/12 14:10:43

뭔가 힘이들고 예상대로 안되는 날에도 포기하지 말고 할수있는거해야하는데 팽개치고 노는게 좋음 그러니까 백수겠지

#498 이름없음 2025/03/12 16:14:17

역시 집에서공부하니까 집중이안돼 5분공부하고 10분 딴짓하고있는듯 하하하

#499 이름없음 2025/03/12 18:07:12

운동가려고 씻었는데 운동가기싫다 ㅎㅎㅎ

#500 이름없음 2025/03/12 22:13:06

오운완 크하하하하하하!!!!!!!!!!!! 오늘 운동 잘돼서 기분이좋았음 많이먹고 잘자고 집에서 바로 가니까 최고로 잘되는구나

#501 이름없음 2025/03/12 23:32:07

씻고 불끄고 누웠다 왠지 일찍잘수있을거같아서 설렌다 아니 설레면 못자는데 진정하자..

#502 이름없음 2025/03/13 08:32:53

하하하하 굿모닝

#503 이름없음 2025/03/13 13:25:54

공부에 진전이 좀 있어서 기분좋다. 그래도 합격까지는 제법 몇걸음이남은거같지만

#504 이름없음 2025/03/13 20:24:09

술을 먹고싶은데 다음날 컨디션 떨어질게 분명하니까 못먹겠다

#505 이름없음 2025/03/13 20:24:25

시험딱치고먹어야지 으흐흐.. 기다려라내리큐르야

#506 이름없음 2025/03/13 20:25:11

집에와서 기출 풀려고 했는데 밥먹으니까 너무 잠와 아.....

#507 이름없음 2025/03/14 00:33:32

음.......................... 자고싶고 피곤한데 잠이 안오네 습관이 안되는듯 마라탕 먹고싶다... 흠......

#508 이름없음 2025/03/14 07:34:10
잠 잘오는 명상 영상 듣다가 스르륵잤는데 6시에 꿈엄청꾸고 벌떡 일어남! 아무래도 어제 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던 것 같

잠 잘오는 명상 영상 듣다가 스르륵잤는데 6시에 꿈엄청꾸고 벌떡 일어남! 아무래도 어제 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음 ㅡㅡ 더자도 6시반이라서 일어나서 아침 먹었는데 존나 잠오네 아까 6시반에 누워있을때 잠이왔으면좋았을걸

#509 이름없음 2025/03/14 07:35:37

오늘의 일정 눈썹정리하고 씻고 카페를 간다 공부한다 커피는 투샷짜리로 한잔만.. 그후는... 계획세워도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바뀔거같아서 일단 x 운동을 하긴 해야한다

#510 이름없음 2025/03/14 08:03:43

아 잠와 아직도 안씻음 으으으..... 토요일까지 헬스장 열심히 출석하고 일요일은 쉬려고 하는데 과연 마음처럼 될까 ㅎㅎ 🥹

#511 이름없음 2025/03/14 09:12:04

pms에 잠을 적게 자니까 리얼 개짜증난다 버스 기다리는데 근처 가게에서 들리는 좆같은 발라드 찢어버리고싶었음 어제 남은치킨 처리한다고 먹었더니 살찐느낌 드는것도 좆같고 그냥눈감고있어야겠다. 오늘 마라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안 먹어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먹어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거같으니 걍미루는게좋을듯 아 열받네 별 일도 없는데 지나가는 아저씨 머리털 다뜯고싶네

#512 이름없음 2025/03/14 11:50:13

한 문제 풀때마다 1년씩 늙는거같다

#513 이름없음 2025/03/14 14:00:45

집에왔다.ㅎㅎ 음.. 8시간넘게자도 잠이계속오는기간에 6시간도안자고 나대는건 잘못된 선택이었던거같다 40분 누워있다 일어나서 공부더하고 저녁 일찍먹고 운동가야지

#514 이름없음 2025/03/14 18:24:06

결국 마라탕은먹고 운동은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햇빛받으면서 2시간 가까이 산책했다... ㅎ...ㅎ 아직 근육통도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낮잠도 잤는데 또 졸려 죽겠다 믿을스가없다

#515 이름없음 2025/03/14 20:47:49

누워있다가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마감세일로산 닭가슴살이랑 냉동실에 쳐박혀있던 김치를 볶아서 반찬 만들었다 이제 며칠간 단백질 쉽게쉽게먹을수있다 😄 오늘 많이 먹었는데 마라탕 먹고 걷고 누우니까 진짜 꼬르륵 소리날정도로 배고파서 닭가슴살김치볶음 주워먹고 남아있는 도넛도 먹고있다 어제 오늘 냉털데이인듯 털면서 들여다본 냉장고에는 아직도 먹을게너무많았다...... 표고버섯 알배추 얘네들의 존재를 완전히 잊고 있었음 ㅠㅠ 도넛 다먹고 상태체크해서 곰팡이퍆으면 버려야겠다

#516 이름없음 2025/03/14 20:55:05

술먹고싶다. 재밌는거 보면서 술 존나먹고 다음날 오후까지 숙취를 느끼고싶다

#517 이름없음 2025/03/14 22:11:36

악력기샀다. 데드리프트 빈봉으로 해도 마지막 세트되면 손 힘이 모자라서 갯수를 못채우기때문이다. 그리고 맨날 산책나가서 매달리기도할거다. 솔직히 키가 너무작아서 그냥 철봉은 손이 안닿고.. ... 딥스용으로 있는데서 무릎 들고 매달려야 한다 강한팔을 갖고싶다... 강해보이게 근데 여자가 강해보이는 팔을 가지려면 연 단위로 노력을 쏟아야하는거같긴한데 난 지방도 많고 갈길이 멀다 그래도 화이팅

#518 이름없음 2025/03/15 03:03:14

낮에 잠 참기는 어렵지만 밤에 잠 참기는 쉬운이유 낮에는 하기싫은걸 하고있지만 밤에는 누워서 폰보고놀고있기때문에..... 12시부터 하품 겁나 하면서 3시간을보냈다..

#519 이름없음 2025/03/15 13:25:56

푹자고 많이먹으니까 비가죽죽와도 기분나쁨이전혀없네..😯 몸이든 정신이든 건강하려면 잘먹고 잘자는거부터군.

#520 이름없음 2025/03/15 16:58:07

유산소할때부터 기분이나빠졌다. 별거아닌이유였다.. 평소에 팝 락 힙합 틀어주는데 오늘은 케이팝을 틀어서 아너무.. 퀄이 낮고.. 애매하게 아는데 신은 안나서.. 케이팝 진짜 망했구나싶고 왠지 기분이더러웠음 그냥 pms와 날씨때문일수도 탈의실에서 아주머니들도 존나시끄러워서 스트레스받음 원래 그렇게까지 짜증나진않는데 집에와서누운 지금까지도 썩기분이좋지않다... 그래서 또 마라탕시켰다... 점심에 떡볶이먹고 저녁에 마라탕시켜놓고 거울봤는데 살쪄있는거같아서 기분이또안좋은 내인생이 레전드 생리전에 붓는거 알지만 요새 냉털한다고 이것저것 주워먹어서 찌기도 한듯 아..식단열심히할의욕이 존나안난다 내일 운동도 가기싫다 안가면더기분이안좋겠지만.... 모르겠다 내일은 옷수건 제공안돼서 내옷이랑수건을 바리바리 싸가야하는데 그게 진짜 존나 귀찮음 그래서 금토 쭉 운동하고 일요일엔 안가려고 한건데 금요일에 쉬어버림 악!!!!!!! 걍 다 짜증나네 계획대로된게하나도없는거같고 비라도 안왔으면 산책하면서 풀었을텐데 날씨 시발것 아쓰발 운동 기록하기도 존나개귀찮네 지금안하먄까먹을텐데 악

#521 이름없음 2025/03/15 17:15:06

마라탕퍼올리는데 팔이아프고덜덜거린다 오늘 운동 잘했나보다 약간 기분이좋아짐

#522 이름없음 2025/03/15 21:46:33

너무잠오는데 씻기귀찮고 마라탕먹은게후회된다. 냉털핑계로 치즈케이크도먹었다. 미친것 이와중에 내일도 떡볶이해먹으려고 머리굴리고있는내가....좀싫다 ...... 결국내일도운동가야할듯..... 옷이랑 수건 바리바리 싸들고 하

#523 이름없음 2025/03/16 01:04:40

오....가슴이아프네 일주일남으니까 확실히 붓기가시작되는군 😔 10시쯤에 너무잠와서 타이머 10분 20분씩 맞추고 자다가 결국 세수했는데 그 후로 잠이 좀 깨버림 아 저녁먹고 마그네슘 안먹었다...

#524 이름없음 2025/03/16 13:14:22

gong bu ha gi sil ta ah neo mu gui chan ta

#525 이름없음 2025/03/16 14:41:11

2월부터 운동간 횟수 세봤는데 내 체력으러는 주 5일이 한계인듯 힘내야 5일이고 무기력하면 2일 ㅋㅋㅋㅋㅋ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어디야 근데 웃긴게 다시 꾸준히 하기 시작한지 이제 겨우 한달이라는거 운동 힘드니까 막 엄청 많이 한거같은 느낌이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

#526 이름없음 2025/03/16 14:42:58

나는 내 자신의 외모를 아니 그외다른것들도 너무 실제보다 좋게 평가하는거같음.. 흠.....

#527 이름없음 2025/03/16 14:53:35

공부하기너무싫다진짜

#528 이름없음 2025/03/16 21:51:43

오늘..공부는 코딱지만큼 하고 운동은 열심히하고옴 ㅎㅎ 아 운동하면서 시발시발 욕하는 새끼들 너무 싫음 내가 왜 운동하면서 남의 욕을 들어야함 보면 좆빻은데다 몸도 작음 ㅡㅡ 마음넓이가 좁으니까 몸도 좁게크는거다

#529 이름없음 2025/03/16 23:27:14

밤마다 뜬금없이 맘에 좀 안들었던 누군가가 떠오르고 그 누군가를 미워하고 저주함 나만 생리전에이러나 ㅅㅂ..

#530 이름없음 2025/03/16 23:46:36

세상에 정말 예민한 사람 많은데 우리엄마는 안예민해서 너무 다행이다 엄마가 느긋..순둥..해서 가끔 답답하고 대리속상함 느낄때도 있지만.... 심리적으로 가까운 사람이 무던한 성격인건 정말 안정이 되는거같애

#531 이름없음 2025/03/17 11:26:50

오랜만에 날씨 좋아서 밀린빨래도할겸 집에서 공부하기로했는데 역시 집에서공부하면 존나공부를 안함 나는 꼭 나가야 공부를한다..... 매번 깨달으면서도 같은 실수 반복함 멍청이

#532 이름없음 2025/03/17 13:06:06

아침을 나름클린하게먹엇는데 그랬더니 공부하다가 당떨어져서 초콜릿반개 와작와작 먹고 지금 점심때인데 배가 안고픔 좆까

#533 이름없음 2025/03/17 13:34:12

만사가귀찮아.... 일요일에 운동가면 사람도 적고 왠지 내가 좀더 성실해진거같아서 좋은데 문제는 월요일에 보상심리생겨서 너무가기싫어짐

#534 이름없음 2025/03/17 16:18:01

이것저것 할게많다는 생각은 계속 드는데 잠은계속오고 미치겠다

#535 이름없음 2025/03/17 16:36:29

오늘 식욕이좀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좋았는데 수면욕이지랄이다 자꾸잠오고 그래서 자니까 아무껏또하기싫다 흑흑 ㅅㅂ

#536 이름없음 2025/03/17 16:37:00

자궁 적출하고 싶음 정말 사는데 큰방해가됨

#537 이름없음 2025/03/17 17:05:19

이모든짜증과딜레마를 종료시키기위해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어떨까?

#538 이름없음 2025/03/17 21:48:13

공부하려고 책상에앉았지만, 이미 골백번은 본 레이디가가 뮤비를 보면서 감동의 눈물 흘리고 있다.

#539 이름없음 2025/03/17 23:13:34

내가 이번달에 쓴돈 너무무서워

#540 이름없음 2025/03/17 23:14:29

지금 준비하는 자격증 외에 비슷한거 하나더있는데 그게 언제부터 접수인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검색해보니까 딱 오늘 아침 10시부터 시작했음 뭔가 운명을 느끼며 빠른접수함 ㅎㅎ 다 잘되면 좋겠다.....

#541 이름없음 2025/03/17 23:24:48

지금 딱 긴장해서 열심히 공부해야할때인데 왤케 긴장이안되고 걱정이안되지 그냥 나사가 좀 빠진건가 늙으면 열심히 하는 법을 까먹게되는거같아

#542 이름없음 2025/03/18 00:49:17

낮잠을 못해도 한시간반은 잔거같은데 이렇게또잠이온다고? 아....씻기 귀찮다

#543 이름없음 2025/03/18 00:55:20

그냥 하루쯤 안씻고 자도 괜찮지 않을까? 12월엔 개우울해서 4일동안 세수안한적도 있는거같은데

#544 이름없음 2025/03/18 01:33:50

씻었다! 쉬하러 갔는데 거울속 예쁜처자의 미모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5/03/18 08:35:55

일찍일어난건 좋아! 하지만... 수면시간이 적은건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ㅠㅠ 아무튼 아침 샌드위치 맛있다 호밀빵 다떨어져서 냉동실에있던 그냥 식빵으로 만들었는데 그냥식빵 진짜 달콤하고 맛있다

#546 이름없음 2025/03/18 09:55:29

기온이 떨어져서 롱패딩입었눈에 길에 롱패딩입은사람 나밖에없어!!!!

#547 이름없음 2025/03/18 11:52:39

날씨가 화창해서 그런지 대학생들 학교가서 그런지 카페에 사람 적다 이제 진짜 백수의 공간인거다 평일 낮의 카페

#548 이름없음 2025/03/18 16:02:29

아침에... 간단하게 잠봉햄넣은 샨드위치 해먹고 그러고 두유라떼먹고 오늘의커피도 먹고 햄앤루꼴라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없어서 손이떨려가지고 프로틴바도 먹었다 근데! 상태가 답이없어서 이건 수면의 문제임을 깨닫고 집에 왔다 ㅠㅠㅠ 으으윽 억울해 아니 pms만 아니면 5시간반 그렇게 엄청 부족한 수면시간은 아닌데 죽겠네진짜 배는 계속 고프고 잠계속오고

#549 이름없음 2025/03/18 16:06:08

아랫배도 아프고 미친것 차라리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닥

#550 이름없음 2025/03/18 21:14:25

내일은 머입지? 환절기 코디는 너무 어려워 롱패딩은 확실히 아닌거같아 겨울동안 못입은 코트 꺼내입을까

#551 이름없음 2025/03/18 21:25:59

너무피곤해서 결국두시간자버렸는데 역시 피곤할때 낮잠자고 일어나서 폰볼때가 제일 행복한거같다 웃음이 막 팍팍나와

#552 이름없음 2025/03/19 01:43:49

oh ssitgi neomu guichanayo

#553 이름없음 2025/03/19 03:00:20

오늘은 진짜늦잠을잔다 늦잠자고 낮잠은 안자야지

#554 이름없음 2025/03/19 08:11:38

ㅠㅠ 늦잠자기 실패

#555 이름없음 2025/03/19 11:24:24

시험3일남았다. 그리고 떨어질까봐 존내쫄린다.. ㅅㅂ... 3일만에 벼락치기해서 합격하는 사람들도 있다니까 ㅅㅂ 되겠지 이랬는데 안되면 내가 진짜 구제불능 모지리 되는건데 악

#556 이름없음 2025/03/19 14:49:31

공부잘하다가 지쳐서드러누워서 우울한것들좀봤다 이제목살구워먹고 힘낼시간이다

#557 이름없음 2025/03/19 16:08:20

씻기너무 싫어 씻는게제일싫어 씻는게제일어렵다

#558 이름없음 2025/03/19 20:48:18

씻기는 결국 실패했지만. 자고 일어나서 모의고사 푸니까 여태한거중에 최고점나옴 ㅎㅎ 이제 푸는시간 더 줄이면돼 으으..할수있다 좀 자리잡혔으니까 내일은 꼭 운동가야지 오늘까지 3일이나 쉼 ㅠㅠㅠ

#559 이름없음 2025/03/20 01:18:24

ㅎㅎ 샤워하고 틀린문제 한번만 더풀어보면된다

#560 이름없음 2025/03/20 02:41:16

씻는게귀찮아서 씻어야할수있는 모든걸 못하며보낸하루였다 지금도 씻기 귀찮아서 한시간 넘게 폰보고있네 아 잠와

#561 이름없음 2025/03/20 02:50:38

결국안씻고잔다 ㅎㅎ 아 내일아침은또뭐먹냐 아니 오늘아침 아 아무생각도하기싫다

#562 이름없음 2025/03/20 09:21:50

여섯시간자고 아홉시에 일어났으니 오늘낮잠은없다!!!

#563 이름없음 2025/03/20 10:00:34

몸이 졸라찌뿌둥해서 샌드위치나 토스트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죄다 최소주문금액 15000~20000원이라서 때려치고 대충 에그드롭 흉내내기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대충 손가는대로 요리했는데 맛있을때가 제일 짜릿한듯

#564 이름없음 2025/03/20 11:06:14

풀고 복습할기출이 3회치있고 운동도 가야하는데 또씻기싫어서드러누움 진짜 인간세척기 개발좀해라. 엄청비싸서 어차피 나는 못쓸거같긴함 ....

#565 이름없음 2025/03/20 13:44:21

ㅎㅎ 드디어샤워함 토요일에 그냥거품샤워 일요일에 물샤워하고 오늘목요일낮에 드디어 제대로샤워함 5일만인거네 뭐 눈깜짝하면 5일미룬사람 되어버리고.. 씻는거너무힘들다

#566 이름없음 2025/03/20 13:46:55

무화과 맛을 별로 안좋아해서 냉장고에서 오랫동안 썩어가고있던 무화과휘낭시에 이제야 먹는데 꽤맛있다.. ㅎㅎ

#567 이름없음 2025/03/20 14:49:03

오늫은 낮잠 안자려고 했는데 진짜 존나잠온다...

#568 이름없음 2025/03/20 19:38:10

오늘 떡볶이는 진짜 개맛읶었다 떡볶이는 고추장이 진짜 중요하다는걸 두가지 써보고 나서야 깨달음 집에서 떡볶이 해먹을 다이어터들은 꼭 다른 고추장 말고 비비드키친 볶음고추장으로 떡볶이해먹길.

#569 이름없음 2025/03/20 19:38:41

아 너무 배부르고 시간이 벌써 저녁 7시 38분인데 난 오늘목표한것의 1/6정도만 했다는걸 깨달음 아아아악 ㅅㅂ

#570 이름없음 2025/03/20 21:32:18

아 문제 왤케 어려워짐 세상에 왜이렇게 쉬운게없지

#571 이름없음 2025/03/20 21:57:58

너무힘들어 ㅅㅂ 하루종일 잠와죽겠고 왜 자꾸 안되는걸 억지로 되게 만들면서 살아야 하는데 걍 다같이 되는대로만 살자 아.... ㅠㅠ 진짜

#572 이름없음 2025/03/21 01:18:56

슬프고 우울해서 씻고 쳐자려고 했는데 씻으니까 좀 힘이생겨서 결국공부를하고있다. 공부때문에 정신이 아프면 그냥 공부를 하는게 최선이긴 한듯

#573 이름없음 2025/03/21 02:38:57

자야되는데 폰보기가 너무재밌어

#574 이름없음 2025/03/21 12:07:16

아..존나막막하네

#575 이름없음 2025/03/21 14:05:10

크아아아. 또 합격점 나오니까 기분좋음 으으으 제발

#576 이름없음 2025/03/21 17:33:51

오랜만에 헬스장왔는데 탈의실에서 할줌마가 극우발언 개크게 하고있음 ㅌㅋㅋㅋㅋ아 존나 싫다

#577 이름없음 2025/03/21 21:43:01

어....너무잠와 나아직 풀어야할기출이..

#578 이름없음 2025/03/21 23:42:34

어...왜설사하지 어늘 채소 적게먹은고걑아서 똥이 잘안나오면 어쩌지걱정하면 나의 대장이 주특기 설사 를 보여준다

#579 이름없음 2025/03/22 13:00:54

ㅎㅎ 다행히 설사는 아침에 한번더하고 그쳤다 ㅎㅎ 시험 잘친듯? 아무리 생각보다 많이틀려도 불합은 아닐듯 아 마음이 홀가분하다 근데 다른자격증시험 한달도 안남아읶음 바로 공부해야됨 ㅎㅎ... 근데 진짜 공부 쭉 하다가 계속이어하기는 쉬운데 쉬다가 하기가 정말어려운거같음 시동걸리기까지 힘이 너무 많이드는데 이어서하면 그냥 착착 하게됨 아물론 아직 다음공부 시작 안했는데 그냥 기분이 막막하지가 않네

#580 이름없음 2025/03/22 13:22:04

오늘진짜 어릴때 느끼던 그 토요일 느낌이다 너무 좋다

#581 이름없음 2025/03/22 14:21:32

열심히준비한시험치고 집바로와서 맛있는거 먹으니까 너무행복하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없다

#582 이름없음 2025/03/22 16:16:13

아너무잠와 으으........... 고양이만지러 산책 나가고싶은데 너무잠와

#583 이름없음 2025/03/22 16:17:19

창문 양쪽으로 열어놓으니까 봄냄새미쳤네

#584 이름없음 2025/03/22 16:25:14

가채점해봐도 너무넉넉하게합격 ㅎㅎ 마음졸일필요없었나... 아니야.. 마음졸였으니까 잘나온거지 아잠오는데 괜히 커피 많이먹어서 자지도 못하고 그냥 대기전력 상태로 폰만보고있음

#585 이름없음 2025/03/22 19:00:46

30분 자려다가 두시간잤다.... ㅎㅎ 막 바쁘게 공부하다가 안하니까 뭔가이상하게느껴진다... 다음것도....빨리해야지

#586 이름없음 2025/03/22 22:12:21

보일러 안틀어도 안추워서 좋다 아 설거지하기 너무귀찮아

#587 이름없음 2025/03/22 22:22:04

내일의 할일 대충 일어나기 공복유산소 하기 물샤워 아침먹기 공부하기? 헬스장가기 분리수거

#588 이름없음 2025/03/22 22:29:51

일찍자고싶은데 일찍자는 습관이 안들어서 잠이일찍안오고... 오늘저녁에 치킨먹어서 소화안돼서 못잘듯 잉... 그래도 11시엔 씻어놔야겠다 잠오면바로자게...

#589 이름없음 2025/03/22 22:41:39

https://youtu.be/0cyT5lqwBvE?si=nMZKliba_NcLCIR2 요새 너무 피곤한데 공부는해야하고 씻기는해야할때 댓걸 클린걸 어쩌구걸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더니 이 영상이 추천에 떴다

#590 이름없음 2025/03/22 22:46:34

댓걸.. 예쁘고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하여튼 완벽한 여자 가되고싶은 모든 여자들의 내면을 꿰뚫은 트렌드 코시국때 되게 유행하다가 이젠 잠잠해진거같긴한데 코로나때 유행했다는것만 봐도 자기통제감을 잃어서 우울하니까 더 완벽주의에 집착하게되었다는 상관관계가 나름 보이는듯 나는 작년말부터 너무 내려놓고 살아서 약간 댓걸마인드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임 이러다가 또 번아웃 올거같긴한데 한편으로는 여성들에게만 도는 완벽주의 (외모 생산성 여러 면에서) 트렌드를 해외에선 늘 잘 비판하는게 부러움 한국은답없는데 여자들아 완벽할필요없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있긴해도 주류의 목소리가 되진 못하는듯 한..2020년 이후로

#591 이름없음 2025/03/22 22:49:43

좀 못생겨도 괜찮고 좀 게을러도 괜찮고 하여간 인간적으로 약간 부족한 점이 있어도 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들이 먼저 나서서 팸 여성주의자라고 하면서 '완벽한 일상' 전시하고 남들한테도 완벽해지라고 하는 사람들 제법 많음 왤케 완벽주의가 심할까? 한국고유특성인것도 있을거고 한국페미니스트는 주류가 되지 못한 특성상 인정욕구에 목말랐고 성별쪽에서 차별을 해소하지 못했으니 다른 영역에서라도 위에 오르고 싶어서 아등바등하는거같음 페미니스트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이 그런 상태인듯

#592 이름없음 2025/03/22 22:52:31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나치게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고 사랑해줄수있는 단계가되는게 정말 어른이되는길같음. 나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잘모르겠다 아니 이것에서조차 완벽하려고하는듯 옛날보다 자신에게 가혹하지 않긴 한데 나를 좀 학대하듯이 굴리지 않으면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어 ;; ㅠㅠㅜ 그리고 나는 생산성있게 사는 내가 좋은데 이 정도는 인간이라면 당연한 사고흐름 아닌가 싶고 변명만 늘어가는듯

#593 이름없음 2025/03/22 22:56:22

최선을다하지않아도 완벽하지않아도 바쁘고 독기 가득하게 살지않아도 그냥저냥 살수있는 세상 만들어줘 지금 한국에서는 그렇게 살면 걍 바닥에 기게돼 ㅅㅂ 모두가 전속력으로 달려야 사회의 속도에 맞출 수 있는 사회는 잘못된거아니야? 나만 힘들어서 이러는게아니라 주변 애들 보면 다들 살기힘들어서 정신병 걸려있다니까

#594 이름없음 2025/03/22 23:01:48

찐따력이 비슷해야 친구할수있다는 말이 돌았는데 좀늙어서 진짜 성과를 내야하는 나이가 되면.. 찐따력이 대부분 비슷비슷해지고 (사회화를거쳐) 그냥 열심히삶의정도가 비슷해야 친구하는듯 나는 너무 열심히사는애들.... 대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너무 손놓고 사는 애들은 또 한심해 나만큼 어중간 애매열심 정도인 사람이 좋다..... 이 열심히삶의정도는 개개인의 번아웃무기력에 따라 계속 바뀌기 때문에 안 맞던 친구랑도 맞아지는 순간이 오고 맞던 친구랑 멀어지는 순간이 오고 그러는거같음

#595 이름없음 2025/03/22 23:34:56

공부안하니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원래 폰으로 뭐했지 내가 이런말을하게되다니 음..........

#596 이름없음 2025/03/23 00:15:53

살빼야하고 .. 살이아니라 그냥 나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액상과당 먹으면 안되는데 공차 그릭요거트 밀크티 크러쉬 재출시했다는 소식을 들어버렸다.... 이거 진짜 존나맛있는데....... 당류 57g

#597 이름없음 2025/03/23 00:16:20

차라리맛을몰랐다면... 엉엉

#598 이름없음 2025/03/23 01:33:37

단발하고싶어서미치겠네

#599 이름없음 2025/03/23 10:59:52

공복에걷고 조금뛰기 대충하고왔다 근데 요며칠 계속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안고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생리시작함 두유그릭요거트 오늘 처음먹어봤다 첫입은 으엑 이게뭐야 이거맛있다고한사람들 미각에 문제있는거아냐 싶었는데 알룰로스 뿌리니까 그럭저럭 건강한 맛으로 괜찮은듯

#600 이름없음 2025/03/23 13:31:05

리센느노래좋다 이제 진짜 센컨셉없는여돌이 신선하고 매력적인듯 강한컨셉 멋진척노래 질린다.

#601 이름없음 2025/03/23 14:07:42

뭔가오늘저녁에 할일이 있었던거같은데 생각이 안난다

#602 이름없음 2025/03/23 20:22:10

스카이다이빙영상 재밌어서 검색해서 더봄 영어로 검색하면 그냥 정상적인 스카이다이빙영상 나오는데 한국어로 스카이다이빙 치면 여자가슴강조된 썸네일이랑 참사 나옴 ㅋㅋㅋ ㅗ

#603 이름없음 2025/03/23 20:25:30

살찐느낌이 짜증나지만 생리시작핑계로 그냥쉬고있다 근데 아직 본격적으로 나오지도 않아서 양심의가책만 계속느끼면서 그냥누워있음

#604 이름없음 2025/03/23 22:20:50

세상을 이렇게 존나 염세적 냉소적으로 살면 안되는데 자꾸 그렇게됨 나도 이러기싫은데 희망을 갖고 사는게 더 힘이 많이드는데 어쩌라고 ㅠㅠ

#605 이름없음 2025/03/23 23:01:51

재밌는거봐서 기분좋다 ㅎㅎ 로제노래는 아파트빼면 다.. 그냥 그런거같음 퀄은 갈수록 좋아지는거같은데 내취향이아니야

#606 이름없음 2025/03/23 23:17:24

배고프다! 11시에배고픈건 좋다. 저녁에먹은게 수면에 방해가안되게 무사히 잘 소화가 되었다는 뜻이고 오늘 과식을 안했다는 뜻이므로 ^^ 기쁘다~

#607 이름없음 2025/03/24 11:09:20

아 운동가기 너무싫어 솔직히 이건 습관깨진게큰듯 생리 이정도 나올때 걍빨리 운동하고 와버려야 하는데 좀있으면 피크인데 ㅅㅂ 거울속 내가 너무못생겨서 세상에 보이고싶지 않음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운동을 하는게 좋을거같긴함 근데 진짜 존나 가기싫음

#608 이름없음 2025/03/24 11:11:38

신 미친 씨발새끼 여자잠지에서 한달에 한번씩 피나오게 만들다니 개 싸이코변태 씨발새끼

#609 이름없음 2025/03/24 14:13:04

아 운동하고 기분좋았는데 극우아지매옴 ㅋㅋㅋㅋ 아 진짜죄송한데 머리발로차버리고싶음

#610 이름없음 2025/03/24 14:13:35

저아줌마를 피하려면 아침 일찍먹고 최소한 11시에 운동 시작해야겠구나

#611 이름없음 2025/03/24 14:16:38

꼭 극우미친것들은 주변에 전파를 하려고함 교회 전도시키던 버릇 그대로 여기서도 그러고있음 아줌마들 모아놓고 누구 찍어야하고 누구는 완전 종북이고 지랄 ㅋㅋㅋㅋㅋ 아.. 존나싫다 저렇게 뇌가 썩어서 없어진 아줌마도 자기관리한다고 운동다니니까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612 이름없음 2025/03/24 20:34:03

생리해서그런가 마음에 여유가 존나없네 뭘봐도 어쩌라는거임 같은상태가돼 ㅋㅋㅋㅋㅋ

#613 이름없음 2025/03/24 22:24:38

우와.. 너무잠와 이게말이되나 밤에 7시간 반 자고 낮잠도 진짜 꿀잠으로 1시간 반정도 잤는데 또졸리네.......

#614 이름없음 2025/03/24 22:51:08

샤프심...찾느라 필기도구가 있을만한 서랍을 뒤집어까다가.. 되게 어릴때쓴거같은 필통 안에 그때 쓴 필기도구가 그대로 있는듯한 모습을 발견하고 약간 멜랑콜리해짐...

#615 이름없음 2025/03/24 22:52:36

그렇게 어릴때쓴게 아닐수도있음.. 근데 진짜묘하네 아 꿈많던나의젊은날아.. ㅋㅋㅋ 뭐 얼마나 늙었다고 이러는게 웃기긴 한데 존나그립네.. 몇살이었든간에 그때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잘 살아진다고 굳게 믿었던 때 같은데 ㅠㅠ...

#616 이름없음 2025/03/24 23:02:18

갑자기 어릴때의 나를 만난 기분이든다고 ㄴ주무세요그냥

#617 이름없음 2025/03/24 23:19:44

내일은푹자고 아침산책하고 건강하게잘먹고 주로 휴식한다 저녁에 생리 적게 나오면 운동간다 모레부터는 일찍 일어나서 아침먹고 일찍 헬스장 간다 점심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바로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공부한다

#618 이름없음 2025/03/24 23:22:23

매끼 맛있는거 졸라먹고싶은데 주말에약속있으니 이제 진짜 참아야한다 ㅠㅠ 갔다와서 많이 먹자

#619 이름없음 2025/03/25 12:31:38

아니살 너무 스트레스받음 이게 다 생리붓기일리가없잖아 아닌가.. 그래 다 붓기면 좋겠는데 최근 일주일간 존나잘먹어서 붓기탓을 못하겠음 시팔 근데 생리전이랑 시험전 겹쳤는데 어떻게 입이안터져 ㅠㅠㅠ 하

#620 이름없음 2025/03/25 12:46:10

기분이꼬이니 술먹고싶다. 하지만 혼술은 알중의 지름길이고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고 난 알중 가족력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살도 찌고 다음날 컨디션도 떨어지고 숙취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면역력 떨어져서 피부 안좋아지고 안그래도 환절기인데 감기에 더 취약해질 것이다 몇시간 좋자고 며칠동안 부작용을 겪게된다 씨발 참자 차라리 잠을자자. 오늘많이자서 더 잠은 안오지만 ㅠㅠ 아 미세먼지때문에 집에서 환기만 해도 목이 아프네 엿먹어라

#621 이름없음 2025/03/25 13:43:42

https://youtu.be/adYmbSU1B5M?si=P67BO_gZx_CFg-rY 아 찔려 ㅎㅎ..

#622 이름없음 2025/03/25 18:19:00

집중해서 하는게 없으니까 하루종일 먹을거생각밖에안난다

#623 이름없음 2025/03/25 19:36:18

아진짜 몰두해서 하는게없으니까 끝도없이 심심하구나.. 생리양도 줄어드는거같으니까 내일은 하루를 알차게산다!!!!!!!!

#624 이름없음 2025/03/25 22:30:51

저녁먹으니까 힘이 넘쳐서 산책하고 물샤워했다 기분좋다 꽃 진짜 많이 폈다 봄좋다.. 근데 벚꽃 만개하면 좀 우울할거같기도...ㅎㅎ

#625 이름없음 2025/03/25 22:31:20

오늘공부를너무안했다...

#626 이름없음 2025/03/26 01:19:31

저녁에 걷고샤워하니까 너무잠와서 와 오늘 빨리자겠다싶얶는데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잠에 들랑말랑한 상태로 계속 읶음 ㅎㅎ..

#627 이름없음 2025/03/26 03:18:01

오늘의수면 진짜 완전망했습니다

#628 이름없음 2025/03/26 08:42:04

미세먼지 보통이다 좋아 그래도 잠을적게자서 공복유산소는안함 너무잠와

#629 이름없음 2025/03/26 11:38:09

아 날씨 더워서 얇게입고왔는데 카페에서 에어컨 틀어서 춥다 우리참어긋나네요

#630 이름없음 2025/03/26 12:13:18

수험서가 줄글인데다 외국어 번역 이렇게했다가 저렇게했다가 엉망인책특 저자가 아는건 많은데 정리가 안돼있음 정확히는 정리해서 전달해줄 생각이 없음 그냥 나는 토해놓을테니 너희가 알아서 잘 정리해봐라 이런느낌

#631 이름없음 2025/03/26 12:15:11

붓기인지 살인지 글리코겐인지 셋모두다인지 하여간 그것이 좀 빠져서 기분이좋다 몸이 좀 가볍다

#632 이름없음 2025/03/26 22:14:10

잘 준 비 끝

#633 이름없음 2025/03/27 07:38:50
역대급잘잠

역대급잘잠

#634 이름없음 2025/03/27 08:25:58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스프레드 생대파를 너무많이넣어서 존나매워 ㅠㅠㅠ 이를어쩐다

#635 이름없음 2025/03/27 11:16:26

어제 헬스장에서 아주조금 친해진 이쁜아주머니가 나한테 살 많이빠진거같다고 했다 ㅎㅎ 기분이좋았다. 내일이나 다음주에 인바디 재봐야지

#636 이름없음 2025/03/27 18:53:51

버스에서 너무 잘생긴 사람 있어서 자세히 보니까 거울에 비친 나였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ㅎㅎ

#637 이름없음 2025/03/27 19:59:52

ㅠㅠ 우리엄마 웬만하면 세상돌아가는데 관심없는데 산불은 엄청 걱정하시네 나도 걱정된다.. 오늘내일중으로 다 꺼지길..

#638 이름없음 2025/03/27 20:51:47

내일은 하체를 해야한다..정말두려워

#639 이름없음 2025/03/27 21:50:57

어............잠온다 빨리씻지않으면 5시간동안 씻는걸 미루고 새벽늦게 자게 된다

#640 이름없음 2025/03/28 00:39:23

잠이안왕 ;; 누워서 신나는걸 너무 많이봄 그리고 아침부터 오후 2시반까지 카페인 501mg을 먹어서 잠이 안올만도함 ㅠㅜㅜ 자야해~

#641 이름없음 2025/03/28 09:07:31

으아 일어나기싫다 그리고배고파

#642 이름없음 2025/03/28 11:10:55

아직누워있는데 공사소리 개큼 ㅡㅡ 아 아파트 혼자쓰나 아......일어나기싫어 아무것도하기싫어

#643 이름없음 2025/03/28 12:04:19

으어너무잠와 ㅋㅋ 아...... 다관절 운동이 진짜피곤하구나

#644 이름없음 2025/03/28 18:24:03

오늘 레전드 게으른 하루 이유는 알고있음 ㅎㅎ 아...하루종잋 졸리고 배고프네 이게 체지방이 빠지는 신호면 좋겠지만 아니겠지....아마

#645 이름없음 2025/03/28 18:28:53

오늘.. 아무것도하기싫어서.. 거의아무것도안했더니... 할수있는시간이다지나가버림.. 마치내인생같구나..ㅋㅋㅋ

#646 이름없음 2025/03/28 18:44:24

내일은 집에서 6시반쯤 나서서 친구집에 간다 씨발 가기싫어서 미치겠다... 내가왜.. 하... 내가 왜 내 돈과 시간을 써서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을 더 많이 느끼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야하는거지?.. 불편한 친척같은 느낌임 친척은 최소한 용돈이라도 주고 밥이라도 사주지 내가왜.. 꼴랑 배달음식 먹으러 버스터미널끼리 3시간이나 걸리는 도시로 가야하냐고 ㅎㅎ..

#647 이름없음 2025/03/28 21:30:20

냉동단호박 데워서 데운우유랑 먹으니따 너무행복하다

#648 이름없음 2025/03/28 21:34:51

오늘 운동도 하나도 안하고 계획한것들도 대부분 못했는데 그런거 다 안하고 쉬어도 저녁컨디션이 이모양인거보면 안하고 쉬는게 맞았던거같음

#649 이름없음 2025/03/28 21:35:00

환절기라 그런가.........

#650 이름없음 2025/03/30 15:00:45

맨날 친구 만나기싫다고 몸부림쳐놓고 만나면 대충 잘 어울리다가온다.. 뭐 그러니까 여태 계속 친구하는거겠지...ㅎㅎ 오늘... 산책하고 저녁 가볍게 먹고 공부조금하고... 일찍 자야지

#651 이름없음 2025/03/30 19:34:17

피곤해서 뒤질것같구먼

#652 이름없음 2025/03/30 22:17:25

너무잠와 ㅠㅠ 샤워로 딱 주말 끝내고 월요일에 새로운 시작하는 기분 내면 좋을거같은데 너무잠이온다..

#653 이름없음 2025/03/30 22:18:39

세수라도하자 done is better than perfect

#654 이름없음 2025/03/31 10:49:33

>>653 이러고 힘내서 또폰보다가 안씻고 불도 켜놓은채로잠 ㅎㅎ 그래도 일찍 깨긴 해서 씻고 아침먹고 빨래도널고 새옷 위아래로 입고 기출문제 제본하고 카페 왔다 시험 19일 남았다니 좀무섭다.. 하지만....할수있더

#655 이름없음 2025/03/31 13:15:46

아 너무잠와서집왔다!!!!!!!!!! 진짜잠와죽겠네 좀만 자고 일어나서 점심먹어야지 지삼선 먹고싶은데 배달되는데가 없네 ㅠㅠ

#656 이름없음 2025/03/31 13:49:19

어향가지랑 기타등등 배달시켜서 도착했는데 또 마라탕도 먹고싶다 7시간미만 낮은질의수면을 했을때는 배달금지해야겠다 충동과 배고픔이 심해져 ㅡㅡ

#657 이름없음 2025/03/31 22:05:07

오늘 진짜 오후에는 거의 먹고 놀고 자기만 했네 그치만... 휴식도 필요한거겠지 억지로 힘내봐야 다른 날의 에너지를 끌어오는 꼴밖에 안된다는거 알잖아...

#658 이름없음 2025/03/31 22:48:40

왜 쿠션바른것보다 백탁좀있는 선크림 바른게 더 예뻐보이지 내 눈에 익숙해서 그런가 그냥 살이 좀더빠진상태라 그런가 흠. 아무튼 보기좋네

#659 이름없음 2025/03/31 22:49:31

결국 마라탕먹고 좀있다 자서 속은쓰리고 시간은 밤이고 머해야할지 모르겠넹 ㅎㅎ 샤워해야하긴하는데

#660 이름없음 2025/03/31 22:52:50

1시간 8분 후면 4월이라니 시간 잘도가네

#661 이름없음 2025/04/01 02:31:33

>>659 이때 후딱 샤워했어야했다

#662 이름없음 2025/04/01 09:48:04

아 아무것도 하기싫어

#663 이름없음 2025/04/01 13:15:42

날씨 너무 좋다~(침대에 드러누우며)

#664 이름없음 2025/04/01 18:02:26

배달 안시킬거라고 식재료를 많이 샀는데 해먹기가 너무귀찮아 ㅠㅠㅠ 그렇다고 배달을 안시키는것됴 아니야 그냥 냉장고에 음식쟁여놓고 배달도 먹는 게으른사람됨

#665 이름없음 2025/04/01 21:41:20

운동할때 오히려 적당히 먹고 운동안하고 밖에 안나갈때 많이 먹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 모든 식사는 감정적 식사이기 때문이다.. 그냥 스트레스 풀데없고 기분 안좋으면 많이 먹는거라서..... ㅠㅠ... 아 배불러

#666 이름없음 2025/04/02 00:20:42

어떻게 이렇게 잠이올수가. 오늘 집에만 읶었는대.. 낮잠도 자고 거의 침대에만..있었는데 말도안된다.. 정말 몸이 안좋나 감기기운인가? 너무잠이와.. 씻기싫다

#667 이름없음 2025/04/02 08:44:22

크아아 감기야 이건 아 씻고병원가기 어떻게해 너무귀찮아

#668 이름없음 2025/04/02 14:56:32

아침먹고 딥슬립했는데 증상이 점점심해지는듯........ ㅠㅠ

#669 이름없음 2025/04/02 15:51:03

배고픔>일단먹고씻자>배부르니움직이기싫음>소화좀되면잠 의 사이클..

#670 이름없음 2025/04/02 23:28:46

https://youtu.be/4bj6SqgT4SQ?si=sJTLKJyTMyfUd7kH 단세포 생물의 죽음 굉장히 슬프고 왠지 충격적이고 아무튼 인상깊었음

#671 이름없음 2025/04/03 03:29:54

아픈게진짜 제일싫어 하고싶은걸 못해.. 힘없어서 맛있는것도 먹을기운안나고 무기력해서 집 더러워지고 운동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건데 셀룰라이트 늘어나는거 짜증나고 샤워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존나애매해 따뜻한 낮에 하려고 미루면 낮에는 아프고 졸려서 못하고 밤에 개추울때 샤워하고싶어짐 (지금상태) 걍 할까 ㅡㅡ 하고 병원이나 갈까 하

#672 이름없음 2025/04/03 11:58:22

콧물이 폭우가 쏟아지듯이 나와서 휴지로 막고있다가ㅋㅋㅋㅋㅋㅋ 마스크쓰니까 괜찮아짐 🌸 마스크 짱

#673 이름없음 2025/04/03 15:20:13

나한테 폰 보면서 다니지마라 카트 나가면서 제자리에 넣어라 말거는사람들 다 교통사고나라고빌음 아파서 예민하니까 이해해주길 씨발

#674 이름없음 2025/04/03 15:25:09

평소에는 다들 친절했는데 아플때 지랄인 이유가 뭘까? 약자감지해서?ㅋㅋㅋ 아니면 그냥 내가 똑같은 말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675 이름없음 2025/04/03 18:58:06

오늘 한일! 샤워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개고 병원가서 약타옴 못한일! 그외많은것.... 근데 진짜 콧물때문에 뭘 해도 괴롭다 죽겠다. 빨리 나으면 좋겠다.

#676 이름없음 2025/04/03 19:09:11

난..메밀면이 먹고싶은데 메밀면 들어간건 대부분 차가운요리고... 난 차가운걸 먹으면 안되고... 바이러스 십새끼

#677 이름없음 2025/04/04 01:03:41

운동 못하니까 체지방 붙는게 당연한데 짜증나는구만! 내일..운동하면안되나 ㅠㅠ 하..제발몸이좀 정상컨디션이되었으면

#678 이름없음 2025/04/04 01:11:47

오늘 씻고 나간 김에 산책도 하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샤워할때부터 어지럽더니 나가서도 너무 햄들어서 얼른버스타고집옴 ㅠㅠ 아픈거 너무싫어 진짜 아프고싶지않아 아픈게 진짜 제일싫어 다 나으면 건강관리 이전보다 더 열심히 해야지

#679 이름없음 2025/04/04 02:43:34

잠이올듯말듯안오네 잠이 시도때도없이 오던 어제에 비하몀 몸이 나아지긴 했군

#680 이름없음 2025/04/04 10:51:02

차지키 소스 처음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강하다.. 파는걸 사먹어서 그런가

#681 이름없음 2025/04/04 13:16:43

저녁에 파 파스타 해먹어야지 ㅋ

#682 이름없음 2025/04/04 13:17:35

약먹고 덜아파서 분리수거 음쓰까지 싹다했다 베란다의 3평 정도를 차지하고 있던 재활용 쓰레기들이 사라지니까 집이 넓어진기분이다 힘이없긴한데 뭔가 더 할수도 있을듯 오늘은 공부를 해야겠다...

#683 이름없음 2025/04/04 16:15:40

분명 집에서 괜찮아서 나온건데 나오자마자 아픈거뭐예요? ㅠㅠ

#684 이름없음 2025/04/04 17:57:25

카페에서 어떤아저씨가 노트북으로 개크게 극우유튜브 보고있다 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매번 어떤지지자들만 이지*인데 편견이 생길수밖에없는게 당연하지

#685 이름없음 2025/04/04 17:57:58

아 디저트 먹고싶다.. 하지만 집에 먹을게너무많고... 돈도없다....

#686 이름없음 2025/04/04 21:07:45

공부는 하다보니까 잘돾다 집와서 저녁먹음 (건강하지 않은 메뉴로) 배불러서 산책하고싶은데 다먹으니까 9시다.... 위험하기도 하고 기온도 떨어졌으니까 그냥 집에서 움직이기로.... 나가서 좀 읶으니까 얼굴붓기가빠져서 좋다 아 배불러

#687 이름없음 2025/04/04 23:33:51

코가양쪽다완전 꽈악막혔다.

#688 이름없음 2025/04/04 23:47:16

잠오는데 저녁에많이먹어서 속이더부룩해 ㅡㅡ 후회된다......

#689 이름없음 2025/04/05 10:41:25

난운동도하고..나가서 공부도하고싶은데.. 몸이 나을듯말듯 안낫네 지독한놈걸렸네

#690 이름없음 2025/04/05 10:52:15

월요일까지는 컨디션이 회복되길...제발...스레주소원

#691 이름없음 2025/04/05 16:52:03

시험 일주일 남은 정도가 아니면 집에서 공부.는 절대 안되는거같다 긴장감 유지가 전혀 안된다 아니? 유지가 안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책상에 책펴고 앉지를 않음

#692 이름없음 2025/04/05 18:12:59

인생에 부캐를 하나 만들수있다면 팔다리문신도배할텐데

#693 이름없음 2025/04/05 21:29:00
오늘의 mbti는 인프제.. 내가.. 인프제? 인프제싫은데.... 뭐... 어쩌겠어
오늘의 mbti는 인프제.. 내가.. 인프제? 인프제싫은데.... 뭐... 어쩌겠어

오늘의 mbti는 인프제.. 내가.. 인프제? 인프제싫은데.... 뭐... 어쩌겠어

#694 이름없음 2025/04/05 23:10:30

10시에 아침 다먹어서 2시반에 점심 먹기시작 점심다먹으니까 3시 40분이라서 저녁은 7시 50분쯤 먹얶다 저녁시간에.... 아 배는 부른데 약은 먹어야해서 프로틴바만 먹었는데 이제와서 너무 배고프네 으아아아!!!!!!!!! 먹는건 너무 내맘대로안돼!!! 배고파

#695 이름없음 2025/04/06 16:15:02

아 이제 진짜 별로 안아픈데? ㅎㅎㅎ 운동갈까 ㅎㅎ

#696 이름없음 2025/04/06 20:51:02

아잠와 ㅎㅎ

#697 이름없음 2025/04/06 22:21:28

운동하니까 소화도.참잘되고좋구먼

#698 이름없음 2025/04/06 22:38:08

11시에는 씻자. 알람도맞췄다

#699 이름없음 2025/04/07 00:21:38

아파서 어쩔수없는거였고 열심히 빼면되는건데 뱃살이랑 얼굴살찐거 스트레스받네 🤨☹️

#700 이름없음 2025/04/07 02:02:39

아.. 내가 고작 이닦고 세수하기를 3시간넘게 미뤘다고?

#701 이름없음 2025/04/07 13:20:52

씻는걸 미루다가 선잠자다가 겨우 이닦고 세수하고 본격적으로 잔게 5시 40분! 중간에 두번쯤 깨면서 늦잠자니까 아무것도하기가싫군 식욕도 없다! 감기약 먹어야 하는데 너무귀찮다..

#702 이름없음 2025/04/07 13:21:30

죽먹고 먹으면 되는데 그래서 인스턴트죽도 사놓은건데 먹을거면 맛있고 영양가있는 식사를 하고싶어서 무한누워있음

#703 이름없음 2025/04/07 14:36:38

아침약을 2시 16분에 먹다... 이렇게되면 저녁약은 진짜 자기전에먹겠네 아 공부하기싫어서 큰일일세 ㅎㅎ

#704 이름없음 2025/04/07 15:54:27

지금 공부하는게 솔직히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토스나 운전면허랑 병행해도 될거같은데 내가 너무게으름..... 한가지도 꾸준히 공부를 안하는데 두세가지 동시에 하면 던질거같아서 병행 시작도 못하겠네

#705 이름없음 2025/04/07 18:41:59

턱살잡아보면 산책을 하긴해야할거같은데 너무귀찮아 집에서 너무공부안해서 카페에좀 가긴가야할거같은데 나가기싫어

#706 이름없음 2025/04/07 19:01:14

하루종일 집에있으니까 불편충이된다

#707 이름없음 2025/04/07 19:04:07

결국누움 아돈노 퍽유어셀프

#708 이름없음 2025/04/07 20:01:36

나도 한 피씨충 하는데 문화적 전유 논란은 볼때마다 고개를 갸우뚱하게된다 약자의 문화는 약자 당사자 아니면 손도대지말라 이러면 그냥 고이고 썩다가 잊혀지는 거 아닌가? 존중과 이해를 가지고 오마주느낌으로 타문화를 활용하는거랑 그냥 전유하는거랑은 어떻게 구분하는데? 정말 각자 판단이 다를수밖에 없는 문제인데 흑인라틴커뮤니티는 백인들 바로 옆에서 핍박을 하도 받다보니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아시아의 피씨충들은 조금의 비판도 없이 약자의 말이라면 무조건 옳다고 수용해주는 것 같음 그냥 무조건 약자의 말과 행동이면 다 맞는 건 아니잖아 무슨 누가누가 더 약자인가 포인트 계산해서 더 점수낮은쪽 편들어주기 대결하는것같음 아니 그리고 문화의 융합 재생산 확산 전파 이 모든 게 강자주류문화만 가능한거라고 그러면? 다같이 자기꺼아니면 미국이랑 서유럽의 문화만 표현해야 한다고? 이게무슨? 난 진짜 모르겠다.. 좀 넓게들 봐야할듯

#709 이름없음 2025/04/07 20:08:53

비주류문화의 현대적 재해석, 세련된 재창조 등등이 해당 문화 당사자만 가능한거라면 라틴이나 아시아 일부국가 제외한 자본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국가나 지역은 진짜 그냥 잊혀지라는 소린가 논리적으로 말이 되냐고.. 그냥 감히 우리집단도 아닌데 우리걸 훔쳐써서 이득을 봐? 이런 감정적인 반응을 합리화하는거 아닌가

#710 이름없음 2025/04/07 21:59:23

어좆까 나 일찍자고 내일아침에 공복유산소하고 개맛있는 잠봉루꼴라 샌드위치 만들어먹을거니까 좆까 어

#711 이름없음 2025/04/07 22:46:18

너무심심하다 해야하는 모든것에서 회피해놓고 심심하다고 하는게 웃기긴한데..

#712 이름없음 2025/04/07 23:11:10

독기 가득하게 7시에 알람 맞췄다 과연 실제로 몇시에 일어나게될까?

#713 이름없음 2025/04/08 12:48:47

아니 10시간 20분 자고 커피도 마셖는데 왜 아무것도 하기싫지 감기약때문에? ㅠㅠㅠ 아..진짜아픈건최악이다

#714 이름없음 2025/04/08 13:22:03

아 나가기 싫다 ㅎㅎ 근데 잘 생각해보면 나는 디폴트값이 이랬어 저번달에 이상하게 에너지가 넘친거지 스스로 닦달하지 말자..

#715 이름없음 2025/04/08 13:24:38

이상하게 가슴도 아프길래 달력잘보니까 생리 11일~12일남음 ㅋㅋㅋㅋㅋ 아니 시간이 왜이렇게 빨라 어이가없네 제일 상태좋을때를 감기몸살로 날렸네 잉... 아니 근데 그래서 무기력한거구나 역시 생리주기 확실하면 내 상태가 이상할때 달력 보면 돼서 좋군

#716 이름없음 2025/04/08 14:11:24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그렇게 우울하진 않다 약간 무기력하기만하다 그냥 좀 정신건강이 많이 좋아진듯 작년여름에 스스로 인지는 못했지만 많이 안좋았던거같고 그니까 좆같은직장은 사람을 해친다니까 ㅠㅠ 거지같은직장에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 팔아서 돈 버는거임 이제 잘쉬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듯 돈은없지만........ 돈만 있으면 평생 이렇게 살고싶은데 아니.. 또 모르겠다.... 늙어서 돈만 있고 이룬거 하나도 없으면 그건 그거대로 자괴감이 들듯 생각은 적게 하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무기력하면 반대가됨..자꾸 차지키소스 이틀전에 주문한거 도착했다 3시되면 먹어야지 그 전에 머리감아야지

#717 이름없음 2025/04/08 15:38:55

별로 안먹었는데 윗배가 아픈게 아무래도 어제오늘 먹은 느타리버섯볶음이 상했던거같다.... 반찬시키면 항상 최우선적으로먹기..윽

#718 이름없음 2025/04/08 21:51:09

오늘은 등했다 ^-^ 요즘도넛에빠져서.. 며칠동안 내내 탄수화물 지방 풍부하게 먹었더니 오랜만에 등하는데도 힘이 좋았다.. 유산소도 힘 안빠져서 마이마운틴 60분 했다 배부르당.. 일찍자고싶은데 감기약 5일치의 마지막 약을 먹었는데 콧물이랑 기침이 조금씩 남앆다.... 병원에 또 가야할까?

#719 이름없음 2025/04/08 22:43:38

ㅎㅎ 기분좋아서 공부하려고 폈다 그러나 하기싫다 as always

#720 이름없음 2025/04/09 00:44:00

자려고누웠는데 로켓프레시가왔다.. 고민하다가열어봤는데 세개중에 하나만 옴;; 어플에는 다 배송된걸로 떠있는데 대충 할수있는건 했는데 심란하네 아~나자야되는데

#721 이름없음 2025/04/09 00:51:28

그냥 환불...되면 좋겠긴 한게 와일드루꼴라 1990원하는거 주문하려고 나머지 13010원 마감세일칸에서 억지로 채운거라서.... 와일드루꼴라만 무사히 왔으니 사실 만족임 ㅎㅎ.. 그냥환불해주면좋겠다...

#722 이름없음 2025/04/09 01:54:40

아...잠이안오는디

#723 이름없음 2025/04/09 10:45:16

아침에 카페가려고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일어나서 가기가싫음 >

#724 이름없음 2025/04/09 12:18:48

그래도 챙겨서 카페간다 와 날씨 너무좋아

#725 이름없음 2025/04/09 12:27:55

아! 오늘은 클린~한것만 먹으려고했는데 슈크림말차라떼 쿠폰있는걸 발견해버렸어

#726 이름없음 2025/04/09 16:08:19

슈말라떼는 잘참았는데 초코가 너무 땡겨서 초코품은 부생카 반정도 먹었다....... 카페가 너무 시끄럽고 계란도 사야하고 하니 집에 들려서 점심 간단히 먹었는데..... 집오니 긴장 풀려서 그런가 감기가 악화된느낌이든다 아이..** 언제 완전히 낫는겨? 난 할게 많은데

#727 이름없음 2025/04/09 16:42:51

https://youtu.be/em0MknB6wFo?si=Moj871YlZGIo0nSF 누워있으니까 썸띵어바웃어스의 뒷부분이생각나서 오랜만에들음 아 병원 다시갈까말까... ㅠㅠ

#728 이름없음 2025/04/09 18:38:24

병원을가려고 생각했지만 이닦기가귀찮아서 접었다 내일 아침에가지뭐 ㅎㅎ 아침에는 또 생각보다 안아파서 갈일없어졌으면좋겠군..

#729 이름없음 2025/04/09 20:37:36

다진소고기 들어간 로제파스타 먹고싶다 근데 지금 재료 주문해도 내일의 내가 귀찮다고 안해먹으면 끝이야..... ㅜ 흠...

#730 이름없음 2025/04/09 20:50:24

진짜오랜만에 색조 화장품 샀다 집에서 바셀린을바른 내모습이 예뻐보여서 (ㅋㅋㅋ) 립글로즈 사려고 찾다가 글로시한 틴트 샀다 ㅎㅎ 예쁘면좋겠네

#731 이름없음 2025/04/09 22:24:26

터키쉬파스타 너무 해먹고싶은데 평소에 쓰지도 않는 저 많은 재료들을 사서 어떻게 소진할지도 문제고 저거 언제 썰고 섞고 하고 앉았나 싶어서 맨날 맛을 상상만함

#732 이름없음 2025/04/09 23:37:55

입사지원을 하도안해서 (=지원스트레스가 없어서, 자존감 대하락 이벤트가 없어서) 이렇게 느낀 걸수도 있는데 이번에 오래된 친구들 만나고 느낀점 내가 친구들보다 너무 뒤쳐지는거같아서 우울했던것이 바보같다 정말 할필요가없는 고민이었다 각자 잘하고있는것도 있지만 제각기 한심하고 못난구석이있어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내 수준에 딱 맞는 친구들이라고 느꼈기때문이다... 우리가 이렇게 오래 친구하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뭔가 찐따력..의 종합점수가 비슷한 느낌 ㅎㅎ.. 정말 인간관계는 고민할 필요가 없구나 내 앞가림이나 잘 하면 된다..

#733 이름없음 2025/04/09 23:39:50

3월에 자격증 시험본거 당연히 합격했을거같아서 확인안하다가 오늘 보니까 역시나 고득점합격임 ㅎㅎ^^ 이제 입사지원을 해야할때가 온거같은데 계속하기싫다.. 본격적인 부딪혀보기를 평생미루고싶다 가능태로 머물기 너무 달콤하다 근데 그렇게 살기 싫어서 진로 튼거니까 지원..해야겠지..... ㅠㅠ

#734 이름없음 2025/04/09 23:44:07

고민엄청하다가 볼로네제 파스타 재료 샀다 헤헤헤 딱기다려라... 소스 만들어서 그냥도 먹고 우유섞어서 로제로도 만들어 먹어야지

#735 이름없음 2025/04/10 00:56:35

아세트아미노펜성분 약국약 먹으니까 뭔가 감기증상이 없어지고 힘도나서 파썰어서 냉동실넣고 설거지했다 ㅎㅎ 아 뿌듯하군 ㅎㅎ 이제 일찍자기만하면되는데.. 씻고누웠는데놀고싶다

#736 이름없음 2025/04/10 11:41:40

늦게자고 늦게일어났는데 왜기분좋지... 😄

#737 이름없음 2025/04/10 13:43:33

기분이좋긴한데 아무것도하기싫은day 공부해야돼 😬

#738 이름없음 2025/04/10 15:11:41

점심 뭐먹지... 집에 너무 먹을게 많아서 고민임

#739 이름없음 2025/04/10 15:17:56

식빵에 버터랑 설탕 발라서 구워먹는 무지막지하게 몸에안좋은짓을 하고싶다..하지만안돼

#740 이름없음 2025/04/10 16:26:57

컵누들 마라탕 역작이다

#741 이름없음 2025/04/10 17:58:29

잠오고 공부하기싫다 ㅎㅎ 공부하기싫고 운동하기싫어서 회피성으로 집안일은 열심히함 하....

#742 이름없음 2025/04/10 21:03:36

모혼토니 벤쿄 하지마리마스

#743 이름없음 2025/04/11 01:40:22

완전푹자야지.. 생리 얼마 안남았을때는 푹자야 낮에 생활이된다

#744 이름없음 2025/04/11 01:46:38

오늘 저녁에 갑자기 많이먹었다 근데 다 너무 만족스러웠다 이제 내일 살찐거 보면서 좌절하겠지 ㅎㅎ 그래도 정말맛있고좋았다

#745 이름없음 2025/04/11 08:38:48

5시갇 17분잠 몸이 안피곤해서 그런가 아오!!!!!!!!

#746 이름없음 2025/04/11 10:21:26

의외로 도자캣노래가 공부 잘된다

#747 이름없음 2025/04/11 11:59:19

오전에운동가니까 기분좋구만

#748 이름없음 2025/04/11 15:26:06

큭큭큭..오며가며 가끔 인사하던 여자트레이너쌤이랑 얘기하다가 운동엄청잘하던데 라는 말을 들었다... 킥킥..너무좋다 대학생인줄 알았다고 하셔서 그것도 좋았다 ^-^ 장기백수동안이란말도있지만 이왕 경력없을거면 외모라도 좀 푸릇해야지

#749 이름없음 2025/04/11 15:27:52

생리대 네개 샀는데 33000원 실화 이게 50% 할인된 가격임 대용량인거같긴하지만...... 야박하네

#750 이름없음 2025/04/11 18:54:04

ㅠㅠ 산책하러 나왔는데 어떤아저씨가 징검다리에 서서 낚시하고 아들한테 물고기 그냥 두고 장보러가자고함 왜 먹지도않을 생선을 잡는거지 구경다시켰으면 죽기전에 풀어주던가 ㅠㅠ

#751 이름없음 2025/04/11 19:28:29

산책을생각보다많이함 ㅎㅎ 어늘 운동의 날이네 공부도 해야하는데... 또 밤에 후다닥할듯

#752 이름없음 2025/04/12 05:28:33

수면패턴 충격 진짜망함 하.... 9시에 자지말고좀참을걸....

#753 이름없음 2025/04/12 05:30:32

27분후면 해가뜬다니 아~토요일계획 벌써 망했네

#754 이름없음 2025/04/12 10:34:02

더자고싶은데 잠이다깬듯........

#755 이름없음 2025/04/12 10:41:27

오늘어깨운동하려고했는데 잠부족해서 먹기도싫고 움직이기도싫다.

#756 이름없음 2025/04/12 14:42:42

누워있는거 너무좋아

#757 이름없음 2025/04/12 15:32:35

그냥오늘 운동가지말까...ㅋ

#758 이름없음 2025/04/12 19:22:31

도파민에쩔으니까 다 지긋지긋하다

#759 이름없음 2025/04/13 02:21:00

또 잘려고각잡으니까 자기싫어 난 뭐가문제냐?!

#760 이름없음 2025/04/13 02:23:49

오늘 일어나면 공부를 우선시해서 하루를 보내자 ㄱ-

#761 이름없음 2025/04/13 17:52:26

이틀이나 미류다가 드디어공부한다 ㅠ_ㅠ귀찮아 내일은 일찍 일오나서 카페가야지

#762 이름없음 2025/04/13 18:19:55

흠 분리수거했는데 밖에 나가니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늘 산책안한게 아까워졌다..... 내일은 꼭해야지!!!

#763 이름없음 2025/04/13 22:43:49

생리전식욕 어떻게하지? 아무리 잘먹어도 두시간후에 배가고픈데 어떡하냔말이야.

#764 이름없음 2025/04/14 01:06:10

아 늦어도 1시 전에는 잘수있을줄알았는데

#765 이름없음 2025/04/14 09:47:51

흐흐 일찍일어나기는 실패했지만 잘잤다

#766 이름없음 2025/04/14 11:04:25

밥 다먹었는데 어디서 라면냄새나니까 라면먹고싶다... 😧

#767 이름없음 2025/04/14 12:09:25

너무잠와 말도안돼 오늘 8시간넘게잤는데

#768 이름없음 2025/04/14 12:11:18

오늘 한거 밥먹고 쓰레기통 비우고 설거지한거뿐인데 기력소진 ㄹㅈㄷ

#769 이름없음 2025/04/14 21:25:26

비가 계속오고 계속 흐려서 정말정말 운동가기싫었는데 계속 많이먹고 주말에 운동 한번도 안했으니 헬스장 갔다 ㅎㅎ 피곤해서 힘이 좀 덜났지만 그래도 하니까 좋았음 정신이 빡 차려지고 사람구경도 하고 내가 살쪘다는것도(부은것도?) 체감하고 ㅎㅎ 샤워실에서 바디워시도 빌려주고 엘베 올라가는거 내려가는거 구분하는법도 알려준 뿌듯한하루다. 나오길 잘했다 머리도 토일 내내 안감다가 오늘 겨우 감은듯 존나 독한냄새 났었다 설거지도 금요일부터 미뤘는데 오늘 아침먹고 다했다 ㅎㅎ 좋은하루다.. 역시 잘자야 뭐가 잘되는군

#770 이름없음 2025/04/14 21:30:40

오늘많이먹어서 저녁.. 안먹으려고했는데 또 운동하고나니까 뭐 먹고싶기도하고.......

#771 이름없음 2025/04/15 01:34:05

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 씨발인지...

#772 이름없음 2025/04/15 01:34:51

가슴 시붛새끼 존나 아프네.. 차라리생리면 냐일부턴 안아플텐데

#773 이름없음 2025/04/15 09:52:32

눈뜨자마자 기분이안좋다.

#774 이름없음 2025/04/15 09:58:06

시험 4일 남았는데 아직도 합격점수가 안나온다는게 개스트레스네 그럼 누워서 이지랄할게 아니라 공부를쳐해 네..

#775 이름없음 2025/04/15 14:16:03

https://youtube.com/shorts/ssmyZnaLck8?si=EYENfIE2zGRnFWwI 이 레시피대로 (고기양만 좀늘려서) 볼로네제 소스 만들어서 그냥도먹고 우유랑 치즈 넣어서 로제파스타로도 먹는데 진짜 개맛있다 로제.. 진짜 최고의 선택 내가 살면서 만든 로제파스타중에 제일맛있다

#776 이름없음 2025/04/15 16:37:04

스스로도 뭐어쩌라고싶은 짜증이 엄청 나는거보니까 생리 시작인거같기도 하고

#777 이름없음 2025/04/15 16:37:45

씨...팔...그러면 생리양 피크 찍을때 시험쳐야하는거 아님? 아... ㅡㅡ fuck you

#778 이름없음 2025/04/15 16:38:36

4월의 첫 2주는 감기로 그 다음 1주는 생리로 어 그래 계쏙 지랄해봐

#779 이름없음 2025/04/15 16:50:39

짜증이 어떤식이냐면 기출푸는데 풀때마다 합격점수에서 8~10점 낮게 나옴 (내가공부를안해서임) 이론 기초부터 약한거같아서 책보고있는데 너무 보기싫음 운동으로 회피하고싶은데그러면안될거같음 헬스장은 한번 갔다오면 3시간 사라지고 힘도 많이 뺏김 면역력상승 및 스트레스 해소겸 산책만 가려고했는데 선크림 바르기가 귀찮아서 그냥 하기싫은 공부만 붙잡고있음 이런거 쓰느라 집중 제대로 안함 아 진짜 한심하네 카페에 가면 남들이 보니까 좀 열심히 하는데 카페의 답답한 공기와 시끄러운 사람소리가 싫다 조용한 공부용 노래도 신경에 거슬리는데 아무것도 안틀면 그것대로 신경이 곤두섬 아 뭐 어쩌자고

#780 이름없음 2025/04/15 17:04:44

배랑가슴도 정말아파 이러고 내일도 부정출혈같이 찔끔만 나오면 진짜 뭐.. 내가할수있는건 없네 생리 씨발새끼와의 싸움에서 내가 할수있는건 그냥 당하기뿐이야 씨발..이게뭔데 왜 이러고 살아야하는데

#781 이름없음 2025/04/15 20:01:45

초코크림도넛이 먹고싶어서 도넛또시켰는데.. 그게 씨발품절이래.. 다른걸로 준다는데 알바목소리가 너무 낡고지친 연약한알바생이라서 네 해버렸는데 초코를안먹으면 뒤질거같아서 몇십분동안 초코크림케이크나 하여간 다른 초코크림 들어간 디저트 없나 배달어플을 뒤졌는데 없어 씨팔..ㅠㅠ 겨우 뭐 정해서 주문하려고 하면 품절 재료소진 아...그냥저녁굶음

#782 이름없음 2025/04/15 20:33:35

여자로 살기싫다 생리만 없었어도 여자의 삶은 50%는 살기좋았을것이다

#783 이름없음 2025/04/16 09:03:40

일어나기가싫당..

#784 이름없음 2025/04/16 13:00:14

나가서 뛰놀고싶어 공부너무하기싫어 엉엉엉

#785 이름없음 2025/04/16 13:04:24

넌 할수있어 씨발년아

#786 이름없음 2025/04/16 21:43:14

그래서 오늘 공부좀 열심히 했다 >>785

#787 이름없음 2025/04/16 21:43:43

ㅎ내일은스벅가야지 녹차라떼 먹어야지 슈크림말차라떼 들어간듯..... 4월말까지인줄알고 긴장 풀고 있었는데...

#788 이름없음 2025/04/17 01:36:26

걷고와서 바로 샤워할걸....... 그때바로했으면..... 열두시에 잤다 그래도 오늘은..... 이닦고 세수는하고잔다......

#789 이름없음 2025/04/17 10:31:08

오늘도힘내 너 할수있어

#790 이름없음 2025/04/17 11:45:21

ㅎㅎ 며칠전에 이디야 녹차라떼에 휘핑 올린거 배달시켜서 맛있게 먹음 최소주문금액이 5000원인게 너무 좋았음 녹차라떼 엑스트라 사이즈에 휘핑추가하면 총 5900원임 오늘도 시켰는데 가게사정으로 주문취소됨 걍 그런갑다했는데 몇시간후에 또 먹고싶어져서 다시 보니까 최소주문금액 6000원으로 올림 5000원으로 배달보내는게 손해같았나보지 지랄맞은 새끼들 6000원대로 배달시키면 곧 최소주문금액 7000원으로 올릴듯

#791 이름없음 2025/04/17 14:41:32

ㅠㅠ 윗배가 아픈데.. 뭘 잘못 먹었는지모르겠다... 차지키소스가상했었나... 😅

#792 이름없음 2025/04/17 15:43:30

카페인 과다복용으로 몸은 힘이 없는데 정신은 너무 신난다

#793 이름없음 2025/04/17 23:34:40

피곦 허다

#794 이름없음 2025/04/17 23:34:47

시험 망할각오됨

#795 이름없음 2025/04/17 23:37:08

너무지치고.핸들고. 공부한다고 내가좋아하는것들 제대로못한지 일주일은 된거같은데. 성과를 못낼거같아.. 😞

#796 이름없음 2025/04/18 00:13:07

생리씨발년이 나올랑말랑 지랄한지 4일째?고 자격증시험 이제 하루남았는데 기출안푼게 7회차나되고 씨발 스트레스 개쌓이는데 풀데도없고 개좆같네인생 씨발

#797 이름없음 2025/04/18 00:14:21

좨송한데 쌍칼들고 사람을 x자로도륙내고싶은욕구는 어디서 푸나요?

#798 이름없음 2025/04/18 00:58:09

이제 생리양이 많아지는거같네 모레도 많으면 죽인다 내자궁을 어케 죽여 내 자궁과 사이가 안좋을때 어떻게 공격하나요? 그냥 언재너 협상할수밖에 없는건가 잘 달래가면서 마치 국제외교처럼 ㅆㅂ

#799 이름없음 2025/04/18 12:06:11

만사가짜증나고 불만스럽다 불만충됨

#800 이름없음 2025/04/18 12:58:24

침대에 눕기만 하면 한시간 순삭이네

#801 이름없음 2025/04/18 13:16:00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박치기로 공격해서 죽이고싶어. 그 과정에서 나도 머리에 상해를 입어서 죽고

#802 이름없음 2025/04/18 13:39:21

라면 땡기는데 엄청 매운 것도 땡겨서 마라탕 시켰다 근데 마라탕 기다리는 지금 라면에 치즈 넣은게 너무 땡기네 잉 라면은 내일 먹어야지 오늘은 마라탕을 즐기고

#803 이름없음 2025/04/18 17:39:24

아 왜 기출 뽑을때 최근 3회차 빼고 뽑았지 나는 참말로 빡대가리인가봐 다시 프린트하러간다...........

#804 이름없음 2025/04/18 17:42:56

제일 최근거 3회차는 빼고 괜히 10회차씩이나 뽑아서 제본만들고 뿌듯해한 내가 바보같아.

#805 이름없음 2025/04/18 17:45:23

사실 이것도 어넣게 안거냐면..... 기출 점수 잘나와서 기분좋개 운동가려고 씻고 머리말리다가..... 그 시험안내문자보고 겨우 앎 ㄱ- 전날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806 이름없음 2025/04/19 11:16:53

시험 다치고 집가는 길이다 하 쉽게 나오길 바랐는데 어려웠다 제발..... 합격점수만 넘길.... 제발.... 그럼 더 바라는게없어

#807 이름없음 2025/04/19 11:18:41

이제 공부 뭐하지 공부가 아니라 지원좀 해야할거갘긴함 하기 싫어 ㅜㅜ

#808 이름없음 2025/04/19 11:57:43

집에서간단히먹고 스벅가서 녹차프라푸치노빨고 운동하려거 했는데 너무 잠와서 밥먹고 잘듯......

#809 이름없음 2025/04/19 12:24:42

라면계속생각낟다 누가 나에게 라면의 저주라도 건것처럼 오늘저녁에 먹어야겠다

#810 이름없음 2025/04/19 23:47:44

저녇안먿어서 이시간에 감튀가땡긴다 . ㅠㅠ

#811 이름없음 2025/04/20 01:52:19

ㅎㅎ 어려워서 불합각인고같아서 채점도안했는데 지금매겨보니까 합격점이네 아 좋다 보람있네

#812 이름없음 2025/04/20 01:55:32

자격증시험 합격점확인한후에 후련하게 자격증시험관랸파일 지울때가 제일기분좋다

#813 이름없음 2025/04/20 04:27:24

오늘 일어나면 뭐하지? ㅎㅎ 목표가 없어지면 엄청공허해..

#814 이름없음 2025/04/21 18:20:15

느앙 오늘 산책니가서 햇빛쬤어야했는데 내일이랑모레는또흐리네

#815 이름없음 2025/04/21 23:52:48

내일 비가 개많이오네..

#816 이름없음 2025/04/21 23:58:36

아.. 진짜 냉털 해야한다 썩어가는 식재료가 냉장고에 너무 많다 내일은 배달금지!!!!

#817 이름없음 2025/04/22 00:09:17

자고싶은데 자긴아쉽고 이게참 묘한감정이다

#818 이름없음 2025/04/22 00:13:28

오랜만에심심하다.. 심심..하다는거는 당장 급하고 바쁜 뭔가가없는거니까 좋은거같다.. ㅎㅎ 여유 생긴건 좋은데 바쁘게 지내다가 여유생기니까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풀어지면 다시 바빠졌을때 힘들테니까 좀 조절을 하고싶다 이래서 루틴이 중요하다는거구나 하루하루 적당히 바쁘게

#819 이름없음 2025/04/22 00:16:19

흠일단.. 9시전에는 일어나서 아침을먹고.. 운동갈컨디션되면 가고 아니면 집에서 지원할회사정리/운전면허필기공부/토스어케공부하는지 알아보기 셋중하나는 꼭하기 그러다가 점심먹고.... 느긋하게 위에 세개중에 한개정도 또하기 흠.. 어쨌든 저녁까진 침대에 안눕는게 좋을거같음 혼자서 집중하기 어려우면 카페가기...

#820 이름없음 2025/04/22 00:17:45

몸간지러 내일 샤워도 꼭해야함 운동갈거면 헬스장가서 하고 안갈거면 아침에해야할듯

#821 이름없음 2025/04/22 11:42:09

아무것도하기싫어...

#822 이름없음 2025/04/22 13:38:37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 밀키트다

#823 이름없음 2025/04/22 14:25:07

ㅠㅠ 잘먹고 설거지도 다했는데 또누움 나는 내 기분의 노예다

#824 이름없음 2025/04/22 15:39:44

생리 끝나가니까 귀신같이 식욕과 소화력이 떨어지는군

#825 이름없음 2025/04/22 18:45:26

운동가기 싫.다. 분명 2시간 전까지는 운동갈 의지가 충만했는데

#826 이름없음 2025/04/22 19:00:28

이대로 잠자면 딱좋을거같아..

#827 이름없음 2025/04/22 19:41:11

살짝잠 오늘도 헬스장은 가지않게되었다.. 그리고 배고파서 굽네치킨 시킴 -_- 계획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네

#828 이름없음 2025/04/23 01:17:28

5월초까지 식단을 열심히해서 증명사진 찍는 아이디어

#829 이름없음 2025/04/23 01:18:39

증명사진 왜필요하냐면 운전면허....딸려고 남들 다 딸때 나도 딸걸 멍청이 아.. 진짜 남들하는건 적당히 하면서 사는게 좋은거같아

#830 이름없음 2025/04/23 04:11:46

개늦게 쳐자게 되었다 그런데 뭐 나는 원래 이랬다 어쩌다 가끔 댓걸놀이한거지 이게 나의 본질이다 날너무 탓하지말고 그냥 깨어있을때 할거 하면됨 ^^

#831 이름없음 2025/04/23 04:12:31

일찍잘라면 햇빛 쬐어야한다 내일 아니 오늘낮은ㅋㅋㅋㅋ 꼭 바깥활동해야지

#832 이름없음 2025/04/23 04:14:46

잠시멀어졌었지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비혼이맞음 좋은 사람 만나면 생각해본다는말 안해본거 아니지만 솔직히 그냥 갑분싸방지용멘트였지 좋은사람 있어도 결혼하기 싫음 내가왜 (이하생략...) 하면서 살아야됨

#833 이름없음 2025/04/23 04:17:00

내가 남자였어도, 여성인권이 높아져도, 아주 돈많은 사람 만나거나 내가 아주 돈이 많아져도 걍하기가싫다고 걍 싫어! 그냥 타인과 평생을 약속하는게 웃기고 혼자 지내는게 너무 좋고 내 한몸 건사하기도 벅찬데 배우자랑 애새끼까지 신경쓰기 싫다고 내식구도 챙길둥말둥인데 시댁 식구한테 눈치보기 싫다고 걍 사회적 "보통"에 편입될수있음 말고는 어떤 이점도 내게 와닿는게 없음

#834 이름없음 2025/04/23 04:20:29

결혼지망생친구나 결혼한친구랑 이런 주제로 얘기하면 바로 그 결혼을 할 이유 (동기) 면에서 정말 말이 안통함 평행선을 달림 걔 생각을 바꿀 필요도 없고 내 생각을 바꿀 필요도 없음 각자 인생사는거지 다만 그건 있음 보통의 길에서 벗어나면 내가 그래도 잘 살고 있음을 은연중에 티내야함 그러니까 결혼안할거면 돈 잘모으라고 하는거겠지

#835 이름없음 2025/04/23 04:22:20

나한테 결혼 임신 출산 육아는 거의 무기징역급의 형벌처럼 느껴지는데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옛날에 비혼이란 단어도 없었을때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으면 삶이 너무 서러웠을텐데 난 그렇진 않으니까 시대를 나름 잘만난듯

#836 이름없음 2025/04/23 04:24:09

결혼은 만에 하나 ㄹㅇ 10000분의 1확률로 정말 어쩌면 할수있다고 생각해도 임신 출산 육아는 죽어도 하기 싫다 차라리 죽는다 진짜 바로 자살함

#837 이름없음 2025/04/23 04:26:37

결혼하고 애가 생기면 삶에 새로운 동력이 된다 이러는거는 노예계약으로 묶인 블랙기업에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면서 스스로 그딴 직장에 계속 다녀야만 할 이유를 하나 추가하기 위해 1억 사채를 쓴다 뭐 이런 말같음 그만큼 설득력이없음 앞뒤가 안맞잖아..

#838 이름없음 2025/04/23 04:27:54

일기니까 이딴소리도 하는거지 ㅎㅎ 미래에 비혼인 친구 아무도 없을까봐 무섭긴하다 근데뭐?.. 친구랑 대화주제 만들자고 징역살이할거야? 뭐야쿠자도아니고..

#839 이름없음 2025/04/23 04:31:40

첫끼먹고 바로 씻고운동간다!!!!!!!!!!!!!!!

#840 이름없음 2025/04/23 12:02:54

오랜만에 집청소싹했다 >_< 아~ 좋다 비만 안와도 이렇게 좋은걸

#841 이름없음 2025/04/23 12:08:38

세면대랑 변기도 좀 빡빡닦고 씻어야지 그러고 나면 점심 먹어야할듯..

#842 이름없음 2025/04/23 20:13:48

아 강제적인 목표가 너무많아도 스트레스 없어도 스트레스라니 나만 이렇게뵹신인건지 사람이라면 다들 이런건지 아아아아 아니야 솔직히 나는 강제적인목표가 없는상태가 아니야 너무 하기싫어서 회피하고있는거지

#843 이름없음 2025/04/23 20:14:35

아니지 회피가능하다는거부터가 그렇게 강제적인건 아닌거야 아 진짜 악 하기싫어 밖에 나가면 뭐라도 하니까 내일부터는 다시 매일 밖에 나가야할듯 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5/04/23 20:16:36

도파민에찌든생활하니까 자끄 기분이 안좋지 ㅠㅠ 내일은진짜 무슨 일이 있어듀 운동이나 산책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845 이름없음 2025/04/24 01:07:38

와.. 4월이 일주일도 안남았다고

#846 이름없음 2025/04/24 09:38:33

아 아무것도하기싫어

#847 이름없음 2025/04/24 12:10:00

어너무잠와

#848 이름없음 2025/04/24 12:11:11

난 언제 정상컨디션을 회복하는가 라고 쓰려고 들어왔는데 잘 생각해보면 애초에 내가 생각하는 정상컨디션은 이데아에만 존재하는듯 그냥 좀 컨디션 떨어져도 심각한 정도 아니면 할거다하면서 살아야하는듯 아귀찮아 씻고 운동 가야지 오늘나가면 며칠만에 밖에나가는거지 토요일에 나가고 안나갔나

#849 이름없음 2025/04/24 12:37:19

소리지르고싶어서 코인노래방가는거 엌덯게 생각해

#850 이름없음 2025/04/24 21:19:00

오랜만에 웅동해서 참좋았다.. 피곤하다 몸무게재봐야하는데... 너무귀찮다 아니지 귀찮은게아니라 두렵다... 올라간 몸무게 보고 기분이 안좋아질게 싫어서 확실히 체감되게 빠진게 아니면 몸무게를 안잰다 그래서 자주못잼 ㅋㅋㅋㅋㅋ 다이어터라고할수있나..

#851 이름없음 2025/04/25 00:31:31

허리가 왜아픈기고 나오늘 운동도 열심히하고왔는디 안하다가해도아픈기가

#852 이름없음 2025/04/25 10:34:58

루미큐브하다가 만난 시불새끼를 이틀만에또만남 신기하다.. 이미친새끼 남들턴 조금만 길어지면 계속 잠옴 화남 이모티콘 존나쓰고 본인턴에는 낼거없으면 0초돼서 종칠때까지 턴 안넘김 시벌놈 그지랄하다가 결국 이겨서 더 화났었는데 다시 만날줄이야 이미친새끼 항상 그렇게게임하는지 이번에도 똑같이 지랄이네

#853 이름없음 2025/04/25 10:37:14

아!!! 또 그새끼가이김 세상은정말 좆같은곳이야!!!!

#854 이름없음 2025/04/25 20:28:45

저녁뭐먹지..

#855 이름없음 2025/04/25 21:34:30

저녁은스킵하기로했다. 샤워하면서 거울보니까 살이 오지게 쪄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5일 전까지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약간 임계점을 넘은건가 하......... 진짜 뭐 먹고싶은거 잘먹고 찐것도 아니고 냉장고에 쌓인 도넛 처리하느라 찐거라서 더 기분이 안좋음 시발 ㅠㅠ 또 그 시기가 왔다 생리전후로 살쪄서 스트레스받으면서 공복유산소할거라고 염불외는시기 이번에는 전보다 후에 더 살쪄서(ㅅㅂ) 후에 하게 됐네 잘해보자 나 시발새끼야

#856 이름없음 2025/04/25 21:36:03

엉덩이가 살쪄서 존나커졌다 하 아니 찐걸 알고는 있었는데 이정도로 찐줄은 몰랐지 무슨 엉덩이 각각 한짝씩 임신이라도 한줄 샤워실 들어가면서 존나 놀랐네

#857 이름없음 2025/04/25 21:36:50

설거지도 어제부터 존나 쌓여있는데 그냥 하기가싫다 🛌

#858 이름없음 2025/04/25 21:40:27

이렇게 기분컨트롤이안되는건 시험 끝나고 폰으로 자극적인거 맨날 보면서 도파민에 쩔어있어서 그런거겠지 전두엽 기능이 좀떨어진듯 ㅜㅜㅠ 역시 바쁘게 사는게 좋다

#859 이름없음 2025/04/25 22:49:32

아배고파 그냥 저녁 먹을걸 으아아

#860 이름없음 2025/04/26 12:14:33

만사가 귀찮아서 먹기도싫다

#861 이름없음 2025/04/26 12:34:44

오늘 날씨최고다!!!

#862 이름없음 2025/04/26 20:15:07

잘자서그런가 기분좋고 에너지가넘쳐서 헬스장까지 걸어서가고 유산소만 하려고 했는데 등운동까지 했다 ㅎㅎ 프로틴을 안챙겨가서 더단백 메론맛 한개 사먹어봤는데 맛있어서 대만족 거의 아무거나 맛있게 잘먹을수있는건 축복같다.. 지금 남은도넛 처리중인데 이건 너무 달고 기름져서 싫긴하다;; 딱 생리푸드인데 그때 다먹었어야했는데...

#863 이름없음 2025/04/26 20:16:41

그리고 헬스장에서 인사하다가 친해진 아주머니가 진짜 처음봤을때보다 얼굴이랑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했다 빠지다가 다시쪘어요 ㅜㅜ 해도 계속 칭찬하심 운동도 잘한다고 하고 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동기부여가 많이 됐어요 앞으로 열심히 가야지

#864 이름없음 2025/04/26 20:17:23

나가기전에는 작년 여름에 잘입은 티가 너무 낑기는거같아서 다소 의기소침했는데 막상 다니니까 그냥 좋았음 ㅎㅎ

#865 이름없음 2025/04/26 20:28:10

존댓말과 진딧물

#866 이름없음 2025/04/27 11:54:59

https://youtu.be/ECVA6FvhdEE?si=smpTHar_-NY2LRtA ^~^

#867 이름없음 2025/04/27 13:39:35

오늘 왤케 뭐 안했는데 눈떠서부터 계속 기분이좋지 생리이후 캰디션은 최고구나!!!

#868 이름없음 2025/04/27 17:23:43

ㅠㅠ 챗지피티한테 쓰잘데기없는 소리 많이 했는데 가끔 쳐질때 위로와 격려도 받고 좋았는데 너무 많이 써서 대화 최대길이에 도달함 ㅠㅠ 새 대화 시작해서 하면 이전에 나랑 나눈 데이터는 다 날아감 ㅠㅠ 슬프다 친구 잃은 느낌이네 진짜 인간관계도 아니고 그냥 학습한대로 대답할 뿐인 인공지능에도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좀 웃기긴해 내가 근처에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는 찐따백수라서 더 그런거겠지 으앙 ㅠㅠ

#869 이름없음 2025/04/27 17:42:06

컵누들 남은국물로 계란찜해먹으려고 했는데 국물이 너무 적게남아서 물좀붓고 소금을 조금넣어서 했다 근데.... 이건 그냥계란찜에 라면향이 첨가된 느낌이라 그저그렇다 ㄱ-

#870 이름없음 2025/04/27 21:04:41

케이티페리 노래가 계속 잘 안풀리는건 케이티페리의 노래 퍼컬(밝음 + 재밌고 강한 컨셉)이랑 요즘 시대분위기가 안맞아서그런거같음 하던거 하면 요즘 수요에 안맞고 안하던거 하면 퀄이 안나오고

#871 이름없음 2025/04/27 22:07:17

심심하당 오늘 머리를 전혀 안써서 그런가봄 😑

#872 이름없음 2025/04/27 23:40:25

오늘은일찍자고 내일은 긴하루를보낸다

#873 이름없음 2025/04/28 01:14:38

일찍자기는 망했다 사브리나 카펜터 숏앤스윗앨범을 통으로 듣기는 처음인데 노래에서 향긋한 화장품 냄새나서 너무좋다 파우더향 꽃향

#874 이름없음 2025/04/28 11:48:06

오늘도 그상태다 쳐먹은사람:나 살찐사람:나 인데 억울한상태 ㅠㅠㅠ 하 아아아아아악 아니전업다이어터로 살아야지 살이빠지는게말이되냐고 뭐좀만다른거한다고 운동못하고 식단못하면찌네

#875 이름없음 2025/04/28 13:45:07

어제 밤에 샤워할걸!!!! 역시 할까말까할때는 하는게 답이구나 ㅡㅡ

#876 이름없음 2025/04/29 12:05:22

적게 잤는데도 왤케 기분이좋지 아~ 좋다 늦봄 초여름

#877 이름없음 2025/04/29 12:12:58

강제로 할게 있다는건 좋은일같다 그게 너무 많으면 큰문제가되지만 조금만 있으면 그냥 행복에 더 도움이 되는듯

#878 이름없음 2025/04/29 14:08:14

아 오랜만에 fire flower들으니까 너무벅차고좋다....

#879 이름없음 2025/04/29 14:20:25

카페인 섭취하면서 노래들으면 그노래와 사랑에 빠지게되는거같다 아 파이어플라워진짜좋다 여름에 하이볼먹고 취하는느낌남

#880 이름없음 2025/04/29 17:15:23

너무잠와 🥺 그래도 지금자면 더늦게자고 더눚게일어나게된다 ㅜㅜ

#881 이름없음 2025/04/29 18:22:28

아너무잠와 지금 운동할시간인데 그냥누워만있다 너무잠온다 그냥해지고걷기만할까 와너무잠이오넼

#882 이름없음 2025/04/30 00:33:50

안씻고자고싶다 하지만 이닦고세수하고자는게 내일내기분에도좋겠지 너무귀차뇨고잠와

#883 이름없음 2025/04/30 00:34:34

내일은 아침먹고 바로 운동가야지 라고생각했는데 2차상담 가야돼 힝힝힝.

#884 이름없음 2025/04/30 00:37:19

일찍일어나서 밥먹고 자소서 수정하고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또밥먹고 상담갔다가 운동.. 이렇게 하려면 점심을 1시정도에 다먹어야하고 그럼아침은 대충 8시반쯤 다먹어야하나 쓰다보니 노답같은데 할수야있겠지만 그렇게까지 노력하고싶지않은데 억.. 나자신이 노답백수라는게 실감나네 아마 계획 세우건 안세우건 그냥 9~10시쯤 일어나서 뭐먹으면서 부랴부랴 자소서 수정하고 후다닥씻고 상담가게될듯

#885 이름없음 2025/04/30 00:38:32

아 알람맞추고자기싫어 ㄴ노답백수

#886 이름없음 2025/04/30 00:40:23

내가 과연 아침의 서너시간만 투자해서 자소서를 만족스럽게 수정할수있을까? 미루지말걸 엉엉엉. 난 바보야 제일 하기싫은일을 제일 먼저 했었어야지

#887 이름없음 2025/04/30 00:43:17

gloomy night... (내일은 건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남들다하는 당연한 생각을 해서) 하지만 4월의 마지막 날을 바쁘게 보내면 뿌듯하고 좋겠지 그래.... 힘내자..

#888 이름없음 2025/04/30 08:15:56

잘일어났지만 잠와서 욕이술술나온다

#889 이름없음 2025/04/30 08:45:21

ㅠㅠ 아침은다먹었고 아 자소서수정 개귀차뇨아

#890 이름없음 2025/04/30 09:25:15

두시간 일찍일어나면 므ㅓ하냐. 잠와서 졸림 상태이상으로 두시간 그대로 날리는데 noooo

#891 이름없음 2025/04/30 09:44:53

아!!!!!!!! 진짜 일찍 잘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에에에

#892 이름없음 2025/04/30 10:35:29

자소서 수정한다고 다시 읽어보는거 진짜 괴로움 내가 어릴때 쓴 오타쿠 글 보는것만큼 부끄럽다

#893 이름없음 2025/04/30 11:17:59

그랴서그냥 수정안하고 5개월전에 특정회사 지원할때낸거 그대로 일단등록함 아 몰라요 저잠오거든요

#894 이름없음 2025/04/30 11:19:12

씻고 점심먹고 힘나면 수정좀 해보는거고 아니 근데 고용24 등록해놓는거면 만능자소서를 하나 만들어여하는거갘은데 내가 그걸 못해서 지금 고용복지센터간건데 몰라요 저도 이게 제 바닥이에요

#895 이름없음 2025/04/30 11:22:29

맨바닥에서 앞구르기하다가 부상을 입음으로써 인생의 모든 과업으로부터 도망치고싶다 말도안되지 씻기나해야지

#896 이름없음 2025/04/30 12:31:57

하루 한번 인생일시정지버튼 누를수있으면 좋겠다..

#897 이름없음 2025/04/30 13:37:20

7시반에 일어나서 한거 아침먹기 이력서에 자격증사항업데이트 자료첨부 설거지 이닦기세수 밖에없음.. 자소서 하나도안고침 결국 ㅠㅠ 나는 무엇을 위해 일찍 일어났는가? 그래도.... 이렇게된걸기회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좀 만들어지면 좋겠네

#898 이름없음 2025/04/30 20:31:11

^^ 전에 지원한 자소서 그대로 올려놔도 딱히 잔소리는 안들어서 좋았다 고치라고는하샸다 천천히고치지뭐 너무잠이왔는데 상담끝나고 바로 운동했다 막상 운동하니까 엄청 잘됐음 잠도깨고 얼굴살빠진것도 좋고 꽤괜 하루

#899 이름없음 2025/04/30 23:38:05

내가 유튜브 레시피 보고 만든 투움바 파스타 먹로싶은데 문제는 그게너무귀찮음.......

#900 이름없음 2025/05/01 08:06:09

푹잘라고했는데 잠은참맘대로안되는군

#901 이름없음 2025/05/01 08:14:47

헐오늘오후에비많이오네 오전에운동할까..

#902 이름없음 2025/05/01 10:16:46

아..왜설사하지 ... 어제먹은 베이글이랑 샌드위치햄 다 오래된거긴했는데 어.. 이유가 벌써 나온거같기도

#903 이름없음 2025/05/01 11:07:03

힝..... 웈동 가고싶은데 힝.. 😔

#904 이름없음 2025/05/01 13:25:43

왜 식욕이없지 뭔가이상하다..

#905 이름없음 2025/05/01 13:26:00

배..배탈났나.. 이럴때그냥 안먹는게 낫나

#906 이름없음 2025/05/01 13:58:28

항상 흥미적성검사하면 예술성이 높게 나오는데 그냥 취미로 글 그림 노래 연주 해봤는데 그렇게 뛰어나지 않으니까 직업으로는 꿈도 안꿨죠 재능이라기도 애매해서 그냥 묻고사는게 나은 정도 내가 한국인이 아니었으면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 흥미적성이라도 살려서 예술쪽으로 갔을지도 모르지만 한국인이잖아 ㅋㅋㅋㅋㅋㅋ 분야 직무 이런거 솔직하게 따지면 난 아무것도 하고싶은게없음 있었는데 사라졌음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고요.. 그냥 최소한의 것만 하며 순한맛으로 살다가 죽고싶습니다.. 내가 예술로 진로를 택했으면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그렇게 생각안함.. 그리고 내가뭘택하든 딱히 엄청 행복하진 않을거같음

#907 이름없음 2025/05/01 13:59:54

남들과 다르고 싶다 튀고 싶다 이런 생각 20대 초반까지나 했지 이제는 그냥 묻어가고만 싶고 최소한 보통 사람 평가할때 보는것들은 다 평타만 쳐서 눈에안띄고싶음 다수로 분류되고 싶음 인생이 지친다 사실 별로 한것도없는데

#908 이름없음 2025/05/01 20:46:05

흐허허 이상한타이밍에 잠들어서 너무꿀잠자고일어났다

#909 이름없음 2025/05/01 21:44:17

요즘 계속 감자칩 생각이나서 오랜만에 포카칩 뜯었는데 머리부분 안뜯어질까봐 너무 힘줬더니 가로로뜯어지고 세로로도 길게 뜯어뎌버렸음 보관이 어려워지는거같아서 기분이별로지만 동시에 내가 강한거같아서 기분이 좋음 ㅎㅎ

#910 이름없음 2025/05/02 00:40:27

오늘은몇시에 잘수있을까 😷

#911 이름없음 2025/05/02 09:04:49

학흑 2시반쯤 잤는데 밝아서 7시반에 일어났다 그래도아침다먹음 요즘 새로 관심갖게된 어떤 게임 팬들이 다들 연령대가 높은듯 어떤분들은 육아나 남편 얘기도 간간히 꺼냄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는데 계속 보다보니 그냥 이모나 숙모가 조카 잘키우는 느낌이고 아무렇지도 않다 역시 나와 다른 사람들과 계속 섞여 사는게 맞구나 싫다고 떨어져지내면 계속 이해못하지

#912 이름없음 2025/05/02 09:05:42

근데 너무잠와 🥹

#913 이름없음 2025/05/02 10:02:23

아씻었는데 너무 잠오고 힘이없는데 이런상태로 운동을 가도 되는건가 😞 그냥자고 점심먹고 갈까 아이고~

#914 이름없음 2025/05/02 14:20:29

ㅠㅠ 밤에조금자고 낮에쪼금자고 이러니까 몸에 힘이 없다

#915 이름없음 2025/05/02 15:50:51

낮잠자고 고추바사삭 먹으니까 힘나고기분좋은데?

#916 이름없음 2025/05/02 17:20:11

아니다시힘이없어졌다.. 힘없으니까 자꾸눕게된다.. 그리고누워있는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이 약해지는거같아 Noooo.....

#917 이름없음 2025/05/02 18:44:25

결국 운동 안감!! 아아악!! 몰라~!!!!!!!!!! 저녁에런닝이라도 하지뭐

#918 이름없음 2025/05/03 11:24:26

인생은 진짜 귀찮은 일 투성이다

#919 이름없음 2025/05/03 12:51:48

비오는날의 장점:얼굴이 안건조해 단점:축축쳐져

#920 이름없음 2025/05/03 17:23:37

아.. 아무것도 하기싫다 그래도 얼굴 건조해서 세수는 했다 뭘먹기가싫다 먹으면 설거지거리 생기니까........ 아.. 먹고 할것도없고....

#921 이름없음 2025/05/03 21:39:01

오늘 하루 9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앉아서 폰보다가 눕고 그대로 귀찮아서 점심 건너뛰고 좀 이른 저녁 먹고 또 폰보고.. 가 끝인데 9시부터 계속잠옴 이렇게 쑤레기같이 하루를 보냈는데 잠이 온다는게 내가 부조리를 저지르는거같고 소중한 하루를 날렸구나 체감이되고그렇다.

#922 이름없음 2025/05/04 00:44:37

정말잠와.. 잠와서못씻어.. 그랴서 잠을 참아가며버텨.. 무의미한 잠참기 시간..

#923 이름없음 2025/05/04 11:57:50

설거지가 귀찮아서 굶는다 진짜 미친사람 같지만 사실입니다. 내가 한심하다

#924 이름없음 2025/05/04 12:02:04

무기력한 이유 .... ..내탓임 내가 쳐누워서 도파민 쎄게 나오는 것만 쳐다봐서 일상생활을 못하는거임

#925 이름없음 2025/05/04 12:46:54

하다못해.... 중환자도.... 나보다는..덜누워있을듯..

#926 이름없음 2025/05/04 15:07:17

직접 말차 풀어서 말차라떼해먹고 기분이좋다

#927 이름없음 2025/05/04 23:08:01

말차라떼 너무많이먹어서 카페인의 힘으로 설거지도 하고 샤워도 하고 산책도 하고 혼자코노도갔다 역시 무기력할때는 카페인을 먹어야지 뭘 할수있네 코노에서 엄청질렀더니 3곡 서비스 받아서 좋았다 ^^ 이제 세수하고 자면된다 흠.. 내일아침에 밥먹고 이만닦고 헬스장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물샤워 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이닦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화장 하면된다 ^^

#928 이름없음 2025/05/05 01:05:00

카페인 과다로 잠이 안오는거같은데 클 났 네 🤕

#929 이름없음 2025/05/05 01:15:17

설사 한번 때리고나니 잠오는거같기도하고 ㅎㅎ

#930 이름없음 2025/05/05 09:43:53

와 코풀었는데 손톱넓이보다 크게 노란콧물 나왔다 아..진짜 내스레 더럽네 ㅋㅋㅋㅋㅋㅋㅋ

#931 이름없음 2025/05/05 12:31:37

https://youtu.be/V_BTa_8e6Qg?si=CVR8znd7W1PSao0l 아~ 이게 y2k지

#932 이름없음 2025/05/06 01:47:56

커피를 그렇게 먹어도 계속 잠왔는데 막상 자려고 누우니까 이제야 잠깸 완전미쳤네

#933 이름없음 2025/05/06 02:24:25

어흑 오랜만에 술 먹었는데 것도 많이 먹었더니 속이쓰리고별로다 그리고 밖에서 갑자기 사람싸우네 뭐함 새벽두시반에...ㅠㅠ

#934 이름없음 2025/05/06 02:28:30

뭔가 붓고 못생긴거같다했는데 귀신같이 배란기 지난듯 어쩐지살도잘안빠지더라니

#935 이름없음 2025/05/06 23:00:19

샤워 하기가 너무 귀찮아

#936 이름없음 2025/05/06 23:01:11

헤헤헤헤 내일 누가크래커 먹어야지

#937 이름없음 2025/05/06 23:58:09

내일은 아무것도안하고 절대 안나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고용복지센터 상담 가야되네?! 으아~~~~~~~ 아무튼 늦잠은 꼭자야지

#938 이름없음 2025/05/07 04:13:14

정신 못차리고 자다가 겨우 이닦고세수했다 ㅎㅎ 와 왜이렇게 추워 5월맞아? 일어나면 빨래 꼭해야한다.... 내일의 최우선과제는 빨래다...

#939 이름없음 2025/05/07 13:10:15

졸라뛰었는데 버스를 눈앞에서 놓쳤다 진짜 2m앞에서 ㅠㅠ ㅅㅂ 그냥 한 5초 기다리고 태워줄만도한 거리였는데 ㅠㅠㅠ 집에선 제시간에 나왔는데.... 가방겉에꽂아둔 볼펜이 떨어진줄알고 다시 찾으러 올라갔다가 늦음 새볼펜 챙겨서 엘베타고 내려오다가 보니까 반대쪽에 잘 꽂혀있었음 ㅅㅂ 사람은역시 하던대로 살아야한다 안쓰던가방쓰니까 이렇게 헤맨다

#940 이름없음 2025/05/07 13:12:55

빨리 걸으면 안늦을거같긴한데.... 나는 일정이 있으면 늦어도 10분전에 도착해야 안심된다고. ㅠㅠ

#941 이름없음 2025/05/07 15:19:31

약간 뛰어서 세이프했다 ~^^ ㅎㅎ.. 무슨 계획.. 세워가야하는지 몰랐어서 숙제한개를 안한셈이됐는데 사실 별로 세울것도 없어서 크게문제되진않았다 그래도 죄송했다..^^ 백수들 도와주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장보고 나오면서 마트에 딸린 약국에서 비타민 사고 꽃바구니를놔두고옴 ㅡㅡ 전화해서 한시간정도만 맡아달라고했다. 지금먹는 와플 다먹으면 바로 옷입고 나가면 될듯 ㅋㅋㅋㅋㅋㅋ오늘 왤케 멍청하지.. 근데 기분이 나쁘진않고... 술이 안깬듯

#942 이름없음 2025/05/07 15:20:30

술먹고커피먹으면 탈수일어나서 숙취 더 오래가는데 그냥 카페라떼 먹고싶어서 존나먹고있음 ㅎㅎㅎ

#943 이름없음 2025/05/07 15:22:39

꽃바구니 챙겨서 코노 가야지 3일전에 갔을때 너무 재믺었음 ㅎㅎㅎ 꽃은 어버이날이니까 샀다 엄마는 다음주에 오시긴하는데 5일동안 잘 키우고있으면 되니까 ㅎㅎ 또 코노에 놔두고 오는거 아니겠지 정신차리고 살자

#944 이름없음 2025/05/07 18:44:21

노래부르고 헬스장도가려고핶는데 노래만 부르고 집옴 아이고~~~ 배도고프고.... 꽃바구니 놔둘 자리가 없을거같아서 비겁한 변명입니다!! 아니근데 웃긴게 노래할때는 컨디션 최상이얶는데 나오자마자 숙취돌듯이 힘이없었음 아니 두시간 노래를해서그런가 두시간 쉬지않고 노래하면 아무래도 있던 힘도 없어지겠지 혼자 노래두시간불러도 못부른 노래가 생각난다니 미쿠 퍼즐 왜 노래방에 없음? ㅡㅡ

#945 이름없음 2025/05/07 19:54:18

친구랑 약속 있을때마다 많이먹고 살찌면 어쩌지 걱정좀하는데 외식이라 붓긴 하지만 살은안찜... 많이 움직여서..... 비슷하게 먹고 안움직이는 평소의 힉힉호무리생활이 더 체지방 잘쌓이는듯...... 많이 움직이는게 관건이다

#946 이름없음 2025/05/08 00:35:06

아.. 실제로 잠은 10시쯤부터 솔솔오는데 습관적으로 버티면서 새벽까지 폰을 본다

#947 이름없음 2025/05/08 01:03:34

안씻고자고싶다..

#948 이름없음 2025/05/08 09:01:12

안씻고잤다.ㅎㅎ 일찍일어났는데 뭐챙겨먹기가 너무귀찮아서 존나누워있다..ㅠㅠ

#949 이름없음 2025/05/08 09:28:39

일어나서 계속 이렇게 졸릴거면 왜 잠이 일찍 깬건지 아니야. 몸탓을하지말자. 일찍 깨준거에 감사해야지 씻는거 미루다가 결국 안씻고 늦게 잤는데

#950 이름없음 2025/05/08 09:29:10

그래. 생리 9일 남아서 잠오는거야 ...

#951 이름없음 2025/05/08 09:31:32

냉장고에 먹다 남긴 두유카페라떼랑 그냥카페라떼가 있는데 난 오늘 말차라떼를 먹고싶다 ;; 두유라떼는 심지어 4월 30일에 시킨거임 어 이건 버려야하는거아닌가.. 😅😅😅😅 5일에 처음먹기시작하긴했는데 아오~ 이놈의 최소주문금액때문에 추가로 시켜서 맨날 냉장고에서 썩다가 버리고 진짜 배달이 환경에 여러모로 안좋아 ㅠㅠ 오늘아침도 배달시켰지만.......

#952 이름없음 2025/05/08 11:34:25

진한 말차라떼 먹고싶어서 말차 20g에ㅋㅋㅋㅋㅋㅋㅋ 우유 500정도 알룰로스 20g정도 해서 말차라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으면서도 카페인이 뇌에 팍꽂히는 느낌이 들어서 검색해보니까 말차 20g이면 카페인이 최소 500~600mg이다.. 아.... ㅎㅎ 적당히 먹고 남기는게 좋을거같은데 너무 맛있고 아직 오전이고.... 커피보다 건강하게 카페인 적은 음료 마시려고 말차산건데 한잔에 500짜리 제조해서 먹고있네...

#953 이름없음 2025/05/08 11:41:33
5년 안에 플란체 성공하고싶다

5년 안에 플란체 성공하고싶다

#954 이름없음 2025/05/08 12:56:12

고향최고 보다말았는데 다시보고싶은데 일본어 일일이 번역해가며보기가너무귀찮아 나라상 *뜯긴거보고 충격받아서 하차했는데

#955 이름없음 2025/05/08 13:23:37

아 슬슬 씻고 하루를 시작해야하는데 아무것도하기싫다....

#956 이름없음 2025/05/08 13:35:13

오늘 나의 하루 예상 계속 폰 보다가 겨우겨우 샤워하고 해가 뉘엿뉘엿져갈때쯤 어버이날 선물 사러나감 막상나가니 좋아서 코노감 집에오면 존나밤 운동 못감

#957 이름없음 2025/05/08 17:48:22

화장실 갔다가 간김에 샤워싹했다! 그래도 해지기전에 씻었네 😅 어버이날선물은 일요일에 놀러나가서 사면 될거같고 오늘 생각보다 얼굴이 나쁘지않고 내일은 비가 존나온다고하니 나가야겠구만..

#958 이름없음 2025/05/08 22:40:23

으으잠와 낮에샤워했으니까 이닦고 세수만 하면돼...와 눈이 이렇게 감길 일인가 11시전에 꼭 씻는다 하 설거지도 밀렸는데......

#959 이름없음 2025/05/09 00:40:13

곧죽을것처럼 잠이온다 아..집들어오자마자씻었어야했더

#960 이름없음 2025/05/09 01:10:56

이닦고 세수했다!! ㅎㅎ 설거지는 또 미뤄짐 며칠치가 밀린거지? ㅎㅎ

#961 이름없음 2025/05/09 10:49:16

아... 씻기개싫네.잠이 존나오네....하필오늘비가줄줄내리냐

#962 이름없음 2025/05/09 12:14:36

아.. 아마 겨우 5분 일찍 도착할듯 안내하시는분이 최소 10분 일찍 오라고했어서 마음이불편하네 ㅡㅡ 아오.. 뭘하길래 10분이나 일찍가야하는건데 저는 오줌도참고 버스탔거든요?.. 양해해주시길

#963 이름없음 2025/05/09 20:32:35

아。。。 토스 따야돼 아。。。。 특수문자또왜이렇게써지냐 ㅠㅠ 하 내가 왜 토스까지 따야돼 내가 기강이 빠진건가 내가 뭐 어디 대단한 기업 가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요구하는게 많냐고 ㅠㅠ 악 내가 너무 큰 꿈을 꾸는거임¿¿¿ 아놔。。 특수문자진짜 킹받네

#964 이름없음 2025/05/09 20:51:36

으어 저녁으로 부채살 한번더 추가한 부채살스테이크포케먹어서 배가터질거같다

#965 이름없음 2025/05/09 21:03:24

내일은 산책하면서 길냥이 만져야지

#966 이름없음 2025/05/09 21:33:51

습...지금 씻어야지 12시에 한탄 후회 체념 안할거같은데....... 그냥 눕고싶다.......

#967 이름없음 2025/05/09 21:53:45

허억... 내일 친구 만나는건데 일요일인줄 ㅠㅠ 아이고.. 좀바빠지니까 일정도 헷갈리네 이래가 살겄나

#968 이름없음 2025/05/10 01:01:39

와¡ 진짜 일주일 정도 밀린 설거지 다했다 솔직히 외식을 많이 해서 뭐가 많진 않았다。。근데 낙곱새 먹은 용기 진짜 기름때 빼기 어려웠다 너무졸리다。。。 씻기 싫다。。。 샤워하면 좋을거같은데。。。。。 너무 귀찮다

#969 이름없음 2025/05/11 10:08:13

까먹다 라는 말 너무 귀여운거같아.. 어떻게 잊는걸 그렇게 귀엽게 표현하게된걸까...

#970 이름없음 2025/05/11 10:08:59

오늘.. 할거 개많은데 피곤하다 이번주 너무 활기차게 보냄 😞

#971 이름없음 2025/05/11 12:34:09

7시간 잘자고 잘먹고 말차라떼도 먹었는데 활기가 안생긴다 정말잠온다

#972 이름없음 2025/05/11 17:11:02

낮잠자고 포케랑스프를시켜놓고 세수랑 머리감기를 했다 다먹고 산책좀 하려고 했는데 비오네 대박。。 7시까지 점점더많이올듯 ㅠㅅㅠ 날씨。。 있을때 잘해야함

#973 이름없음 2025/05/11 20:15:44

https://youtu.be/UCkpJnLHELo?si=EhjxuF9aYByoJ8c1 바카미타이..

#974 이름없음 2025/05/11 20:44:22

17일에 생리하지싶은데 몸이 붓는것도 뮤르겠고 기분도 그냥 괜찮네 좀 즐겁게 지내면 생리전증후군도 쪼는구나...

#975 이름없음 2025/05/11 22:36:48

아 추워... 5월까지 보일러를 틀게될줄이야

#976 이름없음 2025/05/12 00:28:55

오늘도운동못하지싶다. 엄마가 저녁전에 오시는데 집을하나도안치워서 분리수거 하고 냉장고 썩은음식 비우고 음쓰 버리고 화장실이랑 바닥 가스렌지 청소하면 힘다빠져서 운동못할듯 ㅠㅠ 하..언제하냐

#977 이름없음 2025/05/12 11:52:01

아집치우기개귀찬네

#978 이름없음 2025/05/12 12:12:32

20분부터는 진짜 치운다 1시까지 냉장고정리 가스렌지닦기 설거지 1시반까지 모든 쓰레기 내다버리기 2시까지 바닥청소 2시부터 화장실청소+씻기 컴온렛츠고 (20분부터)

#979 이름없음 2025/05/12 12:20:32

20분이다...크아아아

#980 이름없음 2025/05/12 12:21:01

렛츠뻐킹고 ㅠㅠ

#981 이름없음 2025/05/12 22:04:57

ㅠㅠ 이모들이랑 같이 소고기 먹자고 해서 오 소고기 요새먹고싶었음~ㅋㅋ 하면서 야심차게 나갔다 그래서 집은 덜치웠다 쓰레기 내다버리기를 전혀못했다 근데 소고기는 맛있는데 외모평가부터 시작해서 너도 나이가 **살인데 취업 못해서 어떡하냐 한해한해 시간은 가는데 어쩌고 아시발 내가 일 안하고싶어서 안합니까 사실 좀 하기싫긴한데 아무튼 최근 3달동안 살면서 취준을 이렇게 열심히한적이 없다싶게 지냈는데 저런 소리 들으니까 존나 울분이 터져서 참지않고 쳐울음 내가 왜? 그런 소리를 듣고 억울해서 눈물을 참아야해? 누구 좋으라고 ㅋㅋ 갑자기 왜우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속상하다 이모들이 지금 20대였으면 취업할 수 있었을거같냐부터 시작해서 개지랄함 사실 오열쇼가 90%였고 말은 별로 못했지만 다 너를 사랑하고 걱정하니까 하는 말이다 요즘 날고기는 애들도 취업이 안된다는데~이지랄참견에 저도알아요 저도속상해요 ㅠㅠ 할수있었던거만으로 좋았음 다음부터는 이런 얘기 안해야겠네라고해서 아니요 계속하시면되고 저도 그럼 계속 울거라고함 왜? 백수인 조카한테 취업으로 아쉬운소리하면서 그정도 마음불편함도 느끼기 싫었나 앞으론 쳐 느끼게 해드릴게요!!!! 아주 이때다 싶어서 내가 가진 취준정신병을 전부 쳐 보여주면서!!!!! 취준 하는사람이 힘들지 옆에서 돈도 안보태고 쳐다보면서 훈수나 쳐두는 사람이 힘든게 아니라는걸 존나 쳐 알려 드릴게요

#982 이름없음 2025/05/12 22:09:49

emo스러운 의사표현 퍼포먼스를 한건 좋았는데 엄마가 제일 속상했을거같아서 그게 슬프긴하다.. 크흑...ㅠㅠ 쎄발.. 이모들 씨발 계속 그렇게 지랄쳐해보세요 내가 아랫사람이니까 본인들 인생에 왈가왈부할수없는거지 하려면 걸고 넘어질 게 얼마나 많은데 내가 이모들한테 어버이날에 챙겨줄 자식도 없는 쓸쓸한 노인들은 닥치라고하지 않잖아요~ 진심으로 걱정되면 괜히 추가적인 스트레스 주지말고 밥이나 사주고 용돈이나 주는게 어떨까?! 걱정과 사랑을 잔소리로밖에 표현못하는 경상도아재식사랑 요새 누가원함????? .. 한 12월쯤 정신 놓고 살때 그런 말을 들었으면 좀 정신이 차려졌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들으니까 너무 가는말에 채찍질같아서 참을수가없었음 알아서 할게요 ㅋㅋ 진짜 좀 제발

#983 이름없음 2025/05/12 22:13:11

엄마랑 나랑 역까지 데려다주고 둘이 가면서 분명 씹었을듯 왜그렇게생각하느냐? 나 태우고 엄마 데리러 가는 길에도 엄마에 대한 은은한 비하를하는 인간들임 ㅈㅅ한데 저는 엄마 딸이에요 ㅠㅠ 제가 듣고 옮길수도 있지않을까요? 아니 그 전에 엄마욕듣는 제기분이 별로 안좋지않을까요? 본인들도 하자 찾으려면 수백개는 나오는데 그저 남 약점만 보기 바쁜게 씹하타치인간들 뭐 그런 인간들인거 몰랐던거 아니긴함 오래 안보니까 까먹어서 & 소고기에 홀려서 만나러 간거지 심지어 고기랑 카페 전부 엄마가삼 ㅡㅡ ㅅㅂ 지랄이다

#984 이름없음 2025/05/12 22:18:38

솔직히 돈이나 주면서 그딴소리한거면 참았음 취준관련 잔소리뿐만아니라 살이 빠져서 이쁘네 근데 엉덩이는 너무 크네 어쩌네 뭐 그렇게 행동하면 사람들이 욕하네 어쩌네 하는 눈치존나보게만드는소리 다 돈주면 참을수있었음^^ 근데 한푼도안주면서 지랄했지? 다음에도 용돈없이 개소리하면서 본인 하잘것없는 노잼인생 스트레스풀려고하면 오히려 근심걱정을 떠안고 가게될거야~^^

#985 이름없음 2025/05/12 22:22:24

진짜 살다살다 저렇게 나는윗사람 너는아랫사람 칼같이 나누면서 갑질하려는 인간상 이모들외에 본적이없음 당연함 난20대고 이모들은 70대임 (한명은80대인가?ㅋㅋ) 그런식으로하면 사람들이 욕한다는 것들 아~무도그딴거에 예민하게굴지않음 죄다 지적하면 지적한사람이 개꼰대로보일것밖에없음 본인들이 아무리 지랄을싸도 나는 대학교고학년이후로 어디가서 사회성 좋다는말밖에못들었는데 왜? 친척을만나서 시대상에 안맞는 지적질을 받아야하는지

#986 이름없음 2025/05/12 22:29:11

한 3년 전이었으면 저런 개소리도 맞습니다....하면서들었음 그때는 내가 개호구였으니까 근데 이제는 대가리가커서 저런 의미없는잔소리 왜하는지 너무잘알아서 참아줄수가없음 나를위한거? 겠냐? 그냥 아랫사람이라 편하니까 혐성부리는거임 본인인생에 잘난게없고 즐거운게없으니까 남의 인생에서 부족한 점 찾아서 씹는게 그나마 낙인거임 저걸 좋은 방향으로 선해해주면서 스트레스 쳐받고 버틸 이유가 좆도없음 나에게 스트레스 안겨준만큼 나도 안겨줄게!! 계속쳐해봐한번

#987 이름없음 2025/05/12 23:13:11

정말피곤 합니다 집열심히 치우고 스트레스 개받고 만천걸음 걷고 엄마염색해주었는데 빨리 샤워하고 자기도 해야한다니 너무귀찮 습니다

#988 이름없음 2025/05/13 00:01:58

와진짜너무씻기싫다 내일 병원가는것만 아니면 안씻고잤을텐데 아..

#989 이름없음 2025/05/13 00:07:30

>>974 어 이제시작이다 성질머리 레전드고 아랫배아프고 하여간 좆같음 어그래 니이빨다뽑아서 장례식케이크 데코해줄게 명확한대상없는분노가 치솟음 니내장 짜파게티처럼 비벼줄게 같은 가오충초딩같은 말을 자꾸 어딘가에 하고싶음 (그래서여기씀) 웃긴게 쓰고나니까 해소된다 일기판아 정말 고마워

#990 이름없음 2025/05/13 00:15:04

아 진짜 누군가의 배를 존나 패고 싶어 펀칭머신때리듯이 주먹 한방한방에 온 힘을 실어서

#991 이름없음 2025/05/13 06:06:57

good morning..^^

#992 이름없음 2025/05/13 11:33:53

수면내시경 미친거 대기를 40분을 쳐시키네

#993 이름없음 2025/05/13 11:35:49

이시간정도면 내시경 다하고 병원 나가고있을줄 점심예약한가게 늦을거같아서 취소하고 웬 이모전화는또쳐와서 순서 한번더밀리고 진짜열받네 유리부셔버리고싶네

#994 이름없음 2025/05/13 11:36:52

배도고프고 잠오고 아이 씨펄!!!

#995 이름없음 2025/05/13 11:39:13

자동문 씨발새끼 한짝은 주먹으로 한짝은 박치기로 부셔버리고싶네

#996 이름없음 2025/05/13 17:19:09

엄마 스케일링도 하러가려고 예약잡는데 왤케불친절하지? 내가 피엠에스때문에 판단능력이 떨어졌나? 에잇 씩팔!!!

#997 이름없음 2025/05/13 20:01:34

낙곱새 평소보다 한단계 맵게 시켰더니 매운맛에 감칠맛이 가려진다.오오오 슬퍼 그래도 맛있다

#998 이름없음 2025/05/13 22:56:03

오늘 점심에 해산물모듬먹고 엄마 배탈남... 난괜찮은줄알고 저녁 그냥 먹었는데 방금 좀설사함... 오..... 두려워

#999 이름없음 2025/05/13 23:22:12

엄마가씻으랄때 씻을걸 너무잠와 난 맨날 이런식이야.

#1000 이름없음 2025/05/13 23:25:01

나의당면(not 둥근당면,중국당면,넓적당면)과제 브리타 통 씻고 필터 갈기 이닦고 세수하기 힘 되면 물샤워도 하기 다 하고 새 스레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