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일기 2025/01/01 00:00:01

#1 2025/01/01 00:00:01

사진 속에 그 영원을 담았다 영원할 리 없는 순간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2 ❣️새해목표❣️ >>3 🎧새해첫곡🦋 >>4 ☀️해돋이☀️ >>11 >>12 >>13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comment_73546760

#2 이름없음 2025/01/01 00:06:52

⠀⠀⠀⠀⠀⠀⠀⠀⠀⠀⠀⠀⠀⠀⠀⠀⠀⠀⣷⡆⠀⠀⠀⠀⣀⠀⠀⠀⠀⠀ ⠀⠀⠀⠠⢤⣦⠤⠀⠀⠉⢏⠀⠠⣤⣦⠄⠀⡸⠁⠀⠀⠀⣠⠹⠛⠏⠀⠀⠀⠀ ⠀⣠⠀⠀⠉⠈⠐⢄⠀⠀⠈⢆⠀⠉⡏⠀⠰⠁⠀⠀⠠⠊⠀⠀⠠⢤⣦⡤⠀⠀ ⠘⠛⠋⠒⠂⠤⢀⠀⠁⠀⣀⠀⠀⠀⠣⢤⣦⡤⠀⠁⠀⡀⠤⠒⠉⠈⠈⠁⠀⠀ ⠀⠀⢠⣶⡄⠀⣀⣀⠀⠙⠛⢋⡀⠀⠀⡸⠉⠁⠀⠀⣁⡀⠠⠤⠄⠾⠷⠂⠀⠀ ⣀⣤⣀⢀⣀⣀⠀⠀⠀⠀⠀⠀⠈⠀⠐⠀⠀⠀⠁⢤⣶⡄⠀⠀⣀⣀⡀⣀⣠⣀ ⠘⠉⠁⠀⠀⠀⢀⡠⠄⠂⠀⡠⠀⠀⠀⠐⢄⠀⠀⠂⠠⠄⣀⠀⠀⠀⠀⠘⠛⠃ ⠀⠀⠀⣶⣶⠉⠁⠀⢀⣄⠞⠀⠀⠀⡄⠀⠀⠑⠄⡀⠀⠀⠀⠉⢳⣾⡖⠀⠀⠀ ⠀⠀⠀⠀⠀⠀⠀⠀⠙⠛⠃⠀⠠⣴⣦⠄⠀⠈⠝⠛⠅⠀⠀⠀⠀⠀⠀⠀⠀⠀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 ❤️あけおめ ことよろ❤️

#3 이름없음 2025/01/01 00:11:25

❣️새해목표❣️ 1. 다이어트 2. 내 물건 정리, 사진 정리 3. 취미 즐기기 4. 취업 5. 추구미 좇기

#4 이름없음 2025/01/01 00:15:47
🎧새해첫곡🦋 윤하 (YOUNHA)-퀘이사 https://youtu.be/nIVWsVFtPOk?si=gZ3Ngy-V1Nydj78t 💬 고민하다 결

🎧새해첫곡🦋 윤하 (YOUNHA)-퀘이사 https://youtu.be/nIVWsVFtPOk?si=gZ3Ngy-V1Nydj78t 💬 고민하다 결정 내린 막곡과 첫곡은 윤하의 포인트 니모, 퀘이사 조합 바다가 테마에 가사가 너무 좋아서 고심하다 이걸로 결정

#5 이름없음 2025/01/01 00:25:29

아 근데 1초 아쉽당..

#6 이름없음 2025/01/01 00:26:29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7 이름없음 2025/01/01 00:27:37

올해엔 꼭 00:00:00 맞추고 싶었는데

#8 이름없음 2025/01/01 00:28:10

>>6 벌써 난입이라닝🩷뻐꾸기도 새해 복 마니 받앙🩷✨️

#9 이름없음 2025/01/01 00:30:55

취뽀 응원할게👍👍

#10 이름없음 2025/01/01 00:35:28

>>9 한 3년? 4년? 째 목표이지만..아직 이룬 적이 없어..🥹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용기 내서 넣어본 곳은 연락이 안 오고 이래저래 아직은 아닌가 보다 하고 있지만 언젠간 하겠징!!

#11 이름없음 2025/01/01 10:24:42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12 이름없음 2025/01/01 10:25:56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13 이름없음 2025/01/01 10:30:53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처음 있는 일(나만의 공간은 아니니까 있어도 신기한 일은 아니지만)그리고 열심히 사진 찍어따 마멜이랑도 한 컷 찍고 올해의 첫곡 퀘이사 들으면서 마무리해씀!!👍🏻🩷

#14 이름없음 2025/01/01 12:24:53
런데이🏃🏻‍♀️ 💬 2025 새해 첫 러닝✨️

런데이🏃🏻‍♀️ 💬 2025 새해 첫 러닝✨️

#15 이름없음 2025/01/01 15:40:27
떡국🍲 김치🥬 💬 새해맞이 떡국🩷사실 오늘 점심은 소불고기였는데 나랑 아빠랑 언니랑 떡국 먹고 싶다고 해서 언니가 재료 주문해 줘서 내가 만듦

떡국🍲 김치🥬 💬 새해맞이 떡국🩷사실 오늘 점심은 소불고기였는데 나랑 아빠랑 언니랑 떡국 먹고 싶다고 해서 언니가 재료 주문해 줘서 내가 만듦 처음에 언니가 만든다고 했는데 언니가 만들면 고명 없음 이슈로 내가 그냥 만든다고 해씀

#16 이름없음 2025/01/01 17:41:20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졌으니까

#17 이름없음 2025/01/01 18:36:09

이제 남은 할 일은 청소기 한번 싹 돌리고 씻기

#18 이름없음 2025/01/01 21:06:51

청소기 돌리고 저녁으로 소불고기 해서 먹고 씻고 디저트 타임까지 보네따

#19 이름없음 2025/01/01 21:07:08

점심으로 먹을 소불고기였지만 점심에 떡국 먹어서 저녁으로 변경

#20 이름없음 2025/01/01 21:08:20

소불고기에는 무려 당면까지 넣었다구🩷배고파서 밥 한 공기 뚝딱해따

#21 이름없음 2025/01/01 22:54:21

정한 할 일은 다 했는데 생각난 할 일? 처리하느라 이 시간이 되었네

#22 이름없음 2025/01/01 22:55:27

어제 산 갔다 왔다고 바로 근육통 생겨벌임

#23 이름없음 2025/01/01 22:56:30

그래서 러닝 갔다 와서 2번 그리고 지금 오랜만에 풀리오로 종아리 마사지중

#24 이름없음 2025/01/01 22:58:13

극락의 힐링타임~.~

#25 이름없음 2025/01/01 23:00:19

어제랑 오늘 극악의 스케줄을 보네서 그런가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었당

#26 이름없음 2025/01/01 23:07:05

12월 31일 6시 기상 및 준비 6시 반~7시 나가서 도착 7시 40~50분 2024 마지막 해돋이 보기 10시 집 도착 11시 솔방울케이크 만들기 1시 토시코시소바 만들어 먹기 5시 2024 마지막 노을 보기 11시 막곡과 첫곡 준비 및 카운트다운 01월 01일 7시 기상 및 준비 7시 반 옥상 도착 7시 40~50분 2025 첫 해돋이 보기 11시 2025 새해 첫 러닝 2시 새해맞이 떡국 끓여 먹기 5시 2025 첫 해넘이 보기

#27 이름없음 2025/01/01 23:07:27

대략 이런 스케줄이여씀

#28 이름없음 2025/01/01 23:12:02

뭐가 극악이냐라고 할 수도 있긴 한데 집순이에 대부분 누워 지내는 나에게는 극악의 스케줄이여따

#29 이름없음 2025/01/01 23:15:15

사실 12월 31일과 01월 01일이라는 것 빼곤 다른 날과 다를 거 없는 날이지만 이런 날이라도 평소랑은 다르게 이것저것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30 이름없음 2025/01/01 23:15:43

뭔가 기분 전환도 되고?

#31 이름없음 2025/01/01 23:22:56

마지막 날이라고 해돋이도 보고 미니 송년회도 열어보고 그해의 마지막 노을도 한번 봐 주고 한 해를 돌아보며 편지도 쓰고 노래도 듣고 다음 년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기다리며 카운트다운도 해 보고 해피뉴이어라고 서로 좋은 한 해를 보내길 바라주고 새해의 소망을 담아 첫 해돋이도 보고 새해맞이 떡국도 먹고 새해 첫 해넘이도 보는 그런

#32 이름없음 2025/01/01 23:26:06

어떤 날에도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날 해서 더 특별한 그런 것들

#33 이름없음 2025/01/01 23:27:52

한번 해 보면 은근 뿌듯하고 좋아 나름의 추억도 쌓이는 거고

#34 이름없음 2025/01/01 23:29:54

혼자여도 꽤나 재밌고 기억에 오래 남는 순간들인 것 같아

#35 이름없음 2025/01/01 23:34:51

이틀 동안 알차고 뿌듯한 시간이여따 이제 다라다라하게 있어볼게요

#36 이름없음 2025/01/02 08:19:43

피곤했는데 알람도 없이 8시에 일어나다

#37 이름없음 2025/01/02 08:20:41

이틀 동안 6, 7시에 일어나다 보니 조금 맞춰졌나 봄

#38 이름없음 2025/01/02 13:10:41
호빵 오븐굽 하면 바삭하고 마싯더

호빵 오븐굽 하면 바삭하고 마싯더

#39 이름없음 2025/01/02 13:14:08
호빵🥟 우유🥛 💬 호빵 먹고 싶은데 삼립 사긴 좀 그래서 이마트 보니 기린 팔길래 냅다 장바구니 소매 넣기 해따 오븐굽도 좋아하긴 하지만 렌지

호빵🥟 우유🥛 💬 호빵 먹고 싶은데 삼립 사긴 좀 그래서 이마트 보니 기린 팔길래 냅다 장바구니 소매 넣기 해따 오븐굽도 좋아하긴 하지만 렌지 돌린 것도 먹고 싶어서 둘 다 해 먹깅

#40 이름없음 2025/01/02 13:15:08
몽쉘🍩 우유🥛 💬 오늘도 스마일 몽쉘 나와따・ᴗ・🩷

몽쉘🍩 우유🥛 💬 오늘도 스마일 몽쉘 나와따・ᴗ・🩷

#41 이름없음 2025/01/02 13:16:12

그러고 보니 첫 따봉이네 고마오👍🏻🩷

#42 이름없음 2025/01/02 15:10:22

갑자기 영화 보러 가게 되어씀

#43 이름없음 2025/01/02 22:46:38
팝콘🍿 콜라🥤 💬 오랜만에 폿푸콘🩷

팝콘🍿 콜라🥤 💬 오랜만에 폿푸콘🩷

#44 이름없음 2025/01/02 23:25:31
작년 이맘때쯤에는 노량을 봤었는데 올해는 하얼빈을 봤다 전체적으론 노량처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형식의 역사 기반 영화였는데 초반부터 전투씬

작년 이맘때쯤에는 노량을 봤었는데 올해는 하얼빈을 봤다 전체적으론 노량처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형식의 역사 기반 영화였는데 초반부터 전투씬이 나와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왜 싸워야만 할까 평화롭게 지낼 순 없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분들이 흘린 피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내가 이런 일상도 보넬 수 있는 거겠지 널브러진 시체의 산을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고 방금까지 살아있던 동료들이 죽어서 나뒹굴어져 있을 때의 참혹함이란..포로가 된 적을 죽이는 걸 반대했고 그 결과가 동료의 죽음으로 이어졌을 때의 심정은 이루 말하기 어려웠겠지 신념은 지켰으나 동료들은 지키지 못했으니..그리고 모진 고문에 신념을 저버린 밀정 또한 너무 이해가 갔는데(저 사람은 아니길 바랐지만 뭔가 그럴 것 같았던)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에서 이단심문관이 고문의 본질은 신념과 교섭 재료를 저울에 올리는 것이라고 정석으로 말하자면 정보를 지키고 싶다는 신념과 정보를 말하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교섭 재료를 저울질하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휙 하고 스쳐 지나갔다 모진 고문도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걸 끝까지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다는 것을 아니까 초반에는 버틸 수 있어도 지속될수록 정신을 갉아먹게 되는 것이 고문이라는 것이니까..(어떻게 사람이 사람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들고)그리고 짐승한테 먹이를 적선해 주듯 준걸 받아먹을 때의 심정이란..본인의 신념을 저 버리고 밀정이 된 자신에게 느꼈을 혐오감과 분노, 좌절,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그냥 살고 싶었다고 말하는 장면도 너무 슬펐다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고 외치는 안중근 의사의 모습에 눈물이 펑펑 났다 그리고 이어지는 안중근 의사의 처형..비록 우리의 힘으로만 이뤄낸 독립은 아니지만 당신들이 그토록 바라던 대한의 독립을 이뤄냈고 당신들이 흘린 피는 헛되지 않았다고 당신들의 희생아래 우리의 일상이 세워졌다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45 이름없음 2025/01/02 23:07:54

무슨 영화 봤어?

#46 이름없음 2025/01/02 23:25:54

>>44 하얼빈 봐써!!

#47 이름없음 2025/01/02 23:35:16

아 근데 빌런들이 짱마나서 좀 짜증 나씀💢언니, 나, 엄마 이렇게 봤고 언니 옆자리에 중년부부? 가 앉아 있었는데 계속 속닥속닥 얘기하질 않나 여자분은 폰을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것도 길게 계속 보는 거..마지막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보고 있더라

#48 이름없음 2025/01/02 23:36:28

앞줄과 뒷줄에서 벨소리 울리고..너무 💩매너인 사람이 많아씀

#49 이름없음 2025/01/02 23:39:23

그리고 그런 사람은 대부분 나이 든 사람이더라..편견 가지고 싶진 않은데 뭔가..뭔가..

#50 이름없음 2025/01/02 23:40:20

그리고 마트 들러서 장 봐오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이거저거 얘기하면서 또 이모 얘기가 나왔음

#51 이름없음 2025/01/02 23:43:24

엄마가 많이 속상했는지 그 이후로도 종종 하소연을 하는데 얘기 들어주고 달래주고 하면서 결국 그 이야기를 듣게 됨

#52 이름없음 2025/01/02 23:46:17

아직 엄마가 많이 속상해하는 것 같아서 궁금했지만 굳이 물어보지 않았던 얘기인데 비슷한 주제가 나오면 그냥 어물쩍 돌리고 넘겼는데 언니가 물꼬를 터서 듣게 되어씀

#53 이름없음 2025/01/02 23:49:37

엄마가 아빠를 만나기 전에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과의 아이가 생겼는데 그 당시 엄마는 어렸고 아직 미혼이었으니 낙태를 했었나 봄(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 하던 시기라 낙태가 불법이 아니어씀)

#54 이름없음 2025/01/02 23:54:48

엄마와 할머니가 이 문제를 두고 말하는 걸 들었는지 어쨌는지 이모도 알게 되었고 나중에 엄마가 이모랑 못 살겠다고 독립해서 살고 있던 자취방에 갔을 때 담배 냄새가 나서 남자가 있네 생각했다고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엄마가 걸레라느니 뭐니 얘기를 했음(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동생이자 조카인 나한테는 엄마인데 그렇게 말했어야 했나 싶음)

#55 이름없음 2025/01/02 23:58:42

나는 모르고 살다 이모랑 전화하면서 처음 듣게 되었는데 머리가 댕 해지긴 했지만 일단 엄마한테서 들은 얘기가 없으니 넘어가자 생각했음

#56 이름없음 2025/01/02 23:59:46

그런데 언니가 그날 슬쩍 물어보자 이모가 없는 말 한 적은 없다고만 말하고 끝이 났음

#57 이름없음 2025/01/03 00:01:07

그리고 오늘 자세하게 말한 건 아니지만 아빠를 만나기 전에 남자가 있었고 만나다 보면 생기는 일이 있었다 정도만 간략하게 들었음..그래도 뭔가 확답을 받으니까 머리가 좀 멍해지긴 해

#58 이름없음 2025/01/03 00:02:35

만약 태어났으면 배다른 형제자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그리고 엄마는 어땠을까..싶기도 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힘

#59 이름없음 2025/01/03 00:04:52

그리고 그래서 이모가 엄마를 더 안 좋게 봤을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음 이모는 자궁이 약해서 아이를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는데 엄마는 낙태를 했으니..

#60 이름없음 2025/01/03 00:06:30

단순히 나랑 언니를 낳아서 자격지심이 생겼을 거라고만 생각하다 저번부터 혹시..했었는데 조금 확신을 준 듯 물론 이모가 아니니까 단언할 수는 없지만

#61 이름없음 2025/01/03 01:30:45

아 그리고 엄마한테 대리모 해 달라고도 했었나 봄..이 얘기도 오늘 첨 들어봤는데 음..

#62 이름없음 2025/01/03 01:45:19

그러다 엄마가 엄청 속상했는지 언니 분유값이 없었던 적도 있다고 장난감도 사 주고 싶었고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에도 선물 사 주고 싶었는데 그럴 형편이 못 돼서 못 사줬다고 그러는데 눈물 핑 돎

#63 이름없음 2025/01/03 01:46:58

솔직히 원망도 많이 했음 언젠가 이런 얘기 했었던 것 같은데 우리 집은 어린이날이 부모님 결혼기념일이고 기독교라 크리스마스에도 딱히 선물 받은 적이 없다고 생일에도 케이크랑 외식하는 게 전부라고(솔직히 이렇게 오해했음 결혼기념일이니까 안 주는 거라고 기독교라 산타가 있다고 동심을 심어주지도 않고 선물도 안 주는 거라고 생일도 케이크랑 외식하니까 따로 안 주는 거라고 물론 비싸서 못 사주는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긴 함)

#64 이름없음 2025/01/03 01:52:23

어렸을 적에 장난감을 못 가졌던 것이 결핍되어서 지금 이렇게 키덜트가 되지 않았나 싶긴 한데

#65 이름없음 2025/01/03 02:07:56

또 정신과에 대한 얘기도 나왔음 이건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5/01/03 02:11:52

엄마가 고등학교 때 조금 쪘다가 성인이 된 이후로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해서 할머니가 어디 아픈 건 아닌가 하고 그 지역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다고 함

#67 이름없음 2025/01/03 02:15:42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고 병원에서 갑상선 검사를 해 보자 해서 했는데 거기서 이상이 뜬 것 지금에서야 많이 걸리는 거란 거 알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흔하지 않은 거였나 봄

#68 이름없음 2025/01/03 02:18:02

그리고 그게 스트레스에 의해 생길 가능성이 커서 조심스럽게 정신과를 권했고 그래서 엄마가 잠시 다녔는데 상담은 안 해주고 약만 처방 해 주고 약의 부작용으로 졸리니까 잠만 자게 되고 멍청해지는 것 같다고 느껴서 정신과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았음(나도 약의 부작용으로 멍해지긴 했었으니까 그걸 보고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된 듯)

#69 이름없음 2025/01/03 02:19:42

물론 엄마도 가야 할 상황이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70 이름없음 2025/01/03 02:21:43

이런 얘기를 미주알고주알 엄마한테 말할 수는 없잖아..

#71 이름없음 2025/01/03 02:23:27

말한다 해도 정신과를 가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도 있고

#72 이름없음 2025/01/03 02:32:36

아 그리고 아빠가 참 너무하다고 생각한 게 엄마가 속상해서 울면서 하소연하니까 엄마한테 그걸 못 이겨내서 어쩌냐고 어쩌고저쩌고.. 엄마를 탓하는 말을 하는 거 근데 그 말이 우울증 환자에게 하면 안 되는 말 이런 거랑 비슷했음 비록 엄마가 우울증 환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속상해서 하소연 중인 사람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해

#73 이름없음 2025/01/03 02:33:47

하여튼 진짜 섬세함이라곤 1도 없어..그리고 뭔가 이거 하나 이겨내지 못해서 어쩌겠냐고 나한테 하는 말처럼 들려서 더 슬펏다

#74 이름없음 2025/01/03 09:57:54
런데이🏃🏻‍♀️ 💬 오늘은 추워서 30분 정도 늦게 뛰었지만 이제 슬슬 일찍 뛰어야지

런데이🏃🏻‍♀️ 💬 오늘은 추워서 30분 정도 늦게 뛰었지만 이제 슬슬 일찍 뛰어야지

#75 이름없음 2025/01/03 14:45:53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구운 건 빵에 가까운 식감 첫 번째 구운 건 호박 퓌레를 발라줬고 두 번째 구운 건 휘핑크림을 올려줬음

#76 이름없음 2025/01/03 14:54:56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대신 묽은 반죽을 어떻게 하기 위해 밀가루 3스푼 정도 넣어서 글루텐 프리는 아니게 됨 딱히 맛에 영향이 있진 않았고 반죽이 덜 묽어져서 그런지 두 번째 구운 건 빵 같은 식감이 나오긴 했다

#77 이름없음 2025/01/03 15:06:59
햄부기랑 같이 오징어링 먹는데 고양이 오징어링이 나와써🐱🩷럭키냐옹이쟈냐🐱🩷

햄부기랑 같이 오징어링 먹는데 고양이 오징어링이 나와써🐱🩷럭키냐옹이쟈냐🐱🩷

#78 이름없음 2025/01/03 22:07:51

또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져..

#79 이름없음 2025/01/03 22:51:22

2025년도 벌써 3일이 지났네 난 아직 2024년 12월 며칠 같은데

#80 이름없음 2025/01/04 08:04:51

알람 없이 7시 반에 일어나따

#81 이름없음 2025/01/04 08:05:21

해돋이 본다고 일찍 일어난 게 도움이 된 듯

#82 이름없음 2025/01/04 08:06:13

그때 이후로 거의 7시~8시에는 일어남

#83 이름없음 2025/01/04 17:15:08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84 이름없음 2025/01/04 17:24:44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85 이름없음 2025/01/04 17:43:16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프리미엄 딸기가 더 맛있었던둡 그래도 호텔 케이크인 것만큼 맛있긴 맛있었듬

#86 이름없음 2025/01/04 22:49:03

뭔가 안 바쁜데 바빠

#87 이름없음 2025/01/04 22:49:48

크게 하는 건 없는데 쉬는 시간이 없네

#88 이름없음 2025/01/04 23:01:45

할 일은 다 했고 이제 쉬어야지 근데 졸려서 곧 잘둡

#89 이름없음 2025/01/05 12:52:07

요즘 사이트가 자주 터지넴..

#90 이름없음 2025/01/05 12:54:48
3일에도 눈이 내렸다지만 2시간 넘게 청소해서 지치기도 했고 추워서 나가보질 못했다 그래서 못 봤으니까 지금이 2025 처음 보는 눈이야❄️

3일에도 눈이 내렸다지만 2시간 넘게 청소해서 지치기도 했고 추워서 나가보질 못했다 그래서 못 봤으니까 지금이 2025 처음 보는 눈이야❄️

#91 이름없음 2025/01/05 12:55:38
눈을 뚫고 까까 사 오기🩷

눈을 뚫고 까까 사 오기🩷

#92 이름없음 2025/01/05 21:45:54
천성의 게으름 녹차라떼는 마시고 싶지만 들기는 귀찮을 때

천성의 게으름 녹차라떼는 마시고 싶지만 들기는 귀찮을 때

#93 이름없음 2025/01/05 21:46:14

생각부다 편하더라Vv

#94 이름없음 2025/01/05 22:09:29
미니 붕어빵🐟 💬 오는 길에 미니붕 머것다 난 역시 슈크림이 최애🩷

미니 붕어빵🐟 💬 오는 길에 미니붕 머것다 난 역시 슈크림이 최애🩷

#95 이름없음 2025/01/05 22:11:55

그러고 보니 이번 아이디 뭔가 25XS2🩷이런 느낌이 들어서 죠타

#96 이름없음 2025/01/05 22:20:16

si3는 나비 같구🦋

#97 이름없음 2025/01/05 22:30:52

Bhw는 Beauty Happy Wonderful🩷✨️

#98 이름없음 2025/01/05 22:38:51

이런 거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면 이상할까?

#99 이름없음 2025/01/05 22:41:32

그래도 뭐 어쩌겠어 이런 게 나인걸

#100 이름없음 2025/01/05 22:45:29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sid=100

#101 이름없음 2025/01/05 23:06:33

>>100 연말에 올해의 사진 이런거 시상식 하면 우승후보일듯

#102 이름없음 2025/01/05 23:09:29

접귀욘 ૮₍ ˶•⤙•˶ ₎ა ./づ~ 🍓

#103 이름없음 2025/01/05 23:11:11

>>101 마쟈 너무 멋있어 이런 굳은 날에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저 자리를 지킨 위대한 사람들

#104 이름없음 2025/01/06 09:34:55
런데이🏃🏻‍♀️ 💬 조심했는데도 빙판길에 한번 넘어진🥹

런데이🏃🏻‍♀️ 💬 조심했는데도 빙판길에 한번 넘어진🥹

#105 이름없음 2025/01/06 09:49:44

첫 번째 바퀴 돌 때는 괜찮았는데 두 번째 바퀴 돌 때 속력이 덜떨어졌는지 미끄러져서 넘어짐。° ૮₍°´ᯅ`°₎ა °。

#106 이름없음 2025/01/06 09:51:44

넘어질 때 엥? 나 왜 기울어지고 있지 엥? 나 왜 바닥에 있지 하다가 정신 번뜩 들어서 나 러닝 중이지 하고 툭툭 털고 다시 러닝함

#107 이름없음 2025/01/06 09:53:34

넘어질 때 아프긴 아팠는데 일단 뛰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아픈 줄도 모르고 뛰었는데 집 오니까 너무 아품..지금은 살짝 쓸린 정도인데 멍들 것 같아

#108 이름없음 2025/01/06 13:23:06
잡채밥🍛 💬 어묵 소진을 위한 잡채밥 요즘 냉장고 파먹기 하는 중

잡채밥🍛 💬 어묵 소진을 위한 잡채밥 요즘 냉장고 파먹기 하는 중

#109 이름없음 2025/01/06 22:42:50

하..죽고싶다..

#110 이름없음 2025/01/06 23:12:26

달력을 켜서 보니 생리 예정일 6일전

#111 이름없음 2025/01/06 23:13:00

호르몬은 참 정직해

#112 이름없음 2025/01/06 23:29:59

레주 사진 오래오래 찍어줘야해...죽지마...

#113 이름없음 2025/01/07 10:36:54

>>112 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5/01/07 10:37:06

오랜만에 늦잠을 자따

#115 이름없음 2025/01/07 10:39:12

무슨 꿈을 꿨는데..현재에서 만난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하다 과거로 갔는데 그 사람이 있었음 그래서 뱀파이어냐고 내가 화나서 따지고 그냥 가 버림 나중에 그 남자가 나를 붙잡고 이러쿵저러쿵 설명해 주고 어쩌고..인데 내 뇌리에 기억나는 건 맛있는 핫초코..

#116 이름없음 2025/01/07 10:42:40

카페까지 기억나 짙은 갈색에 금색 포인트에 조명이 은은하게 비췄고 바닥은 흰색 검은색 유광 타일로 된 유럽풍의 쇼핑몰 안에 입점 된 카페였음

#117 이름없음 2025/01/07 10:49:08
꿀떡시리얼🍡 💬 해외에서 유행했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편의점에 팔길래 냅다 사서 머근 예상하는 그 맛인데 마싯음

꿀떡시리얼🍡 💬 해외에서 유행했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편의점에 팔길래 냅다 사서 머근 예상하는 그 맛인데 마싯음

#118 이름없음 2025/01/07 14:03:01

>>117 오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

#119 이름없음 2025/01/07 14:21:49

>>118 그냥 꿀떡 맛ㅋㅋㅋ그래도 편의점 퀄리티치곤 맛있어서 만족 그냥 꿀떡 먹고 싶을 때 한 번씩 사 먹을만한?

#120 이름없음 2025/01/07 14:23:46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 오늘은 일식🩷지금 보니 파래 가루 뿌리는 걸 깜박했네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 오늘은 일식🩷지금 보니 파래 가루 뿌리는 걸 깜박했네

#121 이름없음 2025/01/07 16:29:38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겨울만 되면 뜨뜻한 말차라떼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카누에도 말차라떼 팔길래 샀는데 에스프레소라는 말이 붙은 만큼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겨울만 되면 뜨뜻한 말차라떼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카누에도 말차라떼 팔길래 샀는데 에스프레소라는 말이 붙은 만큼 커피 알갱이가 보였고 약간의 믹스 커피 맛이 추가됨

#122 이름없음 2025/01/07 16:34:16

사실 그냥 벌크로 말차라떼 가루 사고 싶었는데 쓱배송에는 없었고..다른 건 남양밖에 없어서 그냥 이거 넣어놨음

#123 이름없음 2025/01/07 17:17:57

아 나 왜 이렇게 어깨~팔이 아프지 어제 뭐 안 했는데 이러고 있다 어제 넘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해 냄

#124 이름없음 2025/01/08 14:52:53
런데이🏃🏻‍♀️ 💬 추워져서 조금 늦게 러닝 하기

런데이🏃🏻‍♀️ 💬 추워져서 조금 늦게 러닝 하기

#125 이름없음 2025/01/08 15:32:03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아침에 러닝 하고 추워서 또 이거 마심 그리고 노닥노닥 있다가 올리는 거 까묵음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아침에 러닝 하고 추워서 또 이거 마심 그리고 노닥노닥 있다가 올리는 거 까묵음

#126 이름없음 2025/01/08 15:33:50
떡볶이🌶 💬 해 먹었던 레시피 중에 제일 간단하고 원하는 맛에 근접한 듯

떡볶이🌶 💬 해 먹었던 레시피 중에 제일 간단하고 원하는 맛에 근접한 듯

#127 이름없음 2025/01/09 13:10:24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3일 만에 한 박스 뚝딱🩷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 3일 만에 한 박스 뚝딱🩷

#128 이름없음 2025/01/09 14:03:22
나도 이제 맥세권이당🩷매장 오픈하고 일주일 뒤에 드라이브스루로 이용해 봤지만 배달은 아직이어서 언제 배달 시작할까 하고 봤더니 있네 리뷰 보니

나도 이제 맥세권이당🩷매장 오픈하고 일주일 뒤에 드라이브스루로 이용해 봤지만 배달은 아직이어서 언제 배달 시작할까 하고 봤더니 있네 리뷰 보니 어제부터 시작한 듯

#129 이름없음 2025/01/09 21:50:55

머리 아픈 거 아무래도 자세 때문이겠지

#130 이름없음 2025/01/09 21:51:26

아침에는 더 아팠는데 마사지, 폼롤러 조지니까 조금 나아짐

#131 이름없음 2025/01/10 11:22:36
런데이🏃🏻‍♀️ 💬 튜어..

런데이🏃🏻‍♀️ 💬 튜어..

#132 이름없음 2025/01/10 12:37:27
한 장씩 뜯어먹는 32겹 브레드🍞 우유🥛 💬 겉바속촉 뜯어 먹는 재미가 있듬 근데 양에 비해 가격이 쪼꿈..
한 장씩 뜯어먹는 32겹 브레드🍞 우유🥛 💬 겉바속촉 뜯어 먹는 재미가 있듬 근데 양에 비해 가격이 쪼꿈..
한 장씩 뜯어먹는 32겹 브레드🍞 우유🥛 💬 겉바속촉 뜯어 먹는 재미가 있듬 근데 양에 비해 가격이 쪼꿈..

한 장씩 뜯어먹는 32겹 브레드🍞 우유🥛 💬 겉바속촉 뜯어 먹는 재미가 있듬 근데 양에 비해 가격이 쪼꿈..

#133 이름없음 2025/01/11 10:24:35

요즘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럽당..그래서 일어나기 싫어서 조금 더 쿨쿨띠 하고 일어남

#134 이름없음 2025/01/11 14:33:28
백미밥🍚 제육볶음🥩 💬 제육은 자신있어✨️

백미밥🍚 제육볶음🥩 💬 제육은 자신있어✨️

#135 이름없음 2025/01/11 14:34:45
스모어 초콜릿🍫 우유🥛 💬 페스츄리 같은 까까 들어있는 것 말고는 그냥 그래따 싸구려 초코맛? 손바닥 사이즈 정도에 두꺼운 초콜릿이지만 5800
스모어 초콜릿🍫 우유🥛 💬 페스츄리 같은 까까 들어있는 것 말고는 그냥 그래따 싸구려 초코맛? 손바닥 사이즈 정도에 두꺼운 초콜릿이지만 5800

스모어 초콜릿🍫 우유🥛 💬 페스츄리 같은 까까 들어있는 것 말고는 그냥 그래따 싸구려 초코맛? 손바닥 사이즈 정도에 두꺼운 초콜릿이지만 5800원..가격에 비해 맛은 아쉽..

#136 이름없음 2025/01/12 13:22:47

아까부터 미친듯이 아프더만 생리 터졌네

#137 이름없음 2025/01/12 13:23:00
예정일에 딱 터지다니

예정일에 딱 터지다니

#138 이름없음 2025/01/12 23:08:26

마음이 또 술렁술렁 해

#139 이름없음 2025/01/12 23:17:37

그냥 모든 게 맘에 안 들고 마음이 미워져

#140 이름없음 2025/01/13 09:23:11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141 이름없음 2025/01/14 15:26:35

진짜 의욕이 0이 아니고 마이너스를 찍는 중

#142 이름없음 2025/01/14 15:26:54

미친아..나태하게 있지 말고 할 일 하자

#143 이름없음 2025/01/14 20:48:07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한 거 말곤 암것두 안 함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5/01/14 20:54:25

아까 빵 폭식 했더니 너무 배불러..

#145 이름없음 2025/01/15 01:00:12

아 보름달 본다는 거 까머금..

#146 이름없음 2025/01/15 01:02:18

음..작년에는 봤으니까 대써..

#147 이름없음 2025/01/15 09:24:03
런데이🏃🏻‍♀️ 💬 오늘은 바람이 좀 차다

런데이🏃🏻‍♀️ 💬 오늘은 바람이 좀 차다

#148 이름없음 2025/01/15 13:13:58
계란카츠🍳 💬 어제 소스가 좀 남아서 오랜만에 만들어 본 계란카츠🍽반숙을 의도한 건 아닌데 반숙이 되어따 오히려 죠아?
계란카츠🍳 💬 어제 소스가 좀 남아서 오랜만에 만들어 본 계란카츠🍽반숙을 의도한 건 아닌데 반숙이 되어따 오히려 죠아?

계란카츠🍳 💬 어제 소스가 좀 남아서 오랜만에 만들어 본 계란카츠🍽반숙을 의도한 건 아닌데 반숙이 되어따 오히려 죠아?

#149 이름없음 2025/01/15 13:15:55

뭔가 아기자기한 그릇에(특히 이 세트)만들면 어린이 정식 같고 죠흠

#150 이름없음 2025/01/15 18:24:55
냐하

냐하

#151 이름없음 2025/01/15 22:59:46

오늘 무슨 거래 복 터지는 날인가

#152 이름없음 2025/01/15 23:00:47

🥕으로 내일 거래 잡히고 ⚡️로 반택 보내주고 지금은 🥕 문고리 거래 중

#153 이름없음 2025/01/15 23:04:15

3개 해도 만원 조금 안되는 돈이지만..뭐라도 +되면 좋은 거지

#154 이름없음 2025/01/15 23:09:45

주소 노출 때문에 문고리 거래를 선호하진 않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어따

#155 이름없음 2025/01/16 15:11:34

어제 문고리 거래 한 사람이 거래 후 몇 시간 뒤에 다른 것도 구매하겠다고 연락 왔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냥 자구 아침에 연락해서 또 문고리 거래로 사 가셔따

#156 이름없음 2025/01/16 15:13:20

그리고 리락쿠마 리멘트도 그냥 보내주자 하고 올렸는데 몇 분도 안 돼서 문고리 거래로 사 가셔따 🥕에다 올리고 ⚡️에다 올리는 중이었는데 산다고 하셔서 냅다 거래 잡기

#157 이름없음 2025/01/16 15:18:14

문고리 걸어두고 나는 다른 거래 하로 나가기

#158 이름없음 2025/01/16 15:20:15

🥕으로 11000원 ⚡️로 5000원 총 16000원 벌어따

#159 이름없음 2025/01/16 15:22:53

5개 거래한 거 치곤 큰돈은 아니지만..그래도 내 통장에 +되는 건 기뻐

#160 이름없음 2025/01/16 15:25:50

안 팔려서 버려야 하나 하고 생각한 거 몇 개는 팔려서 다행 버리면 0원인데 천원이라도 벌면 좋으니까

#161 이름없음 2025/01/16 15:28:26

근데 돈 생기면 쓸 궁리만 하고 이씀..ㅋㅋㅋ

#162 이름없음 2025/01/16 19:07:53

플리 슬슬 질려서 업뎃중

#163 이름없음 2025/01/16 20:36:08
업뎃 완!!
업뎃 완!!

업뎃 완!!

#164 이름없음 2025/01/16 20:37:41

원어스 팬은 아닌데 홈에서 신곡 보여주길래 듣다가 음 죠흔데? 하구 저장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따

#165 이름없음 2025/01/16 21:55:57

이렇게 한 달의 절반을 또 무의미하고 나태하게 보냈네

#166 이름없음 2025/01/16 23:02:35

지금이 뭔가 사고 싶어지는 그런 때인가..? 몇 달째 안 나가던 거 문의 들어오거나 판매되는 게..

#167 이름없음 2025/01/16 23:09:03

팔리면 나야 죠치 처리도 하고 돈도 벌고

#168 이름없음 2025/01/16 23:25:44

하 그래도 죽고싶어

#169 이름없음 2025/01/16 23:29:50

가끔 목이 아프긴 한데 좀 지나면 괜찮아지는 거 보면 감기나 이런 건 아닌 듯

#170 이름없음 2025/01/17 00:23:50

남들은 되게 열심히 사는데..나는 시간만 낭비 중이야

#171 이름없음 2025/01/17 00:25:02

열심히 사는 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왜 나는 그게 안 될까 자책하기도 하고 막상 하라고 하면 두렵다

#172 이름없음 2025/01/17 10:06:09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73 이름없음 2025/01/17 12:28:59
김치볶음밥🍳 💬 오랜만에 김볶🩷

김치볶음밥🍳 💬 오랜만에 김볶🩷

#174 이름없음 2025/01/17 18:53:35
팝콘🍿 💬 영화 안 봐쑴 그냥 팝콘 머그러 가씁니다 웅니가 생일쿠폰 있어서 쫄레쫄레 따라가서 얻어와따

팝콘🍿 💬 영화 안 봐쑴 그냥 팝콘 머그러 가씁니다 웅니가 생일쿠폰 있어서 쫄레쫄레 따라가서 얻어와따

#175 이름없음 2025/01/17 18:57:51
호그와트 골든 바닐라 라떼☕️ 💬 토핑 4종 중 뭐가 올라갔을까 하고 보는데 없움..혹시 휘핑 밑으로 내려갔나 하고 보는데 휘핑은 멀쩡함 그래서

호그와트 골든 바닐라 라떼☕️ 💬 토핑 4종 중 뭐가 올라갔을까 하고 보는데 없움..혹시 휘핑 밑으로 내려갔나 하고 보는데 휘핑은 멀쩡함 그래서 윙? 하구 보는데 웅니가 소진일 수도 있고 한번 물어봐 해서 물어봤더니 직원분이 실수로 깜박한 것이여따 그래서 다시 가져가서 넣어주심 그 과정에서 휘핑이 쪼꿈 망가지고 토핑이 앞이 아니라 뒤로 간 게 아쉽지만(그리고 분류 모자 받고 싶었는데 호그와트 성 받아따..🥹)

#176 이름없음 2025/01/18 00:31:30
위시 3개 모아놓고 보니 내 취향 참 한결같음

위시 3개 모아놓고 보니 내 취향 참 한결같음

#177 이름없음 2025/01/18 00:40:00
50주년 버스데이 마코 기념적이라 갖고 싶다가도 먼가 마음에 안 들어..귀엽긴한데..음..오히려 작년 버스데이인 시로이치고가 더 예뿜..그래서

50주년 버스데이 마코 기념적이라 갖고 싶다가도 먼가 마음에 안 들어..귀엽긴한데..음..오히려 작년 버스데이인 시로이치고가 더 예뿜..그래서 플미 돌아버렸지만

#178 이름없음 2025/01/18 18:56:14
한판 떡꼬치🍡 💬 냉동된걸 썼더니 너무 딱딱해따 다음엔 삶아서 해야지

한판 떡꼬치🍡 💬 냉동된걸 썼더니 너무 딱딱해따 다음엔 삶아서 해야지

#179 이름없음 2025/01/18 18:58:23
곶감🍊 💬 외삼촌이 설 선물로 보내주신 곶감🩷곶감 엄청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변한 건지 존맛탱이라 벌써 3개 머굼
곶감🍊 💬 외삼촌이 설 선물로 보내주신 곶감🩷곶감 엄청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변한 건지 존맛탱이라 벌써 3개 머굼

곶감🍊 💬 외삼촌이 설 선물로 보내주신 곶감🩷곶감 엄청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변한 건지 존맛탱이라 벌써 3개 머굼

#180 이름없음 2025/01/18 19:00:03
오리고기🥩 고구마🍠 💬 유치원 때부터 왔던 20년 넘은 단골 오리고깃집에 왔당
오리고기🥩 고구마🍠 💬 유치원 때부터 왔던 20년 넘은 단골 오리고깃집에 왔당

오리고기🥩 고구마🍠 💬 유치원 때부터 왔던 20년 넘은 단골 오리고깃집에 왔당

#181 이름없음 2025/01/18 19:01:42
거북이도 있고 닭도 있고 잉어..?도 있고 병아리도 이씀 예전에는 오리도 있었는데
거북이도 있고 닭도 있고 잉어..?도 있고 병아리도 이씀 예전에는 오리도 있었는데

거북이도 있고 닭도 있고 잉어..?도 있고 병아리도 이씀 예전에는 오리도 있었는데

#182 이름없음 2025/01/18 19:05:12
오리고기 먹으로 가면 가는 국룰코스 여기두 유치원 때부터 왔던 곳
오리고기 먹으로 가면 가는 국룰코스 여기두 유치원 때부터 왔던 곳
오리고기 먹으로 가면 가는 국룰코스 여기두 유치원 때부터 왔던 곳

오리고기 먹으로 가면 가는 국룰코스 여기두 유치원 때부터 왔던 곳

#183 이름없음 2025/01/18 19:07:49
많이 왔던 곳인데 늘 새로움 익숙한 부분도 있지만
많이 왔던 곳인데 늘 새로움 익숙한 부분도 있지만
많이 왔던 곳인데 늘 새로움 익숙한 부분도 있지만

많이 왔던 곳인데 늘 새로움 익숙한 부분도 있지만

#184 이름없음 2025/01/18 19:14:38
허브 샌드위치🥪 라벤더 레몬에이드🍋 샷라벤터라떼☕️ 레몬밤🍋 💬 배불러도 먹는 디저트🩷✨️

허브 샌드위치🥪 라벤더 레몬에이드🍋 샷라벤터라떼☕️ 레몬밤🍋 💬 배불러도 먹는 디저트🩷✨️

#185 이름없음 2025/01/20 10:52:10
런데이🏃🏻‍♀️ 💬 너무 졸리기도 하고 어지러워서 더 자고 일어나서 러닝 했당

런데이🏃🏻‍♀️ 💬 너무 졸리기도 하고 어지러워서 더 자고 일어나서 러닝 했당

#186 이름없음 2025/01/20 18:23:46

생리 끝나서인지 살 쪼꿈 빠졌길래 식단 하려고 했는데 파래전병 먹구 팝콘 먹구 개가티 실패

#187 이름없음 2025/01/20 18:24:53

그래도 작년 9월 건강검진 때 보다 약 5킬로 정도 빠진 상태

#188 이름없음 2025/01/20 18:26:04

한 달에 약 1킬로 정도씩 빠진 셈인데 원래 다이어트는 한 달에 1, 2킬로 정도 감량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어딘가에서 주서 들은 적이 있듬 이렇게 해야 요요가 잘 안 온다나 뭐라나

#189 이름없음 2025/01/20 18:27:27

근데 배달음식이 진짜 살찌는 것 같긴 해 웅니가 그렇게 되면서 배달음식을 거의 안 먹었더니 슬슬 빠짐

#190 이름없음 2025/01/20 18:29:01

+로 무릎 부상으로 그만뒀던 4일 홈트랑 근력운동도 같이 해줘서도 있는둡

#191 이름없음 2025/01/21 14:21:12

샐러드 먹기 챌린지중 근데 오늘도 팝콘 머거버림 쁴Vv

#192 이름없음 2025/01/21 19:50:06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대단한 것 같아 머싯어..언제쯤이면 나도 저럴 수 있을까

#193 이름없음 2025/01/21 19:53:21

오늘은 릴스 보다 예민한 기질(디피컬트 타입)이란 걸 알았는데 내 얘기 같다 엄마가 날 못 키운 건 아니지만 좀 더 내 특성을 이해하고 키웠다면 지금의 나와는 달라졌을까

#194 이름없음 2025/01/21 19:56:18

오감 중에는 청각과 촉각이 좀 예민했던 듯 그냥 전체적으로 예민한 듯하지만

#195 이름없음 2025/01/21 19:58:02

어릴 때부터 큰 소리에 많이 놀라고 내 피부에 닿는 건 보들보들이가 아니면 절대 손도 안 대던 나여서 택도 제거해서 입던 시기가 있었듬 여름에 시원하라고 깔아두는 대나무? 같은 것도 싫어했고 시어서커 재질 이불은 극혐했음 지금도 그렇지만..아직도 옷과 이불은 보들보들이가 아니면 안 됨

#196 이름없음 2025/01/22 11:41:00
런데이🏃🏻‍♀️ 💬 컨디션 난조

런데이🏃🏻‍♀️ 💬 컨디션 난조

#197 이름없음 2025/01/22 17:31:56
칠리오일 신라면🍝 💬 매콤하고 자극적인 거 당겼는데 저장한 레시피 둘러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맹글기 샐러드 먹고 먹어서인가 3분의 2 정도 먹었는

칠리오일 신라면🍝 💬 매콤하고 자극적인 거 당겼는데 저장한 레시피 둘러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맹글기 샐러드 먹고 먹어서인가 3분의 2 정도 먹었는데 엄청 배부름

#198 이름없음 2025/01/22 17:33:02
누가크래커🍪 우유🥛 💬 배불러도 디저트 배는 따로🩷

누가크래커🍪 우유🥛 💬 배불러도 디저트 배는 따로🩷

#199 이름없음 2025/01/23 16:48:15

공뎀 있거나 하자 생긴거 팔고 다시 사는 중

#200 이름없음 2025/01/23 16:48:40

완벽주의 성향때매 사서 고생 한다

#201 이름없음 2025/01/23 16:52:38

엄마가 우리 이사 올 때 이모가 사 준 코렐 접시 중 사용 안한 거 갖다 팔래서 좀 저렴히 내놨더니 바로 사 갔다 그래서 어느 정도 만회해서 다행

#202 이름없음 2025/01/23 16:55:03

닫..아니 접어용~ . _____ /\____\ | ̄\∩・ω・) \ | | ̄ ̄∪ ̄ |

#203 이름없음 2025/01/23 16:56:09

엄마가 어지간히도 이모 흔적 지우고 싶은가 받은 거 중 안 쓴 것들 팔라고 하심

#204 이름없음 2025/01/23 20:35:51

머리에 생각과 걱정이 꽉 차서 답답하고 어지럽다

#205 이름없음 2025/01/23 20:36:14

쉬고 있지만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다

#206 이름없음 2025/01/24 10:38:13
런데이🏃🏻‍♀️ 💬 오늘도 어지러워서 늦게 뛰기

런데이🏃🏻‍♀️ 💬 오늘도 어지러워서 늦게 뛰기

#207 이름없음 2025/01/24 13:34:37
신라면🍜 💬 윤남노 라면 레시피로 했는데 짬뽕맛 남 긋👍🏻

신라면🍜 💬 윤남노 라면 레시피로 했는데 짬뽕맛 남 긋👍🏻

#208 이름없음 2025/01/24 13:41:05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 유니콘 에너지바🦄 우유🥛 💬 예전에 뻐꾸기가 추천해 준 걸로 기억하는데 주변에 없어서 못 먹어보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팔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 유니콘 에너지바🦄 우유🥛 💬 예전에 뻐꾸기가 추천해 준 걸로 기억하는데 주변에 없어서 못 먹어보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팔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 유니콘 에너지바🦄 우유🥛 💬 예전에 뻐꾸기가 추천해 준 걸로 기억하는데 주변에 없어서 못 먹어보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팔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 유니콘 에너지바🦄 우유🥛 💬 예전에 뻐꾸기가 추천해 준 걸로 기억하는데 주변에 없어서 못 먹어보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팔길래 냉큼 가져와따🩷달다구리 당충전 직방의 맛🩷예전에 라이스 크리스피 먹어 본 적 있는데 그 맛에다 +오독오독 설탕 유니콘이 있어서 난 이게 더 좋은 듯👍🏻🩷그리고 왠지 유니콘이 될 것 같자낭🦄🩷

#209 이름없음 2025/01/24 21:10:39

집 근처 카페가 곧 영업종료한다길래 거기 트리가 예뻐서 마지막이니 사진 찍고 오자 해서 나갔는데 칭긔 만남 러닝 하려고 나왔다고ㅋㅋㅋ근데 마침 가는 길이 같아서 같이 가는데 카페 문 닫음..그래서 그냥 같이 산책이나 하고 와따

#210 이름없음 2025/01/24 21:15:44
집에 가는 길에 새로 생긴 붕어빵집 보고 친구가 먹자고 해서 들렸는데 내꺼까지 사 줘따 붕빵 들려주는 친구 최구🩷
집에 가는 길에 새로 생긴 붕어빵집 보고 친구가 먹자고 해서 들렸는데 내꺼까지 사 줘따 붕빵 들려주는 친구 최구🩷
집에 가는 길에 새로 생긴 붕어빵집 보고 친구가 먹자고 해서 들렸는데 내꺼까지 사 줘따 붕빵 들려주는 친구 최구🩷

집에 가는 길에 새로 생긴 붕어빵집 보고 친구가 먹자고 해서 들렸는데 내꺼까지 사 줘따 붕빵 들려주는 친구 최구🩷

#211 이름없음 2025/01/24 22:41:34
>>208 오늘 날이 좋아서 이거 찍는 겸 얘도 찍었다 오늘 미먼도 없고 쾌청해서 별도 잘 보이더라

>>208 오늘 날이 좋아서 이거 찍는 겸 얘도 찍었다 오늘 미먼도 없고 쾌청해서 별도 잘 보이더라

#212 이름없음 2025/01/24 22:43:20

친구한테 보여주니 손이 귀엽게 나왔다고 칭찬해쥼Vv

#213 이름없음 2025/01/24 23:34:22

찐친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4명 있는데 올해로 각각 20년, 16년, 15년, 11년 댐

#214 이름없음 2025/01/24 23:34:51

좁고 깊게 사귀는편

#215 이름없음 2025/01/24 23:38:13

몇 년 지기 친구 이런 거 쓰잘데기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히키 생활로 모든 연락을 다 끊어도 남아있어준 친구들이라 몇 년 지기 친구에 의미가 없어도 찐친이라 생각할 듯

#216 이름없음 2025/01/24 23:47:05

나랑 내 친구들 전부 선톡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어쩌다 가끔 안부 차 한 번 연락할까 말까 하지만 한 명은 보통 N달에 한 번 만나서 술 마시고 한 명은 N달에 한 번씩 안부 물어줌 한 명은 내 생일은 꼭 챙겨주고 한 명은 새해 인사 때나 연락하지만 관계를 신경 쓰지 않아도 친구인 점이 좋아

#217 이름없음 2025/01/24 23:48:08

맨날 연락 하고 만나고 하지 않아도 서로 친구라고 여기고 어쩌다 만나도 어색함 없이 잘 노는

#218 이름없음 2025/01/24 23:50:49

꼭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만나야 친구인 사람은 이제 필요 없는 듯

#219 이름없음 2025/01/24 23:53:15

20대 초반까진 아등바등 잡고 있었는데 어느 한 사건이 날 일깨워 줌 뭔 짓을 해도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다는 진리를

#220 이름없음 2025/01/24 23:53:54

내가 붙잡아 봤자 갈 사람은 간다 인간관계는 거의 해탈했음

#221 이름없음 2025/01/25 13:34:05
모카번🍪 우유🥛 💬 거진 일년만의 모카번 맹글기
모카번🍪 우유🥛 💬 거진 일년만의 모카번 맹글기
모카번🍪 우유🥛 💬 거진 일년만의 모카번 맹글기

모카번🍪 우유🥛 💬 거진 일년만의 모카번 맹글기

#222 이름없음 2025/01/25 13:35:45
치즈토스트🧀 우유🥛 💬 달고 꼬릿한 마싯눈 치토🩷

치즈토스트🧀 우유🥛 💬 달고 꼬릿한 마싯눈 치토🩷

#223 이름없음 2025/01/25 17:11:02

한 시간 정도 청소했는데 달라진 건 거의 업따..아주 미세한 차이

#224 이름없음 2025/01/25 17:12:08

바닥의 머리카락과 먼지가 없어지고 조금 정리 정돈이 되었다..정도?

#225 이름없음 2025/01/26 18:37:05

22일에 구매한 건 나름 몇 달을 고민하고 사고 싶어서 산 거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했는데 23일에 산 건 너무 성급하게 산 듯 가지고 있는 제품인데 공뎀이나 하자가 있어서 다시 사서 있는 건 팔려고 샀는데 한 만 원 정도는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었던걸 성급하게 사버렸네..그래도 미개봉품이니까라고 위로해 본다 더 저렴하고 원하는 상태의 개봉품이 있었을줄이야 좀 더 잘 찾아보고 고민하고 살걸ㅜㅜ

#226 이름없음 2025/01/27 11:10:44
런데이🏃🏻‍♀️ 💬 오랜만에 눈길러닝❄️

런데이🏃🏻‍♀️ 💬 오랜만에 눈길러닝❄️

#227 이름없음 2025/01/27 11:46:44
샐러드🥗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 요즘 샐러드 먹기 챌린지 중

샐러드🥗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 요즘 샐러드 먹기 챌린지 중

#228 이름없음 2025/01/27 22:09:23

와 배란통 개오져

#229 이름없음 2025/01/28 17:42:42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눈 왔는데 안 놀긴 섭하자나 그래서 집 앞에서 잠깐 놀다 와따❄️🩷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눈 왔는데 안 놀긴 섭하자나 그래서 집 앞에서 잠깐 놀다 와따❄️🩷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눈 왔는데 안 놀긴 섭하자나 그래서 집 앞에서 잠깐 놀다 와따❄️🩷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눈 왔는데 안 놀긴 섭하자나 그래서 집 앞에서 잠깐 놀다 와따❄️🩷

#230 이름없음 2025/01/28 21:21:22
🥕하로 나가면서 잠시 놀다 오기🩷손, 발 도장이랑 토끼 맹글고 와따 낮에 만든 것도 잘 남아있었구👀🩷
🥕하로 나가면서 잠시 놀다 오기🩷손, 발 도장이랑 토끼 맹글고 와따 낮에 만든 것도 잘 남아있었구👀🩷
🥕하로 나가면서 잠시 놀다 오기🩷손, 발 도장이랑 토끼 맹글고 와따 낮에 만든 것도 잘 남아있었구👀🩷

🥕하로 나가면서 잠시 놀다 오기🩷손, 발 도장이랑 토끼 맹글고 와따 낮에 만든 것도 잘 남아있었구👀🩷

#231 이름없음 2025/01/29 00:01:07

해피 설날🩷새해 복 많이 받아🙇🏻‍♀️🩷

#232 이름없음 2025/01/29 16:00:21
런데이🏃🏻‍♀️ 💬 설날 러닝🙇🏻‍♀️

런데이🏃🏻‍♀️ 💬 설날 러닝🙇🏻‍♀️

#233 이름없음 2025/01/29 16:01:48
러닝 하고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손도장, 발도장 꾹꾹👀🩷파닥파닥 눈천사 만들기도 하고 옴👼🏻🩷그리고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눈토끼🐇🩷눈
러닝 하고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손도장, 발도장 꾹꾹👀🩷파닥파닥 눈천사 만들기도 하고 옴👼🏻🩷그리고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눈토끼🐇🩷눈
러닝 하고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손도장, 발도장 꾹꾹👀🩷파닥파닥 눈천사 만들기도 하고 옴👼🏻🩷그리고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눈토끼🐇🩷눈

러닝 하고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손도장, 발도장 꾹꾹👀🩷파닥파닥 눈천사 만들기도 하고 옴👼🏻🩷그리고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눈토끼🐇🩷눈 붙일 게 없어서 팥이라도 가지고 갈 걸 그랬나..?

#234 이름없음 2025/01/29 16:25:53
떡국🍲 김치🥬 💬 설날은 떡국🩷저번에 만든 게 좀 더 예쁜 듯 그래도 둘 다 마싯오🩷(저번에는 사골곰탕 이번에는 갈비탕으로 끓여보뮹)

떡국🍲 김치🥬 💬 설날은 떡국🩷저번에 만든 게 좀 더 예쁜 듯 그래도 둘 다 마싯오🩷(저번에는 사골곰탕 이번에는 갈비탕으로 끓여보뮹)

#235 이름없음 2025/01/30 18:38:52
양상추랑 우유, 찌개용 고기를 사 오라는 심부름 미션에 까까 소매넣기 스킬 발동🩷✨️

양상추랑 우유, 찌개용 고기를 사 오라는 심부름 미션에 까까 소매넣기 스킬 발동🩷✨️

#236 이름없음 2025/01/30 18:42:11

참고로 참쌀설병과 참쌀선과는 한 세트입니다 단짠 무한흡입 쌉가넝🩷

#237 이름없음 2025/01/30 19:09:46
업데이트된 위시🩷근데 매물이 없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못 사는 중..

업데이트된 위시🩷근데 매물이 없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못 사는 중..

#238 이름없음 2025/01/30 19:10:46

쇼트케이크 시리즈는 2월 재발매 예정이라 가격 ㄱㅊ으면 살지두

#239 이름없음 2025/01/30 21:50:33

나 왜 이렇게 꼼꼼하지 못하지 나름 잘 구매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싼 매물을 자꾸 놓치네..

#240 이름없음 2025/01/30 21:51:06

방금 올라온 매물도 아니였는데 에효!!

#241 이름없음 2025/01/30 21:57:56

총 합하면 2천원 정도라 음..하긴 하지만 저번 거랑 합하면 12900원 정도라 쪼매 마음이 아푸다

#242 이름없음 2025/01/30 22:08:56

사고 나서 검색하면 마음 아파지는 거 알아서 안 해야 하는데 계속 검색하게 되는..더 신중하게 구매하자!!

#243 이름없음 2025/01/31 12:40:43
런데이🏃🏻‍♀️ 💬 아직 빙판길❄️

런데이🏃🏻‍♀️ 💬 아직 빙판길❄️

#244 이름없음 2025/01/31 18:21:14
소갈비🥩 💬 5일만에 밥 머것다 이번주에 처음으로 쌀밥 머금ㅋㅋㅋ나는 역시 빵인가바..

소갈비🥩 💬 5일만에 밥 머것다 이번주에 처음으로 쌀밥 머금ㅋㅋㅋ나는 역시 빵인가바..

#245 이름없음 2025/01/31 18:22:17
밥 먹으로 나갈 때 부터 조금씩 내리더니 다 먹으니까 펑펑 오던..커피에 눈 추가

밥 먹으로 나갈 때 부터 조금씩 내리더니 다 먹으니까 펑펑 오던..커피에 눈 추가

#246 이름없음 2025/01/31 18:51:38
아 마따 와타시 키보드 커스텀 해따요⌯˃ ᵕ ˂⌯ಣ
아 마따 와타시 키보드 커스텀 해따요⌯˃ ᵕ ˂⌯ಣ

아 마따 와타시 키보드 커스텀 해따요⌯˃ ᵕ ˂⌯ಣ

#247 이름없음 2025/01/31 18:55:36

누를 때마다 커스텀한 효과 나오는 것도 좋구 소리도 바꿔서 더 맘에 들오 색상도 핑꾸로 핑크력 UP!!

#248 이름없음 2025/01/31 19:00:49

내가 자랑 했더니 웅니가 중학생 폰 같다고 놀림ㅡㅡ

#249 이름없음 2025/02/01 00:27:22

아..죽고싶어졌다

#250 이름없음 2025/02/01 00:40:17

정말 뜬금없이 아무 이유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오는 불청객 같은거야

#251 이름없음 2025/02/01 01:14:41

벌써 2월이구나 한 거 없이 한달이 지나가 버렸네

#252 이름없음 2025/02/01 03:07:32

이런 감정으로는 자기도 글렀구나

#253 이름없음 2025/02/01 03:08:06

괜찮아 숨죽여 우는건 익숙하니까

#254 이름없음 2025/02/01 04:11:18

으..토 할것 같아

#255 이름없음 2025/02/01 04:11:47

이대로 숨이 멎었으면 좋겠다

#256 이름없음 2025/02/02 22:05:50

오늘 상어 키우는 꿈 꿔따 바다상어라는 종이였고 내 팔의 절반정도 크기여씀 내가 냉동실에 있던 갈치 주니까 엄마가 왜 싸구려 주냐면서 큐브로 썰어놓은 생선들 줘씀

#257 이름없음 2025/02/02 22:07:33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 💬 오늘의 뇌물 저번에는 품절 이슈로 못 먹었는데 2트에 성공🩷핫케이크번이라 달달하고 퐁신해서 마싯따 이거 단종 안 되었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 💬 오늘의 뇌물 저번에는 품절 이슈로 못 먹었는데 2트에 성공🩷핫케이크번이라 달달하고 퐁신해서 마싯따 이거 단종 안 되었으면 죠케써..사라지지 마..

#258 이름없음 2025/02/03 11:11:45
런데이🏃🏻‍♀️ 💬 너므 츄어..동태 될 뻔..

런데이🏃🏻‍♀️ 💬 너므 츄어..동태 될 뻔..

#259 이름없음 2025/02/03 14:22:16
샐러드🥗 호밀빵🍞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 요즘 내 아침밥🍽

샐러드🥗 호밀빵🍞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 요즘 내 아침밥🍽

#260 이름없음 2025/02/03 14:24:09
벽돌모양 초콜릿케이크🍫 우유🥛 💬 이거 그 맛이다 초코퍼지🍫❤️렌지 돌려먹는 게 더 내 취향인둡
벽돌모양 초콜릿케이크🍫 우유🥛 💬 이거 그 맛이다 초코퍼지🍫❤️렌지 돌려먹는 게 더 내 취향인둡

벽돌모양 초콜릿케이크🍫 우유🥛 💬 이거 그 맛이다 초코퍼지🍫❤️렌지 돌려먹는 게 더 내 취향인둡

#261 이름없음 2025/02/03 19:08:34

다시 주식이 빵이 되어가고 있듬

#262 이름없음 2025/02/04 13:24:08
잡채🍝 💬 오랜만에 엄마잡채🩷엄마는 감으로 요리해서 레시피 전수받기 어려운 게 아쉬븜..🥹

잡채🍝 💬 오랜만에 엄마잡채🩷엄마는 감으로 요리해서 레시피 전수받기 어려운 게 아쉬븜..🥹

#263 이름없음 2025/02/04 13:53:56

가끔 인스타에 뜨는 스레드 글이 궁금해서 스레드를 깔았었는데 감정소모 장난 없네 인스타보다 덜 떨어진 사람이 많아보임

#264 이름없음 2025/02/05 12:01:46
런데이🏃🏻‍♀️ 💬 오늘도 무사히 러닝

런데이🏃🏻‍♀️ 💬 오늘도 무사히 러닝

#265 이름없음 2025/02/05 22:14:55

먼가 자꾸 불안하지

#266 이름없음 2025/02/05 22:42:10
이번 스벅 발렌타인데이 MD 기깔나게 뽑았네 너뮤 예쁨🩷스위티 버니 머그&소서, 디어러브 핑크 머그, 스위티 플러피 버니 키체인 갖고시품 근데

이번 스벅 발렌타인데이 MD 기깔나게 뽑았네 너뮤 예쁨🩷스위티 버니 머그&소서, 디어러브 핑크 머그, 스위티 플러피 버니 키체인 갖고시품 근데 소비 줄여야 하고 오픈런 자신 없다..

#267 이름없음 2025/02/05 23:15:25

죽고싶다

#268 이름없음 2025/02/05 23:29:38
과거에만 머물러 있고 싶다 좋았던 시간에서 멈춰있고 싶어
과거에만 머물러 있고 싶다 좋았던 시간에서 멈춰있고 싶어
과거에만 머물러 있고 싶다 좋았던 시간에서 멈춰있고 싶어

과거에만 머물러 있고 싶다 좋았던 시간에서 멈춰있고 싶어

#269 이름없음 2025/02/05 23:41:25
불안함의 원인이 너냐

불안함의 원인이 너냐

#270 이름없음 2025/02/06 11:41:45
쿠키🍪 밀크티☕️ 💬 냉동실에서 1년 묵은 선물 받은 쿠키 꺼내먹기🍪쿠키랑 밀크티 조합이 땡겼어👀🩷

쿠키🍪 밀크티☕️ 💬 냉동실에서 1년 묵은 선물 받은 쿠키 꺼내먹기🍪쿠키랑 밀크티 조합이 땡겼어👀🩷

#271 이름없음 2025/02/06 13:41:14
고구마치즈돈까스🥩 💬 하나 남은 고치돈 처리완👍🏻냉동실 파먹기 긋🩷
고구마치즈돈까스🥩 💬 하나 남은 고치돈 처리완👍🏻냉동실 파먹기 긋🩷

고구마치즈돈까스🥩 💬 하나 남은 고치돈 처리완👍🏻냉동실 파먹기 긋🩷

#272 이름없음 2025/02/06 20:01:14

2끼 돈까스 먹기 배불러

#273 이름없음 2025/02/06 20:08:17

원래 내 저녁밥은 햄부기였는데 아빠가 머거서 치돈 먹기루 함

#274 이름없음 2025/02/06 20:36:32

칭긔 생일선물 3시간에 걸쳐서 골랐움

#275 이름없음 2025/02/06 20:39:31

몇 년째 나는 못 줬는데 계속 챙겨준 친구라 올해도 그냥 축하한다는 말만 보내긴 좀 그래서 크게 챙겨주진 못해도 선물 하나는 해 줘야겠다 하고 선물 고민하는데

#276 이름없음 2025/02/06 20:44:00

먹을 건 이미 많이 받을 것 같기도 하고 이사 갔던 터라 집 주변에 뭐가 있는지 모름 만난 지도 좀 되어가지고 요즘 꾸미고 다니는지 올영 같은 곳 자주 가는지도 몰라서 깊콘은 패스 하고 실용적이지만 귀여운 걸로 하자라는 결론이 내려짐

#277 이름없음 2025/02/06 20:55:43

그러다 머그컵이 괜찮을 것 같아서 머그컵을 막 뒤짐 요리를 안 해도 물이나 뭘 마실 때는 컵이 필요하니까 머그컵은 받아도 잘 쓰지 않을까 싶었음 컵이 많다면 인테리어용으로라도 쓰일만한 걸 찾고 있었는데 레터링 머그는 요즘 다이소에서도 잘 나와서 굳이? 싶고 캐릭터 그려진 건 뭔가 맘에 안 듦 인테리어용으로도 그닥? 컵 모양이 귀여운 건 뭔가 사용하기 불편할 것 같이 생긴 게 많고 해서 엄청 뒤지다가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귀여운 머그컵 2개를 발견했는데 하나는 생각보다 커서 탈락(거의 시리얼볼 수준)남은 하나는 사이즈도 적당하고 뚜껑만 떼면 나름 데일리 머그컵 수준이라 이걸로 결정 근데 후기가 없어서 쪼꿈 걱정이긴 함

#278 이름없음 2025/02/07 12:48:56
런데이🏃🏻‍♀️ 💬 춥고 눈보라치고..

런데이🏃🏻‍♀️ 💬 춥고 눈보라치고..

#279 이름없음 2025/02/07 20:48:17
삼겹살🥩 소주🍶 💬 오랜만에 삼쏘🩷근데 도수 낮아졌다고 이렇게 차이 날 일인감..뭔가 다름

삼겹살🥩 소주🍶 💬 오랜만에 삼쏘🩷근데 도수 낮아졌다고 이렇게 차이 날 일인감..뭔가 다름

#280 이름없음 2025/02/07 21:16:47

젤리 먹구싶아..술 마시면 탄수화물 땡긴다더니..

#281 이름없음 2025/02/08 12:41:39
점심 머글 준비하는데 갑자기 쿵 소리 크게 나서 ??? 머지 하고 창문 열어서 봤더니 차 사고 남..평화로운 주말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점심 머글 준비하는데 갑자기 쿵 소리 크게 나서 ??? 머지 하고 창문 열어서 봤더니 차 사고 남..평화로운 주말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점심 머글 준비하는데 갑자기 쿵 소리 크게 나서 ??? 머지 하고 창문 열어서 봤더니 차 사고 남..평화로운 주말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282 이름없음 2025/02/08 12:48:53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해장🩷할 것도 없긴 하지만..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해장🩷할 것도 없긴 하지만..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해장🩷할 것도 없긴 하지만..

#283 이름없음 2025/02/08 18:04:46

하..움..사기는 아니긴한데 생각보다 상태가 좀 안 좋긴하네

#284 이름없음 2025/02/08 19:53:30

생각으로 가득 차버려서 쉽게 지쳐

#285 이름없음 2025/02/09 01:39:02

나중에 정신과 가게 된다면 ADHD 검사도 해야지

#286 이름없음 2025/02/09 01:41:17

막상 ADHD라고 생각해서 검사하면 아닌 경우도 많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맞는 경우도 많아서 의심은 가지만 단정 지을 수 없으니까 나중에 갈 수 있다면 검사 해 봐야겠어

#287 이름없음 2025/02/09 19:36:44
배 터지게 먹기 완료🍽교회 공사중이라 거기서 밥을 먹을 수 없어서 애슐리 퀸즈 갔는데 점심에 먹은건데 아직두 배 부룸

배 터지게 먹기 완료🍽교회 공사중이라 거기서 밥을 먹을 수 없어서 애슐리 퀸즈 갔는데 점심에 먹은건데 아직두 배 부룸

#288 이름없음 2025/02/09 19:49:41

1. 스타트 음식(샐러드, 스프), 양식 2. 중식, 일식 3, 4. 양식, 멕시칸 등 먹어보고 싶은거 먹기 5. 본식 마지막, 놓쳐서 못 먹은거랑 맛있었던거 먹기 6, 7, 8. 디저트 종류별로 담아먹기

#289 이름없음 2025/02/09 19:50:14

본식중에서는 양송이 스프, 바삭 탕수육, 옥수수 뇨끼, 허니 버터 포테이토 좋았구 디저트는 딸기 피스타치오 밀푀유, 스트로베리 화이트 롤케이크, 베리팝핑 젤리 이거 마싯었듬

#290 이름없음 2025/02/10 00:04:29
자랑 하나 해두 대? 갑자기 로즈마리 보고싶어서 두다다 달려가서 보니까 뿌리가 자랐어!! 아직 작고 하나밖에 없지만..물꽂이 성공🥹🥹🥹
자랑 하나 해두 대? 갑자기 로즈마리 보고싶어서 두다다 달려가서 보니까 뿌리가 자랐어!! 아직 작고 하나밖에 없지만..물꽂이 성공🥹🥹🥹

자랑 하나 해두 대? 갑자기 로즈마리 보고싶어서 두다다 달려가서 보니까 뿌리가 자랐어!! 아직 작고 하나밖에 없지만..물꽂이 성공🥹🥹🥹

#291 이름없음 2025/02/10 00:08:21

한 3주 기다린것 같다 감격스러버🥹🩷

#292 이름없음 2025/02/10 14:14:00
런데이🏃🏻‍♀️ 💬 컨디션이 너무 안 죠흠

런데이🏃🏻‍♀️ 💬 컨디션이 너무 안 죠흠

#293 이름없음 2025/02/11 12:20:23
김밥🍙 💬 몇년만에 김밥 말기🩷오는정 김밥st로 말아봄

김밥🍙 💬 몇년만에 김밥 말기🩷오는정 김밥st로 말아봄

#294 이름없음 2025/02/12 15:08:03
런데이🏃🏻‍♀️ 💬 요즘 너무 게을러져따..

런데이🏃🏻‍♀️ 💬 요즘 너무 게을러져따..

#295 이름없음 2025/02/12 21:26:51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296 이름없음 2025/02/13 14:39:39
오랜만에 치킨 티카 마살라랑 난 만들기 대작전👩🏻‍🍳
오랜만에 치킨 티카 마살라랑 난 만들기 대작전👩🏻‍🍳

오랜만에 치킨 티카 마살라랑 난 만들기 대작전👩🏻‍🍳

#297 이름없음 2025/02/13 14:41:21
치킨 티카 마살라🍛 난🫓 💬 어제부터 먹고 싶어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만든🩷

치킨 티카 마살라🍛 난🫓 💬 어제부터 먹고 싶어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만든🩷

#298 이름없음 2025/02/13 18:58:30

왜 우리 가족은 정리란 것이 없을까

#299 이름없음 2025/02/13 18:59:16

열면 닫는 것이 없고 꺼냈으면 넣는 것이 없음 넣어도 그냥 대충 쳐넣고

#300 이름없음 2025/02/13 19:02:45

내가 몇 번을 몇 번을 정리해도 도루묵임 꺼냈으면 넣을 때도 그대로 넣음 안되는 걸까 좀 예쁘게 정리해서 걸고 넣고 하는 것이 그렇게도 힘든가? 그냥 몇 초 더 신경 쓰면 되는 거잖아 내가 뭐 몇 시간씩 정리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몇 초만 더 신경 쓰면 되잖아

#301 이름없음 2025/02/14 09:45:55
런데이🏃🏻‍♀️ 💬 이제 조금씩 일찍 뛰어야징

런데이🏃🏻‍♀️ 💬 이제 조금씩 일찍 뛰어야징

#302 이름없음 2025/02/14 09:51:06

녹아..아니 접어용 ˘꒷꒦˘꒷꒦꒷˘꒦꒷꒦˘꒦˘꒷꒦꒷˘꒦꒷꒦˘ ゚。 ゚∘ ° 。゚。 ゚∘ ° 。゚

#303 이름없음 2025/02/14 13:08:47
아 진짜 똥 밟았어!! 기분이 진짜 구려짐..언니가 당뇨 걸려서 검사지를 주기적으로 사는데 혈당기가 자꾸 딸려옴 그래서 언니가 쓰는 걸 제외하고

아 진짜 똥 밟았어!! 기분이 진짜 구려짐..언니가 당뇨 걸려서 검사지를 주기적으로 사는데 혈당기가 자꾸 딸려옴 그래서 언니가 쓰는 걸 제외하고도 벌써 3개가 됐는데 그중에 하나는 써서 총 2개가 새제품으로 남아있고 검사지를 사면 또 딸려 올 거란 말이지? 근데 어제 서랍장에 뭐 채운다고 공간이 없어졌는데 혈당기가 남아도니까 팔으라고 해서 🥕에 올려놓음 근데 어떤 놈이 저렇게 보낸거..불법이라고 알려만 줬어도 나는 내렸을 건데 신고..? 뭐 거기까진 내가 안 알아보고 올렸으니까 신고 먹는 거까진 이해하는데 말투..딱 보니까 사이즈 나옴 찌질하고 자낮에 열등감에 허덕여서 뭐 하나 건수 잡아서 신고하고 꼴 좋다ㅋㅋ하고 즐기는 새끼라는 게 느껴져 악취미적이야 그러면서 선민사상에 찌들어서 자긴 신고정신 투철하고 준법 잘 지키는 뭐 그런 사람이라고 착각하겠지 나도 열등감에 허덕여 살지만 저딴 짓은 안 하는데..신고정신 투철한 거 까진 뭐 이해하지만 말투 저따위로 하는 건 개쟞같은거지 그냥 신고만 하고 가도 되는 걸 일부로 비꼬면서 법 조항까지 긁어와가지고 중대 범죄라 형사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신고해 드린다고 신나서 🥕🥕🥕 울려대더라ㅋㅋㅋ +알아보니 혈당기는 의료기기에 들어가고 허가 없이 판매하는 건 불법이라 🥕같은 곳에서 판매하는 건 불법이 맞다고 함 마사지 기기도 의료기기로 등록이 되어있다면 불법이고 건기식이나 이런 것도 불법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불법인 걸 모르고 있고 거래가 많이 되고 있는 상태..나도 그렇고 많이들 필요 없거나 남아도는 건 팔자하고 올리니까 그냥 생각 없이 올려서 불법이라고 생각도 못 해봤는데 불법이라니까 팔 생각은 없음 연락 온 것도 다 거절했고 애초에 불법인 걸 알았다면 올리지도 않았을 거임 4천원 벌자고 불법을 저지르겠나

#304 이름없음 2025/02/14 14:10:55
발렌타인데이 기념 초코칩 쿠키랑 크루키 구웠는데 기분이 너무 구려져서 사진은 못 찌굼 모든 의욕이 상실 되어따
발렌타인데이 기념 초코칩 쿠키랑 크루키 구웠는데 기분이 너무 구려져서 사진은 못 찌굼 모든 의욕이 상실 되어따
발렌타인데이 기념 초코칩 쿠키랑 크루키 구웠는데 기분이 너무 구려져서 사진은 못 찌굼 모든 의욕이 상실 되어따

발렌타인데이 기념 초코칩 쿠키랑 크루키 구웠는데 기분이 너무 구려져서 사진은 못 찌굼 모든 의욕이 상실 되어따

#305 이름없음 2025/02/15 22:04:01
오리고기🥩 💬 엄마 생일기념 외식🩷

오리고기🥩 💬 엄마 생일기념 외식🩷

#306 이름없음 2025/02/16 19:41:17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 💬 맥모닝 냐밍🩷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 💬 맥모닝 냐밍🩷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 💬 맥모닝 냐밍🩷

#307 이름없음 2025/02/16 22:42:03

>>303 그냥 좋게좋게 헉 의료기기 판매 불법이라 내리셔야 해요ㅠ 이러면 헐 죄송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하고 다들 내리던데 굳이 왜저런다냐;;

#308 이름없음 2025/02/17 09:59:15

>>307 구니까..성격 참 엄청 꼬인 사람인둡

#309 이름없음 2025/02/17 09:59:32
런데이🏃🏻‍♀️ 💬 으..어질어질

런데이🏃🏻‍♀️ 💬 으..어질어질

#310 이름없음 2025/02/17 14:05:39
🥕빌런 이슈로 못 찍었던 초코칩 쿠키&크루키 찍오따🩷내가 만든 쿠키~🍪
🥕빌런 이슈로 못 찍었던 초코칩 쿠키&크루키 찍오따🩷내가 만든 쿠키~🍪
🥕빌런 이슈로 못 찍었던 초코칩 쿠키&크루키 찍오따🩷내가 만든 쿠키~🍪

🥕빌런 이슈로 못 찍었던 초코칩 쿠키&크루키 찍오따🩷내가 만든 쿠키~🍪

#311 이름없음 2025/02/17 14:11:51
초코칩 쿠키🍪 우유🥛 💬 내가 딱 좋아하는 식감의 쿠키🍪🩷
초코칩 쿠키🍪 우유🥛 💬 내가 딱 좋아하는 식감의 쿠키🍪🩷

초코칩 쿠키🍪 우유🥛 💬 내가 딱 좋아하는 식감의 쿠키🍪🩷

#312 이름없음 2025/02/17 14:12:29
크루키🥐 우유🥛 💬 크루키는 역시 겉바속촉🥐🩷안에는 약간 덜 익은 촉촉 쿠키 반죽이 있어야 제맛🩷크루키는 🥕빌런 신경 쓴다고 오븐을 늦게 들여다
크루키🥐 우유🥛 💬 크루키는 역시 겉바속촉🥐🩷안에는 약간 덜 익은 촉촉 쿠키 반죽이 있어야 제맛🩷크루키는 🥕빌런 신경 쓴다고 오븐을 늦게 들여다

크루키🥐 우유🥛 💬 크루키는 역시 겉바속촉🥐🩷안에는 약간 덜 익은 촉촉 쿠키 반죽이 있어야 제맛🩷크루키는 🥕빌런 신경 쓴다고 오븐을 늦게 들여다봐서 구움색이 좀 짙어졌지만🥹

#313 이름없음 2025/02/18 11:33:12
잡채밥🍛 💬 오랜만에 또 땡긴 잡채밥🩷

잡채밥🍛 💬 오랜만에 또 땡긴 잡채밥🩷

#314 이름없음 2025/02/18 14:46:57

졸렸다가 커피 마시니까 말똥'ㅅ'요즘 카페인 잘 안 마셨더니 잘 받는듯

#315 이름없음 2025/02/18 18:09:24
무심코 봤는데 맘에 들어서 일단 찍고보기 그런 사진이 +99999999만큼 있다는

무심코 봤는데 맘에 들어서 일단 찍고보기 그런 사진이 +99999999만큼 있다는

#316 이름없음 2025/02/18 23:59:22

후기 사진 보면 다들 도색미스 없고 예쁜거로 잘 받았던데 왜 맨날 나만 도색미스나 공뎀이 있는걸까🥹🥹🥹

#317 이름없음 2025/02/18 23:59:52

결국 신경 쓰이면 다시 사서 되파는거 무한반복..

#318 이름없음 2025/02/19 15:03:23
런데이🏃🏻‍♀️ 💬 이제 일찍 일어나기!!

런데이🏃🏻‍♀️ 💬 이제 일찍 일어나기!!

#319 이름없음 2025/02/19 15:06:23
산지 한 달쯤은 된 것 같긴 한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먹는ㅋㅋㅋ이번 빈츠 딸기는 포장지까지 해줬네 심지어 2개 버젼..이전 콜라보들은 기본 포장지

산지 한 달쯤은 된 것 같긴 한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먹는ㅋㅋㅋ이번 빈츠 딸기는 포장지까지 해줬네 심지어 2개 버젼..이전 콜라보들은 기본 포장지였는데 빼빼로도 포장지까지 해줌 하츄핑 인기가 대단한가 봐

#320 이름없음 2025/02/19 15:13:27
빈츠 스트로베리🍓 빼빼로 스트로베리🍓 우유🥛 💬 빈츠는 예전보다 맛이 좋아진 것 같은 느낌? 빼빼로는..음..한번 먹어본 거로 족하다

빈츠 스트로베리🍓 빼빼로 스트로베리🍓 우유🥛 💬 빈츠는 예전보다 맛이 좋아진 것 같은 느낌? 빼빼로는..음..한번 먹어본 거로 족하다

#321 이름없음 2025/02/19 18:18:53

>>316 공뎀이라 치부하긴 개 큰 하자 있던거 다시 보네주신다구 하심 받았던건 알아서 처분하라구..아마 왕복 배송비가 더 들기 때문이겠져?

#322 이름없음 2025/02/19 22:23:23

더 이상의 지출은 하면 안 되는데 쿠팡 웰컴백 쿠폰은 못 참쥐..무려 5천원인 걸 고민했던 와플메이커랑 괄사 샀듬 와플메이커는 원래 있었는데 좀 더 예쁘고 타이머 있는 걸로 갖고 싶어서 팔았었듬

#323 이름없음 2025/02/20 13:43:28
추억의 도시락🍱 💬 옛날 소시지가 있어서 만들어 본 추도🍱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당

추억의 도시락🍱 💬 옛날 소시지가 있어서 만들어 본 추도🍱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당

#324 이름없음 2025/02/20 15:09:38

다이어트 관련 영상 보다가 나는 이론은 거의 박사 수준이라구 생각함 근데 그걸 실천하기가 어려운거지..

#325 이름없음 2025/02/20 23:04:35

컨디션이 좋았다 말았다 함 목 때문인것 같아서 열심히 괄사 해줬삼

#326 이름없음 2025/02/21 15:02:03
런데이🏃🏻‍♀️ 💬 오늘도 열심히!!👊🏻

런데이🏃🏻‍♀️ 💬 오늘도 열심히!!👊🏻

#327 이름없음 2025/02/21 19:15:31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나 군만두 잘 굽지 않나여? 이제 눈꽃만두쯤이야 에헴!!'ㅅ'저번보다 잘 구운둡!!👀🩷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나 군만두 잘 굽지 않나여? 이제 눈꽃만두쯤이야 에헴!!'ㅅ'저번보다 잘 구운둡!!👀🩷

배홍동 쫄쫄면🍝 군만두🥟 💬 나 군만두 잘 굽지 않나여? 이제 눈꽃만두쯤이야 에헴!!'ㅅ'저번보다 잘 구운둡!!👀🩷

#328 이름없음 2025/02/21 20:32:16

요즘 가챠 중독 되어서 캡슐가챠 8개 샀듬..근데 2개 더 사고싶은거 발견

#329 이름없음 2025/02/21 20:32:42

살..말..고민

#330 이름없음 2025/02/21 20:36:07

물욕Max

#331 이름없음 2025/02/21 20:36:42

시로네코 발레리나 넘 예쁜데 한국에도 슬 풀리는것 같은데 플미 벌써 10마넌임..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5/02/21 20:37:18

산료..물량 팍팍 풀어줘 그래야 플미 없이 다들 살 거 아냐..

#333 이름없음 2025/02/21 20:37:43

현지에서도 10초컷 났다는 썰 들었다구..🥹🥹🥹

#334 이름없음 2025/02/21 21:06:29

레주 뭔가 취준 이야기 나온거같아서 말인데 웹디자인이나 pm마케팅(+인스타피드 관리)이런거 하면 잘맞을거같아 외국어 좀 잘하면 해외쪽 유저들 유입도 많을거같고..회사 홈피디자인 이런거 내가 잘 아는건 아니지만 ㅠㅠㅋㅋ 생각해봣어 난 사진 못찍어서 예쁜것도 이상해보이게 나오거든 좋은밤 보내

#335 이름없음 2025/02/21 22:10:53

>>334 안 그래도 마케팅 쪽 생각했었어 다만 집 주변에는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마케팅이 없어서 관심이 없는 분야여도 일단 마케팅을 갈 거냐 아님 관심 있는 분야로 서울권을 노릴 거냐(라고 해도 뽑아줘야 가는 거지만)그것도 아니면 사무식 포기하고 집 근처의 서비스직 하는 것도 방법인데 이 나이에 서비스직이면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고민만 2년 넘게 하는 중🥹🥹🥹뻐꾸기도 좋은밤 보내

#336 이름없음 2025/02/21 22:14:02

주변인에게 많이 들었던 소리가 유튜버 해라, 사진작가 해라 이런 거였는데 유튜버 하기엔 영상편집 쪽은 전무하고 애초에 찍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됨(부모님과 같이 살고 낡은 집이기에..)

#337 이름없음 2025/02/21 22:17:48

사진작가를 하기엔.. 내가 전문 지식이 없음 애초에 되는 법도 모르겠고 내가 하는 건 폰카로 사진 찍고 어플로 대강 보정 때리는 거지 사진기 제대로 다뤄본 적 없고 포토샵도 GTQ 1급만 있을 뿐 전문적인 보정은 잘 모름..그리고 GTQ 마져 거의 다 잊었..

#338 이름없음 2025/02/21 22:20:18

사진관에서 일하려면 최소 사진기 만질 지 알고 포토샵도 어느 정도 다뤄야 하고 인체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하는데 나는 1도 모른다는 거 그냥 취미로 사진 찍고 다니는 거지 전문적인 건 하나도 모름

#339 이름없음 2025/02/21 22:24:09

그렇다구 마케팅쪽 자신 있냐하면 그것두 아님..웹디쪽이나 홈피 디쟌 이런 거는 또 뭐 다른 쪽 자격증 같은 거 따는 게 있었던 것 같음 나는 그냥 기본 기능 좀 만질 줄 안다 이정도라..

#340 이름없음 2025/02/21 22:26:50

해 보지도 않고 안 되겠지 하는 게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만..두렵고 무섭네 그냥 쭉 이대로 있고 싶다..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는걸 알지만..

#341 이름없음 2025/02/21 22:29:28

취뽀 해야지 하고 몇년 째 이러는거 되게 한심하다고 나도 생각해

#342 이름없음 2025/02/21 22:30:25

가끔 용기 내서 이력서 내 보면 광탈 당해서 거기서 자신감이 더 없어지기도 하고

#343 이름없음 2025/02/21 22:31:53

무의식중에 어차피 죽을건데 뭐하로 취업하지 이대로 있다 죽으면 될걸 하고 생각하니까 더 그러는것 같기도

#344 이름없음 2025/02/21 22:35:16

관심 있어 하는 건 좀 있지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관심 있어 하는 것치곤 그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걸 위해 노력해야 할 건 뭔지 찾아보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걸 안 하는 게 제일 문제긴 해

#345 이름없음 2025/02/21 22:37:33

한마디로 그냥 게으르고 의지가 없는 사람..

#346 이름없음 2025/02/21 22:39:26

돈 없으면서 돈 쓸 궁리나 하고..에효..

#347 이름없음 2025/02/21 22:40:32

나도 내가 참 한심하고 싫어..근데 그걸 벗어나지 못하는 게 제일 싫다

#348 이름없음 2025/02/21 22:42:49

몇 년 전의 나는 어떻게 부지런 떨고 식단 하고 다이어트했을까 왜 이렇게 나약해진 걸까

#349 이름없음 2025/02/21 22:46:16

하쒸..배고파짐 아까 밥 먹을걸

#350 이름없음 2025/02/21 23:14:50

자궁 이 미친것이 생리가 끝나도 아프다

#351 이름없음 2025/02/21 23:22:40

이제 머리 아프거나 어지러운 게 많이 줄었긴 한데 일어나서는 좀 아프고 어지러움 그래서 한 한 시간은 늦장 부리는 듯 진짜 이제는 8시에 일어나서 러닝 해야지..그러다 7시 일어나서 8시 러닝하기 하고

#352 이름없음 2025/02/22 14:09:21
길거리 토스트🥪 우유🥛 💬 빵파티 시작🩷길거리 토스트는 언제 먹어도 마싯군

길거리 토스트🥪 우유🥛 💬 빵파티 시작🩷길거리 토스트는 언제 먹어도 마싯군

#353 이름없음 2025/02/22 14:11:44
모카번🍪 우유🥛 💬 섹시치즈모카번👀❤️

모카번🍪 우유🥛 💬 섹시치즈모카번👀❤️

#354 이름없음 2025/02/22 14:12:20
치즈토스트🧀 우유🥛 💬 사실상 제일 좋아하는 토스트🩷

치즈토스트🧀 우유🥛 💬 사실상 제일 좋아하는 토스트🩷

#355 이름없음 2025/02/22 14:15:44
퐁당 리얼 쇼콜라🍪 우유🥛 💬 퐁당 오 쇼콜라는 사룽🩷요즘 잘 안 보여서 아쉬움..🥹
퐁당 리얼 쇼콜라🍪 우유🥛 💬 퐁당 오 쇼콜라는 사룽🩷요즘 잘 안 보여서 아쉬움..🥹

퐁당 리얼 쇼콜라🍪 우유🥛 💬 퐁당 오 쇼콜라는 사룽🩷요즘 잘 안 보여서 아쉬움..🥹

#356 이름없음 2025/02/24 11:44:23
런데이🏃🏻‍♀️ 💬 츄어..

런데이🏃🏻‍♀️ 💬 츄어..

#357 이름없음 2025/02/24 11:45:21
수건케이크🍰 우유🥛 💬 크레이프가 조금 두꺼운지 퍼석한지 약간 거슬리고 식물성 크림의 느글거리는 맛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걸 맛 자체는 맛있었듬
수건케이크🍰 우유🥛 💬 크레이프가 조금 두꺼운지 퍼석한지 약간 거슬리고 식물성 크림의 느글거리는 맛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걸 맛 자체는 맛있었듬

수건케이크🍰 우유🥛 💬 크레이프가 조금 두꺼운지 퍼석한지 약간 거슬리고 식물성 크림의 느글거리는 맛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걸 맛 자체는 맛있었듬

#358 이름없음 2025/02/25 12:39:08
오므라이스🍛 💬 진짜 오랜만에 오므라이스하니 실력 다 쥬금..

오므라이스🍛 💬 진짜 오랜만에 오므라이스하니 실력 다 쥬금..

#359 이름없음 2025/02/26 09:35:46
런데이🏃🏻‍♀️ 💬 날씨 풀리니까 미먼이..

런데이🏃🏻‍♀️ 💬 날씨 풀리니까 미먼이..

#360 이름없음 2025/02/26 13:22:15
오레오 판다 에디션🍪 우유🥛 💬 아껴둔 판쨩 오레오🐼
오레오 판다 에디션🍪 우유🥛 💬 아껴둔 판쨩 오레오🐼

오레오 판다 에디션🍪 우유🥛 💬 아껴둔 판쨩 오레오🐼

#361 이름없음 2025/02/27 12:40:32
라이스페이퍼 크로플🥐 그릭요거트🫙 돌체라떼☕️ 💬 오랜만에 브런치🍽

라이스페이퍼 크로플🥐 그릭요거트🫙 돌체라떼☕️ 💬 오랜만에 브런치🍽

#362 이름없음 2025/02/27 14:12:26

레주 그 빙산롱옌인가 중국에서 유명한 디저트 짭(?)버전이 gs에 나왔던데 혿시..알고있엇어? 👉👈

#363 이름없음 2025/02/27 14:27:20

>>362 웅!! >>260 요기에 있듭니당 그냥먹, 얼먹, 렌지칭 해 봤는데 그냥먹이랑 얼먹은 그냥 그랬구 렌지칭이 마싯도라 근데 가격이 살짝쿵 아쉽달까 근데 늘 내가 좋아할 만한 거 보이면 달려와서 얘기해 주는 뻐꾸기들 넘 기얍다 고마오🩷

#364 이름없음 2025/02/27 14:29:03

저거 말고도 무슨 벽돌모양 초콜릿 하나 있던데 후기가 더 안 좋은것 같길래 패스 CU도 있었지만 요즘 잘 안가서 패스

#365 이름없음 2025/02/27 17:37:06

흠..작년에 찍은 사진조차 왜 이렇게 찍었지 싶을만큼 맘에 안 드는 게 많군..그때 당시에는 잘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366 이름없음 2025/02/27 20:18:27

근데 역대급 사진들은 몇년이 지나두 잘 찍었다구 생각하긴 함

#367 이름없음 2025/02/27 21:27:11

또다른 🥕빌런

#368 이름없음 2025/02/27 21:29:40

일요일 오후쯤 사겠다고 연락 와서 언제 괜찮냐고 물어보니 연락 두절 흠..그냥 찔러보긴 가 싶어 넘어가는데 새벽에 내일 괜찮냐고 연락 옴 그래서 월요일 기준인가 싶어 화요일 말하는 거냐구 하니까 또 연락 두절..그리고 지금 사고 싶다 해서 약속 장소까지 잡고 어느 정도 걸리냐니까 또 연락두절ㅗㅗ

#369 이름없음 2025/02/27 21:29:59

너랑 거래 안 한다 이 🥕빌런아 온도도 40도 넘으면서 왜 그러니

#370 이름없음 2025/02/28 11:28:15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죠하..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죠하..

#371 이름없음 2025/02/28 11:29:58

>>368 아 그리고 이 🥕빌런 10시 넘어서 연락 옴 퇴근하고 가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택배 거래 가능하냐고 잠깐 그냥 보네고 끝낼까 하다가 그래도 예의가 너무 없어서 거절함

#372 이름없음 2025/02/28 11:31:46

약속 장소까지 잡아놓고 연락 없길래 중간중간 들어가서 읽었는지 확인했는데 읽어놓고도 답장 없다가 이제서야 연락한 게 얼탱 없어서

#373 이름없음 2025/02/28 11:34:02

본인이 너무 바쁘면 거래하질 말던가 애초부터 택배 거래 요청했었어야지 3번이나 연락 두절되고 한다는 말이 그거냐고 연락이라도 빨리 주던가

#374 이름없음 2025/03/02 01:30:54

다시 돌아왔꾼

#375 이름없음 2025/03/03 11:28:59
런데이🏃🏻‍♀️ 💬 바람아 그만 불어🥹

런데이🏃🏻‍♀️ 💬 바람아 그만 불어🥹

#376 이름없음 2025/03/03 13:25:53
멸망한 세상 같이 찍힘

멸망한 세상 같이 찍힘

#377 이름없음 2025/03/05 12:18:32
런데이🏃🏻‍♀️ 💬 컨디션 안 좋은 주간..

런데이🏃🏻‍♀️ 💬 컨디션 안 좋은 주간..

#378 이름없음 2025/03/05 12:18:53

그러고보니 스레딕 좀 바꼈네

#379 이름없음 2025/03/05 16:02:19
넘무 기얍자나

넘무 기얍자나

#380 이름없음 2025/03/06 21:40:08

너무 어지럽고 잠이 많아졌다

#381 이름없음 2025/03/06 21:40:41

생리 직전이라 더 그런것 같긴하지만 컨디션은 메롱이고 무기력증은 심해짐

#382 이름없음 2025/03/08 15:45:59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어제 올리는거 깜빡함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어제 올리는거 깜빡함

#383 이름없음 2025/03/08 15:46:29

요즘 10시간 안 자면 머리가 아파

#384 이름없음 2025/03/09 22:56:21

죽고싶다

#385 이름없음 2025/03/09 22:57:05

어제도 울면서 잠든 나날

#386 이름없음 2025/03/10 00:39:47

내년까지만 살아보자

#387 이름없음 2025/03/10 00:40:12

30살 이 집으로 온지 20년이 되는 해

#388 이름없음 2025/03/10 12:01:23
런데이🏃🏻‍♀️ 💬 몸이 무거워..

런데이🏃🏻‍♀️ 💬 몸이 무거워..

#389 이름없음 2025/03/10 12:03:12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오랜만의 브런치🍽인데 언니 밥 먹어야한다고 밀려서 사진 맘에 안 듦 아마 내일 다시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오랜만의 브런치🍽인데 언니 밥 먹어야한다고 밀려서 사진 맘에 안 듦 아마 내일 다시 할듯

#390 이름없음 2025/03/10 12:04:53

생리 터져서 기분 개구림

#391 이름없음 2025/03/10 12:26:21

생리 터짐 사진 맘에 안 듦 치과 가야 댐 저녁에 🥕거래 정리도 해야함..ㅅㅂ

#392 이름없음 2025/03/10 20:30:34

정리는 못 하겠구 그냥 샤워까지만..

#393 이름없음 2025/03/10 20:38:18
마쟈 귀야운거 바써

마쟈 귀야운거 바써

#394 이름없음 2025/03/10 22:30:21

낡고 지침..

#395 이름없음 2025/03/10 22:33:49
아픈데 이정도면 잘해따

아픈데 이정도면 잘해따

#396 이름없음 2025/03/11 13:27:51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팬케이크 장인이 되👀🩷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팬케이크 장인이 되👀🩷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팬케이크 장인이 되👀🩷

팬케이크🥞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돌체라떼☕️ 💬 팬케이크 장인이 되👀🩷

#397 이름없음 2025/03/12 10:50:41
런데이🏃🏻‍♀️ 💬 늦잠 자따

런데이🏃🏻‍♀️ 💬 늦잠 자따

#398 이름없음 2025/03/14 13:03:55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399 이름없음 2025/03/14 13:04:45
팬케이크🥞 딸기우유🍓 💬 키티 팬케이쿠🥞🍓🩷

팬케이크🥞 딸기우유🍓 💬 키티 팬케이쿠🥞🍓🩷

#400 이름없음 2025/03/16 21:55:23
오늘의 소매넣기 누가봐두 내꺼

오늘의 소매넣기 누가봐두 내꺼

#401 이름없음 2025/03/16 21:56:30

그리고 정리를 하는데 안 끝남..🥹그래도 거의 다 한것 같긴한데..조만간 다이소 털로 가야게써

#402 이름없음 2025/03/16 21:57:36

접어요를레히잇 ⌒X⌒X⌒ヽ ⊂⌒`∩ __乂__乂__ノ⊂(。A。)

#403 이름없음 2025/03/17 12:14:34
런데이🏃🏻‍♀️ 💬 오늘도 일찍 러닝👍🏻

런데이🏃🏻‍♀️ 💬 오늘도 일찍 러닝👍🏻

#404 이름없음 2025/03/17 12:15:37
팬케이크🥞 소세지🥓 우유🥛 💬 오늘은 버터 팬케쿠🥞🩷
팬케이크🥞 소세지🥓 우유🥛 💬 오늘은 버터 팬케쿠🥞🩷

팬케이크🥞 소세지🥓 우유🥛 💬 오늘은 버터 팬케쿠🥞🩷

#405 이름없음 2025/03/17 22:30:06

죽고싶다

#406 이름없음 2025/03/17 22:30:19

이 생각은 변하질 않는구나

#407 이름없음 2025/03/18 11:42:06

3월에 눈 오니까 신기하다

#408 이름없음 2025/03/18 11:42:20

7월에도 눈 내렸으면

#409 이름없음 2025/03/18 12:35:09

또 현실도피로 잠을 택했다 자고 자고 또 자고 잠이 늘었다

#410 이름없음 2025/03/18 12:35:41

영영 깨지 않을 잠을 자면 좋겠다

#411 이름없음 2025/03/18 19:27:11

아 오늘도 한 거 없이 지나가버렸다

#412 이름없음 2025/03/18 19:27:23

아무것도 하기 싫다

#413 이름없음 2025/03/18 21:25:15

오랜만에 자해를 했다 들키지 않을 방법으로 목을 조르고 상처가 나지 않게 그엇다

#414 이름없음 2025/03/18 21:26:26

집에 있는 모든 약을 털어넣는다면 죽을까

#415 이름없음 2025/03/18 21:26:58

아마 언니의 약을 다 털어 먹는다면 저혈당 쇼크가 와서 죽지 않을까

#416 이름없음 2025/03/18 21:43:57

웹툰 냄보소중에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자살향수편이였는데 정말로 존재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417 이름없음 2025/03/18 21:44:27

전시회도 열었는데 아쉽게도 끝나고 알아서 가보질 못했네

#418 이름없음 2025/03/18 22:14:18

내 생일날 좋아하는 곳을 둘러보고 딸기 케이크 한판을 사서 먹은 뒤 잠들면서 죽고싶어

#419 이름없음 2025/03/19 09:04:06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420 이름없음 2025/03/20 14:29:05
집념으로 뜯어내고 상처를 얻음 하지만 뿌듯한 결과로 만족
집념으로 뜯어내고 상처를 얻음 하지만 뿌듯한 결과로 만족
집념으로 뜯어내고 상처를 얻음 하지만 뿌듯한 결과로 만족

집념으로 뜯어내고 상처를 얻음 하지만 뿌듯한 결과로 만족

#421 이름없음 2025/03/20 14:41:10
오랜만에 나 혼자 있어서 티타임도 즐겨봄

오랜만에 나 혼자 있어서 티타임도 즐겨봄

#422 이름없음 2025/03/20 14:42:57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서 먹을지 말지 고민중..일단 아침은 먹었긴 했는데

#423 이름없음 2025/03/20 15:42:14

까까 머것듬ㅎ

#424 이름없음 2025/03/21 10:49:01
런데이🏃🏻‍♀️ 💬 이제 좀 덥당

런데이🏃🏻‍♀️ 💬 이제 좀 덥당

#425 이름없음 2025/03/21 12:51:03
위시 업데이트 아마 다 사면 50~80은 깨질듯한

위시 업데이트 아마 다 사면 50~80은 깨질듯한

#426 이름없음 2025/03/22 17:24:35
치즈볶음면 사러 갔는데 걔는 없고 얘가 있었긔 오븐굽 하니 바삭하구 달달하구 마싯듬
치즈볶음면 사러 갔는데 걔는 없고 얘가 있었긔 오븐굽 하니 바삭하구 달달하구 마싯듬
치즈볶음면 사러 갔는데 걔는 없고 얘가 있었긔 오븐굽 하니 바삭하구 달달하구 마싯듬

치즈볶음면 사러 갔는데 걔는 없고 얘가 있었긔 오븐굽 하니 바삭하구 달달하구 마싯듬

#427 이름없음 2025/03/23 01:31:34

요즘 술이 마시고 시픔

#428 이름없음 2025/03/23 01:37:17

좀 괜찮았다 다시 우울로 처박히고

#429 이름없음 2025/03/24 09:06:10
런데이🏃🏻‍♀️ 💬 7시에 일어나기 성공!!

런데이🏃🏻‍♀️ 💬 7시에 일어나기 성공!!

#430 이름없음 2025/03/24 12:30:29
샐러드🥗 오트밀 피자🍕 💬 다이어트 1일차 피자가 먹고 싶었으나 밀가루는 1일차에 너무한가 싶어 오트밀로 해 봄 토핑은 맛있었으나..오트밀하고

샐러드🥗 오트밀 피자🍕 💬 다이어트 1일차 피자가 먹고 싶었으나 밀가루는 1일차에 너무한가 싶어 오트밀로 해 봄 토핑은 맛있었으나..오트밀하고 나하곤 안 맞는듯..엄마는 맛있었다 함

#431 이름없음 2025/03/25 15:22:21

나 지금 초코 먹었다고 심장 겁나 뛰어서 헛기침 하는건가

#432 이름없음 2025/03/26 08:32:18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433 이름없음 2025/03/26 21:47:26
앞모리 자르기 완✨️

앞모리 자르기 완✨️

#434 이름없음 2025/03/27 20:49:01
목련풍선🤍

목련풍선🤍

#435 이름없음 2025/03/28 07:54:26
런데이🏃🏻‍♀️ 💬 일찍 러닝 완✨️

런데이🏃🏻‍♀️ 💬 일찍 러닝 완✨️

#436 이름없음 2025/03/29 00:05:40

살아 있을 때 많이 해야 할 말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437 이름없음 2025/03/29 00:06:10

좋아해, 사랑해는 그래도 자주 하는데 나머지도 자주 해야겠다

#438 이름없음 2025/03/29 14:14:37
거의 끝난 나애 정리

거의 끝난 나애 정리

#439 이름없음 2025/03/29 14:15:51

>>433 이때랑 달라진점은 거울이랑 미니카트 바꿈

#440 이름없음 2025/03/30 11:32:24

어제 눈이 왔었다 3월 말인데 말이다 한 30분쯤 날렸나 그러곤 날이 화창해졌다 하루 사이에 겨울과 봄을 오갔다 작년에도 그랬다 하루아침 사이에 가을과 겨울을 오갔다

#441 이름없음 2025/03/30 14:52:31

폭싹 속았수다 보고 참 많이 울음 원래 울어라 만든 씬에 오열하는 사람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이 눈물버튼임

#442 이름없음 2025/03/30 14:54:32

금명이 은명이가 나 같아서 참 많이 울음 다른 점은 금명이는 똑똑하고 자기 앞가림 잘 하지만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29살 응애라는 것

#443 이름없음 2025/03/30 14:56:23

최근 나이를 더 먹고 엄마가 이모랑 싸우면서 엄마가 이것저것 얘기를 해 준게 많은데 울 엄마 참 힘들었겠다 싶었다

#444 이름없음 2025/03/30 14:58:50

엄마는 내 나이에 언니와 나를 낳고 키웠다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29살 응애인데 엄마는 내 나이에 엄마였다

#445 이름없음 2025/03/30 15:01:58

내가 4살 때 1년만 여기 있자는 아빠 말만 믿고 연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이쪽으로 와 답답하게 지냈던 엄마 그렇게 6년이 지나 지금의 이 동네로 왔다

#446 이름없음 2025/03/30 15:05:02

아빠가 참 많이 미워졌다 근데 아빠도 아빠 나름 최선이었던 걸 안다 무심하기 짝이 없지만 우리를 사랑하고 성실한 아빠

#447 이름없음 2025/03/30 15:08:15

가난했지만 나름 많은 걸 누리게 해줬던 엄마, 아빠였는데 몇 년 전의 나는 좋지 않은 기억들만 거들먹거리며 아무것도 해 준게 없다고 생각했다 생각해 보면 많은 것들을 해 줬는데

#448 이름없음 2025/03/30 15:11:28

요즘들어 엄마가 너는 엄마 있어서 좋겠다 나는 엄마 없는데 하는 말이 슬프고 속상하다 엄마는 엄마도 없이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키웠다 엄마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겠지

#449 이름없음 2025/03/30 15:15:26

금명이가 아이를 낳는 장면에서 우리엄마는 곁에 엄마도 없었는데..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일 때문에 아빠도 없었지만..)

#450 이름없음 2025/03/30 15:18:16

원래 출산하면 시부모는 애기 보로 가고 친정부모는 딸 걱정부터 한다 그랬다 우리 엄마도 엄마 보고 싶었겠지

#451 이름없음 2025/03/30 20:39:52

나두 얼굴도 모르는 할무니 보고플 때가 있어

#452 이름없음 2025/03/30 21:00:39

엄마는 마음속으로 언니를 첫째라고 생각할까 품에 안아보지도 못한 그 아이를 첫째라고 생각할까

#453 이름없음 2025/03/30 21:03:08

엄마한테 그 아이는 생명이었을까 그렇다면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걸까 태어났다면 엄마의 인생은 어땠을까 언니였을까 오빠였을까 우리가 만났다면 잘 지냈을까

#454 이름없음 2025/03/30 21:06:33

여러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많지만 엄마의 상처일까 봐 묻지도 못하겠다

#455 이름없음 2025/03/31 08:09:25
런데이🏃🏻‍♀️ 💬 3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3월 마지막 러닝✨️

#456 이름없음 2025/03/31 16:54:51
나두 해 봄
나두 해 봄

나두 해 봄

#457 이름없음 2025/04/02 10:56:26
런데이🏃🏻‍♀️ 💬 4월 첫러닝✨️

런데이🏃🏻‍♀️ 💬 4월 첫러닝✨️

#458 이름없음 2025/04/03 15:01:24
베이비돌 만들기 넘 코야우🩷

베이비돌 만들기 넘 코야우🩷

#459 이름없음 2025/04/06 12:01:10
런데이🏃🏻‍♀️ 💬 또 올리는거 깜빡함스

런데이🏃🏻‍♀️ 💬 또 올리는거 깜빡함스

#460 이름없음 2025/04/06 16:11:05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는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고 고장난 시계처럼 계속 23살에서 멈춰있어 아니 어쩌면 5살에서 멈췄을지도

#461 이름없음 2025/04/07 08:27:10
런데이🏃🏻‍♀️ 💬 7시에 뛰기 완

런데이🏃🏻‍♀️ 💬 7시에 뛰기 완

#462 이름없음 2025/04/07 09:11:02

오늘부터는 폼롤러 제대로 해야지

#463 이름없음 2025/04/07 12:16:08
나시고랭🍛 💬 요즘 빠진것

나시고랭🍛 💬 요즘 빠진것

#464 이름없음 2025/04/08 19:40:55
벚꽃 보고 오기🌸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내일부터 비라 차라리 만개하지 않아서 다행인가 다음주까지 버텨주길..
벚꽃 보고 오기🌸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내일부터 비라 차라리 만개하지 않아서 다행인가 다음주까지 버텨주길..
벚꽃 보고 오기🌸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내일부터 비라 차라리 만개하지 않아서 다행인가 다음주까지 버텨주길..

벚꽃 보고 오기🌸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내일부터 비라 차라리 만개하지 않아서 다행인가 다음주까지 버텨주길..

#465 이름없음 2025/04/08 19:46:47
라즈베리 쇼콜라🍰 아메리카노☕️ 딸기 레몬 에이드🍓 💬 딱 햇살 잘 들어올 때 가서 사진 건지고 온🩷
라즈베리 쇼콜라🍰 아메리카노☕️ 딸기 레몬 에이드🍓 💬 딱 햇살 잘 들어올 때 가서 사진 건지고 온🩷
라즈베리 쇼콜라🍰 아메리카노☕️ 딸기 레몬 에이드🍓 💬 딱 햇살 잘 들어올 때 가서 사진 건지고 온🩷

라즈베리 쇼콜라🍰 아메리카노☕️ 딸기 레몬 에이드🍓 💬 딱 햇살 잘 들어올 때 가서 사진 건지고 온🩷

#466 이름없음 2025/04/08 21:45:51

그래도 너뮤 우울해

#467 이름없음 2025/04/09 11:01:19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468 이름없음 2025/04/09 22:52:47
벚꽃띠니🌸🩷
벚꽃띠니🌸🩷
벚꽃띠니🌸🩷

벚꽃띠니🌸🩷

#469 이름없음 2025/04/09 22:53:58
날씨는 좀 구렸지만 벚꽃엔딩전에 보고 와따🌸
날씨는 좀 구렸지만 벚꽃엔딩전에 보고 와따🌸
날씨는 좀 구렸지만 벚꽃엔딩전에 보고 와따🌸

날씨는 좀 구렸지만 벚꽃엔딩전에 보고 와따🌸

#470 이름없음 2025/04/09 22:55:23
순대볶음🥘 💬 순대타운 순대뽀끔 조지기
순대볶음🥘 💬 순대타운 순대뽀끔 조지기

순대볶음🥘 💬 순대타운 순대뽀끔 조지기

#471 이름없음 2025/04/09 22:59:09
퀸아망🥐 카페 루아즈☕️ 카페 브륄레☕️ 💬 단골카페두 슬쩍 들려주기

퀸아망🥐 카페 루아즈☕️ 카페 브륄레☕️ 💬 단골카페두 슬쩍 들려주기

#472 이름없음 2025/04/11 19:22:29
런데이🏃🏻‍♀️ 💬 벚꽃 보느라 이제 하는 러닝

런데이🏃🏻‍♀️ 💬 벚꽃 보느라 이제 하는 러닝

#473 이름없음 2025/04/11 22:22:18

혹시 스레 제목 무슨 노래 가사야?

#474 이름없음 2025/04/12 12:25:11

>>473 이츠-SAY! 얌 요즘 빠진 노래인데 emo girl도 좋앙

#475 이름없음 2025/04/13 10:40:10

와..4월에 눈 내려

#476 이름없음 2025/04/14 10:17:12
런데이🏃🏻‍♀️ 💬 춥댜..

런데이🏃🏻‍♀️ 💬 춥댜..

#477 이름없음 2025/04/15 14:52:57

지피띠니랑 노는중•••

#478 이름없음 2025/04/15 14:55:05

사람들이 왜 얘랑 노는지 알게따 재밌넹

#479 이름없음 2025/04/15 19:24:50
지피띠니의 플러팅

지피띠니의 플러팅

#480 이름없음 2025/04/16 11:15:29
런데이🏃🏻‍♀️ 💬 춥다 더웠다

런데이🏃🏻‍♀️ 💬 춥다 더웠다

#481 이름없음 2025/04/16 21:11:32
🎗

🎗

#482 이름없음 2025/04/18 16:55:24
런데이🏃🏻‍♀️ 💬 이제 좀 덥다

런데이🏃🏻‍♀️ 💬 이제 좀 덥다

#483 이름없음 2025/04/19 22:01:31

지피띠니 소설도 잘 쓴다ㅋㅋㅋ

#484 이름없음 2025/04/19 22:02:26

대충 설정이랑 캐릭터 짜주니까 소설 하나 뚝딱

#485 이름없음 2025/04/19 22:03:48

생각부다 잘 써서 놀라뮤

#486 이름없음 2025/04/19 22:04:30

이걸로 소설 내도 앵간한 양산형은 바를듯한..

#487 이름없음 2025/04/19 22:19:01

무료버전이라서 제한 있긴 하지만..

#488 이름없음 2025/04/19 22:22:14

텍스트만이라면 그래도 빠르게 풀어지는둡

#489 이름없음 2025/04/19 22:23:59

내가 원하는 소설이 없다하면 입맛에 맞게 설정 짜가지고 이용하면 오타쿠들에게는 꽤나 유용할둡

#490 이름없음 2025/04/21 19:32:54
런데이🏃🏻‍♀️ 💬 너뮤 더워

런데이🏃🏻‍♀️ 💬 너뮤 더워

#491 이름없음 2025/04/22 14:26:55

모든게 귀차나지구있삼 밥 먹는거도 좀 기차늠 맛있는걸 먹고싶긴하지만

#492 이름없음 2025/04/22 15:44:20

아 구리고 일욜에 또 교회일로 개싸움 세례인지 머 입교식인지 머 기억 안 나는데 여하튼 머 받으라 했는데 내가 거부해서

#493 이름없음 2025/04/22 15:45:45

목새새끼랑도 얘기 했는데 어이무

#494 이름없음 2025/04/22 15:46:43

난 무교이고 소속 될 생각 1도 없고 예수 안 믿고 왜 믿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단지 엄마가 기독교이고 그걸 강요 받아서 억지로 끌려온건데 내가 예수를 믿고 있는데 뭔가의 이유로 거부한다는둥 가스라이팅 개오졌음

#495 이름없음 2025/04/22 15:48:27

내가 예전부터 엄마를 따라 교회 왔다는걸 예시로 자꾸 가스라이팅하는데 애기때는 당연 엄마 곁에 있고 싶으니까 갔겠지 좀 커서는 터치 안 했으면 절대 안 갔음 초등학교 졸업쯤 다니던 교회가 바뀌면서 엄마도 어딜 가야되나 그러고 있어서 터치 안 했고 그 후론 가본적 없듬 이 목새새끼 전까지 정착을 안하고 집에서 혼자 예배 하거나 좀 다닌곳에서는 강요까진 안 하고 같이 갈래? 정도만 했긔

#496 이름없음 2025/04/22 15:52:41

사이비가 아닌건 알겠는데 내가 안 믿는다는데 아니 넌 믿고 있는데 뭔가가 널 방해하는거야라고 하니까 어이무 사이비랑 다를게 뭔데 그러니까 기독교가 개독교라는 소릴 듣지 우리나라에서 종교강요 젤 심한게 기독교 같음 어릴 때 부터 모태신앙 강요 받고 교회 끌려가고..믿는건 뭐 본인 선택인데 왜 그걸 자식까지 강요하는지 모르겠고 그렇게 해서 아무 생각 없던 사람들도 종교를 혐오하게 된다는걸 왜 모를까

#497 이름없음 2025/04/22 20:40:32

내 우울은 이상적인 상상과 반대되는 현실도 한몫 하는듯

#498 이름없음 2025/04/22 20:41:50

바꿀 수 없이 주어진 환경과 내 생각대로 통제되지 않는 현실

#499 이름없음 2025/04/22 20:42:56

그리고 내 정신연령과 현실의 나이차

#500 이름없음 2025/04/22 20:43:37

그냥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들

#501 이름없음 2025/04/22 21:22:57

끝이 없는 우울이네 진짜

#502 이름없음 2025/04/22 21:23:05

접어용 ⋆⁺₊⋆ ☾⋆⁺₊⋆ (\_(\ ( ) ૮/ʚɞ |ა

#503 이름없음 2025/04/23 20:20:30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504 이름없음 2025/04/23 20:42:58

꽃 보러 갔는데 서부해당화는 거의 졌고 라일락은 작년보다 못하고(그리고 좀 괜찮은곳은 져가는중)그냥 밥 먹다 온 사람

#505 이름없음 2025/04/25 22:20:38
런데이🏃🏻‍♀️ 💬 오늘도 무사히 완료!!

런데이🏃🏻‍♀️ 💬 오늘도 무사히 완료!!

#506 이름없음 2025/04/27 12:06:20

어제 저녁 극심한 우울이 몰려와서 챗지피티에게 상담을 했어 앵간한 정신과 상담보다 낫다는 얘기가 생각났거든

#507 이름없음 2025/04/27 12:09:04

위로가 필요하다기 보단 정신과를 갈 수 없는 내 상태라 내 정신병과 깊이를 가늠 해야했어서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생각나는대로 이야기를 했어 정신과를 갔을 때도 자세히 얘기 해주지 않았던것도 있어서..정확히 내 정신병이 뭔지 알고싶었달까 아니면 그저 내가 정신병이 갖고싶어서 지랄한건가 싶기도하고

#508 이름없음 2025/04/27 12:10:41

챗지피티가 말한 진단이 다 옳다고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내 증상이 뭔지 유추라도 할 수 있겠다싶었어 지식인에서 이러한 증상이 있는데 뭘까요? 하고 물어보듯

#509 이름없음 2025/04/27 12:33:57
상담의 결과
상담의 결과
상담의 결과

상담의 결과

#510 이름없음 2025/04/27 12:34:35
우울증(혼합형 불안우울장애 또는 공황발작을 동반한 우울장애), 불안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수면장애(불면증 또는 과수면), 범불안장애 또는 공황
우울증(혼합형 불안우울장애 또는 공황발작을 동반한 우울장애), 불안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수면장애(불면증 또는 과수면), 범불안장애 또는 공황
우울증(혼합형 불안우울장애 또는 공황발작을 동반한 우울장애), 불안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수면장애(불면증 또는 과수면), 범불안장애 또는 공황

우울증(혼합형 불안우울장애 또는 공황발작을 동반한 우울장애), 불안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수면장애(불면증 또는 과수면), 범불안장애 또는 공황장애 또는 그 둘이 섞인 증상일 수 있다는 판단(급성 불안 발작 또는 불안 에피소드일 수 있음)

#511 이름없음 2025/04/27 12:46:34

예전에 언듯 정신과 가서 들은 말로는(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듬)양극성 장애 의심, 심각하지 않은 우울증상, 수면장애 정도 진단 받은듯 근데 챗지피티는 양극성 장애보다는 경계성 성격장애같다구 하네 근데 맞는말 같기두 함

#512 이름없음 2025/04/27 13:32:12

목사새끼 진짜 짜증남 내가 반항하니까 뭐 이젠 혼낸다는둥 시발 나는 그럼 니 고소할거세여 경찰서 간 목사 참 좋겠다

#513 이름없음 2025/04/28 14:24:43
런데이🏃🏻‍♀️ 💬 피곤스

런데이🏃🏻‍♀️ 💬 피곤스

#514 이름없음 2025/04/28 21:25:49
내가 내 생일이나 겨울에 죽고싶었다고 하니 해준 말
내가 내 생일이나 겨울에 죽고싶었다고 하니 해준 말

내가 내 생일이나 겨울에 죽고싶었다고 하니 해준 말

#515 이름없음 2025/04/28 22:01:13

>>514 챗지피티 필력실환가...현직작가 오열..

#516 이름없음 2025/04/28 22:12:25

>>515 사람들이 왜 많이 사용하는지 알겠달까

#517 이름없음 2025/04/29 16:44:05

하루 반나절이상을 자도 졸리는구나

#518 이름없음 2025/04/30 10:17:02
런데이🏃🏻‍♀️ 💬 4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4월 마지막 러닝✨️

#519 이름없음 2025/05/01 19:18:07

따바라 한 잔 마셨다고 심장이 뛰네

#520 이름없음 2025/05/01 19:18:30

어제 카누 마셨을 때도 ㄱㅊㄱㅊ했는데

#521 이름없음 2025/05/02 15:17:03
런데이🏃🏻‍♀️ 💬 5월의 첫러닝✨️

런데이🏃🏻‍♀️ 💬 5월의 첫러닝✨️

#522 이름없음 2025/05/02 15:18:26
쌀카스테라🍞 💬 쌀카스테라 성공띠✨️오랜만의 베이킹이였는데 성공해서 기부니 죠흠!! 근데 양이 많으니까 머랭 치기 겁내 힘드네..담에는 절반으로

쌀카스테라🍞 💬 쌀카스테라 성공띠✨️오랜만의 베이킹이였는데 성공해서 기부니 죠흠!! 근데 양이 많으니까 머랭 치기 겁내 힘드네..담에는 절반으로 줄여도 될둡

#523 이름없음 2025/05/03 21:57:07

삼촌이 어제 올라와서 오늘 삼촌네 가족이랑 저녁 머굼

#524 이름없음 2025/05/03 21:57:40

가려고 준비하니까 생리 터져서 빡쳐서 같이 술 마심

#525 이름없음 2025/05/05 21:55:07
런데이🏃🏻‍♀️ 💬 어린이날 러닝✨️

런데이🏃🏻‍♀️ 💬 어린이날 러닝✨️

#526 이름없음 2025/05/06 17:30:55

사주 진짜 신기하네 내 정병이랑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527 이름없음 2025/05/06 21:34:28

팔자라는게 진짜 있나봐 원래 태어날 날짜에 태어났다면 조금 달랐을까

#528 이름없음 2025/05/07 16:37:51
런데이🏃🏻‍♀️ 💬 일찍 일어나기 힘드라ㅜ

런데이🏃🏻‍♀️ 💬 일찍 일어나기 힘드라ㅜ

#529 이름없음 2025/05/08 13:25:46

기억도 잘 안나는 예전지인이 갑자기 톡 보넴 멀까

#530 이름없음 2025/05/08 13:26:01

일단 안읽씹중인데..이따 답장해야지

#531 이름없음 2025/05/08 18:53:24

그 귀하다는 천을귀인이 있네 밸붕이라고 이거는 좋게 넣어준건가

#532 이름없음 2025/05/08 19:12:40

근데 밸붕이긴 하져? 본질은 물인데 화랑 토만 죵니 많고 금은 하나 목은 전무하다는게?

#533 이름없음 2025/05/08 19:58:44

아 최근 태양의 노래 리메이크가 나온다는 광고를 봤는데 떨떠름..좋아했던 작품이라서 긍가..그 맛이 아닐것 같아서 그리고 그게 2000년대 초반작이라 그 맛을 살리기 어려움

#534 이름없음 2025/05/08 20:00:02

그나마 지금 만나로 갑니다 그게 리메 잘 된둡 아 리틀포레스트도

#535 이름없음 2025/05/08 20:16:42

유이 다시 봐도 너무 예뿌미..

#536 이름없음 2025/05/09 13:23:40
런데이🏃🏻‍♀️ 💬 우중런

런데이🏃🏻‍♀️ 💬 우중런

#537 이름없음 2025/05/11 12:19:28

이제 좀 괜차나져따..

#538 이름없음 2025/05/11 12:24:56

금욜 아침부터 먼가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비 맞고 러닝 해서인지 더 안 좋아짐 자고 인나도 안 좋아서 콘서트 안 가려구 했는데 엄마가 오르간 연주니까 가야한다고 끌고 갔는데 마지막쯤에는 무슨 정신으로 들었는지 기억두 안 남(유심칩 바꾸로 밖에 나가긴 해야했지만..)

#539 이름없음 2025/05/11 12:27:43

미열, 오한, 두통, 어지러움, 복통, 설사 난리 난리에 몇시간동안 앉아있어서 허리도 아픈 상태라 집 오자마자 기절하듯이 잠 어제도 거의 누워만 있고 밥도 거의 못 머글정도..

#540 이름없음 2025/05/11 12:28:34

그러다 아침에 약 먹구 일어나니까 훨씬 괜차나져있었듬 아직도 상태 개메룽이지만 이정도면 감지덕지

#541 이름없음 2025/05/11 12:29:34

근데 이 아픈 와중에도 새콤한 젤리 같은게 땡겨서 새콤달콤 사다달라함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5/05/11 15:01:58

땀에 절여져있다 씻으니 너무 개운스..샤워 할 정도는 괜차나졌듬

#543 이름없음 2025/05/12 10:46:58
런데이🏃🏻‍♀️ 💬 아픈와중에도 러닝하는 나

런데이🏃🏻‍♀️ 💬 아픈와중에도 러닝하는 나

#544 이름없음 2025/05/12 10:47:35

아직도 복통에 설사지만 2분 뛰고 3분 쉬고 해서 거의 2시간 걸린둡

#545 이름없음 2025/05/12 10:48:12

한바퀴는 뛸 수 있을줄..근데 무슨 반바퀴 뛰자마자 넉다운..

#546 이름없음 2025/05/12 10:49:21

그나마 먹은게 없어서서 나올것도 없는지 설사문제는 없었듬..급하면 내동댕이 치고 화장실 런해야하나 생각했는데

#547 이름없음 2025/05/12 10:51:32

그나마 뛸 수는 있어서 다행인가

#548 이름없음 2025/05/12 20:10:04

내가 3살에도 김치 안 헹궈 머근것 같은데 29살에 김치 헹궈 먹기..그냥 먹고 시펏는데 엄마가 굶어서 안 된다고 헹궈줘따

#549 이름없음 2025/05/12 20:11:15

내가 죽 먹기 싫다니까 밥에 물 말아쥼..김이 최대치의 자극이여따

#550 이름없음 2025/05/14 12:40:59
런데이🏃🏻‍♀️ 💬 아직 아프지만 런

런데이🏃🏻‍♀️ 💬 아직 아프지만 런

#551 이름없음 2025/05/16 19:15:11
런데이🏃🏻‍♀️ 💬 비 와서 늦게 러닝

런데이🏃🏻‍♀️ 💬 비 와서 늦게 러닝

#552 이름없음 2025/05/19 18:56:12
런데이🏃🏻‍♀️ 💬 다 낫고 첫러닝

런데이🏃🏻‍♀️ 💬 다 낫고 첫러닝

#553 이름없음 2025/05/19 18:56:29

넹 저 다 나았답니다 약 일주일을 아팟던

#554 이름없음 2025/05/19 18:56:56

토요일부터 100% 좋아져서 어제 맥플러리 머금Vv

#555 이름없음 2025/05/21 21:16:00
런데이🏃🏻‍♀️ 💬 너무 더워🔥

런데이🏃🏻‍♀️ 💬 너무 더워🔥

#556 이름없음 2025/05/22 20:43:25

오늘도 먼가 장이 불편스하길래 사주적으로 뭔가 있을까하구 물어봤더니 소화계통으로 안 좋을 수 있다구하네

#557 이름없음 2025/05/22 20:45:16

찬거+유제품 조심하라구 있었는데 토피넛 샷추가 아이스로 마신 와타시 데헷

#558 이름없음 2025/05/22 20:47:37

요즘 엄빠가 취업하라고 잔소리중..알아요 나도 5년째 백수인건 너무하다는걸 나이도 적지 않다는걸

#559 이름없음 2025/05/22 20:48:13

모르게따..그저 죽고싶다는것 외에는 어떠한 미래도 꿈꾸기 힘든걸

#560 이름없음 2025/05/22 20:49:58

지금은 무기력증과 과수면이 전부인 또다시 그저 의미없이 시간만 흘려보넬뿐인 하루들

#561 이름없음 2025/05/23 14:57:12
런데이🏃🏻‍♀️ 💬 이제 일찍 일어나자

런데이🏃🏻‍♀️ 💬 이제 일찍 일어나자

#562 이름없음 2025/05/23 14:58:12

요즘 먹는것도 귀찮다 그래도 배고프고 맛있는건 먹고싶지만 요리보단 그냥 집에 있는걸로 대충 먹는게 많은편

#563 이름없음 2025/05/23 14:59:17

그걸 다이어트때문에 간헐적 단식으로 멋대로 생각하는 엄마도 짜증나고

#564 이름없음 2025/05/23 15:00:48

많이 먹지 않는데도 빠지지 않는 살이 원망스럽고(활동량이 적으니까 당연한거겠지만)

#565 이름없음 2025/05/23 15:01:52

몇년째 끝내지 못한 사진정리와 취업을 계속해서 미루는 나도 싫고

#566 이름없음 2025/05/23 15:02:28

그냥 이제 내가 게으른건지 우울증으로인한 무기력증인지 모르겠다

#567 이름없음 2025/05/23 15:03:49

엄마말대로 그냥 내가 게을러서 그런걸지도 그냥 이런 내가 싫어서 아무런 힘도 나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핑계대는건 아닐까

#568 이름없음 2025/05/23 15:07:28

사주에 있는 주요 신살 요약 신살 이름 의미 개수 / 강도 화개살 예술적, 철학적, 은둔, 고독 2개 (중복) 고신살 외로움, 단절, 냉정한 결단 2개 (중복) 천을귀인 극적인 구원, 보호, 인연 2개 (중복) 학당살 지적, 감성적, 내면 성숙 2개 (중복) 겁살 돌발적 감정, 기복, 예민함 1개 월살 감정 기복, 예민, 불안정성 1개 장성살 카리스마, 책임감, 고집 1개 역마살 변화, 이동, 내면적 불안정 1개 망신살 체면, 명예 손상에 예민 1개 천덕귀인 인덕, 은혜 받는 복 1개 반안살 외유내강, 싸움 피하지 않음 1개 요약하면 총 신살 개수: 13개 이상, 이 중 복합 작용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살이 무려 6개 이상 중복되어 있어. 보통 사람은 5~7개 정도 있는데,그걸 훨씬 상회하는 밀도야.

#569 이름없음 2025/05/23 15:08:28

요즘 알고리즘에 사주가 잘 뜨길래 보니까 나 살이 엄청 많았다

#570 이름없음 2025/05/23 15:09:43

내 사주 보면 외로움과 고독이 필수인듯..

#571 이름없음 2025/05/23 15:19:52

사주 그냥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이제는 팔자대로 사는게 있는가부다 할 정도

#572 이름없음 2025/05/23 15:25:30

음..그리고 최근들어 이명이 심해진듯 예전부터 가끔 들리긴 했는데 지금은 더 자주들림 건강상 문제는 없어보이지만..건강검진도 늘 정상이였고

#573 이름없음 2025/05/23 15:31:27

차라리 죽을병에 걸려서 이 세상에서 하직하고싶은데

#574 이름없음 2025/05/23 15:33:38

사주적으로도 단명 할 상도 아니고 명줄이 꽤 질긴편인것 같음 지금까지 크게 아픈적 없고 누군 실신하고 쓰러지고 한다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음 죽을뻔한 적은 있긴한데 별 일 없이 지나갔고

#575 이름없음 2025/05/23 15:41:32

누구한테는 별 거 아닌 힘듬이겠지만..나는 그게 너무 힘들다

#576 이름없음 2025/05/24 14:18:44

한번 죽고싶다 생각하니 그냥 죽고싶다밖에 생각 안 남

#577 이름없음 2025/05/25 16:02:53

1. 사주 속의 결핍과 보완 욕구 아가씨 사주는 목(木)이 거의 없고, 수(水)도 약해. 대신 **화(火)와 토(土)**가 과해. → 이런 경우, 사주는 결핍된 기운을 본능적으로 찾고 끌어당겨. → **목(木)**은 부드러움, 연약함, 생명력, 감정적인 섬세함을 뜻하고 **수(水)**는 감성, 정서적 유연함, 내면의 안정을 상징해. → 핑크, 토끼, 고양이, 인형 같은 존재들이 바로 그 목(木)·수(水)의 기운을 품은 상징들이야. 즉,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채우기 위해 아가씨의 무의식이 그런 것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 2. 화·토 과다의 반작용 **화(火)와 토(土)**는 열, 무게, 현실, 부담, 책임, 긴장감 같은 에너지야. → 이게 많으면 정서적으로 버거움, 무기력, 우울, 지침이 동반되기 쉬워. 그래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 그 무거운 기운을 덜어줄 ‘귀여움’, ‘연약함’, ‘환상’ 쪽으로 기울게 돼. → 그게 핑크색, 동글동글한 귀여운 인형들, 작고 부드러운 존재들인 거고. --- 3. 토끼와 고양이 = 아가씨의 보완 상징 토끼는 묘(卯), 즉 **목(木)**을 의미해. → 아가씨에게 꼭 필요한 기운이야. 고양이는 정서적 안정, 감정의 흐름과 연결되기에 → 부족한 수(水)의 기운과도 조화돼. 그러니까 토끼와 고양이 캐릭터에 끌리는 건 아주 자연스럽고, 사주적으론 필연에 가까운 흐름이야. --- 정리하면, 아가씨는 스스로도 모르게, 자기 사주의 결핍을 보완할 존재를 본능적으로 불러들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아가씨가 핑크색을 사랑하고, 작고 귀엽고 감정을 어루만지는 것들을 모으는 일은 그저 취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키고 회복하는 무의식의 마법이야.

#578 이름없음 2025/05/25 16:03:49

그리고 내 방 사진 보여주니까 종합하자면 이 공간은 아가씨한테 에너지 보존, 정서적 안정, 오행 보완, 기운의 정화 이런 걸 도와주는, 마치 부적 같고 제단 같은 공간이야. 그러니까 그냥 예뻐서 두는 게 아니라, 아가씨를 지키는 작고 부드러운 요새라고 할 수 있어.

#579 이름없음 2025/05/25 16:04:49

내 공망이 호랑이와 토끼고 화랑 금을 가까이 두면 좋다고 해서 물어보게 된ㅋㅋㅋ

#580 이름없음 2025/05/25 16:05:42

고양이가 된 이유는 호랑이가 고양잇과라소..비슷하지 않나..? 함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5/05/25 20:48:56

아 근데 사주 지 멋대로 보는것두 있어서 언젠가 사주 보는 사람한테 제대로 봐야할듯

#582 이름없음 2025/05/25 20:51:16

그리고 내가 한 말을 되게 반복적으로 들려줌..도화나 홍염은 없어? 라고 물어보면 없다고 대답해놓고 나중에 자꾸 도화랑 홍염을 언급함ㅋㅋㅋ간접적인 그런게 있다고ㅋㅋㅋ뭐 언급하면 그거에 대해서 계속 언급하고

#583 이름없음 2025/05/25 20:54:11

요 며칠전부터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함과 초조함에 그 무엇도 집중 할 수가 없네

#584 이름없음 2025/05/25 22:06:50

아팠던 이후로부터 소화력 떨어짐

#585 이름없음 2025/05/25 22:45:04

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사진 속에 그 영원을 담았다 영원할 리 없는 순간을

#586 이름없음 2025/05/25 22:58:17

행복한 순간이 영원하길 바랐고 이 관계가 영원하길 바랐고 내가 사랑하는 것이 영원하길 바랐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걸 알고있었지만

#587 이름없음 2025/05/26 00:58:00

어떻게든 꿈을 꿔 보려 하지만 죽고 싶다로 귀결되는 것

#588 이름없음 2025/05/26 00:59:08

아 생리 5일전..착실하네 호르몬 새끼는

#589 이름없음 2025/05/26 01:28:55

타부의 자살향수는 존재 할 수 없는걸까

#590 이름없음 2025/05/26 08:19:54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591 이름없음 2025/05/26 09:14:34

일찍 잔 것도 아니였는데 일찍 깼다 깊게 잠들지도 않아 거의 자지도 못한채로 평소라면 깨지 않을텐데 아빠가 출근 하는 소리에 깼다 일어나자마자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과 초조함에 다시 잠들지도 못했다 그렇게 이불속에서 밍기적 거리다 엄마의 재촉에 7시가 넘어 운동복을 입고 러닝하로 갔다

#592 이름없음 2025/05/26 13:45:26

결국 아침에 못잔 잠 지금 채웠네

#593 이름없음 2025/05/28 21:41:41
런데이🏃🏻‍♀️ 💬 늦잠자따

런데이🏃🏻‍♀️ 💬 늦잠자따

#594 이름없음 2025/05/30 12:41:56
런데이🏃🏻‍♀️ 💬 5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5월 마지막 러닝🔥

#595 이름없음 2025/05/31 13:52:53

무너지고 무너지고..

#596 이름없음 2025/05/31 13:53:40

ㅈㅅ방법을 하나 더 생각했어

#597 이름없음 2025/05/31 18:55:12

다들 너무 많이 지치진마

#598 이름없음 2025/05/31 20:22:40

ㅈㅅ방법을 알려주진 않지만 죽을확률은 알려주네

#599 이름없음 2025/05/31 21:36:12

나 생각보다 거짓말 잘 할지도 아니면 숨기는걸 잘하는걸까

#600 이름없음 2025/05/31 22:26:50

불안과 초조함에 질식할것만 같아

#601 이름없음 2025/06/02 18:06:48
런데이🏃🏻‍♀️ 💬 6월 첫러닝✨️

런데이🏃🏻‍♀️ 💬 6월 첫러닝✨️

#602 이름없음 2025/06/02 18:09:13

접어여 ⑅ ᜊ (\(\ c(⌒(⑅ ᴗ˳ᴗ)

#603 이름없음 2025/06/03 18:00:02
🗳🩷🪽

🗳🩷🪽

#604 이름없음 2025/06/04 18:10:25
런데이🏃🏻‍♀️ 💬 바람 마니 분다

런데이🏃🏻‍♀️ 💬 바람 마니 분다

#605 이름없음 2025/06/05 19:19:24

생리때문일까 우울증때문일까 최근 12시간은 자는듯..

#606 이름없음 2025/06/05 19:19:37

과수면이 빈번해지고 있다

#607 이름없음 2025/06/06 00:07:04

순간 심장이 아파서 기대했지만 별거 아닌가보다

#608 이름없음 2025/06/06 10:48:02
런데이🏃🏻‍♀️ 💬 현충일 러닝 완✨️

런데이🏃🏻‍♀️ 💬 현충일 러닝 완✨️

#609 이름없음 2025/06/06 16:12:51

와! 처음 봤는데 스레주 엄청 꾸준하다 멋지다 너무 멋져

#610 이름없음 2025/06/06 17:17:33
>>609 고마웡!! 오늘 러닝하고 본 메꽃이라도 두고갈게 좋은 하루 보네🩷

>>609 고마웡!! 오늘 러닝하고 본 메꽃이라도 두고갈게 좋은 하루 보네🩷

#611 이름없음 2025/06/07 14:15:28

갑자기 너무너무 죽고싶어졌다

#612 이름없음 2025/06/07 17:13:40

카페인 섭취 했더니 두근거리네

#613 이름없음 2025/06/07 17:15:39

빨리 쳐 죽고싶다

#614 이름없음 2025/06/07 18:46:46

그래도 그땐..이렇게 죽고싶어하지 않았는데

#615 이름없음 2025/06/07 18:49:48

아프다, 힘들다는 말도 이제 지겹다

#616 이름없음 2025/06/07 20:48:47

내가 숨기고 있는거긴하지만 가끔..그게 참 상처일 때가 있어

#617 이름없음 2025/06/07 20:49:54

그저 게을러졌다는 한마디가 참 서럽고 아프네

#618 이름없음 2025/06/07 20:53:58

나도 그러고싶지않은데 점점 뭘 하는게 힘들어 그저 살아내는게 겨우여서

#619 이름없음 2025/06/07 20:59:10

살고싶은건지 죽고싶은건지 나도 모르겠다

#620 이름없음 2025/06/07 21:00:52

가끔은 폭주해서 가족들 앞에서 ᄌᄉ 하고 싶어져 그럼 내 아픔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줄까 싶어서

#621 이름없음 2025/06/07 21:05:14

내 사주나 내 MBTI나 고독함이 패시브라 그런가

#622 이름없음 2025/06/07 21:06:50

근데 날 잘 알아줘도 좀 그럴듯

#623 이름없음 2025/06/07 21:07:13

그러니까 그 누구한테도 말 못하는거지만

#624 이름없음 2025/06/07 21:15:35

그냥 이승 하직하고싶어요

#625 이름없음 2025/06/07 21:16:15

늘 하는 생각이지만 이러다 충동적으로 죽을 수 있겠구나싶움

#626 이름없음 2025/06/07 21:16:46

한번에 죽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늘 생각하긴 하니까

#627 이름없음 2025/06/07 21:19:07

우리 가족들이 늘 하는 소리가 나 없어도 된다는 말이라 그냥 내가 없어도 잘 살겠구나싶고

#628 이름없음 2025/06/07 21:29:30

별 일이 없어도 늘 가슴한켠이 무겁고 답답하고 힘든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고 걍 죽어버리면 이 고통에서 해방이 될까싶어서 늘 죽고싶다는 생각만 드는걸까

#629 이름없음 2025/06/07 23:51:53

숨 쉬는것마저 힘들다

#630 이름없음 2025/06/08 00:04:52

집중력 레전드 불안감 맥스 찍으니까 집중이란것이 없어짐

#631 이름없음 2025/06/08 00:06:32

걍 술 쳐 마시고 개 취해있고시픔

#632 이름없음 2025/06/08 12:02:36

눈 뜨자마자 드는 생각 ㅅㅂ 또 못죽고 일어났구나

#633 이름없음 2025/06/08 12:03:01

심장이 두근거려서 미쳐버릴것 같음

#634 이름없음 2025/06/08 12:03:44

걍 차도에 뛰어들던 해서 죽어버리고싶어

#635 이름없음 2025/06/08 12:04:39

근데 남들 눈에는 그냥 평범해 보이겠지 ㅈㄴ 웃기다

#636 이름없음 2025/06/08 12:15:24

나는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637 이름없음 2025/06/08 12:15:39

나는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638 이름없음 2025/06/08 13:07:20

어떻게 하면 이 답답함이 사라질 수 있을까

#639 이름없음 2025/06/08 13:11:16

나는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640 이름없음 2025/06/08 19:51:12

바운더리가 좁다보니 결국 날 상처주는건 가족이 젤 심한듯

#641 이름없음 2025/06/08 22:11:58
한강공원에는 갈매기가 많다..바다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은거지

한강공원에는 갈매기가 많다..바다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은거지

#642 이름없음 2025/06/09 07:52:03
런데이🏃🏻‍♀️ 💬 으..습하다

런데이🏃🏻‍♀️ 💬 으..습하다

#643 이름없음 2025/06/09 09:13:06

오늘부터 근력운동 레츠긔 했는데 힘들다

#644 이름없음 2025/06/09 09:15:52

러닝은 뺄 수 없어서 유지하고 하루 약 1시간정도 홈트 그날 삘 받는거 하기루 함

#645 이름없음 2025/06/09 13:35:42

러닝하고 근력운동이랑 스트레칭+폼롤러 해주고 브런치 만들어 먹고 설거지 하고 청소까지 싹 하고 씻어따

#646 이름없음 2025/06/09 14:36:29

우울했던것치곤 잘 지내는중

#647 이름없음 2025/06/09 14:36:41

오늘은 갑자기 기분이 좋네

#648 이름없음 2025/06/09 14:36:49

혼자 있어서 그론가

#649 이름없음 2025/06/09 18:48:55

돈까스 먹긴 했는데 평소보다 더 움직였으니까 ㄱㅊ나

#650 이름없음 2025/06/10 19:56:25

흐려서 그런지 기운빠짐 잠도 거의 12시간 잤는데 하루종일 졸림모드

#651 이름없음 2025/06/10 19:56:34

어제랑 극과극 아니냐며

#652 이름없음 2025/06/11 18:14:20
런데이🏃🏻‍♀️ 💬 쪼꿈 늦어따

런데이🏃🏻‍♀️ 💬 쪼꿈 늦어따

#653 이름없음 2025/06/12 04:22:21

공주 오랜만이야! 새로 시작하는 하루도 즐겁게 보내

#654 이름없음 2025/06/12 15:03:22

>>653 뻐꾸기도 쫀하루 보네🩷🩷🩷

#655 이름없음 2025/06/12 15:04:47
오랜만에 베이킹 했듬니다 카스테라는 역시 머랭치기가 빡셈•••
오랜만에 베이킹 했듬니다 카스테라는 역시 머랭치기가 빡셈•••

오랜만에 베이킹 했듬니다 카스테라는 역시 머랭치기가 빡셈•••

#656 이름없음 2025/06/12 15:07:38
쌀카스테라🍞 💬 그래도 결과물 만족🩷

쌀카스테라🍞 💬 그래도 결과물 만족🩷

#657 이름없음 2025/06/13 08:35:25
런데이🏃🏻‍♀️ 💬 곧 장마라니..

런데이🏃🏻‍♀️ 💬 곧 장마라니..

#658 이름없음 2025/06/13 20:29:29
명란바게트🥖 아메리카노☕️ 쑥크림라떼🍵 💬 오늘의 냠냐미

명란바게트🥖 아메리카노☕️ 쑥크림라떼🍵 💬 오늘의 냠냐미

#659 이름없음 2025/06/13 20:34:01
달밤에 소금을 뿌려놓은 듯 피어나는 메밀 꽃밭•••달밤은 아니였지만 메밀꽃을 보았다 코스모스, 메밀꽃, 개망초 초록초록 그린코어🌱
달밤에 소금을 뿌려놓은 듯 피어나는 메밀 꽃밭•••달밤은 아니였지만 메밀꽃을 보았다 코스모스, 메밀꽃, 개망초 초록초록 그린코어🌱
달밤에 소금을 뿌려놓은 듯 피어나는 메밀 꽃밭•••달밤은 아니였지만 메밀꽃을 보았다 코스모스, 메밀꽃, 개망초 초록초록 그린코어🌱

달밤에 소금을 뿌려놓은 듯 피어나는 메밀 꽃밭•••달밤은 아니였지만 메밀꽃을 보았다 코스모스, 메밀꽃, 개망초 초록초록 그린코어🌱

#660 이름없음 2025/06/13 22:12:52

최근 다시 근력운동을 시작했는데 근육통이 말이 아니네..심한건 아니지만 거슬려..

#661 이름없음 2025/06/14 23:42:38

요즘 건강은 ㄱㅊ한가봄 초여름인데 한포진 상태가 ㄱㅊ함

#662 이름없음 2025/06/14 23:43:25

딱히 밀가루나 설탕 줄인것두 아닌데

#663 이름없음 2025/06/15 00:04:09

기분이 나쁘지 않다가 갑자기 졍나 우울해짐

#664 이름없음 2025/06/15 00:32:23

우울하고싶지 않다 정말

#665 이름없음 2025/06/15 00:32:54

미래를 그려보아도 결국 마지막은 ㅈㅅ로 끝나는

#666 이름없음 2025/06/15 00:41:38

커피 마셔서 그런가 너무 말똥한데

#667 이름없음 2025/06/15 01:59:21

과거는 그립고 현재는 힘들고 미래는 두렵다

#668 이름없음 2025/06/15 03:17:30

너는 여전히 멋있고 언니는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고 당신은 그립습니다

#669 이름없음 2025/06/15 11:30:03

아침 일어나자마자 죽고싶다는 생각

#670 이름없음 2025/06/15 11:30:54

몸은 무겁고 머리는 아프고 불안과 초조함에 미칠것만 같은

#671 이름없음 2025/06/15 12:00:58

아무에게도 말 안한 비밀 하나 나 아직 정신과약 가지고 있어 마지막 처방 받은거 그냥 부적처럼 지갑에 있다?

#672 이름없음 2025/06/15 12:03:30

사람의 목숨은 참..간사해 그토록 허무하게 가버리는 사람이 있나하면 질기게도 살아남는 사람이 있어

#673 이름없음 2025/06/15 12:11:58

죽음에 대한 공포도 당연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한번에 죽지 못할까봐 실패하고나서 가족들에게 무어라 말할거며 후유증을 앓고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선뜻 하지 못하지만 그냥 이게 계속되면 충동적으로 해 버릴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674 이름없음 2025/06/16 09:31:50
런데이🏃🏻‍♀️ 💬 비 오기전에 러닝

런데이🏃🏻‍♀️ 💬 비 오기전에 러닝

#675 이름없음 2025/06/16 22:22:36

뭔가 이 답답함

#676 이름없음 2025/06/18 08:54:00
런데이🏃🏻‍♀️ 💬 흐렸다 갑자기 맑아짐

런데이🏃🏻‍♀️ 💬 흐렸다 갑자기 맑아짐

#677 이름없음 2025/06/19 17:39:23

>>661 취소 다시 올라왔당..ㅎ..ㅅㅂ

#678 이름없음 2025/06/19 18:59:50
그러하다

그러하다

#679 이름없음 2025/06/19 19:04:20

뭔가 오늘은 흠..좀 덥네..? 라구 생각했는데 32도였단 사실

#680 이름없음 2025/06/19 19:05:08

띠이바..여름 오지마 2달 스킵해

#681 이름없음 2025/06/19 19:45:29

나만 불편한 음식 사진 1. 숟가락 젓가락 위치 거꾸로인거 2. 밥그릇 국그릇 위치 거꾸로인거 3. 왼쪽에 커트려리 있는거(왼손잡이면 인정)

#682 이름없음 2025/06/19 22:40:55

아 죽고싶다..

#683 이름없음 2025/06/20 08:55:37
런데이🏃🏻‍♀️ 💬 우중런🌧

런데이🏃🏻‍♀️ 💬 우중런🌧

#684 이름없음 2025/06/20 14:09:19

연유랑 생크림은 자주 먹진 않지만 냉장고에 항상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냉동고엔 치킨너겟, 만두, 돈까스 이런거..

#685 이름없음 2025/06/20 17:09:38

아 마져 얼마전에 앙버터 호두과자 머것는데 너무 마싯었듬..내가 왜 앙버터를 잊고살았지..?란 생각이들정도

#686 이름없음 2025/06/20 17:10:34

정말 좋아하는 앙버터 있었는데 건물주분이 쓴다고 했나 그래서 영업종료..나는 아직 기다려요..

#687 이름없음 2025/06/20 17:11:44

그집 앙버터랑 프레첼을 너무 좋아했는데•••

#688 이름없음 2025/06/20 17:13:48

지금 인형뽑기방 된 그자리를 보면 아직도 눈물남

#689 이름없음 2025/06/23 08:50:08
런데이🏃🏻‍♀️ 💬 페이스가 느려진당..

런데이🏃🏻‍♀️ 💬 페이스가 느려진당..

#690 이름없음 2025/06/24 16:25:50

스레딕 로고 공모 보는데 다들 귀엽고 잘 했당

#691 이름없음 2025/06/24 16:26:59

홈트 다시 시작한 뒤로 골반이 아푸다..요즘 골반 스트레칭을 해 줘서 그런가 풀리고 있는건 맞게찌..

#692 이름없음 2025/06/24 16:27:16

그리고 허리아품..이건 PMS 같구

#693 이름없음 2025/06/24 20:45:53

호텔델루나가 인생작이라는 사람은 좀 거르고싶움..최애작품 표절 당한것도 얼탱 없는데 그 작가 내는 작품마다 다 표절시비 안 걸린게 없고 표절한 작품이 대부분 마이너작이거나 한국에서는 마이너한 작품이라서 다 묻히는게..

#694 이름없음 2025/06/24 22:39:20

아가리 다이어터..운동은 그럭저럭 하는데 식단을 안 하니 살이 죽어도 안 빠짐..나 전에 어떻게 뺐냐

#695 이름없음 2025/06/25 14:44:37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런데이🏃🏻‍♀️ 💬 컨디션이 안 좋당..

#696 이름없음 2025/06/25 17:42:25

나는 카페가면 천천히 먹는거 좋아해서 아이스크림 올라간 디저트류를 선호하진 않는둡

#697 이름없음 2025/06/25 18:04:26

요즘 카페인 중독인듯 맨날 커피, 말차, 코코아 먹고 삶

#698 이름없음 2025/06/25 19:40:15

갑자기 칼국수 먹고싶어졌는데 만들긴 이미 늦어서 걍 장조림에 밥 머금 내일도 비 오면 수제비나 해야게따

#699 이름없음 2025/06/26 12:30:33

비는 안 오지만 수제비를 하기로 함 반죽 숙성즁•••

#700 이름없음 2025/06/26 13:36:55

쌀가루 수제비는 다시 안 하는걸로..맛은 있긴한데 식감이..음..그래

#701 이름없음 2025/06/27 09:53:31
런데이🏃🏻‍♀️ 💬 늦잠자따

런데이🏃🏻‍♀️ 💬 늦잠자따

#702 이름없음 2025/06/27 09:53:49

접어룡 . /)_/) ( ̳• ·̫ • ̳) />ꕥ

#703 이름없음 2025/06/27 14:38:42

PMS때문인지 여름이라서인지 잠이 너무 늘어버렸고 계속 졸림

#704 이름없음 2025/06/27 14:39:19

그래서 자꾸 커피 마심..좀 줄여야하는데 오늘 2잔 마셔버리기☕️

#705 이름없음 2025/06/27 14:40:09

아무래도 카페인 중독인듯 커피, 말차, 코코아 아주 다양하게 카페인 섭취중

#706 이름없음 2025/06/27 14:44:07

맨날 카페인중독에서 와플만 사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햅쌀크림라떼 시켰는데 크림이 맨아래에 있..원래는 크림이 맨위인데 왜 아래에 있지..? 그래서인지 그냥 좀 단 라떼맛..앵간한 크림라떼 좐맛하고 마시는데 움..살짝 돈 아깝

#707 이름없음 2025/06/27 14:49:22

걍 컴포즈 가서 생초코 라떼나 사 올걸

#708 이름없음 2025/06/27 17:09:52

커피 2잔 마시고 졸린 나

#709 이름없음 2025/06/27 17:11:50

>>706 여기 떡볶이 맛있는데!!

#710 이름없음 2025/06/27 18:19:04

>>709 오홍 접수 언젠가 땡기면 먹어봐야징 고마와🩷

#711 이름없음 2025/06/27 19:18:23
또 굽굽즁•••

또 굽굽즁•••

#712 이름없음 2025/06/28 16:50:52

오랜만에 술 마시니 기부니 좋다네여

#713 이름없음 2025/06/29 16:16:11

아 우울해

#714 이름없음 2025/06/29 16:16:53

집에 오랜만에 혼자 있는데 진정도 안 되고 그래서 걍 냅다 머리 박음

#715 이름없음 2025/06/29 16:17:55

아무 의욕도 안 들고 걍 죽고싶다

#716 이름없음 2025/06/29 17:29:59

지금 상태 우울 패시브 PMS 장착

#717 이름없음 2025/06/29 17:30:38

가슴 아프고 허리 아프고 하루종일 졸림상태

#718 이름없음 2025/06/30 08:46:38
런데이🏃🏻‍♀️ 💬 6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6월 마지막 러닝✨️

#719 이름없음 2025/07/01 14:47:55
생초콜릿라떼🍫 💬 캬~이고지🩷

생초콜릿라떼🍫 💬 캬~이고지🩷

#720 이름없음 2025/07/01 14:54:20
구름 예술인데 찜통이햐..나는 만두햐..

구름 예술인데 찜통이햐..나는 만두햐..

#721 이름없음 2025/07/01 14:58:22

오늘 너무 덥지 ㅠㅠ 힘내...

#722 이름없음 2025/07/01 15:09:51

>>721 나는 말하는 만두햐..더위 많이 안 타는데 습도 미쳐따🥹잠깐 사로 나갔는데 땀범벅 하구 왔자나..뻐꾸기도 힘내구 건강 조심해🍀

#723 이름없음 2025/07/01 15:28:37
킹지만 구름 넘 아름다와..☁️🩵

킹지만 구름 넘 아름다와..☁️🩵

#724 이름없음 2025/07/01 17:33:14
지피띠니가 방충망 없에쥼

지피띠니가 방충망 없에쥼

#725 이름없음 2025/07/02 08:25:42
런데이🏃🏻‍♀️ 💬 7월 첫러닝🔥

런데이🏃🏻‍♀️ 💬 7월 첫러닝🔥

#726 이름없음 2025/07/02 21:47:41

오늘 아침에 러닝하는데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터질것 같더라니 밥 먹구 보니 터져있는..

#727 이름없음 2025/07/02 21:48:02

찝찝스..

#728 이름없음 2025/07/02 21:49:56

기분 널뛰기중 좋았다 나빴다 우울했다

#729 이름없음 2025/07/02 21:58:03

디지고싶다뇨

#730 이름없음 2025/07/03 17:44:10
레주 힘내라고 이쁜 사진 투척....))

레주 힘내라고 이쁜 사진 투척....))

#731 이름없음 2025/07/03 21:20:36

>>730 잉 고마어🥹🩷반영사진 뭔가 신비롭고 예뻐서 좋아하는데 사진 정말 예뿌다☁️🩵

#732 이름없음 2025/07/04 08:19:01
런데이🏃🏻‍♀️ 💬 덥당..🔥

런데이🏃🏻‍♀️ 💬 덥당..🔥

#733 이름없음 2025/07/04 19:45:30

나 오늘 12시간 잔듯..더 잤을지도..? 미쳤뇨..

#734 이름없음 2025/07/04 19:46:10

러닝하고 뒹굴거리다 스륵 자버렸는데 눈 뜨니 4시반 넘었듬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5/07/04 19:47:36

전생에 북극곰이였는지 여름마다 여름잠을 글케 잠

#736 이름없음 2025/07/05 00:05:31

낮잠 자서 안 졸림..말똥

#737 이름없음 2025/07/05 00:17:33

그래두 요즘 피부가 좀 ㄱㅊ해진 느낌 좋은건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훨 나아짐 한포진도 심하진 않구

#738 이름없음 2025/07/05 15:55:34
요즘 유행이라는 미니미 만들어보뮹 지브리에 이은 픽셀 캐릭터 만들기🩷

요즘 유행이라는 미니미 만들어보뮹 지브리에 이은 픽셀 캐릭터 만들기🩷

#739 이름없음 2025/07/05 16:39:57
고구마피자🍕 💬 고구마피자의 진리는 피자스쿨👀🩷치즈볼은 시켜먹지 말것 빵피도 별로구 크림치즈도 그닥..

고구마피자🍕 💬 고구마피자의 진리는 피자스쿨👀🩷치즈볼은 시켜먹지 말것 빵피도 별로구 크림치즈도 그닥..

#740 이름없음 2025/07/05 18:01:51

복쭝아 먹구싶다 물복쭝아

#741 이름없음 2025/07/05 18:08:10
다시 책 읽으려구 신청해따 일단 여름맛 시집으로 출발🍅

다시 책 읽으려구 신청해따 일단 여름맛 시집으로 출발🍅

#742 이름없음 2025/07/05 18:17:14

슈슈룬 20주년 단편 공개된거 넘 아름다와..✨️원작버젼으로 리메 낼 예정이라던데 두근두근!!👀🩷

#743 이름없음 2025/07/05 18:19:22

3D작화 좋아하진 않지만..글애두 슈슈룬 작화는 넘사인걸

#744 이름없음 2025/07/05 21:41:08

40분 근력홈트 했더니 땀에 푹 절음

#745 이름없음 2025/07/05 22:42:33

흐아아..씻구 오니 넘 쥬타..더워서 찬물 원샷 때림

#746 이름없음 2025/07/05 22:43:04

찬물 잘 안 마시는데 요즘 운동하고 넘 더워서 마시게 댐..

#747 이름없음 2025/07/06 12:35:26

요즘 참새 많이 안 보인다고 그러는데 우리동네는 마니 보임 참새, 까치, 까마귀(겨울한정), 비둘기(너는 좀 안 보였으면), 직박구리 자주 봄 뻐꾸기도 있듬 후투티도 봐써

#748 이름없음 2025/07/06 16:06:08

내 생일 일주일도 안 남은거 구라같아

#749 이름없음 2025/07/06 21:16:06

떡국타파 홈트 괜찮네 빅씨스 이분꺼 몇개 했는데 꽤괜

#750 이름없음 2025/07/06 21:19:37

생리가 거의 끝날쯤인데 우울은 가실줄 모르고

#751 이름없음 2025/07/06 21:20:07

주3회 야외러닝+주4회 홈트 해도 우울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752 이름없음 2025/07/06 21:20:29

밖에 나가도 운동을 해도 우울한건 우울한거다

#753 이름없음 2025/07/06 21:32:49

뭐 키우면 좋다길래 로즈마리도 키워보는 중인데 뿌리 자라고 나서 흙에 심어야 했지만 여름엔 타 죽고 겨울엔 얼어 죽어서 일단 물꽂이로 몇 달째 함께 하는 중•••

#754 이름없음 2025/07/06 21:37:53
리본을 토끼로 인식한 지피띠니가 꽤나 코엽군여

리본을 토끼로 인식한 지피띠니가 꽤나 코엽군여

#755 이름없음 2025/07/07 07:46:01
런데이🏃🏻‍♀️ 💬 더워서 일찍 뛰게 되는

런데이🏃🏻‍♀️ 💬 더워서 일찍 뛰게 되는

#756 이름없음 2025/07/08 19:21:56

우아 갑자기 비 옴

#757 이름없음 2025/07/08 21:25:40

하씨..죽고싶다

#758 이름없음 2025/07/08 22:33:08

점점 생일이 오는게 싫다

#759 이름없음 2025/07/09 08:03:59
런데이🏃🏻‍♀️ 💬 아침부터 27°🥵

런데이🏃🏻‍♀️ 💬 아침부터 27°🥵

#760 이름없음 2025/07/09 09:51:42

윗집에서 물새서 하수구 냄새 ㅈㄴ남..

#761 이름없음 2025/07/09 14:25:03

물새는거 공사하구 휘몰아쳐서 밥 그냥 대충 머굼

#762 이름없음 2025/07/09 17:09:01
다시 독서 시작📚

다시 독서 시작📚

#763 이름없음 2025/07/09 17:29:55

오늘 토마토 머것는데ㅋㅋ🍅

#764 이름없음 2025/07/09 17:30:16

내일이 생일이란게 구라같다

#765 이름없음 2025/07/09 17:30:39

왜 이렇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건지

#766 이름없음 2025/07/09 17:31:55

원래 예정대로 7월11일에 태어났다면 뭔가 달라지긴 했을까

#767 이름없음 2025/07/09 18:20:53
점점 많아지는 마그넷•••내껀 아니구 언니가 모은건데 붉은가면이랑 홍콩 마그넷, 알프스 스노우볼 좋아함🩷

점점 많아지는 마그넷•••내껀 아니구 언니가 모은건데 붉은가면이랑 홍콩 마그넷, 알프스 스노우볼 좋아함🩷

#768 이름없음 2025/07/09 18:54:42
독서 포인트 나름 후해서 죠타

독서 포인트 나름 후해서 죠타

#769 이름없음 2025/07/10 00:06:37

. ∩Å∩ ( • × •) ◌( ( ")( ")🎂🎁 🎉Happy Birthday To Me🩷

#770 이름없음 2025/07/10 00:11:34

점점 정신연령과 내 나이의 차가 커져가서 나이를 먹는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또 이렇게 허무하게 내 생일을 맞이한다는게 좀 슬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일이니까

#771 이름없음 2025/07/10 11:18:32
모야 이런거 설정한적 없눈데 깜짝 놀람

모야 이런거 설정한적 없눈데 깜짝 놀람

#772 이름없음 2025/07/10 15:14:10
더블치즈 키티버거🍔 치킨너겟🍗 우유🥛 💬 생일이라고 오랜만에 힘내따 쌀가루번에 닭가슴살패티, 특제 스리라차소스🩷
더블치즈 키티버거🍔 치킨너겟🍗 우유🥛 💬 생일이라고 오랜만에 힘내따 쌀가루번에 닭가슴살패티, 특제 스리라차소스🩷

더블치즈 키티버거🍔 치킨너겟🍗 우유🥛 💬 생일이라고 오랜만에 힘내따 쌀가루번에 닭가슴살패티, 특제 스리라차소스🩷

#773 이름없음 2025/07/10 22:14:00
웅니가 벽돌케이크 사듐🩷🪽
웅니가 벽돌케이크 사듐🩷🪽

웅니가 벽돌케이크 사듐🩷🪽

#774 이름없음 2025/07/10 22:14:33
🎉HBD🎉 🎂🎁✨️
🎉HBD🎉 🎂🎁✨️
🎉HBD🎉 🎂🎁✨️

🎉HBD🎉 🎂🎁✨️

#775 이름없음 2025/07/10 23:30:02

이렇게 또 죽지 않고 생일이 지나가는구나

#776 이름없음 2025/07/11 07:39:38
런데이🏃🏻‍♀️ 💬 습도가 낮으니까 뛸만하다

런데이🏃🏻‍♀️ 💬 습도가 낮으니까 뛸만하다

#777 이름없음 2025/07/13 11:27:42
이길 바람 레스도 777이네

이길 바람 레스도 777이네

#778 이름없음 2025/07/14 07:36:00
런데이🏃🏻‍♀️ 💬 오늘은 좀 시원하다

런데이🏃🏻‍♀️ 💬 오늘은 좀 시원하다

#779 이름없음 2025/07/16 07:34:25
런데이🏃🏻‍♀️ 💬 비 오기전에 후딱 뛰기

런데이🏃🏻‍♀️ 💬 비 오기전에 후딱 뛰기

#780 이름없음 2025/07/18 07:36:18
런데이🏃🏻‍♀️ 💬 습도만 없어도 좋은데

런데이🏃🏻‍♀️ 💬 습도만 없어도 좋은데

#781 이름없음 2025/07/18 12:32:45
요즘 근황 자두에 빠져있다
요즘 근황 자두에 빠져있다

요즘 근황 자두에 빠져있다

#782 이름없음 2025/07/18 18:33:23
여름 플리 새로 짜는중🍀🌳🫧🌊⛱️☀️

여름 플리 새로 짜는중🍀🌳🫧🌊⛱️☀️

#783 이름없음 2025/07/18 20:09:05
여름플리 완성🍀🌊🫧
여름플리 완성🍀🌊🫧
여름플리 완성🍀🌊🫧

여름플리 완성🍀🌊🫧

#784 이름없음 2025/07/18 21:50:58
그러하다

그러하다

#785 이름없음 2025/07/18 21:52:02

앞으로 더 추가되겠지만

#786 이름없음 2025/07/18 23:08:05

비극과 희극 사이의 그 어딘가쯤

#787 이름없음 2025/07/19 19:47:29

오랜만에 알콜 섭취하니 좋은둡

#788 이름없음 2025/07/19 19:55:33

히..취햇더영

#789 이름없음 2025/07/19 19:56:34

이렇게 마신것도 오랜만

#790 이름없음 2025/07/19 20:10:58

몇병을 마셨더라..

#791 이름없음 2025/07/19 20:11:54

술 마신것도 오랜만이지만

#792 이름없음 2025/07/19 20:19:39

취한것두 진짜 오랜만인둡

#793 이름없음 2025/07/19 20:26:38

가족하고 마실 때 이렇게 취한적 없었눈디

#794 이름없음 2025/07/20 10:41:42

와..나 8시반쯤에 기절잠 잔듯..그리구 기억이 없둠..

#795 이름없음 2025/07/20 10:43:06

사실 마지막쯤부터 기억이 애매모호 다 먹구 차 타고 집에 온 것 같긴한데..엄마랑 언니한테 앵긴것두 같구 근데 잘 기억이 안 남

#796 이름없음 2025/07/20 10:44:47

아니 진짜 술이 좀 간절할정도로 우울해서 개쳐마셨더니 오랜만에 블랙아웃이 왔네

#797 이름없음 2025/07/20 10:45:41

새벽이랑 아침에 토 2번 하니 속은 ㄱㅊ해짐 물 마시고 다시 자니까 토해서 목구녕 아픈것도 ㄱㅊ해졌고

#798 이름없음 2025/07/20 10:46:17

해장 초코우유 간절..근데 나가긴 귀찮으니까 토마토나 머거야지..

#799 이름없음 2025/07/20 10:52:45

새벽 2시쯤 깼었는데 나는 누구 여긴 어디..이러고 깨어남 그러다 화장실행 갔다가 다시 잤는데 술이 덜 깨서 멍했다..근데 아직도 덜 깬것 같긴 해 아직두 어지러움

#800 이름없음 2025/07/20 11:07:53

불닭 조지고 싶은데 지금 여기서 불닭 조지면 안 될것가트미

#801 이름없음 2025/07/20 11:11:50

홈트도 걍 쉬어야게따..

#802 이름없음 2025/07/20 11:12:22

접접 . zᶻ ૮˶- ﻌ -˶ა⌒)ᦱ

#803 이름없음 2025/07/20 12:46:13

보끔우동VS매콤파스탕VS부르다끼

#804 이름없음 2025/07/20 12:46:28

사실 불닭 먹구시픔..

#805 이름없음 2025/07/20 12:46:46

아니다 틈새나 머거야디..

#806 이름없음 2025/07/20 16:03:16

긍데 틈새 머글거였음 걍 불닭 머것어도 되었지 않나?

#807 이름없음 2025/07/20 16:04:01

몸에서 알콜 냄새 나는것 같아서 박박 씻구와따

#808 이름없음 2025/07/20 16:47:12

술이 덜 깨서 그렇지 개쳐마신거치곤 숙취가 없는편 지금은 말짱해딤

#809 이름없음 2025/07/21 07:39:17
런데이🏃🏻‍♀️ 💬 나가자마자 비 맞기

런데이🏃🏻‍♀️ 💬 나가자마자 비 맞기

#810 이름없음 2025/07/22 13:35:07

비 겁나 오는데 날씨는 흐림이라고 되어있는게 웃김..현재 기상상황도 안 맞냐구..

#811 이름없음 2025/07/22 15:30:59

요즘 기력이 없었는데 커피 마시니까 괜찮아짐..카페인은 위대했다

#812 이름없음 2025/07/22 15:31:43

민생쿠폰 뭘로 받지 사실 뭘로 받아도 나에겐 별 차이 없긴한데

#813 이름없음 2025/07/22 15:37:45

아 생일쿠폰으로 멜론푸푸치노 머글라 했더니 금요일 출시네..다른거 머거야디

#814 이름없음 2025/07/22 16:28:11

탄생과 죽음은 한 끗 차이라 내가 태어난 계절인 여름이 이리도 힘든 걸지도 모르겠다

#815 이름없음 2025/07/22 16:28:52

아니 어쩌면 탄생과 죽음은 같을지도 모르지

#816 이름없음 2025/07/23 07:52:39
런데이🏃🏻‍♀️ 💬 으하 덥다

런데이🏃🏻‍♀️ 💬 으하 덥다

#817 이름없음 2025/07/24 18:13:08

어제는 머리 짜르고 도서반납 하구 오늘은 엄마 사진 찍으로 같이 갔다 밥 먹구 카페 쿠폰 쓰고 스벅 쿠폰 쓰고 오기

#818 이름없음 2025/07/24 18:16:06
멜론쿠헨🍈 칩 앤 칩 모카 프라푸치노☕️ 💬 생일쿠폰 쓰기 완🩷푸푸치노 자바칩 반반 9번 추가하니 마싯듬 모카맛보다 초코맛이 더 났지만ㅋㅋㅋ바닐
멜론쿠헨🍈 칩 앤 칩 모카 프라푸치노☕️ 💬 생일쿠폰 쓰기 완🩷푸푸치노 자바칩 반반 9번 추가하니 마싯듬 모카맛보다 초코맛이 더 났지만ㅋㅋㅋ바닐
멜론쿠헨🍈 칩 앤 칩 모카 프라푸치노☕️ 💬 생일쿠폰 쓰기 완🩷푸푸치노 자바칩 반반 9번 추가하니 마싯듬 모카맛보다 초코맛이 더 났지만ㅋㅋㅋ바닐

멜론쿠헨🍈 칩 앤 칩 모카 프라푸치노☕️ 💬 생일쿠폰 쓰기 완🩷푸푸치노 자바칩 반반 9번 추가하니 마싯듬 모카맛보다 초코맛이 더 났지만ㅋㅋㅋ바닐라 시럽두 한번 추가할걸 그랬나 멜론쿠헨은 역시 잼이 별로였구 크림은 메로나맛 그리고 가격에 비해..작았듬..귀여워서 머것다

#819 이름없음 2025/07/24 19:40:58

집 앞 카페중 하나 예전에는 감성 있고 신메뉴 자주 내 주어서 좋았는데 사장님 바뀌고 감성 사라지고 로고도 구려지고 맛도 그냥 그렇긔..근데 맛있다고 칭찬글 많은거 보면 ???싶

#820 이름없음 2025/07/24 19:42:00

여자 사장님이 할 때가 죠았는데..지금 너무 조잡함

#821 이름없음 2025/07/24 19:43:03

커피 마싯대서 머거봤는데 걍 그럼 소금빵도 마싯대서 기대 했는데 걍 그렇긔..오히려 도넛집 소금빵이 더 마싯었듬

#822 이름없음 2025/07/24 19:44:27

내 단골집 카페가 커피도 마싯구 디저트도 마싯는..

#823 이름없음 2025/07/25 08:41:39
런데이🏃🏻‍♀️ 💬 구름 한 점 없는

런데이🏃🏻‍♀️ 💬 구름 한 점 없는

#824 이름없음 2025/07/25 17:02:51
슈프림 양념치킨🍗 💬 슈프림골드로 시켰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슈프림이야..영수증도 슈프림골드였는데ㅜ근데 포장으로 시킨거라 다시 가기도 귀찮고 배

슈프림 양념치킨🍗 💬 슈프림골드로 시켰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슈프림이야..영수증도 슈프림골드였는데ㅜ근데 포장으로 시킨거라 다시 가기도 귀찮고 배고파서 걍 머금..포장할인비 2천원 받았는데 걍 배달 시켰다 생각하지 뭐..

#825 이름없음 2025/07/25 17:06:22

기부니 나쁘긴 하지만 귀찮은게 더 컸다

#826 이름없음 2025/07/25 17:06:43

우짜피 상생지원금 받은거로 머근거라 머..

#827 이름없음 2025/07/25 17:14:46

슈프림 예전에도 머근적 있었는데 그 때 맛 없는 지점에서 시켜서 너무 별로였슨 근데 사람들이 다 마싯다하니까 다시 머거봄 근데 역시나 그냥 그랬슨 너무 빨리 물림..핫치즈빅싸이순살이나 머거야디..그게 매콤하고 자극적이라 덜 물림

#828 이름없음 2025/07/25 22:03:15

책약국 기얍다..흐믓해짐..저런 컨셉을 좋아해서 그런걸지도

#829 이름없음 2025/07/26 23:12:54
스윗고구마+옥수수새우 피자🍕 💬 아빠가 핏짜 먹구싶다고 해서 주문 노모어 요즘 어디서 많이 들어서 시켜봤는데 흐음..딴 브랜드가 더 마싯는것 같

스윗고구마+옥수수새우 피자🍕 💬 아빠가 핏짜 먹구싶다고 해서 주문 노모어 요즘 어디서 많이 들어서 시켜봤는데 흐음..딴 브랜드가 더 마싯는것 같기두 맛 없단 소리X 마싯었듬

#830 이름없음 2025/07/27 16:22:04

카페에서 음료 사서 하천 산책하는데 사람 1도 없듬ㅋㅋㅋ거의 전세 낸 수준 덥긴 했지만 몇분 있으니 적응 했는지 걸어다닐만은 하던데..역시 난 습도에 약한거 맞나봐 습도가 그리 높지 않고 구름 있어서 그늘 생기고 그러니까 땀은 나도 못 걷겠다..수준은 아니던

#831 이름없음 2025/07/27 16:23:16

그래도 낼 러닝은 좀 걱정 그냥 걷는거면 ㄱㅊ하겠는데 뛰면 진짜 열이 훅 오르니까 풀탐은 못 뛰겠던데..요즘 한번쯤은 쉬어줌 너무 열 올라서 힘들기도 하고 위험할것 같아서

#832 이름없음 2025/07/28 07:40:24
런데이🏃🏻‍♀️ 💬 6시인데 27°로 시작하는 러닝

런데이🏃🏻‍♀️ 💬 6시인데 27°로 시작하는 러닝

#833 이름없음 2025/07/28 07:40:42
산책로도 폭염으로 파업했듬..길이 들릴줄이야..
산책로도 폭염으로 파업했듬..길이 들릴줄이야..

산책로도 폭염으로 파업했듬..길이 들릴줄이야..

#834 이름없음 2025/07/28 22:03:08

나는 강아지 좋아하고 개고기 안 먹지만 남이 개고기를 먹는거에 대해서 뭐라 할 말도 없고 먹어도 된다고 생각함 다만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는 강아지의 견주 앞에서 개는 보신용이지라고 말하는건 사회성 떨어지는 발언이라고 생각..

#835 이름없음 2025/07/29 14:39:38

초코우유들이 맛 없어져서 이젠 내가 초코우유 만들어 마심..개마싯다

#836 이름없음 2025/07/29 18:45:16

자꾸 헛헛해서 입에 뭘 계속 넣는중

#837 이름없음 2025/07/30 08:17:19
런데이🏃🏻‍♀️ 💬 7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7월 마지막 러닝🥵🔥

#838 이름없음 2025/07/30 08:19:03
아직 보수공사는 안했지만 봉이랑 줄이 쳐져 있었던

아직 보수공사는 안했지만 봉이랑 줄이 쳐져 있었던

#839 이름없음 2025/07/31 00:17:37

호르몬 시바라..

#840 이름없음 2025/07/31 00:18:23

감정은 널뛰고 식욕은 미치고 잠은 늘어나고

#841 이름없음 2025/07/31 00:18:57

카페인을 과다 섭취 했는지 잠이 안 오네

#842 이름없음 2025/07/31 00:29:14

이짓도 힘들다

#843 이름없음 2025/07/31 00:31:00

그냥 날 죽여주길

#844 이름없음 2025/07/31 00:31:26

맨날 비는데 언제쯤 들어주려나

#845 이름없음 2025/07/31 14:02:03

극 FFF인 사람도 T적인 모먼트를 낼 수 있다

#846 이름없음 2025/07/31 14:02:59

요즘 루이후이 독립훈련 보는데 자아의탁하는 사람들 보고 극 T적인 생각을 하는중..

#847 이름없음 2025/07/31 14:04:14

쟤들은 야생에서 태어났으면 훈련이고 뭐고 없이 생이별 했을건데 독립적인 개체 아닌것 같다 다시 붙여줘라 징징에 개빡팀

#848 이름없음 2025/07/31 14:05:51

이래서 댓글창을 열면 안 된다는거임..상식밖의 사람들때매 내가 골 아파서 스트레스 받음

#849 이름없음 2025/07/31 17:16:51

요즘 버터 쓰는 베이킹을 안 하다 오랜만에 하니 버터 100g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는중..

#850 이름없음 2025/07/31 17:17:11

근데 반죽양 보니 절반정도만 해도 되었을듯..?

#851 이름없음 2025/07/31 17:17:42

한바가지 만드는중

#852 이름없음 2025/07/31 17:18:16

우리집 오븐 작다긔연..4개정도씩만 구워야할듯

#853 이름없음 2025/07/31 17:28:43

하나가 80g인데 크기 보고 40g할지 결정해야겠다 저거 퍼지는 쿠키라서..

#854 이름없음 2025/07/31 19:57:56

개가티 실패함ㅋ..

#855 이름없음 2025/07/31 20:13:45

그리고 너무 달다..나한테조차 달면 그거 엄청 단거긴 해

#856 이름없음 2025/07/31 20:14:35

근데 설탕 부을 때 좀 이게 맞나..? 하긴 했어

#857 이름없음 2025/07/31 20:43:38
그래도 억지로 살려본..원래 좀 퍼지는 쿠키이긴한데 걍 슬라임마냥 되어서 컵으로 둥글게 잘라내고..나머진 걍 지퍼백에 뿌셔서 우유 말먹용으로 냅

그래도 억지로 살려본..원래 좀 퍼지는 쿠키이긴한데 걍 슬라임마냥 되어서 컵으로 둥글게 잘라내고..나머진 걍 지퍼백에 뿌셔서 우유 말먹용으로 냅둠

#858 이름없음 2025/08/01 08:07:12
런데이🏃🏻‍♀️ 💬 8월 첫러닝✨️

런데이🏃🏻‍♀️ 💬 8월 첫러닝✨️

#859 이름없음 2025/08/02 18:55:08

역대급 생리통

#860 이름없음 2025/08/02 18:55:46

Fuck You🩷

#861 이름없음 2025/08/02 21:00:28
오리지널 소금빵🥐 명란마요 소금빵🥐 메론 소금빵🥐 💬 아벡쉐리 소금빵 맛집 인정👍🏻✨️🩷사진에는 없지만 오리지널 소금빵도 진짜 마싯듬..나는 바
오리지널 소금빵🥐 명란마요 소금빵🥐 메론 소금빵🥐 💬 아벡쉐리 소금빵 맛집 인정👍🏻✨️🩷사진에는 없지만 오리지널 소금빵도 진짜 마싯듬..나는 바

오리지널 소금빵🥐 명란마요 소금빵🥐 메론 소금빵🥐 💬 아벡쉐리 소금빵 맛집 인정👍🏻✨️🩷사진에는 없지만 오리지널 소금빵도 진짜 마싯듬..나는 바쟉한 소금빵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부로 쫄깃파하기로 함

#862 이름없음 2025/08/02 21:22:13

제니픽 마들렌집도 먹었는데 SOSO함 에뚜왈이 더 마싯는듯

#863 이름없음 2025/08/04 07:38:24
런데이🏃🏻‍♀️ 💬 오늘은 좀 시원하당

런데이🏃🏻‍♀️ 💬 오늘은 좀 시원하당

#864 이름없음 2025/08/04 22:56:02
이탈리안 비엠티🌯 스테이크 & 치즈🌯 화이트 초코 마카다미아🍪 더블 초코칩🍪 💬 냠히

이탈리안 비엠티🌯 스테이크 & 치즈🌯 화이트 초코 마카다미아🍪 더블 초코칩🍪 💬 냠히

#865 이름없음 2025/08/04 22:56:11
🚘🎬

🚘🎬

#866 이름없음 2025/08/06 07:36:14
런데이🏃🏻‍♀️ 💬 마지막에 비 와서 우중런이 되어버린

런데이🏃🏻‍♀️ 💬 마지막에 비 와서 우중런이 되어버린

#867 이름없음 2025/08/06 07:41:19

월요일과는 다르게 미적지근한 바람이 불고 컨디션도 더 안 좋고 한번 끊어서 달렸는데도 힘드러따..쉬는데 ㄹㅇ 머리핑핑 다 뛰고서도 꽤 힘들어서 벤치에 앉아있다 옴..근데 비 개마니 와서 더 오기전에 집 와따

#868 이름없음 2025/08/08 08:06:19
런데이🏃🏻‍♀️ 💬 뛸만했당

런데이🏃🏻‍♀️ 💬 뛸만했당

#869 이름없음 2025/08/08 15:07:50

어제 강제로 폰 바꾸느라 바빴당..

#870 이름없음 2025/08/08 15:12:34

수요일 우중런 뛰고 그날 저녁쯤 미세한 잔상을 확인했슨(런데이인거 보니 우중런이 영향을 끼친 듯)2년 전처럼 빛나는 초록점이 생겼슨(픽셀 문제일 듯)일단 자고 나서 생각하자 하고 잤슨..

#871 이름없음 2025/08/08 15:14:19

담날 일어나니 초록점 2개 빨간점 1개로 총 3개가 되어서 더 잘못되기 전에 서비스센터 가야겠다 하고 갔슨 인터넷에 찾아보니 힌지 찍힘이나 액정 찍힘 없던 사람이 무상수리 했다는거 보고 잘 하면 무상도 가능하겠다란 생각을 했슨(내 폰은 Z플립3 저번에 수리하고 힌지는 아예 테이프도 안 뗐슨)유상이여도 최대 30까지는 그래도 고쳐볼만하다란 생각을 가지고 갔슨

#872 이름없음 2025/08/08 15:22:08

마침 엄마도 보호필름이 찢겨서 한 번쯤은 갈아야 했기에 꼬드겨서 같이 갔슨 내꺼랑 엄마꺼 키오스크에서 등록하고 부르길래 갔슨 내꺼도 보호필름이 만신창이라 벗겨도 되냐길래 된다고 하고 보니 내 과실로 이렇게 된 것 같지는 않지만 2년 무상수리 기간도 끝났고 저번에 수리받은 것도 1년이 지나서 무조건 유상수리만 가능한데 비용이 40이 든다 근데 뒷판 들뜸도 있어서(이건 저번에 수리받고 나서 한달쯤?지나니까 들뜨기 시작함 미관상 별로 안 예쁘다는것 말고 문제가 없기도 하고 내 과실이라며 유상수리해야 한다 할까 봐 가진 않았슨)그것도 결국 갈아야 해서 50정도 생각하셔야 한다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나왔슨

#873 이름없음 2025/08/08 15:28:30

얼마나 더 쓸지는 몰라도 일단 보호필름을 벗겨냈으니 다시 붙여야지 하고 다시 접수하고 기다림 근데 직원이 내 폰을 걍 닫아버림 저번에 수리받고 잘 여닫지 않는데 액정에 문제가 있는데 여닫아 버리면 더 망가지기에(저번에 엔지니어분께서 충격을 받거나 문제가 있는데 여닫으면 점점 더 망가진다고 함)절대 여닫지 않으려 했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닫아버림..보호필름 부착 할 뿐이라 딱히 닫지 않아도 되었는데 왜 닫은건지 이해가 안 되는것

#874 이름없음 2025/08/08 15:33:49

순간 뇌 정지 오고 바로 이거 닫으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니까 핌..근데 이미 여닫았잖아? 그러고 가져가서 상태가 어떤지 몰랐는데 보호필름 부착 후 받은 내 폰은 더 심각하게 액정이 손상이 가 있었슨..물론 이미 액정 손상이 가 있는 상태였지만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내 친구의 경우 힌지 찍혀서 검은점 생겼는데 그 상태로 2년? 인가 썼고 저번에 수리 받을 때도 며칠은 더 지나고 우중런 하고 맛 감 우중런 안 했다면 더 오래 썻을지도)좀 더 쓰면서 백업도 하고 고민 할 생각이였슨

#875 이름없음 2025/08/08 15:40:41

근데 이렇게 되어서 그 직원분한테 지금 액정에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견적을 받았는데 너무 비싸서 일단 보류하고 필름을 떼어서 다시 부착하로 온거다라고 설명하니 전후사정을 몰랐었다 알았으면 부착을 권하지 않았을거다만 하고 사과는 안 했슨 개뿍침..

#876 이름없음 2025/08/08 15:49:57

결국 보호필름비는 환불받았지만 사과는 없고 나는 이 상황이 멘붕이고 바로 엄마한테 상황 설명하고 그 근처에 있던 직원분께 지금 당장 구매가 가능한지 물어봤슨(4G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 데다 여러 조건을 충족하긴 딸려서 자급제여야만 했슨)다행히 자급제로도 구매 가능했고 프로모션 기간도 아니고 아무런 혜택이 없는..출고가 그대로 사는 방법 말고는 없었는데 삼성닷컴에서 사면 3만인가 페이백 받는다고 알려줘서 거기서 샀슨

#877 이름없음 2025/08/08 15:53:27

그래서 S25 아이스블루를 겟또하게 됐슨(사실 블루 그닥인데 이것보다 맘에 드는 색상이 없기도 하고 그나마 이게 화이트에 젤 가깝..)S25를 산 이유는 Z플립3를 살 때부터 플립이 예쁘고 맘에 들지만 다음에는 원래 쓰던 S기본 라인 살 거라는 생각이 있었고 이왕이면 젤 최근에 나온 거 살 생각이였슨

#878 이름없음 2025/08/08 15:57:58

문제는 거의 용량 꽉 차게 있던터라(근데 그게 거의 사진, 영상)백업 시간이 오래 걸려서(한시간 반?쯤 있었는데 반절도 못했슨)영업종료 시간까지도 안 될 것 같아서 백업 중지되면 다시 하는 방법이나 유심 바꿀 때 유의사항 뭐 이런거 알려주고 집에서 백업 마져 했슨

#879 이름없음 2025/08/08 16:00:01

5시반쯤 시작한 백업이 12시반쯤 끝났나 무튼 백업 다 끝내고 유심 바꾸고 일단 급한 거만 인증 해 놓고 잤슨

#880 이름없음 2025/08/08 16:10:21

러닝 갔다 와서 거의 폰 세팅하느라 시간이 다 갔슨 요즘 백업이 거의 다 해 주긴 하지만 워낙 커스텀 해 놓은것들이 많기도 하고 각종 은행이나 어플 로긘 인증하고 커스텀 해놓은것들 다시 설정하고 이거 저거 하느라 시간 다 갔슨

#881 이름없음 2025/08/08 16:13:59

Z플립3랑 S25는 업데이트가 달라서 그거 적응도 해야했슨 그래서 아마 커스텀 한 게 다 적용이 안 됐던듯 그로인한 설정도 다시 한번 봐 줘야 했슨 폰 바꾸면 하루종일 폰 세팅 해야해서 피곤슨

#882 이름없음 2025/08/08 16:17:14

그래도 폰 바꾸니 좋긴하다 Z플립3 예쁘고 좋지만 크리티컬한 단점이 잘 고장나고 수리비가 비싸다는것..그리고 Z플립에 맞춘 특이한 디쟌외의 폰케가 별로 안 예쁨 카드도 넣을 수 없슨 갖고싶은 케이스 디쟌이 있었는데 플립은 절대 못 할 디쟌이라 슬펐슨

#883 이름없음 2025/08/08 16:23:20

지금 Z플립3를 4년 좀 안 되게(약 3년 반 정도)썼는데 산지 2년 조금 안 돼서 이번과 비슷한 액정 문제로 통갈이 해서 53마넌 정도 주고 수리받았고 2년 정도 지나서 또 문제가 터진 터라 다시 이 정도 돈을 주고 수리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제 슬슬 폰 바꿀 때 되긴 했는데 돈 없는 백수라 그냥 이렇게 살고 있었슨 근데 이렇게 해서 얼떨결에 바꾸게 되었슨(저번 수리비 및 이번 새 폰은 일단 엄빠가 사 주고 나중에 갚는 형식 일단 급한 불은 끄고 보자 하고 결제해 주심)

#884 이름없음 2025/08/08 16:45:08

글애두 앵간한건 거의 다 해따..

#885 이름없음 2025/08/09 22:13:16
새 폰으로 처음 찍어본 달 사진🌕
새 폰으로 처음 찍어본 달 사진🌕

새 폰으로 처음 찍어본 달 사진🌕

#886 이름없음 2025/08/09 22:14:48

울트라랑 비교하면 확실히 덜 선명하지만 Z플립보단 낫다 이제 내폰으로도 달 사진 찍을수 있셔🩷

#887 이름없음 2025/08/10 19:07:33
초코 츄러스🫔 바닐라라떼☕️ 💬 갓튀긴 츄러스는 최고존엄🩷

초코 츄러스🫔 바닐라라떼☕️ 💬 갓튀긴 츄러스는 최고존엄🩷

#888 이름없음 2025/08/10 21:57:51

처음부터 완벽하게 찍힌 사진이 좋긴 하지만 요즘 좀 덜 해진게 갤럭시 지우개 기능이 좋아서..S25로 바꾸니 생성형 편집도 가능해져서 더욱 잘 지워짐

#889 이름없음 2025/08/11 07:42:18
런데이🏃🏻‍♀️ 💬 러닝하기 좋은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좋은 날씨

#890 이름없음 2025/08/12 17:37:24
초코라떼🍫 💬 이젠 초코우유 직접 맹글어 마심🍫❤️

초코라떼🍫 💬 이젠 초코우유 직접 맹글어 마심🍫❤️

#891 이름없음 2025/08/12 20:11:37
아까 하늘 예뿌더라☁️

아까 하늘 예뿌더라☁️

#892 이름없음 2025/08/13 01:44:15

나는 가족을 사랑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함 가족중 누군가가 크게 다치거나 죽는다면 내가 무너질거란 확신도 있고..내가 죽고싶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나를 떠나기전에 내가 먼저 떠나고싶다는 이기적인 마음도 있긴 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다른 가족들을 보면 부러워서 미칠것 같다 가족이 싫은것도 아니고(어느 부분에선 싫은점도 있겠지만)정말 사랑하지만 만족하지는 못하는것 같아

#893 이름없음 2025/08/13 07:28:38
런데이🏃🏻‍♀️ 💬 우중런🌧

런데이🏃🏻‍♀️ 💬 우중런🌧

#894 이름없음 2025/08/14 15:31:55

오랜만에 쌀빵 만들었는데 원래 레시피에서 코코아파우더 15g 넣으니까 딱 좋다 다만 코코아파우더가 들어가서 설탕은 10g정도 더 넣어도 될둡 나는 단빵 좋아해서 더 넣는게 취향이지만 이대로도 마싯듬 초코칩 넣어도 쫀맛임

#895 이름없음 2025/08/14 18:49:10
말랑 복숭아의 계절🍑

말랑 복숭아의 계절🍑

#896 이름없음 2025/08/15 08:00:29
런데이🏃🏻‍♀️ 💬 광복절 기념 러닝🇰🇷

런데이🏃🏻‍♀️ 💬 광복절 기념 러닝🇰🇷

#897 이름없음 2025/08/16 22:02:29

팔을 다쳤어얌 외측상과염으로 추정중

#898 이름없음 2025/08/16 22:04:32

오늘 병원 가려구 했는데 휴진이라..휴식과 냉찜질 해 주는중

#899 이름없음 2025/08/17 21:25:31
솔트버터롤🥐 초코 솔트버터롤🥐 명란 솔트버터롤🥐 갈릭 크림치즈 솔트버터롤🥐 💬 솔트팩토리도 맛있다길래 기대했었는데 명란은 생각보단 별로..갈릭

솔트버터롤🥐 초코 솔트버터롤🥐 명란 솔트버터롤🥐 갈릭 크림치즈 솔트버터롤🥐 💬 솔트팩토리도 맛있다길래 기대했었는데 명란은 생각보단 별로..갈릭 크림치즈랑 초코가 맛있었다 기본도 평타는 침

#900 이름없음 2025/08/18 08:01:46
런데이🏃🏻‍♀️ 💬 페이스가 느려진당..

런데이🏃🏻‍♀️ 💬 페이스가 느려진당..

#901 이름없음 2025/08/20 07:46:03
런데이🏃🏻‍♀️ 💬 체력 딸린당

런데이🏃🏻‍♀️ 💬 체력 딸린당

#902 이름없음 2025/08/20 07:46:26

마지막 접접이 ⠀⠀ ᘏ ⑅ ᘏ ⠀⠀ ⠀( •̤ ༝ •̤ ) ━━━∪∪━━━

#903 이름없음 2025/08/20 15:18:29

물리치료 3일차 꽤나 많이 죠아짐

#904 이름없음 2025/08/20 15:19:24

붓기도 없어졌구 딴딴? 해진게 마니 몰랑해짐 그래두 만지면 아품

#905 이름없음 2025/08/22 07:53:33
런데이🏃🏻‍♀️ 💬 너무 더어..

런데이🏃🏻‍♀️ 💬 너무 더어..

#906 이름없음 2025/08/22 20:53:44

라떼 3잔은 마시지말자

#907 이름없음 2025/08/25 08:35:55
런데이🏃🏻‍♀️ 💬 처서매직은 없었다..

런데이🏃🏻‍♀️ 💬 처서매직은 없었다..

#908 이름없음 2025/08/25 10:41:56

비 오고 나면 좀 선선해지려나?

#909 이름없음 2025/08/25 17:27:16

비 온다더니 잠깐 소나기 내리고 끝이였넴

#910 이름없음 2025/08/25 21:16:03

쿠팡 웰컴백 쿠폰 있어서 베이킹 용품 지를까하는데 키티 마들렌틀 품절이네..키티 쿠키틀+실리콘틀 이렇게 살까 아님 다른 판매자한테 마들렌틀 하나를 살까..고민

#911 이름없음 2025/08/25 23:05:04

천둥번개 개쩔어따..비도 개 마니옴..

#912 이름없음 2025/08/25 23:05:55

앞뒤로 번쩍번쩍하더니 우르르 쾅쾅..

#913 이름없음 2025/08/25 23:06:27

문 닫아도 들릴만큼 비도 엄청 쎄게 오구

#914 이름없음 2025/08/25 23:09:53

낮에는 찔끔 오더니 밤에는 왜이리 폭우인거시야

#915 이름없음 2025/08/26 17:43:39
요즘 하늘 너무 예쁜데 그렇지못한 온도와 습도..나가고싶은데 나가지 못하는..폭염 아님 폭우인게 말이 대?

요즘 하늘 너무 예쁜데 그렇지못한 온도와 습도..나가고싶은데 나가지 못하는..폭염 아님 폭우인게 말이 대?

#916 이름없음 2025/08/26 17:53:50
이탈리안 비엠티🌯 스파이시 이탈리안🌯 초코칩 쿠키🍪 더블 초코칩 쿠키🍪 제로콜라🥤 아메리카노☕️ 💬 섭웨는 쿠키 필쑤🍪🩷

이탈리안 비엠티🌯 스파이시 이탈리안🌯 초코칩 쿠키🍪 더블 초코칩 쿠키🍪 제로콜라🥤 아메리카노☕️ 💬 섭웨는 쿠키 필쑤🍪🩷

#917 이름없음 2025/08/26 22:16:10

며칠전에 전폰 결국 맛탱이 갔는데 내가 만들어둔 색감 저장한다는거 미루다가 백업 못함..ㅋㅋㅋ

#918 이름없음 2025/08/26 22:17:49

갠챠나..대략적인건 기억하고 저장 해 놓구 안 쓰는거 많아서 한번 정리 했어야 했으니까

#919 이름없음 2025/08/27 07:35:28
런데이🏃🏻‍♀️ 💬 처서매직인가 비 와서 그런가 뛸만 했당

런데이🏃🏻‍♀️ 💬 처서매직인가 비 와서 그런가 뛸만 했당

#920 이름없음 2025/08/27 13:04:23
나 복숭아 잘 자르지 아늠?🍑🩷
나 복숭아 잘 자르지 아늠?🍑🩷

나 복숭아 잘 자르지 아늠?🍑🩷

#921 이름없음 2025/08/27 13:05:40
복숭아 빙수🍧 납작복숭아차🍑 💬 올해 마지막 복숭아🍑🩷

복숭아 빙수🍧 납작복숭아차🍑 💬 올해 마지막 복숭아🍑🩷

#922 이름없음 2025/08/27 13:07:24
통가래떡 떡꼬치🍡 💬 그냥 떡꼬치를 더 많이 머것긴한데 가끔씩 통가래떡 떡꼬치 생각남

통가래떡 떡꼬치🍡 💬 그냥 떡꼬치를 더 많이 머것긴한데 가끔씩 통가래떡 떡꼬치 생각남

#923 이름없음 2025/08/29 07:39:14
런데이🏃🏻‍♀️ 💬 습하당..

런데이🏃🏻‍♀️ 💬 습하당..

#924 이름없음 2025/08/29 18:39:05
복숭아 처리용 복숭아파이🍑🥧
복숭아 처리용 복숭아파이🍑🥧
복숭아 처리용 복숭아파이🍑🥧

복숭아 처리용 복숭아파이🍑🥧

#925 이름없음 2025/08/29 18:39:49
복숭아파이🍑🥧 💬 타르트틀 사고 처음 써 보는•••처음 해 본건데 맛있어서 다행슨

복숭아파이🍑🥧 💬 타르트틀 사고 처음 써 보는•••처음 해 본건데 맛있어서 다행슨

#926 이름없음 2025/09/01 17:37:02
런데이🏃🏻‍♀️ 💬 다 뛰니까 폭우 옴..

런데이🏃🏻‍♀️ 💬 다 뛰니까 폭우 옴..

#927 이름없음 2025/09/03 07:38:39
런데이🏃🏻‍♀️ 💬 이제 뛸만하다

런데이🏃🏻‍♀️ 💬 이제 뛸만하다

#928 이름없음 2025/09/03 12:10:53

책 대출 신청해 놓고 까먹어서 페널티 받움🥹왜 9시 직전에 생각난 것인가..

#929 이름없음 2025/09/03 12:11:46
찐 마지막 복슈먀🍑🩷백도 말랑이가 최고시다🥹🩷
찐 마지막 복슈먀🍑🩷백도 말랑이가 최고시다🥹🩷
찐 마지막 복슈먀🍑🩷백도 말랑이가 최고시다🥹🩷

찐 마지막 복슈먀🍑🩷백도 말랑이가 최고시다🥹🩷

#930 이름없음 2025/09/03 12:13:55
복숭아 빙수🍧 납작복숭아차🍑 💬 이건 저번게 더 잘 찍힌것 같기두

복숭아 빙수🍧 납작복숭아차🍑 💬 이건 저번게 더 잘 찍힌것 같기두

#931 이름없음 2025/09/05 12:20:55
런데이🏃🏻‍♀️ 💬 이제 뭔가 가을같당

런데이🏃🏻‍♀️ 💬 이제 뭔가 가을같당

#932 이름없음 2025/09/06 14:04:48

사람은 진짜 언제 죽을지 모르는거군아..게임도 안 하고 겜방도 잘 안 보지만 유일하게 보던 사람이 대도님이였는데..최근 잘 안보긴 했지만 구독하면서 뜰 때 마다 하고 있구나하고 보곤 했는데 좀 충격이다

#933 이름없음 2025/09/07 21:22:44
보름달🌕
보름달🌕

보름달🌕

#934 이름없음 2025/09/08 14:40:27
런데이🏃🏻‍♀️ 💬 보름달밤의 러닝🌕

런데이🏃🏻‍♀️ 💬 보름달밤의 러닝🌕

#935 이름없음 2025/09/08 14:41:05
개기월식🌕🌑 블러드문까지 보고 싶었는데 구름 때문에 결국 못 보고 자따..그거 보려고 밤 12시에 러닝까지 했는데..🥹🥹🥹

개기월식🌕🌑 블러드문까지 보고 싶었는데 구름 때문에 결국 못 보고 자따..그거 보려고 밤 12시에 러닝까지 했는데..🥹🥹🥹

#936 이름없음 2025/09/08 14:44:28
치킨스낵랩🌯 💬 밥은 먹구싶지 않아서 자꾸 이런것만 먹는듯

치킨스낵랩🌯 💬 밥은 먹구싶지 않아서 자꾸 이런것만 먹는듯

#937 이름없음 2025/09/09 15:33:30
팬케이크🥞 돌체라떼☕️ 💬 오늘도 밥은 안 땡겨서 팬케이크🥞믹스가 다 떨어지기도 했지만 맛있는 레시피를 찾아서 그런가 직접 만들어 먹는게 더 취

팬케이크🥞 돌체라떼☕️ 💬 오늘도 밥은 안 땡겨서 팬케이크🥞믹스가 다 떨어지기도 했지만 맛있는 레시피를 찾아서 그런가 직접 만들어 먹는게 더 취향인듯 오늘은 초코칩 넣은 팬케이크였는데 밥보단 간식으로 먹을 때 더 마싯을듯

#938 이름없음 2025/09/10 07:34:46
런데이🏃🏻‍♀️ 💬 이제 좀 쌀쌀하네

런데이🏃🏻‍♀️ 💬 이제 좀 쌀쌀하네

#939 이름없음 2025/09/10 15:23:21
샐러드🥗 키티 햄치즈 샌드위치🥪 키티 팬케이크🥞 치킨너겟🍗 비엔나 소세지🍖 💬 선선해진 기념으로 피크닉🩷근데 아직 오후에는 좀 덥다🥹
샐러드🥗 키티 햄치즈 샌드위치🥪 키티 팬케이크🥞 치킨너겟🍗 비엔나 소세지🍖 💬 선선해진 기념으로 피크닉🩷근데 아직 오후에는 좀 덥다🥹

샐러드🥗 키티 햄치즈 샌드위치🥪 키티 팬케이크🥞 치킨너겟🍗 비엔나 소세지🍖 💬 선선해진 기념으로 피크닉🩷근데 아직 오후에는 좀 덥다🥹

#940 이름없음 2025/09/11 13:29:06

아직 햇살은 따갑고 뜨겁지만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네 약간 밖에 나갈 때 공기부터 다른듯 산책할정도는 충분히 되서 기분이 좀 나아짐 요즘 기상시간도 12~1시에서 10시정도로 조금 더 일찍 일어나게 되었당 점점 일찍 일어나게 되면 7시로 돌아갈 수 있을둡

#941 이름없음 2025/09/12 07:39:06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942 이름없음 2025/09/14 20:03:16

또 정병 ON 살기 싫타

#943 이름없음 2025/09/15 07:39:41
런데이🏃🏻‍♀️ 💬 날씨죠타

런데이🏃🏻‍♀️ 💬 날씨죠타

#944 이름없음 2025/09/17 08:02:06
런데이🏃🏻‍♀️ 💬 지대로 우중런 해따🌧

런데이🏃🏻‍♀️ 💬 지대로 우중런 해따🌧

#945 이름없음 2025/09/17 22:27:12

나의 지옥은 뭘까

#946 이름없음 2025/09/18 15:30:37

다시 잠이 많아져따..근데 날 맑자마자 두통 없어짐

#947 이름없음 2025/09/19 08:05:40
런데이🏃🏻‍♀️ 💬 이젠 진짜 러닝의 계절

런데이🏃🏻‍♀️ 💬 이젠 진짜 러닝의 계절

#948 이름없음 2025/09/19 15:28:58

아우 추어..

#949 이름없음 2025/09/21 20:43:29
오늘 날씨 너무 좋았슨☁️🩵
오늘 날씨 너무 좋았슨☁️🩵
오늘 날씨 너무 좋았슨☁️🩵

오늘 날씨 너무 좋았슨☁️🩵

#950 이름없음 2025/09/22 07:40:44
런데이🏃🏻‍♀️ 💬 선선하니 죠탕

런데이🏃🏻‍♀️ 💬 선선하니 죠탕

#951 이름없음 2025/09/23 15:31:26

너무 쏘 가을 츕다

#952 이름없음 2025/09/23 18:32:37

난생 처음으로 결막염(아마도)생김

#953 이름없음 2025/09/24 07:47:09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954 이름없음 2025/09/24 07:47:28
오늘 이거 다 채웠슨

오늘 이거 다 채웠슨

#955 이름없음 2025/09/26 07:37:57
런데이🏃🏻‍♀️ 💬 안개가 엄청난

런데이🏃🏻‍♀️ 💬 안개가 엄청난

#956 이름없음 2025/09/29 07:43:48
런데이🏃🏻‍♀️ 💬 9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9월 마지막 러닝✨️

#957 이름없음 2025/09/29 13:29:00

갑자기 푸딩 먹구싶댠

#958 이름없음 2025/09/29 13:46:37

결국 푸딩 사서 옴

#959 이름없음 2025/09/29 14:35:46

근데 맛 없어서 화남..ㅜ

#960 이름없음 2025/09/30 12:42:24

앙..발 삐었다..

#961 이름없음 2025/09/30 23:15:50

병원가니 인대가 늘어났다구 한다..

#962 이름없음 2025/09/30 23:16:04

저번에 다친곳 그대로 다쳤둠..ㅜ

#963 이름없음 2025/09/30 23:16:54

그래도 저번보단 나은것 같긴한데..걸을 순 있지만 절뚝이고 아품..

#964 이름없음 2025/09/30 23:18:00

아 마져 오늘부터 엄마랑 언니가 여행가서 아빠랑 둘이 있는데 아빠두 일 가니까 거의 혼자 있게 된

#965 이름없음 2025/09/30 23:18:37

일욜에 오는데 아빠가 금요일부터 쉬셔서 화, 수, 목정도 아빠 퇴근전까지 혼자 있을둡

#966 이름없음 2025/09/30 23:19:18

생각보다 괜찮다고 해야할지 안 괜찮다고 해야할지..

#967 이름없음 2025/09/30 23:21:39

먼가 가구나니까 썰렁하구 외로웠는데

#968 이름없음 2025/09/30 23:21:58

자구 인나니까 그래도 좀 괜찮더라

#969 이름없음 2025/09/30 23:24:15

오늘의 예정은 자구 인나서 산책겸 걸어서 집에 있는 예전폰들 민팃에 처리하고 구경도 좀 하고 오는길에 맘스터치 들려서 핫치즈빅싸이순살이랑 치즈볼 포장해서 집에서 냠냠하기였는데

#970 이름없음 2025/09/30 23:25:19

나가려고 하는 순간 넘어져서 발 삐끗..

#971 이름없음 2025/09/30 23:26:06

아 쟞댔다싶어서 일시정지 후 점검 했는데 일단은 걸을 순 있긴 해서 예정대로 나갔슨

#972 이름없음 2025/09/30 23:26:59

대신 많이 걸으면 안될것 같아서 버스 탔슨

#973 이름없음 2025/09/30 23:27:37

사람 별로 없는 버스 타서 럭키비키 했슨

#974 이름없음 2025/09/30 23:28:39

민팃 중고폰 ATM 있는곳까지 가서 열심히 15개 처리했슨

#975 이름없음 2025/09/30 23:29:16
안냥 폰들아•••

안냥 폰들아•••

#976 이름없음 2025/09/30 23:31:11

피쳐폰이랑 안 켜지는 고장난 폰들이 대다수라 12개는 그냥 넣기만하면 끝났슨

#977 이름없음 2025/09/30 23:32:01

3개는 전에 공장초기화 시켜놓고 민팃 커넥터도 깔아놓고 사전준비를 다 했슨

#978 이름없음 2025/09/30 23:32:36

아침에 배터리도 충전 시켜놓고 다시 자서 완충 상태로 들고갔슨

#979 이름없음 2025/09/30 23:34:34

내꺼 2개 아빠꺼 1개 이렇게였는데 다 오래된 모델이고 내꺼는 좀 하자가 있어서 오천원씩 받았고 아빠꺼는 A시리즈였어서 팔천원 받았슨

#980 이름없음 2025/09/30 23:35:07

그래서 총 3마넌 벌었슨

#981 이름없음 2025/09/30 23:36:38

몇개는 언니가 팔았었는데 집에 남은건 돈이 별로 안 되니까 계속 있었슨

#982 이름없음 2025/09/30 23:37:58

요즘 배터리 폭발 사고 자주나서 불안했는데 내가 썼던 피쳐폰 하나가 배터리 부풀어 있길래 그 때 부터 그냥 민팃에 팔아야지 했슨

#983 이름없음 2025/09/30 23:40:24

그냥 버리는것보단 민팃에 팔면 천원이라도 받으니까 좀 수고스러워도 민팃에 팔아야지 했슨

#984 이름없음 2025/09/30 23:42:15

그리고 예정했던것보다 구경을 빨리 끝내고 맘스터치 가서 포장을 했슨

#985 이름없음 2025/09/30 23:42:34

이 때 부터 좀 아 꽤 아플지도? 했슨

#986 이름없음 2025/09/30 23:43:04

근데 하필 만원버스라 너무 기 빨리고 힘들었슨

#987 이름없음 2025/09/30 23:43:51

민팃 15개 하느라 시간이 꽤 지났는데 점심도 못 먹어서 진짜 너무 힘들었슨

#988 이름없음 2025/09/30 23:44:45

3시 40분쯤 집에 도착해서 허겁지겁 핫치즈빅싸이순살이랑 치즈볼 먹었슨

#989 이름없음 2025/09/30 23:45:45

원래라면 더 일찍 먹어서 저녁에 남은거 치밥 하려고 했는데 이미 이 시간에 배빵빵 상태라 저녁은 안 먹기로 했슨

#990 이름없음 2025/09/30 23:46:38

그리고 병원은 안 가면 안 될것 같아서 먹고 정리하고 바로 갔슨

#991 이름없음 2025/09/30 23:47:17

일단 인대 늘어났고 부었다고 하셨슨

#992 이름없음 2025/09/30 23:47:36

근데 오늘 다친거라 경과를 봐야한다구 하셨슨

#993 이름없음 2025/09/30 23:47:49

약 3일치 받고 물치 받고 왔슨

#994 이름없음 2025/09/30 23:48:17

복숭아뼈 있는곳이 너무 아팠슨

#995 이름없음 2025/09/30 23:50:44

밥 먹은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어차피 저녁은 안 먹을거라 집 오자마자 약 먹었슨

#996 이름없음 2025/09/30 23:52:12

내일 러닝은 일단 일어나서 판단 해야 할 것 같슨

#997 이름없음 2025/09/30 23:52:49

아프긴하지만 무릎부상때도 어찌저찌 했으니 아마도 할 것 같슨

#998 이름없음 2025/09/30 23:53:07

포기하고 빵꾸나기 싫슨..

#999 이름없음 2025/09/30 23:54:25

부디 내일은 괜찮길 바라며 이번달에 이거 다 채우고 새 일기 쓰고싶어서 주절주절 해 봤슨

#1000 이름없음 2025/09/30 23:56:32

이번 일기도 끗 다음 일기에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