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꾸준히 써보면 가치가 있을까. 근데 꾸준히 안오잖아.
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간만에 스레딕 오니까 너무 한산해서 쓸쓸해. 절대 일기 안 쓸것 같았는데 쓸쓸해서 하나 파버렸다.
뭐야 이거 내글도 스크랩하면 내가 쓴 것도 알람와??
즐겨찾기로 수정~~
옛날에 내글 모음이 있었을 때 편했는데.
자아표출을 꺼리지만 유동인구가 두어명 있는 동네에서 한출씩 쓰고 다니면 자아는 쉽게 드러난다.
흑흑 인구수 늘어나고 예전처럼 동접자수도 보여주면 좋겠어
갈치는 울어서 안구워지고 삶아졌다.
성실하게 오는 것도 아니니 아무말로 채워야지 아무말
이거 누가 읽을까? 여기까지 읽은 사람 인사해 주세요. 안녕(❁´▽`❁)
나는 이런 이모지가 참 귀여워서 좋아. 이런 것도 아스키 아트라고 봐야 하나? 니챤네루에서 자주 보긴 했는데. /\_/\ (='_' ) (, (") (")
╱|、♡ (` - 7 |、⁻〵 じしˍ,)ノ
돈 이 없 어
어린 시절 돈을 잘 모은다고 절제 하는 게 아니야. 그땐 그냥 쓸 구석이 없어서 쌓이는 거라고. 지금은...
알바... 가야겠지?
굶주리고 싶지 않아.
하지만 호화롭게도 먹고 싶어.
나는 호화롭게 자랐다.
그래서 절제가 싫어!
그래서 굶주리는 거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까?
(리빙 포인트) 냉동 블루베리를 블루베리 요거트에 넣어 우적우적 먹으면 맛있다.
이렇게 헛소리의 나열을 하는 것이 좋아~~~
유동인구가 적으니 좋은 점 하나는 누구도 내가 나라고 생각 못할 걸?
나도 여기서 본 누구도 내 실제 지인일 거라고 생각 안하니까!
문체로 알아보면 어쩌지? 란 생각도 안들어. 내 글은 나만의 것이라, 남에게 보여주지 않았으니.
헛소리는 개인의 것이지만, 여기서는 자유롭게 열어두는 거야! 재밌으셨다면 감사, 지루했다면 죄송.
사실 난 생선 싫어하고, 수생 연체 동물을 좋아하니 실로 물고기일지도?
왜 그 해수인 유튜브 보면 돌돔한테 가리비 주잖아.
뭐 조개 먹는 불가사리 였을 수도 있는거지...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생갈치, 은갈치.
연결고리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은갈치다.
불성실한 자에게 주어지는 애정어린 이명으로 적절하지.
흠, 졸려.
오늘은 이만 할까?
내일은 피자 먹을거야. 갈릭디핑소스 곁들여.
소스 광인.
중간이 되어서야 써보는 난입 가능. 환영은 못해 줄수도. 불성실한 집주인이라.
일기 스레 빈집털이는 없을까? 갱신 안되는 일기스레를 뺏어서 1000까지 채워버리는 거야.
그럼 여기가 제일 먼저 털리겠지.
이 글을 읽은 당신, 나쁜 마음을 먹지 마십시오! 귀찮지 않습니까?
이불은 달지만, 그 전에 설거지와 양치부터.
그럼 내일 또봐요. 가능하다면.
>>44 안녕٩(◕ᗜ◕)و٩(◕ᗜ◕)و >>45 헉 재밌어?? 진짜??? 고마워ヽ(´▽`)/
쿠팡 알바 대기자 됬네... 안되면 야간으로 뛰어야겠다
다리에 로션 발라서 손가락이 미끌거려... 타자도 막 미끄러진다ㅏㅏㅏ
쿠팡에서 산 자물쇠 들고 쿠팡 알바가기
영어 리스닝이 원어민만큼 되면 행복할텐데. 넷플릭스를 소리만 들어도 되게
고구마 피자에 연유 뿌리면 맛있을 것 같지않아? ...당장 해보자
아..아니 당장은 말고.. 좀만 더 누워있다가
ԅ( ˘ω˘ԅ)
생각보다... 물리네... 밀가루 반죽 맛이 감도는 듯한...
뭐랄까 맛보다는 질감이, 미묘하게 푸석하고 눌러지는 것이.
피자는 폭신 바삭해야 하는데, 그것은 생것과는 분명 차별화된 것이다. 세포막을 깨부수는 열기 없이는 못내는 맛인데 전자렌지는 역시 안돼.
결국은 실망이다. 기대가 크면 안되는데 먹을 것에 씌인 환상을 벗기기는 쉽지 않단 말이야.
저녁은 짜파게티 먹을까...
돈도 없는데 허세를 못버렸어. 돈이 모자라다고 한마디만 하면 더 쏴주실 걸 아는데도.
내 부족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알더라도 스스로 극복해야해.
그러니까, 나는 허세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인물상이라는 것이다.
쿠팡 가자 쿠팡쿠팡
몸으로 때우자꾸나....
그래도 지난 달에 라면 네팩 사둔 거 덕에 굶지는 않겠다. 아빠 생일 선물만 아니면 걍 뻗대도 괜찮았을텐데.
아니 이것도 핑계다. 내가 아직 용돈날까지 한창 남았는데 이렇게까지 졸라맬일이 생겨서는 안됬지.
곤뇽곤뇽
. /l、 (゚、 。`フ /つc
. /l、 (゚、 。`フ 」 "ヽ ()ιし(~)
고양이!!
후두 신경통은 편두통으로 연결됬다. 타이레놀을 먹고 자니 나았다.
혹시 모르니 교차 복용되게 탁센도 사 둘것.
내일 나갈때 자몽 껍질 꼭 갖다버리기! 몸 상태 안 좋아서 이틀째 걍 두고 있는거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요거트에 연유 진짜 맛있다. 요거트 특유의 산미를 팍 죽이고 단맛이 더해지니 굉장히 부드러워.
오늘도...쿠팡이... 안됬어... 돈이 필요해 돈이..
아니 쿠팡 야간까지 인원이 이렇게 빠듯할 줄은 몰랐는데ㅜㅜ
카드 포인트 닥닥 긁어서 아빠 선물 값은 마련했다 일단...
세이프박스 이자야 불어나라 히히
+2원/일
....짜다.
짜다와 짭짤하다. 둘다 나트륨 채널의 통과량 증가인데 돈에 있어서는 완전 정반대 뜻인거 웃기네.
소금을 적절히 쳐 먹겠습니다!! 짜게 먹지 않겠습니다!! 짭짤하게 먹고 싶습니다!!!!
연유 많이 먹는데 달달하게 꿀 빨면 안될까? 아 꿀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ㅈㅅ..
근데 꿀은 한 스푼 이상 먹기는 힘들단 말이지... 향이랑 당도가 너무 부담돼..
아 넘어졌다... 쪽팔려(⁄ ⁄•⁄ω⁄•⁄ ⁄)
양 발목에 스크래치 죽이게 났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