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일기 2025/01/03 21:05:06

#1 은갈치 2025/01/03 21:05:06

뭐라도 꾸준히 써보면 가치가 있을까. 근데 꾸준히 안오잖아.

#2 은갈치 2025/01/03 21:05:50

간만에 스레딕 오니까 너무 한산해서 쓸쓸해. 절대 일기 안 쓸것 같았는데 쓸쓸해서 하나 파버렸다.

#3 은갈치 2025/01/03 21:06:46

뭐야 이거 내글도 스크랩하면 내가 쓴 것도 알람와??

#4 은갈치 2025/01/03 21:06:57

즐겨찾기로 수정~~

#5 은갈치 2025/01/03 21:07:19

옛날에 내글 모음이 있었을 때 편했는데.

#6 은갈치 2025/01/03 21:08:01

자아표출을 꺼리지만 유동인구가 두어명 있는 동네에서 한출씩 쓰고 다니면 자아는 쉽게 드러난다.

#7 은갈치 2025/01/03 21:08:27

흑흑 인구수 늘어나고 예전처럼 동접자수도 보여주면 좋겠어

#8 은갈치 2025/01/03 21:08:53

갈치는 울어서 안구워지고 삶아졌다.

#9 은갈치 2025/01/03 21:09:09

성실하게 오는 것도 아니니 아무말로 채워야지 아무말

#10 이름없음 2025/01/03 21:10:29

이거 누가 읽을까? 여기까지 읽은 사람 인사해 주세요. 안녕(❁´▽`❁)

#11 이름없음 2025/01/03 21:11:09

나는 이런 이모지가 참 귀여워서 좋아. 이런 것도 아스키 아트라고 봐야 하나? 니챤네루에서 자주 보긴 했는데. /\_/\ (='_' ) (, (") (")

#12 이름없음 2025/01/03 21:11:29

╱|、♡ (` - 7 |、⁻〵 じしˍ,)ノ

#13 이름없음 2025/01/03 21:12:09

돈 이 없 어

#14 이름없음 2025/01/03 21:12:38

어린 시절 돈을 잘 모은다고 절제 하는 게 아니야. 그땐 그냥 쓸 구석이 없어서 쌓이는 거라고. 지금은...

#15 이름없음 2025/01/03 21:12:47

알바... 가야겠지?

#16 이름없음 2025/01/03 21:13:08

굶주리고 싶지 않아.

#17 이름없음 2025/01/03 21:13:18

하지만 호화롭게도 먹고 싶어.

#18 이름없음 2025/01/03 21:13:34

나는 호화롭게 자랐다.

#19 이름없음 2025/01/03 21:14:27

그래서 절제가 싫어!

#20 이름없음 2025/01/03 21:14:43

그래서 굶주리는 거야.

#21 이름없음 2025/01/03 21:15:22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까?

#22 이름없음 2025/01/03 21:15:55

(리빙 포인트) 냉동 블루베리를 블루베리 요거트에 넣어 우적우적 먹으면 맛있다.

#23 이름없음 2025/01/03 21:16:23

이렇게 헛소리의 나열을 하는 것이 좋아~~~

#24 이름없음 2025/01/03 21:16:44

유동인구가 적으니 좋은 점 하나는 누구도 내가 나라고 생각 못할 걸?

#25 이름없음 2025/01/03 21:17:04

나도 여기서 본 누구도 내 실제 지인일 거라고 생각 안하니까!

#26 이름없음 2025/01/03 21:17:46

문체로 알아보면 어쩌지? 란 생각도 안들어. 내 글은 나만의 것이라, 남에게 보여주지 않았으니.

#27 이름없음 2025/01/03 21:18:24

헛소리는 개인의 것이지만, 여기서는 자유롭게 열어두는 거야! 재밌으셨다면 감사, 지루했다면 죄송.

#28 이름없음 2025/01/03 21:19:17

사실 난 생선 싫어하고, 수생 연체 동물을 좋아하니 실로 물고기일지도?

#29 이름없음 2025/01/03 21:19:33

왜 그 해수인 유튜브 보면 돌돔한테 가리비 주잖아.

#30 이름없음 2025/01/03 21:20:06

뭐 조개 먹는 불가사리 였을 수도 있는거지...음..

#31 이름없음 2025/01/03 21:20:4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생갈치, 은갈치.

#32 이름없음 2025/01/03 21:21:03

연결고리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은갈치다.

#33 이름없음 2025/01/03 21:22:15

불성실한 자에게 주어지는 애정어린 이명으로 적절하지.

#34 이름없음 2025/01/03 21:22:31

흠, 졸려.

#35 이름없음 2025/01/03 21:23:08

오늘은 이만 할까?

#36 이름없음 2025/01/03 21:23:28

내일은 피자 먹을거야. 갈릭디핑소스 곁들여.

#37 이름없음 2025/01/03 21:23:33

소스 광인.

#38 이름없음 2025/01/03 21:25:06

중간이 되어서야 써보는 난입 가능. 환영은 못해 줄수도. 불성실한 집주인이라.

#39 이름없음 2025/01/03 21:25:41

일기 스레 빈집털이는 없을까? 갱신 안되는 일기스레를 뺏어서 1000까지 채워버리는 거야.

#40 이름없음 2025/01/03 21:26:04

그럼 여기가 제일 먼저 털리겠지.

#41 이름없음 2025/01/03 21:26:38

이 글을 읽은 당신, 나쁜 마음을 먹지 마십시오! 귀찮지 않습니까?

#42 이름없음 2025/01/03 21:28:09

이불은 달지만, 그 전에 설거지와 양치부터.

#43 이름없음 2025/01/03 21:28:21

그럼 내일 또봐요. 가능하다면.

#46 이름없음 2025/01/04 11:30:54

>>44 안녕٩(◕ᗜ◕)و٩(◕ᗜ◕)و >>45 헉 재밌어?? 진짜??? 고마워ヽ(´▽`)/

#47 이름없음 2025/01/04 11:31:38

쿠팡 알바 대기자 됬네... 안되면 야간으로 뛰어야겠다

#48 이름없음 2025/01/04 11:32:11

다리에 로션 발라서 손가락이 미끌거려... 타자도 막 미끄러진다ㅏㅏㅏ

#49 이름없음 2025/01/04 11:32:54

쿠팡에서 산 자물쇠 들고 쿠팡 알바가기

#50 이름없음 2025/01/04 11:34:12

영어 리스닝이 원어민만큼 되면 행복할텐데. 넷플릭스를 소리만 들어도 되게

#51 이름없음 2025/01/04 11:35:07

고구마 피자에 연유 뿌리면 맛있을 것 같지않아? ...당장 해보자

#52 이름없음 2025/01/04 11:35:35

아..아니 당장은 말고.. 좀만 더 누워있다가

#53 이름없음 2025/01/04 11:36:01

ԅ( ˘ω˘ԅ)

#54 이름없음 2025/01/04 15:57:49

생각보다... 물리네... 밀가루 반죽 맛이 감도는 듯한...

#55 이름없음 2025/01/04 15:58:25

뭐랄까 맛보다는 질감이, 미묘하게 푸석하고 눌러지는 것이.

#56 이름없음 2025/01/04 15:59:18

피자는 폭신 바삭해야 하는데, 그것은 생것과는 분명 차별화된 것이다. 세포막을 깨부수는 열기 없이는 못내는 맛인데 전자렌지는 역시 안돼.

#57 이름없음 2025/01/04 16:00:39

결국은 실망이다. 기대가 크면 안되는데 먹을 것에 씌인 환상을 벗기기는 쉽지 않단 말이야.

#58 이름없음 2025/01/04 16:01:28

저녁은 짜파게티 먹을까...

#59 이름없음 2025/01/04 20:08:18

돈도 없는데 허세를 못버렸어. 돈이 모자라다고 한마디만 하면 더 쏴주실 걸 아는데도.

#60 이름없음 2025/01/04 20:08:44

내 부족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알더라도 스스로 극복해야해.

#61 이름없음 2025/01/04 20:09:06

그러니까, 나는 허세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인물상이라는 것이다.

#62 이름없음 2025/01/04 20:09:17

쿠팡 가자 쿠팡쿠팡

#63 이름없음 2025/01/04 20:09:31

몸으로 때우자꾸나....

#64 이름없음 2025/01/04 20:12:38

그래도 지난 달에 라면 네팩 사둔 거 덕에 굶지는 않겠다. 아빠 생일 선물만 아니면 걍 뻗대도 괜찮았을텐데.

#65 이름없음 2025/01/04 20:13:27

아니 이것도 핑계다. 내가 아직 용돈날까지 한창 남았는데 이렇게까지 졸라맬일이 생겨서는 안됬지.

#66 이름없음 2025/01/04 20:55:12

곤뇽곤뇽

#67 이름없음 2025/01/04 20:55:21

. /l、 (゚、 。`フ /つc

#68 이름없음 2025/01/04 20:55:31

. /l、 (゚、 。`フ 」 "ヽ ()ιし(~)

#69 이름없음 2025/01/04 20:55:46

고양이!!

#70 이름없음 2025/01/06 02:48:00

후두 신경통은 편두통으로 연결됬다. 타이레놀을 먹고 자니 나았다.

#71 이름없음 2025/01/06 02:48:17

혹시 모르니 교차 복용되게 탁센도 사 둘것.

#72 이름없음 2025/01/06 02:49:15

내일 나갈때 자몽 껍질 꼭 갖다버리기! 몸 상태 안 좋아서 이틀째 걍 두고 있는거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73 이름없음 2025/01/06 09:46:30

요거트에 연유 진짜 맛있다. 요거트 특유의 산미를 팍 죽이고 단맛이 더해지니 굉장히 부드러워.

#74 이름없음 2025/01/07 03:14:54

오늘도...쿠팡이... 안됬어... 돈이 필요해 돈이..

#75 이름없음 2025/01/07 03:15:21

아니 쿠팡 야간까지 인원이 이렇게 빠듯할 줄은 몰랐는데ㅜㅜ

#76 이름없음 2025/01/07 03:15:50

카드 포인트 닥닥 긁어서 아빠 선물 값은 마련했다 일단...

#77 이름없음 2025/01/07 03:16:24

세이프박스 이자야 불어나라 히히

#78 이름없음 2025/01/07 03:16:33

+2원/일

#79 이름없음 2025/01/07 03:16:53

....짜다.

#80 이름없음 2025/01/07 03:17:42

짜다와 짭짤하다. 둘다 나트륨 채널의 통과량 증가인데 돈에 있어서는 완전 정반대 뜻인거 웃기네.

#81 이름없음 2025/01/07 03:18:21

소금을 적절히 쳐 먹겠습니다!! 짜게 먹지 않겠습니다!! 짭짤하게 먹고 싶습니다!!!!

#82 이름없음 2025/01/07 03:19:25

연유 많이 먹는데 달달하게 꿀 빨면 안될까? 아 꿀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ㅈㅅ..

#83 이름없음 2025/01/07 03:19:52

근데 꿀은 한 스푼 이상 먹기는 힘들단 말이지... 향이랑 당도가 너무 부담돼..

#84 이름없음 2025/01/07 23:01:24

아 넘어졌다... 쪽팔려(⁄ ⁄•⁄ω⁄•⁄ ⁄)

#85 이름없음 2025/01/07 23:01:45

양 발목에 스크래치 죽이게 났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