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쩍 했던 나의 미래 남편 망상 - 연예인급 얼굴 - 키 180 이상 - 헬스가 취미라 몸 좋고 어깨 넓고 근육질 - 직업은 의사 - 차갑고 무뚝뚝한데 계속 보면 은근 다정한 성격
어릴 때 해본 양심 없는 망상 얘기하는 스레
사실 호그와트 전산처리가 잘못돼서 11살에 데려가야 했던 나를 12살에 숨겨진 엘리트(?)라는 명목으로 데려가는 망상
난ㅋㅋㅋㅋㅋ 외국 명문가 귀족 집안에서 사생아인 나를 데려가는 상상 많이함 거인돼서 싫어하는 사람들을 손톱으로 터뜨려서 죽이는 상상해봄.. (진격거 나오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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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딩때 주말만 가는 환상 유치원 망상 콜라로 된 수영장과 사이다로 된 수영장이 있거 과자 천국에 과자집이 실제 사아즈로 있는 그런 어린이집을 망상하고 친구랑 짜서 진짜 평일에 유처원에서 주말마다 그 환상 유치원에 갔다왔다고 애들한테 썰품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나도 난 데스노트로 싫어하는 애 죽이는 망상도 엄청 많이 했어...
학교의 아이돌^^... 비록 이런 뚱뚱하고 못난 나지만 어느날 갑자기(일단 노력은 해서 결과를 보인 거) 다재다능 천재만재 초등학생이 되어 학교의 모두가 나를 우러러 보는 상상했었어 지금도 버릇 못 고치고 자기 전이나 멍 때릴 때 자주함ㅋㅋㅋㅋㅋ
문제를 보면 답을 알수있는 능력..ㅋㅋㅋ 어렸을때 수학문제 풀면서 간절히 바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양심없네 나ㅋㅋㅋ
난 갑자기 머리를 부딪혔는데 내가 엄청난 천재가 되어서 하버듴ㅋㅋㅋ대 의댘ㅋㅋㅋㅋ 가는 거 어릴 때 썼던 일기 보니까 있더라고 나 너무 쪽팔렼ㅋㅋㅋㅋ
힙합 좋아하는 힙찔이인데 어릴 때부터 커리어 넘사벽으로 찍고 쇼미에서 레전드 벌스 세우는 상상 많이함...^^
어릴때 적은 메모수첩 15년만에 펼쳐봤더니 시바 “무당이 되는법“ 적고 밑엔 귀찮아서 안 적혀있음 ㅋㅋㅋ 난 이누야샤에 나오는 금강이 될 줄 알았지
다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난 장래희망이 너무 많았어서 요일마다 다른 직업하고 싶었음 월요일엔 의사 화요일엔 화가 이런 식으로 가수도 꿈꿨는데 내가 그룹의 센터, 리더, 메인보컬이고 모든 게 내 중심으로 돌아가는... ㅅㅂ 너무 꿈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