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무시하고 깔보는 커뮤충 독자들, 소비자들 깐다.

대나무숲 2025/01/17 21:03:46

#1 이름없음 2025/01/17 21:03:46

창작자들은 기본 마음가짐 어쩌고로 서로 다른 스레 여러개 있는데 제발저리거나 흐린눈 하며 자기들 까는 스레는 없네. 그래서 내가 판다 작가 하나가 계약 관련 물의 일으키면 (사장환장곡 등에 나온 그 사람) 매번 저 직업군은,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사회성이 어쩌고 방구석 그림 어쩌고 99퍼가 페미 어쩌고 하는거 정당하다고 생각하냐 톡 까놓고 커뮤충들에게 사회성 있는 사람 = 우리 비위 잘 맞추는 사람 맞잖아? 문신충들 깔때 문신충은 자기가 무고한걸 증명해야한다 논리로 패는거에서 부터 알아봤는데 이제 그 논리를 확장해서 창작자에게 들이대서 창작자는 페미 아닌걸 의심하고 증명해야하는 직종 취급을 하고 앉았냐 그런 너희는 소비자가 아니라 손놈이야. 은근히 글은 자기가 일단은 쓸 수있으니까 흐린눈하고 그림은 자기가 못 그리니까 질투심에 그림만 더 패는 애들이 꽤 많을걸? ai 그림 나왔을때 그림 그리는 사람 반응 중계하며 '걱정하는 척' 하는 위선을 보여준거에서 드러났잖아. 거기다 지들은 커뮤랑 트위터에서 병신같은 자아표출 해놓구선 작가는 뭐 계약서에 자아표출 금지해라 이지랄을 하고 앉았으니 당장 내로남불은 오지는게 그런 애들 흉악범죄나 성범죄의 90퍼가 남자니까 잠재적 가해자 취급하면 발작할거면서. 이런 스레 몇년째 없었잖아? 이래서 그림 그리는 창작자들 개무시하고 일반화하고 싸잡아 까는애들 싫은거임 어디뭐 월급쟁이들만 사회성있는 직업인줄아냐 웃겨서 원 ㅋ

#2 이름없음 2025/01/18 19:28:35

솔까 찔리는 애들 ㅈㄴ 많을 듯 ㅋㅋ 난 소비자니까 느그 얼마든지 깔봐도 된다는 마인드 은연중에 갖고 있는 놈들. 공무원 내가 낸 세금으로 생계 꾸리니 진상짓 해도 된다는 마인드나 다를바없음

#3 이름없음 2025/01/18 21:56:14

>>2 ㄹㅇ 가끔 무개념 창작자한테 일침놓는다고 식당으로 비유하는 애들 있는데 (막 이 요리 맛없다는 의견도 못내냐는 비유) 나도 식당으로 비유하면 그 식당 요리가 맛 없다고 식당주인한테 패드립하거나 요리에 대해 유언비어 퍼뜨리고 그 요리사가 어떤 사상 가졌는지 꼬치꼬치 캐묻는것도 범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