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좀 다시 화제가ㅋㅋ 되는 것 같은데 여기에 빠져서 약속잡아서 놀 때마다 난 내향인이라 나오기 싫었다~ 난 극i라 너무너무 힘들다~ 왜자꾸 날 괴롭히냐 ~ 끝도없이 불평하는 애들땜에 mbti 개같이 정떨어짐 나도 i고 혼자 있는 게 더 편한데 다 같이 놀러 나왔으면 그때라도 그런 말은 안 하는 게 매너 아닌가? 적당히 하던가 내향인을 집고양이쯤으로 모에화해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발그만.........ㅈㅂ 그리고 범죄수준 댓글이나 쓰레기같은 말에 너 t야? 이러고 마는 것도 보기 그럼 그런 가벼운 밈으로 단순화되는 게... 다른 t들은 얼마나 어이없겠냐고 참고로 본인 infj
요즘 내향인 외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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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1/27 15:06:17
#4
이름없음
2025/01/28 05:53:21
>>2 나도 처음엔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몇 번 넘겼는데 약속 나올 때마다 늦고 자긴 i라 힘드니까 이제 그만하자고 재미없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만 하니까 슬슬 질림.. 분위기만 싸해지고
#9
이름없음
2025/01/30 04:38:54
>>8 아니!! 완전 달라 괜찮아 그건 애초에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고 시도때도 없이 말해서 분위기 망칠 정도의 말도 아닐뿐더러,,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로 들려 내가 말한 건 액간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한데 나올 때마다 10번씩은 말해서 지겨울 정도인,,, 그런 말들,, 말투도 그렇게 예쁘지 않음...ㅋㅋㅠㅠ 같이 놀자고 한 사람들 나쁜사람 만드는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