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국 17년차 자세한 후기 들려드릴게요

잡담 2025/01/30 08:11:31

#1 이름없음 2025/01/30 08:11:31

안녕하세요 러시아17년차인 저 갑자기 심심해서 썰풀어봅니다 간간히 그림도 그림

#2 이름없음 2025/01/30 08:14:01
2.5계절의 나라 (겨울이 2)
2.5계절의 나라 (겨울이 2)
2.5계절의 나라 (겨울이 2)

2.5계절의 나라 (겨울이 2)

#3 이름없음 2025/01/30 08:15:27
눈사람
눈사람

눈사람

#4 이름없음 2025/01/30 08:19:16
>>3 증거제출 저건 어릴때 본거라 사진이 없지만 (하지만 내가 본 것중에 제일.. 위압감있었음) 주로 이런 강해보이는 눈사람들이 보인다

>>3 증거제출 저건 어릴때 본거라 사진이 없지만 (하지만 내가 본 것중에 제일.. 위압감있었음) 주로 이런 강해보이는 눈사람들이 보인다

#6 이름없음 2025/01/30 08:25:50
>>2 증거제출 2 둘다 5월(다음 날 아니고 30분후엿음ㄹㅇ로)
>>2 증거제출 2 둘다 5월(다음 날 아니고 30분후엿음ㄹㅇ로)

>>2 증거제출 2 둘다 5월(다음 날 아니고 30분후엿음ㄹㅇ로)

#7 이름없음 2025/01/30 08:27:02

>>5 오세상에... 고마워🫶

#9 이름없음 2025/01/30 08:50:15

>>8 나는 모스크바에 살아서 괜찮은 편인데 가끔 어디서 공격당했다하고 들려오긴 해 실제로 오빠 친구 집 바로 옆에 드론공격당했다고 들음 ~하지만 대체로 걱정없이 평온하게 사는 중~

#16 이름없음 2025/01/31 03:52:29
>>10 많관부... 🙇‍♀️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절정미남미녀만! 사는 건 아니고 지하철 타면 적어도 한 명쯤은 보이는 정도? 여

>>10 많관부... 🙇‍♀️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절정미남미녀만! 사는 건 아니고 지하철 타면 적어도 한 명쯤은 보이는 정도? 여기도 한국과 그렇게 다르지 않음 근데 그 한 명을 찾으면 보통 진짜.. 이쁘고 잘생김 예쁜 여자가 더 자주 보이는 듯... 그리고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제일 많이 보이는 유형은 이런 유형

#17 이름없음 2025/01/31 03:55:06

>>12 사계절 내내 추운 건 아니여 ㅋㅋㅋㅋㅋ 그 대신 한국에 비하면 겨울이 길고 여름이 엄청 선선한 편임 겨울은 예전엔 진짜 5~6개월 됐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4~5개월쯤으로 줄었고 (특히 올해가 엄청 짧았음... 3~4개월?) 여름 기온은 보통 최고래봤자 20~25도정도? 그래서 되게 살기 좋음

#18 이름없음 2025/01/31 04:03:50
>>13

>>13

#21 이름없음 2025/01/31 05:01:44

>>15 러시아에는 공원 산책 나온 유모차에 있는 애들도 무표정이라는 말이 있다 ....

#22 이름없음 2025/01/31 05:03:16
>>21 뜬금없는 무표정 썰..
>>21 뜬금없는 무표정 썰..
>>21 뜬금없는 무표정 썰..

>>21 뜬금없는 무표정 썰..

#23 이름없음 2025/01/31 05:04:12
>>22
>>22
>>22

>>22

#24 이름없음 2025/01/31 05:10:37

>>20 흐흐 고마버

#25 이름없음 2025/01/31 05:18:56

>>19 유학생 특: 자기 사는 나라 관광지 안 가봄 유명한 명소나 관광지 말하는 거면 내가 말하는 것보다는 네이버 블로그가 훨씬 잘 추천해줄 듯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잘 모르긴 하는데,, 내 경험 위주로 말하자면 뭐 일단 센터 (붉은광장 주변의 시내?같은 곳) 나가면 소련..분위기가 없어지고 굉장히 유럽 분위기가 남... 겨울에 연말 기간에 축제 비슷한 걸 여는데 분위기도 좋고 야시장 느낌으로 군밤 옥수수 이런 거 팔아서 크리스마스같은 날에 나가면 괜히 기분 좋아짐 거기서 스케이트도 탈 수 있고 굼이라는 유명한 백화점도 있고... 나는 발레 좋아해서 볼쇼이 극장 가는 거 좋아함!! 겁나 비싸지만 대충 붉은광장 주변에 있는 모든 명소는 다 좋음

#37 이름없음 2025/02/04 06:33:05

>>27 당연히 사바사지만 나는 솔직히 반반인 듯? 택시 타면 니하오 김정은 소리 듣긴 하는데 (한 80퍼는 잘 몰라서 그럼) 가끔 한국 진짜 좋아하는 애들도 있고... 저번에 나랑 친구들 한국인이라고 그냥 아이스크림 쏴준 개.처멋진 아저씨도 있었음

#38 이름없음 2025/02/04 06:37:38
>>28 완전! 약간 우리 보리차 마시듯이? 그것보다도 더 자주 마시는 듯? 홍차는 거의 물 마시듯이... 텀블러에도 보통 커피보단 차가 더 많

>>28 완전! 약간 우리 보리차 마시듯이? 그것보다도 더 자주 마시는 듯? 홍차는 거의 물 마시듯이... 텀블러에도 보통 커피보단 차가 더 많이 들어있음 거기다 러시아 사람들은 대부분 집에 차 전용 주전자가 있다!! 그리고 3-40대 이상이신 분들은 무조~~건 사모바르(samovar)라는 걸 집에 두고 계심 근데 요즘 젊은 세대 ㅋㅋ들은 좀 덜한 듯

#39 이름없음 2025/02/04 06:38:46

>>29 >>30 나다. 크리스. 아 나도 예전에 잘 보다가 잊고 살았는데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5/02/04 06:52:49

>>33 >>36 진정.진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분 만화 몇 개 골라서 봤는데 특히 병원얘기 공감되네 ㅋㅋㅋㅋ 초록색 소독약 얘기 진짜야 한국에 호랑이연고나 빨간약처럼 진짜 약간 만병통치약? ㅋㅋㅋ 항상 다쳐서 학교 보건실 갔다오는 애들 초록색으로 얼룩덜룩한 채로 나옴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소독약이 원래 다 초록색인 줄 알았음... 러시아 보건실 공식: 감기증상 - 홀스 캔디 상처 - 초록약 나머지 - 견뎌

#43 이름없음 2025/11/06 03:27:48
>>41 오랜만! 당연히 다 다르지만.. 그래도 확실히 한국인들처럼 앞머리를 일부러 치거나 그러진 않는 듯!! 보통 자주 넘기는 것 같아 아님

>>41 오랜만! 당연히 다 다르지만.. 그래도 확실히 한국인들처럼 앞머리를 일부러 치거나 그러진 않는 듯!! 보통 자주 넘기는 것 같아 아님 대머리거나... 여자들은 ㄴㅁ 다양함 딱히 뭘 다같이 한다는 개념이 없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 듯

#44 이름없음 2025/11/06 03:28:11

>>42 돌아왔어 ㅎㅎ

#45 이름없음 2025/11/06 03:28:54
슬슬 겨울이니까 대충대충 그려봣던 거 올려봅니당
슬슬 겨울이니까 대충대충 그려봣던 거 올려봅니당
슬슬 겨울이니까 대충대충 그려봣던 거 올려봅니당

슬슬 겨울이니까 대충대충 그려봣던 거 올려봅니당

#46 이름없음 2025/11/06 03:34:45
+)귀여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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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