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심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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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2레스 길이봐. 우째서 12판이란 말이냐~
암튼..... 뽀삐........... 소감은 그냥 도이가 불쌍하다는 것이.. 키시두....... 도이야........... 도이야 인간이 미안해..
잠깐 열렸는데 6000건 결제 실화냐? 오늘 판매일이라니.... 아직 고민중인데. 흠쓰. 니인살만 노려봐야게따. 후드집업은... 비싸니까 패스~~
오뱅계 m 입고와봤는데 확실히 전보더 덜 낀다!! 아니근데 이런 비만인 사람이 이정도면 진짜 남녀공용이라 옷 크게 나오는듯. 암튼 저 계속 살 뺄 거니까 이번에 s 도전? 어차피 여름 멀었고....... m이랑 크게 차이나려나? 응 살빼~ s 노려봐야겠다 헤헤
일단 니인살 s 구매 완료~~~~~
근데 이게 주문 몰려서 오류로 재고 없는데 구매된 경우에 걍 환불처리 해버리니까 상품준비중이나 배송까지 안전한 게 아님....
오잉 고랜달 s 걍 시도해봤는데 결제창 들어가져서 무통으로 일단 해뒀음. 머지?
흠쓰.. 근데 후드 자체를 잘 안입더라구용.. 아니 근데 아르체타랑 본룸 목이 넘 좁아서 후드 불편함. 걍 내가 살찌고 머리가 커서 그런 걸수도. 암튼 고랜달은 후드집업이긴 한데.. 비싸니까 패스패스~ 저 스티커북 사야함
메이킨 먹어보겠음. 생애 첫 변비약.. 근데 자기전이면.. 다이어리 쓰고 먹는 게 나으려나. 바로 침대 누워도 못잘 텐데.. 흠 그냥 먹고 오늘 빨리 자보려고 하자
먼가... 상큼한 게 먹고 싶음. 일단 점심은 견과류구요.... 이번주부터 다시 한 9시쯤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공복 걷기 하고 점심 먹고 그래야 하는데 머.. 근데 저번주 내내 많이 먹어서. 암튼 저번주에 먹은 것들이 다 부추전, 치킨, 삼겹살, 부대찌개, 수육, 족발 이런 것들이라 상콤한 게 끌림. 참소스 샐러드 같은 거 있지 않으까. 양배추 참소스 샐러드. 아니 근데 샐러드 먹기가 힘든 게 샐러드용 채소들은 다 부드러운 거 위주라 오래 안가서... 적당한 드레싱만 사두고 양배추로만 샐러드 하까. 원래 샐러드 안먹는 사람인디. 근데 오늘은 깔끔하고 상큼한 게 땡기는 걸~~~
오늘 넘 피곤쓰........ 암것두 못하고 걍 멍때리는중. 누워서 자고 싶네요......... 밤에 이렇게 피곤하면 얼마나 좋니? 에휴 버텨야 한다와 어차피 백수인데 낮잠 자면 머 어떰 이 대결중임. 그치만 낮잠은 안돼..^^.....
오늘 낮에 샐러드 얘기 했자나요? 근데 저녁에 엄마가 양상추 사길래 끼어서 드레싱 하나 샀음ㅋㅋㅋㅋㅋ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인가 먼가 그냥 리뷰 많고 무난한 맛으로 고름. 드레싱을 살 날이 오다니 신기하네..
휴뱅확률 높다고 해서 일찍 잘까 했는데 워치 충전을 안했네..ㅎ 충전하는 동안 오늘 일기 쓰고 시간 남으면 밀린 먼슬리 다꾸도 해야지~
낮잠을 안잤는데도 밤에 잠이 안오면 나보고 어뜨카라고~~~~
오늘 두찜 키링 시작날인데.. 걍 목욜 아빠 병원 갔을 때 있음 시키고 없음 안시키게요. 오픈런 달려서 최애 안나오면 더 슬플 거 같음. 그렇다고 다시 또 시킬 것도 아니고. 어차피 최애가 아니면 있어도 없어도 상관 없기 때문에.... 목욜에 다나갔다고 해도 걍 랜덤 실패했다고 생각하면 됨
일단 씻었는데 밥 차려먹기 넘 귀찮다....... 견과류 먹고 땡하기에는 살짝 배고픈 거 같음. 머 먹지.....
이딴 뚱띠가 마른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가만 생각해보는데 생각해보면 초등학생 키에서 별로 자란 거 없음. 초등학생 때? 말랐음. 음 가능이야~ 중1인가 살쪘다고 몸무게 찍어둔 거가 48임. 48 와..... 그냥 계속 계속 찌던데요. 그러다가 지금 이상황이군요.. 그래서 사실 언제부터 비만의 길을 걸은 건지 모르겠음. 걍.. 꾸준히 증량되어온 고급보디 되겠습니다. 사실상 걍 활발하게 놀러다닐 시기에는 다 뚱띠로 산 거 같은 느낌쓰ㅎ 그러면 안됐던 건데
아마저 헤드셋 산 거 토요일에 왔는데 컴터 이슈로 컴터에 꽂으면 지지직 거려서 걍 dac인가 그거 바로 질렀음. 이왕 비싼 거 샀는데 지지직 거리면 좀 그러니까. 암튼 통관 예정일 담주였는데 하루만에 바로 통관됨 헤헤. 근데 집화처리 상태라 낼 안올 거 같긴 한데 낼 왔음 좋겠다. 비교해보고 시퍼~
어우 부추짜박이 만드니까 거의 3시네. 오이피클까지 만들고 밥 먹을랬는데 일단 밥부터 먹어야할듯
오이피클도 완성~ 레시피는 5갠데 3개로 하기도 하고 사이다를 좀 많이 넣은 거 같아서 걱정되긴 하는데... 어차피 지금 먹어보지도 못하니까 저녁에 먹어보고 영 별로면 멀 해야하냐ㅋㅋㅋㅋ 식초랑 설탕 더 넣어야 하나? 모르겠다. 요리 수정은 못함. 오로지 레시피 따라 하는 사람이라...
이번에 채칼 새로 사서 사용해봤는데 진짜 손톱이 길어가지고 안다쳤다. 걍 위에 뚜껑으로 잡음 되는데 판에 걸치는 것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오이 두꺼울 때 걍 손으로 하다가 손톱 걸리고.. 한 오이 반토막낸 거 3개까지 손으로 하다가 남은 3개 핸드커버 사용함. 진짜 머리가 똑똑해야 몸이 고생을 안하는데ㅠ 지금 보니까 손톱 반 잘려있자나..ㅎㅎ 손톱 잘라야지 고생했다
우... 누워있음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랜만의 두통이군요. 유산균 먹고 약 먹어야지. 좀 걸을랬는데 흠쓰....
아이고 ka13 와서 이것저것 해보니까 3시네 미쳤구만 샐러드 귀찮다 근데 양상추 씻고 소스만 뿌리면 되긴 함 호다닥 조금만이라도 먹자
음 다먹음. 찐 양상추에 소스 그리고 치즈가 끝이었으니까..^^ 확실히 양상추에 소스만 있었음 별로였을 거 같은데 치즈가 맛있어서 좋았음
아니 ka13 원래 a타입 변환 그게 있는데 안되는 거임. 그래서 c타입 단자 컴터 뒤에 하나 있어서 그거 하는데 아무래도 짧아서 불편한 거... 그래서 알아보는데 먼 otg고 머고 일단 모르겠고 설명에 데이터 전송 써져있는 거 대충 암거나 atoc랑 ctoc 하나씩 사보려구요. 차이는 폰으로 해서 알아봐야 할 거 같구.. 뒤에서 빼고 꽂고가 넘 힘듬. 일단 지지직 거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쓰. 4.4 케이블 그런 것도 있다는데 어차피 볼륨 충분해서 필요 없을 거 같고 어휴 복잡해. 일단 엄마 오면 엄마폰으로 케이블 시켜야지 헤헤~
아미친 갈아입은 잠옷 개두꺼워서 0.2kg 차이남. 원래도 두꺼운 건데. 하루에 잘해야 0.2 빼는 사람한테 넘 가혹한 거 아닙니까.....
아빠 병원 가서 점심에 파스타 시켜먹을라 했는데 메뉴 정한 찰나에 아빠 집에 옴..ㅎㅎ.... 구래요 샐러드 먹으께........... 일단 10분 걷고 씻고 나서....... 이번엔 닭다리살 구워서 든든하게 먹어야지. 잠옷 바꿔서 몸무게 숫자는 찌겠구만 했는데 빠져서 파스타 먹자 했던 거라 닭다리살이라두........... 딴 거 먹음 되지 않냐구요? 맞음. 그치만 어차피 금요일 저녁이라 저녁밥 시켜먹을 거라서. 이번주 ×0.4 만들기 가보자고. 그러면 담주 일기에 2키로 빠졌다고 적기 가능쓰. 일기에는 소수점 안적어서 반올림하거든요. 월욜에 1.7이었어서 9.7만들어야 찐 2kg이긴함
시켜먹는 날에 1끼는 샐러드 먹는 거 좋은데? 근데 양상추가 버틸지는..... 모르겠음. 일단 이번주는 그래봐야지~~
아 먹기 전에 사진 안찍었네...... 닭다리살 잘구움 헤헤. 샐러드 자주 먹게 되면 닭다리살을 조각정육으로 살듯? 지금 건 크게 한덩어리 있는 거라 양조절이 불가함ㅋㅋㅋㅋ 일단 다 먹어치워야 가능한 거긴 한데 암튼 이번에는 젤 작아보이는 거 구워서 딱 좋았다
우왁굳즈 진짜 크기 미친 거 아님?? 이번에 반팔 s 사서 저번 m 딱맞으니까 s 안들어가면 자극 받아서 더 빼야지 했는데 응 잘 들어가~ 고도비만도 s가 들어가면 머 어쩌자는 건가여. 아 근데 원래 고도비만 끝자락이었는데 10kg 빼니까 비만 끝자락에 아슬아슬 들어가더라구요. 이제 고도비만 nono 그저 비만! 임. 이게 자랑할 건가. 흠 근데 10kg 더 빼도 비만이더라. 어째서.... 과체중은 정말 멀구나........
역시 두찜은 금요일까지 버티지 못했군... 저녁은 오랜만에 기영이치킨쓰~ 한마리 반이 없어서 걍 두마리 시키기로 함. 하.. 기영이 자제해야 하는디.......... 기영이는 진짜 점심 먹고 저녁에 시켜도 한마리 다 먹을 수 있음. 존 맛 임 진짜 하 침고인다
뼈 아니라 순살이니까 한... 200g 덜어서 먹고... 안되면 100만 더..? 아..... 머 시켰을 때 일케 침고이는 거 진짜 오랜만임. 기영이 양념에 납작군만두 싸먹으면 진짜 와..... 아......... 물마셔 일단
치킨 남아서 남은 건 낼 내 점심 하기로 했다. 낼은 저녁에 시켜먹기로 해서ㅎ 다음에는 한마리 시키고 우동사리 추가하던지 그러기로 했다네요~ 200g 먹음. 200g 먹으면 확실하게 배부른 거 같음. 근데 배불러도 계속 먹고 싶었던 거 보면 안덜었으면 이성 잃고 많이 먹었을듯..ㅎ....
덜어먹는 건 잘 했는데 넘 흥분해서 허겁지겁 먹어서 소화제 먹음..ㅎ 자제한다고 하는데 낼 몸무게가 찔 거 예상이 가서 조금 우울쓰. 근데 그래도 꾸준히 하면 되는 거니까요 스트레스는 노노. 담에는 더 주의하자구요
현합 온다온다온다온다
아....... 광대 아프다 현합 진짜 최고된다
이제 형 방송 보면서 밀린 무드트래커 붙여야지. 오늘은 행복 스티커 붙여줘야 하니까~
오늘 넘 귀찮은디..... 하............ 일어나서 씻고 밥 먹어야 하는데.....
오늘 점심은 사과에 땅콩버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이 먹길래 맛있나? 궁금해서 먹어본 건데 맛있군요. 월요일은 샐러드의 날로 정했기 때문에 점심 사과 저녁 샐러드 먹으면 굿일듯. 근데 사과가 오래 가나.....
오늘 저녁 샐러드~ 였지만 엄마가 낼 늦게 오니까 샐러드 낼 먹고 오늘 대패 먹고 싶다고 해서 대패 먹음 헤헤. 일요일에 김밥 먹는다고 밥 왕창 먹어서 오늘 노탄수... 의 날이었기 때문에 근데 어차피 밥이 없었음. 암튼 쌈싸먹었다네요. 고기는 포기모태. 대충 대패샐러드 아니냐?
초반에는 항상 후라이드 치킨이 땡겼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렇게 땡기지는 않음. 근데 치킨 시키면 자제 못하는데 아니 암튼 먼가 영상 찾아볼 정도로 땡기지 않는다는 것임. 눈 앞에 있음 그건... 좀.... 그러다가 지금 땡기는 거 생김. 순대 먹고 싶어 순대.... 근데 순대는 떡볶이 있어야 하는데 떡볶이는 좀... 이사람 치킨 피자 다 먹으면서 떡볶이 참는 거 진짜 웃기네
흠 시켜먹을 때 순대 먹자고 할까. 순대... 금토일까지 순대 땡기면 그때 생각하지 머. 아 오늘 저녁 샐러드인데 순대 땡기면 머 어쩌자는 거시여. 밀린 다꾸 하면서 순대를 잊어보겠어ㅠ
저녁에 샐러드... 먹었는데 이시간에 계란 삶아서 가족들 먹음ㅋㅋㅋㅋ 반숙 테스트 한다고 나 6분 엄마 7분 해서 테스트 한다고 나도 1개 먹었다 칙쇼. 담엔 샐러드에 계란 삶아서 추가하거나 닭다리살 있는 거 구워서 추가하기로 함. 나는..... 괜찮았는디. 가족들이랑 먹는 거라 양상추랑 치즈에 추가로 오이 조금 사과 조금 추가돼서 그렇게만 먹어도 안질리더라구요 마지막에 사과 땅버에 먹으니까 최고였음. 사과 땅버 조합 굿굿
밥 먹기 쥰내 귀찮다 진짜. 근데 오이피클 만들면 좋을 거 같은데. 피클...... 만들고 밥 대충 먹자. 하 근데 걷기도 귀찮음. 밥 안먹음 안걸어도 되는 거 아닐까. 오늘 레전드네요. 씻은 게 다행인 수준. 피곤하기도 하고. 피클 만들면서 정신 차리고 밥 먹고 걷자
땅콩버터 칼로리 높기도 하고 저번에 사과 100에 땅버 10 먹고 괜찮았어서 이번에 사과 120 땅버 15 했는데 땅버 모자람............ 조금 발라서 땅콩버터의 맛이 안나니까 기쁘지가 않아. 칼로리 그게 머라고 어차피 치킨도 먹는 주제에. 담에는 최소 20g 간다
하 근데 조금 나오긴 하지만 일단 생리를 시작해서 그런가 너무너무너무 걷기 귀찮음.................... 하... 지금 드는 생각. 걍 굶고 안걸으면 되는 거 아니었을까. 사실 운동도 아니고 느리게 걷는 거라 안걷는다고 달라지는 거 없고 걍 적게 먹으면 빠지거든요.. 하 그치만 그래두 걸어야해........ 기록의 좋은 점이랄까요. 밥 먹고 소화시킬겸 걷자고 한 뒤로 한번도 안걸은 적이 없어서 걸어야함..
어제 글케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갑자기 어제에 비해 0.4kg이나 쪄서 충격먹음. 내가 머 했다고................ 근데 배가 쥰내 빵빵하긴 함. 그래서 배도 안고프고. 점심 시켜먹는 거 짜장면에 탕수육인데 어차피 나는 거의 안먹는다고 해서.. 진짜 조금 먹고 저녁도 어제 남은 빵 조금 먹거나 사과에 땅버 먹고 끝내야지ㅠ
잘하면 공복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는데 이러니까 쥰내 스트레스 인 것이에요~ 오늘 아슬아슬하게 공복 앞자리가 바뀌는 헛된 기대를 했어.. 기대 망상 좌절.. 망상 감상 연맹 어쩌구저쩌구 노래가 떠오르는 이사람 머지. 암튼 하.... 스트레스 받지 말자
오늘 두통도 조금 있어서 점심 먹고 20분 느리게만 걸었음. 개빡세게 소화시켜봐야 할 거 같아서 좀 쉬다가 낮에 더 걸으려구요. 약이나 먹자. 물도 좀 더 마셔서 배 빵빵쓰 해결해야ㅠ 차라리 저번 생리기간처럼 소화불량 왔음 살이 잘 빠졌을 텐데.......... 아냐 이번주 못하면 다음주 더 빡세게 하면 돼. 근데 여기서 더? 아니 진짜 찔 만큼 먹은 게 아니라서 당황쓰임. 배출하면 다 빠지나 에휴 모르겠다. 일단 충격적인 몸무게 입력은 하구요......... 엿먹으라 하구요 어쩌라구요 이구요 오늘 몸무게가 늘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계속 빼야함. 화이팅이야~
0.4 늘었다고 활기차게 알려주는 거 개킹받네진짜 알겠다구요
공복 ×9.99지만 어쨌든 앞자리수 바뀐 거 봤죠? 응 성공이죠? 다음 목표는 밥 먹어도 앞자리수 유지하는 거임. 근데 원래 자고 1시쯤 몸무게 측정하면 자기 전에서 -0.5였는데 요즘 -0.2~0.3이라 빡친다는 거예요. 그전에 소화를 다 하는 건가.. 하긴 토일 둘 다 저녁 쥰내 조금 먹음. 이건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구요. 어제 밤에 배고픈 거 같았는데 또 일어나니까 잘 모르겠음. 걍 사과 먹고 저녁에 샐러드 말구 소세지 해치워야 하는 거 있어서 식빵에 계란에 소세지에 먹어야지. 그러고 내일도 소세지 먹고. 유통기한 어제까지... 였지만 괜찮지 않으까..ㅎㅎ
부엌 오니까 좀 배고픈 거 같기두... 흠........
구냥 밥에다가 소세지랑 브로콜리 구웠음 헤헤. 사과는 이번주 배안고플 때 먹자구요~
지금 챗지피티랑 하루 루틴 짜는 중. 오오.. ai 처음인데 먼가 좋네
원래 밥 먹고 바로 운동... 이라기엔 걷기 하는 편이었는데 이제 땅끄부부 홈트 하려니까 먼가먼가라서 물어보니까 밥 먹고 바로 운동하지 말래. 그래서 같이 루틴 짜는 중. 점심 먹고 쉬고 운동하고 저녁에는 가볍게 운동하고 쉬라네. 짜준 거 보면 공복걷기 40분으로 바꿔도 1시 밥이라 가능한 루틴임. 오..... 근데 식단 너무한 거 아니냐. 점심 저녁 둘 다 예시가 샐러드임
근데 밥 먹고 바로 걷기는 포기 못함. 하던 게 있어서 그리고 나 밥 준비하고 그러면 보통 1시간 걸릴 때도 있고.. 그리고 저녁을 엄마 오면 먹음ㅋㅋㅋㅋ 흠쓰... 근데 어차피 시간 정하고 못함. 원래 루틴이 밥 먹고 1시간 쉬고 운동 느낌쓰로 짜준 거 같은데 저녁에는 방송 봐야해서 어차피 걷기만 할 거라면 바로 걸어도 될 거 같기도 하고
아 글 많으니까 어지러 루틴 지워. 대충 정했음. 다꾸노트에 정리할래
그리구 엄마가 햄버거랑 김밥 들고왔는데 거절함..ㅎㅎ 예전같았음 걍 먹었을 텐데. 버거킹 먹구 싶었는데.... 금토일에만 그런 음식 먹으려구요. 아 생각하니까 침나오네. 저녁 든든하게 안먹었으면 햄버거 먹었겠다ㅋㅋㅋ 저녁에 통밀식빵 하나에 계란후라이 소세지 양상추 조금 해서 먹음. 한 250g이다보니까 조금 과한 느낌쓰. 근데 엄마가 식빵 사서 먹어본 거고 내 통밀빵은 작아서. 얼려둔 거 다 먹음 또 그걸로 사야지
이잉.... 집에 고딩때 산 개싼 러닝머신 있는데 암튼 양말 신기 귀찮아서 개싼 러닝화 신고 걸었더니 살 까져서 피나 있더라.. 어제 오늘 누적 데미지였나봄. 오늘 20분 살짝 걸었는디.... 신발 잘못 신어서 쓸리는 중인가 싶었는데 걍 그때 피가 나오고 있었던듯ㅠ 빨간약으로 소독하고 후시딘 바르고 밴드 붙였다네요
그릭요거트..... 먹어보고 싶은데 먼가 시중에 완제품으로 파는 건 내가 원하는 꾸덕쓰가 아니라 먹으려면 그릭요거트메이커 사야할 거 같은데 돈이......... 맛없음 어케. 잘 먹음 다행이지만
아하 매일 거만 봐서 그렇구나 비싼 건 꾸덕하군요. 함 완제품 꾸덕한 거 중에 그나마 싼 거 사먹어 보고 괜찮으면 메이커 사서 자주 해먹음 좋지 않을까 생각중 헤헤.....
형 그거 뱀혐이야.............. 안그래도 다이소에서 뱀스티커 안내줘서 서러운데ㅠ
원래 눕프핵 대충 보거나 잘 안보는데 무아이피 넘 좋다. 사실 첫번째부터 해파리 나와서 좋았는데 이무기도 나오고 지구도 나오고 오늘 좀 파랑파랑한 게 많고 퀄도 미쳐서 보는 맛 미쳤음
아잇 오랜만에 다이소몰 배송 시켰는데 2개 잘못와서 교환신청 넣음....... 배송비 6천 내라고 하겠지 그치만 환불 받은 사람 있으니까 일단 이번에는 교환해봐야지. 이게 무슨 일이야~
좀 머리가 멍 하고 살짝 별루라서 걍 읽던 소설 다 읽었는데 곧 2시인 거 실화냐.... 배고프긴 한데 밥 차려먹을 에너지는 아님. 오늘 운동도 좀 힘들 거 같은데.... 일단 호다닥 씻으면서 생각하자
통밀빵에 크림치즈 정말 최고되네요... 오늘따라 존맛이었음. 크림치즈 큰 거 두니까 못먹어서 포션으로 샀는데 빵에 듬뿍 올려 먹으니까 넘 맛있음. 일케 행복식사 하고 후식도 있음. 엄마가 어제 약과 3개 들고와서.. 1개만 챙겼다ㅎ 약과 포기못해
씻구 밥 먹어야지 그냥 빵에 크림치즈만 먹을까 하다가 소세지 해치워야 하고 일단 구우면 브로콜리도 구워야해서.. 거기다가 빵 2조각은 좀 헤비하지 않나.. 싶기두 하고...... 그치만 어제 약과 1개 35g이던데 내 빵 한조각이 25g인디.... 씻으면서 생각하자
나는 나를 고대 시청자라 생각 안하는데 지금 시청자들 보면 날 고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느낌. 드는 생각은 와 나 고대다! 가 아니라 뭐랄까... 씁쓸하달까나. 물론 지금이 시청자가 더 많지. 모든 팬이 영원할 수 없는 걸 알면서도 그시기의 구독자들이 많이 없다는 게 뭔가.............. 내가 방송인도 아닌데 씁쓸한 게 맞나ㅋㅋ 근데 그냥 그럼. 떠났다는 걸 확 느껴서 그런가봄. 아냐 다들 구독 안하고 보고 있는 거 아닐까? 근데 고대들은 구독개월 놓치기 싫을 텐데. 내가 고대라니. 아니? 난 고대가 아니다. 내기준 고대는 오디션때부터 본 시청자임
스티커북 뱃지특전판으로 살까 하다가 네이버포인트도 별로 안쌓이고 해서 걍 예사에서 구매함. 예사에 산리오 그것두 있길래. 쿠로미 머그컵? 까지 샀는데 네이버에서 사는 것보다 더 싼 거 실화냐? 암튼 쿠로미..... 걍.......... 이네가 좋아해서........... 머그컵 잘 안쓰는데 그릭요거트 먹어보고 맛있으면 메이커 살 거니까 거기다가 그릭요거트 먹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ㅋㅋㅋㅋ 구냥 사고 싶었음. 최애 생각나고 좋자나
이러면서 왜 차세돌은 펀딩 안했을까? 근데 지금도 피규어만 쪼까 아쉽지 크게 미련은 없음. 아 그리고 오늘 통판 택배 왔는데 덤이ㅋㅋㅋㅋㅋ 저번에 입점처 세일할 때 산 스티커가 덤으로 왔더라. 약간 취향저격 당한 거 같아서 기분 좋음. 같은 스티커 두개 생겨서 아쉽다보다는 애초에 여기 제품인지도 몰랐고... 일단 토끼스티커라서..ㅎ 맘 놓고 쓸 수 있어서 좋자나~ 취향 아닌 것보다 훨씬 좋자나~
우헤헤 28일날 혼자서 또 시켜먹는 날이 되어버렸다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처갓집 그 슈프림 시켜먹고 싶은데 그나마 빨리 여는 곳이 3시 반임....... 난 점심 저녁 나눠서 먹을 건데.... 저번에 햄버거에 핫치즈싸이순살 머시기 다해서 한 800g 넘게 먹어서 1kg 쪘어서.. 전.... 찐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ㅎ 그래서 이번에는 한끼 200씩 먹고 남은 건 냉동하거나 그러려구요
아니 근데 3시 반에 문열면 4시 반부터 먹는다 치고 저녁을.. 걍 야식처럼 먹어버릴까 하... 에바인 거 같음. 구냥 다시 핫치즈 그거 먹을까. 근데 슈프림 먹어보고 싶은데ㅠ 아냐 걍 한끼 먹는다 쳐야지. 야식으로 먹기에는 소화 될까도 모르겠고 공복 16시간도 그렇고 걍 한끼 많이 먹는 게 야식보다 나을 거 같은 느낌쓰? 28일날 합방 있긴 하던데 진짜 야식 먹어버려? 근데 보통 9시 시작 아니가. 9시에 치킨 먹기? 오..................... 모르겠다 그날 생각하자
어우 지금 잠깐 깼는데 문자로 오늘 반품 택배 10~12시 사이에 수거해간다고 해서 호다닥 매직으로 수거라 적고 택배 내놨음...... 하루 전에 문자 주는 게 아니었구나..^^ 그리고 원래 다이소 왕복배송비 6천 우선 결제 아니었나. 배송비 내란 소리를 안하네. 암튼 9시지만 누가 들고가는 사람 없을 거니까 머.. 이제 다시 누워서 소설 읽던가 자던가 해야지
우하하하하하 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6 나와서 수치상 당뇨전단계였거든요? 집에서 측정 가끔 해볼 때도 100 아래로 떨어져본 적 없음. 근데 오늘 가족끼리 공복혈당 측정해봤는데 83 나옴!!!! 물론 오늘만 그런 걸수도 있지만 두자리수 본 거 첨이라 넘 기쁘다네요. 일기에 적어야지 헤헤헤헤헤헤
밥 먹고 택배 2개 온 거 정리하면서 요거트 남은 걸로 그릭요거트 만들고 그러니까 5시인데요? 이게 맞냐 제 시간 어디갔어요. 물론 중간중간 쉬긴 했지만..
그릭요거트 후기. 꾸덕해서 쥰내 목막힘. 50g에 견과류 20g 같이 먹는데 그만 먹고 싶어짐. 근데 미리 퍼둔 게 있어서 40g에 가데나 초콜릿 두개 부숴서 넣었는데 역시 초코가 맛있더라. 암튼.... 100g 아래로 먹고 싶다 할 때는 괜찮을듯? 그릭요거트 한 600g 남은 거 같은데 어찌저찌 처리해보겠음.. 샐러드 안먹는 사람이었음 나쁘지 않은 선택지였을 텐데 전 양상추 잘 먹어서요ㅎㅎ..
우하하 이제 밥 먹어도 앞자리수 안바뀐다네요. 근데 그래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음. 금요일에 혼자서 이성잃고 또 와구와구 먹을 수도 있으니....
사실 그렇게 된 거 한 금요일? 부터인듯. 최근 꼬박꼬박 0.2씩 빠지고 잠옷도 갈아입어서.. 근데 요즘 러닝머신도 안하고 홈트도 안하는데 왜지? 안하고부터 더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설마 근육이 빠지고 있나 는 아닌 거 같고 암튼 잠옷무게 0.3 빠져서 잘만 하면 이번주 2키로 빠졌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8.44만 나와도 일기에는 ×8로 적기 때문에ㅎ 2키로 가보자고
으응 이키로 찔 거 같아~ 오늘 언니 와서 점심 시켜먹고 나가서 도넛이랑 빵 사와서 그거 간식으로 먹고 저녁은 또 엽기닭볶음탕 먹기로 함....ㅎㅎ
오늘 택배 온다고 했는데 안옴...... 왜 일요일 배송을 시작한 거지...? 배송도 안오고 걱정만 쌓이는 이 상황 에바쓰
와 컬링 존잼 vr 컬링인데 이정도의 긴장감을?
약간...... 빵이 먹은 것보다 더 찌는 것 같은 느낌쓰. +0.3이구요. 오늘 러닝머신 걸어야지 했지만 컨디션 이슈로... 약두 먹었구요. 일단 추움. 컨디션 떨어지면 추위도 더 느끼더라구요. 여름에는 그럼 더위를 더 느끼려나. 암튼 저녁 그릭요거트 먹고 지금 걸어야 하는데 좀 춥고 그래서 걍 동파 할 때 그때 보면서 걸을까 생각중ㅠ
금요일 대비 느낌쓰로 사실상 그릭요거트 처치가 더 크긴 한데 암튼 이번주 저녁은 계속 그릭요거트 먹음 될듯? 아 근데 진짜 춥고 지쳐서 걍 침대 눕고 싶음....
유기농 동메달 아쉬웠는데 결승전 보고 명예로운 죽음인 것을 느낌ㅋㅋㅋㅋ 경기 수준 실화냐??? 진짜 먼 올림픽 보는 거 같았음
밥.... 먹기 귀찮다
요즘 아침부터 컨디션 별루라....... 지금은 머리 괜찮은 거 같은데 귀찮음. 배는 좀 고프고 맛있는 것두 먹고 싶은데 밥 차릴 기력은 없음. 걍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해서 먹어야겠다. 저녁에 남은 엽닭 얼린 거 냉장고에 둬서 낼 점심은 든든하게 먹어야지ㅠ
이번주 컨디션 별로라서 밥 먹고 쉬다가 20분 겨우 걷는 수준인데 또 뭔가 많이 들어감. 배고프달까.. 오늘 점심 든든하게 밥에 엽닭 남은 거 데워먹었는데 지금 살짝 배고픔. 어째서? 저녁에 아빠 치킨 시켜먹어도 난 그릭요거트 해치울 거라고ㅠ 하 낼 점심에 그릭요거트로 오픈샌드위치 먹을랬는데 오늘 저녁을 그래야 하나.. 일단 물마셔
치킨 오기 전에 저녁 먹어야지..^^ 점심 든든하게 먹었으니까 그냥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먹고 끝 할거임. 갠차나 딩딩딩딩딩 어차피 금요일에 나혼자 치킨 시켜먹을 거야~
원래 평일에도 시키면 먹긴 했는데... 저번주나 이번주나 빡세게 할 때라.. 저번주는 이상하게 +0.1된 날이라 빡쳐서 안먹었고 이번주는 금요일에 치킨 혼자 시켜먹을 거라 평일 나름 깔끔하게 먹기로 했어서. 이왕 이렇게 된 거 딱 금토일만 먹어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마리오카트 어지럽네... 먼슬리 다꾸 하면서 소리만 들어야겠다
아니 먼꾸 하면서 마리오카트 보면서 영업사원은 걍 틀어만 뒀는데 로젠메이든 소리 듣고 정신 깨어남. 로젠메이든 개오랜만이다 저거 봤었거든요
낼 치밥 하고 싶은데 밥 양이 넘 많음. 치킨도 많을 텐데. 아닌가. 원래 걍 무게 안재고 먹을랬는데 요즘 여태껏 먹던 만큼 먹어도 살짝 배고파서 덜어서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한 300 먹는다치면 반 먹음 되겠다. 300도 많긴 함. 200 먹어야 하는디. 아 생각하지말자 그냥 자야함 늦게 영업시작해서 거의 저녁에 첫끼를 먹는 거라. 진짜진짜 자제하면서 먹어야함. 어제 치킨 참고 그릭요거트 먹었는데 오늘 몸무게 유지한 거 보고 또 빡쳐서 아니 점심에 밥에 엽닭 그거 얼마 먹었다고
아무튼...... 머 조금 먹는다고 해도 토요일에 또 먹을 거니까. 양만 자제하면 그때처럼 1kg가 찌진 않겠지.... 그때진짜 과식해도 포기하지 않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 1~2일만에 원상복귀 한다는 거 믿고 먹은 거였는데 5일동안 찐 몸무게 유지하다가 결국 8일 걸려서 원상복귀됨. 도대체가 어케 된 몸인 거지. 에휴 잠이나 자자
처갓집 오늘까지 공앱에서 순살 반마리 더 주는 이벤트 하길래 공앱 설치해서 시켰는데 거절당함..ㅠ 그래서 걍 배민으로 시켰더니 주문 받네. 이럴 거면 공앱 이벤트 왜하는데~~~~
맛있다... 안되겠다 치밥 해봐야겠음...ㅎㅎ
음...... 잠깐 정줄을 놓았어요~ 150g짜리 3분의 1 먹고 치킨 좀 먹고 지금 배부름. 치밥은 제취향이 아닌 걸루
으음 어쩐지 배부르더라 치킨 300g 조금 넘게 먹었네. 와 남은 양 보고 얼마 안먹었다 싶었는데 300g?? 그만먹어~
사진 다시 보니까 쥰내 많이 먹었네. 갑자기 배가 확 부르긴 했음. 저녁에 보고 다시 먹던가 아님 낼 점심으로 먹던가 냉동 시키던가 해야지
🍗🍗🍗🍗
오늘 마트 갔다가 다이소 들렸는데 점심 먹어야 해서 호다닥 나가야 했는데 베트남분이 애기 학교 준비물 사야하는 거 뭐인지 물어봐서 그거 다 찾아준다고..ㅎㅎ... 없는 거 하나 빼고 거의 다 찾아준듯. 이런 거 거절..... 어케 하는 건데...........
마트 가고 다이소 가고 늦게 고기 구워서 밥 먹고 지금 너무 잠온다........ 근데 누워서 자면 백퍼 소화 못함. 근데? 깨어있기도 힘드러
그나저나 금토일 쥰내 먹었네. 유지해서 다행인 거라고 생각하자.. 그치만 1kg 빼기는 실패일 것 같은데. 담주 빡세게 해야지. 매번 빡세게 해야지 생각하는데 뭔가 안되는 것같은 느낌쓰ㅠ
그런가? 이번주 내내 컨디션 별루였는데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그런가. 그렇다기엔 집에만 있는 사람인디.... 내 컨디션 언제 돌아옴. 확 안좋은 건 아닌데 아침에 별로인 날이 많달까.. 두통도 그렇고. 떼잉 내 컨디션 돌려주세요
요즘 화장품..... 사고 있음. 그렇게 6만원이 날아가고.... 기초적인 거 하나씩만 사고 있음. 섀도우팔레트 하나, 아이브로우 하나, 아이라이너 하나, 마스카라 하나, 립은 두개 샀네. 립은 일단 나가면 무조건 바르는 애라 머. 암튼 이러고 다이소에서도 괜찮다는 거 재입고 되면 사려구 기다리는 중 브러쉬랑 뷰러랑 등등. 3만 무배 맞춰서 살 거니까 총 9만원 정도 나오겠네 우와..^^
근데 얼굴 바르는 건 안삼. 당연함 여드름예민피부임. 막 샀다가 진짜 잣되는 수가 있음. 어차피 화장 안해서 가족들 거 뺏어서 바르거나 비비선크림 산 거 써보고.... 몰라 그때 가서 생각하지 머. 암튼 머.... 미래 대비용으로............ 올리브영 세일하길래 샀음. 사실 립 어제 샀다가 오늘 그냥 그래 이왕 일케 된 거 다른 것도 사자 느낌으로 산 거라. 립 왔는데 맘에 드니까 다행인 거자나~~
낼 점심은 시금치를 해치워야 하기 때문에 시금치파스타~ 를 해보려구 하는데 파스타 양....... 어케.... 맞춤.....? 심지어 원래 많이 먹을 때도 파스타 양 못맞춤. 검색해보니까 파스타면 1인분 양이 60~100정도 하는 거 같은데 그럼 30~50을 삶는 거임? 30? 그걸로 배가 차나? 하지만 늘 이런 맘으로 파스타 만들고 많이 먹고. 물론 파스타는 맛있어서 즐겁게 다 먹었지만 이젠 그러면 안된다구요. 낼 무게 재보고 30 넘 작아보이면 50 하고. 근데 파스타는 먼가 1인분 다 먹어도 배고플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왜일까?
아니 근데 건강식 쥰내 끌리거든요? 반숙계란에 샐러드 먹고 싶어서 에그쿠커도 검색해봄. 근데 또 돈까스, 피자 이런 것도 끌림. 뭐지? 뭐긴 뭐야 그냥 다 먹고 싶은 돼지지. 그래 잠이나 자자
근데 진짜 반숙계란 쥰내 먹고 싶음. 배달비까지 해서 한 만원 하던데 엄마한테 물어보고..ㅎㅎ. 알고리즘에 떠서 한번 보니까 매일 알고리즘에 뜨는 하루 식단 올리시는 분 계신데 그분 먹는 식단 보면 너무너무 먹고 싶음. 그래요 브로콜리에 당근에 반숙란 먹는 거 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하는 말임. 다이어트 하면 입맛도 바뀌나. 하지만 난 아직도 치킨피자떡볶이튀김 다 존맛인데...
다이소몰 잘못온 거 교환신청해서 오랜시간이 걸려 오늘 도착했거든요?? 2개였는데 1개는 잘 보냈는데 1개는 또 잘못보냄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일을 어케 하는 거임?
또 교환 넣기는 귀찮아서 걍 어차피 다이소 시킬 거 또 있어서 재입고 기다리던 중이라 다시 시켜보려구요. 근데 또 잘못온다? 그건 다시 또 교환 요청 해야지....
재입고 되면 다 사야지~ 근데 재입고가 언제 될까. 타이밍 좋게 큐어소나 머시기도 입고 되면 좋은데

오늘 만들어 먹은 시금치파스타~ 뭔가 있어보이죠? 근데 맛은 보통이었음. 레시피 없이 대충 만들다보니까.. 그야....... 정확히 파스타면부터 몇그램 이렇게 안해주면 어차피 간 안맞는 거니까 걍 대충 했거든요. 페퍼론치노를 더 넣어야 하나? 면수가 많았나? 흠 근데 일단 내일 점심은 시금치 프리타타임
아니근데 파스타는 진짜 배가 안차더라. 160g 먹은 건데 뭔가 허해서 저당빨미까레 먹어치움. 맛있던데요
엄마가 그래 함 사보라고 해서 에그쿠커 샀음..ㅎ 만원짜리로
그리고 저녁에 시금치 프리타타 해먹기로 해서 낼 점심도 시금치 파스타 하려구요. 다시 도전해봄. 어케 해야 맛있는 걸까.. 오늘은 굴소스 썼구요 낼은 치킨스톡 써봄
미쳐따 과자 입 터졌다
순식간에 버터링 2개 초콜릿 3조각 오트밀미니바이트 2개 가데나 미니 초콜릿 1개 먹음 레전드. 방에 과자 묵혀두고 있는데 오늘 쥰내 먹었네
오늘 점심저녁 먹은 칼로리랑 간식 먹은 칼로리랑 거의 똑같음. 이게 맞냐?
개처먹는제가한심해보이나요하지만그렇게억압하면어케다이어트하나요................ 내가 머 정상체중에서 좀 더 빼겠다고 단기간 빡세게 하는 것두 아니고 고도비만에서 살 오래 빼는 건데 막 먹어두 상관없다구 봐요......... 개빡세게하면 다이어트 오래 못함. 나름 자제중임. 근데 자제한다고 칼로리 봤다가 오늘 더 먹어도 돼서 더 먹음. 어라라
몬헌 하고 싶음..... 오로지 커마를 위해. 온리 솔플 유저고 게임에 나 혼자만 있어야 하는 나랑은 잘 안맞을 거란 걸 알지만 그치만 몬헌을 위해 컴을 바꾸고 싶을 정도로 하고 싶음.....
아 npc 설정도 가능하구나. 진짜 빨리 감량 20kg 달성해야지. 그돈으로 컴터 바꿀거임 헤헤. 근데 요즘 게임 진짜 안함. 발더스 하고 싶긴 한데 엘든링 좀 엔딩 보고 싶은데 엘든링은 먼가 의욕부족이랄까.... 걍 발더스를 다시 깔아버려? 근데 우선 좀 일찍 일어나야ㅠ 12시쯤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씻고 밥 먹고 그러면 2시거든요? 밥 먹고 한 40분쯤 유튜브 보면서 살살 걸으면 거의 3시임. 대충 또 소설 읽고 유튭 보고 sns 돌아다니고 딴짓하다보면 저녁임. 저녁 먹고 걸으면 이제 방송 볼 시간임. 어라 걍 딴짓을 안하면 되는 거 같은데.... 반성합니다. 반성하고 소설 읽다가 자야지 헤헤
꿈에서 실습했음. 왜 이런 꿈만 기억에 남는 건지. 에휴. 꿈에서는 그냥 행복하면 안되나.

오늘도 시금치파스타~ 사진상으로는 어제가 더 맛있어보이는데 오늘 게 더 맛있었음. 근데 시금치가 맛있는 요리는 시금치나물밖에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네요. 시금치는 걍 들어있으니 먹는 맛임. 시금치는 역시 참기름인가
어캄 소설이 너무 슬퍼서 걍 펑펑 울고 있음. 완결난 건데 해피엔딩으로 난 거 같은데 뒷편 보기가 힘들다
씻고 밥 먹어야하는데 완결까지 곧인데 편수는 곧이지만 내가 읽는 속도는 곧이 아닐 거 같음.. 에라 모르겠다 달려
밀밭 언젠가는 다시 나올 걸 알았지만 지금 여기서? 차라리 나를 죽여줘.........
와 눈 진짜 쥰내 부음.... 이게 맞냐? 눈에 펀치 맞은 것처럼 심하게 부었음. 씻고 대충 밥 먹어야지. 그거 아세요? 심지어 생리도 시작함. 아직 할 때 아니었는디. 그래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
화요일날 과자 쥰내 먹었던 것도.. 어제 초콜릿 먹는데 하나도 안달았던 것도.... 다 생리 전이어서 그랬던 것임? 원래 초콜릿 쥰내 달았는데 어제 6조각 먹고도 하나도 안달았거든요. 도대체 호르몬이란.......
시금치파스타나 시금치볶아서 빵이랑 먹을까 했는데 넘 귀찮고 배도 딱히 안고파서 걍 견과류 1봉 먹구 끝하려구요..^^
어제 이개같은다이어트언제까지해야살이다빠지나라는 마음이 잠깐 들었던 것도........ 호르몬의 영향일까나. 사실 다이어트 크게 힘들지 않음. 어차피 금토일 맛난 거 시켜먹고 평일에도 샐러드만 먹으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파스타 먹고 빵 먹으면서 사는데요. 근데 이제 자기 전에 화장실 가면서 몸무게 측정하는데 낼 증량이거나 유지일 거 같다 이러면 좀 개빡치긴함. 요즘 하는 거 = 체중계보고 빠큐하기. 어제도 증량일 거 같았는데 오늘 거의 2시까지 소설 읽으면서 울었더니 유지더라구요 다행쓰ㅎㅎ 근데 머 생리기간이라 포기중이긴 함. 그때 머냐 엄청난 소화불량 말고는 저번 생리기간에 유지유지증량감량유지 어쨌든 제자리걸음 하길래 머... 예.....
오늘 너무너무 걷기 싫었지만 어차피 집에서 하는 거라곤 방에서 유튭 틀어두고 느릿하게 제자리걷기 뿐이고.. 그래도 꾸준히 하던 거니까 40분은 못걷겠고 30분 깔작 걸었음. 머리가 몽롱쓰. 물이나 좀 마셔줄까. 점심에 견과류랑 초콜릿 먹구 저녁에는 가족들 머 먹나 보고 시켜먹으면 걍 계란에 브로콜리 먹으려구요. 에그쿠커 와서 해보고 싶음. 생리기간 포기.. 인데 약간 오늘 누가 이기나 해보까 싶기도 하고 근데 지금 몸무게 보면 오늘도 유지일 거 같고 모르겄다. 빨리 빼고 싶은데 더 힘들고 싶진 않고 걍 예.......
그냥 가족들 시켜먹음 같이 먹을까. 근데 요즘 샐러드도 안먹고.. 낼 시켜먹는데 굳이 오늘? 내가 알아서 저녁 든든하게 먹기에는 그럴 힘이 없음. 우 근데 진짜 샐러드 안먹고 있었네. 이번주 월요일 빨간날이었으니 넘어가자구요. 요즘 좀 의욕 없긴 함. 2월 지나서 먼슬리 다 써야 하는데 손도 안댔음. 주말에 다 끝내야겠다. 아니 근데 최근 진짜 정신이 없구나. 대충 1kg 빼려면 월욜까지 -0.5 해야하는디요. 정신 차렷~~~~
몸무게강박이라구요? 남는 건 몸무게다. 전 돈이 걸려있다구요~~ 근데 그것보다 내 생일 전에 -20kg 찍고 싶어서 더 그럼. 1주 1kg 빼야 가능하다구요ㅠ 생일 전에 돈 받고 생일 용돈 받고 그걸로 컴터 사기. 완벽한 계획이지 않습니까? 이 계획 틀어지면 넘 맘 아플 거 같아. 근데 생리하는 거 개에바쓰긴함. 흠. 이번 생리는 누가 이기나 보자구요
와 미친 가데나 원래 엄청엄청 달거든요? 진짜 걔 하나 먹음 딴 거 생각도 안남 물 마셔야 할 정도로 단 앤데 지금 먹으니까 걍 맛있게 달달함. 이게 맞는 거냐? 호르몬은 진짜.....
결국 버터링 2개 더 먹음..... 흐아앙
그냥 대학생 때 생각나서 우울해짐. 에휴 머하는 짓이냐. 더 생각하지 말고 밥이나 먹자구요.

에그쿠커 최고야... 계란 2개랑 브로콜리 조금 넣어서 찌는 동안에 스리라차마요소스 만들고 접시 준비하고 그러면 8분 지나서 계란 완성임. 4등분해서 접시 담아 소금후추치즈 갈갈하고 먹으면 존맛. 달걀이 퍽퍽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쑥쑥 넘어감. 귀찮아서 당근 안했는데 담에는 당근도 추가해봐야지~
저녁 치킨 과식함..... 우앵...... 식욕 좀 터졌어서 엄청 더부룩할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또 소화를 잘 하는 몸은 아니라 먹고 바로 소화제 먹었다. 낼은 설렁탕 도전하기로 했음. 런닝맨에서 설렁탕이 넘 맛있어보여서 겨울 가기 전에 뜨끈하게 먹자고..ㅎ 곱배기로 시켜서 가족 거 나눠 먹고 저녁에는 계란 하나에 브로콜리랑 당근 먹어야지. 낼 백퍼 증량임
조금만 먹고 싶어서 한마리 시키고 싶었는데 저번에 엄마아빠 둘이 한마리 딱 됐다고 두마리 시키자구 해서ㅠ 담엔 걍 한마리에 치즈볼이나 사이드 하나 시키자고 해야지. 아님 나한테 먹으라고 하지 말라구 해야겠다
의지력 문제긴 한데........... 치킨 몇개 남은 거 각자 배분해주는데 거절할 수 없었달까. 걍 버리는 거라 생각해야하는데 에휴. 그치만 맛있었죠? 그치만 역류성식도염 괴로움... 예전엔 신물 올라왔다면 이제는 걍 거품이 올라온다구요ㅠ
다이어트는 약간 죽을만큼 힘들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특히 의지박약이라 못할 줄 알았음. 아무리 생각해도 신이 도와준 타이밍이다. 꼭 빼야만 하는 이유 생김 + 아빠 한국 들어옴 이 두개의 시너지가 아니었음 평생 초고도비만으로 살았을듯. 근데아직도맛있는음식은자제가안됨...... 배부르면 멈추긴 하는데 자각하는 게 많이 늦음. 확실하게 많이 먹었다 싶었을 때라. 평일의 양처럼 먹고 싶음. 언젠간 이것도 성공할까? 흐름타서 다 빼야한다는 걸 아는데 뺄 살이 넘 많으니까 고통인 것이에요..^^
그래도 +0.4는 에바자나.............. 힝구입니다. 이번주는 몸무게 거의 1시에 측정하긴 했는데 그래봤자 2시간 차이고.. 에휴 이런다고 머가 달라지겠어~ 설렁탕 시켰는데 오기 전까지 물 마시고 걷자. 배도 안고픔ㅎ
근데 걷기도 전에 물마시니까 벌써 왔네ㅎ
낼 점심 햄버거 먹자는데 고민중임. 밀쉐에 감튀 먹을지 말지. 먹고 싶긴 한데..... 흠..... 하 이래서 티비나 유튜브가 문제라니까. 엄마가 나혼산 보는데 이번준가 틀어둔 거 잠깐 같이 보다가 햄버거랑 밀쉐 먹는 거 보고 넘..... 먹고 싶어짐ㅠ
ㅎㅎ.... 몸무게 원상복구 시켜서 더 자제할까 했는데 걍 맥날에서 감튀랑 쉐이크랑 다 시켰다. 난 몰라...ㅠ
200g 정도 먹음ㅎ 예? 상하이투움바가 200이 넘는다구요? 네 거의 반을 아빠가 먹어줬기 때문입니다. 쉐이크는 다같이 감튀 찍어먹고 한 두모금 마시고 버림. 아깝긴 했지만 배부르니까 머...
감튀는 진짜 오랜만의 감튀라 다 먹어버리긴 함... 이번년 첫 감튀. 원래 감자튀김 짱좋아하는디. 해쉬브라운 먹고 싶다ㅠ 내년 오기 전까지 감튀는 최대한 피하는 걸루...
일어났는데 밥 차려 먹기 너무너무 귀찮으면 어쩌지.. 예전같았음 걍 시켜먹었다. 근데 어차피 아빠 있어서 안됨. 아 머 먹지 걍 견과류 먹고 끝낼까. 어차피 저녁에 고기 구워먹을 확률 높음. 아님 힘내서 시금치덮밥 해먹어? 일단 씻기부터 해야하는데 아ㅋㅋ
오.... 홈플러스 3시 전에 도착한다는데 그걸로 밥 할까. 주말에 홈플러스 시켜봤거든요 막 이벤트 한다 해서. 근데 올리브유 1+1하고 그래서 내 먹을 것도 시킨지라..ㅎㅎ 기다렸다가 올리브유에 발사믹 식초 해서 크래커 찍어먹거나 식빵 찍어먹을까 생각중
발사믹 식초........ 제취향 아니었음. 너무 톡 쏘는데? 조금만 찍은 거 같은데. 걍 우유식빵이라 넘 흡수해서 그런가? 근데 향부터가 톡 쏨....... 먼맛으로 먹는 것임......
힝구임. 사실 삼겹살 사야하는데 앞다리살로 잘못 사구.... 발사믹식초도 입맛에 안맞아서 슬퍼하는중.. 머 엄마가 앞다리살이라 싫다 하면 담에 고기 구워먹고 앞다리살은 나만 먹음 되는 거니까..^^
별 거 아닌데 갑자기 눈물나옴. 너 제정신 아니었니 아직도 우울한 거니............... 약간 걍 폭탄 같은 거긴 함. 일부러 생각 안하고 다이어트만 생각하고 있는데 몰라 요즘 실습도 계속 떠오르고 4년동안 딴 걸 했으면 뭐라도 나았을까 이딴 생각하는 와중에 실수도 해서 그런가.............
너무 무서운점. 가족들이랑 고기구워 먹기로 했는데 내가 삼겹살 말구 앞다리살로 구매해버린 사소한 실수인데 잠깐 죽고 싶다가 떠오르는 이게 맞니. 물론 이거 아닌 거 같아서 바로 제정신 됐다네요. 웃기다. 요근래 정말 괜찮았어서 다 괜찮은 거 같았는데 살짝만 삐끗해도 와르르인 거잖아. 일반인은 쉽지 않구나.. 물론 저도 일반인이지만 정신튼튼이 말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우울증같은 거 아닐 텐데 약간 반사적으로 죽고 싶어 하는 걸지도....
저녁 고기 구워서 쥰내 든든하게 먹음..ㅎ 거의 400g 먹은듯. 괜차나 맛있게 먹었어~ 낼부터 다시 빡세게 하면 되는 거니까~
사진 타임 최고야.....
헐 김피탕 먹고 싶어짐...........
달에 1번은 가족들과 못시켜먹을 음식이 땡기는 거 같네..ㅋㅋㅋㅋ
아침에 깼다가 머리 아파서 다시 자고 일어났을 때 괜찮아서 누워서 폰 하고 그랬는데 일어나서 움직이니까 두통 있네........ 약 먹고 씻을까 씻고 약 먹을까. 흠.. 약 먹을래. 약 먹고 호다닥 씻고 점심은 고민 좀 해보고ㅠ
배는 고픈데 차려먹을 힘은 없구요.. 하 밥 먹으면 걸어야 하잖아. 이왕 걸을 거면 좀 잘 먹고 싶은데 정말 그럴 힘 없음. 아 맞다 훈제삼겹 소분해서 냉동시켜놓은 거 있지. 그거 먹어야지 헤헤. 밥은 없지만 한 120g씩 소분해서 괜찮을 거 같은데 배고프면 머.. 과자 더 먹던가 해야지
요즘 뭔가..... 식욕이 터진 느낌쓰가..... 막 초반처럼 계속 후라이드 치킨 땡기고 이런 건 아닌데 음식이 잘 들어간다? 갑자기 위가 늘어났나. 그건 아니고 걍 먹고 싶은 건가. 흠....
식욕은 터지고 운동은 하기 싫고 머 어쩌잔............ 4월부터 아빠 다시 일할 거 같은데 아빠 일하러 나가면 진짜진짜 공복 운동도 하고 링피트도 해야지...........
요즘 다이어트나 음식 얘기밖에 안하는듯한...... 그외는 다꾸스티커사고 이런 거 말곤 없어서요..ㅎ
오늘도 스티커 샀구요. 아직 초중반인데 돈 다 썼길래 왜인가 싶었는데 화장품 삼. 음.. 글쿤. 그치만 대일코 랜덤팩 못참아서ㅎ 식비로 돈 안쓰니까 스티커로 돈 다쓰고 있는 중 이게 맞나. 식욕 자제하니까 물욕이 자제가 안되는데요
괜차나 딩딩딩딩딩~ 먼가 아슬아슬함. 다이어트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다가 3월 들어서 갑자기 실습 꿈 꾸고 4년 후회하고 어제 밤에도 자기 전에 상상하다가 눈물 또륵 흘리고. 그냥 또 지나가길 바라야지 머 어쩌겠어요. 1년 걍 보냈고 1년은 또 다이어트만 생각하려구요ㅋㅋ 그러고 난 다음에 알바를 하던지 멀 하던지 할 건데 지금 생각해서 뭐하니. 스트레스만 받지. 다이어트나 열심히 하자~
엘든링 학원 가기 넘 싫어서 동부 돌고 서부 그 큰문 있는데부터 학원 마치고 가는 그 성관인가 머시기 북부만 냅두고 미친불 마을도 다녀옴. 이제 찐으로 학원 가야하는데 하...........
먼가 복잡하고 어려웠던 걸로 기억해서. 근데 학원말고도 성관 가면 손가락이 진짜 헬이었음. 결국 패배해서 반쯤 울면서 숨어다녔던 거 같은데 아아...... 너무 싫어ㅠ
공략 보면서 가지만 일단 싸우는 건 나잖아 아아... 일단 정문으로 가야지
아니 형 방송킨 거 몰랐음 딱 엄마 와서 거실 나갔을 타이밍이라...
아니 사펑 할인하네 근데 지금 돈 없는디
오늘 컨디션도 기분도 다운다운따따운이네..ㅎ
오늘 저녁두 과식해부려따.......
아니 근데 저 작년에 손발톱이 울퉁불퉁했거든요? 발톱만 그러다가 손톱도 몇몇개 울퉁불퉁해져서 우울쓰였는데 이제는 발톱까지 다 매끈해짐!!! 건강문제가 맞았던 걸까나..?
화장해서 안경 패스. 근데 엄마가 화장 안한 거 같다고... 핑크 섀도우 첨이라 약하게 해서 그런듯ㅠ 오랜만의 화장이야. 아니 근데 엄마랑 아빠 옷사러 가는 거 따라 가는데 나 옷 입은 거 배가 확실히 많이 들어갔다고ㅎㅎ 당연함. 배가 젤 많이 살쪄서 진짜 남산만했음. 기분조아~
어제 저녁 많이 먹어서 오늘 증량인데 원래 그러면 조절해서 먹거든요? 근데 오늘 나갔다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군것질 하고 저녁도 잔뜩 먹어서 소화제 먹음..ㅎ 이번주는 걍 포기했구요. 담주 빡세게 가보자고. 매주 이러는 거 같지만..
그러니까 나는 내일 -0.6kg이 되어야 이번주 1kg을 뺀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았던 거 같아................... 이번주 진짜 돌았나
이번주는 뭐에 홀린 거라고 치죠..^^ 아나진짜담주개빡세게해서2kg빼고만다진짜루요
어제 옷 보러 갔다가.. 옷 보러 가면 우울하거든요. 당연함 못생기고뚱뚱한나에게맞는옷이없음. 그래도 10kg 좀 넘게 뺐다고 후후 전보다는 입을 옷이 있을지도 하고 갔다가 다시 또 좌절감을 느끼고.. 예..... 근데 더 힘든 건 무조건 옷을 사야만 하는 일이 있어서 담주에는 언니까지 합해서 옷 보러 가야 한다는 거임.......... 근데 이번주에 살 못빼고 있고 그냥 여러모로 우울쓰인 겁니다ㅠ
느긋하게 빼면 되는데 그게 안되는 일이 4월에 하나 있어서. 근데 이러고 있고 옷도 없고 심지어 요즘 정신력도 떨어져있었자나요ㅋㅋ 그래서 더 그런가봐. 스트레스 받음 안되는데 11월까지 목표 달성해야 하는데. 에휴 생각해서 머하겠냐. 스트레스만 더 받지. 내일부터 열심히 하면 됨. 다이어리들 정리나 하고 시간 남음 겜이라도 하자
1초 듣고 헤드라인 맞춰버리기. 그래요 저 헤드라인 좋아해서 자주 들었음
하루에 -0.3kg 하고 딱 하루만 -0.4kg하면 일주일에 2kg 빼기 가능쓰. 남들은 하루에 1키로도 빠지던데 난 왜............. 원래도 일주일에 반은 1일 1식 하던 사람이라 이미 호르몬 망가져서 그렇겠지 머^^ 아니 근데 어제 글케 자제했는데 몸무게 유지라서 좀 도대체 뭘 어케야 살이 빠지는지 의문쓰랄까
레전드 계란 2개에 브로콜리 조금 크래미 1개 먹었는데 소화 못시키고 있음. 오늘 컨디션...... 안좋긴 했지 그래...............
씻고 점심 먹어야 하는데 머먹지. 조금만 먹으려니까 단백질 좀 챙겨먹고 싶은데 쉽지 않음. 토마토콩피 해볼까 했는데 단백질 없죠? 계란 추가하면 양이 넘 많아질 거 같아서.... 흠... 계란 1개에 50g이니까 계란 넣으면 양조절 쉽지 않음ㅠ
저녁에 밥..... 흠... 저녁에 가지덮밥을 먹을지 반숙란 먹을지 고민이라네요. 가지덮밥 먹으면 지금 계란 먹어야 하는데 아 귀찮다 피자 시켜먹고 남은 것도 있는데 그거 먹고 끝낼까. 응 이번주는 안돼~ 아님 견과류 먹고 끝낼까. 우우 멀 먹어야 하는 것이야~~~~ 저번주 1키로 뺐음 걍 간단하게 남은 피자 처리했다 진짜ㅠ
스팀 봄세일에 사펑 살까 했는데 어차피 dlc랑 같이 있는 건 할인 똑같고 그래서 포션크래프트랑 화산의 딸 묶음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 삼...ㅎㅎ 진심 통장에 0원 남음. 네이버 포인트 있어서 겨우 샀다
신 곡 조 아
내 생일선물이 4집이라니 오 근데 4집이 발사대?
5월에 5집??????? 이거 가능쓰한거예요? 아니 진짜 어게인 2023인가
5월에 콘서트요...???? 너무 갑작스러워요........
단콘.... 은 아닌데 약간 헤드라이너 같은 건가. 이번에도 cgv에 해주려나?ㅠ 아닌가 지금 가야하나 기회 없으려나 그치만 단콘도 아닌데 아 모르겠다. 하시바 5월이라니 일단 살을 빼고 있어서 다행일지도..
근데 세돌이가 메인인 거 같은 느낌쓰라 하 근데 일단 예매 성공하고 생각 아니 6집 에바라며 아니 아니 예?
지금 약간 밥 계속 주는 거 같음 그만 그만... 지금 정보 처리가 안됨.......... 일단 어.... 3월 4월 5월 여름에 걸쳐서 신곡 4집 5집 콘서트 5.5집 6집이 나온다는 거죠? 예??? 제가 꿈을 꾸고 있나요??
너무 뭐가 많아서 오히려 무서움....... 아니 5집 6집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있으니까 세돌이들이 더 오래 갈 수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년에 6집까지 다 턴다니까 무서워지는 거예요.. 7집 8집도 있는 거지 우리?? 나 다시 또 두려워서.....
예매경쟁도 심할 거 같은데 나는 1층 아니면 못하겠는데? 경사가..... 예매 불가능 확정일 거 같다..ㅎ
화산의 딸 사려다가 포션 그거 묶음으로 팔길래 좀 찾아보니까 한국어 번역도 되어 있고 나름 간단하게 하기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산 건데 포션만 거의 4시간동안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 저녁 전에 만들고 자기 전에 잠깐 만들고. 화산은 일단 모르겠구요 포션 만들어야지 헤헤. 엘든링은.... 컨디션 좋을 때 하자..^^
찐으로 23년이네. 이세페2네...... 그러면.... 라이브뷰잉 해주겠다 그치????????
요즘 컨디션 이슈 있더만 월요일인가 일요일에 볼 살짝 씹은 거 바로 구내염 생김....... 어제 좀 거슬렸는데 오늘 확인해보니까 확정 땅땅이네요. 피날 정도로 씹은 것도 아니고 진짜 살짝 씹혔는데. 피났어도 구내염 안생겼었던 걸 보면 진짜 컨디션 이슈가 맞다ㅠ
하루 -0.3은 쉽지 않네..ㅎ 어제 조절 잘 한 거 같았는데 더 줄여야 하나 에바쓰인데 그건
반숙란 먹는데 구내염 통증이........ 오.. 그냥 볼 움직일 때마다 조금 아픈듯. 근데 그래도 매운 거 먹긴 무서운데. 저녁 가지무침 아니면 버섯에 밥 먹을랬는데 버섯 먹어야 하나. 근데 별로 안씹는 건 가지인데 가지는 양념이... 흠
🥚🥚🥚🥚
SYZYGY 까리한데. 그나저나 이번에는 스밍 본계로 할 건데 돈이... 없다............. 네이버포인트는 있는데 그걸로 가능한가?
하... 예전에 95 달성했었는데 70까지 떨어졌네. 100원에 스밍하려고 다른 계정으로 했었어서..ㅋㅋㅋㅋ 근데 이번에는 어차피 여름까지 달리는 거니까 본계로 쭉 달려야지 머 어쩌겠어요. 먼 이용권 사면 되는지 알아봐야겠다
하 근데 달에 6처넌 비싸용.....................
엄마아빠 회 시켜먹는다길래..... 먹음..ㅎ 회는 다이어트 음식이자나. 원래 초밥밥에 매운탕까지 먹는데 오늘은 딱 회에 소스들이랑 백김치 김 일케만 먹음
솔로를..... 해......? 커버곡이나 왁타 오리지널로....? 생각했던 게 한 6곡 이상이었는데 솔로가 있음 그것만 해도 6곡인데?? 10곡 넘게 하겠는데 아니 진짜 거의 단콘급인데???? 못보면 죽음이다 진짜
통장에 100원 있어서..... 멜론 결제하려고 어제 존내게 게임 다운 받고 삭제하고 게임 플레이하고 그래서 멜론캐쉬 6000원 채움..^^ 이제 이용권 구매할 수 있어ㅠ
네이버멤버십도 잔액부족으로 결제취소라...ㅎ 해지할까 했는데 해지하려니까 무료이용권 2개월짜리 줘서 일단 냅뒀음 오예
어제 거의 단백질 지방만 먹어서 그런가 -0.4찍음. 역시 탄수가 문제인가.... 그렇다기엔 전체적인 먹는 양이 적어서 일반식은 상관 없을 거 같은데. 근데 고기 과식한 것보다 빵 과식하면 백퍼 증량하긴 함ㅎ 빵순이 너무 슬퍼
김에 계란 자주 먹을듯. 마시써~~ 근데 구내염이..ㅋㅋㅋㅋ 엄마 오면 집에 약 있냐고 물어봐야겠다. 심지어 씹어서 생긴 거라 살이 덜렁덜렁거림....... 오늘 진짜 일찍 자려고 노력해야겠다
SYZYGY 미쳤나
저녁 먹고 옴. 가지구이~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 맛있어서 사진 찍는 거 깜빡함ㅎ 담에 또 가지 사서 가지구이 해먹어야지~~
>>214 완전 튀김은 아닌데 밀가루물 조금 입혀서 구우니까 바삭하고 촉촉하고 맛있었어! 가지 싫어하지 않으면 해먹어보는 거 추천추천~
근데 그거 아세요? 저는 가지싫어 인간이었답니다...ㅎ 급식으로 가지 나오면 한번도 먹은 적 없음. 아마 초딩때 먹어보고 노맛이라 그뒤로 계속 안먹었을듯? 근데 자취하면서 가지만두를 먹어봤는데요 진짜 진심 존맛이라 계속 시켜먹고 그래서 가지는 튀기면 맛있는 음식이구나! 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근데 오늘 완전 튀김은 아닌데도 엄청 맛있어서 이제 가지싫어 인간은 아닌걸루
레전드 콘서트 느낌. 크루엘 썸머..? 떼창 연습..... 한다고 내가 고척돔 갈 수 있냐ㅠ
바른생활 어린이가 아니라서 명전플리 늦게 바꿈 흑흑... 사실 명전 안될 거 같아서 걍 안바꿀까 했는데 이거 하나 바꾸는 게 뭐라고. 안되더라도 명전 가까이 가서 떨어지면 다음에 더 열심히 하자고 으쌰으쌰가 되는 거니까 바로 바꿈. 그나저나 자는 중에 스밍 끊겼는지 스트리밍 횟수 레전드임 진짜 어이업써
점심 머 먹지. 저녁에 시켜먹어서 간단쓰하게 먹을 건데 크래커? 근데 반숙란이 더 좋긴 한데 흠.. 크래커에 반숙란? 근데 그러면 소스 필요해서 패스 아니다 올오에 발사믹? 오키 크래커 1봉에 반숙란 1개 먹어야지~
오라메디 듬뿍 면봉에 올려서 걍 구멍에 쑤셔넣거든요 잘 안발려서..ㅎ 심지어 구내염 씹어서 생긴 거라 구멍 쥰내 큼. 어제 밤에 바르고 자니까 자다가 살점을 씹어 없앴는지 지알아서 떨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덜렁이던 살점 사라져서 지금 또 발라줌. 근데 바르면 아프다고 해야하나 욱신욱신거림ㅠ 바를 때 구내염 쥰내 건드려서 그런가. 뻑뻑하고 거슬리고 땡땡 부은 느낌쓰.. 이거 오래가면 걍 자기 전에만 발라야겠다
오늘 컨디션 레전드임...... 두통이 있는 건 아닌데 힘 없고 어지럽고 어우...
혈당 79에 혈압 107/83 다 정상인데 저한테 왜그러시냐구요...
저녁 돼지갈비 든든하게 먹음..ㅎ 과식했다는 뜻임. 이번주 잘하고 있었는데 시켜먹는 건 확실히 자제가 안되네.. 물론 덜어 먹으면 됨. 근데 먹고 싶었어요. 컨디션이 별루였다구요. 내일 엄마랑 언니랑 옷보러 가는데 이딴 컨디션 에바였음. 혹시 모르니 든든하게 먹고 약도 먹고 꿀잠 자려구용. 옷 보는 건 힘드니까ㅠ
어제......... 김피탕 300g 정두 먹었다고 증량하는 게 이게 맞니?
진격거 나도 어디까지 봤지. 나도 10화 이후 조금만 봤거나 1기만 본 거 같은데
아니 근데 나왔을 때 시끌시끌했을 때 본 거 같은데 나 초6이었는데........ 그때는 그런 시대였으니까 봤나..
사랑은 모든 걸 이긴다잖아. 나와 네가,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만큼 우리 행복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거야. 나에 대한 남들 시선은 신경 쓰면서 너희에 관한 건 너희들이 잘못한 게 하나도 없으니까. 문제 없고 우리가 행복하면 되니까 신경을 안쓰려고 했는데 우리를 걱정하는 너희들을 보니까 세상이 밉더라.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라서 이상한 것들이 꼬이나 봐. 정신 튼튼이가 아니라서 부정적인 건 피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우리를 걱정하니까. 더 사랑하고 싶었어. 어디에도 기록을 안남겨야지 별로 좋은 건 아니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너희들이 사랑을 주는데 그걸 어떻게 거절하니. 나에게 오늘은 너희들의 사랑을 받은 날이야. 그런 날이 되게 해주어 고마워.
사랑이 시들해졌나 싶을 때도 있어. 사랑의 기한이 지나서 그런가. 그런데 익숙해져서 그런 거 같아. 사랑하지도 않는데 내가 어떻게 울면서 너희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있겠어. 나의 사랑이 작은 거 같아 사랑한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 고민하는 게 어떻게 사랑이 아니겠어. 내 보잘것 없는 애정이 모여 너희가 걸어갈 꽃길의 꽃은 되지 못하더라도 새싹이라도 되어 발을 보호해주고 싶어. 그렇게라도 계속 사랑할게. 언제나 미안하고 사랑해. 좋아해. 애정해.
아 개웃기네 원피스 샀거든요? 몸에 맞는데 입고 벗는 게 안되는 거야ㅋㅋ 아래서 입으려면 허벅지에서 걸리구요 위에서 입어도 가슴에서 한번 걸리고 벗는 게 지옥임. 아래로는 골반부터 걸려서 안내려가고 위도 가슴에서 걸려서 진짜 개쌩쇼하면서 벗음. 어케 입으라고 만든 건지 다시 리뷰 보는데 지퍼 잘 안내려간다는 얘기가 있는 거임. 보니까 나도 지퍼 허리까진 줄 알고 입었는데 쥰내 땡기니까 허리 아래까지 지퍼더라... 나 쌩쑈 왜 한 거임. 더 쌩쇼했음 옷 찢어졌다 진짜
그리고 느낌.... 리뷰에 바스트 있음 한사이즈 업 하랬는데 저 가슴 작거든요? 근데 흉곽이 좀 있는 거 같음........... 흉곽이 커........... 가슴은 없는데 흉곽만 커... 이게 맞냐?

으응 1주 2kg 빼기 성공이야~ 물론 저번주에 못빼서 결국 2주에 2kg이긴 한데...ㅋㅋㅋ 그래도 만회했다는 것에 의의를 둡시다
그러고 점심 남은 김피탕 해치우기. 한 300 남은 줄 알고 반만 먹어야지 했는데 190g 남아있어서 남기기 애매해서 걍 다 먹음. 근데 저녁에 엄마한테 원피스 물어보고 작은 게 더 낫다 하면 저번주처럼 해야할지도......
오늘따라 뭔가 도파민이 부족함. 원래 안그런데 재밌는 거 없나 하고 계속 생각중
아 미친 나도 과자 먹고 싶어.................
아 나도 치킨이나 닭강정이나 과자 먹으면서 형 방송 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제일 아쉬운 거 방송 늦은 시간에 해서 방송 보면서 뭐 못먹음. 원래도 야식 안먹는데 방송 보고 자취하면서부터 이제 큰 거 있거나 야식 먹을만한 컨텐츠면 야식 시켜서 먹으면서 보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게 넘 아쉬움................. 아.... 내 뒤에 과자도 있고 냉동실에 훈제삼겹도 있고 피자도 있고 심지어 토욜날에 불닭 작은컵 사둔 것도 있음 하.........
다이어트 개빡세네진짜. 9시에 몇번 과자 먹은 적은 있음ㅎ 근데 11시자나. 지금 과자 현황이나 얘기해줄까요. 일단 크래커는 많구요. 초코파이 1개, 버터링 5개, 가데나 2개, 미니바이트 2개 있네요
치킨 피자 탕수육 돈까스 떡볶이 김피탕 다 먹으면서 지금 과자 안먹는 이유. 그 머시냐 간헐적 단식? 16:8 그거는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엄마 집에 오면 밥 먹는데 늦게 오면 7~8시에 밥 먹으니까 대충 8시로 잡고 오후 1시부터 밥 차려먹는 편임. 11시는.. 에바쓰인 것이에요....... 송년회 같은 거 있음 모르겠지만
꿈도 뭣같은 것만 꾸고.. 살도 안빠지고.. 머리도 아프고.. 뭐 되는 게 없냐. 근데 꿈도 그랬음. 되는 게 하나도 없는 꿈만 2개 꿨음. 에휴
귀찮아서 과자 먹음. 그래도 즐겁지 않아.. 약 먹고..... 걷는 건 모르겠다. 이런 날도 있는 거죠. 꿈에서 울기도 했고. 걍.... 에휴..... 무기력 추가로 4콤보 미쳤네요. 약이나 빨리 먹자.
그냥 피곤하고 오.. 혈당스파이큰가. 뭘 하면 좋지. 뭘 해야 회복이 될까. 점심 과자도 단 거 먹음 좀 나으려나 하고 먹은 건데 여전히 무기력하고 우울하니까 걍 굶을 걸 그랬나 후회하고. 자고 싶다.
하하........ 또다시 벌레의 계절이 돌아왔나보군. 아니 근데 새끼바 나올 정도면 여름에 큰 바퀴는 더 많아야 하는 거 아닌가? 외부에서 새끼바가 들어오는 건가..... 다 화장실에서만 보긴 함. 안되겠다. 페스트7 가드 사서 화장실 문이랑 하수구랑 뿌려봐야겠음. 낼 엄마한테 사달라 해야지....... 네 방금 화장실 갔다가 새끼바 추정 2마리 죽이고 왔음ㅎ
이세상에 벌레는 왜 있는 걸까. 난... 겨울이 조아.. 근데 이번 겨울 많이 안추웠던 거 같아서 너무너무 무서움. 추워야 벌레가 죽는데 지금 벌써 새끼바가 있자나.... 나는...... 바.. 나 집에서 큰 벌레를 보면 죽고 싶어져.. 진심으로 하는 말임. 예전 스레에서도 많이 얘기했던 거 같은데 진짜 장난 안치고 죽고 싶어짐. 벌레 마주함 -> 멘탈붕괴 -> 눈물 터짐 -> 죽고 싶어짐 의 순서랄까요. 지금 평온한 이유. 큰 게 아님. 그리고 나름 예전보단? 괜찮아짐. 나중 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걍..... 에휴 잠이나 자자. 깨어있는다고 지금 살충제가 내손에 들어오는 게 아님
아니 시발 이네땅 방송 알람 안왔어 미친 애니 같이보기라 다시보기도 안남는데!!!!!
14화 15화 놓치고 지금 16화네.... 개우울띠해ㅠ
진격거 보면서 쥰내 울기. 나 14화 15화 놓쳐서 줄거리만 봤는데 같이 봤으면 더 울었을듯. 리바이반........... 아니..... 리바이한테 남은 게 없잖아. 죽어서. 죽어서 마크라도 챙긴 건데 그걸 자기 동료 시체 버리게 한 애한테 위로한다고 마크를 준 게 너무... 너무...... 시체도 마크도 무엇 하나 남은 게 없잖아........
나는 이런 죽는 애니 너무 싫어.......... 나는... 작가가 눈물 포인트 만들면 네 울겠습니다!! 하는 사람이란 말이야ㅠㅜㅠ 저번에 강연금 때도 울었던 거 같은데 하..
일어나자마자 보는 게 리와인드 날조 해명글이라니... 아니 리와인드 날조 머... 예...? 나도 글러먹게 살고 있지만 저런 애들은 더 글러먹게 살고 있구나.. 애초에 리와인드가 메인이 아니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시나요? 원래 1집은 따로 있었습니다...
저번주에 2kg 뺐다고 이번주 쥰내 안빠지는 거 실화가... 흑흑 별루 먹은 것도 없는데 유지 유지 너무 슬퍼요...
느긋하게 하기로 했음. 머............ 정체기라고 생각하려구요. 오늘 비빔냉면에 삼겹살 야무지게 먹었구요. 양은 한 200 먹은 거 같긴 한데 근데 요즘 소화 못해서 쩔수임... 냉면 못씹어먹는 사람이라 밥 먹고 바로 소화제 먹음ㅎ 암튼 그리고 낼 저녁에 엄마랑 마라탕 먹기로 함ㅋㅋㅋㅋㅋ
마라탕이 나한텐 치킨이나 엽떡보다 더 무서운 음식임. 당연함. 마라탕 원래 각자 한통씩 시켜먹음. 혼자 시켜도 마라탕에 꿔바로우 하면 2만 후반대 나옴. 그걸 또 다 쳐먹음. 미친음식. 이번엔 엄마랑 나랑 한통만 시켜서 먹기로 했는데 근데 넣고 싶은 거 많아서 걍 남기려고. 남겠지..? 아닌가. 일단 걍 먹고 생각하려구요. 모르겠고 먹고 살 빼려고. 이번달 치팅데이라 생각하자구요~
아근데진짜진심으로 마라탕도 먹고 싶고 마라샹궈도 먹고 싶은데 두개 시키는 건 넘 양심 찔려서 못함..ㅋㅋㅋ큐ㅠㅠㅠ 그건.. 과식을 넘어선 폭식이 될 거 같아서.. 마라샹궈는 담에. 마라로제엽떡도 먹어봐야 하는데. 이번에 상황 어케 돌아가는지 함 보고 담에 혼자 시켜먹던가 해야겠다
크아악 롱모조지 잘못붙여서 결국 새거 하나 꺼냄..... 계속 잘못붙여서.... 아까워
빨리 자려고 했는데 또... 3시 넘어서 자겠구만..
점심 파스타에 해쉬브라운 시켜먹으려다가 피자 냉동시켜둔 거 두조각 해치움ㅎ 한조각만 먹을라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조각 더 돌려버리기~~~
오늘 좀 늦어서 점심 먼저 먹음. 씻고 나서 쥰내게 걸어야지. 아빠가 저녁 안먹고 오지 않는 이상 마라탕이니까. 내일 백퍼 증량이겠다. 월요일 몸무게에서 겨우 -0.3이지만 괜차나 딩딩딩딩딩~
0.4kg 증량해버리기 우 예~ 그리고 좌식 자전거? 샀음ㅋㅋㅋ 집에 진짜 오래된 실내자전거가 있는데요 그거 버리려구요. 길이도 안맞고.. 근데 좌식이고 재활용으로 쓰길래 나한테 괜찮을까? 싶지만 엄마나 아빠도 타야하고 애초에 나도 무릎이나 허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머.. 뭐가 됐든 운동이 되지 않을까?
취소하고 드럼? 무게가 더 무거운 걸로 살까 하다가 드럼 무게 무거운 건 리뷰가 키 작은 사람은 쓰기 힘들다고 하는 게 대부분이라.. 지금 산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는 그래도 사용 가능하다는 사람도 있고 쿠션 하면 딱 괜찮다는 사람 있어서 걍 그대로 가는 걸루. 근력운동이 가능한 것도 내가 자전거를 탈 수 있어야 가능한 거자나ㅎ
어우 미친 속옷 사야지.................. 생리 예상일 일주일 전이라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는데 속옷 크다보니까 쓸려서 아픔....... 낮에 안그랬는데 누적데미지냐고ㅠ 대충 걷다가 걍 포기함. 신경쓰이고 화끈거리고 속옷이나 알아보자...
레이싱겜 보는 거 최고야.. 아세토 때도 진짜 재밌었는데. 레이싱 대회 자주자주 열어줘
형이 타짜 보길래 나도 안본 눈이라 걍 같이 봤는데 원래도 학생 때 쌤이 아무 영화나 틀어줘도 집중해서 보던 사람이라 끝까지 잘 보긴 했는데 뒤가 좀..... 예.... 내기준 엔딩이 아니라서ㅋㅋㅋㅋ 걍 뭘 전하고 싶은지 뭘 말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시간 떼우기용? 물론 예전 작품이라 그런 걸지도. 그저 나에겐 아 이 밈이구나 느낌쓰의 영화랄까
마비노기 모바일.. 해보고는 싶은데 솔플 못하는 거 같아서 포기..ㅎㅎ
형 좀 그만 괴롭혀 어우 진짜
오늘 일찍 씻어야지 했다가 공지보고 걍 컴터 앞에 앉음. 방송 꺼지면 바로 씻어야지
이야 1주일에 -0.2kg 겨우 뺐네 오....... 이번주는 1kg 꼭 빼고 싶은데.. 화이팅 해보자구요. 어차피 내가 이겨~~
근데 생리 전주라 그런가 몸이 좀.... 머라하지. 애매하달까요. 뭔가 수분이 잘 안빠지는 거 같고 지금은 배도 딱히 안고프고 생리 전 가슴통증이 오랜만에 다시 생김. 일단 생리주기 망가졌을 땐 당연히 없었구요. 고등학생 까지만이었는지는 모르겠음 암튼 몇년만에 다시 생겼네
밥 먹기 귀찮음. 지금 먹고 싶은 거 견과류라 걍 점심은 견과류 1봉 먹고 끝내야겠다. 입맛이.. 아직도 자극적인 거 시켜먹는 거 좋아하는데 순한 것도 잘 먹게 바뀐듯. ? 걍 다 먹는 인간으로 진화한 거 같은데. 암튼 원래 파프리카 안먹는데 생파프리카도 걍 먹을 정도임. 맛있다 는 아닌데 먹을만 하다? 하긴 가지도 먹는데. 근데 콩은 진짜 아님. 콩 싫어ㅠ
어라라 월말이네...? 벌써.......? 밀린 다꾸 먼꾸 하러감. 오랜만에 스피릿시티 들어가야지. 들어가서 다꾸 해야하는 거 써두고 대충 맘에 드는 소리 틀어두고 다꾸하면 좋음
키보드랑 키캡 먼저 배송된다길래 확인해봤는데 내 키캡 간선상차 상태임 헤헤헤헤 잘하면 낼 오겠다. 피규어랑 스티커 조금 아쉽지만 돈 없었어서 쩔수임
망했음. 텀블벅 들어갔다가 룬스톤 사고 싶어서 고민중임...
사고 싶은데 나 5월에 이세페도 가고 싶은데 근데 일단 후원해버리기
룬스톤 재밌겠다. 서랍에 잠들어있는 타로카드 2개, 펜듈럼 1개.. 책상에 있는 펜듈럼 1개. 얘들아 내가 새로운 친구 만들어줄게ㅎ
사면 타로카드도 배워볼까. 한창 구매했을 때 배워야지 하다가 안배움. 펜듈럼도 다시 교감해야함. 얘 항상 나한테 거짓말만 한다구요. 서랍에 있는 애는 잘 모르겠음. 사실 거짓말만 해도 처음 삼 애라 애착 아니 애증같은데 아무튼
근데 이미 운명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룬스톤 살듯. 텀블벅 잘 들어가는 게 아닌데 그와중에 사고 싶은 게 생김. 근데 그게 몇시간 뒤 마감. 이러면 보통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걍 사는 사람이라..ㅎㅎ
가버렸다. 이제 다이어리에 일기 적어야 하는데.... 그런김에 호다닥 쓰고 오늘 진짜 일찍 자자ㅠ 2시 안에 자보자고
평일이던 주말이던 1,2층에 내 자리 하나만 있었음 좋겠는데.. 평일에는 못오는 사람 많나? 그럼 평일 하자ㅎ 제 자리 좀요...
근데 양일은.. 쉽지 않은데....... 그냥 단콘급으로 양일 할 거면 막날에만 버츄얼 해서 세돌 단콘 열어버리죠?
차세돌 펀딩한 거 왔음. 키캡만 2개 샀는데 이렇게 올 줄 알았으면 3개 살걸........... 포장 자체가 전시하라고 만들어둔 포장이라서 넘 아까움. 원래 esc에 1개 키링에 1개 해서 쓰려고 했는데 전시하고 싶음..... 3개 살걸............ 3개 살걸..............
4월 1일에 오다니. 없는계절이 생각나구만. 4월 1일에 공지 올라와서 만우절 아니냐. 근데 누가 먼저 장난 치자 하는 게 더 이상한데 진짜냐 이게 맞냐 자와자와 했던 그날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르르가 이네네
지금 고민중. 엽서랑 책갈피는 벽에 엽서 붙이는 곳에 붙여줬는데 키캡 박스 2개중 하나를 스크랩을 할지 아님 다이어리에 쓸지 고민중임...
증사도 잘라서 지갑에 넣을까 싶은데 잘못 자름 어캄. 계정 만들어서 키캡 하나씩 후원했어야 했다ㅠ
반갈해야할 두께인데 반갈이 쉽지 않아서 걍 스크랩다꾸 하고 다이어리에 붙이는 건 포기쓰. 그래도 키링 들어있던 뒷대지 정도는 붙여도 될듯?
오늘은 표고버섯 덮밥을 해먹었답니다. 근데 곰팡이가 핀. 대충 잘라내고 썼는디... 사실 버섯요리 하는 거 첨이라 버섯 상한 거 구별 못함ㅎ 이상한 냄새는 안났으니까 괜찮은 거 아닐까요?
사실 볶음밥인데 햇반 기준이라.. 걍 버섯만 조리해서 덮밥 형식으로 먹음. 남은 건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 되겠지..? 오늘 저녁에 두부 먹기로 했는데 두부 볶아서 같이 먹어치울까. 흠. 암튼 곰팡이 핀 버섯 먹고 어케 되는지 함 봅시다. 근데 원래 팡이 잘라내고 다들 먹지 않냐고
내가 지금 스티커나 살 때가 아니네 스위치2를 위해 돈을 모아야 하네.........
나오자마자 바로 사고 싶겠지만 한 내년에 산다고 보면 되려나. 저... 스위치.... 배터리 개전 전판이거든요..ㅎ.......... 하근데 어이없는 거는 제가 19년 7월 초에 구매했는데 19년 8월에 개선판이 나왔다는 점임. 좀만 참을 걸... 아니 근데 2017년에 스위치 발매인데 개선이 2년 뒤면 걍 스위치2도 바로 사나 6개월 뒤에 사나 삐까삐까 아니냐
그럼 나는 지금 컴퓨터도 살 예정이고 스위치2도 살 예정인 백수란 말이죠......? 오................ 로또 당첨만이 답이다
우울해짐. 그냥 죽고 싶달까요. 이렇게 살 수 없다는 걸 아는데 나아갈 용기는 없달까나.... 우하하. 어차피 가족한테 피해만 끼치는데 일찍 죽었어야 했는데 그쵸. 내년에 알바든 뭐든 하기로 했는데 증말 자신이 없다 이말이에요. 이번년 즐기고 내년 되기 전에 죽었음. 아 그건 또 애매하네. 시기가.. 음...... 와 죽을 용기가 생긴다 해도 죽지 못하는 시기라니 뭔가 새롭네. 근데 버튼 딸깍으로 죽을 수 있다면.... 못참고 죽어버릴지도.
잠이나 자자. 뭘 더 생각하겠니. 우울할 시간에 잠이나 자고 게임이나 하고 취미생활을 즐겨. 시간을 아껴 써. 벌써 4월이잖니. 좋은 꿈이나 꾸자. 이왕이면 사랑받는 꿈을 말이야. 부디.
오늘 일찍 일어난 김에 푸룬주스 마셔보겠습니다~
음~ 한약맛. 동양의 자두에 비해 산미가 적고 단맛이 많은 게 특징이라고? 뭐라는 거야 자두 주세요
어우 푸룬주스 200ml에 물 한 250? 300 마시니까 걍 배 쥰내 부르네. 물 좀 더 마셔야 하는데 일찍 일어난 김에 공복 걷기도 좀 합시다. 원래 계획은 실내자전거였는데요... 어제 쥰내 쳐먹어서 증량했음. 이번주도 망했음. 암튼. 어차피 밥 먹고 자전거 타야해서 아침부터 자전거 조금.. 근데 너 증량했자나. 그치만요.....ㅠ
좌식자전거니까 편하게 20분만 타자....^^
마비노기 모바일 외형 취향인데 이게 참..... 파티 있고 이런 거 땜에 깔아서 커마만 해보고 캐도 안만들었음. 에휴 이거 할 시간에 엘든링이나 하라고
아니 현실 아싸라도 온라인에서는 잘만 노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온라인도 너무너무 힘듦............ 같이 던전 도는 거 말고 걍 맵에 같이 있는 것도 신경쓰이는데 파티? 진짜 레전드로 노답쓰
좀 두통 있나 싶었는데 오늘 머 한 것두 없는데 아니겠지. 약 먹을 정도 아니겠지 했는데 일어나보니 일단 두통인 게 인식이 되어버려서.. 약 먹었다네요..ㅎㅎ
3일이나 하고 지금 공개 라인업은 헤드라이더인듯? 다행이다ㅎㅎ 다같이 나오는데 세돌이들이 헤드? 했는데 3일차에만 나오는듯. 그나마 티켓팅 가능성이 다시 올라오지 않나..
모르겠고 일단 숙소 예약할까....?? 어차피 티켓팅 못하면 취소하면 되는 거고 티켓팅 성공해도 좋은 숙소 나오면 또 취소하고 다시 잡아도 되니까.....
아니 근데 공연 1시부터 먼데? 멀해도 2박을 잡아야 하는 거임? 에바야
쥰내 까탈스러워서 작은 침대 시러 욕실 작은 거 시러 이러고 있음. 너 돈 많니? 너 백수야.....
🛏🛏🛏🛏
근데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욕실 작거나 방이 깔끔하지 않음 내가 넘 우울할 거 같아서.......... 일단 예약하고 생각할까. 근데 이딴 고민 해도 어차피 티켓팅 실패하면 끝임. 내가 티켓팅에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데 멀 고민하냐
깔끔하고 괜찮은데 고척이랑 머네... 걍 택시 탈까..... 아 티켓팅 한번도 안해봤는데 숙소 잡는 게 맞냐ㅋㅋㅋㅋㅋ
쥰내고민됨 교통비 숙소비만 해도 한 40만 나올 거 같고 티켓이나 굿즈 나오면 굿즈 생각하면 60 잡아야 할 거 같은데 이게 단콘도 아닌데 맞나 싶은 거죠......
그렇다고 숙소를 모텔 싼 곳 잡으면 이런저런 스트레스 대박일 거 같고 좀 인테리어 깔끔하게 되어있는 곳 하려면 일단 2박이라 기본 20만원이고........
ㅎㅎ... 몰라 일단 예약했음. 보통 하루 전까지 무료취소 되니까요.. 티켓팅 목욜이라며. 그때 생각하자. 저 영타 아예 못쳐서 지금 영타 연습하려구요. 일케 영타를 연습하게 될 줄이야....
영타 때려쳐이씨............. 못하겠음ㅠ
이번주 평일 저녁 하루 빼고 다 시켜먹어서... 이번주도 다이어트는 포기구요ㅋㅋㅋㅋㅋ 증량 안한 게 다행일 정도. 자제하긴 하는데 그래도 300g정도는 먹게 되던데. 담주는 진짜 혼자서라두 샐러드 먹기로 했음. 아님 샐러드 먹고 한입만 딱 뺏어먹던가. 이래서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 다이어트가 어렵다니까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족들이랑 낚시하러 가는 중 헤헤... 낚시 라기엔 소풍이지만요. 목표는 3명이서 1마리라도 잡는 거라네요
바람이 먼 태풍 불듯이 불어서 좀 하다가 걍 밥 먹구 돌아옴ㅎ 마지막에 걍 접자 하고 끌어올렸는데 작은 새끼 물고기 잡혀 있었음. 내 첫 물고기!! 어쨌든 3명이서 1마리 잡은 거죠? 목표 달성이라네요~
새끼 물고기는 아마 미역치인듯? 초심자의 행운 어디갔냐고. 근데 오늘 진짜 바람 넘 많이 불긴 했음. 글애두 낚시 해봤고 작은 애라도 잡아봐서 좋았다예요~~
이제 깻잎도 잘 먹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요즘 가지도 성공해서 삼겹살 먹는데 깻잎 싸먹어봤는데 괜찮아서 계속 싸먹음. 성공~~~
오늘 쥰내 많이 먹어서.... 소화제 두알 먹음. 아미친 저번주보다 증량일 거 같은데ㅋㅋㅋㅋ 담주는 진짜 살뺀다
몸무게고 뭐고 다 모르겠고 약이나 먹음. 두통이..... 더 자던가 누워서 소설 읽다가 괜찮아지면 일어나고 아니면 계속 약 먹으면서 쉴래. 어제 괜찮았는데 오늘 컨디션 확 떨어짐.......
이제 슬슬 일어나서 씻어야지......
늦게 물마시니까 물배 차서 배가 안고픈디. 6시에 초코무스쫀덕케? 그거 하나 먹긴 했음. 기력 딸려서ㅎ 저녁 엄마가 김치찌개 해서 먹고 싶은데 물배 차서... 그래서 엄마 샐러드에다가 김찌 먹기로 함. 밥 대신 파프리카랑 양상추에다가 김찌 먹으려고요. 나름 괜찮지 않을까..?
일주일동안 유지 감량 증량 감량 증량 해서 지금 2주째 제자리걸음 중이라 이번주는 진짜 빼야하는데 김찌 못참음. 원래 아플 땐 잘 먹어야 혀............ 뭐랄까 잘 먹으면서 살고 있긴 한데 식습관을 귀찮아도 뭐라도 먹어서 하루 2끼로 맞춰 놓아서 그런가? 1끼 건너뛰면 좀 에너지 없다는 게 느껴진달까나..
어제 하루동안 컵라면 김밥 초코크림빵 삼겹살 과자 등등 먹으며 거의 2천칼로리를 섭취했는데 오늘 5시에 씻고 나서 에너지 딸려서 곧 저녁시간인데도 6시에 초코무스 그거 먹었잖어.. 암튼 저녁 먹어야지 헤헤
양상추에 김치찌개 싸먹기, 김치찌개랑 파프리카 먹기의 후기는요.. 괜찮은데요? 애초에 김치찌개 자체가 맛이 강한 애고 양상추랑 파프리카는 순한 애라서 김치찌개에 맛이 죽어버려서 걍 김치찌개 먹는 수준이었음. 두부는 따로 먹음. 두부는 순한 애니까
근데 요즘 비요뜨 먹고 싶어서 비요뜨 구매함ㅎ 오랜만에 다시 먹어보고 싶어서... 간단 식사로도 좋지 않을까? 근데 이번주는 크림치즈 해치워야 해서 점심은 크림치즈에 통밀빵에 소세지 되겠습니다. 닭가슴살 소세지 있지만 비요뜨 사고 15000원 안되길래 비엔나소세지 구매함ㅎ 비엔나가 양조절 하기 참 좋아
나에게 닥친 거. 컴터 바꾸기 스위치 사기 이세페2 가기. 다해서 한 4백만원 되시겠습니다~ 와 합치니까 개에바 가격이 나오잖아? 이게 맞나. 컴터는 바꾸고는 싶은디 머가 먼지 모르겠음..... 구냥 돈줄테니까 이 돈 내에서 최고사양 맞춰주는 로봇 있었음 좋겠다ㅠ
한 200만원 아래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대부분 300만원대인 거 같기두 하고.... 잘.... 모르겠음..... 사는 건 컴퓨존에서 살 거 같은데 과연 언제 살지.. 그치만 몬헌 와일즈 하고 싶은데........
이세페는 머 티켓팅 성공하면 가는 거구 안되면.. 온라인 해주지 않을까 솔직히 온라인 믿고 있긴 한데 없음 망함. 보안문자 입력 넘 힘드러... 에휴 모르겠다. 컴터는 300 생각하면 한.... 여름 넘어서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나. 근데 이게 맞냐
아니 미친 이세페2 티켓값이 2박 숙소 값보다 비싼 거 실화냐????
아 에바야 이정도면 티켓팅 실패하는 게 나을 정도임.... 애초에 8시간을 내가 거기서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하......
레전드 md 20 잡고 교통비에 식비까지 생각하면 콘서트 한번 보겠다고 100만원 써야 함. 이게 진짜 맞냐?
개처어이없는가격에지금다이어리쓰고일찍자야하는데개큰분노하고있음....... 보통 십만 후반대 아니었냐고 페스티벌이라고 이난리하는거면 제발 단콘을 해. 너네 페스티벌을 크게 벌이지 말고 고소 하고 단콘이나 하게 해줘
그렇지만 일단 티켓팅은 할 거임.... 적금 털어야지 머 어쩌겠어...... 티켓팅 하고 cgv 하는지랑 md 판매 어케 하는지 보고 정해야지.....
에휴 화산의 딸 플레이 하다가 12시가 곧이라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했는데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 진정하고 호다닥 다이어리 쓰고 2시 안에 자보자
애초에 하루 러닝타임 8시간이고 8팀 공연하는데 세돌이들이 주일 수가 있음? 지금 라인업에? 8팀씩 각자 1시간을 하는 게 머가 주임..? 3일차에 시간 별루 못쓰는 팀들 있어서 30분 하고 가서 세돌이들은 2시간 3시간 하는 거 아니면 내 기준 주가 될 수 없는데........
인기 있는 사람들 모아두고 뭐하는 짓임? 세돌이들이 떼창해달랬는데 이파리가 없으면 뭐 어쩌자는 거임?????? 저 라인업을 뽑을 시간에 단콘을 열어 이 미친 회사야
티켓값이 개비싸서 사실 대가리 깨진 우리 팬덤 말고는 인기가 많아도 어차피 타팀 팬들은 다른 콘서트 열리고 음악방송 나가니까 많이 안올 거 같긴 함. 근데 걍 내가 아쉬워서 더 그럼. 비중 많다며...ㅎ 비중이 많을 수 있는 라인업이 절대 아니라서. 타임테이블 나오면 또 달라질 수 있겠지만 잘 모르겠음..... 우리 시간이 많아도 저 라인업이면 우리 애들 욕먹을 거 같아서. 개비싼 티켓 주고 보러 왔는데 30분 나오고 끝이면 욕하겠지. 걍 다른 페스티벌이면 괜찮음. 근데 이세페잖아 이씨발미친회사야
너무너무 속상해서 그럼. 돔에서 공연한다고 좋아하는데. 이름도 이세페인데. 3일차 하루 나오니까 우리 애들 비중 많겠지 했는데 비중 적어도 속상하고 비중 많아도 욕먹을까봐 속상하고 걍 씨발 진짜 단콘을 열었으면 됐잖아. 걍 난 애들이 팬들이랑 행복하길 바라는데 이걸 회사가
어우 안그래도 낚시 다녀온 뒤로 컨디션 계속 나쁜데 신경 쓰일 일 많아서 스트레스도 계속 받으니까 넘 힘든 것임.. 어제오늘 미약하게 두통도 있고. 손등에 오돌토돌하게 뭐 올라오기까지 함. 그만 날 힘들게 해.........
2시간은 하구나..... 2시간...... 하 일단 티켓팅이나 하자..
식욕이 늘었음........ 슬슬인가. 아니 이번주 살빼야 하는데 밥 먹고 또 뭐 먹고 싶어서 간식 먹고 아주 난리남
로그인부터 다시 하는 게 어디있어 이 미친 사이트야
나................ vip 원하던 자리는 아니긴 한데 끝자리 하고 싶었는데 끝자리도 아닌데 일단 vip 예매함. 어카지 일단 입금 하까??? 진짜 가??? 100만원 써??????
일단 입금 하고 옴. 이게 3500번대 였는데 내가 원했던 vip석 자리 다 없없는데 새로고침 하니까 포도알이 갑자기 생긴 거. 눌렀는데 이선좌가 안뜨는 거..... 예.............

근데 아직 확신이 안서는 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넘비쌈 진짜 md 보고 결정할지도. 모르겠음......... 서울 살았음 이런 걱정 없다. 당연함 거의 40만원이 아껴짐
그 구름이 온다고....?
어그냥내가쿠팡알바를뛰어볼게
그냥 노래 듣는데 너무 울거같음진짜진심으로눈물고임. 그냥 왜그런지 모르겠음 넘 추억의 노래라서 그런가 걍 듣자마자 이네 저 노래 하나를 위해서 백만원 써도 되겠다고 들 정도. 진짜 세이렌 아니냐 그냥 사람을 홀리는데
일단 최대한 지출 줄일 수 있는 방법 알아보고... 아니 근데 1시부터 시작이라 진심으로 숙소는 1박만 하기 에바 아닌가 늦은 체크인 가능한가 흠........... 근데 점심도 먹어야 하고 입장체크 이런 것도 있어서 12시에는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잘 모름 사실... 그리고 짐도 애매하고... 사실 당일치기 이런 거 하면 돈이 젤 많이 아껴지는데 당일치기 무리무리..
인외가 날 요시요시 해줬으면 좋겠다.... 쓰다듬어주고 안아주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사랑해줘....................
인류는 과학발전이 아니라 마법발전을 했었어야함. 저 좀 판타지 세계로 보내주실래요.... 쌩판타지 오케이 로판 오케이 현판 오케이.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태어난 거 같은데....
아무것도못하고가족돈만축내는개백수인간쓰레기인생살기 vs 판타지 세계에서 살기. 근데 몬스터 던전브레이크 도적 자객 귀족 등등등 잘못걸리면 끔살당함. 흠 닥후네요
아아 외계인이 지구침공 안하나... 외계인도 인외임. 외계인이 지구인을 애완동물처럼 여겨주면 안되나. 걍 누가 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케어해줬음 좋겠음.. 나는 이세상에서 열심히 살고 싶지 않아 편하게만 살고 싶어..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있어 빙고 인 것이에요... 아아 누가 나 밥 먹여주고 씻겨주고 옷입혀주고 요시요시해주고 재워주고 깨워주고 다 해줬음 좋겠다. 집착통제다정인외 어디 하늘에서 안떨어지나...
화산의 딸 하다가 형 뱅온 놓쳤는데 들어간지 30분만에 뱅종을 하다...... 안돼 나 다이어리 써야하는데ㅠ
갑작스런 아빠 옷 사러 가기~ 근데 내 옷도 없어서 고민중ㅋㅋㅋㅋ 살 다 빼고 옷 구매할까 했는데 어차피 집 밖에 안나가니까. 근데 바지가..... 입을 바지가 없음. 원래도 딱붙는 바지 안입고 널널한 바지 입었어서 이게 맨투맨 같은 거 입음 보통 허벅지 잡으니까 바지 핏이... 예......... 그래서 엄마가 꺼내준 바지 입음. 한 고등학생 때 바지일듯ㅋㅋㅋㅋㅋ 딱 맞는다. 그게 맞긴 해 지금이 아마 고딩 2~3때 몸무게 아닌가?
청바지 쥰내 비싸서 걍 인터넷으로 보려구요... 가격이 먼.....
외출해용..^^
고속도로 진짜 정신 나갈 거 같음. 불안도 맥스예용....ㅎㅎ
집 왔다......... 쥰내 많이 먹은 거 같음. 이제 약 쥰내 쳐먹을 시간이네ㅎ
자다 깸..... 다시 빠르게 잘 수 있으려나.....
살짝 속이... 가족들이랑 술마시는 것도 참 어렵다. 매번 생각하지만 술 안마시는 게 제일 베스트인듯. 다들 취하는 분위기에 나만 맨정신이기 싫어서 초반에는 좀 마셔보는데 어차피 맛없어서 몸이 살짝 취한다 싶음 바로 그만 마시게 되는데 그러면 끝나갈 때 쯤에는 몸도 멀쩡함. 근데 담날 숙취가 없는 것도 아님. 결국 취하지도 못하고 숙취만 얻는......
이세페 아직도 확정은 못지었는데 일단 갈 수도 있으니 말은 했거든요? 근데 반응이..ㅋㅋㅋㅋ 엄마의 반응-> 내가 따라갈까.. 갈 수는 있나 진짜 갈 거가 위험하다 언니의 반응-> 갈 거면 뭐 타는지 어디 가는지 내렸는지 하나하나 다 보고하고 모텔은 절대 안된다 니가 어케 서울을 가냐 지하철에서도 우는 애가 뭐 혹시 저............... 미성년인가요? 물론 정신연령은 애기가 맞음. 애기로 살고 싶은 것도 맞음. 나도 내가 걱정되는 것도 맞음. 근데 나보다 더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요..
쥰내 애새끼같이 살고 있지만 나이는 사회생활 하는 성인인 게 좀 웃기긴 하군요.. 아니 나 응애로 살래
아무튼 이세페 아직도 md나 이런 거 라인업도 다 안나오고ㅎ 고민중쓰입니다용
밥 먹기 너무너무 귀찮다. 당연함 점심 안차려먹은지 일주일임. 꾸준히 먹으면 이런 생각 안드는데 집에 비요뜨도 있겠다 걍 쥰내 귀찮은 거임...............
아빠가 다시 갔기 때문에 일정 정리도 해야함. 오늘 호다닥 비요뜨 먹고 자전거 쪼매 타다가 일정 정리하자. 비요뜨에 견과류 넣음 완전 다이어트식 아닙니까ㅎ
패러블 진짜 테러블이자나..ㅎ 세돌 공연시간만 안줄어들면 괜찮긴 한데 일처리 이래가지고 md나 뭐시기나 다 기대가 안됨. 방석도 안된다고 하고. 걍 지금부터라도 좆된 거 알면 알아서 잘했으면 함.... 이세페1 잘 끝나서 뭐 너네들이 잘 한 거 같아? 너네 뭐 돼? 아니야 그거 다 형이랑 세돌이들 덕분인 거야. 누가 물 뺏고 굿즈줄을 그따구로 세워. 일반적인 팬덤이었으면 이렇게 안넘어갔어ㅋㅋ 정신 좀 차려
아니 나는 가는 거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1도 없는데 엄마가 넘 무서워해서 따라가고 싶어함..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괜찮다구요.............
제가 생각해도 무서워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만 아무튼 괜찮음. 그냥 돈만 걱정될 뿐임......... 아직 가는 것도 확정 아니고.. 근데 엄마랑 같이 가면 이제 밥이나 대중교통 탈 때 신경 많이 쓰일 거 같아서 거절하는데 엄마는 걱정함ㅋㅋㅋㅋ 아니 나는 진짜 이상하리만치 괜찮거든요
엽떡도 먹고 싶고 핫치즈싸이순살도 먹고 싶고 마라샹궈도 먹고 싶고 빵도 먹고 싶음. 식욕 돌았네..... 아아 아빠 다시 돌아와 이러다가 점심에 시켜먹겠어..
으아.... 12시 반부터 기차 알아보고 예매했더니 2시인 거 실화냐.... 이제 씻고 밥 먹어야함
할 말 많은데 물마시고 씻고 밥먹어야함 너무너무 귀찮다ㅠ
그냥 할말이나 할래. 원래 원하던 열차가 있었는데 원하던 시간대에 없어서 그 시간대에 있는 열차 괜찮은지 어디에 앉을지 알아봤구요. 근데 시간대 정하는 거에도 많은 고민 함. 기차 안에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도 내 옆에 사람 있는데 밥 먹기 불편할 거 같아서 포기하고 근데 또 집에서 점심 먹고 가자니 아쉬워서 주변에 혼밥 하기 좋은 곳 있나 찾아봄. 예.. 혼밥 도전~ 대학생 때도 혼밥 못해서 한번도 학식 먹으러 간 적 없는데 레전드. 암튼 시간대랑 자리랑 다 정했는데 교통편이 그지같다는 걸 확인해서 어디를 도착지로 할지 또 알아보고.. 예 그러니까 2시가 넘었던데요
이정도면 거의 가는 거 확정 수준으로 일정 짜고 있는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3시네 어우 굶을까 요즘 증말 귀찮다......
오늘도 비요뜨..^^
안녕. 어느새 또 맞이한 나의 생일아
어째서............... 어째서 벌써 생일이냔 말이에요. 흠 우울한 생각 말고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낼 케이크 시키면서 식사빵 사서 점심 먹을 거임 헤헤~
케이크 시키면서 내 먹을 빵 시킬 건데 넘 고민됨.. 샌드위치도 먹고 싶고 소세지빵도 먹고 싶고 고로케도 먹고 싶어.... 근데 오늘 다 먹지 못할 걸 알아. 그리고 빵은 진짜 살쪄.......ㅠ
비상!!!!!!!!!!!! 빵 먹으니까 너무 신나서 자제 못하고 먹어버림... 모닝빵으로 만들어진 샐러드빵 2개랑 고로케 하나 먹고 넘 배부른 걸 자각해버렸달까요.. 나에겐 소세지빵이랑 다른 빵이 더 남아 있는데. 일단 소화제나 먹을까..ㅎ 아냐 점심이니까 소화 가능할지도 라기엔 요즘 저녁에 소화 잘 못시키는디....... 일단 저녁에 보고
샐러드빵 먹고 딱 끝냈어야 했는데ㅠ 하..... 하지만 행복했죠? 진짜 빵은 안되겠다. 남기기도 애매한데 하나 먹어도 부족한 느낌 들어서 더 먹게 됨. 당연함 빵순이임... 생일이니까 괜차나^^ 그치만 이번년도에 샌드위치나 그런 거 제외하고 빵집에서 빵 시켜먹는 일은 없는 걸루ㅎ
진짜 미치겠는 점. 고로케 반쯤 먹고 막입 먹을 때 와 뱉을까 이생각 했으면서 다 삼키고 레스 쓰면서 쉬니까 눈 앞에 있는 빵 먹고 싶음. 빵 미친 것. 왜 나는 빵순이로 태어났는데 빵만 먹으면 살이 잘 찔까.. 물론 찐으로 살찌는 건 아니고 하루 +0.×kg 되는 거라 먹은 양이나 수분따라 달라지는 건데 근데 같은 양을 먹어도 빵은 살찌던데.. 근데 오늘 빵을 많이 먹음. 케이크도 먹을 거고. 낼 백퍼 증량임ㅎ
아 맞다 저 🎊20kg 뺐습니다🎊 어제 달성함
정체기 있어가지고 잘했으면 3월 31일에 20kg 달성이었는데.. 앳플리 기록상은 다음주일 거라 1키로 빼는 데 4주 걸린 거 실화냐ㅎ 어제 갑자기 확 줄어서 이거 유지해야 하는데 응 어림도 없지 생일이야~
근데 더 어이없는 점 아십니까. 원래 몸무게에서 20kg를 뺐는데도 bmi상 비만임. 진짜 실화야????? 도대체 얼마나 쳐먹었던거냐고~~~~ 과체중의 길... 어렵구만.............. 더욱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케 작은 케이크로 사서 엄마랑 반 나눠서 다 먹구 소세지빵도 반 나눠서 먹음. 오늘 정말 탄수 폭탄이군...... 먹은 케이크사진~ 약간 용맹딸기 같지 않나. 왕위에 앉아있는 딸기랄까
챗지피티 진짜 똑똑하다 딴 거 하면서 대충 듣는데 어느순간 진짜 대화형태가 되었자나
어우 등.. 허리보다 살짝 위에 오른쪽 왜 아프지??
5호차 1a 타고 싶었어................
그리고 아직도 등 아픔. 이유가 뭘까. 일단 다시 자야지...
아빠 가면서 이제 밥 먹기가 애매해져서 엄마가........ 이유식.. 소분용기 사줌.....ㅎㅎ....... 손바닥만 하구요 120ml네요
아나 실수로 잘못 주문했네...ㅎ....... 멍청비용 레전드
멍청비용 7000원 레전드야~ 괜차나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

아빠 갔으니까 평일 저녁에는 엄마랑 같이 샐러드나 좀 다이어트 식으로 먹기로 해서 식재료 정리랑 일주일 식단 적어둘 보드판 샀음ㅎ 오늘 저녁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녁 6시부터 몬헌 합방임. 앗... 아아...... 근데 어차피 몬헌 할 때마다 소리만 들었어서..ㅎ 첫시작부터 하는 거면 어차피 다시보기로 보거나 작게 소리만 들어도 될듯. 어떻게든 언젠가 몬헌을 플레이 하겠다는 의지..
마라샹궈를..... 쥰내 먹음. 아니 몇입 안먹었는데 +0.4라 이해 못하고 걍 좀 더 먹었거든요...ㅎ 도대체 얼마나 증량일지 감도 안옴
아니 근데 진짜 그렇게 배부르지도 않았음... 마라탕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괜차나 어차피 엄마가 마라탕이 더 취향이랬음. 주말 다 시켜먹겠지만 괜차나 딩딩딩딩딩. 응 어차피 결국 내가 이겨~ 그치만 5월 안에 앞자리수 바꾸고 싶어서... 담주에 열심히 하지 뭐..
어우 합방 보는데 낙타멀미 레전드
미스티 레인보우.. 곡 이름 예쁘다
페스티벌 md가 안뜬 지금.......... cgv 포스터가 갖고 싶다고 하면.. 안될까요....?? md는 세돌이들이 없을 수 있는데 cgv 포스터는 세돌이들 굿즈인데 어라라
이번에도 cgv 포스터 주겠지? 아닌가 하 갖고 싶다. 아니 빨리 md 내놓으셈. 별로면 진심 cgv 갈 수도 있으니까. 6명의 공주들을 빨리 집으로 납치해오고 싶다고
스타게이저?? 시티팝???? 완전 이네거자나
stargazers.. 점성가 천문학자라........ 취향이려나. 흠... 일단 저의 최애곡은 겨울봄이거든요
오늘 곡 이름 다 공개하나? 메모리.. 팬송느낌쓰, 사랑, 밝고 행복함, 케이팝? 그리고 공띵님???
🎵🎵🎵🎵
elevate? 핫한 세돌??? 쫀득한 노래??? 기대되는데
현실도피 제가 잘하는 건데요. 취향일지도?
바부다 바부. 25일날 4집 나오네ㅋㅋㅋㅋ 머 보통 금요일이긴 한데 아무튼 확정 땅땅이구만~~
4집 묵은지...ㅋㅋㅋㅋㅋ 나도 묵은지 담그는 거 봤으니 추억여행 가능하겠다
어라라 배고픔. 오늘 식욕이.... 낼 점심 든든하게 먹어야 하나ㅠ 오랜만에 먹방 보고 있음............ 아니 근데 어째서. 오늘 점심 냉동실에 뒹굴던 동파육 반 먹고 저녁은 시금치파스타 먹었는디. 일케 배고플 일이 아닌데 뭐지
티저 배경이 우중충해서 그런가 애니 중에 그거 생각남. 하 그... 그.... 초반보다가 하차했나 다 봤나 기억 안나는데 ost를 좋아했는데 그 총 들고 싸웠는데 괴물?을 부르는 명칭도 있었던 거 같은데
미래 느낌쓰. 막 화장해주는 기계인가 옷코디해주는 기계 있는 세계관이었던 거 같은데 총도 약간 레이저건처럼 생긴 그런....
찾아냈다. 사이코패스였음. 괴물 이름 있다했던 거 ost 이름이 '이름 없는 괴물' 이어서 그랬나봄ㅋㅋㅋㅋㅋ 2화에 막 옷코디 나오는 거 보면 진짜 한 3~5화 그까지보고 탈주한 거 같은데. 아님 넘 어릴 때라 기억이 안나던가. 근데 아마 끝까지 안본 건 맞을듯? 노래만 계속 들은 거 같음. 근데 노래를 너무 많이 들어서 기억에 남는 애니랄까요...
어제 밤에 배고파도 일어나면 딱히 배 안고픔. 왜일까. 가짜배고픔이었나....... 근데 그래도 마라샹궈 냉동한 거 먹을 거임ㅎㅎ 씻는동안에 따뜻한 물에 해동 좀 시켜두면 그릇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나
마라샹궈 먹으니까 너무 행복함... 마라탕 마라샹궈는 행복의 음식 아닐까 하......... 존맛이다
근데 다 먹으니까 샐러드 먹고 싶음. 요즘 식욕이 상승했는데 또 상콤한 게 땡기기도 하고. 어라라 그냥 다쳐먹은 인간인 거 아닌가요. 사실 오늘 저녁 오이비빔밥 먹기로 했어서 마라샹궈 맘 놓고 먹은 거긴 함ㅋㅋㅋ 오이비빔밥인데 오이 죽었으면 걍 샐러드 먹기로 했음. 사과랑 방토도 죽어가서..... 이번주는 냉털하는 주로 정했거든요
식욕 터져서 그런가 밥도 왕창 먹고 싶고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 다 먹고 싶고 과자도 잔뜩 먹고 싶은 그런 상태. 점심인데 200g 넘게 먹은 거 좀 후회스럽긴 한데 마라샹궈에는 밥 먹어야만 함. 맛있었으니 됐죠? 치우고 자전거 타자~
이세페 가게되면 성심당 가볼까 생각했는데 어차피 다이어트 중이고..... 맘껏 못먹을 거 같아서 걍 살 다 빼고 한번 가보던가 하려구요. 그때는 하루정도는 배불러도 걍 먹을 수 있자나. 지금은 에바임. 5월에 그렇게 먹을 순 없어. 아직 반이나 더 빼야해....
하시바 빵순이가 빵을 포기하고 있는데 방송에서 자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하는 형.......... 진짜개부럽다진짜진짜진짜 나는 개쳐먹어서쥰내게쪄서20kg빼도비만인데형은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
나는다이어트중이라형컨텐츠매번늦게시작해서재밌는컨텐츠할때도야식못먹어서그게진짜너무서러운데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
살 다 빼면.......... 큰 컨텐츠 할 때는 야식 먹을 거임........... 빼기 전에도 개큰컨텐츠 오면.. 먹을 거임. 다이어트 중 아니었음 그란때 야식 먹었을듯. 크아악 방송 보면서 닭강정이나 치킨 먹고 싶다. 하.... 응 아직 쥰내게 빼야해~ 이번주 식욕이 터졌지만 엄마랑 저녁에 나름 잘 먹고 있으니 다행쓰~~
ㅎ 티켓은 운송장 떴는데 결국 md소식은 아직도 없구나.....ㅎㅎ..... 어그래가보자고 맘에 안들면 등기보내서 취소하면 그만이야~~~~ 물론 cgv가 성공해야함. 관 수 적으면 실패할수도...
토요일도 반값해줘 이새끼들아 25만원이 누구 집 개 이름이니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음. 점심에 엽닭 얼려둔 거에 밥 먹었는데 더 먹고 싶음. 뼈 빼고 이리저리 하면 200g 안되긴 했는데 배고플 거 까지는 없지 않냐.... 그래서.. 크래커 뜯음ㅋㅋㅋㅋㅋㅋ
든든허게 올오에 발사믹이랑 같이 먹음. 오랜만에 크래커 먹으니까 맛있더라. 당연함 한봉지에 100칼로리임. 식욕 터졌을 땐 먹어줘야해........ 다이어트 하루이틀 할 거 아니자나^^ 식욕만 터지고 소화 안되고 배부르고 그랬음 모르겠지만 소화도 다 시키는 거 보면 걍 먹어주는 게 맞다
무드트래커 쥰내 밀려서 다이어리랑 방송일기 보면서 정리하다가 이네가 내 채팅 읽어준 부분 녹화땀. 2월 방송일기에 채팅 읽어줬다고 기록한 거 있어서.. 그 이후로도 한번 읽어준 적 있어서 그것도 땄다ㅎ 바로 딸 수 있는 이유. 다이어리에 적지 않더라도 읽어준 그 순간 넘 기뻐서 폰 노트에 바로바로 입력함. 오늘이면 23일 1시간 23분쯤에 채팅 읽어줌 이런 식으로. 흔하게 있는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걍 수많은 채팅 중에서 내 채팅을 읽어줬다는 게 기쁘달까요
엄마두 나름의 다이어트식으로 먹겠다고 이번주부터 제가 저녁식사를 차리고 있단 말이죠? 근데 엄마가 새로운 레시피는 없냐고 물어봄ㅠ 흑흑....... 나는 내가 만드는 음식이니까 맛 신경 안쓰고 걍 먹기도 하고 대충 먹어서.. 그래서 새로운 거 없냐고 할 때마다 그냥 샐러드나 반숙란 먹자고 함ㅎ
근데 진짜 그거뿐임........ 다이어트한지 몇개월이 됐지만 제가 점심으로 먹는 거 진짜 한정되어 있음... 사과에 땅버 / 견과류 / 반숙란 / 간계밥 / 통밀빵에 소세지 사실 통밀빵에 소세지 이거를 제일 주로 먹고 이제 견과류만 먹는 일은 없는듯. 비요뜨에 견과류 추가가 제일 좋은데 유통기한이.. 암튼 12월부터라고 해도 거의 5개월인데 메뉴 봐라 걍 진짜 걍 먹음.......
크래미 있을 때는 걍 크래미 먹고 시금치 있을 때는 시금치 먹고. 이번주는 거의 끝났고 담주 식단 짜야하는데 머 먹어야 하나. 일단 한번이라도 만들어 먹은 거 써볼까 두부계란볶음밥 / 두부계란찜 / 부추참치김밥 / 부추짜박이 / 대패양배추김밥 / 표고버섯들깨무침 / 오이비빔밥 / 시금치파스타 / 시금치덮밥 / 토마토콩피 / 참치순두부 / 양배추계란전 / 가지덮밥 / 가지구이 정도려나. 15개도 못채우는 거 실화? 도대체 멀 해먹냐..
이번주는요. 시금치파스타 오이비빔밥 두부계란찜 해먹음. 오늘은 토마토랑 크림치즈가 죽어가서 토마토 쓸 수 있음 토마토콩피 해먹을듯? 안되면 걍 빵에 크림치즈에 샐러드 먹던가. 낼은 걍 샐러드임. 주말은 점심 시켜먹고 저녁 샐러드고. 진짜 평일에 2번은 샐러드 먹어야겠다
담주는 부추도 써야하니까 부추비빔밥 한번 먹구 남음 부추전이나 부추짜박이는 잘 안먹게 되던데 흠.. 이번은 다르려나. 그러고 크림치즈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애초에 빵도 사실 고정식단임. 빵 먹고. 하루는 대충 암거나 먹자.. 그러고 샐러드 이틀이나 샐러드 하루 반숙란 하루 먹던가. 냉털 언제 끝나지. 토마토소스도 먹어야함ㅎ
오늘 점심은 반숙란이었는데요. 근데 통밀빵 유통기한 쥰내 짧아서 오늘 왔는데 25일까지라 냉동빵 아닌 냉장빵을 즐기기 위해 빵으로 변경! 냉동하면 무조건 구워야 해서. 사실 냉장고 열었다가 빵 보니까 빵이 너무 먹고 싶었음. 오늘은 생빵을 먹어볼 것이에요~ 씻을 동안 꺼내놓았음. 빵은 역시 실온이지
우우... 5월 전에 해야하는 거 짱많음. 일단 청바지 하나는 무조건 사야하고 또 아래위로 사려는데 넘 고민중인 것이에요.. 그치만 진심 입을 옷이 없음.. 치마가 더 날씬해보이는 거 같아서 청바지 하나 치마 하나 사려는데 마땅한 치마도 못찾겠음. 아직 넘 뚱뚱쓰야............... 얼굴도 몸도 다 못생겼어... 이세상 여자들의 외모 평균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세상은 예쁜 사람들로 가득한 걸까 저같은 안여돼들이 많았음 좋겠어요....
이노시톨 먹어보고는 싶은데.. 기립성저혈압 정도는 괜찮겠지. 근데 넘 비쌈...
나우푸드가 싸서 그거 먹어볼랬는데 알고보니 보통 내가 비싸다고 느꼈던 건 4000이라 나우푸드의 경우 8알을 먹어야해서 가격은 다 비슷비슷한 거 같음. 대략 3개월에 8만원 정도같달까
이노시톨 지금 할인하는 거 사봐야지. 그리고 원래 젤리멀티구미 먹고 있었는데 걍 비타민 c,d 사서 먹어야겠다. c,d 합쳐진 건 없나 귀찮은디.....
아미친 이노시톨이랑 비타민cd 알아보고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 혹시나 싶어서 받았는데 이세페 티켓임. 일어나있어서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 마스크 쓰고 호다닥 받아옴 흐아악 못뜯겠어...
이런 거 첨인데 심지어 카드티켓이야 너무너무 아름다워... 아니 아무튼 아이허브? 가보니까 보통 걍 이노시톨 하루 2000이더라구요. 하 근데 캡슐 4개 에바쓰인디... 근데 한달에 싸야 23000원 30000원이더라구요. 미오는 다 비싸.. 그럴거면 지금 할인하는 거 3개월분에 5만원인데 용량 4000이니까 반 나눠서 먹음 6개월 아니냐. 먹고 잘 맞음 그 이후로 고민하면 되는 거 아닐까? 비타민cd는 걍 고려은단 생각하고 있음. 지금 요오드로 이슈 있던데 비타민이랑은 별개자나요ㅎ
구냥........ 살 좀 빼서 생리주기 돌아오나 싶었는데 이번에 개같이 생리를 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기엔 일단 피 라는 존재가 살짝 나오긴 하는 생리대를 안해도 상관 없는 그런 생리를 해서..... 이딴 생리가 끝나기까 식욕 터지고 얼굴도 올라오고 심지어 오늘은 살짝 가슴이 아픔.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네요. 에휴
흠 그냥 나우푸드거 파우더 형태로 된 거 해야겠다. 약들이 넘 비싸자나~ 고민 그만하고 호다닥 씻고 밥 먹자
오늘 점심 행복식사 해서 기분이 좋음. 물론 여기서 그나마 건강한 건 통밀빵이랑 피클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ㅎ 통밀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오이피클 해둔 거 올리고 비엔나 올려서 먹음. 존맛. 지금 생각났는데 후추 뿌렸음 더 맛있었을듯. 담에 또 해먹어야지. 소세지가 너무 좋다. 담엔 진짜 닭가슴살 비엔나 사봐야겠다. 근데 소세지정도는 괜찮은 거 아니냐고 라고 하기엔 소세지를 자주 먹음ㅎ 비엔나는 동원 통그릴인가 그거 먹는데 통통한 게 괜찮답니다
묵은지.. 맛있게 잘 익은 거 같은디
스밍 개같은 거. syzygy때도 스밍 중요한 초반에 계속 끊기다가 일주일정도 되니까 캡챠도 안뜨고 그랬는데 이번에 신곡 발매시기 다가오면서 스밍 끊기는 일이 자주 생김. 오늘도 보니까 캡챠 떠있더라. 이쯤되면 일부러 하는 거 아니냐
4집은 진짜 억까 레전드였네.......
안녕하세요. 새로운 유심칩으로 돌아온 스레주입니다
점심 먹고 나갔다온다고 걷기 안했는데 저녁에는 머리 아파서..... 근데 오늘 먹은 거. 짬뽕 크림새우 아이스크림 컵누들. 오... 걍 유지나 했음 좋겠구요. 낼 일찍 일어나게 되면 공복에 자전거나 타던가 아님 오늘 괜찮아지면 조금이라도 걷던가 일단 모르겠음.... 더워지면 정말 힘드네.....
사실 차트 신경안쓰고 무지성으로 스밍중인데. 어차피 스밍은 기계가 해. 스밍해. 암튼 카페 갔다가 27위 소식 듣고 놀람. 키딩 다음 아니냐? 사실 키딩은 논외긴 한데.... 씨지지 명전도 못가고 이번 것도 아슬아슬했고 공백기도 길고 억까도 있고 그래서 머... 이탈은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성적이 나오니까 진짜 남은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거 같아서 묘하달까ㅋㅋㅋㅋㅋ
옷 오늘안에 사려는데 옷 고르는 거 진짜 힘들다ㅠ 핏이 어떨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고려해야 하고 내가 생각한 코디에 맞춰 샀는데 안어울리면 쥰내 망하니까 넘 고민임.. 옷 넘 비싸용.....
하루종일 옷고르고 옷사기. 9마넌 정두 썼는데 실패하면 다시 또 써야한다는 게 무서움. 당연함. 교체할 옷따위 존재하지 않음......
토요일에 빠른 선택으로 전화 돌려가지고 유심 바꾸길 잘했다..ㅎ
점심으로 편의점 소세지랑 불닭 먹음..ㅎ 후기. 아 남은 화수목금 깔끔하게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기. 근데 비엔나 30일까지라 비엔나 먹어야함. 일단 내일은 빵에다가 크림치즈 피클 비엔나 또 해먹을 거구요. 수요일은 비엔나랑 양배추랑 브로콜리 볶아서 먹어야겠음. 목금은 샐러드나 반숙란 먹어야지..
형 물어보는 거 개킹받네. 공식응원봉 나오면 누가 안사냐고ㅋㅋ
이미 다 만들었다고 해줘. 이세페에서 공식응원봉 흔들게....
말을 해라 영택아
택배 와서 정리까지 다 했는데 결국 판매 얘기는 안하고 갔네..
오늘 택배 4개 받았는데 4개 더 운송장 있음. 생각해보니 가방도 사야함. 그러네 가방도 최대한 직진이나 오늘출발로 알아봐야겠다ㅠ
cgv 예매 성공했거든요? ㅎ 응원봉 현장수령 보고 지금 취소하려고. 응원봉 흔들 수 있다? 이거 못참음 당장 서울 가
끝부분 나무뿌리 모양으로 한 거 감다살 레전드. 나무에 매달린 이파리자나~
이파리 안에 세돌이들이 있자나...ㅠ 나무의 푸르른 이파리 속에서 세돌이들 언제나 보호하기
근데 조기품절 될 수 있습니다 이거 뭐예요? 장난?
애초에 큰 시안 2개였는데 시계는 안될 거 같았어가지고..ㅋㅋㅋ 기대도 안했음
cgv.. 싸고 가깝고 좋지 cgv 가면 md 제외하고 밥값 제외하고도 30만원이 아껴지니까ㅎ 근데 cgv는 응원봉 못 흔들자나. 그거 아닌 거 같아
근데 혹시나 싶어서 취소표로도 잡아서 2장 잡은 것중에 1개만 취소함..ㅎ 언제까지 수수료 없이 취소인지 알아봐야겠다
밥 먹는다고 왁스코드 못봤네.... 응원봉을 사야만 하는 이유가 늘었다. 귀엽게 흔들어야겠다
그나저나 개 빡치는점. 점심에 불닭에 소세지 먹고 지금 공복몸무게 +1kg임. 어째서어째서어째서. 다해봤자 300g정도였자나......
아직도 공복 +1kg.. 보통 -0.5 빠지니까 0.5증량? 이걸 언제 빼냐..ㅋㅋ 아개빡쳐 이유가 먼데요 500g먹어도이러지않았는데!!! 이번주 회복에 집중하고.. 담주부터 2주간 개빡세게해야겠다진짜짜증나짜증나
그 냥 거짓같이 자고 일어나면 원상복귀 되어있었음 좋겠음ㅋ 네 내일 푸룬주스 마시고 공복 자전거 탈게요. 봐주셈
푸룬주스 마시고 물 500 반쯤 마셨다가 그대로 뱉을 뻔.. 아직 배가 빵빵해서 안들어가나. 남은 물은 자전거 타면서 마셔야겠다
md 걍 이세페md네 근데 스티커랑 엽서 스크랩용으로 가지고 싶음. 근데 개비쌈... 엽서 한장만 사게 해줘......
역시 이파리가 세돌 감싸는 응원봉이 맞네. 너무 좋은 응원봉이야...
점심 조금만 먹었더니 배고픈 거 같음.. 근데 증량한 거 원상복귀도 못시켰잖아. 어제 푸룬주스마시고 공복자전거타고 그랬는데 -0.2 실화야? 누가 이기나보자구요. 계속 -0.2 해야 1kg 겨우 빼는데 어 가보자고. 그전까지 최대한 빼야 콘서트때 맘편히 먹고 놀지. 앞자리 못바꾸면 걍 서울에서 굶으셈
의지력 지금 바닥 찍음. 먹고 싶은 거. 국밥 고추바사삭 커리 마라탕 쌀국수 치필링 등등등. 엄마 언제 오지 배고파..... 안되겠다 곧 올 거 같긴 한데 한입꽈배기 먹어야겠음
증량하고 살도 안빠지고 걍 감정기복 레전드라 그런가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막 먹고 싶음........ 힘드러............. 원래 같음 그냥 쉬엄쉬엄 버리는 주로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더 그런가. 에휴 밤에 상태보고 두통약이라도 먹던가 해야지. 미묘하게 두통도 있고 아주 그냥 레전드예요.
그냥 다 쳐먹고 싶은 것이에요. 근데 예전처럼먹고싶은거맘껏다먹으면서살찐상태로중요행사가기 vs 악깡버하고맛있는거양조절해서조금만먹고살빼서중요행사가기 했을 때 닥후라서........ㅎㅎ...... 20키로 더 빼야하는 걸 잊지 말기. 12월까지 달려야 하는 거 잊지 말기
구냥 감정기복이 넘 심해서 왁왁 거렸다가 다시 진정했다가 그러는 중..ㅠ 가임기라서 그렇다라고 생각할게....... 요즘 가슴 좀 아프다가 오늘 일어났는데 통증 느껴져서 보니까 가임기더라구요. 원래 그러는 거임? 아니 무슨 생리전이나 생리통 매번 바뀌는 거 같음. 원래 생리전에 가슴통증 있던 사람인데 뭐 가임기 배란기 생리기간 다 이럴 거면 한달에 멀쩡한 날이 뭐가 있냐. 이럴 거면 그냥 6개월동안 또 생리 안하는 게 낫겠어요 개빡치게하지마진짜
우울해......... 울 거 같은 거 보면 진짜 오늘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거 같음. 타이레놀 먹고 간단한 게임을 하거나 영상 보거나 소설 읽거나 딴 거에 집중해야겠다.
아니 이거 슬픈 영화였나. 바람? 머 들어본 영화도 아니고 근데 같이보기 하니까 걍 봤는데..... 틀어두고 딴 거 할랬는데 보게되고 결국 울게되고......
담 바디워시는 도브 저걸로 사봐야지. 향수는 넘 비싸기도 하고.. 이번에 새로 사기도 했고. 전 싼 걸루 사요. 향수 관심있지만? 독한 향 못견디기도 하고 밖에도 잘 안나가서... 근데 이번에 나갈 때 향수 뿌리고 싶은데 기존 향수는 완벽한 취향이 아니라서 새로 샀는데 알고보니 같은 브랜드더라ㅋㅋㅋㅋ
분명 그때는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해서 산 거였을 텐데 시향할 때 걸르고 딴 향으로 선택한 거 보면..... 머 새로 사길 잘한 거죠. 근데 집에 있는 건 향이 바뀐 거 같기도 하고 아닌가? 새로 향수를 산다면 라벤더향으로 사보고 싶긴 함
약간.............. 애정결핍같은 이유이긴 한데.... 어릴 때 친구가 좋은 향 난다고 라벤더인가? 하면서 나한테 말했던 걸 아직도 못잊어서 그런가봄. 칭찬같은 거 들을 일 없으니까..... 암튼 샴푸나 바디워시 다 엄마가 사는 걸 쓰긴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비누향 풀셋 or 라벤더향 풀셋 일케 맞춰서 써보고 싶긴 함
밥 차려먹기 너무너무 귀찮은데 어쩌죠
얼려둔 피자 한조각 대충 먹고 치우고 응원봉 사는 것까지 클리어~
스티커 고민하다가 1장만 더 샀음. 응원봉에 안붙일 거 같긴 한데.. 다꾸용으로 쓸 수도 있으니까
파스타면 펜네 사먹어보려다가 더 두꺼운 거 있어서 그거 삼. 리가토니? 토마토소스 산 거 5월까지라... 뭔가 고기 듬뿍 소스랑 잘 어울릴 거 같아서 돼지고기 다짐육을 살 걸 그랬나 싶은데 걍 냉동대패 쥰내 다져서 대충 넣어도 어차피 고기 아니냐
크림스튜 고체 그거 대충 녹여서 크림파스타 못만드나. 우유가.. 없긴 함ㅎ 머 시도해보고 안되면 망하는 거고. 아니 담주 다담주 클린식 먹으려고 했는데 이놈의 식욕은 줄어들 생각도 안하고 먹어야 하는 것도 많고 에휴
테무에서 머 좀 샀는데 과연 15일까지 올지..... 도착예정은 10-14일이긴 한데 흠
첫테무네요.. 꽁짜2개는 3만5천 채우래서 지금 돈 쓸 타이밍 아니라 걍 살 것만 샀음. 근데 잠옷 하나 사보고 하나는 또 1원 이래서 사고ㅎ 만육천원 정도 썼다네요
5월 3일 지났는데 벌써 15만원 쓴 사람 어떤데ㅎ 근데 이유가 있어요. 일단 5만은 응원봉이구요. 10만원이 어케 된 거냐면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이세페 갈 때 쓴다고 3만 2천정도 쓰고. 근데 나중에 또 구매할수도. 30×30가방 없어서 그거랑 악세 조금 산다고 1만 8천정도 쓰고. 글케 5만을 썼자나요? 그러고 방금 테무 또 지르고 옴..ㅎ 테무에서 5만 정도 썼네. 그치만 5만원에 네일팁 2개 잠옷 2개 반바지 2개 캡나시3개 니트1개면 괜찮지 않을까요...
우우.. 아빠가 준 돈 이세페 다녀오면 적금에다가 넣던가 해야지. 물론 옷 사라고 준 돈이긴 한데...... 아직 살 다 안뺐자나. 근데 그치만 옷이 없음...... 근데 어차피 집 밖에 나갈 일 없음. 정신 차리자 이제 그만~~~~ 호다닥 다이어리 쓰고 얼른 자자구요
암튼 테무 오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근데 살 뺄 거라고 대충 다 m으로 구매해서 과연 들어갈지..ㅋㅋㅋㅋㅋ 응 괜차나 살빼면 돼
점심에 김밥 300g 정도 먹었는데 배고픈 이유 좀.... 저녁에도 김밥 250g 정도 먹고도 뭔가 허기진 느낌에 한입꽈배기 2개 먹음. 요즘 왜이러는 거야~~
꽈배기 한개만 더 먹구 진짜 자전거 탄다ㅠ 자전거 타면서 물 마시면 이 가짜배고픔도 사라질 거야.... 가짜배고픔이어야함 평소 먹는 양보다 훨 많이 먹은 건데 왜 배고픈지 이해할 수 없음
마라탕도 먹고 싶고 마라샹궈도 먹고 싶고 크림새우도 먹고 싶고 햄버거도 먹고 싶고 핫치즈싸이순살도 먹고 싶어........ 나 진짜 미치겠어 이 식욕 언제까지 이어지는 거야.. 초반에 후라이드치킨 땡긴다고 계속 후라이드치킨 먹방 보던 것처럼 먹방 계속 보게 됨. 잠이나 자자......
저런 거 안먹는 것도 아니고 주말에 엄마랑 먹고 싶은 거 시켜먹는디... 하... 이번주말에 마라탕 먹자고 해야하나. 핫치즈싸이순살도 먹고 싶고 흠 아냐 일단 자자
이네랑 오타쿠하트 하고 싶은데............. 애초에 찍으려면 남 도움 받아야 하는 거고 찐따히키코모리안여돼는 그럴 자신이 없음.......
대빙하기.. 담주가 콘서트라는 게 실감이 나는군요... 아니 암튼 오늘 점심 햄버거 먹고 저녁 김밥 야무지게 먹어서 각 300g 넘게 먹어서요ㅎ 낼 백퍼 증량일 거 같아서 식단 수정함. 원래 점심에 밥 먹는 날이 이틀 있었는데요 덮밥 사과 반숙란 된찌에밥 일케. 근데 견과류 사과 반숙란 단백질무언가 로 바꿈. 내일 견과류만 먹어야함 진심 위를 비울 필요가 있다. 어차피 낼 저녁도 김밥이라 점심 조금만 먹어도 오케이자나. 원래 가능한 거자나
오늘 유지... 해서 결국 1주 1키로 못뺐는데 그거 생각 안하고 쥰내 잘 먹어서 증량일 예정이라니..진심 남은 4일 빡세게 해야함. 클린식 가보자고
다이소에서 살 거 사면서 킹초코스모어? 맛있어보여서 2개 샀거든요? 맛없어서 너무 충격임..... 뭐라하지 인조적인 맛? 반 먹고 반 살짝 데워봤는데 데우니까 진짜 더 노맛이라 씹다 뱉어냄............ 충격적. 남은 거 아까워서 위에 덜데워진 거 초코부분만 좀 먹고 버림. 남은 1개 어카냐. 어케 초코마시멜로가 이렇게 맛이 없을 수가 있지....
저 먹는 거 걍 잘 먹거든요? 맛없다고 생각하는 게 거의 없어서.. 요즘 음식 잘 나오자너. 콩도 맛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식감문제라. 심지어 콩 모르고 씹었을 때도 으웩 하면서 걍 삼킴. 근데 데운부분 진짜 뭐라하지 속에서 거부하는 맛? 반사적으로 뱉음..ㅋㅋ.... 느끼한 것도 나름 잘 먹는데 인조적이고 느끼하고 그랬던 거 같음 몰라. 방금 먹은 건데 걍 충격적이란 거밖에 안남았음...... 어우...... 초코스모어 먹고 치우고 운동해야지 했는데 지금 약간 정신력에 타격 입음
생각해보면 나도 컨디션 관리 잘 해야 하는데..... 그.... 담주에 컨디션 관리 안되는 상황이 며칠 있을 거라 좀 걱정되긴 함. 몸 컨디션이고 피부 컨디션이고 다 망하면 어카지...... 몸 컨디션은 악으로 깡으로 버팀 되는데 피부는 안되는디. 근데 이미 피부는 나락이긴 함ㅋㅋㅋㅋ 개같은 거 4월에 나름 괜찮았자나~~~~
반지 이제 손 세게 흔들면 날라가네...ㅎㅎ..... 괜차나 어차피 밖에 나갈 때만 끼는데 밖에 나가면 백퍼 손 부어서 고정될 거임. 나는 내가 손 붓는 줄 몰랐는데 반지 끼니까 알게됐음. 밖에 나가거나 암튼 컨디션 스트레스 등등 여러 이유로 쉽게 손이 붓는다는 걸..
심지어 초반에 식후 제자리걷기만 해도 손이 땡땡하게 붓는 느낌 강했었음. 어라라 그러고보니 이제는 안붓는듯? 밖에 나가면 붓는 이유가 걍 살쪄서 걷기만 해도 혈액순환 못해서 그런 거였나. 그렇다기엔 차 타고 이동해도 차에서 이미 부어있음.. 걍 노답인 걸로. 암튼 반지는 살 다 빼고 줄여야지
배는 좀 고픈 거 같은데 밥 차려먹기 너무너무 귀찮다.....
아아 누가 나 대신 차려줬으면..... 저녁 샐러드 아니었음 견과류 먹고 치웠을 귀찮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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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 먹고도 배고파서 크래커 먹었는데 저녁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참외 남기기. 도대체가 어떻게 된 위장임? 진심 이해할 수가 없다..
밖에 그렇게 오래 있는 건 난생 처음이라 화장 지속력 좀 보려고 아침부터 씻고 화장했더니 밥 먹기 너무너무 귀찮다.. 10시에 씻고 화장한 거라 그렇게 아침 일찍은 아닌데 네......... 배고프긴 함. 근데 너무너무 귀찮음..
내 피부는 수정화장 하면 망한다는 걸 깨닫고 그냥 호다닥 씻었다ㅎ 팩 할까 하다가 어차피 화장하면 세안하고 패드로 또 닦는 거 다이소에서 산 진정패드 써보는 중. 4장 들어있어서 하나로는 닦고 3개는 볼이랑 이마랑 턱이랑 일케 붙임. 근데 토너가 넘 물같아서 질질 흐름......
배고프다. 저녁에 단팥크림빵 한개 하고 1/4개 먹은 거 넘 모자랐나. 그치만 우유도 마셔서 그런지 먹을 땐 넘 배불렀음. 배고파서 먹방 보는 중.... 낼 점심 머먹지. 저녁은 만두 먹기로 했거든요. 점심으로 뭐가 좋을까. 지금 심정으론 시켜먹고 싶음. 응 그건 안돼~ 진짜 뭐 먹지. 이번주도 점심 매우 잘 챙겨먹고 있는 중. 그치만 배고프니까......
분명 식단을 견과류 사과 반숙란 일케 짰던 거 같은데 어디갔냐. 화욜에 견과류 먹긴 했는데 어제오늘 다..ㅋㅋ 어제는 치킨너겟쪽파볶음 해서 밥이랑 먹구 오늘은 훈제삼겹 냉동소분한 거 밥이랑 먹음. 배고프기도 하고 저번에 밥 남겨둔 거 2개 해치우겠다고. 낼은 일단 밥은 못먹고. 만두면.... 그래두 지방이랑 단백질인가. 야채를 좀 먹어야하나 그치만 배고픈데!! 빵에다가 브로콜리에다가 소세지 해서 먹을까
근데 빵 안땡김. 브로콜리랑 소세지랑 양배추 볶아서 먹을까. 음 이번에 버터 샀으니까 버터 써서 해봐야겠다. 우예 점심도 정했으니까 슬슬 잘 준비 해야겠다
어제 실컷 점심 생각해두면 뭐하냐 지금 머리가 아픈데....
일단 약 먹었구 넘 추워서 뜨끈한 거 먹고 싶음... 하... 아프니까 걍 시켜먹고 싶다.........
공복 ×9.9로 앞자리가 바뀌긴 했거든요... 자축의 의미로 시켜먹음 안되겠죠. 안되는 거 알음. 어차피 낼부터 주말이라 시켜먹음. 심지어 앞자리수 바뀌는 기준을 밥 먹었을 때도 앞자리 유지로 기준 잡고 있어서..ㅎ 그치만 밥 차려먹기 너무너무너무 귀찮다ㅠ 국밥 먹구 싶어잉.....
뜨끈한 마라탕도 좋고... 스프도 좋고...... 샐러드나 샌드위치나 포케 시키면서 스프 시킬까 아냐 양이 너무 많음. 근데 샌드위치 시킴 남기면 되는 거 아닐까 어라라
시켜먹는 게 맞나........ 그치만 샌드위치에 스프면 나름 괜찮은 메뉴 아닌가요ㅎㅎ 지금 기력 넘 딸려서 순간적으로 대패김치 시킬 뻔 했는데 샌드위치에 스프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어차피 치킨피자마라탕 다 먹는데....
시켰음. 솔직히 대패김치 먹어야 할 컨디션 같기도 한데... 걘 진짜 남기기도 양조절 하기도 애매해서..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넘 춥고 두통에 어제 자전거를 어케 탔는지 허벅지 연결부위까지 아파서 3콤보 합쳐져서 약한 몸살 느낌이 되어버림..ㅎㅎ 심지어 지금 배고프다 못해 지금 속 울렁거림....
샌드위치 반쪽 더 먹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지.. 뭐가 이리 허하냐...... 아냐 3시네. 정신차리자. 냉장보관하면 딱딱해질 거 같은디 흠 그래도 샌드위치니까 냉장보관 했다가 저녁에 엄마 맛보게 해야지
베토디 과카몰레 맛있지. 소스 가득하고 매콤하기까지 해서 난 더블 먹었는데 안퍽퍽하고 괜찮더라. 그래도 1955해쉬브라운이나 내줬음 좋겠음.... 그 적양파인가 들어간 그대로 내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맥날 1955해쉬브라운 정식메뉴 아닌 거 감다뒤임. 20년도에 처음 먹어보고 18, 19년도에도 1달씩 재출시 했다깅래 21년 기다렸는데 24년에 낼 줄은 몰랐죠.. 근데 24년에 낸 건 적양파가 넘 적게 들어 있어서 별로 안시켜먹은듯? 생양파가 킥인데
어라라 아니네 그래도 4번 시켜먹었네.. 1955해쉬브라운 4개 먹기. 근데 20년도에는 5번 시켜먹었는데 초반 2번 빼고는 3번은 걍 단품으로 2개씩 시켜먹어서 11일부터 27일까지 1955해쉬브라운만 8개 먹어버리기. 하..... 지금 나오면 다이어트중이라 힘들긴 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시켜먹을듯. 적양파 적어졌다고 해서 미안해 그냥 나오기만 해줘.... 그냥 1년마다 1달씩이라도 내줘...
빙하기에 줄기차게 게임해야지! 가 될 수 없음. 담주 일정 풀임. 그렇게 됐다...... 담주 이후로는.. 흠.... 보고싶은 방송 없음 가능할지도? 아 발더스 하고 싶네. 아니다 이번엔 진짜진짜진짜로 엘든링 엔딩 좀 보자..ㅎ 게임은 진짜 기력 있어야함. 룩덕질용 겜 하는 것도 귀찮아서 출석만 체크중이고.. 근데 하루종일 노는데. 걍 폰으로 허송세월을 넘 많이 보냄. 주말동안 먼꾸 하고 일정 짜봐야겠다. 아 여행 짐도 기본적인 거 미리 챙겨놔야겠다
포카 비싸긴 한데 콘서트 기념으로다가 그냥 세트로다가 사야겠다
.....ㅋㅋㅋㅋㅋ............
저 점심 먹기 전에 추워서 전기장판 키고 침대 누워있었자나요........ 이제 자려고 전기장판 키러 갔는데...... 네............ 전기장판이.. 켜져있네...ㅎㅎㅎㅎ..... 폰 충전 10퍼 남은 동안 전기장판 미리 켜두려고 한 건데 폰 충전 될 때까지 전기장판 쉬게 해주면 되겠다 하하하
꿈에서 오열해서 울면서 깸........ 하....
통조림 뭐 먹을지 고르고 있었는데 엄마 추천한 거 보니까 2000넌도 만들어진 거라 유통기한이 2002년 까지인 거. 그래서 엄마한테 이거 2년까지인데? 먹음 안되는 건데? 하니까 아니라고 먹어도 괜찮은 거라고. 엄마 이거 어디서 산 건데? 골동품점 같은 데서 산 거 아니야? 맞는데 거기 다 진품이라고 괜찮은 거다. 이러면서 싸우다가 내가 거기서 판매하는 건 다 가짜인데 뭐가 괜찮아 내가 이런 거 막 사오지 말랬잖아 이런 거 먹고 엄마 잘못되면 까지 소리치다가 못참고 주저 앉아서 진짜 폭풍오열함. 엄마 가고서도 계속 울어서 현실에서도 결국 눈물 터지고 지금 일어났다는 것이에요
슬픈 내용은 아니라서 그래도 빠르게 진정했는데 진짜 폭풍오열했던 거라 잠깐사이에 흑흑 거리면서 눈물 좌라락 흐르긴 함.... 당황스러워. 어쨌든 울어서 완전 잠 깼음. 뒹굴거리다가 잠오면 바로 자야지ㅠ
최근 햄버거 하나 다 먹고 저녁 김밥 먹고 해서 600 조금 넘게 먹었을 때도 증량 안하더만 오늘 어제 보다 +0.2증량 뭐임? 샌드위치 먹은 게 글케 잘못됐냐구요~~~ 점심 300에 저녁 만두 200 하면 500인데 왜 저번이랑 다르냐구요
저번이랑 다른 게 머가 있냐. 햄버거나 샌드위치나 빵에 고기에 야채 든 거 다 똑같은디. 아하........ 소화력이 다르긴 함. 어젠 소화제도 먹고 배고픔도 안느끼고 지금도 딱히..... 근데 소화차이면 일케 증량하고 다음날은 증량한 것 + 원래 감량될 거 해서 2배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 근데 한번도 그런 적 없으니 이해하지 않겠습니다. 뭐고 자시고 증량 자체가 싫어ㅠ 감량은 언제나 -0.1~0.2가 기본이란 말이야.....
평일 증량이면 머 어케든 하겠는데 오늘 점심 짜장면에 깐풍기 먹기로 했는뎁쇼.......... 응 걍 먹고 저녁 풀떼기 100 아래로 먹을게~ 짜장면 맛있겠다 헤헤 엄마 언제 오지
티저 퀄 뭔데... 점심 잔뜩 먹고 보는 티저 아주 좋구만
쿠팡 로켓프레시 가격 채운다고 파푸리카 스틱? 사서 먹어봤는데 소스 찍어먹으니까 맛있더라. 크리미 양파 마요네즈 소스? 라 되어있던데 그냥 쿠팡에서 양파크림소스 사면 비슷한 맛 나올까나
야채스틱 한번에 썰어두고 오래 보관 가능하면 매 식사 전에 조금씩 먹기 좋은 거 같은데 진공용기면 오래 가려나..... 파프리카 당근 샐러리 일케 해서 먹음 좋지 않을까나요. 식전 야채 좋은 건 아는데 매번 야채 손질하기가 너무너무 귀찮고ㅠ
아니 이와중에 고멤 릴레이뱅 스케쥴 올라와서 걍 재밌는 거 하면 틀어는 둘까나 했는데 돈까스 미쳤나 겟앰도 그때 자주보는 유튜브 3위 그 컨텐츠 할 때 형보고 제발 하자고 했던 거 아닌가. 아 나 진짜 미치겠네ㅋㅋㅋㅋ
사실 고멤합방으로 형 생방 찾아본 건 맞는데 주가 형이라 고멤만 나오는 방송은 그닥.. 릴레이뱅 한다고 했을 때도 크게 관심은 없었거든요. 걍 휴식기 길어지면 겜이나 해야겠다 의 마음쓰. 근데 고멤들이 여러모로 미친 걸 잊고 있었네ㅎ 궁금하니까 일단 봐보고 별로면 안보는 거고
근데 위고비 좋나. 내 원래 몸무게 생각하면 당연히 bmi 30 넘어서 처방 가능했는데. 이제 보통은 그정도로 살찌면 의지만으로는 안되니까 위고비로 식욕억제 하면서 살뺀다 인 거 같은데. 흠....... 위고비를 맞았으면 살이 더 잘 빠졌을까? 근데 위고비 맞은 사람은 위고비 끊으면 그 이후는? 식욕억제니까 자연스레 위가 줄어서 약을 끊어도 조금만 먹게 되는 걸까
그치만 위고비는 비싸니까 비싼 돈 안쓰고 살 빼고 있으니 된 거야~ 그렇다고 제 의지력이 높다는 건 아니구요. 개같은 의지박약인데..ㅋㅋ..... 대학교 졸업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백수생활 2년차 집에서 놀고만 있자나요. 암튼 진짜 다이어트 안하면 좆되는 상황에 도달한 상태여서 조금씩 꾸준히 살빼고 있는 거 같음. 마저 저 비만에서 과체중 됐습니다 헤헤
근데 요즘 그건 있음. 내가 과연 더 뺄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 최근에 옷 필요해서 옷 사면서 빅사이즈 아니라 일반 사이즈 m~l이 들어가니까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의 생각에 빠져서..ㅋㅋㅋ 괜찮은 거 아닌데. 식욕도 많이 늘었구요. 20kg 뺀 거 너무너무 잘 한 일인데 아직 20kg을 더 빼야하잖아. 그냥 10kg 달성 때마다 와 달성!! 근데 아직 갈 길이 머네 의 반복이라 이러는 거 같음
159일에 -20kg 대략 5개월하고 조금 더 걸렸네. 남은 개월동안 또 -20kg 빼야하고. 어느정도 살 빠진 상태에서 빼는 건 힘들겠지 그거 때문에 더 막막한듯. 글애두 아직까지는 괜찮은디...... 크게 정체기 오면 버틸 수 있을까ㅠ 잘모르겠습니다. 생각하다보니까 여행가서 너무 쪄서 올까봐 걱정임. 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내가 이긴다고 생각해~~
그래도 살 빼기 시작한 몸무게가 ×0~4 초반대라 다행인 거 같음. 이게 어떻게 돌아가냐면 조금만 빼면 앞자리수가 바뀌니까 화이팅 했다가 앞자리수 바뀌면 조금만 더 빼면 10kg 달성이야 화이팅! 이 되는 거고 그렇게 10kg을 빼면 또 조금만 더 빼면 앞자리수가!!! 의 반복임ㅋㅋㅋㅋㅋ 네에 앞자리수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밥 먹어두 앞자리수가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아니 먼데 개궁금해
셋째주면 담주? 이제 일욜 됐으니까 일욜 기준 이번주? 아 궁금해
찐 빙하기가 왔다... 그치만 담주 일정 풀이라 컨디션 관리에만 힘써야지.. 타이밍이 좋은 건지 뭔지.. 일단 내일은 아 오늘은 먼꾸 할 거임 헤헤
타로카드도 언제 한번 공부해야 하는데... 타로카드 2개나 있음..ㅎㅎ 근데 진짜 어릴 때 장난감 타로카드 산 적 있어서 그거 포함하면 3개? 첫 타로카드는 스티치래빗 타로카드랍니다. 아직도 안버렸더라구요.. 그래서 함 타로 볼려고 꺼내옴. 메이저카드만 있지만 나름 한글해설서도 있고 일단 귀여움
우우.... 곰곰 쿠키 산 거 있어서 그거 먹고 싶은데ㅠ 토요일에 왔거든요? 근데 토요일은 증량했었죠? 오늘은 또 -0.1kg만 빠진 거 개충격적이라 과자까지 먹기 좀 그럼... 이래서 증량하면 개빡친다는 거예요.... 원래대로라면 이틀동안 최소 -0.2kg이라도 빠질 걸 지금 이틀동안 +0.1인 거라니까?? 회생이 안됨. 하.. 낼 저녁에 걍 쿠키만 먹던가 해야겠다
콜라 잘 안마셔서 그런가 이제는 일반 캔콜라는 넘 단맛이 강하다. 어제 수제햄버거 먹으면서 캔콜라 오랜만에 조금 마셔봤는데 느낌이 진짜 액체로 된 당을 마시는 느낌. 한두모금 마셨을 때 괜찮았던 건 롯데리아 등의 햄버거집에서 주는 특유의 김빠지고 연한 콜라랑 코카콜라 제로. 펩시는 제로 라임 취향 아니었어서 제로 슈거 마셔보고 싶다 원래 펩시 마시는 사람이라ㅎ
벌써부터 이러면 진심 컨디션 관리 못할 거 같은데... 하.... 차라리 빨리 내일이 오는 게 나을지두... 머리아프고속울렁거려......
일정이 이래될 줄 누가 알았겠어.... 걍......... 진심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됨.... 이번주 월~일 7일 중에서 집에서 자는 게 최대 3일인 게 믿기시나요? 그렇게 됐습니다.. 근데 하루는 모든 게 다 끝나는 일요일임. 일요일 빼면 2일인데 아마 하루만 집에서 자고 기차타고 서울가서 이세페 볼듯...............
집에서 나가는 일 없는 집순이가 일주일 중 온전히 집에만 있는 날이 단 하루?? 이거 에바거든요. 근데 아마 그 하루도 없을 예정임. 진짜 진심으로 서울가는 날들은 약국에서 이뮨? 오쏘몰? 그거 비슷한 거 1병씩 팔면 1일 1약 하게요.. 3일 연속으로 먹어도 되는 좋은 피로회복제 찾습니다..ㅠ
안녕하세요.. 병원 첫 입원을 보호자로 하게 된 스레주입니다..ㅎ
10시인데 씻고 다이어리 쓰기. 할 게 없다..ㅎ 다이어리를 쓸 수 있음에 감사하기. 닌텐도 들고올 걸 그랬나. 갤탭만 들고와서 할 수 있는 거 영상 보기 폰으로 소설 읽기 이게 끝인.. 글애두 여행 일정 짜는 건 여기서 하려고 미룸ㅎ 오늘 11시에 누워서 12시에 자기 목표입니다
좆됨. 사유는 아시겠죠. 9시부터 씻고 그럼 될 거 같으니까 최대한 자보려고 노력해보겠어요.. 물론 눈 땡글로 새벽을 보낸 건 아닌데 11시에 누워서 12시 1시 2시 3시 4시 5시 다 보긴 했음..
엄마 수술 때문에 보호자로 병원 온 거거든요. 수술 11시인데 일단 엄마 이것저것 준비하러 감. 나는 수술실 앞에 앉아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병실에서 기다리면 수술 끝나고 잠깐 면회할 시간 준다더라. 그러고 회복실에서 3~4시간 있는듯? 우.......
병실에 혼자 남겨지니까 눈물이 나와서 당황스러움. 엄청 큰 수술은 아닌데 그래도 전신마취 하는 거고 이런 게 처음이라 그런가.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몰라. 무서운 건지 뭔지 그냥 눈물이 쉽사리 안멈춘다.
여기서 더 컨디션 나빠질 수는 없지 그냥.... 진정하고 11시에 기도나 한번 하고 내 할 거 하자. 일정 짜고 그러자.
정신이 확 깬다. 실습생인가..? 근데 가운을 입고 있네. 여기도 실습생을 받나...
🙏엄마의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후유증도 없이 앞으로 평생 건강하길🙏
엄마 수술은 1시간정도 걸렸는데 회복실에서 열올라서 4시간 반만에 탈출.. 이지만 아직 열이 난다는 사실ㅠ 그리고 저는.. 생리가 터졌구요...... 이제 첫끼를 먹습니다..... 진짜 레전드다
근데 생리 예정일 16일이었음ㅎ 18일 이후기를 바랐는데 오늘 터지네....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16일 전까지 호다닥 하고 끝내자. 근데 컨디션 관리가 될까..?
작은 카스테라 먹고 뭐 안들어가는데 뭐라도 먹어야겠지... 살려고 비요뜨에 견과류 추가해서 먹기. 근데 안먹고싶음...
이제 잘 시간. 근데 엄마 열이 계속 안떨어져서 걱정됨. 그냥 내가 대신 아플게. 그게 낫겠어. 내일이면 열 다 떨어지고 모든 게 다 멀쩡하고 건강했음 좋겠다.
열도 안떨어지고 방귀도 안나오고 아주 그냥 걱정덩어리야~~~~~ 제발제발 신님알라신부처신하느님천사악마등등등등 모든 존재시여 엄마 건강하게 아픈 곳 없이 오래 살게 해주세요. 일단 열도 내려주시고요 방귀도 나오게 해주시고요 감염 없게 해주시고요 아무튼 건강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방귀 완료임. 이제 열만 내려주심 되겠다... 제발요제발요제발요
요즘 많이 들어가서 여행갈 때 많이 먹을 수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생리 제대로 해서 그런가 별로 안먹어도 소화가 안됨ㅠ 낼은 어차피 여행땜에 먼저 집가기도 하고 에너지 보충할 겸 음식 포장에서 집가려고 하는데 지금 소화 또 안되는 거 보고.. 좀.. 먹을 자신 없음.....
근데 내가 지금까지 먹은 거 월요일 포케 / 비요뜨+견과류 화요일 비요뜨+견과류 수요일 비요뜨+견과류 / 비요뜨 가 끝이긴 해서.. 모르겠다ㅠ 낼 생각할래 힘드러....
미치겄네 잔뇨 심해서 다시 소변줄 꽂음.. 낼부터는... 보호자가 없는데요............. 이게진짜일리없어
제발 맘편하게 서울 가게 해줘...... 내일 낮에는 집에 가서 짐 싸고 해야한단 말임...... 하 안되면 걍 오후까지 상태 보다가 가던가. 모르겠다 복잡네....
아냐이게진짜일리없어... 소변 누고 방귀 끼고 해열제 다시 맞고 열도 내려가나 싶더만 다시 소변줄을 꽂다뇨....... 아니쓰바진짜그냥이세페때아픈상태로공연볼테니까제가엄마대신아프겠다니까요이러다스트레스받아죽어
소변줄 한 채로 연습하고 괜찮음 뺀다네.. 일단 전 병원을 나왔음.. 밥 포장하고 택시타고 집 가야지..ㅎㅎ
짐 진짜 무겁다ㅠ 서울갈 거는 무조건 백팩에다가 다 넣는다.... 넣지 않음 죽음 뿐임. 팔뚝에다가 걸어도 팔뚝이 넘 아프고 손으로 잡아도 손이 넘 아픔
백팩이면 좀 낫겠지...? 나 이정도 무게 들고 난생 처음 혼자 여행갈 생각에 조금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이거 맞냐?
어우 멀미 심한데. 약국서 멀미약이라도 사왔어야 했나. 기차역에 약국 있나 아 진짜 좀 심한데
화장실에서 뒤질뻔함ㅎㅎ 푸룬이 마셔주겠습니다 토할 거 같긴 한데.... 응 밥이고 자시고 푸른이 ㄱ
엄마는 살빠진 거 아니냐면서 걱정했지만.. 월요일 몸무게에서 화수목 지금 3일 지난 건데 -0.4인디..... 머... 그래 생리하니까.. 예.... 몸에 수분 찼다고 생각하자. 어차피 이번주는 버려야함
그리구... 병원에서 충동적으로 몬헌 와일즈 초회판 구매함..ㅎㅎ 쿠팡에서 팔길래 스틸북에 초회판인데 7만원정도라 머 어차피 스팀 세일도 오래 걸릴 거구 사서 1년 뒤에 하더라도 세일 가격이 이정도일 거 같아서 사버림. 닌텐도 플스도 무조건 칩, cd로 사는 사람인지라. 스 틸 북 조 아
일단 푸룬주스도 마셨고 물 500도 다 마셨고 토할 거 같은 느낌도 아니니까 슬슬 밥 먹어볼까요. kfc 켄치밥? 이랑 치킨 2조각 사왔음
배가 너무 불러... 어차피 이거 먹음 이제 안먹을거라 걍 밥 조금 남기고 다먹었다. 치우고 소화제 먹고 소화 좀 시켜야지
우...... 엄마 보고 싶어. 뭐 해야할지 모르겠음. 짐 싸고 일정 정리하고 떼창 외우고 길 미리미리 찾아야 하는 거 아는데 멍하다
어우 잠오고 머리 아프다. 일단 약 먹고 짐 호다닥 싸야겠다..
푸룬주스 마시면 진짜 저녁에 쥰내 꾸룩꾸룩거림.. 근데 화장실이 가고 싶은 건 아니고 진짜 소리만 계속됨 그것도 엄청 크게
머했는데 벌써 10시가 넘은 거냐고..... 크아악 빠르게 다이어리 쓰고 가방에 넣어야지. 아직 더 넣어야 하는데 가방 빵빵쓰야
대충 다 된 거겠지...? 챙길 거 없겠지...? 어휴 기차를 넘 일찍 잡았나ㅋㅋㅋㅋㅋ 얼마 못자네. 근데 머... 예.... 글케 됐다... 나도 일정이 이래될 줄 알았니. 그냥.... 크아악 혼자 준비하고 혼자 떠나는 거라 갑자기 너무너무 긴장되고 걍 회피하고 싶음... 이게 맞나
엄마의 전화로 좀 더 일찍 깨게된.... 비오지마오지마 우산 쓰기 귀찮다고ㅠ
어우 근데 근육통에 두통에 얼굴도 부어가 아주 그냥 난리네요. 씻고 약 먹어야겠다
어제 ××.4였는데 오늘 ××.8로 월요일이랑 똑같은 거 실화냐? 어제 켄치밥이랑 치킨 두조각 먹은 게 머라고... 아냐 일단 씻자
ㅎㅎ.... 택시 타고 기차역 가는 중.....
긍데 이거 홈티켓? 머 프린트해가야하는 거였니..... 나 프린트 안했는데 기차역에 발권하게 안해주나???? 출발 10분은 전에 도착할 거 같긴 한데 하 불 안 해
ktx는 원래 일케 티켓을 확인 안하나.. 걍 몰래 타면 어칼려구. 일단 기차칙칙폭폭중 헤헤
오늘 일 나중에 설명하구요.. 하필이면 폭우 내릴 때 대중교통 내려서 신발이랑 청바지 다 젖음 허벅지부터 발끝까지 다요..^^ 숙소에서 일단 신발이라도 다 말려야함ㅠㅠ 근데 숙소 가기 전에 물도 사야하고.... 힘들다.......... 나 정말 여행 갈 때마다 비오는 거 같아...
숙소 돌아와서 신발 말리다가 약 먹고 쉬는 중...... 벌써 8시 실화? 저녁 시킬까. 로비에서 받아야 하긴 하는데...... 낼 밥 어케 될지도 모르니까 조금이라도 먹어두는 게 나으려나
저메추 해줄사람 어디 없나. 점심은 초밥 먹음. 머먹지.. 남길 수 있어야함. 역시 닭강정을 시켜야하나. 저렇게 조그맣고 양조절 쉽고 다음날 먹어도 되는 음식 더 없나
먹지마까 라고 하기엔 내일 까딱 잘못하면 하루종일 굶어야해서 그건 아닌듯. 호다닥 시켜서 잘 씹어먹음 되려나. 하.. 소화 못시킬 게 분명해서 그닥 안땡긴달까요
아 안먹고싶어졌어....
안돼 일단 시켜. 지금 피곤하고 힘든 거 보면 일단 좀 먹고 약 더 먹고 자는 게 나을듯. 잠옷 입고 로비 나가서 받지 머.....
아 시키려는 곳 준비중 됨 아!!!! 진심 먹지 말라는 신의 뜻인가
우 1시간 잡았네. 하 근데 아냐 먹어야 산다.. 가 맞나 몰라ㅋㅋㅋ 40분 걸려서 시킨 거 실화냐? 빨랐음 지금쯤 먹었겠다 걍 빨리 왔음... 좀만 주워먹고 약먹고 잘래ㅠ
배달 시켰는네 속이 넘 별루고 그래서 우울띠 했는데 배달 안잡힌다고 전화와서 걍 취소함. 근데 눈물나옴. 좋은데 우울한 이거 머지......
영상 틀고 생각을 해보자. 근데 원래 울고 싶었음. 혼자라서 그런가. 내가 택한 여행인데 뭔가...... 그냥 안정감이 없는 곳에서 혼자라서 그런가봄. 근데 혼자서 할 건 다 했거든요. 혼자 밥도 먹고 응원봉도 받아오고 홀로그램도 찍어오고 할 건 다해서 그런가. 지치고 힘드니까 우울하고. 엄마 보고 싶어. 형 방송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일단 씻고 낼 짐 대충 정리하고 워치 충전될 때까지 다이어리 쓰고 그담에 침대 누워야징. 근데 오늘 진짜 혼자 뽈뽈 잘 돌아다님. 난생 처음으로 서울가고 난생 처음으로 혼자 여행온 건데 만보나 걸을 정도로 활동적이었다니 칭찬해용. 요시요시
머했는데 11시냐.. 호다닥 다이어리 쓰고 침대 누워야겠다. 낼 몇시까지 가지.. 오늘 md 못사서 낼 사야함ㅠ

침대 누웠어용. 잔잔스타듀밸리하길래 틀어두고 잘까도 고민중. 일단 잠이 안오긴 하는데요..ㅋㅋㅋㅋ
아 알람 맞춰야함. 몇시 일어나지. 아침에 일어나서 브런치나 먹을까도 고민중. 지금 좀 배고파ㅎ 일어나서 씻고 브런치 주문하고 오는동안 준비하고 먹고 나가려면 몇시에 일어나야 하려나. 애초에 몇시쯤 도착하는 게 좋으려나.. 1시 전에만 들어가면 되는데 흠..
일어남. 밥은.... 원래 일어나면 밥 안땡기는 사람이라..ㅋㅋㅋㅋ
🥖🥖🥖🥖
밥 어카냐 진짜..ㅋㅋㅋㅋㅋ 일단 씻자
알뜰배달이라 위치 보여서 엘베 내리자마자 배달원분이랑 만나기 성공~~
샌드위치 반 먹고 프렌치토스트 4조각 그 있자나요 식빵 반 갈라서 암튼 그거 1조각 먹음. 남은 샌드위치 반이랑 토스트 3조각은... 모르겠다ㅎ 소금빵은 별로라서 걍 버리려구
더 먹기는 좀... 무섭구요 그만 먹고 준비나 하자
ㅋㅋ 고척 출발쓰. 레츠고 가보자고 짐이 좀 많은데 어케 줄일 수가 없네... 콘서트 마치고 택시 탈 수 있을란가ㅠ 그리고 벌써부터 두통 있어서 약 먹음ㅎㅎ
좆됨 키캡키링 하고갔는데 키캡 떨어짐. ㅎㅎ.. 집에 하나 더 있어서 다행이다
빠르게 택시 선점 후 숙소 가기. 이거 콘서트 처음인 사람 맞나요?
콘서트 후기는 일단 씻고 풀게요..ㅎㅎ
아근데 에너지 많이 쓰긴 했나봐 배고파서 이시간에 샌드위치 먹음. 프렌치토스트도 하나 먹으까
일단은 그냥 무난하게 잘 본 정도? 근데 중간중간 응원봉이 맛이 가서 신경쓰였달까. 근데 커버곡 말고는 대부분 편곡 해서 응원법 못해서 아숩. 오르트구름때는 쥰내 열심히 부르긴 했는데 릴파 어케 나왔는지 기억 안나고 걍 둘이 껴안을 때 그냥 머라지.. 울고 있는 듯한 느낌? 그게 머리에서 안떨어짐. 근데 음향 별루..? 라 노래들 다 제대로 못들은 느낌쓰라 아쉬움. 편지 때는 눈물 참고, 사랑해 해줘서 넘 좋았구. 100만원의 가치? 흠...... 또 콘서트 갈래ㅋㅋㅋㅋㅋ 9시간동안 불편함도 못느끼고 시간 빠르게 흘러간 거 보면 걍 도파민에 절어져서 무난했다고 느끼는 걸수도 있음 지금
나 지금 신곡커버곡편곡 다 기억 안나니까 빨리 vod 올려주길 바람. 동영상 찍을 걸 그랬나.. 그치만 떼창은 해야지...
아니근데 정장에 긴머리에 일자풀뱅앞머리 이네 먼데요..... 나 진심 그 착장이 젤 미쳤다고 생각함
응원봉 때문에 신경쓴다고..... 흑흑 근데 그냥.......... 좋았던 거 같음. 현장에서는 목 따가워서 세돌 때도 중간중간 쉬었는데 지금 목 괜찮은 거 보니까 더 크게 떼창파트 불러줄 걸 아쉽고. 그냥....... 내게 집이 아닌 다른 공간은 언제나 불편하고 스트레스 가득한 공간이었는데 어제도 울었자나요ㅋㅋ 근데 오늘은 정말 그냥..... 즐기기만 한 거 같아. 밖에서 10시간 넘게 있었는데 이정도로 컨디션이 좋다니. 자고 못일어날 수는 있는데 지금 이상하게 컨디션이 좋다. 진짜 도파민 과다 상태인가?
아 근데 다이어리 써야하는데 쓸 힘이 없음. 그냥 말정리가 안되는 느낌...? 그래도 써야지. 이런 건 당일에 써야 할 말 다 씀
자려고 누웠는데 잠 안와서 폰하다가 진짜 잘 시간인데 배아파짐. 아... 낼 체크아웃 해야해서 일찍 일나야 하는데...
서울역 내 빵집에서 빵 사갈건데 맛있는 빵 어디 없으려나 흠..
집 도착이야~~~~~~~ 역시 집이 최고야...
저녁 어칼까. 먹은 거 기차타기전에 닭강정 작은 거 사서 먹은 거 말곤 없음. 근데 또 소화 못하고 있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짜 요근래 잘먹어서 서울 갔을 때 식도락 여행하고 와야지 했는데 생리 터지면서 소화능력 바닥나가지고 멀 못먹음...... 근데 살은 안빠져. 이게 맞냐?
오늘 머 먹음 백퍼 이번주는 증량의 길인 거 같은데.. 이번주 월요일에 ××.8이었는데 지금 ××.9거든요?ㅋㅋㅋㅋㅋ 흠....
아 정리할 거 너무 많아.... 내일 엄마 퇴원하는 거 10시 반까지 가야해서 일찍 일어나기도 해야함. 저녁도 먹고는 싶고 쉬고 싶고 해야할 건 많고 왜 집 도착한지 2시간이나 흘렀냐...
일단 그러면 밥 시키고 시킨 거 올 동안 짐정리를 하자
또 닭강정 먹고 싶어서 땅땅치킨 할인하길래 땅땅치킨 시킴 넘 많을 거 같은데... 파고 공겜 하길래 걍 시켜버림. 어차피 여행가서 1키로 넘게 찌고 올 생각이었어서 증량 모르겠구요 지금 쪼끔 우울쓰한 거 행복하게 털어내겠습다
아니 공주님들이자나
머가.... 미완임? 걍 모든 장면들이 배경화면 각이었는데요 화보집이었는데요. 나중에 카페에 작업자들이 4k 올려주지 않을까? 이네공주 바로 배경화면 각이다 진짜
씀 이라는 어플에서 메일 왔길래 어렸던 나는 참 이러면서 깔고 들어가봤는데ㅋㅋ 2016년에 첨 쓰고 17년에 그만뒀네. 걍 몇달 텀 두고 쓰고 싶을 때 조금 쓴듯? 키워드에 맞춰 글 쓰는 어플인데 총 14편 썼었네요
우우.... 아직까지 소화 못해서 더부룩한 상태임.. 치킨 반이나 먹긴 했어.. 낼 빵도 먹어야 하는데. 일어나서 모닝소화제 때리고 엄마한테 가야겠다. 몇시 일나지. 출발 1시간 전에 일어날지 1시간 반 전에 일어날지 고민중
어우 마스크 불편해잉
일주일만에 집에서 일상생활 하려니까 어색해......
나.. 머하면서 지냈지..........
일단 세수했구요. 일주일만에 실내자전거 타보겠습니다..ㅎㅎ
컴퓨터는 진짜 모르겠음............ 구냥 컴퓨존에서 완본체 사면 호구인가 5070ti?? 생각중이긴 한데 한 3백 하는듯
그럼 모니터까지 사면 4백? 에반디...
와 진짜 너무너무 잠온다. 그치만 낮잠은 안돼...
병원~서울 일케 있으면서 제대로 못먹다가 음식 먹으니까 먹는대로 쥰내 찌는 거 같은 느낌쓰.. 애초에 신경 안쓰고 먹긴 했는데. 지금 공복 몸무게에서 +1kg이라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도 버려야겠다. 낼까지는 신경 안쓰고 사온 빵 먹고 그래야함. 다 못먹음 수요일에는 간식 후식느낌쓰로 조금씩 먹던가. 지금은 배불러도 먹고 있어서. 낼까지 먹음 진짜 한 1kg 넘게 찔 거 같긴 함. 앞자리수 바꾸기 정말 힘들군
일단 계획은 낼까지 빵 먹구 수요일부터는 다시 한끼 200g 넘지 않게 먹으려구요. 일단 토마토소스 쥰내 먹어야함. 점심 파스타 만들어먹고 비요뜨도 23일까지라 저녁은 비요뜨 먹고. 근데 유튭 돌아다니다가 소식좌 모음 보는 중인데 브로콜리랑 당근 먹는 거 보고 야채 먹고 싶어짐.. 이번에 샐러리랑 당근이랑 파프리카랑 크림양파소스 샀으니까 낼 빵 먹기 전에 조금 먹을까. 그것보다 브로콜리에 초장 넘 맛있겠네.....
지금은 브로콜리에 소금후추해서 구워먹는 거 좋아하는데 브로콜리 안먹을 때도 브로콜리 데친 거에 초장 찍어먹는 건 먹었음. 걍 초장맛으로 먹은 거 같긴 한데.. 아 맛있겠다. 새송이에 초장 치즈 레시피도 있던데 담에 로켓프레시 시킬 때 새송이 사서 브로콜리랑 새송이 다 해먹을까나
통샐러리 이렇게 큰 건줄 모르고 엄마가 3개나 시켰는데 어카냐. 파프리카는 쥰내 작은 거 옴ㅋㅋㅋ 샐러리 요리 찾아봐야할듯. 근데 먹어해치워야 하는 게 넘 많아서... 샐러리야 오래 버티렴
대충 11시 12시까지 얼마나 줄지 모르겠지만 개같이 +0.6 증량이구요. 근데 문제는 위가 아픔..... 가만 있어도 아프고 누르면 또 아파. 지금 두통도 있어서 타이레놀 먹고 싶은데 약 먹기 조금 무섭달까.... 아... 오늘도 빵 먹어야 하는데. 아니 근데 어제 그냥 대충 한끼에 400g 정도로 먹은 거 뿐인데.. 0.6은 에바지 않니. 역시 빵이 문제다
일단 어차피 타이레놀은 위보단 간에 영향 주는 애라 걍 먹음. 타이레놀만 먹는 이유. 공복에도 걍 먹어야 하기 때문..ㅎ 아 근데 위가 진짜ㅠ 언제 괜찮아질까......
빵 먹기 전에 샐러리 조금 먹고 빵 먹고 지금 소화제랑 까스활명수까지 복용 완료라네요. 나중에 두통약 더 먹어야할듯? 지금 더 먹을까. 아까 먹고 1시간 정도 자고 점심 먹은 거라 지금 먹고 누울까
약 먹고 또 자서 아까 일어남..ㅎㅎ 약 더 먹어야할듯? 살짝 지끈거리고 둥둥 거리는 느낌
12일부터 오늘 20일까지 타이레놀 24알 먹었단 사실... 근데 아마 자기 잔에 2알 더 먹어서 26알 찍을듯ㅎ 내일은 괜찮았음 좋겠네..
저녁은 죽 먹기로 함. 엄마가 깊티 받은 거 있어서. 본죽은 본죽앱 깔면 깊티도 배달이 되더라구요 굿굿. 근데 엄마는 비빔밥 먹구 내가 죽 먹음ㅋㅋㅋㅋㅋ 난 오늘 죽이 필요해.. 춥고 위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
피부도 긴장이 풀렸나 다 뒤집어짐...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안방에서 쓰는 스킨로션이 문제거나 선크림이.... 문제인가? 일단 잠이나 슬슬 자자
오늘 다행히 두통은 없는데 위는 계속 아픔. 근데 어제도 그랬지만 아픈 게 막 속쓰림 이런 건 아니고 뭔 느낌이냐면 땡땡 부은 느낌? 그래도 어제보단 덜 아픈듯
ㅎㅎ.... 오늘도 약먹기. 아직 밥 먹구 운동할 컨디션은 아닌감.. 그치만 지금 ×9.9에서 엄청나게 멀어졌단 말이죠ㅠ 빵 1개 빼고 다 먹어서 남은 건 낼 점심 먹고 간식으로 먹기로 했음. 진짜 낼부터는 양조절 하고 만다 내가
거 뭐 서울 근처면 다 서울이지 말이 많아
얘들아 스밍은 기계가 하는데 왜 스밍을 안하지????? 주간인기상 좀 주자...
아 진짜 눈 아프고 피부 뒤집어지고 난리다 난리
엄마 2주간 쉬니까 생활패턴이 바른생활 어린이 되고 있음. 보통 몸무게 12시 넘어서 측정한 뒤에 씻고 밥 먹어서 1시나 2시 밥 먹는데 엄마랑 같이 있음 그게 안되니까ㅋㅋㅋㅋ 지금 밥 다 먹고 자전거타는중.. 원래 자전거 타면 3~4시였는데 오히려 럭키비키자나~
눈... 다래끼..? 난듯. 속눈썹 앞머리쪽에 작게 고름이.... 걍 냅둬도 자연치유 되겠지?? 병원 가긴 시러ㅠ
큰 것도 아니고 작은 거라 크게 불편한 것도 없고 걍 눈 깜빡일 때마다 살짝 부은 느낌이랑 땡기는 느낌 드는 거 말고는 괜찮음. 알아서 자연치유 되자..ㅎㅎ......
하쓰바 모니터에 스피커는 기본이 아니구나..... 아마 초중학생때도 일체형 컴터 쓰고 자취하고서도 일체형으로 산 거라 모니터만 있어도 스피커 다 있는줄..... 하........... 내장스피커 있는 모니터로 다시 알아보거나 스피커를 알아봐야하다니. 근데 스피커 둘 자리 없는디
근데 눈 다래끼? 는 위에 났는데 눈 깜빡일 때 눈 아래가 제일 많이 땡김. 멀까.... 구냥...... 모르겠고 자연치유나 됐으면...ㅎㅎ
스피커 산다면 페블? 살듯. 둘 자리 없어잉..........
컴퓨터 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산다 만다 Dice(1,2) value : 2
아왜요 오늘산다 이번주내로산다 담주넘어서산다 Dice(1,3) value : 3
아니 타로카드랑 정반대를 주네 다이스 버리겠습니다
일단...... 내일 엄마한테 얘기나 하고 구매하기루ㅎ 모니터까지 다해서 350만원 정도 나올 거 같아서리..... 10키로 더 빼고 하면 다른 적금 깰 필요 없을 거 같긴 한데 걍 빨리 구매하고 싶기도 하구 모르게따
컴터 983d 가려다가 그냥 783d에 5070ti로 샀어용. 50만원 더 추가하면 5080이라고? 그러면 모니터도 4k로 사야할 거 같고 이런저런 추가 더 될 거 같아서리..ㅎㅎ 290마넌정두 들었달까요..
근데 지금 또 고민중인 거. 모니터를 27인치를 갈지 32인치를 갈지. 책상 폭이 60이라 27이 맞다는 걸 알지만 지금 컴터가 27이라 약간 32이 함 해보고 싶달까나. 근데 패드겜 하면 보통 시야거리 80 좀 넘고 키마겜은 60이라서 흠...
흠 종이 붙여가지고 32인치 만들어봐야게따
32인치 머 티비임?? 쥰 내 커
걍 의자 앉았을 때는 괜찮은데 흠..... 근데 32인치를 위해 20만원을 더 쓸 가치가 있나 싶기두.....
10만원 차이....... 32인치로 그냥 가버릴까. 요즘 정말 하루종일 컴터모니터 고민밖에 안함ㅠㅠ 1시잖아. 다이어리 쓰고 자자.....
생각해보니까 블루투스 마우스도 사야함.. 지금 쓰는 마우스가 이 컴터 전용?? 이라서. 블루투스랑 usb 동시에 있는 마우스 중에 싼 걸루 알아봐야겠다. 어차피 마우스는 걍.. 블투만 잘되면 될듯
스피커 머 걍 대충 싼 거 사는데 블루투스 필요있나 싶어가지고 페블 v2 샀음. 어차피........ 내장 스피커 쓰던 사람이라 괜찮지 않을까? 모니터는 32dg500 걍 32인치 질렀고 테무에서 본체 받침대랑 모니터 받침대 샀음. 마우스는 예전에 아마 갤탭용으로 블투랑 리시버 있는 거 한성 꺼 산 거 있어서 그거 대충 쓰다가 별루면 사던가 하려구요
컴터 받침대 지금 것두 잘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피커 사면 둘 자리가 애매해져서 걍 쥰내 싼 원목 그거 테무에서 할인받아서 4000원에 삼ㅋㅋㅋㅋㅋㅋ 지금 쓰는 철제 조금만 더 긴 거 팔면 그거 사는데 걍 이 사이즈 하나라... 아숩쓰
그나저나 모니터 내일 도착 희망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낼 언니 머 도와주러 좀 오래 나갔다와야해서 수요일로 바꿈. 본체는 지금 상품준비중인데 걍 수요일 도착했음 좋겠다. 조립해서 보내는 거니까 낼 도착은 아니지 않을까나..ㅎ
오늘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곧 4시인 거 실화냐. 나 방송일기랑 4월 먼슬리랑 식사일기랑 다 쥰내 밀려서 그거 컴퓨터 오기 전에 다 처리해야함.. 우우 영상 틀어두고 지금부터 바로 정리하자
그나저나 주간인기상 1등 했구나 다행쓰.. 이번이 2번째인가. 이것도 6개 모아가지고 각자 하나씩 가질 수 있음 좋을 텐데
아 맞다 정리하기전에 낼 머 입고 갈지 정해야함. 아침에 정하기 쉽지 않다 히키코모리라.. 요즘 머 많이 덥나? 걍 긴청바지 입음 더울라나 반바지 입어야 하나
벌써 조립완료 된 거 실화냐..ㅎㅎ 가끔 배송 늦어지던데 걍 수욜에 와라. 그러면 또 택배 뒹굴뒹굴이라 별룬가. 흠.. 낼 올거면 저녁에 와라. 근데 우리쪽은 보통 1~3시임ㅋㅋㅋㅋ 낼 집 빨리 올 수 있을란가. 토끼같은 컴퓨터가 절 기다리고 있어요!!
컴퓨터 조립 완료 사진 받음. 문제는............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결국 다이어리 관련은 암것두 못한... 낼 일찍 일어나기도 해야 하니까 호다닥 다이어리 쓰고 시간 좀 남음 방송일기 조금 정리하고 자야겠다. 8시 일어나는 것두 귀찮음..ㅋㅋ.... 흐아앙 내일까지 다이어리 정리 다 가능할까? 사실 낼 외출 후 내 컨디션이 괜찮을지 나락갈지 알 수 없는 거라ㅠ 으 오늘 내 시간 어디갔지
우.. 나가기 귀차나..... 씻어야지ㅠ
출발..~ 열심히 노동? 어차피 심부름 느낌쓰라 노동이라 칩시다. 노동 하고 오겠음. 그리고 컴터 오늘 올듯..^^ 토끼같은 컴퓨터야 조금만 기다려..!!!!
어색해.......... 살려줘........
크아아ㅏㄱ 히키코모리 주거요
힘드러 언제 끝나.... 택배는 와서 엄마가 밀어서 현관에 넣었다네용. 미는 걸루 죽을 컴터면 어차피 as대상임
다 끝나고 집 가면 일단 바닥 청소 싸악 하고 컴터 뜯어보면 되겠다. 근데 저녁시간이고 어차피 낼 모니터 오니까 낼 뜯을까..... 아냐 뜯기는 뜯고 대충 살펴보고 낼 모니터 오면 다 확인하면 되겠지 머. 오늘은 청소, 택배 뜯기, 다이어리 정리 일케 하면 되겠다. 할 수 있나... 집 가면 밥도 먹어야 하구 근데 언제 집가 나..🥹
다 끝나써... 이제 집가용..🥹
집 도착이에용..ㅎㅎ
도착하구... 택배 문앞까지 들라고 쉬다가.. 이제 세수해야죠
저녁은 치킨 먹어줬구요. 마라탕 먹을까 했는데 고기 충전이 필요했음.. 오늘 운동은 실내자전서 40분 타고 끝ㅎ 점심 운동 못해서 더 해야하지만 방 청소하고 다이어리 정리 하면 하루 다 갈듯. 삼성 공홈에서 사서 그런가. 낼 모니터 오는데 전화까지 오더라구요 직접 받을 사람 있냐고.. 낼 일어나서 씻고 택배 받아야함. 혹시 모르니까 바닥청소 말고 책상청소랑 싹 다 하려구요
청소 다 하고 쉬는중.... 다이어리... 정리해야해........
12시 반쯤 모니터 와서 설치 받고 컴터 확인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어째서 4시 반...???? 머 기능 확인 이딴 거 한 것두 아님. 윈도우 설치까지는 끝냈는데 컴터 와이파이 안잡혀서 인터넷선 집에 2018년도 거 연결하고 인터넷선 알아보고 인터넷 선 사고....
usb 옮길 거 좀 해두고 지금 자전거 타는 중이어요.......... 운동은.... 해야하니까.... 그리구 컴터 먼 ooct? 그거 할까 했는데 걍 귀찮고 옮길 거 다 옮기면 몬헌이나 깔아서 돌려보려구요. 낼은 인터넷선 오면 그거 연결해야함. 지금은 걍 와파 연결중. 아 맞다 그래픽카드 확인해야하네. 모니터암은 고민중임. 생각보다 모니터 스탠드가 두꺼워서 내 원래 모니터보다 훨씬 앞에 나온 느낌쓰? 앉아서 좀 써봐야 알듯. 생각보다 모니터가 크지는 않았음ㅋㅋㅋㅋㅋ
그래픽카드 인식이 안되는 거.. 아개망했다싶지만 일단 저녁 먹고 드라이버 까니까 인식 되더라 휴 이제 또 usb 꽂고 자전거 타야지
이거 머... 그냥 여신 아닌지.......... 이네땅이 여신이었음 매일 기도 드렸다 진짜
쥰내 피곤해서 하품 계속 하면서 본듯.. 이제 자야지.. 자고 좀 아침에 일어나서 냉수육 해야함. 점심에 수육이랑 문어 삶아서 먹기루 했기 때문에 엄마 병원 갔을 때 나는 수육 준비해야함. 냉장고 4시간은 힘들 거 같고 대충 1~2시간만 냅둬도 괜찮지 않을까나ㅎ 대충 12시 먹는다 치면 9시 일나서 삶고 1시간 두고 2시간 냉장고 냅두는 걸 생각 중임. 일단.... 자야겠어요
물 끓는 시간을 생각 못했네..ㅎ
게임? 인터넷선 연결? 그런 거 하고 싶어도 못함. 크아악 머리가 넘 아파욧...... 까스활명수랑 소화제도 먹음. 두통약은 당연히 먹었구.... 어제도 4알 먹었는데 오늘 또 왜그러냐.. 어제가 나음. 오늘은.. 아파............ 의자 앉아서 소설이나 읽다가 좀 소화 되면 저녁 먹기 전에 안마의자나 할까 싶음. 머리 아픔 -> 소화 못함 -> 심장 두근거림 의 3콤보 정말 힘드네..^^
아니 두통 있어서 어제오늘 그런 거라 혹시나 모니터 때문일까봐 겜도 못하고 그냥 영상 틀어두고 밀린 다이어리 정리하고 형 방송 기다렸는데 복귀 하자마자 잰디 실화냐??????
낮에 몬헌 젤 초반 무기 고르는 곳에서 껐는데.. 마우스 측면버튼? 쓰는 거 보고 집어치움. 저는 측면버튼 따위 없다구요. 낼 키마 말구 패드로 해볼까 싶음.. 몬헌 머 입력할 버튼 많다고 키마가 낫다고 들은 거 같아서 키마로 하려구 했는데 패드.. 가보자고. 내가 하는 겜들은 발더스 말고는 대부분 패드 사용해서 난 오히려 패드 괜찮을지도??
아니 근데 진짜 어젠가 오늘 낫어드림 알고리즘에 떠서 듣고 그랬는데 뱅온하고 들어가보니까 왁컬로이드가 부르고 있는 거 쥰내 어이없었음ㅋㅋㅋㅋ
우........... 컨디션 많이 떨어졌었나. 염증 생겼네............ 형 뱅종 지킬 게 아니라 빨리 누워서 자야겠음. 아........
마라탕 개맛있게 먹음.. 예전처럼 마라탕 1kg 먹구 싶다.. 물론 오늘도 많이 먹음 500gㅎㅎ
🍲🍲🍲🍲
몬헌 내 캐가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몬헌 하고 싶은데 내일 6월이라면서요..ㅎㅎ 근데 제 일기들이 아직 4월에 살고 있거든요.. 4월 먼슬리 3개 써야함. 그게 끝나면요 5월 식사일기랑 방송일기 밀린 거 써야함... 일단 4월 먼슬리 오늘 안에 안하면 내일 6개로 증식함. 당연함. 내일은 6월임. 6월이 되면 5월 먼슬리도 정리해야 한다.....
지금 토요일인데 월요일 몸무게에서 -0.1kg도 안빠진 게 맞니? 네 맞는데요. 그렇게 됐다. 0.2kg 겨우 뺐었는데 오늘 +0.2 됐다. 근데 엄마랑 지내면서 너무 잘 먹어서 머라 할 말 없음.... 어제 점심은 버섯버터구이 먹었는데 후식으로 생크림 카스테라 150gㅎ 저녁 마라탕 500 먹어서 머.... 예....... 오늘도 생크림 카스테라 후식으로 먹을 거임 헤헤
진짜 빵은 자제해야지ㅠ 빵 먹은 다음날 살 안 찐 적 없는듯..
사실 이세페2.... 마지막 콘서트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간 거긴 함. 이네가 마지막 콘서트라 생각하고 열심히 한다 이런 말 했을 때.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니지만ㅋㅋ 그냥 그거 듣고. 아.... 어쩌면 어쩌면 진짜 마지막일 수도 있겠다 하고 가슴에 팍 들어옴. 6집까지의 일정이 끝나면? 고척이 너무 먼 곳이었는데. 한꺼번에 다 내고 그 이후는?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언젠가 콘서트를 간다면, 생에 한번쯤은 콘서트를 가보고 싶었는데 그 콘서트가 부디 세돌이었으면 좋겠어서. 페스티벌이라도 100만원을 내더라도 그냥 간 거 같음.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공지 보니까 그냥 조금 눈물이 난달까요
이네 리와인드 때처럼... 세돌이들이 더 노래를 낸다고? n집 더 볼 수 있는 게 확정이 되니까. 이세계아이돌 리턴 때는 그냥 우와아 뭐야 였는데 노래 공모전 보니까 우리 더 오래 보겠네 하는 느낌이 확 든다. 마냥 단콘은 해야지 생각해도 확정이 주는 안정감? 이랄까요. 우리 더 합니다 땅땅 해주니까 좋음. 노래 더 내구 단콘 가자~
테무에서 산 본체 받침대랑 모니터 받침대 왔는디...... 본체받침대는 오케이 인데 모니터 받침대 폭이 넘 좁아가 못쓰게됨ㅠ 모니터 스탠드가 너무너무 넓어잉........................
모니터 받침대는.... 내 잉크랑 다이어리 두는 곳에다 쓰게요. 잉크 재배치 하고 안쓰는 것들은 받침대 아래다가 두던가 아님 다이어리를 아래에다가 쑤셔넣어? 호오 잉크 촤르륵 두고 다이어리 아래 둬도 괜찮을듯. 사이즈가 맞아서 다행이다 돈 버리지는 않았네..ㅎㅎ
청소하는 거 보면서 다꾸하기... 좋구만. 나도 낼 청소 해야지. 이제 컴터 본체 생겼으니까 주에 한번은 꼭 잊지 않고 바닥청소 깔끔쓰하게 하려고 일요일로 지정했는데 일요일은 머 다꾸나 이런 거 할 거 많아서 내일 하려구요. 돌돌이 싸악 돌리고 청소기 싸악 돌려야지
왜 저런 방인데 벌레가 없는 건데....... 나는 새끼바가 쥰내 많이 나오는데......... 근데 새끼바 쥰내 나오는 거 치고는 어른바를 작년에 딱 1마리 잡음. 다 화장실에서 나오는 거라 이게 진짜 하수구 타고 오는 건지 우리집에 걍 자리잡은 건지 모르겠음. 근데 요즘 방문 열고 살아서 그런가 어제 방문쪽에서 새끼바 잡긴 잡음.... 오늘 화장실에서 또 잡긴 잡음... 하......... 새끼바에서 벗어날 수가 없구나
하수구 트랩이나 마개 하고 싶어도 옛날집이라.......... 이게 세면대가 바닥하수구인데 하수구도 중앙이 아니라 한쪽에 치우쳐져 있고 흠........ 화욜에 엄마랑 같이 하수구 봐볼까나......
이제 엄마 다시 일하러 가서 낼 엄마 컨디션 괜찮으면 같이 하수구 함 봐야겠다. 트랩 설치 가능할 거 같으면 트랩 알아보고 설치해야지
어우 11시네. 이럴 때가 아니다 빨리 정리할 거 정리하고 소설 읽어야지
2주간 계속 11시쯤 몸무게 측정하고 씻고 그랬어서 걍 이제 글케 살려고 11시 일어나서 몸무게 측정했는데 테무에서 산 옷 입어보고 낼 입을 수도 있을 반팔 손빨래 하고 쿠팡 택배도 받고 하다보니까 이시간임..... 호다닥 씻고 대충 밥 먹고 운동하면 그래두 3시겠는데. 안돼ㅠ
최대한 2시 안에 다 끝내야겠다. 타임어택 들어갑니다
몸에 노란색 멍이 15갠데 어케 생각하세요..? 양팔에 하나씩 나머지는 다 다리임. 요근래 다리에 멍 없는 날이 없긴 한데 먼가 확 늘어난 느낌쓰. 부딪힌 기억 없는 거 보면 걍 멍 쉽게 생기는 체질로 바뀌었거나 머 예.. 근데 멍이 많긴 하다ㅋㅋㅋ 엄마한테 보여줘야지. 지금은 밥이나 먹자~
어쨌든 3시 전이죠? 성공했죠?
쿠우쿠우 와써용
집이에용.... 자전거... 타야하나.......... 먹은 거 생각하면 타는 게 맞는데 하 일단 화장부터 지우자
어제 쿠우쿠우 갔으니까 오늘 점심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뭔가 엄청 배고파서 컵라면에 동파육 먹기로함.. 냉동 동파육 처리하기. 찐 동파육 먹어보고 싶다. 싼 냉동 동파육이 아니라ㅠ 그래도 잘먹긴 했지만 부들부들쓰가 먹고 싶다 이말이에요
6월 다꾸 뭐하지.... 호보니치는 달마다 달 첫페이지에 빈페이지 있어가지고 월별 다꾸하는데 1월은 첫달이니까 네잎클로버 2월은 살 열심히 빼자고 치얼업 3월은 겨울컨셉 4월은 벚꽃 5월은 이세페 있는 달이니까 기타 든 인물스티커 붙이고 오타쿠 라벨스티커 붙이기. 6월은 머하지.... 여름 느낌쓰는 7~8월 정도가 적당할 거 같고 6월은 도대체 어떤 느낌의 달이냐 이말이에요
6월은.............. 형 휴식기니까 쉬는 거? 아님 겜 쥰내 할 거니까 겜? 오늘 스티커 산 거에 겜 컨셉 있으니까 그거 붙일까. 오케이 겜 컨셉으로~
낼 엄마 저녁 약속 있다고 해서 혼자 시켜먹을 건데 뭐 먹을지 고민중... 일단 후보는 마라샹궈랑 핫치즈싸이순살인데요. 이사람 좋아하는 거 마라탕, 튀김, 빵 이런 무조건 살찌는 거..ㅎ
컴터 바꾸고 에픽게임즈 안깔았는데 오구 무료로 풀렸다고 해서 까는 중... 에픽게임즈는 나한테 무료게임 받는 용도라ㅋㅋㅋㅋ 그래서 제 에픽 라이브러리에는 히트맨 킹덤컴1 뱀서 에서 오구가 추가되었군요. 근데 받고 안함. 언젠간 하겠지 라는 마음으로 맘에 드는 무료 게임 뜨면 받는 중ㅎㅎ 할 게임이.... 많아서.........
아무래도 그렇죠.... 지금 몬헌 엘든링 발더스 젤다 블본 호제던 레데리 데몬즈소울 포켓몬 이외 잡다한 닼소 세키로 동숲 스파이더맨 호그와트레거시 스타듀밸리 선헤이븐 등등등등 이 있으니까요......
긍데 세키로랑 닼소는 안할듯.... 세키로 5시간 하고 접기. 죽었을 때 다른 사람들? 건강 나빠졌던 거 같은데 그게 넘 별루임. 할 게임 없어지면 할듯? 닼소는 진짜 멀미가 너무너무 심했어서 무서움.. 솔직히 데몬즈소울도 좀 힘들 거 같고 블본은.......... 언젠가 해야지 사실 블본 하려고 플스 산 거라. 우선 순위는 스팀 게임인듯. 엘든링 진짜 엔딩 봐야만.. 했는데 몬헌 깔고 그렇게 됐다. 미안하다
솔직히 발더스는 안해도 됨. 근데 할 거임. 그 머냐 나쁜영혼? 더지 못했다니까요. 아직 못한 게 많다니까요. 못한 게 많은데... 다만 356시간을 했을 뿐. 이미 뽕은 다 뽑은 거 같은데 발더스 하고 싶은 거 보면 그냥 발더스 중독이 맞다
몬헌도 하루 1~2시간 정도 하는듯. 발더스는 진짜 하루종일 하는데 아무래도 멀미가.....? 심하지는 않은데 어제는 좀 컨디션 나빴는지 머리 확 아파서 약 먹었다네요. 요즘 좀 컨디션 이슈인지 아님 기립성 저혈압만 심해진 건지. 괜찮을 땐 괜찮은데 특히 샤워할 때나 그럴 때는 시야까지 살짝 어두워져서.. 하하 그래도 어렸을 때 시야 완전 캄캄해지는 것보다는 낫죠? 살 빼면서 점점 기립성저혈압을 얻어가고 있자나...... 쩔수다
어쨌든 기립성 저혈압이 당뇨보단 나을 거자나~ 어쨌든 건강해진 거자나~ 물론 병원 가서 측정해봐야 알겠지만요. 이번년도 건강검진 해야하는 년도라 살 다 빼면 갈 거임. 저번에 갔었을 때 당뇨전단계 였어서.. 암튼. 겜 얘기하다가 건강 얘기로 넘어갔는데 오늘 저녁 마라샹궈 먹을 거임. 헤헤. 근데 마라탕집 하나 고정이라 거기 안하면 딴 거 먹어야함. 건강? 당뇨? 모르겠고 맛있는 거 먹는 삶이 젤 행복한 거 같네요^^
마라샹궈 시킴. 일찍 시켜서 늦게까지 먹기. 근데 배달도착을 6시로 잡아서 일찍도 아닌..ㅎ 일찍 와라. 그리고 마라샹궈도 1인 만들어주세요. 어째서 마라샹궈는 다 1~2인일까나..
몬스터 토벌하고 있는데 배달 와서 10분 뒤에 먹기..ㅋㅋㅋㅋㅋㅋㅋ 흐아앙 하나나빈가 머시기 잡았는데 점점 어려워잉
먹을 때 음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싶어서 걍 먹었는데 사실 조금 먹었을 때부터 배부르더라구요.. 그래두 먹었는데ㅎ 200g 덜어둠. 700g짜리니까 대충 500g 먹었네요. 배불러잉... 혼자 시켜먹으면 확실히 더 먹게 되는듯. 이런 음식은 배부를 때 멈추면 반 이상을 남기게 되니까 좀 그래서......... 담에 또 혼자 시켜먹을 일 있음 되도록이면 양 적은 거 시켜야겠다
치우고 몬헌 해야지 했는데 밥을 먹었음 뭐다? 실내자전거를 타야한다..... 오............ 하.. 빨리 정리하고 호다닥 자전거 타고 몬헌 하던가 다이어리 정리하던가 하자
아아니 마라샹궈 좀 먹었다고 0.5kg 찌는 거 에바지... 하루아침에 거의 1kg 찌는 거 실화냐구요
응 어쩌라구 오늘 저녁 치킨임 ㅗㅗㅗㅗㅗㅗ
배고파잉..... 점심 피자와 각종 사이드 먹고 저녁에도 배 안고파서 키위 1개 먹었거든요. 그래도 120g이었음. 지금 먹방? 보는 중... 자면 되는 거 아니냐. 맞습니다. 다이어리 쓸 때 영상 보는 편인데 다이어트 브이로그지만 암튼 먹방인데 자막 많아서 자막 본다고..ㅎㅎ 낼 점심 당근이었는데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먹을듯
근데 고민인 게 금욜날 먹고 200g 냉동한 거만 먹냐 아님 예에에전에 조금 남긴 마라샹궈도 같이 먹냐 인데요. 약간... 그거까지 다하면 아마 300~400g일 거라 조금 양심에 찔린달까요.... 담주부턴 진짜 양조절 해야하는디ㅠ 근데 아마 두개 다 먹고 치울듯. 냉털이자나 냉털ㅎㅎ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디..... 근데.. 아 12시 지났으니까 이번주라고 합시다. 암튼 이번주 아이스크림케이크에 고기에 먹는 거 잡아둔 게 많아서 어차피 이번주도 버릴 거 같은 느낌쓰가 드는데 월욜 거 먹는다고 크흐흠. 근데 낼 진짜 생각정리 하려구요. 이번주까지 버려도 되는지 앞으로 얼마의 기간이 남았는지. 지금처럼 해이해도 되는지 따져봐야함. 그래도 낼 점심은 마라샹궈ㅎ 낼 점심 든든히 먹고 낮에 뇌굴려서 앞으로의 다이어트 일정 정리합시다~ 이제 자야지
점심 냉동해둔 마라샹궈 다 해치웠는데 과자 먹고 싶음. 어캄....
먹고 싶을 땐......... 먹어야 하는 거 아닐까? 라고 저번주에 겨우 -0.5kg 뺀 사람이 얘기했다. 하지만 들어보세요? 집에 언제나 과자가 있지만 심지어 내 방에 있음. 아무튼 집에 과자 잔뜩 두고 있지만 혼자서는 아주 가끔 먹는 사람이니까 오늘 좀 먹어도 되지 않겠어요? 저녁에 엄마랑 같이 먹어도 되지만 지금 먹고 싶은데!!
과자 산지 한 2~3주는 된 거 같은데. 머 샀냐면요 꼬깔콘이랑 오감자랑 오사쯔 삼. 오감자랑 꼬깔콘은 엄마랑 먹어봤고 오사쯔는 아직 한번도 안먹어봄. 오사쯔 지금 땡깁니다. 물론 먹고 싶어서 산 거지만 막상 사둬도 먹을 타이밍이 없달까나. 쿠팡은 여러개씩만 파니까 공용 2개씩 두고 나는 1개씩 엄마는 아마 2개씩 가져간듯? 원래 과자 몇개였는지 모르겠네
오사쯔 먹으면서 다이어트 일정 정리하기. 아 진짜 한 30g이었음 고민도 안하고 뜯었다. 60g이라 그치만 일단 뜯음. 음 맛있다~
이번주 버림 안되겠다..ㅎ 지금 딱 5개월 남았거든요? 5개월 동안 15kg 빼기....... 하 가능할까. 숫자만 보면 가능하죠. 근데 고도비만에서 과체중 오는 거랑 과체중에서 정상or마름으로 가는 건 다르니까................ 그리고 정체기도 있을 거고. 정체기 생각을 못함. 갈길이 멀다 증말ㅠ
일단 다시 식단 기강 잡고 기강 잡은 후에는 진짜 슬슬 링피트도..... 해야 하려나.. 사실 진짜 운동이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닌 거 같은데 근데 글타고 완전 식단 하고 싶지는 않음... 그러면 머 어케 사니..... 사람이 먹고 싶은 건 먹어야지... 좀 안빠진다 싶으면 그때부터 링피트 하까. 근데 해도 주에 2번? 3번? 하면 잘한 거일듯
일단 지금 먹는 양이 늘어서... 근데 먹는 양 늘었지만 살이 빠지긴 함. 마라샹궈 생각하면 아니긴 한데 일단 최대를 400g으로 잡아야겠다. 200~300 기본으로 잡고 더 먹음 400g까지 느낌쓰로. 우.. 병원 / 여행 / 엄마랑 2주 점심저녁 다 같이 먹기 그리고 저번주도 공휴일 이틀이나 있고 그랬어서 거의 1달을 신경 안쓰고 먹었더니 어렵네..
두부강정 후기. 전분 없어서 부침가루로 했더니... 예.... 굽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완성본은 그냥 막 하나 있는 두부느낌쓰. 전분 없음 그냥 두부 구워서 하는 게 나을듯..? 물론 아닐 수도 있음
아직도 넘 뚱뚱쓰라 우울했다가 곱도리탕 닭갈비 등등등 먹고 싶은 거 땡기길래 봤더니 곧 생리할 때더라구요..^^ 어쩜 과자가 땡기더라......... 하......... 이렇게 된 거 호르몬만 날뛰지 말고 생리도 제대로 하자~
스위치는 아직 계속 예약 받나보네.. 흠...... 어차피 할 게임 많음. 돈 모아서 보자 스위치2야
과자 쥰내 먹기. 버터링 2개 해치워서 이제 2개 남음.. 걍 다먹으까. 아냐 낼도 과자 땡길 수 있으니까 낼.. 근데 오감자도 먹고 싶음. 낼은 오감자 먹을까. 하................ 개망함
그치만 1월에 산 버터링 2박스 엄마아빠 나눠주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거 생각하면 과자 글케 먹는 편 아닌데 진짜 이놈의 호르몬 이자식이ㅠ 이거 적으면서 입에 넣고 씹고 있음. 음 버터링 처리 완료~
근데 버터링 원래 한봉지에 2개씩 아니가. 초코라 그런가. 원래는 아예 플라스틱 통으로 된 거 먹었던 거 같은데
과자의 악마 탄생이다
오늘은 오감자~ 어제 점심 두부강정 먹고 낮에 과자 먹고 저녁에 샌드위치랑 볶음밥 시켜먹음ㅎ 오늘은 점심 남은 볶음밥 먹고 낮에 과자 먹고 저녁은 양배추덮밥 해먹을 예정. 하루 1끼는 나름 건강하게 먹어서 다행인 건가.....
이제 내 개인과자 야채크래커 말고는 꼬깔콘 하나 남아서 꼬깔콘은 아껴 먹거나 저녁에 엄마랑 같이 과자 먹거나 해야함. 이래놓고 생리는 또 제대로 못할 거 같아서 빡침..ㅎㅎ
밥 먹기 너무 귀찮아 그냥 시켜먹고 싶어.... 오늘 저녁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기로 해서 시켜먹는 건 안돼 넘 에바쓰야.......... 구냥 굶을까 하 진짜 너무 귀찮은데 입은 터져서 뭐 잔뜩 먹고 싶고 근데 귀찮고 시켜먹는 건 에바고 걍 에휴
햄버거 먹구 싶다 그치만 에바쓰야
맥날 15600원임. 아냐......................... 아니.. 아니야........ 토요일에 샌드위치 먹고 일요일에 갈비 먹구 토요일에 아이스크림케이크도 시킬 것임.. 오늘 저녁 샤브샤브 왕창임.. 그치만 햄부거..... 안돼 평일 저녁에 한번 시켜먹기도 했었고 이번주는 에바인 게 맞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귀찮을 때 좀 먹음. 아냐 정신 차려..
오늘 엄마 좀 빨리 마친다 해서 샤브샤브 해먹기로 한 거니까.. 대충 먹고 치우자........ 컵누들 팟타이쌀국수? 그거 뜯고 물부었다네요. 이게 맞다ㅠ
근데 아마 꼬깔콘 먹어 치울듯. 컵누들 호다닥 먹고 자전거 타고 쉬면서 꼬깔콘 먹고..? 흠 샤브샤브 먹을 때 더부룩하려나. 컵누들 먹어보고 결정할까나
먹는데 배가 넘 고파서 하나남은 훈제삼겹 냉동 돌리고 있음.. 과자는 담에 먹고 일단 배가 고파서 점심 든든하게 먹어야 할듯. 배고파..
아침뱅 힘드네.. 원래도 소설 읽거나 그러지만 누워서 방송 보니까 더 잠오고 피곤한 느낌쓰
슬슬 화장실을 가야하는데.. 근데 배가 완전 빵빵한 느낌은 아니라 푸룬주스 마시기는 애매쓰 하달까요. 근데 요즘 잘 먹고 많이 먹는데 화장실 못가는 거 에바긴 함. 변비 없는 사람 부러워잉....... 보통 4일 넘어가진 않는데 이번에 5일이네. 일케 지났다고 마지막이 일요일이라고. 많이 먹는데 도대체 왜
흠........... 어차피 토요일날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먹을 거임. 오늘 내일 보고 안되면 일요일에 푸룬주스 드링킹 해야죠 머. 근데 그정도는 아닐듯. 어제 샤브샤브 거의 600g을 먹었기 때문..ㅎ 암튼 오늘 점심은 무조건 당근. 어제 엄마가 마트서 전복 사와서 저녁에 전복 먹기로 해서 점심 당근 먹어줘야 평일 1샐러드 지킨다구요ㅠ
당근 먹고 꼬깔콘 먹기. 당근은 뭐.... 에피타이저 같은 거죠. 운동하고 먹을까 하나가 일단 뜯어서 먹기 시작함ㅋㅋㅋ 좀 먹다가 자전거 타고 다시 먹어야지
다먹음. 음 그래. 운동하자..^^
불닭 먹구 싶다. 집에 구비해둘까.. 아주 그냥 다이어트 내다버렸죠? 지금 어찌저찌 증량만은 안하고 있는데 주말이 무섭구려. 다음주부터 정신 차릴 수 있을까.. 1달간 넘 막 살았다 증말. 근데 언제 한번 이마트 가서 쿠키슈 사야지 이생각이나 하고 있음ㅎ 쿠키슈 먹고 시퍼잉
여름이니까 다시 또 단발 하기로 했음. 단발을 한다기 보다.. 그냥 머리카락이 길어졌으니 자른다 느낌쓰. 걍 집에서 자릅니다..ㅎ 광대도 있고 사각턱이지만 어떤 머리가 어울리는지 모르겠구요 걍 머리가 길면 자르는 것만 합니다. 근데 요즘 고민인 건 옆머리를 만들지 말지? 낼 머리 자르고 생각해봐야겠다
머야 조시아 잡으면 스토리 엔딩이에요?
내가... 선생...??
탄탄 메인 스토리는 끝났고 그래도 메인퀘는 좀 더 있나보네. 아니면 또 다른 스토리의 등장? 일단 퀘스트가 있음에 만족~
몬헌 솔직히 겜 나랑 안맞을 거라 걍 커마 예쁘게 되는 거만 보고 산 건데요. 확실히 커마가 맘에 들고 옷 종류도 많아서 잘 즐기는 중인데 겜 자체도 괜찮은 거 같음. 몬헌은 약간 한 몬스터 오래 잡고 여러번 잡고 그런 거라 안맞겠다 싶었은데 와일즈가 뉴비 친화적인지 몹 잡는데 오래 걸려봤자 한 15분? 20분? 이라서.. 재료 모은다고 여러번 잡는 건 좀 질릴 때 있긴 한데 그건 어차피 편하게 서포트헌터랑 하는 중이라 대부분 10분도 안걸림. 이제 상위? 가서 빡세질란가
소울류를 해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일단 대왕 몬스터 잡는데 1시간도 안걸리니까 머.... 예.......ㅋㅋㅋㅋ....... 스토리 많아서 컷신 보면서 외모 감탄하기가 주였거든요. 이제 상위라 컷신 안나오나 그럼 안되는디.. 근데 스토리 끝나고 퀘스트 다 끝나면 반복해서 할 거 같지는 않음. 이건 뭐 다른 겜도 마찬가지라. 아 피의 거짓 dlc 나왔다고 들었는데 걔도 다시 해봐야하나. 아마 진엔딩 보고 삭제했던 거 같은데
뿌링클 마라로제엽떡 허니콤보 불닭볶음면 등등등 먹고 싶은데 어캄. 허니콤보는 엄마랑 같이 먹을 수 있겠다. 불닭은 그냥 사달라 하면 되고. 뿌링클이랑 마라로제엽떡이 문제네요ㅎㅎ
마라로제엽떡은............ 그냥 담에 엄마랑 같이 있을 때 먹자하기. 혼자 먹을 엄두가 안난달까요. 엄마 마라탕도 좋아하고 파스타로 로제 먹자나 괜찮을 거야ㅎ 근데 뿌링클은 아니라서 뿌링클은 언제 한번 혼자 시켜먹어야지. 그냥 고삐 풀림. 정신 기강이 안잡아지고 계속 해이한 상태...... 그렇게... 됐다.... 나도 모르겠다 차라리 생리라도제대로해이몸자식아호르몬만날뛰면뭐하니........
머리카락 잘랐다네요. 이제 단발임. 낼 보고 옆머리 만들던가 말던가. 근데 넘 오랜만이라 옆머리 어케 잘랐는지 기억도 안남.. 아마 고딩 이후로 옆머리 자른 적 없는 거 같은디...
우울우울해..
럭키 777에 우울하다고 하기.. 정말.. 오하아사 1위인데 우울한 오늘 그 자체자나..
조금 괜찮아짐. 당연함 씻기 전부터 우울띠한 상태였으니까 이미 1시간 넘게 소모했음. 슬슬 밥 먹으려니 또 1시임. 늦음. 다시 조금 우울띠. 이게 맞냐. 시켜먹을까. 그러기엔 빼야할 살이 넘 많음. 이번주부터는 진짜 제대로 다이어트 해야지 했는데 월요일부터 그냥 우울함. 우울해서 자존감 더 떨어져서 살 못빼고 있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밥 차려먹기도 힘들고 걍 예전처럼 맛있는 거 먹고 회복하고 싶고 그냥 뭐 하나 하기엔 다 지뢰밭인 느낌.
오늘도 햄버거를 고민하지만 일단 햄버거는 포기하고..ㅋㅋ... 맥날 신메뉴 먹을 거라 핫도그도 시켜야 하는데 양이 넘 많음. 엄마랑 시켜먹을 때 먹자. 암튼 불닭볶음면 사다뒀거든요. 그거 먹어야지. 먹고 운동하면 3시겠다 이게 맞냐? 이럴 거면 그냥 햄버거를 이 아니죠. 정신 차리자. 진심 다이어트 하는 사람 맞냐. 이번주부터는 진짜 1주 1kg 빼야하는데 모르겠다. 우울한데 이것도 못먹어서 어케 살라구요
아 다시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원래라면 햄버거 뿌링클 마라탕 엽떡 등등등 암거나 시켜먹었을 건데 참고 라면 먹는 걸로 이게 맞나 할 정도니. 엿 먹으셈ㅗㅗㅗㅗㅗ 불닭에 치즈추가하고 치킨너겟까지 해서 야무지게 먹을 거임
맞아아니야. 어차피 엄마랑 시켜먹을때 온갖 거 다 먹으면서 오늘 혼자서 머 먹는다고 도로 25kg가 찌는 것도 아닌데. 아개빡치네 사람이 우울하고 배고프면 맛있는 거 좀 먹을수도 있지. 안그래도 우울한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 정신기강잡아이미친놈아. 노 우울 예스 해피. 오랜만의 불닭 맛있겠다~ 밥 먹고 자전거 타고 몬헌 하자~ 기분 바꾸자~~^^
몬헌 할까 했는데 안함. 쉬다보니까 소화 안되고 머리 좀 묵직한 게 느껴져서.. 우... 양 줄여야겠다. 잘먹고 소화 잘되는 시기가 있다는 말은.. 소화 못하는 시기도 있다는 뜻이죠. 이땐 걍 조금만 먹어야. 낼 당근 먹어~
몬헌 하다가 이제서야 디비휴 보고 있는데 예전에 디비휴 플레이 영상 본 거 같은데 랄프 첨 보는 거 같음. 예전에 봤던 영상에서는 아마 그 세탁소에서 옷 챙겨서 모텔에서 잤던 거 같은디. 역시 이런 선택지 겜은 보는 맛이 있다. 첨부터 못본 게 아쉽구만..
요즘 좀 자주 우울하네. 음... 가끔 우울한 생각에 잠긴다? 정도지만요.
우울해지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고. 결국 결론은 다시 태어나야 or 죽어야 가 되어버리는데. 이때쯤이면 또 회피하는 거죠. 아직 6월이니까 그냥.. 생각하지 말자고. 오늘도 그만 생각하자. 잠이나 자자. 좋은 꿈이라도 꾸자. 애정을 받거나.. 로또 1등 당첨 번호 좀 알려줬으면.
요즘 좀 정신상태 별로라 그런가.. 어차피 낮에 기력 딸려서 폰만 하면서 씻고 점심먹고 운동 하고 를 2시 전에 끝내서 낮시간에 할 거 하고 싶고 그거에 스트레스 받음. 지금도? 의자에 앉은지 20분이 지났지만? 폰만 하고 있는데?? 걍.. 일단 컴퓨터나 켜
이제 12시 즈음이면 밥 차려먹으면 시간 오래 걸리니까 귀찮고 빨리 해야하는데 걍 시켜먹고 싶고 시켜먹음 살찌고 돈도 없고 이런 저런 생각 하다가 대충 라면 끓여먹고 그런 삶이랄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겠다. 침대서 뒹굴거리다가 아침시간 잡아먹는 거라. 근데 11시 일어나서 30분 뒹굴거린 거 많이 참은 건데. 근데 11시에 딱 일정 시작해야 뭘 만들어먹을 시간이 생길듯
타마미츠네 잡다가 몇초만에 뒤지고 퀘 취소하고 방어구에 보석 같은 거 있는 거 다 박고 해도 2번 죽어서 20분만에 겨우 깼는데 이게 메인퀘가 맞아요? 내 적정몬스터 아닌 거 같은데....
아!!!! 머야 메인퀘는 아니고 엑스트라 퀘스트네. 고기 잡아오래서 갔는데 물고기 말고 또 퀘 주길래 일단 받고 물고기 줘야지 했다가 갑자기 스토리 진행하더니 아니.. 아니........ 그렇게 된 거였냐고..... 적정헌터레벨이어서 뜬 거였겠지만 너무너무 어려웠는데 이게 맞는 건가..
저녁 예전에 먹다가 한개씩 남은 냉동 도시락이었는데...... 밥이 볶음밥이었는데 냄새나서 버리고 햄버거 시킴ㅋㅋㅋㅋ 아니 닭강정 2개 든 거는 그나마 괜찮아서 먹었는데 어째서 볶음밥이? 그나저나 햄버거 일케 시키게 될 줄이야..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맥날 시킴. 배부르겠지만 핫도그도ㅎ 닭강정 걍 먹지 말걸 그랬나. 아냐 오기 전까지 걸어서 소화시켜~
방에서 좀 큰 거미를 잡다.. 집거미? 그 얇은 실거미 큰 거 말고 좀 두껍더라구요.. 워치 충전해둔 거 다시 착용하려고 손 가져다 대는데 먼가 호다닥 움직이는 거. 거기 선이 많아서 호다닥 움직였다가 멈춰서 가만 있길래 발을씻자를 들고와? 아님 휴지로? 하다가 파리채로 쥰내 쳐서
잡았으니 된 거지 머.. 바만큼의 충격은 아니구요. 걍 지금 먹고 싶은 게 쥰내 많은 게 충격입니다
밥 차려먹기 너무너무 귀찮음.. 저녁 치킨이라 야채 좀 먹어야 할 거 같은데 야채만 먹기는 싫고 뭔가 잔뜩 먹자니 저녁 한 5시쯤 먹을 거 같아서 자제해야 할 거 같고.. 그리고 귀찮음... 일단 당근 먹으면서 생각하자
머야 나도 닭꼬치 땡겼었는데 맛있겠다... 자취할 때 닭꼬치도 몇번 시켜먹었었는데
하 나 진짜 요즘 먹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음..... 엽떡 뿌링클 닭꼬치 동파육 타코야끼 보쌈 족발 닭갈비 떡볶이 순대 등등등등등등등 걍 개같이 평일 점심에 시켜먹고 싶다 이말이에요. 근데 그거까진 못하겠음... 비록......... 살을 못빼고 있지만... 그치만 담달에 한번 시켜먹긴 할듯. 7월에..^^
담주는 진짜 1kg 빼야하는.. 하는데.... 요즘 진짜 식욕 미쳐서 점심에 계속 든든함을 찾고 있음. 예전처럼 귀찮을 때 비요뜨 먹고 끝내기, 견과류 먹고 끝내기가 안됨ㅎ 햄버거 먹고 +0.2 증량한 거 원상복귀 했다가 오늘 고추바사삭에 치즈볼 야무지게 먹고 또 증량하겠지. 근데 낼은 마라로제엽떡 먹을 거임. 이번주 저번주보다 증량하겠는데. 담주는 진짜... 평일에 최대한 자제해야지 진짜 진짜..? 자신 없음. 걍 개같이 쳐먹고싶은 요즘이라ㅠ
로켓프레시 벌써 와서 같이 정리하다가 쿠팡 시키니까 쿠팡에서 사고 싶은 게 생겼다.. 하니까 낼 점심 시키고 일단 담아두던가 하재. 엄마는 날 살찌울 생각인 거시야! 라고 하기엔 살빼기 전에도 이랬긴 함ㅎ. 일단 콩국수라면이랑 부추창펀이랑 네이버에도 일단 장바구니에 담고 사지는 않는데 족발이랑 갈비찜이랑 러스크랑 야채칩이랑 무뼈닭발이랑 초코떡 있음. 이 뭔........
이게...... 입 터졌는데 먹고 싶은 거 바로바로 못시켜먹으니까 더 그런 거 같기두... 이번주만해도 햄버거 먹고 치킨 먹고 낼 엽떡도 먹을 건데 왜 입터진 게 돌아오지 않을까나. 매주 최소 2번 이상은 시켜먹는데 왜 입이 터질까나....... 이해할 수 없네....... 정신머리 기강 안잡아지는 거 진짜 레전드네. 아주 그냥 미쳐부러. 배부르면 그만 먹기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에휴 더 생각해서 머하냐. 잘준비나 하자..
마라로제엽떡 후기. 마라로제 보다는 마라에 크림추가? 마라엽떡은 착한맛 먹었었고 이번 마라로제는 오리지널맛 했는데 마라로제가 더 안매웠음. 그리고 원래 바삭치즈만두 시키려고 했는데 토핑추가에 있는 건 퐁당치즈만두라면서요. 근데 퐁당도 맛있었음. 얼얼하면서 부드럽게 잘 들어가서 500g 넘게 먹었는데 더 먹을뻔 했달까나ㅎ 양이 많기도 했고 엄마 취향은 아니었어서 250g씩 두그릇 남은 거 냉동실로.. 거의 떡만 남아서 과식하고 싶을 때 소세지나 햄 추가해서 먹던가 해야할듯. 지금.. 조금... 더 먹고 싶달까나........
탄수화물이라 잘들어가나. 500 먹었는데 그만치 배가 안부른 느낌쓰. 이러면 안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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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팡에서 부추창펀 무뼈닭발 치아바타샌드위치 시키고 홈플러스에서 킷캣 쿠쿠다스2박스 초코하임2박스 쿠키 쁘띠찰빵 카스테라롤 콩국수라면 복숭아 를 산 사람입니다..^^
왜 홈플러스가 늘었냐구요? 그렇게 됐습니다. 헤헤 월요일에 빵이랑 쿠키 잔뜩 먹는다 헤헤
과자는 안그래도 봉지과자 양 많아서 버터링 다 먹은 거 아숩쓰 이런 상태였는데 1+1 못참아서.. 킷캣도.... 초콜릿이 땡겨서........... 머리박겠습니다. 엽떡 먹고 공복 +1kg인데 못참고 다 샀습니다. 다이어트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모르겠는데 모르겠지만 근데 포기한 건 아니고 근데 예.... 아니.. 과자는 그냥 처박아둘 거구... 빵이... 홈플러스는 4만 채워야 무배라서 시킬 때 다 시켜야 했음. 다 먹어보고 싶었음...
쿠키는 좀 먹다가 냉동실 ㄱㄱ 하면 되지 않을까나용.. 진짜 요즘 쥰 내 처 먹 기 그 자체다.... 이걸 다이어트 중이라고 할 수 있나. 근데 일단 다이어트 중 맞음...ㅎㅎ
처음으로 퀘스트 실패를 하다... 상위 진다하드 이거 뭐예요?
아 오랜만에 완전 웃은 컨텐츠네 넘 재밌었다. 오랜만에 일케 웃은듯
먹고 싶은 게 넘 많아...... 그래서 노트에 정리한 것만 해도 몇개니. 거의 닭 멸종시킬 기세임 지금. 닭꼬치 닭강정 닭갈비 파닭 뿌링클 이 먹고 싶어용.. 근데 닭강정은 닭강정이랑 타코야끼 동시에 파는 곳 있어서 완전 딱 야식메뉴라... 걍 참았다가 큰 컨텐츠 있을 때 아......ㅋㅋ........ 조금 우울쓰해지네. 순간적으로 큰 컨텐츠가 있을까 걱정했음. 형 보고 싶당. 딱히 빈자리 라는 느낌 없었는데. 야식 생각하니까 이러는 거 뭐냐ㅎ 야식이 필요할 정도로 큰 컨텐츠 들고 오세요 아시겠어요?
홈플러스 온 거 쿠키 넘 먹고 싶은데 걍 먹어버릴까 아님 참았다가 저녁에 먹을까. 열어봤다가 냄새 어택 당해서 쥰내 침고임. 기다려 하고 있는 개의 심정임.....
쿠키 마시땅 헤헤. 우유 살 걸........... 우유랑 같이 먹음 딱일 거 같은데
우유 사면서 치즈도 사고 토마토소스도 삼..ㅎㅎ 치즈는요 낼 샐러리페스토 만들어볼 건데 그거 만들면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남은 거 다 쓸 거 같길래 새로 하나 삼. 토마토소스는 파스타 쥰내 땡기고 돼지게티 먹어보고 싶다가도 불막창 추가해버리면 3만원이 넘어버리길래 걍 소스 샀다네요. 크림 로제 토마토 고민하다가 페페론치노 토마토 소스 샀음. 우유 샀으니까 우유 넣음 로제 되는 거 아니가. 크림은 크림스튜 고체 있는 걸로 만들어보려고. 알리오올리오도 걍 하면 되고. 근데 토마토는 못하니까. 페페론치노도 집에 있긴 한데 걍 먹어본 소스 말고 새 소스 먹어보고 싶었음ㅎ
저번주에 불닭볶음면, 김치찜, 짜파게티, 햄버거, 고추바사삭, 마라로제엽떡, 짜장탕수육 을 먹고도 -0.8kg 해서 약간 식단 제대로 했음 2kg을 빼지 않았을까 하는 씁쓸한..... 물론 0.4 빼고 유지하다가 오늘 -0.4 감량해서 총 -0.8인 거지만서도. 다이어트 8개월차. 아직도 살은 어케 빠지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니 미친 4개월밖에 안남았어???? 좆 됐 다. 진심 1주 1키로 빼야하는데 요즘 먹는 게 너무너무 좋다.... 일단 무조건 7월 안에 -30kg 달성해야함. 대가리 기강이 안잡아져 크아악........... 그치만 해낼 거죠? 해낼........ 해낼........ 수 있겠지? 요즘 머리에 드는 생각 파스타 해먹어야징 닭발 먹어야징 샌드위치 먹어야징 치즈소세지 먹어야징 이딴 게 끝인데.. 반숙란 그딴 거 내 머리에 없는데.....
점검을 무슨 10시부터 5시까지 하니..... 근데 안했으면 10시 된 것도 몰랐을듯. 샐러리 페스토 시도해보러 가보자고
하미친 2시간 걸린 거 실화냐. 준비 30분 뒷처리 30분 그리고.. 믹서기 돌리는데 1시간......... 오늘 운동 다 한 거 같아요..... 근데 씻고.... 점심 먹으면.... 또 자전거를 타야한다고? 물론 요즘 쥰내 대충 타긴 하는데 하
샐러리페스토 소금 대충 큰숫가락으로 넣었더니 짭쪼름하긴 한데..ㅎ 몰라 일단 씻고 나와서 먹어보겠음
잘.. 모르겠음. 당연함. 구운빵도 아니라 걍 옥수수쁘띠찰빵에다가 소세지 추가해서 발라먹음. 페스토 일주일 내로 먹어야 한다니까 파스타 해먹고 구운 빵에다가 발라서 치즈.. 흠 녹이기만 하는 거면 후라이팬에 걍 하면 되는데 살짝 구워야 맛있으려나. 에어프라이기.. 잘 안써서 모르는디. 암튼 파스타랑 빵에 발라먹어봐야겠어요. 최대한 다 처리해야함. 오늘 저녁에 먹자할까 근데 쥰내 맛없음 어카지. 역시 내가 실험대상이 되어야..ㅋㅋㅋㅋㅋ
파스타는 아예 소스에 버무리는 형식이라 넘 푸릇푸릇한 맛만 날 거 같은데. 엄마는 샐러리 잘 먹으니까 상관 없나? 올리브유에 마늘에 해서 하면 괜찮나? 일단 페스토가 샐러리 향이 약해졌긴 함. 당연하지 비싼 올리브유 비싼 치즈 왕창 넣고 견과류 듬뿍 마늘 넣고 그랬으니까.... 모르겠당. 엄마 오면 엄마보고 고르라 해야지. 이제 먹은 거 치우고 운동.... 운동.... 하자..........
하나는 후라이팬 하고 전자레인지로 치즈 녹이기, 하나는 에어프라이기 했는데 에어프라이기가 바삭바삭 좋긴 한데 약간 샐러리가 아니라 쑥향..? 나는 느낌쓰. 넘 오래 돌려서 그런가 좀 덜 돌리면 괜찮을라나 180도 9분 돌렸거든요. 에어프라이기가 편하긴 함. 일단 낼은 샌드위치로 먹어봐야지. 샌드위치라기엔.. 빵도 다 냉동이라 영 별로면 구워야 하고 햄도 없어서 치즈소세지로 할 거지만 일단 양상추는 있으니까..^^
엄마가 날 살찌움.... 요새 일찍 마치니까 저녁은 걍 시켜먹는 거임.. 시켜먹을까? 하면 요새 먹을 거에 한눈 팔린 나는 웅 그러쟈ㅎㅎ 밖에 못하는 거임.................... 낼 점심 샐러리페스토 발라서 샌드위치 먹을라 했는데 ㄴㄴ 당근만 먹어^^ 오늘 600g 처먹은 거 보고 개충격먹어서 조금이지만 기강 잡힌듯..ㅎㅎ
지금 다른 치킨이고 수육이고 뭐고 다 안땡김. 어케 600g을 먹지? 500g까지는 이해해. 근데 600g은 진심 백퍼 낼 최소 0.4kg 이상 증량일듯. 월욜 무게에서 -0.2였는데 +0.4되면 머 어쩌려고 이러는 거지. 600은 아니지. 600은 에바지
이러는 이유. 한끼 500 먹고서는 증량 유지 감량 걍 그날따라 다른 건데 한끼 600? 증량 안한 적이 없음. 애초에 600 먹는 일이 치팅 말고는 거의 없음. 이건 아니지. 낼 증량 확정이라는 충격 + 내가 이정도로 정신 없이 먹었다고? 의 충격이 합쳐졌달까. 아 진짜..ㅋㅋ... 내가 배부름 자각하려고 한 노력들이 어느순간 다 사라졌구나 싶어서. 요즘 진짜 해이해졌구나 싶네. 걍... 그래요^^ 이번주 생각 정리 하고 다이어리 정리 하고 여러모로 다 정리합시다
걍 신나게 시켜먹었다가 개충격먹고 먹고 싶은 거 리스트 적어놨던 노트 삭제함. 아 개충격적이야. 무슨 100g 아래로 먹자고 한 것도 아니고 시켜먹을 때 500g 넘지말자고 한 거를 양 많은 거 시키니까 바로 넘겨버리네. 그래 여러가지맛 치킨 먹겠다고 최소 1마리 반 이상인 치킨 시킨 내 잘못이지........ 쥰내 자제력 없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잘못이지
페이젬 월욜 시작하는 위클리/빈페이지 이건 없네 무조건 일욜 시작이네. 근데 고민인 게 한페이지에 위클리 있으니까 아무래도 방송 이야기를 축약해서 적게 되는데 좀 더 적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지금 빈페이지는 다꾸하고 그 주에서 가장 좋았던 방송 뭔지 적고 그 방송 관련 좀 더 상세하게 적는데 그냥 다꾸 포기하고 양쪽 다 위클리인 걸루 가는 게 나으려나
6월에 내년 다이어리 사는 거 레전드..ㅋㅋ 보통 한 4분기? 3분기? 9월 그 즈음부터 내년 다이어리 고민하는데 이번에 예스 24 그 5000원 주는 거 7월 초 까지길래.. 머.... 페이젬 방송일기로 잘 쓰고 있으니까 잊기 전에 구매했음. 7000원 할인받기 나이스자나~
25년 거는 화이트에다가 양식은 일요일 시작 왼-위클리(무선)/오-빈공간(유선) 쓰고 있었는데 내년 거는 월요일 시작 왼오 다 위클리(유선) 으로 샀음. 다꾸.. 모르겠다ㅎ 글 쓰는 자리를 최대한 가리지 않게 적당히 가리게 다꾸해야 하는데 이거 가능한 거임? 내년의 내가 알아서 잘 하겠지. 그리고 내년은... 뭐............. 내가 어케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0.4kg 증량했구요.. 걍.. 머... 예.... 배도 안고프고 걍 암것두 하기 싫네요..ㅎㅎ 귀찮다 그냥..
걍 개처먹고 잠이나 자고 싶음.... 매콤한 거 땡긴다
컨디션 안좋아서 왜이런가 싶었더니 나 넘 적게 먹음 이렇게 됐었지..... 아니 그전에도 당근만 먹었던 적 있는데 왜이런가 싶었더니 그전 2번 다 간식 먹었었음. 양도 오늘보다 많이 먹었고. 그치만.. 점심에 배부른 상태여서 당근 한입 하니까 입맛 뚝 떨어져서 더 안들어갔단말임. 그래도 일찍 저녁 먹고 해서 걍 피곤하기만 함. 저녁 먹고 운동까지 하고 타이레놀은 1알 남은 거 먹고. 초콜릿 하나 먹을 걸 그랬나
컨디션 안좋고 배고프고 두통도 살짝 있고 피부도 가렵고 인성 파탄나는 중. 개같은 거. 걍 처먹고 살찌겠읍니다. 어우 낼 저녁 시켜먹는 거 모르겠고 점심 든든하게 안먹음 그전에 쓰러질듯. 물론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 회복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 낼 일어나서 생각하자
요즘 다시 아침에 배 안고픈 시기가 왔나. 배가 안고프면...... 이젠 좋지 않음. 뭐랄까. 조금 먹으면 컨디션 나빠지는 몸에 배 안고픈 시기에는 살이 잘 빠지지도 않음. 어제 그따구로 먹고 -0.3 감량인 거 보면 걍 먹고 살찌고 이후에 생각하는 게 맞다..ㅎ
아침에 푸룬주스 200ml에 물 500ml 때려넣어서 더 그런가. 하.. 다시 먹고 싶은 거 적어둔 노트 휴지통에서 복원 시켰지만서도 다이어트 4개월 남아서 넘 촉박쓰 하다는 것이에요... 하쓰바걍먹고살찌렵니다 와 뭔개소리니악으로깡으로빼라 가 머리에서 싸우는 걸요......
케이팝데몬헌터즈 봤는데......... 아니 1시간 반짜리라 그런가 결말이.. 네? 이게 맞나요? 애초에 럽라는 없었던 거임~ 1시간 반짜리라 다행이지 머 애니나 그런 것처럼 서사 더 쌓았으면 개같이 결말 욕했을듯. 저는 오로지 해피엔딩. 중요한 캐 죽는 거 절대 용납못함 파라서요. 죽어서 완벽한 서사란 건 없다. 오로지 살아서 둘이서 행복하자 파라서요..ㅎㅎ
아니 1시간 반동안 나온 게 루미랑 진우랑 둘이서 그나마 서사 쌓다가 진우 걍 죽여버리니까 이거 뭐임 되는 거죠. 럽라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나마 음 글쿤 싶음. 근데 어차피 한번 쓰고 가는 캐면 헌트릭스 세명의 서사를 더 쌓는 게 좋은 거 아닌가. 이게 1이고 뒤에 2가 나와서 세명 서사를 더 보여주면 몰라도 걍 완결이자나요. 그냥 킬링타임용 노래 듣기 좋네 딱 이정도인듯
요근래 온도 좀 떨어져서 아예 선풍기 안틀고 살았는데 어우 오늘 너무 덥다 의자 앉자마자 걍 선풍기 틀어버림ㅎ
오랜만에 아이시떼아이시떼아이시떼 들었다 성불한다
오늘 넘 좋았다. 오늘 어제보다 적게 먹었는데 어제보다 많이 나가서 빡쳤지만 노래뱅으로 회복 완료~ 그러고 확인하니까 가임기에는 좀만 먹어도 증량하고 겨우 유지하고 그러더라구요. 이번주 개처먹어서 증량한 상태로 가임기 돌입이라 완전 망하고 담주도 망할 예정이라 아직도 좀 빡치지만.... 어차피 오늘같이 점심 300 먹고 저녁 쿠키 1개 먹고 끝내도 증량 아님 유지일 거라 걍 쥰내게 든든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내일 삼겹살 푸파 갑니다. 근데 바로 월요일 엄마 임플란트 해서 저녁 따로 먹어서 하루 이틀? 3일? 식단 빡세게 할라 했는데... 적게 먹고 살안빠지면 진짜 인성 파탄나는디. 흠... 몰라 잠이나 자자
밤에 더위 먹었나 일나니까 살짝 머리가 댕~ 하네. 밤에 슬슬 선풍기 틀고 자야하나. 근데 어차피 한 2시간 타이머 맞추고 잠만 잘 오게 하는 거라 자는 사이에 더위 먹음 소용 없을 건데. 아닌감... 흠.. 오늘 잘 때 덥다 싶음 선풍기 틀어야지. 엄마가 아직도 잘 때 선풍기 안트냐고 놀라더라. 그야....... 살짝 더운 거는 참고 잠에 들 수 있고 잘 때는 더운 걸 모르니까..^^
일주일동안 멀 했길래 몬헌 마지막 플레이가 22일인 건데... 낼은 꼭 해야지 했는데 업데이트 있음. 물론 내가 플레이 할 시간은 아니긴 해. 그치만 업데이트는 언제나 버그가 함께하는 거 아니었나. 나 모드 깔아서 저번 이벤트 깨려고 했는디......
7월 23일부터 용화의식인가 하면서 화무 티켓 교환 가능할 거란 말도 있고..... 흠...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생각난 김에 잉크 장바구니에 담았음. 잉크 사야해....... 핑크 잉크가 부족함. 찐 핑크 파스텔 분홍색 이런 거 하나도 없어서. 노란색 잉크도 없고 보라색이랑 갈색도? 근데 쓰는 잉크만 쓰긴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자주 쓰는 것들만 생각나서..
일단 우주의 석양 넘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거라 베펜에서만 살 수 있는 거 알아보고 다른 곳에서 다른 잉크들 본병 살지 소분 살지 고민해야겠다. 잉크 비싸..... 우주의 석양도 넘 비싼데 베펜한정이라 소분 판매 안하니까ㅠ
잉크 장바구니에 담고 안사는 이유. 좀만 담아도 10만원이 넘음.. 소분은.... 하....... 소분병 더 살걸.. 소분잉크 사면 잉크병 입구가 좁아가지고 다른 소분병에 옮겨다가 써야하거든요. 예전에 넓은 거 12개 사고 지금 8개 남아있긴 한데 흠... 근데 슬슬 잉크 놔둘 곳도 없음ㅎ
6월에 피 새끼손톱만큼 나온 걸루 대충 생리기간 잡고 가임기때는 원래 찌는 편이더라 하고 막 먹고 이번주부터 다시 빼자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피 나오기. 이거 뭐예요? 흠쓰........ 심지어 몸무게도 증량함. 아주 그냥 몸따구가 그냥 어휴
혹시나 오늘 피 좀 나오고 끝날까봐 생리주기 입력 안하고 있는데 허리도 아프고 붓고 그러니까 걍 입력해야지. 이게 생리가 아님 뭔데 부정출혈이라 하지 마라 어차피 병원 안감ㅎ 하.... 생리주기 자연회복 바랍니다
크아악 7월에는 진짜 살빼야해요..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다니...
허리 아프고 배 아파.... 더위먹어서 머리도 살짝 지끈지끈쓰... 밤에 자기 전에 에어컨 1~2시간 정도 틀어야 밤에 더위 안먹을란가. 오랜만의 생리통 최악이에야..........ㅠ
어차피 다낭성일 건데 가도 머 피임제나 호르몬주사 맞거나 체중관리
숨바꼭질 컨텐츠 좋아해서 보고 싶은데 마크 멀미 레전드야....
오늘까지 버텨보고 낼도 두통 있음 밤에 에어컨 틀어야지. 하반기 다이어리 개시 시원하게 무드있게 할까 했다가 지금 선풍기도 시원해서 뭐..

오늘 원래 다이어리 셋업하고 그러려고 했는데 깜빡쓰. 1월~6월 총 6개월 쓴 다이어리 보실래요. 진짜 분권이 답이다
근데 저거 뒷장 꾸미고 맨뒤에 셋업 안한 것도 해야함. 앞에 달마다 짤막하게 다꾸하는 것도 해야하는데 할 게 많군.. 이번주에 다 끝내자. 다이어리 바뀌는 거 생각 못함. 분권은 첨이다 보니.... 지금 맨 뒤 마무리는 할까
와 새 다이어리 진짜 납작하고 가볍다. 벌써 6개월이 지났다니...
생리해서 배도 부르고 머리도 멍하고 더워서 걍 뭐 먹을 생각이 안든다..ㅋㅋ 밥 말구 그냥 초코과자랑 초콜릿 조금 먹고 치워야지. 운동하기도 싫어...... 굶고 운동하지마까ㅠ
굶는 건 안될 거 같음. 샤워한다고 체력 다 썼는지 아니 지금 좀 컨디션 나락갈 거 같은 상태인데 어지럽달까나요............. 이번주도 몬헌은 글렀다...
오뚜기카레에 밥 먹음. 든든하게 안먹음 안될 거 같아서 밥 50g 소분한 거 2개 먹었다네요. 배는 부른데 초콜릿도 먹어야지 헤헤
아 미친 컨디션 나락갈 거 같아서 배부르게 먹었더니 또 소화를 못하네. 정상적으로 피가 좀 나온다 싶음 소화능력 떨어지는 거 맞는듯......... 우... 일단 저녁 먹어야 하니까 소화제 미리 먹을까. 에어컨 틀고 쉴까. 아니 이 컨디션이 지금 생리해서 그런 건지 더위를 타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뭐 어카라는 거임
아직 낮에는 선풍기로 버티기 가능이라.. 이게 컨디션이 안좋아서 겜을 못해서 선풍기로 버티기 가능 같기도 한데ㅋㅋㅋ 오늘부터 자기 전에 에어컨 켜서 타이머 맞추고 자야지 머.. 오늘 컨디션 괜찮음 더 버틸랬는데 일단 안좋으니까 틀어봐야겠음. 근데 내 방 에어컨은 가끔 물이 떨어져서.. 자기 전 말고 밤부터 틀어봐야겠다
에어컨 틀었구요.... 거실에 나가고 싶지 않네요.. 나도 에어컨 틀고 싶지 않았어 그치만 머리가 계속 아픈걸ㅠ
시원하니까 컨디션 괜찮아지는 거 봐라. 역시 더위 이놈자식이 문제였군. 아무튼요 제 에어컨은 여전히 물이 떨어져서요..ㅎ 아마 처음 킬 때 방의 온습도가 문제인 거 같아서 걍 순응하고 구멍 안뚫린 에어컨 바람막이나 샀음. 거기다 떨어지게 해서 거기만 닦으려고..
밤에는 배고픈데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려고 하면 딱히 배 안고픔.. 지금은 깨어난지 좀 오래라 슬슬 배고파지는 거 같기도. 근데 귀찮고..ㅋㅋ..... 어제 머 크게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유지라서 걍.. 모르겠음... 진짜 살 빼야하는데................ 오늘 저녁 시켜먹을 수도 있으니까 당근 먹고 끝낼까나
요즘 컨디션 최악이라 너무 힘드러... 게임하고 싶어용.......ㅠ
이제 자전거 탐. 그 말은........ 자전거 다 타면 거의 8시라는 거죠ㅎ 하........ 다시 심박수 120 유지할 정도로 운동해야 하는데 5월 이후로 다 풀어져서 걍 100 이따구로 운동함. 그러니까 6월에 개처먹고 운동도 제대로 안했다는 뜻이니? 네. 왜요? 문제 있어요?
응 문제 있어 이자식아. 근데 이번주..ㅋㅋㅋㅋㅋㅋㅋ 도 버리고 담주 목욜인가 엄마 임플란트 해서 담주 진짜진짜 식단한다. 담주 주말에 안시켜먹을 거임. 어라라 근데 엄마 안아프면.. 그때 생각해보자ㅎ
먼 이상한 고어 마가라인가 걔 잡고 나타랑 대화하래서 하는데 나타 말하고 에릭 만나자 어쩌자 하는데 검은화면 되고 이후로 먹통임.. 모드 다 삭제하고 무결성도 돌렸는디ㅠ 그래서 지금 재부팅하고 그래픽카드 업뎃도 있길래 그것도 했다. 이래도 안되면.... 안되면 어카냐............ 나타야 나한테 무슨 저주를 건 거야 내가 선생이라며 나타야...........
아니 겜 켜서 잘 하다가 먹통되는 건 도대체 먼.. 먼 상황임
제발제발.... 제발 노 검은화면 이에요
크아악 나에게 검은화면 말고 다른 걸 보여줘.........
머가문제니내그래픽이버티지못하는걸까그치만5070ti새컴퓨터인데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
아시바개같이검색해서알아냈다
버그라서 에릭 사이드퀘 먼저 깨면 풀린다는 얘기가 있음..^^ 난 헌렙 상한 올리려고 메인퀘 빨리 깨려고 했는데... 모드 다시 넣고 다시.... 하.. 12시까지 하고 잘랬는데 이거 되나 확인이 먼저임. 사이드퀘 오래 안걸림 확인 다 하고 자야겠다..^^
거의 2시간 걸린 거 실화냐? 심지어 너무 어려워서 서포트 헌터로 깼음
하 에릭아 드디어 나와줬구나.........
에어컨에서 물떨어지는 거 땜에 에어컨 바람막이로 물 받게 해놨는데 이게 슬라이드 형식으로 길이 조절하는 거라 물이 새는 거..ㅎ 이것도 나중에 알게됨. 암튼 마테로 대충 막아뒀는데도 계속 새서 낼 일어나면 방수테이프나 그런 걸루 칭칭 감아보려구요. 물은 새지 나는 빨리 자야하지 버그도 해결해야하지 결론은... 뭔 내용이었는지 1도 기억안남. 컷신 아니었던 거 같아서 다시 못볼 거 같은데..... 낼 몬헌 갤러리도 들어가봐야겠다. 정신 없어잉...... 하.. 3시 넘어서 자겠네
작년에도 물이 떨어졌는데 대충 호스 빨아댕기고 그래서 나아졌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그래도 물 쥰내 떨어짐..ㅎ 일단 낼 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칭칭 감아봐야지..... 머가 문제일까 에어컨 이놈자식. 안그래도 계속 컨디션 나쁜데 물 떨어지니까 힘드러ㅠ
데모? 무료? 당장 깔아. 이네 방송 보면서 나도 같이 해야지~
아 뭐야 재밌는데 물건 3개 닦고 끝이네.. 더 주시오.... 데모지만 너무 짧은 거 아니오
포션 크래프트 재밌지. 근데 하다가 접은...ㅎ 6시간 했네
또 이네랑 같이 겜 해야지
유튭 보다가 홀린듯이 소금다시마라고 시오콘부? 샀거든요. 오늘 저녁으로 양배추에 시오콘부에 참기름 해서 먹었는데 시오콘부를 더 넣었어야 했나 양배추맛이 강한 느낌쓰. 먹을만 했음. 요즘 자극적인 것만 먹어서 그렇지.. 암튼 시오콘부는 주먹밥 만들어 먹으려고 산 거라 담주 주먹밥 후기 들고오겠어요. 주먹밥 맛있겠다. 요즘 또 땡기는 게 탄수화물이랑 단 거라..ㅎ
우우.. 지금 일어남.... 내 시간...ㅠㅠ
밥 차려먹기 너무 귀찮음. 진심 간단한 냉동음식 채워놔야겠다. 안먹을 수는 없음.......... 안먹으면 쓰러질 거야.......................
물론 진짜 쓰러지지는 않겠죠 아직도 과체중일 건데 밥 함 안먹었다고 쓰러지겠나요. 대신 컨디션 개같이 나락가겠지.............
아 나도 디비휴 보면서 치킨 먹고 싶다.......
요즘 왜이렇게 늦게 일어나냐....
어우 두통아..... 오늘 많이 안더운데. 오늘은 약 먹어야겠다
나도 디비휴나 해볼까. 그치만 이미 플레이영상 잔뜩 봐서 알 거 다 아는디.... 근데 플레이 보면서 답답한 것두 있고 만삼천원이면 플레이 한번만 해도 이득인 거 아니냐
근데 오늘 두통이 있어서 그런가... 겜 멀미도 있어서 패스. 지금 영상도 제대로 못보는데..ㅋㅋㅋㅋ 약이나 더 먹어야지
낼 점심 불닭 먹을까 했는데 지금 몸무게 보니까 증량이겠는데 오...... 걍 낼 점심 시켜먹고 싶네요^^
아 진심 시켜먹을까 낼 어차피 엄마 임플란트라 저녁도 따로 먹는데 고민 좀 해봐야겠다
오늘 증량했지만? 뿌링클과 치로스를 시켰습니다. 알빠임? 응 다이어트 꺼져ㅗㅗㅗㅗㅗ
라고 했지만 다이어트 해야하니까요..^^ 일단 양조절 못할 거 같으니까 걍 오기 전에 공복 자전거 때리겠습니다.. 공복 자전거 때리고 느긋하게 점심 즐기고 나서 식후 자전거 타고 저녁에 당근만 먹고 자전거 타고 이럼 되겠다. 배 많이 부름 당근도 안먹을 수도..
오.......... 600g 넘게 먹은 거 같은데......
뿌링클은 다음날 먹음 별로긴 하겠지만 다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600g 넘게 먹었는데 더 먹음 진심 낼 1kg 찔듯. 암튼 남은 건 냉장고에 넣었다네요. 낼 점심으로 먹어야지. 주말은 진짜 적당히 먹어야겠다ㅎ 자전거 다 타면 3시 넘으니까 좀 쉬다보면 저녁시간이고 또 자전거 타야하고. 괜찮아 어차피 혼자 시켜먹는 건 이번달 한번으로 끝이야~~~~ 진짜 살빼야해~~~
고민중임. 내가 계속 해보고 싶었던 게임들이 위쳐3 싸펑이거든요. 아직 스팀 여름할인인데 지금 디비휴랑 위쳐3 구매할까말까 고민중.... 두개 해서 2만 4천원이면 오늘 점심 값인디 쥰내 싼 거 아니냐
싸펑은............. 1인칭이기도 하고.......... 비싸ㅎ 디비휴랑 위쳐 구매해볼까. 디오신2도 구매할까 했는데 지금 최고할인가가 아니라서. 디비휴만 사고 위쳐 담에 사까. 몬헌도 해야하는디...... 하 몬헌도 안하는데 먼 겜이냐.. 아니... 겜.. 왜 안하지? 아 화산의 딸이랑 포션크래프트 좀 했구나. 그거 말고는 아 요즘 또 소설 많이 읽었지. 음.... 그래요
아니 근데 위쳐랑 싸펑 할인 때마다 계속 생각나는 거 보면 걍...ㅋㅋㅋ 싸펑은 비싸니까 글타 치고 위쳐는 사자. 사고 멀미나고 거지같음 바로 환불ㄱㄱ 하면 되니까. 우 이번에 사? 위쳐 플탐 어느정도지. 길 거 같은데 내 몬헌 괜찮나. 몰라 디비휴랑 위쳐3 사고 오겠습니다
아니 최소 이틀 휴뱅이라 그동안 디비휴 엔딩보면 되겠다. 지금 해볼까 했는데 6시임. 어째서..? 자전거 타야하는데 나 배터리 15퍼인데. 떼잉....... 일단 영상 보면서 타다가 안되겠음 폰 챙겨야겠다. 하 어제 겜 살 돈으로 낼 점심이나 시켜먹자 했는데 점심도 시켜먹고 겜도 사버렸자나..... 점심 시켜먹지 말걸 그랬나...ㅠ
디비휴 대충 2시간 반 플레이 후기. 생각보다? 보던 것보다? 조작감이 괜찮다. 플레이 영상 보면 삐그덕거리고 부딪히고 그러던데 그냥 스무스하게 잘 움직임. 좀 불만인 건 그 조사? 같은 거 할 때 r스틱으로 움직인 후에 y 누르는 건데 그러면 동시 조작 못하자나... 보통 l스틱 아니냐. l로 움직여서 바로 y버튼 누르면 딱 좋을 거 같은데 r움직이고 손 떼고 y 눌러야해서 그때마다 삐그덕삐그덕 거림ㅋㅋ
속옷이 개처비싼 이유 좀요.... 솔직히 생필품인데 싸야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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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에 샀으니 3개월 쓰고 팬티 허리부분? 거기 실 다 풀려서 너덜너덜해지다............. 너무 슬퍼.......... 그치만 비싼 속옷 사고 싶지 않아 싼 속옷을 오래 쓰고 싶어....... 브라 하나에 2~3만 에바자나요진짜
끈 두꺼우면 안됨 + 캡 내장일체형 의 브라렛 찾습니다. 근데 싼 건 다 캡 따로더라고..ㅎ 산 거 또 사자니 팬티가 말썽일 거고. 캡 내장을 포기하면 되긴 함. 이제 근데 포기해도 양쪽 캡 나눠 있는 거 절대 노우
요즘 매운 거 쥰내 땡김. 근데 살이 너무 안빠져서 식단 해야하는데 안빠져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걍 왕창 먹어버리고 싶고 그렇다네요... 다이어트 정말 힘들다 자고 일어나면 10kg에 빠져있었음 좋겠어용.....ㅠ
낼 몸무게 보고...... 불닭....... 먹거나 말거나..... 근데 먹을듯. 오늘도 참았다구요. 기적처럼 낼 일어나면 -0.5였음 좋겠다ㅎ 근데 무리죠? 담주 힘내야 하는데 모르겄다 그냥 낼 점심 맛있게 냠냐미 할래용... 우울쓰
아닌가ㅠ 낼 몸무게 측정하는 거 버리면 8월 전까지 몸무게 측정 2번 남았네. 2주라는 뜻이죠. 결국 1주 1kg 빼야하는데 요즘에 성공한 적 없음. 요즘도 아님. 거의 2달동안 1번 성공함. 이게 맞냐? 진짜 다이어트 개망하고 있네
모르겠다........... 낼 점심만 딱 불닭 먹고 남은 화수목금 점심은 좀.. 다시 양배추덮밥이나 통밀빵이나 좀 건강하게 먹음 되는 거 아닐까나. 통밀빵 있다는 걸 까먹지 말자. 아 치즈 사야하네. 흠.. 치즈랑 버섯이랑 두부랑 살까. 담주에 살까. 토마토소스 사둔 걸로 파스타도 먹고 싶은데 이번달은 무리일듯ㅎ 아닌가. 모르겠음 식단 할 수 있나 요즘 정말 막 먹고 사네
디비휴 엔딩 봤다~~ 대략 12시간 걸렸네요. 어차피 플레이 영상 보면서 스포 다 당한 거 굿엔딩 보는 방법 좀 보면서 모두 다 살리는 엔딩 봤음. 아무도 죽지 못해. 내가 용납 못함. 절대 죽지마...
2회차는.... 잘 모르겠음. 이 겜 스킵 없자나......... 진엔딩 봤으니 된 거 아닐까. 스포 다 당해도 마커스랑 칼이랑 마지막 대화할 때 울었으니 다 즐긴 거 아닐까. 죽지는 않았지만 산소호흡기 중인 칼이 마커스 아들이라고 했을 때 주룩주룩 눈물이 좀 나더라구요. 초반에 칼 죽게됐을 때의 상황을 아니까. 그때 마커스가 칼 죽으면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살아있는 칼이 마커스 보고 아들이라고 하니까.. 서로가 서로를 아버지 아들 로 생각하고 있었던 거잖아. 디비휴는 다 가족관계가 만들어져서 모두가 살아야만 해ㅠ
ㅋㅋㅋㅋㅋㅋ 리트하는 타이밍에 식사일기 정리해야지. 저래서 제가 공략을 좀 보는 이유입니다. 해 피 엔 딩 필 수
적게 먹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 오늘 먹은 게 500g이 안되는데 공복 + 0.5kg이라서 하는 말임. 오늘 짬뽕이랑 불닭 왜 참은 거임 걍 얼큰하게 짬뽕 때리지. 그런고로 낼 점심은 불닭입니다. 2주 2kg 감량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 정말 어렵다. 도대체 멀 해야 살이 빠지는 건데. 엿이나 먹으세요ㅗ 에휴
>>913 여기서 더 근육 빠지면 답도 없으니 탄수 잘 챙겨먹어야겠다. 마침 오늘 점심에 주먹밥 먹었거든~~ 응원 고마워! 화이팅 해볼게!!
요즘 식단 고민이긴 함. 야채 좀 늘리려구요. 다시 식단 슬슬 잡아야지........ 일반식 먹을 때 쌀밥 양도 늘리려고 하고 있음. 오늘도 주먹밥 걍 일반 햇반 200g인가 그걸로 해서 다 먹었음. 낼은 귀찮지만 않음 저당마라소스 이번에 사서 마라샹궈 해볼까도 싶고. 배추랑 양배추랑 새송이버섯 넣어서. 오래 가는 야채 더 없나. 숙주는 진짜 빨리 죽어서ㅠ 버섯도 좀 빠르게 해치워야 하고. 양배추 같이 다 오래 갔음 좋겠다
아무튼 머 말하려고 왔더라. 아 쉬인에서 옷 사봄! 그 무료 4개랑 쿠폰 하나 써서 총 8만 정도 쓴듯. 더 구매하려고 했는데 고민하다가 쿠폰 사용기간 끝나서ㅠ 칙쇼 12000원으로 옷 2개 더 구매할 수 있었는데 까비. 8만원에 12개의 옷에 1개의 가방을 샀네요. 오면 후기 남기겠어요. 언제 오려나. 근데 첫 구매랑 쿠폰 쓴 거라 다 특급배송? 이라 2~5일 걸린다 되어 있긴 하더라
어우 새벽까지 방송 보려니 힘드네.. 원래 새벽에 소설 집중해서 읽을랬는데. 방송 틀어두고 읽긴 했다만.. 피곤하지만 소설타임 살짝 가지고 자야겠다
저당마라소스로 마라샹궈 만든 후기는요. 굴소스도 넣고 마라소스도 넣었는데 왜 슴슴할까 입니다. 그리고 양조절을 못함..... 한 200g 정도 목표하고 있었든데 300g이 만들어진 거예요ㅎ 남기기도 애매해서 걍 다 먹음. 흠 담에는 땅콩소스도 넣고 굴소스를 더 넣어야 하려나. 나쁘지는 않은데 마라샹궈 먹고 싶은 마음을 억제해주지는 못하는? 그냥 살짝 알싸함이 첨가된 건강한 야채고기볶음 느낌?
마라샹궈 먹으려고 만드는 게 아니라 야채 좀 먹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먹으면 딱 좋은 느낌. 일단 야채는 잘 들어가니까. 담엔 고기 줄이고 야채 더 넣어도 아니지 그럼 또 양이 많아지잖아. 고기만 줄임 되겠다. 일단 나름 성공적. 슴슴하지만 맛 괜찮았잖아 깔끔하고~ 확실히 요즘 야채를 안먹긴 했나보다. 야채 먹으니까 좋네요.... 낼은 새송이버터구이 먹을까나. 새송이 두개 해가지고 하나는 버터 하나는 마라 할까. 오 좋은데
목이 칼칼함... 왜그렇지. 저녁에 멜론이랑 뽀또 말고 먹은 게 없는데. 설마 멜론 알레르기인가. 흠.... 그럴리가요. 참외도 잘 먹고 메로나우유도 잘 마셨었고 연세메론빵인가 머시기도 잘 먹었는데요. 최애 따라 알레르기도 생기는 거냐고. 흠........... 어차피 멜론 남은 거 있으니까 담에 먹었는데 또 목 칼칼하면 알레르기......... 맞을지도........
음식 알레르기 없는 사람인데 제발 몸아......... 먼지 알레르기로 만족하자. 살아가면서 알게된 알레르기는 두개인데요. 먼지랑 고양이입니다. 먼지는 여름 겨울 옷 꺼내거나 대청소할 때 콧물과 재채기가 나오기 때문에.. 유전임. 엄마 언니 나 셋 다 있음ㅋㅋㅋ 고양이 알레르기도 어릴 때 고양이 카페 가서 코피 흘리고 고양이 만진 손으로 눈 만졌다가 충혈되고 이랬어서. 이거 말고는 내가 자각하고 있는 알레르기는 없는데 과연 멜론이 추가될지... 쪼끔 두렵네요
다시 예전처럼 매일매일 꿈꾸고 싶다. 오늘은 부디 기억에 남을 만큼 사랑받는 꿈을 꾸길
드디어 구플뱅 아닌가 싶었더니 잔디 하고 0.9판 이난리네. 진짜 여전하다............
이렇게 된 거 잔디 오래해주라 나 샤워 다 할 때까지...
아 꿈은 꿨는데 초반만 기억 나고 후반은 기억이 안남. 무슨 학교 같은 곳에서 약간 방학수업 느낌쓰였음. 옆사람 점심 먹는 거 구경하고 이주동안 하니까 나도 이제 점심 사와야겠다 말하고 그러다가 장소 바뀌고 놀이공원인데 지도 없어서 애들한테 지도 좀 달라고 그러는데 자꾸 장난치고 안주고 그러다가 누구 따라갔는데 뭔가 세상이 이상한 곳이고 남자애랑 둘이서 도망치다가 이상한 세상 습격하러 온 사람들이랑 마주치고 남자애랑 헤어지고 습격하러 온 사람들 중 한명이랑 같이 과자먹음 엔딩. 이후 꿈은 다른 거였는데 기억이...
이정도의 개꿈이 왜 이렇게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음. 인상 깊었던 거 없는디 그래도 기억나니까 꿈일기 적을까. 일단 샤워 호다닥 하자
버섯 하나는 버터구이 하나는 마라구이 했는데 두가지 동시에 하나보니까 버터구이에서 쓴맛남..... 알고보니까 버터 타면 쓴맛 난다네요ㅎㅎ............. 어쩐지 버섯 1개에 버터 20g이나 넣었는데 버터맛 안나고 쓰더라. 마라는 성공. 걍 저당마라소스랑 버섯이랑 궁합이 찰떡인듯
카메라........... 그치... 비싸지....... 카메라 하나 사고 싶긴 함. 전에 봤을 때는 후지필름이었나. 색감 좋은 걸루. 지금 카메라는 완전 입문용이라 좀 더 가볍고 색감 좋은 거 있었음 좋겠달까요...
디카도 개비싸네...... 내가 먼 색감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쉽게 고르기 어렵다. 기본 색감은 약간 차분하고 톤다운이 좋나? 근데 쨍한 보정도 좋아하는디


지금 보정해봤는데 걍 채도 올리고 대비 올리고 이후는 좀 어두운 분위기면 그림자 건들고 밝은 건 밝기 건들고 이거 말곤 없는듯. 흠...... 일단 노란기 도는 건 취향 아닌듯?
사진 찍으면 원래 크롭해서 올리는데 풀샷 올리려니까 최대한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사진들 대충 구해다가 보정함..ㅋㅋㅋㅋㅋ 느낀 점. 디카 모르겠구요 많이 나돌아다니게 되면 그때 생각하자. 집에서만 사는 사람이 먼 카메라를 하나 더 산다고 그러니
어제 저녁 과식하고 증량했는데 오늘도 쥰내 먹어서 벌써 공복 +1kg임..... 보통... 밥 먹은 이후에 물도 마시고 그러다보면 더 찌거든요. 안되는데............ 라고 하지만 홈플러스에서 또 과자 왕창 삼. 사람은 먹고 죽는 거야. 그치만 내일 감량해서 원상복귀 했음 좋겠어. 오늘 증량했는데 내일도 증량하면 안되는데 지금 몸무게가 증량 안하면 이상한 몸무게임...... 흐아앙
괜차나 딩딩딩딩딩~ 열심히 소화시키자~
어제 먹은 걸로 증량 안했는데 오늘은 진짜 증량 할 거 같음. 근데 내일 월요일이죠? 몸무게 기록하는 날이죠? 이번주 진짜..ㅋㅋ.. 0.1kg 빼면 다행인 수준이네 레전드. 근데 엄마 휴가라 담주도 주구장창 시켜먹을 예정. 그래두 낼은 스튜 만들어먹기로 함. 대충 안시켜먹는 날이 월 수 목 3일인 거 같은데 3일의 기적 보여드리겠습니다. 담주 거의 2키로를 빼야하는 거 실화냐. 이번주 잘했으면 됐잖아.... 증량이 문제다 진짜 저녁에 시켜먹을 때는 머리 박아서라도 정신차려야함
됐다 마. 생각해보니 내일 홈플러스에서 산 거 와서 브라우니 옴. 이틀의 기적 가보자고. 물론 말만 이러는 거임. 포기상태임. 머요. 뭐. 쓰바 저녁에 샌드위치랑 오무라이스 먹었다고 0.2kg 증량하는 내 몸이 문제지 먹는 내가 문제니?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해
내일 크림스튜랑 브라우니 조지고 화요일 맥날 신메뉴 조지고 금토일 맛난 거 먹고. 심지어 이마트도 가기로 했음. 쿠키슈 있음 무조건 사. 음~ 굿이에용~ 그렇게 됐다. 8월부터는 진짜 다시 화이팅합시다. 아자자~~~
쉬인 후기. 상의 s 는 작음. 물론 붙는 옷이라 당연한 거긴 한데 넘 듬직허이 살 더 빼고 입어야. 하의 s는 치마류라 그런가 넘 잘들어가서 당황쓰. 살 더 뺐을 때 어케되는 거임. 청바지는 리뷰에 날씬한 사람들도 m 딱이길래 m 샀는데 얘도 지금 딱 잘 들어가서 당황쓰. 길이 조금 길어서 걍 s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트레이닝 바지들은 길이 쥰내 긴 거랑 적당히 긴 거랑. 바지는 걍.... 내 키가 작아서 머 예.. 근데 하의류는 xs도 괜찮았을듯
이러는 이유. 지금 여기서 십키로 넘게 더 뺀 후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아야 하는데 하의들은 작지가 않아. 상의는... 살 빼야함ㅎ 아마 상의는 팔뚝 붙는 티 사서 그렇고 하의는 허벅지 붙는 걸 안사서 그런듯. 팔뚝살이랑 허벅지 어케 빼는데. 허벅지야 치마 입으면 좀 가려지는데 팔뚝 진짜 노답쓰. 그치만 십키로 더 빼면 어차피 전체적으로 살이 빠질 거니까.... 못뺀다는 건 없음 비록 내가 저번주에 일주일동안 겨우 -0.3kg을 감량했다고 해도...ㅠ
저번주에 비해 -0.3 감량인데 저번주에 +0.3 증량했었음. 증량만 아니었어도 -0.6 감량이고 그러면 1kg정도만 빼면 담주 -30 달성인데.... 이번주 한 1.5kg은 빼야.. 그치만 오늘 맥날 먹었죠? 내일도 엄마 귀찮으면 그냥 시켜먹을 수 있다고ㅋㅋㅋ 햄버거는 나름 건강식품이자나.. 맥날 고구마버거 그냥 머 쏘쏘 했음
근데 진심 떡대 레전드더라 역시 아직 과체중의 몸. 여리핏 그게 먼데. 그래도 거의 70퍼정도 뺐는데 이정도면 -40kg 달성해도 마름은 못가겠다. 근육 없이 순수 지방뿐인 몸이라 그런가. 이건 머 다이어트 성공하고 나서 생각하자구요. 그리고 그것보다 지금 6월 다이어리 마무리나 하셈
피부 다뒤집어짐.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뒤집어지기 일보 직전이네요..^^ 여드름피부에 예민한 거 미치겠다. 가끔 이렇게 진물 나올 때 있는데 진짜 왜인지는 모르겠음. 입가만 나오다가 어제 새벽부터 볼도 그래서 걍.. 스킨로션만 바르고 있음. 문제가 여드름 연고인지 티트리오일인지 걍 자연사인지..... 피부야 언제 정신 차릴래. 몇십년을 괴롭힐 거니?
피부 이따구라 꿀잠 잘랬는데 peak 합방 보다보니까 곧 5시임.... 피곤하지도 않았는데.......... 후열 끝나면 5시 넘겠다. 11시까지 안깨고 자면 그래도 5시간 좀 넘게 잘듯?
좋아했던 것들은 그 끝이 어떻게 됐던, 내가 사랑이 식어 끝났더라도, 사랑이 깨져 끝났더라도 잊혀지지 않더라. 좋아했기 때문일까. 그래서 나는 아마 너를 평생 기억할 거야. 내가 죽을 때까지 너를 기억하겠지. 너보다 오랜 기간 좋아한 것들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네야. 나는 내가 한번 마음을 주면 결코 미워할 수 없더라. 평생을 기억하고, 평생을 애정하겠다는 말이야. 그러니 네가 사랑을 만끽했으면 좋겠다.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그냥.. 마냥 네가, 형이, 너희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라. 내 인생부터 걱정해야 하는데 이러는 거 보면 사랑이란 건 어쩔 수 없나봐. 아직 후열에 못 쓴 다이어리를 쓰고 있으려나? 나는 이제 슬 자야지. 좋은 꿈 꿔. 나도 좋은 꿈 꿀게
증량하고 피부 나아질 생각을 안하고 개스트레스 받아서 마라탕 동파육 조졌습니다. 함 먹어봤으니 됐다. 동파육은 땡기면 깊은 고민 후에 진짜 먹고 싶음 함 더 시킬듯? 마라탕은 향신료 향 때문에.. 원래 먹던 곳이 더 나음
형 디비휴 보면서 드는 생각. 어차피 망한 스토리 집중이 안되니까 상상이나 하는데 저정도로 발전하면 안드로이드 커마도 가능하지 않을까. 인외집사보모안드로이드 삽니다. 언제나 저를 나데나데 요시요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인외인 이유. 개컸으면 좋겠음. 나를 한손으로 안아줬음 좋겠음. 모든 걸 안드로이드에게 맡기고 어리광만 부리고 싶음........
>>947 아맞다 마개조 아저씨도 있었지. 마개조 아저씨 작품 다 거지같아서 생각도 못했다. 착한 버전이라고 해도 안드로이드 개조 부품을 쉽게 못구해서 가능하려나. 그래도 비싸게 돈받고 개조해주는 사람 1명쯤은 있을듯?? 오 상상의 나래가 넓어졌어. 고마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제대로? 개조해주는 사람은 돈 개비싸게 받을듯. 약간 그 있자나 부유층을 위한 시크릿 어쩌구 저쩌구. 디비휴 세계관에서 안드로이드는 사이버라이프?인가 머시기만 만드는 거 같아서. 개조 부품을 구하려면 안드로이드가 필요해서 싸게 해주는 사람은 너덜너덜 인외 안드로이드가 겨우일듯. 너덜너덜인외? 오..........................
근데 마개조 아저씨 결국 마개조 안드로이드들한테 죽는 거 보면 이미 의식을 가지게 된 안드로이드를 개조한다는 거 자체가 약간 도박 느낌쓰. 많이 친해진 후에 설득해서 바꾸면 상관 없나. 역시 제일 좋은 건 걍 사이버라이프가 다양한 안드로이드를 만드는 거다. 루터보다 더 컸음 좋겠는데. 적어도 2미터 넘는.....
하 안그래도 우울띠한데 이런 세상이라 더 우울해짐. 나도 소설 게임 웹툰 애니 속 세상으로 보내줘
요즘 진짜 레전드로 살이 안빠지네. 어제 푸룬주스 마시고 점심에 저당마라샹궈 해먹고 저녁에 청경채랑 주먹밥 조금 먹었는데 안빠지는 거면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에바 아니냐고. 허니콤보 먹고 유지 vs 적게 먹고 유지 이러면 허니콤보 매일 처먹죠. 지랄하지마라진짜
ㅋㅋ............. 이거 지금 나랑 싸워보자는 거 맞죠? 내가정신나가서개싸워야이기는거임지금? 어디까지 정신 나가나 테스트 해보는 거임? 언니도 올 거고 마트도 갈 건데 이번주 함 어케되나 보자고ㅎㅎ
오늘 진짜 몇년만에 수박을 먹었는데용. 수박.. 맛있긴 해. 근데 엄마가 오랜만에 먹으니 좋긴 한데 진짜진짜 먹고 싶을 때만 먹어야겠다고..ㅋㅋㅋ... 수박 넘 많고 껍질 처리하기도 힘들고 넵.. 2명이서 수박 8kg 에바긴 해. 수박 오래 가는 것도 아니라는데. 이번에 언니 하루 오기도 하고 나도 수박 함 먹고 싶어서 산 건데 못해치우면 수박주스 해먹기로 함
형 허송세월 보내는 게임 할 거면 발더게 하자..... 최소 몇십시간 플레이 해야하자나 시간 죽이기로 딱이다. 근데 판타지라이프? 저것도 관심 있던 거라 기대중. 괜찮으면 세일 때 고민하는 목록에 들어가는 거지 머...ㅎ
벌써 4주년이라니.. 이네땅 1주년 꼬깔모자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4주년이라니...... 내 시간 어디감
아무튼 요즘에 술맛 안나는 술 맛있는 거 없나. 요즘 술 마시고 싶어짐. 술맛 안나면서 도수까지 높음 딱인데....
저녁 술자리 즐기기~
1kg 넘게 먹었는데 이거 맞아요? 내일 몸무게 너무 두렵다
공복에서 거의 2kg이 늘었는데 진짜 내일 몸무게 어쩌냐
음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군요. 소화제 그만 먹고 타이레놀 먹었으니 이제 자야지. 다이어리 패스.. 머리 아프고 발목도 아프고 속도 꽉 차있고 걍 개같이 증량하고 낼 점심도 언니 가기 전에 맛난 거 먹고 다음주부터나 8월부터 다시 태어나기 하겠습니다.....
잘 준비 다 하고 침대 누웠는데 배 아픈 거 있냐고 아...... 증말
공복에서 1.6 증량이었다가 다행히? 설사를? 해서? 0.7kg 증량이랍니다. 그렇지만 오늘 금욜 남았던 순대랑 떡볶이 먹고 언니 가기 전에 커피 시킬 때 낑겨서 생초콜릿 라떼 시킴. 생초콜릿라떼는.. 생초콜릿 맛있는데 음료수 자체는 좀 밍밍? 아래 다 깔려있나. 액체류 엄청 배불러서 저녁으로 마시기로 했음. 그리고 월요일날은 시켜먹을 것이다
걍 무념무상임. 이렇게 된 거 월요일 어차피 혼자 점심저녁 해결해야 하니까 시켜먹어버리고 화요일부터... 제대로는 8월 부터 새사람이 되는 걸로
오늘 치킨 폭식을 위한 공복 자전거 타는 중..... 대충 한 30분만 탈까 싶다. 빨리 치킨 먹고싶음ㅠ 운동 끝나면 치킨 시키고 호다닥 씻음 딱이지 않을까. 이번 며칠이 살 잘 빠지는 날인 거 같은데 걍.. 모르겠구요 치킨 먹고 화요일에는 야채 먹을 테니까 봐주셈. 저번주에 비해 증량하고 -30kg도 못하고 아주 난리 났지만 치킨은 먹겠다는 나의 마음. 음 아주 나이스
앞으로 1주 1kg 빼면 11월 전까지 목표 달성 가능함. ..... 완전 무리자나........ 응 어쩔.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살 뺄 거야~ 되는 데까지 해보자고
치킨 늦어지고 있어서 뭐 볼지 둘러보는데 방송 알람 안온 거 빡치네 방송 있는 거 알았으면 틀어두고 운동하고 씻고 기다리고 다 했죠.....
치킨은~~ 또래오래의 갈반핫반 입니다용. 순살로 바꿈. 양념은.... 손에 넘 많이 묻기 때문에. 핫양념 진짜 맵다. 요즘 매운 거 잘 먹는데 맵다.. 마요네즈 찍어먹으니 좋네용. 갈릭은 맛있는데 좀 더 바삭하면 진짜 더 맛있었을듯. 다음에 후라이드에 양념 먹어볼 의향 있음
치킨 거의 다 먹어버림. 또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 하다가 조금 남기고 포기하기. 이러니까 안되는 거다 아니 근데 치킨이 700g 안되는데 먹기 전보다 1kg 늘어난 거 이거 뭐예요?
우 혼자 시켜먹으면 자제 못하는 거 어칼래 진짜. 주말에 마트 간 김에 다이소도 있어서 식판 샀거든요. 음식 시켜먹으면 식판에 담아 무라. 맨날 시켜먹음 과식하고 후회하고 진짜 머하는 거예요~~ 물론 시켜먹은 거는 후회 안함. 좀만 덜 먹을 걸 후회하는 거임. 사람은 맛난 걸 먹고 살아야 하니까...... 소화 잘 됐음 많이 먹는 거 후회 안하지. 많이 먹음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계속 우웩 우웩 거리니까.....
언제나 배부른데 머지 하고 중간에 몸무게 확인함. 그만 먹어야 함을 깨달음. 흠... 시룬데 좀만 더 먹자
이네 4주년 얼빡샷으로 배경화면 바꿨는데 예뻐서 배경화면 볼 때마다 놀람. 당연한 건가.................... 이사람 취향이 날카롭게 생긴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잡았던 남캐들 다 냉미남 스타일이고 여캐는 갑자기 순한 애 잡기도 하는데 뭐라하지 오묘한 분위기의 캐.. 를 잡는다고 할까요 굳이 따지자면 냉미녀 쪽?
뭔 가챠겜 할 때마다 일단 최애를 잡아야 하는 스타일이라 좀 하다가 겜 삭제하고 그래도 역대 스쳐지나갔던 캐릭터들 생각하면 이네는 좀.. 벼락에 가깝지 않나? 아닌가? 귀여움: 뱅드림-아야 중간: 우마무스메-사토노 다이아몬드 / 밀리시타-카오리 냉미녀?: 영칠-플로라,세레스 / 무기미도-녹스 ....아야 진짜 내가 생각해도 의문임. 이네는 외모만 따지면 중간에 속하는데 내 안의 이미지는 아기토끼라서 근데 이네는 섹시큐티가 맞다 근데 아기토끼임
캐릭터 가챠겜 안한지 꽤 오래라 생각나는 캐릭터들이 없다네요. 젤 취향은 플로라 세레스 녹스 이 세명. 이 분위기나 외모나 신비하고 오묘한 캐들...? 아 이터널리턴은 키아라. 뭔가 그 머가 취향인지는 알 거 같은데 설명하기는 어려운 그런 느낌
시도하기 좋은 버섯 머가 있지. 새송이랑 팽이는 잘 먹음. 역시 느타리밖에 없나.... 표고랑 양송이는 넘 비싸서. 음식에 있으면 무난하게 잘 먹기도 하고 애초에 새송이버섯을 젤 좋아해서 비싼 돈 주고 사먹을 정도는 아닌? 그냥 새송이만 사먹어? 느타리...... 조금만 사서 시도해볼까
오래 가는 식재료 고민중임. 매번 냉장고에 있을만한 식재료요. 일단 양배추랑 새송이 고정으로 두고 배추도 나름 오래 가는 거 같아서 두고. 두부 좋지만 두부는 오래 안가서ㅠ 계란은 항상 있는 거고. 야채찜이나 저당마라샹궈 해먹기 좋은 재료들로 채우고 싶은데 숙주 진짜 얜 걍 뒤져버려서 절대 살 수 없음ㅋㅋㅋㅋ 우리집 냉장고는 적어도 1주일 냅둬도 살아있는 식재료만이 들어올 수 있다고...
어제 방송 보면서 따라서 스쿼트 했는데 허벅지 안쪽 근육이 아픔. 원래 스쿼트는 허벅지 앞쪽이랑 엉덩이라는데...... 안쪽 근육통 생기는 사람 어떤데. 안쪽 허벅지살 레전드니까 오히려 좋은 거 아닐까?
오늘 목요일이라 밥 남기기 애매해서 걍 든든허게 작은밥 150g 다 돌려서 김치랑 스팸이랑 먹음. 그러고 과자 먹기. 어제 저녁 치킨 먹었고 내일 저녁도 시켜먹을 수 있어서 오늘 점심 야채 먹을랬는데.. 그렇게 됐다. 내일 남은 스팸에 양배추 같이 볶아 먹어야지
배부른 상태인데 과자 넘 땡겨서 썬칩 뜯음........... 요즘 과자 또 왜이렇게 땡기는 거임ㅠ
8월부터 새사람 되기로 했는데........... 8월이고.. 입이 터졌다. 심지어 토욜 점심에는 짬뽕 완뽕할 거임. 탕수육도 먹을 거임. 아무도 날 말릴 수 없...... 지는 않음. 담주까지 해서 8월 11일까지 -30 달성해야만.. 1.5kg 남았네요. 근데 금토일 먹고 증량 안 할 자신 없음. 특히 토요일. 그치만 짬뽕 못참아. 이것도.... 고민고민하다가 몇주 참은 거라ㅠ 원래 보통 짜장면 한그릇이나 곱빼기에 탕수육 시켜서 엄마랑 둘이서 나눠먹는데 이제 각자 한그릇에 탕수육. 이거 백퍼 양 많거든요. 그치만 못참아.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한다
잠이나 자자. 낼 저녁은 피자거든요? 생각해보면 저녁 시켜먹는 날에는 점심 거의 안먹었었는데 요즘에는 진짜.... 쥰내 풀어지긴 했다. 안되겠다 다음주부터 달라진 내모습을 어쩌구저쩌구. 아니.. 낼 점심은 스팸 남은 거 해치워야 하니까.... 주말에... 진짜 생각정리 해야지. 다시 저녁에 시켜먹게 되면 그 다음날 야채만 먹고 저녁에 시켜먹는 거 예정된 날 점심은 야채만 먹고 시켜먹는 거 다시 양조절하고.... 아 하기시러 입터졌어배고파왕창먹고싶어ㅠ
뭔가 오랜만에 몸 컨디션 떨어져서 낮부터 에어컨 틀었더니 거실 나올 때마다 힘드러.. 저녁 거실에서 먹는데 어카냐 넘 습해요잉
짬뽕.... 불짬뽕을 시켰는데요. 리뷰에 별로 안맵다. 더 맵게 해달라 했다 이런 리뷰 좀 있어서 적당히 매콤하겠지 싶었는데 불닭보다 매웠음ㅠ 눈물 뚝뚝 흘리며 먹다가 양 넘 많기도 하고 위 조금 아프기도 해서 결국 포기선언 했다네요. 좀 남은 건 걍 버림. 담부터는 다시 짜장 한그릇에 탕수육 나눠먹기로..ㅎㅎ 탕수육 남은 건 저녁에 먹기로 함
생각해보니 애초에 다이어트 전에도 짬뽕 완뽕은 힘들었던 걸루 기억함. 치킨 한마리 다 먹는 건 가능했던 거 같은데 짬뽕은.. 증식하던데요. 먹어도 양이 안줄어...
어제 운동 못해서 오늘 열심히 해야하는데 오랜만에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파서 걍.... 의욕 제로임..........
약 먹고 점심으로 걍 유통기한 어제까지 였던 초코우유랑 콘치 먹고 쉬다가 지금 자전거에 앉음. 의욕은 없지만 일단 두통은 괜찮아졌고 소화능력이 제로인 거 같아서..ㅎㅎ.... 그것보다 일단 운동은 해야하니까. 어제 6시에 집 들어오고 넘 지쳐서 안했는데 했어야 했다...... 밥 먹고 실내자전거 타는 거 말고는 하는 거 없어서 이거라도 해야함
어제처럼 나갔다 저녁에 온다거나 밤에 가족들이랑 밥을 먹는다거나 두통이 심하거나 이러지 않는 이상 무조건 밥 먹고 운동 바로 해야함. 지금도 먹고 쉬다보니까 쥰내 하기 싫어졌잖아... 이유도 없는데 안하면 계속 안하게 되는 걸 아니까 연속으로 했고, 이 기록을 깨기 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때부터는 절대 쉬면 안돼...... 요즘 다시 심박수 120~130 맞춰서 자전거 타다가 어제 쉬고 오늘도 의욕 없으니까 또 다리 느려짐. 이러니까 악으로 깡으로 밥 먹고 바로 자전거 타는 거임ㅠ 이거라도 해야해... 링피트 진짜 언제 할래
저녁으로 치킨 먹었구요. 예 지금 저녁 먹은 게 맞습니다. 운동한지 1시간도 안지나서 저녁 먹기. 글애두 숯불치킨이었음. 먹고 운동해야 하는데......... 과자 먹고 1시간 자전거 타고 40분 쉬다가 치킨 먹고 다시 1시간 자전거 타고 이거 뭐지. 그렇게 됐다. 쉬다가 저녁에 탈까. 아니야. 8월부터 새사람 된다고 했는데 배달음식 식판에다가 안덜고 걍 다 먹어버린 죄로 바로 자전거 타고 저녁에도 될 수 있음 또 자전거 타는 걸루.. 합시다.........
운동하고 쉬다가 엄마랑 이번주 뭐 먹을지 얘기하니까 6시네... 사죄의 운동 포기하겠읍니다. 대신 물이라도 더 마셔야지. 이번 주말에 삼계탕이랑 우삼겹 시켜먹기로 했거든요. 나름 건강식 아닙니까. 주말에도 건강한 거 먹으니까............ 괜찮지 않을까나....... 담주 월욜 무조건 ××.4 나와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 ××+1 .2 였으니까 -0.8? 요즘 기준으로 정말 쉽지 않다. 그리고 지금 공복 +1.1kg임. 진짜 쉽지 않네..... 이번주 증량하면 너무 힘들 거 같은디. 지금도 좀...... 음........
머리쾅박음........... 아직자각이없었던거가타요이번주의나는1kg을빼야하는거예요과거의나는1주1키로잘뺐지만현재의나는못빼는데넘자만했던것이에요이제나는어카면좋지. 안 되겠다. 마음 정리 생각 정리 하겠습니다. 노트 꺼내니까 6월 9일에 1주 1키로 가능하면 7월 14일에 -30이라고 써놓은 거 실화냐? 지금 8월 11일에도 불가능 할 거 같아서 우울띠한데. 11일까지 진짜 진짜 진짜 무조건 달성한다 라고 하고 싶은데 요즘 빡세게 식단 할 자신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음...... 흐아앙 진짜 울기 전에 생각정리 하고 오겠습니다
에메필 할인하는 김에 사보까. 근데 사이즈 머 사야함. 일본 사이즈라 1~2컵 올려야 한다는데 나는... 국내 사이즈도 모름ㅎ
흠..... 속옷 사이즈는 진짜 모루겠다. 포기입니다요
아씨 속옷 넘 너덜해졌다고 엄마가 속옷 사래. 에메필 초모리 말고는 한국사이즈 비슷하단 사람도 있고 모르겠다 먼 사이즈 사지. 긍데 10키로 더 빼면 가슴살 더 빠지지 않을까. 흠............
밑둘레 70으로 편안해보이는 거 하나랑 노와이어 초모리 하나 구매함. 초모리는 한컵 큰 거 샀음. 사실 편안해보이는 것도 약간 내가 살 거라고 생각도 못해본 컵이긴 함..ㅋㅋ...... 평생을 걍 a컵이라고 살아왔어서 a컵 안사면 잘못된 거 같음. 일단 사이즈 안맞을 수도 있어서 2세트만 산 거고 잘 맞으면 다음에 또 세일할 때 살 수도? 3~4개월만에 죽기 시작한 브라렛 세트가 13000원이었어서 에메필 도전해볼만 했다ㅠ
방송 보면서 식사일기 정리할라 했는데 이게 뭐임.......... 내 방송 돌려줘요..........
에메필 와서 입어봤거든요? 사이즈가......... 작다.......ㅎ 작을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이게 다 짝가슴 때문이다. 거의 머 한컵 차이나는듯. 작은 쪽은 그래도 입을만 한 거 같은데 큰쪽이 살이 튀어나와서 흠쓰.. 교환하기는 귀찮고 어차피 살 더 뺄 거니까 나중에는 맞지 않을까. 브라 사는 거 힘드네 진짜...
요즘 빵 땡겨서 그런가. 충동적으로 널담 뚱낭시에 2박스 구매함. 그렇게 됐다. 이게 다 생리해서 그런 거임. 아무튼 내 의지가 아님 호르몬 때문임ㅎ
이번에 진짜 잉크 사려고 담고 있는데 최대한 줄였는데 10만원 넘는 거 이거 뭐예요? 아직 다 담은 것도 아님............... 소분잉크로만 사야하나 이거 먼데
본병을 사는 건 나의 욕심이니..? 그치만 만오천원 넘어가면 본병 안사는데.... 그치만 5ml에 4천원이고 본병 15ml에 만원인데. 5ml도 많은 걸까나. 그치만 세일러 만요 사쿠라 5ml로 산 거 지금 거의 다써가는데. 일기에 몇번 안썼는데 다써가는데! 다른 잉크 많은 것도 맞지만 그치만.... 하........
💰1000레스가 되었으니 맘 편히 잉크 사모을 수 있게 이번년에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