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 귀신이 보이는건지 아는 사람있을까?

괴담 2025/02/02 07:33:16

1 이름없음 2025/02/02 07:33:16

진짜 평생 이런일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아닐거 같은데ㅠㅠㅠ..최근에 이상한거 보여ㅠㅠㅠ

2 이름없음 2025/02/02 07:34:37

하..집이나 밖에 있으면 허공?같은곳에 시선이 머무는데 검은 그림자같은게 정말 자주보여. 사람의 형태로ㅜㅜ시발ㅠㅠ..무섭네 하

3 이름없음 2025/02/02 07:37:07

밖에선 덜한데 집에선 좀 심하다해야하나? 내 방과 화장실사이 사람의 반 쪽같은게 정확하게 보이는데 그림자처럼..근데 그게 나랑 눈 마주쳤다느끼면 날 쳐다본다는게 느껴져 하 ㅜㅜㅜㄴㅅㄹㄷㄹㄱㄴ

4 이름없음 2025/02/02 07:39:47

내가 원래 밤을 자주 새는 편이긴 하지만..며칠전에 화장실에 소변보러 들어가니까 천장 타일쪽에 분홍색의 옷을 입고? 막 어지렇게 움직이길래 잘못봤나, 내 잠옷이 비쳐서 봤나 했는데 아무리봐도 그것은 비상식적인 움직임을 보이는거ㅠㅠㅠ..ㅅㅂ

5 이름없음 2025/02/02 07:40:38

최대한 못보는척, 안보이는척 하고 있긴한데 이런거 아는 사람 있을까 존나 무서워 진짜ㅜㅠㄴㅂㄴㅂㅎㅈㅅㄷㄴㄱㄴ

6 이름없음 2025/02/02 10:54:07

너랑 파장 맞거나 개가 일부러 드러내면서 장난치는거면 그렇게 보일 수 있어. 이미 너가 보는건 아는 것 같으니 보라고 그러는거일듯. 그 집에 산지 좀 되었나보네. 일단 느껴지는게 한두명이다~ 그 친구가 따라 다니는 것 같다. ㅇㅋ 귀신 붙어서 보이는거 ㅇㅇ 일시적이지만 오래되면 트일 수 있음. 여러마리가 동시다발적으로 보이고 점점 선명해짐. 트이는거 초반 단계일 수도 있는데. 거기서 멈출 수도 있고. 아님 더 자세히 보일 수도 있고. < 원래 끼가 있는데 트리거가 눌려서 트인거거나 뭔가 그 전에 일이 있어 트인거거나 전부다 색 있는걸로 보여? 옷만 그래?

7 이름없음 2025/02/02 16:43:10

>>6 아니 이 집 좀 오래산거 어케 알았지;;근 10년쯤 됐는데 최근 1년안에 보기 시작했어ㅠㅠ원래보던거는 머리?얼굴형태만 봤는데 이제는 마치 벽에서 나오려는것처럼 머리+한쪽다리가 보여ㅠㅠ아 소름돋아ㅠㅠ하..화장실에서 본것만 옷에 색이 있었어 생전 첨 보는거였는데...아으 걍 애들이 나랑 장난 치는거겠지?ㅜㅠㅈㅅㄷㅂㅅㅂㅇ 아 보이던 시절에 무서운 유튭을 보곤했는데..지금도 즐겨보고 있구 그래서 그런가ㅜㅠ..

8 이름없음 2025/02/06 17:52:20

>>7 밝은노래를 틂면 잡귀정도는 없앨 수 있다고 들었는데 해 봐. 공포물 끊고 춤연습 하는것도 추천. 보고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