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의 반토막 일기 난입좋아 잘부탁해 (⌒∇⌒)ノ" ※도움말 >>5 학생 취미는 게임 그림 노래 독서 웹툰 일기 필사 홈베이킹 그리고 스레딕 ... >>12
2025.02.03-2025.06.04
22년도에 쓰던 일기 봤는데 진짜 수치스럽네... 대체 무슨 컨셉이었던거지...🥲 추천은 또 왜 다섯개나 박힌거니ㅜ
사실 스레딕 1년반정도? 안들어왔는데 요새 자꾸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싶은 기분이어서 여기가 반짝 생각났어 벌써 누가 추천눌러줬어 누군가에게 보이는 일기는 새로운 좋음이네
취미가 독서인데 올해 책을 한권도 안읽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고전문학 하나 집어왔습니다 로맨스랑 별로 안친한데... 도전... 이제 15쪽이다
제목이 >>널 좋아한다고!!
한달전이었음 이 시간에 통화하면서 뒹굴거리고 있을텐데 지금은 혼자 책읽고 있네.. 물론 지금도 나쁘지 않음
누구랑 통화했냐면.. 그거야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죠 ^_^ 지금은... ... ... ... ...🫥
좋아하는사람은 여섯글자여서 입력하기 귀찮네 맨날 부르던 노래에서 따와서 >>선물씨
연애생각 없고 로맨스랑도 담쌓고 사는 인간이었는데 선물씨가 나를 흔들어놓고 떠나버림. 나빴어🫤
늦게자는 습관을 고쳐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다들 잘자 🫠
오늘 너무 춥다 그치만 피크민 꽃심기는 해야지... 손이 꽁꽁꽁... 3시에 잤더니 일어나기 힘들다 다들 따뜻하게 입어
나의 1월 요약 /첫째 주: 고기 구워먹고 밀크티 마시고 나뚜루 녹차 아이스크림 먹음,처음 가는 곳에서 길을 헤맴... 길치 어케 고치지 /둘째 주: 친구들이랑 술마심, 옷이랑 섬유향수를 삼, 신년 다이어리를 꾸밈, 오랜만에 홈베이킹으로 쿠키 구웠음, 선물씨랑 약속 있어서 외출했음 /셋째 주: 샤브샤브 먹음, 파스타도 만들어먹고 서브웨이 가고 녹차라떼도 마심, 쌀국수 먹고 친구들이랑 마크함 /넷째 주: 친구들이랑 방탈출하고 고양이카페를 감, 여기 녹차라떼가 맛있었다..., 하이볼 마셔봄 맥주보다 맛있네..., 선물씨랑 연락 끊어지니까 새친구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음 근데 생각만 함ㅎ;; 그리고 입맛이 없어져서 밥을 대충 먹음 /다섯째 주: 친구들과 소품샵이랑 옷가게를 구경함, 설이라 가족들이랑 밥먹고 할머니집 가고 근데 여전히 입맛 죽어서 얼마 못먹음ㅜ 몸무게 재봤는데 3키로 빠짐. 앞자리 4는 대체 몇년만에 보는거지... 30일 되니까 갑자기 식욕 돌아서 다시 밥 야무지게 먹음 ^_^
뭔 먹는 얘기뿐이네... 근데 실제로 먹고 자고 게임하고 통화하고 나가서 돈쓰기
>>13 라고 말한지 10분만에 에이블리 들어가서 간식 샀어요 그치만... 만이천원짜리 구천원에 샀으니까? 이득?인거임😙
약속 있는데 귀찮다... 집가고싶어 추워 졸려 귀찮아 집가서 잠자고 책이나 읽을래
오늘먹은거 아침: 견과류 한봉지 점심: 서브웨이 베지, 쿠키 간식: 녹차라떼, 감자튀김 조오금 저녁: 콩나물밥
방탈출을 하고 왔어요 탈출에 성공함
근데 성인테마여서 그런가 좀... 선정적인 방이었음 같이간 친구들 비명지름
돈내고 야짤과 19더빙 체험하기 ... □□를□□에 넣는것도 있었어요ㅜ □□□를 누르고 □□를 만져야했음 🫤🫥🫠
보드게임카페도 갔다왔어요 인디언포커랑 달무티, 탑텐티비, 할리갈리 하고 옴 청소년할인ㅋㅋ받음 저번에 마신 딸기라떼는 맛없었는데 녹차라떼는 맛있었당 굿 여긴 역시 사람 많을수록 재밌는듯 (6명)

오늘 나가서 삼만오천원정도 쓴듯 내일은 책 반납하고 바로 집으로 가야지
나의 서브웨이 조합 베지 플랫브레드 치즈x 할라피뇨x 랜치,후추,스모크바베큐 (사천구백원) 베지 좋아해서 서브웨이 비싸단 말 들어도 잘 체감이 안됨 냠 쿠키를 먹는다면 라즈베리
아랫니 뒤쪽 잇몸이 왜이렇게 근질근질하지 으어아어우 사랑니도 하나 새로 나고있다 아랫니 두개는 가지런한데 윗니는 잘 나려나 모르겠다 사랑니가 자라고 자꾸 볼 안쪽을 깨문다 원래도 부정교합이 있어서 자주 깨물긴 했다 치열 가지런한 사람 부럽다 그렇다고 내가 교정을 하진 않을거고... 돈과 시간과 고통이 들테니까... 지금도 오른쪽 송곳니에 구내염 닿인다 걸리적거려🫤
사랑과 사랑니의 공통점 자라나는 시기에 간질거리고 떠나보내는 시기에는 아프다 그래도 나중에 괜찮아짐
선물씨가 내 생각좀해줬음 좋겠네 🫥🫥
저녁먹고 약먹는거 까먹었다 아🥲 저녁을 늦게 먹고 바로 씻어서 까먹은듯...ㅜ
요새 좀 괜찮았는데 씻다가 문득 내가 더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장실 바닥에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물맞다가 엉덩이가 아파서 나옴. 물론 물 맞는다고 깨끗해지진 않음. 그냥 물낭비임. 에헤이😶🌫️ 오늘하루 좋았던것같은데 마무리가 아쉽네여
23년도에 365일 중 70일 정도 운것같음 24년도엔 좀 나아져서 45일...? 그래서 올해 목표는 30일 이하였는데 벌써 13번 울었음 망한것같음😕에라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부정적인 얘기 해버리면 죄책감드는데 여기는 뭔가 나의 작은 대나무숲 느낌🥹 근데 이 글도 읽는 사람이 있겠지 얘드라(0명) 오늘은 힘차게 보내볼겡
여기 쓰는 일기말고 종이에 쓰는 일기 밀려서 쓰는 중 24년도 6월부터 일기장을 쓰고 있어요 2,3개월 간격으로 새 일기장 쓰는데 표지에 스티커 붙여서 꾸미는게 소소한 행복🫠 지금은 1월1일부터 시작한 네번째 일기장
친구가 여행 갔다와서 쥐어준 간식이 맛있어서 구글렌즈로 찾아보려고 포장지 뜯어서 책상에 올려뒀는데 누가 버렸나보다 안보이네 진짜 맛있었는데... 설화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는 중 고대 프랑스 전설에 멜루지네라는 물의 요정이 나오는데 인간과 결혼하고도 물을 잊지 못해서 금요일마다 인어가 되어 옛 자매와 만났다고 하네요

베르테르가 16일만에 친구한테 보낸 편지:
베르테르 이 인간 자기 파트너 따로 있는데 로테(베르테르 짝녀임)랑 춤추는데 정신팔림... 그리고 게임(369비슷한 숫자세기 게임) 벌칙으로 로테한테 뺨맞고 기분 좋아함...😮💨
오늘도 꾸역꾸역 살아있어요 다리 저리다 슬리퍼 신고싶다 나는 게으른데 다들 왜이리 부지런한거야 나는 오늘도 눈앞에서 차 놓쳤는데🫤
3일동안 같은 옷 입고 세수 안하고 마스크 끼고 나옴 매일 밤 머리 감는게 어디임ㅋㅋ ...ㅈㅅ합니다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향 난다는 소리 들음
오늘 선물이랑 앨범 준다는데 왜 당일에 알려주는거지? 나는 가방을 안들고왔다고😡😡 앨범은 그냥 비싼 쓰레기같다 돈아까워. 그치만 별수가 없음. 안경벗고 사진찍었는데 카메라 어딨는지도 못찾아서 사진도 이상하게 나왔을듯🫠 옷 대여도 못구해서 그냥 돈주고 샀었음 올해 팔아야하나... 저번 졸업앨범은 집에 처박아두고 펴보지도않음


지도옥한 사랑이네 근데 어쩜 로테는 약혼자 따로 있다 근데 로테도 선을 확실히 안그어 집에 놀러온 베르테르한테 "내일도 올거죠?" 이러고 있음
베르테르가 알베르트(로테약혼자)한테 총 빌려달라고함. 알베르트가 옛날에 있었던 총기사고 언급하면서 총알장전은 셀프라고 함. 베르테르는 그 얘기 듣고 총 머리에다 대면서 자살모션을 취함. 알베르트 놀라서 총 뺏어감. 자살은 어리석은거라고 머라함. 베르테르는 각자의 사정이 다 다르다면서 뭐라함. 둘이 말싸움함. 베르테르 뭐하니,,,?
도서관 들른김에 사서쌤한테 저 문헌정보학과가여 했더니 응원을 해주심 헤헤 저 교직이수 할수있을까요... ... 힘내볼게용...
아침: . 점심: 김치우동, 오리엔탈샐러드 간식: 녹차캬라멜, 생강차 저녁: 미역국, 배추전, 양념돼지고기 야식: 맘스터치 감튀랑 치킨
>>14 집오니까 택배가 와있었어요 녹차캬라멜 시켰는데 생각보다 쌉쌀함이 덜해서 아쉽... 지이인한 녹차맛을 원했단말야😔 개당 백원꼴이네🤔
>>41 우동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국물이 빨갛고 얼큰한 김치우동은 최근에 친해졌다😋 은근 안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 친해지기 연습 중. 돈까스, 족발, 라멘, 피자, 치킨, 떡볶이, 토스트 등등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 여전히 그냥 우동은 느끼한? 물리는? 맛이 있는듯
>>13 팔천원넘어서 고민하던 물건이 쿠폰이랑 포인트쓰면 육천오백원이길래 바아로 결제해버림 그리고 2월에 친구생일이랑 가족생일이 있다 거기에 새학기 맞이 물건사기랑 시력교정술도 하면... ...돈벌어야겠다🥲
>>42 하나하나 까먹다보니 열개는 먹은 느낌이다 2월동안 쭉 먹으려고 했는데 금방 끝나겠구만... >>36 그리고 세수랑 양치도 하고 왔어요 상쾌하다
선물씨가 추천해줬던 웹툰을 보는 중 같이보던 웹툰은 벌써 여섯회가 더 나왔는데 나중에 혹시 같이볼수도 있으니까... 그냥 놔둬야지 저번에 같이 보는데 좀 그렇고 그런 장면이 나와서 서로 머쓱해하며 선물씨가 스크롤을 빠르게 내려버림😂 잔인해서 성인 붙은거아녔냐고...😳
우리의 그 시간들이 다시 돌아올 순 없겠지만... 마음만 간직하고 있다면 사라지지 않고 영원할 거라 믿었었다. 웹툰 구절 스크랩
아 실수로 너무우 우울한 글을 읽어버렸다 우울해... 단거 먹었는데 단맛이 안느껴져
중간중간 내가 겪은 일들도 겹쳐져서 그냥 울어버렸어 책이나 영화로는 한번도 울지 않았는데 역시 현실이 제일 아푸다
그냥 자꾸 내 실수들이 생각난다 다들 상대의 잘못이 컸다고 하고 상대조차 자기가 더 잘못했다고 하는데도 내가 신중하게 행동했으면 지금보다 상황이 괜찮았을까 하는 생각... 그냥 내가 처음에 선을 그었으면 서로서로 덜 힘들었을수도. 사실 선물씨는 그닥 힘들어보이지 않는다. 나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느낌이다🫥
선물씨는 자기 기다리지 말고 좋아하지도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했다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내맘이거든 그래서 그냥 고독사하겠다고 대답했다
사고가 꼬여서 누가 나 좋다고 하면 좋게봐주셔서감사합니도ㅎ.ㅎ가 아니라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지 내가만만하냐?? 상태가 됨 ...불신과 회의 한가득
>>51 몇달지난것같은데 아직 한달도 안지났다 >>52 이 상태로 다른 사람 만나라고? 장난하나ㅡㅡ
사귀다헤어진거X 썸?비스무리한거 하다가 연락끊김O
오늘은 약 안까먹고 먹었다!! 2월6일까지 괜찮아지겠다고 약속해서 얼른 나아야 한다
내일 뭐입지 교복입으면 얼어죽겠지...
애들이 자꾸 나 빼고 약속잡음 자기들끼리 놀아 그냥 내가 먼저 안물어봐서 그러겠지 근데 왜 자기들끼리 하는 일정을 나도 있는 톡방에서 얘기함 내가 물어보니까 네 일 아니니까 신경끄라는 식으로 대답함 그냥 내가 꼬여서 그렇게 듣는 걸수도...
그래 이렇게 사람이 꼬이고 매사 무관심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니까 나였어도 나랑 친구안하고싶긴할듯 이해함😉
저번에 친구가 음료 다 마셨길래 공간절약할겸 내 컵 겹쳤는데 얼음먹는데 왜 컵 넣냐고 한소리 들음 주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으면 걔가 얼음을 먹는걸 알았을거임 근데 그게 잘안됨 하나하나 신경 쓰는것자체가 에너지소모에 스트레스임 에휴😮💨
부정적인말할때는 스탑걸고 써야지 근데 좀 긍정적일기 쓰고싶다 분명 시작은 좀 활기찼는데 나중에 이 부분 읽으면 진짜 나조차도 나한테 진절머리날듯
일기 마지막에 '~해서 행복해'라는 문장을 꼭 쓰고있음. 감사일기같은 재질임 이런거 쓰면 사는게 좀 행복?해질줄 알았는데 그냥 별 효과 없음 여전히 꾸역꾸역 살고 아침에 눈뜨기싫음
야식은 왜먹는거임 속 더부룩하고 자야하는데 누울수도 없잖아 잠오는데 양치도 다시 해야하고
최고몸무게였을때보다 7키로 정도 빠졌다 살찌는거싫다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입맛 없어지고 먹는거에 비해 살이 안찌는 체질인게 정말 다행인듯 과체중이었으면 정신병적 사고가 12배 정도 더 활성화됐을듯
선물씨가 밥좀많이먹으라는 말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이 말했으면 무시했을거임 그치만 선물씨는 밥을 사줬으니깐요 근데 덕분에 3키로 빠졌어요 49키로는 진짜 기념비적인 숫자인데. 그래도 요새 다시 잘 먹고있어요
졸리니까 양치하기귀찮자 근데 안하면 더러워 그니까해야해
졸업이다... 실감이 안난다 언제나 실감안나긴했다 시작과 끝은 한패인데 입학은 어땠더라 그것도 실감이 안났던것같기도 한패가 맞네...
언젠가부터 거울을 잘 보게 됐다 옛날엔 화장실에 사람이 있으면 거울을 못봤다 아마 내가 생긴게 맘에 안들어서 그랬던것같다 고1부터인가 셀카찍으면서 내 얼굴에 익숙해지려고 했다 멀티프로필 끼고 친구들한테는 내 얼굴프사 보이게 해놨다 근데 아직 누구 보는 앞에서 셀카는 못찍겠다
2월동안은 면허필기따고 화장연습하고 시력교정한다음에 안경도 벗고 싶다 나 시력이 정말 안좋아서 안경 벗으면 눈이 두배로 커진다
>>56 어 춥다... 9시까지 가야하는데 늦었어요
이 날씨에 맨다리로 어케 다니는거야🥶
선생님이 해주신 말 1. 지각하지 말기 2. 운동 하기 3. 대학은 더 힘들다 4. 1학년 열심히해두기 5. 20대는 원래 불안함 6. 여러 사람을 만나보기 7. 자격증 미리 따기
두시간은 있어야 졸업식 끝나요 왜 이렇게 길게 하는그야 점심뭐먹지 가족들한테는 11시 30분 넘어서 오라고 했다

공연 생각보다 재밌게 봄🥹
공연까진 재밌게 보다가 그 후부턴 졸면서 앉아있었다 끝나고 반별로 사진 찍었다 사람이 많아서 가족들 찾기가 힘들었다 친구들이랑 선생님한테 꽃을 드렸다 친구 어머님이 선물을 주셨다🥹 집에 잠시 들렀다 점심먹으러 가는 길이다

4일에 교보문고에서 작은 시집을 샀어요 거기에 마침 들어있던 시 졸업식이란 말, 좋지 않아?
뭔가 엄청 눈물난다거나 하지는 않다 실감이 안나서 그러는지 연결은 계속될거라 믿어서 그러는지 그냥 미련이 없는지? 모르겠다 사실 이때까지 졸업하면서 운적없긴해
오늘 밥 아침: 점심: 육회비빔밥이랑 소고기 간식: 소금빵 반개, 고구마라떼 저녁: 생선회
선물씨가 졸업 축하한다고 연락해줬음 조켔당
차에서 너무 오래 잤다 엉덩이가 네모네모해진 느낌 윽

카페 왔어요 비싸고 넓은 새로생긴 갬성카페 이거 무슨 메뉴게 절대맞출수가없을거야
점심에 육회먹고 저녁엔 생선회먹었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날로 먹자는 염원을 담은...
3년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친구한테 연락해보까?? 이유: 그냥 갑자기 그러고싶음
초등학교 6년동안 그리고 중학생까지 친하게 지낸 두명이 있었음 근데 나빼고 둘이 싸워서 멀어지고 고등학교 입학전에 따로 한명씩 봤던게 마지막... 대학가면 지역 이동할수도있으니까 그럼 못볼수도있으니까..
제일 마지막에 봤을때 수능끝나고 또 보자고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려버렸따
오랜만에보면 어색할까 싶었는데 쉬지않고 얘기하다 왔었음 지금 만나도 3년동안 쌓인 얘기하려면 밤을새야할듯^_^
디엠창들어가니까 수능응원문자를 보냈었네! 3년말고 세달만에 하는 연락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덜 긴장되는구만
흠 그냥 내일 연락해봐야겠당 안부인사하고 이쪽에 계속 있냐고 물어보구 2월 중에 약속을잡고?!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재밌겠당
>>78 미워... 나는 새해복많이받으라고해줬자나!!!!!
>>51 나 기다리는거잘하는데 그냥 기다려달라고했으면좋겠다
오늘 날 진짜 힘들게 했던 인간한테 내 스토리 숨김했어 더 이상 내 소식을 몰랐으면 좋겠다요 다른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것같다고 떠들고다니는건 무슨 생각이니?? 망상증있니??
사과같은거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고 그냥 나의 삶에서 사라지렴ㅎㅎ;; 새해인사는 왜 보냈을까 어차피 나 싫어하면서
일기시작 1주도 안됐는데 오늘 접히겠네 빠르다... 3개월 안에 천레스 채울지도몰라😮
꿈에 선물씨 나와서 일어나자마자 디엠이랑 카톡기록 확인함 휴 꿈...
오늘은 친구가 한국에 돌아오는 날이다 사실 새벽에 이미 돌아왔나 보다 일어나니까 뭐하냐는 연락이 와있었다 새벽까지 떠들어야징 후후
오늘밥 점심: 샐러드파스타 간식: 사과, 녹차캬라멜, 밀크티 저녁: 연두부, 김치볶음밥
새로운 레시피로 만든 참치 샐러드 파스타 아이고 짜워라...
>>44 택배가 온듯 야호호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쌓여있었다 여기 밑지방인데... 이 정도면 진짜 폭설이다🥶
학자금지원구간이 산정됐다길래 확인해야해요
피크민꽃심기하러 나가려구 했는데 추워보여서 고민이 됨 매화랑 설강화 천오백송이씩 심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구요 젤리먹구싶은데
>>98 계산대로라면 1학기엔 삼십만원 정도만 내면? 다닐수있으려나 다자녀 국장 좋네요
선물씨랑 같이 하던 게임 오랜만에 들어가보니까 경쟁전 시즌 끝났네 아 다시 해야해🫤 근데 누구랑 듀오해요...🥲
몇주전까지만해도 릴스공유 누르면 선물씨가 처음으로 떴었는데 이제 저어어 밑으로내려가버림🥲
접혔다네 접혔어 산책나가서 꽃심고 다이소가기vs집에서 순두부라면 끓여먹기
오늘 밤새면서 그림그리고 통화하다가 내일 아침 일찍 나가서 다이소가서 화장품 교보문고가서 책선물 편의점가서 젤리사고 집에 들어오기
물 적게 잡고 대파랑 라면스프 넣은 담에 끓으면 순두부먹을만치 넣기 달걀도 흰자만 삭삭 풀고 노른자는 조금 덜 익히기 후추뿌리고 밥 조금 말아서 먹으면 맛있어요 맛있는 다이어트식단임
지인 생일이었어서 그림 선물해주려고 그리는 중 이거 말고도 그려야할거 3개쯤 있는데... 힘내보쟈고
>>98 이번 학기 13만원 내고 다녀요 앗 등록금 수학여행보다 싸다!
>>104 갑자기 아침 10시쯤에 일정생겼어요... 내 완벽한 계획이🥲🥲
>>97 부드럽고 넉넉하고 귀여운 파우치.. 화장품수납용으로 아주 딱이에용☺️ 밀린 에이블리 리뷰 3개 쓰고 옴 빨리 포인트주세요
아빠가 옷 사라고 용돈 주셨는데 그냥 간식 와장창 사버리구 싶다 지방 껴입어도 따뜻하긴 하잖아요?😋
>>74 핸드크림 얼른 써버리고 싶은데 쓰던거 남아서 열심히 쓰는 중... 지금 쓰고 있는 자몽향 핸드크림도 좋긴 해🍊 근데 절반 이상 남았당
>>104 다이소에서 사야할것: 입큰블러팩트, 와 사용할 퍼프, 하이라이터, 작고작은 브러쉬
볼이랑 입 윗쪽에 피부트러블생겼어 으악
피크민 거대버섯 두개나 들어가서 기분좋다 이번 퀘스트보상 의상까지 꼬옥 가지고싶다🥹🥹
>>114 세개 다 들어감 예에 카카오콩 500개 뜸 피크민 시작했을때만 해도 거대버섯 엄청 빡세지 않았는데 11월?12월?부터 꽤 힘들어졌다
식당 룸에 들어갔었는데 옆테이블 손님들. 술마시면서 욕하고 있음 밥맛이 뚝뚝🙄떨어지네요😬
본인 입에 넣었던 숟가락으로 내 음식 덜어가지마 제발.... 제발!!!!!!!! 새 수저를 꺼내!!!! 😇
춥다 다이소 쇼핑하고 교보문고 가는 길 근데 무슨 책을 사주지 흐음🤔 신간 아무거나...?ㅎ;;
오늘밥 점심: 짬뽕, 탕수육 간식: 젤리빈, 딸기초콜릿, 쥐포 저녁: 샤브샤브 간식: 딸기, 블루베리, 방토
>>118 파과랑 희랍어시간 중에 고민 중... 아가미랑 작별하지않는다 읽는건봤는데 흠🤔
>>120 희랍어가 삼천원 싸길래 그걸로 샀어요 나도 안읽어봐서 모르는 책 동생에게 기미상궁 시키기 이거랑 스터디플래너랑 줘야겠당
피크민 키고 꽃수확중이었는데 오른쪽 분도 피크민 하고 계신당 내적친밀감 상승... 왼쪽엔 어떤 인간 앉자마자 담배냄새나서 일어나버리고 싶었음🤮
밖에서 스레딕하는 사람도 볼 날이 있을까...?
하리보 사운드큐브 젤리 먹고싶음 근데 신상이라 그런지 아직 안보임... 젤리는 신젤리가 맛있어요
오늘지출 다이소 -4000 책 선물 -13000
>>115 일본 피크민친구가 거대버섯 초대해줌🥹 근데 나 횟수가없어 미안해요 다음에꼭가께요...😇 퀘스트보상으로 티켓이 안나온다구...
손등에 화장품 테스트한거 박박 씻고 양치하고 빨래통에 빨래 넣고 쓰레기 버리고 과일 씻고 오겠습니다. 왜 말하냐면 이렇게 적어놓으면 아무래도... 하게 되거든요
딸기 맛있게 씻는 법.. 인스타에서 봄 꼭지따고 물에 1분 담구기 굵은소금 넣은 물에 1분 담구기 흐르는 물에 씻기
요새 왜 밥먹자마자 졸리지 풀쪼가리밖에 안먹었는데 속이 안좋다 욱
잤다 바닥따뜻해.. 오늘 만보 걸어야하는데 아직 팔천오백보다 폰 흔들어~~
>>130 만보 걸어야하는이유: 피크민 커뮤니티데이여서 만보 걸어야 뱃지를 줌 저번 커뮤데이는 선물씨랑 이만보 넘게 걸었었다🫠
>>128 해보는 중 엄 그냥 똑같네요 ㅎㅎ;;;;;
어느 책에서 여행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 때는 공감못하고 넘겼는데 요새 들어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구반대편까지는 아니고 그냥 내가 모르고 나를 모르는 새로운 곳.. 정도 바닷가에서 살고싶다 아니면 바다 같은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괜찮을수도 있고
>>133 옛날에 트위터에서 바다관련 글 좋아서 캡처해둔게 있는데 못찾겠다... 대충 바다는 다 포용하고 품어주는데 파도치고 어쩌구 그런 내용이었는데ㅜ
>>131 이제 구천보입니다 아 힘드러 밖에서 좀만 더 걷다올걸ㅋㅋ...
설마설마설마 실내흡연하세요...? 여기 다 같이 사는 집인데...? 진짜로...? 안방화장실불매합니다🫥
씻기 전에 화장연습함 근데 너무 구림 역시 안하던걸 하려니까...😐 요새 아이마사지앰플 쓰고있는데 주름은 모르겠고 눈 밑이 좀 밝아지긴한?듯
TMI: 저는 월 1회 칫솔을 바꿔요 이번 칫솔은 분홍색입미다
>>135 씻기 전까지 흔들어서 45분에 만보채우기성공 휴우 그리고 거대버섯도 두개 접수완료🍄 오늘은 집에있을거에용
하루에 최소 20레스를 쓰네 그러면 50일이면 1000레스잖아 두달도 안걸리잖아 이럴수가 저를 일기판 참새로 임명해주시기 바랍니다🐦
>>140 근데 수다쟁이인 사람보고 참새라고 하는게맞나...? 이런 표현이 있었나...??🤔
안과언제가지?!! 빨리 눈알강화하고싶어요 안경버려~~
쌍수안하는이유(아무도안물어봄) 1. 그거 하나로 개선될얼굴이아님 2. 실패할까바 쫄림,, 3. 이미 눈구멍이 큰편 4. 선물씨가 무쌍이 좋다고 해서...
나의이상형(아무도안물어봄2) 1. 비흡연자
약간 흥미를 유발하는 사람이 좋음 좋아하는 동물 있어요? 1. 강아지요 -> 글쿤요 2. 왈라비요 -> 왈라비를 아세요??😯😳☺️ 이런느낌...ㅋㅋㅋㅋㅋㅋ
스토리올리고 하이라이트 추가한 다음 보관했는데 보관함이랑 하이라이트에서 스토리가 안보임 뭐 이런 오류가 다잏냐 내 스토리 내놔라
>>146 지웠다 다시 까니까 해결 휴😮💨 스토리도 다 올렸으니까 이제 자야겠어요 다들잘자😴오늘도화이팅
내 완전수면시간(뒹굴거리는것도 그만하고 싶을때까지)은 7시간인것같다 학교다닐땐 6시간 자고 한창 못잘땨는 4시간 잤는데... 어케 산거야😰 발표준비 새벽 5시에 끝내고 2시간 자는 미친짓을 했다니...
수면시간 기록 요새 안했는데 다시 해야겠다 3월엔 운없으면 6시에 일어나야하니까... 제발 수강신청 성공하게 해주세요 1교시는 안돼요🥲
화장실가기도 귀찮다 밥먹기도귀찮어 게임도ㄱㅊ 나기기ㄱㅊ 타자치기도귀찬 이런 생각이 들때면 왜사냐 싶다
음료수 잘안마시고 마셔도 제로만 마시는데 카페음료를 끊지 못함... 1월동안 7잔 마심 근데 2월엔 벌써 4잔 마심 녹차라떼 마시고싶다 버블티도 딸기라떼도 마시고싶믕
>>151 녹차라떼2 딸기라떼 고구마라떼 마심 에이드는 잘 안마시고 스무디랑 파르페는 좋아하지만 참는중이고 라떼류가 최애인듯 완전 맛있는 자색고구마라떼가 땡기는 요즘...
나자신다루는법: 하기싫고 자신도 없지만 그냥 하겠다고 하기. 결국 어케든하긴함.. 물론 끔찍하게 하기 싫지만... 선물씨는 상태봐가면서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말하랬지만 그렇게 하면 난 암것도 안한다고🫤
오늘밥 점심: 알곤탕 간식: 녹차라떼, 베이글칩 저녁: 잡채, 스파게티, 새우탕면 작은컵, 새우강정 간식: 아이스크림케잌
>>153 오늘도 나가기 싫었는데 그냥 나가겠다고 하고 나옴 막상 나오면 별 생각 없다 그냥 집가면 딸기씻어먹어야지...하는 생각 딸기우유 만들어 먹어야지😋
지역화폐를 쓰려했는데 오류로 안된다길래 그냥 돈을 쓰기 장난함? 11만원손해잖아 오류났으면 얼른 고쳐야지 뭐하냐😠
>>152 녹차라떼 한잔 추가요 신난다
>>157 많이 달지 않고 녹차의 향은 좋은데 더 진하면 좋겠다... 아쉽네요 베이글칩은 바삭바삭
옆테이블 얘기가 너무 잘들려요 임신중인데 시댁에서 연년생을 원한다고요? 뭐라는그냐ㅡ.ㅡ
주유소 세차 줄이 길다 오랜만에 날이 따수워지긴했어
>>106 스케치만 하고 방치중..인데 진짜 그려보께여 이번에 스케치 귀엽게 나와서 맘에든다 이거 끝내고 커버곡 썸네일 3개 더 그려야함요 아 언제다끝내!!!!
>>154 저녁에 면만 세종류 먹었어요 면요리너무좋아 최근의 면요리최애는 베트남쌀국수입니다
어쩌다 5년전 사진을 봤는데 지금이랑 또옥같이생김... 저번에 미용실갔는데 중학생으로 오해받았었지... 3월에 학교체육복입고 미용실가면 청소년요금으로 계산받을듯 어른 그거 어케하는데
>>163 몇살이야? 삼학년이요.. 중3? 에ㅋㅋ아뇨 고삼이에오...
>>164 선물씨가 나를 처음본순간에 너무 애 같아서 더 다가갈수가 없었다고 했었음요 사실 겹지인에게 전해들음 첨에 문자랑 통화만했을때는 나보고 어른스럽다고 했으면서... 그래서 오히려 갭차이가 더 크게 느껴졌나🤔 그치만 자기도 아직 어리면서... ... ...
>>107 등록금고지서 왜 출력이 안됩니까 우리집 프린터 문제임?
나 언제 자연사해 언제까지 살아 플레이타임 너무 길어요 왜 자꾸 리소스팩 다운해요 맵확장 언제 끝나요 리세마라는 안되나요 가챠에 천장있는거맞죠 출석보상은 원래 없는건가요 그리고 버그가 너무 많아요 퀘스트도 많아서 뭐부터 깨야하는지모루겠소요 난이도 조정 엇떠케해요 캐릭터성능이 넘 구려요 세이브파일은 어디서 불러와요???
>>147 왜 또 이상하냐고 인스타 일안하냐?? 노트북으로 보니까 보이네... 그냥 내 계정만 이상하구나 에휴 지웠다 깔아서 부계연결 다시 해야하는데 인증링크를 안보내줌 뭐하냐 진짜
>>168 그럼 언젠간 폰에서도 보관한 스토리가 보이겠지... 마음놓고 보관함에 집어넣어야겠당 굳이 스토리 올리고 보관하는 이유: 하이라이트를 내 일기장으로 쓰는 중인데 모두가 내 스토리보는건 싫음... 24시간도 너무 길다 한시간한정공개
인스타 프사가 아직 선물씨한테 받았던 그림이라 그냥 딴걸로 바꿨다 선물씨도 내 그림 곧 바꾸겠지... 연락도 끊겼는데 서로가 그린 그림으로 프사하는거 좀 웃기잖아요
메시지스팸 너무 많이와서 번호바꾸고싶다... 채팅방 싹 정리함 근데 선물씨랑 했던 대화는 못 지움 추억 함부로 지우는거아닙니다 예...
오늘밥 점심: 미역국, 두부구이, 양배추찜 간식: 블루베리, 연두부, 새우강정 저녁: 낙지볶음, 브로콜리
어제 꽃 삼천송이 심음 이천송이 더 심으면 레벨업인데 오늘은 집에 있어야지... 내일부터 날 풀린다니까 병원이랑 교육예약하고 시험장도 가야겠음
아아악 우니까 눈 근처가 텄잖아 따가워🥲 양치하고 세수하고 비타민먹어야겠다
>>64 어제 재보니까 다시 51키로 됨 참고로 키는 167입니다 제일클때는 168.5 였는데 왜 줄어드냐고ㅜ
웹툰 와해된시선을 다 봤다 정신나갈것같다... 엔딩은 희망적이라 다행이지만은 윽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보는 중 이것도 꽤 어지럽네...
>>174 요새 홍삼이랑 비타민 꼬박꼬박 챙겨먹는 중 원래는 유산균도 먹었는데 요새는 안먹는다 근데 엄청 건강해진 느낌..까지는 아직 모르겠다 생각난김에 콜라겐도 먹어줌
나 무의식적으로 왼쪽으로 음식을 씹는듯 의식적으로 오른쪽 씹기를 해야겠다 안면비대칭 뭐냐 그리고 왜인지모르겠는데 오른쪽 눈두덩이 살이 더 많음 이런것도 비대칭 생김...?
>>43 주말에 노브랜드김치우동 세봉지 삼 이번주동안 아껴먹어야지 젤리빈도 삼 네봉지뜯어서 맛있는 맛 골라먹고 나머지는 모아두는 악행을 저질렀어요 망고맛 맛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고민하다가 받았는데 교수님이셨음 등록금납부기간이라 전화하셨다구... 저는 이미 냈답니다
베란다에 서서 빨래 여는데 중간중간 자꾸 딴짓해서 이십분 지나고야 거실로 돌아옴 오분이면 다 끝냈을텐데 그치만 피크민도 하고 여기다가 레스도 좀 뱉고 교수님 전화도 받아야했단말야
>>105 오늘도 먹음 연두부 두팩을 넣었는데 왜 큰차이가 안느껴지지 배고프당 우동을 낈여먹을걸그랬나 그치만 곧 저녁이니까...😔 저녁머먹지!!
뭐 먹고 바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는 중 그치만 귀찮다 치아가 너무 누런듯 으 미백치약이라도 써야하냐😬
나좋다고 했으면서 며칠만에 주섬주섬 정리하고는 슝 떠나버리면 나는 놀아났다고 느낄수바께... 나 혼자 진지했다고 느낄수바께... 확신이 있긴 했던거지?
결국 끝의 끝까지 얘기 안해주고 이해 좀 해달란건 정말 미움 나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았단거 그냥 핑계잖아 그냥 자기 마음 불편하니까 그런거잖아 내가 힘들어하는거 느껴졌는지 다른 지인이 알려주더라 건너서 들었다면서... 다른 사람한테 비밀이라면서 털어놓고는 혼자 마음 편해지려고 했던거야??? 진짜미워 근데 나 결국 얘기 들었어 비밀은 없어
>>165 이러고 몇년후에 우연히 만나서 관계를 다시 발전시키게 되는 지독한 플래그가 머리를 떠나지 않음 나 얼마나 더 어른 되야 하는건데...
>>183 한시간만에 또 어제 남긴 새우강정이랑 치즈피자 돌림 삶이 그냥 끝없이뭔가를먹음과 하루종일암것도 안먹음의 반복임 치즈피자 느끼하다 토핑이 치즈뿐인 피자라니...🙁
에타 가입해야 하는데 끝없이 미루는 중 단톡방도 들어가야하는데 귀찮음 이미 나 빼고 친해졌으면 어카지 근데 귀찮아 인맥 중요하겠지... 벌써부터 힘 빠진다
>>188 에타 인증 대기 중 단톡도 들어감 사백명 중에 우리 과는 왜 두명밖에 안보이지... 이백명있는 다른 방에는 한명도ㅋㅋ.. 없다 다들 조용조용한 느낌이려나 오히려좋아
>>189 그 중 한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인가봄... 갑자기 내적친밀감 상승해버려 친해져서 고양이사진을 받는 사람이 되고싶다.
>>173 집에 박혀서 꽃 삼백송이 심었어요 지피에스 오류인가 캐릭터가 자꾸 혼자 막 달려감🫨
나 자신을 사랑하는건 너무 힘든 일인듯 나 자신 미워하기는 진짜 자신있는데 말이지 자기혐오랑 자책에 재능있는것같음 아니 근데 다 사실인건데.. 그럼 그냥 자기객관화를 잘하는거잖아 럭키잖아
그래도 많이 발전함. 2년전이었으면 누군가에게 거부당함 -> 나는 쓸모가없는사람.아죽고십다.왜살아야하지?무얼위해? 였는데 지금은 거부당함 -> ...? 나를?왜? 매정하네... 나중에후회해라...흥 믿은 내가 바보지... 정도로 순화됨
>>189 자고 일어나니까 인증됨 게시판이랑 강의평 구경했다 시간표 벌써부터 걱정이다... 고양이게시판 보고 싶은데 글을못봄 ㅡ.ㅡ 그리고 에타에 우리과 대화방이 있다 30명 정도 있는데 새내기만 있는곳은 아닌듯하고..
점심: 볶음밥, 샌드위치반개, 김치우동 간식: 젤리 저녁: 비빔국수 간식: 모카빵, 하이볼, 육포
동생2가 다이소 간다길래 젤리 좀 사오라고 부탁함 누워서 간식 기다리는 중 아 기대돼 동생1도 젤리 부탁했는데 맛없어보이는 젤리 사달라고 부탁함 자기가 요새 맛있는 젤리만 먹어서 맛없는것도 좀 먹어야겠대 대체뭐라는거임
집에만 있으니까 물을 적게 마신다 학교에선 최소 1L마셨는데 요즘은 500ml도 안마신다 다시 분발해야지 방금 콤부차 태워서 생수한병 비움
>>196 추워서 젤리가 꽁꽁 얼었길래 이불밑에 넣어뒀다 하리보 골드베어 사워 좋아해요 최애색깔은 빨강입니당
친구가 모리걸스타일 잘어울릴것같대서 찾아보는데 내 취향은 아닌듯 청바지에 원피스조합은 잉이다... 볼레로는 괜찮은듯 옷 사야하는데... 13일 이전에 결제해야겠다 왜냐면 쿠폰 만료가 13일이니까
후드집업이랑 후드티랑 청바지 사야함 이너로 입을 나시도 현재 회색트레이닝바지, 검은슬랙스, 흑청 세개 돌려입으면서 겨울나는중 멋쟁이로 사는건 보통일이 아니다...
학생회에서 시간표를 짜준다는게 대체 뭔소리임...?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는거지 선배가 시간표를 짜준다고...?
식빵 사러 마트 갔는데 없어서 근처 빵집 갔어요 마감세일 20%받고 다섯개에 이만원으로 사왔습니당
아... 올해 세번째술 실론티하이볼 마심 200ml좀 안마셨는데 머리아프다
>>203 얼굴만 빨개지는줄알았는데 씻으려고 보니까 배도 빨개 ㅋㅋ웃기당 술안받네
>>202 모카빵이랑 소금빵 뜯어먹고 고구마 들어간 빵도 먹고 마트에서 산 육포랑 하이볼까지 야무지게 뜯음 술은 머리가 갑자기 확 아파오네 좀 어질하기도하고...
새벽에 초등학생때 같이 놀던 인터넷 친구랑 연락 닿아서 두시간동안 카톡했다 추억돋네...🥹
>>206 내가 운영했던 오픈채팅에서 만났었는데 2년정도 정말 재밌게 놀았었음 ...방은망함 몇주전에 삭제할까 고민했었는데 안하길잘했다
>>207 같은 작품의 덕질방을 같이 구경가봤는데 내가 놀던때보다 훨씬 사람도많고... 나 모르는 사이에 붐이 왔었나? 싶을 정도로 활성화된 상태여서 놀랐다 근데 방장이 11년생임. 뭐냐... 진짜 중딩들이랑 있으려니까 힘들었음
날씨가 이상해 또 눈이 쌓였어 지구온난화가 가속될수록 겨울의 추위도 심해진다던데…. 일어나니까 비가 내리고 있었다 바닥이 질퍽하다 눈은 녹으니까 이쁜 거랬는데 유한함이 가치를 만든댔는데 녹는 순간의 눈은 영 성가시기만 하다 발에 감각이 없다
아침에 안과를 다녀왔어요 새벽에 자서 너무 피곤했지만 마음먹었을 때 가야지 비가 오지만 그래도 가야지 목도리를 둘렀다 작년 십이월에 사천오백원 주고 산 목도리는 두르고 나간 날이 얼마 없다. 그래서 목도리를 두르면 얼마 없는 날들이 떠오르는데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편의점 가던 일이나 좋아하는 사람과 나란히 걷던 일들이… 싸게 산 목도리는 보풀이 부실거리고 올해는 더 튼튼하고 비싼 목도리를 사서 오래 둘러야겠다고 생각했다.
>>210 약 받고 한달지나서 다시 오기로 했다 바르는 약도 있는데 이건 첨이다 각막에 상처가 많다고 하셨다 아 그냥 어릴때 수술할걸 싶었다 그리고 시력 나빠서 렌즈삽입술 해야한다고함 아나돈없다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제밥 점심: 닭가슴살토마토파스타 간식: 호떡 저녁: 콩나물국, 찰밥 간식: 고구마빵, 유과
점심 먹고 집에 있는 호떡믹스로 호떡을 만들었다. 이스트에 더운물을 붓고 가루도 넣어서 반죽하고 발효했다 날이 추워서 내 방 이불속에 그릇을 넣어뒀다. 예전에 홈베이킹 했을 때 빵도 도전했었는데 왜인지 발효가 안 돼서 강력분은 방치되었고…. 베이킹 재료를 정리할 때쯤에야 이스트 보관을 잘못했었단 걸 깨달았었다.
우리는 종종 어떤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 그리고 깨달으면 이미 소용이 없어 힝
팥이 든 간식을 보면 냉장고에서 버터를 잘라 함께 먹는 건강에 나쁜 습관을 가졌어요 앙버터찹쌀떡은 극락이다
>>199 결국 미루다가 새벽다섯시에 결제를 함 >>200 후드집업 샀어용
점심: 사과, 감자, 샌드위치 간식: 시리얼, 닭가슴살 저녁: 나물비빔밥
점심으로 아주 기깔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빵|으깬감자 옥수수 풀 스위트칠리마요 |빵 으깬감자랑 콘버터가 아주 멋진🫠🫠
먼 곳에서 학교 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제주도라니…
취미 같은 사람을 사귀고 싶다 만나서 같이 도서관 가고 서점 가고 책 추천해 주고 좋은 문장을 공유하고 다 읽고 소감도 나누고 카페에 같이 앉아서 필사도 하고 생일에는 책을 선물해 주고 어렵나요…🥹
>>217 점심이 부족했나 배고파서 닭가슴살 우적우적 씹어먹음 닭가슴살 좋아해요 다이어트 최적화 입맛
세상에 100% 희거나 검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 전부 다 회색이지 명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셀카 앨범 700장에서 500장으로 사진정리했다 생긴건똑같고 사진술만 늘어버린듯
기본 카메라로 찍고 보정도 별로 안하는데 다크써클 가리기 정도가 끝인데 사진이랑 달라서 잘못왔나 싶었다는 말을 들은적있어서 자신감 떨어짐 뚝뚝
마음대로 나를 우상화하고 실망하지 말어라
맞팔용계정 새로 만들었음요 근데 아직 아무랑도 맞팔안함 아 친화력 딸려🥲
선물씨랑 아직 연락하고 있었으면 초코 줬을텐데… 초코 별로 안좋아하는데 녹차초코, 브라우니 이런 애들은 먹음 초코우유 몽쉘 초코아이스크림 같은 애들은 별로 녹차파베초콜릿을 숭배하기
>>170 왜 안바꾸는데 왜 그대로 놔두는데! 바꾸면 좋겠다는 뜻은 아니지만은…ㅜ 막상 바꾸면 섭섭할것같지만은… 힝
>>211 하루에 인공눈물 다섯개 쓰는 중 언제나 축축한 눈을 유지해
11시 30분 전에는 일어나서 준비하고 12시 30분에 나가야지 1시 전에 시험장 도착해서 현장접수하고 교육 이수하기
>>230 막상 일어나니까 너무 귀찮다 그냥 예약하고 월요일에 왜이렇게 해야할 일을 미루지🫤
점심: 떡국, 닭가슴살 간식: 김치우동 저녁: 순두부찌개
어제 저녁이었나 학교 단톡에 누가 들어와서 상대 학과랑 이름까면서 저격글 보내고 나감ㅋㅋ 환승이별을 했다나 뭐라나 진짜 어쩌라고임 둘이서 해결해야지 여기와서 왜이럼
>>216 지퍼가 좀 별로인데 일단 입어나보자
>>234 막상 입으니까 괜찮다 보들보들하고 바지가 좀 긴가 102가 아닌것같은디
새벽에 쪼꼬렛 받음🥹🥺 가슴이 따땃해지다.
학교 친구들의 메이플 앙스타 쿠킹덤 겜방 구경함 쿠킹덤 예에엣날에 하다가 접었다 게임 대부분?초반에 열심히하다가 며칠 후에 질려버리는듯 피크민은 11월부터인가 꾸준히 하는 즁
방금까지 쭉 디코하다 왔다 보카로 노래 맞추기랑 애니 제목 맞추기 비엘 공수 맞추기(...)등의 오타쿠 놀이를 함 개강하면 다들 이리저리 흩어지겠지 아쉽다
>>236 고마워서 허겁지겁 그림 선물을 함 좋아해주니까 기분이 좋다 친구들이랑 디코하면서 그렸었음
>>238 공수맞추기하는데 경력직 내 친구 그냥 다 맞춤 대체어케하는거죠...? 상대 캐릭터 머리 색깔까지 맞춤 경력이란건 정말 대단한거구나🫥
오늘은 나가고 싶다 나가서 꽃. 심어야 해요 노랑 설강화 1200송이 심어야 한다고 12일에 안과 다녀온게 마지막이다
점심: 김치볶음밥 간식: 초콜릿 저녁: 회, 치킨
>>239 초코 배송완료여서 먹음 행성 모양 초콜릿인데 이쁘게 생겼다 카라멜필링이랑 화이트 초코가 젤 취향임 8구인데 하나 엄마 드리고 하나 남았다 행복은 한순간이구나🫤
>>241 집에서 깔짝깔짝 야무지게 600송이를 심었어요 결국 외출은 안했고 집에 있었답니다 내일은 진짜로 나감 오늘 그냥 산책이라도 할걸그랬나봐아 계속 집에 있으면 몸은 편한데 약간 정신적 이슈가 생김
아직 버섯 3회 남아서 피크민친구들한테 헬프침 제발 중형이라도 초대해줘 버섯손실난다고
매칭 기다리면서 레스 작성 부활 기다리면서 레스 작성하기...
>>42 이제 한봉지 남았다요 다음 간식은 뭐 시키지 그치만 간식 줄이기로 했는데 간식 줄이고 옷과 화장품을 사면 쬐에에에금 이뻐지지만 간식을 먹으면 꽤 행복해진다
오 좋아 접힐때마다 제목 바꿔야지 원래는 바꿀 생각이 없었는데 요새 넘 자주 바꾼듯 다음주중에 접히지 않을까 싶네요
>>156 배달음식에 사용 가능하길래 오늘 저녁 호화롭게 먹음 회 시키고 물회도 시키고 치킨도 먹음 회 완전 두툼함 아 행복해 근데. 매운탕을 안시킴 왜 안시켰지... 치킨까지 먹어서 느끼하다에요ㅜ
10시 전에 일어나야 하는데 과연 3시 전에 눈감을수있을지... 원래는 놀다보면 3시 였는데 요새는 정신차리면 그냥 3시임 선물씨랑 통화하고 싶다 진짜루
>>220 연애가 고프진 않고 그냥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고 일상을 공유하고 대화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꼬옥 안길수도 있는 그런 사람이 고픔 안되겠냐고
근데 진심 연애를 어케함 나는 불안해서 죽을듯 최악의 불안형임 걱정이 너무 많음 선물씨가 스스로 생각하는 단점이 뭐냐고 물었을 때도 제일 처음 말했던 게 >>불안과 걱정이 많다
선물씨도 자기 단점으로 걱정이 많다를 꼽았었는데 그러고나서 선물씨가 나한테 말실수해서 사과할 일이 있었는데 걱정인간의 자책하고 후회하는 그 기분을 알아서 그런가 선물씨가 안쓰럽게 느껴졌었음 정작 나는 듣고도 별 생각이 없었는디
>>250 아무래도 망했죠?
아침: 사과, 절편, 오징어 점심: 칼국수 간식: 녹차라떼, 딸기메론프라페 저녁: 서브웨이 베지
>>255 아침이 있는 이유: 성묘 >>254 너무 일어나기 싫었슴
엄: 장례문화를 좀 바꿀수없나? 수목장 이런거로? 나: 엄마 유서에 써둬 엄: 그래야겠다 동: ㅋㅋ
잔치국수랑 칼국수로 최대의 고민을 하다가 칼국수 시켰는데 맛있었다 칼국수는 뜨거워서 먹는 속도가 느려진다 그리고 먹다보면 몸이 따끈해지며 더워짐
>>255 딸기라떼 땡겼는데 재고 소진 이슈로 녹차라떼 시킴 스벅 녹차라떼 첨 마셔봄 근데 엄청 맛있지는 않은듯
마트갔는데 빵5개 만원이어서 소금빵이랑 모카빵 주섬주섬 담음
집에 오니까 2시 30분이길래 바로 준비하고 달려나가서 친구들 만남 늦을까봐 슬리퍼 신고 달려갔는데 얘네가 더 늦음 ㅡ.ㅡ 피크민 했더니 배터리가 없다
더울까봐 옷 갈아입었는데 그냥 패딩을 안입을걸그랬다 후드집업만으로도 충분했어요🥵
투썸. 가서 딸기음료를 결국 마심 딸기라떼랑 메론프라페랑 고민하다가 안 마셔본걸루 했는데 딸기가 좀 더 많으면조켔다...
>>237 앙스타 라이브 해주던 친구 폰으로 다같이 앙스타함 채보가 너무 많음요 나는 프세카하다가 접었었는데🫠 와중에 전교2등 친구 리겜도 잘함 이것도 집중력차이인듯ㅋㅋ...
함께 에이스테도 봄 그치만 나는 안봐서 이해할수가 없었지만 그냥 봄 애들이 울부짖음 과몰입은 해롭다.
얘네랑 놀면 다 재밌는데 굿즈샵 구경을 너무 많이함 내가 좋아하는 작품은 굿즈가 얼마없어서 볼게없다 그리고 너무 많이 걸어 다리아퍼🥲
집가서 치킨 데워먹고 씻고 드러누워서 폰했더니 네시임 뭔가 이상하다고 내 시간 돌려내...
학교단톡에 선배들도 있다는 카더라?가 돎 해봤자 1년 선배?인데? 어쨌든... 근데? 단톡에서 어떤 인간들이 선배들 깜 에타가 불탐 덜덜😮💨
카톡 보이스룸이랑 디코구경도 했는데 재미는 없었다 자기들끼리 벌써 친함 그냥 오티에서 새친구 만들어야징...
산책 좀 해야겠다 점심 먹고 다이소에 가야지 선물씨 보고싶다🥲 특히 오늘 새벽에 보고싶었어
이번주 끝나기 전에 녹음 끝내야하는데 언제 하지 새로운 노래도 익히고 싶은데 영 귀찮아서 계속 미뤘다
어제밥 점심: 김밥, 순두부찌개 저녁: 콩나물국, 양념고기 간식: 사과
>>268 결국 톡방 터짐 이 학교는 대체 뭐임 벌써 가기싫어지잖아
>>273 다른 방에서도 사건 끌올해서 계속 언급하고ㅋㅋ 왜저렇게 살지 ?-?
>>272 김밥 맛있었다🤤 김치들어간 김밥=좋은느낌
밥먹고 방구석에 서서 화장연습함 얼굴에 예를 갖추는 연습을 함... 일주일동안 폐관수련 해서 입학식 때 기엽고 깜찍한 첫인상을 남겨야한단 말이다😠
>>270 다이소가서 콤부차랑 하이라이터랑 애교살펜슬과 분홍색아이라이너 데려왔어요 이천원 주고 산 애교살펜슬 꽤 맘에든다 어두운 컬러도 사고싶다 콤부차는 탄산 별로 없고 레몬에이드 맛이 나서 좋았다 그리고 꽃심기퀘스트도 깨고...
>>276 블러셔랑 립펜슬을 새로 사야할듯 집에 있는 블러셔. 흰색인지 분홍색인지 모르겠음. 블러셔인지 하이라이터인지 모르겠다고요
>>260 이러고 오후에 외출하고 까먹었는데 빵이 남아있을까🥹 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산 빵이잖아 남아있어야하는거잖아 제발요 아침에 먹고싶어요
아침망상on 일찍 일어나서 사과랑 빵을 먹구 세수하고 화장한 다음에 산책을 나가야서 다이소에 갔다가 점심시간에 집에 들어와서 김치우동을 끓여먹어야지
이러고 12시에 일어날 확률 꽤 높음 다이소 오픈이 10시니까 9시에 일어나보는거야 도전이다

>>276 근데 뭔가 음 나->미소녀 이렇게될줄알았는데 현실은 나->선명한 나 이 상태임
>>281 8시에 깨서 조금만 더 자야지 했는데 11시임 그냥 빨리 일어날걸 ^^! >>279 빵은 없었다고 하네요 원통해라
>>277 새벽에 꽃깔짝 했더니 이벤트퀘스트 한바퀴 다 돌았다 다시 시작이다에요 1월 말에 핔태기(피크민권태기라는뜻)왔었는데 다시 괜찮아짐 3월에 대학땜에 활동반경 넓어지니까 계속 열심히해야징
>>273 올해 입결뜨면 후보 몇번까지 빠졌나 봐야겠다
산책하러 나가야징 준비시작
반팔에 패딩 입었는데 어제보다 더 춥다 살려쥬세요🥶🥶 더 일찍 나왔는데도 쌀쌀하네
>>282 미소녀가 되어서 미소녀 친구를 사귀고싶다. 같이 쌀국수 먹고 도서관 가고 피크민을 하고 싶다.
>>278 립펜슬 천원이상의 좋느 편의점에서 무화과맛 마이쮸 사먹었는데요 역시 근본은 포도...
점심: 김치우동, 계란찜, 콤부차 간식: 마이쮸 저녁: 칼수제비 간식: 꽈배기, 도넛
칼국수에 꽂힌듯 칼국수 맛있다 주말에 마트가면 밀키트 사야지
아빠가 꽈배기 사오시고 동생은 도넛 사옴 우리집 복지 수준 어떤데🍩🥨 내일을 위해 도넛 반개 남겨둠
얼마전에 고1 3월에 고등학교 힘들다고 써둔 글을 찾았다 과거의 나 정말 징징댔구나... 근데 결국 졸업을 했다 역시 모든 고통은 순간이고 시간이 해결해준다 근데 그래도.. 당시엔 영원할것만같고 그런거지
>>293 저는 영원한건 영원한게 없다는 사실 뿐이다 주의입니다
혼자 기차타고 여행 가고 싶다 길치라는게 살짝 걸리지만은... 바다보고싶다
>>293 비슷한 맥락으로 옛날 일기를 보면 기분이 이상하다 나 이때 꽤 행복했구나 이때는 어떻게 버틴거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게 말이지
종이에 일기 쓰기 2주 정도 밀렸다 스크랩북도 올해 안하고 있고 필사도 안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관성에 익숙해지는게 무섭네요
선물씨랑 통화하면서 꼼지락거리면 일기도 쓰고 필사도 하고 다이어리도 꾸밀텐데 선물씨 언제 돌아올거야 나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지말라고 했지만 내맘대로 기다리고 있어 늦기전에와주세용
>>27 이거 어떻게 멈춰여 생각을 켰는데여 정지가 안되는데여.. 자동재생어케꺼요...?
>>298 선물씨랑 같이 있으면 나 정말 행복했어 누군가 있어야만 만들어지는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닌걸까...
분명 2월 초에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또왜이러는건데 나좀냅둬라좀제발 머리아프다...
접혔다 접혔으니까 새로운 기분으로 밝고 활기차게 늘 똑같이 힘차게 일기를 써보는거야 할수있어 아자아자
아 목졸리고 싶다 기절시켜줘 근데 아무도 안해줘서 셀프로 해야함 눈물나는인생...
왜 자꾸 안해도되는생각을해서 스트레스를 자처하는걸까 이거 정신적자해야 근데 생각은 자동인데 어뜨카냐고 내가뭘할수있는데
>>299 10년도 더 지났는데 내 왼쪽에 앉았던 걔는 날 기억할까? 학년은 달랐지만 중학교까지 같은 학교였는데 날 볼때마다 그 일을 떠올렸을까? 난 그때 정면을 바라보면서 가만히 있는것밖에 못했는데 걔는 어떤 표정이었을까 갑자기 궁금하네
>>305 나 그때 흰색반바지 입었던건같은데 여름이었나보다 그리고 그때 선생님을 열번은 불렀는데 왜 저 무시했어요
8년전 걔네들은 나 기억하려나 내 영상이랑 사진 돌려보는거 재밌디?? 아직 서로 친할까?
내가 기억하고싶은것만기억하고싶다
>>91 한테 >>303 를 말한적있는데 꼴려했었음 미칝것.. 선물씨였으면 뭐라고 했을까 일단 나를 혼냈겠지
선물씨한테 내 썰의 20%정도 말했는데 날 되게 안쓰럽게.. 봤었음 전부 말했으면 무슨 반응을 했을까 내가 불쌍해서라도 날 떠나지않을수있었을지도모르지 사실 그럴리는없지만
오늘은 어쩌다보니 일찍 일어났네 아침부터 우중충하긴 하니까 어제 남긴 도넛을 먹어야겠다 >>292 그리고 파스타도 만들어볼까
제정신+정신병자 =제쪙씬병자
2025.02.19 Q. 나의 유튜브 숏츠 알고리즘은? 음... 유튜브 잘안보는데 보고 와야겠다
>>313 메이크업 고양이 그림 썰 버튜버클립 노래 애니 등등
>>311 파스타 만들 생각에 신났는데 깻잎이 없다 그냥 만들까... 근데 깻잎이 포인트인데... 하아
>>315 그냥 만들어먹음 깻잎있으면 더 맛있겠네 https://www.instagram.com/reel/DF5LmdSS3p1/?igsh=MWR4dWJhdWg0bjluMA== 고기넣고만드는파스타 레시피공유해욤
점심: 도넛, 파스타 간식: 사과 저녁: 된장찌개
오늘은 계속 집에 있었다 산책 나가서 꽃 심어야 하는데 이벤트 의상 얻어야하는데🥲
자색고구마라떼에 펄추가 하고 싶다 고구마버블티 아 침고여🫨 옛날에 마신 진짜 맛있는 자색고구마라떼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다시 마시지못한다
>>319 근데 요새 간식을 넘 많이 먹는 느낌이라 자제해야겠다 학교가면 이것저것 계속 먹게될테니까 지금이라두 덜먹어야지
배고픈데 먹을게없어서 집구석 어디에 처박혀있던 딸기말차라떼가루 태워 먹을라고 물 낋이는중
>>320 예정일 8일 남았음 그냥 바로 납득 지금을 즐기자 근데 나 원래 pms로 메스꺼움 있는데 왤케 식욕돋지
느좋미녀가되고싶다 내가 예뻤으면 삶이 좋고 사람이 좋고 그럼 밝아지고 마음에 여유가생기고 친절해지고 ...더보기 그리고 선물씨도 나를 계속 좋아했을텐데
>>321 조금 마시고 그냥 버려버림 아 속안좋아 살찐것같다 그만먹어
핀터레스트에서 좋은느낌의 메이크업들 저장하는 보드 만듦 차곡차곡 연습해야지
커버곡 일러 리터칭 작업 중 우리 듀엣하는것만 그림 작업 하려고 했는데 왜 자꾸 다른 사람이랑 듀엣하는 노래를 나한테 부탁하지 그냥 커미션 신청해줘!!!
>>326 색조 보정까지는 괜찮은데 완성된 그림에 덧그리기는 자신이 없다 그래도 일러 작업 이것저것하면서 여러 도전을 해보는 중 투샷이나 단체샷이랑 배경묘사 등등
유튜브 추천 영상으로 연애를 멈출수가없어요~ 하는 고민사연영상이 뜨는데 대체 어케 하는거임 저는 계속 멈춰있는뎁쇼 마음먹기이슈인가 흐음
그려야하는게 넘 많다요 리터칭, 반신 1인, 흉상 2인, 그리고 선물로 주려고 그리고 있는 그림도 한장
>>319 더리터 자색고구마버블티 4,300원 마시러 가야겠다
웹툰 보는 중 없는사람 작가님 만화는 다 봐버려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 고태호 작가님 만화도 펀치드드렁크만 보면 끝이고 베어리 작가님 기록 시리즈는 절반 봤다 최근엔 d몬 작가님 만화를 보기 시작했다 아직 데이빗 보는 중
손톱이랑 머리카락이 너무 빨리 긴다 키나 좀 크지 어휴 특히 머리털은 진짜... 미용실가기 귀찮소
알림 4개 떴는데 뭔가 확인하기 무섭다 덜덜덜 욕먹을 글을 쓴것도 아니지만 그냥 뭔가 쫄리는 느낌 뭔지 알죠 안다고 해주세요
>>333 물론 막상 확인하면 친철한 스레딕칭구들덕분에 마음이 따수워지는 편
>>330잠온다... 더리터8시에 여니까 10시에는일어낭야지 목도리두르고 걸어서가야지 꽃심기부스터써야겋다
안녕하세요~^^ 열한시에 일어났어요~^!^ 점심먹고 나가야겠어요~~
점심: 비빔국수 간식: 자색고구마버블티 저녁: 된장찌개, 냉이전, 라면 반개
비빔국수랑 먹으려고 고기 구웠는데 구우면서 냄새 맡으니까 입맛떨어짐 윽

그리고 산책 두시간하고 옴 발바닥아프다 만보넘게걸었다 아마 꽃심기최대기록인듯?
피부상태가 좋아진건지 기술이 좋아진건지 모르겠지만 컨실러가 더 잘먹는듯여😶🌫️
내 퍼컬이 뭘까 일단 갈웜은 아니고 애들은 쿨톤이라하는데 입술에 맞는건 봄웜컬러란 말이지 그리고 채도높은색 진짜 최악으로 안받고... 코랄이랑 오렌지 쪽도 안받는듯...
친구들이랑 좀비고 하는 중 재밌당 나는 파이어맨... 친구들이 태워주는 버스에 타요 음 옛날에 선물씨랑 리부트 같이 하기로 했는데 결국 안했었네 재밌네...
밀린 셀카 정리하고 편집해서 프사 설정하는 즁 미리미리할걸 아 귀찮악
>>342 겜 끝내고 화면공유로 노래 듣다가 왔는데 친구 선곡이 기깔남 나랑 취향 잘맞음 나는 서른살 먹고도 보카로랑 버튜버 노래를 듣고 있겠지...
오른쪽 아래 사랑니가 자라고 있는데 잇몸이 너무 간지러우면서 아푸다 욱신거리네 왼쪽은 가지런하니까 너도 가지런하게 나거라
>>238 이 친구들이랑 같이 하려고 보드게임 자체제작함 벌써 웃겨서 눈물난다 하 오후에 다같이 모이기로 함
우리들의사정 완결났네 작가님 어서 차기작을 내줘요 나 급해
어제 에타에 우리학과 분위기 글을 봤는데 다들 각자도생해요 열심히해요 공부하는분위기... 이런 댓 달려있음 제발 1학년때 놀아줘라 내 학점 지켜야해
오늘 녹음 끝내야함 벼락치기해야하네 근데 사랑니땜에 입벌리는게 넘 아픔ㅜ
>>346 진짜 굉장하게 웃고나서 저녁으로 엽떡이랑 치킨 시켜먹고 다이소 구경하고 걸어서 집에 옴 너무 알찼다... 너무 행복했다...
엽떡 처음 먹는다고 하니까 애들이 다들 기겁함 맛있긴했는데 자주 먹으면 건강이 나빠질것만같은.. 그런 맛이었다 그리고 김가루 들어간 밥 너무 맛있었음 소시지는 별로
>>351 비슷한 계열로 불닭도 아직 안먹어봄 이것도 애들이 되게 신기해함 나는 비빔면파
>>351 아 그래 그 감칠맛...? 같은게 많이 나는듯
친구랑 걸어서 집 갔는데 잼얘썰 푼다고 다 도착해서도 한시간은 떠들다가 집 간듯 발가락에 감각이 없엉 썰 풀면서 상대랑 대화한 내용 말하는데 친구한테 오답자판기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 안웃기다
>>350 그래서 무슨 게임 했냐면요 ... https://youtu.be/Wm8DbFrJaBI?si=4csFyZJ7EsPWWKow (비엘주의)
>>333 우와 나만 이런줄 하하 내 알림을 보고도 떨렸는가
>>24 취소임 자라날떄도아픔 ㅜ
>>356 😯 나의 주절주절스레를 보는 사람이 있다니 뭔가 신기해
아 어제먹은거 점심: 갈치구이 저녁: 엽떡이랑 순살간장치킨
오늘 밥 점심: 메기매운탕 간식: 딸기라떼, 예감 저녁: 김치볶음밥, 달걀찜
>>354 친구한테 보내려고 상대랑 했던 카톡 디깅하는데 내가 보낸 메시지 죄다 한대치고 싶었음 제발 말하기전에생각을... 한 결과겠지...? cool하고 chill하게 그냥 잊어버리겠어(안잊김) 전화안받고 카톡만한게정말로 다행인듯
새벽다섯시까지 디코키고 겜하느라 아침에 일어나기 넘 힘들었다 수능치고 선물씨랑 연락하느라 못봤던 남사친이랑 게임 돌림 승차감ㄹㅈㄷ버스탐 역시 잘하는사람이랑 해야...
아침에 나: 이틀 연속으로 많이 걸었더니 다리아파ㅜ 엄: 오늘도 걸어. 근육통은 걸어서 푸는거야. 나의 T성향의 출처는 역시 엄마인듯

>>360 오늘마신 라떼 너무 좋은느낌이었음 위에 올려주는 크림이랑 딸기 최고😳
그리고 오늘 거대버섯도 네개나 먹음 카카오콩 2500개 정도 모으면 의상 얻는데 6일 남았으니까 할수있나...? 티켓구매엔딩이될것만같다...
>>349 하는 중... 소리크키 맞추는거 헷갈린다
친한 언니가 연애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연애 상대의 여자이슈를 알고 있을때는... 1. 당장 말한다 2. 곧 헤어질 느낌이니 끝난 후 말한다
웅니가 저녁먹구 밤에 통화하자고 함 샤워하면서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으으음
>>367 결국 말하지는 못했다 다른 지인들도 엮인 상태라 머리아푸다 망할 사람이랑 사랑이 문제네 진짜
>>369 그리고 언니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뭐라 말을 못 얹겠다 난 몰라... 사실 비슷한 사례가 하나 더 있는데 이것도 2년동안 말하지 못하는 중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366 끝냈어요 ^-^v 이제 다른 것들을 처리해야지 끝이없네끝이없어
>>251 하지만 상대가 관계유지의 대가로 연인이 되자고 한다면... 그럼 해야지... 해야하나...? 고민이 됨 친구가 자꾸 나보고 무성애자 아니냐고 함 나도 증명해보이고 싶구나 친구야
>>372 성적지향에 관한 고민을 하다 보면 결국 돌고돌아 퀘스처닝이 됨 모든 가능성을 가진 사람 아마두
점심: 즉석칼국수, 번데기 간식: 예감, 체리 저녁: 된장찌개랑 고기구워서 쌈싸먹음
번데기 호불호가 굉장하던데 일단 나는 먹음 라면스프넣고 볶으면 맛있는데 말이지
>>361 오답자판기의 사례 하나로 내가 꼴보기싫지않아? (대충 나에게 미안한 상황) ㄴ 꼴보기싫다는 말을 듣고싶은거야? 가 있었는데 아니 이거 모범답안이 싫지않다고 대답하는 거라며 싫지않다고 말해줘!!!라는 뜻이라며(친구피셜임)
>>376 당연히 내가 불편하다는걸 돌려말하는건줄 (떡볶이 먹고싶음)떡볶이 떙기지 않아? 이거랑 비슷한 맥락인줄 (나는 너 싫은데)너는 나 싫지않아? 이런건줄 꼬아듣기의 달인
>>370 그냥 말하려고 마음먹음 괜히 내가 더 떨린다 그냥 어제 말했어야 했는데
>>378 어찌저찌 잘 전달해줌 다음에도 상대가 비슷한 행동을 하면 바로 전해주기로 함 그냥 좀 잘 지낼순없냐 제발
버섯초대 알림이 떠서 허겁지겁 들어갔는데 중형버섯 >>365 1600개 남았다
오늘은 산책 나가야징 벌써 내일이 입학식이다 긴장됨ㅜ
아래쪽 속눈썹 거슬려서 잘라버렸는데 더 간지럽다 으 뷰러를해야겠다 다이소 가서 뷰러 사와야겠다 새내기간식주기체험 해야하니까 마이쮸도 사야지
하 눈 위에 뭔가 나버림 1. 안대쓰고 병약컨셉 2. 앞머리로 가리고 신비컨셉 3. 그냥 눈 부은 사람 되기 역시 입학식에는 3이 어울리겠...지?
>>382 씨유갔는데 애플망고 마이쮸 2+1하길래 집어왔다 그리고 한개는 내가 까먹음 그냥 쥬지말까 내가 다먹으까
>>383 눈이 사다리꼴모양이.됨 인상이 안좋아보임 ...
>>385 뷰러해서 속눈썹올리기까지 하니까 진짜 인상안좋아지네 ㅋㅋㅋㅋㅋㅋㅋ
24일밥 점심: 나물비빔밥, 된장찌개 간식: 허쉬 블루베리 초코 저녁: 겉절이, 콩나물국
허쉬 다크초콜릿 아사이 앤드 블루베리 이거 맛있다 근데 너무 찔끔 들어있잖아 편의점에 투플원하면 사둬야징
>>386 언더뷰러는 대체 어케하지 어찌저찌 찝히기는 하는데 찝어도 속눈썹 상태가 똑같다
>>387 김장김치양념에 겉절이 하면 진짜 맛있는데 내년부터 김장 안한다고 함 어떻게살아 나울어
시간표를 대충 짜봤는데 5일등교 1교시 3일 이거뭔데요 나통학이라고 6시에 일어나야한다고
그나마 좋은부분 전공필수 두과목이 전부 강의평 좋음
9시에 일어나서 11시에 나가고 2시에 입학식하고 마치면 4시 그 점심은 어케 먹어요?? 집도착은 6시 그냥 굶어죽을게
산책나가서 돈쓴거 뷰러 -1000 컨실러 -3000 립 -6000 초코 -1000 크래커 -1000 마이쮸 -2000 아주 다이소 기둥을 세워라
갑자기생각난건데 묻지도않은얼평좀하지마라 눈코입조각조각 어쩌니 저쩌니 말하는거 칭찬이어도 별로 듣고싶지가 않음 칭찬 좋아하는데 앞에서 칭찬하고 뒤에서 나 생긴걸로 까던 인간을 겪고나니까 그냥 다 아니꼽게 들림
>>395 아니 생긴게맘에안들면 칭찬을 하지 말던가!! 앞에서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게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다르게 말하는거 진짜 최악
누가 나 빤히 쳐다보는것도 진짜 싫음... 속으로 내 얼평하고있을것같음 이거 피해망상적 사고인가요
>>397 누가 나 안봤으면 좋겠어서 다른 사람 눈마주치기도 못했는데 내가 상대를 안봐도 상대는 날 볼수있다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깨달은지 2년이 안됨
아침: 방토, 샌드위치 간식: 녹차 쫀떡케, 백설기 저녁: 북엇국, 달걀말이, 수제비
그냥 반팔에 패딩입음 그래도 땀난다 지하철로 이동하는 중 ...
셔틀버스를 탔어요 자리없음 이슈로 친구말고 모르는 사람 옆에 앉음 어색하다😇
잘못내려서 십분넘게 걸어서 모이는 장소를 찾았다🫠 모이는 장소에서도 우리과를 못찾아서 서성거림 두시 시작이어서 계속 대기중
>>399 셔틀 타기전에 씨유가서 녹차쫀떡케 사먹었는데 먹을만했다 녹차맛이 더 진하면 좋겠고 3800원 주고 사먹고싶을정도는 아님
단과대 입학식 끝나고 학과별로 모였다 세시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거의 확정이라 긴장감 없이 끝냈다 아무리 생각해도 5일 통학은 진짜 무린데 시간표를 고치던지 해야... 근데 고치면 목요일에 5시간 공강생김 미치겎다
어쩌다보니 같은 테이블에 앉은 두친구와 안면트고 좀 가까워짐 마이쮸 나눠줬더니 젤리를 줌 학생회 선배님들에게도 마이쮸를 드림 우리 학과 좀 좋아질지두 일단 팀플봉사과목 같이할 사람 구했다
근데 오티늦게끝남+사과대건물이랑 버스 거리가 멀어서 셔틀버스를 놓침 그냥 근처 다이소 구경하다가 버스타고 집에 옴 배고파서 버스에서 떡 까먹음 ㅋㅋㅋ
그나마 다행인 점 생일이 늦어서 1학기는 교통비 750원임 근데 학교 셔틀버스는 얼마인지 모르겠네 흠
저녁에 라면 반개에 수제비 반죽 넣어서 낉여먹었는데요 맛있어서 오늘도 먹겠다고 다짐함 두번은 더 낉일수있는 양이 남았거든요 신난다
>>408 음 3월 20일 학교가면 왕복버스비는 총 삼만원 삼만원이면... 서브웨이 베지를 여섯개 먹고 쌀국수는 세그릇 먹고 녹차라떼 여덟잔 편의점 베트남쌀국수 스물다섯컵을 살수있잖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밥값 아낀다고 편의점가서 삼김에 국수먹고 (약 삼천오백원) 햄버거 먹으러가면 아이스크림이랑 감튀먹고 (약 삼천원) 그렇게 살았었는데...
이번에도 밥 어케먹을지 벌써 보임 맨날 서브웨이 베지 편의점 한솥 학식학식
인터넷 탐방하다가 3년 전에 올라온 브런치 글을 마주쳤다 은퇴부부가 열두개의 도시를 한달살이로 여행하는 시리즈 글인데 나의 추구미 느낌이라 바로 정주행해버리기
>>413 근데 내가 60살까지 살아있다는게 상상이 안간다 솔직히 어른이 되는 것도 상상이 안갔는데 어떻게... 되부렸네
>>405 결국 시간표 개조 성공함 금공강에 1교시2일 2교시는 하루 강평좋은 교양을 잡음 공강도 월화3시간말고는 ㄱㅊ은듯
>>415 아무 희망없이 조회만 계속 눌렀더니 갑자기 한명 빠지길래 바로 신청넣음 이런 행운이🥺
>>415 바꾸기전에 금요일1,2교시 수업에다가 영어진행수업이어서 진짜 학점과 정신건강이 위험했슴 이제 나도 4일 학교가는 대학생이야 우후후
게다가 전필 두과목 강평이 다 좋음 믿어요 교수님들
점심: 알리오올리오파스타 간식: 라면반개 저녁: 북엇국이랑 그냥 풀먹음 좀 맛난거먹고싶다
수강신청 끝내고 4시에 잠깐 산책하고 옴 집근처에 절이 있길래 가봤는데 피크민 모종서치에 안뜨길래 그냥 터벅터벅 돌아왔다... >>380 628개 남음 진짜 곧이다 퀘스트 완료 보상으로 자꾸 이상한거 뜸 제발 그냥 카카오줘 모종서치랑 금모종 필요없어😕
>>420 목금동안 600개가 되려나 모르겠네 전투는 6번 남았고 퀘스트보상은 2개 받을수있는데 티켓 하나를 사면? 4개까지 60개 정도는 꽃심기로 얻을수있겠다
>>421 그냥 코인박치기로 전투돌려도 되겠다 코인 오백개여서 네번까지 가능함 3월 이벤트는 취향 아닌 관계로 쓴만큼 다시 재화 쌓으면될드읏
~오늘의노래추천~ https://youtu.be/lWl5viCqGSc?si=YQB5NkCDCT3QdrKw 아야세의 유령도쿄 보카로의 기계음이 굉장히 잘어울리는 노래임 커버가 원곡을 이길수없음. 그리고 처음 5초가 굉장히 좋은 느낌을 줌 작년초인가...?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노래했더니 목이 아픔 오랜만이 문제는 아니고 그냥 높은게 문제같긴하지만...
헉 꿈에 선물씨가 나왔다 보고싶다...
이제 꿈에서 향도 나고 맛도 느껴진다 너무 리얼함 근데 키보드로 타자치는데 너무 안쳐져서 답답했다
>>426 내가 먹은 초밥 중에서 젤 맛있는거먹음 다시 먹지못할초밥...🍣
점심: 비빔국수 간식: 누네띠네 저녁: 김치찌개, 겉절이, 대게장 간식: 김치만두
아빠가 사주신 신발 택배가 왔다 이거 신으면 170됨 짱크지 릴스에서 본 안풀리는 신발끈으로 묶었다 발도 편하고 맘에든다☺️🥰
>>429 길어서 끌리는 바지 입을수있겠다 계속 내려가서 허리 접고 입었는데 (그래도 끝이 꼬질해져서 빨래함) 새신발과 함께라면 두렵지않아
이제 자기전에 일기장 들어와서 주절거리는게 루틴이된듯 그때그때 쓰는건 계속 까먹네
어쨌든 새 신발 신고 산책을 나갔었구여 시장앞에있는 역에 내려서 다음역까지 뚜벅뚜벅 걸었어용 처음가는 지점의 다이소에서 누네띠네를 집어왔어요 2000원에 14개 들었는데 다음에도 사먹을듯 근데 근처 다이소에는 안파는게 문제
>>428 저녁집밥이 꽤 맛있었음 김찌보단 된찌파인데 오늘 김찌는 인정할수밖에없는맛이었다 겉절이는 원래 애정하는 메뉴고 대게장은 참기름이랑 김가루넣고 비벼먹음
샤워하고나서는 아빠가 사오신 김치만두 먹었다 고기만두는 그 특유의 고기냄새 때문에 안먹는데 김치만두는 먹는다 단무지만 있으면 무한만두먹기가능🤤
에이블리들어갔다가 귀여운 아우터를 발견해버려서 바로 사버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원하는 색 원하는 컬러를 담으니까 재고가 하나남았다는거임 살수밖에 없었다 내가 옷을 품절시켰다 어떤데 나의 영향력
요새 좀 금전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다 올해들어 돈을 갑자기 많이쓰네 1월에 삽십이만원씀...
>>436 술약이 두번, 생일이 세명, 그냥약속 세번, 혼자 산책 다섯번쯤...? 나가서 그런가 확실히 외출횟수와 지출이 비례하는듯 근데 나가면 정신건강에 좋음 제정신유지비용
생일선물로 팔만원정도 썼고, 술약은 삼만원, 방탈출 했던 날에 사만원넘게썼구나 다이소에 만원쓰고 에이블리에 삼만오천원 엥 그래도 십만원정도 더 있는데 대체 뭐냐
컴끌거니까 다른 계정으로 연락하라는거 뭐임 귀엽네 ㅋ
>>438 진짜 안믿기는데 계산기를 다시 두들겨봐야겠다 거짓말임
오늘은 집 근처 걸어서 십분도 안걸리는 무인카페를 가볼까해여 매일 칠천보 걷기가 목표 개강하면 4일 만보찍을것같다 어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주는 관심과 애정이 좋은걸까... 그래서 다른 사람 나타나면 금방 잊어버리는걸까..
경쟁전 승급하면 꺼야지

>>435 빠른배송으로 오늘 아침에 도착함 너무귀여움 귀여운게최고다 봄아우터 수집했더니 벌써 5개쯤 생김

>>421 피크민아바타에게도 옷을 입혀줬답니당
>>444 기모후드집업 크롭후드집업 바람막이 니트집업 롱가디건 오버핏크롭가디건 크롭가디건 크롭니트후드집업 어라 왜케많지
>>446 그러나. 겨울아우터는 패딩하나뿐 추운데 무슨 패숀이야...
여름아우터는 볼레로랑 얇은가디건 입어야지 그러면 이너로 입을 반팔티와 나시를 사야... 옷사기는 끝이없구나
>>441 그 왜 안망하는지 모르겠음 맛없고 얼음이 너무많아요 으

칠천사백보 걷고 들어왔어요 처음가보는 동네의 씨유에서 쑥딸기샌드 사먹었는데 너무 취향이었음 근데 크림을 아끼고 딸기를 좀 더 넣었음 좋겠는데... 그치만 식물성크림인데도 쑥향이 좋아서 느끼하지가 않았음 🤤🤤
>>450 저번에 쑥쿠키 사먹은것도 완전 취향이었는데 각종 프랜차이즈카페들아 쑥메뉴개발많이해줘라 피스타치오는 넣어라... 쑥이랑 녹차를 꺼내라... 초록색으로 속이지마라
집오자마자 배고파서 핫바랑 냉동닭다리 에프에 돌려먹음 운동 먹기 자기의 루틴은 멍청해지는 느낌이지만 정신건강에 좋다
썬크림바르고 나가서 클렌징할까 생각했는데 그냥 이 위에 화장이나 해봐야지 컨실러 블러셔 쉐딩 렛츠고
>>453 확실히 할수록 발?전하는게 느껴지는...?것같기도하고? 모르겠다 사진으로 비교하면 좀 나아진듯
어제밥 점심: 김치찌개랑 집밥먹음요 간식: 쑥딸기샌드위치, 핫바랑 닭다리 저녁: 피자랑 치킨이랑 김밥떡볶이에 버블티
>>455 저녁 완전 야무지게 포식해서 기분좋음 1차로 피나치공 시켜먹었구여 2차로 김밥이랑 떡볶이 혼내주고 마무리는 빽다방 흑당 버블티 조금씩 이것저것 먹어서 만족도 높음 굿굿
어이사마켓 가입하니까 만원주길래 사천오백원 내고 청바지 하나 시킴 근데 상세치수 모름 그냥 감으로 Xl했는데... 랜덤박스라고 생각해보자
>>457 중국모델언니들은 자그마하시니까 감안해서 그냥 젤 큰 사이즈로 찍어봄 좀 커도 위에 핏한 상의를 입으면 커버되지않으까?? 좀 길면 높은 신발로 수습할수있음 (희망회로만돌리기) 짧고 작으면... 대책없음
에이블리 다섯명 모아서 20프로 쿠폰받기 했는데 오만원 이상 구매임 뭐하자는거냐 정신차료라
벌써 나의 2월 요약을 써야할시간이 오다니 밀린 종이일기도 진짜 써야할듯요 이 스레보고 써야지
>>437 외출도 외출인데 인터넷쇼핑이 진짜다 돈 나가는게 눈에 안보이니까... 와닿는게 없음 정신차리면 이미 와장창 써버리기
새학기 전에 끝낼것들 미뤄둔 일기 쓰기, 미뤄둔 스크랩 하기 첫날에 입을 옷 정하기, 등교 통학버스 알아보기 끝내면좋은것들 머리자르기, 화장술 연마..하기 책상정리하기
아이라인 사보고싶은데 컬러가 고민됨🤔 팔레트도... 테스트해봐도 그냥 다 뭔가 안어울려보임 흐으으음
>>462 머리 자르고 화장 좀 야무지게 하고 증사 다시 찍고싶다 민증 재발급하진 않을거고 학생증이랑 운전면허 정도에 넣고시픔 민증은 맨얼굴로 찍었었는데 맘에들게나옴 사장님의 보정실력이 최고이기 때문임
에이블리에서 에이아이로 찜한 옷 입어보는 기능을 써봤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다른 얼굴 튀어나옴 누구세요... 나 무쌍인데 왜 쌍커풀을 만들어주냐
선물씨 보고싶다 근데 당장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올해안에 볼 기회가 있을까...? 3년 안에는 확정으로 한번 볼 기회가 있는데 그냥 더 빨리... 보고싶다
아 또 밤새버렸네 나 좀 있으면 6시에 인나야하는데 어케 ㅜㅜㅜㅜㅜㅜ미치겟어요;
으 이제 서버 괜찮네
어제밥 점심: 삼겹살, 닭갈비 저녁: 선짓국 간식: 딸기
아침에 정신없이 나가느라 진통제 두고 와서 쫄렸는데 다행히 엄청 아프지는 않았다
외할머니집 거실 너무 따수움 야무지게 숙면 가능한 거실... 근데 일어나면 쪼끔 덥긴해
저녁 해물찜이라길래 음음 굿굿하고 차에서 잤는데 일어나니까 저녁메뉴 바뀜 해물찜을 뻇긴 기분을 느끼다...
어쩌다보니 용돈 가득 받아서 십오만원 생겨버림 신난다 >>440 그리고 진짜 계산실수였음 ㅎㅎ
또 지금까지 디코해버렸다 애가 왜케 외로워하냐... 평생친구 해달래ㅋㅋㅋㅋ
화요일에 몇시까지 학교가야하지... 환영주간이라 수업은 비대면이라는디
새벽에 친구 연애상담 듣고 있으니까 선물씨 생각남 ㅜ 근데 친구야 그 사람은 좀 생각많이해보고 만나라...
~오늘의노래추천~ https://youtu.be/kbNdx0yqbZE?si=oOhbPhCYeMjI78zr 데코니나의 모니터링 신곡나온거알긴하지만 여전히 모니터링만 듣는중 도입부터 하이라이트 모든것이좋타
>>463 아이라인하나 델꼬옴요 산책갔다 집 오는데 갑자기 비와서 후다닥달려옴 그래도 조금 젖었다😶🌫️
어제밥 점심: 군고구마 저녁: 짬뽕
오늘밥 점심: 나시고랭, 새우강정 간식: 참외 저녁: 김치찌개, 굴전
새벽에 잠이 안와서 7시에 잠 미뤄둔 다이어리 썼음 2월 4일까지 왔다
스크랩하려고 모아둔게 많았는데 엄마가 버린듯 내 냅킨영수증포장지쪼가리들 어디갔어...🥲
>>475 응 아냐 전필 대면수업이어서 1교시 시작이야 친구 옆자리로 통학버스 예매함 타보면서 정류장이랑 시간을 조금씩 조정해야겠다
>>481 일기도 써야했는데 스크랩만으로 꽤 힘들어서 또 미뤘다 이제 자야지
으으으으음 뭐입지 날이 꽤 추워서 옷을 새로 정해야하는데 고민되네 패딩입었다가 더우면 곤란한디

아빠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간식주심 🥹🍵
>>458 예상배송일 3월 7일 빨리와아!!! 다음주에야 입겠네
이번달 교통비 25,000~30,000 예상 식비는 아직 모르겠다 교재 아직 안샀고...
고졸백수가→대학생으로 변해버려 학교가→등록금을 얻었어 그!
결국 3시쯤 자서 6시 40분에 일어남 으악 늦겠다
아침: 사과한조각.. 각식: 녹차프로틴바, 녹차양갱 점심: 서브웨이 베지 저녁: 오징어볶음
>>490 다행히도 버스탐 신호등 기다리는데 시간 늦을까봐 너무 떨렸음요🫨🫨
비가 애매하게 찔끔 온다 그리고 춥다 패딩입길 잘한듯
>>492 통학버스 타니까 8시 40분쯤? 학교 도착함 승차정류장까지 20~25분 버스 60~70분 강의실까지 5~10분 총 1시간 25분~1시간 40분
첫수업이라 교수님이 안내만 하시고 20분 일찍 마쳐주심 2교시 30분부터여서 강의실서 대기하는중...
교수님이 다음 시간까지 동기 번호 5개 따라고 하심 ㅋㅋㅋㅋ 이미 3개 땄다
>>406 여기서 한명이 E여서 그 친구 주도로 다른 친구와도 얘기함🤣
옆사람 인강보고있음 말걸면안되겠지 우
점심은 친구랑 서브웨이 먹음 걸어서 15분이 걸렸다 학교 왜케 넓어 서브웨이에 사람 엄청 많음
드디어 집간다 하교버스는 집근처에 내려줘서 빨리 집갈수있다 벌써 만보넘게 걸었다...
점심먹고는... 학생회랑 동아리 설명듣고 팀짜서 퀴즈풀고 뭐 그런거...
절반채워서 접히는 레스에 소원빌기 선물씨가 내 생각 했으면 좋겠고 대학동기들이랑 잘 지내게 해주세요!
>>500 40분? 걸리더라 등교 1시간 30분 하교는 1시간도 안걸림 하교버스 포기못하겠다
집가는 길에 편이점 들렀는데 코로로젤리 리치맛 1+1하길래 샀다 학교에서 먹어야지 그리고 집가는길에 망고맛으로 또 사야지
>>486 단백질바 맛있다 나중에 노브랜드 가면 잔뜩 사올테야 그리고 매일 아침에 먹을테야
오늘으은 세시반부터 특강 다른 수업은 전부 온라인 9시 40분 버스로 등교하고 친구랑 점심먹기로함
7:10 기상 8:30 나가기 9:40 버스 12:10 친구만나서점심
비는 시간에는 온라인강의를 들어야겠다 이어폰이랑 충전기 챙겨야지
>>507 그리고 9시30분에 일어난 나 버스예약을 허겁지겁 취소함...
1시 10분에 모이라는 공지를 9시 20분에 한다고? 어제저녁엔 조용하더니?
아침: 연어구이, 샐러드 간식: 젤리 저녁: 삼김, 콩나물국, 감자볶음
>>509 미적미적 준비해서 10시 20분에 나왔다 도착예정시간 12시 5분인데 과연... 지하철에 앉아있으니 잠이 온다
처음 내리는 정류장에 내렸다가 등산해서 학교감 어쩐지 직선거리 짧은데 아무도 안내리더라 ㅋㅋㅋㅋ
간단점심 먹으려다 그냥 젤리 집어옴... >>124 맛있네 하리보사운드큐브
15분에 출발해서 52분에 내리니까 37분 걸리는구나 걸어오는 시간 합치면 약 45~50분
오늘은 꼭 6시에 일어나서 7시에 나가야한다 전공수업있단말야...
>>504 망고맛 인공느낌 너무 진하다 맛없어ㅡ.ㅡ 빵도 사버렸는데 이제 충동소비는 자제해야지... 간식그만먹어
예전만큼 슬픈 마음은 아닌데 선물씨 보고싶다 근데 뭔가 보게될것만같은 근거없는 운명감이 느껴지고 몰라그냥보고싶닥
눈화장은 어케된게 할수록 별로인것이냐 무쌍에 큰눈이라 뭔가뭔가임
>>517 편의점 갔다가 삼김 -1600 젤리 -2500 빵 -1800 총 5650원을 씀(할인포함) 한끼가격인디.... 근데 오늘 점심을 안먹긴함 ㅋ합리화
머리잘라야대 앞머리 생성 옆머리 좀 더 만들기 중단발기장으로 컷 하고싶다
긴머리 안어울리는데 머리기는 속도가 넘 빠름 머리성장억제제없나요
8ml향수 작은 용량으로 산건데 아직 5ml넘게...? 남은듯 샘플로 받은 시향지 중에 내 취향 있어서 사고 싶은데 언제 다쓰냐 절반쓰면 그냥 새로사야겠다
우아아앙 그냥 누구 품에 꼬옥 안겨서 쓰다듬기 당하며 누워있고싶다 따끈따끈 포근...😮💨
>>523 지금쓰는 향도 친구가 좋다고 해줘서 기분좋음 근데 시향지로 받은 향이 더더더 내 취향 라즈베리 코코넛 달달 느낌임 지금쓰는건 달달한 레몬마들렌향
>>525 근데 잔향이 포근 달달 마시멜로 느낌이라 좋은느낌임 레몬은 차라리 좀 더 상큼한게좋을듯
환영회 주간 끝내고 그냥 수업 했으면 좋겠다 물론 아직 온강 하나밖에 안봄 영어수업 너무 겁나여 끼야아악 교재는 언제사쥥
조회수보니까 누가 내 일기를 보는듯한데...? 실감이안나네 이런 주저리글을 본다고 얘들아(0명)재밌니...?
아침에 닭가슴살먹어야지 오늘은 진짜 늦잠안돼요 자야겠다
아아아아아 왜 도착예정시간이 35분으로 뜨는거야 30분에 타야한다고.......안되.
아침에 정신없어서 파우치 안들고옴 ㅋㅋ
>>530 아슬아슬하게 도착할듯... 26분 27분쯤 출구로 올라가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진짜 아슬하겠는데🥲
7시15분차가 마지막이네 10분차를 타는게 좋겠다

ㅋㅋ하루에 만보걷기 가능
아침: 닭가슴살 점심: 강된장비빔밥 저녁: 빵...
친구들 셋과 첨으로 학식을 먹어봄 다 먹고 애들 봤는데 반정도 먹고 양이많긴하네... 이러고있음
학식먹구 싸강들으며 졸다가 축하공연보러 모였다 경사진곳에 2시간 넘게 앉아있으니까 엉덩이 마비됨ㅜ 연예인 구경하고... 무대 보는건 좀 재밌긴했음
근데 비가 쪼매 내려서... 좀 추웠다 우비 준다면서 안줌 왜 우리과는 없냐고
늦게끝나서 하교버스 놓침 진짜 하 하 시간아깝다
머리 다 말리니까 시간이 왜이래 피곤한데 과제를 해야하고요... 오늘 정말 힘들었어요🥲🥲
>>539 그래서... 그냥 버스 탔는데 버스가. 지도에 표시된 노선과 영 다른 방향으로 가는거임 내리니까 다른 대학교임... 뚜벅뚜벅 걸어서 지하철역에 들어갔다
>>541 승객이 나포함 2명 되니까 갑자기 기사님이 다른 한명에게 이거 ㅇㅇ역 안가니까 내리라고 하심 뭔가 나도 내려야할느낌이라 그냥 같이내림...뭐지
버스타기전... 배고파서 다이소에서 누네띠네 사서 먹고 가방에 대충 쑤셔넣었는데 옆에 서있는사람이 빵냄새난다ㅜ배고파ㅠ하심 범인은 저인듯
통학버스로 40분 걸리는 길을 3시간만에 도착한 나 그냥 낡고 지쳤어요
>>540 그래서 1시쯤 잠들었다가 지금 깸 영어수업 온라인강의 듣고 가야하는데 벌써 막막하다

>>544 집 들어가기 전에 아빠랑 노브랜드 들러서 말차초코바를 사고 옆에 빵집 들러서 빵도 몇개 주서왔다 학교가서 매일 하나씩 먹어야지🤤😋
금공강인데 나는 왜 학교에 가는가
점심: 연어구이, 미역국 간식: 녹차프로틴바 저녁: 된장찌개, 오징어숙회
아 일기깜빡했당 어제 뭐했드라
>>547 알고보니 선택출석이었고요 저는 학교에 가서 책을 사고 다이소 구경하고 통학버스 취소하고 그냥 버스타고 길을 헤매다가 집에 왔답니다
>>550 셀프버스하교하면 맨날 길잃음 통학버스 최고... 하교버스는 진짜 포기못함 >>503
>>533 월요일은 8시 10분 차를 타면 되겠구만 그러면 늦어도 7시 50분에 나와야하고 7시에는 일어나야함
3/8 토요일 날이 풀려서 새로 산 옷입고 나왔는데 점심은 결국 집에서 먹음... 배송완료 문자는 왔는데 택배는 없어서 문의했더니 다른 아파트에 오배송하셨단다... 어찌저찌 수령함
점심: 나시고랭, 초밥 간식: 밤크림라떼 저녁: 농심멸치칼국수, 소고기
>>554 트레이더스에 나시고랭 파는데 양 가격 맛 전부 괜찮음 세끼정도 먹을 양이 나옴 스위트칠리소스랑 먹으면 더 맛있당
>>553 >>457 이거 왔는데 기장 좋고 허리는 사알짝 크지만 ㄱㅊ았고 색도 이쁘고 오천원 언더로 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음 근데 배송이 일주일 걸리긴 함...
>>553 이쁘게 입었는데 바로 집에 와버려서 카페 못갔다고 살짝 투덜댔는데 아빠가 음료 배달시켜주심 헤헤 밤크림라떼를 마셨어용
3/9 밥 아침: 멸치칼국수 점심: 짬뽕 간식: 딸기라떼, 무화과깜바뉴 저녁: 짜파게티, 배추겉절이 뭐야 세끼를 면으로 먹었네
3/9 일요일 오늘은 아빠랑 둘이서 나갔다 점심으로 처음 가보는 짬뽕집에 갔다 돌짬뽕을 먹었는데 맛있었당 카페도 처음 가보는 곳에 갔는데 빵맛집이었다 근데 음료는 좀 비쌌음 빵만 포장하고 싶다 마트도 들렀다가 집에 왔어용 그리고 강의는 하나도 안봤어용
더 쓰고 싶은데 늦었다 등교하면서 써야짐 대학생되고 5시간 자는것도 힘들어짐 예전에 어케 4시간 잔거냐
>>557 밤티라미수라떼랑 밤라떼랑 티라미수라떼랑 밤크림라떼 중에 고민했었는데 다음은 밤티라미수다
>>559 무화과 깜바뉴. 먹었는데 무화과가 한가득 있었음 크랜베리도 들어있었당
딸기라떼는 뭔가 화한? 맛이 났음 딸기청에 딸기말고 다른 베리류도 넣은느낌 그치만 육천팔백원은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552 7시 57분에 나가서 10분차타고 9시20분 통학버스 탐 오늘은 종점까지 쭉 가는 열차 걸려서 일찍 도착한듯 너무피고내 등굣길에 온강듣는사람 존경합니다
아침: 닭가슴살 점심: 학식 순두부된장찌개 저녁: 된장찌개, 겉절이랑 소고기넣고 쌈싸먹음
고등학교 친구랑 밥먹기루해서 과친구들 밥먹는거 구경하고 카페에 앉아있는중 이제 슬 일어나야지
학교카페는 녹차라떼 삼천오백원 근데 컵이 너무 작아요 큰거줘 조각케잌은 오천원 언더여서 밥대신먹어도될듯 맛있겠당
>>566 옷 귀엽다고 칭찬받음 헤헤헤헤 저번에 산 고양이 아우터 입었어용 >>444
>>566 친구기다리려고 공학관 갔는데 건물이 우중충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검은색에 사람들도 전부 검정, 회색 옷을 입고있었다... 사회대랑 너무 비교가 됐음
>>565 처음 먹어보는곳에서 학식 먹었는데 된장찌개가 정말 진짜 꽤 맛있었다 밥도 가득 주시구... 잔치국수 시키려다 매진되서 된찌 시킨건데 오히려 좋았다
비는 시간에 도서관에 가봤다 넓다 진짜 고등학교 도서관이랑은 비교가 안됨 너무좋아🥺🥺🥺
오후수업 교양 들었는데 너무 졸려서... 이십분쯤 정신을 잃었다 교수님 너무 잠오는 목소리에여
통학버스 시간이 살짝 떠서 또 도서관갔다 친구랑 이리저리 구경하구 책 대출도 했다 대출이벤트로 북앤드 받았다☺️☺️
왜케 시간이 솜씻너 되버리는겨 하루가 너무 빠른디여 정신없다 매일이 그래도 곧 적응하겠지
선물씨랑 자기전에 통화하면서 오늘 하루 뭐했는지 조잘거리고싶다 나 이제 할말많은데...
오늘 왜케 졸리지 🫠🫠🫠🫠🫠🫠
아... 30분차를 탈수있을까요... 놓치면 그냥 바로 지각인데
>>577 통학버스에 자리가 없어서 그냥 컷당함... 절망하고 있었는데 일반버스 오길래 일단 탔다 사람이 진짜 많아서 앞문까지 꽉차있었다 😰 기사님이 열심히 달려주셔서 58분에 출석했어요😇
전공과목 하나는 내용은 지루하지만 교수님이 재밌고 하나는 교수님이 지루하고 내용이 재밌음
오늘 점심은 혼밥했어여 편의점가서 생생우동 낉여먹음 맛은 그냥저냥 지에스에서 결제했는데 10프로 할인이 왜 안된거지
3시 교양 있어서 인문대 왔다 다른 단과대 둘러보니까 사과대 새로 리모델링했다는게 와닿는다 사과대가 젤 널찍하고 화장실도 좋다
아침: 닭가슴살 간식: 젤리 점심: 참치마요 주먹밥, 생생우동 저녁: 간장비빔국수, 치킨
인문대 옥상에 올라옴 날씨좋다 사람도없고..
집!!!!!!🥺🥺🥹🥺🥹🥹 >>581 교수님 좋은듯 근데 피곤해서 좀 졸았어여 ㅋ...
>>582 비빔장없어서 간장국수로 먹었는데 꽤나 맛있었다 간장1.5~2 참기름1 들기름1 고춧가루 0.5 오리엔탈 2 후추
분명 시간표는 고딩때보다 널널한데 왜 시간이 솜씻너 되어버리는것인지...
구글맵보고 시간 널널히 나왔는데 통학버스 놓쳐서 그냥 버스타고가야함 하아 12시수업이라 근처 다이소 구경하고 갈 예정 학교까지 50분 남아서 널널해용
교통카드 잔액 1750원 남아서 다시 충전해야할듯 두번타면 끝이자나ㅜ
아침: 샌드위치반개, 방토 점심: 학식 강된장비빔밥
주4일제는 정말 좋은거구나 내일만 가면 쉴수있다니... 사실못쉼 금요일에 학과술자리 있어서 한시간반을 달려가야함
>>590 이왕 그런김에 금요일에 전부 해결하는 일정 계획: 안과가기, 렌즈사기, 미용실가기, 술마시기
>>587 안널널함 버스하나 만원이라 보내고 다음버스는 정류장 잘못내려서 2분에 강의실 도착함...
지금까지 놓친 통학버스: 4대 잘못탄버스: 셀수없음 이것이 길치
>>589 저번보다 비빔밥 양이 많아진 느낌이다 배불러...
>>592 강의 삼십분 하고 마쳐버림 으엥 그리고 조 뽑기를 했는데 조원이 누군지 모르겠다 1조 나오렴..
>>572 교수님이 말끝을 흐리심 그리고 말버릇은 맞죠? 강의자료에 없는 피피티로 수업하셔서 전방주시가 힘들었어요...
4시 수업인데 이미 강의실 도착해서 대기중 첫 영어수업 너무 떨렦
>>597 아니 수강인원 19명임 20명 기준으로 성적비율 다르던데 하아....
하아 너무도 우욽하다 우욹우욱... 우울... >>598 멍청이가된기분이구요 너무 기빨려요 이걸 매주수요일마다...?
교수님이 뭐라시는지 대충 알아들을수O 질문에 대답하기위해 영작을할수X
다음 수업부터는 녹음을 해야겠다 근데 한시간오십분 녹음하면 휴대폰터질듯
>>502 내생각은무슨 3일전부터 내 스토리도 안보자나여 동기들과친해지기는 성공 나포함 4명 톡방만듦😙
오늘은 7시 통학버스를 타서 집에 가면 8시... 저녜안먹어서 배고프다 멸치칼국수끓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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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변심해서 다른 라면 묵음 그리고 피곤해서 기절
수욜에서 목욜 넘어가는게 빡세네🥵 집가서잤을뿐인데 정신차리니까 또 등교야 살려줘
아침: 쑥쿠키 점심: 학식 김치스팸덮밥 간식:녹차버블티 저녁: 라면, 고기랑쌈, 배추겉절이
>>607 1월달에? 인터넷에서 쿠키 시켜먹었는데 별 기대없이 하나 넣었던 쑥맛이 젤 맛있어서 이번엔 쑥 6개 넣어서 시켰다. 근데 양이 적어지고 달아진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608 중량 30g 저번에 시킬땐 35g였던것같은데...?
목요일 시간표는 전공 2개랑 좋아하는 교양 하나여서 너무 좋다 그치만 1교시는 안좋다 시간 애매해서 통학버스 고민하는것도 안좋다
3시전에 수업이 끝나서 친구랑 다이소 구경하고 버블티 가게 갔다가 버스타고 집왔디☺️😊
>>611 녹차버블티가 삼천원!!!! 얼그레이버블티는 이천오백원!!! 이게 복지지... 물론 학교밖에있는곳이지만..
새벽 한시에 잠들어버리는 삶😵💫
>>607 강된장비빔밥 미만잡 비빔밥이최고다
1532번 고민 후 오프숄더 주문함 안어울릴까봐 쫄려서 재고정리로 나온 팔천원짜리로 구매...
금요일에 매일 외출하는데 이게 금공강이 맞냐고
>>591 머리잘랐는데 진짜맘에안든다 다음엔 안가야지ㅋ 앞머리를 진짜 이상하게 잘라둠 .........
저녁에 약속있는데 어칼거냐고 하아 하 하 하하하
>>618 그냥 친구들보는거면 상관없음 근데 오십명이상의 사람들과 술마셔야한다고!!!!!!!!
3시 20분에 나가야하는데....... 나가기실타.......하아
내맘대로되는게없자나 짜증나
고데기랑 헤어스프레이 했는데 바람 맞으니까 바로 복구됨🫨🫨
>>619 옆자리 친구랑 앞자리 웅니랑 친해짐🥺🥺 웅니이뻐요 맥주는 200ml...?도 안마셨구 안주는 떡볶이주먹밥어묵탕삼겹살 야무지게먹음
사람이 정말 많고.. 시끄럽고.. 기빨리고.. 크게말해서 목아팠다 집가고싶은티가 팍팍 났을듯
점심: 소고기구워서 밥묵었어요 간식: 쑥맛쿠키 저녁: >>623
집오니까 거의 12시여서 바로 디비잤구여 아침에 씻었습니다. 으 드러워
>>623 대각선 동기에게 남친있냐는 질문 3번 들음 오른손약지반지때문인듯 취하신것같애요
>>615 승모근없었는데 언제 생겨버린거지... 스트레칭해야겠다 그리구 옷이 좀 큰 느낌 근데 어깨는 작은 느낌
>>623 안주냠냠슨하는데 앞에 둘이서 날 관찰하면서 🥺입이w모양이야~ ☺️기여웤ㅋㅋ 먹이주기체험 당하는 소동물이 된 기분이었어요...
>>623 이상형 얘기하면서 웃는거이쁜사람 말했는데 웅니가 자기 웃는거 이쁘다면서 보조개 자랑함 이쁜여성은 정말 최강이다
3/15 아침: 미숫가루, 군고구마 점심: 김치찌개 간식: 고구마라떼, 각종빵들.. 저녁: 야끼소바, 멸치칼국수
아침에 일어나서 비척비척 머리감고... 말리니까 앞머리가 그나마 괜찮아졌다 그나마. 밤에 못먹고 자서 남은 고구마 먹었다
>>559 이 빵집 다시 갔는데 무화과깜바뉴가 없다... 엄마한테 맛보여주고싶었는데🥹 그냥 새로운 빵들을 집었다 소금빵이랑 고구마크림치즈빵 😋🫠😙
그리고 안경점 가서 안경도 받아왔다 너무.. 불필요하게 잘보이잖아 세상을 좀 흐리게봐야 아름답다고
으 휴대폰 멀리보는 습관 가지기 시력유지하기...
완전 오랜만에 책 읽기 재밌다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SF소설입니당 로봇의결함1, 이치은
수많은 정체불명의 타인들이 만진 책을 읽는 게 마치 남의 칫솔을 쓰는 것처럼 불쾌했지만
각 에피소드가 너무 짧아... 더줘!!! 물론 더 있으면 이 느낌이 안날수도있겠지만... 그래도더줘!!!
점심: 목살이랑 구운김치.. 간식: 멜론푸딩쉐이크 저녁: 떡볶이, 순대, 만두하나
시간지나면 점점 나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선물씨가 보고싶다 두달이나지났는데도... ... 왜 나는 항상 망한사랑만 하는거야
선물씨는 나를 어떠케 생각하고있을까... 1. 생각안함 2. 미안함 3. 미움 4. 잊고싶음
>>641 그냥 잊어줘!!!!!!!! 살아있는 흑역사잖아...ㅜ 나중에 다시 본다면 산뜻하게 인사할수있도록...
근데 저번에 짧게 연락했었을때... 정말 할말없는 티가 나던데... 물론 내착각일수도있지만... 다정하던 사람의 친절뿐인 태도는 너무 마음이아파
점심에 나갔다와서 지금 강의보는중... 귀차나
>>639 빽다방 토마토주스는 언제 시즌인거야 항상 없잖아... 그래서 맨날 다른 메뉴먹고.. 토마토쥬스를 그리워하고..
>>645 토마토메뉴를 파는 다른 카페를 찾아봐야겠다 집에 토마토있는데 그냥 그거 갈아마셔야지
메론음료 -> 메로나맛임 밤음료 -> 바밤바맛임 요거트음료 -> 요맘때맛임 ㅋㅋㅋㅋㅋㅋ...
친구를 통해서 고등학교 근처 카페가 점포정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장사도 잘 되는 카페였는데... 크림치즈프레첼도 맛있었고 녹차딸기라떼랑 망고딸기주스가 있는 곳이었는데... 물론 프랜차이즈여서 다른 곳에도 있긴 하지만...
>>648 목요일에 가볼까...? 그때까지남아있다면ㅜ 내일은 팔공티에서 버블티 사먹어야징
오늘 새벽에 2주만에 야옹씨랑 통화했다 야옹씨: 고2 올라갈때쯤 친해진 인터넷친구 한때 매일 디코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작년 중반부터 연락 뜸해지고 2월에 다시 연락되기 시작함 >>651
>>650 이름의 유래: 굉장히 귀여운 고양이를 키움 진짜로 귀여움... 미묘코숏임...
>>362 >>474 야옹씨 모먼트 새벽에 통화하는데 나 늦게자서좋을건없지 야 좋을거있어 너랑 얘기할수있잖아 나 ... 야 어때 감동이지
잊을만하면 킹받는 플러팅 멘트를 날림 어이없음
오늘도 정신없는 등굣길 7시 50분에 일어나서 10분만에 허겁지겁나옴🤣 날이 또 추워졌다 다들 따숩게입어😞
버스가 예약제로 변경돼서 마음놓고 탈 수 있었다... 저번엔 정말 아찔했다고 >>578
강의 시작 10분 전인데 다들 앉아있고 교수님도 계셔서 머쓱 괜히 내가 늦은 느낌😓
아아아아 수업언제끝나 아직 50분 남았잖아 출석 천천히 불러주세요 🫠
토론하고 발표했어요 첫발표 넘 떨렸음 덜덜 조장하면 추가점수래서 그냥 하겠다고함 발표끝내니까 앞자리에서 제대로해왔는데? 라는 리액션 나와서 기분 좋아짐 와하학
친구 기다림을 위해 또 공학관에 왔다 오늘은 검정옷이라 당당하게 자리잡고 앉아있음 >>569
아침: 닭가슴살 점심: 베트남쌀국수 간식: 얼그레이버블티 저녁: 된장찌개, 파전
>>660 쌀국수가 육천이백원이야 자주올게요사장님 최고😇😇😇
후식으로 얼그레이버블티에 펄추가해서 한잔때려줍니다 다이소 구경 좀 하고... 여유롭게 강의실 입장
집가기 전에 동네 다이소도 들렀어요 머리핀 샀음 물고기모양🐟 블러셔 살까말까 고민 532번 하다가 참음
그리구 저녁먹고 노브랜드 갔어요 간식 조금이랑 행사하는 골뱅이캔, 구워먹을 고등어, 샐러드 해먹을 리코타치즈를 샀어요 리코타치즈ㄹㅇ냠냠슨 숟가락으로 푹푹 퍼먹어
오늘은 1교시니까 일찍 자봐야지 이미 늦은감이있지만...!
>>602 읽어줬다...
책 한권 다 읽어서 반납해야하느데 까먹음 오늘은 꼭 반납하고 전공교재도 챙기구 사물함에 넣고 자물쇠 채워야지 교재 넘 무거움
아침: 닭가슴살, 새싹채소 점심: 메추리알장조림, 김밥2개, 주먹밥 간식: 웨이퍼초콜릿 저녁: 김치찜
10분차 탈수있었는데 누가 닫히는 엘베에 돌진해서 둘다 차 놓치고 15분차를 탐ㅜ
옆자리 할머니들 대화 웃김 시어머니 아직 계시나?! 팔십이다ㅡ.ㅡ 약하나안묵는다
오늘은 동아리 오티하는 날 봉사동아리 튕기고 컴활동아리 들어가서 큰 기대는 없지만.. 어차피 컴활은 따야하니까...😮💨
버스 지하철 자동차 타기만 하면 맨날 잠온다 이것도 멀미의 종류라던데
통학버스 예약하라고 그렇게 공지를 하는데 왜 안하고타냐 버스출발늦어지잖아...
❄️❄️❄️❄️ 등굣길에 눈이 왔다 진짜 지구온난화 맞는듯 제트기류의 하강으로 한파...
편의점에서 점심먹는 중 근데 음식이 짜다... 차게먹어서그런가 나트륨64%..? ㅁㅊ 건강식도 돈 있어야 먹는다
도시락 싸서 다닐까 간단하게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풀 치즈 정도로만...
오늘은 추우니까 버블티 패스 집에서 들고 온 아이스티가루를 태워먹어용...
책 읽으며 공강시간 보내는 중 캣콜링을 읽어볼건데요 정신병On...
오늘도 집가면 8시 내일도 8시 내일 영어수업있음 아 벌써 너무 싫다 ^_^ 오티까지 시간이 또 뜸... 뭐해야하노 학교 와이파이 구려서 온강도 못봄
ㅜ 오티 30분도 안했음 7시까지 통학버스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나옴 지금 출발하는게 더 빨러
>>679 영어과제해야함 잊지말기
>>681 왜케 자잘하게 많은거임 끝나지가 않아 하아..... 괜차나 4시 수업이니까... 괜차나...
어제 집 도착하니까 카톡으로 받았던 초콜릿이 도착해있었다 14일에 받은건데 왜케 오래 걸려 옵션에서 빠른 배송 선택했는데도...
발렌타인이나 화이트데이에 뭔가 받으면 나도 비슷하게 줘야해서 돈 아까움... 난 초코 별로 안좋아하는데 ㅋㅋ.. 만원에 초콜릿 다섯조각 너무 아까워 학식이 두끼인데...
>>684 낭만실조인가요
아침: 김치찜 점심: 김치날치알밥 간식: 게코젤리, 말차마들렌, 단백질바 저녁: 고등어구이, 어묵탕, 치킨
집 가서 영어 클리닉 신청하기 다음주월요일 점심시간
>>682 심지어 교재 두고와서 친구 책 빌림 흑흑 이른 점심 먹으면서 문제 풀었음 이번주는 꼭 미리 풀어놔야지😮💨
>>688 감사의 의미루 사물함에 책 돌려주면서 초코하나 넣어둠 좋아할진몰루겠지만...
오늘 첨 가보는 교내식당에서 학식을 먹었다 알밥을 시켰는데 따끈따끈해서 기분 좋았다 그치만 가격 양 맛 모두 따지면 아직 강된장비빔밥 이기는 메뉴는 없다
자야지자야지 일기는 등굣길에써야지... 피곤타
>>687 12:10분에 사과대 1호관 학습지 챙기기
>>691 어제 진로교양에서 도서관 구경을 했다 이미 가봤지만... 돌아보기 전에 피피티로 설명하시는데 졸려서 그냥 엎어져잤다 여기 도서관 최고다 6층짜리임🥺🥺
그러고나서 뚜벅뚜벅슨 사회대로 돌아가 과학교양을 들었다 교수님이 말끝을 자꾸 흐리신다🫥 그리고 뭘... 배우는지 몰겠다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는데 공부를 어케야됨 ㅋㅋ
영어수업 전에는 1시간 15분이 떠서 항상 애매하다 밥먹을 시간도 아니고 도서관에 있기에는 왔다갔다 시간 걸리고 학교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온라인강의도 못보겠고 그래서 어제는 피크민 꽃심기 켜고 편의점가서 젤리샀다 츄파츕스 게코젤리 맛있음 씨유에서 1+1 중이니까 다들 드셔보셔
두번째영어강의후기: 처음보다는 나았다. 그리고 나만 영어를 못하는게아닌듯 에이를 노려볼만하다 물론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과제와 출석뿐... 시험은 어카지 덜덜슨...
친구가 같이 7시차 탈것처럼 말하더니 일찍 마쳤다고 먼저 가버림 도서관 로비에 앉아있다가 버스타고 집에왔다 저녁으로 고등어랑 어묵이랑 치킨 먹었다 라인업이 마치 프리미엄 길냥이 뷔페
노랑통닭이었나 시켰는데 엄청 맛있지는 않았다 간장에 누룽지있는거먹음 물론 취향이슈일수있음
3/20 점심: 삼김, 주먹밥, 메추리알 간식: 녹차쫀득파이 저녁: 순두부, 짬뽕
와아아악 벌써 졸려 옛날에 어케 세시넘어 잔거임
쌀국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편의점가서 묵었다 월요일에 쌀국수 먹어야지... 삼김샀는데 밥이 분홍색이이서 당황스러웠다 벚꽃명란마요...?
공강시간엔 피크민 꽃심기로 파랑 히아신스를 피웠다 아니 이번 달 이벤트 쉬엄쉬엄하려고 했는데 왜 또 열심히 하고 있지 ...데코만 다 모으자
일찍 끝나는 날이라 그냥버스타고 집가는데 난폭운전 버스 걸려서 너무 힘들었다... 팔에 근육통올듯ㅜㅜ
노래 라이브 좀 듣고 졸면서 인스타 구경했더니 벌써 네시야 으악
다이소 캡슐팩 종류별로 써보는중 에그: 이것도 금방 당기는 느낌 피부가 보들거린다 젤먼저써서기억이잘...안남 라이스: 몇분안걸려서 편함 피부가 보들거린다 화산송이: 냄새가 구림 피부가 쫀득해진다 피지흡착이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라 이마랑 코쪽에만 해도될듯
점심: 쭈꾸미 수육 보쌈 간식: 녹차라떼 저녁: 멸치칼국수, 김치볶음밥, 오징어파전
컴포즈에서 녹차라떼 시키면 무료옵션으로 진하게가 가능하다 근데 더 진했..으면 좋겠다 매우진하게 옵션 추가해주세요
자다가 깨워져서 점심으로 보쌈먹고 왔는데 맛있었다 양 많아보이지않았는데 배도 불렀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근데 화장실이 아쉽... 양변기들여줘
아이패치 붙이고 누워있는중 10분 있다가 떼야지
우앙 이제 토요일이라니 최고인걸??
새벽까지 있으면 우울ㅇ해지기만 하는데 일찍 자지 않음 어케고침요 정답: 그냥 우울해하고 마음의 병을 얻는다
아너무많이욼엏다 머리아파 귀랑 목도 아픔 으
동생이 내 멸치칼국수 끓여먹음 내 점심할라고했는데..................... 배고파
새벽에 생각해봤는데 역시 그만 좋아하는게맞는것같음 나에게 그런 식으로 행동한 사람을 좋아해서 얻는것은 정병뿐임 그치만 선물씨가 다시 날 좋아해주면 정병이 치유될것같음
먼저 나 좋다고 오는 사람 중에서 정신머리가 제대로 된 사람을 본적이없음 하긴 제정신이면 날 좋아할 이유가 없지 그냥 끼리끼리인거지 ㅋㅋ!
그만하자... 어차피 최소 2년은 만날수도 없는 사람임 아닌가 최소 3달인가 어쨌든,, 나중에 다시 보게되는건 그때 생각하고 지금은 마음 싹 접어놔야지
토마토에 꿀 뿌리고 리코타 치즈랑 먹기 맛있당
점심: 라면반개, 토마토, 리코타치즈 간식: 모나카 저녁: 떡라면, 샐러드
>>476 결국 사귀는듯 주위에 나 빼고 다 연애하네 덜덜 봄인가보다..
>>717 내일도 먹을래 그리고 마트가면 리코타치즈 한통 더 살래
오늘 오랜만에 집도 비어서 노래를 했어요 거의 3주만에... 음 올리기가 쪼매 힘들다...
책읽기도 그림그리기도 노래부르기도 시간 없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미루는데 막상 하면 정신건강에 꽤 큰 도움을 줌 다들 취미가 있는 삶을 살자...
아 뭐지 야옹씨랑 디코하다가 그대로 잔듯 온라인 강의 보다가 피곤해서 누웠는데 기억이 없다
아 어카지 엠티가기 너무 귀찮아짐 가야할까 근데 간다고 해놔서 공지방에 들어가져있음...........하아
>>692 잊으면 안됨!!! 꼭 가야함 아 너무 떨력
오늘 하루 요약 늦잠자서 두시에 일어낫다... 점심쬐금먹고 배고파서 토마토파스타만들어먹었다 좀 짜웠지만 맛있었음 그리고 저녁으로도 토마토파스타를 먹고 마트가서 장봤다 이번주에 먹을 간식이랑 콤부차 샀다
점심: 김치볶음밥, 쑥떡 간식: 토마토 저녁: 스파게티, 빵
>>724 그냥 가보기로 했어요 경험 하나 쌓는거라구 생각하고...
머지 가슴이 커진것같다 티엠아이ㅈㅅ합니다 하지만 여긴 내 일기장
오늘 일정 9:30 통학버스 탑승 10:00 수업 12:10 원어민교수님과대면...하고 점심먹기 15:00 수업 16:15 도서관가서 책 반납하기
요새 통학버스 타는 사람이 늘어난 느낌 등교하는데 옆에 사람이 앉았다 아 그만타 예약하기 힘들어지자나!!
월요일 첫수업은 항상 토론을 한다 토론을 하면 시간이 빨리 가서 좋다 그리고 아무도 발표 안하려고 해서 내가 조장하고 추가점 받을수있지롱😋😋
>>725 교수님 너무 친절상냥🥹🥹 클리닉 한번이면 성적반영 끝이지만..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다... 영어 못해서 말더듬할까봐 번역기로 미리 대사 몇개연습해감 훗
그리고 월욜은 고등학교친구랑 점심먹는날!!! 오늘은 베트남볶음면먹었다 큰사이즈 시켰더니 배가 차서 좋았다 자꾸 빨리 먹어서 천천히 먹는 연습을 했다...쉽지않다
>>678 진짜. 어질어질하다... 쉽지않은 시의 세계... 시집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뒤에 있는 작품해설이 정말 큰 도움이 됨 물론 작가님도 시 잘쓰셨다 괜히 유명한게아니구만
3/24 아침: 녹차단백질바 점심: 베트남 볶음면, 블랙 밀크티 저녁: 된장찌개, 오이, 고기
아침: 사과한조각, 녹차단백질바 점심: 묵은지유부김밥, 우롱 버블티 간식: 제로 마이구미 저녁: 떡볶이, 토마토랑 리코타치즈
제로 마이구미 먹어봤는데 음............. 맛이없어요 윽 웩 욱 내가 젤리를 남기다니.........
알람 못듣고 6시 40분까지 잤다... 오늘도 허겁지겁 집 나오기 매일 허겁지겁 나오는데 아직 지각한적 한번도 없음 대단하죠?? 지각은 원래 안하는거라고여? 옙.
폰충전못하고 나와서 도서관가서 충전기 꼽고 가마니 기다리다가 점심먹으러감... 꼭 풀충으로 나오자... 폰 4년정도 쓰니까 배터리가 넘 빨리 없어져
첨먹어보는 편의점 김밥 먹어봤는데 꽤 맛있었음 근데 편의점 음식은 왜 죄다 짜냐 짜워서 햄빼고 먹음... 렌지 안돌려먹어서짠가
교양수업에 고삼때같은반이었던 애가 있었음.... 동명이인인줄알았는데 얼굴 보니까 그냥 같은 사람이었네 근데 별로 안좋아하는 애여서 그냥 모른척함 걔도 나한테관심없을듯
아나 버스예약미스로 친구랑 다른곳에 앉음ㅋㅋ,, 미안하다 친구야...
아니 불 너무 많이 나 바람도 너무 많이 불어 제발좀멈춰봐
잠오는데... 눈감기는데 영어문제푸는중 아 피곤해.......... 언제다하노
오늘 11시까지 동아리모임 잊지않기 등굣길에 부장선배가 보낸 영상 보고 가기 12시 수업있고 우리조가 교수님이랑 면담하는 시간 점심은 빠르게 먹고 다음수업가기
>>745 충격실화 과제마감시간 아침 9시까지였음 난 2차시 전부 늦게제출한것임. 아 내 학점은 망했어.....
동아리갔는데 진짜 기초 배워서 생각보다 쉬웠다 초5때인가 엑셀관련 자격증 땄는데 다 까먹음 필기공부는 셀프로 하고 실기위주 연습한다고함 시험일정찾아봐야겠다
아침에 롯데초코파이 하나 먹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몽쉘은 안좋아함 마시멜로가 있는 초코파이가 진리다.
교수님이랑 20분? 정도 조별로 대화했다 엄청난얘기는안했고... 그냥 짤막하게 저번에 개강파티서 친해진 언니가 같은 조였다 뒤돌아서 나한테 손흔들어주는데 살짝 설렜음😳
수업 사이 시간이 45분이어서 허겁지겁 점심먹었다 오늘은 2200원 하는 어묵김밥을 먹었는데 역시 이것도 짜서 어묵 반 빼내고 먹었다 10분만에 후다닥 조금만 먹으니까 뭔가 먹은느낌도안난다
두번째 수업이.. 20분 정도 일찍 끝나서 영어수업 전까지 시간이 많이 떠버렸다. 일단 강의실에 가방두고 산책 겸 나가서 레몬녹차 사왔다 상의 검은생인데 햇볕흡수하는게 느껴짐... 뜨끈...
영어수업은 언제쯤 즐거워질까 흑흑 토익 생각에 벌써부터 어지럽다
집에와서 밥먹구 달걀하나먹구 토마토먹구 씨리얼까지 먹음 요새 왜케 배가 안차냐..... 성장기 언제 끝나냐고
어쩌다가 새로운 인터넷 친구 사귐 ㅋㅋㅋㅋ 얘기하는거 재밌다
>>755 피크민친추도함 아 설렌다
쩝 교수님 질문에 대답했는데 못들으셨는지 무시당함 아 심지어 내가 말했던거정답이었음ㅜ
3/26 아침:초코파이 점심: 김밥, 누들핏튀김우동 간식: 레몬녹차 저녁: 고기, 배추쌈, 겉절이, 토마토, 달걀장조림
아침: 초코파이 점심: 쌀짬뽕, 삼김, 쌀국수컵라면 간식: 얼그레이 버블티 저녁: 컵라면, 달걀장조림, 비빔국수
아 피곤해 일기써야하는데... 그냥 자고 내일 쓸래
밥값아끼려고 편의점갔는데 그냥 편의점에서 많이 먹은 사람이 됐다 레몬녹차 1100 컵라면 1200 쌀국수 3000 삼김 1800 그리고 카페에서 버블티 2500 어이가없네진짜
그리고 집에 왔는데 배고파서 달걀장조림 두개랑 쌀짬뽕 2+1으로 사서 남은거 하나랑 비빔국수 먹음 그 왤케 많이 먹지
>>755 오늘 새벽에도 떠들다가 잤음
어제 갑자기 삘받아서 방구석화장셀카쇼했는데 이제 감좀잡은듯 내일 친구들보기로 했는데 뭐입고나가지 렌즈를 껴야 화장하고 돌아다니는데 안경코받침에 화장 다 밀리는거 진짜 킹받음
>>763 둘 다 책읽어서 소설추천해줌... 하 이게 맞지 너무 좋다 님은 저에게서 벗어날수없습니다 아직 추천책 2987권이 남았거든요
할건많은데 왜 무료하고 심심하냐
금요일엔 아마... 집에있었던것같음?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디코했더니 목이 아파졌다...
금요일! 아침: 토마토 스파게티 점심: 밥먹었나..? 저녁: 이것도 밥..? 기억안나
토요일 점심: 한식뷔페가서 스파게티랑 잡채랑 떡볶이랑 식혜먹음 간식: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녹차라떼, 녹차쿠키 저녁: 피치하이볼반잔, 소맥한잔, 김치볶음밥, 닭볶음탕
엄마아빠랑 점심먹구 친구들 만나러 역에 갔다 오늘도 역시 제 시간에 모이지는 못했구여... 그래도 타지역 갔던 친구들 다 봐서 기분좋았다 앞머리 자르고 첨 보는건데 다들 귀엽다고 해줘서 다행이었다 휴
옷세일하는거 열심히 구경하고 사진찍으러갔다 아니 하이앵글 너무 이쁘게 나오기가 힘들어... 이때까지 네컷사진 맘에 들게 나온게 없음...ㅋ
친구 한명이 배고프대서 맥도날드가서 간식 사왔다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롯데리아보다 좀더 우유크림맛이 진한느낌..? 근데 우유맛 안좋아함요 하 이게 무슨 1400원이라는거임 천원으로 하거라
노래방에 갔어요 아이돌노래 일본노래 밴드노래를 다 부를 수 있는 라인업은 귀하다. 노래방에서 또 아이스크림 퍼먹음 업소용 삼색 아이스크림 딸기맛만 한통사고싶다
보드게임카페도 감 금캐는 게임했는데 이름이 뭐였지 사보타지?였나 보드게임카페인데 녹차라떼가 맛있음 제발 테이크아웃하게해줘 근데 4700원은 좀그렇긴해 3500원에 팔아줘.
보드게임좋아하는 친구덕에 갈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배운다☺️☺️
친구가 대학교에서 파는 쿠키 줬는데 당황스러울정도로맛있음 이건녹차쿠키의 혁명임. 그리고 3개 5천원임 🤤
굿즈샵 구경하고 몇달전부터 아른거렸던 가챠를 뽑았다 첨에봤을때 2000원이었는데 아른거리는동안 3000원됨 그냥 일찍뽑을걸그랚다
저녁은 술집으로 갔다 사람이 꽤... 많았음 시끄러 직원이 안내하는데 뭐라는지 잘안들림
올해 다섯번째 술 피치하이볼 반잔 소맥 한잔 마심
피치하이볼인데 왜 피치맛이 안나냐거 저번에 먹은 하이볼이 정말 맛있는거였어... 그리고 너무 많아서 친구랑 반 나눠마심 나눠마셔도 저번에 먹은 하이볼보다 많이 마셨을듯
아 친구들이랑 술게임하면 넘 재미써 (물론 다른 사람들이랑 술게임해본적은X)
여기 음식이 진짜 맛있는데 술은 그냥저냥... 직원은 별로...
매일매일 취한 기분으로 살면 걱정없고 기분좋고 활력이 생기고... 좋을듯 취한 상태가 기본 성격이었으면 친구도 많았겠지...ㅜ
근데 그냥 술한병 가방에 넣고 한모금씩하면되는거 아니냐 주량 약해서 한잔만 마셔도 기분 좋아지는디 얼굴 빨개서 티나려나...?
오랜만...
>>782 아니 자꾸 음식 누락시킴ㅋ
아 일요일 저녁에 쌀국수시켜먹음 찜닭도 먹음 치킨도 먹음 왜케 많이먹어
월요일엔 친구와 마라탕 먹었다 여기 버섯이 맛있다 근데 좀 향이 강하고 단맛이 나는 편 그리고 그릇에 구멍없어서 물 안빠져ㅡ.ㅡ
후식으로 버블티 마셨는데 새로운 메뉴 도전했다가 실패함ㅋ
동아리 모임 했는데 생각보다 동기들이랑 친해졌다 그리고 혹시 부모님이 사서냐는 질문 들어봄ㅋㅋ
책 얘기도 많이했다 우리학과최고
다들 디저트에 손안대서 내가 열심히묵음.. 치즈케이크 크로크무슈 크로플 딸기라떼
보조배터리 한번 떨궜는데 고장나버림🥹 다행히 다른 보조배터리가 있긴한데.. 폰 4년 쓰니까 배터리소모가 심하다
화요일 밥..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 쌀국수, 삼김, 딸기샌드위치 저녁: 비빔밥
아침: 어묵, 초코파이 점심: 강된장비빔밥 간식: 크랜베리쿠키 3개, 누네띠네 저녁: 라면반개, 오리고기
수요일싫어... 너무 일정많아.. 영어수업싫어.. 아냐 사실 좋아 긍정적으로 생각해 와하하하 점심은또언제먹냐
12시 수업인데 기출문제풀이 언제 끝나요...
>>796 영어수업 슬슬 적응이된다 휴 아니 조별활동하는데 남자 두분이 스푼라디오 재질로 목소리를 내셔서 듣는데 너무 기빨렸다...
자주가는 카페 가격이 오름... 서브웨이도 오른다던데 제발 그만둬
목요일밥... 뭐드라 점심: 냉우동 간식: 얼그레이 스무디 저녁: 스파게티
우동 안좋아하는 편인데 중면 들어간 냉우동은 맛있게 먹었다 일단 기름진거 못참는 편이라 레몬 들어간게 넘 좋았음 그리구 친구가 준 치킨 한조각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다음엔 비빔면 도전
인스타에 저장해둔 파스타 레시피 도전해봄 우유400물300 고춧가루,굴소스,참치액,다진마늘1 양파, 오리고기, 청양고추
>>802 맛있음 다들 해먹어보세요 꼬옥...
가족 다같이 먹을 양으로 했는데 맛있게 했다고 용돈 받음 히히 이걸로 간식사먹어야지
>>765 목요일 밤에 얘랑 통화하면서 놂 새벽엔 야옹씨랑 보기로 했는데 내가 그냥 잠들어버림요...ㅜ
새벽에 의도치않게 잠들어버리면 그 날은 일찍 깨버린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해버림
아침: 고구마맛탕, 참깨드레싱파스타 간식: 말차라떼 점심: 뭇국이랑 그냥 반찬들 저녁: 떡국
이틀 연속 파스타 좋다 오늘은 무슨 파스타를 만들어볼까
카페가서 말차라떼 테이크아웃하고 다이소가서 편지지 사고 집에 옴 녹차라떼 3300 말차라떼 4300 고민하다가 후자했는데 4300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는 잘...
어떠한 큰 사건이 마무리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808 어제 먹었던 레시피 조금 변형해서 해봤다 이걸로 레시피 정착하면 될듯 참깨드레싱 3 간장,올리고당,참기름,들기름 1 레몬즙 0.5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배치추론 아이큐테스드 하다가 머리 다 쥐어뜯을뻔ㅎ... 근데 아이큐123이라고요..? 뭐라는거야
아침: 참깨파스타 점심: 김치볶음밥 간식: 녹차라떼 저녁: 대구탕
오늘 새 옷을 샀어요 반바지랑 바람막이 샀어요 집에 와서 패션쇼 갈겨줌
>>814 잘 안입는 슬랙스랑 매치할 아우터 생겼다 아싸
새로 알게된 사람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혹시 이상한 사람이면 바로 거리를 둘 수 있는 마음을 남겨둬야해서 적극적으로 못다가가겠다 그래서 그냥 거리를 두려고 하는 중임 누가 날 이러케만들었어
근데 난 이미 믿을수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굳이 다른 사람과 더 깊은 관계가 되어야 할 이유가 없잖아 상대가 마음에 든다고 해도......
이 사람은 언제든 나에게 상처를 줄수있다는 사실을 마음 한켠에 남겨두는 연습을 해야함 좀 친절하다고 아무나 믿지마
내가 상대에게 관심이 있는만큼 상대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게 너무 무서워 아 일방적덕질말고 쌍방덕질을 하자
응 먼저 연락올때까지 연락안할거임 수고
목아픔+잇몸부음+머리아픔+피곤+구내염+생리함
그치만 저녁먹고나서 행복해짐
아침: 하루견과 점심: 짜파게티, 삶은달걀2개 저녁: 샤브샤브
아침: 토마토, 견과류 점심: 싸이버거, 녹차버블티 저녁: 소불고기, 토마토
진짜 오랜만에 햄부기햄북스딱스를 묵었다 맘스터치가면 항상 근본 싸이버거만 먹음 원래 단품 하나 먹으면 배불러서 빵 조금 남겼었는데 오늘은 단품 먹으니까 딱 맞았다
슬슬 버블티를 줄여야겠다... 요새 카페 음료를 너무 많이 먹는다 한달사이에 1.5키로 늘어남 휴
>>826 근데 오늘 마셨엉 헤헤
밥값 아끼려고 편의점가서 2700원 김밥이랑 주먹밥 먹고 후식으로 버블티 2500원 마셔서 오늘의 지출은 총 5200원입니당
대학교 첫 과제부터 미루다가 당일치기하는 나 교수님 제가 비트코인이랑 블록체인을 어케 아는데요
님은 왜 그렇게 사람을 쉽게 좋아하세요? ㄴ 누가 절 좋아하는게 흔치 않아서... 좀만 잘해주면 그렇게 되버림요 ㄴ 왜 사람들이 님을 좋아하는게 흔치 않을까요? ㄴ ...
아침: 토마토, 단백질바, 오트밀쿠키 점심: 블랙버블티, 편의점주먹밥김밥세트 저녁: 하루견과, 쑥떡, 김밥반줄, 라면조금
맞다 쿠앤크 말차맛 아이스크림 맛있더라 매일 하나씩 먹고싶음 근데 편의점 천오백원은 진짜 에바고 500원이라면...
젤 힘든 수요일을 끝내고 집에 와서 밥도 먹었어요 이제 내일만 가면 평일 또 끝이당 진짜 시험공부를 시작해야함...
>>829 58분에 제출하긴 했었는데 진짜 거지같이 해놔서 맘이 마냥 편치는 않음 흑흑 마침 오늘 과제가 하나 더 생겼으니 이건 좀 열심히 해보께용 주말에 꼭 할게용
교수님이 목요일에 상담오랬다가 금요일로 말바꾸셔서 금공강인데 학교감 ... 25분 교수님 팬미팅 했어요^.^
시험이 다가오는데... 공부를 해야하능데... 모루겠다 으아아아 전공 교수님이 매번 문제를 다르게 내신다구요?! 교양시험 영단어를 외워야한다구요?!
책 같이 읽을까?
순애는 정말 현실에 존재하는걸까 순애야말로 판타지가 아닐까 저한테만 판타지라구요? 넵.
떡이 세박스 배달왔다... 당분간 간식은 떡... 떡 먹으면 살이 잘찐다고 하는데여 실험해보겠습니다
잠시만 내가 3월에 카페음료를 몇잔이나 마신거지 당장 계산해봐야겠어
>>840 내돈내고 마신것만 8잔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총 11잔 뭐임진짜
>>841 이렇게 마셨는데 1.5키로밖에 안쪘다고 이건 이거대로 흠인데... 난 내가 마른게 체질인건지 내가 조금 먹어서 그런건지 몰라서 먹으면서 몸이랑 눈치게임했단말임 이제 그냥 좀 먹겠읍니다
>>820 오늘은 선뎀이 와서 기분 좋았어요 디엠 끊겼는데 10분 후에 다시 연락오는거 꽤 귀여움wwwㅋ 음성메시지 보내는것도... 밥먹었냐고 갑자기 물어보는것도...
점심:쌀국수, 쑥떡 간식:약밥 저녁:라면
>>843 음 근데 그냥 책읽는다고해서 좀 호감이가는듯~~ㅋ... 내가 새로운 취미 추천해줄게 뭔데? 책읽기 이미 하는거야
아니 진짜 책읽는다고하면 살짝 마음을 뻇기는 버릇을 고쳐야함 근데 내 추천책을 읽는다는데 어떻게 참아
>>821 이 구내염 아직까지 있는데 비타민 챙겨먹으니까 좀 나아지고 있다...
담주에는 학교에 단백질바랑 떡 챙기고 간식도 조금만 먹고... 버블티도... 두잔만 마시구.. 그렇게 돈을 아껴서 옷이랑 팔찌를 살라고요
토요일엔 걍 집에 있었고 일요일은 돈까스집가서 로제파스타 먹었다 마트가서 밀크티가루를 샀다 갑자기 비가 내렸다 날도춥고
일욜 아침점심 전부 파스타먹음 저녁은 아쉽게도 그냥 밥
>>845 그래서 나도 달과6펜스 대출함 4월 7일에 빌렸는데 이제 다 읽어간다 상대는 기억안난다고 다시 첨부터읽고있슴 빨리 완독하고 내 추천책읽어줘

챗지피티한테 스트릭랜드의 그림을 그려보라고 시키고싶다 이 정도 묘사면 꽤 잘그려주지않을까...?
오늘은 꽤 춥네 눈이 오는 지역도 있다던데 그 정도까진 아녔구 그냥 뭐... 쌀쌀했다 비도오고 강의실에 우산 놔두고가서 비맞을뻔했는데 친구가 우산 빌려줘서 살았다 내 우산도 무사히 찾았다
봉사활동해야하는 팀플 봉사자리를 구했다 완전구한건 아니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다 도서관봉사해야함 금요일에 또 학교가게생겼네 그래도 조원들 다 열정적이라 좋아 사실 내가 젤 하는게없는것같음 아...
친구랑 점심으로 토스트먹었다 원래 하나 다 먹으면 느끼해서 속 안좋았는데 오늘은 그냥 다 먹어도 괜찮았다 날이 추워서 버블티는 안마셨고 편의점 가서 젤리랑 마들렌 샀다 그리고 30분 지나니까 토스트 소화끝나서 배고픔ㅜㅜㅜㅜ
연락 슬슬 귀찮아보이길래 반응찍고 끝냈는데 10분 지나서 다시 디엠보내는건 무슨 연락 패턴이지🤔 어쨌든 그 사람이랑 1시부터 4시까지 연락해서 기분은조았어요
연락하다 슬슬 귀찮아하는 느낌의 리액션이길래 적당히 반응박고 끝냈는데 5분,10분 후에 다시 연락하는건 무슨 패턴인거임
>>843 응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아무나 대화하는건데 그 상대가 나인거임 내가 적당히 받아주니까 걍 연락하는거임 쓸데없는 생각하지않기
도서관이벤트 참여해서 간식이랑 만이천원짜리 노트 받았다 재밌당
어우 오늘따라 전공수업이 너무 긴 느낌 피곤... 점심뭐먹지...
>>858 그치만 9시 반에 다시 먼저 연락이 왔다고여 12시까지 연락을 했다고여 🥺🥺☹️
실시간 남의 연애썰로 도파민 충전하면서 오늘 제출인 과제 하는 중...
그 사람도 달과6펜스 읽는 중인데 이제 초반이면서 흥미진진하다고 함 아ㅋㅋ 이제 시작이라고 점심시간마다 읽어보겠대
>>860 그냥 매일 먹던 편의점 음식먹음 그리고 딸기밀크티 도전해봤는데 음.... 담엔 딸리블랜디드로 해보겠습니다
으으으으아아아 통학버스 탈때마다 목받침 높이 묘하게 불편해서 좀 짜증남 잠도 편하게 못자겠어
>>862 과제를 다 하고 제출을 못한 사람이 있다?! 이러고도 미루는 버릇 못고침 그냥 영원히 이렇게 살다가 죽을거임
4/16 오늘은 동아리 없어서 친구랑 점심 먹었다 11시에 여는 마라탕집 오픈런했다 여기가 학교 바로 앞에 있는 곳보다 맛있다 담에 또 와야지
>>864 블랜디드 먹었는데 ㄱㅊ았다 근데 사천원 넘게 주고 먹을바엔 그냥 녹차버블티 삼천원을 먹을듯요
정문이랑 사과대랑 10분 넘게 걸려서 마라탕 먹다 지각할까봐 쫄렸음 ㄷㄷㄷㄷ 다행히 5분전에 도착함 수업은 시험기간이라고 15분하고 마쳤다
오늘 간식으로 쑥떡인절미초코파이젤리딸릭블랜디드토마토를 먹어서 좀 자중하려고 했는데 집가서 비빔밥 야무지게 먹고 야식으로 아빠가 가져오신 무침회까지 먹음 어칼꺼임
맞다 아침 9시에 선착순 간식 신청해서 시험날에 점심값 아낌 아싸 유부초밥 먹어야지...
집가는데 피곤해서 졸다가 역 놓침 그래서 8시 넘어서 집 도착함 3월 초에 넣어놓은 교통비 삼만원 다 써서 오늘 다시 충전했다
아졸려 수욜에서 목욜 넘어갈때가 젤 빡세 그래도 야옹씨랑 통화하고 그 사람이랑은 디엠하고 놀아서 기분 좋
2시에 잤더니 진짜 눈만 감았다가 뜬 느낌 월요일까지 수업이 없으니 집에 박혀서 공부만 해야지 화요일에 시험3개 수요일에 온라인시험 하나랑 영어 말하기듣기평가 목요일에 수업없음
>>874 갑자기 수업있다고 공지올라옴 장난하세요 교수님아???😇😇😇😇😇😇😇😇
아침에 일어나서 파스타 먹고 공부하고 점심먹고 오는 길 지금까지 공부 한시간함 ㄹㅈㄷ 벼락치기 달려~~
어찌저찌 가까스로 금요일 공시 5시간 채웠다 윽 지긋지긋해 딴짓 안했으면 7시간 넘기는건데... 아직 전공과목 하나 반정도 함...... 범위가 왜케 많냐고 교수님아
토요일은 5시간 45분 했어여 법을 계속 보고있으니까 정신이 혼미하네 자정부터 4시까지가 집중 젤 잘 되는 듯... 씻고나서 공부하기.. 월요일에 점심먹고 나가니까 오늘도 새벽에 해야겠다
전공 정리하니까 14쪽 중 4.5쪽이 법이야 저 법학과인가요,,
일요일은 6시간 했어여 법학과 아니고 사학과인듯 세계사그만..
13시에 나가야하니까 음... 그냥 벌써 집가고싶다
21일 학교열심히갔는데 30분 조별회의 찔끔하고 나왔다 귀찮아 아아아악 조별과제하기싫어 으우아라어ㅜㅜㅜ 녹차버블티먹고 첨가는 와플집가서 딸기와플도 먹었다 와플맛있다 근데 와플이랑 버블티랑 둘 다 먹으니까 좀 느끼하다 돈나갈곳이 또 생기는구나~~~
그리고 시험 하루 전날에 공부를 2시간 하는 기행을 선보임 다죽자 아니나만죽을듯
22일 오늘은 1교시 시험을 위해 등교를 했다... 머리가 텅텅인 기분 너무 우웅하다 와중에 시험장소 좁아서 늦게 온 사람들 다른 강의실로 이동함 전공시험은 생각보다는 할만했다 물론 못쓴게 좀 있긴한데... 몰라 제발 부분점수라도 주세요
시험 두개 치고 학교가 주는 유부초밥 받아먹었다 혼밥마스터 찍어서 강의실 앞 테이블에서 그냥 먹었다 냠냠슨 먹고 오후시험 공부할라 했는데 그냥 자버림
하루 시험 3개는 정말 미친짓이야.... 교수님이 정말 딱 내가 모르는것만 뽑아서 문제를 내셨지뭐야~~~~~~~ 교수님멋져용~~~ 그래서 좀 슬퍼져서 망고와플 사들고 하교함;;
집에가서는 택배언박싱을 했어여 주말에 공부 열심히 한것같애서 옷을 좀 시켰거덩요 와하하 바지랑 후드집업이랑 치약샀는데 다 ㄱㅊ았음 장마시즌에 쓸 우산도 사고 싶음... 향수도 다 써가는데.... 반바지도 사고싶음 그냥 거지가 되.
23일 오늘 영어시험이랑 온라인 시험치면 중간고사는 끝 와다다치고 빨리 끝내는것도 나쁘진않은듯...? 사실 비교할게 없어서 잘 모르겠음 집에서 뒹굴거리고 쌀국수 끓여먹다가 1시에 나갔다 시험이 3시이기 때무네..
대사 다 생각을 해뒀는데 막상 스피킹 하니까 암 생각이 안나서 으베베 거림 어쨌든 말을 하긴함,,, 몰라 제발 A주세요 제발제발제바루우우우 듣기시험도 했는데 무슨 1.5배속한줄,,,,,,,, 좀 천천히 말해봐라 좀
수요일에도 버블티가 마시고 싶었지만 통학버스 시간땜에 후다닥 탑승함... 2호선 타고 가면서 아 녹차라떼 사 말아 사 말아 하다가 걍 집에 옴ㅎㅎ;; 근데 사실 편의점에서 쫀득쿠키를 사먹음 ㅋ,,, 반정도까진 맛있게 먹었는데 다먹으니 좀 느끼
24일 새벽에 온라인 시험을 쳤다 10분만에 끝내버리고 그냥 뒹굴거림 목금토일 논다 최고~~ 근데 머리가 아파서 2시넘어서 잠들었다
알람없이 눈 떠질때까지 잤더니 10시가 좀 넘어있었다 11시까지 뒹굴거리다가 아점으로 닭가슴살이랑 쌀국수를 먹었다 다 먹는 순간에는 배불렀는데 2시간 후에 배고파짐ㅋ...
인스타에서 초록매실에 말차 넣는 레시피를 봐서 따라해봤다 맛은 그냥 나쁘진 않았다 내가 눈대중으로 비율을 맞춰서 그런가보다 밀크티랑 복숭아녹차 딸기녹차라떼도 시도해봤는데 맛이 영...
간식으로 파스타 함 끓여먹고 저녁엔 떡국 먹었다 카페가서 책읽을까 생각하다가 괜히 돈쓰는것같애서 그냥 집에서 책읽었다 근데 집중력이 딸려서 몇장읽다가 걍 덮었다
>>863 나도 지금 읽는 책 다 읽고 그 분이 읽었다고 했던 책or읽을예정인 책을 읽어볼거임 아 근데 그 분 말고 다른 별명이 필요할듯 음 ㅇㅋ 족제비씨로 당첨
>>861 뭔가 거리를 좀 두는게 좋을것같지만 내 맘대로 안되는 중 아몰라 어케든 되겠죵 근데 자꾸 옛날 기억이 이것저것 생각나서 영 좋지못함 ㅋ;;;;;;
어쨌든 오늘도 족제비씨랑 연락하면서 놀았구여 갑자기 전화걸길래 신나서 받을라했는데 잘못누른듯 1초만에 끊김 힝 아니 그리고 족젭씨가 그림선물해줌 진짜 너무 귀여움 기절해
800대 레스는 20일 만에 접히네 초반에는 1주에 한번씩 접었던것같응데 꾸준히가 어렵구나아~~ 저는 종이일기도 안쓴지 3달정도 된듯하구여 스크랩도 4달인가 안한것같구여 필사는 5달 안했어여 하아
그림도 창작 개인작은 2월이 마지막임 자꾸 나보다 잘그리는 사람들보니까 기분 힝되고 그렇다고 시간내서 연습하지도 않고...
중간고사 치고 나서 느낌 공부를 그날그날 해두자. 그치만 벼락치기 인간은 이렇게 후회하는것까지가 한 세트야
오랜만에 노래 땡겼는데 거실이 넘 조용해서 눈치보다가 그냥 안부름 오늘은 가능할까요 쫀득쿠키 다시 먹고 싶은데 날밝으면 편의점이나 가보까 카페가서 책읽기할까 그림그리고 밀린 필사를 할까 이러고 그냥 누워만있을것같아서 좀 그렇다
뭔가 힘 빡 줘서 그림한장 완성하고 싶다 언젠간... 그리고 커미션도 열고시픙여 언젠간ㅜ
새벽은 너무 배고프다 원래 밤 꼴딱 새고 7시쯤 되면 배고팠는데 이제는 1시에 배가고픔 그리고 아직도 많이 먹는 시즌이다 다음에 몸무게 재면 얼마나 늘어있을까...
>>897 아니근데진짜 내가 인상깊었던 구절 있는 페이지 말해주니까 나중에 보겠다면서 메시지 고정해놓는건 그냥 결혼하자는거잖아 그런거잖아 맞잖아
오늘은 산책할겸 편의점 다녀옴 쫀득쿠키랑 음료수삼
점심으로 파스타하려다가 집에 마침 마라스프?가 있길래 야매 마라탕 만들었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여섯시 좀 넘어서부터 족젭씨랑 통화하면서 놀았다 둘 다 시험 끝이라서 기분이 조음 하하
우헤헤 히히 🥰🥰🥰
>>907 오늘은 같이 게임하고 유튜브봤다 지금은 화면공유로 무서운 영상보는중...
어제 점심으로 탕수육에 짬뽕 먹었는데 탕수육이 진짜 맛있었음 진짜로 진심 전설
>>909 4시에 자서 12시 넘어 일어나버림 그치만 내일도 쉬니까 괜찮아
일요일엔 안보고 쌓아두던 유튜브를 쭈욱 몰아봤다 시간 잘가네... 저녁엔 마트도 다녀왔다 마트에서 마라육수 샀다 집에서 마라탕 먹을 생각에 벌써 신난다
일어나서 마트가서 순두부 숙주 팽이버섯 곤약면 사왔다 오천오십원 나왔다 집가서 마라탕만들어먹으니까 거의 두시였다 집에 있는 배추랑 고기도 넣었다 첨 만들어보는거라 엄청 맛있진 않았다
홈메이드 녹차버블티 레시피 녹차가루 5g 물 4스푼 우유 150 타피오카펄 40 메이플시럽 9스푼
새벽4시에 자버려서 아침에 뇌가 찌릿찌릿했다 으악 통학버스에서 30분 자고 좀 회복했다 1교시수업기빨려 으악...
점심은 친구랑 역전우동가서 비빔면먹었다 생각보다 꽤맛있었음 천천히먹으려고 중간중간 폰해서 20분동안?먹었다
도서관이랑 공대관에서 박람회랑 축제하던데 그냥저냥 그랬다... 오늘 밀크티는 망고사고에 도전했는데 사고펄별로다 음료도 너무 달아 이게 사천원?? 쿠폰으로 이천원쓰긴했지만;;;
친구가 일정있대서 빠른 차타고 먼저 집에갔다 지하철에서 졸다가 또 역을 놓치고... 집가서 후다닥 마라탕만들어먹었다
이제 좀 잘만든다 마라탕사먹는거 줄여야지예
뭔가 내일 쉬는날같은데 왜 등교해야하지 심지어 집에 도착하면 8시라고 아아아아아아아악............................................ 영어과제나 해야겠다
>>920 뭔가 좀 푸는 속도가 빨라진듯 두시에 잤는데 진짜 눈감았다뜨니까 아침이야 아침:닭가슴살 샐러드
지하철에서 졸다가 창문에 머리박음 잠이깨고 참 좋네요 하하 근데 쿵 소리 크게 나서 이목집중당함 머쓱;;
빈속아닌데 왜 자몽에이드 마시니까 속이 좀 쓰리냐 잉
기분이안좋아.... ........ 잘가다가꼭이러지ㅋ
5일연속 집에서 마라탕 만들어먹기 점점 실력 향상중 파스타면 많이 넣어야지
마감임박 과제 호다닥 제출했는데 갑자기 제출시간 늘어났다고 알림 옴 뭔데요
요새 좀 행복한데 왜 행복하지 언제 이 행복의 업보를 청산하게 될까 불안불안해
오늘은 짬뽕 망고라떼 젤리 마라탕 떡볶이 순대 참외 자몽블랙티를 먹었어요 기분 좋네요
아나 교양하나가 과제가 디게 많네 어휴 그만시켜요 교수님아
새벽세시에 팀플톡방에알람울리게하지마라
우울할 건덕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우울회로 풀가동되면서 바로 우울핑모드가됨 제발그만해줘
과제하다가 의욕없어서 그림그리다 못그려서 게임하다 져서 그냥 잘라고요 살아만있고 되는게없네
왜 내가 원하는걸 당당하게 요구할수없을까 왜... 나이제부정적인말잘참아 근데나도모르게했을지도모르겠다 그냥 주변에 긍정적에너지를주는사람이되고싶은건데
그냥그냥그냥 나혼자잘해결할거야
팀플이 사람을 살살긁네......... 고학번이면 좀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러니까 재수강하지ㅋ
아 스트레스받아서 심장이 쾅쾅쾅
금요일잘한점: 밀크티 만들어 마심, 저녁을 맛있게 먹음, 용돈 드림 금요일못한점: 과제를 그지같이 제출함, 계속 딴짓하고 놀았음, 늦게자고늦게일어남, 부정적인 마음을 숨기지 못함
그냥 나대로 살면 되는거야 ㄴ 살기 싫으면요...? 그런말은하지말고
어떤 사람덕분에 기분이 좋아질때마다 이 사람은 또 나중에 어떻게 떠날까하는 생각을 해서 기분이 안좋아짐 짜증나네 그냥 지금 꺼져버려
사실아니야 가지마 으앙... 나는왜이모냥이지 흑흑
너무 무능한 기분이다... 다던지고도망을가고싶다 나약해☹️☹️
좋은말만하고싶어 부정적인말을하고 죄책감느끼기싫어... 그냥아무것도느끼기싫어.. 지금하는말조차부정적
다음스레는 긍정적인 얘기 써야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나쁜일은 금방 잊어버리고 열심히 살고...
쌀국수 와플 망고라떼 버블티 마라탕 탕수육 라면 팟타이 김치만두 마이쮸 젤리 누네띠네 육회 냉면 마들렌 티라미수 먹고싶어🥹
내일 점심쯤 밀크티를 마시면 좋겠다 생각했고 그럼 씻기전에 밀크티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결국 자리에서 못일어나서 밀크티를 못만들고 일어나는게 뭐가 어렵다고,,,,.,하아...
수요일에 애들이 빈강의실에서 같은 과 누구를 뒷담하던데 누군지 몰라서 동조도 못하고... 사실 알았어도 동조는 안했을것같지만... 근데 너무 조심성없는 행동이 아닌가...ㅎ
>>944 진짜땡기는것만 남기면 쌀국수 팟타이 탕수육 육회 강된장비빔밥 망고라떼 딸기와플 먹기위해살아보자 화이팅
>>947 팟타이와플비빔밥먹음 냠냠
병원갈곳 4곳 적립됨 이건무슨삶이지 내육신은왜...
친구가 가달래서 별관심도없는 축제무대를보고옴 다섯시간서있느라 쓰러질뻔 너무 시끄럽고..번쩍거리고..(아무래도축제니까당연함) 머리아프고어지럽고...
축제는 어제갔고 오늘은 그냥 집에 오는데 기분이 너무 우중충했음 뭐라도 하나 사먹을걸그랬나 밥도 한주에 하루 빼고는 다 혼자먹는데 오늘은 뭔가 좀 외로웠음 😮💨
어제부터 갑자기 왼쪽 귀가 아픔 이거 큰소리에 노출당해서 그런건가... 그리고 오늘부터 이가 시림 저번에 치료한곳이 또 시림 진짜 한숨만나온다
신경과도 1년 안갔더니 상태가 다시 똑같애짐 삶의질떨어져
진짜 조금만 2주만 죽어있자 제발 2주만 아무것도안하게해줘
삶이 거지같은데 내 미래는 어케되는거지... 이제 시작이라는게 정말 지긋지긋해🥹
진짜 도망가버리고싶다는 생각을 할때마다 나한테 상처준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느낌이들어서 너무 끔찍함 근데 탈주하고싶음 나빠질 일만남은것같애
나한테 연락하는건 내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마침 심심한데 내가 제일 말걸기만만해서이다 내가 답장이 빠르기 때문이다 하루에 세번씩 외워줘야함 착각하지않게
>>957 생각해보면 그닥 먼저 연락하지도 않는듯... 나으삶에 집중하자... >>955 집중이 않되는대여?
사랑이 먼데 순애가 뭔대 좋아하는게 뭐냐고
기분이안조아 사실기분조아!!!! 겠냐?
이빨깨진거아냐 진짜??? 치과가야할것같은데 무섭다 비용이.
금공강인데 내일 행사참여 왜 한다고했지...? 안더워서다행이긴한데 음...
이렇게사는게맞아요? 삶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단다😊 오답은 어디에 있을까?😀
죄송합니다 이렇게 살지않을게요 그냥 안살게요 그럼이만안녕😆😆
뭔가잘못된것같은부분 울고싶은기분인데 눈물이 나오지않음 그냥 흉통만있음
헤헤 저는 이제 기분이 좋아요😆😆 굿드~~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행복함에 넘어가지않아야함. 😠😠
포옹당하고싶다 포옹!!! 나 안아.. 나 쓰다듬어..
내일 무슨 옷을 입을지 생각해야만 편히 잠들수있는데 생각이안남이... 슬슬 옷 정리하까 했는데 주말동안 쌀쌀...
2025년이 벌써 다섯달 지나갔다고요? ㅋ
이렇게사는게맞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함 요즘 근데 여전히 뭔가 하는 것은 없음...ㅋ... 학기는 곧 끝나는데 한것도없는것같고 같이 학교 다니는 친구 반수해서 떠나면 나는 홀로 여기에 남아서.................................. 밥도혼자먹고 등하교도혼자하고 도서관도혼자가고 사실 지금도 혼자 잘다니기는한데 그래도 친구의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건 좀 그럼ㅠ
그냥 좀 음.... 학교가 맘에 안드는듯ㅎ... 으아아아아진짜 고삼때잘해 다들...
>>961 결국 신경치료함 토요일에 가고 오늘 감 금요일에 가면 끝 이빨욱신거려...
첫날에 마취가 안들어서 세번 마취함 진짜 아무 느낌도 없이 치료받음 근데 오늘은 한번마취함 그래서 아팠어요 으앙
토욜에 치과 치료 끝내고 카페가서 녹차라떼 시킴 아이스 얼음적게 진하게 덜달게로 시켰는데 알바둘이 내 주문서 읽고 자기들끼리 웃음 제 주문이 재밌으신가봐요 ^~^
통화하기로하고는 10분하다가 암말없이 사라지는건 무슨 경우야...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할수있었는데 그럴리가 없지
케이크 손 이라는 소설을 읽고있어요 작년에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 신청했었는데 내가 졸업할때까지 계속 누군가 대출중이었음 그래서 이제야 읽는 중
>>615 두달넘에 옷장에 넣어뒀는데... (핏이 애매함+같이입을 하의가 애매함) 오늘 다시 시도해보려고 꺼냄 새로 산 바지랑 입어보겠음 과연...
에잇 몰라 그냥 일찍잘래... 그냥 삐진상태할거임😕😕
>>977 다시 넣을게여 ^_^
와 나 생리통없어짐 근데 생리주기가 개망함 10일에 한번 20일에한번 ???
휴강이라 일찍 집간당 하교시간아니니까 버스에 자리있게해줘요 근데 화요일엔 이 시간에 탔는데도 없었음
>>976 이건 반납했고 돼지의 피 를 대출했어요 스릴러좋아
>>981 아싸 자리앉았다 30분동안은 편히 가겠네용
아짜증나 새로산거 보여줬으면 이뻐 귀여워 이상해 이런 반응을 해야지 머리잘라가 왜 나오는거임
5/29 일찍 마쳤지만 그냥 집 가기 아쉬워서 혼자 설빙 갔어요 책도 읽고... 1빙 못할줄알았는데 그냥 다 먹어버려서 나 자신에게 살짝 놀람 근데 인절미빙수는 끝에 가니까 물렸다
5/30 금요일에 뭐했더라 그냥 집에 있었어용
5/31 미루던 교양 과제를 끝내고... 치과가서 신경치료 받았어요 저녁에 피자랑 초밥 먹었어요 카스테라 크림 찹쌀떡이었나..? 트레이더스에 팔길래 사왔는데 맛있었음
>>986 생각해보니까 금욜에도 치과갔었음 하 잘가 내 45만원.........
13일에 가면 치과는 진짜 끝 안과는 언제가냐 어휴
내가 그린 그림 프사로 껴줌 진짜 좋다 헤헤
맨날 연락해서 일상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여긴 잘 안오게되는것같기도 하고 벌써 다 채워가네
5월 진짜 아끼면서 살았음 밥 맨날 김밥 사먹음 카페도 줄이고 옷도 안샀고.... 선물사느라 8만원 썻는데 한달동안 21만원 씀
약속없고 술 안마시니까 돈이 덜 나가는듯... 대학와서 사귄 친구들이랑 학교 밖에서 만난적이 없음 다들 네컷사진이랑 카페가고 술 먹는 스토리 올리는데 난 한번도...
술 먹는거 안좋아하고 사진 찍는것도 그리 즐기진 않음 카페도 혼자 가는거좋아함 근데 그냥 뭔가뭔가한 기분이 듦
인생이 노잼이야 과제하기시러 학교가기시러 으앙
시험 일주일남았는데 보고서 하나랑 영화감상문 하나 써야함 사는게 참 재밌다 다 버릴래 그냥...............................
하 근데 암만생각해도 우리 조 발표 망해서 개인과제라도 잘 제출해야하는데 아.......................... 1학년 1학기인데 왜 벌써 지치냐곡
하나씩하자 하나씩 수요일에 학교 갔다와서 보고서를 쓰는거야 목요일에 발표를 하고 집에 와 영화를 골라서 보고 새벽에 감상문을 써 금요일 아침에 제출해ㅇㅋ? 그리고 학교에서 틈날때마다 피피티보면서 시험공부도 좀 해
다음 일기 주소는 여기
마지막 레스니까 소원을 빌어야지 >>998 계획대로 잘 끝낼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학점도 제발 국장나올만큼은 나와주세요 부탁해여 일기판의 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