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효점 보는 곳. ( 임시 휴업 / 사유 :: 점술 공부하러 갈거야! ~25.05)

심리 2025/02/12 21:46:59

#1 이름없음 2025/02/12 21:46:59

임시 휴업! 어쩌다 한 번씩 돌아와서 점 볼 수도 있을거같긴한데, 당장은 공부를 좀 더 해야할거같아서 공부하다 돌아올게! 기한은 아마 5월 되서 돌아오지 않을까싶어! 이전까지 점술 봤던 레스주들 만족했을런지 모르겠네. 부디 점 보고 좋은 일이 계속 이어져서 만족했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복채로 추천해준 영화, 드라마, 노래 소화 잔뜩하고, 공부도 하고 돌아올게! ───────────────────────────────────────────────────────── ───────────────────────────────────────────────────────── ───────────────────────────────────────────────────────── ───────────────────────────────────────────────────────── 점술 좋아해서 이것저것 점술이면 다 공부하는 편인데, 최근에 육효점 배워서 육효점 연습하러 왔어! 공부한지 얼마 안되서 별로일 수도 있지만, 잠깐 놀다가듯 육효점 보고 싶은 스레더들 와주면 좋겠어! 타로점 보듯이 고민같은 것을 이야기해주면, 내가 그 고민에 대한 점괘를 뽑아내고 그 점괘를 고민에 맞게 해석해서 이야기 해줄거야. ★★★★★★★연애 관련 고민이라면 성별도 기재해줘! 성별에 따라서 달리 해석되는 경우가 존재하거든. 연애 쪽 성별 기재 안해주면 안봐줄거당! ★★★★★★★ 복채로는 시간 지나서 피드백 주면 최고로 좋구, 아니면 노래라던가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사진 등등... 좋아하는 것들을 추천해줘!

#4 이름없음 2025/02/12 21:52:20

>>2 설명이 너무 빈약했네. 추가해야겠어. 육효점은 주역의 64괘를 이용해서 보는 점술이야. 고민 같은 거를 이야기해주면, 점괘를 뽑고 거기에 맞는 방식으로 점괘를 해석해서 어떻게 될건지 보는거야.

#6 이름없음 2025/02/12 22:16:16

>>3 레더의 성별이 남자라면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 있지만, 여자라면 괜찮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아. 다만 가만히 있어도 이어질 연이 있고, 안이어질 연이 있는데, 가만히 있어선 안될 거 같아. 점괘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제 막 태어난 아기와 같아서, 이런저런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시기로 나와. 점괘에 구설수가 있는데, 상대방과 너 사이에 있는 사람이 관련된 모양새야.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식의 주변의 참견으로 인해 일이 꼬일 수도 있으니 스스로를 믿으며 행동하는 것이 좋아보이네.

#8 이름없음 2025/02/12 22:39:30

>>5 으, 환승이별 너무하네 ㅠㅠ 점괘에서 상대방이 얼마나 싫은지 느껴지는 거 같아. 올해 무사히 버틴다는 부분을, 상대방과의 관계 개선 등을 통해 마주보는 스트레스를 덜 수 있을까? 라고 해석해서 점괘를 뽑아봤는데... 구설을 의미하는 주작과 정신적인 것을 의미하는 등사가 질병이나 스트레스를 의미하는 관귀와 붙어서 많이 피곤해질 거 같은데, 불행이 끈덕지게 붙어 고생할 삼형살이 쌍으로 자리잡아 개선 희망이 없으니 쉽지 않겠어... 가능하면 상대방과 마주보고 이야기할 일 자체를 피하는게 좋을 거 같아. 상대방이 레더의 기운을 빨아먹는 모양새가 되서 레더는 힘들어지구, 상대방의 상황만 좋아질 점괘야 ㅠㅠ 내 점괘가 틀렸으면 좋겠네 ㅠ

#10 이름없음 2025/02/12 23:03:31

>>7 점괘에서 남자친구가 아무것도 못하는 공망이 되어버렸는데, 변하는 것도 없으니 현 상황에서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어 보이니깐 먼저 연락오는 것도 마찬가지로 기대하기 힘드네. 굳이 점괘에서 날짜를 뽑아보자면 2월 중엔 힘들고 3월 첫 주에 운이 있다고 볼 순 있을거같아.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하는 것보다 주변 사람을 통해서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 운이 좀 있네...

#11 이름없음 2025/02/12 23:29:19

>>9 음... 뭘 공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어. 열심히 준비했다 생각했는데, 기대했던 수준의 결과를 얻지 못하는 운이 되버리네... 연애운은 연애를 할 순 있는데 좀 힘겹게 하는 점괘야. 남자친구가 되는 관운이 있긴한데.. 이상하게 삼각관계 같은게 만들어져서 맘 고생 하거나, 상대방 행동에 마음의 상처를 얻고 고생하다가 얼떨결에 연애하게 될수도?...

#24 이름없음 2025/02/13 19:06:45

>>12 연애운이라 할 수 있을 관효가 레더를 의미하는 세효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청룡으로 자리잡아서 길하다고 볼 수 있는데, 하필이면 공망에 들어서 당분간은 힘들거 같네. 더군다나 신(神)이 물러나는 모양새가 되서 연애운이 폭싹 주저앉아버린 수준이야. 는 오늘까지의 운! 내일부터 공망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천천히 찾아보면 괜찮은 사람을 찾을 수도 있을 거 같아. 주변 사람으로 볼 수 있는 응효가 세효의 생을 받는데, 나를 돌봐주는 사람이나 업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을 것 같아. (다만 잘하는데 뭔가 하나씩 빼먹는 것 같은 귀여운 허당... 으로 인식되고 있을수도 ㅋㅋ...)

#25 이름없음 2025/02/13 19:39:57

>>15 취직운이라 할 수 있는 관운에 변화는 없는데, 묶어서 공기업을 의미하거나 조력자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는 부효는 또 변화무쌍하네(근데 말로만 도와주는 등의 큰 도움이 되진 않을 모양새...) 관운이 움직일만한 날을 월 단위로 따져보자면 8월 아니면 10월이려나? 8월은 관운이 힘을 얻기 위해 움직이는거고, 10월은 관운이 위험에서 피하기 위해 움직이는 거에 가깝긴한데... 또 원점으로 되돌아 오려고 하는 성질이 있는 점괘가 나와서 취직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을거 같네. 연애운은 레더를 의미하는 세효와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응효가 서로 부딪치는데, 세효가 응효를 쫓아내는 모양새라서 스스로 연애운을 걷어차는 모양새가 되버린데다가, 진짜배기 공망에 들어서 연애운이 힘을 전혀 못쓰는 모양새라 쩝...

#26 이름없음 2025/02/13 20:01:48

>>16 복채로 준 노래 잘 듣고 있어! 노래 좋네 ㅋㅋ >>17 학업과 학교생활은 하나의 점괘로 봐도 될 거 같네. 쉬이 떼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니깐. 아무튼, 학교에서 스승운은 그닥... 레더와 마주쳐서 싸운다거나 그러진 않는데 썩 도움이 되지 않네. 레더가 가는 길에 조금 방해되지만, 그게 레더를 방해하려고 의도한 거는 아니고 서로 할 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귀찮은 일 같은거야. 합심해서 1년 잘 어울려야하는데, 반쪽짜리 합심이라 차라리 안하는게 더 낫지 않나?... 하면서도 서로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서 어찌저찌 합을 이루는 기기묘묘한 모양새네. 그래도 서로 잘 맞춰나가서 손해는 없어! 학업 관련해서는 레더가 한만큼, 또는 한 것 이상의 소득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처음에만 좀 막히지, 시간이 갈 수록 잘 풀린다는 느낌을 받는 한 해가 될 거같네. 막 스노우볼 굴러간다는 느낌? ㅋㅋㅋ 처음엔 굴려야한다고 해서 어째저째 힘겹게 굴리다가, 갑자기 탄성 받으면서 원하는대로 굴러가는 긍정적인 스노우볼 효과를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될거야!

#29 이름없음 2025/02/13 20:30:25

>>18 어우,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놓치겠는데?... 레더가 하고싶은걸 방해하는 구진신이 붙었어.. 상대방의 자리에는 웬 방해꾼이 자리잡고 내 자리라고 외치듯 들러붙어 있는게 레더 말고도 노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 레더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인기가 좋은 사람인가?.. 재밌는건 이 상황 속에서 레더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30 이름없음 2025/02/13 20:42:22

>>19 오우... 괜히 대학생활 걱정하는게 아닌가보네. 점괘에서 당장 치고받고 싸우는건 아니지만 칼날 위를 걷는듯한 긴장감이 보여. 작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복의 상이 있는 것을 봐서 작년에 귀찮았다고 생각했던 일이 또 일어날 수도 있을거 같아. 학교에 계속 있고 싶다면 계속 있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다만 싸울 운이 있는데 싸움에서 레더가 불리한 형세라 좀 귀찮긴 하겠네. 약간 불발탄처럼 땅에 묻혀있어서 당장은 괜찮은데, 누가 들쑤셔서 겉으로 드러나면 그 때 귀찮아질거야... 아마도 6월 즈음은 조심해야할수도?...

#31 이름없음 2025/02/13 20:58:36

>>20 진로 따로 학업 따로 보는게 나을지 고민되는데, 고민되니깐 그냥 따로 봤어 ㅋㅋㅋ 진로 쪽은 고민 좀 해봐야할 수도 있겠어. 진짜 내 적성이 맞나?... 진치한 고민이 필요할 수도... 진로는 레더가 직접 개척해나가는 것이니깐 스스로 쟁취하는 재효가 힘을 써야 적성에 안맞아도 버틸만한데 이게 공망에 들어갔네... 직업운에 해당하는 관효가 레더를 보조하니깐 취직에는 문제가 없으나 재효의 힘이 약해서 현타 올 가능성이 좀 있어보여. 학업 쪽은 뭐 특별히 보이는게 없네. 그래도 증서나 서류를 의미하는 부효가 움직였으니 딱 자격증 공부에 대한 내용만 나왔어. 5월에 공부고 뭐고 때려치고 싶단 욕구가 솟구칠 수는 있겠지만, 그 때만 좀 넘기면 공부는 무난하게 지속할 수 있을거같넹.

#32 이름없음 2025/02/13 21:19:02

>>21 연애운이 좀 애매한데... 연애운이 있긴한데, 하나는 놓쳐서 다른 사람 찾아간거 같은데 흐름을 레더에게 되돌리기엔 이제 공망 들어가고 나머지 하나는 구진신이 들러붙어서 못움직이게 막고있어. 원래라면 연애운이 레더를 찾아와야하는데, 못찾아오는 모양이랄까?... 주작신이 관효와 함께 레더의 자리에 자리잡았으니, 구설수로 인해 연애운이 떨어져나간 모양새로 볼 수도 있을거같은데?

#34 이름없음 2025/02/13 21:32:15

>>22 아직 뭐 하나 보이는게 없어... 좋은 것도 안좋은 것도 안보이네. (진땀나네;;;;) 그래도 3월 5일까지는 연애운이 가만 있고 싶어도 가만 못있게 괴롭힘 당하고 있는 상태라, 가능한한 이날 이전까지 연애 돌입할 것을 추천해!... 학점은 아직 확인할 방법 없음... 시험 등을 관장하는 부효가 움직임이 없는데, 다음달 3월 6일은 되야 강제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어. 학점 관련 운세는 그때 되서 다시 점을 보는 것을 권장해!!

#35 이름없음 2025/02/13 21:54:03

>>23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응효와 레더를 의미하는 세효 간에 합이 있어서 괜찮은거 같은데, 그 합이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인데다가, 결혼을 의미하는 관효가 재효 속에 숨어있는게 좀 특이하네. 웃긴건 재물운이 공격받아 힘을 잃는 이번달에 숨어있는, 결혼운인 관효가 드러나 있는 상태가 돼. 원래는 레더와 남자친구와 합이 있는 상태에서, 관효가 작용하는게 가장 으뜸인 상태인데 관효가 숨기 바빠서 작용하지 못하고 있으니 남자친구가 능동적으로 뭘 못하는 상태인듯... 레더가 직접 움직여야 할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합격운은 무난하게 합격할거 같아. 점괘에 변화가 없어서 뭐 보이는게 없긴한데, 괘 자체가 육합이라 전부 합(合)으로 가득 차 있으니깐 합격(合格)을 묻는 점에 합(合)이 가득하므로 합격할거라 생각해버릴래! ㅋㅋㅋㅋㅋㅋㅋ 맘에 걸리는건 레더의 자리에 텅 비어있다, 헛되다는 의미의 공망이 들어서긴 했는데, 그 공망살 어차피 오늘까지고 내일이면 풀려서 없는셈 칠래! 레더의 자리에 있는 운과 충돌해서 진짜배기 공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운도 달리 보이지 않구. 오히려 뭔진 몰라도 합격하고 싶은 것과 합하고 있으니 합격할거라고 생각되네.

#37 이름없음 2025/02/13 22:11:48

>>27 레스주의 운과 학교의 운이 서로 부딪쳐 깨지는 모양의 점괘라 힘들거같아... 내 해석이 틀렸으면 좋겠네ㅠㅠ 희망을 찾아보자면 증서를 관장하는 부효가 움직였는데, 이게 레스주의 운을 깎아먹는 놈이라 썩 좋진 않지만, 그래도 부효는 꼴에 증서니깐 합격증서이길 기원하면서, 예비 2번 쪽이 붙을 수도 있다... 라고 볼 수 있으려나....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는 청룡신이 붙어있으니 잘 될거야!... 라고 기도하고 있을게. 차량과 집은 합격 기원할거라 안보고 그냥 합격했으면 좋겠지만 보는게 맞겠지... 구진신이 스레주에게 들러붙었는데, 하고싶은 일이 있을 때 구진신이 붙으면 방해하지만 집 같은 것을 구할 때 구진신이 붙으면 성벽과 토지를 관장하기 때문에 집을 구한다고 볼 수 있을거같아. 다만 스레주의 손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손을 좀 봐야하는 집이 될 수도 있어. 자동차에 해당하는 운도 있는데, 여기에 이동을 의미하는 백호신이 붙었기 때문에 자동차도 얻을 수 있을거 같아. 다만 스레주의 운을 갉아먹기 때문에 돈이 나갈 것은 각오해야겠네... 종합하면 차와 자동차를 얻을 것 같기 때문에, 멀리 간다가 되는데... 그냥 다 붙고 차도 얻고 자동차도 얻어버려!!!

#38 이름없음 2025/02/13 22:16:55

>>36 피드백 고마워! 내일부터 연애운이 힘을 회복해서 움직이기 시작하니깐,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당! ㅎㅎ

#39 이름없음 2025/02/13 22:24:58

>>33 연애운은 성별을 적어줘야 해석하기 편한뎅... 여자라면 연애운이 올해 4월에 찾아올거구, 올해 9월에 최대치에 달해. 남자라면 연애운이 올해 12월에 찾아올거야. 너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서 짝짝쿵 사이좋게 지내다가 시너지 효과로 가까워져서 연애하게 될 수도 있을거같네.

#41 이름없음 2025/02/13 23:10:57

>>40 괜찮아 ㅋㅋㅋ 앞으로도 쭉 스레 유지할테니깐 나중에 피드백 부탁할게!

#49 이름없음 2025/02/14 19:05:04

>>42 무슨 일이든 잘 풀리길 바래! >>43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에, 할 말은 하는 타입이려나. MBTI로 치면 T에 해당하는 사람일거같네. 남자친구에 해당하는 관효가 바깥에 있으니 E일 거 같고. NS와 JP는 잘 모르겠네. ESTP - ESTJ - ENTP - ENTJ 중 하나일거 같당. 올해 12월 초 즈음? 주선자를 통해 만나게 될 수도 있을거같긴한데 공망이라 좀 애매하긴 하네. 일단 이번 달은 관효가 제대로 깨져버려서 힘들고, 5월을 노려볼만한데 5월은 스스로 찾아내야하는 달이 될거같아.

#50 이름없음 2025/02/14 19:30:10

>>45 연애운이 숨어있네. 그런데 올해 딱 숨어있던 연애운이 드러나는 해인가봐! 올해 4월에서 5월 즈음에 기회가 있어보여. 성격은, ISFP나 INFP 정도 될거같기도 한데?... 올해의 합격운은 가능하면 여름에 추진하는게 좋을거같네. 육효에서 여름이면 5월부터 7월이야. 그 외의 달은 합격운의 힘이 좀 약하네.

#51 이름없음 2025/02/14 19:39:11

>>46 올해 겨울을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이네. 연애운이 움직이지 않는데, 이 연애운을 움직이게 만드려면 올해 12월 쯤 되야 움직이겠어. 친구랑 엄청 친해서 하루종일 붙어다니느라 다른 사람 만날 여유가 없거나 혹은 부모님이 혹시 유별나셔서 팔불출이라 되시나?... 두 개의 운이 연애운을 가운데 가둬놓고 있는데?...

#52 이름없음 2025/02/14 19:46:13

>>47 상대방이 레스주를 생해주는걸 봐서는 부정적인 인상은 없는 것 같네. 다만 점점 관계가 시들시들해지는게 자연스럽게 인연이 끊어진다는 느낌?... 친구에 해당하는 운이 움직인거 봐서는 그냥 친구나 지인 정도라 생각하는거 같아. 근데 공망에 들어간거 생각하면 계속 만나지 않으면 인연이 아예 끊어질 수도 있겠는데...

#54 이름없음 2025/02/14 19:56:08

>>48 3월 중의 합을 생각하고 점괘를 뽑았는데, 합이 있어서 3월에 어울릴 수 있을 거 같아. 다만 연락은 무슨 이유를 붙여서라도 먼저 거는게 나을 거 같네. 옆에 다른 사람이 붙어있는 모양새에, 그 사람도 내치지 않고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거든.

#56 이름없음 2025/02/14 20:13:30

>>53 레스주를 도와주는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그래도, 최종 면접이니깐 문제는 없을거같아. 최종 면접까지 올라갔다면, 마지막인만큼 조력하는 힘 없이 순수한 나 자신을 보여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거든. 다행히도 레스주 운세 자체의 힘은 아주 넘쳐. 심지어 직장을 의미하는 운세가 레스주에게 자리잡은 상태로 힘이 넘쳐.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괜찮을거 같아ㅎㅎ

#57 이름없음 2025/02/14 20:22:42

>>55 코드가 잘 맞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네 ㅎㅎ 겨울 시험은 시험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효가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해도, 겨울 중에서도 12월과 좋은 합을 이루면서 힘도 강해지네. 정확히 언젠지는 몰라도, 운세의 힘은 탄탄하니깐 좋은 결과 있길 바래!

#70 이름없음 2025/02/15 19:24:30

>>59 last dance 노래 독특하니 재밌네. 잘 들었어 ㅎㅎ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을 수도 있을거 같네. 사람이 껄렁껄렁하거나 그런 의미에서 안좋았다가 아니고 만만치 않다. 라는 인상을 받았을거 같아. 기선제압을 하고싶은데, 제압이 안될거 같은데?... 같은 느낌으로 바라보았을듯?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충을 당하긴 했는데, 레스주가 제압하는 느낌의 충이라서 처음에 한 번 정도 신고식하듯 싸우고, 그 뒤로 분위기를 레스주가 주도하는 일이 종종 있을까? 현무신이 기거한 것을 봐서 물밑에서 이뤄지는 정치 싸움이였을 수도 있을거같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성별을 기재해줘야 해석하기 편한데, 타로같이 다른 점술에선 잘 고려하지 않다보니 다들 잘 안달아주네 ㅜㅜ 레스주가 여자라면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어. 비록 남자를 의미하는 관효가 스스로 움직이진 않았지만, 그 기운이 아주 왕성한게 움직이지만 않았지 거의 드러낸거나 다름없는 수준 같거든. 아쉬운건, 형효가 움직였는데 형효가 움직이면 연애 쪽으로 발전하긴 힘들 수도 있어. 혹은 연애를 위해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깨야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고.

#71 이름없음 2025/02/15 19:35:10

>>61 어우; 처음엔 좀 힘들지도 모르겠네. 레스주를 의미하는 세효와 반배정 받은 뒤에 마주칠 사람을 의미하는 응효가 충을 일으켜서 한번 치고박는게 피곤해지겠어. 상성 상 레스주가 원래 유리해야하는데, 초반 힘이 모자래서 조금 밀리는 감도 있어; 응효가 움직이진 않으니깐 괜히 건드리지 않으면 터지진 않을거같아. 그래도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기쁨을 주는 청룡신을 등에 업고 움직였으니깐 반 전체와 잘 지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될 거 같아.

#72 이름없음 2025/02/15 19:50:24

>>62 와, 피아노 음율이 진짜 너무 좋다!... 좋은 노래 복채비로 줬으니깐, 점괘도 좋게 뽑고싶은데... 점괘는 좀 많이 흉하네 ㅠㅜ 세효와 응효가 일단 충을 이루고 있고, 같은 양(陽)으로 대립하는 모양새야. 본래 상대방 쪽이 좀 더 강성하지만, 시기상 레스주가 힘을 얻어서 어떻게 균형을 맞추는 모양새네. 형효가 움직였는데, 형효는 친구, 동료 등을 의미하지만 주변의 힘을 받는게 아니라 주변에 되려 힘을 넘겨주고 있어. 레스주의 운은 형효를 갉아먹고 있어서 관계가 악화될 수도?.. 마지막 얘기를 나누면서 실수한거는 구설을 의미하는 주작신을 봐야할거같은데, 주작신이 권위를 의미하는 부효로 임하고, 응효를 갉아먹는 것을 봐서는 실수를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

#74 이름없음 2025/02/15 20:12:51

>>63 유튜브로 요약 보고 있는데 나중에 챙겨봐야겠어! 부효가 움직였는데, 부효는 보통 상급자? 나를 돌봐주는 사람 등을 의미해. 짝남을 이래저래 많이 도와주는 편이야? 연애 쪽으로 보고싶어하는거 같으니,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이는게 좋을거같은데, 관효는 움직이지 않지만 아주 시기를 잘 타서 힘이 아주 좋은 상태로 레스주의 운 그자체로 자리잡았네. 근데 짝남의 운과 레스주의 운이 좀 안맞아. 레스주의 운이 짝남을 감당하질 못하넹... 짝남의 성격을 레스주가 온전히 받아내질 못하는 느낌?... 이 경우엔 관효가 남자친구가 아니라 관귀라고해서 귀(鬼)로 작용할 수도 있어 ㅠ 귀로 작용하면 레스주가 좀 힘들어질지도...

#76 이름없음 2025/02/15 20:33:12

>>65 나중에 꼭 읽어볼게! 고민이 많을거 같아. 관효에는 남자친구, 직업 등의 의미도 있지만, 나 자신을 정의하기도 하거든. 이 관효가 레스주를 의미하는 세효에 자리잡았고, 또 기운이 새어나가고 있네. 바로 옆에 붙어있는 부효도 같이 움직였는데, 부효는 나를 보살피는 기운을 의미해. 이 부효 또한 기운이 새어나가고 있어. 기운이 이렇게 사방팔방 새어나가니 원래 바라보던 길에서 다른 길을 바라보게 되나보네. 그래도 관효의 힘이 아주 강해서 괜찮을거같아. 이정도로 관효가 강하면 명확하게 하고싶어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가진다고 봐도 될거같네.

#77 이름없음 2025/02/15 20:36:48

>>71 좋은 결과 있기를! >>75 MBTI가 반대라서 어울리는 편도 있더라구 ㅋㅋ 대략적인거는 볼 수 있는데, 그건 생기고 난 다음 혹은 잘 되가는 사람 생겼을 때 보는게 좋을거같네 ㅎㅎ

#79 이름없음 2025/02/15 20:49:47

>>68 한 자리에 있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되는 운이긴하네 ㅠ 직장운이니깐 관효가 드러나야하는데, 관효가 숨어있기도 하고... 형효 아래에 관효가 숨어있는데, 보통 관효가 형효를 제압해버려야 하거든? 역으로 관효가 형효 아래에 들어가있는데, 이 관효를 드러내려면 형효가 약해져야 해. 근데 형효는 나와 같은 기운을 말하기 때문에, 나를 드러내지 않아야 관효가 드러날 수 있다... 로 볼 수도 있어.

#80 이름없음 2025/02/15 20:56:50

>>68 연애운 깜빡했다!... ㅜㅜ 근데 점괘 전반으로 움직임이 없네... 이렇게 없으면, 충을 받아야 움직이는데, 충도 일어나질 않아서 보이지 않아.. 거진 올해 11월이나 12월은 되봐야 알 수 있겠는데?..

#81 이름없음 2025/02/15 21:16:59

>>69 어우, 사이에 껴서 엄청 당황스럽겠다 ㅜㅜ 그 복잡한 심정이 점괘에 그대로 나타나는건지 여태까지의 점괘 중 가장 변화무쌍한걸?... 이정도로 변화무쌍하면 공부하고 있는 내 수준에서는 도저히 읽을 수 없는 수준인데?.. 그래도 열심히 읽어봤어! 전반적으로 변화무쌍하긴해도, 변한 점괘들이 조력을 받는 모양새라 기운이 넘쳐. 흠을 잡자면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간거 정도? 응효가 친구들을 의미한다고 보고, 원래 세효가 응효를 제압해야하는데, 세효가 공망에 들어가서 힘을 못쓰는게 마치 레스주 상황같네. 그거 말고는 읽히는게 없어서 2월 24일부터 레스주가 공망에서 벗어났을 때 다시 점을 치는게 낫겠당...

#83 이름없음 2025/02/15 21:30:48

>>78 글쎄, 너무 막연해서 잘 맞을런지 모르겠네. 근데 점괘가 좀 재밌어.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였는데, 물건으로 치면 웬 돌덩어리 깎아다가 보석 장신구 만드는 모습이야. 레스주가 하나 잡고 키우는 걸지도 모르겠는데?.. 12월 쯤 되서 소개받을 운이 있긴한데, 소개 받았더니 입맛에 맞게 좀 튜닝 좀 해줘야하는 사람일지도? 혹은, 이번달에 이미 관효가 충을 맞고 힘이 없는걸 봐선 주변에 있을수도 있고.

#85 이름없음 2025/02/15 21:43:35

>>82 레스주와 그분이 깨나 합이 잘 맞네. 근데 합 중에서는 가장 약한 합이당... 관효가 나름 조력도 받아가면서 움직이긴 했는데, 묶인 채 힘을 쓰지 못하는 시기에 이번 달에는 충을 맞고 정신을 못차리네... 세효 쪽의 괘도 움직임이 전혀 없는게, 레스주가 뭘 할 수 있는게 없어... 날이 지나서 좋아질만한 점괘는 아닌거같아.. 내가 읽을 수 있는건 이게 전부넹.. 어떤 사건이라도 일어나면 다시 점이라도 볼 수 있으려나..

#86 이름없음 2025/02/15 21:46:13

>>84 응 ㅜㅜ 진짜 너무 많은 효가 변하면, 웬만큼 잘 보신다는 분들도 해석 힘들어하는데 레스주 점괘가 딱 그 상황이였어 ㅜㅜ 기다리고 있을게!..

#91 이름없음 2025/02/16 11:45:33

>>88 점괘가 좋진않네. 충을 이루는데, 짝녀 쪽의 기운이 레스주의 기운을 제압해버리네. 그나마 다행인건 짝녀의 기운이 공망이라 진짜배기 충은 아니란 점 정도? 다가가봤다는게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점괘에서 움직임으로 보일 정도는 아닌가본데... 점괘에 움직이는 효가 없는데, 이상태로 가면 그냥 아는 사이로 남아있을 확률이 높아보여.

#92 이름없음 2025/02/16 11:55:50

>>90 연애에 진짜 생각이 없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점괘가 변화무쌍한데?.. 거의 >>69 급인게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있는가 싶은 수준이야.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관효도 레스주에게 붙어있고... 백호신이 붙었으니 레스주가 몸이 아플 질병운이 아니라면 이건 연애운일거 같아. 이번달 중에 뭐 없었어?? 이번 달이 연애운인 관효가 가장 힘이 센 날인데.

#94 이름없음 2025/02/16 12:02:27

>>93 복채로 준 노래는 잘 들었어. 레스주 이야기 듣고있자니 마음이 찢어지네 ㅜㅜ 좋은 일 있었으면 좋겠어 ㅠ

#96 이름없음 2025/02/16 12:28:30

>>95 몇 번 레스주인지 궁금하네 ㅋㅋ 상대방의 운이 레스주를 압도해보고 싶지만, 공망이라 레스주를 휘두르지 못하네. 연애운인 관효가 있고 움직이기도 하는데, 움직인 다음 제멋대로 깨져버린당... 레스주가 도움받는 운인 부효로 자리잡고, 이번달 내에서만 합을 이뤄. 아무래도 맘은 있어도 뭘 못하는 모양새라, 스레주가 딱히 반응안하면 자연스레 거리두기 될거같은데?? 아마도 연락이 그냥 줄어들다가 없어지는 느낌으로. 지금 시기엔 전반적으로 레스주에게 주도권이 있으니깐, 생각있으면 다음달까지 끌고가봐. 그러면 5월 쯤에는 연애 쪽으로 뭐가 되긴 될수도?

#98 이름없음 2025/02/16 16:35:06

>>97 글로 유명해지려면 부효의 힘이 강해야하고, 돈을 많이벌려면 재효의 힘이 강해야하는데, 재효는 공망에 들어가버렸고,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만 움직여서 레스주의 운과 충돌해버리니, 힘들어 보여... 그나마 관효가 상처입어서 약해지니 레스주가 받는 충격이 적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무슨 소설을 쓰고싶은지 궁금하네. 온갖 괴이한 것들을 관장하는 등사신이 관효로 자리잡았거든.

#102 이름없음 2025/02/16 19:51:45

>>99 재미삼아 놀듯이 점보라고 만든 스레니깐, 재밌는 일만 있으면 좋을텐데 ㅠ... 복채로 준 노래 "나비-잘된 일이야"처럼 잘 되었으면 좋겠당... 재취직 및 재물 관련으로 다시 점괘 뽑았어.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부족한 식견에 최대한 많이 읽어봤어. 이런게 생사람 잡는 선무당으로 가는 길이라던데... 점괘 다 틀리고 내일부터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ㅠㅠ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여야 으뜸인데,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와 상급자를 의미하는 부효가 움직였네. 그런데 부효가 공망인 상태라 힘을 못쓰는데 어거지로 움직였다 깨져버렸어. 군대로 치면 [ 전투부대가 겨우겨우 싸우던 와중에, 보급부대가 무너져서 보급이 끊어졌다. 이제부터는 보급 없이 싸워야 한다. ] 같은 느낌이네. 평소라면 레스주를 도와줄 수 있었던 사람들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일지도 모르겠어. 흥미로운건 레스주의 운도 재물운 그자체인데 또 다른 재물운이 서로 충돌이 나서 깨졌어. 일(日)의 힘도 레스주를 억누르고 있으니 재물 쪽으로 상당히 힘든 시간이 되겠어. 다음 일순은 레스주의 운이 아예 공망에 들어갈거라, 3월 5일까지는... 월(月)에 의해서 직업운이 억눌린 탓에 직장에서 잘린거라고 생각하면 다음 달에 억압이 사라지니깐, 3월 6일은 되야 괜찮은 일을 찾는다는건데 그때는 또 직업운이 공망에 들어가네. 그래도 3월 16일 넘어서 공망에서 빠져나오면 진짜 괜찮은 일을 찾을 수 있을거같아. 월(月)과 레스주의 운 자체가 합이 잘 맞는게 레스주가 맘에 드는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다만 4월을 조심해야하고, 5월까지 버티면 상당히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을거같네. 급하게 일 찾는거는 직업운이 월(月)에 의해 충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살아남기 위해 길을 찾을건데, 내일 일(日)과 직업운이 합하기 때문에 찾으면 바로 찾을 수 있을거 같아.

#105 이름없음 2025/02/16 22:10:31

>>100 오... 시 멋지당. 글로 성공하고자 한다면 역시 부효의 기세가 강맹한게 좋지. 때마침 레스주의 운도 부효네. 아쉬운건 공망에 들어가있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일공망이라서 머지않아 공망에서 나올 수 있으니깐 괜찮을거같네. 관효가 부효로 바뀌었는데 이것 또한 공망이지만 진짜배기 공망은 아니야. 시기를 못만나서 그렇지, 정진해서 준비하면 올해 내로 충분히 수상할 수 있을거 같아. 여름(5~7월) 쯔음에는 레스주의 운이 상당히 강해지기 때문에 여름을 노려볼만할까... 그리고 올해도 따지고보면 년의 기운이 레스주의 운을 보조해주기 때문에 이번해 자체도 괜찮은 편이네. 그리고 뭔진 모르겠지만 재물복을 의미하는 재효가 퇴신이라고 퇴보하는게 점괘에서 보였어. 시험 또한 부효가 강해야 좋은데 부효가 보이지 않네.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숨어있는데다가 공망에 들어가있어서 영 힘이 없네. 반수가 좀 힘들 수도 있겠어...

#106 이름없음 2025/02/16 22:15:56

>>101 오, 녹황색사회 약사의 혼잣말로 접한 뒤로 노래 재밌게 듣고 있는데 추천 받으니 또 반가워서 좋네~ 전남친은 별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레스주의 운과 별다른 상호작용이 없네. 따지고보면 레스주의 운이 전남친의 운을 극하는게 레스주가 전남친을 지금 싫어하는게 아닐까?... 이미 끝난 인연이라서 그런지 점괘에서 움직임도 보이지 않네.

#108 이름없음 2025/02/16 22:43:39

>>103 좋은 일로 가득하길 바랄게 ㅠㅠ 나도 일 없는 상태에서 지원서류 떨어진 날에 우연찮게 찾은 회사에 넣은 뒤로 잘 다니고 있다보니깐 레스주도 그렇게 잘 되었으면 좋겠네 ㅠㅠ >>104 에공... 여자는 연애운과 직업운, 질병운이 연동되어 있어서 아프면 연애운으로 쓸 운이 질병운이 되버려 ㅠㅠ 잔병치레가 많으면 연애운과 직업운이 그만큼 아쉽게 되니깐 건강했으면 좋겠당 ㅠㅠ 친해진지 얼마 안된 친구는, 레스주와 그 친구가 서로 딱 친구 수준이네. 레스주가 음, 그 친구가 양이고 오행도 같은 오행이당. 같은 오행이면 친구,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니깐 친구인데, 친구 쪽이 공망에 들어가있네. 뭐,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공망에서 나가서 형효 역할한다치면 그냥 소시오패스니 뭐니 인식 이상하게 박힌게 점괘로 보인거겠지. 연애운인 관효도 움직이긴하는데, 이녀석은 일(日)과 충돌해서 망가져버렸으니 연애 쪽은 아닌거같네. 현무신이 깃든 관효면 연애운으로 작용하면 굉장한데 쩝... 레스주가 좋아하는 사람 쪽은, 글쎄다...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는데, 이 형효가 그 좋아한다는 사람을 의미하는 운을 충해버리네. 뭔가 좋아하는 사람 곁에 다가가기 위해 뭘 해보려곤 하는데, 연애 쪽으로 방향전환이 잘 안되고 친구나 지인 수준에서 머무르게 되는 느낌?.. 그 사람 쪽에서는 손효가 움직이는데, 손효는 후배동생 같은 느낌인데...

#109 이름없음 2025/02/16 22:59:27

>>107 학업이면 역시 부효지. 부효가 2개 있는데, 2개 다 힘은 썩 좋지 않네. 하나는 일(日)에 의해서 부서져버리지만, 나머지 하나는 괜찮고, 그 괜찮은게 레스주의 운으로 자리잡았네. 아쉬운건 공망으로 자리 잡은거지만... 공망이 되면 힘이 없어서 결과가 안좋지만, 결국 시간 지나면 탈출해서 힘을 되찾게 되니깐 크게 신경은 안써도 될거같아.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알아서 결과 나오는 법이니깐~~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 여기서는 진로가 되겠지. 진로는 깨나 괜찮아보여. 발동했는데 합을 이루고, 또 기세도 왕성하니 레스주 생각대로 그림 쪽으로 가면 좋을거같아.

#112 이름없음 2025/02/17 11:57:10

>>110 레스주의 운과 직업, 진로를 의미하는 관효와 정면으로 충돌하네. 쉽지않은 길이 되겠어. 학업을 의미하는 부효도 같이 움직였는데, 부효가 레스주를 극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깨나 힘겨울거같아.

#113 이름없음 2025/02/17 12:08:12

>>111 레스주 문과 엄청 맘에 안드나보네; 레스주의 운과 대치되는 운이 바로 충을 만들어서 대립하네. 근데 이과도 별 차이는... 문과도 이과도 둘다 충을 이뤄서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근데 문과는 진로를 의미하는 관효로 충을 만들고, 이과는 학업을 의미하는 부효로 충을 만들어. 이과 쪽은 또 공망에 들어가서, 말이 충이지 실지로는 충이 아니네. 문과 이과 둘다 레스주의 운이 왕성하기 때문에 레스주가 어딜 가든 잘 했을건데, 확실하게 제압하는건 이과 쪽이긴하당. 문과는 레스주가 좀 더 능동적으로 움직여야하는 재효, 이과는 레스주가 알아서 두각을 나타내는 손효이기 때문에 이과 쪽이 좀 더 나았을거 같긴해.

#116 이름없음 2025/02/17 21:13:20

>>114 직업운이 숨어있어서 아무래도 이직은 힘들어보여. 형효 안에 숨어 있는데, 이걸 깨고 나와야하네. 형효면 보통 인맥이나 동료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직처가 근처 협력업체 같은 곳일 때나 이렇게 나오던데. 분야는 관심사나 이런걸 같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펑! 뒷부분 해석 잘못해서 다시 올릴거야!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25/02/17 21:15:23

>>115 ㅋㅋㅋㅋ 그냥 점괘 해석하다 보니 이것저것 말하게 되네. 레스주는 자체적으로 가진 운이 강하다보니 뭘 해도 상관 없었단 느낌이었어 ㅋㅋㅋ 뭐가 되었든 간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랄게! 덕분에 콜드플레이 viva la vida를 오래간만에 재밌게 들었어 ㅋㅋㅋ

#118 이름없음 2025/02/17 21:59:09

>>114 앞에 신수 배치를 잘못해서 잘못 말했는데, 부효에 주작신이 깃든거라 잡지나 도서 같은 출판직이야.... 요새는 웹 디자이너, 블로거, 유튜브 편집가 같은 것도 해당하는거 같긴해... 내가 정신이 나갔지, 신수 배치를 잘못하다닝.... + 대부분의 문서직, 그러니깐 사무직이 맞을거같아.

#120 이름없음 2025/02/17 23:08:44

>>119 올해의 운세 같은 점은 너무 포괄적이라 보기 힘든뎅... 일단, 레스주의 운세는 공망에 들어가서 일이 잘 안풀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어. 재물운이 움직였는데, 돈 때문에 괴로울 일이 있을거같아. 재물과 레스주 사이로 부모를 의미하는 운이 사이에 끼여 있는걸 봐선 부모님으로 인해 돈문제가 생길 수 있어. 직업은 회계 쪽?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와 관리한다는 뜻의 관효, 서류를 의미하는 부효가 같이 움직였는데, 그 중에서도 부효가 굉장히 강하게 나온 것을 봐서는 "공무원"이거나, 돈 굴리긴 하는데 직접 굴리기보다는 돈 굴러가는걸 관리하는 일이 좀 더 가능성 있는듯해서 회계라 봤어.

#128 이름없음 2025/02/18 20:40:54

>>121 레스주의 운에 연애운이 깃들고, 또 연애운이 있긴 해. 근데 올해는 안만나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연애운 둘 다 공망에 들어가서 힘이 없기도 하거니와, 한놈은 괴상한 것들을 몰고다니는 등사신, 한놈은 음산한 것들을 몰고다니는 현무신이라, 좋은 사람 만나는게 아니라 이상한 놈 만날 확률이 높아 보이네. 친구를 의미하는 운이 움직였기 때문에 친구랑 재밌게 노는 한해를 보내는게 좋아 보인당. 직업 계열은 글쎄... 난 아직 한창 배우고 있어서 이런거엔 굉장히 약한데 ㅋㅋㅋㅋ.... 일단 직업운이 움직인걸 기준으로 취업 시기만 보자면, 올해는 태세(太歲)라고, 일년의 운이 딱 들어맞는 해라서 올해 5월에 취직할 수 있으면 베스트? 5월이 안되더라도 11월 즈음에 또 운이 열리네. 복음이란게 또 만들어지는데, 복음은 반복을 의미해. 이런게 직업운에서 만들어지면 반복작업이 많은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토지, 성곽을 의미하는 구진신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으니 고향 땅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움직이진 않았지만, 남을 돌봐주는 것을 의미하는 운의 힘이 상당히 강하네. 남 돌보는 일 하게 되려나?... 간호 같은거?...

#129 이름없음 2025/02/18 20:44:58

>>122 가까이서 만날 수 있을거 같아. 레스주의 운과 아이돌의 운이 서로 좋은 합을 이루네. 친분을 만들어내는 운이 움직였는데, 5월? 혹은 8월 즈음이 좋을거같네. 또, 노는 걸 사랑하는 청룡신이 이 운에 깃들었으니 아주 좋은 운이네. 이쯤에 팬 싸인회 같은데 가서 악수하고 이야기하고 그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5/02/18 20:57:21

>>123 올해의 재물운은 부모님이나 손윗사람을 위한 소비가 생길거같네. 그리고 질병으로 인해 돈을 또 쓰게될 수도 있어. 치료를 위해 좀 오랜 시간에 걸쳐 돈을 쓰게 될 수도 있겠네. 취업 직종은.... 으, 가장 어려운 질문이 왜 연달아서... 헌데, 점괘에서 움직이는 운이 아무 것도 없어. 이 경우는 보통 이미 진로를 정했거나, 아예 안정했거나 둘 중 하나야. 운세 내에서 충돌이나 합도 뚜렷하게 보이는게 없고... 보통 월(月) 아니면 일(日)의 단계에서라도 보여야하는데, 이번 년(年)의 운까지 가야 겨우 보인다. 이정도로 보이는게 없으면, 뭔가 그동안 별 진로 생각 안하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친구 따라 간 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면 진로를 고민을 해봐야....

#131 이름없음 2025/02/18 21:18:56

>>124 맞춘 것처럼 보이는거에 불과할거야... 재점을 해봤어. 이전에는 지인, 동료,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여서 연애운을 딱 친구나 지인 수준에서 머무르게 만드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점괘는 레스주와 그 사람 간의 관계가 같은 오행이라, 딱 "아는 사이" 정도의 느낌이 유지되버리네. 부효가 움직였는데, 부효는 남이 나를 돌봐준다는 의미가 있어. 근데 둘 다 같은 오행이라서 누가 누굴 돌봐준다는건지 구분이 안가네... 그래도 일단 부효인데 상대방을 보살펴 준다는 느낌으로 접근하거나, 아니면 부효의 힘 그자체를 쓴다는 느낌으로 그냥 손윗사람을 통해 "느그들 사귀냐?" 같은 소리 나오게 분위기 잡아보던가 해야지...

#133 이름없음 2025/02/18 21:48:14

>>125 쓰읍... 점괘 상으로는 좀 힘들어 보이긴하는데. 관효가 숨어있는데다가, 포(胞)에 속하네. 이게 포(胞)면 이제 막 준비하는 상태라 목표 성취까지 시간이 오래걸려. 레스주 운 자체는 왕성하기 때문에, 마냥 포(胞)라고 해서 오래걸리지 않을 수도 있어. 벽을 부술 힘이 있으면 벽을 부수고 그냥 지나가버리면 되니깐ㅋㅋㅋ... 운세의 움직임도 그닥인게, 그냥 막연히 결혼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결혼을 위한 연애 등의 활동을 열심히 해봐야할거같아. 손윗사람을 의미하는 부효와 레스주의 운이 반쪽짜리 합을 이루니깐, 손윗사람을 통한 소개팅이나 맞선 등을 통하는게 지름길이 될 수 있겠당.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삼합을 이루면, 완성을 의미하게 되니깐 그때 딱 결혼으로 바로 골인하게 될지도 몰라.

#134 이름없음 2025/02/18 22:15:02

>>126 레스주에게는 좀 아쉬운 선택이 될 수도 있겠어. 일단 그 시도로 인해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다니던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자신의 경력을 살리는게 좋았을수도 있어. 취업운도 숨어버렸는데, 취업운이 25, 26년은 드러나면 버틸 수 없으니 아예 숨어버리고, 27년부터 괜찮아질거같은데, 27년은 사실상 무의미하당. 28년은 아직 쓰기엔 혈기만 넘치는 꼴이고, 29년은 기운이 가장 성숙한 상태라 이 때가 가장 낫네. 또 29년은 재물운과 취직운이 합하는 해라 연봉 쪽에서 깨나 만족스러울 가능성이 높아보여. 레스주 4년제로 진학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5년부터 공부시작해서, 25 26 27 28까지 4년 공부하고 29년 딱 졸업년도인데? ㅋㅋㅋㅋㅋ 점괘 내에서 운세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아서 이 이상을 보긴 힘드네. 연애운은 올해 소개 받아서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연애운이 있긴한데, 움직임이 없거든. 소개시켜줄 사람을 의미하는 운이 공망이라 당장은 힘들고, 못해도 3월, 더 가면 5월에 인연을 소개받을거 같아.

#135 이름없음 2025/02/18 22:22:50

>>127 음... 괜히 연락했다가 상처만 입을거같은데... 점괘에서 연애운이 있긴한데, 이거 연애운 움직이면서 극을 받아서 기운이 깎여나가. 안에 숨어있는 운은 또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라서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하기도 힘들고...

#136 이름없음 2025/02/18 22:23:44

>>132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ㅠㅠ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

#138 이름없음 2025/02/18 22:47:14

>>137 올해의 운이야! 신은 계절이 바뀌듯 매번 바뀌는거니깐, 너무 걱정마 ㅋㅋㅋ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건 사주 쪽으로 봐야해 ㅋㅋ

#140 이름없음 2025/02/18 23:41:33

>>139 응응, 공부 삼아 취미 삼아 하는 스레라서 피드백 같은거 주면 더 좋고 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5/02/19 19:27:25

>>141 어떤 진로길래 고민하는건지 궁금하넹. 점괘만 봤을 때는 좀 안맞다라는 생각을 할 순 있겠당. 레스주와 진로가 직접적으로 충돌해버리네. 근데, 마냥 안맞는 길은 아닌거 같아. 진로가 또 나름대로 합을 이뤄서 결과적으론 레스주의 성장에 일조하고 있거든. 위에서 언급한 충돌은 시작점에서 느끼는 압박감 같은 것에 가까울 수도 있겠당.

#144 이름없음 2025/02/19 19:31:26

>>142 연애운이 숨어서 보이지 않네. 한창 친구랑 재밌게 노실 때인걸로.... 올해 겨울은 되야 연애운이 밖으로 튀어나올거같아.

#146 이름없음 2025/02/19 19:37:49

>>145 오, 전문직! 레스주의 성장에 일조하는 전공인거 같더니, 전문직이였구낭. 좋은 일 가득하길 기원할게!

#151 이름없음 2025/02/20 20:20:30

>>147 아니 기다리지 말고 소개팅이든 뭐든 연애하러... 레스주가 쟁취하는 운이 공망이여서 쟁취하기 힘들거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다음주 월요일이면 공망에서 벗어나니 다음주 중에 추가 신청기간? 이건 될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당! 수강신청 꼭 성공하길 기원할게! 근데 다음주 중에 친구나 지인이랑 함께 있는거는 회피하는게 좋을거같아. 그쪽이 공망에 들어가는데, 레스주의 운을 방해할 수도 있어.

#152 이름없음 2025/02/20 20:20:53

>>148 틀렸더라도 틀린대로 알려주면 더 좋아!.... 내가 왜 틀렸는지 복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깐...

#153 이름없음 2025/02/20 20:36:56

>>149 음, 친구가 혹여나 싶어서 확인하는 거 일수도?... 레스주에게 연애운이 깃들고 움직이기까지 했고, 그 연애운을 제 기운으로 살려주기 까지하니 깨나 보기 좋은 모습이야. 친하게 지낸다는 모습이 거진 사귀나? 싶은 수준으로 재밌게 놀았나 보네. 크게 보면 사귀지 않는데(화극금火剋金), 작게 보면 사귀는거 아닌가?(토생금土生金) 정도 로 보이는 정도의 모양이라서, 친구가 마음 있는 사람 확인하려고 물어본거같아.

#154 이름없음 2025/02/20 20:50:45

>>150 일단 레스주의 직업 자체는 레스주와 잘 맞는거 같아. 근데 희한하게 직장 자체는 또 안맞네. 근데 옮겨도 똑같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당.... 복음이라고 해서 반복된다는 뜻의 모양이 나왔어... 적응하는게 가장 빠른 길일 수도 있겠어. 4월부터 좀 나아질듯하고, 8월부터는 좀 살맛날지도...

#156 이름없음 2025/02/20 21:22:55

>>155 내 운이 아주 좋았네! 친구에게 물어본거랑 똑같은 답변을 말했다니 ㅋㅋㅋ

#163 이름없음 2025/02/22 00:05:13

스레주야!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일이 있어서 점보는게 좀 늦어질거야ㅠㅠ

#171 이름없음 2025/02/25 19:58:58

>>157 음, 스스로 연애운을 깨먹는 형상이야. 주변에 좋아하는게 맞나? 확인하는 법을 찾는 조언을 굳이 구하지 말고 그냥 남자친구랑, 레스주 생각대로 즐기면서 사는게 좋아. 주변 사람들이 공망에 들어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조언을 못해줄거야. 취직운은 있는데, 움직이진 않네. 레스주가 취직운을 걷어차고 있는 모양새라서, 당장 취직하긴 좀 힘들거같아. 9월이나 10월 즈음에 취직운이 괜찮아지는데, 9월에는 레스주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좀 애매하고, 10월에는 레스주의 운도 취직운도 괜찮네.

#172 이름없음 2025/02/25 20:14:39

>>158 전공은 내 공부가 부족한데, 다들 이런거 물어보는거 좋아하네 ㅋㅋㅋ 레스주가 택한 전공과 레스주 간에 충돌이 있네. 확실히 맘에 안드는 뭔가가 있나봐. 다만 전공 쪽의 운이 레스주의 운보다 힘이 세당. 거기에 직업운도 받쳐주고 있어서, 가능하면 그냥 그 전공 계속하는게 낫겠는데... 다른 분야로 간다면, 레스주에게 득이 되진 않네.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가는거라 기분만 좋은... 재물운이 있긴한데, 레스주를 도와야할 놈이 저 혼자 노는 모양새라 그냥저냥 레스주 혼자 만족하는 수준이 되버리겠어. 연애운은 좀 흥미롭네. 레스주의 운이 상당히 힘이 좋아. 근데 반복하는 모양새가 있어. 무엇을 반복하는지 모르지만, 레스주가 놓쳤던 연애운이 있을지도 몰라. 확실히 질문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5/02/25 20:15:42

>>159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당! 성공했다는 이야기 들고 왔으면 좋겠어!

#174 이름없음 2025/02/25 20:40:01

>>160 걱정안해도 될거같당! 보통은 레스주와 같은 형효를 봐야하지만, 한 살 어린 동생들이니 레스주가 생해주는 손효를 보는게 맞아. 근데 때 마침 손효가 2개나 움직이고, 힘도 왕성한데, 레스주를 살려주는 모양이 되서 굉장히 길하네!

#176 이름없음 2025/02/25 20:59:47

>>161 운이 좀 흥미롭네. 시험운이 아니라 다른 운이 나온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굉장히 친구, 동료 운이 강해. 엉뚱한 친구, 동료 운이 강해졌다는 것은, 시험 쪽에 쏟아야할 힘을 다른데 쏟아버리는 것에 가까운 모양새야. 무휴학은 아무래도 힘든 길이라 그런게 아닐까싶은데? 성격은 어느정도 유추가능하지만, 외모는 글쎄 ㅋㅋ 그쪽은 육효보다는 매화역수 같은걸로 보는게 좋던데. 일단 봄 안의 연애는 힘들거같아. 월(月)의 운이 연애운을 망가뜨려놨어. 연애운은 여름(5월)부터 괜찮아지니깐 그때를 노려보는게 좋을거같은데. 저때 연애한다면 만나는 사람의 성격은, 돌려말하는 걸 못하는 사람일거같다. 조금 드세서 성급한 성격에, 고집이 있으며 한 사람에게 충성하는 느낌?

#177 이름없음 2025/02/25 21:05:14

>>162 그정도로 상세하게는 못봐 ㅋㅋㅋㅋㅋ 점괘를 봤을 때, 현재로서는 연애하기 좀 힘든 모양이야. 친구들과 함께 노는걸 좋아하니?? 친구 운이 너무 강해서 연애운이 힘을 못써. 거진 연애운이 움직였는데, 연애운을 반기지 못하는 모양이거든. 일단,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간 것까지 포함해서 쉽지 않아보여. 아직은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때라고 보여.

#178 이름없음 2025/02/25 21:20:41

>>164 역대급 영지 재밌지 ㅋㅋㅋㅋ 주인공 표정이 너무 좋아 ㅋㅋㅋ 직업이라, 참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분야긴 해. 아쉽게도 점괘는 좋게 나오지 않았어. 육충(六沖)이라고, 합은 좋고 충은 보통 안좋은데 충으로만 가득해. 심지어 무동효라 점괘에 변화도 없네. 재물운이 공망에 들어가서, 당장 돈 벌기도 쉽지 않네. 혹, 가능하다면 3월 8일 이후 다시 점 보러 올래?

#179 이름없음 2025/02/25 21:21:20

>>165 잉ㅠㅠ 내가 틀리길 바랬는데, 이런건 꼭 ㅠㅠ

#186 이름없음 2025/02/26 20:00:43

>>166 레스주의 운이 아주 강하고 좋아. 시험을 의미하는 부효가 숨은건 좀 아쉽지만, 숨은 것도 레스주의 아래에 숨었으니 아쉬운게 아니라 레스주가 품은 가능성이라고 봐. 그 품은 가능성이 레스주의 운과 삼합을 이루니깐 미적분을 하는게 상당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봐. 편입은 레스주에게 썩 좋진 않을거같당. 일월(日月)이 레스주의 운을 박살내놨어. 거기에 반복을 의미하는 복음의 형상이 있는 것을 봐서는 작년에 다녔다는 것과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게 될 거 같네.

#187 이름없음 2025/02/26 20:04:50

>>167 한창 친구들과 노실 때입니당. 남자친구 운이 있긴한데, 이걸 움직이게 할 방법이 없넹. 외려 친구와 싸울 일이 있을듯하니 조심. 싸우더라도 명분은 레스주가 가지고 있을듯하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지만...

#188 이름없음 2025/02/26 20:18:22

>>168 일단 의대쪽이 확실히 끌리나보네. 진신(進神)했어. 육효에서 상당히 길한 부분으로 봐. 특히나 이게 직업운을 의미하는 관효에서 움직였는데, 레스주의 운을 키우기 까지 하니깐 아주 좋아. 관효의 힘이 지금은 약한 때지만, 계절이 변하면서 계속 강해질거니깐 지금부터 계속 노력하면 훌륭한 성장을 이뤄서 목표로 하는 의대에 갈 수 있을거같당. 인간관계는 점괘 상으로 친구 관계를 의미하는 형효가 숨어버렸는데, 그 숨어버린 형효조차도 일월(日月)이 작살내버렸네. 레스주의 운이 남들과 잘 지내기가 썩 쉽지 않은 운이긴하당. 레스주의 운이 남의 운을 제압해버리기 때문에 꺼리는 형상? 그런 흐름으로 사이가 벌어지네.

#189 이름없음 2025/02/26 20:29:55

>>169 연애운이 있다! 심지어 핀 포인트로 움직이네! 근데, 연애운이 레스주를 돕는게 아니라 괴롭히는 모양새가 되버렸네. 이러면 레스주가 귀찮아서 연애를 하고싶지 않아질수도.... 손윗사람을 통해 괜찮은 사람을 소개... 받는게 최선일거 같은데, 일월(日月)의 힘이 손윗사람의 운을 망가뜨려놔서 쩝... 4월까지 없다면, 8월에 가능성이 있어.

#191 이름없음 2025/02/26 20:43:51

>>170 음, 특별한 흐름이 보이지 않는 걸 봐서는 여태 이어온 관계에 큰 변화 없을거같아. 연애운이 극적으로 변할만한 것도 안보이넹. 오히려 생각치도 않은 친구 쪽에 신경 쓰일만한 일이 생길 수도 있어. 생각하는건 글쎄... 느긋느긋하다?... 순둥순둥하다?... 쇠고집같은게 가끔 있다?... 지지(地支)의 상관관계로 보면 요정도?...

#192 이름없음 2025/02/26 20:54:25

>>175 흠... 남자친구와 합이 있는데, 약한 합이라 그런가? 꽤나 괜찮은 관계인듯한데말야. 요번에 일월(日月)의 힘이 레스주의 연애운을 작살내려들어서 그럴수도? 연애운이자, 남자친구를 의미하는 관효의 힘이 갈수록 힘을 더할 모양새라 헤어지는거 좀 아깝당. 일단 계속 사귀는거 권장하구 그래도 마음이 싱숭생숭하면 3월 중순 쯤에 다시 점보는 것을 추천해. 주변 사람들을 의미하는 형효에 의해서 남자친구의 운이 깨지는 모양새도 있어서 이것도 좀 고려해야할거같은데.

#193 이름없음 2025/02/26 20:59:18

>>180 그냥 연애운 힘은 끝장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 분명 연애를 하려고 하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수준의 운으로 보이는데, 이게 너무 강해서 그런가?... 연애를 못하면, 질병운으로 찾아올 수준으로 굉장히 강해서 수녀 라이프 보냈다는게 안믿기는 수준이야!

#194 이름없음 2025/02/26 21:05:24

>>181 흠, 친구들과 함께 다 같이 힘들어질거야! 다같이 힘들어질건데, 좋은 어조로 말하는거는 그 결과 다같이 사이가 좋아질거같거든. 이래저래 개고생하면서 친해지게 될건데, 똑같은 이유로 고생길을 걷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 좀 웃기네.

#196 이름없음 2025/02/26 21:21:48

>>182 예전 점괘 다시 끄집어내서 봤는데, 관운에 생채기가 좀 가긴 했었네. 쟁취하는 것을 의미하는 운이 저 혼자 놀러 갔다가 공망되서 좀 애매하긴해도, 관운 자체의 힘이 훌륭해서 괜찮아보였는데.. 레스주의 운 자체가 공망에 들어간데다가 점괘가 무동효가 나와서 더 애매해졌넹... 뭐, 그래도 최종 면접까지 다 보고 난 다음 레스주가 이제 할 수 있는건 다 했기 때문에 공망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으니깐! 점괘를 일월(日月)의 힘에 비추어봤을 때, 합격을 의미하는 부효의 힘이 아주 강하니깐, 합격한다고 볼 수 있을거 같아! 부디 합격했으면 좋겠다!

#197 이름없음 2025/02/26 21:30:55

>>183 잉, 점괘 모양이 집중력이 깨진 것처럼 보인당. 뭐 망가지거나 하진 않았는데, 썩 좋지도 않네.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간 채로 일월(日月)에게 공격을 받아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린게, 올해 자기가 해야할 공부 말고 다른데 눈이 많이 돌아가게 생겼어. 너무 많은걸 욕심내서 소화하려다가 제풀에 지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 가능하면 하나 끝내고 다음거 하는 식으로, 자기가 챙길 수 있는 것만이라도 확실하게 챙기는 식으로 올 한해를 꾸려나가는게 좋겠어!

#200 이름없음 2025/02/26 21:47:54

>>184 음... 형(刑)이 끼여있긴하당. 레스주가 좀 많이 불편하긴 할거같아. 그래도 운을 잘 타면 현재의 상황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아보이는데... 동료를 잘 만나서 일이 잘 풀릴거같고. 점괘 상에서 반수나 편입을 해도 뭐 특별히 좋아지는 거는 없어보이고. 연애쪽은 좋아한다는 그 사람도 그렇고 레스주도 그렇고 둘 다 공망에 들었네. 그 사람의 운이 일월(日月)과 합하는데, 썩 좋진 않아. 합은 좋은 것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레스주의 운과 합을 하는게 좋은거지, 레스주의 운이 아니라 일월(日月)과 합한다니 썩 좋게 보이진 않네. 연애운이 또 일월(日月)에 의해서 깨져버리는데... 주변에서 반대할만하다 싶기도하네.

#201 이름없음 2025/02/26 21:48:40

>>185 준비하는 일 착착 잘 진행되길 기원할게. 3월에 꼭 보러 와줘! 기다리고 있을게 ㅠ

#202 이름없음 2025/02/26 21:53:29

>>190 연애운이 숨어버렸당. 부효의 힘이 강한걸 봐서는 학업 때문에 바빠서 못할수도... 학업으로 인해 학점을 챙기기 위한 동료들과 협동하느라 바쁠 예정.... 남자친구운은 공망에 들어가버려서 연애는 힘들어...

#203 이름없음 2025/02/26 22:04:10

>>195 확신이 생겼다니, 확신에 이어 성과도 같이 따라 들어오면 좋겠네! 점괘를 볼 때, 그 학원에 가는게 썩 좋아보이진 않았지만.. 재점해볼게. 오... 퇴신(退神)이 나타났어. 레스주의 운 자체에서 퇴신이 나타난거라 권장은 못해주겠는데... 퇴신이란 것은 퇴보한다는 의미가 있거든... 손효가 퇴신하는데, 손효는 레스주가 키워낸 것들을 의미해. 레스주가 키워낸 것들은, 레스주가 추후 쟁취할 운을 키워내기 때문에 이 운이 퇴보하는 것은 좋지 않아... 수업이 어렵고, 컨텐츠를 많이 준다는게 좋다는 것은 알지만, 감당할 수 없는 복은 재앙이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

#205 이름없음 2025/02/26 22:11:20

>>198 오우; 부모를 의미하는 부효가 레스주의 운 안에 숨어서 레스주를 방해하긴 했지만, 부모님이니깐 일부러 겉으로 드러나는 형효만 언급했는데;; 그나저나 그 운은 직장운보다는 순수한 의미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운이라 보는게 나을거같네 ㅋㅋ 일단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이 합을 이루네. 1차적으로 이렇게 레스주와 상대되는 운이 합을 이루면 인간 관계에서 모날 일은 없다고 봐! 그 외에 특별하게 보이는건 없어. 다만 일월(日月)이 레스주의 재물운을 작살내놓았네. 첫 취직은, 아무래도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어가서 이렇게 나왔나봐 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5/02/26 22:21:12

>>199 그냥 재미삼아서 공부한게 전부야 ㅋㅋㅋㅋ 별것아닌 실력으로 즐거움이라도 안겨줄 수 있으면 다행이다 싶지 머... 계획의 성사를 논한다면..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리네. 일월(日月)이 도와주지 않는데 이게 또 재물을 뜻하는 운이다보니깐, 돈 문제로 인해 힘들어질거같당... 재물운이 하나 더 있긴한데, 얘는 공망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12월에 운이 싹을 틔울거같아. 12월 전에 싹을 틔우려면, 필요한 운이 딱 부모님을 의미하는 운이라 부모님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 혼자 힘으로 독립하려면 올해 말을 노려야겠는데... 두 번째 내용은 점으로 보기 좀 애매하당... 변화를 결심하거나, 변화하지 않으려하는데 외부에서 건드리는 등의 사건이 터진 것도 아니라서...

#216 이름없음 2025/02/27 20:23:33

>>204 중간에서 굳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말 것.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음. 레스주의 운과 친구의 운이 서로 충을 일으켜 깨진다. 친구들 관계를 개선해본답시고 개입하려다가 퇴신(退神)이 발생하여 괜히 소원해진다. 레스주의 자리가 상효에 자리잡았으니,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알아서 일이 잘 풀릴 것. (상효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공경받는 자리임. 고로 움직이면 흉하고, 멈춰서서 관조하면 길함.) 괜히 움직이면 일이 진짜 괴랄하게 꼬일거임.

#217 이름없음 2025/02/27 20:28:33

>>207 연애운을 뒤덮고 있는 운의 힘이 약해져야 연애운이 머리를 들 수 있는데, 뒤덮고 있는 운이 내년엔 태세(太歲)가 되어 운 전반을 장악할 것이므로 내년까지도 힘들 예정. 보통은 2026년 12월 정도면 운이 틔일텐데, 운이 쉬이 트이기 힘든 형상의 점괘였어. 거진 2027년 2월 정도는 되야 연애운이 머리를 빼꼼 드는게 가능할거같은데??

#218 이름없음 2025/02/27 20:44:49

>>208 이 정도의 질문만 되어도 아주 좋지 ㅋㅋ 연애운과 직업운으로 볼 수 있으려나. 나도 점술 배우는 이유가 그냥 막막하다 싶을 때 스스로 위로할 겸 배운거야. 가끔 내가 선택하기 버거울 때는, 내 운명이다... 하면서 그냥 받아들이기 위해서 점보기도 하구ㅋㅋ... 연애운이 있지만, 공망이 되어버렸네. 또한 연애운이 움직이면 레스주의 운이 억눌리네. 이런 경우에는 연애를 본능적으로 꺼리게 되긴하더라구... 태세(太歲)가 레스주의 운을 억압하긴 하지만, 7월에, 연애운이 또 움직일 수 있으니 그 달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아보이네. 이 달을 놓치면 년 단위로 넘어가게 될건데 거진 2027년에 운이 돌아오게 될 거 같아. 이직운은, 손으로 만든다거나 하는 일들이 제법 잘 맞을거같은데? 때마침 레스주가 직접 뭘 다루거나 하는 운인 손효가 움직였네. 월(月)의 영향력 아래에서 재물운이 같이 움직이긴 하는데, 반복의 의미가 있는 복음인 것을 봐선 그냥 움직이기만 하고 별 변화는 없겠다. 이직을 하더라도, 돈은 그냥저냥 전처럼 버는 수준일지도.

#219 이름없음 2025/02/27 21:23:15

>>209 직업 적성 자체를 보는거구나? 점괘를 얻었는데, 이게 좀... 많이 특이한뎅. 직업 적성이니깐 직장운이라 할 수 있는 관효가 2개나 뜬 건 좋은데... 하나는 힘이 너무 약하고, 하나는 걱정이나 신음을 의미하는 반음이 되버렸네. 부효 하나도 공망에, 반음이 되버렸어. 보통 직업 운에 부효면 선배 상사를 의미하는데... 직업운이 쌍으로 떴는데 하나 힘 약해지고 하나 반음 뜨고, 선배가 공망에 들어가면 이건 그거다. 취직하고 일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선배가 의지할 사람이 못됨... 분명 앞의 점괘에서는 합은 잘 맞았었는데... 이러면 아마도 사람은 좋은데... 사람은 참 좋은데... 일수도 있... 관효가 망가진 다음, 손효가 드러나는데, 손효는 간호직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이 손효가 삼합을 이뤄서 레스주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 되는거 봐서, 레스주가 알아서 성장하게 될 것을 의미하는 것일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5/02/27 21:37:48

>>210 뭘 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점괘만 들여다봤어. 레스주의 운은, 뭘 좀 해보고싶은데 하기 힘든 상황이야. 웃긴건 레스주를 돌봐주는 운이 강하게 작용해서 하기 힘든거야. 그게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자격 같은 허들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레스주가 다치지 않게끔 보호하는 운이 레스주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모양이야. 원래라면 삼합을 이뤄서 레스주가 날아다녀야할텐데,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일이 갈수록 꼬이는 느낌만 들 수도 있겠어. 하지만 시기만 잘 타면 바로 삼합 만들고 날아다닐거같다. 시기가 좀 애매하긴한데.. 짧게는 4-5월이고, 길게는 4년 정도 후?...

#221 이름없음 2025/02/27 21:48:04

>>211 음, 무동효.... 쉽지 않구만 ㅋㅋㅋㅋ 레스주에게 직업운이 깃들어 있으니 적성은 딱 맞는거 같은데, 일월(日月)의 힘도 잘 받아들이는거 봐서 힘도 좋당. 희신까지 레스주의 자리에 자리잡았으니 오래도록 일하기 좋을거같네. 무동효라서, 아마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여. 이직도 쉽게 꿈꾸긴 힘들거같네. 합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공망이라던가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 합이 만들어지지 않아. 일월(日月)과 충돌하는 것들은 있는데 손효가 있고, 또 레스주의 운과 직접적으로 충돌하는거 봐서, 1. 부사수 같은 존재와 의견 대립이 일어날 수도 있다. 2. 내 의견이 빠꾸먹는다. 위와 같은 경우의 수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뭐가 없네. 일단 다음 일주에 한 번 더 점을 보는게 나을거같네. 가능하면 3월 8일 이후로 점 다시 보러 오는거 추천!

#222 이름없음 2025/02/27 21:52:14

>>212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213 레스주에게 연애보다 더 우선시 되는 일이 생겨서 연애가 귀찮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단거지 ㅋㅋㅋ >>214 레스주의 운 자체는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거 같으니깐, 좋은 결과 기원할게! >>215 점괘는 점괘일 뿐이니 너무 낙담하진 마. 또 달리 좋은 사람이 생기거나, 아니면 진짜 인생에 둘 없을 사람이면 다시 만나게 되겠지...

#226 이름없음 2025/02/27 23:29:57

>>223 부모를 의미하는 부효가 너무나도 힘이 센데, 레스주에게는 영 좋진 않았고, 또 마냥 안좋다기에는 삼합의 구성요건을 충족하기에 그렇게 추측한건데 참 신기한 일이야...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함께했을 때 삼합이 완성되는데, 이때 레스주가 진정 주인공으로 자리잡게 되니 형효에 맞는 시기가 도래하거나, 사건이 일어났으면 좋겠네.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래!

#230 이름없음 2025/02/28 22:22:45

>>224 글쎄, 생명과학을 계속한다 했을 때 크게 손해가 없어 보이는듯하면서, 자형이 있긴하당. 자형(自刑)이면 스스로 손해를 감수하는 모양새가 되는거야. 그래도 레스주의 운 자체가 시험에 강한 운이라 괜찮을거 같네. 생활과 윤리를 하는 거는, 이도저도 아니게 되네. 삼합을 이루어 기운을 키우는듯하지만, 상극의 삼합도 만들어내서 이도저도 아닌 결과를 만들어낸당. 잘 생각해봐야할거같아. 새로운 것을 하려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못챙길 수도 있으니.

#231 이름없음 2025/02/28 22:39:07

>>225 인복이라, 인복은 좀 두루뭉실해지는데 말야 ㅋㅋ 육효점은, 명확한 목적 같은게 있을 때 가장 좋은 거 같더라구. 아무래도 용신(用神)이라 해서 점을 보는 이유가 점괘에서 어떤 신으로 자리잡았는지, 또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는 점술이라서 그럴지도. 아무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점을 봤어. 레스주는 깨나 괜찮은 인복을 타고 났어. 점괘에서 레스주가 타고난 운이 합을 가지고 있거든. 이 합은 첫인상을 좋게 해주는 합이라고 볼 수 있겠네. 레스주는 주변 사람들이 첫 인상을 좋게 받아들여줘. 대신, 그 첫인상에 얽매이는 그런 인간 관계가 이어져서 레스주가 피곤할 수도 있겠어. 뭐, 몸을 해칠 정도로 피곤하다기보다는 거기에 맞춰서 신경 써주는 정도고 이건 레스주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야. 정리하자면, 레스주는 레스주 자신을 성장시켜줄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겠네. 가을 정도에 레스주는 좋은 사람을 만난 확률이 높아 보인당.

#232 이름없음 2025/02/28 22:44:35

>>227 손효가 있다고 했는데, 이 손효는 레스주가 돌보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나 간호 쪽을 의미하기도 해. 적성은 잘 찾았는데, 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같은 손효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수공예도 나쁘진 않을거야. 다만 재물운이 약간 상처입는다는 것 정도지.

#233 이름없음 2025/02/28 22:53:33

>>229 오~ 번따하신 분과 레스주의 운이 합을 이루고 있어. 다만 공망에 들어간 것도 있고, 현무신이 상대방에게 깃들었네. 현무신은 서로 얽히는 것을 좋아하는 신이라 좀 음흉한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ㅋㅋㅋ 합이 있는 것을 봐선 레스주에게 악영향을 끼칠 나쁜 사람은 아닐듯한데, 일(日)의 힘이 상대방을 충하여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리는 것을 봐선 그냥 서서히 옅어질 인연일지도. 3월 7일 이후로도 계속 연락하고 있다면, 그 때 다시 점을 봅시당.

#237 이름없음 2025/03/01 10:06:26

>>234 크게 모나지 않았지만, 움직임도 딱히 없어서 읽을만한건 저정도가 전부였어. 뭐가됐든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리면 좋겠네. >>235 응응, 기존에 하던 생명과학을 쭉 하는게 좋은거같아. >>236 좋은 사람 많이 만나서 많은 성장 이뤄!

#240 이름없음 2025/03/01 13:54:21

>>238 비밀 약속을 한 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인복을 물어보는게, 인복을 보고 싶은건지 그 친구 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네 ㅋㅋㅋ 일단 점괘를 다각도로 봤어. 레스주가 남 돌봐주길 좋아하는건지 운에 돌봐주길 좋아하는 손효가 자리잡았네. 사람 좋고, 레스주 운에 좋은 친구 운이 함께 자리잡고 있어서 괜찮은 사람을 잘 만나는 편인거같은데, 이번 월(月)의 힘이 친구 운을 들이박아서 망가뜨리려 했지만, 레스주 안에 숨어있어서 망가지진 않았당. 한 1주일 정도만 지나면 월(月)도 바뀌니깐 큰 문제는 이제 없겠어. 5월 즈음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같고. 비밀을 퍼뜨린 친구 쪽은 음... 충이 발생하거나 그러진 않았으니 연이 끊어지진 않겠네. 레스주 쪽이 인연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정도의 관계니 레스주의 결정에 달려있겠어.

#241 이름없음 2025/03/01 14:21:12

>>239 1. 이번달 취직 직업운을 의미하는 관효가 숨어버린데다가 공망에 들어가있당. 또, 일(日)의 운에 충을 당해서 진공되버렸네. 일(日)이야 날 바뀌면 끝이니 상관없는데, 겉을 감싸고 있는 운을 좀 걷어내야 제 존재를 드러내겠당. 올해 12월에 드러나기야 할건데... 겉을 감싸는 운이 레스주 운이라 좀 애매해지네; 차라리 내년 태세(太歲)랑 레스주 운이 함께 하니 준비 빡세게 해서 다음 해를 노리는게 나을 수도 있겠당. 또 뭔진 몰라도 연초, 3월이 되기전에 승부를 봤어야할 운처럼 보여. 나름 팀을 꾸려 진행할 수 있었을거같은데, 시기가 지나버렸넹. 2. 진로운. 유일한 동효가 공망에 들어가버린 것을 봐선 지금 좀 슬럼프에 들어갔네. 충이 없어서 진짜배기 공망은 아니라지만, 주변에서 살려주거나 하는게 딱히 없당. 올 한 해는 리프레시 느낌으로 보내는 자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어. 취직운도 그렇고, 다음 해가 괜찮아보이는디...

#243 이름없음 2025/03/02 10:05:03

>>242 아이고 ㅠㅠㅠ 꼭 이런 거지같은것만 맞추네ㅠㅠ 내년에라도 인연 닿으면, 얼마든지!...

#249 이름없음 2025/03/03 00:15:33

>>245 연애운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지만, 무동효에, 효끼리 전부 충돌난당. 삼합이라도 어떻게 만들어지나 했는데, 삼합의 구성 요소 중 하나가 공망이니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격이야. 이러면 만나기 힘든 것도 힘든데, 연애운이 없다고 보는게 맞겠네. 그보다, 무동효가 나왔다는거는 딱히 연애에 그렇게까지 절실하지 않은거같은데...

#250 이름없음 2025/03/03 00:24:56

>>246 오, 레스주의 운 자체가 직장운으로 가득 찼네. 취직할거면 가능한한 빨리 취직하는게 좋을거같당. 3.7일 넘어가면 직장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리니 사실상 기회가 물건너 가는거라 봐야할거같네.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가 합해서 탐합망생(貪合忘生)으로 레스주를 보조해주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 이건 이상하게 곧 취직할 사람들에겐 공통적으로 보이는거 같아. 재물운이 있지만, 오히려 재물을 쓰는 경우가 이러던데 보통은 직장생활을 위한 소비가 되지. 마치 옛날 펌프에서 물을 끌어오기 위한 마중물 붓는 모양새야. 나머지 하나는 손효인데, 손효 또한 잘 붙었어. 원래는 손효가 직업운을 깎아먹는데, 이게 움직여서 자기 기운을 재효를 거쳐 직업운인 관효를 도와주네. 직장운인 관효가 레스주 운 그 자체로 붙었고, 돌봐주는 것이 손효이니, 요양병원과는 찰떡궁합이라 볼 수 있겠네. 다만 관효도 그렇고, 재효도 그렇고, 손효도 그렇고 전부 계절 상으로 당장 좋은 직장은 아냐. 못해도 시간이 좀 흘러야 돼. 월령으로는 거진 8~9월은 되야 레스주가 온전히 자리잡고, 완연한 1인 이상의 몫을 해내는 전문가로서는 못해도 2028년이 되겠네.

#251 이름없음 2025/03/03 00:41:33

>>247 기기괴괴도 웹툰 쪽에서는 좀 오래되서 고전 반열로 올려도 될거같은데 ㅋㅋㅋ 가만히 있고 싶어도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는 유혼괘가 점괘로 나왔다니, 마음이 아주 들떠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거같네 ㅋㅋ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그래도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공망에서 벗어날거니깐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되려나. 그보다 중요한건 상대방을 의미하는 응효가 부효로 자리잡은거야. 부효는 레스주를 돌봐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연애 상대로 보는게 아니라 진짜 친구 정도에 머무르는거야. 레스주가 먼저 넘어뜨리지 않으면 관계에 특별한 진전은 기대하기 힘들 수도 있겠는데? 레스주의 상대방 사이에 있는 효들을 간효라고 해서 간효가 상대방에게 다가갈 수 있게 길을 열어줘야하는데 오히려 막고있어. 이러면 간효를 걷어내야 하는데, 술일에 간효 하나 걷어낼 수 있고, 술일은 3월 6일이네. 3월 6일(목)에는 연애운을 숨긴 간효를 걷어내면서 연애운이 잠깐 드러나는 날이고, 3월 7일(금)에는 꼽사리 껴서 관계 발전을 막는 간효를 걷어내서 다가갈 수 있는 날이 되네. 6일에 넌지시 이야기 꺼내서 분위기 만들어서, 7일에 약속잡아서 노는거 좋아보인당. 3월 8일 이후 다시 점을 보는걸 권장.

#252 이름없음 2025/03/03 00:54:34

>>248 많은 사람들은 돕는 훌륭한 의사가 되길 기원할게! 육효의 관점에서 의사란 직업은 참으로 사람 돕는 복을 쌓기 유리하면서, 또 그걸 온전히 재물운으로 이을 수 있는 아주 멋진 직업이야 ㅋㅋㅋ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라고 말해주고 싶긴한데, 관효의 힘이 너무 세네. 아직 취직할 때는 아니기도 하니 관효의 역할이 나를 억제하는, 엇나가지 않게 하는 운이긴한데, 관(官)은 귀(鬼)가 되어 사람을 상처입히기도 하거든. 그런데 3월은 관효의 힘이 아주 강해질 때라서, 레스주가 스스로를 제어하기 좋은 달이면서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달이기도 하네. 동효라고 해서, 레스주의 운이 레스주를 상처입히긴 하는데, 그래도 충돌나서 부서지는건 아니니깐 그나마 다행으로 봐야하나... 돈문제는 자묘형(刑)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자묘형은 원래 수생목(水生木)으로 생(生)을 받아야하는데, 음목(陰木)이 양수(陽水)를 바로 받아먹으려다가 탈이 나는 형상이야. 자묘형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문제되는거기 때문에, 늦봄에서 초여름 정도만 되도 곧바로 돈 문제는 없어질거야.

#254 이름없음 2025/03/03 16:24:14

>>253 오, 운전하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재생됐던 노래가 이거구낭. 종종 알고리즘을 통해서 듣던건데 이름 이제 알았당 ㅋㅋㅋ 점괘에서 움직이는게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든 수준이야. 주변 사람들 챙겨주는거 좋아해?? 아니면 경조사가 많았나?? 레스주의 운에 주변 사람이나 친구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자리잡았는데, 형효는 재물운을 의미하는 재효의 힘을 억눌러버려. 이 경우가 보통 주변 사람들 때문에 돈 써버리는 경우더라구. 그나마 다행인건 관효가 공망으로 들어가서 삼합이 완성되진 않았다는 점이야. 삼합이 완성되버렸으면 한도 끝도 없이 재물운이 깨질뻔했네. 다만 다음주부터는 관효가 공망에서 벗어나고, 월령이랑 삼합을 이룰 예정이므로 좀 암울하긴하다. 재물운은 다음 주부터 한달 간 좀 더 빡세질 수도 있겠는걸. 4월에 잠깐 괜찮아지고, 5~6월 고만고만, 7월부터 안정적인 상태가 이어지다가 다음해 1월에 상황이 아주 괜찮아질거같긴해. 가능하면 4월 정도에 다시 점보는걸 추천.

#256 이름없음 2025/03/03 17:11:34

>>255 부자들처럼 쓴만큼, 쓴거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오면 좋으련만, 일반인들은 아끼는게 해결책인게 아쉬울 따름이지 ㅠ

#259 이름없음 2025/03/04 00:45:23

>>257 점은 화요일 일마치고 볼게 ㅋㅋㅋ 잠 안와서 잠깐 쉴겸 들어온거라 ㅋㅋㅋ >>258 육효점도 사주 이론을 쓰긴하는데, 점괘를 뽑은 시간의 사주를 써. 사주팔자는 사람 자체를 보는 것인데, 이 경우 사람을 직접적으로 보기 위한 것이므로 사람 자체가 점괘의 주체라 보고 점괘가 나온 시간인, 그러니깐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보는 것이고, 육효 등의 점술에서는 사람 말고도 사건 등도 보는 것인데, 점괘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기 때문에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점괘라서, 점괘를 뽑은 연월일시를 보는거라 배웠어. 결론은 레스주의 생년월일이 아니라 점괘의 생년월일을 내가 점괘 뽑을 때 만세력 보고 열심히 살피고 있어 ㅋㅋㅋㅋ 직장 이직 관련은 그냥 내가 뭘 생각하고, 뭘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을 세세히 해줄수록 좋지. 세효 응효 간효 등등의 점괘 해석에 참고가 되니깐.

#262 이름없음 2025/03/04 19:35:34

>>257 먼저 의대 쪽이야. 레스주의 운이 제법 왕성해. 남을 돕는다는 손효가 충을 당한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월(月)에 충을 당한거고, 며칠 후면 해소될 것이라서 신경안써도 될거같네. 그런데 이번에도 진신(進神)이 있는데, 이번엔 손효에서 나타났네. 의사란 직업이 손효 아래에 속해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의미심장해. 직업 자체를 의미하는 관효는 이번에 움직이진 않았지만, 일(日)이 충하여 강제로 변하게 만들었어. 근데 변해버린 관효 또한 진신(進神)하네. 약간 아쉬운건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퇴신(退神)했다는것 정도?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을 의미하는걸지도 모르겠어. 레스주에게 의사란 직업만 놓고 본다면 궁합이 상당히 좋은 거 같아. 공대 쪽은 관효만 띡, 하고 움직이는게 전부네. 레스주의 운을 생(生)하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괜찮을 수는 있지만, 의사란 직업과 비교하면 그냥 단순 직업. 아주 평범하고, 평탄하지만 특별한 보람이라던가 그런게 없는게 되겠네. 복채는 사실 피드백이 최고긴한데, 레스주의 점사는 다들 단기간 피드백이 힘든 내용들이라서 문화예술 쪽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추천해주거나, 의사를 고려하는 레스주니깐, 영 생각안나면 내 건강이나 축복해줘 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5/03/04 19:57:36

>>260 복채 노래 좋네 ㅋㅋㅋ 이직 관련한 내용은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퇴신(退神)하네. 움직이는건 원래 형효 하나 뿐이였지만, 일(日)의 운이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와 충돌해서 관효를 움직이게 만든당. 이렇게 형효에서 퇴신이 일어나면서 강제로 움직이는 효가 있다면 그 효가 사건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보기도 해. 때마침 관효가 2월부터 4월에 걸쳐있으니깐 이직하는 거는 당장 3월~4월 첫 주 사이에 이뤄질 수도 있을거같아. 또 이번 달에 며칠 후면 월(月)의 힘이 바뀌게 되는데, 바뀐 월(月)의 운과 레스주의 운이 직접적으로 충돌하거든. 충돌하면 둘 중 하나가 작살이 나든, 살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피신하게 되는데, 레스주의 운이 쇠한 상태에서 충을 맞는거기 때문에 퇴사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어. 만약 이때 이직하지 않는다면 다음해 1월에나 순서가 돌아올거같네. 해외취업에 대한 거는, 조금 애매하네 특별히 직업운이 움직인다거나 하는게 보이지 않아. 형효 쪽에서 갑자기 진신(進神)하는게 전부라서 좀 특이하긴 하네. 다른 효의 움직임은 거의 없긴한데, 만의 하나 인맥을 의미하는 형효에서 세계관을 넓힌다는 의미를 취하여 진신을 받는다면, 다음해 2월부터 5월 사이에 해외 취업을 살펴보란 의미로 볼 수 있을지도?

#265 이름없음 2025/03/04 20:20:55

>>261 글쎄, 그 사람의 운과 레스주의 운 간에 특별한 상호작용이 보이지 않아. 다시 연락하긴 힘들지도... 첫인상은... 점괘가 무동효로 나와서 보기 힘들당... 다만 상대방을 의미하는 응효와 레스주를 의미하는 세효가 서로 같은 오행을 공유하는 거를 봐선 그냥 친근하게 생각한다... 정도로만 볼 수 있으려나.... 말하기를 의미하는 주작신이 레스주의 운에 들어오긴 했는데, 레스주 운이 공망이라서 레스주의 말을 알아듣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을수도 있고...

#266 이름없음 2025/03/04 20:29:34

>>264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자러갈려고 했는데, 오늘의 마지막 손님! 이라 생각하고 점괘를 뽑았어 ㅋㅋㅋ 조언... 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이니 그냥 일년운세 본다는 느낌으로 점괘를 뽑아봤어. 헌데, 무동효다.... 점괘에서 움직임이 없으면 뭐 말해줄 수 있는게 없어 ㅠㅠㅠ 이 경우에는 [ 뭐라도 해봐! ] 일까?... 점괘에서 보일 정도 수준의 행동을 안하고 있는거같아. 뭐라도 해야 어쩌다 뭔가와 엮여 사건 사고가 터지고 희극이든 비극이든 생기는건데 말야.

#272 이름없음 2025/03/05 19:34:08

>>267 친구에게 신경쓰랴 힘들겠네. 친구와의 관계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점괘를 봤어. 레스주의 운이 돌봐준다는 손효에 친구의 운과 삼합의 가능성이 있네. 이것 때문에 계속해서 친구를 신경쓰게 되는건가?? 근데 삼합을 이루지는 못했어.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쩌다 한 번씩 날이 좋아서 합이 맞는 경우는 있겠지. 레스주와 친구의 미래는 뭐... 내일부터는 레스주가 공망에 들어가네. 레스주가 친구에게 미치는 힘이 약해지는 시기야. 또, 부효가 움직였는데, 부효는 레스주의 운인 손효를 억압하는 효야. 또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를 생(生)하는 효이기도 한데, 생(生)하는 것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을 많이하기 때문에 친구가 또 랜챗으로 엄한 사람 만나서 피곤해할거같네.

#273 이름없음 2025/03/05 19:35:09

>>268 글쎄, 의사 전달이 잘 안되서 요청한 일들을 잘 처리 못해준다 같은게 있으려나?..

#274 이름없음 2025/03/05 19:48:14

>>269 오... 이거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추천해준다니 안볼수가 없네 ㅋㅋㅋ 레스주도 친구와의 관계구나? 참 친구란게 뭔지... 가족보다 어려워 ㅋㅋㅋ 음,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게다가, 그 친구가 진짜배기 공망에 들어가버렸어. 내일이 공망 바뀌는 날이다보니 공망은 바로 탈출한다마는야... 원래라면 친구였는데, 친구가 아니게되었습니다. 진행이 되었을 애네. 근데, 이 형효가 공망에서 벗어나면서 점괘 내에서 삼합을 이뤄. 게다가 이 삼합이 레스주에겐 좋지 않은 삼합이네. 귀찮을 순 있겠지만, 한 번 정리는 하는게 좋을거같아. 걔가 삼합의 시작점이 되기 때문에, 걔를 제압하면 삼합이 이뤄지진 않을거같거든.

#275 이름없음 2025/03/05 20:02:29

>>270 레스주도 yaelokre 아는구나! 나도 아주 좋아해 ㅋㅋㅋㅋ 점괘는 어지러운 마음을 보여주듯이 3분의 2나 되는 효가 움직였네. 음... 썩 좋진 않은데. 레스주 운 안에 남자친구 운이 숨어 있는데, 레스주 운과는 상극에, 레스주가 억압받는 쪽이라 그 마음을 품고 있는것 자체가 안좋아. 연락은, 오히려 레스주 쪽에서 먼저 걸어버릴 수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내일부로 남자친구 운이 공망에서 벗어나는데, 시기 잘못 만나면 월(月)운이랑 합쳐서 삼합도 이루겠어. 만약 삼합 이뤄지거나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갈 때면, 이 때 레스주가 충동적으로 전남친에게 연락할지도 모르겠당...

#276 이름없음 2025/03/05 20:03:35

>>271 에공 ㅠㅠ 공망에 들어간데다가 무동효면 역시 힘든가ㅜㅜㅜ 또 좋은 곳에 기회 생기면 좋겠네 ㅠㅠ

#278 이름없음 2025/03/05 22:24:25

>>277 일이란게 참 그렇지... 무동효, 점괘에서 움직임이 보이질 않네. 그래도 힘이 왕성한 효가 몇개 있고, 일(日)의 충동질에 움직이는게 있긴하다. 먼저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 레스주의 운이 형효의 극(剋)을 받아. 동료에게 극을 받는다는거는 눈치 좀 받고 있나보네. 사장님을 의미하는 부효의 경우엔 공망인데, 내일이면 바로 공망에서 탈출해. 직장을 의미하는 관효가 부효가 공망이라 드러나 있었는데, 관효가 공망에서 탈출하면서 다시 가려진 덕에 영향력이 많이 줄었어. 원래는 내일부터 관효가 공망에 들어가니, 직장을 잃는 것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게 무효처리 되었다고 봐도 되겠어. 일(日)의 충동질에 움직인 형효와 사장님의 부효가 삼합을 이루고, 이 삼합은 레스주에겐 별로라 직장 내에 이루어진 파벌로 볼 수도 있겠는데... 완성되지 못한 삼합이라서 완전 그룹을 이뤄서 욕하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귀찮음 수준에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네. 일은, 직업을 의미하는 관효가 숨어버리기도 했고 숨은 채로 공망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일을 해야만한다! 가 아니라면 여기까지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되긴 할 거 같네. 관효가 힘을 회복할 때 즈음 되서 새로운 일이 찾아오겠지.

#286 이름없음 2025/03/06 21:41:22

>>279 아, 그 만화 재밌게 봤던 기억 있어 ㅋㅋㅋㅋ 여자의 연애운은 관효가 붙어야하고, 남자의 연애운은 재효가 붙어야하는데, 관효가 움직이질 않았네. 월(月)의 힘에 상대방의 운은 움직일 마음이 없어도 강제로 움직이게 할 순 있는데... 상대방을 의미하는 운이 공망으로 들어간 것도 있고해서 진짜배기 공망으로 들어간거라고 봐야겠어. 고로 상대방과 교류할 기회가 좀체 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볼 수 있어. 공망이 아니었다면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이 합을 이뤄서 깨나 좋은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었을거같은뎅... 또, 점괘 내에서 레스주의 운이 손효인데, 손효는 자기어필을 의미하는 운이야. 그런데 일(日)의 힘이 레스주의 운을 들이받아버리고, 또 회두극이라고 해서 괜히 움직였다 상처받아버려서 힘이 약해져버렸어.. 희소식을 가져다 준다는 청룡신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지만, 상처를 너무 심하게 입었으니 쉽지 않겠는걸... 3월 16일 이후 다시 점을 보는 것을 권장...

#287 이름없음 2025/03/06 21:49:13

>>280 오.... 레스주에게 관효가 자리잡았으니 좋은 관계를 만들었을 수 있었을텐데... 회두극에 공망에, 월(月)의 힘이 들이받아서 운이 완전 망가져버렸네... 달리 움직이는 운이 없어서 더 볼 방법이 없네. 무슨 연유로, 얼마나 먼 곳으로 떠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점괘에서는 인연이 끊어져서 다시 잇기 힘들다. 라고 보이네.

#288 이름없음 2025/03/06 21:55:49

>>281 갈수록 볼 드라마나 영화가 늘어나네 ㅋㅋㅋㅋ 좋긴한데, 시간이 부족해.... 그래도 추천 고마워! 시간 날 때 꼭 볼게! 레스주는 너무 걱정이 많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점괘에서 레스주의 운과 타인의 운만 두고보면 레스주가 제압당하지만, 점괘 상에서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여서 중재하니 극(剋)을 당해 억압당하는 관계를 삼합(三合)의 관계로 바꿔 화합을 이끌어냈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같아! 시기로 치면 5~6월 중에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289 이름없음 2025/03/06 22:08:42

>>282 그 분 아래로 들어가서 일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거야? 대박이네 ㅋㅋㅋ 점괘를 봤는데, 글쎄... 레스주의 운이 공망이 되버렸어. 손윗사람을 의미하는 부효로 공망이 되었으니 쉽지 않겠는걸... 연애를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였고, 레스주의 운을 보조하려곤 하는데 역시 공망인게 문제되네. 당장은 뭐 보이는게 없긴한데... 일단 연락이 끊어진 것을 공망이라고 보고, 공망에서 탈출하는게 다시 연락되는 거라고 여긴다면, 공망에서 탈출하고, 합을 이루는 3월 25일에 뭔가를 시도해볼 수도 있는 길일로 볼 수 있긴한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3월 26일 이후로 다시 점을 봅시당...

#290 이름없음 2025/03/06 22:21:21

>>283 점괘를 봤을 때는, 굳이 집착하지 말고 이제 놓아주는게 좋을거같아.. 집착은, 고통의 원인이고, 집착을 없애면 고통이 사라지니깐. >>284 잘 들어보는게 아니라, 잘 듣게 해야... >>285 제쿠로 노래 들어보니 좋던데, 좋아서 그런지 추천해주는 사람도 여럿이네 ㅋㅋ 그나저나, 마지막 점괘가 무동효에 공망이였는데, 다른 곳에 붙었다라... 안에 재효가 숨어있었는데, 이게 튀어나와서 대신 작용한건가?... 레스주의 피드백은 나에게 아주 흥미로운 공부거리가 될거 같네 ㅋㅋㅋ 점괘상으로 레스주에게 연애운인 관효가 깃들긴했는데, 이거 공망운... 게다가 동료나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으니, 그냥 좋은 동료 선에서 정리될지도... 앞으로 3개월을 살펴본다면, 4월이 제법 길하긴 하네. 4월이면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서 나가는 것도 나가는거지만, 월(月)의 힘과 합을 이룰 때기 때문에 인연이 맞닿을 수도 있어. 5월 6월은 레스주가 많이 바빠질거같고...

#292 이름없음 2025/03/06 23:05:55

>>291 육효점은 점괘를 뽑은 날의 사주와, 점괘를 구성하는 갑자(甲子), 만세력의 사주를 서로 비추어 운을 살피거든. 점괘를 뽑은 날의 사주와, 만세력의 사주는 이미 정해져있는 거지만, 점괘는 뽑기 전까지 알 수 없지. 사주는 이미 정해진 것으로 운명이지만, 어떤 점괘가 나올지 모른다는 점에서 깨나 유동성 있긴 해 ㅋㅋ 3월 25일이란 날은,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서 무용지물이 된 상태에서 벗어나면서 동시에 합(合)을 얻어 힘이 강해지는 날을 찾다보니 나왔어. 사실 레스주 말대로 공망에 들어간 것들은, 게다가 공망에 다른 것들의 충을 받아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어버린 것들은 더더욱 유용해질 일이 많지 않아. 그래도 간절하다면 3월 25일이 가장 길한 날이라 보니, 이 날에 기회가 올 것 같다면 바로 낚아챌 준비를 하라고 언급한거야. 부디 좋은 일 있길 기원할게.

#297 이름없음 2025/03/07 19:56:07

>>293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294 기회가 오기를 기원할게. >>295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렸어 ㅜㅜ 기껏 공망을 탈출하면 반대로 연애운이 공망으로 들어가버리니... 또, 연애운을 의미하는 효가 회두극으로 힘을 잃어버리는데, 일(日)의 힘에 작살나버렸어. 마치 연애운이 왔지만, 눈치 채지 못하고 스르륵... 지나쳐버리는 것처럼 보이네.

#298 이름없음 2025/03/07 20:04:08

>>296 연애운이 움직이질 않네. 부모님 등을 의미하는 부효와 친구나 형제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지만, 부효는 공망에, 부효와 형효 둘 다 반음이네. 부효는 그렇다치고, 형효가 좀 마음에 걸리네. 힘이 있는 형효가 반음에다가 레스주를 억압하는 힘이니, 연애를 하려고해도 주변 사람들의 방해 아닌 방해로 연애 못하는 모양새가 되버려.

#305 이름없음 2025/03/08 17:46:35

>>299 아주 멋진 사진이네! 올해 5월 후쿠오카에 가보려고 했는데, 집안 사정으로 취소됐지 뭐야. 그래서 그런지 대리만족 너무 좋네 ㅋㅋㅋ 점괘를 봤을 때, 남자친구 운인 관운이 움직이긴 했어. 다만 관효가 움직여서 형효로 변하였는데, 연애운이 친구, 지인을 의미하는 형효로 바뀐 것은, 결혼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연애운이 흔들리게 될지도 모름을 암시하는거 같네. 남자친구 분이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긴한데, 날만 잘 잡으면 삼합을 이뤄서 바로 골인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내년에 좋은 일이 있을거 같으니깐, 너무 결혼을 서두르지 말구. 연애를 한껏 즐기면서 천천히 접근해봐. 취직부터 응원한다던가 말야.

#306 이름없음 2025/03/08 18:24:23

>>300 음, 부효와 형효가 움직였네. 부효가 동하여 재효가 되었고, 부효는 증서나, 약속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로 바뀐 것은,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었다면 돈을 받게 되고, 문서 상 받아야할 돈(장학금, 상금 등)이 있다면 3월 중에 받게 될거야. 형효가 진신(進神)하였어. 다만 형효가 공망에 들어있고, 세효가 일(日)에 충을 당하니, 형효를 진짜배기 공망으로 만들어버린다. 친구나 지인을 의미하는 형효 쪽이 공망이 되버리는 것은, 그 관계가 서먹서먹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어.

#307 이름없음 2025/03/08 18:44:43

>>301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었네. 그것도 친구나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인데 말야. 또, 부효가 손효로 변한 것도 있고, 관효가 손효로 변하기도 했네. 관효는 회두극이라고 해서, 힘이 빠진 상태에서 충까지 맞아버렸고, 부효는 그냥저냥하네. 부효는 나를 돌봐주는 효이고, 관효는 나를 억제하지만 틀을 만들어주는 것이니, 부효와 관효가 같이 움직인 것은 레스주가 그룹에 속하는 모습을 의미하는거 같아. 부효도 관효도 둘 다 손효가 되는데, 손효는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해. 다만 관효가 변하는 것은 틀을 바꾸는 것이니 무리에서 벗어남이라고 보는데, 무리에서 벗어나면 흉하다. 라고 보여. 그렇다고 겉도는 것 같다. 그런 의사표현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크게 없는거 같네. 그룹의 중심에 서서 뭘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그냥 같이 다니면서 떡고물이나 받아먹으면서 그러려니 하는게 나을거같은데...

#308 이름없음 2025/03/08 19:22:10

>>302 오우... 레스주 좀 많이 힘들겠는데... 일단 관효, 부효, 형효 3개의 효가 움직였는데 관효 부효가 힘들어서 신음 흘린다는 반음이네. 형효는 그나마 진신(進神)이네. 그래도 관효는 반음 만드는 녀석이 공망이라 진짜 반음은 아니다. 버텨보고 부딪치는거 추천해. 레스주의 운도 형효인데, 또 다른 형효가 움직인데다가, 진신(進神)하는거 봐서 좋은 인연을 이룰 수 있을거같거든. 근데 수업이 좀 지랄맞긴한가보당... 부효에서 반음 뜨면 보통 부모님의 강요가 많은데, 부모님 강요가 없으면 시험이나 수업이 지랄맞은걸로 해석 많이하걸랑...

#309 이름없음 2025/03/08 19:33:43

>>303 오... 좀 흥미를 당기는 작품이네. 이런 만화도 있었구낭. 무동효의 점괘라 뭐 답이 없네. 레스주는 그 어느것도 시도할 생각을 못하고 있나보네. 일단, 일(日)의 힘이 손효를 들이받았어. 손효는 스스로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레스주의 생각이나 마음을 명확하게 전달하는게 우선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 다 내려놓고, 하나씩 이야기해서 앙금을 푸는거 외에 더 좋은 답이 있을까. 아주 기본적인 인간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하니깐.

#310 이름없음 2025/03/08 19:41:19

>>304 직업운을 보고싶은건지, 금전운을 보고싶은건지 헷갈리지만, 직업이 싫은거보다는 돈이 문제인듯하니 금전운으로 봤어 ㅋㅋㅋ 오... 레스주 재물운을 의미하는 재효가, 레스주를 생해줘야하는데 지 혼자 딴청피우고 있당... 부효도 움직였는데, 부효가 때려잡고 있는 운이, 레스주가 삼합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운이야. 재물운을 레스주가 쥐어잡고 있는게 아니라 레스주의 윗사람이 쥐어잡고 안놓아주는 느낌에 가까워. 레스주의 운에 지금 삼합의 구성요소가 거진 다 갖춰졌는데, 부효에 의해서 망가지고 있는 걸 봐선, 혹 레스주의 능력을 내려치기 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모르겠네. 삼합의 구성요소 중 손효가 부족한데, 손효는 레스주가 스스로를 드러내는 것을 의미해서, 부효가 이정도로 날뛰면 레스주가 정당한 평가를 못받고 있다. 고 볼 수도 있거든. 그 결과 재물운도 원래 레스주에게 와야했는데 못오고 있는거지. 고로, 자기 자신을 좀 더 주변에서 알아주게끔 광고할 필요가 있다. 로 볼 수도 있어.

#318 이름없음 2025/03/09 11:00:13

>>311 원하는 방향으로 잘 흘러갔으면 좋겠네. >>312 그냥 많은 학생들 중 한 명. 선생님이 일(日)과 합하고, 레스주는 월(月)과 합하니, 서로 그냥 자기 본분대로 살아가는 모습이야. 특별한 뭐는 없는거같아.

#319 이름없음 2025/03/09 11:55:59

>>313 음... 무동효야. 어째 뭐 달라질거 없다.를 의미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친구란게 싸우거나, 놀거나 그러면서 인연을 만들어나가는거니깐.. 계속 무동효 나오는 것도 그렇고, 일월(日月)에 움직이는 것도 앞의 점괘와 동일해서...

#320 이름없음 2025/03/09 12:01:27

>>314 무동효. 선생님과의 특별한 뭐가 없당... 올해의 연애운도 무동효네. 연애운이 공망에, 레스주의 운 안에 숨어버렸는데, 월(月)의 힘에 들이 받혀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어버렸네. 앞의 선생님을 의미하는 거 같긴하다.

#321 이름없음 2025/03/09 12:12:40

>>315 점괘가 엄청 요동치네. 혼자 공부해서 뭘 이룰 운은 아닌거같은데... 삼합을 이루려하나, 이루지 못하는 운이 2개야. 하나는 재물운이고 하나는 지인이나 친구, 동료를 의미하는 형효인데, 재물운 쪽은 삼합의 구성요소 중 시작이 공망이고, 형효 쪽은 삼합의 가능성이 좀 있네. 당장 육합도 있긴해서, 아직 학점을 걱정하기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 써야할지도 모르겠어. 그룹 스터디라도 준비해보는건 어때? 지인, 동료,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움직였고, 거기서 삼합의 가능성이 보이는 걸 봐선 학점 챙겨줄 사람을 만날 운이 있는듯한데. 취직운 쪽은 무동효야. 일월(日月)에 비추어 재효와 손효가 움직이기는 하는데, 자기 주장을 의미하는 손효는 당연히 움직여야하는게 맞고, 재효는 레스주가 쟁취하고자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는 운이라, 아직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므로 계속해서 정진하세요. 가 되겠네.

#322 이름없음 2025/03/09 12:20:37

>>316 연애운이 있긴한데...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월(月)의 힘에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렸어. 움직여서 쟁취를 의미하는 재효가 되는걸 봐선 짝사랑이 될지도... 올해 단위니깐 일(日)이 아니라 월(月)을 기준으로봐도 연애운이 공망이야. 8월즈음 되서 연애운이 공망에서 나온다 하더라도 이번엔 되려 레스주의 운이 공망됨...

#323 이름없음 2025/03/09 12:22:55

>>317 도움이 됐다니 기분이 좋네.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래. 윗사람이 무시못할 정도의 성과를 내거나, 자기 의지를 잘 피력하길 기원할게.

#328 이름없음 2025/03/09 20:32:02

>>324 글쎄 ㅋㅋㅋ 잘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하고싶긴한데, 일단 토익 완성 여부를 점쳐봤어. 근시일 내에는 많이 힘들겠다. 일(日)의 힘이 레스주의 운을 작살내놨네. 공부에는 관효나 부효가 좋은데, 엉뚱한 재효가 움직였네. 재효가 움직여서 회두극이라고 흉하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월(月)과 같아 완전 흉하진 않고 힘이 부족하다. 정도로 볼 수 있을거같다.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면, 올해 11월 혹은 내년 2월 정도에는 문제없이 완성하지 않을까? 가장 가능성 높은건 11월에 레스주의 운까지 포함해서 삼합을 이루니 이때가 가장 나을거같기도 하고.

#329 이름없음 2025/03/09 20:43:12

>>325 음... 전문 과외 선생님과 레스주 사이에 합이 있었을거 같긴한데, 육합이 아니라 삼합인걸 봐서 그 한 달 동안만의 합이였을 수도 있을거같은데.. 작년 언제쯤 배웠던거야?? 스승을 바꾼다면 손윗사람을 의미하는 부효가 바뀌는게 가장 나을거같긴한데, 권위를 상징하는 관효 또한 나쁘진 않지. 때마침 관효가 움직이긴 했어. 비록 회두극이라고 해서 움직여서 상처입어버린 탓에 힘이 줄었지만, 일(日)의 힘이 보충해주긴 하네. 바꾸는게 더 좋아지나?... 싶긴한데 레스주가 원한다면 바꿔야지 뭐...

#330 이름없음 2025/03/09 20:47:02

>>326 형효 공망이라서, 그냥 그런 마음만 드는 거일수도 있어. 아예 일월(日月)의 힘이랑 충돌해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었으면 그냥 헤어져라. 할 수도 있는데, 그냥 공망이면 날 지나서 공망 벗어나면 갑자기 그런 느낌이 사라질 수도 있어. 이게 참, 그룹에서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냐? 아니면 그냥 그렇게 느낄 상황이 만들어졌냐? 하면 후자로 보여서 말한들 ??? 갈고리만 걸어서 해결이 안된다는 느낌에 가까웡...

#331 이름없음 2025/03/09 20:55:29

>>327 아버지를 의미하는 부효에서 퇴신(退神)이 보이긴한당. 아버지 건강이 점진적으로 안좋아질 순 있겠어. 레스주가 재물로 곤란해질 운이 있는데, 이 운이 아버지의 운과 삼합을 이루기 좋고, 올해 12월에 삼합을 이룰듯하니 이쯤에 수술하실지도 모르겠당. 혹은 내년 1월. 부효 안에 의사를 의미하는 효가 숨어있는데 얘는 내년 1월 즈음이라서. 점괘의 퇴신이니 뭐니, 다 무시하구, 레스주 아버지 건강이 수술 안받으실 정도로 좋아지셨으면 좋겠어. 건강 기원할게!

#333 이름없음 2025/03/09 21:11:19

>>332 그냥 대학생 선생님으로 하는게 나을수도 있겠어. 6~7월 아닐까싶었는데, 진짜 딱 그 사이네. 한달 동안 삼합이 이뤄져서 레스주가 괜찮다고 느꼈던거 같아.

#339 이름없음 2025/03/10 20:11:48

>>334 이미 건강운을 보았기 때문에 거기서 끝내는게 나을거같은뎅... 재점 기준에 부합하다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아버지 건강이라니깐 한 번 더 봤어. 일단 아버지를 의미하는 부효가 움직였지만, 특이사항은 안보여. 다만 재효와 손효가 움직였고, 이게 복음이 되었어. 그 중 재효는 일(日)의 힘에 부딪쳐서 힘을 잃었고, 손효만 남아 복음이 되었네. 복음이면 눕든 엎드리든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손효면 돌봄의 의미가 있고, 이게 또 오늘 월(月)과는 합을 이루고 일(日)과 삼합을 이루려드는 것을 보아하니, 다음 해 6월까지 요양이 필요하실 수도 있겠다. 정도로 볼 수 있을거같아. 별일 없이 건강하시길 기원할게.

#340 이름없음 2025/03/10 20:19:06

>>335 능력있는 새로운 선생님을 찾는 걸로 점괘를 뽑아봤어. 재효가 움직였는데, 왜 재효가 움직였는지 모르겠네. 심지어 얘 혼자 논다.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갔는데 월(月)에 들이받혀서 진짜배기 공망이 되버렸고. 관효 공망인 것을 봐서 관리가 안되는 모습으로 볼 수도 있겠네. 음... 근데 새로운 선생님의 운을 보더라도 그렇게 합이 좋진 않은데;; 다음주 목요일에 재점해보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때 다시 점 볼래??

#341 이름없음 2025/03/10 20:33:28

>>336 연애운이 있긴한데 좀 많이 안좋은디... 먼저 공망이라 힘이 없다는 점. 거기에 퇴신(退神)이 일어나서 갈수록 쇠약해진다는 점. 부효에 합(合)이 있는데, 이거 부효만 유일하게 힘이 좀 있네. 이럼 걍 아는 사이 정도의 관계가 되버리는겨... 레스주가 뭔가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할거 같은데, 좀 많이 미적지근한 느낌이당...

#342 이름없음 2025/03/10 20:46:53

>>337 오... 뭔가 익숙하고도 그리운 느낌의 노래네. 관효가 있긴한데 움직이질 않네. 손효에서 퇴신하는게 보여. 손효는 관효를 억압하는 효니깐, 이 손효가 제대로 쇠해야 할거같은데... 손효 쇠하는 시간이 8~9월이네. 이때를 기대해봄즉하긴하다.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을 의미하는 운이 합을 이루는데, 비록 움직이진 않았지만 부효로 왔으니, 돌봐주는거 좋아한다고 볼 수 있으려나..

#344 이름없음 2025/03/10 23:24:37

>>343 담주 목요일이 공망 바뀌는 날이거든. 공망 바뀌고, 둘다 봐야지 뭐...

#347 이름없음 2025/03/11 13:47:58

>>345 레스주의 운과 친구의 운이 서로 합하였으니 잘 흘러갈거야. 재효 쪽에서 약간의 손실이 있으니, 밥이나 간식이라도 같이 사먹던가 하는걸 추천. 토요일에 삼합을 이루니 이때가 가장 길일 이라고 볼 수 있을듯한데?

#348 이름없음 2025/03/11 13:52:14

>>346 연애운인 관효가 저혼자 합을 이뤄 따로 노네. 세응에서 합이 보이니 제법 괜찮은 합인데.... 세응이 서로 움직이질 않으니 이뤄질 것도 안이뤄지겠네. 연애운을 방해하는 형효가 공망에 들어가 있으니 방해는 없다고 보고, 돌직구를 박던가, 아니면 다가가보던가 하길 추천해. 다음주 목요일 너머서부터는 형효가 공망에서 탈출하는데, 연애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려서 말 붙일 기회도 사라지겠어.

#352 이름없음 2025/03/12 12:09:05

>>349 충은 아니라지만, 쉽지 않을거같네. 그 애가 공망에 월(月)의 힘에 충을 맞고, 레스주의 운과도 맞아떨어지는게 없어. 또, 괜히 레스주가 뭘 해보겠다고 움직이다가 난리나겠다 싶어.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회두극이라고 해서 흉한 작용이 일어났어. 공망 바뀌는 날 고려하더라도 못해도 4월에 진입해야하고, 없던 일처럼 지내려면 못해도 5월은 되야할거같아.

#353 이름없음 2025/03/12 20:39:21

>>350 정말이지, 건강이 최고인거같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354 이름없음 2025/03/12 20:50:55

>>351 흠.... 이번달 내로 옮겨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옮길 운세긴하당.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가 쉽진 않을거같은데.... 일터를 의미하는 관효가 움직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것과 충을 이루는게 움직였으니, 이걸 고려해서, 이번달 13~15일, 25~27일 이 사이가 나름 길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싶어. 가장 길한 날은 15일과 27일이고.

#358 이름없음 2025/03/14 18:18:49

>>355 총운은 그냥 이러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정도로 보는거라서 크게 신경쓰지마 ㅋㅋㅋ 일어나기 전에 그냥 그쪽으로 주의만 해놓고, 안일어나면 그만인 수준이라.

#359 이름없음 2025/03/14 18:30:00

>>357 그래? 몇번 레스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네 ㅎㅎ. 평균보다 좀 괜찮은 수준? 형효가 움직였는데, 이 형효가 레스주의 운을 키워주고 있어! 또, 레스주의 운이 스스로 신경쓰고 가꾸는 손효로 왔고, 현무신이 왔는데 구진신만큼은 아니더라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신이고, 지혜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길하다고 봤어! 연애쪽은 현재 특별히 보이는거는 없네. 레스주만 움직이고, 상대방의 운이나 연애운에 해당하는 것들이 움직이지 않았어. 재밌는건, 레스주 4대 난(難:어려움)괘 중 하나로 육합괘가 나왔으니 진짜 보통 까다로운게 아닌가보네. 그치만 육합괘니깐 찾기만 하면 천생연분이겠당. 올해 6월 아니면 10월 정도의 시기가 운세적으로 괜찮을지도?

#362 이름없음 2025/03/15 12:15:49

>>360 볼 순 있는데.... 굉장히 번잡하지.... 일단 연하, 동갑, 전남친을 A, B, C 순서로 봤어. A는 레스주와 합이 있기는 하나, 중매자가 없으면 이뤄지지 않음. 때마침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중매자로 자리잡아 합을 만들어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형효가 뜨면 연애로는 썩 좋지 않고, 관효가 있어야 좋다고 보는데 없음. 연애라기 보다는 약간 같이 노는 친구 사이같은 느낌이 될 수도 있겠당. B 또한 레스주와 합이 있기는 하나, 마찬가지로 중매자가 필요한 운이야. 연애운이 될 관효도 있지만 움직이지 아니하고, 일(日)의 힘에 들이받혀서 상처입었으니 쓰지 못할 운이네. 또, 공망에 들어간 부효에서 퇴신까지 일어났으니 연애를 한다 하더라도 생각한대로 안흘러간다는 느낌이 강할듯. C는 전남친이라고 했는데, 어찌된게 전남친과 합이 가장 잘 맞네... 레스주의 운과 전남친의 운이 당장 딱 맞아떨어지는 합도 있어. 관효가 공망이긴한데, 내일부로 공망에서 탈출하고 일(日)의 힘으로 충만해지니, 당장 재개하려면 내일부터 재개할 수도 있겠는데?

#364 이름없음 2025/03/15 12:27:00

>>361 오래간만에 제대로 복채주는 레스주네! 고마워 ㅋㅋㅋㅋㅋ 아쉽게도 레스주의 운과 그 남자애와의 운이 합을 이루지 못하네. 연애운도 일(日)의 힘에 들이받혔어. 이 운과 그 남자애의 운이 합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이 운이 기반이 되어야하는데 손상이 되버렸네. 13일 목요일에 운이 잠깐 있었으나 스쳐 지나가기만 한 모양새에, 그때 당시 상대방의 운이 공망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합이 되지 못했당. 헌데 상대방의 운이 내일로 공망에서 벗어나면 이번엔 레스주의 운이 공망이 되어버리니, 아주 장기전으로 끌고가야 하는 모습이 되는데, 못해도 4월까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야 가능성을 볼 수 있겠는데? 그 남자애와 연락을 계속 한다는 가정 하에 3월 다 되거나 4월 되서 다시 점을 봅시당.

#365 이름없음 2025/03/15 12:36:52

>>363 상대방의 운에서 진신(進神)이 보이긴 하지만, 형효 진신이네. 형효면 지인이나 친구이기 때문에 우정이 깊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어. 관효가 움직이긴 했으나, 공망이었기에 그동안 힘을 전혀 못쓰고 있었네. 주변 사람을 의미하는 레스주와 그 사람 사이에 자리잡은 간효가 있는데, 이 둘이 재효 관효로 합을 이뤄 형효의 힘을 약화시키고 있으니, 친구 근황 토크 같은걸로 계속 연락을 이어나갔다는게 신의 한수 였을지도. 연애 쪽으로 관심이 계속 가거든 레스주가 진신(進神)해야 합을 이룰 수 있으니, 레스주 쪽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볼 것을 권장해.

#368 이름없음 2025/03/15 17:00:41

>>366 응, 기다리고 있을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 >>367 레스주는 내일 점괘 뽑을게. 오늘 공망 바뀌는 날이라.

#371 이름없음 2025/03/16 09:27:04

>>367 연애운을 의미하는 관효가 있긴하나, 형(刑)을 받아서 힘을 못쓴당. 관효 자체가 상대방의 운인데 형을 받은 것도 받은거지만, 레스주의 운에 밀려나는 운이기 때문에 꺼려하는 느낌에 가까워.

#373 이름없음 2025/03/16 10:06:17

>>370 무동효네. 연애를 논하기에는 상대방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있어. 그래도 이번 달 중에는 레스주와의 운과 합을 이루어 진짜 공망에 들어갈 일은 없겠당. 하지만 이번 달 내로 관계를 정립해야만 할 운이야. 길게 끌어서 좋을게 없어 보이네. 레스주와 상대방 사이의 운이 레스주를 돕는 형태로 움직이니 이번달 내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좋아보이네.

#374 이름없음 2025/03/16 10:13:49

>>369 잌ㅋㅋㅋ 실수로 넘어가버릴 뻔 했당.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부담을 느낄 수는 있으나, 비호감으로 찍히진 않았어. 레스주와 상대방의 운 사이에 극(剋)이 있긴하지만, 충(沖)은 아니거든. 헌데, 합을 이루기 힘든 모양새라 쉽진 않을거같당. 청룡신이 상대방의 운에 기거하였는데 공망에 들어가있는 것도 아니고, 합이나 충을 특별히 이루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음란한 것은 아니고 그냥 끼가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은데??

#375 이름없음 2025/03/16 10:21:39

>>372 음... 썩 좋은 흐름은 아니당. 레스주의 운도, 상대방의 운도 일월(日月)에 손상되어버렸어. 연애운이 아니라 친구, 동료 운이 움직인게 별로인데... 레스주 쪽의 친구, 동료운은 진신해서 강해지는데, 상대방 쪽의 친구, 동료운은 퇴신해서 약해지는게 묘하기도 하당.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을 대조해봤을 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하는 거 같기도 하고..

#377 이름없음 2025/03/16 11:16:43

>>376 합이 만들어지면 별 생각 안해도 잘 이뤄지고, 안만들어지면 노력해서 만들어야한다는 정도로만 이해하면 돼 ㅋㅋㅋ

#379 이름없음 2025/03/16 12:13:27

>>378 손이 가는 애? 합은 없고, 그냥 상생의 관계인데, 레스주를 생하고 있고, 관효니깐 직업적인 것에 가까워보여. 삼형(三刑)이 이뤄질 뻔하긴 했는데, 각 운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을거같네. 삼형 이뤄지면 이상한 일이 막 터져서 머리가 지끈지끈 골때리는 상황이 나오거든. 그거 말고는 특별한 뭐는 보이지 않는당.

#386 이름없음 2025/03/17 19:38:56

>>380 음... 그런건 육효로 보기엔 좀 애매하긴한데... 타로카드 쪽이 이런건 정말 잘본다고 생각해. 그래도 점괘는 뽑아봤어. 깨나 많은 효가 움직였네. 그 분은 외적으로 자기가 돌보고싶고,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자기보다 작달만한 것을 원하는거같네. 내적으로는 자신의 의견을 잘 따라주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아. 자길 중심으로 삼합을 이루길 원하는듯하네.

#387 이름없음 2025/03/17 19:47:46

>>381 고마워, 덕분에 피곤하지만 피로가 좀 가시는거 같네ㅎㅎ >>382 레스주의 운 자체에 친구운이 잘 자리잡았으니 맘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친구가 현재 공망에 들어가서 마음을 드러낼 생각이 없는 모양새야. 또, 비록 친구운이 레스주의 운에 자리잡았다지만, 월(月)과 효에 충(沖)을 당하니 친구운 자체가 손상을 입어서 그런거 같아. 한 2~3주 정도 지나면 공망도, 월(月)의 운도 뒤바뀌니 그제서야 해소되겠는데? 다음해 1월에 운이 있어. 알고 지내는 이성 지인과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손윗사람의 방해가 있어 잘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겠당.

#388 이름없음 2025/03/17 19:48:10

>>383, >>384, >>385 오늘 상태가 메롱해서 내일 봐줄게...

#390 이름없음 2025/03/18 20:10:41

>>383 음, 괜찮을거같긴한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릴거같당. 재물을 의미하는 재효와 손효가 나름 합을 이루는데, 그 합 제대로 이루어지는건 몇 년 뒤라서. 재물운도 확 좋다고 하기 힘들고, 자신을 드러낸다는 의미의 손효가 일(日)에 충을 받아 움직였는데 합과 같은 길한 작용으로 움직인게 아니니깐 아직 기술연마가 많이 필요하다는 의미인거 같아.

#391 이름없음 2025/03/18 20:16:31

>>384 어우, 그 친구와 제대로 반목이 되어버렸네. 그 친구가 피하는거에 가까워지긴했다. 적어도 4월은 되야 관계개선이 되겠는데? 괜히 건드렸다간 봉변당해. 누군가의 중재가 있기 전까진 아무것도 안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 그냥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가 오길 기다리는 수 밖에.

#393 이름없음 2025/03/18 20:23:06

>>385 레스주 운이 굉장히 흥미롭네. 합이 이루어질랑 말랑하는 아주 신기한 운이야. 다 조각이 하나씩만 빠져서 합이 될랑말랑 하네. 직장운이 공망이라 당장 허무하다던가, 답답하다던가 그럴 순 있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꼬인 실타래가 저절로 풀린거 같은 상황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겠는데? 다음주 내에 직장에서 의견이 안받아들여지는 등의 답답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거만 지나고 나면 웬만큼 직업운도 좋고, 동료운도 괜찮아서 상당히 괜찮아보여.

#394 이름없음 2025/03/18 20:28:50

>>389 또잉?? 좋아하는 사람이 레스주를 의식하고 있다고 하기엔 좀 흉한 괘가 나왔어;;;; 기본적으로 레스주와 그 좋아하는 사람 간에 충(沖)이 아주 제대로 발생하는데... 삼합을 이루다 말긴 했는데, 이 삼합은 이뤄졌다가는 인연이 끊어지게 생겼네.... 함부로 뭐 떠본다거나 하다가 망할 수도 있으니 조심...

#395 이름없음 2025/03/18 20:32:59

>>392 무동효네. 무동효면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낫긴한데... 그냥 그 상태를 유지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

#405 이름없음 2025/03/20 22:26:19

>>396 흠.... 레스주의 운과 상대방의 운 사이에 합은 괜찮은데... 레스주 쪽에서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가 명확하게 드러난 것을 봐서 확실히 친구 느낌이야. 헌데, 상대방 쪽에서는 연애운으로 붙었어. 근데 연애운이 형효 아래에 숨어서 어쩔줄 모르는 느낌?... 연애운이 힘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걸 덮어주는 형효마저 공망이 되버리니 갈팡질팡하는 모양새야. 제대로 된 연애하려면 레스주 고생깨나 하겠는데.

#406 이름없음 2025/03/20 22:33:12

>>397 연애운인 관효가 있긴한데 움직이지 않았고, 그 안에 부효가 있는게 이성적 호감보다는 동생 대하는 식의 마음이 큰거 같당. 레스주의 운이 그분을 노려 넘어뜨리기에는 현재 힘이 약한 시기라 좋지 않네. 8~10월에 레스주의 운이 강해지니 그때까지 인연을 계속 이어가면서 틈을 보던가, 아니면 깔끔하게 넘기는게 나을지도.

#407 이름없음 2025/03/20 22:38:47

>>398 레스주와 상대방의 운이 똑같은데? 합은 아니지만, 운이 같다는거는 취미나 성향이 같아서 죽이 잘 맞는 연애가 될 수도 있겠어. 때마침 연애운이 움직이긴 했지만, 월(月)의 힘에 들이받히니 조심해야할 거 같아. 잘못하면 일이 꼬여서 시작이 안되거나, 반년짜리 짧은 연애가 될 수도 있겠어.

#408 이름없음 2025/03/20 22:42:27

>>399 레스주 연애운이 있긴한데, 순탄치는 않을거같네. 5-6월 즈음에 있고, 힘이 약하기 때문에 스쳐지나가는듯한 운으로 찾아올거야. 힘이 많이 약한 시기에 있어서...

#409 이름없음 2025/03/20 22:46:08

>>400 점괘가 썩 좋지 않네. 레스주의 운에 자기자신을 제한하고, 갈고 닦게하는 관운이 월(月)의 힘에 들이받혔어. 레스주가 스스로를 다스리기 힘들어지는걸 의미해. 또, 점괘 자체가 일상, 반복, 지속을 의미하는 괘이기 때문에 원하는 성과가 거둬지지 않을 수 있어. 좀 더 열심히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을지도.

#410 이름없음 2025/03/20 22:54:19

>>401 그쪽은 타로카드가 좀 더 적합한거 같긴한데... 육효로 아예 못 보진 않아. 본적이 많지 않아서 잘 맞출진 모르겠지만 ㅋㅋ... 일단 연상에 레스주와 합이 있는데, 지지의 거리가 멀지 않아서 1~2살 내의 연상일 거 같네. 연애운인 관효에서 진신이 있고, 재물운이 같이 움직였어. 관효의 오행을 따져보아 연구직에 종사할 거 같은데, 실지로 만나게 될 때는 과거 연구직에 종사하다가 안정을 찾아 뛰쳐나온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당.

#411 이름없음 2025/03/20 23:00:37

>>402 이거 나 드라이브할 때 자주 듣는 노래인데 ㅋㅋㅋ 남자친구 쪽에서 연애운이 움직이거나 그러진 않네. 여자를 의미하는 재효가 근처에 있긴 하지만, 연애운을 친구운으로 만들어버려서 앞길 막는걸 잘하는 형효가 사이에서 인터셉트를 잘 해주고있어서 바람 피진 않을거같네. 결혼운이 있는데, 이게 내년에 합이 이뤄지는데?? 2027년 1월이면 갑자 기준 해가 넘어간건 아니거든. 남자친구의 운도, 결혼 쪽의 운도 이때쯤에 육합에 삼합을 이루니 이맘때 쯤이려나?...

#412 이름없음 2025/03/20 23:05:18

>>403 음, 무동효야. 일단 뭐라도 해야 그 행동에 따른 영향력이 점괘에 반영될거같은데... 연애운이 레스주의 운 그자체에 숨어버렸는데, 이게 합이 맞춰져버렸어. 이러면 합을 탐하다가 혼자 완결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진짜 짝사랑으로 완결나는 경우도 있어. 말을 걸든, 놀러가자 하든, 액션을 취해야할거같아

#413 이름없음 2025/03/20 23:10:48

>>404 연애운에서 퇴신이 발생해버렸당... 생각이고 뭐고 볼 일도 점점 줄어들어서 말 걸기도 힘들어질거같은뎅... 후회하기 전에 먼저 말 걸어보는거 추천!

#417 이름없음 2025/03/21 21:33:44

>>414 노래 좋네, 포인트 있고 ㅋㅋㅋ 육효의 단점으로, 연애와 결혼을 구분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그냥 퉁쳐서 보는걸로... 내 경험치가 부족한 탓이긴하지만. 점괘가 초효부터 차근차근 4효까지, 2/3이나 변하는 것은 꽤나 흥미롭네. 정확히 연애운 앞에서 딱 멈춰버렸당. 근데 이 연애운이 일(日)의 힘과 합을 이루는게, 가만히 내버려두면 누가 낚아채갈거같은데. 연애운만 남기고 전부 움직인 것은 인연이 충분히 쌓였으니 마지막 한 단계만 남은 것으로 볼 수도 있을거같아. 때마침 연애운을 방해하는 운 또한 공망으로 들어갔으니깐. 상대방의 운과 레스주의 운만 놓고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상대방의 운이 진신하고, 또 삼합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잘 될 확률이 있다고 볼 수 있을거같아. 삼합의 요소 중 하나가 이번주 공망이라 다음주 수요일 이후에 다가가보는 것도 괜찮아보여.

#418 이름없음 2025/03/21 21:41:28

>>415 아, 나도 재밌게 봤었어! 근데 스토리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지나버렸네. 오래간만에 추억 탐방하듯 읽어야겠어 ㅎㅎ 운이 좋게도,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갔어. 레스주의 운이 그 애를 억압하는데 공망에 들어갔으니, 말실수가 그냥 지나가는 일이 될 가능성도 있어.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일은 가능하면 사과하고 넘어가는게 좋겠지. 월(月)의 힘에 그 애의 운이 억눌려 있기도 하고, 친구운이 움직이는게, 레스주의 기운에 억눌린 그 애의 기운이 살길을 찾은게 친구운으로 왔어. 연애운은 움직이지 않았으니깐, 지금 상황만 놓고보면 친구 사이가 유력하네.

#423 이름없음 2025/03/22 19:03:13

>>419 무동효야. 지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레스주에게 연애할 마음 자체가 아예 없는거같은데... 여자라면, 일(日)과 합을 이뤄버렸으니 맘에 드는 사람이 없을거고. 남자라도 일(日)에 들이받혀서 연애운이 깨져버리니, 레스주가 어떤 성별이든 연애하기 힘들거같네. 6월에나 풀리겠는데?..

#424 이름없음 2025/03/22 19:47:48

>>420 무동효이기도 하고, 특별히 뭐 보이는게 없어. 그냥저냥 평범한거같은데.

#425 이름없음 2025/03/22 19:48:13

>>421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

#426 이름없음 2025/03/22 19:57:31

>>422 재결합이니 연애운에, 합이 있는지를 봐야하는데, 연애운이 공망에 들어가서 힘을 못쓰네. 그리고 합도 일어나지 않았고. 레스주의 재효가 퇴신을 일으켰는데, 재효는 레스주가 투쟁해서 얻은 기운이고, 퇴신은 이 기운들이 사그라드는 거니깐 좋지 않아. 근데 이 운이 상대방과 합을 일으키니, 재결합하면 레스주가 손해를 많이 보겠는데?... 재결합하더라도 다시 또 갈라설 수도 있어. 그쪽 운에서 진신해서 그나마 합을 이루던 재효가 퇴신하는 상태에서 억압까지 해버리고 있어서... 꼭 재결합 해야 해??

#430 이름없음 2025/03/23 12:53:08

>>427 하나는 공망이고, 나머지 하나는 삼형이네. 9월 즈음에 연애운이 있긴한데, 삼형이라 투닥거릴 일이 생기는 등의 초반이 힘든 연애가 될거야.

#431 이름없음 2025/03/23 12:53:43

>>428 하려면 할 순 있는데, 굳이 해야하나??? 같은 느낌이야. 레스주 입장에서 손해라서.

#432 이름없음 2025/03/23 12:56:57

>>429 레스주의 운과 남자친구의 운 간에 삼합이 이미 들어서있고, 남자친구의 운을 기준으로 전 여자친구의 운이라 볼 수 있는게 있긴한데, 이거 충 맞아서 깨졌으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은데?? 남자친구의 운이 다른 거랑 합을 이루지도 않아.

#439 이름없음 2025/03/24 19:18:04

>>433 원래 한쪽이 억압받거나, 일방적인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데, 이걸 억압이 아니라 균형이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이걸 삼합이라고 하고, 건실한 방향으로 일이 풀려.

#440 이름없음 2025/03/24 19:27:14

>>434 음, 레스주 운 자체가 삼형에 걸렸네. 삼형이면 형벌을 받는 셈이니 썩.... 자신을 제어하는 관효가 공망에 들어간 것도 있고. 무리하게 준비하다 망삘... 어떤 시험인지는 모르겠지만, 필기 계통이면 좀 힘들고, 실기 계통이면 그나마 괜찮아.

#441 이름없음 2025/03/24 19:30:16

>>435 레스주하고 그 사람하고 서로 삼형이 있어서, 썩... 점괘 상에서 서로 간에 반드시 지켜져야할 영역 같은게 서로 상충해서 조화가 이뤄지지 않으니, 불편의 해소에 더 가까운거같은데...

#442 이름없음 2025/03/24 19:38:29

>>436 레스주와 삼합을 이루는데, 삼합운이 적응하는 방향으로 잘 적용된당. 시험을 관장하는 부효의 힘도 상당히 좋아. 기존 과목에서도 삼합이 이뤄져있는걸 보아하니, 레스주 성장세가 좀 있었던거 같은데, 아깝지 않다면 그냥 매몰비용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도 괜찮겠당.

#445 이름없음 2025/03/24 19:47:23

>>437 레스주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리면서, 숨어있던 연애운이 드러났네. 근데, 이 연애운은 그 사람과는 상극이라 좋지 않은데.. 레스주에 대한 생각은 글쎄, 돌봐주는 사람??? 레스주가 제 기운 떼다가 그 사람에게 주는게 마치 돌봐주는 사람 같아보이네. 아쉽게도 합은 보이질 않아서 연락할 마음은 없을거같네.

#446 이름없음 2025/03/24 19:51:22

>>438 육충이라, 아예 손절인거같긴한데, 절도의 상인지는 잘 모르겠네... 본래는 레스주와 삼합을 이뤘을 기운이고, 실물이라기보다는 그냥 심적인 것에 가까운 운이라서, 절도는 아닌거같아.

#447 이름없음 2025/03/24 20:14:40

>>443 삼형은 아닌데, 삼형에 가까운 형태라 애매해... 거기에 원래 움직이지 않았을 연애운이 움직이면서 퇴신이 일어났네. 5~6월까지 끌고 가야 승부를 볼 수 있을것 같은데?

#448 이름없음 2025/03/24 20:19:37

>>444 몇번인지도 알려줬으면 좋겠어 ㅠ 몇번 레스주인지 모르면 헷갈린단 말이징... 레스주 자신에게서 자기모순의 운이 있는데.... 끝났다 생각하면서도 끝내고싶지 않은건가??? 운에서 웬 삼합운까지 있네. 뭐징....

#456 이름없음 2025/03/26 19:31:06

>>450 레스주의 운 자체에 직업운이 깃들었으니, 괜찮은 길인거같아. 비록 공망에 들어갔다곤 하지만, 자격 등을 의미하는 부효의 힘이 왕성하고, 시기를 아주 잘 타고 났기 때문에 공망에도 개의치지 않을 수준의 힘이 있으니, 공망에서 벗어나면 힘이 아주 강해지겠어. 남을 돌봐준다는 손효가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삼합의 구성요건을 갖췄으니 의욕을 잃지만 않으면 될거같당.

#457 이름없음 2025/03/26 19:31:49

>>451 그렇지, 좋은 의미야. 너무 걱정하면서 살 필요는 없을거같아 ㅋㅋ

#458 이름없음 2025/03/26 19:45:33

>>452 구남친이 네게 생각이 있기 때문에 연락이 온거야. 구남친의 운에서 여자친구를 찾는 모양새가 있네. 구남친의 운이 공망도 아니라서, 아예 전화 안온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합이 없는 걸 봐서는 안올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 헌데, 레스주에게 다른 남자운이 좀 많은데?.. 연애를 원한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어보여.

#460 이름없음 2025/03/26 19:51:48

>>453 오... 3번째 사진 느낌있당. 내가 좋아하는 느낌이야 ㅋㅋㅋ 일단, 점괘에서 형(刑)이 있네. 레스주의 운을 남자친구 쪽이 버티기 힘들어하는 모양새야. 한겨울 내내 물 대신 눈으로 연명하는 나무에 가까운 느낌? 물 대신 쓸 수 있다지만, 자칫하면 얼어죽을 운이야. 남자친구를 조금 풀어주는게 좋을지도??

#461 이름없음 2025/03/26 19:52:20

>>454 여기서부터는 내일... 오늘 너무 피곤하넹..

#465 이름없음 2025/03/27 19:04:29

>>454 폭삭 속았수다 재밌지 ㅋㅋ 볼때마다 너무 달아서 피곤해지긴하지만.. ㅋㅋㅋㅋ 무동효에 충돌하는 것도 없어서 미래라고 할만한게 딱히 보이진 않네. 하지만 점괘 자체의 육효를 보면, 레스주와 남자친구 간에 이미 삼합이 완성되어 있는걸로 볼 수도 있으니 좋은 인연이라 할 수 있겠네. 결혼운은 글쎄, 레스주의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니깐 점괘만 놓고 봤을 때, 작년에 합이 있었는데 작년에 결혼하고서 결혼을 물어볼리 없으니깐 잘 모르겠네 ㅋㅋㅋ 굳이나 보자면 내년에 또 합이 있고, 또 다른 삼합으로는 2028년도가 있는데, 내년은 또 다른 상극의 합이 만들어지는거고, 2028년도는 지금과 같은 합이 만들어지는거라 2028년이 유력해보이는데?

#466 이름없음 2025/03/27 19:11:00

>>455 그렇구낭, 같은 오행일 때는 그런 느낌인걸로 기억해놔야겠어. 연애운이 움직였는데, 일(日)과 합을 이뤄서 갈 곳을 잃어버렸네. 당분간은 찾아보기 힘들거같아. 이번 운이 한 번 공망되었다 나와야할듯하니, 5월 말까지는 딱히 연이 없겠어. 5월 말~6월 초에 다시 찾아봐야겠는걸.

#467 이름없음 2025/03/27 19:15:44

>>459 무동효라 뭐 딱히 보이는게... 게다가 일(日)이 레스주를 제대로 들이받아버렸는데, 안에 숨은 운이 레스주를 대신하더라도 똑같이 그 남자애의 운과 충돌해버렸어. 쉽지않겠는데... 점괘의 형상만 놓고 본다면 스스로 손해를 감수해야 답이 나올 거 같네. 레스주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주는 느낌으로...

#468 이름없음 2025/03/27 19:21:35

>>462, >>464 육효점의 의미에서 풀어주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친구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 같은걸 거두란 의미야. 하나 둘 의심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남자친구를 쪼게 되는데 그게 남자친구에게 큰 부담으로 올거야. 레스주의 운이 일월과 삼합을 이루는데, 일월과 이루는 삼합은 의미없는 삼합이야. 결혼을 논하기에는 너무 빠른걸로 볼 수도 있어.

#469 이름없음 2025/03/27 19:29:01

>>463 음.. 무동효에 레스주의 운은 또 공망에 들어가버렸네. 일월에 비추면 비겁이 움직이는데, 비겁이 움직이면 레스주가 집에서 독립할 수 있다면 독립하는게 답일 수도 있어. 그렇지 않다면 삼합이 오는 다음해 1월을 기다릴 수 밖에... 경제적인 문제는 4월에 더 힘들어질 수도 있어.

#481 이름없음 2025/03/29 20:58:08

>>471 산불 기세가 매섭긴 매섭더라 ㅠ 다행히도 진압되었다지만 너무 넓은 면적이 타버린거같아 ㅠ 음... 들이대는 방향성이 잘못되었을 수도?... 일(日)의 힘에 걔의 운이 깨져버렸어. 그리고 연애 관련해서 부모님이나 이런 분들이 깨나 방해 많이해서 못할거같은뎅...

#483 이름없음 2025/03/29 21:04:56

>>472 점괘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 쪽의 효 중에 친구를 의미하는 형효의 합이 강하게 만들어져있는데, 합이 너무 강하면 주변을 신경쓰지 않는걸로 보거든. 그 사람이 관계를 좁게 가져가는 사람일 수도 있을거같당. 처음에 잘 안될 수도 있어. 시간 좀 걸릴거같긴한데, 4월 1일이 길일이네. 만우절인데 농담 걸면서 친해질 기회를 엿보는건 어떨까싶네.

#485 이름없음 2025/03/29 21:10:50

>>482 일(日)의 지지(地支)와 걔의 운이 충돌해서 깨지는거야. 점성술 기준으로는 어퍼지션이라고 180도의 각도를 이루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거 가까워. 여기서 걔의 운이 시기를 잘 타긴했지만, 힘의 소모가 심한건 어쩔 수 없지... 부모님이 알면 큰일난다는거는, 부(父) 효라고해서 부모님을 의미하는 운이 있는데, 이게 레스주의 운을 제대로 억압하거든. 그래서 부모님의 개입이 크겠다고 판단한거구.

#486 이름없음 2025/03/29 21:11:23

>>484 만우절 시즌 기회 좋으니깐 원하는 결과 마주하길 기원할게!

#487 이름없음 2025/03/29 21:19:01

>>473 응, 무동효면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연애의 경우엔 그냥 지나가는 인연이 되어버리더라구. 그리고 필요한거는 보기 힘든뎅... 일단 걔의 운에서 부효 삼형이 있네. 필요로 하는거는 관효고... 부효 삼형이면 걔가 손윗사람, 부모님이나 스승님 같은 분들과 의견 충돌이 있는거고, 필요로 하는게 관효라면 자기 커리어로 고민하는걸로 볼 수도 있긴해. 뭐 이런 식으로 밖에 못봐서...

#488 이름없음 2025/03/29 21:24:59

>>474 시험운이라고 볼 수 있는 부효가 공망으로 와서 썩 길한 운은 아닌데, 시험을 꼭 부효로만 판단할 순 없는법이긴 하지. 길한 작용인 합이 6개인 육합괘가 나왔으니 합격할거같아.

#489 이름없음 2025/03/29 21:26:21

>>475 남자운이 많은데 남자가 없으면 일 잘해서 승진할 운으로 볼 수도 있는뎅... 레스주 워커홀릭?... 좋은 사람 만나길 기원할게!

#490 이름없음 2025/03/29 21:36:20

>>476 음... 레스주의 운 자체에서 퇴신이 일어나네. 또, 공망에 들어가있어서 쉽지 않을거같아;;;; 퇴신이면 레스주의 기운이 흘러나가서 힘이 빠지는거고, 공망이면 텅 비어 있다는 뜻이거든...

#492 이름없음 2025/03/29 21:42:07

>>477 겉으로 드러난 효 중에서 남자를 의미하는 효가 없는 것을 봐서는 남자복이 좋다고 하긴 애매한뎅.. 친구운에서 진신이 발생하는 것을 봐서, 친구 정도의 인연은 있을 수 있겠당.

#493 이름없음 2025/03/29 21:46:39

>>491 레스주가 직장운을 물어본거잖아. 직장운에서 퇴신이 일어난다는거는 직장인이라면 레스주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고, 취준생이라면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진다는 것을 의미해. 거기에 공망이면 레스주가 뭘 하고싶어도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황이야. 취준생 기준으로는 지원할 수 있는 공고가 올라와있지 않은 것이고, 직장인 기준으로는 회사에 일이 없는 경우가 돼. 또, 시험이나 계약과 관련된 부효 공망이라 공무원 시험 같은걸 준비하거나, 무역이나 사업 등을 하는 사람이라면 올해는 좀 힘들거야.

#495 이름없음 2025/03/29 21:56:40

>>478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냥 관심 정도?? 관효에 합으로 오지 않았다면, 업무적인 정도일 수도 있어.

#496 이름없음 2025/03/29 21:58:20

>>494 요새 쉽지가 않지... 나도 회사 일이 점점 줄어들어서 살아남으려고 어떻게든 일 벌리면서 자리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는 편이거든 ㅠㅠ

#498 이름없음 2025/03/29 22:06:30

>>479 또잉? 뭐가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해주니깐 좋네 ㅎㅎ. 여자친구와 싸움 수가 있으니 조심할 것. 말해주지 않아서,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다. 같은 식의 포문이 열릴 각이므로, 미리 대화해보는걸 권장해.

#499 이름없음 2025/03/29 22:07:09

>>497 응, 진신이란거는 레스주의 운이 성장, 확장한다는 의미거든. 친구운 쪽으로 좋아진단 이야기지.

#500 이름없음 2025/03/29 22:09:34

>>480 웅... 아무래도 재결합 했을 때 레스주에게 좋은 점괘는 아니였으니깐 ㅠㅠ 보통 연애운을 보더라도 주거니 받거니 운이 복합적으로 움직이는게 보여야하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레스주에게 불리했거든. 얼른 좋은 사람 새로 만났으면 좋겠당.

#502 이름없음 2025/03/29 23:09:40

>>501 주역점에서 파생된 점들은 대부분 기본 사상이 길흉회린이라고 길과 흉이 있지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길이 흉이 되기도 하고, 흉을 길하게 뒤집을 수도 있다. 라고 봐. 육효는 점괘 뽑은 날의 사주를 해석에 쓰다보니 시간 흐름에 따른 길흉 변화도 볼 수 있어서 마냥 점괘 뽑은 날의 해석만 보긴 그렇지만서도 일단은 길흉만 보는 것이니 점괘를 듣고 자신의 미래를 헤아려보고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스스로 보정하는게 좋지. 이건 잡썰 사족이지만, 시간이나 장소을 픽스하는 것에 특화되어있는 다른 점술들과 엮어서 언제, 어디서 행동하는게 좋을지, 행동과 상관없이 길흉을 고정하기 위해 최대한 세밀하게 보는 분들도 있긴해.

#509 이름없음 2025/03/31 22:07:52

>>503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느낌이네. 한번 들이받는게 낫겠어. 월(月)에 연애운이 어쩔 수 없이 움직이는 모양새가 되는데, 이 흐름에 편승해서 먼저 들이받으면 연애로 이어질거같은데? 삼합이 되는 길일은 이미 놓쳤지만, 4월 초까지 월(月)의 힘은 쭉 이어지니 4월 2주차에 접어들기 전에 지르는게 나을거같당.

#510 이름없음 2025/03/31 22:15:04

>>504 레스주와 그 사람 간에 지지가 같네. 레스주 입장에서는 형(刑)이 일어나서 극심한 충돌 후 여파만이 남았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연애운에 손상이 가버렸네. 레스주도, 그 사람도 똑같이 일(日)과 삼합을 이루니 서로를 보면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다른 것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모양새야. 삼합의 구성요건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눠서 보면 과거만 보고 이야기하는 모양새가 되네.

#511 이름없음 2025/03/31 22:20:40

>>505 자우림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보이네. 노래가 좋긴해 ㅋㅋ 레스주와 그 남자애 간의 운이 삼합을 이룰만하니 좋은데, 연애운이 이제 막 싹을 틔운 모양새라서 관리 잘해야겠는데. 간효에서 레스주와 그 남자애 간의 방해물은 보이지 않았으니 당장은 큰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일(日)과 그 남자애의 운이 합을 이루려드니 빼지않고 선수치는 사람이 임자가 될 수도 있겠어. 당장은 레스주의 운이 좀 더 강하지만..

#512 이름없음 2025/03/31 22:24:01

>>506 어우; 그 사람과 레스주 간의 운이 제대로 상극으로 충돌하네. 그 사람의 운이 또 반음이라고 해서 고통에 신음하는 모양새까지 나와버렸어. 쉽지 않겠는데... 삼합의 운 중에서 마지막 열쇠가 친구운인 것을 봐서 연애는 좀 힘들거같당..

#513 이름없음 2025/03/31 22:28:58

>>507 보석의 나라 좋지! 레스주에게 연상의 운이 깃들긴 했지만, 당장의 합이 동창과 붙어버렸네. 연상과의 운이 뒤로 밀리고 동창의 운이 더 가까운걸 봐서는 동창과 함께하는게 나을 수도 있겠어.

#514 이름없음 2025/03/31 22:32:54

>>508 음, 무동효네. 자기자신을 드러내는 손효가 일(日)의 자극에 움직여. 이직운은 당장 보이지 않고, 현재 직장에서 자신을 어떻게 어필할지 고민하는게 나아보여. 당장 육합괘라서 회사에서 벗어나기 쉬워보이진 않는당.

#517 이름없음 2025/04/01 10:39:10

>>515 남자는 특이케이스 제외하면 속이 터지는 존재들이라, 차라리 직설적으로 공격해버리는게 나아... 낫 놓고 기역자 모른다는게 남자 두고 하는 말이야 ㅋㅋㅋ >>516 뭐가 되었든간에 좋은 결과만 있길 바래.

#519 이름없음 2025/04/01 11:46:58

>>518 상극이 되는 삼합이면 그때 고비를 씨게 맞이할 수 있단 뜻이 돼. 상극 삼합이여도 레스주 기준으로 이루어지면 레스주가 다른 사람을 만나는거지만, 레스주가 아닌 남의 삼합이면 상대방이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단거야.

#522 이름없음 2025/04/02 21:58:06

>>520 음, 남 뒤치닥거리 할 일이 있을 수 있어. 똥은 남이 싸고, 닦아주는건 레스주가 닦는... 승질나는 한 주가 될 수도...

#523 이름없음 2025/04/02 22:04:01

>>521 음, 연애운이 지나가버렸당. 다음 연애운 오기까진 거진 2달 정도는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는데. 딱 6월 정도에 멈춰있던 운이 움직이면서 합 하나 생기니 이때 기회가 한 번 있고, 그 다음 찾아올 운은 다음해 1월인데, 이건 레스주가 좀 싫어하는 느낌으로 찾아올 수도 있을거같네.

#527 이름없음 2025/04/03 21:03:07

>>524 레스주와 일이 잘 맞는거같은데? 일단 자신을 드러내는 자기어필의 운에서 레스주의 운과 합을 이루고 있으니 좋다고 보여. 사수같은 경우에는 레스주가 일방적 이득을 보는 괜찮은 흐름이야. 신입이니 거진 당연한 이야기기도 하지만서도. 다만 8월 중순부터는 좀 힘들어지겠어. 아무래도 한사람 몫을 요구하기 시작할 순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도 하고,

#528 이름없음 2025/04/03 21:12:33

>>525 음, 친구는 떠난 뒤로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질거같으니 큰 걱정 안해도 될거같당. 친구 운에 삼합이 이루어질랑 말랑하거든. 거진 7월 쯤에 그 친구에게서 좋은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또, 아랫사람이랑 티격태격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어. 이전부터 알게모르게 쌓인 불만이 터지는듯하네. 날짜로는 다음주 금토일 정도가 될지도?

#529 이름없음 2025/04/03 21:15:53

>>526 특별히 합을 이루는 것이 없고, 무동효의 괘야. 합이 없는데, 선생님의 자리에 직업운이 자리잡았으니 직업적인 내용이고, 레스주의 자리에 자기어필의 운이 자리잡았으니 레스주가 선생님한테 잘보이고 싶은가보네. 하지만 무동효라 더 볼 수 있는게 없당. 크게 진전이나 그런걸 기대할 수 없는 거 같네.

#533 이름없음 2025/04/04 21:35:15

>>530 글쎄... 방법은 잘 모르겠고, 길흉을 봐줄 순 있지. 일단, 연애운이 움직이지 않았어. 또, 일월(日月)에 상처입어서 힘을 거의 쓰지 못하네. 원래 자기어필의 운이 움직여서 연애운과 삼합을 이뤄야했는데, 연애운 자체가 망그라져버려서 힘들어졌네. 심지어 자기어필의 운이 공망에 들어가버려서 플러팅이 먹히지도 않고. 또, 간효로 여자운이 그 사람 주변에 있어서 쉽지 않아보인당. 그래도 그 여자의 운이 욕(浴)에 속해서 똑같이 시작선에 서 있는 수준이고, 합을 이루진 못했기 때문에 아직 기회가 있다. 정도로만 볼 수 있을거같네. 연애운이 날아다니려거든 다음해 1월은 되야할텐데, 그때까지 연애 못하게 주변 견제하면서 인연을 잘 이어나가는 수 밖에.

#534 이름없음 2025/04/04 21:39:52

>>531 음, 연애운이 움직이지 않았어. 또 그 사람과 레스주의 운이 서로 충돌해.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게 나을 수도 있겠당. 그 와중에 운 하나가 움직였는데, 이 운이 레스주의 운과 삼합을 이루네. 6월~7월 사이에 연애운과 함께 삼합을 이루니깐 이때 연애할 기회가 찾아올거같당. 이때를 놓치면 다음은 올해 12월.

#535 이름없음 2025/04/04 21:47:49

>>532 레스주와 그 사람의 운이 놀랄만큼 똑같네. 아주 흥미로워. 그리고, 12월이라니 상대방의 운 속에 12월의 운이 숨어있네. 이건 깨나 공부할만한 점괘가 될거같아서 좋네. 연애운이 있긴한데, 공망이라 속이 텅 비어서 힘이 없고, 회두극이란 흉한 작용으로 인해 진짜 공망이 되버렸어. 상대방의 연애운도 똑같이 회두극이 일어났지만 이쪽은 그래도 공망되진 않았네. 레스주가 공망 벗어나면 이쪽이 공망 들어갈거라 크게 의미는 없지만... 상대방의 운 속에 12월의 운이 숨어있다고 했는데, 레스주의 연애운 속에 8~9월을 의미하는 운이 숨어있어. 다만 연애의 운이 아니라 친구의 운이라서, 이맘때쯤 친한 친구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

#547 이름없음 2025/04/08 21:12:21

>>536 레스주가 연하, 상대방이 연상일거같네. 손윗사람의 자리에 연애운이 숨어있고, 숨은 운과 레스주의 운, 상대방의 운이 서로 삼합을 이루니, 연상일거같아.

#548 이름없음 2025/04/08 21:13:04

>>537 운이 충돌한다는거는 싸운다거나, 서로 상처입게 된다거나 그런걸 말하는거야. 어느 한 쪽이 우위에 서기 위해 싸우게 되는거지.

#549 이름없음 2025/04/08 21:15:31

>>538 잉, 지나가버렸는데... 3월 경에 있었다가, 지금 공망 들어가버렸어.

#550 이름없음 2025/04/08 21:18:44

>>539 레스주의 운에 친구운이 붙어있고, 시기를 잘타서 힘도 좀 있으니 괜찮아질거같네. 이번주 일요일에 레스주에게 좋은 방향으로 운이 틔여있으니 이날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아보인당.

#551 이름없음 2025/04/08 21:25:06

>>540 천장을 의미하는 효에 확실히 상처, 파손을 의미하는 운이 자리잡았으니 좀 많이 심각했나보네. 분위기에 기가 눌린듯한데, 이 운이 레스주를 억압한다거나, 상처입히진 않아.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552 이름없음 2025/04/08 21:25:44

>>541 한 번 쉬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진 않지. 기회가 있으면 그냥 잡아도 좋지만.

#553 이름없음 2025/04/08 21:31:40

>>542 음, 요새 슬럼프 같은거라도 있어? 짝짜쿵 잘 맞았다고 생각했던거 같은데, 요새 뭐가 잘 안맞다. 관계가 삐걱거리는거 같다. 같은 등의 생각을 주변에서 품고 있는거 같아. 레스주의 운이 공망되었거든. 원래라면 합을 이뤄야하는데, 레스주의 운이 공망이라 못이루고 있는거라서.

#554 이름없음 2025/04/08 21:38:49

>>543 쉽지않겠는걸, 계속해서 떠도는 모양새가 되버렸어. 레스주의 운이 일(日)에 억압받는 것도 있고, 구진신이니 레스주가 찾으러 가기 힘든 상황이 이어질듯하니 더더욱. 친구나 문서를 통해 어떻게 실마리를 찾았다싶으면 묘하게 일이 꼬여서 연락이 안되는 식으로..

#555 이름없음 2025/04/08 21:45:56

>>544 쉽지않겠네. 레스주 연애운이 2개 있는데, 하나는 공망되었고, 레스주의 운은 일(日)에 들이받혀서 깨져버린 상태로 남은 하나는 퇴신하네. 공망된 하나는 친구운과 삼합을 이뤄버린게 꽤나 흥미로운 점괘네. 4월 말에 레스주의 운이 한 번 공망되었다가 나올건데, 그때 점을 다시 봐야겠어. 퇴신해버린 연애운을 취하기에는, 레스주 마음에 안드는 연애운이라...

#556 이름없음 2025/04/08 21:50:33

>>545 음... 딱히 합이 보이진 않네. 저번 달에 남자와의 연애운이 있었지만 그냥 스쳐지나가는 운이였던거같고, 연애를 노리려거든, 8월은 되야겠는데. 합이나 뭐 그런게 딱히 없어서 그냥 생기진 않고, 레스주가 발품 열심히 팔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