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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2/12 22:41:21
재종으로 돈 미친 듯이 쓰고 용돈 받은 것도 생각 없이 다 쓰고 김밥 먹고싶다고 흘리듯이 말했더니 엄마 지금 김밥하고있음 번거로운 음식인거 알면서 왜ㅜ말했는지 모르겠어 엄마 피곤한거 알면서 걍 죽고싶다 진짜 왜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