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 엔진 비겁 - 악셀 관성 - 브레이크 식신 - 바퀴 재성 - 운전대
사주 십성을 차에 비유해봄
ㅋㅋㅋ 좀 더 간단하게? 원리적으로 볼꺼면 사주에서 모든것의 시작은 목기운에서 시작하는걸 보면 편해. 생명체에서 시작하는거기도 하고 우리 자체가 삶이니까. 목의 재성은 토로 목이 뿌리내릴 곳을 의미하고. 그래서 재성은 너가 있을 곳. 뿌리내릴 곳을 의미해. 사회에서 보면 너가 있을 가치니 당연히 일과도 관련이 깊고. 그러니 돈을 의미하기도 하고. 그래서 재성이 없음 돌아다닌다 뿌리가 없다 그런말을 하는거기도 하지 그러면 관성은? 목의 관성은 금으로 자기를 친다. 매조지를 한다 그런 의미가 있지. 그래서 관성은 기본적으로 자기를 해친다고 봐. 그래서 관성이 강하면 다치기 쉽고 또 정신적으로 몰리기 쉽기도하지. 그런데 이 금을 다른 시각에서 보면 또 열매기도 하고 결실이기도 해서 뒤에 있는 과실을 보면 고난과 결실을 의미하는거기도 해. 그래서 사람은 관성이 있어야 크게되고 사회에 쓰이는거라 보기도 해. 시련과 극복이 관성의 의미라고 보면 될거고 인성은 물이지? 물은 나무를 키우고 자라는데 필수적인 무언가기도 해. 그러나 쌓이고 쌓이면 뿌리가 썩고 병들기도 하지. 사람으로 보면 생각이 많아서 정신이나 몸이 병드는 그런 모습이라고 보면 될거야. 그런데 인성없이는 생각하는 그런것도 힘들지. 생각을 관장하니 공부를 관장하기도 하고. 물이다 보니 마지막을 관장하기도 하고 그러면 식상은? 불인데 이거는 불이 타오르는게 아니고 생명체에게 불은 꽃을 의미하다고 보는게 더 맞을거야. 화려하게 파어나고 표현하는 글자가 식상인거고. 그러니 예술을 관장하고 창조와 말과 화려함을 담당하는 글자기도 해. 물론 꽃이라는게 에너지를 많이 쓰고 그러다보니 방종을 의미하기도 하니 잘 보는게 좋지 마지막으로 비겁은 나 자신이다보니 몸을 의미하기도 하고 동류라는 의미에서 친구를 의미하기도 하고 또 나랑 같은 존재니 경쟁를 의미하기도 하니 나와 비슷한 무언가를 의미하는거라고 보면 될거야. 사람과 같이 일을 한다고 하니 모두가 모여서 사업을 한다 그렇게 보기도 하는데 그러면 또 돈을 나누고 그러다 싸움이 나니 겁재라도도 불리는거고. 근데 또 너무 일이 많음 사람이 골병이 드니 겁재가 또 마냥 나쁜건 아니고. 이렇게 일간이나 글자마다 다 의미가 다르지만 일단 큰 틀에선 목을 가운데 두고 보면 의미가 좀 더 명확히 드러나니까
나 목일간인데! 난 식상다야! 그 다음엔 비겁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