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035908 캐릭터 명단┃>>2 캐릭터 소개┃>>3 >>4 >>5 >>6 스토리 요약┃>>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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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옆에 X가 있는 캐릭터는 파티 불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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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마왕성 (12~65레스) --- ② 미스터리 정글~이스트노이즈 (70~155레스) --- ③ 설국 (159~237레스)



--- ④ 닌자마을 (240~279레스) --- ⑤ 데빌스재즈 (282~398레스) --- ⑥ 천국~수련의 협곡 (402~488레스)



--- ⑦ 바다 (495~718레스)


--- ⑧ 오아시스 식당 (723~918레스)
✰ 일단 기다리게 해서 미아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 그림은 좀 힘빼서 그릴지도 몰라!! ✰ 가볍게 봐줘!

... 으악!!!!!!!! 너무 떨려서 진정이 안 된당!!!! 나 데이트는 처음이란 말이야!!!! 일단 어... ㅁ,ㄴㄻ ㅁ무ㅗㅓ부터 해야하지??! 나 뭐해야해?! >>13 1. 데이트 때 입을 옷을 사보장! 2. 헤어스타일을 바꿔보잣! 3. 작은 선물을 준비해보자! 4. 데이트 코스를 짜볼까! 5. 민한테 할 말을 생각해보자! 6. 자유롭게!

일단 이따가 데빌스재즈에서 만나기로 했고 그동안 시간이 약간 남아있으니까, 그래! 민에게 할 말을 생각해보자! 일단 처음 만났을 때 할 말은 >>19 1. 안녕! 바다에서 오느라 고생 많았어! 2. hey 거기 멋쟁이~ 여친 있어? ゝω・ 3. 네가 지상에 온 뒤로 날씨가 추워졌어... 네가 너무 cool해서 4. 이개ㅔ머여 자유롭게 그리고 데이트 중에 할만한 대화 주제는 >>20 1. 민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민에 대하여 질문하자!! 2. 내 모험담을 민에게 들려주자!!! 3. 오늘 뭐할지, 뭐하고 싶은지 얘기하자!! 4. 자유롭게!!!


여긴... >>22 1. 내 따까리야^^ 2. 내 쌍둥이야! 3. 내 분신이야! 4. 내 친구야! 5. 자유!

...근데 파란텔리아나는 어떡하지? 그래도 데이튼데!! 셋이서 계속 같이 있을 순 없잖아!!! 파란텔리아나(나랑 이름 헷갈리니까 줄여서 앞으론 파란이라고 부르겠어!) 너는... >>24 1. 저기 애슐리랑 세이랑 놀고 있을래? 2. 저기 김레주랑 테베랑 놀고 있을래? 3. 다른 애 불러줄게 걔랑 놀고 있을래? (↳이걸 선택한다면 누굴 부를지도!) 4. 뭐 그냥 여기 있어도 되겠지! 5. 기타!

파란은 애슐리와 세이에게로 갔다!

...일단 자리에 앉았어!! 위에서 앵커로 정한 대로 민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또 앵커를 받아야지!! 도와줘!!! >>27 1. 해룡은 어떤 종족이야? 2. 평소에 머하고 지내? 3. 넌 이상형이 머냐! 4. 기타등등~ (데이트 부분 앵커에 열심히 의존할 예정... 스레주. 연애젬병. 양해 부탁. ( ; ›ω‹ ))

취미가 딱히 없다니!! 바다에만 있어서 심심했겠어! 내가 이것저것 체험시켜줄게! "그럼 다음에... 같이... >>29 해볼래?" 1. 게임 (놀이) 2. 볼링 (운동) 3. ...같이할만한 게 또 뭐가있지? 자유롭게


애슐리가 건넨 것 >>31 1. 놀이공원 입장권 2. 영화 티켓 3. 오락실 이용권 4. 백화점 상품권 5. 자유롭게


...얼떨결에 백화점으로 와버렸어! 그때 갑자기 어떤 직원이 말을 거네!! (엑스트라긴 하지만 이 직원의 설정을 대강 짜줄래? 세세하게까진 필요없고 생김새만 대~충 묘사해도 좋아! >>33) "두 분 커플이신가요~?" 나의 반응 >>34 1. 아아ㅏ아니요!!! 2. 예? 3. 넹! 4. 자유!


우리는 이걸 입어보기로 했어!! >>37 1. 정장 2. 스트릿 3. 그런지 4. 스포티 5. 캐주얼 6. 또 머있지 (패션룩 종류로 분류했는데 여기 따르지 않고 아무렇게나 적어도 상과ㄴ없어) (칭찬... 고마워... =ˊᵕˋ= )

와!! 이 스레에서 처음으로 다른 옷을 입었다!! 어색해!!! (사복 그리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 이런!!@!) 🦊"와앙~ 너무 잘 어울리시는데요~!" 난 편한 게 좋긴 하다!!! 근데 민은 좀 어색해하는 것 같아!! "소저... 좀 이상하지 않소?" 민에게 할 말 >>39 1. ㅋㅋㅋㅋㅋ너 너무 낯선데? 2. 그런가? 다른 옷도 입어볼래? 3. 아니 무슨 소리야!! 잘 어울려! 4. 런웨이 패션쇼에서 뛰쳐나온 줄. 5. 자유


아니 근데 저기 왜저렇게 시끄러워? 라고 생각하던 때 직원이 말을 걸었다! 🦊"커플룩으로 맞춰드린다고 했는데 그건 한사코 거절하셔서~ 그게 좀 아쉽네요ㅡㅡ" 처처첫데이트부터 커플룩 입어도 되는건지 확신이 안섰단 말이야!!!! 🦊"뭐, 그럼 이제 어디로 가실 건가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추천드려도 될까요~? 편한 옷으로 환복하신(그리고 앵커로 의견이 나온) 김에, 활동적인 데이트를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 백화점에 >>41가 있는데~" 1. 사격장 2. 오락실 3. 롤러장 4. 자유! ((으악 내일 진행 못해서 오늘 조금이라도 ㅎㅏ려고 했었는데 하필 서버가 닫겨서 못했어TwT))

와! 오락실에 왔당!!! 우리는 무엇을 할까?! >>43 1. 펌프 2. 리듬게임 3. 격투게임 4. 슈팅게임 5. 에어하키 6. 인형뽑기 7. 자유!

그래!! 총 쏘는 게임을 하자!! 그 전에 잠깐!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내기 안 할래? 좀비를 가장 많이 맞히는 쪽이 이기는 걸로!!" "음... 좋소. 패하면 치러야 할 대가가 있소?" "진 쪽이 이긴 쪽 소원을 들어주기 하자!!" "알겠소." 게임 시작! (dice 0~20) 파르텔리아나가 맞힌 좀비의 수는 >>45 민이 맞힌 좀비의 수는 >>46 ((조사하다가 슈팅게임이 총쏘는 FPS인지 탄막게임인지 헷갈려버린 스레주... 몰라!! 둘다 하지 뭐!!!)) ((그리고... 미니게임 넣고 싶어서 뭔갈 시도하다가 장렬히 실패하고 다이스로 변경 TT)

나랑 민은 2차 소원내기로 탄막 슈팅게임을 시작했다! 가장 오래 버티는 쪽이 이기는 거야! 만약에 내가 이기면 무슨 소원을 빌지?! >>49를 소원으로 빌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며 게임을 하고 있던 그때!!! >>50[파르텔리아나/민 중 하나]에게... (다음에 계쏙)
((이런맙소사 언제 2주나 지난거지 미안해TT 현생이슈로 못왔어... 돈버는게 긎해 앵커판 연재할때마다 돈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현생이슈 말곤 스레 내외적으론ㄴ 생각중인 후반전개가 좀 뇌절인거 같은거 빼곤 애정이 사라졌다던가등의 문제는 없어 신변에 위협이 되는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완결은 꼭 내고 싶어... 앞으로 자주는 못오겠지만 일단 화요일 저녁... 밤.. 아님 새벽? 그날은 한번이라도 진행할수 있게 해볼게... 고마워사랑해))

아!! 누구야!!! 뒤에서 날아온 하키볼때문에 죽었어!! 안돼! 공주님안기 소원 빌어야하는데!! 아쉽지만... "내기는 내기니까 어쩔 수 없지! 네 소원 하나 들어줄게! 뭐 원하는 거 있어?" 민은... >>54 ((일단 최대한 이틀에 한번은 올게 안오면 난 껌휴지다))
![지금 시간은 벌써 늦은 밤이다! 우리는 잠깐 >>56을 걷기로 했다... [바닷가/공원/...또 어디가있지/자유로ㅓㅂ게!]](/file/2025/03/21/defd7f4963171d7797838bf88849f3ae.jpg)
지금 시간은 벌써 늦은 밤이다! 우리는 잠깐 >>56을 걷기로 했다... [바닷가/공원/...또 어디가있지/자유로ㅓㅂ게!]

밤의 바닷가는 전에 코아틀을 처음 만났던 때의 바닷가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바다는 민이 사는 곳이다.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우리는 같은 곳을 걷고 있지만 데이트가 끝나면 민은 다시 저곳으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새벽은 항상 이상한 감성을 데려오곤 한다. 이상하게도 나는 갑자기 무서워졌다. 민이 바다 저편으로 사라질 것만 같았다. 모든 것이 없었던 일이 될 것 같았다. 오늘의 기억이 잊힐 것 같았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졌다... >>58 1. 우리 사진 찍자. 2. 만약 우리가 서로를 잊게 되면 어떡하지? 3. 가지마. 4. 자유롭게
(( >>60 헐??!! 깜짝 놀랐어 세상에 뭐야 너무너무 귀여워!!!!!!! 감사합니다!!! 고마워!!!...TT 괜히 힘이난당... 사랑해 ˘ ³˘♡ ))

"왜 아니겠소." "그럼, 다음에는 소저가 날 찾아와 주겠소?" 민의 대답 뒤로 파도 소리가 밀려왔다. 달빛이 수면을 스쳤다. 발걸음을 멈추고 서로를 바라보았다. 나는 민의 손을 더 꽉 잡으며 말했다. "응. 내가 널 찾아갈게!" ... 데이트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이대로 끝내도 될까? >>63 1. 고백한다. 2. 스킨십한다. 3. 보낸다. 4. 자유롭게
((*현생 바쁨+스토리 정비+그려야 될 게 좀 많은 탓에 4월 6일 일요일쯤 올게...! 자꾸 이렇게 공지 때려서 너무 미안해 근데 대신 그때부턴 좀 더 자주 올 수 있을 거야 진짜!! 바빠서 띄엄띄엄 느릿느릿 스토리 진행하는 것보다 좀 여유로워졌을 때 길게 해버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어 미안해고마워TT!))



(( 스레주 : 기다려줘서 고마워... 사실 언제나 고마웠어!!! ))

짧은 정적 이후 애슐리가 말했다. ^▽^) "아 그분이요? 그러고 보니 한 53레스 쯤부터 안 계셨던거 같기도." "뭐! 그걸 왜 이제 말하냐 애슐리!!!" "아니 셰프는 안 계신 줄도 몰랐으면서요. 왜 저한테" "말대답하지 마라!!" 세이가 애슐리를 갈궜다. "지금 이동 마법진을 열겠습니다. 다같이 백화점으로 가서 파란씨를 찾아보죠!" ﹌﹌﹌﹌﹌﹌﹌﹌

﹌﹌﹌﹌﹌﹌﹌﹌ 세이의 이동 마법진을 타고 백화점 안으로 들어왔다. 백화점은 폐점하고 소등해서 어두컴컴했다. 걱정되네. 왠지 불안해. ...어딜 찾아볼까? >>69 1. 레스토랑 2. 화장품샵 3. 영화관 4. 기타


파란텔리아나는 1판 906레스에 처음 등장했다. 내가 에반, 정확히는 드리오드의 공격을 받고 맹독에 걸려 앓고 있을 때 친구들이 만들어준 해독제를 먹자 생겨난 내 분신이다. 회복되는 과정에서 갑자기 돌아오는 방대한 마력을 몸이 감당하지 못해서 신체가 둘로 나뉘는 분신 현상, 그렇게 태어난 존재다. ... >>71 1. 너는 곧 나니까 내 친구가 곧 네 친구고... 그런 거 아니야? 2. 무슨 소리야 내가 네 친구잖아? 우리가 서로의 친구잖아! 3. 서운했어? 내가 뭘 어떻게 해주면 될까? 4. 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난 본체고 넌 내 분신인걸...? 5. 자유
(( 여기서부터 좀 길게 앵커 없이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



1.



2.


3.


4.



5.



6.?

뭔가 이상҈̴해 스레에 오류҈̃̓가҉̃̄ 생?고 있҈̖̖?҉̗̪?̶̨!̴҇̾!̶̨̜ 대체뭐҉̧̤?̴̛̜?҈̯̲?̷͕͍?̴̡̱가어҈̢̣떻҉̢͔?҈̲͚되҉̡̬?̵̨͕?고҈̡̞ 있는?̴͔̥?̵̯͓?̵̨̪------------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e҉̲̠r̴̨̲r҉̨̣ơ̵̡̠r̷͇̞!̴̛͖ 세계҈͚̟?҉̡̛?҈̢͈를?҉͉̲ 재구҉̨̤성҉̨̣?̶̗̯?̷̡͓?̴̨̖ 중입҈̩͍?̴̞͉니҉̞̩다҉̡̪.̴͎͇.̸̲͕.̸̭͔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 ?.҇͑̿.҇͛̐??.̛͋̐ .̤̘̝.̥͎̠.̢͉͎.͎͎̙.͔͇̼.̴̠̳ ?̸̢̬?̷̨̰#̸̱̗
뒤바뀐 세계관? >>85 1. 학교 2. ?사 판?지 3. 초?? 배틀 4. 자҈̯̲유҉̢̛

아야... 나 살아있҉어? 아직 글자가 약간 깨지긴 하는데 다행히 심하진 않아! 아까 세계관҈̢̛이 뒤바뀐다 어쩐다 했던 거 같은데. 세계가 생성되다 만 건지 뭐가 나오질 않네. ...앵커 받아도 되겠지? 여기는 무슨 세계관일까? >>91 + >>92 아무너가 상관엇ㅂ을거야!!!!!

... ...? 여긴 어디지? 무슨 감옥 같은데... 나 왜 여기 있는 거야? 게다가 평범한 감옥도 아닌 것 같다. 왠지 이 장소가 흔들리는 것 같고, 물소리도 나고... 배 안인가? 그때 >>95가 들어왔어... 1. 선장, ■■■ 2. 항해사, ■■ 3. 포수, ■■■ 4. 조타수, ■■■ 5. 조리장, ■■ 6. 의무병, ■■■ 7. 선원, ■■ 선택지 일부분이 가려진 것 같다...

"코아틀! 이게 무슨 상황이야? 여긴 어디고?" "아무것도 기억 안 나나? 정신머리를 바다에 빠뜨리고 오기라도 했나 보군! 난 마음 넓은 해적이니 친히 알려주지. 이곳은 나의 선박 배리어리프 호. 그리고 넌 우리에게 잡혀온 포로다." "뭐!??" 이ㅔㄱ 무슨 상황?? "네 이름이 뭐지?" "왜 그래? 나 파르텔리아나잖아!! 우리 칭구자나ㅎㅎ" "'우린 친구였어요', '제가 당신을 도왔잖아요!' 나처럼 유명한 캡틴에게 어떻게든 아는체하려고 그렇게 말해대는 족속들이 종종 있지." 코아틀이 비꼬듯이 말했다. 나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이 행동하잖아! "아니 우린 진짜 친구였잖아! 우리 같이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보물도 찾았고" "이봐, 바다 위에서 기억은 금보다 귀해. 내가 널 기억하지 않는다는 건, 넌 그 정도 가치도 없었다는 거다." ... "꺼내줘! 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내 말좀 들어줘!! 파란텔리아나라고 내복제가 있는데 걔가 자기정체성에 혼란을느꼈고 그틈에 드리오드라는 악마가 파란텔리아나의 몸과영혼과기억을빼앗아 큰힘을얻어서 우리세계를 이상하게 바꿔버린것 같아 그래서 내가지금 여기오게 된거고, 네가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거고 또" "...아직 잠이 덜 깼나 보군. 다음에 다시 오겠다!" 안돼 가지 마! 코아틀을 불러 세워서 무슨 말이라도 하자! >>97 1. 갑판 청소라도 할 테니까 일단 날 내보내 줘, 캡틴!!! 2. 사실 너 인어인 것도 알아!! 3. 네 여동생 이름 다이애나잖아!! 4. 기ㅣ타!!!


"뭐라고? 다이애나가 잡혀? 청해단은 또 뭔데!!!" "우리의 숙적 해적단이지." "그럼 빨리 구해야지!" "그래서 지금 결판을 내러 가는 중이다. 다이애나를 잡아간 그 녀석들! 용서하지 않겠어!" "날 꺼내줘! 나도 도와줄게!" "너같은 애송이가 뭘 어떻게 도와준다는 거지?" "어....." "게다가, 신원도 확인 안 된 자를 풀어줄 만큼 이 배는 한가하지 않아." 코아틀은 매정하게 뒤돌아서 하부 감방을 떠났다. 지하실문이 쾅 닫기는 소리가 났다. 감옥엔 다시 어둠이 드리워졌다. 이런! 어떡하지? 그때였다.

! 건너편 감옥 안쪽에서 누군가의 기침 소리가 들렸다. "거기 누구야?" "...그쪽은 누구십니까." "난 파르텔리아나! 너 괜찮아?" "파르텔리아나씨?" 어디서 들어본 듯한 목소리의 주인이 대답했다. "...저는 지금 움직일 힘이 없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감옥에서 탈출시켜주실 수 있겠습니까?' 방법은 찾아보겠지만 나도 갇혀있는 신세인데... 뭐 어차피 나도 나가야 하긴 했으니까 >>101 1. 철창을 부술 방법을 찾아본다! 2. 주변에 자물쇠를 딸 도구를 찾아본다! 3. 소란을 피워서 누군가 내려오길 기다린다! 4. 기타!

어둠 속을 더듬거려가며 감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족쇄를 찾았다! "뭔갈 찾았어! 이걸로 철창을 부숴볼게!" 근데 족쇄를 휘둘러 철창을 부수면 큰 소리가 나서 다른 누군가에게 들킬 수도 있는데... 하지만 뭐 어떡해 이거밖에 방법이 없다! >>103 다이스(1~20) 1~7 철창을 부수지 못했다... 8~14 부수는데 성공했지만 큰 소리가 났다! 15~20 큰 소란 없이 철창을 부수는ㄷ ㅔ성공했다!



"야 너..!!! 헤로인!!! ...이었나?" 다냐랑 일하던 천사!! 너무 오랜만이고 딱히 접점도 없어서 까먹을 뻔!! "나 파르텔리아나! ...나 기억해??" "물론 기억합니다." "와 넌 날 기억한다니 다행이다 지금 큰일났어!! 드리오드라는 악마가 내 분신아니복젠가 파란텔리아나의 몸이랑기타등등을 빼앗았고 엄천ㅇ난 힘을 얻어서 세상을 이상하게 막 바꿔버린거같" "그 또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때 그 악마가 아사요씨의 영혼을 빼앗았을 때 끝을 보지 못한 것이 이런 결과를 초래했군요."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도 알아???" "모릅니다. 다만 주요인물인 파란텔리아나씨도 아마 이 세계에 존재할 테니, 만나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겠군요." 계속 감방에 있을 순 없으니까 헤로인과 함께 선내를 몰래 돌아다녀 보자. >>106 로 향한다. 1. 선장실. 선장 코아틀이 있는 곳. 2. 항해실. 항해사 ■■가 있는 곳. 3. 포실. 포수 ■■■가 있는 곳. 4. 조타실. 조타수 ■■■가 있는 곳. 5. 주방. 조리장 ■■과 선원 ■■가 있는 곳. 6. 의무실. 의무병 ■■■가 있는 곳. 7. 기타 배의 어느 공간.

코코타가... 포수? 코코타 너 명중률 낮자나... 코코타는 아직 우리가 뒤에 숨어있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108 1. 기습공격하자! 물론 해치진 않고 제압만 할거야! 2. 캡틴인 코아틀의 성대모사를 하자! 3. 구냥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내자! 코코타 나야! 4. 기타!

후훗... 사실 나는 1판 8레스에서부터 성대모사를 매우 잘한다는 설정이 있었다는 말씀... 지금까지 한 번도 쓴 적 없었는데 이걸 이제서야 쓰게 되었어!! "지금부터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도록!" "네 선장님!" 무얼 물어볼까? >>110 1. 파르텔리아나라는 자에 대하여 알고 있는가? 2. 청해단에 대하여 설명해보거라! 3. 배리어리프호에 숨겨진 보물의 위치는? 4. 네 친구 아사요는 어디에 있지? 5. 기타!

근처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누가 옵니다. 이쪽으로!" 헤로인이 속삭이며 나가는 길을 안내했다. "이제 돌아봐도 되나요!" 코코타의 부름을 뒤로 포실을 빠져나갔다. - "코코타가 날 기억하지 못해..." "기운내십시오. 이 배에 저흴 도와줄 다른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헤로인이 격려했다. 그래! 슬퍼할 시간이 없어! 다른 친구를 찾아보 수근수근- 앗, 누군가 대화하며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두 명인 것 같아! 헤로인과 나는 재빨리 근처에 몸을 숨기고 상황을 살폈다! 대화하며 걸어오고 있던 둘 : >>112 그리고 >>113 [ 보기 : 선장(코아틀) / 항해사 / 조타수 / 조리장 / 선원 / 의무병 ]

쿠즈키, 그리고 아야다!! 아야는 여기 와서도 술타령이구나 "이, 이제 곧... 청해단과 맞붙을 건데...! 취해계시면 어떡해요...!" "나안취햇더." "취하셨어요! 그리고, 배, 배가 이렇게 출렁거리는데 술까지 드시면... 속이 메스껍지도 않으세요...?! 뱃멀미도 겹치고..." "배가 출렁여... 인생처럼?? 삶이란기ㅔ ㅇ눠래 파도치는거야~~" "예?" 둘은 대화하느라 우리가 여기 숨어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왠지 좀 전과 비슷한 구도에 처했네... >>115 1. 기습하자! 넌 아야를 맡아 내가 쿠즈키를 맡을게! 2. 아까처럼 코아틀의 성대모사를 하자! 3. 모습을 보이자! 날 기억할 수도 있잖아! 4. 기타!

아야가 멋대로 돌아서 날 봤다! 때문에 쿠즈키도 돌아서 내 존재를 확인했다. 이런!! 아야는 제멋대로인데 깜빡했어!! 오늘의 교훈 : 술 취한 아야는 믿지 말자 이렇게 된 거 원래 하려고 했던 질문이라도 하자! "쿠즈키, 아야! ...나 파르텔리아나! 여긴 헤로인!! 너희 혹시 우리 둘을 알고 있어?! 아니, 나만이라도! 나 기억나...?"

"...누, 누구죠?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죠? 아니, 상관없어요... 이, 이 배의 보물을 노리고 왔든, 정보를 캐려고 왔든, 저, 절대로 그냥 보내지 않겠어요...!" 쿠즈키가 날 극도로 경계한다. ...둘 다 날 기억하지 못하는 게 분명해. 아야는 몰라도 쿠즈키 넌 내가 전생에(?) 구해주기까지 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그건 그렇고 큰일이네. 만약 쿠즈키가 다른 선원들을 불러오기라도 하면 우린 꼼짝없이 다시 감옥행이다... >>118 1. 제압하자. 둘 다 그렇게 힘캐는 아니었으니까 해볼 만할지도? 2. 정에 호소하자. 눈물을 보이면 마음이 약해질 수도... 3. 무슨소리야 개튀어! 4. 자유롭게

"제압하는 수밖에 없겠어! 준비됐어, 헤로인?" "네? 전 싸움을 못합니다...!" "그럼 네 특기로 돕기라도 해줘!!" ---------- 전투의 결과. >>121 (다이스 1~43) 1~6 : 쿠즈키만 제압했고 아야는 도망갔다. 7~12 : 대실패. 우리가 싸움에서 졌다... 13~18 :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나도 큰 상처를 입었다. 19~24 : 싸우는 도중 배가 어딘가에 충돌했다. 25~31 :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헤로인이 큰 상처를 입었다. 32~37 : >>120 38~43 : 멋지게 둘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참고 : 헤로인의 능력으로 다이스 값을 -10 ~ +10까지 조정할 수 있다! 물론 안 할 수도 있다. 다이스 값 조정을 한다면 >>122

콰앙- 순간 충격음과 함께 배가 크게 요동쳤다. 무언가가 들이받힌 것 같았다. 균형을 잃은 사이 머리 위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전원 전투 위치로!" 코아틀이었다. 그 외침에 쿠즈키와 아야는 우리와 싸우던 것도 잊은 듯이 서둘러 어디론가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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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헤로인은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슈우우우우우- 갑판 위를 올라오자 바닷바람이 몰아친다. 아니, 이건 바람이 아니라 포탄이 날아오는 소리야! 커다란 쇠덩어리가 우리 머리 위를 휙 스쳐가더니, 돛을 슬쩍 비켜가선 바다에 풍덩 빠졌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몸을 낮추고 상황을 지켜봤다. "청해단의 습격이다!" 선장 코아틀이 외쳤다. "코코타! 탄환 장전했나? 조타수, 배 돌릴 준비! 나머지는 전투 태세 돌입... 잠깐. 아야, 너 또 술 마셨...? ...아 됐다. 전원 전투 태세 돌입하라!" 고함이 떨어지기 무̸̕섭게 선원들이 우르`̑̆͑르 움직였다. 나`҇̓̓는 뭘 해야 하`̇̿̽지? >>128 1. 일단 가만히 지켜본다. 2. 코아틀에게 말을 건다. 3. 이 틈에 배를 턴다. 4. 다른 누군가에게 말을 건다. 5. 기타

배가 점점 가까워지자 청해단의 존재를 알 수 있었다. 청해단의 선장이... 파란`҉̧̥이야! 뭐야 난 감옥에서 시작하게 만들더니 자긴 저렇게 멋지게 등장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다더니... 게다가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다! 파란과 가까҉̢͍워질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쟤가 문제야! SKSMS 앵커에 따라 좀더 지켜봤다.



콰아아앙! 두 배가 거칠게 부딪쳤다. 목재가 갈라지고 쇠붙이들이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갑판이 심하게 뒤틀리며 몸이 휘청였다. 눈앞이 순간 하얘졌다! "선`҉̧̛`̵̢̱`҈̮̞장님! 적들이 넘어와요!" 청해단 선원들이 하나둘 우리쪽 배로 몸을 날렸다! 연막이?̶̧̘?̷̧̛ 자욱해?̵̡͇?? 얼굴은?̷̡̰?̴̡̪?҈̮̗ 보이지 않고? 실루엣만 확인할 수 있었다. "막아! 전투 태세로! 배를 지켜라!" 선원들이 무기를 들고 대응하기 시작했`̶̡̛`̸̥̫`̸̡̗다. 철소리, 발소리, 파도소리가 뒤엉켰다. "나는 내 동생을 구하러 저쪽 배로 넘어간다!" 코아틀이 외쳤다. "계속 싸워! 나 없이도 버텨라!" 파란은? 가만히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132!!! 1. 다이애҉̨̩나를 구하러 간 코아틀을 도우`̷̩̙러 가자!!! 2. 파?̸̫̜?҉͍̬란에게 가서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따지자!!! 3. 공격받고 있는 이쪽 선원을 도와 함께̶̟̬ 싸우자!!! 4. 청해단의 배로 침략̴̡͇해서 뭔갈 찾아보자!!! 5. 자?̴̝̩유?



>>135 1. (거짓말?) 아냐! 나는... 네 여동생 제틸 친구다!!! (제틸 도와줘!) 2. (정에 호소) 🥹나 해칠거야...? 3. (설득) 난 제틸도 제릴 너도 해칠 생각 없어. 4. 알겠어! (통에서 멀리 떨어진다) 5. 기타 (( 스레주 : 항상 고마워 (人•⩊•)-♡ ))
나는 통에서 몇 발자국 떨어진 뒤, 두 손을 들어 보이며 제릴을 안심시켰다. “나, 제틸 해칠 생각 없어! 물론 제릴 너도 마찬가지고!” “...우리 이름을 어떻게 알아?” 제릴은 움찔하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말해도 못 믿을 거야... 하지만 사실 여긴 내가 원래 있던 세계가 아니고, 거기서 내가 네 여동생을 구했어. 우린 친구였어. 진짜야!” 제릴의 눈빛이 살짝 흔들렸고 손에 쥔 칼이 조금 내려갔다. “나는 정말로 너희를 해치려는 게 아냐. 지금 당장 필요한 건...” 나는 뒤쪽의 혼란을 바라봤다. 연기와 불꽃 사이로 싸움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는 파란을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약간의 장비야! 쟤, 파란 머리 애! 쟤가 이 사태의 시작이야. 그냥 달려들었다간 당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무기 몇 개만 빌릴 수 있을까?” 제릴은 잠시 주저하다가, 다시 칼을 들었다. 눈빛이 단단해졌다. “네 말은, 무장을 하고 우리 선장님을 공격하겠다 이거지?” “헉, 그런 게 아니라...!” “날 바보로 알아? 우리가 친구였다는 그 말들도 다 거짓말이지!” 제릴은 날 향해 칼을 들고 다가섰고, 나는 뒷걸음질쳤다. 그 순간— “안 돼!!”

의외의 상황이었다. ...날 기억하고 있는 거야? 제틸이? 감동도 잠시, 머릿속에 혼란만 가득해졌다. 생각들이 복잡하게 뒤섞였다. 왜 누구는 기억을 갖고 있고 누구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거야? 내게 중요했던 사람? 나를 중요시했던 사람? 아니면 그냥 랜덤인가? 헤로인과 제틸 사이에 공통점이라도 있는 걸까?
(( 그림이 살짝 위화감든다면 : 컴터앞에 앉을 기력이 없어서 누워서 탭으로 그려서 쫌 달라보일고야 ·w·... 그림 빼자니 나름 중요한 장면이라 넣고 싶었고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리자니 미루고 싶진 않았고 그래서 탭으로라도... 앵커넣을 공간 애매해서 이 뒤로 또 스토리진행 일거같은데 좀만 다듬어올게 (너무 주저리주저리 죄송) )) ( >>139 ...♡ )

헤로인이 이어서 말했다. "이 세계와 그 설정은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파란 씨의 기억에 의존해서 형성된 세계일 겁니다. 즉, 당신의 기억이죠. 당신과 가까웠고, 소중한 존재였을수록 이 세계에 더 큰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 더 명확한 설정을 부여받고, 더 깊이 자리잡은 셈이죠. 반대로, 당신과 덜 가까웠거나 기억 속에서 비중이 낮았던 사람들은 이 세계의 영향을 덜 받았어요.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상태인 거죠. 덕분에 원래의 기억도 잊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고요. 저희 같은 '파티 불참자'들 말입니다."

!!


(( 조졌네 의자에 앉으면 생기는 원인 모를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서 좀만 더 있다 올게... ;´༎ຶਊ ༎ຶ`; 걱정은 안 해도 돼 이러다 낫겠지모... 다만 미안해 여러분들... 님들은 아프지 말아라 옛ㄴㄹ에 파르텔리아나 그리는거 연습했던거라도... ))

파란텔리아나에게 가까̶̧͡이 다가가 외쳤다. 🔴"야! 파란!" 🔵"어? 안녕! 살아있었네?" 🔴"안녕같은 소리하고 있네! 당장 우리가 살던 원래 세계로 돌려놔!" 🔵"왜? 여기 새롭고 재미있지 않아? 다른 세상으로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 여기선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고." 🔴"하지만... 파란아! 너도 알잖아! 이건 진짜가 아니야. 지금 이 세계도, 네가 다시 새로 만든 세계도 결국 다 가짜라고. 모든 추억을 지워버리고, 없던 일로 만들고, 이렇게 억지로 짜 맞춘 세상이 좋다고? 만약 네가 내 기억을 공유하고 있다면, 우리가 함께 떠나온 여정, 친구들과의 추억! 그 모든 게 네 안에도 있다는 거 아냐? 근데 그걸 전부" 🔵"그게 싫다고! 너랑 공유하는 기억인 게 싫다고! 나만의 생각, 나만의 존재로 살아가고 싶다고!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닌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싶은 마음을 네가 알아?" 감정이 격해진 파란̷̧͞이 내게 칼을 들이밀었다! 나는....>>144 3. (무기를 버리며) 난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아! 1. (나도 무기를 겨누며) 에라이 그래 싸우자싸워 야 덤벼라 2. (허세) 너는 모르겠지만 사실 내 편을 몇 명 포섭했다! 우리가 싸우면 네가 질걸? 4. 기타?



... 그때... >>146 1. wpxlfdl sksdlqgoTek. 2. ㅁㄴ묘ㅐ ㅗ디ㅔㄷㅇ ㅡㄷ. 3. 앵커의힘을빌리자?

"너 오랜만이네~" 아사요가 말했다. 파란에게 말하는 듯 보였지만 분명 그 안에 있는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었다. 확실한 대상에게 전하는 오래전부터 준비된 부름이었다. "아직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기생해서 사는 거야~? 거기서 나와~" "기생이라고 말하지 마라! 네 따위가 뭘 안다고 감히 그렇게 떠드는 거지? 이 애는 약해져 있었고, 날 원했다. 우린 서로 손을 잡은 거다. 멍청한 네 때와는 달라!" 둘의 재회를 구경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최대한 기척을 죽이며 아까 떨어트린 칼을 향해 발을 옮겼다. "그러면 안 돼~ 친구가 마음이 약해지면 말야, 다가가서 쓰담쓰담 해주고, 위로해 주고, 안아주고, 같이 놀고 그러는 거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친구같은소리-" 순간, 파란의 얼굴에 분노와 혼란이 뒤섞였다. 분명 눈빛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 안에서 두 개의 자아가 충돌하고 있었다. 하지만 악마가 이겼다. "...시끄러워, 망할 꼬맹아!" 드리오드가 아사요를 향해 거칠게 칼을 휘둘렀다. 나도 칼을 붙들었다. 이번에는 내가 구해줄 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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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쟤가 또 공간에 에러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ㄹ르 일으키고 있잔ㅇ하!!!!! 정신 똑바로----------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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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야... 여긴 또 어디야? 피자집, 도우 자동차, 페퍼로니 가로등...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게 피자였다! "와 이것 봐~ 맛있겠다~" 아사요가 치즈가 흐르는 분수대를 가리키며 말했다. 즐거워하는 아사요와는 반대로, 제틸은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오빠... 오빠는 어디 있어?" 그리곤 울먹이며 중얼거렸다. "왜, 왜 자꾸 이런 이상한 곳으로 오게 되는 거야...?" 그러고 보니 헤로인은 이 사태에 대해 알고 있지만, 제틸과 아사요에겐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았다. 더는 아무것도 모른 채 휘말리게 둘 수 없었다. "저기 얘들아..."
"휘말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사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나 때문이야. 파란텔리아나는 내 복제인데, 내가 그 애에게 소외감을 줘서 파란의 마음이 약해진 틈을 타 '드리오드'라는 악마가 다가갔어. 파란은 결국 그 악마와 손을 잡았고, 그 결과가 이거야. 파란은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세계를 찾고 싶어 해. 난 이 사태를 멈추고 싶어... 하지만 혼자선 힘들어. 너희의 도움이 필요해. 같이 싸워줄 수 있을까? 물론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어..."

또 다른 세계에 떨어졌지만, 이번엔 전처럼 혼란스럽지 않았다.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내 편이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무얼 해야 할지 방향도 잡혀 있다. 그건 바로 파란을 만나는 것!! 그러기 위해선...

여기 참가하면 분명 파란에게 닿을 수 있을거야! 지금 당장 접수하러 가야겠어!

접수장으로 왔당!! "어서오십시오." 초코볼맨이 접수를 맡고 있었다. 이젠 칭구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에 녹아든 모습을 봐도 놀랍지가 않아! 나는 당당하게 초코볼맨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안녕! 나 피자요리대회 참가하려고 왔는데, 여기서 신청하면 돼?" "네, 맞습니다. 딱 한 자리 남아있습니다. 팀원은 누구십니까?" "...몇 명까지 돼?" "한 팀당 최대 두 명까지 가능합니다." "음..." 한 명만 데려갈 수 있겠네. 누구와 팀을 맺을까? >>159 1. 제틸 (화가 나면 짱 셀지도? 사람을 잘 다룰 수도?) 2. 아사요 (싸울 일이 있다면 아사요가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3. 헤로인 (주사위 값을 조정하는 능력이 있다!) *특이사항 : 셋다 요리는 젬병

"제틸! 너로 정했따!! 우리 같이 팀하자!" "어, 나...? 내가 도움이 될까...?" "그럼! 넌 귀여우니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거야!!" "맛으로 사로잡아야 하는 거 아니야~?" 아사요가 머라했지만 그런건 안 중요했다!

"그럼 저희는 관전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헤로인이 조용히 주머니를 뒤적이더니 무언가를 꺼냈다. "이걸 하나씩 받으세요." "이게 뭐야?" "인이어입니다. 귀에 꽂으면 멀리서도 대화할 수 있어요." 와! 비밀요원이 된 기분이야! 그때 방송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참가자들은 모두 경기장 앞으로 모여달라해~!】 "그럼 행운을 빕니다. 저희가 관람석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도울 테니 필요하면 무전해주십시오." "잘해~ 파이팅~" 헤로인과 아사요의 응원을 뒤로한 채, 나와 제틸은 함께 경기장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머?! 쉽지 않겠는데... "과연 누가 카르카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을 피자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피자요리대회의 전통! 첫 라운드는... 그야말로 전쟁이다해! 참가자는 많고, 카운터와 오븐, 재료는 한정되어 있다해~ 네 자리 내 자리 그런거 없다해!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김레주는 목소리를 낮추며 덧붙였다. "그리고... 승리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해." "그럼, 지금 바로! 피자요리대회 제 1라운드 시작이다해!!"
으엥?? 그냥 이렇게 바로 시작이야? 호령이 떨어지자마자 주변은 순식간에 혼돈 그자체가 되었따!!! 사람들이 재료 쪽으로, 오븐 쪽으로 미친듯이 달려가기 시작했다!! 일단 나는... 역시 재료부터 챙겨야지!!! 재료 없인 아무것도 못하니까! 제틸! 너는 >>164 1. 나와 함께 재료를 찾자! 2. 카르카리아에게 접근해 원하는 피자 스타일을 물어봐줘! 3. 다른 팀원들에게 접근해 피자 요리법을 배워올래? 4. 자유!

카르카리아가 이어 말했다. "--이 나에게 필요한 것은, '혼돈'과 '불협'의 맛...! 절망과 고통을 반죽한 뒤, 잔혹한 유혈의 토핑을 추가하여랏! 내가 「심연深淵」을 들여다볼수 있게 해라! 나는 나를 더 검게 물들여줄 피자를 원한다!!!" 제틸은 생각했다. 무슨 소리지...

범상치 않은 피자를 만들려면... 범상치 않은 재료를 사용해야지! 아수라장 속에서 내가 찾은 재료는... >>167 >>168 ( 살아있는 곰팡이치즈, 눈물방울로 졸인 잼, 잠든 박쥐의 날개조각 뭐 이런 비현실적인 것도 된당! )


아니잠깐! 반죽 같은 건 그래도 다 팀마다 하나씩 제공해야 되는 거 아냐? 반죽도 선착순으로 재빠르게 가져가야 하는 거였다니! 남아있는 반죽이 하나도 없다! 애초에 정상적인 피자를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었으니까 재료야 어떻든 상관없다지만! 반죽이 없는 건 진짜 망했는데? 아니1! 치ㅏㅁ착하자!! 아직 망하지 않았어!!! 왜냐면 우리에ㅣ겐... 어... 제틸이 있으니까!! "제틸, 혹시... 다른 팀에게 가서, 남는 반죽이 있으면 좀 나눠달라고 부탁해줄 수 있을까?" "내, 내가?" "이런 건 너처럼 귀여운 애기가 가서 부탁해야 효과적이거든! "나 애기도 아니고 귀엽지도 않은..." "아냐 너 애기고 너 귀여워!! 부탁할게!!" 주변을 둘러봤다.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저 세 팀 중 제틸을 어느 팀에게 보낼 거냐면 >>172 [ 1번 / 2번 / 3번 ]](/file/2025/05/04/b7241badb2e7b6f8bb431e31056ae914.jpg)
저 세 팀 중 제틸을 어느 팀에게 보낼 거냐면 >>172 [ 1번 / 2번 / 3번 ]


( * 두번째 그림은 스토리와 무관함니다 ) 제틸이 성공적으로 반죽을 받아왔땅!! 약간 차갑긴 하지만 어차피 구울 거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어째선지 저쪽 팀에서 토핑 >>175도 챙겨줬다!! 이젠 진짜로 피자를 만들 수 있겠어!!!

【 목표 : 카르카리아의 심장을 사로잡을 혼돈의 피자를 만들자! 】 1. 도우를 반죽하자!! 원형이 기본이지만, 심연의 피자에 그런 규칙이 있을리 없잖아!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 >>179 a) 별모양 b) 눈동자모양 c) 소용돌이모양 d) 자유! 2. 도우 위에 대왕 오징어의 먹물을 뿌리자! 이건 단순한 소스가 아니야. 아트타임이라구! 어케 뿌릴래? >>180 a) 혼돈 그자체! 무작정 들이붓자! b) 뭔가 무늬를 그리자! c) 격자무늬로 뿌리자! d) 자유! 3.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고기 토핑을 올리자! 그래서 이거 대체 무슨 고기지...? >>181 a) 걍 이거 통채로 올려! b) 고기를 심장모양으로 조각하자! c) 예쁘게 잘라서 정갈하게 올리자! d) 자유! 4. 이제 굽자! 도우가 약간 얼어있어서 그냥 굽기보단... >>182 a) 드래곤으로 변신해 불을 붙이자! b) 화염방사기로 지지자! c) 머가 안떠올라! d) 자유! 사랑의 묘약은 마지막에 뿌릴 거야! (( 스레주의 말 : 혹시라두 먼가 정답을 맞혀야 할 거 같다거나 재밌는 답변을 내야 할 거 같다는 부담감이 있다면: 이번 세계는 솔직히 쉬어가는 타임 그 정도로 생각하고 만든 세계니까 자유롭게 부담 갖지 말고 참여해줘용 + 연속앵커 맘대루 + 언제ㅐ나 봐줘서 고마어 ))



크와아앙! 엄청 간만에 나의 본모습을 드러냈따! 이 감각! 이 파워! 오랜만이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파르텔리아나씨!" 인이어를 통해 헤로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당신은 지금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 "오ㅗㅑㅐ?" "크게 다치신 이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돌아오는 방대한 마력을 몸이 감당하지 못해서 분신인 파란씨가 태어난 것이 아닙니까? 즉 당신의 본래 마력을 당신과 파란씨와 나눠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의 마력이 반 토막 나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드래곤의 본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자체가 과부하입니다." 머야? 어쩐지 좀 어지ㅣ럽더라!! 당분간은 강제로 인간의 모습으로 지내야 할 것 같네ㅣ... 어차피 요리대회에선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 편하니까 아마 큰 문제는 안 되겠지?

뭐지!! 생각보다 맛있어보여!! 드래곤 머리 모양, 의미심장한 마법진 오징어먹물소스, 죽여달라고 외치는듯한 고기토핑, 그리고 사랑의 묘약까지! 좋아!!! 이정도면 카르카리의 마음에 들 수 있을거야1! 후훟.. 이 피자의 이름은 >>186로 정했ㅆ따!!!!



카르카리아는 『어둠의 다크에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피자를 한 입 먹었따!! 그때, 카르카리아에게 사랑의 묘약 효과가 나타나는데...?! >>189 1] 피자에게 반해버렸다!!!! 처음 느끼는 감정... 이것이... 사랑? 2] 마음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묘약! 세계를 파.괴.하고 싶어졌따! 3] 제틸에게 반해버렸따!! 으엥 ㅇㅣ게 뭔 전개? 4] 자유!


앗! 1라운드 탈락자가 대거 발생했다! 그중 몇 명은 우리를 원망하듯 쳐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미안! 나는 이겨야 할 이유가 있어! 그리고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하고! 2라운드에 통과한 팀은 우리, 그리고 앞에 통과한 몇 팀 정도 뿐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파란은 보이지 않네. 어디에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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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뎅- 뎅- 2라운드를 시작하는 종소리가 울리고 역시나 다른 참가자들은 워프 게이트로 몰려들었다!! 나도 재료를 구하기 위해 사냥을 하러 가야지!! 제틸은... >>194 1. 우리가 함께 싸우면 위험하지 않을 거야! 나랑 같이 사냥하러 가자! 2. 테베에게 접근해서 어떤 피자를 원하는지 물어봐달라고 하자! 3. 자유!


난 혼자 가브씨의 워프를 타고 사냥터라는 곳으로 이동했어!! 눈앞에 보인 건... 여긴 어디였을까? >>196 내가 사냥해야할 것은 >>197

(( >>196 전기톱 휘두르는데도?! ㅋㅋㅋㅋ )) 눅눅하고 습한 공기! 질퍽거리는 바닥! 자욱한 안개! 이곳은 늪지대야! 발걸음을 옮기자 작은 연못 하나가 보였다. 그리고 그 안엔 쪼그마한 새우 몇 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다! 새우라... 새우피자 맛있지!! 뭐야. 사냥이라길래 무슨 괴물이라도 나올 줄 알고 긴장했는데 이 정도야 껌이지! 나는 근처의 그물망을 주워 새우를 하나씩 담기 시작했다! 휙- 수풀 속에서 누군가 날아들더니 내 손에 들려있던 그물망을 낚아챈 건 그때였다!

앗!! 눈을 돌리자 겁나 오랜만에 그려서 그리는 법 다까먹은 디오니소스랑 타잔리자베스가 보였다! "야아아아!!! 내 새우 내놔!!!" 외쳤지만 둘은 이미 워프기를 타고 사냥터를 떠난 뒤였다! ...어쩔 수 없지! 늪지를 더 깊이 탐색해보자.

늪지를 더 깊숙이 들어갈수록 안개가 점점 짙어지고 공기가 탁해지고 있다. 그리고- 물웅덩이 한가운데서 거대한 실루엣이 꿈틀거리더니... 그것이 수면 위로 솟아올랐다!! 저건... 대왕새우괴물이야!!! 이 주변에 사냥할 다른 재료 같은 건 보이지 않았어! 즉 얘를 잡지 않으면 안돼! 제틸 기다려! 내가 대왕새우 토핑을 구해볼게!! --- 전투의 결과 >>202 (다이스 1~10) 1~2 : 이런! 싸우다가 늪에 빠져버렸다! 3~5 : 대왕새우가 너무 센 나머지 패배했다! 6~8 : 대왕새우는 무찔렀지만 좀 다쳐버렸다! 9~10 : 야호! 성공적으로 대왕새우를 물리치고 재료를 얻었다! 헤로인이 없기에 다이스 조절은 할 수 없다!

으아니 여기서 1이?! 대왕 새우로부터 도망치다가 늪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기분나쁜 감촉이 발목을 타고 서서히 올라온다! 왕새우가 천천히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다!

"제틸, 걱정마! 난 짱 세니까!! 나 혼자서도 할 수 있어! 내가 재료 구해 갈 테니까 제틸 넌 먼저 기본 재료로 조리를 하고 있어줘!" 제틸은 >>206 1. 파르텔리아나를 도우러 사냥터로 간다. 2. 파르텔리아나를 믿고 먼저 조리를 하고 있는다.

파르텔리아나와의 신호가 끊겼다!


【🍕 피자를 만들자 미니게임 🍕】 * 제틸은 미숙하기 때문에 실패의 가능성이 생겼다! 1. 도우를 반죽하자! 어떤 모양으로? >>210 + 다이스 1~100을 함께 굴려서, 짝수가 나오면 성공! 2. 소스를 바르자! 어떻게 바를까? >>211 + 다음 퀴즈에 대한 답을 맞히면 성공! 피자의 날은 몇 월 며칠? 3. 치즈를 뿌리자! 어떻게 뿌릴까? >>212 + 레스 작성 시간의 초가 홀수면 실패, 짝수면 성공! (00이면... 뭐하지? 대성공?) (( 스레주의 말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앵커판은 원래 앵망진창인 곳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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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마저 진행할게ㅇ ㅛ))

"80점 이상이 합격이에요." 테베는 작게 웃으며 그렇게 말하곤 사뿐사뿐한 발걸음으로 참가자들의 피자를 하나씩 살피기 시작했다. "이건 너무 평범하네. 재미없으니 40점~" "모양은 재미있는데, 불이 너무 약했네요. 65점! 아쉬워~" "이건 뭐야? 먹으라고 만든 거야? 장난해?♥" 심사라는 이름의 탈락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참가자들은 하나둘 무너졌다. 어느새 테베는 제틸의 피자 앞에 멈춰 섰다. "이 피자는..." 고개를 기울이는 귀여운 얼굴 뒤로 냉정한 눈빛이 번뜩였다. "미완성인가요? 소스는 한 군데에 덕지덕지, 치즈는 막 펼쳐놨고. 게다가, 중요한 토핑은 어디에 있죠~?" 제틸은 식은 땀을 흘렸다. 파르텔리아나가 돌아오기까지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야 했다. >>217 1. 애교를 부리며 봐달라고 한다. 2. 눈물겨운 사연을 펼친다. 3. 테베에게 칭찬폭격을 날린다. 4. 자유

"칭찬은 고마워~ 하지만 그렇다고 봐주는 건 없어요. 아쉽겠지만, 탈-" "기다려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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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테베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전기톱을 꺼내 피자를 한 입 크기로 잘랐다. "이건 무슨 피자인가요?" "이 피자의 이름으로 말할 것 같으면!! 바로 >>221"

"...대충 뭐 그런 식으로 빠져나와서 이후에 바로 대왕 새우를 무찔렀지!" "누군가가 구해준 거야?" "그런 거 같긴 한데 얼굴은 못 봤어. 그 뒤로 바로 사라졌거든." 그때, 테베가 심사를 이었다. "....사랑스럽고 작은 도우 속에, 거칠고 잔혹한 야성미가 깜찍하게 숨어있는 피자같네요. 바로 구워서 따끈하며, 재료들의 균형이 좋아요. 이 피자의 점수는-"

김레주가 진행했다. "이럴수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테베 심사에게서 90점 이상의 점수가 나온 건 두 번째다해~! 오늘 새로운 우승자가 나오는 걸 기대해봐도 되는거냐 해! 자자, 아무튼 이렇게 해서 2라운드 심사는 모두 종료되었다해! 통과자는 제틸 & 파르텔리아나팀~ 축하한다해~ 탈락자들은 모두 퇴장해달라해!" "잠깐, 우리밖에 없는 거야? 그럼 자동 우승 아니야?" "무슨 소리냐해~! 피자대회의 꽃, 3라운드가 남아있지 않냐해! 3라운드는, 왕중왕전! 이전 피자대회에서 우승했던 전설의 강자와의 대결이다해~! 이 대결에서 이겨야만 진짜 우승자가 되는 거다해! 그럼 모두 주목해달라해~ 이전 대회 우승자의 등장이다해~ 바로-"
(( 혹시 많이 기다리실까봐... 그려오는게 쫌 오래걸릴수도 있ㅇ서ㅜㅜ ))
얘들아... 나 조금만 쉬다 올게... 기다렸을텐데 이런 글이라 미안해 하필 현생 일이 겹친 것도 있지만 사실은 저번 연휴 동안 너무 열심히 하려고 했더니, 그만 권태 같은 게 와버렸어. 힘조절을 못한 내탓이야... 돌아올 땐 현생과 스레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법 터득해서 올 수 있도록 할게 항상 고맙고 또 미안해
- 그림 퀄리티가 낮아질 듯합니다... - 만화보단 삽화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선택지 자유도가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ㅜㅜ. - 급전개처럼 느껴지실 지도 모릅니다. - 완결은 꼭 내겠습니다.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23에서 이어진다! 앗! 파란텔리아나가 그곳에 서있었다! 파란은 못마땅하게 나를 쳐다보더니 말했다. "너 진짜 끈질기다." 누가 할 소릴? 인이어를 통해서 아사요와 헤로인이 작게 대화하는 소리도 들렸다. = 지금 만났는데 싸우면 되는 거 아니야~? = = 아까의 변신으로 파르테리아나씨의 힘이 약해져있어서 힘듭니다. = 으으 맞아. 지금 전투할 힘은 하나도 없다! 어차피 여긴 피자 대회니까 피자로 승부를 보는 수밖에! 나는 파란을 도발했다. "우리는 2라운드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피자의 고수가 됐어! 과연 네가 이길 수 있을까?!" 하지만 파란은 전혀 동요하지 않고 대답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비장의 수가 있는데도?" 맞아 그러고보니 2인이서 한 팀이었지. 한명은 파란이고 나머지 한명은? 뒤에서 다른 팀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팀원은 바로!

세이?!! "헐 망했다!!" 나도모르게 육성으로 소리쳤다. 제틸이 내게 물었다. "왜, 왜그래, 파르텔리아나...? 누군데?" "세이는... 세이는 못이겨!!!" "그렇게 요리를 잘해...?" "잘하냐고?!!! 잘한다 수준이 아니야! 세이의 요리는... 전설이야...!!" 나는 1판에서 세이가 해준 토마호크스테이크를 떠올렸따. 그 요리는 황홀했다. 또 먹고 싶당 "그, 그럼.. 그럼 어쩌지...? 어떻게 이기지?" "나도 모르겠어! 근데 확실한 게 하나 있어. 아마 정공법으로는 못 이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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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습을 보아하니 세이씨는 당신과 같은 악마 아닙니까? 왜 패배했으면 하는 겁니까?" "그야 당연히 복수죠. 셰프가 절 버리고 다른 이와 팀을 맺었으니까요. 당연히 저랑 함께 팀을 할 줄 알았는데요. 셰프는 저 없이는 절대 우승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후후..." 헤로인은 과연 악마 혹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사고라 생각했다. 애슐리가 이어 말했다. "제가 셰프의 약점을 알려드리죠. 셰프는-"
... 헤로인이 무전했다! "파르텔리아나씨, 잘 들으세요. 당신의 대결 상대인 세이씨의 약점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뭐야 어떻게?" "누군가 말해줬습니다. 어쨌든 얻은 정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헤로인이 알려준 세이의 약점에 대한 정보다. 이 중에서 어떤 약점을 이용할까? >>233 1. 벌레를 무서워한다. 2. 천사를 보면 평정심을 잃는다. 3. 한 번 마음에 들은 사람에겐 막 퍼준다. 4. 주변이 지저분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5. 도움/피해를 받으면 어떻게든 갚아줘야 직성이 풀린다.

천사를 보면 평정심을 잃는다니!! 전에 다냐가 천사 소속이란 거 알았을 때 불같이 화냈던 거 보면 맞는 거 같다. 아주 좋은 설정이다. 왜냐면 우리한텐 천사가 있으니까!! "설마 제가 직접 미끼가 되어야 하는 겁니까?" "하지만 너밖에 못하는 일인 걸! 부탁할게! 근데 싸우려곤 하지 마! 세이 강해!! 도망만 다녀! 넌 날개가 있으니까 괜찮을 거야!" "날개는 악마도 있습니다." "아" "걱정마~ 위험해지면 내가 도와줄게~" 헤로인은 마지못해 승낙했다. "자 집중! 오래기다리셨다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대망의 3라운드가 지금 막~ 시작된다해!!" 경기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세번 울렸다.

그리고 헤로인이 조용히 광고판을 넘어 경기장 구석에 발을 들였다. 경기장 난입만으로는 어느 한 팀을 돕거나 응원한다는 게 티나지 않으니 티밍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헤로인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카메라가 헤로인을 비추었다. 전광판에 헤로인으 ㅣ 모습이 크게 띄워졌다. 관객들이 웅성거렸다. "오 이건 무슨 상황이냐 해~ 웬 천사가 경기장에 난입했다해! 악마와 천사는 라이벌 관계인데 혹시 악마의 우승을 견제하러 온" 김레주의 사회는 작고 날렵한 무언가 아주 빠른 속도로 경기장을 가른 다음 순간의 콰직-소리와 함께 끊겼다.

세이의 식칼이 날아가 전광판을 정통으로 찍었다! 파지직! 전광판은 파열음과 함께 금이 가더니 불빛을 잃고 꺼졌다. 잠깐 이 상황 전에도 본 거 같은데? 세이의 시선이 경기장을 훑었다. 그리고 헤로인과 눈이 마주쳤다.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은 뻔했다! "이 천사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그런거냐? 날 방해하러 온거냐? 살아서 나갈 생각은 하지 마라!" 세이는 소매를 걷고 검은 날개를 확 펼쳐 순식간에 공중을 갈라 헤로인을 향해 돌진했다! 헤로인 또한 날개를 펼치고 반대 방향으로 날아올랐다. 순식간에 둘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으아악!" "꺄아아아" 경기장은 순식간에 혼돈의 카오스에 휩싸였따!

아수라장 속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확실했다. 세이가 참여하지 못하는 틈을 타 피자를 만드는 것! 이 다음 일은 속전속결로 진행되었다. 우선 제틸이 3라운드 심사위원 고래씨에게 다가가 어떤 피자를 좋아하는지 물었다. 고래씨가 원하는 피자 스타일은 >>238 [ 단짠이 극단적으로 만나는 / 바다가 느껴지는 / 독특한 조합의 / 기타 자유롭게 ]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가 만들기로 결심한 피자 컨셉은 >>239 내가 재료실에서 챙긴 재료는 >>240 (종류나 개수는 자유!)

혼란 속에서 비건 피자를 완성시켰다! 바로 심사위원 고래씨에게 제출했다! "어때! 자연 그대로의 피자, 비건&글루텐 프리 피자! 글루텐 프리 도우 위에, 유기농 토마토를 직접 갈아 만든 상큼한 소스, 우유 대신 콩에서 짜낸 풍부한 비건 치즈가 담백하게 녹아들어! 그 위에 덮인 아삭한 파프리카, 옥수수콘, 브로콜리, 양파 등 신선함이 살아있는 채소 토핑까지!!" 고래씨는 흥미롭게 피자를 쳐다보고 한입 시식했다. 심사위원 고래씨의 평가 >>242 (글로 적으셔도 되고 합격 불합격 중 하나만 적으셔도 상관 없어여)


「피하게!」 머릿속에 잔잔하지만 단호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이 익숙한 기분 전에도 느낀 적 있었다! 고래씨의 텔레파시였다! 반사적으로 몸을 틀자, 눈앞을 칼날이 스쳤다. 파란이었다! 흔들리는 눈동자, 치켜든 칼, 떨리는 목소리로 파란은 말했다.

「저 아이는 그대를 깊이 원망하고 있군.」 고래씨의 목소리가 다시 울렸다. 「하지만 동시에 슬퍼하고 있군. 마음이 약해진 상태라네. 지금 그대는 칼을 맞드는 것보다 말을 거는 편이 좋아 보인다네. 그대와 저 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잘 해결하길 바란다네.」 '...날 도와주는 거야?' 「왠지 그대를 보면 친근감이 느껴져서 말이지. 그럼 이만.」 목소리가 사라졌다. 내 앞엔 아직도 칼을 든 채 주저하는 파란이 있었다. 나는 천천히 말했다. >>245 1. 거봐! 악마랑 손잡는다고 원하는 모든 게 이뤄지는 게 아니잖아. 2. 난 아직도 우리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어! 3. 그러는 넌 그렇게 슬퍼하면서 왜 싸우려고 해. 4. 많이 외로웠지? 5. 자유롭게.


1~2


3~4



5~7


8~9



10~12


- 주말 중에 이을게! 여러 가지 이유로 늦었어. 미안해... 결말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마지막까지 함께해 줄 거지...? ๑◕‿‿◕๑



++ 컷신, 이벤트나 밸런스 조절 등의 이유로 진행이 빨리빨리 되진 못 할 듯해... 시뮬레이션 겁나 돌려서 ㅕㅇㄹ심히 밸런스 맞추긴 했는데 앵커란 게 원래 변수가 많아서 혹시 모르니까!ㅋㅋㅋㅋ ...그럼에도 자,잘 부탁해!!!!! ((>>253 >>254 흑흑 고망ㅂ워요!!!


끝없는 공허의 공간에 그들이 서있다. 누가 이기든 간에 곧 모든 것이 끝난다. 드리오드와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되었다! 드리오드는 일행 전체를 공격한다. dice(15,25) value : 18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57 헤로인의 행동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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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은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25,35) value : 33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61 헤로인의 행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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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타와 파란이 너무 가깝다. 아사요는 또 코코타를 다치게 할 수 없다. 아사요는 이번 턴에 공격할 수 없다!


파란은 일행 전체를 공격한다. dice(15,25) value : 19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66 헤로인의 행동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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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틸은 어쩔 줄 몰라한다. 제틸은 불안에 휩싸였다! 제틸은 이번 턴에 아무 행동도 할 수 없다!


파란은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와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25,35) value : 34 파르텔리아나, 아사요의 행동 >>272 헤로인의 행동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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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파란이 생성한 소환진에서 무언가 튀어나와 일행 전체를 향해 날아온다! 제틸은 능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회피했다.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헤로인은 피하는 데에 성공했을까? >>277 ( 다이스(0,1)을 각각 세 번 굴려주시면 됩니다! ) (0 실패 / 1 성공)
((>>277 와우!!! 시뮬레이션 때 한 번도 안 나왔었는데!)) * 내일 오겠사옵니다



-파란은 폴리모프를 해제했다. 파란은 드래곤으로 변신했다! 파란의 공격력이 강해졌다.


강해진 파란은 일행 전체를 공격한다. dice(25,35) value : 25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83 헤로인의 행동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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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이 아사요의 멘탈을 흔든다. 파란 dice(25,75) value : 42 아사요의 정신력 >>288 (다이스 0,100) 아사요의 정신력 값이 파란의 다이스 값보다 높으면 아사요는 흔들리지 않는다. *참고 : 헤로인의 다이스 보정을 +10 받는다. (( 스레주 : 금요일에 오겠습니다. 항상ㄱ ㅏㅁ사합니다 ))



((어쩌다ㅓ보니 시간이 나서...!)) 아사요의 멘탈이 흔들렸다. 아사요는 이번 턴에 행동할 수 없다. 파란은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한다. 단, 과부하 때문에 데미지가 경감되었다. dice(30,40) value : 37 -5 파르텔리아나, 제틸은 무엇을 할까? >>291 헤로인은 무엇을 할까?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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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요는 정신을 차렸다. 파란은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 제틸을 공격한다. dice(30,40) value : 35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95 헤로인의 행동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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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은 아사요와 헤로인을 공격한다. dice(30,40) value : 32 -5 파르텔리아나, 아사요, 제틸의 행동 >>299 헤로인의 행동 >>300



(>>301 친절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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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는 것 같다. 파란은 파르텔리아나, 제틸, 헤로인을 공격한다. dice(20,30) value : 20 파르텔리아나, 제틸의 행동 >>305 헤로인의 행동 >>306


(실수할수도 있지 미안해하지마잉)


...... 파란은 파르텔리아나, 헤로인을 공격한다. dice(25,35) value : 35 파르텔리아나, 제틸의 행동 >>311 헤로인의 행동 >>312
파란 dice(0,100) value : 42 파르텔리아나 dice(0,100) value : 11 * 다이스값이 높은 쪽이 선공
헤로인의 행동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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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요의 의지가 강해졌다. 아사요의 공격력이 아주 약간 상승했다.


...... 파란은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20,30) value : 26 아사요와 제틸의 행동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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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파란은 제틸을 공격한다. dice(20,30) value : 29 아사요와 제틸의 행동 >>321



수고하셨습니다! 엔딩 분기가 결정되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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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의 선택 >>330 1. 정죄 - 그래도 용서할 수 없다. → 파란이 드리오드를 놓아보냅니다. → 파란 자신이 온전히 한 존재가 되는 독립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2. 용서 - 새로운 기회를 주고 싶다. → 드리오드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줍니다. → 드리오드를 중심으로 변화와 책임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3. 공존 - 불완전한 우리가 서로를 완성할 수 있다. → 파란과 드리오드가 서로를 이해합니다. → 둘이 함께 주체가 되는 창조와 재탄생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4. 자유 스레주의 말 - 선택에는 정답도, 옳고 그름도 없습니다. 각자의 선택을 깊이 존중합니다.
(마지막을 앞두고 시간이 잘 안 나서 아직 덜 그렸지만 기다리게만 하고 싶지 않으니 일단 부분적으로 올리겠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여러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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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완전한 두 조각이 만나 하나의 퍼즐을 이루었을 때 그건 두 개의 손실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이라고 부른대! 마지막 생일파티 참가자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생김새 >>343 새롭게 주어진 이름 >>344 * 원래와 똑같아도 상관없어 원하는 대로 하면 돼!! 어떤 모습이든 이름이든 그들의 내면은 동일할 거야!! 그리고... 여러분은 진짜진짜로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야.. (ʃƪ ㅜ3ㅜ)♥ 파티가 가까워진다!!
((ㅋㅋㅋㅋ뭐ㅓ야. 원래 의도는 합체와 새로운 정체성의 형성이긴 한데, 자아의 소멸에 대해선 살짝 염려했던 부분이기도 해...!! 융합과 공존과 분리 등등... 중 좋은 선택지가 뭘까 계속 고민했고, 차라리 이 부분도 앵커로 물어볼까 했었는데... 이렇게 된 김에 앵커로 방향성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진행하는 게 낫겠다! (뭉개진 건 미안해;_;) 어느정도 반영해볼테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아줘어...)) 잠시만!!! !!!
1. 결합 (둘이 합쳐져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된다.) 파란과 드리오드의 성격 등이 융합된, 각자의 결핍을 녹여 만든 새로운 존재가 탄생한다. 2. 공존형 (하나의 몸, 두 개의 자아 / 이중 인격 or 대화 가능) 몸은 하나인데, 두 명이 번갈아 나오거나 같이 목소리를 낸다. 공동으로 존재하되, 개별 자아를 유지한다. 3. 분리형 (신이 각각의 몸을 만들어줘서 둘 다 독립적으로 살아감) 파란과 드리오드가 서로 독립된 개체로 살아간다. 과거의 얽힘을 인정하되, 미래는 각자 알아서 개척한다. 이렇게 되면 이름을 새로 지을 필요는 없겠네! 4. 융합-분리 가능형 (합체와 분리가 자유로운 유동적 존재) 평소엔 따로 존재하지만 필요할 때 합쳐져서 강해지거나 특별한 모습을 보인다. (>>344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가야돼서 급하게 썻ㄱ니한데 일단 산택하고 싳은게 있거나 다른 아이디억ㅏ 있다면 자유롤게 레스달라주세여!!!
+빨라도 일요ㅣㄹ에야 진행할 수 있다고 미리 공지드리러 왔습니다...ㅜㅜ >>351 원래 의도는 1번이 맞아ㅎㅎ!! 1~3번 중에서 뭐가 가장 좋을까에 대해서 계속 혼자서 고민했고, 앵커로 물어볼까 하다가 그냥 독단으로 진행시켰었어. 근데 마침 앵커 충돌이 나서 교통정리 하는 김에 이 부분을 앵커로 물어보고 진행하는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이렇게 4번 추가해서 재앵커를 걸게 되었네...! >>349 !!!! (데메테르가 어떻게 잘 정리해줬을거야...!!!!! 신이니까..!!) 내가 진행 가능한 시점에 와서 보고 다수의 선택을 따를까 싶은데 소수의 의견도 정말정말 소중하다는 거 꼭 기억해줘 사랑해
4번을 원하는 레더들이 많은 것 같아서, 4번으로 진행할게요! 지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상황이 도저히 아니라서... 앵커만 새로 달아보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파란과 드리오드의 이름은 유지하고, 각 개인이 모습을 새로 부여받고, 듈의 합체폼이 생긴다는 설정을 따라서 1. 파란의 새로운 모습 - 기존의 푸른 용 인상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 말랑쫀득한 모찌떡같은 모습! 근원이 파르텔리아로부터 비롯된 존재지만 아직 1살도 안 되었으니 차근차근 자라고 싶다는 소망을 데메테르가 읽어냈다는 느낌(?) (>>344의 이거 좀 귀여워서 맘대로 데려왔어...후후) - 외관의 또다른 특징이나/ 넣고 싶은 설정 >>355 >>356 (앵커 설명 : 파란이는 파르텔리아나와 모습과 성격이 완전 똑같다! 에서 시작한 캐릭터라서 지금까진 파란이만의 고유한 뭔가가 없었으니까 혹시 넣고 싶은 설정같은게 있나 싶어서 넣어본 앵커예요 예를 들면 매운거 못먹는다 이런 사소한것부터 무슨 음식을 좋아한다 등 아무거나 좋아!) 2. 드리오드의 새로운 모습 - >>357 - >>358 - >>359 (드리오드는 완전 무에서 시작한 캐릭터라서 설정이 거의 없기 때문에... 357~359는 외관이든 설정이든 자유롭게 짜주세요! 근데 그림은 그려야돼서 외형에 대한 앵커가 적어도 하나는 있었음 합니다..ㅡ!) 3. 파란과 드리어드가 합체했을 때! - 설정이나 외관 등 자유롭게 >>360 >>361 - 합체 형태의 이름 >>362 + 파티장에서 생긴 일 보너스 앵커를 제외하면 왠지 이게 마지막 앵커일 거 같아서 조금 많이 달아봤어용... 어차피 이 다음에 그려올거 짱 많아서 다음진행까지 좀 오래 걸릴 테니까 천천히 채워주세요 + 아 그리고 원래는 개그 앵커도 좋아하지만 이번엔 장난식으로는 하지 말자!ㅋㅋㅋㅋ 캐릭터들 아껴줘... (⑉◕w◕⑉) + 항상 고마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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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초대

28/28


파란&드리오드 테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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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시간이 지나 파르텔리아나의 생일파티가 열리는 날! * 파티장에서 생긴 일 * >>375 >>376 >>377 >>378 >>379 * 이 앵커는 채워지지 않아도 정상진행됩니다. 그냥 스레 끝나기 전에 '이 캐릭터라면 이런 행동을 할 것 같다', '이런 장면 보고 싶다'같은 게 혹시나 있는지에 대한 보너스 앵커이기 때문이에요. ...진짜 마지막이라는 뜻! 그러니까 어... 지금까지 넘구 감사했고 진짜 마지막까지 잘부탁드려요 많이 사랑합니다
앜ㅋㅋㅋㅋㅋ 파티장 시끌벅적해지겠구만!!! 앵커들 고마워.....(•͈w•͈) 몰라도 되는 이야기지만 사실 처음엔 김레주는 파티장에서 무엇을 할까 >>00/초코볼맨은 무엇을 할까 >>00/ 카르카리아는 무엇을 할까 >>.... 이런식으로 앵커폭탄을 하랴고 했다는 사실ㅋㅋㅋㅌㅋ 뇌절일까봐 사라졌지만ㄴ... 그리고 저 한 금요일쯤부터 그리기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그전에 혹시라도 진짜 혹시라도 파티장에서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이 또 있다면 앵커없이 적어주시면...최대한 반영해볼게여..!!!! 물론 없으면 말ㄱ고..!!! 그냥 마지막이니까 아쉬운 사람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미안하게도 혹시 너무 감당하기 힘든게 나오면 못넣을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ω°̥̥̥`))) 아무튼 행복하기를!
>>381 ㅋㅋㅋㅋㅋ헉... 너무 귀여워.... +>>382 사실 원래는 사건들 사이 며칠 정도 텀이 있었다는 설정이었는데 아침에서 밤으로 시간대가 바뀌었다 보니까 하루 안에 일어난 사건처럼 보이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진짜 만화적 허용으로 하루만에 있었던 일로 봐도 좋을 것 같아!!! 테르손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면 파란+드리오드 전부 챙길 수 있는 거 같으니 같이 챙겨줘야지!! ((후속작은.. 원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 진짜로 바빠질 타이밍이라 시간이 안 날 거 같지만..........( ˃̣̣̥⌓˂̣̣̥ ) 솔직히 나도 언젠간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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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칭구가 되어랏!]은 완결났습니다. 지금까지 봐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에 쫓겨서 그렸기 때문에 생략된 장면이나 날려 그린 장면 등이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부디 그래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나면 후기와 비하인드도 올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00 ㅠㅠ감동적이었다니! 봐줘서 정말 고마워!!! ( ˃̣̣̥‸˂̣̣̥) >>401 행복했다니 완전 기뻐!! ㅋㅋㅋㅋ7월 초에 그 사실을 알게 돼서 헉 이왕이면 저날에 맞춰볼까 하고 노력하긴 했어!! (때문에 시간이 촉박해서 공은 덜 들여야 했지만... 모 몰라 아무튼 맞췄다구) >>402 너무너무 고마워!! (ू•‧̫•ू⑅) 비하인드도 올라온당..!!! >>403 통했구만! 기계 다루는 일에 가브씨가 빠질 순 없지!! 산타는... 우리 마음속에 늘 존재한답니다 😇 >>404 ...헐. 너무 예쁘다. 이런 멋진 의미를 부여해주다니... 잊지 못할 것 같아. 고마워...


1 스레주 말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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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여정이었습니다. 다시 여름이 돌아왔네요! 1년 동안 파르텔리아나의 여행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 번 주춤한 시기도 있었지만 그건 바쁜 일상이나 제가 잘 다스리지 못한 정신 건강 때문이었지, 작품에 대한 애정이 식은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꼭 완결내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건 전부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참여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재미있게 지켜봐주셔서 이렇게 무사히 스레를 완결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스레딕 외엔 따로 활동하는 커뮤니티도 없고, sns도 하지 않아서 어딘가에 그림이나 만화를 처음으로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 우리의 그림을, 이야기를 보고 좋아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동인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창작물을 사람들 앞에 내보인다는 건 이런 거구나. 아끼는 작품을 세상에 보여주고,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는다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우리가 만든 캐릭터 중 하나가 '최애'라는 말을 들었을 땐 처음 겪는 기분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정말 기뻤어요. 이건 결코 저 혼자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함게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완성해가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 감격을 혼자만의 것으로 두고 싶지 않아요. 다시 한번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자신감이 없어 창작활동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있던 누군가를 무기력하게 우울 속에 잠겨 있던 누군가를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을 만큼 지쳐 있던 누군가를 살린 정말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여러분이 캐릭터들의 행복을 바랐던 것처럼 저도 언제나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매일이 생일같진 못하더라도 가끔은 아무 이유없이 축하받아도 괜찮은 날들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이 이야기가 여러분의 하루를 몰래 축하해주는 조그만 파티 같았기를!!! 여러 이유로 당분간 스레딕은 쉬어야겠지만 언젠가 꼭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질문 등이 있다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또 어쩌다 시간이 나면 가끔 낙서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다. 그럼 안녕!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 스레주 올림
>>410 그거 정말...! 보물 같은 해석이다. 나 울어!!!!!( Ĭ ^ Ĭ ) 이 레스도 내겐 최고의 선물이야! 내가 의도하지 않았을지라도 의미를 품은 이야기를 만들었고, 누군가는 그 의미를 발견해 줬고, 그 감정이 다시 내게 돌아오다니 이게 창작의 기적 같은 거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다! >>411 복어 주방장 나오던 부분... 기억나〃´꒳`) 사실 나는 굉장히 긴가민가하며 그렸던 장면인데 생각보다 다들 너무 좋게 반응해 주셔서 굉장히 가가ㅏ감격했던 기억이 생생하네..!!! 혼자 방에서 으악으악이걸왜???!!!난몰라!!!하면서 방방 뛰고 그랬어ㅋㅋㅋㅋㅋ 나도 언제나 응원해! 앞날이 따듯한 장면들로 가득하길! 이야기들이 그러하듯 힘든 일이 찾아오더라도 결국은 해피엔딩이길! >>412 나도 너무 행복했어~! 봐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이야기를 완결 내기 위해,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함께해 준 모두가 있었기 때문에 완성할 수 있었던 이야기니까! ( ◜ω◝و(و " >>413 (와 6년이라니 짱이다!! 뭔가 선배에게 인정받은 기분이기도 해서 좋아ㅋㅋㅋㅋㅋ ( ⸝⸝˃֊˂)) 그렇게 말해주니 참 기쁘다. 언젠간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기를...?!! 또 나도 널 존경해! 멋져!! 덕분에 행복했고! 그리고 모든 스레주도! 레스주도! 앵커판도! 우린 모두 대단한 존재들이니까! 언제나 파이팅이야!! 아유 또 주책맞게 이러쿵저러쿵 써버렸네 이런 감동을 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게 내겐 정말 소중한 선물이야 감사하게도 이곳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니 나도 항상 사랑을 나눠주면서 살아갈게 그러다 언젠가 모두에게 다시 닿을 수 있길 소망할게 진심이야!

>>415 헉 이제봤네тㅅт 참여해주고 들러주고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워! 나도 즐거운 경험이었어! 다들 행복한 8월 보내 사랑해~



그림 그릴 시간이 없소이다... •́︿•̀ 。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기쁨니다 ( ˵•́ ᴗ •̀˵)'흑흑 자주 오고 싶은데... 후속작도 약속했으니까 얘네 주연으로 속편도 쓰고 싶은데... (약간ㅇ구상도 했느데...) 정말정말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어쩌면 몇 년은...? 낙서는 몰라도 연재는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안할 따름...!!!! ㅠㅠ 기다리지 말고 다른 재미난 스레들과 함께 즐거운ㄴ시간 보내시길 바라여...


- 4개라고 답한다. --- >>423로 이동 6개라고 답한다. --- >>424로 이동 10개라고 답한다. --- >>425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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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지내죠? 뇌절 미안) 평안한 할로윈 보내세요



방문자들 언제나 반갑소 (˙ ͜ʟ˙)⌣hi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

dice(0,10000) value : 1004 dice(0,10000) value : 1004 dice(0,10000) value : 1004

>>430 헐헐 우리 스레를 이렇게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다니 。° (ꢳࡇꢳ) °。 너무 달콤해서 황송하기까지 하네요… 사실 요즘 창작도 막히고 방황하던 시기라 더 크게 와닿았네요! 여러모로 지쳐있었는데 다시 힘내고 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당 덕분에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각자 색깔을 보태주고 이야기를 완성시켜준 모두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올립니다… 작아 보여도 당신이 만든 모든 순간이 의미 있습니다. 모두의 도움으로 이 스레가 무사히 완결 날 수 있었듯이. 사랑합니다잉

>>432 아아아아악!!!!! ToT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좋아서 주체가 안된다… 기쁨 과부하로 오류난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어떻게 적어도 지금의 감사함이 1%도 전달이 안 될 것 같소… 이 황홀감을 타자로 치려다 키보드가 녹을거같아 그대가 감정을 공유해준 그 순간들이 모두 고스란히 전해져서!! 크나큰 힘이 됐습니다!!1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스레를 봐준것도 고마운데 또 그 마음을 정성껏 남겨주기까지 하다니… 게다가 너무 귀여운 그림까지!! 감사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TT 오래 기억할거예요… ᵕ_ᵕ̥̥ 현생 때문에 잠시 잊고 있던 연재당시의 감각이 다시 새록새록 살아나는 그런 기분이에요. ㅇㅏ예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분명 즐거운 일들이 더 많았죠… 누군가 남긴 한줄이 다른 사람의 영감이 되고 또 누군가의 작은 아이디어가 이야기의 결을 바꾸고… 그 모든 흔적들이 모여서 지금의 이야기가 완성될 수 있었고… 아마 혼자서는 내지 못했을 온도일 거예요 진짜로!! 누군가 내 세계에 공명해준다는 감각이 이렇게 귀한 거구나 다시금 느꼈어요!! 또 당신이 남겨준 그 격려야말로 모든 창작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말이네요…T-T 맞아여 창작 본연의 그 순수한 즐거움을 잊지 않는게 중요하겠죠!!!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만든 이야기들을 애정하고 작품을 사랑하며 앞으로 나아가보려고요! 이 마음을 잃지 않도록 항상 각인해두고 힘들어질때마다 떠올려야겠어요!! 응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만든 작은 순간들이 언젠간 누군가에게 분명히 닿는다는걸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대의 레스는 앞으로의 길을 밝히는 이정표처럼 느껴졌어요! 분명 다시 방황하게 될때마다 이 레스가 떠오를거예요!!! 그리고 파르텔리아나에게도 그대의 마음이 닿았을 겁니당… *¯ ³¯*♡ 갱신은… 편한대로 해주시길! 허헷 덕분에 정말 행복합니다... 녀러분도 다들 행복하시길...ദ്ദി ߹ᯅ߹ )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많이 사랑함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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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장만 그릴랬는데 어쩌닺보니......... 새해엔 소원하는 일 다 이루길 바라 🎄메리 크리스마스🎁
>>438 아니 뭐야!!!!! 스레딕 알림 왜 안 울려!!!!! 이걸 며칠이나 늦게 보게 만들다니 뭐뭣 Σ(•’╻’• ۶)۶ 꿈에 나왔다구요! 우리 스레가 낙이었다구요!! 가장 빛나는 꿈이었다구요!!!! 진짜… 창작이란 거 평생 그만두지 않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작품으로 누군가와 연결된다는 건 이런 거구나 이런 기쁨이구나 하는 걸 앵커판에서 아주 크게 느꼈습니당… 허허허 사실은 얼마전에 첨으로 이 스레 정주행 해봤는데(그전까진 왠지 너무 창피해서 못했었다…ㅋㅋㅋ) 읽어보니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ㄴㅓ무 많이 보였는데(떡밥 같은건 일단 뿌려놓고 나중에 기회되면 회수하거나 하자 식이었어서 미회수 떡밥이라든가… 급하게 진행하느라 좀 급전개스러운 부분이라든가…기타등등) (/-᷄ ᴗ -᷅\ *)💦 그럼에도 다들 너무 좋은 말만 해주고 칭찬과 격려해주고 과분한 사랑 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좀 더 잘 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그런 많은 응원들 덕분에 (쫌 주제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조금이나마 누군갈 기쁘게 해주거나 위로해주거나 현실에서 잠깐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앵커판에서의 응원이 얼마나얼마나 큰 행복이 되고 큰 힘이 되고 큰 의미로 다가오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따뜻한 마음으로 글 남겨주셔서 정말정마렁말 감사합니다… _( ᵕ̩̩ㅅᵕ̩̩ )_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에는 편안하고 따뜻한 순간들이 더 많이 찾아오기를 조용히 바라겠습니다


아 후속작을 약속한 것도 있고 해서 가끔 '만약 후속작을 쓰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를 구상하며 끄적이곤 했습니다 슬쩍…두고 가봐요 (창피하기도 하고 스포기도 하니까 블러처리…ㅎㅎ) 그놈의 현생의 사정이란 것 때문에… 중~장편 연재와 현생 병행은 조옴 부담돼서…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 연재하고 싶은 마음은 늘 담고 있어서… 끄적이다 보니 그런 마음이 점점 커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넹 뭐 그래여 사랑함니다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441 맞지맞지!!))



허허


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