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나쯤은 있지않나?
아직도 출처를 찾을수가 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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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2/23 01:45:46
#2
이름없음
2025/02/23 01:49:38
엄마가 어릴때부터 나한테 자주하던 말이 있었는데 바로 '이어눕지 말라'는 말이었음...
#3
이름없음
2025/02/23 01:50:52

하지말라는 자세 예시 두가지. 내가 엄마한테 장난치거나 할때 가끔 저런 자세들이 나올때마다 항상 저 말을했었어
#4
이름없음
2025/02/23 01:52:22
내가 왜 하면 안되는거냐, 복이 안들어오는 자세냐 같은걸 물었었는데 엄마도 어릴때 어른들이 하던소리라고.. 엄마도 이유는 모르지만 어른들 말 안들어서 좋을거없지않냐고만 하시더라
#5
이름없음
2025/02/23 01:55:05
나도 동의했고 그후로 이어눕는행위를 안하긴했는데 아직도 미스테리임... 인터넷에 아무리쳐도 관련된 얘기는 아예 안나옴
#6
이름없음
2025/02/23 01:55:24
혹시 비슷한 말 들어본사람 있니
#7
이름없음
2025/02/23 01:59:20
애초에 저렇게 누우면 실수로 발로 머리 찰까봐 저런 짓을 안 해봐서 난 그런 말 자체를 들어본 적이 없음 난생 처음 듣는 말이네...
#8
이름없음
2025/02/23 02:02:23
>>7 보통은 소파에 누워있을때 얘길 많이 들었어 첫번째 예시같은 자세로...
#9
이름없음
2025/02/23 02:09:17
우리 엄마 각종 미신 신봉하는 사람인데 저건 들어본 적 없음
#10
이름없음
2025/02/23 02:17:44
>>8 생각해보니 어릴때 소파에서 동생이랑 그렇게 누워봤던 적은 있었던 듯. 근데 그런 말은 못 들어봄 문지방에 앉지마라 복 떨어진다? 라는 말은 자주 들었어
#11
이름없음
2025/02/23 09:22:38
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거 신채호 선생님이 하신말로 아는데 어디선 처칠이 했다 하고
#12
이름없음
2025/02/23 09:27:53
.
#13
이름없음
2025/02/23 09:33:05
>>11 둘다 아닐걸? 출처없는 말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