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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5/03/01 12:29:22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2 🍅 2025/03/01 12:31:30

기숙사에 입사했답니다^__^ 룸메는 아직 입사 안 했고 저는 자취하는 친구 집에서 자려구용

#3 🍅 2025/03/02 01:20:40
핏자를 먹엇어용 얏홍

핏자를 먹엇어용 얏홍

#4 🍅 2025/03/02 03:38:18

새로운 환경에서 잠을 잘 못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버린^__ㅠ

#5 🍅 2025/03/02 13:02:59
대체 왜?????

대체 왜?????

#6 🍅 2025/03/02 13:23:54

긱사 나가게 되면 집이 더 집 같지 않을 것 같아서 좀 밍숭생숭 함 나는 언제쯤 온전한 내 공간을 가질 수 있으려나

#8 🍅 2025/03/02 19:53:20

>>7 헉 첫 난입이다..!! 반가워 뻐꾸기(・ω・)ノ ✨️✨️✨️ ㅋㄱㅋㅋ영어는 그냥 할 수 있는 수준이야 문법이 엉망이라 쑥스럽고만 고마부 긱사도 잘 지내볼게~!!! 뻐꾸기도 쫀 하루 보내고 있길 바라~

#9 🍅 2025/03/02 23:39:33

얼레벌레 낙서 올만에 그리는거라 그림체 달라졌으려나 싶었는데 딱히 그렇진 않네용

#10 🍅 2025/03/02 23:51:21

그림..안 그린지 오래됐당 어느정도냐면 친구 중엔 나 그림 그리는 줄 모르는 애들이 더 많음 물론 그린다기도 뭐할 정도로 안 그려서 당연한 말이네용 간간히 낙서해요 원래 한동안 열심히 하던 게임? SNS?가 있었는데 섭종당하는 바람에 달리 그림을 어느 곳에도 올리지 않게 되어 요기 올리는거지만~~ 막 특이한 그림체가 아니라 딱히 특정되지도 않을 듯🤔

#11 🍅 2025/03/03 15:04:55

내 룸메는 대체 언제 오는걸까 짐도 없어ㅋㅋ큐ㅠㅠ오늘 5시까지 입사인데

#12 🍅 2025/03/03 15:53:27

룸메 왓당 잘 지낼 수 잇을듯?? 아마도

#14 🍅 2025/03/03 20:14:40

>>13 히히 고마부 잘 그리질 않아서 머쓱하지만ㅋㄱㄱ쿠ㅠㅜ아무쪼록 쫀 저녁 보내고 있길 바라~~

#15 🍅 2025/03/03 20:15:49

룸메가 4시쯤 나갓는데 아직 안 돌아옴ㅋㄱㄱㅋ큐ㅠㅠㅠ아직 학과랑 학번, 이름밖에 모르는디ㅠ 오늘 설마 외박이려나 짐 다 침대 위에 올려두고 어디 간거야~!! -9시: ㅠ룸메가 안 돌아온당 -10시: 룸메야 어딜 간 거니 -12시: 룸메가 외박을 하다 12시에 방문점호가 잇으면..무조건 깨잇어야 하는 걸까용

#16 🍅 2025/03/04 06:04:43

너무 일찍 일어나버린 멀뚱멀뚱

#17 🍅 2025/03/04 06:47:16

히터 약하게 틀고 잤다가 목이 완전 나가버린ㅋㅋㄱ큐ㅠㅠ환기 살짝 시키고 덩그러니 누워잇어용 배고파~~

#18 🍅 2025/03/04 20:34:53

뽀독뽀독 씻고 방 돌아옴~ 잠을 얼마 못 자서 피곤한데 일찍 자야하나싶고

#19 🍅 2025/03/05 01:26:40

윗층 뭐하길래 1시에 쿵쿵 거리는걸까

#20 🍅 2025/03/05 06:07:06

유구히 낯선곳에서 못 잠ㅋㄱㅋㄱ큐ㅠㅠㅠ3번이나 깼는데 6시

#21 🍅 2025/03/05 21:24:02
아ㅋㄱㄱ큐ㅠㅜ넷플에 애기들 첫 심부름 가는 게 있는 거 있죠 넘 귀여버 나의 첫 심부름 다들 꼬옥 보도록~!!

아ㅋㄱㄱ큐ㅠㅜ넷플에 애기들 첫 심부름 가는 게 있는 거 있죠 넘 귀여버 나의 첫 심부름 다들 꼬옥 보도록~!!

#22 🍅 2025/03/06 08:42:18

배에 노트북을 올리고 잠에 들다

#23 🍅 2025/03/06 19:42:51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돌돌 돌아가는 중 1시간 걸린다네용 많진 않긴 한데 과연 잘 마를지..!

#24 🍅 2025/03/06 19:54:30

머리 덜 말리고 앉아있었더니 난생 이렇게 뒤집힐줄은ㅠ

#25 🍅 2025/03/06 20:30:15

음~~ 세탁이 아주 잘 됏고요 건조기는 먼지가 좀 붙긴 했지만 잘 마름~! 그리고 긱사 들어오며 친구한테 부친 편지는..스티커가 없어서 딱풀로 붙였더니 안 뜯긴다네용

#26 🍅 2025/03/07 03:03:36

^__ㅠ 9시 수업인데 아직 못 자고잇음

#27 🍅 2025/03/07 06:22:30

웃김..생각보다 제가 더 예민한 사람이엇던거죵..지금 개강하고 나흘동안 한 번도 알람으로 일어난 적이 없음

#29 🍅 2025/03/07 07:25:59

>>28 앗 국내서는 잘 안 쓰는 어플인데 whatsapp이라고 카카오톡 같은거야!

#30 🍅 2025/03/07 07:27:18
그리고 아침 마작~

그리고 아침 마작~

#32 🍅 2025/03/07 22:43:03

>>31 ㅋㄱㄱㄱㄱㅋㅋ고마부~!!🍅🕶🐱

#33 🍅 2025/03/08 10:43:41

친구랑 어제 놀다가 영어 배우고 싶다길래 펜팔로 시작해서 실력 키워보는건 어때~ 이랬다가 같이 hellotalk을 깔게 된 것이에요 웃긴 점이라면..난데없이 제게 생긴 친구겟지요 어플이 통화가 되더라구요..?!? 좋은 사람 같음~

#34 🍅 2025/03/08 16:28:02
그리고 오늘의 마작~

그리고 오늘의 마작~

#35 🍅 2025/03/08 21:27:31
치또이쯔 만들기 재밋어용^__^

치또이쯔 만들기 재밋어용^__^

#36 🍅 2025/03/08 23:13:45

가끔은 내가 문제의 원흉 같고 그래요 그래도 내가 뭘 해야할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37 🍅 2025/03/09 17:58:38
낮잠 잤댓다가 hibernation 사람이 되고만ㄱㅋㅋㅋㅋ

낮잠 잤댓다가 hibernation 사람이 되고만ㄱㅋㅋㅋㅋ

#38 🍅 2025/03/09 20:56:14

기숙사의 좋은 점 율무차 4봉지 까서 한 컵 가득 만들 수 잇다..!

#39 🍅 2025/03/10 09:09:20

율무차 마시다가 잤다ㅋㅋㄱㄲ..율무차 물 좀만 더 타서 아침으로 먹어야지~

#40 🍅 2025/03/11 00:29:12

긱사 우리층 좀 웃긴게..다들 밝은걸 싫어해서 항상 복도 불을 소등함 관리하시는 분이나 층장이 주기적으로 키시는데 낮에도 밤에도 어두움

#41 🍅 2025/03/11 15:55:24

가보고싶던 곳에 실습을 나가게 됐어요 후기가...안 좋긴 했지만^__ㅠ 시설이 취향이던 곳이라 어떻게든 한 번 가보지 않았을까 싶어서 차라리 잘 됐거니 하는 중

#42 🍅 2025/03/12 07:29:21

7~8시에 잠들어서 지금 깸ㅋㅋㄱㅋㄱ피곤했나봐용 Smells like teen spirit들으면서 준비해서 조식 먹으러 가야지~

#43 🍅 2025/03/12 22:35:37

ㅠㅠㅠㅜ속이 너무 아파 위염 약 먹었는데 진통제도 먹을 걸 그랬나봐 앓아누움ㅋㄱㄱ큐ㅠㅠㅠ

#44 🍅 2025/03/12 22:59:22

타이레놀 줏어먹었고 솔직히 괜찮은진 모르겠지만 괜찮길 바라는 중^__^

#45 🍅 2025/03/13 10:15:38

음~~ 어제보다는 훨씬 나아졌어용

#46 🍅 2025/03/13 11:11:58
오늘의 마작 ^__^

오늘의 마작 ^__^

#47 🍅 2025/03/13 11:12:38

마작 배운지 그리 오래 되진 않았는데 긱사 들어가는 바람에 어쩌다보니 많이 하게 됐네용

#48 🍅 2025/03/13 13:54:10

학교 시청각실서 DVD 보는데 자막 설정 방법을 몰라서 영어 듣기 평가 되어부림 다행히 알아먹지만서두

#49 🍅 2025/03/13 17:56:12

얼레 석식 먹으러 가다가 모르는 외국인 유학상담 해줌 웃긴 점은 그 분은 무단횡단 하면서 잠깐만요!! 질문! 질문 해도 돼요??!!!?? 하면서 오시고 뒤늦게 우리 둘이 얘기하는 거 보신 일행분이 어??!!!!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면 안된댓지!!!! 하면서 뛰어오심ㅋㅋㅋㅋㄱㄱㄱㄱㄲㄱㄱㄱㄱㅋㅋ

#50 🍅 2025/03/13 18:24:40

두 분 다 한국어를 잘 하셧구 귀여우심ㅋㄱㅋㄱㅋ

#51 🍅 2025/03/13 21:53:05
제법 깜찍하게 나온 패~

제법 깜찍하게 나온 패~

#52 🍅 2025/03/14 18:29:00

알러지 반응으로 피부 발진 올라와서 약 먹었는데..대체 뭐가 문제인지 가늠도 안 됨

#53 🍅 2025/03/14 18:46:44

ㅋㅋㄱㄱㅋ큐ㅠㅠ설마...알새우칩 먹어서ㅠ...??? 여태 익힌건 괜찮았는데ㅋㅋㅋ큐ㅠㅠㅠ???? 새우탕..을 먹어봐야 하나

#54 🍅 2025/03/15 22:46:16

화나 진짜 만나면 앞에서 울어버릴거야

#55 🍅 2025/03/16 12:27:30

이번 실습 나가서는 애들 선물에 손수건 넣어주려구용 귀여운 걸 찾음^__^

#56 🍅 2025/03/16 22:49:28

룸메가 마들렌을 줫어용 내일 먹어야지~

#57 🍅 2025/03/17 05:06:53

하염없이 새벽에 눈을 뜨는 인간이 되어부림

#58 🍅 2025/03/17 10:12:39

음~ 아침부터 동아리 일 끝내고 엎어져잇음

#59 🍅 2025/03/17 10:48:51

오늘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다 읽고 반납해야지~

#60 🍅 2025/03/17 18:22:51

당혹...눈이 올 수도 잇다고여

#61 🍅 2025/03/17 18:54:33
난데없는 저녁등산

난데없는 저녁등산

#62 🍅 2025/03/17 19:55:59
뚜벅뚜벅 걷는데 춥고 졸린거 잇죠 약간..조난당한 사람의 무언가라ㅋㄱㅋㄱㄱㅋㅋ돌아왓답니다 젤리랑 초코우유 두 개 사서 룸메한테 초코우유 나눔햇어

뚜벅뚜벅 걷는데 춥고 졸린거 잇죠 약간..조난당한 사람의 무언가라ㅋㄱㅋㄱㄱㅋㅋ돌아왓답니다 젤리랑 초코우유 두 개 사서 룸메한테 초코우유 나눔햇어용

#63 🍅 2025/03/18 18:55:43

과자를 사왔는데 맛잇어용 굿굿

#64 🍅 2025/03/19 09:11:44
오랜만에 잘 자서 젤리 먹는 중 무슨 연관성이 있냐 싶죵 없습니다^__^

오랜만에 잘 자서 젤리 먹는 중 무슨 연관성이 있냐 싶죵 없습니다^__^

#65 🍅 2025/03/19 09:44:25

지인분이 몬헌에 통속의 뇌가 있다길래 또잉 햇는데..진짜 통속의 뇌에 촉수가ㅋㄱㅋㄱ큐ㅠㅠㅠㅠㅠㅠㅜ

#66 🍅 2025/03/19 10:31:49

컵밥 냠

#67 🍅 2025/03/19 16:40:41

Hippo는 줄인거고 원래 이름이 hippopotamus라고...너무 학명 같지 않나

#68 🍅 2025/03/19 20:55:42

내 친구 파스타만 만든다 하면 맨날 한 대접씩 만드는 중

#69 🍅 2025/03/19 21:20:29

델꼬 댕기는 인형에 향수 뿌려둠~ 이번에 긱사오면서 챙겨온 건 어돕트의 에벤 센슈얼인데 솔직히 탑노트는 취향 아니고 베이스가 좋아용 탑은 많이 달고 스파이시함ㅋㅋㄱ큐ㅠㅠ

#70 🍅 2025/03/19 21:22:37

어돕트 향수만 2병이 있는데 사고 얼마 안지나서 한국 지점 철수해버렷더라구용ㅋㄱㄱ큐ㅠㅠㅠ긱사 들고온 거 말고 자주 쓰던 친구는 아껴쓰는 중

#71 🍅 2025/03/19 23:10:17

요즘 너무 건조해서 손이 아플지경이라 핸드 컨디셔너를 샀어용 과연..!

#72 🍅 2025/03/20 22:35:26

아ㅋㅋㄱ큐ㅠㅠ다들 스피커를 조심하셔라 오늘 행진 중에 너무 앞으로 갔다가 왼쪽 귀가 아직도 먹먹해용 약 먹었는데 과연 내일 괜찮을지

#73 🍅 2025/03/21 00:45:23

아ㅋㄱㄱ큐ㅠㅠㅠㅜ안 괜찮아~~ 중이염 왔나봐여 열나고 아픔 해열진통제 먹어두고 다시 누움ㅠ

#74 🍅 2025/03/21 22:32:26

본가 왔고 내일 병원가야겠다ㅋㄱ큐ㅠㅠ귀만 아픈게 아니라 왼쪽 머리가 다 울림ㅠ

#75 🍅 2025/03/22 13:00:02

늦잠 자부러서 병원을 못갓다

#76 🍅 2025/03/22 22:07:41
무슨 대환데 대체 +여전히 이상한 대화만 함
무슨 대환데 대체 +여전히 이상한 대화만 함

무슨 대환데 대체 +여전히 이상한 대화만 함

#77 🍅 2025/03/23 14:02:19

속이 너무 안 좋아ㅋㅋㄱ큐ㅠㅠ아침밥 먹은게 다인데 무슨 식은땀이ㅠ

#78 🍅 2025/03/23 16:00:58

ㄱㅋㄱㄱㄱ큐ㅠㅠ버스서부터 내려야 하나?!? 토하려나?? 이럼서 결국 긱사에 어찌저찌 돌아왓고...무사히 화장실에서 토햇습니다^__ㅠ 목이 너무 아프지만 컨디션은 훨 괜찮아졋구용 흐늘흐늘 함

#79 🍅 2025/03/23 18:37:49

다 게워냇는데 아직도 메쓰꺼운건 대체ㅋㄱㄱ큐ㅠㅠㅜㅠ아ㅜㅠㅠ뭘 잘못 먹엇나

#80 🍅 2025/03/23 19:19:08

전혀 괜찮지 않아~!!! 첨에 토하고 쿠키 한 조각먹고 또 토햇었거든요 그래서 약이랑 물 마셧는데 방금 그것도 게워내고 오는 길 이 미친 위장 무슨 일인데..!!

#81 🍅 2025/03/23 20:10:05

헛구역질 나옴ㅋㄱ큐ㅠㅠ너무 추워서 히터를 틀엇는데 제대로 나오는건지 몰것네요 물 한잔 천천히 마셧구..안 토하길 바라는 중 식중독 증상 같은데 설사 같은 건 없고요 그냥 속이 너무 너무 아픔ㅋㅋㄱ쿠ㅜㅠㅠㅠ중이염 걸린 귀도 맹맹하구 엉망진창 힘들어용 내일 아침에 병원 다녀올까봐

#82 🍅 2025/03/23 20:37:05

물도 토함ㅠ 노랑~초록인데 대체 뭘 먹은거람 +위액..과 담즙이라네용ㅠ +아무것도 안 마시고 있는데도 토하면..응급실 가기로 함ㅋㄱ큐ㅠㅠ

#83 🍅 2025/03/23 22:36:16

히터에 지져지고 물을 다시 마심 왜냐면..탈수증세가 잇어서ㅋㅋ큐ㅠㅠㅠㅠ다만 굉장히 조심조심 마셧어여 찬물이라서...이번거 토하면 나 진짜 탈수올 듯

#84 🍅 2025/03/24 10:11:42

링거 맞고 약 처방 받아서 돌아가는 중

#85 🍅 2025/03/24 16:34:21

종일 식은땀 흘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다행히...수업이 끝남ㅋㄱㄱ큐ㅠㅠ다들 건강 조심하기

#86 🍅 2025/03/24 23:10:07

도로롱

#87 🍅 2025/03/25 08:54:42

제 친구가 얼마나 웃기냐면요 이야기 도중 난데없이 사라지더니 자기 고영이 1분 22초 동안 앞발 핥는 영상 덜렁 보내줌

#88 🍅 2025/03/25 22:49:46

민간자격증은 약간 자격증을 돈 주고 사는 느낌 ㅋㅋㄱ큐ㅠㅠㅠ자격증 발급 비용이 넘 비싸구..시험이 너무 쉬움 어느 정도냐면 배속 돌려서 1시간 30분만에 시험까지 쳐서 발급 신청만 남음

#89 🍅 2025/03/26 10:23:15

속이 너무 아파 데굴데굴

#90 🍅 2025/03/26 10:23:38

ㅋㄱㄱㅋ큐ㅠㅠㅠ유독 이번학기는 많이 아프고만ㅠ

#91 🍅 2025/03/26 18:24:19

일욜로 신청한 봉사지에서 토욜에 와주면 안되냐고 해서 바꿧당 토욜 11시부터 15시까지 4시간~

#92 🍅 2025/03/26 23:28:12

안동으로 대학 간 친구는 개강한지 한 달 안되어 휴교로 본가 돌아오고..울산 사는 친구는 연기가 메케하단다 이게 무슨 일이람

#93 🍅 2025/03/27 16:41:08

원래 긱사를 살면 과자 하나 까서 나흘 내내 먹고 그러나요 지금 꼬깔콘을..4일 내내 줏어먹는 중

#94 🍅 2025/03/27 19:28:46
그리고 마작 근황 꾸준히 하는 중 여차하면 산깡쯔 만들랫는데 얼레벌레 영상개화

그리고 마작 근황 꾸준히 하는 중 여차하면 산깡쯔 만들랫는데 얼레벌레 영상개화

#95 🍅 2025/03/27 23:44:36

난..타인과 방을 함께 쓰는 게 안 맞나봐ㅋㅋㄱ큐ㅠㅠㅠㅜ룸메도 좋은 사람이고 지내는데도 문제 없는데 그냥 잠도 못 자고 종일 너무 피곤해

#96 🍅 2025/03/28 02:02:49

속이 너무 아파서 새벽 2시에 화장실에 엎어져잇기

#97 🍅 2025/03/28 03:15:50

미친거 아냐 온 몸이 발발 떨리고 열 나

#98 🍅 2025/03/28 16:28:45

하ㅠ 몸이 너무 안 좋앗지만 어쨋든 하루가 무사히 끝낫고..드디어 긱사

#99 🍅 2025/03/28 18:06:05

도저히 밥을 먹을 기력은 없고..따순 국물이 필요해서 건면 라면을 불릴 수 있는데까지 불려다가 죽처럼 먹는 중

#100 🍅 2025/03/28 22:46:14

내일 봉사 잡아둿는데..과연 무사히 할 수 잇을지ㅋㅋㄱ큐ㅠㅠㅠ다행히 4시간짜리지만서두

#101 🍅 2025/03/29 08:43:08

음~~ 컨디션 괜찮음 봉사 가는 중 생각보다 일찍 도착할 것 같은데 점심을 먹고 가야 할지두

#102 🍅 2025/03/29 10:29:20
고영

고영

#103 🍅 2025/03/29 15:11:34
피자 한 조각을 덩그러니 받다

피자 한 조각을 덩그러니 받다

#104 🍅 2025/03/29 22:12:24
큰봄까치꽃이 피는 계절 갠적으로 좋아하는 꽃이랍니당

큰봄까치꽃이 피는 계절 갠적으로 좋아하는 꽃이랍니당

#105 🍅 2025/03/29 22:22:36

작년 중순부터 몸이 안 좋은 듯ㅋㄱ큐ㅠㅠ원래도 건강하지 않긴 했지만..이석증에 위염에 장염에 이것저것..ㅋㅋㄱㅋㄱㅋㅋ주기적으로 어지럽구여 토할 것 같음ㅠ

#106 🍅 2025/03/29 22:37:46

와중에 똠양꿍이 먹고파 근데..먹으면...제 위가 죽겟죠

#107 🍅 2025/03/30 09:23:52

스트레스 받나벼 난데없이 악몽 꿈 학교 건물 3층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5층을 눌렸는데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탈해서 좌측으로 미끄러져서 떨어짐 대체 어디서 떨어진건지도 모르겠고 떨어지는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다들 없어지기 시작해서 무서웟어

#108 🍅 2025/03/31 08:45:27

모르는 새가..긱사 창틀을 쪼더니 날아가서 깸 비몽사몽 아침은 거를랫는데 뭘 먹어야 하나

#109 🍅 2025/03/31 08:49:29

다음 주말에 속 괜찮으면..똠양꿍 먹어야지 오늘 아침은 전에 사둔 건면 라면 불려먹을 것

#110 🍅 2025/03/31 10:01:02
친구 땜에 미칠 것 같아 웃김 어제 립스틱 색 보여줫더니 you call that red???? 이러더니 어제 이런걸 보내줌 참고로 보여준 립은

친구 땜에 미칠 것 같아 웃김 어제 립스틱 색 보여줫더니 you call that red???? 이러더니 어제 이런걸 보내줌 참고로 보여준 립은..맥 sin 이엇답니다 보라~버건디에 가깝긴 해용

#111 🍅 2025/03/31 17:47:23
어이업서 프랑스의 어딘가 친구가 내 가게 아니냐며 보내준 le crazy(아닙니다)

어이업서 프랑스의 어딘가 친구가 내 가게 아니냐며 보내준 le crazy(아닙니다)

#112 🍅 2025/03/31 20:15:23
오늘의 낙서~ 슬림색연필 조아

오늘의 낙서~ 슬림색연필 조아

#113 🍅 2025/04/01 00:21:17

어디선가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it's라고 쓰지말고 it is로 풀어쓰는 게 좋다고 봤던 것 같은데 이거 다른 언어에도 통용되는 걸까🤔 c'est 같은 건 ce est로 풀어쓰는 경우 잘 못 보긴 했는데 geht's 는 geht es로 잘 풀더라구용

#114 🍅 2025/04/01 08:20:11

아침부터 뜨거운 물 손에 엎어서 난리도 아니엇던^__ ㅠ

#115 🌽 2025/04/01 15:53:19

왜냐면 팝콘 먹어서

#116 🍅 2025/04/02 09:59:29

이따가 컵라면 먹고 학식당 카페 가야지~ 마치고 학식 먹고 방에 있다가 이것저것 할 것~

#117 🍅 2025/04/03 09:41:20

인간관계란..ㅋㅋㅋ항상 온라인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곤 하는데 당최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고^__ㅠ 알수없는 질투..다들 어떻게 대처하니...나도 성인 걔도 성인 내가 누굴 만나든 그건 내 선택이잖아 피곤해

#118 🍅 2025/04/03 10:52:54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친구들 귀여움 오늘 아침 나에게 덩그러니 곰인형 사진을 보낸..나의 친구...이름을 지을 예정으로 추천해달라 함

#119 🍅 2025/04/03 16:44:11
>>118 해당 곰인형은 용태가 되엇습니다. Yong-tae야 행복하렴^__^

>>118 해당 곰인형은 용태가 되엇습니다. Yong-tae야 행복하렴^__^

#120 🍅 2025/04/03 18:43:25

그리고 오늘의 독일어 342를 독일어로 적을 수 잇게 되엇어요..dreihundertzweiundvierzig 풀어쓰자면 drei(3)hundert(100)zwei(2)und(+/&)vierzig(40)인데 독일어 특유의..그 알수없는 단어 합체

#121 🍅 2025/04/04 17:04:31

노리마키 쪼아

#122 🍅 2025/04/05 04:24:34

친구네 고영 넘 털공 같고 귀여버

#123 🍅 2025/04/05 08:20:12

어제 웃긴 얘기 함 전화 중에 친구가 갑자기 자기 침대가 작아져서 슬슬 새걸 사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대체 어린이용 침대가 있었나???!? 고민하다가 침대 사이즈가 뭔데?? 물으니 고민하더니 측정해볼게. 이래서 머??!?! 이랫거든요 190×90의..싱글침대엿답니다 당최 190이 안되는 애한테 어떻게 침대가 작을 수 잇냐고 물엇더니 베개 두면 발이..삐져나온대서 베개를 올려!! 너 베개를 안 베??? 이런 얘기햇는데 아직도..대체 어떻게 작을 수 잇는지 의문..이랍니다 키 큰 사람들은 침대가 작을 수도 잇나요

#124 🍅 2025/04/05 08:22:41

첨에 만났을 때 173이엇는데 1년 사이에 178이 되더니 또 반년 지나서 키가 큰건가..그래봣자 180초반일 것 같은데 내 180넘는 친구들은 한 번도 침대 작다는 소릴 안해서 당혹스러움🤔🤔🤔 다들..새우처럼 자고잇는걸까

#125 🍅 2025/04/05 08:55:53

한동안 열심히 시위 다니느라 친구랑 통화도 잘 못 햇는데 오랜만에 저녁(그쪽은 아침)통화 햇더니 한다는 게 침대가 어케 작을 수 잇는데???!? 라니 그치만 이런게 바로 일상이겟죠 시차 7시간의 먼 나라에서 파면을 축하해줫답니다^__^

#126 🍅 2025/04/05 12:48:43

어쩌면 이번 여름에 타국에 잇을 수도 있는데요 과연..! 해외봉사 면접 준비 하고잇답니다 안 뽑히면..뭐...언젠가^__^

#127 🍅 2025/04/06 23:13:39

서류 열심히 작성하기~~

#128 🍅 2025/04/07 17:23:55

라식 검사 받앗고 한 번 정도는 할 수 잇다네용 웃긴건..동공이 크대요..혹시 동공이 큰게 빛번짐과 관련잇나요 물으니 당연하다고ㅋㄱㅋㅋㅋㅋ8mm 넘는데 드물게 큰 편이라는 진단을 받음 그리고 한 평생 몰랏는데 난시가 있고 각막이 평평하다네요 왼쪽 눈쪽에 약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레이저로 지져야 할수도 잇다고^__ㅠ

#129 🍅 2025/04/07 17:49:35

2n년 동안 모르던..빛번짐의 원인을 알게된..유익한 시간이엇답니다..같이 간 친구 설명하실 때 동공이 큰 편이라셔서 친구 눈 쳐다봣더니...ㅇㅇ님이 더 크세요 8mm가 넘는데 드물게 큰 편이십니다^__^ 하셔서 예???!?함ㅋㅋㄱㅋㄱㄱ큐ㅠㅠㅠㅠㅠㅠㅠㅠ어쩐지..빛번짐이 심하더라,,,,,

#130 🍅 2025/04/07 23:35:50

계속 이렇게 애정을 갈구하면 안 되는데ㅠ 그럼에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안아줬음 좋겠고 그래요 애정결핍인지 그냥 애처럼 굴고싶은건지 품에서 울고싶어 너가 어쩔줄 몰라했으면 좋겠어 날 안은 팔을 풀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 목소리를 듣고싶어 내 머리를 천천히 쓸어넘겨줘

#131 🍅 2025/04/08 07:41:25

눈 팅팅 부엇어

#132 🍅 2025/04/08 14:45:17

아 웃겨ㅜ 이정도면 울엇다 웃었다 감정기복 넘 심한 사람인데 아무튼 친구가 잃어버린 상장을..어케 위조해줌...이거 너무 웃긴데 같이 상 받았고 서류도 잇는데 상장만 없어서 내 상장 사본에 막 종이 찢어다가 붙여서 복사함 차피 증빙 사본만 내면 되는거라

#133 🍅 2025/04/09 09:13:42

띠용 불꺼진 방에서 막 준비하다가 문득 거울을 봣는데 동공 진짜 크다ㅋㅋㄱ큐ㅠㅠ당황 거울을 잘 안 보기도 하고..어두울 때 거울 볼 일이 없어서 몰랏어

#134 🍅 2025/04/09 23:59:47
늘 그래왔듯 이상한 대화

늘 그래왔듯 이상한 대화

#135 🍅 2025/04/10 10:38:36
저는 유구하게 한국어로도 이상한 말을 해왓어요

저는 유구하게 한국어로도 이상한 말을 해왓어요

#136 🍅 2025/04/10 14:12:19

아ㅠ 옥반지 깨먹음

#137 🍅 2025/04/10 14:38:48

그래서 비즈 반지 만들어다 끼는 중

#138 🍅 2025/04/11 21:54:04

왼손목이 항상 안 좋았는데 오늘 아침부터 손바닥 쪽이 너무 아프더니 이제와서는 이어진 근육인건지 손목이랑 팔뚝 중앙쪽까지 아려서 급하게 파스 붙임ㅋㄱㅋ큐ㅠㅠㅠ

#139 🍅 2025/04/12 04:28:55

얼렁뚱땅 레전드 손목에 파스 붙이고서..그대로 잠들엇어...이불 위에서...그리고 4시에 깸

#140 🍅 2025/04/12 10:46:11
23살이 어떻게 bébé

23살이 어떻게 bébé

#141 🍅 2025/04/12 11:18:46
민들레 한 다발

민들레 한 다발

#142 🍅 2025/04/13 14:58:36
책..사려고 보다가..전립선을 어쩔 셈이지요....

책..사려고 보다가..전립선을 어쩔 셈이지요....

#143 🍅 2025/04/14 00:17:13

난 네가 돌아오길 꼬박 4시간을 기다렸는데 너한테 난 안중에도 없구나

#144 🍅 2025/04/14 00:23:01

내 비록 네 감정에 긍정적인 답은 못해줄지라도 네가 서운하지 않길 바라며 그리 노력했는데 어떻게 네가 그리 사랑한다는 나를 이리도 슬프게 만드니 내가 진짜 네 친구긴 해??

#145 🍅 2025/04/14 00:39:29

Why u don't reply even just read messages? Is it for me to sleep? Then u'd better reply earlier lol or from the first don't send me those much messages I think I keep misunderstanding ur feelings that just keep make me miserable af lmao don't leave that freakin kiss stickers on my message do I expect too much things as a friend? At least I thought u gonna say sorry for late reply but lol while I write these sentences u just leave the silly kiss stickers just like all the time what u did

#146 🍅 2025/04/14 00:58:19

괜히 서럽고 그래 내 감정소모는 오롯이 내 책임이지만..적어도 날 친구라 생각하면 자기가 밥 먹고 돌아오겠다고 했으니 약속을 지키는 게 맞는거잖아 까먹을 수 있지 그치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항상 게임하느라 나랑 한 약속을 잊었다는 게 말이 돼? 나랑 통화 중에 다른 친구랑 얘기한다고 나 혼자 내버려뒀던건 기억해?? 사과라도 했으면 몰라 날 어떻게 생각하면 그럴 수가 있어 심지어 통화 때 나 결국 화냈었잖아 그럴거면 끊으라고 너가 미안하다며 다시는 안 그러겠다며 나 혼자 이 미친 관계 부여잡고 있는거지 지친다 진짜 나는 그래도 우리가 친구라 생각했는데

#147 🍅 2025/04/14 01:02:36

솔직히 내가 선 그은 관계라 이러는 것도 웃기긴 하다..ㅋㄱㅋㄱㅋㅋ그래도 난 네가 내 친구라 믿었다고 사귀는 것도 아닌데 왈가왈부하기 우스워서 넘긴 게 많지만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너무 예의가 없잖아

#148 🍅 2025/04/14 06:59:24

빡빡 화내고 자고일어낫더니 좀 두리뭉실

#149 🍅 2025/04/15 07:58:42

아침부터 라면 먹고 덩그러니 잇다가...오늘 실습지 사전방문 가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150 🍅 2025/04/16 08:58:20

그냥 좀 기분이 오락가락~~ 4월이라 그렇겟거니 넘기는 중

#151 🍅 2025/04/17 10:33:35

친구 진짜 뭐지 저동네 새벽 3시 반인데 냅다 어둠속에서 팝콘 튀기는 영상 보내줌 지금 가족들 다 자는데 니 혼자 팝콘 튀겨먹고 잇는거야???????

#152 🍅 2025/04/17 22:10:25

내가 네게 언제까지 좋은 사람일 수 있을까

#153 🍅 2025/04/18 00:10:15

오늘의 노래~ Children of Bodom-Oops!...I Did It Again

#154 🍅 2025/04/18 18:04:58

^__^ 면접 붙엇다 방학에 해외봉사 나갑니다

#155 🍅 2025/04/18 21:04:52

면접 붙을줄 몰랏는데 뜻밖의 행운~ 여전히 거짓말 같아서 약간 합격문자 잘못 보낸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머쓱

#156 🍅 2025/04/19 12:58:45

죽순 넘 조아

#157 🍅 2025/04/20 00:25:13
푸릇푸릇

푸릇푸릇

#158 🍅 2025/04/20 13:57:55

왜이리 피곤하지

#159 🍅 2025/04/20 17:04:43

오늘의 노래~ Psychostick-Numbers https://youtu.be/jSLSmdLBuEM?si=zuMG_PZ1EF1rM0bh

#160 🍅 2025/04/20 21:41:38

귀마개 끼고잇으니 조용하고 좋다~ 역시 난 소음이 차단되는 게 좋은가벼

#161 🍅 2025/04/21 04:28:52

음~~속이 울렁거려

#162 🍅 2025/04/21 20:02:50
씻고 잠깐 잤는데 머리를 분명 말리고 누웟음에도..머리가 이러면...어째야..하나~~~

씻고 잠깐 잤는데 머리를 분명 말리고 누웟음에도..머리가 이러면...어째야..하나~~~

#164 🍅 2025/04/21 21:41:47

>>163 ㅋㄱㄱㄱㄱ큐ㅠㅠㅜ다른 게 아니라 너무 바빠서..실습 전에 팀플 끝내고 가느라 과장 아니고 과제를 하루에 하나꼴로 제출하느라 그렇답니다^__ㅠ 아무쪼록 뻐꾸기 좋은 저녁 보내고 있길 바라용 아자잣

#165 🍅 2025/04/21 21:46:01

와중에 벌여 놓은 일이 많아서..막막함ㅋㅋㄱㄱㅋㄱ큐ㅠㅠ당장 다음달 7일부터 실습 시작인데 해외봉사 준비도 하고 동아리 차기 집부도 뽑고 큰 프로젝트 3개에 영상편집, 교내 대회까지 나가기로 함 4학년인데 너무 무리하나 싶고

#166 🍅 2025/04/21 22:47:47

그러고보니 특수외국어 배우게 됐는데 까먹고 잇엇던 webex 써야 하는데 지금 설치해둬야지~

#167 🍅 2025/04/21 23:21:55

어째서~~~~카메라가 안 켜지는 것이야~~~ 노트북 캠은 되는데 webex만 안되는 게 말이 되냐고~~

#168 🍅 2025/04/21 23:33:34
미친 카메라!!! 고쳣더니 날 거꾸로 매달아 놓음..진짜 헛웃음 나온다

미친 카메라!!! 고쳣더니 날 거꾸로 매달아 놓음..진짜 헛웃음 나온다

#169 🍅 2025/04/22 20:44:33

날 위해서라고 어쭙잖은 소리 하지 마 네가 뭘 아는데

#170 🍅 2025/04/22 21:02:36

솔직히 말할까 영어로 겨우 몇 문장 떠듬떠듬 말하던 내가 영어회화 익힌것도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새로 시작하고 싶어서였어 진짜 죽고싶을 때 도망이라도 치고 싶어서였다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해? 나는 무슨 달 마다 몇 십씩 나가는 영어학원 다니고 어학연수라도 다녀온 줄 아니 학원은 커녕 인강도 제대로 못 들었어 여권도 없어 해외 나갈 돈이 없었거든 진짜 나 하나 살리자고 한거야 전공이랑 관련도 없는 언어들을 이만큼 배우는 게 멍청해 보이니 차라리 그날 끝냈어야 했을까?

#171 🍅 2025/04/22 21:03:36

눈물 나 그만 좀 멍청이로 만들어 나도 나 멍청한거 알아 그냥 좀 살아보고 싶어서 악쓰는거야 내버려둬 제발

#172 🍅 2025/04/23 12:03:48

눈이 팅팅 부엇어ㅠ 우울해~~ 진짜 긱사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갈테다

#173 🍅 2025/04/23 15:01:22

시험 공부 중인데 왠지 모르게 gpt가..나를 tanvi라고 불러왓다는 사실을 깨달음..뭐지 영어이름 몇 개 쓰는 게 있긴 한데 전혀 비슷하지도 않고 본명과 같지도 않고..언급한 적도 없는 이름인데ㅋㄱㄱㄱ큐ㅠㅠ???

#174 🍅 2025/04/23 16:21:42
오늘의 저녁~ 밀면과 고추장 육회

오늘의 저녁~ 밀면과 고추장 육회

#175 🍅 2025/04/23 16:44:34

먹고싶던 음식 먹으니 삶의 질이 훨씬 나아짐 비록 통장잔고는..흐린눈하게 되어버렷지만...암튼^__^

#176 🍅 2025/04/23 19:55:32
교수님의 ppt 센스란..안전 관련 수업인데 저 난데없이 나타난 도움요청에 뭐야?? 해버린

교수님의 ppt 센스란..안전 관련 수업인데 저 난데없이 나타난 도움요청에 뭐야?? 해버린

#177 🍅 2025/04/24 10:29:14

오늘의 노래~ Leonard Cohen-Who by Fire https://youtu.be/ilGahIwQEQ0?si=ZfY8Pp8LeTym0fH6

#178 🍅 2025/04/24 17:07:44

2025.04.24 Q. 여러분은 어떤 태몽을 꾸고 태어났나요(태몽이 없다면 다른 썰이라도) A. 난데없이 웃긴 이야기지만..저는 친가 할머니께서 제 태몽을 꾸셧는데요 날개 달린 뱀이 막 불을 뿜어서 도망쳤더랩니다 근데..도망치면 태몽이 맞나 싶긴 한데 얼레벌레 제가 나왓고요 뱀이 구렁이처럼 커서 남자앤줄 알앗는데 딸내미엿다네용^__^ 지금 생각해보면 날개달린 뱀이란게 서양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179 🍅 2025/04/24 20:02:45

중학생 때 산 홍당무 점보 색연필 주황색을 아직도 쓰는 중 색감이 제법 귀여워용

#180 🍅 2025/04/25 01:39:51

느닷없이 찾아오는 불면증에 괴로워하기 이시간에 약 먹으면 아침에 감당 안 되겟죠,,,

#181 🍅 2025/04/25 01:53:06
맨날 내가 개구리 좋아~ 개구리 짱~ 이러고 다녓더니 친구가 게임서 개구리 삿다고 보여줌 진짜 동그래

맨날 내가 개구리 좋아~ 개구리 짱~ 이러고 다녓더니 친구가 게임서 개구리 삿다고 보여줌 진짜 동그래

#182 🍅 2025/04/26 09:41:30

온라인 수업 듣는데 일반인 대상을 선택했더니 학습자 연령대가 다양하네용 오히려 좋아~~

#183 🍅 2025/04/26 10:24:59

스와힐리어로 safari는 여행, siri 비밀이래용 신기하당

#184 🍅 2025/04/26 14:35:41
튤립튤립🌷🌷

튤립튤립🌷🌷

#185 🍅 2025/04/26 15:04:03

5월이면 괜찮아지려나 계속 어디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 새벽에 난데없이 기차표 보고 비행기표 보고 그러는 중

#186 🍅 2025/04/26 21:18:56

친구가 연락할 때마다 기적처럼 버스가 와서 친구를 버스요정이라 부르기 시작

#187 🍅 2025/04/27 00:56:49

시험범위 요약을 교수님께 받앗엇는데 순서가 넘 안외워지고 뒤죽박죽이라..냅다 파트별로 잘라다가 이어붙어서 벽에 붙여서 보고잇는 중 와중에 문득 이거 좀 이상해 보일까봐 걱정ㅋㄱㅋㄱㄱ큐ㅠㅠㅜ집에서는 맨날 벽에 이것저것 붙이는데 긱사라

#188 🍅 2025/04/27 10:23:08

건조해서 눈이 시려버

#189 🍅 2025/04/27 10:45:02

刘炫廷 갠적으로 자주 듣던 가순데 한국 스트리밍 서비스서 좋아하던 앨범이 죄다 내려가부림 유튜브로 듣는 중ㅠ 어째서??

#190 🍅 2025/04/27 11:48:34
제법 귀여운 스니커즈를 삿다는 소식입니다

제법 귀여운 스니커즈를 삿다는 소식입니다

#191 🍅 2025/04/27 13:32:39

학교가 산에 잇어서 창밖으로 멧비둘기가 구룩구룩 거리는 중

#192 🍅 2025/04/27 19:18:11

액땜 거하게 해서 계단에서 구르고 발톱 뽀사진

#194 🍅 2025/04/27 19:26:30

>>193 ㄱㅋㄱ큐ㅠㅠ다행히 살짝 구른 정도라 멍 조금 든거랑 발톱 깨진거 빼면 말짱해! 소독도 끝내서 괜찮다~!! 뻐꾸기는 계단 내려갈 때 꼬옥..조심하기^__ㅠ

#195 🍅 2025/04/27 21:10:55

ㅠㅠㅠㅠㅠㅠㅠㅠ전등에 날벌레가 잇어 어카묘

#196 🍅 2025/04/27 21:39:28

벌레 사라짐ㅠ 어디감ㅠㅠ???? 무서버

#197 🍅 2025/04/27 22:59:27

벌레는..사라져버렸구요..그저 오늘의 이 모든 시련들이..내일의 시험을 위한 빌드업이길 바라는 중...

#198 🍅 2025/04/27 23:58:21
그리고 오랜만에 마작 근황 대삼원 노려보려 햇거든요 근데 발패가 도라여서 도저히 힘들 것 같아 소삼원으로 클리어^__^

그리고 오랜만에 마작 근황 대삼원 노려보려 햇거든요 근데 발패가 도라여서 도저히 힘들 것 같아 소삼원으로 클리어^__^

#199 🍅 2025/04/28 00:28:53

오늘의 노래~ In Real Life-How Badly

#200 🍅 2025/04/28 09:23:11

아침부터 코피 거하게 흘리고 손빨래를..햇답니다^__ㅠ 동방서 다시 시험공부 해야지 일정 끝내고 저녁에 씻은 다음에 빨래 돌릴 것~

#201 🍅 2025/04/28 14:17:11

분반 시험인데ㅠ 그 강의실에서 다른 시험이 잇어서 계단에서 대기하는 중

#202 🍅 2025/04/28 15:18:18

교수님 실환가 강의실 앉아잇는데 어???? 시험이 잇어요??? 아~~우짜지!! 이러심 본인 시험이여요 하니 아~ 내시험 보는 학생들이구나!! 아!!! 이러심 무슨 반응이신대여

#203 🍅 2025/04/29 01:18:54
어제의 웃긴 일..팀플 중의 나의 역할은~ 이런 주제로 롤링페이퍼를 돌렷는데..한 친구가 서기, 비서, 경리까지 적더니 마지막에 국밥을 적은 사

어제의 웃긴 일..팀플 중의 나의 역할은~ 이런 주제로 롤링페이퍼를 돌렷는데..한 친구가 서기, 비서, 경리까지 적더니 마지막에 국밥을 적은 사건이다

#204 🍅 2025/04/29 19:47:34

해외 봉사나가는 학교가 바뀌게 됐는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길래 학교가 계속 돌을..돌만 산다는...구글 리뷰가 남아잇는지 좀 의문...진짜 뭐지

#205 🍅 2025/04/29 22:36:36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사라지고 싶다? 그냥 원래부터 내가 없었던 것처럼 세상이 굴러갔으면 좋겠어 아무도 날 기억하지 않았으면 아무도 없는 거리를 새벽에 걷고싶어 거짓말처럼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길바닥에 누워서 자고싶을 때 자고 걷고싶을 때 걷고싶어 한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아 그러다가도 모래사장에 누워서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해가 뜨고 져서 다시 뜰 때까지

#206 🍅 2025/04/29 22:41:17

우울한가 싶다가도 아닌 것 같고 평소의 무기력과는 다른 느낌인데 당최 무슨 감정인지 알 길이 없네요 연애는 안 할건데 누가 사랑한다 해줬으면 좋겟고 그래요 그렇다고 누가 그럼 또 부담스럽고 싫겠지만~~ 그냥 몸이 안 좋아서 그런가? 코피를 너무 흘리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207 🍅 2025/04/30 08:09:44

이상한 꿈을 꿈 교수님이 이트크론이 뭐라고 생각하나? 라고 물어서 교수님 이트크론이 뭔가요? 물었더니 영상을 하나 틀어주심 내용이..뭐 사랑할 것도 아니고 사랑햇던 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래서 답을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 입니다. 이는 현 시대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뭐더라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과거의 행동에서 비롯한 것으로 인식하며 주어진 카르마로 인식하고 바꿀 수 없는 형량처럼 여기거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표방하며 현실의 삶을 경시하는 태도를 뜻합니다? 이런식으로 답하고 끝남 대체 무슨 꿈인데

#208 🍅 2025/04/30 08:12:11

잠에서 깨고 든 생각은..eat krill이엇나 고랜가..이런...알 수 없는 의식의 흐름 몰것다 씻겟습니다

#209 🍅 2025/04/30 15:08:42

>>207 레전드 아무말..진짜 뭐야 지금 읽어보니까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음

#210 🍅 2025/04/30 22:44:10

부질없다 물 좀 마시고 자야지 내일 영화 예약함

#211 🍅 2025/05/01 15:19:12
파과 봅니다 ^__^

파과 봅니다 ^__^

#212 🍅 2025/05/01 18:38:28

생각보다 액션이 많긴 했는데 서사는 잘 푼 듯?? 기대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괜찮았어용

#213 🍅 2025/05/01 18:39:09

그리고 비가 와버려서ㅋㄱㄱ큐ㅠㅠ쫄딱 비맞아부림

#214 🍅 2025/05/01 19:15:17

그리고 오늘 웃긴 거 들음 그 퉁×9 사후르가 왠지 익숙해서 물어봤더니 이슬람 라마단 기간에 sahur라고 새벽에 식사를 하거든요 그때 대나무 통같은거 퉁퉁 두들기면서 알람처럼 깨워준대요ㅋㄱㄱㄱㄱㄱㅋ그래서 퉁퉁퉁 사후르라고 거기서 온 이름이 맞다는 걸 들음

#215 🍅 2025/05/02 02:01:02

갑자기 시 8편을 필사함 김소연 - 경배, 먼지가 보이는 아침, 비밀의 화원, 칠월 심보선 - 영혼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 마종기 - 상처6 강혜빈 - 요절한 여름에게 이국 - 물의 나라에서

#216 🍅 2025/05/02 08:06:03

아 눈 안 떠져

#217 🍅 2025/05/02 08:58:30

아 10시 수업으로 변동잇엇는데 홀로 강의실

#218 🍅 2025/05/02 21:18:46
너무 피곤한 하루라 차를 마셔볼게여

너무 피곤한 하루라 차를 마셔볼게여

#219 🍅 2025/05/02 23:08:02

좋당 따끈따끈^__^

#220 🍅 2025/05/03 17:03:48

저녁 약속 잇는데 넘 피곤해

#221 🍅 2025/05/04 00:05:49

술 오랜만에 마셧어

#222 🍅 2025/05/04 20:35:03
근황: 시골이라 푸릇푸릇

근황: 시골이라 푸릇푸릇

#223 🍅 2025/05/05 14:31:34
예전 파일 들어잇는 sd카드를 발견햇다 64GB짜린데 637MB 차잇음 내가 21년도에서 22년도 사이에 쓴 글들이랑 고등학생 때 즐겨듣던 노래

예전 파일 들어잇는 sd카드를 발견햇다 64GB짜린데 637MB 차잇음 내가 21년도에서 22년도 사이에 쓴 글들이랑 고등학생 때 즐겨듣던 노래들도 가득 그리고 언제 저장해놨는지도 모를 시도

#224 🍅 2025/05/05 14:41:38

당시 듣던 노래 중 최근 안 들은 거 몇 개 공유해드립니다 The Pretty Reckless-Going to Hell Rainbow-The Temple of The King Bakermat-Trouble Eddy de Pretto-Fête de Trop Mahalia-Grateful Rammstein-Engel Massive Attack-Saturday Come Slow Why Don't We-Fallin

#225 🍅 2025/05/05 14:47:07

당시에 수능특강인지 교과서인지 La Campanella가 소개되었었거든요 그것도 잇음

#226 🍅 2025/05/05 15:30:00

Sd카드 공기계에 넣엇다 고1말부터 고3까지 쓰던 폰이고 한 번 초기화처럼 싹 비워둔 폰인데 보급용이라 배터리 용량 4000mAh에 저장공간 32GB 메모리 3GB, 마지막 업데이트가 23년 4월이었던 아이 노래 듣는 용으로 쓸까 싶어서리

#227 🍅 2025/05/05 21:42:28

>>136 거의 한달만에..그냥 접착제로 이래저래....수리해보는 중..비취반지라....아마 티 나지 싶은데..ㅠ

#228 🍅 2025/05/06 00:39:14

^__ㅠ 내가 이렇게 울줄은 몰랏는데

#229 🍅 2025/05/06 01:40:00

ㅠㅠㅠ?? 간단히 얼굴 좀 씻을랫는데 암만 새벽이라지만 복도 불부터 세면장 불까지 죄다 꺼서 비상구 불뿐이라니용ㅋㄱ큐ㅜㅠㅠ

#230 🍅 2025/05/06 15:28:05

콧물줄줄 낼 실습 시작인데ㅠ

#231 🍅 2025/05/07 07:50:36

힘내볼게여

#232 🍅 2025/05/07 18:12:51

실습후기 >>227 에서 붙인 반지 다시 두동강 냄 만 4세반 갔고..다소 별난 반이라셧지만 열심히 해볼게여....

#233 🍅 2025/05/08 00:32:59

일지를..드디어 다 씀

#234 🍅 2025/05/08 08:50:47

오늘의 노래~ ЮЛИЯ САВИЧЕВА-Пока

#235 🍅 2025/05/08 20:18:24

머리말리다가 재채기 거하게 햇고...코피남ㅠ 코피가 너무 자주 나는데 이게 대체 뭐 때문인지ㅠ

#236 🍅 2025/05/09 01:26:21

드디어 잔다

#237 🍅 2025/05/09 08:06:11

다시 출근ㅠ 오늘 친구랑 카페 다녀오는 길에 다이소에서 그릇을 좀 사고파 가루 형태로 되어잇어서 물 부으면 죽이 되는 제품을 샀는데 담아 먹을 곳이 없음

#238 🍅 2025/05/09 22:06:12

실습 노트 없어짐 에바야

#239 🍅 2025/05/10 08:28:26

거하게 자버렷다 자다가 깨보니 8시

#240 🍅 2025/05/10 10:06:11

아ㅋㄱㄱㄱㄱㅋㄱ. ㄱㄱㅋ온라인 수업 듣는데 한 분이ㅠ치즈고영을 막 궁팡하고 계심

#241 🍅 2025/05/10 10:25:46

스와힐리문화권에서는 samahini(sorry) 잘 안 쓴대요 버스서 발 밟혀도 밟은 사람이 pole하면 걱정해둬서 고마우니 asante로 답하는 아이러니가 잇다고

#242 🍅 2025/05/10 12:33:56

뽁실 푸들을 쓰다듬엇어 행복햐 하이파이브하고 깍지도 껴줌

#243 🍅 2025/05/11 11:13:25
며칠 전에 찍은 이끼 낀 나무 주목나무 잎 같았는데 가물가물 메타세콰이어일지도
며칠 전에 찍은 이끼 낀 나무 주목나무 잎 같았는데 가물가물 메타세콰이어일지도

며칠 전에 찍은 이끼 낀 나무 주목나무 잎 같았는데 가물가물 메타세콰이어일지도

#244 🍅 2025/05/12 07:57:19
다시 출근~!! 이번주도 화이팅!!!! 그리고 우리반 어린이가 그려준 나 왠지..상어 입속에 잇는 것 같은데 기분탓일거라 믿으며..

다시 출근~!! 이번주도 화이팅!!!! 그리고 우리반 어린이가 그려준 나 왠지..상어 입속에 잇는 것 같은데 기분탓일거라 믿으며..

#245 🍅 2025/05/12 18:51:18

ㅜㅠㅜㅠㅠㅠ서러버 그치만 참아볼게

#246 🍅 2025/05/12 18:55:15

버스 타고 눈물 나올 것 같았는데...우리반 어린이랑 보호자가 같이 타셔서 참았거든요 근데 그 둘 내리자마자 진짜 줄줄 눈물 흘림ㅠ 하..마음 다잡자

#247 🍅 2025/05/13 06:50:56

눈이 부어 버렷어 그치만 오늘도 힘내볼게~!!!

#248 🍅 2025/05/13 18:30:57

걍..넘 바쁨,,,아직 버스도 못 탓는데...퇴근 1시간 오버함

#249 🍅 2025/05/13 18:57:57

오늘 할 일 -9, 12일 일지 수정 -13일 일지 작성 -13일 관찰일지 작성 -동아리 자료 취합 그리고..밥먹고 씻기 과연 2시전에 잘 수 있을지

#250 🍅 2025/05/13 23:49:23

다 끝냄^__^ 솔직히 퀄리티는 어떨지 모르겟긴 하거든요 근데..내 최선임 이게

#251 🍅 2025/05/14 05:49:32

ㅠ악몽 꿈

#252 🍅 2025/05/14 06:06:16

어제 12시 전에 잤는데..얼레벌레 4시 40분에 깨고 다시 잤더니 5시 40분에 깬..ㅋㄱㄱㄱㅋ큐ㅠㅠㅠ도망치는 꿈을 하루에 2번이나 꿈

#253 🍅 2025/05/15 07:53:08
제 아침 죽이에용 굿굿^__^

제 아침 죽이에용 굿굿^__^

#254 🍅 2025/05/15 17:48:32

아ㅠㅠㅠㅠㅠㅠ무슨 일인지는 안 쓰겠지만ㅠ 그냥 좀 그래 암튼 참아볼게여

#255 🍅 2025/05/15 18:16:12

안 참아져ㅠ그냥 너무 억울하고 화나 우울해

#256 🍅 2025/05/15 19:02:00

버스서 막 울다가 걍 여기로 취업 안 하면 되는거지^__ㅠ 이렇게 되어서.....뭐..맛난거라도 먹을라고 저녁 배달 주문햇어요

#257 🍅 2025/05/16 18:28:11

거짓말 같음 화욜에 수업해야하는데 어제 마치면서 짜오라고 한 계획안에 볼펜으로 엑스 긋고 안된다고 하심 본인이 하시는 수업이랑 비슷한 양식으로 짠건데 본인은 쓴 매체를 나는 쓰지 말라고.... 나 월요일에 수업 만들어가면...대체 무슨 피드백을 해주실건데요...마칠 때 피드백 받으면 하루만에 또 다 고쳐오라고???

#258 🍅 2025/05/16 18:29:04

안 썼으면 하는 매체가 있으면 말씀을 좀 해주시지...진짜 무슨 말씀이세요ㅠ주제도 바꾸심 나는 어쩌라고

#259 🍅 2025/05/16 18:29:36

여기서 2주 더 있어야 한다니..거짓말....

#260 🍅 2025/05/16 19:42:46

진짜 한참 울엇어 너무 힘들어

#261 🍅 2025/05/17 10:26:25

스와힐리가 1000단위까지라 10000은 10×1000이래용 그래서 15000은 elfu(1000) kumi na tano(15) 거든요 근데 이게 elfu kumi(1000×10) na tano(and five)로 읽힐 수 잇어서 수학시간엔 예외적으로 elfu를 뒤에서 수식한다네용 이 경우 제외하곤 15000으로 인식한다는 듯 100000은 laki라고 단위가 잇다네용 그리고 6시부터 시간을 세서 오후 2시는 8시라네요 월도 13월을 써서..년도가 다르다는..???? 아직 이해 제대로 못함

#262 🍅 2025/05/17 17:00:30

아ㅠ 다시 생각해도 빡쳐

#263 🍅 2025/05/17 20:18:39
친구가 너도 해보래서 햇는데 이렇게 나옴 근데 아는 게 없어서 이게 뭣이묘 하고잇는데 친구가 골고루도 나왓다고 신기해 함

친구가 너도 해보래서 햇는데 이렇게 나옴 근데 아는 게 없어서 이게 뭣이묘 하고잇는데 친구가 골고루도 나왓다고 신기해 함

#264 🍅 2025/05/19 00:53:59

걍..너무 피곤햐

#265 🍅 2025/05/19 23:40:04

머라고 글루건 존나 쏘고잇는데ㅠ 12시에 방문점호래

#266 🍅 2025/05/20 00:16:42

아ㅠ 토하고싶어

#267 🍅 2025/05/20 08:43:05

속이 너무 아파

#268 🍅 2025/05/20 19:34:37

목이 나갔고요..콧물 나옴 아무래도 우리반 어린이가 내 얼굴에 기침해서 그런듯

#269 🍅 2025/05/20 19:37:48
컵누들 먹는데 밑면에 이런 게 잇엇어

컵누들 먹는데 밑면에 이런 게 잇엇어

#270 🍅 2025/05/20 21:09:44

에바 열나는데

#271 🍅 2025/05/20 22:12:30

내일 못 일어나는거 아니야ㅠ???

#272 🍅 2025/05/21 06:47:10

일어나긴 일어났는데..진심으로 어질어질해

#273 🍅 2025/05/21 17:55:08

아침에 겨우 감기약 사먹고 반 죽어있는 컨디션으로 지내다가 겨우 돌아가는 중ㅋㄱㅋ큐ㅠㅠ다이소 들러서 실 사고 동방에서 9시까지 일지랑 관찰 작성한 다음 씻고 일찍 자야지

#274 🍅 2025/05/22 06:51:44

피섞인 가래..괜찮은가 약 먹고 자서 몸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275 🍅 2025/05/22 09:01:25

오늘의 노래~ Lordi-ZombieRawkMachine

#276 🍅 2025/05/23 06:34:38

진짜 피곤해~~

#277 🍅 2025/05/23 07:53:44

그래서 끝내주는 락 들면서 출근해볼게여 오늘의 노래~ Suicide Silence-You Only Live Once

#278 🍅 2025/05/24 22:13:02

너무너무 힘들어 울고싶어

#279 🍅 2025/05/25 09:01:49

수업 준비하며 어제 친구들이랑 인간관계 패턴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눔 이상적인 인간관계와 건강한 인간관계가 꼭 동일하지는 않다는 데 우리 모두가 동의했는데 이게 타인과의 관계맺음이 필연적으로 서로의 희생이나 양보를 요구하기 때문일거라는 공통된 의견이 있엇다 역시 어려워~

#280 🍅 2025/05/25 15:19:09

옷을 죄다 세탁기에다가 넣어버려서 잠옷 입고 동방 와부림

#281 🍅 2025/05/25 19:24:43

펑펑 울었어 너무 쉬고싶어 속이 아프고 어지러워

#282 🍅 2025/05/25 23:17:21

너무 울엇다 다 울엇니 할 일을 끝내봅시다

#283 🍅 2025/05/26 07:18:01

속은 여전히 아프고요 아침은..넘겨볼게요 도저히 아침 먹을 컨디션이 안 됨

#284 🍅 2025/05/26 21:41:49

작두로 종이를 끝없이 자르는 중..언제..다 자르려나~

#285 🍅 2025/05/26 23:11:11

몸이 안 좋고...내일 수업 끝나면 좀 쉴 수 있길 바라며,,,,

#286 🍅 2025/05/27 07:05:36

목소리 다 나감 오늘 전일수업 하는데

#287 🍅 2025/05/27 19:37:44

얼레벌레 끝냇고 피드백은 혹평 나보고 자기 하는 것처럼 하지 말란다 내가 학교에서 배운대로 하는 게 맞나 실습 나가서 보고 배운 게 자기 수업인데도

#288 🍅 2025/05/27 19:51:29

나는 배우려고 일부러 빡센 곳 골라서 간건데...나보고는 본인 하는대로 하지 말라는 게 무슨 말인가..그럼...학교서 하듯이 할거면 내가 실습가서 뭘 배우는거지...계획서 피드백 안 해주고는 왜 이리 썼냐고 하면 당최 뭐라 답해야 하나진심으로 적성에 안 맞는 게 아닌지 고민될 지경

#289 🍅 2025/05/27 19:52:35

그 유치원 경력이 많은 선생님이 담당이었으면 나았을까 싶다가도..그냥 내가 못하는 건가 싶고 그래....나 진짜 어떡해

#290 🍅 2025/05/27 21:58:17

우울햇지만 내일은 더 열심히 해볼게 아자잣~!!!!!!!

#291 🍅 2025/05/27 23:18:04

하ㅠ 암만 생각해도 거짓말 같아 내가 이렇게 무능력하다고 너무 자만한걸까?나는 이 직업이 진짜 좋은데 진심으로 걱정돼 나 뭐 해 먹고 살지? 대학교 4학년이고 졸업이 코 앞인데 실습지 마지막 주 전일 수업에서 내 수업 방식이 틀렸다고 하면..대체...피드백도 제대로 못 받고 쫓겨나듯 퇴근시간 30분 오버해서 나오니까 버스에서 눈물만 줄줄 흘림ㅠㅠㅠ계속 멍하다

#292 🍅 2025/05/27 23:23:50

여태 이만큼 악평 들어본적도 없어서 더 멘탈 흔들리는 듯ㅠ 억울한 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담당 선생님이 짚은 부분도 내가 좀 더 신경쓸 수 있는 거였는데 내가 그러지 못했다는 건 사실이니까 수용해서 더 나아져볼게 그래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열심히 더 노력해야겟죠 힘내볼게 노력하면 더 성장하겠지~!!!! 아ㅠㅜㅠ!!!!!!!

#293 🍅 2025/05/27 23:25:16

오늘은..좀 울고 내일은 더 열심히 해볼게 평일 4일 남았다

#294 🍅 2025/05/27 23:52:05

여전히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있긴 해ㅠ 내가 하는 행동이나 상호작용에 고칠 부분 피드백 요구했을 때 자기가 나 신경쓸 여유가 없이 제코가 석자라고 방치하질 않나 다음주 화요일 부분 수업 일정을 목요일 퇴근 직전에 공지하고 당장 금요일에 수업계획서 요구, 금요일에 내 수업 갈아엎고 실습교사 수업 통일했다고 공지, 본인은 한 번도 사용 안 한 수업 매체를 만들어 오라질 않나 이전 주제 그대로 통일된 수업 다시 계획하래서 주말에 피드백 받을 수 있겠냐고 묻고 문자로 계획안 피드백 요청했더니 무시, 월요일 퇴근 직전에 주제도 바꿔라 요구 이것까지 다 밤새가며 고치고 넘겼는데 그 다음주 화요일 전일수업 일정만 수요일 퇴근 직전에 지나가며 전하고 본인 회의 들어가버려서 일지, 계획안 아무것도 못 물어봄 일지 두고 가면 읽겠다고 해서 목요일에 다른 파일에 전날 일지 들고가며 계획안 질문 했더니 무시하고 버젓이 자기 서랍에 있는 파일 잃어버렸으니 새로 프린트 해와라 요구하며 회의 들어가서 이틀동안 관련 질문 전혀 못 함. 금요일에 드디어 수업관련 세부 사항 듣고 계획안 작성해서 월요일에 드림 딱히 내용 피드백 없었고 단어 몇 개 수정뿐이라 바로 진행했는데 내 수업 방식이 틀렸다고 함 전적으로 담당 선생님 스타일 수업이었는데 평가받는 나는 본인처럼 수업하면 안 된다고..애초에 전일 수업인데 부모참여수업 직전이라 프로그램 진행한다고 오전간식까지 담당선생님이 맡으심 내 계획서 시간 무시하시고 20분 오버한 채로 나한테 맡기시며 시작, 반파트 수업이었는데 시간 줄여서 두 파트 시간 균형 맞췄더니 계획서 시간 안 지켰다고 하심 수업 안 듣는 반은 부담임과 바깥놀이 다녀왔는데 마찬가지로 내 계획서 무시하시고 시간까지 줄인 활동 마무리도 전에 유아 인솔하고 합류시켜버림 담당교사가 아이들 돌아온거 안 보이냐고 바로 시작하라고 닥달해서 어수선하게 시작했더니 왜 전수업은 마무리를 안 하느냐 피드백, 점심지도의 경우 담임교사가 밥 나눠주고 나머지는 부담임이 진행이었는데 담임, 부담임 일 모두 내가 맡음 이러고 아이들이 모델링 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뭐 하느냐 닥달, 당연한거지만 수업 진행 및 일과 전반에 유아와 상호작용 하며 지원했는데 상호작용이 없다 피드백

#295 🍅 2025/05/28 06:04:29

와중에 버스 총파업 때문에 출근 루트 바꾸게 됨 무사히 해결되길 돈 안챙겨주지 좀 말라고~!!!!

#296 🍅 2025/05/29 08:48:51

오늘은 일지 마치고 독후감도 써야 함

#297 🍅 2025/05/29 18:32:23

두통 에바야 하루종일 온몸이 아픔

#298 🍅 2025/05/29 18:54:22
약 삼ㅠ

약 삼ㅠ

#299 🍅 2025/05/29 19:36:11
ㅠ?????

ㅠ?????

#300 🍅 2025/05/30 19:04:49

오늘의 노래~ GIMS-Jusqu'ici tout va bien

#301 🍅 2025/05/30 19:46:37

그리고 오늘의 저녁 -닛신 컵누들 칠리 토마토 -블랙 스타우트 -게맛살깡 와사비

#302 🍅 2025/05/31 01:34:04

얼레 방에 들어온 기억은 없는데 침대에서 깸 관찰일지도 적어둿는데..냄비산책시킨 어린이의 이야기를 적믕

#303 🍅 2025/05/31 09:35:15
진심 뭘 적어놓은거지 어쩌다보니 문장이 얼레벌레 술 마시고 일하지 맙시다 와중에 맞춤법 몇 개 고쳐야 함

진심 뭘 적어놓은거지 어쩌다보니 문장이 얼레벌레 술 마시고 일하지 맙시다 와중에 맞춤법 몇 개 고쳐야 함

#304 🍅 2025/05/31 12:21:53
분명 서잇엇는데ㅜㅠ버스 두 대가 날 무시하고 지나가버려서 덩그러니 남겨짐

분명 서잇엇는데ㅜㅠ버스 두 대가 날 무시하고 지나가버려서 덩그러니 남겨짐

#305 🍅 2025/06/01 03:50:47

어제 좀 일찍 잣는데 그대로 기절햇다가 방금 깸 실화가

#306 🍅 2025/06/02 06:53:09

하 다시 출근 오늘 막날이니까 힘내볼게여

#307 🍅 2025/06/02 09:04:07

목에서 계속 피나

#308 🍅 2025/06/02 17:55:57

진짜 마지막까지 사람 서럽게 만드네 장난치나 업계서 계속 다시 만나게 될텐데 무슨 생각이지?

#309 🍅 2025/06/02 18:06:00

눈물밖에 안 나 거짓말..나 한 달 동안 뭘 한거지? 애들이랑 얘기할 시간도 안 줘서 어린이들 나 이제 안 오는 것도 제대로 몰라 담임쌤 회의 들어가신 동안 방과후 선생님한테 싹싹 빌어서 겨우 선물 나눠주고 나 오늘 마지막이라고 얘기했는데 어린이들은 나 내일 공휴일 쉬고 다시 오는 줄 알아 사진이고 편지고 아무것도 안 남았어 저녁까지 하나하나 편지쓰고 포장한 선물은 급하게 하원하는 애들 가방에 구겨 넣어지고 나는 쫓겨나듯 교무실로 돌아와서 남의 반 수업 자료 만들기를 도왔어 마지막까지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고

#310 🍅 2025/06/02 20:45:56

나는..마지막까지 날 엿먹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어...눈물 나 내가 일주일에 한 두번 봉사 나간 것도 아니고 꼬박 4주를 매일같이 출근한 교사였는데...애들이랑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떠나야 했다는게 너무 거짓말 같아 나 마지막이라고 말했다가 혹시 울어서 일과에 문제 생길까봐 선생님이 말씀해주시길 끝까지 기다렸는데 그냥 내가 바보였던거지..아침 인사 할 때마다 내 이름 빼고 인사 나누는 것도 다 까먹으셨겠거니 이해하길 한 달이었는데 결국 난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구나 그 사람들한테 나는 교사도 아니었구나

#311 🍅 2025/06/02 20:51:17

화나 우울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나는 계속 믿고 기다렸는데 그 치들 선물 준비하고 저녁 늦게까지 편지 쓴 내가 한심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얼마나 우스웠을까? 24명의 어린이들한테는 내가 어떤 사람으로 남았을까? 괜히 어린이들이 본인 말 안 듣는다고 내가 너희가 말 안 들어서 떠났다는 식으로 말해버리면 어떡해? 나 그럼 진짜 죽고싶을 것 같아

#312 🍅 2025/06/02 22:05:25

눈물밖에 안 나ㅠㅠㅜㅠㅠㅜ아ㅜㅠㅠㅠ선생님 제가 뭘 잘못 한건가요? 왜 그리 저를 못 살게 구셨어요? 제가 선생님이 맡겨주신 일을 엉망진창으로 하기라도 했나요? 제가 선생님의 기분을 상하게라도 만들던가요? 체력 갈아가며 밤새서 꾸역꾸역 만든 제 수업 결과물은 결국 버려진 건가요? 제가 담아간 봉투에서 다시 꺼내보긴 하셨나요? 절 얼마나 멍청이로 보셨나요? 교실 공기청정기 위에서 일주일을 꼬박 방치된 제 교구는 결국 부모참여수업 전에 교실을 정리하며 버려진건가요? 그걸 열심히 만든 아이들의 수고와 수업 끝나고 보수하라셔서 밤새 다시 만들어 온 제 노력은 쓰레기통에 쳐박혀도 되는 건가요? 아이들이 그렇게 어디갔냐 물어올 때 어떻게 답하셨나요?

#313 🍅 2025/06/02 22:48:11

하 울어봐야 부질없다 걍 발 닦고 잘게여 힘드네 진로 진심으로 고민함

#314 🍅 2025/06/03 09:40:24

더 멋진 교사가 돼서 그 쌤을 다시 만나야지^__^

#315 🍅 2025/06/03 11:15:08

그리고 실습 후기 살이 5키로 빠졋답니다 아마 다시 찌겟지만 새삼 고생햇구나 싶고^__ㅠ

#316 🍅 2025/06/03 22:24:32

괜찮아졌다고 믿고싶었는데 아닌가봐 눈물나

#317 🍅 2025/06/03 23:01:38

날 믿어준 아이들이 내가 배신했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담임쌤이랑 애착형성도 안돼서 나를 ㅇㅇ반 선생님이라 부르고 담임쌤을 머리 긴 선생님이라 부르던 애도 있었는데...눈물나 그리워 얘들아

#318 🍅 2025/06/03 23:24:03

애들이랑 이야기 나눌 시간이라도 있었더라면...그냥 4주 같이 지낸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아이들이었단 말이야..이렇게 떠나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대체 무슨 생각인거지

#319 🍅 2025/06/04 01:03:58

속이 울렁거려 토할 것 같아

#320 🍅 2025/06/04 09:35:55

어린이들 일과 시작했겠다...차라리 날 빨리 잊어줬으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하루를 보냈으면 좋겟어

#321 🍅 2025/06/04 19:39:01

미침 걍ㅠ 외국친구가 문자도 아니고 냅다 전화를 걸어서 엥? 하면서 받앗더니 대선 프로그램 보고 진짜냐고 물음ㅋㄱㄱㄱㄱㄱㅋㄱㅋ진짜랫더니 k culture는 다르다 이지랄ㅠ

#322 🍅 2025/06/04 20:12:48

ㅠ??? 누가 긱사문 비번 침 나랑 룸메 둘 다 방에 잇는데 그래서 둘 다 뭐야?? 하면서 열엇는데 복도에 아무도 없음ㅠㅠㅠ뛰는 소리같은 것도 안 들렷는데

#324 🍅 2025/06/04 21:11:33

>>323 친구..지금 거의 두 시간째 보고잇대...해리포터도 잇더래 자기는 한국인이 아니라 누가 뽑히든 너무 즐겁대ㅋㄱㅋㄱㅋㄱㄱㄱㄱㅋ

#326 🍅 2025/06/04 23:41:26

>>325 아니 이럴수가 뻐꾸기 넘 잘 알고잇잖아??!?!?

#327 🍅 2025/06/05 01:17:03

속이 아파ㅠ

#328 🍅 2025/06/05 02:11:46

아직 못 잤고..옛날에 듣던 노래들 이것저것 들어보는 중 Skies Speak-Vinegar Arctic Monkeys-Don't Sit Down, Cause I've Moved Your Chair Nastyona-요단강 Paco de Lucia-Entre Dos Aguas Allie X-Devil I Know Tim Bendzko-Nur Noch Kurz Die Welt Retten

#329 🍅 2025/06/05 08:14:24

여전히 속은 아프지만 9시까지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나서 과제 하나 끝내볼게용

#331 🍅 2025/06/05 14:06:56

>>330 ㅋㄱㄱㅋ안 그래도 비하인드 얼핏 아는 입장에서는 보면 이런 디테일을...?하는 게 잇더라구

#332 🍅 2025/06/05 14:07:18
대학 교양은 남다른 걸 가르쳐주시네

대학 교양은 남다른 걸 가르쳐주시네

#333 🍅 2025/06/05 21:51:22

근황 유니클로 감사제 막날 친구와 돌앗고 제법 귀여운 잠바를 19900원에 겟햇숩니다^__^ 내일 입고 나갈 예정 +친구랑 유니클로 키즈...서 괜찮은 반팔도 집음 한교동이 그려져잇더라고요

#334 🍅 2025/06/06 10:58:17

빨래 돌리고 긱사 청소 싹 햇음~ 이따가 간단히 뭐 먹고 점심 약속 가야지 집 돌아가서는 과제 합니다

#335 🍅 2025/06/07 10:05:58
웃김 걍

웃김 걍

#336 🍅 2025/06/07 11:32:03

시험이ㅠ23일까진데 22일에 긱사 퇴사해야 한대ㅠ 이 무슨ㅠㅠㅠ??? 23일퇴사도 되긴 하는데 낮 12시가 끝이래 나 시험 잇어요 이사람들아ㅠ

#338 🍅 2025/06/07 20:03:23

>>337 ㄱㄱㅋㅋㄱ큐ㅠㅠ걍 정규퇴사 일정 안 지켜도 되는지 문의해봐야것어 원래 통학햇어서 하루정도는 통학해도 되기도 하구

#339 🍅 2025/06/07 21:21:26
자동 답변에 네 아멘 뭔데

자동 답변에 네 아멘 뭔데

#341 🍅 2025/06/08 08:14:01

>>340 ㅋㄱㄱㅋㅋ나는..무교임에도 불구하고......

#342 🍅 2025/06/08 08:24:24
어제 본 까치 형제들

어제 본 까치 형제들

#343 🍅 2025/06/09 19:00:43

난데없이 ppt를..한국어와 외국어를 병용해서 만들게 생겻는데...과연 이게 맞는가 이쪽 언어는 까막눈이라 맞는지 틀린지 분간도 안 감

#344 🍅 2025/06/09 19:54:50

내가..뭘 더 포기해야 하지? 다들 뭔가를 포기하면서 지내니 안하는 것과 못하는건 다른 거잖아 나는 어느순간부터 못하는 것들이 늘어만 간다고 생각하니 울적해

#345 🍅 2025/06/10 21:36:38

먼 나라 친구가 직장이 쉽게 안 구해져서 집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햇다 나보고 너는 네가 대학 갈 돈을 스스로 마련할 만큼의 능력이 있다니 부럽다던데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는 잘 될거다 걱정마라 항상 응원하겠다 뿐이라 미안했음 다들 힘들게 살고 있구나

#346 🍅 2025/06/10 21:43:52

대학..학비를 제가 낼 수 있는 데는...국가 장학금과 이것저것이 잇었기 때문이랍니다 내 일기 오래(다른 이름으로 쓴 일기까지) 본 친구들은 얘는 일도 안 하고 대체 어떻게 사는거지 싶을텐데 지역인재장학생이라 1학년은 전액 장학금이었답니다 분위 조금만 더 높았으면 4년 전액이었는데 아쉽지만..무튼~그리고 줄곧 성적 장학금 타왔어요 그래서 4학년 1학기까지 7학기를 다니며 낸 돈이 백만원 언저리였어요 그 마저도 교내 대회 수상으로 타온 상금이 딱 그정도라 낼 수 있었구요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화이팅 합시다

#348 🍅 2025/06/10 23:10:24

>>347 세상에 나 그때가 처음으로 스레딕에 글 썻던 때야 벌써 꼬박 5년 전이네 이렇게 오래 봐주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해서 반갑기도 하고 넘 철없던 고2때라 쑥스럽기도 하네ㅋㄱㄱ큐ㅠㅠㅠ여전히 잠은 좀 못 자지만 훨씬 취미가 많아진 토마토가 됐어 양갱도 좋아하구~ 히히 고마부 뻐꾸기 쫀 저녁 보내고 있길 바라

#349 🍅 2025/06/10 23:21:09

내 첫 일기부터 본 사람이 잇다는건 진짜 신기한..경험이네용...제 성장에 일조하셧습니다 자랑스러워하도록 하세요^__^ 그때는..이래저래 좀 힘든 시기라 많이 아팟는데요 요즘은 정신적으로는 그때보다 훨 나은 듯 가끔 무기력하고 다 때려치우고 싶긴한데 고질병이겟거니 생각하고 잇답니다 수시 영어 2-5등급까지 찍던 고등학생은 영어로 얼레벌레 대화하는 친구들이 생겻어요 대학교 4학년이고 교직실습도 무사히 다녀왔답니다(일은 많앗지만 살아돌아왔음에 의의를 두기로) 무던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또 뭐하니 여권 만들어서 이번 여름에 비행기 첨 타볼거구요 처음으로 집에서 나와서 기숙사에서 살아보고 있어요 남과 공간을 공유한다는건 저와 맞지 않음을..알게됏지만 아무튼 집보다는 좋음 비록 침대 책상 옷장이 다인 쪽방 같은 곳이지만 소중해 다음학기는 아마 다시 통학할텐데 언제든 혼자 살 수 있겠다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있어요 열심히 살아남아 볼게용

#350 🍅 2025/06/11 08:49:17

노력하는 것두 있겠지만 결국은 운이 좋았던 거겠죵 피곤타

#351 🍅 2025/06/11 08:49:56
친구가 잼 만든다고 베리를 잔뜩 수확햇댓다 푸릇푸릇

친구가 잼 만든다고 베리를 잔뜩 수확햇댓다 푸릇푸릇

#353 🍅 2025/06/12 00:12:40

>>352 ㄱㄱㅋㄱㅋㅋㅋㅋ친구 아침 점심 모두 토스트 먹엇대

#354 🍅 2025/06/12 00:41:30

금욜 수업 마치고 아님 토욜 여권사진 찍습니당 월욜에 여권 발급신청할듯 그럼..그 다음주 월~화 중으로 나오리라 믿숩니다

#355 🍅 2025/06/12 16:49:43

어제 술 마셧는데 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마지막 기억이 2차 가서 벽장식 보고 옆에 앉은 팀원한테 "혹시..저거 옷걸이에요?"라고 물은 기억 팀원들이랑 성격이 안 맞아서 힘들엇음

#356 🍅 2025/06/12 19:11:28

힘들다 오늘 보고서 4개 씀 일화기록이랑 이것저것 합친거까지 마무리하고 긱사 돌아가야지~ 방 돌아가서 저널 쓸 자료 좀 찾아봐야지~ 저널까지 끝내면 보고서 6개 남음

#357 🍅 2025/06/12 21:48:25

난데없는 상황 프린트 할 게 잇어서 동방 야간잔류 신청하고 뽑고 잇었는데 문두드려서 나가니까 야간잔류 신청하셔야 합니다 하심 멍청하게 네...?!하고 안 되어 잇던가요?? 하니까 그분들도 네?!!!? 하심ㅋㄱㄱㄱㄱ큐ㅠㅠ본인이 신청하셔야 합니다! 하셧는데 내가 그제야 그 그게 아니라 신청하고 제가 확인문자도 받아서요 하고 보여드렷더니 어???! 죄송합니다!!! 동아리 회장님께도 서류 올리셧나요??! 하시는데 정신이 없어서ㅠ 제가..회장이라....이지랄 근데 뭐라 답햇어야 햇을지 여전히 몰것네여

#358 🍅 2025/06/13 18:10:17

아직도 기억나는 웃긴 일 반 특수유아가 분홍 싸인펜을 들고 막 방충망에 낙서함 상황 수습 후 그걸 내가 물티슈로 벅벅 지우고 잇었더니 다른 유아가 선생님 검은색으로 색칠하면 안지워도 되잖아요 이럼ㅋㅋㄱㄱㅋㄱ막 도와주려고 싸인펜도 챙겨왓어 내가 비오면 어떡해 이러니까 창문 더러워서 아무도 모를거랫음

#359 🍅 2025/06/14 00:06:36

여권사진..찍으러 가야하는데...지금 호우주의보에 강풍주의보 발령

#360 🍅 2025/06/14 11:37:28
ㅋㄱㄱㄱㄱ나온지 3분도 채 안 돼서 머리 이래되어버려서..... 얼렁뚱땅 사진찍음

ㅋㄱㄱㄱㄱ나온지 3분도 채 안 돼서 머리 이래되어버려서..... 얼렁뚱땅 사진찍음

#361 🍅 2025/06/14 14:49:48
친구가 이상한거 못 보내게 하는 법 아는 사람

친구가 이상한거 못 보내게 하는 법 아는 사람

#362 🍅 2025/06/14 20:24:09

계속 기대하고 실망하고 지쳐

#363 🍅 2025/06/16 00:30:50

결국 붙잡고 얘기햇어 알아들엇는지는 모르겠다 그럼 우리 인연은 거기까지인 거겠지 서로에게 삶의 궤도를 바꿀만큼 의미잇는 인연은 아니었던 거 뿐이겟지

#364 🍅 2025/06/16 00:40:35

밍숭맹숭한 기분~ 프랑스에서는 주먹가위보 노래가 자장가래요

#365 🍅 2025/06/16 10:11:41

너무 습해!!!!!!!!!!!!!

#366 🍅 2025/06/16 11:25:48

친구가 사진 때문에 3번이나 여권신청 반려당햇대서 걱정했는데 무사히 여권 발급신청햇답니다 24일에 나온다네여

#367 🍅 2025/06/16 14:13:13

뭣이묘 배가 너무 아파 욱씬욱씬 싸한 느낌 생리통은 아닌 것 같은디 어쨋든 버틸만 해서...과제나 해볼게여 목표: 오늘 모든 과제 끝내기(5/6)

#368 🍅 2025/06/16 23:10:51

피곤해 내일 마저할까..내일은 시험공부 할랫는데

#369 🍅 2025/06/17 00:47:27

아ㅠ 봉사인원 명부 짜고 기지개 폇다가 그대로 왼쪽 날개뼈 부근에 담걸림 승모근인지 뭔지 너무 아파~~

#370 🍅 2025/06/17 08:13:06

얼라리 자면서 긁엇나 오른손 엄지에서 피가 흐르고 잇네

#371 🍅 2025/06/17 14:09:31

배고파~~ 그래서 밥 먹으려고 씻엇는데 나가기 귀찮아져서 과제 하는 중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살고잇다

#372 🍅 2025/06/17 15:17:02

5시전까지 끝내고 저녁 먹고 와서 시험 레포트 써야지~~

#373 🍅 2025/06/17 22:43:56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데ㅠ 이거 맞나

#374 🍅 2025/06/17 22:50:33

토할 것 같아

#375 🍅 2025/06/18 00:06:47

속이 놀랫나벼 내일은 커피 못 마시겟다

#376 🍅 2025/06/18 01:01:22

아파 너무 아파ㅠㅠㅠㅠㅜ 기어가서 진통제 겨우 줏어먹음ㅠ 어서 괜찮아지길

#377 🍅 2025/06/18 01:26:27

해야 하는 기말 레포트는 못 적고 서럽고 아파서 펑펑 울엇어 왜 내가 힘들 때마다 너는 내 곁에 없는걸까? 네가 하는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 정작 내가 널 부를 때 너는 사라지지 변명만 가득한 사과를 듣기도 지쳐 관계라는게 항상 동일한 양을 주고받을 수 없다는 걸 알아 하지만 이런 관계라면 차라리 날 기대하게 만들지 말아줘

#378 🍅 2025/06/18 01:27:47

그냥..내가 너무 나약한 사람이라서 그래...힘들어 기대하고 실망하는 것도..차라리 아무한테도 안 기댔다면 이렇게 서럽진 않았을텐데

#379 🍅 2025/06/18 08:27:06

아침부터 고된 하루 시작ㅋㅋㅋ큐ㅠㅠㅠㅠ일어나자마자 코피 쏟앗는데 다행히 침구엔 안 묻엇고 바닥 벅벅 닦음 학기말 쯤 되면 몸도 한계인가벼

#380 🍅 2025/06/18 09:11:34

속은 여전히 아픈데 진통제 먹어서 괜찮아지길 바라는 중 어제보다 덜 아프기도 하고~~

#381 🍅 2025/06/18 20:40:05

속이 아직 아프지만ㅠ 일단 기말 레포트 하나 끝냄 무려..10장이 나왓답니다^__ㅠ 이제 하나 남았는데 9시까지 하고 긱사 돌아가서 씻고 내일치는 교양 공부합니다 그리고 낼 시험 마치고서 남은 레포트 하나 마저 끝내야지~

#382 🍅 2025/06/18 23:17:41

지금 낼 시험치는 교양 시험범위 제대로 첨 보는데 나 실습 가잇는동안 문법을 햇네 이걸 우째야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당혹스러버 아ㅠ 열심히 해볼게여

#383 🍅 2025/06/19 01:32:47

그러고보니 긱사 퇴사..짐을 오후까지 맡아줄 수는 잇다셨는데..도저히^__ ㅠ 그래서 금욜에 짐 다 싸고 토욜에 짐 다 본가로 보내면서 같이 가서 일욜 오후까지 있다가 빈 방에 돌아와서 노트북, 노트북 충전기, 로션, 물티슈, 폼클렌징, 노트, 볼펜 그리고 담요와..하루를 보낼 예정 아침에 퇴사절차 밟고 제 짐들과 시험 보러갑니다^__^ 금욜 3시에 시험 마치자 마자 동방 박스 들고 긱사와서 짐 포장해야 함

#384 🍅 2025/06/19 01:37:38

금욜에 전공 논술 준비해두고 토욜 오후~일욜에도 교양 공부해야지~

#385 🍅 2025/06/19 10:20:54
독일어 발음 연습 하는데 챗지피티가 날 개빡치게 함 내가 독일어로 말하면 그 문장을 따라서 읽고 영어로 번역해랫더니 말하려는 문장 멀쩡히 인식

독일어 발음 연습 하는데 챗지피티가 날 개빡치게 함 내가 독일어로 말하면 그 문장을 따라서 읽고 영어로 번역해랫더니 말하려는 문장 멀쩡히 인식 됐는데 지맘대로 말하고 앉앗음 내가 Bist du auf der Arbeit?라고 햇으면 그걸 번역해야 할거 아냐!!!!! 음성쓰는 동안은 스크립트를 못 봐서 난 못 알아먹은줄 알앗더니 아닌데 뭐가 문제야!!!!!

#386 🍅 2025/06/19 11:17:45

걍 발음은 포기하고 문장 외웁니다 오늘의 노래~ Megadeth-The Sick, The Dying…And The Dead! Tim Bendzko-Nur noch kurz die Welt retten

#387 🍅 2025/06/19 11:29:09

대체 출발지 목적지 말할 때 von-nach랑 von-bis를 무슨 수로 구분하지 from-to로 같은 거 아녀??? 햇는데 bis를 till로 이해하니 좀 괜찮은 것 같기도....

#388 🍅 2025/06/19 11:43:30

웃김 대체 Darf ich Sie ein Glas Bier einladen?을 이제 떠듬떠듬 독일어 읽는 기초반에서 왜 배우는디요ㅠ 화법조동사 dürfen이 ich랑 써서 darf로 변하고 동사를 뒤로 보낸거 밖에 모름

#389 🍅 2025/06/19 11:48:44

Leider ich brauche Deutsch für mein Studium...trotz.. ich kann kein Deutsch sprechen.....

#391 🍅 2025/06/19 14:38:05

>>390 ㄱㅋㄱㄱㄱ큐ㅠㅠ어쩌다보니 교양으로 듣고있는데 전혀 모르겟어

#392 🍅 2025/06/19 14:39:00
도서관에서 공부 중인데 모르는 사람이 앞에 앉아서 날 뚫어져라ㅋㄱㄱㅋㅋ큐ㅠㅠㅠ도망쳐나옴

도서관에서 공부 중인데 모르는 사람이 앞에 앉아서 날 뚫어져라ㅋㄱㄱㅋㅋ큐ㅠㅠㅠ도망쳐나옴

#394 🍅 2025/06/19 15:20:50

>>393 어라ㅋㄱㄱㄱㄱㄱ도망쳐버렷어 너무 부담스러웟는걸ㅠ

#395 🍅 2025/06/20 01:51:38

오늘의 친구 추천 노래~ Sherina Munaf-Simfoni Hitam

#396 🍅 2025/06/20 09:27:39

오...여권 나왓다는데...오늘 시험 마치고 다녀왔다가 월욜에 제출해버릴까

#397 🍅 2025/06/20 17:23:31
여권 무사히 받앗고..원래 여권 사진 눈에 안광이 사라지나요 허공을 응시하고 잇음 그리고 간짬뽕이라고 팔길래 먹는데 싱거워서 뭐지 햇더만..물을

여권 무사히 받앗고..원래 여권 사진 눈에 안광이 사라지나요 허공을 응시하고 잇음 그리고 간짬뽕이라고 팔길래 먹는데 싱거워서 뭐지 햇더만..물을 버려야 햇어..대체 왜...?

#398 🍅 2025/06/21 01:36:26

ㅋㄱㄱㄱㄱㄱㄱㅋㄱ월 교양 시험범위가 ppt 304장일때 우째야 하나~~ 참고로 실습 나가서 수업 못 들음ㅠ

#399 🍅 2025/06/21 02:13:03

집 돌아간다 생각하니 잠이 안 옴 나는 기숙사가 좋아

#400 🍅 2025/06/21 02:13:46

돈..버는대로 나가살아야겟다 싶고 그래요...나는 집이 안 맞네

#401 🍅 2025/06/21 02:19:01

짐 다 박스에 넣엇고 박스 세 개 가방 두 개 나옴 타지 살아서 택배 부치는 애들이 쓰는 박스였으면 아마 두박스로 충분햇을지도

#402 🍅 2025/06/21 10:24:54

수레에 짐 다 옮겻고~ 친구는 고영이 파자마 위에서 자서 아직도 못 갈아입엇다네용

#403 🍅 2025/06/21 23:22:34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것도 여기가 집이란 것도 알지만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다 마음 둘 곳 없는 기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404 🍅 2025/06/21 23:59:46

이번 8월에 대만 가는데 그곳에서 정든 공간을 남기고 오고싶어 별건 아니고 그냥 언제든 돌아갈 수 있을 곳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서~ 멀더라도 하나의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올게요 아자잣~!! 지인분께 일본 여행지도 추천 받았는데 기회되면 2~3일 혼자 다녀와보고 싶음 딱히 애니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어도 기초회화 정도가 고작이라 일본은 갈 생각 없었는데 지인분이 예전에 살던 동네래서 궁금해

#405 🍅 2025/06/22 18:40:00
저녁이 5-7인줄 알앗는데 5-6라 편의점 가서 라면과 과자 사오게 됨ㅠ

저녁이 5-7인줄 알앗는데 5-6라 편의점 가서 라면과 과자 사오게 됨ㅠ

#406 🍅 2025/06/22 19:53:18
청노두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햇어용 담에 열심히 해볼게용

청노두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햇어용 담에 열심히 해볼게용

#407 🍅 2025/06/22 22:58:37
얼레 나는 금속화상이 아니면 보통 흐르는 물에 씻는 게 우선이라고 알고 잇었는데 어째서 탄닌산 용액을🤔 불에 데였을 때라서 화학 화상도 아닌디.

얼레 나는 금속화상이 아니면 보통 흐르는 물에 씻는 게 우선이라고 알고 잇었는데 어째서 탄닌산 용액을🤔 불에 데였을 때라서 화학 화상도 아닌디...무엇보다 탄닌산 용액을 구비해두는 곳이 그렇게 많을리가

#408 🍅 2025/06/22 23:01:33

탄닌산 용액 많이 쓰나용 잘 모름 내가 아는 탄닌은 덜 익은 감의 떫은 맛 그 탄닌뿐이라 이게 이런데 쓰는건지도 몰랏어

#409 🍅 2025/06/22 23:30:40

ABC 소화기가 A, B, C급 화재에 쓸 수 잇어서 ABC소화기엿다니 나 너무 망충해서 몰랏음 어쩐지 주방용 소화기를 K 소화기라고 하더라.. D 소화기는 본 적은 없는데..가연성 금속 쓰는 곳엔 잇겟죠..? 그럼 나 고딩 때 운동장서 나트륨 조각 물에 넣는 실험 하고 쌤이 나트륨 조각 잇을 수 잇다고 막 ABC 소화기 가져다가 뿌린 거 아무 의미 없던 거 아녀??? 아무리 소량이라지만 나트륨..이산화탄소랑 결합하면 괜찮나 아니 애초에 산화됐을지도 모르겟지만 암튼

#410 🍅 2025/06/23 00:28:39

긱사 마지막 날이라니~~ 정들엇는데ㅠ 낼 9시 15분에 퇴사 점검 받기루 함

#411 🍅 2025/06/23 01:38:44

모기가 앵 거려서 걍 배불리 먹이고..더는 괴롭히지 않길 바라며 물렷는데 하필 손바닥을 뭄ㅠ

#412 🍅 2025/06/23 02:20:21

그냥 갑자기 떠오른 애 이름도 까먹고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하는 얼렁뚱땅 이야기 중 1 3월인가 4월쯤 옆 학교 애가 자기 친구들 만나러 교문에 서잇는데 날 덜렁 불러 잡음ㅠ 나는 무슨 잘못 걸린줄 알고 네??! 저요???이랫어 애초에 덩치가 커서 선배인줄 알앗음ㅠ 내 명찰 보고 ㅇㅇㅇ 네 이름이야?? 이런거 묻는 사이 걔 친구들이 왓는데 울 반 남자애들인거임 그래서 기회다...!하고 도망침 담날에 그 애들이 나한테 와서 걔가 전번 달래서 줫다 이런 얘기 함ㅠ 내 전화번호 팔아넘기지 말아줄래 암튼 그래서 학교 끝나고 전화가 왓는데 씹음ㅠ 당연하지만 일단..모르는 사람이고 중1 초반 때 나는 반에 친한 애도 별로 없는 극단적 내향인이었단 말이죵 근데 걔가 교문에 있어서 학교 건물로 돌아가려다가..들킴...막 자기 인사 왜 안 받아주냐 이런 얘기 하는데 도망침ㅋㅋㄱㄱㄱㅋㅋㄱ아ㅠ 걔도 얼마나 어이없엇을까 그치만 나도 어이없엇으니 그러지 말아줄래 한동안 걔가 친구 통해서 과자같은거 주기도 하고..교문에서 기다리고.. 그랫더랍니다...당최 뭘 보고 그랫던건지는 여전히 의문 저는 친구가 망보는 사이 뒷문으로 하교햇답니다..걔 친구인 애들이 나쁜 애 아니다 이랫는데..뭐 암튼 피해다녓고여 어느 순간부터 안 찾아왔었는데 중2 때 길에서 만남 모른척 하기도 뭐해서 그냥 얼렁뚱땅 인사햇는데 드디어 인사 받아줬다고 기뻐하지 뭐예용 그 이후로는 딱히 만나지도 않았고 별일은 없었음 애 이름도 기억 안 나는데 문득 떠올라서 주절주절

#413 🍅 2025/06/23 02:45:08

우우 잠이 안 옴

#414 🍅 2025/06/23 04:49:08

ㅠㅠㅠ오늘은 못 자려나봐

#415 🍅 2025/06/23 07:06:55

겨우 1-2시간 잤고 너무 추워

#416 🍅 2025/06/24 00:17:11

조금 컨디션 난조로 힘들엇지만..무사히 오늘 일정을 끝냇답니다 내일은 교내 독서 동아리 중간모임으로 학교 갑니당

#417 🍅 2025/06/24 08:05:55

너무 피곤해~~더 자고싶어!!!

#418 🍅 2025/06/24 18:50:24

나는..피곤해도 너랑 있고싶어서 최선을 다했는데

#419 🍅 2025/06/24 20:04:30

걍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솔직히 의식적으로 안 그러려 노력 하고는 있지만 그냥..내가 사람을 계속 조종하려 하는 성향이 있어서..친구 사이에는 선 지키려 노력이라도 하지만 더 가까운 사이에는 어떨지 모르겠어 좀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잇는듯...

#420 🍅 2025/06/24 22:27:53

아직 두개밖에 안 나왓지만^__^✌️

#421 🍅 2025/06/26 00:15:27

차라리 너 울게 내버려두고 떠날걸 그럼 지금쯤 너도 나도 괜찮았을텐데

#422 🍅 2025/06/26 00:24:30

네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네가 날 평생 찾지 못했으면 좋겠어 처음부터 널 만나지 말걸 그냥 내가 너무 멍청했던거지 난 너는 다를줄 알았어 우리 둘 다 아픈데 가당키나 한 일일까 왜 너는 내 곁에 있겠다고 했어?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면서 왜 그런 말을 했냐고 나는 적어도 네가 좋은 친구로 곁에 있어주길 바랐어 근데 넌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423 🍅 2025/06/26 00:59:25

눈물이 계속 나 우울해 속도 아프고 힘들어

#424 🍅 2025/06/26 11:59:56

그냥..요즘 넘 힘들어서 말도 안되는 투정을 부림 뇌에 힘주고 좀 자제해볼게요 일기에 나죽네 이래도 잘 지내요 오늘도 벽에 주먹질 좀 하고 빡빡 씻고나왓답니다 모른척 해주십사^__ㅠ

#425 🍅 2025/06/26 17:32:21

방학한김에 씻고 나가서 2시간 걷고 망고 바나나 블렌디드 사먹고 왓어용 아자잣~

#426 🍅 2025/06/26 20:04:05
오랜만에 필사~ 얇은 볼펜으로 적으니까 악필 너무 티남

오랜만에 필사~ 얇은 볼펜으로 적으니까 악필 너무 티남

#427 🍅 2025/06/26 20:19:13

2025.06.26 Q.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사는? A. George Ezra-Gold Rush Kid You're not alone, although you feel alone You're just like everyone You're holding on

#429 🍅 2025/06/27 00:32:14

>>428 ㅋㄱㄱㅋㅋ그렇게 말해주니 고마부 영 가독성이 없어서 다른 글씨체를 연습해볼까 노력중이긴 해

#430 🍅 2025/06/27 01:19:35

글을 읽다가 난데없이 숨이 턱턱 막힘 아이가 폰이 없어서 요구하는데 집 규칙이라고 안된다니 이게 무슨ㅋㅋㅋㄱ다 가지고 있는 걸 나혼자 가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소외감을 느껴봤을까 싶고 그래요 나는 통금 어겼다고 폰으로 나를 팼어 그날 폰 두 동강 났거든 나 배를 몇번이나 걷어차이고 쫓겨나서 고1 2학기 내내 폰 없이 살았어 그때 수행평가를 선생님 폰 빌려서 함ㅋㅋㄱㅋㄱ고3때까지 보급용 폰을 썼고 용량이 너무 적어서 파일을 저장을 거의 못했어 용돈을 한 달에 버스비 포함 6만원 받았고 그걸 아껴서 sd카드를 사서 노래를 저장해 들었어 그게 내 생의 유일한 낙이라서 고2때 코로나 때문에 동생이 인강 들을 때 쓰던 태블릿을 받았어 동생은 새거 사고 근데 그게 고3때 고장난거야 나 수능 준비 해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자기 공부하겠다고 산 태블릿 내가 좀 빌려가면 안되겠냐고 빌었는데 끝까지 안 된댔어 본인은 공부 안하는데도 그래서 4시간이면 배터리 방전되는 폰을 하루종일 꺼뒀다가 야자 때 겨우 인강 한두개 듣고 그랬어 뒤늦게 대학 가서 이 얘기하니까 자기가 그랬냐더라 그리고 저는 아직 패드 안 쓰거든요 그럴 여유가 없어서 나는 이제 성인이고 패드 살 돈이야 있지만 그만큼의 값을 할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지금이야 노트북을 이고 다니든 내가 어떻게든 하지만 학생 때는 힘들었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너무 무력했고 부끄러웠어 아직도 가끔 힘들긴 해 내가 대학 와서 만난 사람 중에 패드 없는 건 나 뿐이었거든 그래도 저 나름 잘 하고 있겠거니 믿고 있어요

#431 🍅 2025/06/27 04:20:33

불면증 도지니까 무슨 도미노처럼 정신건강 하나 둘 넘 안 좋아짐ㄲㄱㄱㄱ큐ㅠㅠㅠㅠ다들 잠을 잘 자도록

#432 🍅 2025/06/27 16:04:52
오늘의 외출 기념품: 왕고래밥과 알새우칩

오늘의 외출 기념품: 왕고래밥과 알새우칩

#433 🍅 2025/06/27 16:38:31
아 너무 뚱띠 쥐를 그려버림

아 너무 뚱띠 쥐를 그려버림

#434 🍅 2025/06/27 18:14:04

#가보자고

#435 🍅 2025/06/28 01:02:03

우우 내일은 많이 안 더우면 나가서 좀 걸어야지

#436 🍅 2025/06/28 01:10:11
그리고 새로 산 책들

그리고 새로 산 책들

#437 🍅 2025/06/28 01:50:35
담엔 스안커 만들어 봐야지~

담엔 스안커 만들어 봐야지~

#438 🍅 2025/06/28 12:45:16

이번에 올 에이쁠 없으면 내가 과탑 찍을 수 잇을 듯 과연..!!

#439 🍅 2025/06/28 17:25:24

김소연의 「사랑에는 사랑이 없다」 다들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어 산문집인데 넘 좋음 어느정도냐면 완벽히 필사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440 🍅 2025/06/28 18:22:31

지난 학기에 웬 난데없는 자신감으로 기초 독일어 교양을 신청했었거든요 1학년 때 인문학쪽 교양으로 뵀던 교수님이고 좋은 분이셨어서 신청했었는데...제가 간과한 사실이 있었어요 이 교수님이 독어독문 전공 교수..엿다는 사실을요 이걸 기말고사 때 깨달음 그래도 솔직히 괜찮았거든요 무엇보다 제가 외국어 배우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5월 한 달 실습 동안 수업을 전혀 못 듣더라도 언어는 독학이 가능하니까...! 실습이 끝나고 시험 전 마지막 수업에 들어갔더니 기말고사 범위를 짚어주시더라고요 제가 실습 나가서 수업을 못 들은 동안 화법조동사와 전치사 같은 문법을 나간 게 아니겠어요 솔직히 아차 싶긴 했어요 시험까지 보름 남았고..외워야 할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내 발등에 떨어진 불씨를 의식적으로..잊고있었답니다 따끈따끈 발등 바베큐 무엇보다 당시에 전공 과제와 시험 준비로 바빴음ㅠ 목요일에 독일어 시험이었는데 당장 수요일 저녁까지 전공 시험 레포트 적고 11시 넘어서야 부랴부랴 공부하는데 어려운 문법은 아니라 규칙을 알면 괜찮았어요 외워야 하는 문장이 막 Darf ich Sie ein Glas Bier einladen?(제가 맥주 한 잔 대접해도 괜찮을까요?)이런 거라 이걸 왜 배워??!? 이럼서도 막 웃으면서 공부함 덕분에 성적이 괜찮게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교수님이 후하게 주신듯..감사합니다 실습 때문에 말씀드릴 때 kindergarten이 독일어라며 설명해주시던 분..독일어 잊지 않게 가끔 공부해둘게요 교수님^__^ 그리고 독일어 수강한 후기 : 최근 릴스에 많이 뜬 Wo ist meine mama를 4명이나 보내주다

#441 🍅 2025/06/29 11:39:07

너무 너무 피곤해~

#442 🍅 2025/06/30 10:24:57

지인이랑 같이 fahlo 팔찌를 샀었는데 드디어 왓당 저는 르완다에 사는 Bisoke라는 마운틴 고릴라와 호주 동쪽 St Bees섬에 사는 Coco라는 코알라와 연결됐어용 귀여움

#443 🍅 2025/06/30 10:44:20

아무래도 교수님 한 분이 성적 공고를...까먹으신 듯....제 성적은 어디에^__ㅠ

#444 🍅 2025/06/30 12:07:41
무사히 성적을 받앗어용 ^__^b 이번 여름에 교육봉사를 두 곳이나 나가는 바람에 단기 알바도 못해서 등록금 좀 걱정햇는데 무사히 마지막 학기

무사히 성적을 받앗어용 ^__^b 이번 여름에 교육봉사를 두 곳이나 나가는 바람에 단기 알바도 못해서 등록금 좀 걱정햇는데 무사히 마지막 학기 들을 수 잇을 듯 얏홍 전공 4.5 전체 4.45

#445 🍅 2025/06/30 14:30:23

웬 알 수 없는 플리가 나와서 뭐지 햇는데 DBpia가 알 수 없는 플리를 잔뜩 올리고 잇음

#446 🍅 2025/06/30 14:58:33

아ㅠ동생이 슬쩍 와서 성적 보여줌 3점 초반대인데 얠 우짬 좋니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데..같은 학교 같은 과라서 교수님들이 나보고 동생 챙기랫는디ㅠ

#447 🍅 2025/06/30 17:04:48

코딩을 좀 배워둘까봐

#448 🍅 2025/06/30 17:56:07

나의 인도 친구 chai를 매일 마시는 중 거의 2년 알고 지냈는데 낮에 연락하다보면 brb for chai이러고 잠시 사라짐 그래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어떻게 만드냐 물어보니 우유, 설탕, 아쌈, 물 조금, 마살라 파우치(?), 그리고 생강을 더 넣는다네용 chai 시럽도 잇댔는데 그건 chai가 아니라고 극대노함 긱사에서 오직 chai를 위한..생강을 냉장고에 구비해둿다고

#449 🍅 2025/07/02 01:24:45

낮에 일정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잠을 못잠ㅠ

#450 🍅 2025/07/02 01:29:14

ㅋㄱㄱㄱㅋㄱㄱㄱ여권사진 보는 사람들마다 왤케 무섭게 나왓냐고 함ㅠ 나도 몰라ㅠ 와중에 한 친구는 너 원래 좀 무섭게 생김 이러고ㅠ

#451 🍅 2025/07/02 10:46:30

까마귀 기질과 더불어 이번년도 초에 어쩌다보니 받은 작은 캐보션들이 있거든요 이걸 셋팅하자니 조합하기도 난해하고 셋팅비도 무리라 이번 기회에 캐보션 넣을 유리 팬던트를 삿어용^__^ 안에 가넷이랑 투어멀린 넣을까 고민중

#452 🍅 2025/07/02 22:09:22

오늘의 소소한 일들~ 1. 교육봉사 가는 초등학교 사전방문 다녀왔당 학교가 크더라구요 어린이들이 인사해줌 선생님들께서 막 챙겨주셔서 물 한 병, 사과주스 한 팩, 구운감자 하나 받음 2. 지하철 환승 기다리던 중에 모르는 외국인이 ㅇㅇ역! 여기 타는 거 맞아요? 이러셔서 네~! 햇음 맞은편에 앉으셧는데 ㅇㅇ역에서 그 분 잘 내리나 봣다가 눈 마주쳐서 인사함~ 3. 지하철 내려서 집 가는 길에 길 물어보시는 할머니 도와드림~ ㅇㅇ시장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당최 어디서 탈 수 있는지를 모르겠다셔서 버스 정류장까지 같이 가서 버스 타시는 것까지 보고 집 돌아옴~ 83년생이라셧어 버스 기다리는 동안 스마트폰 문자 다시 보는 법도 알려드렷음 어째서인지 제 전화번호를 받아가셧답니다 이 날씨에 물을 안 들고오셧길래 학교서 받은 물드림

#453 🍅 2025/07/02 22:33:38

그리고 자바..를 살짝 배워보려고 이것저것 해보고잇답니다^__^ 나는 내 전공 좋아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용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 중 자바를 선택한 이유는..단순히 로고가 커피 같구 그래서 프로그래밍은 전혀 모르고요 이번 방학 중에 간단한 기초 익히기가 목표

#454 🍅 2025/07/03 20:37:17
ㅠ개구리 뽑아오랫더니 두꺼비 두 마리 뽑아줌

ㅠ개구리 뽑아오랫더니 두꺼비 두 마리 뽑아줌

#455 🍅 2025/07/04 14:30:00

버즈 3 샀는데 괜찮네용 원래 라이브 썼어서 모양이 좀 낯설긴 한데 노래 듣긴 괜찮음^__^ 그리고 오늘의 노래~ Set It Off-Rotten

#456 🍅 2025/07/05 00:47:11
늘상 이상한 대화

늘상 이상한 대화

#457 🍅 2025/07/05 01:31:01

아 어이없어 동생이 토스 지원금 받겟다고 모임통장 만듦 근데 뭔 궁합테스트를 하고 커플통장이 만들어짐 알고보니 커플인지 부부인지 적으랫는데 결혼은 싫어서 커플로 햇대 그리고 지원금 3500원 받음 남는 돈 넣어다가 담에 마라엽떡 먹기로 햇어요

#458 🍅 2025/07/06 02:50:09

근황: 첨 만난 애들한테 락 추천 받음 Mushroomhead-Qwerty Gorepig-Father Hog Dillonger Escape Plan-Baby's First Coffin 그리고 오래 본 애가 자기 옷장 안에 락밴드 만들거라고 나보고 드럼 치라 함

#459 🍅 2025/07/06 13:43:38

그리고보니 baby's first coffin 들으면서 한 얘기 🍅: how many coffin needs per person? 🦖: idk how many u want? 🍅: idk I never made casket for myself 🦖: wdym for for urself? How about others? 🍅: why not u want some? 🦖: i need window over there to enjoy the view 🍅: got it sir u also can order pizza from there 🦖: what a heavenly place

#460 🍅 2025/07/07 10:27:10

왤케 콧물이 흐르나 몰라

#461 🍅 2025/07/07 10:39:52

방아잎 넘 조아 집에다가 키우고싶어

#462 🍅 2025/07/07 11:49:57

미친 날씨!! 너무 더워

#463 🍅 2025/07/07 13:23:03

야호 상 받음 상금 대만 생활비로 쓰입니다^__^

#464 🍅 2025/07/07 17:30:01
가방 너무 빵빵

가방 너무 빵빵

#465 🍅 2025/07/08 00:48:00

다이소에서 귀여운 실 주워옴 이걸루 파우치 뜰 예정^__^

#466 🍅 2025/07/08 23:29:39

큰일남 전혀 성조를 모르겟슨 자기 소개에 개구리 좋아한다까지 말할 수 잇음

#467 🍅 2025/07/09 11:32:20
기숙사 한 학기 살앗다고 버스 잘못 탐ㅠ

기숙사 한 학기 살앗다고 버스 잘못 탐ㅠ

#468 🍅 2025/07/10 07:11:51

아 힘들어

#469 🍅 2025/07/10 19:51:18

언어는 자신감..! 오늘 수업 시연햇고 나보고 중국어 잘 하는데 원래 할 수 잇는거냐 하심^__^

#470 🍅 2025/07/11 21:42:50

노래 추천받음 가수는..어케 적는지 모름 大展鸿图 https://youtu.be/4A7_qa-TjrU?si=hiKhtYaLB-H1E3Ql

#471 🍅 2025/07/12 00:00:07

대만 가는데 왜 중국어를 하나여 햇더니 대학..을 가서 수업을 하는데 도저히 대만쪽 언어는 배우기가 어렵다고...중국어를 하라 하심ㅠ

#472 🍅 2025/07/13 01:17:55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일까봐 너무 겁나 결국 나한테는 나밖에 없을텐데 이리 무능력하지

#473 🍅 2025/07/13 08:44:45
야호 전액 탓다

야호 전액 탓다

#474 🍅 2025/07/13 17:28:17

죽순을 잔뜩 먹고싶어

#475 🍅 2025/07/14 00:02:52

오늘의 노래 Ryan Star-11:59

#476 🍅 2025/07/14 12:52:07
모르는 하치와레가 나무에 덩그러니

모르는 하치와레가 나무에 덩그러니

#477 🍅 2025/07/14 20:02:23
웃긴 거 삼

웃긴 거 삼

#478 🍅 2025/07/15 00:43:30

최근엔 구태여 생일을 밝히지 않는데요 뒤늦게 생일을 안 친구가 내일 밥 사준댓음 음료는 내가 사줘야지 이것저것 받앗어용 고마운 친구들 생일 때 더 열심히 챙겨줄테다 그리고 사회초년생 친구가 난데없이 케이크를 줘버려서ㅠ 이걸 우째야 하나 나보다 한참 어린친구한테 얻어먹자니 머쓱해용 담에 맛있는 거나 좀 사먹여야것다

#479 🍅 2025/07/15 19:34:45

새삼 몸치인걸 깨닫고 너무 걱정 중ㅋㄱㅋ큐ㅠㅠㅠㅠ팀원들한테 너무 찡찡거린 것 같아서 죄스럽구 그렇네여 그래 내가 더 연습해야지!!! 될 때까지 한다!!!!

#480 🍅 2025/07/15 21:09:59

아 토할 것 같아 집에 오니 하나같이 짜증내고 앉앗음 뭐하는데 내가 잘못한거냐고

#481 🍅 2025/07/16 23:54:12

요즘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눈 주위가 다 헐어버림 몇 번 나았다가 헐었다를 반복하니 잠 하나도 못 잔 것처럼 눈 주위가 짙어짐 평소에도 눈가가 어두운디 그냥 너구리 되어부림

#482 🍅 2025/07/17 07:12:23
잠도 잘 못 잠ㅠ 힘들어 그래두 힘내볼게 며칠 뒤면 또 휴일이니까..! 아자잣 그리구 친구가 레시피 줌 나중에 만들어봅니당

잠도 잘 못 잠ㅠ 힘들어 그래두 힘내볼게 며칠 뒤면 또 휴일이니까..! 아자잣 그리구 친구가 레시피 줌 나중에 만들어봅니당

#483 🍅 2025/07/18 08:49:41

오늘의 노래 Bosse-Der letzte Tanz https://youtu.be/HkxvFc6ypWs?si=kL0cs8AePPAvgYf0 뮤지컬 엘리자벳에 동명의 노래가 잇는데 그것두 좋아해용 https://youtu.be/VihEfLlZGT0?si=i2HMWuXoFrpDQr46

#484 🍅 2025/07/19 12:50:21
거짓말이라 해줄래ㅠ

거짓말이라 해줄래ㅠ

#485 🍅 2025/07/21 00:25:14

열 남 몸살인지 뭔지 힘들어 눈물 줄줄

#486 🍅 2025/07/21 00:47:42

내가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면 어쩌지 너무 무서워

#487 🍅 2025/07/21 14:16:37

친구네 고영 사진이 310장이 모엿다 이걸 들은 친구가 자기가 모은 것보다 많다고 함 그리고 오늘 나 개구리 좋아한다구 딸기 밭에 잇던 개구리 찍어줌

#488 🍅 2025/07/23 08:35:54

그냥..내가 다 망치고 있는 것 같아서 도망가고 싶음...

#489 🍅 2025/07/23 08:54:13

그냥 내가 우울한건지 진짜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아무튼 무사히 하루를 보내봅시다....kfc가서 버터갈릭라이스 먹고픔

#490 🍅 2025/07/23 09:40:23

윗집에서 공사를 하나~~ 벽이 울림 귀마개를 끼고 있는데도 온 집이 울려서 토할 것 같음

#491 🍅 2025/07/24 03:19:40

난데없이 새벽 3시에 깨기

#492 🍅 2025/07/24 07:10:00

피곤띠

#493 🍅 2025/07/24 18:59:35

오늘 과소비 레전드 옷 두 벌에 가챠 세 번, 쿠지 한 번, 인형 두 개 삼

#494 🍅 2025/07/24 21:29:40

옷이랑 밥은 어쩔 수 없는 소비엿는데요 이것저것 많이 사부럿답니다 심지어 이름도 모르는 애니메이션 굿즈 인형이 귀여워서 하나 덩그러니 삼 그래 근데 이때 아니면 언제 사겠어요 딱히 후회는 없음 귀여버서

#495 🍅 2025/07/25 00:22:30

원래도 이명있고 잡소리도 많이 듣거든요 가끔 누가 소리치는 것 같은 소리도 듣는데 이명이나 환청이 실제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면 이건 그냥 딴 생각하다가 문득문득 떠오르는 추상적인 소리에 가까워서 실제하는 것 같은 느낌은 없음 그냥 상상하듯이..의도치 않은 소리가 떠오르는 건줄 알앗어 다들..그런줄 알앗더니 아니라는 것 같아서 좀..놀람..요즘은 피곤하긴 해도 컨디션이 안 좋은 건 아니라 환청은 없는데 저런 소리들이 좀 늘어난 듯 어릴 때부터 있던 거긴 한데 이렇게 자주 들리는건 아니었거든요 진짜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다가 들리고(떠오르고?) 그럼

#496 🍅 2025/07/25 00:26:51

방금도 자려고 누워있다가 누가 오른쪽 귀에 3-5어절 정도 소리치는 이미지 같은 게 떠오름 이미지라니까 뭔가 애매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 실제하지 않는 소리라는걸 내가 아는데 들린 것처럼 깜짝 놀라며 눈뜸 당최

#497 🍅 2025/07/25 07:38:09

힘들어 몇 번이고 싸운 친구랑 끝낼 때가..온 것 같아서...꼬박 2년을 넘게 봤고 그 친구는 졸업 논문에 날 언급할 정도였는데 왜 이렇게 됐나 싶고 솔직히 모르겠어 정작 싸움에서 나는 화도 제대로 못 냈거든 친구는 자기 감정만 앞세우고 나는 계속 지쳐하고 친구 눈에도 우리 관계가 망가질대로 망가진 거겠지 어제 묻더라고 너 내가 곁에 남길 바라는 게 맞냐고 솔직히 정말 소중한 친구인건 맞거든 근데 내가 너무 지쳐서 잘 모르겠다고 했어 지쳤다는 것도 처음 말 해봤네 힘들어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럼 난 바뀌지 않을테고 너는 같은 이유로 계속 나에게 서운해 할 텐데 내가 떠나는 편이 나은 게 아닐까

#498 🍅 2025/07/25 08:15:52

속쓰려 힘들다 좀 쉬고싶어 당장 오늘도 자정 다 되어갈 때나 겨우 집 도착하겠지만

#499 🍅 2025/07/26 08:22:34

당최 지금 올해만 옥반지를 2개째 깨먹음 어제 술 좀 마셧다고 이러기냐고

#500 🍅 2025/07/26 09:58:50
기억에 없는데 집 가는 길에 찍은 듯 흐릿

기억에 없는데 집 가는 길에 찍은 듯 흐릿

#501 🍅 2025/07/28 07:15:15

아침부터 사람을 못 살게 굴고 지랄 나가 죽으래 두 발로 들어오면 자기가 죽일거래 어쩌라고 진짜 빨리 분가 해야지

#502 🍅 2025/07/28 07:16:21

아 힘들어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503 🍅 2025/07/28 12:03:42

집 들어가기 싫어 아무리 이유를 붙여보려해도 도저히 용납이 안 됨

#504 🍅 2025/07/28 13:53:31
왜인지 알 수 없게 뽀샤시 하게 찍힌 꽃밭

왜인지 알 수 없게 뽀샤시 하게 찍힌 꽃밭

#505 🍅 2025/07/29 10:18:12

음~~어제보다는 기분이 괜찮음 너무 익숙해지는가 싶기도 한데 아무튼

#506 🍅 2025/07/29 23:09:45

취소 하루종일 빡쳐있다가 결국 3시간 째 우는 중

#507 🍅 2025/07/29 23:31:27

힘들어 다 그만 하고 싶어

#508 🍅 2025/07/30 01:11:31

말 안 통하는 상대가 너무 힘들어 내 말 다 끊어먹고 내가 말을 똑바로 못한대 어떻게 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바락바락 말에 토를 다는데 고집 쓰는게 다가 아니라는거야 내가 한 말은 이해도 못하고 이해하려 하려 하지도 않아 어서 연 끊고 싶어

#509 🍅 2025/07/30 01:12:16

기숙사 살 때 좋았는데.....

#510 🍅 2025/07/30 01:28:34
그래 백날 화내봐야 뭐하겟어요 마작이나 쳣습니다

그래 백날 화내봐야 뭐하겟어요 마작이나 쳣습니다

#511 🍅 2025/07/31 00:39:37

오늘 택시를 탓는데요 기사님이 본인이 한겨레 기자 출신이라시며 제게 혼불과 토지 정독을 하지 않은 남자와는 만나지 말 것을 당부하심 그렇게 저와 동승하신 일행분은 의도치 않게 머쓱해지심 그리고 가재가 노래하는 곳을 꼭 읽어보라 하심

#512 🍅 2025/07/31 01:29:06
판수는 높게 안 나왔는데 일기통관에 혼일색 좋아해서 맘에 듦~

판수는 높게 안 나왔는데 일기통관에 혼일색 좋아해서 맘에 듦~

#513 🍅 2025/08/01 05:34:44

졸려잉

#514 🍅 2025/08/01 19:32:35
하늘이 노릇노릇

하늘이 노릇노릇

#515 🍅 2025/08/02 11:53:56

으악 내일 출국이야 떨려용 달달달 일주일 간 대만에 체류할 예정이에용 아마 좀 뜸하지 않을까~ 물건 다 챙긴 건 맞는지 몰겟네여

#516 🍅 2025/08/02 22:12:04

아ㅋㄱㄱㄱㅋㄱㄱ아ㅠ 다들 제모크림 쓸 때는 조심하도록ㅠ 반지에 묻은거 방치햇다가 탄거처럼 됨

#517 🍅 2025/08/02 23:37:55

은관리 천으로 박박 닦아서 원복함ㅋㄱㄱ큐ㅠㅠ

#518 🍅 2025/08/03 14:52:31
기내식 먹엇어여 빵 더 먹고 싶엇음

기내식 먹엇어여 빵 더 먹고 싶엇음

#519 🍅 2025/08/04 00:15:57
얼렁뚱땅 대만 기행
얼렁뚱땅 대만 기행

얼렁뚱땅 대만 기행

#520 🍅 2025/08/05 09:08:30

향신료 좋아 인간은 매끼 배터지게 먹고잇어용 친구는 편의점 음식과 호텔 조식으로 살아남는 중

#521 🍅 2025/08/06 01:44:41
진짜 얼렁뚱땅 여러가지를 도전해보고 있어용^__^
진짜 얼렁뚱땅 여러가지를 도전해보고 있어용^__^

진짜 얼렁뚱땅 여러가지를 도전해보고 있어용^__^

#522 🍅 2025/08/06 07:31:46

에어컨 바람 아래 24시간 잇으니 건조하고 졸림

#523 🍅 2025/08/06 08:23:15

개웃김 나 계속 완밥하고 이것저것 이상한거 사먹어서 가이드쌤이 그냥 여기 살아도 된다고 하심

#524 🍅 2025/08/06 09:50:14

오늘의 노래~ Rage against the machine-Killing in the name

#525 🍅 2025/08/06 20:18:31

대만에서 꼭 이 푸딩 먹어보기 짱 맛있어용

#526 🍅 2025/08/06 21:05:14

아ㅠ 걍 어이없음 좀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527 🍅 2025/08/07 09:11:07
이럴수가

이럴수가

#529 🍅 2025/08/08 03:08:17

>>528 ㅋㄱㅋㄱ큐ㅠㅠ물을 진짜 하루에 세 통씩 마시고 있지 뭐야 귀국할쯤엔 썬드라이 토마토 되어서 돌아올 예정 뻐꾸기도 밖에 나갈 땐 조심하기~!!

#530 🍅 2025/08/08 10:05:01

오늘의 노래~🦛 Gayla peevey-I want a hippopotamus for Christmas

#531 🍅 2025/08/09 09:24:50
ㅠ???? 저 힘들어여 벌써

ㅠ???? 저 힘들어여 벌써

#532 🍅 2025/08/10 23:57:25

귀국햇구 닭날개 볶음밥 또 먹고픔 담에 가면 석가 먹어야지

#533 🍅 2025/08/11 11:48:55
내가 뭘 삿는지 봐

내가 뭘 삿는지 봐

#534 🍅 2025/08/11 15:37:31
패가 제법 깜찍하니 자랑합니당^__^

패가 제법 깜찍하니 자랑합니당^__^

#535 🍅 2025/08/13 23:32:30

데오드란트 주문햇는데 공휴일 껴부러서 언젠가 오겟거니 하는 중

#536 🍅 2025/08/14 01:39:24

아 개빡쳐서 외국 애 한 명 차단해버림 그치만 참을만큼 참앗다 2년을 꼬박 걔 거짓말 들어줌 몇 번 크게 싸웟는데 겹지인 있어서 사과 몇 번 받아줫더니 개 빡치게 만들고 지랄 몰라 겹지인들도 내가 걔 별로 안 좋아하는거 알아서 괜찮음 애초에 나 자야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는거 계속 붙들고 자기 용서해달라 과거에 거짓말 쳐서 미안하다 구구절절 아 기분 잡쳐서 잠도 안 옴 시발

#537 🍅 2025/08/14 02:42:02

생각할수록 개!!! 빡침!!! 이럴줄 알앗으면 더 일찍 연 끊을 걸..!!!

#538 🍅 2025/08/14 11:53:19
음~ 패가 잘 나옴

음~ 패가 잘 나옴

#539 🍅 2025/08/14 11:56:32

샤브샤브 먹으러 가야지~ 그래요 비록 새벽에 빡치는 일이 잇엇지만? 제가 씩씩대고 잇으면 제 손해겟죠 샤브샤브 다 먹고 죽을 잔뜩 만들어 먹고 싶음

#540 🍅 2025/08/14 19:58:15

ㅠ??? 이미 졸업 학점은 오버했고 교양도 다 털어서 전공만 들으면 되거든요 원래 3학점짜리 전선 4개 잡혀있어서 12학점만 들어야지~햇더니 전선 하나 폐강된다네요 그럼 나 9학점밖에 안 듣게 되는데 괜찮나ㅠㅠㅜ?? 차피 막 학기라 국장 신경 안 써도 되긴 하는데 9학점이면 너무 적지 않나...????

#541 🍅 2025/08/15 01:13:14

샤브샤브 또 먹구싶음 내일은 토마토 계란탕 끓여야지 양파랑 당근 넣을거임

#542 🍅 2025/08/16 00:41:58
칭구가 길 가다가 소 찍어보내줌

칭구가 길 가다가 소 찍어보내줌

#543 🍅 2025/08/16 02:24:17

우울해

#544 🍅 2025/08/16 03:11:38

힘들어 나 잘 하고 있는거겠지?? 나 잘 할 수 있겠지..?? 계속 불안해 아직도 가끔 기억들이 떠듬떠듬 사라지고 고작 몇 주 전에 쓴 글들이 낯설어 고작 두시간 전에도 날리 없는 부름에 방 밖으로 나갔어 불 다 꺼져서는 다들 자고 있는데 어찌나 가슴이 철렁하던지 나는 내가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약 먹을 때 보다는 훨씬 낫지만...언제까지 이대로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태까지는 좀 쉬면 괜찮아졌지만 어지럼증도 요 몇 주 새에 서너번 있었고 이래저래 힘들어ㅠㅜㅠㅠㅠㅠㅜㅠ나 당장 내년에는 취업도 해야 하는데..더 나아지겠지???

#545 🍅 2025/08/17 12:20:47
어디선가 줏은 젤 조아하는 고영 사진 공유하기

어디선가 줏은 젤 조아하는 고영 사진 공유하기

#546 🍅 2025/08/19 10:30:10
근황 자투리 종이가 생겨서 낙서를 좀 햇어여

근황 자투리 종이가 생겨서 낙서를 좀 햇어여

#547 🍅 2025/08/20 00:51:07

오른 송곳니 뒤편이 부엇고 조금 아플지두

#548 🍅 2025/08/20 00:52:05

레스옆에 따봉 생긴거 이제 봄 언제부터 잇었어...?!????!?

#549 🍅 2025/08/20 14:16:59

타과 전선 중에 듣고 싶은 게 생김 요일도 시간도 괜찮고 다 좋은데 이거 인원이 5명인 소수정예 수업인 것 같아서 타과생이 신청해도 되는 게 맞는지 몰것음

#550 🍅 2025/08/21 10:13:24

>>549 폐강된건지...사라져버림ㄱㅋㅋ큐ㅠㅠㅠㅠ

#551 🍅 2025/08/21 13:08:20
무사히 등록 완료^__^

무사히 등록 완료^__^

#552 🍅 2025/08/22 01:09:16

오늘의 자장가 Lizzie Holyoak-Crocodile https://youtu.be/jsW2Vs8WY6A?si=fjB7fSUNaj5O7Bcd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줫는데 좋아용 국내 음원 사이트엔 아직 안 올라온 듯

#553 🍅 2025/08/22 11:43:39

나왔다가 너무 더워서 죽어가는 중

#554 🍅 2025/08/24 03:19:41

친구가 자라길래 잘테니까 자장가 추천해달라햇음 그리고 친구가 추천해준 노래 Meunier tu dors 나는..그냥 잔잔한 노래 찾아줄거라 생각햇는데 진짜 자장가를 찾아옴

#555 🍅 2025/08/27 03:07:18

잠들기 실패!

#556 🍅 2025/08/27 13:10:18

최근엔 쑥 아이스크림에 꽂혀서 열심히 먹는 중

#557 🍅 2025/08/28 22:05:07

내가 예민한건지 그 애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네 그냥 내가 못 견뎌서 죄다 연 끊는 중 인터넷 인연인게 문제인거임??? 왜 이렇게 하나같이 버르장머리 없이 구는거임?

#558 🍅 2025/08/29 01:17:40

한동안 화나는 일이 좀 많았는데 그 와중에 친구 하나가 개미 입양해서 Anto라고 이름까지 지어줬음..그래요 그냥..연끊은 애들이 나랑 안 맞았구나 싶어요..풀네임 Antonio냐고 물으니까 Anthony라네요 괜히 안 맞는 사람 붙들고 스트레스 받을 바에 잘 맞는 사람들이나 끼고 살게여

#559 🍅 2025/08/29 09:54:58

연 끊고나면 후련하다가도 슬퍼짐 고작 며칠 본 사이도 아니고 꼬박 몇 년을 본 사인데 어떻게 네가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싶고.. 이번 경우에서는 그 애가 자기보다 친한 친구가 생기는 걸 못 견뎌했던 것 같음 실제로 그만큼 나한테도 중요한 사람이었는데 내 인간관계에 말 얹는 걸 넘어서 자기는 ㅇㅇ(다른친구)가 싫다고까지 말했었음에도 아냐 그래도 걘 내 친구야 너는 신경 쓸 일 없어 너는 걔 친구가 아니라 내 친구잖아 이런 말 하며 넘어가왔음 근데 이번에 다른 친구랑 얘기하던 나한테 한국인은 인기 많아서 좋겠다며 영어만 해도 모두가 널 한국인이라며 좋아한다 너는 항상 그렇다 자기는 무시하고 새친구들을 더 소중히 여긴다 이런 얘기를 했음 글쎄..나는 실제 그 플렛폼에서 한국인인걸 대놓고 드러내는 사람도 아니고 딱히 억양이 한국식인게 티나는 타입도 아니라 물어보지 않는 이상 답하지 않음 그렇다고 숨기는 것도 아니라 자주 오는 애들은 자연스럽게 아는 그런 공공연한 사실이거든요 뭐 내가 한국인이라서 좋아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기야 하겠지 근데 내가 자기 말을 안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되려 다른 애들이 우스갯소리로 걔 진짜 네 아기 아니야??이런말을 할 정도였는데 어떻게 그리 말해 말만 했으면 따로 얘기하고 말았을텐데 기어코 거기 있던 다른 친구 차단해서 챗을 못 치게 만들었음. 분명 걔가 내 친구인걸 알고있으면서 그랬어 단순히 걔가 싫다는 이유로 말이 안돼 너무 갑작스러워서 말도 어버버 해버림 나보고 넌 항상 그렇다면서 욕하길래 대판 싸우고 연 끊음 직후에도 많이 울었고..진짜 눈물만 나옴 벌써 며칠 전 얘긴데 매일을 울었어 대체 뭐가 문젠데 뭐가

#560 🍅 2025/08/29 09:59:46

2주 전쯤에도 한 명 연 끊었는데 또 이러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나 싶고 그렇네용^__ㅠ 다시 생각해도 화나고 슬퍼 난 걔 실제로 만나려고 걔 나라로 여행갈 생각까지 했단 말이야

#561 🍅 2025/08/29 12:52:12

화 빡빡 내고 울고불고 난리쳤더니 열남^__ㅠ 이 날씨에 덥지도 않고 식은 땀만 흘리는 중 며칠 몸 안 좋길래 스트레스 좀 받았기로서니 이러기냐 싶었더니 제가 절 너무 과소평가했네여 지금 38도까지 올라감 해열제 먹고 잡니다

#562 🍅 2025/08/30 04:52:47

열은 끓고 잠은 못자고 와중에 쳐울기나하고 꼴 사나움

#563 🍅 2025/08/31 14:04:17

겨쿨딥 인간 최근에 올영 세일으로 립 하나 들였는데 좋네용 라카 언스윗베리 다들 사셔라 근데 국내 브랜드서는 다소 엄한 색이라..참고로 저는 맥 sin을 데일리로 바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564 🍅 2025/09/01 21:35:11

초콜릿을 삿쟝 새학기도 화이팅~!

#565 🍅 2025/09/02 02:18:51

>>559 사과 받앗음 근데 모르겠어 얘랑 다시 전처럼 지낼 수 있을지는 걔는 나랑 전처럼 지낼 수 있나? 그딴식으로 말해놓고???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자기 때문에 떠나지 말아달라는데 글쎄 걍 나 괜찮아지면 돌아갈거고 그건 네가 상관할 바 아니다 이래버림

#566 🍅 2025/09/02 08:38:06

학교 가야 하는거 왤케 거짓말 같지

#567 🍅 2025/09/02 14:07:59

ㅋㄱㅋㄱ큐ㅠㅠㅠ학회실 비밀번호를 몰라 못 들어가다..나...4학년인데...새로 바꾼 비번 아무도 안 알랴줌ㅠ

#568 🍅 2025/09/04 00:36:06

2년 전 바나나 브레드를 막 줏어먹던 친구 최근에도 바나나 브레드를 꾸준히 먹고 계시다네요 레시피 알려달랫더니 사 먹는거래 만들줄 몰라서ㅋㅋㅋㅋㄱ그럼 너 2년동안 베이커한테 월급 준거야? 햇더니 그러시답니다

#569 🍅 2025/09/05 00:45:10

최근에 콧물을 계속 흘리는 중 감기는 아닌 것 같은데 에어컨을 틀어서 냉방병인가...싶고....

#570 🍅 2025/09/05 08:56:01

오픈 시간 확인 안 하고 왔더니 9시 반 오픈이네여 이따 11시 수업 잇는디

#571 🍅 2025/09/06 23:29:08

ㅠㅜㅠ?? 왼쪽 손목 나감 잘 안 굽혀지는데 대체

#572 🍅 2025/09/07 19:59:08

ㅋㄱㅋㄱ규ㅠㅠㅜ손목이 나가서 주중에 정형외과를 가봐야 할지도요

#574 🍅 2025/09/09 12:09:04

>>573 헉 이제야 봤네ㅋㅋ큐ㅠㅠ한의원이랑 같이 하는 느낌으로 가서 여차저차 지지고 약도 탔어 담에는 아예 한의원으로도 가봐야겠다ㅠㅠㅜ!! 뻐꾸기 손목도 어서 괜찮아지길 바라🥺🍅✨️

#575 🍅 2025/09/09 12:14:06

역대급 멍청비용 썻음 단위를 헷갈려서 528GB를 산다는 게 MB로 사부림 뭐..못쓸 정도는 아니지만..진짜 발표용으로 파일 몇 개 들고다닐 때나 쓸 듯ㄲㄱㅋㅋㄱ큐ㅠㅠㅠ아 몰라 차피 얼마 안 하긴 했지만요 샤브샤브나 먹으러 가야지

#576 🍅 2025/09/11 14:20:08
구름이 몽실

구름이 몽실

#577 🍅 2025/09/12 15:24:52

냅다 뮤지컬 티켓 삼 야호

#578 🍅 2025/09/14 02:30:26

ㅋㅋㅋㅋ큐ㅜㅠㅠ아 걍 울고싶어 원래 이런거야?? 왤케 불안한거임ㅠ

#579 🍅 2025/09/16 22:10:54

잘 모르겠음 내가 거절할 거 알면 그냥 고백 안 하면 될 문제 아닌가...뭐가 어렵지? 내가 그간 봐온 정으로 자기랑 사귀어 줄거라는..알 수 없는 결론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친구로 최선의 예의를 다한 나한테 너도 나한테 마음이 있는 줄 알았는데 시간 낭비했다 이런말은 그냥 좆같을뿐이니까 잘 삼켜줫음 좋겟어 같이 지낸 시간을 네 미친 멘트의 빌드업으로 쓰지 말아줄래 나이를 어떻게 먹었길래 그 나이 쳐먹고 나한테 이딴 소리를 하지

#580 🍅 2025/09/16 23:09:40

시간 낭비 했다는 말이 너무 빡침 그럼 나는 시간 낭비 안 했니 누가 보면 네가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주기라도 한 줄 알겠어 그렇게 치면 내가 니 밥 사준 게 더 많다고 일 하는 사람한테 대학생이 밥 사준 것도 웃긴데 지금 뭐라 씨부리니 어차피 남친 안 사귈거면 자기랑 만나면 안되겠냐는 게 대체 무슨 말인데? 제발 할 말 못 할 말 가려라 나는 네가 5년 전에 만난 연하 전여친이 지금 나랑 동갑이란걸 알아 그 정도 나이차면 날 연애 상대로 보지 말아줄래,,,

#581 🍅 2025/09/18 08:39:32

이래저래 개 빡치는 일들이 많앗지만,,,잘 지낸답니당^__^

#582 🍅 2025/09/23 09:10:01

어제 로그아웃 계속 되길래 오류인가 햇더니 오늘 무사히 돌아옴~

#583 🍅 2025/09/23 13:02:09

엄마가..밀카 요거트 초콜릿 100g짜리를 18개나 삼 1.8kg의 요거트 초콜릿이 생김

#584 🍅 2025/09/23 17:04:34
내가 이거 보려고 메가박스 가입하고 내일 티켓을 사부림^__^ 내일 학교 1시에 마치는데 8시 영화라 집 갔다가 다시 가야할 듯

내가 이거 보려고 메가박스 가입하고 내일 티켓을 사부림^__^ 내일 학교 1시에 마치는데 8시 영화라 집 갔다가 다시 가야할 듯

#585 🍅 2025/09/24 15:15:36

집 가려다가 비와서..그냥 학교서 책 읽는 중~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라는 책인데 뇌(신경)가소성에 대해 다루고잇어용 흥미로움

#586 🍅 2025/09/25 08:56:07

프랑켄 더뮤라 다 좋았는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음향이 구렸음 뮤지컬 라이브인데....차라리 대한항공에서 공짜로 주는 이어폰 음질이 훨 나음 2막은 그나마 괜찮던데 1막은 진짜 음향 잘못된줄,,,,,,나 진짜 막귄데 심하지 않나 제 값 주고 봤으면 돈 아까웟을 듯

#587 🍅 2025/09/27 12:10:54

상담 하다가 울어버림 나 이제 졸업인데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교수님들은 1년차 당연히 힘든거라고 버티면 그만큼 성장하는거라고 버티기만 하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이번에 졸업생 하나가 사고쳐서 우리학교에서 사후실습 안 받겠다던 곳이 생겼다는 걸 보면 마냥 버티는게 능사는 아니겠구나 싶구 막막해 졸업하면 만 23 5년 근무하면 30년도에나 5년 경력 채우고 만 27살 31년도면 만 27-28이니까 워홀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은데 이마저도 저나이에 5년 채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실습 나갔던 원에 있던 동문 선배가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이며 갑상선 쪽 이상으로 1년 이상 휴직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나는 지금도 건강이 너무 안 좋은데 뭘 더 할 수 있는 상태인가 싶고..

#588 🍅 2025/09/27 12:14:36

이 일이 좋다지만 내 목숨 걸고까지 할 일인가 싶고 진짜 잘못되기라도 하면 그냥 팽 당한다는게 참 씁쓸하네요 무슨 목숨까지 거냐 이러겠지만서두 지금 내 상태가 말이 아니라서..염증수치는 이미 정상범위 초과일거고 자가면역질환까지 있는데 그럼 나는 일을 못하나 몸관리 안 하는 것도 내 탓이면 나는 일을 못 배우나

#589 🍅 2025/09/29 15:32:33
친구 웃김 릴스 보냇더니 답장으로 저렇게 말함ㅠ

친구 웃김 릴스 보냇더니 답장으로 저렇게 말함ㅠ

#590 🍅 2025/09/30 04:10:20

피곤해

#591 🍅 2025/10/01 13:54:21

자소서랑 이력서 첨삭해주신 교수님이 학교생활을 잘해놔서 적을 게 많다고 잘햇다구 해주심^__^

#592 🍅 2025/10/03 15:32:36

예전에 산 Adopt의 ébène sensuelle랑 poivre noir jasmin 다 써가서 새로 향수 샀음~ 완전 저렴이 향수였는데 생각보다 잘 쓰고 댕겼어용 이젠 한국 지사가 철수해버려서^__ㅠ 새 향수는 포맨트에서 샀어용 상탈 레인이랑 코튼 허그 원래 Tokyomilk의 excess를 사고싶엇는데..다 해외직구라..그냥 국내 브랜드서 샀음

#593 🍅 2025/10/03 15:41:26

르 라보쪽두 궁금했는데 시향하러 가기는 머쓱하고 냅다 도전하기엔 제 지갑이 가벼웠네용 기회된다면 도전해보고 싶긴 함~

#594 🍅 2025/10/04 21:38:40

오늘의 노래~ Pantera-Cowboys From Hell

#595 🍅 2025/10/07 13:24:13

안녕하세여 20시간 잤습니다

#596 🍅 2025/10/09 14:33:22

동생이 알데하이드가 탑노트에 있는 향수를 샀는데..당최....이게 뭔 향인가 싶고..알데하이드 제외 이 알 수 없는 묵직한 향의 원인이 없을 것 같아서 불호인걸로

#597 🍅 2025/10/10 01:06:08

어라 동생 향수 도저히 이해 안가는 향이라 종이에 다시 시향해봤는데 멀쩡한 플로럴임ㅠ 내 체취랑 안 맞았나...?? 아무리 그래도 이런 향이 날 수가 있나ㅠ 시향할 때 보통 처음엔 체온 안 닿는 인형에 뿌리는데 지금 다시 맡아도 향 이상함 종이에 시향한 향이랑 같은 향일 수가 있나ㅠ????

#598 🍅 2025/10/10 01:14:17

심지어 종이 시향서는 단내도 나는데 인형에 뿌린건 웬 담배 쩐내 같은 게 남..인형 자체도 주기적으로 세탁해서 냄새 변질될 것도 없는디..종이 시향에서 노트에 들어간 향 거의 맡아지는 거 보니 이게 맞는 향인 것 같은데 대체.. 이거 처음엔 배송직후 안정화가 필요했나...??? 진짜 뭐지

#599 🍅 2025/10/10 18:00:48

아ㄲㄱㄱㄱ큐ㅠㅠㅠ동생이 내 향수 세련된 아저씨 냄새 난다고 함ㅠ

#600 🍅 2025/10/14 09:05:54

사립 10년 바짝 일하고 사학연금 퇴직금으로 수령해서..이래저래 합치면..ㅋㄱㄱ큐ㅠㅠㅠ10년 일할 수 잇을지도 몰겟구 넘 무서버 제 집마련은 할 수 잇겟죠ㅠ??

#601 🍅 2025/10/14 09:25:02

다들 어케 살고 잇는걸까ㅠ 나는 아무리 굴려봐도 10년 빡세게 모아도 1억 중반 정도가 최선인 것 같은디...그쯤 되면 2억 정도 모을 수 있을까?? 애초에 그정도 모을 수 있는지도 몰것음ㅠㅠㅠㅠ 또 저렇게 모으면 어케 사나 싶고...모르것음..

#602 🍅 2025/10/14 23:39:54

친구에게 무슨 일이

#603 🍅 2025/10/14 23:56:24

>>602 사유: Rose des sables 만들라다가 초콜릿을 오버쿡해부러서 무스가 됐다네요(탄거 아냐?)

#604 🍅 2025/10/17 06:35:11

사후실습 시작~ 2시간 거리에 넉넉히 2시간 반 잡고 나왔더니 피곤해 죽는 중ㅋㅋㄱ큐ㅠㅠㅠ부산-서울 srt가 저 시간인데ㅠ

#605 🍅 2025/10/17 08:45:05

45분 들어가려다가 차량 와서 머쓱하게 유턴함

#606 🍅 2025/10/18 09:33:11

맥날 애플 파이의 계절 마싯다

#607 🍅 2025/10/22 01:04:57
초밥을 먹엇어여 그리고 좀 가난해짐 이번달 쓰려고 했던 돈이 한..4만원 남았고 내일 버스비 2만원 정도 빠질 예정 다음달 중순 쯤에 예금 하나

초밥을 먹엇어여 그리고 좀 가난해짐 이번달 쓰려고 했던 돈이 한..4만원 남았고 내일 버스비 2만원 정도 빠질 예정 다음달 중순 쯤에 예금 하나 만기돼서 앞자리 맞춰서 다시 2개월 정도 단기 예금 넣어두려고 1월 초에 예금 하나 더 만기 되니까 그쯤 되면..싼 원룸 보증금 할만한 돈은 나올 듯 하~~ 잘 할 수 잇겟지ㅠ

#608 🍅 2025/10/22 01:12:26

어째저째 졸업하며 원룸 보증금 정도는 모아서 다행이라 해야 할지ㅠㅠㅠ취직 무사히 할 수 잇겠죠? 제발ㅠㅠㅠ!!!!

#609 🍅 2025/10/22 22:54:24

계절 바뀌고 알러지 도져서 콧물 찔찔 흘리고 다니는 중

#610 🍅 2025/10/25 12:32:27

코감기인가 햇는데 알러지엿음 그제 저녁에 알러지 약 먹고 어제는 말짱했는데..오늘은 원복됨

#611 🍅 2025/10/26 13:42:09
마작 꾸준히 하고잇어용

마작 꾸준히 하고잇어용

#612 🍅 2025/10/26 13:43:46
은혼이랑 콜라보햇는데 다들 독특한 캐릭터엿던 아직 스토리 공개 안 된 캐릭터가 궁금한데 과연 이 친구도 개그캐일지
은혼이랑 콜라보햇는데 다들 독특한 캐릭터엿던 아직 스토리 공개 안 된 캐릭터가 궁금한데 과연 이 친구도 개그캐일지
은혼이랑 콜라보햇는데 다들 독특한 캐릭터엿던 아직 스토리 공개 안 된 캐릭터가 궁금한데 과연 이 친구도 개그캐일지

은혼이랑 콜라보햇는데 다들 독특한 캐릭터엿던 아직 스토리 공개 안 된 캐릭터가 궁금한데 과연 이 친구도 개그캐일지

#613 🍅 2025/10/27 14:11:13

거짓말 곧 11월이라고?

#614 🍅 2025/10/28 02:37:26

정상이라고 불리는 것도 정상성의 궤도라는 것도 다 너무 부담스럽고...그렇다..나 솔직히 중고등학교 6년 개근에 대학 휴학없이 쭉 4년 달렸더니 이제 기다리는 게 n년짜리 경력 쌓기라는 게..너무 힘들어 쉬고싶어 겨우 성인이 되고도 당시에 약 먹느라 몸이 너무 안 좋았거든 이제 졸업이니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취직해서 쭉 경력을 쌓아둬야 한대 다들 그렇게 살고 있는데 나만 엄살부리는 기분 신경쓸 일이 너무 많았더니 온 몸이 아픔ㅠ 오른쪽 입꼬리부터 귀, 목까지 쭉 저릿함 언제 죽어도 안 이상한 몸뚱이가 이런 고생을 해야 한다니 가끔 다 부질없지 않나 싶고 다 놓고 도망치고 싶고 그럼

#615 🍅 2025/10/28 02:39:03

그냥..좀 쉬고싶어...

#616 🍅 2025/10/29 22:32:24

꿈에 친구가 나왔다 연락 안 한지 거의 3년 대학 들어오고 한 번 만났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다 그 해 생일에도 연락이 없어서 조금 슬펐던 기억 꿈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같이 빙수를 떠먹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당시 우리가 자주 가던 빙수집에서 빙수를 먹으며 시덥잖은 수다를 떨었는데 깨고보니 침대 위 친구 잘 지내고 있으려나~~

#617 🍅 2025/10/30 10:57:00

조용히 끊기는 인연을 붙잡을 의지도 에너지도 없고 그냥 가만히 그리워만 하는 중

#618 🍅 2025/10/31 00:11:20

멋쟁이 토마토답게 씩씩하게 살겠어요

#619 🍅 2025/10/31 00:26:49
오늘 친구가 날 뜯어먹어부림 나 할로윈 준비 시켜주는거니

오늘 친구가 날 뜯어먹어부림 나 할로윈 준비 시켜주는거니

#620 🍅 2025/10/31 02:39:22

실습 막상 가면 어린이들이랑 얘기하고 너무 좋은데 가기 전이 너무 힘들어서 잠을 못잠^__ㅠ

#621 🍅 2025/11/01 13:06:27

기절잠 잤다 집 도착하자마자 잤는데 새벽 한시에 일어나서 불 껐음 근데 그 이후로 기억이 없습니다

#622 🍅 2025/11/01 17:40:33
이벤트 대국 점수 커서 재밋다^__^

이벤트 대국 점수 커서 재밋다^__^

#623 🍅 2025/11/07 06:32:09

말차 글레이즈드 라떼 마싯다 또 마시고 싶음~~ 근데 지금은 실습 가야함ㅠ...!!!!!

#624 🍅 2025/11/07 06:33:29

들어가는 반에 내 겉옷을 둘 곳이 없어서...두꺼운 목티에 셔츠 걸쳐서 어케 저케 잠바 없이 다니는 중 일주일에 하루라서 다행이라 해야할지^__ㅠ

#625 🍅 2025/11/07 06:41:12

오늘의 노래 Liam payne-stack it up

#626 🍅 2025/11/07 07:38:19

요즘 아침마다 속이 너무 아파서 미치것다 통학도 왕복 3시간 실습은 지금 거의 왕복 4~5시간 잡고 차를 타고잇는데 멀미하고 속까지 아프니 환장할 노릇

#627 🍅 2025/11/07 17:21:42

아마 이 일기는 올해까지만 쓰고 새 일기장 팔 듯~

#628 🍅 2025/11/08 17:32:44

이틀 전부터 오른쪽 아래 사랑니 주위가 부었는데 오늘 진짜 역대급ㅠ 이거 더는 미룰 수 없다..종강하면 두 동강 내러 갑니다

#629 🍅 2025/11/09 14:09:42

꿈에 모르는 사람 나옴 요즘 꿈을 자주 꿔서 당혹스러버 진짜 한 달에 한 번 꿀까말까엿는디

#630 🍅 2025/11/09 21:40:50

지금 한 2년 반?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연락이 안 끊어졌으면 좋겠어 그냥..내가 너무 의지하는 친구라서 평생 내 곁에 두고 싶음ㅠ 이 밍숭생숭한 마음은 뭐지~~ 그냥 문득 얘 없으면 나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럼

#631 🍅 2025/11/10 06:36:40

그냥 모르겠어 내 지난 2년의 정신적 지주나 다름없는 친구였고 걔가 내 삶에 들어오고 싶어한 만큼 나도 걔한테 의지했던 것 같음 사람한테 의지하면 안된다는 걸 알았지만 걔라면 괜찮을 것도 같았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632 🍅 2025/11/10 11:14:08

^__ㅠ 모르겟어~~ 인간관계는 역시 어렵다 사람한테 너무 의지하지 않도록 할게요 아자잣

#633 🍅 2025/11/12 23:04:12

빼빼로 데이 후기 웬 어린애들이 초콜릿을 줘서 마음만 받겟다고 거절함..당연함...나 몇 달 뒤에 대학 졸업인데 이제 갓 성인 된 애들한테 얻어먹을 수 없음,,,

#634 🍅 2025/11/13 00:00:17

그거랑은 별개로 오늘 친구가 에그타르트 만들어줘서 냠냠굿 햇음~

#635 🍅 2025/11/13 00:04:48

그리고 졸업도 다가오고 그래서 반지를 샀습니다~ 딱히 의미는 없고 그냥 지금 중지에 끼고 있는 거 3~4년 된 써지컬이라 은으로 8미리 짜리 하나 샀음 다른 손 검지에 끼려고 라운드 링도 샀어용 반지 2개 사고 거지되어부림 그치만 좋아~~ 반지 많이 많이 끼고다니고픔

#636 🍅 2025/11/13 22:30:30

늦어버렷지만 수능 친 친구들 다들 좋은 결과 얻었길 바라

#637 🍅 2025/11/14 00:19:04

실습 가기 싫어서 잠 못 자는 중ㅠ 가면 어린이들이랑 너무 즐거운데 담당 선생님이랑 안 맞아서 이걸 어째야 하나~ 내가 이상한건지..그 쌤이 이상한건지 계속 내가 실수할 때까지 기다리심 아무것도 안 가르치고 꼽주려고 주시함..꼽 먹어도 뭘 가르쳐주면 배우기라도 할텐데 그냥 무시하심 지난주에는 도시락 꺼내는 시간에 어린이 한 명 덩그러니 책이랑 앉아있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선생님이 나한테 자기가 앉아있으라 했다며 다른 애들이나 보라고 뭐하냐고 소리지르심..부담임쌤이 애들 손 씻을 줄 보고계셨고 아직 활동 마무리 못한 애들 지원하고 있었는데 이게 내 파트가 아니었다고? 여전히 모르겠어

#638 🍅 2025/11/14 00:20:18

애초에 나갈 사람 없는데 내가 실습 넣어서 만약 내가 들어가면 한 명 잘리는건지 뭔지 분위기도 뒤숭숭하고,,면접...먼저 제안 하시는거 아니면 안 봐야지....3번이나 더 가야하는데 갈 때마다 속이 너무 아픔

#639 🍅 2025/11/14 00:22:13

나 한 달 넘게 그 반 들어가는데 끝까지 내 겉옷 둘 곳을 안 내주심 근데 방과후 쌤도..하원한 애 옷걸이 빌려서 걸어두는 거 보고 걍 할 말을 잃음ㅠ

#640 🍅 2025/11/14 07:04:12

목티에 가디건 입음^__^ 춥다 그래도 버스 타서 살 것 같아용 힘내볼게

#641 🍅 2025/11/14 17:15:53

다음주에 흰색 상의, 검정 바지

#642 🍅 2025/11/15 21:19:26

넘 힘드러여

#643 🍅 2025/11/16 00:15:31

그냥 말버릇처럼 모르겠다는 말을 달고 사는 중 나는 지금도 벅찬데 내 시간 없이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고 겨우 하루 나가는 실습에 전날부터 잠 못들고 저녁마다 기절하듯 잠들어서 토요일 아침마다 코피를 흘리고 있음 진짜 이게 맞나 내가 이짓을 앞으로 매일같이 수십 년 하게 될거라고? 모두가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나만 못 견디는 거야? 사람들이 너무 무서움 다들 내가 자기 자리 뺏으려 드는 것 마냥 경계하고 날을 세움 행동 하나 말씨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눈으로 귀로 들어가서는 다른 귀로 전해진다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 그냥..난 이 직업이 너무 좋은데...이게 정말 이 업계의 진실이라면 솔직히 오래는 못 버틸 것 같아 그럼 난 또 뭘하며 살아야 하지

#644 🍅 2025/11/16 00:22:46

그냥 피곤한건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눈칫밥 먹는게 너무 끔찍함 내가 사회성이 없어서 못 견디는건가 싶고ㅠ 그냥 매주 가는 곳에 내 짐 둘 자리 하나 제대로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 그래도!!!!!! 밥 벌어먹고 살아야겠지요ㅠ!!!!!!!!!! 아ㅠㅠㅜ좀 찡찡거려 봤어요 어쨋든 저는 잘 지내고 잇습니다 취직은 모르겟고요 뭐 어떻게든 되겟지요ㅠㅠ?? 이런 마음으로 살겟음 교수님한테 취직 어케요ㅠ 이랫을 때 지난학기 1등 하고 그런 쓸데없는 걱정하느냐며 타박을 들엇습니다. 잘 할 수 있겟지요

#645 🍅 2025/11/16 01:07:06
와중에 미치겐네 내 친구들은 다들 뭘 배워오는거임?

와중에 미치겐네 내 친구들은 다들 뭘 배워오는거임?

#646 🍅 2025/11/18 01:26:08

아 오늘 얘기하다가 염증 주사의 존재를 알게됨. 고등학생쯤 아토피 습진이 심해서 한동안 피부과를 다녔었거든요. 근데 당시 다니던 병원 원장쌤이 이거 한 번 맞아보라며 습진 상처에 그대로 주삿바늘 꼽아주심^__ㅠ 한 두 대가 아니라..진짜 한 1n번 찌르셨는데 당시에 관우의 심정이 이랬을까 싶었던 기억..환부 상처가 말그대로 껍질 까진 채로 붓고 진물나던 상태였는데 너무 아팠음ㅋㅋ큐ㅠㅠ 여태 주사의 정체는 항상 의문이었는데 그게 염증주사가 아니었을까...싶음 병 같은데 담긴거 거의 다 놓아주신 기억이 있고..습진이라 딱히 호전되진 않았지만 아마 실험해보고 싶으셨던듯 일반 진료 값 그대로 냈던 기억이라 아마 효과있을까 싶어서 서비스로 해주신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감사했습니다..그치만 너무 아팠어요^__ㅠ

#647 🍅 2025/11/18 01:28:27

지금은 보이는 부분들은 어케 다 나아서 흐린 흉 정도 있답니다 만지면 좀 까실까실 당시 어케 버텼나싶고ㅋㅋㄱ큐ㅠㅠ접촉성 피부염의 하나쯤이라 필기하며 닿이는 부분들 다 까져서 공부한다고 휴지며 손수건으로 손과 팔을 칭칭 감았던 기억

#648 🍅 2025/11/19 01:26:06

해달라 한 적도 없고 나한테 도움도 안 되는거 해줫는데 고마운줄을 모른다며 싸가지가 없고 예민하다는 말 들음 싸가지 없고 예민한거 맞는데 어쩌라고 싶음 머리 깨질 것 같아서 눈물 남

#649 🍅 2025/11/19 01:33:03

그냥 넘 우울햐 그만 할래 왤케 못 살게 구는 거임

#652 🍅 2025/11/19 18:18:51

>>650 >>651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653 🍅 2025/11/20 01:07:23
머리 뭐임ㅠ?? 이 곱슬머리의 비애

머리 뭐임ㅠ?? 이 곱슬머리의 비애

#654 🍅 2025/11/20 01:08:29

저정도 곱슬이면 그냥..펌을 하는 게 낫나싶고,,, 묶고댕겨도 애매하구~ 돈 벌게되면 고민해볼게여

#655 🍅 2025/11/21 01:08:24

실습 전날마다 너무너무 괴로움ㅠ 하~~~

#656 🍅 2025/11/21 01:08:42

그치만 살아남아보겠어요 잡니다

#657 🍅 2025/11/21 08:40:58

너무 추워서 남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덩그러니 서잇음 이게 무슨ㅠ

#658 🍅 2025/11/21 19:07:58

아 5월에 실습한데서 전화옴 걍 안 받음

#659 🍅 2025/11/22 12:14:02

>>294 5월 실습 이지랄이엇는데 가겟냐고

#660 🍅 2025/11/22 13:31:20

아ㅠ 3명 실습갓는데 둘한테만 전화햇음 미치겟네

#661 🍅 2025/11/22 13:31:43

면접 봐 말아ㅠ 하.....

#662 🍅 2025/11/22 13:32:04

지금 다니는 곳보다는 나은데

#663 🍅 2025/11/22 13:42:56

그냥..너무 고민이 큽니다...5월 실습갔던 곳은 비록 담당쌤이 날 괴롭혔지만..시설이 너무 좋았음 A 유치원 -집에서 1시간 30분 -환경 좋음+신설 -프로그램이 내 취향과 거리 있음 -부담임으로 가면 거의 수업X -행사 O -내 짐 둘 곳 있으나 날 괴롭혔던 쌤이 있음 B 유치원 -집에서 2시간 30분 -환경 나쁘지 않음 -프로그램 흐릿해서 담임마다 다름 -부담임은 거의 잡일 or 방과후 병행 -행사 O -내 짐 둘 곳이 없지만 은은히 꼽주심 하 어캄ㅠ 애초에 면접 붙을지도 모르겠고

#664 🍅 2025/11/22 14:23:57

월요일 아침에 전화해서 금요일에 밖에 있었던 탓에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고 무슨 일인지 여쭤봐야지

#665 🍅 2025/11/22 14:27:09

면접..제의 오면 일단 볼까 싶음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다라는 마음으로,,

#666 🍅 2025/11/22 18:15:51

근데 A가기 싫음 나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 나 걍..가지 말까 싶기도 하고,,,마지막까지 내 연락 씹으신 분이 나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도 모르겠고..다 연락 준 것도 아닌 것 같던데 무슨 기준으로 연락했는지도 모르겠음

#667 🍅 2025/11/22 18:29:36

그냥..회피하고 싶고 그럼ㅠ 머리로는 아는데 도저히 몸이 안 따라짐 너무 힘들었는데..그쪽에서는 컨택주고...무슨 기준으로 준건지도 모르겠음..같이 실습간 사람 중에 반도 연락 안 준듯 그럼 내가 그 반에 들었다는 건데 왜 그리 괴롭혔던거지 싶고..진짜 실습 끝나고 계속 울었어 들어갔던 반 애들 보고싶긴 한데 그 쌤 다시 만나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음

#668 🍅 2025/11/23 12:00:31

아..! 손등 데임ㅋㅋ큐ㅠㅠ씽크대 안의 냄비 뚜껑이 뜨거울거라곤ㅠ 찬물로 헹궜는데 아직도 은은하게 따끔따끔

#669 🍅 2025/11/23 14:51:16

오늘의 노래~ Hades Town-Road to Hell

#670 🍅 2025/11/23 19:01:09

포폴 만들다가 개!!! 개 빡쳐서!!! Slipknot-Psychosocial 틀어놓고 하는 중 ~하는 교사가 될래용~이러는데 이거 들으면서 하고 앉앗음ㅠ 대체 이걸 왜 만드는ㅠ

#671 🍅 2025/11/23 23:14:42

아 몰라 포폴 1차 최종본 제출해부럿습니다 이제 남은건 졸시와 일지

#672 🍅 2025/11/24 03:59:18

잠들기 실패

#673 🍅 2025/11/24 16:59:39

>>666 방금 전화드렸고 사후실습 나가고 있는 곳이 있어서 아마 그곳에서 면접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면접제의 정중히 거절함 대신 같이 실습 갔던 친구들에게 전달해서 연락 받을 수 있도록 함 잘 해결햇겠지

#674 🍅 2025/11/24 22:53:05
오늘자 마작~

오늘자 마작~

#675 🍅 2025/11/25 06:12:51

아 나 이제봤는데 쫌쫌따리 레스에 따봉 누르고 가는거 뭐야 귀여워ㅠ 고마워 따봉뻐꾹아~!!!!

#676 🍅 2025/11/25 06:14:48

비록 잠들기엔 실패해버렸지만 기왕 이렇게 된거 이른 하루를 시작해보겠어요^__^

#677 🍅 2025/11/25 16:21:59

다음주 졸업시험을 일주일 남기고 준비하기 제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잇길 바랍니다^__ㅠ

#678 🍅 2025/11/26 00:52:05
야호^__^

야호^__^

#679 🍅 2025/11/26 02:01:40

왜 이리 못 자는지 몰겟음ㅠ

#680 🍅 2025/11/26 07:20:37

3시간 자고 나옴 추워서 잠깸...!

#681 🍅 2025/11/27 12:43:54
오늘은 이따 1시 반에 현장방문이 있어서 근처 스타벅스에서 공부하는 중 최근 이래저래 쿠폰을 많이 줘서 좋아용^__^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

오늘은 이따 1시 반에 현장방문이 있어서 근처 스타벅스에서 공부하는 중 최근 이래저래 쿠폰을 많이 줘서 좋아용^__^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 마시는 중~ 친구가 초코 드리즐 넣으랬는데 너무 달 것 같아서 두유에 바닐라 시럽만 한번 넣었숩니당 그리고 오늘의 노래~ 9와 숫자들-사랑의 정의

#682 🍅 2025/11/28 01:17:07
왜 찍어둔거지

왜 찍어둔거지

#683 🍅 2025/11/28 01:24:24

모르겠어 무슨 꿈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날 둘러싸고 웅성거리는데 무리 밖에서 한 아이가 나무를 가리키며 사람들을 불러모아 거기엔 목 매단 내가 있고 모두가 나무를 바라보는 사이에 한 사람이 물어 누가 죽였냐고 그 말에 일제히 나를 응시해 무서워

#684 🍅 2025/11/28 06:03:52

너무 뒤숭숭한 꿈들을 꿈ㅋㅋㄱ큐ㅠㅠ

#685 🍅 2025/11/28 06:10:02

아 시발 진짜 가지가지 아침부터 빡치게 좀 안 했으면

#686 🍅 2025/11/28 06:52:57

하 꿈도 뭐같고 가족도 짜증나고 가지가지 그치만 어쨋든 하루 시작 버스 환승 기다리는 중

#687 🍅 2025/11/28 21:41:58

아ㅠ 어이없어 친구랑 통화하는데 동생이 들어오니까 친구가 구글 번역기 음성으로 대화를 시도함

#688 🍅 2025/11/29 17:35:46

다음주 일정 웃긴디 10시부터 졸시 보고 6시 위키드 9시 주토피아 봅니당 문제가 잇다면 졸시 언제 끝나는지 모른다는 점이죠^__ㅠ

#689 🍅 2025/11/30 01:18:30

잠 못 잘 것 같은 느낌이라 수면 유도제 먹어부림

#690 🍅 2025/12/01 01:15:07

악 졸시 8시간 남음..!!ㅋㄱㅋㄱㅋㅋㅋㅋ5~6시간 졸시 보고 버스 3시간 타고 영화 5시간 볼 예정 바쁩니다요 이 미친 정신머리를 어쩜 좋지

#691 🍅 2025/12/01 01:15:37

와중에 서류 통과돼서 면접 이번주 중에 봅니다 일정은 아직 조율 안 함

#692 🍅 2025/12/01 08:05:44

하 떨려요 공부합니다

#693 🍅 2025/12/01 12:20:34

아 어이없 5시간짜리 시험 2시간 컷 하고 나옴요 적을 건 다 적었음 졸업시켜주세요

#694 🍅 2025/12/01 12:23:53

시간 너무 떠서 집 가서 밥 먹고 일지 쓰다가 영화보러 가야지

#695 🍅 2025/12/01 16:40:47

면접 일정 잡음~ 오전 중으로 원하셨는데 제가 시간이 안 나서 담주 월욜에 면접 갑니다 야호

#696 🍅 2025/12/01 20:55:15

위키드 포 굿 좋았는데 굳이 사랑으로 엮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싶긴 함 나름의 방식이었나 싶기도 하고~음~~

#697 🍅 2025/12/02 08:15:09

이럴수가 컨디션 최악 오늘은 좀 쉬어야지

#698 🍅 2025/12/02 13:06:36

거하게 잣다

#699 🍅 2025/12/03 01:31:49
어라 이모티콘이 좀 달라졌네용 쫌쫌따리 하던 주식 근황~✌️🍅

어라 이모티콘이 좀 달라졌네용 쫌쫌따리 하던 주식 근황~✌️🍅

#700 🍅 2025/12/03 07:44:54

얼라리 10시 수업으로 알고 준비햇는데 11시 수업이라고 방금 공지 옴ㅠ 한시간 누워잇어야지

#701 🍅 2025/12/04 14:21:27
꼬질 하치와레를 만낫어요

꼬질 하치와레를 만낫어요

#703 🍅 2025/12/04 14:57:06
아ㅠ 마을버스서 누가 향수 물어보심 근데..오늘 향수 안 뿌리고 나옴..!!! 그래서 네...? 저한테서 무슨..향이 나나요...?햇더니 코코넛

아ㅠ 마을버스서 누가 향수 물어보심 근데..오늘 향수 안 뿌리고 나옴..!!! 그래서 네...? 저한테서 무슨..향이 나나요...?햇더니 코코넛향 아니에요??하심ㅠ 초콜릿이었답니다...버스 타기 전에 먹다가 가방에 집어 넣엇는데 향이 났나벼ㅋㄱㄱ쿠ㅠㅠㅜ이 무슨,,, 초콜릿 한 조각 드렷어여

#704 🍅 2025/12/04 14:58:11

>>702 ㅋㄱㄱㅋ큐ㅠㅠ하필 표정도 울상이라 꼭 집에 돌아갓음 좋겟어

#705 🍅 2025/12/05 00:44:09
오늘자 마작~

오늘자 마작~

#706 🍅 2025/12/05 01:22:45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마작을 열심히 침^__^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마작을 열심히 침^__^

#707 🍅 2025/12/06 09:18:55

조금 울다가 하 그래도 할 일을 해야지 하면서 하다가 다시 좀 울고 그러는 중

#708 🍅 2025/12/06 10:34:37
아!!!!!!!! 거의 1년만에 연락온 친구가 냅다 히로시마 근처 뽑기방에서 본거라며 개구리 인형 찍어줌 아!!! 탐나!!!!

아!!!!!!!! 거의 1년만에 연락온 친구가 냅다 히로시마 근처 뽑기방에서 본거라며 개구리 인형 찍어줌 아!!! 탐나!!!!

#709 🍅 2025/12/07 19:40:52

아 힘들어

#710 🍅 2025/12/07 21:03:19

그딴식으로 굴거면 나보고 사랑한다고 하지 마

#711 🍅 2025/12/07 23:41:36

내일 면접 보고~ 끝나는대로 학교가서 포폴 완성해서 제출합니다~ 학밑에서 프린트할지 고민중

#712 🍅 2025/12/08 00:05:59

하 그만하고 자고싶어~~

#713 🍅 2025/12/08 01:18:11

잡니다 내일 프린트 다시 할거임 42장 그리고 면접 보러갔다가 학교 가서 표지 만들것

#714 🍅 2025/12/08 08:28:31

으악 면접 가는 중 떨려여 11시 면접을 지금 출발해야 한다는 게 거짓말 같음

#715 🍅 2025/12/08 08:32:38

버스 히터가 발목 근처에 있어서 지금 따끈따끈함 익는 거 아냐...?

#716 🍅 2025/12/08 12:03:20

면접 붙었어염^__^

#717 🍅 2025/12/08 12:03:59

원장님이 근처 자취할만한 곳 추천해주심

#718 🍅 2025/12/08 17:18:37

하여튼간 뭐같음 취직하면 자취할거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합격 나니까 그 멀리까지 어떻게 나갈거냐고 지랄 어쨌든 자취까지 얼마 안 남음 1월 중으로 방 잡아야지

#719 🍅 2025/12/08 17:31:23

잘 할 수 있겟죠ㅠ..!!! 아자잣ㅠㅠㅠ!!! 홀로서기 얼마 안 남앗다

#720 🍅 2025/12/08 18:02:25

다 나보고 잘 하고 있다는데 가족이라는 사람들만 뭐같이 굴어서 슬퍼

#721 🍅 2025/12/08 18:52:54

내가 자길 괴롭힌단다 걱정해줘도 지랄하는 게 불효년이래 장난치나 그래서 나보고 왕복 4~5시간 출퇴근을 하라고? 미쳤나 진짜 연을 끊던지 해야지 원

#722 🍅 2025/12/08 19:04:32

이래서 집 들어오기 싫었어

#723 🍅 2025/12/09 14:44:40

아~~ 모림 어떻게든 되겟죠

#724 🍅 2025/12/09 21:54:14

친구랑 통화하다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물 소리 남 뭔데 샤워하는 데 날 데리고 들어온거니?????

#725 🍅 2025/12/10 15:46:19

>>724 친구 샤워하는 데 날 데려간 게 맞았고 샤워하는 동안 방문 닫아놨더니 친구네 고영이 방문에 발톱자국 에디션 남겨줌 지금은 잘 얘기하다가 자는 중인데 친구네 고영이 밥 달라고 우는 중 미치겟다

#726 🍅 2025/12/10 17:47:49
겨울잠 자는 동물을..왜 사냥하고싶은디......

겨울잠 자는 동물을..왜 사냥하고싶은디......

#727 🍅 2025/12/10 21:22:26

저 볼펜 한자루 떨렁 챙겨다니고..만년필 줏어댕기고 그랬더니 지금 수능 칠 때 선물 받은 지우개 졸업 전까지 1/5도 못 씀

#728 🍅 2025/12/11 19:14:46

너무 너무 피곤해

#729 🍅 2025/12/11 21:11:24

이에로 사이다 마시는 중 이렇게 단 음료인줄 몰랐어

#730 🍅 2025/12/12 01:16:16

다음생이 있다면 같은 하늘 아래 태어나기로 하자

#731 🍅 2025/12/12 01:55:24

너무 울어서 짓무른 눈가가 낫기도 전에 다시 울게 될줄은

#732 🍅 2025/12/12 01:55:48

아파 아프다고 근데 넌 어디있는건데

#733 🍅 2025/12/12 01:59:10

짜증나

#734 🍅 2025/12/12 20:39:09

ㅠ?? 사주 보고왓는디 저보고 27년에 남자 2명 들어오고 28~9에 결혼 있다는디요

#735 🍅 2025/12/12 20:55:09

너무 이른거 아녀???? 당최 무슨 남자가 들어온다는거임

#736 🍅 2025/12/13 21:11:55

진짜..이제 남은건 기말고사랑 수기 일지뿐이라 일지 노가다 하는 중

#737 🍅 2025/12/13 21:44:15

기말고사 치고나면 이틀 정도 학교 더 나가겠네요 웬만한건 크리스마스 전에 마감 칠듯! 1월 중으로 자취할 방 구해야겠다

#738 🍅 2025/12/14 00:55:27

내일 할 수 잇으면...일지 끝내버려야지

#739 🍅 2025/12/14 07:47:00

꿈에서 목 없는 사람들이 날 원망했음

#740 🍅 2025/12/14 13:56:03

뭔 꿈을 꾼거임ㅠ?? 기억도 없음 저러고 다시 자서

#741 🍅 2025/12/14 17:58:59
머쉬멜로우노

머쉬멜로우노

#742 🍅 2025/12/15 00:47:07

제 업보를 청산하고 있답니다 작년 상반기에 나간 봉사 일지 이제야 쓰는 중 8장 남아서..내일 시험 공부 좀 하고 마저 하면 될 것 같아용^__^

#743 🍅 2025/12/15 09:41:02

건강검진에 채용검사랑 마약검사 햇더니 6만원 넘게 냄^__ㅠ

#744 🍅 2025/12/15 11:53:59

아 시발 장난치나 내보고 이사 나갈 때 알아서 가란다 집에 뻔히 차가 있는데 왜??? 나보고 지하철을 타래 이삿짐을 지하철로 옮기는 게 말이 되나 아무리 내가 얼마 안 챙겨 나간다지만 그래도 1년 꼬박 살 곳으로 옮기는건데???

#745 🍅 2025/12/15 11:54:09

쓸모가 없노

#746 🍅 2025/12/15 20:08:46

개 빡빡 화내고 방에 박혀잇기 내가 많은걸 기대하는건가봐 그냥 택시 타기로 함

#747 🍅 2025/12/16 00:00:35

드디어 일지 4장 남음 하ㅠㅠㅠ내일 기말 공부하다가 질리면 일지 써야겠다. 목요일에 결과지랑 같이 일지 제출해야지~

#748 🍅 2025/12/16 00:01:25

수욜은 기말치고 자격원서 제출합니다~

#749 🍅 2025/12/16 11:33:45

>>743 건강검진 후기: 키가 크다..! 154인줄 알고 살앗는데 156이 되더니 이번엔 156.9가 되엇어요 야호

#750 🍅 2025/12/16 16:43:37

그러고보니 웃긴일 간식으로 밀감 나왓는데 어린이 나보고 비장하게 밀감은..감이에요...? 라고 물어봄

#751 🍅 2025/12/16 16:44:29

밀감은 귤이야

#752 🍅 2025/12/16 20:25:56
어디서 이런걸 줏어오는거임

어디서 이런걸 줏어오는거임

#753 🍅 2025/12/16 20:52:27
여전히 얼렁뚱땅 대화

여전히 얼렁뚱땅 대화

#754 🍅 2025/12/17 01:12:11

점심으로 초밥 먹을거야~~~ 왜냐면 일지를 다 썼고~ 내일이면 시험이 끝나니까~~

#755 🍅 2025/12/17 01:13:03

진짜 목요일이면 다 끝나겠다 남은 12월은 좀 놀고.. 1월은 방 알아봐야겠다

#756 🍅 2025/12/17 02:21:47
내일 기말인데 이러고잇네여

내일 기말인데 이러고잇네여

#757 🍅 2025/12/17 02:42:23

불안한건지 아무생각이 없는건지

#758 🍅 2025/12/17 07:54:13

오늘의 노래 뮤지컬 벤허-나 메셀라

#759 🍅 2025/12/17 11:17:12

아니 우리과 전용 강의실에서 12시 시험 준비하는데 타과생들 덜렁 들어와서 떠들고 지랄 꼽줄까 말까 문 앞에 타과생 출입금지 잇는디

#760 🍅 2025/12/17 12:19:47

마지막 시험 20분컷~

#761 🍅 2025/12/17 19:53:12

피곤한데 일이 떨어져서..열심히 쳐내봅시다..... 이거 하고나면 내일은 대면 서류 제출만 하면 모든 게 끝 아마도

#762 🍅 2025/12/17 23:35:38

야호 끝냈지롱 하하하 내일 서류제출 끝나면 잡니다

#763 🍅 2025/12/18 09:55:29
✌️^__^

✌️^__^

#764 🍅 2025/12/18 10:23:33

진짜 학교 안녕

#765 🍅 2025/12/18 10:27:19

2020년부터 일기 썼는데 벌써 5년이 지나 6년이 다 되어간다니 신기하고만 그 사이 저는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왔고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취업지도 생겼답니다 거짓말 같아~~

#767 🍅 2025/12/19 04:57:04

>>766 히히 고마버~ 진짜 시간 빠르지 아무쪼록 뻐꾸기의 하루에도 좋은 일이 있기만을 바라🍅✨️

#768 🍅 2025/12/19 04:59:42

>>764 학교 안녕~~해부럿는데 특강 들으러 1월 초에 나갑니다 사무자동화 특강 들을거임~!!

#769 🍅 2025/12/19 15:45:07

올 겨울에 만날 친구 줄겸 나도 마시려고 차 샀다 거진 5만원어치 사버린거 있죠

#770 🍅 2025/12/20 00:55:15

2박 3일 여행 예약함 기차표 사고 숙소 예약했지롱

#771 🍅 2025/12/20 08:18:07

졸립 더 잘까

#772 🍅 2025/12/21 01:40:57

불편해 하는 거 뻔히 알면서 욕심부리는 거잖아

#773 🍅 2025/12/21 01:41:46

인간 관계 왜이리 어렵지 좀 고립되고 싶음

#774 🍅 2025/12/21 01:45:20

울다가 화나서 베개를 패다가 다시 눈물 콧물 줄줄 아ㅠ 짜증나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775 🍅 2025/12/21 11:46:52

속 아파서 계란찜 만들어 먹음~

#776 🍅 2025/12/21 12:51:43

롱패딩 입고 나왓는데 넘 더움 뭐야?

#777 🍅 2025/12/21 21:45:39

이래나 저래나~ 저는 제 갈 길을 가면 되는 거겟지요

#778 🍅 2025/12/21 21:50:54

그냥 겨울이 되면 힘들어 날씨 때문인건지 뭔지

#779 🍅 2025/12/21 23:06:30

아!!!! 그치만 개 빡침 😅

#780 🍅 2025/12/22 18:32:14

연말을 즐기는 중~ 오늘은 엘리자벳 뮤지컬 라이브를 봣어요 죽음의 키스를 관객석으로 보내주신 토트에게 감사를^__^

#781 🍅 2025/12/22 23:29:41

아 미치겟다 내 친구 지 팬티에 핫도그가 그려져잇다는 거예요 응? 핫도그?? 이랫더니 시리즈라면서 타코, 쿠키, 체리 등이 잇다는 게 아니겠어요.....심지어 사진도 보내줌 진짜 뭔가 싶고..하나같이 수상쩍은..

#782 🍅 2025/12/22 23:30:46

제 최애픽은 체리고요 친구가 옷 갈아입는다길래 체리 입힘 진짜 남의 팬티를 보여줄 수도 없지만 웃긴 팬티임

#783 🍅 2025/12/23 08:12:16

좀만 더 자고 일어나서 씻고 나가야지~

#784 🍅 2025/12/23 10:54:16

뽀송해졋어요 머리 말리려다가 증명사진에 정장 합성하고 이랫습니다

#785 🍅 2025/12/23 14:47:58

2주 전에 보낸 크리스마스 편지가 무사히 도착했다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물류에 밀려서 지나고 도착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용케 무사히 도착했음~ 친구 어머니께서 러브레터라고 오해하셧다네요 어쩜

#786 🍅 2025/12/24 17:51:47

준비해야 할 서류 왤케 많지 증명사진 (3×4 1장, 5×7 2장) 기본증명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공무원인사기록카드 2부 졸업예정증명서 1부 채용신체검사서 1부 잠복결핵검사서 1부 마약류중독검사서 1부

#787 🍅 2025/12/24 17:55:11

사진이랑 기본증명서, 등본은 금요일에 뽑아야겠다 인사기록카드는 4장 샀고, 졸업예정증명서는 6일날 학교 가서 2장 뽑아야지 마약류 검사랑 채용신체검사는 이미 했고~ 잠복결핵은 금욜에 나가면서 해야겠네

#788 🍅 2025/12/24 18:07:18
지글지글

지글지글

#789 🍅 2025/12/25 00:56:31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790 🍅 2025/12/26 01:04:46
마작 꾸준히 해용^__^

마작 꾸준히 해용^__^

#791 🍅 2025/12/26 01:11:40

요즘은 브로콜리가 좋아서 열심히 먹는 중

#792 🍅 2025/12/26 04:33:10

아ㅠ 내 친구 어쩜 좋니 크리스마스편지 받고 펑펑 우는 중

#793 🍅 2025/12/26 14:37:05

친구 달래주고 새벽 5시 넘어서 잠 친구 코 훌쩍이면서 자는 중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일찍 편지 보내줄걸

#794 🍅 2025/12/26 17:03:45

늦게 잔 관계로 다음주에 등본이랑 이것저것 뽑습니다 오늘 이렇게 늦게 잘줄 몰랐어서

#795 🍅 2025/12/26 23:11:33

친구네 happy new year cheese를 산대요 뭐지

#796 🍅 2025/12/27 10:06:28

이따가 뽀득뽀득 씻어야지~

#797 🍅 2025/12/27 13:52:02

뽀송해졌고 침대 복귀

#798 🍅 2025/12/27 15:50:37

뚜벅뚜벅 산책~ 10km 걸으려고요

#799 🍅 2025/12/27 16:30:26
강강주들을 만났어용

강강주들을 만났어용

#800 🍅 2025/12/27 17:59:46
뚜벅뚜벅뚜

뚜벅뚜벅뚜

#801 🍅 2025/12/27 20:50:53

영어 닉네임 있긴 한데 잘 안 쓰게 됨 진짜 닉네임으로만 쓰고 외부 연락처 줄 정도 되면 발음 할 수 있든 못 하든 그냥 본명으로 부르게 해삠

#802 🍅 2025/12/27 20:51:10

외국 나가서도 그냥 제 본명으로 살려고요^__^ 발음 어렵기는 그네들 이름도 마찬가지랍니다 참고로 제 인도친구 이름은 니쉬카쉬고..인도네시아 친구 이름은 풀네임 다 못 외워서 애칭으로 부름

#803 🍅 2025/12/28 15:53:06

왜 교수님 성적을 안 주실까나 내일 성적 공고 막날인디 나 여행 가서 확인하게 생겻어요

#804 🍅 2025/12/29 11:17:24

여행가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250 빌려달라함 담달 중으로 예금 넣어둔거 풀려서 줄 수 있다길래 뭐에 쓰냐 했더니 국민연금 추납한대 나도 지금 돈 나갈 거 많은데 계속 고집 부려서 빌려줌..힘들다 진짜 비교하는 것도 웃기지만 내 친구들 집에서 여행 경기 대줘서 이번에 해외여행 가고 그러는데 나 당장 다음달에 방 구해서 자취 시작하는데 돈 빌려달라하고..

#805 🍅 2025/12/29 11:19:50

그 돈 빌려주면 나는 어떡하냐니까 팔자 좋게 여행도 가면서 나중에 자기 노후 챙길 능력 안되면 자기 국민연금 넣게 지금 돈 빌려달라함 진짜 기분 뭐같음

#806 🍅 2025/12/29 11:22:27

가지고 있는 돈 다 안 밝혀서 남은 돈 있긴한데..이대로 나 돈 못 돌려받으면 집 나가서 첫 월급 받기까지 굶게 생김^__ㅠ

#807 🍅 2025/12/29 11:22:42

아 좆같아 미친 집구석

#808 🍅 2025/12/29 16:24:35

어쨋든 여행갑니다요 야호~ 내가 뭐같은 집구석에 언제까지 붙어있나봐라

#809 🍅 2025/12/29 18:14:35

아 시발 재수 옴 붙엇나 미친 할배 소리지르고 지랄 지가 여기서 제일 시끄러우세요 관리자분이 나와서 말리심 경찰 신고할걸

#810 🍅 2025/12/29 18:26:33

맞을뻔햇는데 걍 맞고 신고할 걸 싶고^__^ 하루가 빡세네여 이거 무슨 신년 앞두고 액땜하는건가요

#811 🍅 2025/12/29 19:54:04

그래두~ 안 싸우고 잘 끝냄^__^ 그래요 이렇게 성격 좀 죽이고 사는 법을 배우는 거겠죠

#812 🍅 2025/12/30 20:37:25

잘 놀다가도 너무 마음이 힘듦ㅠ 하

#813 🍅 2025/12/30 20:37:50
그치만 잘 돌아다니고 있어요 고영도 만남

그치만 잘 돌아다니고 있어요 고영도 만남

#814 🍅 2025/12/30 20:47:42

그래요 저는 부모 없는 셈 치고 살기로..결심했어요...돈 빌린거 말고도 이래저래 내 정신병 원인 지분 70%의 기원이라..그렇게 됐습니다.

#815 🍅 2025/12/30 21:09:29

진짜 억울해서 이거까지만 적어야지 나 진짜 유치원 다닐 때부터 뺨 맞고 배 걷어 차이고 집히는 대로 맞고 자라서 눕거나 앉지도 못하고 벽에 머리 대고 눈 붙인 적도 있었거든 이게 내 고등학생 때까지 주기적으로 그랬고 대학 와서도 뺨은 예사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목 졸리고 죽겠다 싶은 일도 많았는데 최근에 애를 잡는 부모들이 있다고 그러는거야..나도 많이 맞았잖아 하니까 그랬었나?? 이럼ㅋㅋㄱㅋ 기억하고 후회라도 하면 몰라 진짜 짜증나 난 아직도 초등학생 때 화장실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소리지르니까 시끄럽다고 진짜 비명나오게 해주겠다면서 화장실 벽 타일에 내 머리 찧던 아빠가 기억나 나는 줄곧 내가 죽던지 이 사람들을 죽이던지 두 경우 뿐이라 생각하고 살았어 겨우 성인이 돼서 좀 숨통 트이려나 했더니 등록금 4년 전액 받을 수 있는 게 우리집 소득분위 때문에 1년 밖에 안된다는 거야 난 그때 아빠 연봉 처음 들었어 항상 돈 없다했고 고등학생 때 내가 타온 장학금도 자기들 덕이라며 그 돈으로 외식하면서 한 말이 돈 벌게 되면 크게 한 턱 쏴라는 거였어 먹고 사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버는데 그렇게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웠구나를 깨달아서 심란했었거든 근데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다는거야 솔직히 그 돈이면 국장만 받아도 등록금 내는데 문제 없거든 그런데 그 돈을 자기들이 여태 키운 값이라면서 들고가서 내가 등록금 냈어 장학금 타서 4년 등록금 냈다고 근데 이번에 나보고 취업 전에 알바 하라고 하더라? 그 돈 좀 달래 그래서 나 언제 일 시작할지 모른다고 지금 취업 확정 난거라고 좀 쉬면 안되는거냐고 했더니 배가 불렀다고 은혜도 모른다고 하더라 무슨 은혜 낳지 말지 그랬어 결국 내 보증금 낼 돈 250 빌려가더니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방금 연락 옴 진짜 지친다 이제 내 첫 월급도 들고 가려고? 나가 죽으란거야 뭐야 호적 파야하나 힘들어 그만 좀 했으면

#816 🍅 2025/12/30 21:13:42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나 하나 죽으면 다 끝나나 싶다가도 무슨 소용인가 싶고 그냥 원망하고 말자 싶다가도 미워해서 뭐하나 싶고 나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쉬러 여행 온건데 나와서까지 저런 연락 받으니까 돌아가기 싫음

#817 🍅 2025/12/31 16:07:51

오늘의 노래~ Angèle-Oui ou non

#818 🍅 2025/12/31 19:27:10

그래요 집 나가면 훨씬 살만 하겠지

#819 🍅 2025/12/31 19:35:13

이번에 여행가서 책 많이 읽었어요 갠적으로는 31일 책 두 권이 마음에 들었고요 푸슈킨의 보리스 고두노프괜찮았네요 처음 읽은 책은 여행 어쩌고 못 보고 짜증 나게 만드는 기술만 보고 집었었음 끝까지 읽었는데 그닥이었답니다

#820 🍅 2026/01/01 08:20:41

모두 새해복 많이 받기~!!

#821 🍅 2026/01/02 18:47:33
여전히 마작 합니다용 컨디션이 별로라서 종일 자버림

여전히 마작 합니다용 컨디션이 별로라서 종일 자버림

#822 🍅 2026/01/03 12:17:16
아ㅠ 내 친구 새벽 3시에 우다다 한 고영 빨래바구니로 잡음 와중에 발이랑 꼬리 튀어나온 게 웃김

아ㅠ 내 친구 새벽 3시에 우다다 한 고영 빨래바구니로 잡음 와중에 발이랑 꼬리 튀어나온 게 웃김

#823 🍅 2026/01/04 11:52:22
잠시 뮤트하고 나갔다왓더니 내 친구 뭘 시도하고잇는거임 왓츠앱으로 가상배경 넣을 수 잇는지도 몰랏네

잠시 뮤트하고 나갔다왓더니 내 친구 뭘 시도하고잇는거임 왓츠앱으로 가상배경 넣을 수 잇는지도 몰랏네

#824 🍅 2026/01/04 13:57:04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친구 넘 엉뚱하고 귀여움 거의 몇 안 되는 인연 이어나가는 온라인 친구인데 얘랑은 꼭 오래 보고싶음

#825 🍅 2026/01/04 13:59:48

지난해라고 하니 너무 오래 전 같지만 작년에 일이 좀 많았걸랑요 개인적으로 실습으로 1학기 내내 울었었고..2학기 바쁜 와중에 여름부터 다툰 다른 친구랑도 일이 많아서...결국 화해하긴 했는데 여전히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 그럼

#826 🍅 2026/01/04 14:03:48

실제로 만나서 친해진 경우에는 싸워서 헤어진다기 보다는 서로 안맞으니 떠난다에 가까웠거든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대학교 때 친구들 정도 간간히 만나고 그러는데 얘네랑은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그럼 사람일 모르는 거지만요 근데 온라인으로 사귄 외국친구들이랑 트러블이 많았음 짧게 본 것도 아니고 최소 2년~3년 본 친구들인데 셋은 연 끊었고 둘은 자주 연락하고 하나는 싸운 이후로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뭐가 문제인건지

#827 🍅 2026/01/04 14:05:02

한국 온라인 지인들은 딱 한명 7년 알고지낸 친구 1년에 한 번 꼴로 만나고 있고 나머지는 웬만해서 괜찮은 것 같은데~~음~

#828 🍅 2026/01/04 14:11:22

인간관계가 막 넓은 편은 아니라서리..이래나 저래나 교내 프로그램 듣고 동아리 회장하며 알고 지내는 사람은 많지만 계속 연락할 의지가 없어서..그렇게 됐습니다^__ㅠ 낯을 너무 가려서 밥 같이 먹을 수 있는 가까운 친구들 꼽으라면 다 합쳐서 열 명 조금 넘지 않을까 저 진짜 낯선 사람이랑 밥 먹으면 체함ㅠ 일하면서는 친구라 부를 인연 얻기 힘들겠죠 몇 명이나 남을지도 모르겠구..

#829 🍅 2026/01/04 16:55:40
모름~~ 저 오늘 등산 갔다가 딱따구리 만낫어여

모름~~ 저 오늘 등산 갔다가 딱따구리 만낫어여

#830 🍅 2026/01/05 00:34:09
^__^

^__^

#831 🍅 2026/01/05 13:42:29

검사 왤케 많지 잠복결핵검사 받으러 1시간 넘게 걸리는 병원 가는 중ㅠ

#832 🍅 2026/01/05 14:02:38
아니 무슨 추천 뉴스가 이런게 뜨지 개구리 두꺼비 너무 많이 봣나

아니 무슨 추천 뉴스가 이런게 뜨지 개구리 두꺼비 너무 많이 봣나

#833 🍅 2026/01/05 15:08:46

핏줄이 얇아서..주사기 세 개 버림ㅠ 죄송합니다.....ㅋㄱㄱ큐ㅠㅠㅠㅠ결국 오른손등에서 뽑앗는데 핏줄 부어오름ㅠ

#834 🍅 2026/01/06 10:04:25

아 미치겟다 친구 please please를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이지랄ㅠ

#835 🍅 2026/01/06 18:49:52

배고파 근데 돈이 업믐ㅋㄱㄱㄱ큐ㅠㅠㅠ아ㅠ

#836 🍅 2026/01/06 18:50:05

집 가서 뭐라도 묵어야지

#837 🍅 2026/01/07 19:47:08

울고싶어......내가 다 망쳤나봐

#838 🍅 2026/01/08 01:25:25

다섯시간 쳐울음ㅠ 하 자괴감 들어

#840 🍅 2026/01/08 09:21:05

>>839 그냥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은 훨 낫네ㅋㄱ큐ㅠㅠㅜ걱정끼친 것 같아 미안해 어쨋든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넘기려고 고마워 뻐꾸기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잠도 푹 자고 물도 많이 마시고🍅✨️~!!

#841 🍅 2026/01/09 23:25:53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842 🍅 2026/01/09 23:27:06

맛있는거랑은 별개로 요즘 늙?어서 브라우니 한 조각 먹고 나가 떨어짐ㅋㅋㄱㅋㄱ큐ㅠㅠㅠ그래 오래 오래 먹으면 되는거지

#843 🍅 2026/01/10 17:24:01

브로콜리 잔뜩 먹엇어용 야호

#844 🍅 2026/01/10 17:37:57
^__^

^__^

#845 🍅 2026/01/12 17:59:21

근황: 집 계약햇어염^__^

#846 🍅 2026/01/13 13:23:47

가족한텐 말 안 함 계약 완전히 다 하고 말하려고

#847 🍅 2026/01/14 08:56:32

기대하고 실망하고 너무 지침 진짜 끝없이 기대하는 내가 바보같음

#848 🍅 2026/01/14 08:57:15

아침부터 왜이리 빡치는거임ㅠ 아~~~~ 모릅니다 브로콜리나 먹겠음

#849 🍅 2026/01/14 09:16:49

자취하면 야채를 많이 먹어야지

#850 🍅 2026/01/14 18:31:13
도라패가 멋지게 나왔어용^__^

도라패가 멋지게 나왔어용^__^

#851 🍅 2026/01/15 12:29:32
친구가 나 guling처럼 데리고 다닐거라길래 응..? 나 Babi guling 밖에 몰라 그거 아니지??? 햇더니 보내준 사진 미안 나 네가

친구가 나 guling처럼 데리고 다닐거라길래 응..? 나 Babi guling 밖에 몰라 그거 아니지??? 햇더니 보내준 사진 미안 나 네가 진짜로 날 바비굴링으로 만들려는 줄 알앗어

#852 🍅 2026/01/16 00:50:13

오티 가는데 엄마가 당장 일 시작하는거냐고 함 아니라고 오티라고 하니까 그럼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얼마 주냐고 물음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알바 남는 시간에 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소리지름..ㅋㅋㅋㅋ아 화나 힘들다 진짜 2월까지 어떻게 버텨 그냥 계약날짜 일찍 잡을 걸 그랬나

#853 🍅 2026/01/16 00:52:36

이지랄 몇 번 더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내 한몸 먹여살리기도 힘든데..나보고 이번엔 장학금 안나오냐고도 물어봄 졸업예정자가 무슨 장학금을 받는데..이러고 말았음 나 제발 좀 내버려뒀으면 동생한테는 아무것도 달라한 적 없으면서 나한테는 왜 이러는 건데

#854 🍅 2026/01/16 08:51:19

버스를 타고~~가용

#855 🍅 2026/01/16 08:51:38

인사기록카드 너무 커서 구겨질까봐 겁남

#856 🍅 2026/01/16 11:43:49

무사히 오티 끗~ 출근 날짜도 나왔음~~

#857 🍅 2026/01/16 12:06:15

뚜벅뚜벅 제 갈 길 가겟숩니다^__^

#858 🍅 2026/01/16 17:04:21
맞다 성적 다 나왔어여 얼레벌레 산 건 치고는 괜찮은 성적인 것 같아용^__^ 무엇보다...모든 시험을 벼락치기 했음에도 C가 없다는데 의의를

맞다 성적 다 나왔어여 얼레벌레 산 건 치고는 괜찮은 성적인 것 같아용^__^ 무엇보다...모든 시험을 벼락치기 했음에도 C가 없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859 🍅 2026/01/16 17:08:34

그래도 4점대 나올줄 알았는디 막학기 거하게 말아먹어버려서ㅋㅋㄱ큐ㅠㅠㅠ그래요 제 불찰입니다 그치만~~취뽀햇으니까 괜찮아용~

#860 🍅 2026/01/17 17:26:15

그냥 답답하고 도망치고 싶고 그럼 뇌 비우고 싶고요 예

#861 🍅 2026/01/17 20:49:33

집 나가기 전에 이것저것 책 다시 읽는 중 책 두어권은 들고가겠지만 백권 훌쩍 넘는 책을 6평 채 안 되는 방에 죄 이고 가기도 웃긴 일인지라...오늘은 절창이랑 시지프 신화 다시 읽었습니다

#862 🍅 2026/01/18 11:33:24

오늘의 노래~ Bruno Major-When Can We Be

#863 🍅 2026/01/19 00:30:32
오늘 읽은 책은 구르브 연락 없다 웃긴 이야기임

오늘 읽은 책은 구르브 연락 없다 웃긴 이야기임

#864 🍅 2026/01/19 01:38:31

피곤한데 잠이 안 와

#865 🍅 2026/01/19 19:20:06
용궁으로~~

용궁으로~~

#866 🍅 2026/01/20 20:24:02

그냥 나이들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이유를 알 것만도 같음 연 끊을 정도 아니어도 나랑 결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지칠 수 있음을 깨달음

#867 🍅 2026/01/20 20:26:28

티도 내지 않을테고 답도 하겠지만 영영 내가 먼저 연락할 일은 없으리란 걸..그 사람이 나쁜 것도 뭣도 아니지만...그냥 내가 타인과 맞춰살기 위해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짐

#868 🍅 2026/01/20 20:28:12

미안하게 됐네요 2년전에 나랑 멀어지게 될까봐 걱정된다고 울었던 사람인데 뭐 그 사람도 마냥 전같지는 않겠지 그냥 여러모로 지침

#869 🍅 2026/01/21 18:41:31

투명인간 취급 너무 힘들어 자기들끼리 밥 먹고 하하호호

#870 🍅 2026/01/21 18:43:15

둘이서 저녁 먹길래 왜 나는 안 불러줘 하니까 안먹는줄 알았지~ 살도 쪘는데 좀 굶어 이럼 그대로 물 한 잔 마시고 방 돌아옴 나 오늘 먹은거 물 두 잔에 이클립스 세 알이야

#871 🍅 2026/01/21 18:43:42

집 나가기 한 달도 채 안남았다 버텨야지

#872 🍅 2026/01/21 18:47:31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873 🍅 2026/01/22 02:42:24

울기라도 하고 싶음 눈물도 안 나오고 답답해 뭐 얹히기라도 한 것 마냥 먹은 게 없는데 대체 왜

#874 🍅 2026/01/22 03:05:08

소매가 축축해

#875 🍅 2026/01/22 03:05:29

그리고 여전히 답답함 토하고 싶어

#876 🍅 2026/01/22 10:12:54

새벽에 울다가 코피까지 쏟고 바닥에서 기절잠 자버림

#877 🍅 2026/01/22 12:30:43

말도 안돼 봉사 나갔던 초등학교...폐교된대

#878 🍅 2026/01/23 16:58:03
아 친구가 그린 그림 진짜 뭐지 고영 왜 울고잇어!!!!

아 친구가 그린 그림 진짜 뭐지 고영 왜 울고잇어!!!!

#879 🍅 2026/01/23 19:15:27

난 그때 진짜 죽으려고 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그렇게 말하지

#880 🍅 2026/01/23 19:16:38

나보고 나가 죽으라던 사람들이 왜 안 죽냐던 치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남보다 못한 사람이 당신들인데 나한테 무슨 염치가 있어서 그러냐고

#881 🍅 2026/01/23 19:24:48

좆같아 진짜 화나

#882 🍅 2026/01/23 19:29:27

꼭 연 끊어야지

#883 🍅 2026/01/23 19:31:30

내가 무연고자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내 장례 못 치르게 해야지

#884 🍅 2026/01/23 19:44:58

그래 화내봐야 뭐하겟어요 저는 이 집 조만간 뜹니다

#885 🍅 2026/01/23 23:02:42

친구가 노래 보내줫어용 Arcadian-Ton Combat

#886 🍅 2026/01/25 00:04:41
웃긴 영화 봤어여

웃긴 영화 봤어여

#887 🍅 2026/01/25 17:29:49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888 🍅 2026/01/25 22:36:01
도넛~~

도넛~~

#889 🍅 2026/01/26 14:31:42

도넛 1개 반 먹고 혈당 스파이크로 2시까지 자버림 이럴수가 이정도면 수면유도제 보다 효과 좋음

#890 🍅 2026/01/27 04:15:01

우우 잠들기 실패

#891 🍅 2026/01/27 09:52:05

그치만 기상

#892 🍅 2026/01/27 09:57:37

그래도 3시간 자서 막 죽겟진 않아용

#893 🍅 2026/01/27 15:59:11

엥...카페 들어왓는데 나 괴롭혓던 쌤 잇음 대각선 자리에 앉으셧는데 본인도 흠칫 하심 서로를 최선을 다해 모른척 하는 중

#894 🍅 2026/01/29 13:36:40

그냥..좀 기분이 밍숭생숭함 친구가 자기 자취 시작하고 힘들다길래 먹을거 사들고 갔더니 내 월세 3배인 투룸에 보증금 월세를 부모님이 내주신대서...일 몇 개월 하고 안 맞아서 그만두고 대학원 들어갔대 이게 질투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부럽기도 하고 내가 나쁜 사람인 것 같구..그래도 잘 놀다가 왔는데 기분은 여전히 밍숭생숭하고

#895 🍅 2026/01/29 13:41:09

어른이 되려면 멀은 걸까 내가 너무 애처럼 구는건가봐

#896 🍅 2026/01/29 13:42:55

나 집 본계약 하고나면 돈 100만원 언저리 남아 그거로 첫 월급 받기까지 두 달 살아내야 함

#897 🍅 2026/01/29 13:50:20

이런 생각해서 뭐하니!!!! 아자잣 살아남아 볼게욧!!

#898 🍅 2026/01/29 14:33:33

와중에 내 친구 진짜 뭐 한거지

#899 🍅 2026/01/29 23:05:55

잘 해보고싶어 평균의 삶을 혼자 이루고 싶어

#900 🍅 2026/01/30 03:51:44

우울햇다가 그래도 잘 해보자 했다가

#901 🍅 2026/01/30 03:51:56

멋쟁이 토마토가 되겟어요

#902 🍅 2026/01/30 17:48:23

힘든건 어쩔 수 없는 건가봐 무사히 부서지지 않고 더 단단해지길 바라는 수밖에 할 수 있는게 없네

#903 🍅 2026/01/30 17:52:32

언제쯤 한 사람 몫하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

#904 🍅 2026/01/31 00:50:21

내가 날 돌보지 않으면 누가 날 돌봐

#905 🍅 2026/01/31 02:53:16

체했나 속이 너무 답답해

#906 🍅 2026/01/31 03:06:11

왜 이맘때쯤 되면 이리 힘든걸까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이대로 다 포기하고싶어짐ㅠ 해를 못 봐서 그런가 싶어서 종일 걸어도 이럼

#907 🍅 2026/01/31 18:40:22

그치만~!!! 힘내봅니다. 책 읽엇쟝

#908 🍅 2026/02/02 04:32:47

약을 먹었는데도 못 자면 어캄ㅠ

#909 🍅 2026/02/02 05:58:17

밤을 샛어여ㅠ

#910 🍅 2026/02/02 06:48:39

잠 못자믄 우울해지는군아

#911 🍅 2026/02/02 20:45:45

에반데 지금 한달에 생리 세 번째 함

#912 🍅 2026/02/02 20:46:06

너무 스트레스 받앗나봐 우우

#913 🍅 2026/02/03 13:44:09

포두부를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 기름에 볶아먹어용

#914 🍅 2026/02/03 14:38:51

맥날 타로파이를 하염없이 그리워하는 중

#915 🍅 2026/02/03 17:46:57
은혜 갚는 고고마가 되길

은혜 갚는 고고마가 되길

#916 🍅 2026/02/03 19:55:20

입술 뜯엇다가 피 줄줄 나서 소독하러 화장실 갓더니 엄마가 나보고 비명지름

#917 🍅 2026/02/04 04:25:43

우 잠을 못 잠

#918 🍅 2026/02/04 17:56:03

아자잣~

#919 🍅 2026/02/04 21:35:17

아ㅠ 잠시 졸앗는데 전화하던 친구 뮤트해놧길래 어디갓지~ 이랫더니 우당탕 뮤트 풀고 등장한 친구 자기 샤워중이니 부르지 말라캄

#920 🍅 2026/02/04 21:35:34

샤워하는데 폰을 왜 챙겨간거니

#921 🍅 2026/02/05 00:01:33

짐을 드디어 다 꾸림ㅋㅋㄱㅋ아 힘드러

#922 🍅 2026/02/05 00:06:25

자잘한 개인 물건은 박스 하나 나왓고요 접이식 매트리스, 이불, 매트에 접이식 책상 챙김 식기류랑 생필품 이것저것, 세면도구는 캐리어 두 개 나옴 옷은 리빙박스 중간사이즈 두 개 아마 밥솥이랑 전기포트 챙기면 박스 하나 둘 정도 더 나올듯

#923 🍅 2026/02/05 15:54:19

토욜에 이사가면 일기 새로 파야지~

#924 🍅 2026/02/05 17:40:42

이번에 이사가는 집 최소 1년에서 길게는 3년 살 생각 중 전용면적이 5.6평이라..5m×4m 보다 작은 집이랍니다..그래도 깔끔하고 오피스텔이라 기본 옵션에 웬만한거 다 잇음..!

#925 🍅 2026/02/05 17:43:09

좀..걱정되는건 진짜....진짜..닭장 같은 오피스텔이라 한 동 밖에 없는데 전체 가구수가 250+임ㅋㅋ큐ㅠㅠㅠ 심지어 밑에 상가도 잇는데..아담한건 제 예산으로 그렇다 쳐도..방음 안되면 저 진짜 귀마개 끼고 살아야만

#926 🍅 2026/02/05 17:47:48

그래도...! 드디어 이사 며칠 안 남앗어용^__^

#927 🍅 2026/02/06 19:07:46
당최 전화를 하루에 몇 번 하는거임

당최 전화를 하루에 몇 번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