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02 20:47:38
다들 한번쯤은 경험 있을거라 생각해.. 드라마가됐든 영화가됐든 애니가 됐든 그 작품이 나오던 시기의 냄새,분위기가 그 작품을 다시 볼때마다 느껴진 경험말이야
다들 한번쯤은 경험 있을거라 생각해.. 드라마가됐든 영화가됐든 애니가 됐든 그 작품이 나오던 시기의 냄새,분위기가 그 작품을 다시 볼때마다 느껴진 경험말이야
나는 최근에 영화 "너의이름은"을 다시 보게됐는데 그게 2017년 겨울인가에 나왔었던걸로 기억해 그때도 보고서 한동안 후유증때문에 일상생활 힘들었는데 다시봤는데도 감성 지리더라.. 2017년도 겨울냄새가 확 나는거같았어 그때 되게 행복했는데 그때의 내가 그립기도하고 되게 복합적인 감정이 들어
역시 추억의 게임들 아닐까? 몇몇 게임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 곁에 돌아와줬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다시 할 수는 없는 게임들 말이야. 스크린샷이나 영상으로나마 남아있는 소중한 게임들을 보면 그때 그 생각이 나서 아련해져. 난 생각나는 것만 해도 너무 많아서 제목을 다 말할수는 없을 것 같아. 참, 그러고보니 쥬니어네이버가 곧 5월에 섭종한다는거 알고있니?
>>3 뭐...? 내 어린 시절이 쥬니버 게임랜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