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판 타로만 4년 봤었던 것 같은데

심리 2025/03/09 01:20:43

#1 이름없음 2025/03/09 01:20:43

갑자기 특징들이 있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 (좋은 건 아님) 1. 타로 스레 복채, 규칙 관련 글들은 아예 안 읽고 본인 잘문만 다는 사람 2. 보고 복채가 피드백이면, 피드백하러 다시 오는 사람 별로 없음 3. 타로 스레 세우기만하고 걍 사라지는 스레주 근데 이걸 잘 지키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알아 큰 특징을 뽑자면 저 위 3가지가 떠올라서 적어봤쓔 tmi 4년 동안 진짜 타로 스레 있을때마다 항상 봤는데 완전 다 맞춘 사람은 딱 한 사람 밖에 없었음

#2 이름없음 2025/03/09 03:49:58

3번ㅋㅋㅋ 3번은 뭔가 옛날에 많았던 듯.. 보통 처음부터 사라지진 않고 중간에 감감무소식 돼ㅋㅋ 꼭 내 바로 앞에서 끊긴당..(또륵 기억나는 리더는 나 새학기 몇월에 친구 생기는지 맞혔던 사람.. 정말 딱 5월은 돼야 생긴다고 말해줬는데 5월에 친구 사겼어 그전까지 힘들어하다가. 보통 그런건 3월 첫주 지나면 땡이잖아?? 그래서 솔직히 아 끝났구나.. 했는데 정말 5월에 갑자기 개뜬금없이 친구 생겨서 놀랬음. 심지어 리딩은 개학도 전에 받은 거였어 와 그러고보니까 이게 딱 4년전에 받은 리딩이었네..

#3 이름없음 2025/03/09 12:02:56

타론ㄴ 아니고 걍 촉스레 중에 몇몇 있었음 잘 맞추는 레주들 지금은 판이 다 꽉 찼는데 커플템 맞추는거랑 내가 좋아하는 쌤들이랑 3학년때도 만날지랑...신기하게 잘 맞았음 타로 중에는 지금은 안 하지만 산착순 타로 봐주는 레주도 잘 맞췄음

#4 이름없음 2025/03/09 14:25:29

세콜리 타로였나? 재수할때 너무 힘들었는데 세세하게 내 상태랑 그 해 대학 가는거 다 맞췄었어. 이제 안들어온듯. 난 타로나 점 그냥저냥 믿거나 말거나 하는데 가끔 딱 맞는 조언하면 신기할때가 있다

#5 이름없음 2025/03/09 19:00:37

아무래도 다 맞추진 못하지...ㅜㅜㅜ

#6 이름없음 2025/03/09 23:15:26

>>2 마자마잨ㅎㅋㅎㅋㅎㅋ 처음부터 사라지는 사람도 있긴 했는데 대부분 중간에 사라지는 사람들이 많았어 시간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아 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5/03/09 23:17:10

>>3 오 대박 촉스레 한 번도 안 봤었는데 나중에 재미로 한 번 봐봐야겠다

#8 이름없음 2025/03/09 23:20:24

>>4 타로나 점을 그냥 재미로 보는 건 진짜 좋은 것 같아 맞추면 신기하고 안 맞으면 재밌는 그런 느낌이야 ㅋㅋㅋ

#9 이름없음 2025/03/09 23:21:01

>>5 그치ㅠ

#10 이름없음 2025/04/16 15:09:53

비현실적인 목표를 가진 경우엔 안 된다는 흐름이 잘 맞았지. 지금 와서 보니까

#11 이름없음 2025/04/29 00:34:00

1번과 2번으로 인해 3번 발생하는 이유도 있을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