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문득 거실 구석쪽에있는 탁자위에 밥공기에 생쌀채워져 있고 쌀 위에는 무슨 회색가루? 뿌려져있고 쌀 정중앙에 바늘 꽂아져있는걸 봄 엄마한테 뭐냐고 물어보니까 건드리지말라고함 최근에 절 다녀오시긴 했음 불교셔서 무슨 의식 같은건가? 근데 저런거 함부로하면 오히려 귀신 꼬이는거 아니야?
#2이름없음2025/03/12 12:48:43
찝찝하고 괜히 사진찍었다가 문제생길까봐 무서워서 사진첨부는 안 했는데 원하면 할수있어
#3이름없음2025/03/12 15:28:40
불교시면 부처님께 올리는 밥일걸 잿밥이라고(잿밥O 젯밥X 젯밥은 제삿밥) 건든다고 큰일은 안 생기겠지만 그냥 냅두는게 좋지~ 근데 바늘 꽂는다는건 첨 들어보네... 그래도 별 심각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부처님이 아니더라도 그냥...귀신(ex.집에 붙은거, 조상, 터에 붙은거)한테 밥 올리는 느낌일거야 큰일은 안 나. 보통의 강령의식 종류일 경우는 주로 오전 1~3시 사이에 아무도 없는 환경을 조건으로 두거든. 그건 아니니까 넘 걱정은 하지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