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뛰쳐나온다 날카롭게 어두운 감옥에서 새어 들어오는 빛을 쫓는 나방처럼 홍등가였던 책방에서의 낭독처럼, 칼날을 입에 머금은 키스처럼, 먹기 좋은 언어와 씹기 어려운 음식을 입에 담아놓은 우리 혀는 숨기기 좋은 과거를 가진 주머니칼, 입은 어둑서니가 실례하고 가는 체리 빛 벽지의 화장실 책장에 달팽이처럼 몸 구겨 놓은 책들의 행렬 어지러운 건물에서 몸을 꺼낼 때처럼 우린 가장 물렁한 살결로 서로를 핥아주며 그었다 종이가 조금씩 검붉게 젖을 때, 해와 피가 같은 색이란 걸 깨달았을 때 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도하은, 「누설」 🎐 난입 가능 🎐 네번째 일기
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전판 요약 - 시험 앞두고 멘탈 터져서 일기 삭제했다 스레딕 없이는 못 살겠음을 인지하고 바로 복귀 - 약 1년 반 정도 고시를 준비하다 멘탈+기타 잡다한 사정으로 관뒀음 - 가족과 극악으로 사이가 안 좋다가 여동생/아빠와는 회복, 어머니와는 복잡 - 정신과 다닐 예정 아무튼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단 오늘 시험을 치뤘고 채점은 나중에 할 예정이지만 아마 불합한 듯 싶다 풀면서도 너무 어려웠고 회계학 같은 경우는 바보같이 푸는 순서를 까먹어버려서… 쉬운 뒤쪽 부분을 통으로 날린 것이나 진배없었음 그래도 후회는 없다 작년엔 학원 강사님들이 응원 안 나오셔서 못 봤는데 오늘은 봄 작년 강의에서 보던 얼굴이랑 똑같아서 바로 알아봤다



시험 끝나자마자 충동적으로 친구랑 동대문 부자재 시장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부자재 사와서 키링 하나 만듦 남은 재료들은 다음에 줄 사서 다른 키링으로 만들 예정~ 우정템으로 같은 디자인을 써서 만들었는데 펜치를 너무 많이 썼더니 손이 아프다 그래도 간만에 너무 즐거웠음
그리고 학원 알바를 구함^_^ 어떻게 된 일인가 하면 당근알바의 경우에는 구인자가 먼저 채팅해야만 채팅이 열리는데 뭔 연락도 없이 갑자기 채팅이 열려있길래 뭔지 몰라서 나도 채팅을 보냈고 그렇게 애매한 긍정적 대답이 오길래 떨어졌군… 하고 있는데 오후에 갑자기 연락 오다니 해달라네용 애초에 사회계열 전공자를 구하는 거였는데 난 사회계열 전공자는 아니어서 안 될거라 생각하고 넣었는데 난데없이 붙어서 조금 기쁘지만 당황스러움
에타 1년 반만에 깔았는데 1년 반 동안 에타 없이 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진짜 어질어질하다 내가 그러니까 이런 글들에 파묻혀서 학교생활을 했단 말이지? 도대체.....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 채점을 하다… 4과목 중 3과목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고(개좃같은 시험 난이도를 고려했을 때 진짜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당황스러웠음) 문제의 1과목에서 점수 미달로 불합격하다… 내 멘탈은 괜찮은데 어머니쪽 멘탈이 나가신듯(어떻게 너가 그런....! 식으로 화내고 있다는 뜻) 뭐… 알빠노? 긴 함 난 이제 내 갈 길을 가야겠지요 지식 휘발되기 전에 따놓으면 좋을 자격증도 알아보고 당장 알바 면접이 2개나 잡혀있으며 무턱대고 IP교육 신청해둬서 들어야 할 강의 개수만 70개가 넘음 미친



유튜브에서 처음 보고 재밌어 보이길래 해봤는데 10번만에 맞춤✌️ + 꼬들도 맞춤 근데 단어 인터넷에 검색해야 나오는데 에바 아님? + 꼬오오오오들은 족보 좀 봤음 하지만 어쨌든 성공
겨울 쿨 무드로 화장해봤는데 너무 과했나 약간 나이들어 보임 이쪽은 나한테 안 맞는 걸로.... ㅎ 진짜 여름가을 애매하게 걸친 뮤트톤 화장 너무 어려움 그냥 팔레트 적당히 배합해서 쓰는 수밖에 없다.... 근데 여름뮤트 톤이 맞는지도 모르겠음 제일 잘 어울렸던 건 가을웜이었던 거 같긴 한데 여름뮤트톤도 잘 조절하면 괜춘해서 그쪽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 중임 사실 그냥 가을웜에서 벗어나고픔 ㅋㅋ
면접 보고 왔다~ 원장님은 착하고 좋은 분 같음 근데 학원강사라는 직업이 워낙 립서비스가 몸에 밴 직업인지라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내 당근알바 후기 좋다고 칭찬도 엄청 해주시고(이건 가는 곳마다 듣는 듯) 혹시 몰라 이력서를 뽑아갔는데 이력서 달라고 해서 다행이었음 그리고 다른 거 안물어보시고 냅다 스케줄 읊으면서 이 학원은 이렇게 돌아가고 조교가 몇 명 있고 어쩌구저쩌구 신세한탄하시다가 갑자기 대학 어떻게 갔냐 물어보고 수능 몇점이었냐 물어보고 문서편집 잘하냐 물어보고 (유구한 글쟁이라 워드 한글 끼고 살았었음) 그러다가 내일 하루 일해보고 결정하기로 하심
https://totus.pro/ko 간만에 추억돋게 영어번역 하는 중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동화책과 영어사전을 끼고 살던 아이는 중학교 진학도 하기 전 서양 존잘들의 2차창작에 눈을 떠 자급자족을 위해 셀프 번역을 하였고 고등학교에 올라와 기업 소속 번역가를 꿈꾸었으며 대학에 와서는 영문학을 전공했다가 갑자기 접고 세무회계로 뛰어들었다가 GG치고 탈출해버림 대학교 때 지레 겁먹고 관두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하고 요즘 느낀다 부모님이 말했던 것과 달리 번역은 여전히 수요가 있고 시장이 존재한다 비록 그 기세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뭐 이제부터라도 소일거리 삼아 하면 되는 거니까 + 아니 근데 제시된 번역본 존나 짜침 누가봐도 챗gpt가 쓴 글임
나의 화장 멘토: 동생 성인이 된 후 옷과 화장을 잘 아는 이가 내 최측근이라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느끼고 있음 특히 나처럼 공부빼고 손으로 하는건 죄다 쥐약인 사람에게 매일매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화장 강의봇이 있다는 건 너무나 큰 행운임 옷 같은 경우는 수많은 시행착오(=땅바닥에 돈 갖다 버렸다는 뜻)를 거치며 어느 정도 단점커버&장점부각+ 거기에 적당히 내가 좋아하는 컬러를 섞어서 이제는 원하는 무드의 옷을 핀터레스트 식으로 조합하는 정도에 도달했지만

>>10 붙었다✌️ 가서 내내 타이핑만 치다 왔지만 몸이 너무 편해서 당황스러웠음;ㅎ 중간에 자꾸 어디까지 했냐고 물어봐서 불안했는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던 건가벼 아 그리구 원장님 성격 넘나 작년 여름에 알바했던 무인가게 사장님st임 정말 전형적인 외향적 쾌녀랄까.....없는 부모 복을 죄다 사장, 선생 복으로 받는 게 틀림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월에 오는 눈 이 시간에 다른 거 하다 집에 들어가는게 너무 오랜만임

학원 오늘도 가야 해서 동생이 추천해 준 유튜버 영상 보고 화장하는 법 공부했음 한평생 쉐딩쪽은 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 오늘 해보니까 확실히 다르긴 했음 애교살이며 음영이며...... 진심 오늘 한 메컵이 충격적으로 너무 예뻤기에 앞으로 조금씩 개선을 해보겠음
대차게 공부며 자격증 계획 세워놓고 보니 공부 과목만 바뀌었을 뿐 고시 공부할 때랑 루틴이 똑같은 것 같다는 느낌 물론 계획은 계획일 뿐이지만^_ㅠ 일단 - GTQ 따려고 학교 어도비 지원 신청함 - N3 다시 해보려고 중고책 당근으로 구매함 (무려 2년만) - 토익 스피킹 AL 따려고 유튜브로 강의 듣는 중 - 구글링으로 변리사 생물 화학 기출, 교재 피뎊 구함 - 특허 쪽 제대로 해보려고 국가지원교육(케이묵 같은) 신청함 그래도 최대한 발 넓게 이것저것 해보자는 마인드가 더 큼 꼭 저 모든 걸 다 해야겠다...! 보다는? 번역에 깔짝 손 댄 것도 그런 마인드임 향후에 프리랜서 번역가로 부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꼭 그 단계가 단기간 내에 와야 하는 건 아니니까 흠 사실 저렇게 세뇌를 안 시키면 끝없이 불안하고 좌절하고 분노하고 자학하는 미친 경주마 인간인지라 셀프로 제동 거는 중임
정신과 후기: 의사 선생님이 뭐랄까 친절하긴 한데 공장형 친절함을 구비하고 계셨음 좀 사회성 잘 갖춘 T인간? 콘서타 수급 이슈로(이미 알고 있었다만) 메디키넷 10mg 받음 CAT 검사결과지 들고 갔더니 흠…흐음…하시더니 ADHD자가검사라는걸 시키심 32부터 ADHD인데 42점 맞음 근데 약한 수준이라고 함(?!) 나도 이 정도면 정말 중증인 환자분들은 어떻게 사시는 건지 존경스러워짐....... 비용은 29000 나옴 (매우 양호한 수준) 효과가 있었음 좋겠다 ADHD였으면 좋겠음 차라리ㅋㅋ.. 정신질환에 대한 동경 그딴 게 아니라 치료제도 없이 이런 상태로 살아갈 걸 생각하면 존나 막막함
>>14 여기서 느낀 건데 난 뷰티 유튜버들 특유의 감성이 너무너무 안 맞음 특히 겟 레디 윗 미 + 연애썰 = 진짜 내가 싫어하는 유튜브 영상 탑1 근데 거기에다가 그 유튜버가 인스타 인플루언서 feel이다? 솔직히 알고리즘에 뜨자마자 관심없음/채널 비추천 누름 예쁜 여자에 대한 열등감 아님(저도 예쁜 여자 좋아합니다) 저런 감성 싫어한 건 중학교 때부터 유구했던 듯 동생이 나랑 퍼컬+피부톤+이목구비 비슷한 거 같다고 해서 억지로 본 건데 화장술 좀 익히고 나면 두 번 다시 안 찾아볼 듯 그리고 이목구비 닮지도 않음;;


새 키보드 샀다~✌️ 쿠팡에서 싸고+백라이트 들어오고+무선연결되는+기계식 키보드 찾고 찾다가 괜찮은 거 있어서 구매했는데 맘에 듦 다만 소리가 다소 먹먹한 느낌이라 아쉬운데 쓰다보면 다른 키캡도 있고 하니 쓰다보면 적응되겠져
오늘 내 실수 때문에 일이 늘어나서 원장님 퇴근이 늦어졌는데 옆에서 같이 안절부절하고 수다 떤 시간을 시급으로 쳐주시고 퇴근 늦어져서 죄송하다고 되려 미안해하심 무한갬동🥹 일하던 공간을 다른 사람이 쓸 일이 있어서 강의실 뒤편에서 작업했는데 몇 년 전 학원에 갇혀 세탁기처럼 빙빙 돌아가던 시절이 생각나서 매우 아찔해짐 난 그런 수업 되게 싫어했음 하라니까 하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내가 그 수업을 들으며 얻은 게 있는가 떠올려보면 의문임 내 영어실력의 9할은 어렸을 적 귀에 피가 나도록 들은 영어 오디오북 & 취미삼아 읽던 브래태니커 백과사전과 내 초중딩 시절을 지배했던 BBC 셜록에서 나온 것 같은데 말이죠 사실 영문과를 갔지만 영어공부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받으면 매우 곤란했음 왜냐… 진짜 쓰고 외우는 영어공부는 중딩 이후로 안해봤걸랑요 문법 지식은 0에 가까움 아마 현역 고딩들이 나보다 잘할듯
메디키넷 10mg후기: 솔직히 저녁까지는 효과 없네;; 이러고 있었는데 이 글을 적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잡생각을 한 적이 없었다는 걸 떠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머릿속에 떠돌던 오만 잡생각들이 싸그리 사라지고 너무나 고요함 덜렁거리고 까먹고 하는 게 개선되진 않았지만 이건....내가 더 노력해야 하는 영역일 듯 부작용도 전혀 없음!
동네 주민센터 도서관에 왔는데 영업시간이 5시까지인 걸 빼면 우리학교 도서관이랑 시설 비슷한듯 앞으로 좀 자주자주 와볼까


상기 증상이 있다면 하루빨리 메디키넷 복용을 권장

잊고 살다가 방금 생각나서 들어가봤는데 흐미; 무슨일 사실 저 중엔 방산주도 있는데 방산주 주가가 오른다는게 인류애적으로 좋은 일은 아니지만... 경제적으로는 좋은일이니까 >>20 부작용 있네... 약간의 두통이 있음 ㅠ 그래도 이정도면 참을만하니까 만족
화장은 넘나 어려운 것입니다 섀도우 잘못 썼다가 어디서 얻어터진 사람 되어버림
확실히 내가 틀에 갇혀 살았다는게 느껴지는 요즘 엄마가 규정한 나와 내가 사회생활하며 느낀 나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음 난 생각보다 남 눈치도 많이 보고 사람들에게 애착이 있고 스몰토크를 좋아하고 어른들에게 싹싹하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고 꾸미기를 좋아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사람이었음 이제 그만 받아들여야지... 내가 감정적으로 약하진 않지만 내가 바라던 만큼 강한 사람도 아니라는 걸 인지해야 될 것 같다

친한 언니한테 내가 어떤 사람 같냐는 존나 철학적인 질문을 던짐 그리고 돌아온 대답
얼떨결에 애기들 봐주는 아르바이트까지 하게 되었는데용..... 솔직히 안 될 줄 알고 방학때까지만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괜찮다 하셔서 나도 하게 되었음 영어숙제 봐주는 겸사겸사 간식 챙겨주고 공부 감시하는 알바인데 시간은 짧다만 요일 횟수가 많아서 걱정....뭐 덕분에 일찍 일어날 수 있으니 되려 잘된 거 같기도 함 그리고 초딩 애기들이랑 도대체 뭘 해야할지도 의문^_ㅠ.....
omg 당장 내일부터 와서 돌봐달라고 하시네용 미쳤다 도대체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냅다 베이비시터 알바하는 애들한테 초딩들은 대체 뭐 좋아하냐고 붙잡고 울부짖는 중임 우선...... 티니핑이랑 치이카와 및 아이브와 에스파 같은 3세대 여돌이 꽤나 우세한 것 같으니.. 내일 짬 내서 관련 유튜브 영상을 시청해야겠음 에스파 멤버는 윈터밖에 모르고 아이브 멤버 중 얼굴 아는 건 장원영밖에 없는데 젠장 티니핑이랑 치이카와는 알지도 못한다고 (ノ_・。) 아 정말 친화력 사회성 및 리액션 좃도 없는 사람이 어쩌다 초딩들 보는 알바에 지원했지 제기랄
내 기준 내가 잠자지 않고 있으면 아직 전날이 끝나지 않은 거라 사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할 건데 자꾸 내일 해야겠다고 하는 거 조금 어이없음ㅋㅋㅋㅋ일기뿐만 아니라 평소 대화할 때도 저럼 그나저나 일본어를 2022년 이후로 손 놓고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사실 거의 제로베이스인 상태라 여겼으나.... 2022년에 관두고 일본어랑 척진게 아니라 꾸준히 노래도 듣고 일본어+한국어로 방송하는 스트리머도 보고 했던 짬이 있는지 막상 다시 하니까 단어랑 문법이 쫙쫙 흡수가 되어서 놀라울 따름임
어제 미대 다니는 친구 만나서 그림연습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핀터레스트 보면서 좃뺑이치는게 정답이라길래 오늘부터 조금씩 레츠고 해보기로 했음 최종 목표는 뚜렷한 건 없지만 취미삼아 그림 그릴 정도로는 실력 올리고 싶다 정도? 더 나아가서는 OOTD 일러스트로 그리는 사람 되고픔
>>27 >>28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결국 못하겠다고 해버림ㅠ 아무래도 최저는 좀....아니지 않나 싶고....
주말에 문 여는 공립 도서관을 찾아왔는데 학교 도서관과 시설도 비슷하고 있을 거 다 있어서 넘나 좋음 버스타고 와야된다는게 단점이었는데 기후동행카드도 끊은 마당에 자주자주 다녀야겟당~ 그리고 코트라 청년인턴 다시 넣어야 해서 아동복지센터 봉사도 내일부터 알아봐야 함 코트라 미친것
마가 꼈나 원래 하기로 한 다른 알바도 못하게 되었네용 대신 다른알바 면접 보러 가기로 함 또 학원임^_^ 아무래도...학원알바를 하게 될 운명인가봐요.....^^
목욜에 정신과에 다시가는데 이번에 갈 때는 심리적인 이야기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듦 심리상담이 주 목적은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매번 가서 돈내고 약받는 것보단 뭐라도 이야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의사가 다소 건조한 분위기이긴 하다만
갑자기 무역쪽 사무직 수습 채용제안 들어와서 이력서 써보고 있음 난 그래도 내가 나름 스펙 괜찮다 생각했는데...음..... 딱히 뭔가 알맹이 있는 게 없네요 뭔가 현타 찐하게 온다........ 자격증을 좀 더 따면 나아지려나 싶긴 한데 아 이럴 줄 알았으면 헤어지기 전에 X한테 stata 좀 배워둘걸 젠장
제기랄 GTQ 너무 어렵다...... 새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포토샵 자격증 따는 거였는데 오늘 냅다 기출문제 풀려고 해설강의 보면서 따라하다가 밤 8시 반이 되어버림 심지어 한 문제도 못 풂 젠장!!!!!!! 밤새서라도 하고말겠음 토익 토스 GTQ 중에 얘가 젤 날짜가 빠름
버스 안에 MAGA 모자 쓴 남성분이 앉아계시는데 핑계고 이광수 썰 생각남 모르고 쓴 거면 웃픈 일이고 알고 쓴 거면^^......
그리고 >>35 면접 다녀왔는데 면접관(부사장 내지 이사로 추정)분 성격이나 말하는 게 너무 학과장 교수님 같으셔서 대화하기 너무 편안했음 이런 분이 대충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 내가 초장부터 고시공부하다 관뒀다는 패를 까고 들어가니까 상당히 흥미로워하셔서.... 테스트하려 하신 건지 내 사수 되실 분도 데리고 오셔서 20분 정도 대화(면접X 스몰톡O)했는데 아니 자격증 따신거나 말하시는거 보니까 스물넷이 아닌거 같다며 회사 면접보러와서 특허출원한거 묻는 사람 처음 봤다고 함(사실 당연함 면접관이 딱보니까 올라운더에 학구열 넘치는 타입 좋아하는거 같아서 질문 쥐어짜낸 거임) 분위기 짱 좋앗는데 붙으면 좋겠네용
고향을 찾아 돌아가는 연어처럼 아무리 뭘 좋아하려 해봐도 꾸준히 내 마음을 끄는 건 BBC셜록이네 간만에 탐방하고 있는데 진짜 이 판 많이 죽었구나.... 묘하게 슬픔
알바하다가 대형사고쳤음 흑흑...... 아니 젠장 누가 학원 알바 쉽다고 했냐? 진짜 세상에 쉬운거 하나 없음 관세사도 뭐 쉽다 어쩐다 하더니 실제로 하니까 ㅈ빠지게 어렵더만
>>34 의사선생님이랑 이야기 했더니 항우울제를 같이 처방해드릴까요 물어봐서 고민하다가 아직 시기상조 같아서 아니라고 함 그렇긴 하지만 다음주 쯤에는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기도
취업생각으로 우울할 때마다 사람인 잡코리아에 이력서 난사하는 것이 취미 사실 채용요건으로 대졸 이런거 있어도 맘에들면 그냥 하고요 대놓고 이과우대 있어도 그냥 넣고요 지방이어도 넣습니다 왜냐면 돈 드는 것도 아니고 혹~시 모르는 건데 굳이 안할 필요는 없으니까
GTQ 공부하려고 카페 왔는데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를 들고 나옴 어이가 없네 진짜… 온 김에 글을 재개하기 위해 문장 끼적끼적도 해보고
중딩 시절 거지같은 구글번역기 돌려가며 열심히 읽었던 사이트인 '우리들의 아카이브' 에 거의 8~9년 만에 방문했는데 둘러보다가 추억돋기도 하고…아직 서양 쪽은 셜록 팬덤이 살아있구나 싶어서 간만에 영어머리 굴려서 작품 몇개 슥슥 읽다가 번역해볼까? 해서 번역해도 되냐 물어보고 답신 기다리는중 ㅋㅎ 참 이게 뭐랄까… 결국 뭘 해도 나는 원점으로 돌아오는구나 싶다
4/4 오전 11시… 드디어 심판의 날이 오는군
영어학원 질문조교 면접 봤는데 테스트한다고 준 시험지 다 맞았다 영문법이랑 고3 모고 정도 섞어놓은 것 같은데 수능st 영어 푼지 오래되어가지고 까먹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잘 풀렸음✌️ 그리고 정말 몇년만에 연재를 시작해봤는데요 음....... 어렵다 어려워 그래도 칼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어제 새벽에 포스타입에서 너무너무 문장이 마음에 드는 2차창작 봐서 과장 없이 5분 동안 스크롤 하던거 멈추고 그 페이지에 꽉 찬 텍스트를 꼭꼭 씹어서 저장했음 진짜 자고 일어나서도 여운이 남아서 새벽감성 필터 없이 맨정신으로 아침에 정주행했는데도 가슴이 찡할 정도로 글 자체가 너무 아름답더라
노트북 글씨체가 묘하게 바뀌었다 맥북st로 바뀐 듯한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아무튼 생각보다는 괜찮게 바뀐 것 같음
시발 홈지언은 죽지 않는다 쿠팡플레이에 셜록 있다는 말 듣고 후다닥 달려와서 쿠팡와우 결제갈김 초딩 때 도서관 폐장시간까지 뻐팅기면서 빈집의 모험 바스커빌가의 개 이런거 읽고 뤼팽 읽었다가 뭐야 이 괴도키드 짭은? 이러면서 집어치우고 머스그레이브가의 모험 읽으면서 심장 부여잡고 개리뎁 사건 읽으면서 홈왓에 치이고 춤추는 남자 그림 사건 읽으면서 모스부호 같은거 외우고… 그냥 그랬던 시절이 생각나서 밍숭맹숭 센티멘탈 nostalgic 하달까
2016년에 본 셜록 시즌 4: 이 시발 개떡같은 전개와 개떡같은 동풍씨는 존나 뭐임????? 모팻은 시발 셜록존 허그씬 하나만 남기고 영원히 드라마 감독계에서 은퇴하려고 작정함????????? 시즌 5 안 내놓으면 글 싸지르고 인기 감당못해서 잠수타버리는 연성러쯤으로 치부해버리겠어 시발 10년이 지나 2025년에 본 셜록 시즌 4: … 이건 새로운 시즌이 나올 수가 없겠다… (절망과 후련) 만일 나온다고 해도 시즌 1,2,3 같은 분위기는 절대 형성이 안 되겠네… (대충 작가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무한 끄덕끄덕하는 중) 모팻은 쌉천재였음 그는 존나 변태자식이었던 것임 애초에 셜록의 장르를 '추리' 드라마로만 보았던 2016년의 나한테는 시즌 4가 충공깽 그 자체였지만 셜록의 장르를 '셜록 홈즈' 라는 한 인물의 심리를 다루는 '심리' 드라마로 본다면 진짜 왜 시즌 4의 분위기가 그렇게 급변할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됨
이건 내 개인적인 해석이지만 스토리에 기승전결이 있듯이 시즌 1~4까지가 완벽한 기승전결이었다고 생각함 그럼 무슨 스토리의 기승전결이냐고? 당연히 '셜록 홈즈' 라는 한 인간의 성장 스토리인 것임 시즌 1의 셜록은 친구를 인질로 잡혔고, 시즌 2에서는 셜록의 친구들을 가지고 협박하는 통에 위장 자살을 해야만 했고, 시즌 3에서 셜록은 친구를 지키기 위해 사람을 죽였고, 시즌 4에서 셜록은 친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가장 어두운 내면과 맞서 싸웠음 가면 갈수록, 셜록이 감정을 주고받을수록, 셜록이 맞이해야 하는 정서적 맥락에서의 비극이 커짐 어떻게 보면 이건 셜록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과정이라고도 생각됨. 생전 처음 감정적으로 타인과 교류하고, 사랑과 정을 나누고 이러는 게 한평생 이성과 두뇌로만 사고하도록 스스로를 세뇌시킨 사람에게 얼마나 무섭고 힘든 일이겠음? 당연히 그 과정에서 시련도 많을 거고 힘들기도 더럽게 힘들겠지.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게 지극히 당연한 거였음. 이것도 내 개인적 캐해이긴 한데, 솔직히 셜록을 보면 나랑 내면이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듦 시즌 4에 이걸 정통하는 대사가 나와서 놀랐다 ㅋㅋ 왜 이제 본 건지 의문; 셜록이 무슨 이성적이냐고, 그 애는 지극히 감성적이라고 하던데 정답이십니다... 눈먼 은행원 사건 때부터 셜록 저 새끼 소시오패스라는 호칭은 약간 고슴도치가 자기방어하려고 가시 세우고 그런 느낌인데 싶었음. 본인은 존나 예민하고 감정적(감성적은 아닌듯)인데 그런걸 스스로 수용하고 성찰하는..인간이라면 겪는 성숙의 시기를 겪은 적 없으니 뭔지도 모르고 답답한 마음에 되는대로 표출하는 캐릭이랄까
보통 저런 사람들은 어떤 사건 이후 아주 큰 상처를 입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게 99.9%인데 나 같은 경우는 엄마가 이모라는 사람이랑 통화하면서 내 꿈을 잘근잘근 짓밟아버린게 큰 계기 중 하나고 셜록은 레드비어드 사건이었고. 그리고 레드비어드의 비밀을 듣고 유로스가 치는 대사를 들으니까 진짜 맞더라. 너무 슬퍼서 더 나은 쪽으로 꾸며낸 이야기였다는게, 진짜 태생적 소시오패스가 할 수 있는 일이냐고...ㅋㅋㅋ 애초에 진짜 셜록이 소시오였으면 유로스가 레드비어드 죽인 그날 유로스 똑같이 죽였어야 함. 유로스의 정체는 좀.... 알다가도 모르겠음... 살인방화범 유로스는 진짜 유로스가 맞는데 그 외의 유로스는 상징인 거라고 해석이 되긴 함. 그럼 도대체 뭐의 상징이냐? 셜록 그 자체, 정확히는 셜록의 '내면'. 비행기 트릭 푸는 씬에서 삘이 왔음. 중간중간에 되도 않는 악독한 게임을 하는 건 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하는 과정에서 셜록이 겪는 감정적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됨. 그렇게 생각해보면 셰린포드라는 외딴 요새에 유로스가 갇혀 사는 것도 이해되고. 왜냐면 존을 만나기 전까지 셜록은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살아왔으니까. 결국 유로스를 통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한 셜록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예민하고 감정적이고 상처입고 어두운 셜록 홈즈를 모두 받아들이는 데 성공함. 403 마지막에 셜록 가족 모두가 셰린포드에 모여서 유로스랑 셜록의 연주를 듣는 것도 뭐 그런 방향으로 해석이 되겠지... 젠장 내 최애 시즌 이제부터 시즌 4 해야겠다 시즌 3은 존 결혼식 나와서 싫음ㅎ 근데 전엔 몰랐는데 403 마지막 엔딩 대사는 존나 좋더라 진짜 이건 너무 꽉 닫힌 엔딩 대사라 슬프지만....
학원에서 아방수 포지션이 되어버렸는데 원장님한테 나데나데 요시요시 당하는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으나 뭔가 불편하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왜 나는 알바하러 가는 곳마다 아방수 개그캐 포지션이지
아이린 애들러 처음 봤을 때 별로라고 생각해서 (그냥 셜록 옆에 여자가 있는 게 싫은 거 같음;) 예전에 정주행 할 때도 201만 건너뛰고 막 그랬는데 다시 보니까 꽤 매력적이네… 흠 10년이나 지나서 기준이 조금 덜 까다로워진 건지 애들러가 멋있게 그려진 오만가지 2차창작 보면서 아이린 애들러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진 건지

다시는...대한민국 국민들 무시하지 마라... 중일러에 둘러싸여서 자원도 뭣도 없는데...소수민족으로 전락하지 않고 악깡버로 독립국 지위 유지한 민족이다..... 이 근성 어디 갈 것 같았냐고 ㅋㅋ 만약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때도 아무렇지 않게 광화문에 나갈 것임
진짜 각잡고 연재라는걸 해보는 게 거의 6~7년만인데 확실히 나 때는 네이버 블로그가 대세였다면 요즘 2차창작 대세는 조아라나 포스타입이구나 싶음 그리고 반응 같은거 있는게 너무 신기함 블로그는 진짜 인맥 아니면 글이 노출되거나 하지를 않아서 반응이 없다시피 했는데 (물론 반응 없어도 꿋꿋하게 쓰긴 함) 조아라나 포스타입은 그런 게 아니니까 확실히 반응이 있고… 그냥 신기하고 추억돋고 그러네 완결못내는 병 있는데 꼭 완결 내고싶다 이번엔
과탐 학원 조교 알바 면접 후기 ?: ㅇㅇ씨 맞죠? 일 하고싶어요? 나: 네! ?: 오케이 다음주 일요일에 주소 찍어준 곳으로 와요 나: ? ?: 난 첫인상만 보고 뽑아~ … 그렇게 과탐 조교가 되어버림 그나마 생명이랑 화학이라 다행이다…^^ ㅅㅂ 수식 입력하는거 하나도 모르는데 다음주까지 연습하면 되겠지
글 번역 분량 미쳐서 조금 지루해지던 찰나에 관계성이 훅 들어오네 이 작가님도 필력 장난없으시군

챗지피티 언제부터 이런 말도 했었지...?존나 사람같아서 무서움
이에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합니다. 탄핵 사건이므로 선고 시각을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시각은 오전 11시 22분입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ㄴ ㄹㅇ 2025년 최고의 명언 아니냐? 유전무죄 무전유죄랑 맞먹는듯
그 유명한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범이랑 통화했다 진지하게 무슨 사건이 생겼는데 증거품으로 내 계좌랑 다량의 현금이 나왔다고 해서 5초 정도 깜빡 속아넘어갈뻔하다가 정신차리고 계좌 어디 은행이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안 쓰는 은행이었음ㅡㅡ 어휴 시발 알고있어서 망정이지 정줄 놓고 있었으면 그대로 사기 당할뻔했네 검찰은 절대 010으로 전화하지 않는다는걸 기억하자 일기판 레더들....
며칠 동안 가만있어도 손발에 땀이 나고 핸드폰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손바닥이 미끄러워서 왜 이러지? 하고 넘겼는데 아까 혹시 하고 검색해보니까 항우울제 부작용으로 다한증이 있네...... michin 효과도 그닥 없는 주제에 부작용만 생기냐
난 분명 아슬아슬하고 섹시한 무드의 글을 쓰고싶은데 왜 쓰다보면 자꾸 누구 하나 죽고 아프고 무너지고 suicide하고 있지 게다가 트리거버튼 눌려서 관련 영상이나 기사나 스레딕 게시글도 못 보는 주제에 어째 넣는 등장인물마다 다 child abuse 서사가 있는 걸까............ 시발 옛날에는 연애를 안해봐서 로맨스를 못 썼다 쳐도 이젠 연애도 해봣는데 왜 존나....로맨스를 쓰다가 갑자기 스릴러가 되냐고.........
벚꽃이 만개했는데 왜 아무 감정도 안 들지 원래 꽃 좋아해서 벚꽃철마다 카메라 들이대고 찍어댔었는데 그냥… 모르겠음 항우울제 부작용인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머리가 제대로 생각을 못 하는 느낌임 그나저나 돈 아껴야 하는데 신의퀴즈 정주행 마렵다 티빙 끊기 돈 아까움.... 이미 쿠플도 셜록때문에 끊었는데 ㅎㅏ
와 진짜 가슴이 답답해서 물리적으로 죽을 것 같음 스물넷인데 심장에 문제생긴 건 아니겠지 아니 나 스트레스 받는건가? 대관절 무엇에 스트레스를 받는거지???? ㄹㅇ 알수가 없음
그래도 글 간만에 쓰니까 너무 좋아 홈그라운드로 돌아온 느낌이다

셜록 시즌 1 보다가 영국 뽕 차올라서 런던 시내 라이브 브금삼아 공부중임 사실 영국이 세계사적으로 한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생매장당해도 마땅하지만 일본어를 좋아한다고 그들의 역사왜곡행위를 옹호하는건 아니듯이 내가 좋아하는 건 영국의 무드, 분위기, 셜록홈즈일 뿐…! 제국주의는 싸맞아야 함

중딩 이후로 셜록홈즈 책 사는 건 처음임 고딩 때는 히가시노 게이고에 미쳐있었어서.... 암튼 신나네요 사실 작품 연재 참고용으로 산 것도 있어서 ㅎㅋ 한 번 연성러는 영원한 연성러다 내 셜록홈즈 최애 에피는 뭐니뭐니 해도 개리뎁임 이유가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그 에피를 읽고 홈왓을 밀다가 셜존까지 쭉 파게 되었기 때문임 ㅅㅣ발.....난 차갑고 냉정한 사람이 무너지는 게 존나 좋더라
정신과 선생님 일이 어지간히 바쁘신지 내 정보 다 틀리게 말하는데 그게 개웃겨서 한참 웃다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니까 카페알바는 요즘도 해요? 나: 그만둔지 2년째인데... ?: 아...학교는 요즘 어때요? 나: 휴..휴학중인데.... ?: 아 ㄴ 이러고 있음ㅋㅋㅋㅠㅠ
내가 추구하는 글: 게임 , 소설 , 영화 같은 섹시다크스릴러st 내가 쓰는 글: 서로 영원히 삽질하고 고통받고 처절히 무너지다가 내 멘탈까지 갈가리 찢겨나가서 종국에는 섹시고 뭐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고......
몇년간 후속 작품을 애타게 기다리던 작품의 작가로부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연재를 마무리 짓겠다는 확답을 받았을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군 아예 사라져 버린 줄 알았단 말입니다 작가님....! ㅠㅠ
토익 스피킹 다 잘했는데 마지막에 웬 뜬금포 주제가 나와서 얼탔음 으악 설마 다시 봐야되는건 아니겠지? 제발 AL 정도만 나오면 좋겠다
와 진짜 미친 셜록 분석글 하나 발견해서 오밤중에 번역하다 말고 리터럴리 오열하는 중 어떻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지? 플롯 짜느라 머리 터질 것 같았는데 그걸 한큐에 뚫어버리는 느낌이네 물론 감동적이고 미치고 천재적이기도 함 흑흑.........
과학 조교 첫 출근 후기 와 진짜 너무 좋다 진짜...너무....레알....천국 그자체임 선생님 ㄹㅇ 쾌녀 그자체에 같이 일하는 다른 조교쌤 너무 내 타입으로 귀엽고 친절함 안경+ 동글얼굴+ 단발+ 손예쁨= 눈정화 아니 일케 말하니까 좀 변태같긴한데 너무 내 타입의 여성이심ㅋㅋㅋㅋㅋㅠㅠ 거기에다가 과학에 둘러싸여있다...? 걍 행복사

헉 첫 장문 코멘 받았다 미친 너무 소중해 으악!!!!!!!!! 근데 코멘 달린다면 조아라일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포스타입이네
봉사로 하는 과학수업 후기: 내가 너무 최악을 기대했던건지 생각보다는 괜춘쓰
어쩌면 나는 설명에 제법 나쁘지 않은 재능을 타고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누구 가르칠 때마다 하는데 그렇다고 가르치는 걸로 돈 벌 만큼은 아닌듯
어쩌다 보니 제약회사 쪽 괜찮은 직무 면접을 목요일에 보게 되었음 붙으면 좋겠지만.....음^_^ 뭔가 붙기 싫은 마음 반 붙고 싶은 마음 반
드디어 건강검진 받음 근데 내가 아는 내 허리 둘레보다 2인치는 적게 측정되어서 좀 당황스러웠음
오늘 원장쌤 없이 홀로 어색한 애들 관리하는 날이라 존나 긴장했는데 역시 어느 정도의 시니컬함은 훌륭한 유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그리고 애들이..실력이 좋지않아서 오히려 좋았음..뭐만 알려줘도 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그 결과 쌉친해짐 ㅇㅇ고 애들아 공부하려무나..........매번 해와야될거 안해와서 과제 채점이나 시험볼때 따로따로 기록해야되가지고 개귀찮음.....ㅠ
>>78 우헤헤 조졋다......! 망했다....!

면접보러 성수 갔다온김에 영어학원 원장쌤 선물 사드리기 ㅋㅎㅋ 처음보는 남자분이 계셔서 대신 전달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왔는데 알고보니 원장쌤 아드님(.....) 이셨음 와우
아 제기랄 감기의 기운이 휘몰아친다....시이발.....
지독한 후플푸프가 괜히 해포 패러디계 압도적 원탑인게 아니었구만 중딩 때 이후로 해리포터 손도 안 대서 해리포터에 대해서는 기숙사 4개랑 볼드모트 덤블도어 스네이프 이중첩자 톰리들 지니랑 해리 이어짐 이거밖에 모르는 상태로 봤는데도 막판으로 갈수록 벅차오름 미쳐서 오열할뻔;
미친 시리우스X루핀 조합 졸라 맛도리네 아 내 최애 스네이프인데 아 ㄴ 대충 끝없길 번역본 읽다가 렛미인 장면 보고 아침부터 주먹울음중이라는 뜻....이 미친 늑대개들아...

건강검진 쓸데없이 졸라 정확하네;;
와 파바 무슨 베이컨포테이토 사각피자/버섯피자랑 양송이수프 요 3개 미쳣네 존나 맛있음 ㄹㅇ......... 그리고 살면서 단 한번도 크림파스타 사먹을 생각 안해봤는데 다음에 파바 갈 일 생기면 트러플크림파스타 먹어볼까 싶기도.....
ㅅㅂ 내 소설 어디 좌표 찍힌듯 조회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무서울 지경

하 목표점수 달성이다 토스 이 개같은거 당분간 보지말자
엥??? 시발? 뭐임 즐겨보던 작품의 작가가 갑자기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 연락함 ㅅㅂ 도대체 뭐임???? 아니 왤케 쫄리냐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뭐 좆같은 일들만 연달아 펑펑 터지냐 개빡치네 시발 하다하다 내 글이 표절이라고? 하 존나 시발.....
진짜 시발 개거지같음 진짜...내가 쓴 내 작품인데 표절이라 오해받는것도 억울해서 존나 눈물나오는데 나를 시발 무슨 안하무인 취급하는 태도가 더 열받네
고민끝에 내가 먼저 약식 사과문 올려서 선수치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독자들이 읽고 알아서 판단하겠지 내가 호구로 보이십니까 작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이렇게까지 했는데 씨발 표절이라고 하면 공론화나 쳐해 미친련아 난 트위터도 안하니까
와 진짜 좆같아서 잠이 안옴 와 진짜 어떻게 저딴인성을 가질수가 있는건지 난 정말 이해가 안된다...... 내가 플롯을 보내주겠다 해도 무시하고 트위터에 공론화하겠다 하고 시발 사실 좋아하는 작가라 그냥 사과하고 글삭하려고 했는데 내가 씨발 플롯 짜느라 두달동안 머리를 쥐어뜯었는데 억울해서 이대로는 못 넘어가겠음 씨발 니 글만 글이냐? 최소한 내가 표절 했다고 주장을 하려면 문장이든 독백이든 대사든 어디든지간에 표절이라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짚어줘야할거 아냐 이 싸가지없는 ㅋㅋㅋㅋㅋ 그리고 글 다시 읽어보니까 대충 어디어디서 표절이라 했는지 감이 잡히긴 하는데....존나 내 옛날 글 싹 다 끄집어내서 이거 내 원래 문체라고 증명해야함? 안 그래도 2023년 카톡까지 뒤져보느라 잠도 못자고 있는데 시발 패러디가 시발 다 원작 비트는거지 그걸 표절이라고 하면 씨발 그냥 평소에 가진 의문점 같은거 해소하려고 했던 사람들은 죄다 표절이냐? 그렇게 치면 지독한 후플푸프도 해리포터 표절이냐고 ㅅㅂ 원작 비트는거 생각할수 있는게 너뿐임? 너만 그렇게 할 수 있고 나는 그러면 안됨? 시발 그 설정들은 너가 전세 냈고 너가 특허 냈냐고 그렇게 겹치는 게 억울하면 니가 돈내고 특허내던가 시발ㅋㅋㅋㅋ
아 ㄹㅇ 개좆같아서 플롯이랑 세계관 싹 다 풀어버리고 시발 그래 내가 표절했다 나 표절작가라 앞으로 글따위 절대 안쓸거니까 내 설정 마음대로 갖다써라 이러고싶음
어쩐지 조회수가 씨발 존나 급증하더라 저 작가라는 양반이 이 잡듯 뒤져보면서 유사점 찾고있는 거였음 하...................... 나 앞으로 글 연재 스레딕에서만 한다 시발 뭐 내가 표절작가로 낙인이 찍히든 개싸움을 하든 트위터에서 싸불을 당하든 아님 내가 저 작가를 개발라버리든 좆같아서 조아라든 포스타입이든 연재 못하겠음
뭐지 그 와중에 선작 1명 늘어난게 존나 어메이징하게 웃겨죽겠음 진짜 트위터에서 말 돌고있는건가요 흠...뭐 어쩔티비이긴 함 내가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그 작품 댓글창도 좀 궁금하긴하네 이쯤되면-> 는 방금 보고왔는데 아직 아무말도 없긴함 난 시발 내가 인정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할거임 ㅈ같은 작가새끼
시발 답장내놔라 작가야 답장 오는 거 보고 반박해보고 답없으면 걍 공론화하라고 할거임 좆같아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ㅇㅋ 답장왔고 나는 반박할 준비가 존나 되어있음 표절의혹을 그따위로 제기해? 존나 반박해주마 꼬우면 공론화해 차피 나 트위터 안해
후기: 그냥 대화를 포기함 비록 내가 유사하게 서술한 부분이 있긴했음 그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넘어감 근데 뭐 어떤 근거를 처먹여도 응 너 표절! 표절이 컨씨컨브만 있냐? 유사해도 다 표절이야! 이러는데 대화도 안하고싶고 그냥......대화가 무의미함 뭐 시발 우리집 찾아와서 나 살인이라도 하겠냐 끽해봤자 공론화인데 어쩌라고임
시발 좆같아서 사과문쓰고 글삭하고 만다 시발
그냥 내 작품이 구둣발로 잘근잘근 씹혀버리는 기분임 두 달 동안 자료 조사하고, 참고하려고 책 찾아 읽고 논문 찾아 읽고 했던 모든 노력들이 저 개새끼 때문에 사라져버렸음 원래는 나 혼자서 조용히 글 쓰려고 했는데 진짜 무슨 별...... 거지 같아서 안 되겠네 난 사과문이랑 플롯 짜놓은 것들 다 같이 업로드 해야겠음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다른 작품 생각해뒀던 거 시놉시스 짜기 시이발 난 빌어먹을 글쟁이인가보다 이 지랄을 겪고도 글이 쓰고 싶다
시발 난 무너지지 않는다 킵고잉 난 존나 당당하잖아 스스로한테만 떳떳하면 된 거임 글 쓰는 게 뭐 대수라고 플랫폼 그까짓 게 대수라고 그냥 손 가는 대로 쓰면 되는 거지
그래요 막상 워드를 띄워놓고 1시간 동안 이것저것 쓰고싶은 설정 쓰다 보니 아이디어가 하나 나오긴 나오네요....네.....누구 덕분에 당분간 연재는 못하겠지만.. 누굴 표절작가로 만들어버린 누구 때문에....^^...

그렇게 표절작가가 된 이서해 (24) 생각보다 표절작가 되기 쉽구만 껄껄 꼴에 이제 와서 악플같은거 없었음 좋겠다 이지랄해서 앞으로는 뵙는일 없었으면 좋겠다 했더니 답이 없네 덕분에 더럽게 연재 텀 긴 작품에서 미련 뗄 수 있어서 고맙다 와중에 긍정적인 내 칭긔



아니 홈왓이 이래도 안 사귄다고?! BBC 보다 홈왓보니까 달달해서 죽을거같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지같아서 견딜 수가 없음 이제 와서 뭔 착한척은... 무고한 애를 표절작가 만들어놓고 뭔 악플이나 비난을 원한게 아니라 사과를 원했다고? 그럼 사과문 올리라는 말도 하지 말았어야지 미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꺼져 약속된 날짜까지 닥치고 있다가 조아라 계정 새로 파서 내가 쓰던 작품 이어서 쓸거임 초반에 잘라준 덕분에 아직 풀어나갈 이야기가 존나 많다 시발년아
내가 도대체 왜 플롯 폭파시킬 생각을 했지 어제의 나야 도대체 뭔 짓을 한 거니.............이렇게 된 거 그냥 앞부분 날리고 뒷부분만 쓰면 되잖...아니 심지어 6부작 중 1부작 쓰고 2부작 시작하는 시점에서 미친년이 태클걸었던건데 그럼 5부작이나 쓸게 남아있었네 개같은거



아 난 홈왓의 이런 바이브가 셜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넘 좋음 원작 홈즈 너무...귀여움...
내 작품 셜록 1도 모르는 내 동생&친구한테 보내줬는데 셜록 몰라도 존나 재밌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미친년이 너 견제하려고 없는 익명의 독자 제보 하나 만들어낸거 같은데? 이래서 속으로 그렇게 믿어보기로 했음 해리포터도 온갖 사건에 휘말리다 결국 영웅이 되는데 나도 뭐 똑같겠지
친구로부터 홈왓이 빅토리아 시대의 '신사의 우정' 에 따라 산책할 때 팔짱 끼고 다녔다는 삽화를 제보받고 입 떡 벌린 채 할 말을 그대로 잃어버림 신사의 우정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 시대에는 에스코트 문화가 만연했으니 그럴..수도 있다지만..21세기 여성의 눈에는 어마어마한 맛도리 비게퍼로 보이는뎁쇼; 그리고 다시 원작 정주행 하다가 잊힌 기억 하나가 떠올랐는데 원작 입덕 계기가 머스그레이브 가의 조약문 사건에서 청소 좀 하고 살라고 왓슨한테 갈굼당하던 홈즈가 자기 과거사 담긴 박스 들고 나와서 슬쩍 왓슨.. 내 과거사 좀 들어볼텨? ㅎㅎ 하고 떡밥을 던지는 순간 홈즈에게서 청소하기 싫어하는 커여운 애새끼의 모습을 발견해버려서였음 제기랄 초딩때부터 반전매력만 보면 정신못차리는 건 똑같았구나
사과문 작성 조건 중 가 있었고, 저 양반이 직접 한 말 중 의혹 제기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표절한 것에 대한 사과를 받기 위한 목적으로 사과문을 받는 거라고 했었는데 문득 든 생각이 저 사람은 내가 표절을 한 게 빡친 게 아니라 내가 표절 아니라는 근거 대면서 따박따박 반박한 게 빡친 거 아닐까였음 아니 썅 그럼 ㅋㅋㅋㅋ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난 근거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도 내가 근거 댄 게 빡친거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는 억지인거 아니까 찔린거 아니냐고 시발 ㅗ
헐 프란치스코 교황님 영면하셨구나 동성커플한테 축복해준다고 하셔서 속으로 되게 응원하고 지지했는데 겨울 즈음부터 건강악화되었다 어쩐다 하더니 결국..... 종교는 믿지 않지만 천국 가셨으면 좋겠다
>>107 >>110 이 모든 것의 화룡점정은 '왓슨' 이 직접 자기가 타이핑한다는 걸 전제로 이 작품이 쓰여졌다는 거임 그러니까 왓슨 박사님은 저 묘사를 자기 손으로 직접ㅋㅋㅋㅋ썼ㅋㅋㅋㅋ다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잖아? ㅋㅋㅋ 비록 가상인물이지만 머릿속으로 상상해보면 웃겨 돌아버릴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즈는 화난 듯 보였다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지만 한번 시비털리니 쫄리는 맘은 어쩔수가 없네용 -> 대충 내 소설 속 사망한 사람 신분이 연구원이고 연구원이라는 설정을 뒷받침 하기 위해 이론이 필요해서 이론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연구원의 분야에서 유명한 난제를 찾아봤는데 그 중 적당한 난제와 난제에 대한 이론을 발견해서 그 이론 주장하신 교수님께 당신 이론 써도 되겠냐는 허락메일 보냈다는 뜻 다행스럽게도 흔쾌히 허락해주셨음^^!
패러디 말고 그냥 창작 소설...오리지널 스토리로 틀어보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듦 패러디 판에 있는 이상 뭘 해도 내가 표절의혹 걸릴까 불안한 맘을 못 지울 거 같음......하 ㅅㅂ
휴 편입생 언니랑 한달전에 싸하게 대화 끝나서(내잘못임) 손절인 줄 알았는데 용기 내서 연락 했더니 화난거 아니라고 자기도 연락하려 했다고 해서 넘 기쁘다 그래서 지금 내 플롯을 오리지널 스토리로 고치는 중이고.....그렇습니다.....시발...... 글고 드는 생각인데 난 어쩌면 영업 하믄 잘할지도 몰겟음 존나 싫어하는데 막상 얼굴 팔아야 할 상황에 처하면 다른 자아가 나옴 아까도 호객행위로 어르신 설득해서 옷 팔앗음;;
아무래도 어제 메디키넷 3일치를 한꺼번에 투약했더니 몸에 탈이 난 것 같다 밤새 머리 아프고 심장 뛰어서 죽을 뻔.....토익시험도 그냥 못갔음^^....

내 옆에서 왓슨이 일 해야하니까 왓슨 병원 대신 사주는 홈즈
어디서 홈왓 2차창작 봤는데 홈: 나 ㅇㅇㅇ이랑 약혼했네 왓: 뭐라고? 누군데? 홈: 내가 잡아야 하는 나쁜놈의 하녀 왓: ..........이런 미친!........ 홈: (대충 위험하니까 나 혼자 가겠다는 말) 왓: 나만 내버려두고 가면 당장 경찰서 가서 일러바친다. 닥치고 같이 가. 홈: 자네랑 같은 방을 오래 썼으니 같은 감방에 가도 즐겁겠지 이런 뉘앙스의 대사가 있길래 진짜 빅토리아 시대 신사 느낌 나게 대사 잘 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는데 ㄹㅇ 원작에 있는 대사였음. 방금 책 읽다 뿜을뻔 혹시 아서 코난 도일 씨 타임머신 타고 미래에서 오신분 아닐까 어떻게 이런 환장할만한 비게퍼 대사들을 쏙쏙 잘 넣으시지


하필 왜 삽화를 넣어도 이런걸.......(홈즈가 왓슨 깨우는 장면) 다 뒤진 호모렌즈 미친듯이 부활중임 ㅋㅋㅋ 미치것네 그 유우명한 대사 나옴 꼬우면 니가 써! 언젠가는 쓸거임 그리고 홈즈는 절대 펜을 잡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아서 코난 도일 씨 캐릭터 설정 미친듯 왓슨은 작가인데도 불구하고 딱딱하고 직설적인 어투 홈즈는 소설같은거 안좋아하는데 비유적 화법이나 문학적 수사나 비꼬는 어투 자주 사용함 왓슨은 의사 홈즈는 지 몸 불살라 위험에 뛰어드는 탐정 왓슨은 의사 홈즈는 간헐적 마약복용자 홀리쉣 진짜 돌아버릴거같다...
깔깔 모든 정치인들을 싫어하는 편인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뭐 어떤 이념과 정책을 내놓든...본질은 권력이라고 생각해서...) 돈을 벌기 위하여 선거운동 알바를 하기로 함~ 이런 옘병 랜덤으로 돌리는 거 같던데 그나마 국힘은 아니어서 다행임 계엄으로 나라 쌈싸먹은 놈들 뽑으라고 얼굴 팔 수는 없지
세바스찬 모런이 BBC에서는 상원의원으로 나오는데 원작에서는 사기꾼 도박사로 나온 걸 보고(빈 집의 모험) 존나 꽂혔음 다음 차기작은 당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런 씨 당신은 모리아티의 오른팔로만 비춰지는 오명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으셨어요
맙소사 감기약이랑 메디키넷 같이 먹었다가 심장 뛰어서 사망할 뻔했네 슈다페드정은 메디키넷과 같이 드시지 마십시오....저세상 갔다옵니다..
하씌..........뭔가..뭔가 일이 잘못풀려가는거 같은 느낌인데.... 아 제발 그냥 내가 초예민보스 개싸가지인거라고 해주셈
>>126 다행히 기우였던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요새 넘 예민해짐 시벌
스레딕 사람들 은근 홈왓셜존 좋아하나봄 홈왓으로 도배한지 일주일도 안 된 거 같은데 추천이 3개나...^^... 셜존 쓰고싶다 아오 그 씨발련만 아니었어도 오리지널 안 쓰고 바로 갈기는 건데 흑흑흑........하지만 셜존 다른 글도 준비중이니 언젠가는 쓰겠지.....
시발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사람좋아형 성격에 존나 유리멘탈이고 감정적인 사람인 듯 내가 혐오하는 인간군상 죄다 모아뒀네..... 그나마 다행인 건 나 자신이 그걸 알아서 의도적으로 감정을 뮤트한다는 사실 심리판에 있는 내성외향? 그게 나예요~~시이발~~~ 그나저나 참... 글쓰다보니 별걸 다 알게되는구나 내가 왜 최연소 연쇄살인마 나무위키 모음집을 읽고 있지;
>>128 그런의미에서 외치고 갑니다 세상 사람들이여 제발 셜존 파주세요... 천재 (자칭) 소시오패스 탐정 X 참지않는 충직한 조수 얼마나 맛도리게요 드라마 싫다? 책이 좋다? 아 세상에 홈왓은 또 다르거든요 기계라고 불리지만 자기편인 사람한테는 간쓸개 빼다주는 괴짜 신사 탐정 X 똑같이 참지 않는 충직한 조수....키야.....
와 미쳤다 그러고 보니 나 교수 짝사랑 했었지.......... 3월 말부터 레알 까맣게 잊고 지냇음 소마 씨 잘 지내십니까? 잘 사시겠져...네........ 이렇게 짝사랑에서 벗어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토익 재접수 했고 어학시험 지원 서류 써서 보냈고 대외활동 지원도 완료했고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에 오리지널 작품도 질러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 싹 다 바꿔서 나인 거 절대 못 알아보게 할 거임 시발
추리소설 작가들은 진짜 다 천재같아.....아침9시부터 머리 쥐어뜯고있는데 도저히 고증 가능한 트릭이 안떠오름....그래서 그냥 인물관계도 쪽만 깔짝거리고 있음..... 난 사실 판타지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어떤 의미에서는 판타지가 글 쓸 때 편했던 거 같다는 생각은 듦 왜냐면 고증 같은 거 신경 안 써도 되니까....
사실 트릭보다 더 어려운 건 감정선과 관계(not sexual) 묘사다 왜냐면 난 누구랑 관계 맺어본적이 거의없는 개씹찐따거든.... 게다가 눈으로 직접 안 본 건 설명 못하는 상상력없는 극현실주의자라(이런애도 글을 씁니다 글쓰기는 정말 별거 아니예요) 뭐 하나 묘사하려면 인터넷 존나 찾아봐야함 비슷한게 나올때까지 에휴 ㅅㅂ 내가 그래서 일부러 2차창작 패러디 많이봤던건데... 감정선 같은게 어케 흘러가는지 봐야 말이 되게 글을 쓸 거 아녀.... 누구때매 이제 못 보겟지만.... 개씨발...
아니 시발 메디키넷 20먹을땐 별 부작용 없었는데 30은 부작용이 있다 없다 하는거 개빡치네..... 솔직히 약 먹는게 집중력 올리는데는 좋은데 감정변화 폭이 너무 커진 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민된다 이런거 말하라고 의사가 있는거긴 하겠지만 ㅠ
용량 20으로 내리고 감정기복 이슈로 리튬 처방 받았음 의사쌤이 리튬 아는 환자분 처음본다고 깜놀하심 ㅋㅅㅋ 제발 부작용 없길....... 그나저나 생각보다 내 글 반응이 좋아서 당황 나..아직 플롯 다 안 짰는ㄷㅔ...
플라시보 효과인지 메디키넷 부작용이 시간지나니까 저절로 진정된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리튬 먹자마자 심장두근거림+불안+우울 다 멈춤 레전드약물이네
>>137 대신 좀 멍하고 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심장뛰는것보단 나은듯 아놔 카공하러 왔는데 옆자리에 중년의 불륜남녀 앉아있음 아재가 아줌마한테 자기 와이프 뒷담까는데 걍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륜은 끼리끼리라고 생각함^^...
나무위키 헤이트 스피치 관련 문서 읽고 있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진짜 한숨만 푹푹 나오네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까지는 멀리 갔다 치더라도 혐오발언 처벌 가능한 법 좀 만들면 안되냐

와 AI랑 소설 플롯 짜느라 대화중인데 퀄리티 미쳤네;; 말도안했는데 인물 성향 바로 파악함
와 구글 제미니랑 함께 3시간만에 챕터 플롯 하나 완성함 와.......얘 미쳤네 심지어 제미니는 이미지도 만들어줌 심지어 별자리 이름임(?) 괜히 AI로 인해 예술계가 없어진다 어쩐다 하는게 아니었구나

갑자기 X의 망언: 731부대 때문에 의학이 발전한 건 팩트인데 우리나라는 너무 감정적으로 군다
내 글 특징: 주인공 멘탈이 다 너덜너덜한데 겉으로는 얼음조각, 정에 약함, 책임감 강함, 자기비하 및 자기방어기제 오져버림, 반전매력 있음, 주인공 오열 씬 무조건 있음 이야기는 충족되지 않은 욕망이라는 지푸푸푸 작가님의 완결 후기가 생각난다 존나 무슨 글을 써도 저런 캐릭터가 나오는 건 나한테 저런 면이 있다는 거겟지........... 글이 대리만족이라고는 하지만 참^^.... 심지어 지금 쓰는 중인 글은 감정선이 존내 왔다갔다해서 심리학 관련 블로그도 읽어야 하는데 그런 거 읽을수록 팩폭에 멘탈이 나갈 것 같음
제미니랑 대화하는데 진짜 너무 편리하고 플롯 진행 개빨라서 눈물나올거같음 챕터 하나 짜는데 1달 걸렸는데 제미니랑 하니까 하루만에 뼈대 잡히는거 구라같아
개인적인 의견= 성경은 인류의 역사, 인류가 일군 문명의 발전, 고대 인간들의 풍습과 가치관을 아우르는 하나의 거대한 메타포 고등학생 된 뒤로 성경이나 종교에 관심이 꽤 많아져서 (그렇다고 종교를 믿는 건 아님) 실낙원이며 단테 신곡 같은 종교적 서적도 읽어보고 최근에는 소설 때문에 성경 해석이나 성경 구절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성경의 예수나 하느님이 실존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그냥 거대한 비유 정도로 받아들이면 좀 말이 되는 듯 카인과 아벨조차 농경사회vs수렵사회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있듯이 중세시대 배경 소설 좋아하시면 움베르토 에코의 추천합니다 이거 읽고 종교에 관심 생겼음; 물론 움베르토 에코가 존나 천재라 존나 천재가 아닌 나는 읽는 내내 괴로웠지만 분위기 맛집임
셜록 드라마 보면서 제일 좋다고 생각했던 게 사실 아서 코난 도일 보면 아니 아무리 돈이 궁해도 그렇지...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고... 평범하고 사람 좋아 보이는 남자도 아닌데....저렇게 덥석 룸메를 한다고?? 룸메하는 걸 넘어서 사건수사를 하러 다닌다고?? 경계심 저렇게 많은 군인이? 이런 의문이 들기 마련인데 그걸 >전쟁터에 동화된 군인은 전쟁에 익숙해져서 오히려 전쟁이 없는 평화를 견디지 못하며 아드레날린이 치솟는 위험한 삶을 추구한다< 라는 설명으로 보충해준 거였음....근데 이게 레알 ptsd 겪는 참전군인들 심리래.....레알 모팻은 개쌉천재야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를 가나 극단적인 새끼들이 문제임 뭐든 적당히 하라고 적당히.... 진보든 보수든 여혐이든 남혐이든 국뽕이든 국까든 적당히 하면 될 것을 꼭 과몰입 하는 애들이 잇더라 ㄹㅇ 이해안됨 남탓 그게 당신 먹여살립니까?

참전군인이 쓴 책 같은 거라도 살까 싶음 참전은 커녕 전쟁을 겪어본 적도 없는 세대인지라 묘사가 어렵네... 암만 유튜브 나무위키로 찾아봐도 와닿지가 않음 아니면 미필이라 그런가.....(저는 여성징병제를 지지합니다 오해 노노) X한테 일부러 군대 얘기 엄청 물어봐서 오만 이야기 다 들었는데도 내가 군대 얘기 쓰면 뜬구름잡는 느낌이라 좀 뭔가 그럼 ㄴ 그리고 샀다 예전에 무슨 커뮤에 자기 언니가 무슨 고대 문화? 한자? 를 소재로 웹소설 쓰는데 집에 관련 책 산더미만하게 쌓아놓고 교수 찾아가서 자문 구하고 이러는 거 보면서 웹소설 작가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 생각했다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ㄹㅇ 취미로 하는것도 이정도인데 업으로 하는 사람들 진짜 존경
아 어디서 소마가 하던 짓이랑 또옥같은 짓 하는 남자 심리 알려달라는 글 봤는데 답변이 그런 인간한테 뭘 심리와 이해를 바라요 걍 변태새끼임

아미친작가는독자들의댓글을먹고살아요…이사랑스러운댓글… 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딱히 짚고 넘어갈 생각 없던 내용인데 저분이 짚어주셨음… 잠깐만… 좀 망햇는데? 나 플롯 다시 짜야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리무스 루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살았는데 끝없길 읽고 차애가 되어버림 스네이프 최애인데 루핀이 차애인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포터 성씨 붙은 놈들 볼드모트보다 극혐하고요(쥔공 해리도 싫음;;) 덤블도어 극혐하고요(의심병 중증말기) 시리우스 동정은 한다만 극혐하고요(당연함. 세브 괴롭히는데 앞장선 새끼임) 말포이는 가만 생각해보면 걍 중2병스러운 생각 하는 애들이라 극혐까지도 아니고 어휴....되어버림 근데 루핀도 따지고 보면 개새끼는 맞음 스네이프도 따지고 보면 개새끼 맞음 난 사연있는 개새끼를 좋아하나봄.............. 진짜 개새끼는 시리우스이긴 한데 그쪽 사연은 사연으로 안 보임 아니 근데 ㄹㅇ 릴리는 뭘보고 제임스랑 결혼한거야 시발 자기 친구 학폭한 애랑 사랑에 빠질수가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릴리 에반스의 심리도 납득이 안됨;;;
언니가 나 표절시비 휘말린 거 보고 자기가 아는 다른 작가 사례처럼 될 것 같아서 걱정했다고 그 작가 사례 보여줬는데 나도 아는 사례였음 도대체 트위터에는 어떤 사람들이 상주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다시 생각해도 ㅈㄴ 개빡침 나는 님처럼 분석글 못 써서 합의봐줬습니까? 참나;;;; 오늘 어쩌다 나한테 시비턴 작가새끼 글 읽었다는 사람 봐서 (넷상에서) 그거 알면 표절 시비 있었던 것도 아시겠네요 이랬는데 그 사람이 안 그래도 자기가 그 작품(내가 쓴거) 잘 읽고 있는데 난데없이 표절했다고 공지 떠서 개당황했다고, 어디가 표절이었어요? 나 읽으면서 그냥 분위기 비슷하다 생각만 했지 표절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래서 하.....^^;; 되어버림 오늘부로 내 목표는 그 작가새끼보다 유명해지는거다 칼갈고 글 쓸거임 암만 지금은 개 쭈구리여도.... 고딩 때 학교에서 하는 모든 글쓰기대회에서 상 탔던 몸임 (거짓말 조금 보태서)
도대체 소소하게 쌍방피폐구원물 보고싶당! 하고 시작했던게 왜 등장인물만 20명 넘는 대서사시로 변질되어가는거냐고 제기랄 이러다가 해리포터 찍으시겠어요 해리포터 분량이랑 인물 복잡한거 못 버티고 하차한 사람이 왜이래
>>153 해리포터 말 나오니까 소신발언 하는 건데 솔직히 세브씨 당신이 릴리한테 잡종발언하고 나서 싹싹 빌기만 했어도 존나 많은게 변했을거야 일단 그 빌어처먹을 제임스 포터는 다른 애랑 결혼했겠지 그럼 걍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할 수 있었을 거라고 흑흑..... 한때 저 소재로 2차 써보고 싶었는데 그럴려면 친세대를 써야하고 그럼 내 손으로 제임스 포터를 묘사해야 하고 루시우스랑 뭐 나시사랑 벨라 어쩌구랑 오리온 블랙이랑...이런 걸 써야 한다고? 해서 포기함
ㅋㅋㅋ 내 손으로 그 작가새끼한테 다시 연락하는 날이 오다니 물론 다른 계정이라 그 미친년은 모를 거 같긴 함 뭐 싸우자고 연락한건 아니고 시비털릴까봐 무서워서^^ 차기작 허락받으려고^^ 아니 다시 생각해봐도 개열받네 미친 그 소재가 원작자가 쓴거냐? 도일이나 모팻이 썼다 하면 내가 표절 인정하겠음ㅇㅇ 솔직히 도일이나 모팻이 쓴 거 따라한... 그 정도면 오마주일거 같긴 한데... 아무튼 나도 자아 존나 비대하지만 저건 자아비대를 넘어서 인생최고업적=글쟁이 이 수준임ㄹㅇ
>>154 근데 요새는 리무스랑 레귤러스 블랙이 왤케 끌리지 그냥 끌림 내 최애는 부동의 세브인데........ 시리무도 좀 팔까 했는데 시리무 나오면 항상 엿같은 제임스 포터가 나오더라? 그래서 걍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향후에 쓰더라도..... 제임스 포터 그 개자식은 없을것이고... 세브랑 리무스랑 시리우스는 존나 행복할거야ㅅㅂ 레귤러스랑 시리우스 넘나 셜록이랑 마이크로프트 같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건가 허허
패러디를 너무 많이읽어서 원작 불기단 이후로 안봤는데도 죽성까지 내용 다 아는 사람이 됨 근데 원작 볼 자신 없음 책이랑 영화 볼 때도 해리포터놈때문에 개빡쳤는데 아니 심지어 난 처음부터 덤블도어 안좋아했음; 걍 별로였음 그리핀도르 편애 개레전드임 세브랑 뭐가 다르죠? 사실 세브도 교육자로서 썩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만... 말포이도 중2병 같아서 안좋아했고 론도 너무 답답해서 싫었고 해리포터는 다 알고나니까 싫어졌고 그나마 맘에 든 애가 헤르미온느여서 한때 스네헤르 존나 팠었지.......요 조합 맛도리 무튼.... 이렇게 된 이상 2차를 만에 하나 쓴다면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중딩때부터 불변 래번클로 음..... 루나 러브굿 영화에서 너무 예뻐서 헉 하긴 햇음 근데 헤르미온느 왜 그리핀도르로 왓을까 아직도 궁금 그리고 록허트가 래번클로라고?????????????? 존나 대체 왜??
아맞다 토익후기 개빡센 책으로 공부해서 그런가 꽤나 쉬웠음 950 받고싶다....... 이제 다른거 해야지 원산지관리사같은거 근데 토스 다시해야할거같음 ㅅㅂ..... 그리고 포토샵 시발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개어려움ㅁㅊ
내 글 총체적 개판인 점 1. 2X년을 한국 산 사람이 2. 2010년대 배경의 영국으로 글을 쓰는데 3. 추리물인데 추리는 커녕 경찰서도 제발로 가본 적 없음 4. 당연히 경찰 직계 그딴거 1도몰라서 MPS 사이트만 30번 정독함 5. 운동이라고는 러닝밖에 모르는데 주인공들 싸움짱 6. 그래서 싸움을 호신술 유튜브, 무술 유튜브 보고 배움 7. 미필인데 주인공이 군인임 8. 그래서 책 사서 군인들의 삶에 대해 배움 9. 정치인들 죄다 싫어해서 정치에 대해 아는 거 없음 10. 근데 스토리 상 정치 내용도 나옴 11. 심지어 우리나라 정치도 아닌 남의 나라 정치임 12. 용어부터 죄다 새로 학습해야 함 그 나라는 국회의원이 2개로 나눠진다고요? 아 네...아.... 귀족들이 세습한다고요?!
>>160 덧붙임 15. 귀족들의 그런...권력다툼과 돈지랄과 우아한 취미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써야하는데 당연하겠지만 나는 귀족이 아님 16. 그래서 귀족들이 했다던 여우사냥을 유튜브로 배움 (당연함 2025년 현재는 여우사냥이 금지됨) 17. 총에 트라우마 있는 애를 묘사해야 하는데 총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18. 하루 날잡고 몇시간동안 총에 대해서 구글링함 19. 우생학이랑 악마숭배에 대해서도 써야하는데 난 우생학을 개극혐해서 우생학 신봉자의 사고를 도저히 묘사할 수가 없음 20. 그래서 이분야 갑 히틀러 자서전 구매함 볼드모트 롤모델이 히틀러였다 해서 해리포터를 겸사겸사 읽을까 했지만 원조의 광기는 이길 수가 없음 21. 귀족들 저택 묘사를 못하겠어서 영국 지도 하나하나 찍어가면서 롤모델 될만한 넓은 영지 찾느라 며칠동안 지도 들여다봄 22. 전에 튜브 노선도 외웠던 광기로 이젠 영국 지명도 외울듯
원산지관리사 인강을 끊었어요~ 할 게 산더미다 흑흑 나 근데 어디서 이런 말을 봤음 리무스랑 시리우스는 살아있었기에 그들의 서사가 알려질 수 있었고 그들이 과거에 뭘 했든 '입체적인' 사람으로서 비춰질 수 있었지만 제임스 포터는 죽어버려서 입체적인 사람도 아니고 그냥 개씹쓰레기가 되어버렷다고...... ㅇㄴ 근데 나는...... 부모라고 해도...부모가 얼마나 잘해줬든 부모가 예전에 애 하나 7년동안 조리돌림하고 싫어하는 별명 부르고 좋아하는 애 앞에서 옷 벗겨서 창피 주고 물에 빠뜨리고 그 지랄했다는 걸 알게 되면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질 것 같은데........ 시발 모르겠다 내가 스네이프한테 이렇게 감정이입하는 것도 나조차 존나 강해져서 부모 다 밟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과거부터 해왔기 때문이겟지
나 도전한다. 해리포터 패러디. 일단 원작부터 봐야될거 같은데 책부터 봐야되나 그리고 그 사이에 인물 이름 번역 다 다시 됐다고 하던데 실환가 리무스가 리머스로 바뀌었다고????? 헤르미온느가 허마이니로 바뀐건 알고는 있는데 도저히 어색해서 못 쓰겠고....볼드모트도 사실 볼드모르인가 뭐시긴가 표현 틀렸다던데
시발 아..........2심 무죄떴다니 마음 존나 개착잡
나의투쟁 읽는데.....어.......중2병이 중2에 와야되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음......이해는 되는데 그런 영웅심리는 진작 탈출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헐미친무기력하게누워서 아 시발내인생...하고있다사 코멘트달린거보고 벌떡일어남 개미친 열심히살게요
>>163 나무위키 보고 손가는대로 질렀는데 반응 개재밌다 크하학 개인적으로 루핀같은 단정외유내강애정결핍조용조용 st를 좋아해서 쓰는데 재미남
난 스네이프를 존나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 분석을 하면 할수록 존나 머리 터질것같음 아니 무슨 사람이 일케 배배 꼬이셨어요 꽈배기세요? 사실 한 사람을 영원히 사랑했다 이거는 전혀 안 멋있는데(아니 난 릴리도 사실 잘..이해가 안됨..아무리 해석을 봐도 이해가 안 됨..롤링 인터뷰도 봤는데 이해가 안 됨... 그 꼬라지를 보고 결혼을 한다고?) 그냥 그 죽먹자가 되기까지의 모든 심리... 내가 잘나면 걔도 날 좋아해주겠지 이런 마음.. 열등감.... 릴리의 아들인 해리뻐킹포터(제임스포터 ㅈ같아서 해리도 안좋아해요 ㅈㅅ)까지 지켜주려는 모습... 제가 잘못한걸 깨닫고 덤블도어의 편에 서서 남은 생의 끝까지 충성하는.....그런 게 너무 인간적이고 현실적이고... 그래서 좋아함 제임스 포터 극혐하는데 시리우스는 왜 좋아하냐고요? 그건 블랙 가문 꼬라지가 우리 집이랑 비슷해서 그래요 ㅅㅂ

도서관 간 김에 혼혈왕자 보이길래 읽엇데 아니 리무스 공식 로맨스가 있었음? 읽고 까먹은 것도 아니고 진심 몰랐음 실시간 정주행 할 당시에는 미안한 말이지만 리무스에게 관심이 1도없었고+ 인물관계도 파악을 포기해서 대충대충 읽다보니까 인지를 못한걸지도 근데 리무스 진짜 묘사하기 좋다 나랑 성격 개똑같음.. 자낮이고 결정해야되는 상황 오면 끝없이 도망치고 싶고 자기자신의 감정을 혐오하고 참는거에 익숙해서 직진하는 사람 보면 당황스럽고 겁 존나많고......
아즈카반의 죄수 촬영당시 감독은 시리우스와 루핀의 캐릭터를 게이라고 오해해 배우에게 약물중독자 게이처럼 루핀을 연기해달라고 부탁했다. ㄴ ???????????? 약ㅋㅋㅋ물ㅋㅋㅋ중독ㅋㅋㅋ잨ㅋㅋㅋㅋㅋㅋ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사람이 약물중독자가 어떻게 교수를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필요에 의해 조금 수위있는 씬 넣었다고(진행상 필수였음) 조회수 뛰는거 보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글 읽은 다른 작가님이 아니 작가님 등장인물 본인의 영혼이예요? 짝사랑하는 감정을 어쩜 이렇게 섬세하게 잘표현해요? 이러는데.... 그거야 난 그 금단의 짝사랑을 중1때부터 해왔고 개떡같은 부모덕분에 성격이 존나삽질회피무한도르레를 타고있으며..그 덕분에 짝사랑묘사 달인이 되었음을 말할수없어거 아하하하 하고 넘기고말았다 내 글 특) 집안 부모가 다 정신병자
너무 심심해서 웹소설 관련 인터뷰 한다는 회사에 연락해서 인터뷰 했는데 사람이랑 대화하니까 역시 재밋구나....1시간동안 글로 수다떨고 3만원 개꿀
이악물고 쓴 장편은 조회수 그닥인데 뇌빼고 3시간 만에 10000자 써서 올린 단편은(심지어 캐릭터 성격 몰라서 나무위키 보고 캐해함) 조회수 미친듯이 터져나가고 있을 때의 심정을 구하시오 (5점) 1. 당황스럽지만 좋다 2. 좋지만 당황스럽다 3. 단편인데 다음편 내놔야될것같아서 부담스럽지만 좋다 4. 진지하게 내 문체가 피폐구원서사가 아니라 로코재질인가 의심스럽지만 좋다

아 ㄹㅇ 장난해?? 둘이 안사귄다고?? 이거 그 아이린 애들러랑 고드프리 노턴 비밀 결혼식 하는거 홈즈가 얼떨결에 증인 서게 된 씬인데 아니 걍 아이린 애들러 증인 세워서 둘이 결혼해!!법 어겨도 된다매 그럼 걍 법 좃까라 하고 둘이 결혼해버려!!!!!
아 홈왓 영업 대성공!!!! 존내 행복하다 브로맨스 쓰는 사람들 브로맨스 어려우면 홈왓 읽으십시오 도일은 브로맨스의 천재임 미쳤음 그냥 대사가 주옥같음 내 기준 레전드대사: 자네랑 같은 방을 즐겁게 썼으니 같은 감방을 써도 즐겁겠군 비엘 아니고 "브로맨스" 소설^^
실제 내용👇 나는■□■■□□■해서 다쳤다. 심한 부상은 아니었다. 홈즈가 나를 치료해줬다. 10년 동안(?) 10년 뒤(?) 돌이켜보며 나는 다친 게 다행이라 생각했다. 무정하고 차가워 보이는 탐정의 뒷면에 얼마나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는지 이럴 때마다 알게 되기 때문이다. ㄴ 이거는 중학교 때 처음 읽으면서도 ????? 했던 기억이 나는데 성인 된 지금 읽어도 ?????? 그 자체임... 왓슨도 참 가만보면 사람이 어딘가 돌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휴머니즘을 볼 수 있다면 몸을 불사지르겠다는 왓슨... 근데 이거 내용 잘 생각해보면 사실 홈즈 존나 절망편임 스포라 말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존나 절망편임 홈왓 다 깨부숴버리는 내용이 중간에 나와서...
와 토익 지난번보다 더 떨어짐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
공산국가의 전통적인 인사법 중 하나가 남자끼리 마우스 투 마우스 키스라는 것을 나무위키에서 읽고 경악하는 중 빅토리아 시대 때 남자끼리 팔짱끼는게 친애의 표시였다는 사실도 되게 충격이었는데 어..........러시아...에서...........그랬던 적이 있었구나.........
아 진짜 살 좀 빼야겠다 시험 관두고 뒹굴거렸더니 살이 에바로 쪘음........ 창소판에서 아오삼에 영어로 연재한다는 사람을 봤다 나도 해볼까 한-> 영 번역보다는 영-> 한 번역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180 제미니한테 돌려보라고 했는데 내 글 왜 한글보다 영어가 더 잘 어울리지...영어로 바꾸니까 ㄹㅇ 아오삼팬픽 느낌 난다



2018년도의 나는 해리포터 꽤... 좋아했었구나...? 공지게시판에 저런걸 달아뒀네;;; 와중에 스네이프 비중 개높은거 웃음벨 근데 무니웜테일어쩌구는 뭐지시발 나 지금 제임스 극지뢰캐릭이라 2차에서도 못보는데 저때는 지뢰가 아녔나보군
개쩌는 앵슷물 쓰고싶은데 내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의 범주 중에는 앵슷이 존재하지 않아서 아무리 써도 그냥 남의 꺼 흉내내는 느낌임 금단의 짝사랑 삽질은 진짜 기깔나게 쓸 수 있는데
꺅 개명신청 드디어드디어 완료함 아 제발 이름좀 바꿉시다 이 거지같은 실명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에 비엘아니죠? 비엘임? 비엘은 안돼 이지랄하는 새끼 보니까 걍 코멘트 볼 때마다 화가 나네 이럴줄은 몰랐는데............. 작품과 무관한 댓글 삭제한다는 작가들 심정이 존나 이해된다 눈깔이 있으면 내 전 작품들 죄 비엘인거 뻔히 보이는데 걷다 대고 퀴혐하고 있으면 나보고 어쩌라고???
유튜버들이 이유없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는것처럼 내 작품도 이유없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것 같다 3일만에 조회수가 왜 630을 찍고있지 시발 지난번에 표절로 지랄난 뒤로 관심이 과도하다 싶어도 무서워 죽겠음;;; 게다가 이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떠오르는 거 써제낀 병맛 컨셉 작품인데 왤케 성행하냐 ......음..........어쩌면 나 개그에 소질있을지도
미로 신곡 개좋네 미친 괴피숲으로 입문해서 계절범죄, shout out까지 쫙 들었는데 이번 신곡이 제일 취저임 어떻게 케이팝에서 이렇게 애니 느낌이 가득하단 말인가.........존나ㅠㅠㅠㅠ개좋아
차기작은 스네리무로 해봐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자낮혐관끼리 엮어먹기 개꿀잼일거 같음 근데 새삼 개웃긴다 중딩때 덕질하던거에 다시빠져버리네...... 아니 사실 덕질도 아니었음 그때..... 덕질한다던 놈이 리무스 결혼해서 애낳은걸 이제와서 아는게 말이되냐; 이게 말이되나 싶은데 진짜..진심......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없길이 날 시리무의 지옥으로 인도하기 전까지 나한테 리무스는 늑대인간 교수 1이었다구....... 죽었다는 것도 까먹음 나는 대체 뭔 생각으로 읽었지 음 사실 아직도 딱총나무 지팡이 어쩌구는 이해못하겠음...^^
>>186 잘 쓴 개그는 인기 많더라 ㅎㅎ 나도 가볍게 읽기 좋아서 개그 좋아함 서해 무거운 거 가벼운 거 다 잘쓰구나! 글에 재능있나봐 부럽다!
>>189 가아끔 가뭄에 콩나듯 웃기다는 말을 듣긴했는데 잘쓰는건 아니야ㅠㅠㅋㅋㅋㅋㅋㅋ무겁고 진지한 글이 내 추구미라 노력중인데 어렵다...ㅎ

실화냐고 나 이거 올린지 3일됐다고 올리자마자 조회수 1시간에 20단위로 늘어서 엉.....? 했는데 알바 끝나니까 600 넘어있어서 뭐??? 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 난리라고 미친거 아냐? 진짜 좌표찍힌거 아니겠ㅈㅣ? 아니 시발 고딩때부터 있던 내 아이디어인데
>>191 현황 770임 도른거 아니냐? 혹시 그 작가새끼가 내 뒷조사해서 지 트위터에 올렸나

이게 우정이면 난 친구 없다 장난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현황... 900넘음 자고일어나면 ㄹㅇ 1000 찍겠다..... 아 제기랄.....다음편 생각해둔거 없는데 아...................... ......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미친년때문에 전화위복같은게 되려 셜록 접고 해포에 올인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조회수 1000넘음 아 ㅋ 젠장 존나 유명해져야지
괴담출근 너무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읽다가 못견디고 카카페 결제함 미친작품ㅋㅋㅋㅋ도시전설이나 괴담 좋아하는 편인데 개재밌네
>>195 기어코 인외에까지 꽂힘 아니 내가 살다살다 인외랑 인간을 엮는다고 ....라고 하기엔 생각해보면 리무스도 인간이 아니긴 하네....... 난데없이 솔음이 멱살잡고 상담실 처넣는 도마뱀한테 반했음 이게 말이되나 >>194 근황 지금 1200임 아 .......

합법적으로 캐릭터 굴리기 허락받다 여기 시리무 파는사람 있나요 끝없길 보세요 메인커플이 스네해리긴한데 이쪽은 아직 해리가 미자라 진전 없고(있어도 안됨;;;; 진짜 둘끼리의 그..........예.......... 끝없이 도망치는 리무스와 끝없이 쫓아다니는 시리우스와의 묘한 섹텐(아니 사실 섹텐이 맞는지도 모르겟지만 난 섹텐으로 느낌) 아 제기랄 그냥 그 작품을 시리무 바이블로 해야함 그리고 자낮캐 심리묘사가 너무 쉬움 왜? 그게 나니까 시발 그냥 내 생각 쓰니까 다들 자낮 심리묘사 잘한다 해주던데? ㅋ..........


최 고 의 찬 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냅다 도마뱀한테 강스파이크 쳐맞기 ㄴ 여기서 덕통사고당한다고요? ㄴ 네. 뭐 누가 웃는게 따뜻하다더라는 "말" 만 듣고 치여서 2년동안 짝사랑에 매달린 전적도 있는데 그게 어때서요
근황 내 글 또 알고리즘 탔다 난 의외로 소년청춘물에 소질이 있나보다 아니면 내가 한 캐해가 누군가의 심금을 울렸거나 조회수와 추천이 동시에 오르고 있다 누군가 정주행하면서 추천을 찍는 중인 것 와중에 번역본으로 오해받았는데 되려 영미문학 번역체가 워너비인지라 기분이 개굿~
>>199 또!!!!! 내 취향 착즙해서 쓰는........원작의 주요 특징이 죄다 소거된 패러디물을 이토록 좋아해주시다니.......(((o(*゚∀゚*)o)))

나 조회수 20만 넘는 인기작가한테 이런말 들어도 되는걸ㄲㅏ.....?^_ㅠ
간만에 계정 정리하다 그 미친년이랑 메일 주고받은거 다시봤는데 진짜.......... 스트레스 오져버림 시발 당신 때문에 열렬한 팬 하나가 나가 뒤졌다는걸 알아주셨으면^_^...... 장르 영업하고 싶어서 쓴다며 팬을 죽여버리네
내가 살다살다 내 손으로 커미션 넣는 날이 올 줄 몰랐음 그것도 내 글을 내가 써놓고 내가 쓴 글을 눈앞에서 너무 보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wow!
인기 패러디 작가의 조건: 원작과 다르다는 시비댓글 받기 ㄴ 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받아서 기부니가 좋음 와중에 같이 글쓰는 넷상 지인이 얼마나 재밌으면 어...이거 아닌데...하면서도 무려 2x편 중 14편까지 봤겠냐고 위로해줘서 기분 더 좋아짐
아 진짜 평생 나만 처먹던 캐해를 글로 풀었는데 반응이 개쩔어버릴때의 쾌감이란
하 진짜 커미션 넣음 진짜 제발 잘됐으면 좋겠다 제발
커미션 존나 성공해서 알바하다말고 입틀막함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분 앞으로 계속 커미션 넣을 것이외다......
와 시발 도서관에서 BL 패러디 읽으면서 음험하게 웃고 있는데 앞사람이 내 실친이었을 확률을 구하시오 이런 개씨발
>>208 omg
>>209 심지어 읽는 것을 넘어 섹텐 넘치는 씬을 집필 중이었다면...?ㅋ.ㅋㅋ.ㅋㅋ....이게 괴담이지 괴담출근이 괴담이냐...
자료조사차 1970년대 영국 패션 유행 찾아보고 있는데 내 캐릭터가 저런 걸...입고 다녔다니 너무 믿기 힘들어서 경악하는 중임....그냥 내 맘대로 입혀야지..
왐마야 내 글 또 알고리즘 탔어 미친!!!!!!!!!! 알고리즘 탐 = 아무것도 안해도 계속 조회수가 오름
개 미 친 커미션 채색본 도착했는데 아 너무좋아서 냅다 다음 커미션도 예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커미션주님...사랑해요...제발 제 전속 그림러가 되어줘요... 난 그러니까 내 캐릭터들이 캐해에 맞는 표정을 짓고 서로를 아련하게 쳐다보는 밤하늘 배경의 그림이 존 나 아름답게 채색되어서 그것도 5만원이라는 가격에 전신+반신으로 나왔다는걸 믿기 너무 어려운 거 같아
와 누군가 내 글에 대한 연서를 써줫어. . . . . . 너무 행복해 ㅁㅊ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낮캐를 뼛속까지 발라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다가오는 몇 안 되는 순간

셜존악개실존사건 레전드 악개력에 동생마저 할말을 잃어버림... 하지만 내 눈에 둘은 사귀는 사이임. 걍 그런것임.
어제 갑자기 삘 와서 5000자짜리 로맨스 가득한 글 씀 내가 미친게 틀림없다 평생 겪어본적도 없는 낭만청춘 소재의 글을 쓰다니

너네가 우정이면 난 친구없다 ㄴ 진짜없음
이제 슬슬 정주행 독자들도 붙고 슬쩍슬쩍 순위권에도 얼굴 비추니까 욕심이 자꾸 커짐 특히 커미션 넣고싶어 미치겠음 난 거지임에도......
>>218 와존나진짜미친 나진짜운다 내가어떻게베스트에올라가잇어ㅁㅊ 연재도안했는데어케베스트임?????????? 그 작가분 보고계십니까??? 당신덕분에 판탈출해서 타장르로 갈아타고 베스트갔습니다 님이 한번도 못가본 그 베스트 ㅋㅋㅋ 가고싶으셨다던 그곳이요 네 쫓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진짜근데 레전드실화냐진짜..나.....너무 눈물남.. 걍 갑자기 초중고 시절에 부모님몰래 글쓰다 들켜서 머리채 잡히고 도서관에 숨어있다 끌려나오고 노트북 검사당하고 폰 검사당하고 책 다 뺏기고...그랫던시절이 존나 떠오름 갑자기 ㅅㅂㅠㅠㅠ세상이 나한테 글에 재능있다잖아ㅠㅠ
근데 이정도 떠들엇으면 내가 뭐 연재하는지 아는사람도 있을거같은데 음...........혹시 알아보더라도 비밀로...>
교수학생이 이어지는 창작물들+학생이 교수한테 들이대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글들을 볼때마다 착잡한 감정에 휩싸이게 됨....... 저게맞아...?물론..판타지충족...할수잇지만....미자들 다 보는 사이트에 저러는건 아니잖우.....나이차이는 차치하고...(당장 내 차애도 열세살 어린 여자 도둑질해갓으니까...) 하 그냥 뭔가 뭔가임 미자들아 진짜 저러면 안돼 하는 것들만 죄 모아놓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219 베스트 한번 올라가니까 존나 집착하게 되네 ....너 원래 조회수 두자리만 찍혀도 기뻐 날뛰던 녀석이잖냐........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를 모아봄 신실한 망나니 음험한 성직자 쎄한 모범생 이기적인 히어로 선악이 분명치 않은 캐릭터 자존감 낮고 자기파괴적이지만 오만한 사람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햇살캐 음담패설 잘하는 교회오빠 악마 루시퍼, 타락천사 누가 봐도 사귀는 사이인데 지들끼리 아니라 빽빽 우김 사귀는 사이 아닌데 섹텐 개쩌는 거 동족혐오+동질감 느끼는 캐들 사이의 혐관 진짜 취향 한 번 존나 확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1년만에 일회용 전담 사보는 것 같은데 그새 가격 올랐네 ㅁㅊ

주기적으로 찾게 되는 이토준지...
진짜 주인공 멘탈 끝의 끝까지 박살내는 작품 쓰고싶은데 차마 그 감정선을 묘사할 자신이 없어서 망상만 하는 중임
저 사건(ㅡㅡ) 이후로 내 글 조회수 늘기만 하면 어디 좌표찍혓나 누가 표절로 신고먹이려고 낱낱이 분해하나 싶어서 시발 존나 불안함 미치겠네 지금 약간 아씨발설마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ㅠ 상태임
복학하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그새끼들...생각만 해도 토나올 거 같네 아 시발!!!!!! 전공수업 학점 몇 안남았으니 최대한 빠르게 쳐내야지
사카모토 데이즈 보다가 좀 튕겼는데 타임킬링용으로 나쁘지 않음 진격거도 궁금해서 보는 중인데 재밋네...괜히 유명한게 아니었구나
충격실화 개인적으로 개쳐웃으면서 읽은 개꿀잼 패러디가 있는데 그 패러디 작가가 내 애?독?자?였음?????네???????
음...........돌고 돌아 해리포터에 10년 만에...... 재입덕하였음을 인정하기로 하였음 일단 원작부터 다시 읽자 내 기억 속에서 불사조 기사단 내용은 삭제되었거든요 ^_^
>>229 아니 근데 에렌 예거 왤케 애가 정이 안 가지?? 쥔공인데.......너무 매력이 없음.......오히려 애니 레온하트랑 미카사한테 더 정이 감; 해리포터에서도 가장 매력없는 캐릭터가 해리포터라고 생각하는데 나 약간 쥔공싫어병 잇나 아니 근데 그것치곤 셜록홈즈는 너무 좋아하는데
아!!!!!!!!!!! 미쳣네 진짜 내 글........내 글이 드디어.....인정을 받음 진짜 꼭 받고싶던 인증이 있었는데 그 인증을 드디어 받음 미쳣나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3 먼 소리인가 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글 조아라 메인 배너에 걸림 언제 걸릴지는 안 밝혔으니까 익명성 훼손 아니겟지........?
괴출 2부 보고싶은데 카드에 오류가 생겨서 못보는김에 처음 몇화 보고 정병왔다는 후기를 보고 걍 완결나면 몰아서 봐야징 하고 마음먹음 아.....시발 나 이제 불기단 혼왕 죽성 이런 피폐회차 어떻게 봄 나 이제 캐릭터들에 애정이 생겨버렸는데 어떡하라고...........
Q. 남들은 좋아하지만 나는 안 좋아하는 게 있다면? A. 최근에는 글을 쓰니까 글 관련된 걸로 답해봐야지 역키잡/키잡 안좋아해요 먼치킨 캐릭터 안좋아해요 해포 팬 치고는 드물게 해리포터(캐릭터)를 안좋아해요
씨바 아이패드 잃어버림......따흐흐흑 도대체 어디간거야
>>234 축하혀~
그리고 코트라 인턴에 또 서합하다............... 뭐지? 세상이 나를 너무 나데나데 하고 있어 >>238 ♡♡
>>235 첫 5화 보고 돈주고 정신병걸리기? ㅇㅋ 이미 걸린거에 더 걸리기? ㅇㅋ~ 이러면서 봤는데 뒤로가면서 경비팀의 모먼트와 ㄱ모씨가 주인공이랑 (................) 되는 거 보고 바로 치유됨 아 이거지예 백덕수 작가님
복전 바꾸러 학교 왔어욤~~ 저는 오늘로서.....제약관련 학과(not 약대) 복전으로 거듭나려 합니다^_^ 식품공학아....잘가 즐거웠다 아니 근데 뭐 이렇게 달라진 게 많냐 암만 대학가 상권이 휙휙 바뀐대도 그렇지..
https://youtube.com/shorts/Phm4y3YGjPA?feature=shared 야 이 미친자들아 어떤 친구가 그렇게 서윗하게 웃으면서 재회하냐 말이 돼?????????
아 와 진짜 인생 모를일이다 중딩 시절 해포가 그렇게 유명하대서 억지로 책 펼쳤다가 와시발 개꿀잼도파민컨텐츠! 외치며 읽다 불기단부터 내용이해 포기해서 시리우스 죽는것도, 리무스 결혼하는것도 단 하나도 모르고 결말에서 얼웨이즈만 보고 아니이런개미친!!!!!!!하고 스넾을 최애로 삼던 내가 10년을 돌고 돌아.........당시 존재도 몰랏던 두 남자에게 이렇게 빠져서........글을 쓰고..그 글로 홈피 메인에도 간다고...........존나.....진짜 인생 모를일이다 난 셜존 이후로 내 마음을 치고 갈 두 남자는 없을줄 알았다우
근황 1) 인턴면탈 2) 첫 19금 글을 쓰고 탈탈 털리다(나의멘탈이) 3) 내 글에 대해 진지한 고찰 중 ㄴ 왜 나의 추구미는 간결간략 스무스한 글임에도 손만 움직이면 온갖 문학적 비유와 시 구절이 튀어나오는가........... 4) 교육봉사를 쨌다 5) 해즈빈호텔과 원피스 원작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중 2차 창작이 이래서 위험하다니까.......... 6) 너무개쩌는 2차창작 단편을 발견했고 밖에서 실실 웃으며 읽는중 젠장 도대체 야설작가들은 뇌에 뭐가 든거임(비하 ㄴㄴ 진짜 존경의 의미임) 난 한편만 써도 기가 쪼옥 빨리는데 맨날천날...하.........
아 뭔가.........진짜 확실하게 깨달은 건데 내 글 특징은 1) 일단 한 문장 자체가 긺 2) 미사여구나 비유가 많고 시적임 메타포 천국 3) 등장인물 간 행동이나 대사에 틈이 없음 4) 가볍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못 견딤 (잘 나가다 꼭 누구 한명 죽거나 정병오거나 싸우거나) 5) 철학적 사유/딜레마/양가감정 셋 중 하나는 꼭 나옴 이게 참 호불호 요소가 갈리는지라 사실 어떤 측면에서는 매력이고 어떤 측면에서는 불호겟지 나야 뭐 내 글이 익숙하니 잘 읽히지만 내 글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백퍼 존재할거고 나 자신도 문체에서 무게를 덜고 싶어 안달인것을 근데 키보드만 잡으면 제기랄 석유 시추할 기세로 땅파고잇음 망할!!!!!!! 그리고 자꾸 번역이라고 오해받음 영미권 팬픽 좀 작작읽을걸

나 진짜 진짜 페미니스트 이런거 개싫어하고 맨박스 이런거 극혐하는 사람인데 진짜 이거는;;; 와 존나 인간승리다...... 비록 검찰에서 구형한거지만.... 그렇지만..... 응원해요
아시발진짜 존나개쳐매력적인 2차 조각을 발견해서 못헤어나오고있고 난 그냥 미쳐버릴것같음 세상에 왜이렇게 매력적인 연성러들이 많은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젠장.......젠장....제기랄....... 와중에 하필 또 빠진 게 "교수" 캐릭이라는게 미쳐돌겟음 진짜 난 뼛속부터 그렇게 사랑하도록 설계된 인간인가봐 ㅆㅂ 하진짜....정중하게 미스,미스 하는데 하는짓은 1도 안정중한게 날 미쳐돌게해
음율 로큰롤은 거절이야 노래가 너무 좋아서 미칠 거 같고 근데 가사가 너무 씁쓰레해짐........ 왜냐....내가 저 심정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_ㅠ 내가 딱 글 접어야겠다 하고 연성러의 자아를 내다 버렷을 때 저 기분이었지
케데헌 노래 자꾸 알고리즘에 뜨는거 2주 정도 이악물고 씹다가 그래 까짓거 한번 듣자 하고 틀었다가 진짜 육성으로 얘네 미쳤다...소리 나옴 아니 진짜......제가 롤 1도 모르지만 롤드컵 노래 들으려고 롤드컵 영상 보는 사람인데요.............미치셧습니까 휴먼? 왜 롤드컵의 웅장함이 여기서 느껴지죠
추천 감사합니다........ 영어를 잘해서 가장 좋은 것은 은하수 별천지인 AO3에 드가서 셀프로 번역하면서 팬픽을 읽을수 잇다는 것과....글에 영어로 섹슈얼한 분위기를 유도하는 드립을 칠수 있다는 점이다.......
나: 연재의 부담과 압박과 조회수와 반응에 시달리면서 정병 오는 삶이 글 안 쓰면서 보낸 3년보다 훨씬 더 행복해요 작가 지인: 작가의 DNA가 염기서열에 새개져 있으신 거 같은데요 나: 반박하지 못함 모든 심상과 단어와 구절에서 나의 cp를 엮어먹던 세월이 인생의 절반이라 안 그랬던 시절들이 까마득하다 나 대학교 1~3학년 때 도대체 뭐 햇지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내 글은 포스타입에서 반응이 더 좋은 것 같다 어째서지
>>252 ㅈㅇㄹ는 연령대가 낮고 자캐 + (역)하렘에 가벼운 게 인기가 많아.. 근데 서해 글은 정반대 스타일인 것 같은데?? 서해 타입 글은 오히려 딥하게 글 읽는 사람들이 좋아할듯
>>253 앗ㅎㅎㅎ사실 맞긴해 그쪽 사이트는 가벼운게 인기가 많더라구 내 글은 암만봐도 그쪽과는 거리가 멀고^ㅠ.. 그래도 나름.......안 먹히는 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패러디는 ㅈㅇㄹ가 가장 큰 시장이라 떠날 생각은 없으

하 드디어 개명완료됏다 이제........나를 기다리는건 수많은서류작업들.....^_ㅠ
헬루바보스 재밋다...... 그리고 24분뒤에 내 생일임 그치만 나는 생일기념 글을쓰고잇지 깔깔

친구들 반응이 개웃김 그리고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오늘 민증 사진 다시 찍음 민증 재발급 받아야 하니까~......
내 애독자랑 대화한다는게 얼마나 힐링인지 모르겠다 흑흑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넘행복해,,,비록 개명한거바로까여서욕쳐먹고,,,진짜너무많은일들이잇엇고,,,,,,,,오랜만에 맞앗지만,,,,,, 내작품이추천받는게좋다는 누군가의말에 난 오늘도 살아가게되고,,, 생일 선물로 시집을 받앗는데 너무 좋아서 쓸만한 문장들 발췌하는중.... 최근 인상깊게 본 명언 세네카: 때로는 살아있는 것이 용기가 된다
유명작가랑 친해지면 좋은 점: 친구가 생김 나쁜 점: 열등감 자괴감 레전드 오짐.......................ㅅㅂ난쓰레기다
WOW 내가 셜록에 >>230 이 사람 입덕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인가? 아니 이렇게 인생이 전개된다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하이틴같아서(도대체 어디가) 말이 나오지 않는
웬즈데이 시즌 2 재밋게 보려는데 시즌 1 내용이 기억 안나서 시즌 1부터 결국 다시 보고 있음 웬즈데이 캐릭터 너무 제 취향이고요..........다크큐티 독설가 다재다능 언니 사랑해요
수강신청 대성공(이라고 하기엔 어차피 두과목밖에 할 게 없긴 했지만,,)^__^
웬즈데이 시즌 다 보고 요새는 기묘한 이야기 다시보는 중 아니 근데....... 두 번 봤는데도 이런 럽라 숨겨진 줄 몰랐음 윌 어떡함 존나불쌍함..ㅋㅋㅋㅋㅋㅠㅠㅠㅠ 뭔가 묘하다고 생각하긴 햇지만,,,,, 근데 내가 봐도 윌이 좋아하는 애가 좀 생기긴 햇음,,,,,^^ 그래서 제 최애캐는 누구냐면 말이죠 윌 형인 조나단입니다^^) 뭔가 맥없고 권태롭고 파리한 느낌의 너드.........너무 좋음 근데 당신이 동생을 끔찍하게 아끼고 위험이 닥치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든다는 게 너무 매력적임 이 기세를 몰아 덱스터도 시청 예정
아니 아 섭웨 먹었는데 갑자기 입술에 알러지 올라옴 도대체 왜요 간장새우 먹고 입술 붓길래 흠 그렇군 나도 체질이 좀 변하는가보다.... 하긴 했는데 후추 버섯 페퍼로니 양상추 토마토 중에 뭐가 알러지 요소일까 일평생 살면서 단 한 번도 거부반응 없던 것들이 왜이러는데요 아악
아니 스레딕 언제 공감기능 생겼냐 너무 좋은데????
넷플 NEW 1. 빌어먹을 세상따위 ㄴ 추천 진짜 한 3년째 받았는데 버티다 버티다 지금 봤음... 망사랑막장피폐물 너무좋고요.....남주여주 둘다 정신도른놈이라 좋습니다.......근데 중간에 교수?랑?학생? 나와서 정병 도질뻔 2. 핍의 살인사건 안내서 ㄴ 웬즈데이 이니드 배우분이 주연한 하이틴추리물인데 뭐 하이틴추리물이 그렇듯 마약섹스바람이 주된 내용 그러나 마냥 밝고 로맨틱한 하이틴 싫어해서 그런가 보기 재밋음+영국발음 때문에 귀 정화 오지게 됨...... 3. 루머의 루머의 루머 ㄴ 시즌 1 쬐끔 보다 말긴 했는데 역시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잇음
개강이 다가오는 소회: 떨려요 3월부터 인생 낭비한 소감: 후회되는데 후회없음(?) 난 어쩔 수 없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깨달앗거든.....
........자격증 시험 시간 늦어서 스루해버렸다....... 살다살다 이런일도 다 있네 나사 한번 풀리니까 정신이 안 차려짐 와중에 글쓰는건 또 재밋고...... 아 진짜 정신 차려야 되는데 몰라 그냥 다 힘들다......잉잉 그리고 자꾸 본진이 늘어나서 미치겟어 명급리 이건 또 왤케 재밋는거냐며ㅠㅠㅠㅠㅠ
테토 에겐 어쩌구 이딴 단어는 대체 왜 유행하는 거임? 실제로 호르몬 치료받고 있는 사람들이 들으면 얼마나 기분 좆같을지 생각을 못하나 내가 그 당사자는 아니지만...........
개강 2일차 학교를 가니 좋구나~~~~~ 근데 오늘 전공수업 잇어서 그새끼;; 2년만에 만날듯 ㄴ not 전남친 yes 그 교수 어후 시발.......
>>270 기억력 하나 뒤지게 좋은 새끼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쪽은 여전히 남학생^^들과 허물없이 어울리시는군요 근데 이걸 기억하는 나도 참 ;;
간만에 학교에서 담타 가지는데 학생들 성별무관하고 쪼르륵 한줄로 앉아 담배 피우는거 뭔가 전깃줄에 일렬로 앉아 있는 새들 생각나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학교 에타에는....... 매 학기마다 ㅇㅇ대(내 단과대)에 젊게 입고 다니는 교수님 누구냐 뒷모습만 보고 학생인줄;;
그 유명한 젤로 (전담기기) 샀는데 음...역시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군 측면에 배터리 잔량 표시되는 것도 굿이고 가볍고 이쁘고 다하네
완연한 가을날씨........... 그리고 찾아온 글럼프.............. 아니 근데 새삼 서양 애들 너무하다 헤드캐논을 캐논인 것마냥 떠드는 재주가 잇음 셜록 때부터 느꼇지만
와우 두번째 배너!!!!!!!!!! 아쟈뵤
격조했읍니다..... 근황) 시험공부+과제에 치이는 중 추석연휴지만 나는 레포트를 쓴다 또 근황) 번역에 재미가 들렸다 너무 재밋다 비비씨 셜록 정주행 중인데 n번째 봐도 미친것 같다
오랜만에 도일 소설 처음부터 씹고뜯고맛보기 중인데 첫만남에 잇는 요소가 비비씨에 어케 반영이 된건지가 다 보이니까 너무 짜릿하고.....너무 좋다..........더 이상 얘네가 친구가 아니라 연인으로 보이는데 어카죠 초반부에 셜록 머하는 사람이지??ㅇㅅㅇ 하고 탐구하는 존이 너무 커여움요....비비씨에서는 초장부터 사건현장에 끌려갓엇는데
중간고사 첫날 후기) 엿됏다 ㅎ.....
헐 ㅁㅊ 요네즈켄시 아이리스아웃이랑 킥백 앨범자켓 다 자급자족이었음???????와 존나 말도안돼 와 아이리스 아웃 듣고 금요일에 레제 극장판 보러 감 특) 체인소맨이라고는 요네즈 켄시 노래밖에 모름

근황2) 아즈카반의 죄수 다시 읽는데 리무스첫대사가...시리우스야........................ 오열하는여자가됨 아 엄밀히 따지면 "조용!" 이 첫 대사네;
분명 중딩때 해포 처음 봤을 때는 말포이 개짜증났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냥 유치해서 웃겨죽겠음ㅋㅋㅋㅋㅋ혼자 쉐도우복싱 레전드
체인소맨에입덕한것같다는후일담을남기며.................. 내 최애는 하야카와 아키입니다 근데 이미 스포 왕창 당해서 죽는다는 걸 앎.... 왜 나는 죽는 애만 최애로 잡니
와 미친 개쳐망했다 생각한 과목 있는데 내 생각보다 존나게 잘 나옴 미친거 아님?????
와 시바 말도 안돼 납치된 게 수탉이엇다고????!??!!? 7년차 병아리 존나 오열.....

10년만에 해포 책을 다시 손에 잡다.....
내가존경하는작가가 알고보니나를역으로존경하고잇다는사실을알앗을때.... 이걸뭐라설명해야하지.....

난생 처음 완성해본 디지털 사람 그림이 셜록도 아니고 해리포터도 아니고 체인소맨이라는게 구라같다 근데 콴시는 그림체가 단순해서 그리기가 쉬움
그림그리기 너무재밋다 진작할걸....왜 미루고 미뤘지.....
혹시 내키면 트레틀도 써봐 간편하고 재밌음
>>290 쓰면서 연습중이야 재밋더라^_^ 레스 고마워! 근황: 미드 하우스에 빠짐 씨발................하우스 너무...너무...너무 고자극이야

또 근황: 드디어 한니발을 보기 시작했고 30분만에 사랑에 빠짐 최근 그림
영어잘하는게 메리트라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해외 미디어 덕질하다보니 ㄹㅇ 뼈저리게 느껴진다

아니 올때마다 본진 바뀌는 기분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셜홈을좋아한다? 실낙원/지크슈/세븐 같은 성경에 기반한 창작 좋아한다? 선악이 불분명한 인물들 좋아한다? 나잇값못하는아저씨들이좋다? 멋진징조들 제발제발제발봐야함 원작자가 병크터져서 즌3은 90분짜리 영화지만 시즌 1,2는 진짜 미친놈임 크롤리시발아...... 암튼 전 요즘 잘 지내용 시간표도 잘 짜였고 지난학기에 멘탈이 많이아파서 학점이 2점대였지만...복구해봐야지 동아리 면접도 봤고 운동도 다시 시작했고 이래저래 취업준비도 하는중이고 수면습관도 고친듯 렉사프로 최고다 정말
고백하자면 연재하던거 무단삭제하고 나몰라라 딴거쓰는중인데 리메이크할엄두가안남ㅅㅂ 과거의내가이딴븅신같은걸쓰면서 팬이생겻다고??
아 맞다 추가신청 안받아줘서 난생첨으로 대면으로 찾아가서 빌넣해봣는데 솔까 좀 꼬왔는데(ㅋㅋ) 교수님 너무 예쁘셔서 다잊어버림.. 이번학기목표: 교수님이랑 커피마시기 시발 교수님 너 무 예 뻐 요 ......
토익 905인데 950까지 올리고 싶다 욕심인가 근데 영어공부를 살면서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음 어..어...어떡해야하지
왕사남을 봤다.... 미친거아닐까..........????? 세조미친새끼ㅡㅡ
인생영화가 가타카인데 최근에 가타카 남주 둘을 비엘로 엮는 장르가 잇다는걸 알고 개충격받음.....아니둘다얼굴이미치긴햇는데(특히 주드로) 저...저 관계성을 비엘로....? 비엘 싫다는게 아니라 이게 되나 저 둘은 진짜 사랑으로 정의할 수 없는 제 3의 뭔가인데
언젠가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현실의 부조리를 깨부수고 개혁하고 극한의 상황에서도 선의를 잃지 않으려 하고 언제나 희망을 놓지 않고 사는 그런 류의 주인공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싫어짐 특히 요새 유행하는 사이다??? 장르들이 너무 싫음 양산형 쇼츠만큼이나 싫다 그렇다고 혁명물을 싫어하나면 또 그런건 아님(?) 그래서 선인을 죄다 싫어하냐 묻는다면... 아무래도 그런듯 하네요 선한 애들만 보면 알레르기가 올라와서 어떻게든 정병으로 캐해해먹는 병이 있음 그냥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이 듦 이건 또 무슨 정병이니 그런데 이게 SF물이나 좀비물 같은 비현실(?)적인 장르에서 저러면 괜찮음 현실 주제로 한 느와르물이나 수사물에서 저러면 그냥 뻐킹이고 그것도 엔딩이 새드엔딩이거나 파멸엔딩이면 존나 괜찮은데(왕사남, 불한당, 콜바넴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아 졸라 엿같음 ㄴ 시발 그럼 비비씨 셜록은 뭔데 ㄴㄴ 걔네는 게이잖아;;;;;
글 커미션 받냐는 문의를 받앗다.....🥹🥹 글쟁이에게 최고의 칭찬 but 나는 그만한 실력이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