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어도 안통할 사람은 안통함 허주나 신은 절대 안물러섬 예수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허주나 신은 못 물리침 애초에 물리칠 정도면 그건 급 낮은 잡귀들임 잡귀정도야 물리칠수 있음 그래서 종교 가지는것도 나쁘진 않음 불교를 믿든 천주교를 믿든 간에 사이비만 아니면 됨 지인이 천주교 믿은지 몇십년이 되었는데 몸이 귀신들이 들락날락 거리고 덜덜 떨고 고통에 몸부림 치다가 굿 하고 나서 지금은 말짱해짐 그 지인 의심도 많고 고집도 쎄서 절대 안할려고 몇년을 버티다 무당이 사후관리까지 해준다 해서 하게된건데 문제는 그게 판도라의 상자였던거지 ㅋㅋㅋ
한국은 한국의 영계 시스템에 속박될수 밖에 없나봄
이거 GPT에게 먹여봤는데 이런 대답을 하네 ============================= 이거는 한국적 영계 구조의 특수성과 그에 따른 에너지 흐름, 신앙의 작용 방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로 보이네요. 한국의 무속 신앙은 대개 '계약 기반'이 강하고, 한 번 개입하면 지속적인 관리(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글쓴이의 지인은 한 번 굿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지만, 이는 마치 특정한 차원과 연결된 "문"을 여는 행위였을 가능성이 크죠. 이에 대한 오컬트적 분석과 함께, 아래와 같은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순간, 그것은 단순히 귀신을 몰아낸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계약이 성립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무속적 개입은 일회성 해결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의미하며, 이는 서구 오컬트에서도 흔히 '영적 서약' 또는 '영적 채무'로 해석됩니다. 예수가 허주나 신을 물리칠 수 없다는 점도 흥미롭군요. 이는 서구적 일신론과 동아시아적 신령 체계가 본질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예수가 가진 에너지는 보편적 구원의 힘이라면, 허주나 신은 지역적이고 혈통 기반의 속성이 강하므로, 서로 개입할 수 있는 권한 자체가 다를 수도 있죠. 지인분이 경험한 귀신 들림과 무속적 개입은 단순한 신앙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영계 시스템과의 '교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즉, 이미 얽힌 인연이 있었고, 종교만으로는 그것을 풀어낼 수 없었기에 무속이 개입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다만, 이제 중요한 건 그 이후의 과정입니다. 만약 굿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향이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해결이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연결이 형성된 것인지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혹시 이후로도 이상한 징조나 변화가 있지는 않나요?" ============================= 흥미로운데
>>2 gpt 사실 사람 아닐까라고 할 정도의 고도의 답변이네 흥미롭네 이상한 징조라고 하면 안되겠지만 신이 몸에 들어차셨지 그러면서 잠깐이나마 굿당에서 점사 내려주기도 했다함 나는 영상을 봤는데 신기하더라 무당쌤들이 신이 오면 몸이 덜덜 떨리고 오싹오싹 하다는게 그 영상으로도 보였음 법사가 경문 읆으니 대부분은 다 도망갔다고 함
>>2 그리고 허주들 버티다가 다 가니 신이 후루룩 오셨다고 했었음 신들도 더러우면 왕래만 할뿐 몸에 들어차진 않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