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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26 11:53:09
마스크 쓰고 있어서 잘 안들리실까 봐 좀 크게 인사하면서 나갔거든 직원분이 우리 할머니랑 비슷한 연배셨는데 아이구~! 하시면서 박수 치시고 엄청.. 재롱 잘 부린 손주 보시는 것처럼 칭찬해주심,,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