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27 10:07:04
제목 그대로야. 나도 꽤나 오랫동안 괴담이나 공포를 느낄만한 여러 콘텐츠에 관심을 가져왔거든. 그래서 어지간한건 다 찾아 보는편인데 주로 난 실화나 실제 사건. 현실적인 공포를 즐겼던 것 같아. 최근에는 아날로그 공포? 그런것도 좀 재밌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