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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27 16:43:45
나 진짜 머리카락을 가슴 밑까지 못 길러서 꼭 이번에는 가슴 밑까지 기르고 싶어. 근데 졸사를 찍는데 엄마가 꾸지리하다고 다듬으라는 거야. 나는 진짜 다듬기 싫어. 나 계속 내 의지가 아닌 엄마의 의지로 머리 자르는데 너무 질리고 한이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