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난 이렇게 살 것 같다~ 라고 한게 맞는 경우도 있고 살면서 이거 해야겠다는 생각 같은거 하고 실제로 그렇게 흘러가는 경우가 있잖아!
자기 운명은 자기가 안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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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4/02 12:08:47
#2
이름없음
2025/04/02 17:1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5/04/02 23:33:25
>>2 오 처음 들어보는 개념인데 찾아보니 흥미가 간다! 고마워☺️
#4
이름없음
2025/04/03 01:15:31
자기암시같은 느낌도 있지 않을까 싶어 결국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본인 나름의 이유를 토대로 든 생각일테니까 그것대로 성장하게 되어도 이상하진 않잖아
#5
이름없음
2025/04/03 09:03:50
>>4 레더는 갑자기 뭔갈 해야된다는 느낌을 받은 적 있어? 진로나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할 때 말야!
#6
이름없음
2025/04/03 09:04:32
심리판이라서 하는 얘기지만 칼 융이 생각나는 말이네
#7
이름없음
2025/04/03 09:05:11
>>6 칼 융 들어보긴 했는데 뭘 말했는지는 잘 기억 안난다.. 말해줄 수 있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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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20:39:09
>>5 흠 아닝... 나도 결국 이러지 않을까하는 추측? 이었어 확신은 아니구 내가 잘하는거나 좋아하는건 내가 아니까!
#9
이름없음
2025/04/18 12:15:27
글쎄 어릴때 생각한대로 살게되는사람 극소수인거같은데..
#10
이름없음
2025/04/18 22:41:16
>>9 그런가? 나도 내 미래를 몰라서 확신할 순 없지만 내가 어릴적부터 생각한 길로 어느새 가고 있더라...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계속 회피해 왔는데 다시 돌아와서 하고 있는게 운명 같기두 하고😮
#11
이름없음
2025/04/19 12:23:15
끊임없이 자기자신에 대한 고찰을 하는 사람이면 가능할거같긴한데... 보통 일반인들은 고찰보다는 그냥 잠깐 생각에 그치니깐 힘들거같기도 하고.
#12
이름없음
2025/04/20 14:09:52
>>11 그런 것 같기두해.. 그래서 자아성찰이 중요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