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로 소설써보자

창작소설 2025/04/02 14:49:43

#1 이름없음 2025/04/02 14:49:43

가볍게 생각없이 다같이 써보고싶음 장르는 >>2가 써줘!

#2 이름없음 2025/04/02 16:35:00

힐링 시골 일상물

#3 이름없음 2025/04/02 18:52:22

짹짹..짹작짹 으어으..끄으윽. 열어놓은 창문으로 느껴지는 따사로운 햇빛과 지저귀는 새소리. 나는 일어났다

#4 이름없음 2025/04/04 22:21:35

나는 한껏 몸을 꾸겨넣었던 작은 잠자리에서 일어나 삐걱거리는 마루에 발을 얹었다. 차가운 감촉이 오늘도 살아있음을 실감케 했다.

#5 이름없음 2025/04/05 13:02:42

그리고 눈을 비비며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했고,절규했다. "지각이다!!!!"

#6 이름없음 2025/04/28 09:49:30

바람과 같이 교복으로 갈아입고 식빵을 입에 문 채 집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