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구독자 5천명 안되는 하꼬 일본인 브이싱어 네모 테루미너스 노래에 반해서 전생때부터 지금까지 4년째 오시카츠중이야 지인들한테 영업하면 내 채팅 지인들한테 보일텐데 이게 쪽팔려서 영업도 못하고 혼자서 몰래 조용히 파는중인데...입이 근질거려서 여기서라도 익명의 힘을 빌려 대나무숲마냥 얘가 내 오시다!!! 하고싶었음... 나같은 사람 있으면 여기다 영업하고 가
하꼬 버츄얼 오시카츠 하는 스레

오늘의 오시카츠 노래방송이 있었는데 컨디션이 눈에 띄게 나빠서 목소리에 힘도 안들어가고 방송도 짧아서 아쉬웠다 내일 모레 구독자 5000명 내구방송 한다는데 그 전까지 몸 추스리고 풀컨디션 노래 들을수 있었으면

오늘의 오시카츠 구독자 5000명 내구방송 예정이었는데 방송 전에 5000명 달성해버리는 바람에 5000명 기념 노래방송이 됐다 컨디션이 완전히 나아진건 아니었지만 저번보단 확실히 좋아진게 보여서 다행이다 요즘 동접이랑 좋아요 갯수도 눈에 띄게 느는거보면 확실히 성장세 들어간것같은데 이대로만 쭉 가서 대기업됐으면

오늘의 오시카츠 오늘은 이틀 쉬고온게 도움이 됐는지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내일(오늘) 중간고사인데 이거 듣고나니 긴장이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오늘의 오시카츠 오늘 오시가 떡상했다! 평소 50명정도 되던 동접이 100명이 넘었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하길래 처음엔 오시도 나도 시청자도 버그인줄 알았는데 두시간만에 구독자 100명가까이가 늘고 동접도 90명 언저리에서 유지되는거 보고 너무 기분좋았음 초견, 특히나 영어/스페인어 하는 친구들이 몰려온거보면 아마 쇼츠 알고리즘 탄거같은데 다음방송에서도 유지됐으면 좋겠다... 언제나 그랬듯이 노래도 좋았다

오늘의 오시카츠 오늘 뭔가 우울한 기색이 있어서 좀 걱정됐는데 노래는 언제나처럼 좋았다 녹음하는데 기재 문제로 고생했다고 한다 그래도 방송 끝날무렵엔 꽤 기분 나아졌다고 하니 다행

오늘의 오시카츠 오늘은 릴레이 노래방송에 참가하는 날 긴장 많이하긴 했지만 준비도 많이 해왔구나라는 느낌이 들아서 좋았다 이걸로 초견도 많이 늘었으면

오늘의 오시카츠 골든위크 맞아서 좀 쉬다가 오랜만의 방송 최근에 방송 빈도 많아지면서 체력적으로 부담되는 모습이 여러번 보였는데 푹 쉬다오니 텐션 높아보여서 잘 쉬었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았다 동접도 쉬다오면 좀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평소보다 동접 더 잘나와서 안심했고 마지막에 보컬로이드 작곡가인 164도 와서 채팅친거 보고 기분 좋아하는게 귀여웠다 아쉬운게 있다면 보다가 중간에 자버리는 바람에 후반을 라이브로 못들어서 아카이브로 봐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