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대학이나 학벌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 자체는 동의하는데 왜 잘 사는 강남 학부모님들은 왜 애들 의대 못 보내서, 스카이, 유학 못 보내서 안달일까? 애초에 대학이나 학벌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도 최소 중산층일 때나 가능한 얘기임 난 솔직히 가난한 부모들이 대학or학벌 안 중요하다고 하면 애한테 무관심한 사람으로 느껴져 취업에서도 대졸/초대졸/고졸이 갈리는데...
대학or학벌 안 중요하다고 하는 가난한 부모들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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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4/19 08:18:43
#2
이름없음
2025/06/04 15:38:02
자기 합리화지. 자기가 못 해주니까 애초에 필요 없는 거고 나는 쓸데 없는 거에 돈과 시간을 안 쓰는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자기랑 자기 자식까지 세뇌하는 거.ㅇㅇ. 이런 사람들은 자식이 4년제 대학 나와도 취업 못 하면 대학 보내는 게 아니었다, 등록금이 아깝다, 기술을 배웠어야 했다, 전문대 갔으면 취업 바로 했을 텐데, 고졸로 바로 취업하게 했어야 했다 등등 과거 후회형 개소리만 오지게 함.
#3
이름없음
2025/06/04 15:38:07
심지어 자기는 대학 못 나왔거나 대학 같지도 않은 대학 나왔는데 너는 대학도 나왔는데 어쩌고 하면서 가스라이팅도 오지게 함. 이게 개꼴사나운 건 지가 지 학벌에 콤플렉스 있음 -> 자식이 대학 나왔는데 취업을 못 함 -> 너를 보니 학벌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 결국 자기 자식 후려쳐서 자기 올려치고 위안 삼는 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