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용돈 500씩 주면서 효도하는 자식vs 개원or개국 시켜달라고 징징거리는 자식

잡담 2025/04/20 20:40:03

#1 이름없음 2025/04/20 20:40:03

전자 - 고수위 방송, 그래도 어릴 때부터 엄마아빠 말 잘 듣고 싹싹하게 굶 후자 - 빚더미 집안, 어릴 때 말 안 엄청 안 들음, 안 시켜주면 지원 끊는다고 협박, 장기 팔아서라도 제목에서 말한 거 해달라함, 관련 대학은 졸업함

#2 이름없음 2025/04/20 21:38:31

전..

#3 이름없음 2025/04/20 21:50:06

전자: 고수위 방송은 효도를 위한 수단이라기엔 도가 지나쳐. 자식이 그런 불미스럽고 자기파괴적인 일을 하는데 어느 정상적인 부모가 기뻐할까. 고액의 용돈은 부차적인 거야. 장성한 자식은 떳떳하게 노동해서 자기 자신 앞가림할 정도면 돼. 후자: 총체적 난국. 어디서부터 반박해야 할지 모르겠는 망나니. 그러므로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