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내역

일기 2025/04/24 14:10:56

#1 이름없음 2025/04/24 14:10:56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하여 기록을 해본다 불특정 다수가 있는 커뮤니티에 올리면 의식하지 않을까

#2 이름없음 2025/04/24 14:20:46
+세븐일레븐 1.5L 보리차=3020엔 오레오와 크런키는 교환으로 받았다

+세븐일레븐 1.5L 보리차=3020엔 오레오와 크런키는 교환으로 받았다

#3 이름없음 2025/04/24 16:20:31

주스에 還元 표기된 상품은 농도를 낮춘 것이라고 한다 果汁100%여도 주스는 ストレート 표기를 보고 사자

#4 이름없음 2025/04/24 16:30:41

- 이토엔 매일 한잔의 청즙 엷은 녹차맛이 나는데 맹물에 가깝고 일반 차가 더 취향이다 - 이토엔 이상의 토마토 還元치고는 되직한 것 같은데 끝맛이 애매하다

#5 이름없음 2025/04/24 18:00:24
=1120엔 건강보험료 3000엔

=1120엔 건강보험료 3000엔

#6 이름없음 2025/04/25 06:00:50

- 돌 일일분의 철분 還元이고 불량식품 계열 포도분말이 덜 섞인 맛이다 - 카고메 야채생활100 바나나스무디 걸쭉한 바나나맛이지만 다른 카고메 스무디에 비해 많이 단 것 같다

#7 이름없음 2025/04/25 13:30:12
=516엔 버스 240엔 한인회 2000엔 전철 160엔

=516엔 버스 240엔 한인회 2000엔 전철 160엔

#8 이름없음 2025/04/26 12:00:52
=3928엔

=3928엔

#10 이름없음 2025/04/26 15:50:31

>>9 응 일본이야

#11 이름없음 2025/04/26 16:20:56

- 슈퍼 데리야키 치킨 데리야키여서 불고기맛도 났고 무난했지만 그것만 먹기에는 조금 짜다 - 오이코스 13g 프로틴 무당 그릭요거트에 가까운 맛인데 견과류나 과일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가당은 달지만 블루베리와 기간한정인 애프리콧&귤이 입에 맞았다 - 킷캣 말차쇼콜라 이토엔 차 장인 감수라는데 オトナの甘さ처럼 단맛이 적어 무난한 맛

#13 이름없음 2025/04/26 16:40:32

>>12 너도 일본 살아?

#16 이름없음 2025/04/27 10:10:05

>>14 외곽이면 타마 쪽인가? 日本での生活頑張ってね

#17 이름없음 2025/04/27 10:11:00

>>15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18 이름없음 2025/04/27 10:25:12

- 킹아일랜드 코코넛칩 노슈거 고소하고 단맛이 적어서 좋고 오이코스 무당에 넣어먹어도 맛있다 로스티드나 허니버터 등의 다른 맛도 있던데 아무래도 많이 달 것 같다 - 농심 신라면 레드 자극적인 맛이지만 한식이나 매운 게 당길 때 한번씩 먹기에는 괜찮다 激辛도 크게 맵지는 않지만 전보다 매운맛이 강해진 것 같다 - 드라이망고 무당 조금 딱딱하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고 쫄깃해서 괜찮다 요거트와 섞어 냉장고에 두었다 먹는 것도 맛있다니 시도해보고 싶다 - 오레오 비츠 초콜릿크림 오레오의 크기가 작고 달다 - 크런키 쿠키&크림 달고 지나치게 느끼해 맛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