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하는 비용 = 대충 약값 24000원(지금 먹는 거 : ㅇㅈ) + 병원비(진료비 + 초음파 찍으면 더 나올 수도 있음) + 교통비(요즘은 우리 지역에서 해서 그나마 나은데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던 때는...ㅠㅠ) 1년이면 30만원은 거뜬히 넘을 듯 휴지기 빼도...
피임약 개비싸서 개불편해서 한탄하는 스레
매일 시간 맞춰서 먹는 것도 개불편함 사실상 잘 지켜지지도 않고ㅇㅇ
오늘 또 병원, 약국 가야 해서 더 짜증나아아아
난 주기적으로 피임약 먹는건 아니지만...... 사후피임약도 존나 개비쌈..........
쉙ㅅ를 안 하면 됨. 안하면 호르몬 불균형, 무월경, 시간맞춰 약 먹기 등에서 자유로워짐. 이십초반때 피임약 몇년 먹다 끊었는데 무월경 와서 개무서웠음
>>5 피임약 처방할 때 꼭 묻는 게 ㅇㅅ 가능성인데, 그럼 ㅅㅅ 하면 오히려 처방 안 되는 거 아닐까? (나도 잘 모르긴 함) 그리고 이것도 의사마다 말이 다 다르더라. 나중에 ㅇㅅ 할 때 그때 가서 하면 된다는 부류와 그래도 나올 게 안 나오면 몸에 안 좋다고 지금 해야 한다는 부류 이렇게.ㅇㅇ.
야ㅈ 산부인과 의사 처방으로 받는거면 실비 신청 가능해 나도 그 약 먹고있는데 질병코드 나오는 진료확인서랑 약봉투 첨부해서 보험사에 사진 찍거나 스캔떠서 보내면 됨 실비 없으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실비 들어둬 그리고 피임 목적으로 처방받는거면 실비 안되는데 생리통 완화나 치료목적이면 실비 청구 가능함
나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에 피임약 먹는데 약값 진짜...ㅎㅎ 산부인과만 다니는 것도 아니라 약값으로 생활비 10퍼는 나가는 듯
피임약 휴지기 가진다면서 계속 약 주더니 이번엔 휴지기라고 먼저 말했다가 지난 달에 약 먹고도 생리 적게 나왔다고 또 약 줌 근데 지금은 약 다 먹고도 생리가 아예 안 나와... 약-생리 적게 나옴-약-생리 없음(약은 계속 먹는 중) 언제 터질지 몰라서 불안하다ㅎㄷㄷ;;
나도 피임약 이번에 부정출혈때문에 처방받고 먹었는데 월경혈+잔혈이 거의 2주간 나오더라... 한번 더 내원하라는데 솔직히 하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