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그냥 잘하는 게 아님. 말 그대로 하늘이 내려줘서 세기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세상을 바꿀 정도의 인재를 뜻함. 사전에도 꼭 들어가는 말이 선천적으로라는 단어임.
천재랑 영재, 기재, 수재 구분 못하는 거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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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5/02 01:52:40
#2
이름없음
2025/05/02 01:54:26
반면 영재, 기재, 수재는 걍 뛰어나고 잘하면 됨. 이것도 놀라운 건 맞음. 근데 천재랑은 다름. 어느 정도의 재능이 있으면 체계적인 학습과 노력으로 되는 게 가능함.
#3
이름없음
2025/05/02 01:56:49
근데 지가 애를 천재로 안 낳아 놓고 애 천재로 만들겠다고 잡아먹을 듯 굴리는 부모나 거기 보태서 애 우리 학원 또는 기관 보내면 천재로 만들어주겠다는 사교육 업체나 전부 어이가 없음 ㄹㅇ
#4
이름없음
2025/05/02 02:01:21
천재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다 어쩌고 개소리임. 그게 가능한 영역은 영재, 기재, 수재까지임. 물론 이것도 대단한 거긴 함. 뭐든 못 하는 것 보다는 잘 하는 게 낫고, 그냥 잘 하는 것 보다는 뛰어나게 잘 하는 게 낫지.ㅇㅇ. 다만 그게 천재는 아닐 뿐.
#5
이름없음
2025/05/02 02:02:29
이걸 빨리 인정 못하면 애 인생 부모 인생 둘 다 망치는 거임. 사교육 업체는 다른 가족 피 빨면 되니까 책임 절대 안 짐.
#6
이름없음
2025/05/02 02:03:47
+ 아무나 천재라고 부르는 것도 싫음. 사실상 이것 때문에 천재 신드롬이 시작된 것도 같고...
#8
이름없음
2025/05/02 12:13:36
>>7 ㅇㄱㄹㅇ 찐 천재는 노력 안 해도 또는 그냥 숨 쉬기 운동 급의 노력 만으로도 남들 보기에 대단한, 그 분야의 1인자, 나중에 다시 보니 세기의 역작 정도의 성취 정도는 할 수 있음. 거기서 진짜 노력까지 더해지면 그냥 세상을 바꿔버리는 거지.
#9
이름없음
2025/05/02 12:13:46
그리고 천재는 종류가 딱 세 가지 있는데, 누가 봐도 전자는 ㄹㅇ 개미친 천재라는 건 같고 그게 긍정적 의미냐 부정적 의미냐 이렇게 갈리는 것과 현세대 인류가 이해 절대 못하는 천재 이렇게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