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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03 14:40:43
원래도 세계적으로, 특히 본국 일본서는 엄청 마이너인 만화고 국내만 좀 빨리던 만화였는데 애니 방영전에도 툭하면 팬덤끼리 싸우고 애니 나올쯤에는 1억부 나구모 차세대 고죠 사토루롤 온갖 김칫국 다마시다가 제작사 마음에안들어 성우진 마음에 안들어 작화 마음에 안들어 온갖 불평불만 다 하다 결국은 원작도, 애니도 떡상실패 ㅋㅋ 웃긴건 얘네 처음엔 애니 제작사 마파 절대 안된다고 욕하다가 결국 제작사 TMS로 결정나니까 마파가 맡아주면 안되냐고 태세전환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