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일기 2025/05/05 01:02:07

#1 00 2025/05/05 01:02:07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도 끊지는 않앗다 그래요 ? 네 . 그래요 . 납치된 엄마와 범죄에 이용되고 잇는 통장 나를 와달라부르는 검찰 다 좋은면요 ? 거짓말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제가 하는 모든 발언은 농담입니다 난입을 부탁합니다

#2 이름없음 2025/05/05 01:02:49

배고파요

#3 이름없음 2025/05/05 01:22:56

내일 할 것 아침에 일어나서 물 오백미리 마시기 전신 스트레칭 + 승모근 스트레칭 + 얼굴 마사지 플랭크 1분 3세트 마운틴 클라이머 30초 3세트 샤워하고 얼굴 마사지 + 저주파 마사지기

#5 이름없음 2025/05/05 01:39:40

>>4 김치군만두 두개랑 참외 썰어놓은거 두 개랑 다이제 먹었어 !

#6 이름없음 2025/05/05 01:40:05

전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왜 올까 심장 개뛰어 안받을거야

#7 이름없음 2025/05/05 01:46:30

나 이제 잘게 모두모두 안녕이야 좋은 꿈 꿔 다들 행복해

#8 이름없음 2025/05/05 07:20:03

물 오백미리 마시기 빡세다… 어 그래서 못마셧어 ㅎㅎ 운동이나 할게 아 오늘 몸무게 53.5 어제에 비해 -0.4

#9 이름없음 2025/05/05 07:26:55

L자 자리, z자다리 삼십분도 해야겠다 … 그래 계획만 존나 거창하지 개년아

#10 이름없음 2025/05/05 07:32:42

다들 휴대폰 저장공간이 어느정도니 ? 나는 5기가인데 말야 정말 부족하더라 … 갤러리에 잇는 사진들(쓸모 잇는 사진들까지도)을 지웟는데도 부족해 늘려야하는데 나 정말 앱도 지울게 하나도 없거든 ? 근데 엄마가 … 엄마가 말야 … 엄마가 ㅠㅠ 내가 돈이 없는 것두 아니고 엄마한테 4400원 보냇는데 생각하니까 또 스트레스 받아 ! 아 짜증나 운동이나 하자

#11 이름없음 2025/05/05 08:06:02

아 다리에 쥐 남

#12 이름없음 2025/05/05 08:18:50

플랭크 1분 하기 개같이 힘드네여 3세트 절대 못할듯 같은 이유로 마운틴 클라이머도 포기 L,M자 다리나 할게여

#13 이름없음 2025/05/05 08:56:10

내 찬구가 정말 고도비만이거든 그래서 어차피 나도 다이어트 할 겸 같이 다이어트 하자 이랫는데 걔는 나중에 지방흡입을 할거래 그래서 내가 살을 빼라고 햇어 근데 이제 살 많이 찐 분들이 단기간에 살을 훅 빼버리면 뱃가죽이 흘러내리잖아 그게 무서워서 살을 못 빼겟다는거야 천천히 빼면 되는데 어차피 지방흡입을 한다고 해도 피부를 땡겨주는게 아니라 지방만 제거해서 흘러내리는건 똑같을텐데 좀 한심해 물론 내가 할 소리는 아니긴 해

#14 이름없음 2025/05/05 12:58:14

‘보 이즈 어프레이드’ 를 보는 중 …

#15 이름없음 2025/05/05 13:40:06

뭐지 존나 메롱시티

#16 이름없음 2025/05/05 17:38:25

점심으로 휠렛버거랑 치즈볼 먹고 간식으로 다이제 두 봉지 뜯어먹고 … 저녁으로 마라탕 먹구… 목표는 지방 축적

#17 이름없음 2025/05/05 21:19:42

증사 찍엇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사실 아쉬운 부분이 잇긴 한데 뭐 … 전체적으로 잘 나왓으니 된 거 아닐까 ?

#18 이름없음 2025/05/07 18:44:25

아 졸려 … 집 가서 라면땅 해먹엇더니 학원에 늦엇다 후후후 자살

#19 이름없음 2025/05/07 23:27:15

세상에 우연은 없어요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도 사실 오랫동안 준비된 기적이에요

#20 이름없음 2025/05/07 23:28:08

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는데 이루어질 수 없다는걸 아니까 너무 슬프다 같은 학원 언닌데… 너무 이성애자같아서… 그냥 그냥 학원에 예쁘게 꾸미고 가는게 최선인것 같아

#22 이름없음 2025/05/08 15:07:17

아 좆같애 … 처갓집에서 시켯는데 육천원 할인쿠폰 써야지 하고 시킨건데 멍청해서 쿠폰 안씀 아… 아 … 멍청한 나야… 시발 ㅠㅠ

#23 이름없음 2025/05/08 15:08:58

>>21 4400원을 내고 200기가로 늘렷는데 숨통이 트여… 지울거 다 지웟는데도 저장공간이 없엇거든 ㅠ 너도 나중에 공간 없으면 늘려봐 !! 정말 좋아..

#24 이름없음 2025/05/08 15:10:24

젣ㅁ자ㅜ죽고싶음 내 육천원 할인쿠폰… 씨발 ㅠㅠ 내 소중한 육천원이 소멸해버림 죽고싶다 ㄹㅇ

#25 이름없음 2025/05/08 15:11:29

이천원도 사천원도 아닌 무려 육천원 !! 이걸 쓰려고 내가 세시까지 기다렷는데 하지만 어쩔수 없죠 다 제 탓인걸료

#26 이름없음 2025/05/08 15:26:11

어차피 5월 10일에 메이크업 모델때문에 알바비 받으니까… 갠찮아

#27 이름없음 2025/05/08 22:48:31

네 주변을 좀 둘러봐. 너 어린 애 아니야. 혼자 겁먹어서 숨어있을 시기는 지났어, 쇼나. 자라지 못한 어른은 영원히 어린애로 남을 뿐이야

#28 이름없음 2025/05/08 22:49:11

평생 어린애 하고싶은데 어떡하죠 ? 어른 되기 싫어요 저 끔찍한 의존형이란 말이에요 어떻게하면 어른이 안 될 수 있죠

#29 이름없음 2025/05/08 23:22:51

다 싫어…

#30 이름없음 2025/05/08 23:26:43

소설을 봣는데 나 정말 피폐한거 좋아한단 말이야… 근데 이건 완전히 다른류의 그런 피폐라서 너무 힘들엇어 가뜩이나 감정이입 잘 하는데 이게 너무 현실적인 그런거라서 너무 힘들다

#31 이름없음 2025/05/08 23:27:59

인간 혐오와 동시에 멋진 사람이 날 사랑해줄거라는 로망 때문에 세상에 그렇게 희생적인 사람은 없는걸 아는데도

#32 이름없음 2025/05/08 23:42:38

모든 건 픽션이에요 현실은 없어

#33 이름없음 2025/05/08 23:43:57

남에 의해 모든걸 통제당하고싶다 아 이것도 의존인가 내 미래 애인은 참 피곤하겟다

#34 이름없음 2025/05/08 23:45:54

정말 정신병 걸릴 요소가 하나도 없는데 왜 이럴까 화목한 가정과 학교에서 조용하고 착한 애들이랑 친구하고 부모님이 공부로 히스테리 부리지도 않는 정말 개꿀인생인데 나는 왜이렇게 배때지가 부른거죠 씨발 네 ?

#35 이름없음 2025/05/08 23:55:35

죽고싶다는 욕망과 살고싶다는 욕망 건강하고 싶지만 이대로 불건강하고싶기도 하고 인간 불신과 끝없는 인간 신뢰가 공존하면

#36 이름없음 2025/05/08 23:56:36

근데 사람을 어떻게 안믿어요 그래요 정정하자면 사람을 어떻게 쉽게 안믿나요 좀 본받읍시다 네 ? 저 진짜 배신당하기 딱 좋은 인간상이란 말이에요 너무 무서워

#37 이름없음 2025/05/09 07:48:42

아 살기 힘들어 빨리 독립하고 싶어 그냥 상종하기 싫어

#38 이름없음 2025/05/09 07:52:48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39 이름없음 2025/05/09 07:54:09

오늘할거 렌즈사기 다이소 가기 학원 늦지 않게 가기

#40 이름없음 2025/05/09 07:57:28

다들 어른이 된 것만 같아 나는 아직 중학교3학년에 멈춰있단 말이야

#41 이름없음 2025/05/09 07:57:57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럿지 벌써 3년이 흘럿어 그동안 난 뭐햇지

#42 이름없음 2025/05/09 08:18:05

전 토토로가 아니라서 비 오는 날은 싫네요

#43 이름없음 2025/05/09 21:35:13

배고파… 집에만 오면 기분이 거지같아 입맛두 없고 학원에서는 좋앗어 내가 좋아하는 언니를 만낫고 다들 친절햇어 나한테 가끔 그러면 나는 정말 인복이 잇는건가 ? 싶기도 하지만 괜한 김칫국은 안좋으니까 하루종일 자고싶다 맨날맨날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밖에 안먹엇다 ? 조절햇지 그냥 엄마도 갱년기고 나도 요즘 예민해서 서로 냉전 아닌 냉전 중이야 아빠 오기 전에 빨리 잠들어버려야겟다 어차피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거든 5시반에서 6시정도

#44 이름없음 2025/05/10 22:07:52

너무 배불러 ㅠ 오늘 대회에서 너무 힘들엇어서 집 와서 슈프림골드 떵개함 그리거 닭껍질튀김도 ㅁ덩개함 밥더 떵개함 콜라도 떵개함 솔직히 너무 힘들엇어서 시킨거 후회 안함 너무 힘들어서 존나 무표정으로 우걱우걱 먹엇슴 짐이 너무 많아서 오른손으로 무거운 가방을 들엇더니 오른팔이 고장난것 같애 팔이 저릿저릿하고 그래… 너무 아파 빨리 자야지

#45 이름없음 2025/05/11 06:08:46

꿈을 꿧는데 별 내용은 아니엇고 그냥 꿈 속에서 나랑 친한 어떤 남자가 전에 하얀색 애벌레가 손에 기어올라온적이 잇엇는데 그때 알을 깟다는거야(애벌레가 알을 깟다는게 웃기긴 하지만 꿈 속이니까) 그러면서 하얀색 애벌레를 또 손에 올려서 보여주는데 쫌쫌따리 알을 까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하하 네 손이 나뭇잎인줄 알앗나봐 이런 꿈을 꿧어

#47 이름없음 2025/05/11 12:13:33

>>46 몇 살이게~

#48 이름없음 2025/05/11 13:45:50

서로의 결핍때문에 친구가 된 것 같애 그 애랑은 서로가 서로를 열등해하고 한심해하고 동정하고 질투하고 … 분명 좋은 관계는 아니야 그치만

#49 이름없음 2025/05/11 13:48:51

그래 내가 하는 말들은 모두 배부른 소리일 뿐이란걸 알아 그치만 나는 눈이 크지도 않고 콧망울이 작지도 않고 입꼬리가 예쁘게 올라가잇지도 않고 얼굴이 작지도 않고 몸매가 좋지도 않고 키도 아담하지 않은 내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정말… 물론 하나하나 고쳐갈거야 돈이 모인다면 … 아 ! 돈을 모아야겟다

#50 이름없음 2025/05/11 13:57:49

굶어야돼… 굶어야돼… 굶어야돼… 으악 씨발 굶어야돼!!! 이 돼지같은 몸뚱아리를 없애버려야해 어 내일부터 ㅋㅋ 아 죽어야돼…

#52 이름없음 2025/05/11 15:18:52

>>51 정답은 19살이야 반년 후에는 나 혼자 모든 걸 할 생각에 눈 앞이 캄캄해…

#53 이름없음 2025/05/11 15:21:18

결핍을 가진 아이들을 보면 난 또 다시 다짐해 나는 절대 아이를 낳지 않겟다고 말야 내 아이는 행복할것이라고 단정을 짓기에는 난 너무 불분명한 사람이라서 말야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이것도 그냥 내 이기심일지도 몰라

#54 이름없음 2025/05/11 15:24:37

그래 모두 허황된 말이야 물론 없는 이유가 될 순 없지만 나는 두려울 뿐이야 나는 내가 애 같다는걸 알고 잇어서 그래 어쩌면 경지일수도 잇어

#55 이름없음 2025/05/11 16:14:18

오늘도 무언가를 잃어버린 채로 그냥 모든 걸 체념하며 그댄 다시 잠들어 아무도 모르는 그대 마음을 나도 그냥 안타깝게 바라볼 수 밖에 없죠 모두가 함께 있는 그 시간이 그대에겐 언제나 상처가 될 뿐이죠 난 알아요 더 이상 혼자 아파하지 마요 그대 맘을 어루만져 줄게요~

#56 이름없음 2025/05/11 17:49:45

차이나타운에 갓어 사람들이 북적북적한델 가니까 양기가 채워진것 같아 어제도 사람이 북적북적 햇지만 거긴… 음기 덩어리엿어 그냥 나는 한국혐오증이 잇어서 좀 색다른곳을 가고싶엇던것 같아 해외 한달살이 하고싶다 그곳이 질릴때까지

#57 이름없음 2025/05/11 19:52:51

빈유의 매력은 씨발 없어 !!! 가슴수술해야겟다 꼭… 자 내가 할 거 뒷밑트임 콧볼보톡스 윤곽주사 입술필러 팔자 쥬베룩 가슴수술 골반지방이식 하… 어질어질

#58 이름없음 2025/05/12 22:35:55

말을 잘 하고싶어 나 진짜 말 못하거든 말 더듬고 말끝 흐리고 그러거든 말을 신뢰잇게 하는 편도 아니고 내 주장을 내세우지도 못하고 그냥 내 머릿속에 잇는 생각을 말로 정리해서 못풀겟어 이거 어떻게 고치지

#59 이름없음 2025/05/13 08:06:42

꿈에서 이사를 갔는데 약간 할머니집st의 벌레나오는 집인거야 벽에 정신없이 뭐가 붙어있고(그림이었던것 같은데 달마였던것 같음 어쨋든 그런 류의) 벌레 나오고 그래서 내가 진짜 싫어했어. 리모델링을 한것도 아니고 짐을 비운것도 아니고 진짜 누가 쓰던 집 바로 우리가 쓰게 된 그런거였는데 그리고 내가 엄마아빠 앞에서 길빵하고 차에서 담배피우고 그런 개꿈을 꿈

#60 이름없음 2025/05/14 17:53:52

힘들다 챙겨갈 넥타이가 없어 배고파

#61 이름없음 2025/05/14 17:56:46

요즘 외모정병에 정점을 찍었거든 ? 진짜 내가 너무 못생겨서 나가기도 싫고 살빼야하는데 자꾸 뭘 먹는 나도 싫고 거울에 못생긴 내가 비춰서 거울 보는것도 싫고 그래 살을 좀 빼야 나아질텐데 음식을 또 너무 좋아해 그래도 오늘은 굶었고 굶을거야 내일도 아 모레는 약속이 있어서 ㅎㅎ

#62 이름없음 2025/05/14 17:58:49

나는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서 내 치부를 밝힌단 말야 이게 나에게 절대로 좋을 일 없고 언젠간 화살로 돌아온다는걸 알아도 그냥 그 순간이 좋은걸 어떡해 ?

#63 이름없음 2025/05/14 18:00:10

그리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블로그 서로이웃을 해서 기분이 좋아ㅎㅎ 근데 씨발 내가 존나 싫어하는 개씨발롬이 내일 만나자고 해서 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죽이고싶어 근데 3만원 준다니까ㅎㅎ 씨발련 씨발 씨발련… 진짜 죽이고싶다

#64 이름없음 2025/05/14 18:18:47

아 사랑하고싶다… 일방통행 말고 쌍방통행으로 개처처처재밌는 사람이랑 당떨어져서 뒤통수가 땡기는것 같은 어지러움 오늘 저녁에 뭐 먹을것 같아서 식억제 먹었다 잘 한 선택인것 같긴한데 문제는 속이 너무 안좋아 배고파서 그런가 속이 울렁울렁 ~

#65 이름없음 2025/05/14 20:54:21

당떨어져서 손이 떨린다 24시간도 안굶었는데 왜 이러지 심지어 어제는 초코칩 쿠키도 먹고 먹을거 다 먹엇는데 집 가서 오이 먹으면 좀 괜찮아지겟지 근데 오이 먹으면 입 터질것 같아서 무서워 진짜 무서움 내가 지금까지 굶엇는데

#66 이름없음 2025/05/17 10:25:28

아무래도 폭식증인듯 이거 말고는 말이 안돼 [배 안고파도 배 터질때까지 먹음 ->자책 ] 무한 반복 X랑 전화하고 잇는데 왤케 싫지 씨벌 내 주말 뺏기는 기분 잼얘를 하는것도 아님

#67 이름없음 2025/05/17 16:12:18

아 배고파 허기지는 내가 혐오스러워 그럼에도 음식을 놓지 못해

#68 이름없음 2025/05/17 20:15:32

씨발 역겨운년아 진짜 진절머리나서 못참겠어 살다 살다 너같은 나르년 처음봐 우웩욱욱씹우웩미친년아제발 나한테 말걸지마

#69 이름없음 2025/05/18 10:01:53

아 꿈꿧다 나름 만족스러운 꿈이었다 새벽에는 별 이상한 민희진 같은 사람이 나와서 강연하는 꿈을 꿧는데 다시 잠들어보니 역하렘 꿈 꿧다 차민호가 나왓는데 나는 데이트폭력에 로망이 잇는 개씹빻취라서 그런지 다 좋앗다

#70 이름없음 2025/05/18 12:22:51

살가지고 뭐라 하는거 뒤지게 짜증남 ㅠ 걍 오늘까지만 먹을건데 맘 편히 못먹는것도 짜증나고 걍 빨리 나갓으면 좋겟음 집에 잇는거 다 털어먹게 ㅋㅋ…

#71 이름없음 2025/05/18 14:48:51

아 배고파 집에 아무것도 없음 진짜 아!무!것!도! 사람 사는 집이 맞나 심히 의심 됨 우리 집이 어떠냐면 냉면면은 잇는데 소스없음 땅콩잼 잇는데 빵 없음 아…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스트레스 존나받아…

#72 이름없음 2025/05/18 15:48:31

매워!!!! 그리고 개배불름 하지만 디저트 땡김… 씨발…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하지만 간식 없음

#73 이름없음 2025/05/19 22:21:29

오늘 세상이 날 존나 억까하는 날이엇음 개같은년들아… 씨발 왜 나한테만 이래 씨발… 아 존나 서러워 뒈지겟네 씨발… 아… 존나 눈물나와 존나 서러워 저 사랑해주세요

#74 이름없음 2025/05/19 22:23:04

아 스트레스받아 걍 다 싫어 ㅅㅂ 존나 죽어버리고싶어 저 이렇게 좆같이할거면 저 오늘 자는데 죽여주면 안되나요 씨발 자연사 제발요 아 제발요 씨발 아 존나 서러워 뒤지겟네 개같은년들 다 죽어버려라 아니 ㅆㅂ 죽여주세요 걍

#75 이름없음 2025/05/19 22:23:40

아 시끄러워 씨발!!!!! ㅃㄹ 씻고 처 자야돠

#76 이름없음 2025/05/20 17:20:04

오늘 과자폭식 하고싶엇는데 자연스럽게 다음주로 밀림… 폭식 할 수 있는 기준 - 집에 가족이 없는가? - 학원이 없는가? - 약속이 없는가? 이거 모두 충족해야하는 오직 나만의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이번주는 하루도 없어서 다음주로 밀림

#77 이름없음 2025/05/20 17:20:44

다음주 화요일 될때까지 절식하는수밖에 없다

#78 이름없음 2025/05/20 17:21:52

집가서 식억제 먹고… 또 하루종일 뱅글뱅글

#79 이름없음 2025/05/20 20:59:03

이제 진짜 여기서만 지랄싸야겟다 자꾸 인스타 친친리에 정병글은 왜 싸지르는거야 모두가 나의 정신병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 진짜 여기가 내 일기장임 모두 알아줘요

#80 이름없음 2025/05/20 21:00:55

어쨋든 여기에 내가 처먹은거 올릴게엽 아 근데 난 급식밖에 안먹어서 급식 외 딴거 먹으면 올려야겟다(제발 그럴 일 없기를 기도하고 잇음)

#81 이름없음 2025/05/20 21:03:46

일단 오늘 예정됏던 과자폭식의 메뉴로는 도마뱀 샤워 젤리 (이름 모름) 자갈치 캬라멜땅콩 오징어땅콩 이렇게 머글라햇는데 오늘(엄마 일찍 퇴근), 내일(학원), 목요일(모델 연습가야함), 금요일(학원), 토요일(메이크업 모델 하러감&엄마일찍퇴근), 일요일(약속잇고 엄마아빠 둘 다 집에 상주) 때문에 이번주 날라갓고요 다음주 월요일은 학원가야해서 못하고요 화요일에 폭식할게요

#82 이름없음 2025/05/20 21:07:12

아니 어제 저녁이 삼겹살과 쫄면이엇는데 일단 아빠가 삼겹살 한줄과 쫄면을 먹고잇엇음(나는 저녁 안먹는다고 함) 근데 내가 삼겹살 한 점을 먹고 너무너무 맛잇어서 실수ㅎㅎ 인척 하고 먹을라함 하지만 집에 밥이 없다네? 걍 어제 좆같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밥 없다는 말에 기분이 처참해져서 입맛이 뚝. 떨어짐. 일단 삼겹살은 에프에 굴러가고잇엇지만 나는 안먹는다고 함. 에프에 잇는 삼겹살은 두 줄 이엇음.

#83 이름없음 2025/05/20 21:10:09

근데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맛잇다고 호들갑 떨어서 짜증낫음 어쨋든 내가 안먹긴 햇음 근데 나는 아빠가 그 두 줄을 다 먹을지 몰름 내 걸 남겨둿을줄 알앗는데 아침에 확인해보니 아빠가 그 두 줄을 다 먹은거임 거기서 너무너무 짜증이 남(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겟음 내가 안먹겟다고 햇고 식욕갖고 짜증내는거 존나 없어보이고 병신 같은데 너무 짜증낫음) 일단 살 빠져서 기분 좋긴 한데… 난 아직도 음식의 노예같음 아 ㅁㄹ 걍

#84 이름없음 2025/05/20 21:13:04

사실 이렇게 짜증낼만한 일은 아닌데 걍 배고픔 누적되서 존나 예민보스임 엄마가 밥먹으라는 말도 존나 개처짜증나거든요 지금? 걍 엄마가 밥 하는것도 짜증남(이건 병신 인정) 근데 지금 초예민 상태라서 반신욕 할라고요 용암물에 반신욕 하면 일단 몸이 존나 나른해지고 식욕억제되고 걍 아무생각 안드니깐요

#85 이름없음 2025/05/20 21:16:01

내일은 수다먹이니까 그걸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잇음 내일 로제파스타랑 핫도그랑 딸기우유 나오니까 하지만???? 목요일에 좆같은 바질생선? 이딴게 나와서? 죽고싶음

#86 이름없음 2025/05/20 21:17:46

아 내일 체육(ㅅㅂ)인데 코르셋 하고갈까 존나 고민임 왜냐면 똥을 못싸서 그런지 오늘 가스가 존나 차서 기분이 좆같앗음 집에 와서 싸긴 함 근데 체육 잇으니까 복대 오바겟죠? 목요일에 찰게요

#87 이름없음 2025/05/20 21:19:30

나는 약간 컨셉질 하면서 빼야 재밋고 잘 빠지는데 컨셉질 할게 없음 스킨스 캐시? 이상하게 자극이 안됨

#88 이름없음 2025/05/20 21:20:06

엄마가 삼겹살 굽고 잇는데 씻으려고 방 밖에 나가면 삼겹살 냄새 진동할까봐 못나가겟음 어 핑계고요 나갈게요

#89 이름없음 2025/05/20 21:23:31

자아 비대한 년들이 왤케 싫지 아 물론 예쁘고 잘생겻는데 자아 비대하면 ㅇㅈ 근데 못생겻는데 자아 비만이다? 어 존나 벽돌로 찍어 죽여야돼

#90 이름없음 2025/05/20 21:24:13

레스 졸라 싸노… 이대로면 천레스 금방일듯

#91 이름없음 2025/05/20 21:25:39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본 샘이 나보고 왤케 두툼(씨발)해졋냐그래서 자극 존나 받음 나 이-삼키로 정도밖에 안쪗는데 그렇게 티 나나?! 싶어서 존나 굶어야하긴 함 (어 근데 급식은 또 처먹어서 굶는다고 말하기 쫌 그렇네ㅎㅎ) 1일 1식요

#92 이름없음 2025/05/20 22:32:39

아침에 55.5 엿는데 씻고 재니까 55로 된거 넘 기쁘고 넘 도파민 터진다 낼 아침에는 더 빠져잇겟지? ♡♡

#93 이름없음 2025/05/20 23:53:21

옷 존나 사고싶긔윤

#94 이름없음 2025/05/20 23:53:35

하지만 돈이 없긔윤 6월달까지 존버타야함

#95 이름없음 2025/05/21 07:53:52

오늘 곰모몸무게는 54.6입니다~ 어제에 비해 0.9 총 2.2키로 빠졋네요 오늘 급식 개처맛잇으니까 오늘도 힘내봅시다

#96 이름없음 2025/05/22 06:52:57

어제 개같이 처먹엇거요 오늘도 처먹을 계획이랍니가 몸무게 무서워서 못재겟음 아씨발 졸려 좆리 ㅆㅂ

#97 이름없음 2025/05/23 01:48:10

빨리 내일 되고 싶다 갓생살고 살 빼게

#98 이름없음 2025/05/23 07:54:09

숨이 잘 안쉬어짐ㅋㅋㅋ 어제 하도 먹어대서 소화 1도 안된듯 꾸미고싶엇는데 퉁퉁 부은 얼굴애 꾸며봣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일것 같아서 그냥 마스크씀

#99 이름없음 2025/05/24 00:04:23

살 빼야지 진짜 사실 배 안고팟어 씨발 그냥 남아서 먹은거야 후회 존나 돤다 죽고싶음

#100 이름없음 2025/05/24 23:00:34

아니 나 오늘은 진짜 소식햇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 엄청 배고픈데 몸무게 재니까(물론 잠옷 입고잿긴 함. 수면바지) 57.1이 나온거야 말이 된다고 생각해? 오늘 공복 몸무게가 55.5엿는데 ?

#101 이름없음 2025/05/24 23:01:34

아 그리고 1일차 아침공복몸무게 - 2일차 아침 공복몸무게를 비교하면 안된대 1일차 자기전 몸무게 - 2일차 아침 공복 몸무게를 비교하는거래

#102 이름없음 2025/05/24 23:52:02

저녁 몸무게 54.6

#103 이름없음 2025/05/25 00:33:57

남들 디저트 먹는거 보면서 입맛만 짭짭 다시기… 근데 나 나름 꽤 잘 참는것 가틈 ㅋ 이정도면 식억제 없어도 될지도 ?! 어제도 식억제 안먹엇고 오늘도 식억제 안먹엇는데 내일도 ?

#104 이름없음 2025/05/25 00:35:09

근데 나는 앎… 이것도 삘 풀리면 식욕 왕성해진다는것을… 근데 오늘 저녁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삼겹살에 국수 먹고잇엇는데 나는 안먹고 꾹 참음 솔직히 굉장하다고 봐

#105 이름없음 2025/05/25 16:03:14

아 저녁 나가서 먹는다는 말에 정병걸릴뻔 햇지만? 집에 바로 온다는 말에 치료됨 근데 시발 오늘 먹은게 잇어서리… 개같은거

#106 이름없음 2025/06/04 09:46:56

요즘은 건강하게 살고있는것 같아

#107 이름없음 2025/06/04 09:47:18

오타쿠의 삶은 건강하구나… 아 그리고 오늘은 모고날이라서 학교 안갔어 아침으로 어제 먹다 남은 피자 두조각도 돌려먹엇고

#108 이름없음 2025/06/04 09:47:27

블루록 재밌어

#109 이름없음 2025/06/04 09:47:42

그리고 호미사이퍼 깔았어 호미사이퍼 까니까 귀신이 더이상 안무서워

#110 이름없음 2025/06/06 18:24:38

내일 피부 실기 보러감 씨빨!! 내용 숙제 못햇는데요

#111 이름없음 2025/06/06 18:24:59

요즘엔 그거 보는중 소울이터

#112 이름없음 2025/06/06 18:25:54

요즘은 다이어트 안하고잇음 걍 이제 다이어트 한다는거 티 안낼려고 (물론 여기서는 티 존나 낼거임)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못지킬거 사람들한테 한심함이나 받고 담주부터 할라고

#113 이름없음 2025/06/06 18:26:10

무서움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죽을것 같ㅠㅠㅠ아

#114 이름없음 2025/06/06 18:27:45

미용실도 가야되고 네일도 받고싶고(근데 이건 손톱 먼저 길러야함) 성형도 하고싶음

#115 이름없음 2025/06/08 22:50:23

여자놀이 하고싶다… 그냥 내가 예뻐보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너무 괴로움 일단 살부터 빼야하는게 맞는데 ㅅㅂㅜㅜ 그래도 오늘은 입맛 없어서 밥 먹어도 깨작거리다가 버림

#116 이름없음 2025/06/08 22:50:55

요즘은 진짜 덥더라 에어컨 틀고싶어

#118 이름없음 2025/06/10 07:38:40

>>117 빨리 가을 왔으면 좋겠다

#119 이름없음 2025/06/10 07:39:23

학교 쫌 거지같이 가는걸로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왤케 무너졌냐 ㅇㅈㄹ 내 외모정병의 원인은 니년이다 썅련아

#120 이름없음 2025/06/10 23:45:42

프아짓 함 내일부터 근데 일단 단식타이머는 켜둠 5시 반에 일어나서 개역겨운 정수 한잔 마시고 운동햇다가 샤워하고 화장하고 걍 코르셋 꽉꽉 조인다 시발

#121 이름없음 2025/06/10 23:46:07

-

#122 이름없음 2025/06/12 20:28:30

요즘은 영화를 미친듯이 보고있다 영화 뿐만 아니랴 드라마도 애니도

#123 이름없음 2025/06/12 20:29:30

왜이러고 살지? ㅠㅠ 급식 먹고 장염끼 도져서 학교에서 5.6교시 진짜 죽을뻔함 화장실 못가서

#124 이름없음 2025/06/12 20:30:41

월요일부터 살 빼야겟다 아 그리고 피자시켰엇음 한동안 피자스쿨 고구마 피자에 빠져서 배민 시킬때마다 그것만 시켯는데 또 한동안 시켯다고 막 맛잇는지 모르겟더라

#125 이름없음 2025/06/12 20:31:30

원래는 밥 먹으면 배가 빵빵해지는데 지금은 피자 다섯조각 먹엇는데도 많이 안나와서 다행임

#126 이름없음 2025/06/12 20:32:11

사랑해 조! 내가 조였다면 바로 그 고백을 받았을거야

#127 이름없음 2025/06/12 22:01:12

현실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랑 똑같은 낭만주의자면 지옥일것 같아

#128 이름없음 2025/06/14 06:23:10

배고프다 첫끼 먹으려면 두시까지는 기다려야하는데 오늘부터 찐 다이어터임 여기에 기록함 몸무게 재고 물 한잔 마시고 아아 마셔야겟다

#129 이름없음 2025/06/14 06:36:26
6:36 아아

6:36 아아

#130 이름없음 2025/06/15 08:07:52

배고파디지겟다 시바아알 ㅠㅠ 어제 아아, 방토 11알, 야채찜, 돼지머리국밥반개, 밥 반개 먹음 0.5키로 빠져서 55됨 그리고 지금 방토 11개 먹음 넘 배고파서 이따 굴뚝방 아이스크림 먹고 암것도 안먹을거임 뱌고프면 식억제 먹고 방토 다섯개 먹을거임

#131 이름없음 2025/06/15 12:12:26

피의 흔적 보고잇는데 정신병 존냐 와 ㅅㅂ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5/06/15 12:12:48

애새끼들 안좋아하는데 세이치 내가 키우고싶을 지경 도망쳐 씨발..

#133 이름없음 2025/06/18 22:44:22

친구가 준 과자 네조각 먹고 안먹음 그리고 4-50분 거리 걸어감 뜨거운 물로 반신욕 20분? 좀 넘게 함 아침에 식억제 먹으니까 걍 입맛재기되서 ㄱㅊ 개꿀딱딱이노

#134 이름없음 2025/06/21 06:51:55

나도 살갑고 똑부러진 사람이 되고싶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성격이고 싶어 ㅠㅠ

#135 이름없음 2025/06/21 07:29:17

배는 고픈데 저작운동 하기 귀찮다 오이 스틱모양처럼 자른거 쌈장이랑 같이 먹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듦 지금 먹는것만 먹고 그만먹어야지

#136 이름없음 2025/06/21 07:30:22

원래 단백질 쉐이크 먹으려고 했었는데 냉장고에 우유를 안넣어놔서 못 먹었음 미지근한 음료수 우웩 근데 빈 속에 쌈장 먹으니까 속이 좀 쓰린것 같기도 하고,,

#138 이름없음 2025/06/21 07:39:30

11시에 갈려면 적어도 10시 반에는 집에서 나가야하니까 9시에 준비하면 되겠다

#139 이름없음 2025/06/21 07:41:38

더 폴: 디렉터스 컷 볼거야

#140 이름없음 2025/06/21 07:44:12

>>137 ㅋㅋㅋㅋㅋ지금은 삭제됐지만 내가 좋아하는 글이야

#141 이름없음 2025/06/21 07:48:23

아 요즘 외모정병 또 도져서(안 도진날이 없지만) 쌍수 재수술하고싶어 정말 자연스럽게 잘 되긴 했거든? 근데 붓기가 빠지니까 라인도 낮아지고 요즘 추구미 중국미녀라서 화려한 라인으로 바꾸고싶어 근데 또 돈 깨지니까 성인 돼서 돈 좆빠지게 모아서 해야지... 그때는 앞트임, 뒤밑트임도 같이 할거야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일단 살부터 빼야하는데

#142 이름없음 2025/06/21 07:50:55

친구가 없어서 나한테 해가 되는 친구라도 곁에 두는거 뭔지 아니 근데 또 사람한테 연락 오면 귀찮고 이게 뭔 심리인지 모르겠다

#143 이름없음 2025/06/21 07:53:37

지킬 앤 하이드 보고싶다

#144 이름없음 2025/06/21 08:00:54

아 살기 힘들어 내 (성격)추구미는 금자씨

#145 이름없음 2025/06/21 09:59:35

이제 정말 벌레의 계절이다

#146 이름없음 2025/06/21 10:00:00

준비해야하는데… 지금 준비할거야

#147 이름없음 2025/06/21 10:00:11

재지 않는 사랑을 해야지

#148 이름없음 2025/06/21 10:00:27

재지 않아도 되는 사랑을 하고싶다

#149 이름없음 2025/06/21 10:00:33

사랑을 재지 말아야지

#150 이름없음 2025/06/21 10:02:47

눈이 욱신거려 아프진 않은데 눈이 떨리는 느낌이 들어 그래 아니 눈꺼풀 말고 정말 흰자 뒤쪽이 말이야

#152 이름없음 2025/06/21 12:06:06

>>151 마그네슘 부족인가…

#153 이름없음 2025/06/21 12:06:32

단쉐 먹는중 이거 모그면 머리털 덜 안빠지겟지?? 아마도

#154 이름없음 2025/06/21 12:07:31

학원가야하는데 가기 졸라 귀찮다 학원 끝나고 명란소금빵 모거야되는대

#155 이름없음 2025/06/21 12:09:23

고데기만 하고 가야지

#156 이름없음 2025/06/21 18:04:34

요즘 내 알고리즘 손봄향 김기수 파티마 인데아영(아영언니 돌아와 재발)

#157 이름없음 2025/06/21 20:10:00

오늘 개처먹었다… 1252ㅋㅋㅋㅋ 근데 일주일동안 절식하다가 갑자기 자극적잉거 먹어서 위가 놀랜듯 내일 내일 내일 살찌면 어떳하지?!?!

#158 이름없음 2025/06/21 23:58:52

생리통 ㅅㅂ 자다 깸 내일 실습 나가야하는데 가기 졸라 싫다 잠도 안옴 늦게 깨서 내일 할거는 6시에 일어나서 코르셋 빡빡 쪼이고 아침 안먹고 실습하는곳까지 간다음에 점심 고기집 가서 먹고(엄마 아빠가 저번에 나 빼고 먹었던 돼지고기집 있는데 거기 졸라 맛있대서 쪼금 기대중임) 저녁 거르고 이게 정말 다음주 시험인 고3의 루틴 맞나여?!?!?! 그 어디에도 공부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159 이름없음 2025/06/22 00:01:04

나도 글 잘쓰고 싶음 ㅜㅠ 정신병 한창 심했을때는 내 개똥철학을 풀어야겠다는 생각때문인지 글을 좀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정신병도 없고 걍 무기력한 정신건강이인듯(아님) 근데 끝도없이 자살생각이 들진 않으니까 이정도면 정신 건강한거잖아 adhd랑 사회 부적응이랑 쫌 지능 낮아보이긴 하지만

#160 이름없음 2025/06/22 00:01:36

백치미라고 칩시다... 백치미... 경계선 말고 백치미...

#161 이름없음 2025/06/22 00:07:32

아 오늘먹은거 후기 갈릭크림치즈 베이글 - 그냥 먹을만한 맛..? 근데 재구매 안할듯 그냥 나쁘진 않은데 이거 사먹을바엔 마늘바게트 사먹음 초코 소금빵 - 별...로? 임. 산것중 제일 별로 그냥 식빵에 누텔라 발라먹는게 더 맛있었을듯 나는 속에 들어있는 잼이 누텔라였으면 좋겠었는데 그냥 별로 특별할거 없는 초코잼맛 명란 소금빵 - 졸라 맛있음... 명란 소금빵 품절이었는데 30분뒤에 다시 오시면 하나만 구워서 주신다길래 엄마랑 한바퀴 걷다가 가지러 감. ㅈㅉ 너무 맛있음 기름좔좔빠작짭쪼롬한맛... 아 또 먹고 싶다 다음주에 가서 사먹어야지

#162 이름없음 2025/06/22 00:31:34

다음에는 츄러스맛 소금빵 사야겟음

#163 이름없음 2025/06/22 00:35:24

오빠네 떡볶이 먹고싶다 올만에...

#164 이름없음 2025/06/22 00:37:12

꽃대지랑 올만에 만나야하는데 꽃대지는 나말고 만날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만남ㅋㅋ ㅠㅠ

#165 이름없음 2025/06/23 18:11:35

주말에 좀 먹엇다고 살 바로 찜 금데 오늘도 엽떡 먹긴 함 (얼마 안머금)ㅠㅠ 내일부터 굶어야지 53.9 넘을때까지

#166 이름없음 2025/06/24 16:14:42

아 살빼야해… 식욕 대신 딸만 존나 치는것 같음 현타 존나 옴

#167 이름없음 2025/06/24 16:15:08

예뻐지고싶다

#168 이름없음 2025/06/24 22:49:42

하 잘 참앗는데 저녁에 폭주 식곤증 오진다 콘치 한봉지 다먹음

#169 이름없음 2025/06/24 22:50:18

족발도 머금 아빠 생일이라서 그리고 오늘 존나 액면가 35살한남한테 번호따임 우웩씹 미자라고 햇는데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ㅇㅈㄹ

#170 이름없음 2025/06/24 22:50:46

얼떨결에 줘버림 존나 모쌩겻는데도!!!!‘ 담에는 거절해야지…

#172 이름없음 2025/06/25 17:22:06

>>171 난입 좋아 ㅎㅎㅎ

#173 이름없음 2025/06/25 17:23:01

한덩안 잘 굶더니 또 처먹네 또!!!! 근데 위는 확실히 줄은것 같긴 함

#174 이름없음 2025/06/25 17:23:13

나 내일 안굶으면 사람 아니야

#175 이름없음 2025/06/26 00:07:22

>>171 알면서도 속은거면 속은게 아닐 지 몰라도 속은걸 속았다고 알면 속은거지 않을까..

#176 이름없음 2025/06/26 00:09:18

염색해야하는데… 검정색으로 지금도 자연갈색이긴 한데 내 추구미는 귀신같이 긴 흑발임 일단 머리가 그만큼 길지 않긴 함

#178 이름없음 2025/06/26 18:47:41

>>177 왁왁ㅎㅎ 추구미 겹치는거 반갑다 !! 너는 염색할때 셀프로해 아님 묭실에서 해? 난 염색약 사러가기 귀찮아서 항상 미뤄

#179 이름없음 2025/06/26 18:48:12

음식의 노예가 되어가는 느낌임 자괴감은 거울 볼 때만 들고… 얼굴 씨발 터질것 같애

#180 이름없음 2025/06/26 18:49:24

러브버그 때문에 못돌아다니겟음 버스에도 날아다녀 ㅆㅃㅠㅠ 날벌레도 무서워서 못잡는데

#181 이름없음 2025/06/26 20:11:54

내일부터 굴믕ㄹ거임 에휴 이거 보는사람(0명)도 지치겟다 졸라 아가리다이어터야 하 시발 ㅠ 근데 이거 나만 그러는거 아니잖아 그쵸

#182 이름없음 2025/06/27 06:27:06

하우 시발 ㅠㅠ 벌레 때문에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꿈에서까지 벌레 냐옴

#184 이름없음 2025/06/27 15:49:03

오늘로 시험이 마지막이군아…

#185 이름없음 2025/06/28 00:01:11

진짜 얼굴씨발 터질것 같음 얼굴살만 빠지면 진짜 예쁘장정도 될것 같은데 ㅠㅠ 지금도 예쁘장하긴 한데 볼살이 씨발 ㅠㅠ 작년부터 계속 들어왔던 말이 예쁜^찐빵^, 예쁜 ^호빵^ 어릴때부터 살 찐게 아니라 갑자기 훅 찐거라 더 정병옴

#186 이름없음 2025/06/28 15:17:20

처 졸리다 친구가 남친 아기씨 처먹엇다고 나한테 말하고 바로 밥 먹는 사진 보내던데 그럼 비위 안상하나? 나같음 입맛 뚝떨어질것 같은데

#187 이름없음 2025/06/28 15:18:17

점심 체리 먹음 이거 먹고 아무것도 안먹 근데 아침에 우유 한팩에 뻥튀기 처먹음

#188 이름없음 2025/06/28 15:18:59

우유 많이먹으면 좋다고 생각햇는데 신장결석? ㅁㄹ? 그런거 생긴다네 쫌 충격

#189 이름없음 2025/06/28 16:05:47

씨발 진짜 오랜만에 우울띠함

#190 이름없음 2025/06/28 16:06:22

자해흉터가 인식 안좋을까 아니면 타투가 인식 더 안좋을까

#192 이름없음 2025/06/28 19:18:49

아 진격거통온다… 내 인스타에 그만 떴으면 좋겟음 정신병걸리니까! 진격거보면 마음이 너무 안좋아짐

#193 이름없음 2025/06/28 19:19:13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ㅠㅠ

#194 이름없음 2025/06/28 19:59:10

먹은거 ㅂㄹ 없는데 자괴감든다 이거 모냐

#195 이름없음 2025/06/28 19:59:35

아 성격 바꾸고깊음 랑데뷰 정소연? 성격? 걔 정병돋은 성격 말고 평소성격 ㅠㅠㅠ 사교성 있고 좋아보임

#196 이름없음 2025/06/28 19:59:59

내성적인 나한테 진절머리가 나

#197 이름없음 2025/06/28 20:15:18

살빼고 동남아 가고싶다… 덥고 습하고 두리안냄새나는 곳으로 가고싶름

#198 이름없음 2025/06/28 20:17:15

내 추구미 : 청순가련청초커신미녀

#199 이름없음 2025/06/28 20:25:15

아공보다 -0.2kg ㅎㅎ 7월달에 약속 존나 많다 씨바알(행복함)

#200 이름없음 2025/06/28 21:07:48

반신욕 해야지

#201 이름없음 2025/06/28 22:23:31

나와 할 말이 그렇게 없니 없으면 연락을 하지마 내가 너 찡찡거림 들어주려고 연락받니 할 말도 없는데 너도 참 꾸준하다

#202 이름없음 2025/06/28 22:39:44

아 머리아파 그치만 30분 채우고 나가야해

#203 이름없음 2025/06/29 06:13:05

아침에 약 먹은다음에 우유 먹는게 루틴이 된듯 어릴 때는 흰우유 안좋아했는데 커가면서 좋아한 케이스 지금 우유 먹는다고 키크는거 아니겟지 ㅅㅂ 제발 크지마

#204 이름없음 2025/06/29 06:26:19

추워요 ㅠㅠ 0.8kg 빠졋다 행복해 희희

#205 이름없음 2025/06/29 07:18:35

어리고 예쁜 나이에 말라야하는게 당연한거잖아 뚱뚱하면 이 시절을 낭비하는거잖아 다시 돌이킬 수 없어 늙은 후에서야 빼면 그게 예뻐보이겠니 그냥 빈티나보이는거지

#206 이름없음 2025/06/29 07:43:50

필사하는데 기운 없어서 숨딸려

#207 이름없음 2025/06/29 07:59:34

불안장애 땜에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ㅠㅠ 미치겠다

#208 이름없음 2025/06/29 08:18:48

방충망이 있는데 러브버그가 대체 어디서 들어오는거야 ㅠㅠ 겉창문 닫아놔서 다행이지 진짜 ㅠ

#209 이름없음 2025/06/29 08:32:06

아 아침에 보조제 먹어서 그런가보다 카페인때문에

#210 이름없음 2025/06/29 08:39:15

내 친구는 얼굴을 진짜 안봄... 얼굴 좀 보고 남자 만났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는것도 아님... 미성년자가 20살 중반도 넘은 남자 만나는데(이것도 이해안됌) 제발 정상적인 사람 만나란말이야... 물론 못생겼다고 다 비정상인이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211 이름없음 2025/06/29 19:04:04

배고파서 죽을것 같음 정말로… 7시간 전에 빵 줏어먹은게 다임 이래야 살 빠지겠져? ㅠㅠ

#212 이름없음 2025/06/29 19:06:56

아 그리고 셔츠 삼 성격을 아무리 당당하고 섹시꿈치녀로 만들고싶어도 본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친구들이 별로란 말을 하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감이 안옴

#213 이름없음 2025/06/29 19:56:38

내가 귀찮니? ㅠㅠ 재미도 없고 예쁘지도 않아서? ㅠㅠ

#214 이름없음 2025/06/29 20:10:02

살빼야 대학 붙을수있다는 망상하니까 식욕이 싸아아악 사라짐

#215 이름없음 2025/06/30 06:46:09

배불름… 서울우유 200미리 먹음 100g밖에 안빠졌다는 사실이 절망스럽지만 빠진게 어디에여 ㅠㅠ 네 ?

#216 이름없음 2025/06/30 06:47:25

7월 6일에 칭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입을 옷 보내니깐 개뭐라함 씨발 ㅠ 나한테 이로지마 ㅠㅠ 나 상처받아서 반응 고장난단말이야 개련들아ㅜㅠ

#217 이름없음 2025/06/30 22:47:08

에겐남 혐오증

#218 이름없음 2025/06/30 23:37:25

1800칼로리…? 죽어야돼… 보통처럼 먹으면 이정도구나 ㅆㅂ 내일 우유만 먹어야겠다

#219 이름없음 2025/07/01 17:14:56

살찜 900g정도? 어차피 오늘 먹을 시간도 없고 해서 굶으려고 그리고 오늘 진짜 예쁜 사람을 봤어

#220 이름없음 2025/07/02 22:18:48

하루종일 쫄쫄 굶으면 뭐하냐고 저녁에 먹는데

#221 이름없음 2025/07/02 23:36:18

친구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사람으로 안보임 행동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지겨워

#222 이름없음 2025/07/02 23:36:36

첫번째 살자방법은~ 아사하기 입니다!

#223 이름없음 2025/07/03 17:39:27

하 씨발 오늘 존나 저주받은 하루였음 개좆같은 하루 씨발 문고리에 목매달고자살할뻥

#224 이름없음 2025/07/03 17:40:20

이 모든 일의 원인이 나라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븅신같음 씨발 하아아아아아아……… 죽어야돼 입맛이 싹! 사라짐

#225 이름없음 2025/07/03 17:40:50

내 잘못이긴 한데 억울하기도 하고 샘들이 어케 생각할까 무섭기도 하고 하 멀르겟다 내일이 주말이 아닌게ㅜ제일 큰 한이다

#226 이름없음 2025/07/03 18:40:54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227 이름없음 2025/07/03 18:42:37

혐츠코 볼까… 한 세번 보는것 같은데

#228 이름없음 2025/07/03 19:26:42

맛있는거 먹고 싶어 ㅠ.ㅠ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계속 처 질질짬 근데 돈이 없음 씨발 ㅠㅠ

#229 이름없음 2025/07/04 00:42:05

결국 오늘 개처먹음 단짠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게됨… 낼부터 ㄹㅇ 굶는다

#230 이름없음 2025/07/05 07:20:44

외모정병 있는 여자들이 가여움… 어 그냥 자기 동정이고요ㅋㅋ 근데 이건 절대 없어질수 없다는걸 생각하니까 막막하기도 하고 새삼스럽게 왜그롤까… 외모정병과 나는 공존하는거임

#231 이름없음 2025/07/05 07:55:48

하 딘짜 정신병 미차겐네 근데 이따 너구리는 또 처먹어야겟고

#232 이름없음 2025/07/05 08:57:33

아씨말 쌍수풀린듯 아개씨발진짜

#233 이름없음 2025/07/06 01:34:31

좆같른 외모정병을 끝내줘… 그냥 예쁘게 만들어줘… 근데 단면쌍테 써서 쌍커풀 라인 올라가는 효과땜에 그나마 올라감 ^그나마^ 월요일부터 ㄹㅇ 할거임

#234 이름없음 2025/07/06 01:34:48

내일은 약속있어서 혜화역으로… 슝슝

#235 이름없음 2025/07/06 20:00:30

아니 동묘에서 자해흉터로 꼽먹음 ㅅㅂ 내가 첨보는 사람한테 이런 얘기까지 들어야되나? 그것도 사장한테? 난 손님이엇는데? 아 졸라 별의별 병신같은 놈들 많음 졸라 애미가 코피노 당해서 응우옌물 먹고 자란것같이 생긴 난쟁이새끼가

#236 이름없음 2025/07/06 20:01:42

근데 나는 또 싫은소리 못하고 ㅎㅎ… 이러고 ㅠㅠ 아 짜증나 진짜 딱 자기가 유쾌한줄 아는 무례한찐따같애서 개싫음

#237 이름없음 2025/07/06 20:02:55

그래서 자괴감도 들고 후회도 되고 근데 또 타투로 덮자니 그것도 후회할것 같고 그냥 우울띠함

#238 이름없음 2025/07/06 20:03:37

심신의 안정을 위해 명상을 할게요

#239 이름없음 2025/07/08 23:06:20

오늘 먹은것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세개 팽이버섯계란전 삶계 한개 감자조림

#240 이름없음 2025/07/08 23:07:35

저는 그냥 비엘만 보면서 살고싶어요 간간히 영화두 보고… 돈걱정 외모걱정 안하고싶다고여 세상에 혼자만 있었으먄 좋겟다

#241 이름없음 2025/07/10 21:45:01

외모 자존감 좀 올라감 세상엔 나와 엇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구나 그래서 내가 평범 축이겟지만 그런 사람들도 잘생긴 사람 만나더라고여

#242 이름없음 2025/07/10 21:45:37

주른진 할머니의 손을 떠나 혼자 찾은 환락가~

#243 이름없음 2025/07/10 21:46:38

사쿠란 다시 봐야겟다 내가 좋아하는건 방황하는 청춘 영화, 화류계 영화, 외모정병 영화, 무너지는 여성들의 영화,… 그냥 여성혐오 영화들이 좋은걸로 ㅎㅎ

#244 이름없음 2025/07/12 11:17:54

외롭다 나를 입맛대로 휘둘러줄래

#245 이름없음 2025/07/12 11:29:29

죽어가고있다는 것에 대한 쾌감

#246 이름없음 2025/07/12 21:18:10

외롭다 엣티제 엣프제 남자 만나고싶다

#247 이름없음 2025/07/12 21:23:19

오늘 데이트 너무 최악이엇어서 눈물나옴 하 ㅆㅂ 진짜… 아니 사람은 괜찮은데(나랑 안맞음) 진짜 씹스러워가주고 ㅅㅂ

#248 이름없음 2025/07/12 21:27:23

죽고싶다 나는 동갑이랑 진짜 안맞나봐 다 파국이야

#249 이름없음 2025/07/12 21:41:54

다 짜증나이씨발 사랑하면 내 편 들어줘야지 씨발씨발씨발!!!!!!! 졸라 화남 근대 아게 화낼일이 아니란걸 알면서 예민해져서 슬픔 씨발!!!!!!!!!! 아 씨발씨잘시발

#250 이름없음 2025/07/12 21:49:19

니가 뭔데 급 따지는 나만 나쁜년이야? 알잖아? 모르는 사람 없잖아? 사람마다 급이라는게 있는거야 씨발 착한척 하지마 좆만한 년아

#251 이름없음 2025/07/12 21:50:58

내일 바다가는것도 좆같고 씨발 먹지도 않는 생선구이 아 진짜 졸라 스트레스 받읍 날 사랑해줘 제발

#252 이름없음 2025/07/12 21:52:06

빨리 처자야됨 짜증내기 전에 근데 지금도 졸라 짜증남 졸라 서러움 걍 개좆같앗다고요 씨발 집 보내려고 햇는데 집을 처 안가싸서 씨발 겨우겨우 보냇는데

#253 이름없음 2025/07/12 21:52:49

재미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도 없고 날 만나서 뭘 하고싶은건데? 나하고 하고싶은게 뭔데?

#254 이름없음 2025/07/12 21:53:17

돈 쓰기 싫어서 산책만 만보 걸엇음

#255 이름없음 2025/07/12 22:20:12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이야 인간을 절대 믿지 마

#256 이름없음 2025/07/12 22:20:35

가볍게 여겨 모든것을

#257 이름없음 2025/07/14 08:02:31

너가 나에게 줄 아픔보다는 내가 가진 사랑이 더 클거야

#258 이름없음 2025/07/16 23:56:13

나는 사람들을 좀 질리게 하는것 같애..

#259 이름없음 2025/07/16 23:57:02

내일 집에 엄마잇어서 ㅆㅂ 못하잔아 ㅠㅠ 잉 도리토스 남은거랑 약과잇는데 변기에 밥줘야돠는뎅

#260 이름없음 2025/07/17 00:00:44

사람이 또 불안해지기 시작하니까 사주,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되는구나 난 항상 이런식이야

#261 이름없음 2025/07/17 00:39:55

햇빛에 화상입어서 간지러운데 긁으명 화끈화끈따끔따끔 지랄낫네

#262 이름없음 2025/07/17 14:58:57

하 이번 다이어트 ㅈㅉ 행복하다 식단 지피티한테 검사받고 하루 천칼 이하로 먹기… 다이어트 한다고 굶거나 초절식하다가 폭식만 햇는데 밥도 먹고 국도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니깐 행복하다 그래두 디저트는 절대 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ㅆㅂ 하고 몸무게 재는것도 일주일에 한번씩 재려고!

#263 이름없음 2025/07/17 18:38:37

좀 배고픈가 띠발 아 그냥 계속 처 잘걸 엄마가 과자사왔다는 말에 일어나서 맛동산 졸라 씹고잇음 으하 배고픈건가…. 밥머글까

#264 이름없음 2025/07/17 18:39:09

맛동산 두개만 씹고 밥 묵자..

#265 이름없음 2025/07/17 18:39:26

오늘 저녁은 닭안심구이 + 숙주 + 스리라차 소스 임

#266 이름없음 2025/07/17 18:45:35

밥먹자! 배고프다

#267 이름없음 2025/07/18 08:13:17

엄마가 오늘 내 뱃살 만져보고 숨 쉬라고 그럼ㅋㅋ 먹을거 다 먹는데 살이 왜 빠지지? 그랫음 어 엄마미안… 엄마가 사준 맛동산 다 뱉었어 근데 맛있더라…

#268 이름없음 2025/07/18 17:49:02

초밥 개처먹고 자다 일어나서 약과 하나 줏어먹었음 초밥까지는 허용 가능 근데 이 >>약과

#269 이름없음 2025/07/18 22:53:32

1일 1식하면 아무리 공복시간이 길어도 가스땜에 배 빵빵햇는데 클린식 먹으니까 배가 안나옴 ㅎㅎ 진짜 건강하게 빼야하는구나

#270 이름없음 2025/07/18 23:01:55

22일날에 몸무게 잴건데 안빠져잇거나 덜 빠져잇으면 정신병 걸릴듯 근데 일주일동안 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걍 처먹은사람이 된거임 ㅋㅋ 아 진짜 그러지말자

#271 이름없음 2025/07/20 00:44:26

어 오늘 칼로리 초과햇구연 ㅋㅋ 아이스크림이 ㅈㅉ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 1위인데 처먹음 내 촤애 사빠딸 재출시햇다는거 듣고…. 여전히 맛잇엇음 점심에 롯리가서 새우버거 + 비프패티 추가함 저것도 1300?정도 됏는데 꾸득꾸득 클린삭으로 저녁 처먹음 1440 정도 먹은듯

#272 이름없음 2025/07/20 01:32:31

맵슐랭 개땡겨 ㅁㅊ 순두부열라면에 치즈추가해서도 먹고싶고 짜파게티에 마요네즈 추가해서도 먹고싶고 ㅠ 씨이이이잉발… ㅠㅠㅠㅠㅠㅠ 먹고싶은거 잇으면 다 먹어야하는 성격인데

#273 이름없음 2025/07/20 08:47:25

오랜만에 여락이들 보는중 옛날에 한창 봣엇는데 이렇게 보니깐 먼가 향수병? 어ㅋㅋ… 아 여행가구싶다~ ㅠㅠ

#274 이름없음 2025/07/20 09:42:43

맵슐랭… 먹어보고싶

#275 이름없음 2025/07/21 00:07:27

그냥 오늘은 ㄹㅇ 존나 일반식 때림 내일 소보로빵, 핫도그, 야채튀김 ㅆㅂ할거임 ㅎㅎ 엄마가 나 방학이라고 장 봐와서 집에 먹을게 넘 많아 ㅎㅎㅎ

#276 이름없음 2025/07/26 00:37:58

졸라 되는일이 없다 죽어야겟죠

#277 이름없음 2025/07/26 00:38:26

짐짜 살기싫다

#278 이름없음 2025/07/30 21:20:41

내일 시험이라고 윽악악윽악악!!! 자살~할뻔

#279 이름없음 2025/07/30 21:23:51

건강해지기로 햇는데 우울하다 우울하다 씨발 우울해~ 욕도 이제 안할거야

#280 이름없음 2025/07/30 21:25:00

뺀 이킬로 다시 개같이 복구

#281 이름없음 2025/07/30 22:25:19

뭘 먹어도 즐겁지 않다 하지만 먹지 않으면 괴로움

#282 이름없음 2025/07/30 22:25:37

먹지맙시다 그냥 그냥 입맛이 없슨

#283 이름없음 2025/08/10 02:39:52

오늘 달이 정말 밝아서 소원 빎 너무 원망스럽고 미안하고 그리운

#284 이름없음 2025/08/10 02:40:15

제발 연락해줘 나 진짜 가슴 찢어질것 같아 죽어버리고시ㅍ어 ㅈㅍ

#285 이름없음 2025/08/10 02:41:17

넌 내가 싫어? 그래도 우리 그때동안의 정이 있는데도? 제발 돌아와주면 안돠갯니 나한테 한벙만 기회를 줘 미안해 열매야 미안 진쩌 미안해 무릋꿇고 빌굎어

#286 이름없음 2025/08/10 02:42:06

미안해 너도 내가 싫어서 연락은 안준거나 아니면 뭔가 짤리는게 잇어서 그런거니 제발 미란해 미안해 미안해 아 죽고싶어 나는 왜 자꾸 후회만 가득항 선택을 허는지

#287 이름없음 2025/08/11 12:58:43

아 꿈 꿈 ㅆㅂ 친구집 갓다가 귀신들린 사람이 걸신들린것마냥 뭘 처먹고 잇길래 구경하다가 급 무서워져서 밖으로 뛰쳐나갓더니 그 사람이 쫓아와서 포크로 죽이고 도주햇는데 뭐 어쩌구

#288 이름없음 2025/08/11 23:23:43

꿈에 자꾸 Y가 나옴 근데 난 좋아ㅎㅎ… 꿈에서라도 볼수 있어서 아 쫌 음침함?

#289 이름없음 2025/08/11 23:24:00

태생이 좀 음침해서 어쩔수 없음

#290 이름없음 2025/08/18 21:49:30

내일 밥을 먹을수 잇을지 모르겟다 ㅠ 학교 끝나고 시간 잇으면 밥이랑 고추? 청양고춘지 먼지는 모르겟음 고추랑 쌈장이랑 먹구시픔

#291 이름없음 2025/08/23 13:28:25

40시간 넘게 단식햇더니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짐 근데 식욕이 없어서 배고픔은 참을만함 아주

#292 이름없음 2025/08/23 13:51:09

저혈당땜에 쓰러진다는게 이런건가 체감함 난 튼튼해서 쓰러지진 않는데 대충 먼느낌인지 알것 같음

#293 이름없음 2025/08/23 13:52:15

배가 쏙들어감 ㄱㄹㄱ 묘한 쾌감

#294 이름없음 2025/08/30 23:10:48

요즘 너무 멀쩡했죠? 정병파티 시작합니다

#295 이름없음 2025/08/30 23:11:37

스트레스받아서 처굶고싶은데 내일 일요일이야 씨발 앙앙 ㅠㅠ 월요일까지 버텨야돼 아 시발 스트레스받아 아주 그냥 꾸득꾸득 안처먹어서 쓰러져주마

#296 이름없음 2025/08/30 23:23:37

우울할땐 씻고 자자

#297 이름없음 2025/08/30 23:26:23

우리반 애들 죄다 구라 안치고 싹다 멘헤라임 씨발

#298 이름없음 2025/08/30 23:27:37

죽음이 너무 코앞에 있는데 창문만 열고 뛰어내리면 바로 죽을수 잇는데 ㅠ 뭔가 허무하고 그럼

#299 이름없음 2025/08/30 23:28:50

부모님 나이 들어서 치매걸려서 돌아가실때까지 간호하더라도 장수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돌아가셔서 슬픈게 나을까

#300 이름없음 2025/08/30 23:29:54

통속의 뇌가 되고싶다 통속의 뇌 지망생 통속의 뇌 실험체 할테니까 헬루바보스 해즈빈호텔 퀸살법 스킨스 dc코믹스 세상으로 설정해주시면 안되나요

#301 이름없음 2025/08/31 03:11:09

아오시발 자야되는데 맨날 핸드폰만 붙들고 잇지 난 맨냘 이런식이야

#302 이름없음 2025/08/31 13:40:05

와 스레딕 많이 바꼈다 각 스레마다 좋아요 누를수도 잇네

#303 이름없음 2025/08/31 13:40:38

오늘 할거: 샤워하기 아아 마시기 화장하기 나가서 빨간색 아디다스 사기

#304 이름없음 2025/08/31 19:43:53

오늘이 씨발 일요일이라고요???? 아 식곤증땜에 쿨쿨띠새야하는데 아씨발 우울해

#305 이름없음 2025/09/02 01:43:49

아씨발 오신봣는데 정신병 개껴!!!!!

#306 이름없음 2025/09/02 01:44:06

너무 좋아 재밋음 ㅊㅊ함 졸라 가슴 찢어질것 같고 도파민돌고 우울증옴

#307 이름없음 2025/09/02 22:40:28

천국은 업ㄱ다 보는데 씨팔 1화도 아직 다 안봣는데 가슴 아프네

#308 이름없음 2025/09/02 22:41:04

아 우울해 죽고싶다 사람 좋은데 사람 싫음 관심 받고싶은데 인간혐오

#309 이름없음 2025/09/02 22:41:26

외로운 동시에 귀찮음 회피형 특징인가

#310 이름없음 2025/09/02 22:43:11

사랑해줘 ㅠ 맞아도 좋음 때려줘 목졸라줘 뺨 때려줘 근데 눈에 이상있으면 안되고 고막 찢어지면 안되고 내상 있으면 안되고 뼈 부러지면 안돼 타박상만 있어야해 그러곤 나선 사랑한다고 해줘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싹싹 빌어줘 상처에 연고 발라줘

#311 이름없음 2025/09/02 22:44:18

목졸라서 죽여줄래 확실하게

#312 이름없음 2025/09/02 22:45:40

모두 농담이에요 하하하

#313 이름없음 2025/09/02 22:46:10

솔직히 멘헤라 아닌 사람이 잇을까 가늠이 안되는데

#314 이름없음 2025/09/03 04:06:31

날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나를 소유해줄래? 왜 씨발 나는 별 좆같은 인간들밖에 안꼬이는지…

#315 이름없음 2025/09/03 04:08:10

연애를 한다는건 그 자체로 이별을 감수해야한단 거잖아 그게 더 힘들것 같기도 하고… 아씨발왜나좋다는사람이없어!!!

#316 이름없음 2025/09/03 16:34:58

아 씨발 죽고싶어 세상살기 너무 화나서 발작할것 같애 아씨발 으아아악아아아악으아아악씨발 죽고싶어 아아아아아아아악!!!!!!! 어 죽고싶어 아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아씨발!!!! 아 씨발 죽고싶어 살기싫어 아 살기싫어 농담입니다^^

#317 이름없음 2025/09/03 16:35:48

아씨발죽고싶어 진짜 살기싫어 하아아아아아씨발…씨발진ㅁ자로… 씨발씨발아개씨발아씨발진짜로

#318 이름없음 2025/09/03 16:36:00

농답입니다

#319 이름없음 2025/09/03 16:37:01

마음만큼은 시한부인데… 자다가 죽고싶어요

#320 이름없음 2025/09/03 16:37:21

농담입니다 세상살기 존나 편하다

#321 이름없음 2025/09/04 00:20:45

분장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었다 처음엔 좀 막막했는데 뭐… 하다보니깐 대충 얼레벌레함 내일 학교 끝나서 학원 바로 가서 다이소가서 속눈썹이랑 속눈썹 접착제랑 네일 접착제랑 빨간색 메니큐어 사야지

#322 이름없음 2025/09/05 22:37:50

친구들한테 정병 발사 그만 해야 하는데 자꾸 하게 됨 씹할 머리로는 이러면 안 되는 거를 너무 잘 아는데 이런 일이 반복 되면 내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게 되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다는 걸 아는데도

#323 이름없음 2025/09/05 22:39:10

그냥 나 혼자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걸까 친구들이랑 Twitter가 맞팔인데 적고 거기서 고해성사를 하게 되니까 나 혼자만 걔네들이 불편해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걸까?

#324 이름없음 2025/09/05 22:41:21

그냥 계속 하던 대로 여기서 떠들게요. 거기서는 건전한 얘기 하고 여기서는 불건전한 얘기를 하세요. 나 항상 우울했는데 그 우울 이유도 없고 그냥 공허하고 무기력하고

#325 이름없음 2025/09/05 22:44:50

살뺀다고 백날천날 얘기를 하면 뭐 해 실행을 안하는데 한심하죠 한 심하고 한 심하고 한 심하고 한 심하고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을 할까요? 내가 내가 외모 정병 아무리 티 내도 그 사람들 입장은 살을 빼는 빼면 되는 게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겠지 나도 누가 나한테 자신의 약한 점을 자꾸 보여 주려고 하면 그러면서 공감 해 달라고 은연으로 티내면 싫을 것 같은 데 나는 왜

#326 이름없음 2025/09/05 22:46:19

행복 하나요 행복하세요 행복해야 해 행복하라고 행복해줘 행복하고 싶어요 행복한 가요

#327 이름없음 2025/09/05 22:46:34

잘 자

#328 이름없음 2025/09/05 23:16:45

친구를 좋아하게된것같아… 근데 이루어질수가 없어서

#329 이름없음 2025/09/06 12:26:29

아 씹할 생리 터져가지고 얼굴 개 부었는데 외모 정병 개도 지내 어제 풀뱅으로 머리 잘랐는데 아 몰라 좆같애 그냥 아 씹할 진짜 살 빼야 되는데 진짜 월요일부터 쳐 굽는다 진짜로 아 진짜 좆같애 씹할

#330 이름없음 2025/09/06 20:59:26

친구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 근데 너무 친구라는 게 문제겠지 소꿉친구도 아니고 나만 좋아하는 관계 같아 우정으로써도 동성으로 도 아 그리고 매니큐어을 발랐어 개 거지같이 발랐는데 아세톤이 없어서 지울 수가 없어 계속 보다 보니까 맘에 든 거 같기도 하고

#331 이름없음 2025/09/06 23:57:27

내가 아무리 정신병자라지만 친구나 연인이 나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면 진짜 죽고싶을것 같거든?

#332 이름없음 2025/09/06 23:59:12

월요일부터 굶어야지 급식은 먹어야하니까 진짜 조금만 먹고

#333 이름없음 2025/09/07 00:05:00

자해를 안한지 삼년이 다 되어가니까 거부감이 생기긴 함 딱히 정신병자처럼 보이고 싶지고 않고,,, 팔쪽에 반팔을 입으면 보일만한 흉터가 크게 잇는데 후회스러워 친구들이고 누구고 이거 뭐야? 이러면 나는 뭐라고 할 말이 없으니까

#334 이름없음 2025/09/07 00:05:42

그래서 누군가의 상처를 보게 되는데 거부감과 동시에 묘한 흥분감이 듦

#335 이름없음 2025/09/07 02:26:40

타코피의 원죄 봤는데 존나 슬프네 진짜 새벽에 착즙 존나 당햇내

#336 이름없음 2025/09/09 22:32:42

난 왜이랗게 불행포르노가 좋지 소녀춘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애마(미나) 천상의 릴리야 …

#337 이름없음 2025/09/09 22:33:53

나는 맞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불행포르노에 로망이 잇는건가봐 그런가 ?

#338 이름없음 2025/09/09 22:34:28

그냥 주인공병인가

#339 이름없음 2025/09/09 22:35:00

나는 엑스트라로 살기 위해 태어낫잖아

#340 이름없음 2025/09/09 22:35:35

목졸라줄래 ㅠㅠ?

#341 이름없음 2025/09/09 22:48:42

상태: 현실감각 소멸을 얻었다! 우울을 얻었다! 무기력함을 얻었다! 방어력: -10

#342 이름없음 2025/09/09 22:50:30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난 오늘도 종일 울었어

#343 이름없음 2025/09/09 22:52:46

넌 오늘도 아름다웠겠지 행복한 네가 나를 구원해줘 난 오늘도 종일 울었어

#344 이름없음 2025/09/09 22:56:17

잠 오던 때쯤에 넌 내게 말했지 이틀 전에 넌 이미 세상을 떠났다며 서늘한 자정에는 나와 얘기를 나와 얘기를 해달라고

#345 이름없음 2025/09/10 22:43:25

맨날맨날맨날맨날씨발내일이지 씨발 씨발련아 내일타령 그만좀해 개씨발련아 이 현실직시 못하는련아 니가 키가 크면 뭐해 몸에 살 없으면 뭐해 이 씨발련아 얼굴에 살이 다 몰려서 퉁퉁해보이는데 이 돼지같은년아 니가 성냥개비냐? 얼굴만 동동 살찌워서 다니게? 넌 얼굴에 살 많이몰리는 타입이라서 살 더 독하게 빼야한다고 개씨발잡것아 얼굴살 빠질때까지 살 빼라고 이 버러지개돼지같은년아

#346 이름없음 2025/09/10 22:44:58

야이개씨발련아 내가 많이 봐줫다 급식 처먹는다고 그래서 급식만 처먹으라고 풀어줫더니 저녁에 왜 자꾸 뭘 줏어먹어 이 개같은 썅련아 뒤질래? 그만 처먹으라고 씨발련아 니 와꾸를 봐 학교에서 와꾸살때문에 머리 다 쳐 내리고다니면서 뭘 먹고싶냐? 그게 그리도 간절하디?

#347 이름없음 2025/09/10 22:46:46

제발 정신좀 차려 제발 뭐가 그렇게 맛있는데 먹어보면 다 똑같애 그냥 니가 예상하던 맛 그대로 또는 그 이하야 제발 정신 차려 너 그럴수록 정신병자 되는거 내가 모를줄 알아? 난 다 알아 알아서 하는 말이잖아 너 생각해서 너도 어렴풋이 느끼고 잇잖아

#348 이름없음 2025/09/10 22:48:24

처먹고 지금에서 머무르면 뭘 어떻게할건데 너 지금 키 큰거? 그래서 겨우겨우 저체중으로 내려간거? 그거 네 노력 아니야 그냥 키 커서 저체중으로 내려간거지 저체중으로 내려가면 뭐하니 다리살 팔뚝만 좀 빠지고 얼굴은 그대론데? 그게 더 기괴해 너 지금 저체중으로 내려갓다고 자신만만해잇을때가 아니야

#349 이름없음 2025/09/10 22:49:28

얼굴살좀 빼자 제발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급식 안먹으라는말 안할테니까 집 와서 좀 뭐 먹지좀 마… 그정도는 어렵지 않잖아 제발… 내일부터라도 열심히 하자

#350 이름없음 2025/09/10 22:50:49

내일부턴 텀블러 갖고다니면서 물도 좀 마시고.. 사람답게 좀 살아봐 네가 원하는게 현재는 아니잖아? 사람이 좀 바뀌어봐야지 내가 도와줄게

#351 이름없음 2025/09/10 22:54:41

지금 죽으면 안돼… 예쁘게 죽는게 소원이야

#352 이름없음 2025/09/10 22:55:57

요즘 만화를 보는데 남자친구 유령 어쩌구 내용인데 유령인 상태여도 힘든 상황이 들이닥차니까 죽고싶다고 말하는게 인상적이엇음 우리가 죽고싶다고 말하는건 죽음 그 자체에 의미가 잇는게 아니구나 죽어서 행복하거나 무의 상태로 돌아갈거라는 믿음 때문에 죽고싶다고 말하는거구나

#353 이름없음 2025/09/10 22:57:06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잇으몀 살고싶어질까 오히려 그 반대일것 같은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발암짓 존나 해서 나 죽고싶어질듯ㅋㅋ 씨발 미래를 저주하지마 예측하지마

#354 이름없음 2025/09/10 22:57:26

울고싶다

#355 이름없음 2025/09/10 23:09:16

열여덟살 생일이던 날 죽어버리려고 햇는데… 일년을 더 살고잇네 이번년도 내 생일에는 죽을 수 잇을까?

#356 이름없음 2025/09/11 21:22:26

하 씨발 죽고싶내

#357 이름없음 2025/09/13 09:35:18

자해함 입맛 떨어진다 ㄴㅇㅅ

#358 이름없음 2025/09/13 09:35:48

반신욕 하고 밴드 붙일거임

#359 이름없음 2025/09/13 13:46:14

와시발 좆될뻔 어니 좆된건가… 아 씨발… 씨이발~~~

#360 이름없음 2025/09/13 13:46:26

심장 개떨어질걱같음 아 씨발 ㅠㅠㅠㅠㅠㅠㅠ 하아아ㅏ….

#361 이름없음 2025/09/13 13:47:33

아니 트위터 계정 원래 나만 보는 그냥 내 말 배설하는 그냥 그런 계정이엇는데 최근에 학겨 친구랑 맞팔을 햇단말이심? 그래서 서로 교류 개많이햇엇는데 내가 내 사진 그 미디어만 보여잇는 게시물 보니까 자해한 게시물을 떡하니올려놓은거임 옛날에 아 씨발 좆됏더 어 시발

#362 이름없음 2025/09/13 13:48:10

아니 안봣겟지…? 안봣겟져…? 제발… 제발 안봐야망해 제발… 아 죽어버릴거야 죽어버리고싶어 어떡함…? 검덜해아시발죽고싶어아

#363 이름없음 2025/09/13 13:52:53

하나님부처님알라신제우스님헤라님제발…제에발…제발 안봣자고 해주세요제발아 죽고싶어라 죽고싶어라 나 정신나갈것 같아라 아씨발진짜오!!!!!!!!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짖쟈 좋아하는 친구인데 ㅠㅠㅠㅠㅠ아 죽고싶어

#364 이름없음 2025/09/13 18:18:10

씹뱉 다시시작 언제부터? 월요일부터 ㅋㅋ

#365 이름없음 2025/09/15 01:28:02

낼 학교 갈 생각하니까 설렌다 일찍 일어나서 코르셋 빡빡 조여야지

#366 이름없음 2025/09/25 18:38:13

죽고 싶어 진짜 존나게 죽고 싶다 아니 살을 빼야 되는데 차 안 빼고 계속처 먹기만 하고 나 진짜 왜 이 꼬라지인지 모르겠어 아 진짜 죽고 싶다 한십해서 진짜 존나 죽고 싶다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씹할

#367 이름없음 2025/09/25 18:38:42

아 진짜 죽고싶다 죽고싶다 아 시발 죽고싶다 거울보면 자살마려움 너무 못생겨서 아 시발 처 자고깊은데 학원가야돼 시발진짜 개씨발

#368 이름없음 2025/09/25 18:38:54

죽고싶다 죽고싶가 죽고싶다

#369 이름없음 2025/09/25 18:39:19

처 안먹을거임 이제 급식 빼고.. 진짜 프로아나짓 한다

#370 이름없음 2025/11/27 00:55:44

글루미버쓰데이

#371 이름없음 2025/11/27 00:55:56

슬프니

#372 이름없음 2025/11/27 00:56:49

생일이 ㅁ ㅓ잇니 케이크 먹는 날이지 모

#373 이름없음 2025/11/27 00:57:21

무시하는것도 진짜 짜증나 개같은년들

#374 이름없음 2025/11/27 00:58:56

근데 어차피 내가 생각해ㅛ을땐 나 오래 살것 같진 않음

#375 이름없음 2025/11/27 00:59:45

2026년에는 자다가 죽게 해주세요~… 남자친구 한번 못사귀어보아도 괜찮습니다

#376 이름없음 2025/11/29 19:54:59

외롭다

#377 이름없음 2025/11/29 22:11:58

내가 여자여야하는 이유를 말해봐

#378 이름없음 2025/11/29 22:14:53

내일 퍼 입으면 존나 춥겟지…

#379 이름없음 2025/11/29 22:15:34

월요일부턴 약의 힘을 빌리기로 합시다

#380 이름없음 2025/11/29 22:16:05

슬라임같은 뇌는 오늘도 조절을 못하고 식욕을 분비시키고

#381 이름없음 2025/11/29 22:16:32

죽어버릴래 ㅠㅠ 농담입니다

#382 이름없음 2025/11/29 22:17:57

최근 알게된 내 주사: 몸 못가눔 같은말 무한반복 좀 치근덕댐

#383 이름없음 2025/11/29 22:19:06

아 중국어를 쪼끔 배웟다

#384 이름없음 2025/11/29 22:19:31

我爱你 真的吗?

#385 이름없음 2025/11/29 22:20:11

我谢欢你

#386 이름없음 2025/12/02 09:45:29

꿈에서 살때문에 차이는꿈 꿈

#387 이름없음 2025/12/02 09:46:21

약이 어디로 도망갓는지 보이질 않음 그래도 어제보단 600그람 빠짐 근데 56.6이나 56이나 처음보단 살 찐건 맞으니까

#388 이름없음 2025/12/04 12:23:09

오랜만에 열매를 봄

#389 이름없음 2025/12/04 12:23:41

내가 버스 탄 상태에서 버스 정류장에 잇는걸 본건데 걍 아무생각도 안들고 신기하고 궁금해서 힐긋힐긋 쳐다봣음

#390 이름없음 2025/12/04 12:24:54

살 더 찐듯? 물론 ㄴㄷ 망ㅎ이 살찌고 바껴서 걔가 나 못알아본것 같음.. 일부러 못본척 한걸수동

#391 이름없음 2025/12/04 12:25:15

내가 너 예뻐서 ㄱㅊ다는 생각으로 자위함 자위할게 없긴한데

#392 이름없음 2025/12/07 22:25:12

열매 꿈에 존나 자주 나옴 어제도 존나 나오고 오늘도 꿈 3번 꿧는데 다 열매나옴

#393 이름없음 2025/12/07 22:25:31

화장실 한번 갓더니 오백그람 줄어잇음 앙앙ㅋㅋ

#394 이름없음 2025/12/07 22:25:50

노브랜드 과자 왤케 맛없냐 아 ㅅㅂ 집에 과자 사놔야겟다

#395 이름없음 2025/12/07 22:26:44

쿠키앤크림은 인공적인맛나고(쿠앤크애서 이런 맛 나기 쉽지 않음) 마라프레첼은 개쎈마라 + 존나짬+ 안딱딱한 프레첼이라서 쫌 먹다 버림

#396 이름없음 2025/12/07 22:27:28

집에 머글거 없는디 ㅠ 내일 먹을거는 왕뚜껑에 왕뜨껑 국물에 라죽해서 냉장실애 냅둿다가 저녁에 먹기

#397 이름없음 2025/12/07 22:27:59

컵라면으로 하루 버티기 앙 ㅋㅋ

#398 이름없음 2025/12/07 22:30:25

오늘 먹은거 없긴함 평소애 비에 아침으로 만두국(만두네개)먹고 정화예대에서 받은 간식(빈츠, 감자칩 쪼그만거랑 새콤달콤, 마이쮸) 그리고 토스트 반개랑 죽에 김치

#399 이름없음 2025/12/07 22:30:35

아 그리고 노브랜드 과자 맛만 본거

#400 이름없음 2025/12/16 01:15:33

살기 힘들다

#401 이름없음 2025/12/16 01:15:46

새벽이라서 좆같은 생각 많이 나네

#402 이름없음 2025/12/17 00:41:35

아 시발 어제오늘 왤케 좆같은 일 많니

#403 이름없음 2025/12/17 00:42:22

존나 웃겨 걍

#404 이름없음 2025/12/17 00:42:26

병신년이

#405 이름없음 2025/12/17 00:42:42

에휴 씨발련

#406 이름없음 2025/12/17 00:44:33

알바구햇음 식당 서빙알바 아니 분명 당근엔 주말한명 평일한명 구한다고 써잇으면서 왜 주말 안뽑는다고 하냐고 ㅠ 아 순간 뇌정지왓네 그래도 유일하게 면접보라고 한 곳이니까 평일 된다고 함,,

#407 이름없음 2025/12/17 00:45:03

자격증 붙겟지 ㅠ 제발 붙어야돼.. 1월달에는 월화수목이라서 학원 갈 시간이 없다고 ㅅㅂ 풀로 뛰어서

#408 이름없음 2025/12/17 00:45:46

내일은 인수인계때문에 기존에 잇던 알바생(이번달만 하고 나가심)이랑 사장님 해서 세명이서 가게 보는데 평소에는 사장님이랑 나랑 둘만 잇을거 아님? 어색해 뒤져

#409 이름없음 2025/12/17 00:45:57

실수 하지 말자

#410 이름없음 2025/12/25 09:20:49

꿈에서 몸무게 잿더니 54.9 나왓는데 오늘 체중 재보니까 54.9 나옴

#411 이름없음 2026/01/04 21:27:05

알바가기 싫음 죽고싶다 학교도 씨발 아

#412 이름없음 2026/01/04 21:27:19

나 이제 ㅅ술마셔

#413 이름없음 2026/01/04 21:27:27

담배도 필수잇음

#414 이름없음 2026/01/04 21:27:50

히양우ㅜㅠㅠㅠㅠ 고등학교4학년이구나

#415 이름없음 2026/01/04 21:28:16

중드 존나 재맛군

#416 이름없음 2026/02/28 14:22:20

먹버당햇다ㅋㅋ

#417 이름없음 2026/02/28 14:22:38

아 성인되니까 존나 불건전한 삶을 사는군

#418 이름없음 2026/02/28 14:23:04

먹버 당햇는데 그게 같이 알바하는 오빠라서 얼굴을 어떻게 봐야할지 ㅅㅂ

#419 이름없음 2026/02/28 14:24:00

모쏠이라구 못하고 다니겟다 이제…

#420 이름없음 2026/02/28 14:25:00

오빠 이 씹새끼야 내가 너 좋다고 햇잖아 ㅠ 씨발 나는 너가 나 좋아서 한줄 알앗는데

#421 이름없음 2026/02/28 14:25:32

찢어죽이고싶다 너 근데 네가 나 좋다고 하면 난 또 넘어가겟지..

#422 이름없음 2026/02/28 14:44:57

하나님이 널 구원해주신다니?

#423 이름없음 2026/02/28 14:45:37

너 낯짝 두껍다 근데 난 또 널 맞춰서 아무것도 모른척 해야하고

#424 이름없음 2026/02/28 14:46:05

개씨발롬아 너 그렇게 살면 안돼 근데 나도 나도

#425 이름없음 2026/02/28 14:46:24

창녀같다고 욕할거니 연애경험 없는데 첫경험이 아니라서 욕할거니

#426 이름없음 2026/02/28 14:46:54

근데 어쩌라고 나도 너 안좋앗는데 너만 안좋앗던거 아닌데 난 섹스고 뭐고 다 상관없는데 난 너 좋아해서 다 좋은데

#427 이름없음 2026/02/28 14:47:21

개새끼

#429 이름없음 2026/03/16 00:26:01

>>428 고마워ㅠ 너 글을 일찍이 봤어야햇는데… 스레딕을 기분안좋을때만 들어와서 못봣다

#430 이름없음 2026/03/16 00:27:33

오빠랑 어제 또 잠 또또잠 또또또잠 대가리 어케 된듯 근데 난 오빠가 나 조아하는지 모르겟음 만낫을땐 진짜 좋아해주는것같이 느껴졋는데 씹새야 너 왜 내 연락안보니

#431 이름없음 2026/03/16 00:27:50

뇌 부여잡는다…

#432 이름없음 2026/03/16 00:29:22

근데 잇잖아 근데 잇낞아 근데 잇잖아

#433 이름없음 2026/03/16 00:31:50

이 개씹 회피형새끼야 나두 알아 근데 아 개새끼야ㅠㅠ 나도 알앗어 알면서 장단 맞춰준거지 머 내 잘못도 잇어 너탓 안할래 근데 좋다고만 하지마

#434 이름없음 2026/03/16 00:33:39

아 그분 오시니깐 말이 ㅎ횡설수설 근데 연락만 보지.. 나 민망하잖아 우울하면 잠자는데 잠도 안오고 미치겟다 내일 학교 가야하느데

#435 이름없음 2026/03/16 00:34:32

나 너 변기 아니야 이번이 끝이야 진짜

#436 이름없음 2026/03/16 00:35:00

진짜 이번이 끝이야.. 좋다고 따라간것도 끝이야

#437 이름없음 2026/03/16 00:36:53

근데 난 항상 상처받을준비 돼잇어서 나름 갠찮아 공포회피형이라 난 경우의 조오온나 생각해 근데 허무하다

#438 이름없음 2026/03/16 01:07:07

오늘 사장ㄴ이 억까 존나함 주방이모가 메뉴 빼야하는걸 잊어버린건데 그게 왜 내탓이 댐? 파스타 빼야한다니까 제대로 일해라 이런뉘앙스로(이것보다 더 기분나쁜 말이엇는데 까먹음) ㅇㅈㄹ 나한테 한건줄도 몰랏음

#439 이름없음 2026/03/19 19:04:49

좋아해줄래?ㅠㅠ 아 미안한데 존나 멘헤라될것 같아

#440 이름없음 2026/03/19 19:05:14

술마시고싶다 술마시고 개꽐라돼서 무슨짓이든 저지르고싶도다

#441 이름없음 2026/03/19 19:06:13

연락해 연락해 연락해 연락해 연락해 ㅠㅠㅠ 연락해줘 제발 아 존나 외로워 디지겠음 너무ㅜ 외로움 개처외로워 뒤질것 같애

#442 이름없음 2026/03/19 19:42:42

언니도 가짜사랑이엇네

#443 이름없음 2026/03/19 19:43:01

거짓말하는사람 내가 싫어하는거 알면서

#444 이름없음 2026/03/19 19:44:17

누구라도 만나구 싶다

#445 이름없음 2026/03/19 19:54:19

아니 찐사같다

#446 이름없음 2026/03/19 19:54:31

후 하 우 후ㅠㅠㅠㅠ 외롭도다 근데ㅔ 너무 외롭도다

#447 이름없음 2026/03/19 20:57:06

좋아ㅐ줘서 고마워 사랑해 내가 잘할게

#448 이름없음 2026/03/19 20:57:56

사랑해줄래?ㅠㅠ

#449 이름없음 2026/03/19 20:58:36

술먹고 싶다 넘 외로워서 근데 혼술은 맛도 없고 더 외로워서 싫어

#450 이름없음 2026/03/20 03:58:24

술 먹고 왓다

#451 이름없음 2026/03/20 03:58:36

외롭진 않은데 더 외로워졋어

#452 이름없음 2026/03/20 04:00:06

그는 사랑을 위해 살지 물론 여자를 위해서도 난 그 중 한명일뿐이야 별 볼 일 없는

#453 이름없음 2026/03/22 06:16:21

내가 조아하는 사람들은 왜 죄다 꼬롬하지

#454 이름없음 2026/03/22 06:17:07

일단 오빠한테 올인해볼게.. 갖고논다고 해도 노력해볼게 일단..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것 같다

#455 이름없음 2026/03/22 22:57:12

우울하다

#456 이름없음 2026/03/22 22:58:26

정신 못차리고 싶다 술마시고싶다

#457 이름없음 2026/03/22 22:58:43

하루만 버티자 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 다 술 마시잖아

#458 이름없음 2026/03/22 22:59:54

돈이 없다 급여 언제들어오니 글고 우리사장님 소송걸림ㅎ

#459 이름없음 2026/03/22 23:01:41

전담 갑자기 연기 안나오길래 개식겁햇는데 액상 질질 새규잇엇음 닦으니까 정상작동함

#460 이름없음 2026/03/22 23:02:12

꺼져 다 꺼져 씨발 그냥 다 꺼져버리삼 다 꺼지삼 씨발년놈들 다 꺼져 다 꺼져ㅠㅠ

#461 이름없음 2026/03/22 23:03:52

자해하구 싶은데 자해하면 미움받응까봐 못하겟다 그냥 누가 날 때려줫으면 조켓음 병원비 안나올 정도로만..

#462 이름없음 2026/03/22 23:05:14

넌 내 연락두 안보구… 근데 난 갠탆아 너 나 안조아하는거 알고잇잖아

#463 이름없음 2026/03/22 23:05:30

저번에 화내서 미안

#464 이름없음 2026/03/22 23:05:35

무서워서 그랫어

#465 이름없음 2026/03/22 23:05:52

나두 내가 구제불능인거 알아 내가 잘할게

#466 이름없음 2026/03/22 23:07:41

나 걸레인가

#467 이름없음 2026/03/22 23:08:37

살도 빼야되는데

#468 이름없음 2026/03/22 23:13:00

최근에 천상의 릴리아를 다시 봄 너무 나같애서 슬펏엇는데 세번쯤 보다보니 슬픈건 모르겟고 일단 나같긴 햇음

#469 이름없음 2026/03/22 23:15:20

최근에 깨달은점: 안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키스는 좆같다

#470 이름없음 2026/03/22 23:16:23

오늘 밤 눈을 감으면 깨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471 이름없음 2026/03/22 23:16:56

분명 예전엔 좋아하는게 많앗는데 영화도 좋고 책도 좋고 그랫는데 요즘엔 핸드폰을 켜도 할게 없다

#472 이름없음 2026/03/22 23:18:47

불안형인걸 실감하게 되는 최근임

#473 이름없음 2026/04/30 23:24:08

요즘 난 행복한가

#474 이름없음 2026/04/30 23:24:25

개쓰레기인걸 체감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6/05/08 11:12:47

자기혐오는 원래 즐겁다

#476 이름없음 2026/05/08 11:12:57

남자친구가 생김

#477 이름없음 2026/05/08 11:13:24

ㅂㄹ 안좋아한 상태에서 사귄거라 지금도 얘를 안좋아하나..? 좋아..하나..? 상태임

#478 이름없음 2026/05/09 02:32:10

ㄷ다 끝닛다

#479 이름없음 2026/05/09 02:32:24

술 마시고 싶내

#480 이름없음 2026/05/09 02:32:36

끝이야 연락마

#481 이름없음 2026/05/09 02:33:05

그냥 연락하지말아죠 제밯 내가 답 안할수잇게

#482 이름없음 2026/05/09 02:36:35

잠이 안온거

#483 이름없음 2026/05/14 22:05:50

죽어버리고싶다

#484 이름없음 2026/05/14 22:06:06

오빠 못잊겟어

#485 이름없음 2026/05/14 22:07:30

닺장 해둬 아니 답장 하지마 이 상태임

#486 이름없음 2026/05/14 22:07:42

진짜 어떻애여할ㅋ가 나는

#487 이름없음 2026/05/14 22:07:53

내가 지금 술취해서 그런가 존나 줏소시팡

#488 이름없음 2026/05/14 22:08:38

사실 암생각 없엇는데 네가 즐겨보는 웹드에 그 오빠랑 겹쳐보이는 태릭어가 잇거서 오빠가 ㅁ더올름

#489 이름없음 2026/05/14 22:08:43

취해ㅛ아

#490 이름없음 2026/05/14 22:09:01

다기찮아

#491 이름없음 2026/05/22 02:59:22

새벽이 씹새끼네

#492 이름없음 2026/05/22 02:59:27

존나 우울해짐

#493 이름없음 2026/05/22 02:59:38

왜이러고살지

#494 이름없음 2026/05/22 03:00:27

5월 14일날 먼일 잇엇길래 술 저렇게 처먹엇지

#495 이름없음 2026/05/22 03:00:37

먼약속이엇지

#496 이름없음 2026/05/22 03:00:54

아 연애하고싶다(연애중이지만…)

#497 이름없음 2026/05/22 03:01:35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 라고싶다 가스라이팅정병연애하고싶다 그래야오빠잊을수잇을듯 오빠랑유사정병연애해서

#498 이름없음 2026/05/22 03:01:51

사실 거의다잊엇는데 몰라정병연애하고깊어 지금 너무 안정형연애야

#499 이름없음 2026/05/22 03:02:33

나좀 그만좋아해 ㅈㅂㅈㅂㅈㅂ 난 내가 매달리는 연애를 하고싶은데(정신병생길거 알면서도 막상 하면 후회 존나할거 알면서도)

#500 이름없음 2026/05/22 03:02:54

사실 오빠랑은 유사정병연애가 아니라 걍 내가 먹버당한거긴해 걍 알고서도 먹버당한거긴해

#501 이름없음 2026/05/22 03:03:14

오빤 나쁜사라ㅏㅁ 되기 싫지? 그래서 내 핑계를 댄거 알아

#502 이름없음 2026/05/22 03:03:49

물론 잘못하긴햇는데 넌 그냥 사랑이 아니라 날 좋아햇던게 아니라 그냥 소유욕이엇잖아 걍 남주기ㅣㅣ엔아깝고 너갖긴 싫고

#503 이름없음 2026/05/22 03:04:42

제대로 시작해보려던게 아니라 넌 걍 거기까지엿던거야 아닌가 시발 용서해준다는것부터가 진짜 잘해보려던거엿나근디 제정신인사람이 잣으먄서 안만낫다고

#504 이름없음 2026/05/22 03:04:49

아오씨발 모르겟다

#505 이름없음 2026/05/22 03:06:02

머 언잰가 헤어지겟지 씨벌 씨씨라서 헤어지지도못함; 헤어진다면 걔 군대갈때쯤? 아마도 아무런 일이 없다는 가정 하에

#506 이름없음 2026/05/22 03:06:25

차라리 너가 나한테 존나존나 큰 잘못을 해서 헤어지고싶다 아니 그냥 나 좋아하지마ㅜ

#507 이름없음 2026/05/22 03:06:39

클럽가고싶그다 연애 ㄱ귀차놔아

#508 이름없음 2026/05/22 03:06:48

이 미친 개씹도파민중독자야

#509 이름없음 2026/05/22 03:06:59

정말 모순적이게도 추구미는 서민정임

#510 이름없음 2026/05/22 03:07:14

외적 추구미 전지현 성격 추구미 서민정

#511 이름없음 2026/05/22 03:07:33

오늘 모엿더라 구교환이렁 전지현 나오는거 봣는데 재밋엇음 전지혀누예쁘더라 존나

#512 이름없음 2026/05/22 03:07:47

오늘 이천칼로리 넘게 처먹어서 내일은 그만먹ㅇ어야지

#513 이름없음 2026/05/23 23:55:38

C 치해ㅛ다 나 좀 사항해주러

#514 이름없음 2026/05/23 23:55:47

사라요ㅐ줘 다나 좀

#515 이름없음 2026/05/23 23:55:54

사라요ㅐ주면 안대?

#516 이름없음 2026/05/23 23:56:05

미안핸 내가 개쓰레기라서 나 쓰레기 맞아

#517 이름없음 2026/05/25 00:30:48

어제 취햇네 ㅈ금도 혼술중

#518 이름없음 2026/05/25 00:36:28

특히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일종의 병에 걸린 상태가 된다. 이 병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가 된다. 불치병이라고 확신하여 자살하지민 않으면 이 병은 확실히 낫고, 나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생겨서 더 건강해진다.

#519 이름없음 2026/05/25 00:37:45

먼저 회복된 사람을 나중에 회복될 사람이 배신자라며 울부짖는다

#520 이름없음 2026/05/25 00:38:07

나도 이 병이 낫겟지 언젠간

#521 이름없음 2026/06/03 01:24:52

연애 행복하자고 하는거 아니야? 좋자고 하는거 아니야? 왜 이렇게까지 해야해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대체왜

#522 이름없음 2026/06/03 01:25:28

진짜 씨발 존나 스트레스받아서 눈물 날것 같애 개씨발 넌 대체 나를 어떻게 보는거야? 진짜 죽고싶다

#523 이름없음 2026/06/03 01:25:34

아니 죽이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6/06/03 01:26:03

진짜 개버러지같은게 내 말이 말같지가 않니? 씨팔 내가 예민한거야? 진짜 존나 화나

#525 이름없음 2026/06/03 01:26:32

나만 데이트 짜고 넌 뭐하는데 서울 싫다 걷는거 싫다 카페 싫다 넷플릳스 보고싶고 모텔가고싶다 이러는데

#526 이름없음 2026/06/03 01:26:50

내가 오나홀을 사주리? 씨팔

#527 이름없음 2026/06/03 01:27:17

너 혼자 집에서 넷플 봐ㅠ 제발 그리고 돈없다고 그만 징징대고 너만 돈없어? 나도 돈없어 개상그지놈아

#528 이름없음 2026/06/03 01:27:41

내가 왜 이렇게 하면서 연애해야돼? 안사랑하는데?

#529 이름없음 2026/06/03 01:28:01

내가 식당만 알아보라햇지 근데 왜 안알아봐 죽여버릴까?

#530 이름없음 2026/06/03 01:28:24

덮밥집 지금 한시간째 찾고잇다고 개그튼것아 개씨팔 안보이는데 어떻게해

#531 이름없음 2026/06/03 01:28:43

야 이럴거면 집에 잇어 게같은것아 나 혼자 청계천가게

#532 이름없음 2026/06/03 01:28:57

진짜 씨발롬아 진짜 너어어어ㅓㅇ어무 열받아거 죽고싶어

#533 이름없음 2026/06/09 09:55:41

헤아졋다

#534 이름없음 2026/06/09 09:55:58

하 씨팔 아 헤어짐 헤어짐 아 전나 붙잡고깊어

#535 이름없음 2026/06/30 23:01:53

연락하는 오빠 생김

#536 이름없음 2026/06/30 23:02:13

우울하다 언제까지 우울해? 언제부터 우울해 끝? 언제 끝

#537 이름없음 2026/06/30 23:03:23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하지

#538 이름없음 2026/06/30 23:03:36

내가 너무 헤퍼서 그런가

#539 이름없음 2026/06/30 23:04:26

대학 애들도 다 나 걸레라고 생각할텐데 근데 뭐 할 말 없다 늬들은 그렇게 깨끗해? 씨팔 무슨

#540 이름없음 2026/06/30 23:07:03

공허한것 같기도 하고 빽빽히 들어찬것 갗기도 하고 마음이 저리다

#541 이름없음 2026/06/30 23:07:45

남미새라서 미안 그냥 다 걱정하지마 어차피 걸레야

#542 이름없음 2026/06/30 23:10:10

대학생할 망햇어 애들이 나 양성애잔거ㅛㄷㅗ 알고 선섹후사 햇단것도 알고 근데 아뮤ㅜ렇지 앙ㅎ은척 해줘 뒤에선 존나 씹겟지만 그래도 애들은 착해

#543 이름없음 2026/06/30 23:10:34

그래도 내 비밀은 말 안해 썅년들아…

#544 이름없음 2026/06/30 23:11:31

내일은 오빠 만나는데 잇팁 원래 이렇게 계획 안빠고 답장 느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