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하면서 어처구니 없던 일 말하기

잡담 2025/05/10 15:28:15

#1 이름없음 2025/05/10 15:28:15

난 에코백 나눔 올렸는데 자기가 받겠다더니 좀 지나고 혹시요 저는 아들셋맘인데요 애들이 한창때라 식비가 많이 나와서요 혹시 과자종류나 간식거리요 나눔해주실거 있으실까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라고 연락옴 나눔 한 50번 하면서 이런거 처음 받아봐서 그냥 나눔 안하겠다하고 글 삭제+차단했어..ㅋㅋㅋㅠ 안쓰는 에코백 하나 나눔하는데 저집 아들 식비까지 걱정해줘야하나 우리집도 힘든디

#3 이름없음 2025/05/10 15:46:46

>>2 놀랍게도 당근 온도 99도에 받은 매너 평가가 1300개 근데 판매물품 하나도 없음 ㅋㅋ 요즘 온도랑 매너 리뷰도 주작한다고 온도 70이상은 이상한 사람이라더니 진짠가봐

#7 이름없음 2025/05/13 11:23:14

>>5 의외로 당근에서 본문 안보는 사람 왕많은가봐 사이즈 표도 같이 올려뒀는데 사이즈 뭐냐는둥 하자 있냐는둥 한두번이면 흠 하겠지만 여러범 겪으면 화가 쫌 나드라 본문에 있잖아!! 하고 ㅋㅋ >>6 난 그래서 당근에서 말투 딱딱하게 하고 나눔은 무조건 문고리거래해ㅋㅋㅋㅠ 나도 여잔데 예전에 말투 ~당 ~에여 이런식으로 하는데 상대가 뭐 여자냐 밥 한번 먹자 이랬다는 썰 보고 아~.. 말투는 특정되지 않게 해야겠구나 싶더라구 생각보다 당근에 이상한 사람 진짜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