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썰 올렸던거 기억나는 사람?!

괴담 2025/05/13 06:26:19

#1 이름없음 2025/05/13 06:26:19

내가 쓴건데 ㅠㅠ 쓰고 한참 못 온게 내가 얘기 풀고 얼마안지나서 언니가 너무 아파하고.. 원인모를 질환이랑 난 귀신은 아닌데 기분나쁜 가위.. 입맛 뚝 떨어짐.. 생겨서 도저히 더 못쓰겠어서 그냥 냄겨뒀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가 너무 그리웠다!!!!!!!

#2 이름없음 2025/05/13 07:58:57

헐 뭐지!?? 좀 자세히 얘기해줄 수 있엉?

#3 이름없음 2025/05/13 13:00:41

ㅂㄱㅇㅇ!! 나도 무슨 썰이었는지 궁금해

#4 이름없음 2025/05/13 13:49:24

>>1 앗 좋아 이것도 풀어볼게.. 지금은 매우 괜찮고 잘니지내는 중 ㅎㅎ >>2 “ 언니썰” 이케 치면 바로나와 ㅋㅋㅋㅋ 맞춤법 많이 틀려.. 아직 아이폰 자판기가 어색한 사람 ^_^

#5 이름없음 2025/05/13 13:58:54
근데 그때 당시 풀었던 썰은 자세히 풀기 어려울것 같아.. 일단 약간 기억나는대로 대충 결말만 지어줄게 울 언니가 두눈 꼭 감고 뭔 숨소리만 난

근데 그때 당시 풀었던 썰은 자세히 풀기 어려울것 같아.. 일단 약간 기억나는대로 대충 결말만 지어줄게 울 언니가 두눈 꼭 감고 뭔 숨소리만 난다고 했잖아? 그게 알고보니까 귀신년이 울 언니 얼굴에 수구려서 지얼굴 들이밀면서 언니 구경하는거였음 ㅋㅋㅋ 언니왈 실눈뜨고 살짝봤다가 너무 무서워서 땀을 한바가지흘리고 그랬더더라구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 첨부 할게! 🫶기존 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702645✌️

#6 이름없음 2025/05/13 14:00:43

그리고 집안 어르신 얘기도 하고싶은데 이게 굉장히 우리집인이 특이하고 별로 멋진 집안이아니더라…. 약간 좀 안좋은게 많아서.. 공개하기가 어려워졌어 ㅠㅠ 그냥 집안 어르신은 우리집이랑 엄청 옛날부터 칑구칑구하는 집안이다 이케 생각해줘!!!!!! 대신!!!! 썰 풀고 생긴 기묘한 일들 풀어드림요🫶🥹

#7 이름없음 2025/05/13 14:03:12

글구 잘은 몰랐는데 어릴때!! 나 아파서 입원 했을때 언니데리고 굿도 했더더라고..?! 이건 아예 몰랐던 사실! 언니가 나이가 올라갈수록 영안 비슷하게 자꾸 들리고 냄새맡고 ( 보이는것까진 아니였음) 그래서 한번 했더라!!!!

#8 이름없음 2025/05/13 22:07:44

ㅂㄱㅇㅇ!! 썰 링크까지.. 친절한 스레주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