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태어나기 전 과거로 가는 건 회귀가 아니라 타임슬립! 거기에 단순히 몸만 시간 이동한 게 아니라 그 시대의 누군가로 다시 태어난 거면 환생! 그런데 그 몸이 원래 다른 영혼이 있던 자리인데 내가 꿰찬 거면 빙의! 심지어 거기는 내가 알던 세계선이 아니고 거의 다른 차원이면 차원 이동!
작품 장르, 키워드 제대로 안 쓰는 거 깐다.
키워드 헷갈리면 검색을 해서 써라 좀 2010년 생 주인공이 1995년으로 회귀했는데, 빙의가 문제시 되는 세계관이라 환생자라는 걸 들키면 안 되는 어쩌고 이딴 발암 쳐만들지 말고... (이건 예시임~)
개그 후 시리어스나 피폐를 개그 키워드만 달고 초반 연재하는 것도 기만질이니까 하지 마 좆같아아아아
다른 차원으로 회귀... 회귀인 줄 알았는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 것 같다 던가 이런 문장은 안 되냐구...
장르를 뒤흔들 정도의 엄청난 반전을 의도적으로 작품 소개 키워드에 적지 않는 건 독자 기만과 사기라고 생각함. A한 이야기를 보기 위해 돈을 썼는데, 갑자기 B한 이야기가 되거나 C에 가까운 이야기가 되면 돈 아까움.
초반만 개그고 나머지는 피폐면 통수 맞은 것 같아서 싫어 1차도 그렇지만 2차면 더 싫음 가벼운 분위기면 끝까지 가볍게 가라고ㅠㅠ
동물 주인공이라면서 중간에 사람 되거나 초능력 없는 주인공이라면서 다른 이능력 갖고 있거나 중간에 초능력 생기는 거 그냥도 싫은데 작품 소개 사기까지 당하면 더더더 싫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갑자기 장르 추가나 변경 개싫음 특히 SF 시작은 다른 장르 결말은 SF 또는 작품 초반이 아닌 후반(외전)에 외계인 추가 나루토 주술회전 니들 말하는 거야 ㅅㅂ
작품 안 봤긴했는데 액체괴물 주인공 라노벨 볼 때 마다 전생이 아니라 환생이 맞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듬 +검색해봤더니 동음이의어였네
>>10 ㅇㅇ 일본에서는 전생이라 쓰더라고 근데 환생 이전의 생을 뜻하는 전생과 헷갈리니까 그냥 전생 말고 환생이라 쓰면 개인적으로는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육아 장면 3화까지밖에 안나오는데 왜 육아물로 태그해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