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난입x⁴
ㅎㅎ 브리타는 필터 갈려고 보니까 필터가 없어서;;;급히주문함 필터 갈아야지 생각한지가 언젠데 필터가 없는지도 몰랐다는게 진짜 나다움(네거티브)
이닦고 세수는 했다 개꼰대씹이모들이 일깨워준 취준정신병이 떠나지않는다 매순간순간이 낭비같고 씨발 저녁 다먹고 엄마가 이제뭐할거냐고 했다 원래 그냥 잘 하는 말인데 취.정 도져서 취준이나 자격증공부안한다고 꼽주는걸로 들렸음 ㅠㅠ 아 진짜 상해가 왜이렇게 크지? 많이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 멀었나보다 존나나약하다 정말로 약점 파고드는 말 몇마디를 며칠동안 생각하면서 고통스러워하네 엄마는 그 자리에 있었는데도 나랑 둘이있을때 그일관련대화 전혀 안꺼내서 더 혼자 정신 아픈듯 그 일에 대한 엄마의 의견은 무엇인가? 괜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엄마가 친척한테 잔소리 대신 시킨다는 얘기를 봐버려서 그런거아니었나하는 생각도들어버림 좆같다진짜.. 아니 근데 내잘못이야? 뭔 개좆같은일자리에도 씹고스펙을요구해서 그거 준비하느라 취준 기간 길어지는게 온전히 내잘못임? 진로변경한게 잘못이란건가 진짜 좆까세요
아니 사실 잠오는데 씻기싫다고 버티기 전까지 이정도로 취.정 도지지 않았음 안그래도적게자서 빨리자야하는데 씻기싫다고 새벽까지 버티니까 정신도 피폐해지는거임 잘자고일어나서 생각하자 근데 지금 취준 정신병 레전드라서 푹 자는 나를 엄마가 한심해할거같고 그래서 일부러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하나 고민이 되고 이딴 고민을 하는거자체가 개짜증남 이모씨발년들의 툭툭던진오지랖에 당한거같아서 개짜증나네 진짜 어떻게 복수하지? 진짜 씨발 어떻게든 복수한다
잘자야 좀 정신이 옳게흘러가는데 스트레스받아서 잠이안옴 아.. 엄마도 계속 은근히 뭐 유치원선생님 하는건 어떻냐는 둥 무슨 홈페이지에서 취업정보 볼수있나고 알려주는거보면 스트레스받는가보지 ㅎㅎ 아근데씨바 어쩌라고 저도 힘들어요?? 그렇게 은근히 사랑의 이름으로 닦달한다고 취업이될까요? 자살에 한걸음 가까워질 뿐입니다..
이런좆같은.. 삶의과업에대한 간섭 취업 다음엔 결혼이지 않을까? 할생각이없지만 결혼해도 출산관련 육아관련 고나리질존나 쳐하겠지 사랑의 이름으로 ㅎㅎ;; 결혼안한다고 하고 진짜로 안하면 연봉과 커리어 면에서 뭔가 보여주길 기대하겠지 이게 기성세대와의세대차이라는건가 하면 되는 세대 입장에서는 해도 안돼서 퍼져있는 내가 너무 이해가 안되겠지 씨발 억울한게 퍼져있지도 않음 3월부터좆빠지게 바쁘게 살았다니까요 도대체 맨날 카톡했던건 누가 보고 장기기억에남긴거임? 응? 도대체? 그 모든 연락은 뭘 위한 거였던거임 ㅎㅎ
날이따뜻해지니까 새벽에 욕이 간간이들리는데 와~ 진짜 그러고 다니다가 저같은 정신나간 도태인간에게 칼맞지 않게 조심하세요
간만에 살기싫습니다 진짜.. 이 모든 감정이.. 그냥 생리며칠안남아서 생기는.. 일시적 감정이면.. 좋겠다 그럴거같긴함.. 근력운동 하고 생리 대충 지나간 상황에서 이딴생각을 해본 기억이 전혀없음 그래...
현실도피하니까 기분 좋아짐 😄😄 그래 현실도피하면서 해야하는거천천히하기 내가 안죽고 살방법은 그거뿐이다
월요일쯤부터 생리하듯이 조금씩 빨간피가 나오는데 생리시작인건지.... 그냥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나오는 부정출혈인건지 모르겠다 😵💫
엄마가와도 저녁 낙곱새배달해서 혼자퍼먹는건 변하지않다니 ㅠㅠ
나 밥줘충 이구나
마이라이프이스퍽덥
어제부터 속이좀안좋다 내일은진짜 소식해야 한다 ㅠㅠ
오늘 드디어 2주 넘게 미룬 가다실9가 2차접종했다 역시 별로 안아프다 주사놔주시는분 진짜 너무 상냥해서좋다 그냥뭐 아픈가? 정도의 느낌인데 이게 되게 아픈 편인 주사라고 길게 설명해주시는게 너무좋았다 9월에 또봬요 ^^♡
갈때마다 봤는데 볼때마다 너무친절해서 뭔가 더 리액션을 하고싶었는데 잠와서 아.. 오 와 진짜요..? 밖에 못한게 아쉽다
생리 하는건가 진짜 어렵다 어려워 생리대 하고 하루에 두개이상 쓰고있으니까 하는건가 아놔;; 뭔데 그냥 깊이 생각하지 말까....
졸라배고픈데 엄마가 일어날 생각을안하신다 밥줘충짓그만하고 내가 밥차려야할듯 ㅎㅎ
아니 저번달에 장보면서 대충 세일하는 생리대 샀더니 소피임 안좋은거 알고는 있었는데 쓸수록 개구리네 접착력이 진짜 개좆망 누구쓰라고 만든거냐? 내코딱지가 더 접착력 좋을듯
엄마 미용실 따라왔는데 뭐하지? 배고프다......
여기는 머리 안하고 따라와서 앉아있는 사람도 음료 주네.... 고맙다.... 난.. 약 두시간동안 뭐하지....... 음........ 잘수도없고 폰좀만지다가... 깔짝거리다가 접은 운전면허필기 또 쳐보고.. 그러면 될거같긴함..
ㅠㅠ 버스에서 에어컨 쐬면서 자서 감기기운 있다 잘씻고 따뜻하게 자면 될텐데 씻기가 너무 귀찮다.
머리가 agil agil함 정말잠온다 그냥 안씻고 자고싶다
컨디션이 영 좆같다했더니 새벽부터 내일쭉비구나!!!!!!!!! 나도 날씨 기온 계절에 영향받지않고싶어 근데받는걸 어떡해 😭😭😭😭😭😭😭😭😭😭😭😭
도대체이놈의비가 왜이렇게 쳐 내려대는거냐? 지금이뭔장마도아니고 장마에비할바는아니지만 아.. 잔짜
오늘도 씻기싫다고 징징거리다가 시간낭비 존나하네 두시간반이나 이지랄을했다고 씻었으면 벌써 지금 자고 있었을듯
즐겁고 재밌게 잘다녀놓고 또빡침 아니.. 아니야 잠이모자라고 기력딸려서 뇌가 고장난거야 그냥자자
ㅎㅎ 사놓고 뭔가 핏이 이상한거같아서 안입던옷 꺼내입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
6시 14분에 지코바시킬때는 매운 숯불치킨이 땡겼는데 기다리다보니까 그냥 조기구이 먹고싶어짐 언제와 이렁 미친 비가오긴하즌데 너무 배고파요
생리통이 갑자기존나심하다..
왜...소화가...안되는교 ㅠ ㅠ 으으.... 빵을.. 너무 많이먹었어......
일어나기 싫어서 계속 자려고 했는데 약먹으려면 아침먹어야하는구만....😪
엄마에게 이런감정 너무미안하고.. 엄마를 사랑하지만... 피곤하고 컨디션 안좋은데 혼자 못있는거 너무 힘들었기때문에.... 쉬지도 못하는데 내 할일을 할수도없는거 은근히 계속 스트레스였기때문에... 엄마가 다시 돌아가시니까 너무 편하다 ㅠㅠ... 너무 혼자 있는거에만 익숙해지면 안될거같은데....
나는 착한딸은 결국못되는듯 ㅠㅠ 근데 뭐... 지금 나한테 좆도 없으니까 효도하기 어려운 게 당연하지 돈벌면 할거 개많겠네
ㅎㅎ 너무즐겁다... 혼자 있기.. 너무 좋다
음... 5월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들이 나름 있는데 여태까지는 거의 놀고쏘다니기만한듯... 반성..... 이다음 한주는 상당히 알차게보내야겠다
d와... 마지막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한거 4월 30일이네 아니 세상에 ㅋㅋ 시간이 너무빨라 사람 많이 만나니까 진짜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가네 생리피크라서 내일도 운동은 못할거같고 ㅠㅠ 집에서 최대한 취.활.열심히해야지 그리고 월요일에는 프로그램 일정 끝나고 저녁에라도 운동해야겠다. 이대론안된다 어우할거 개많네.. 이번달 끝나기전에 운전면허 필기합격하고 학원 등록까지.. 할수있을까?
운전도.. 취업도... 해야하는데.. 너무 무서워 저 못할거같아요.. 제가 할수있을까요... ㅠㅠㅠ ㅠㅠ 뭐 근데 항상..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끔찍히 어려운건 없었어 그만무서워하고 시작하자..
올해는 5월 말까지도 25도를 안넘네 흠좋은건가.. 봄~초여름 기간이 길어져서 좋긴 한데 괜찮은건가
음생리통이약간있긴한데 맨날나가는습관드니까 또나가고싶다 집에있으면 분명 아무것도못하고 저녁에 후회되고우울할거같다 근데 나가면 밖에서 생리가샐위험이 있고 아파서 힘들수있다 음.......................
카페왔는데.. 하기싫다 --
기업분석, 자소서 수정 한 20분정도 하고 나머지 1시간은 잘놀았음
결국 지원동기 한 항목도 다 못고치고 집간다 악~~~~~~~~~~~~~~ 이건아니지예~~~~~~~~~~~~~~ 안하다가 하려니까 진짜 어렵네 하... 오늘 목표는 지원동기 완성하기다
혼자 있을때 자유로움이 너무 좋지만 엄마가 그립다..
으으~ 집에와서 너무 좋으면서도 아무것도 못한 내가 한심하기도하고...
응? 공부도 하고.. 입사지원도 하고 홀가분하게 산책도 하고싶은데 몸이안따라줘 밥 차려먹는것도 너무 귀찮다
너무배부르다 으으..
목아프고 기침나고 힘도 하나도 없는데 노래하고싶다 ㅠㅠ 아.. 내일 몸이 좀 괜차노으면 젛겠더
몸은 체력이 0인데 카페인 과다섭취로 정신만 신나서 누워서 이불 덮고 치얼업 부르고 있다
견과류 들어간 팥 텍스쳐가 느뗘지는 찹쌀떡 먹고싶다 빵도 괜찮고 아 왜 또 배고파
감기가졸라 본격적으로시작하는거같은데 이거맞나 그냥 감기약 먹고 잠오는것뿐인가 생리통인건가 죽겠내
모처럼날씨최곤데 나는생리양피크야 ㅠㅠㅠ
만사가귀찮다 배고픈데먹기가싫다.. 감자칩이랑 과일만으로 때우고싶다 ㅠㅠ 아 씨 점심 먹고 점심약 먹어야되는데 벌써 5시 19분이네
ㅎㅎ.. 너무 잘자고 ... 저녁 먹고 약도 먹었다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알람맞추고 자야한다....
감기약 먹으면 엄청잠오는데 설거지랑 씻기를 다할수있을까 아니야 설거지랑 씻기가 뭐라고 걍하면되는거다
약을 먹었는데 배가 왜아프냐 이말이야
설거지못해도 샤워는해야할거같은데 그게더복병이다
배고프다 (대체왜)
저녁을 11시인가 먹었는디 이렇게 배거플수있는거냐? 단백질쉐이크 너 그렇게 존재감없는녀석이었냐? 오늘 많이먹은줄알았는데 총칼로리가부족했나? 와 배고파죽겠네
7시반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준비하려고 했는데 너무잠와서 알람 5개인가끄고 2개를 새로맞추면서 8시에 일어남 ㅎㅎ 얼굴 존나꾸기면서 단백질바랑 귀리우유라떼 먹는데 평소에 맛없다고 쳐박아놓고 상해서버리던 귀리우유 따뜻한 라떼로 먹으니아 너무맛있다 음^^ 역시 아침먹기는좋은거야
취업지원프로그램첫날 너무 재밌었다 ㅎㅎ 사람들이 좋아서 재밌게 있다 온듯 근데 몸상태가 너무 안좋음 몸살난듯
오늘 남은 할일.. 떡먹기 (해동시켜놨으므로) 설거지 (가능하면) 샤워 (이건꼭하기)
6월 되기전에 무지개키링 구해서 달고다녀야지 아무도 신경안쓰겠지만;;;
아 속이 안좋다 으............. 속쓰린데 조신하게 죽같은거 안먹고 불닭볶음탕면 먹은 내잘못이지 아..............
속은이제괜찮다 잠이노곤노곤온다 이럴때씻어서 진짜개잠올때 팍 자야하는건데
그냥안씻고자고 7시에 일어나서 나의 모든 밀린것을처리하겠음.
하 근데 갑자기 치과치료비용이 무서워지네
겨우 이닦고세수는했다! 아침에 샤워 열심히 해야한다.... 그리고 살찐게스트레스받는다.... 아무래도 저번주내내 엄마랑 있으면서 너무잘먹었으니까 ㅎㅎ.. 아프고 바빠서 운동도 못가고 아오~
새로산 단백질바 맛있다 잠와 죽겠다 ㅠㅠ
지금이 딱 에어컨 켜면 춥고 끄면 더운 애매한 온도인듯 근데솔직히 이정도는 좀 참으며 살아야한다고본드 실내에서 몸을 많이 움직일게 아니면
한달 전이랑 비교해서 몸이 진짜지방덩어리가된게 느껴진다
아 너무더워
조신하게 남은 배달음식 처리하는 저녁을맞이하려했는데 걸어오면서 너무더워가지고 냉면을 시켜버림 냉면 맛있다 근데 원래 먹던집말고 대충 보이는데서 시켰더니 맛이 섭섭하다 원래먹던집의 강한 다시다맛이 그립다
그거 프로그램 자리를 마음대로 앉으라고 해서 솔직히 이쁜사람있길래 일부러 옆에앉았는데 성격도 잘맞아서 너무 좋음 근데 오늘은 자리섞음 ㅠㅠ 내가 어떻게 차지한 자리인데 내일은 만나길 아무튼 자리 떨어졌는데도 얘기 많이해서 좋았다 나만 맘에든게 아니었나봐 >< 오후에 너무 잠와서 활기차게 대화못한게 좀 아쉽긴했지만 집오는길까지도 얘기했으니까~ >< ㅎㅎ
내우정은 다 유사연애 감정인걸까? 갑자기 심란해짐
하루 활동시간 거의다 잡아먹히는 일정이 생기니까 진짜 헬스장못가겠다 너무피곤하다 남는시간에 쉬기바쁘다 직장인들은 헬스 어케 하는거지 진짜 대단하다 출근전에 유산소하는게 제일 독기로 느껴쟜는데 내가 비슷한 상황에 처해보니 차라리 일하기전에 운동하는게 그나마 실제로 진행이될가능성이넢은거같다 오늘 헬스하러갈지도 모른다는생각에 화장하려다말고 선크림만 발랐는데 너무 잠오고피곤해서 못가겠다 그냥 내일아침에 공복유산소나하고 낮에 걷기나 해야지
습관과 루틴의 중요성을 또 뼈저리게 느낌 ㅠㅠ 아무생각없이 따를 스케쥴이 있었으면 뭐하나할때마다 고민 깊생하면서 에너지낭비 안해도되겠지 아 너무잠와 이왕잘거면 이닦고 세수 하고 자는게 좋을거같은데 아 오늘의 씻기싫어타령은 6시반부터 시작이네 빠르다 빨라 집오면 자소서수정해서 입사지원하려고 했는데 손하나 까딱하기싫다 카학..... 바깥일정 생기면 바로 내 생활 붕괴되는거 이거진짜 어떻게해 내 모든 에너지를 꼭해야하는바깥일정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다쓰고 나머지시간은 그냥 의미없는 빈공간되는데 이거 어떻게함
내가 좀만더 외향적이거나 나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었으면 친해진 그분 번호도따고.... 같이 말차크로와상 먹으러가자고 할텐데...... 용기가없다
더체이스 처음에듣고 아진짜이게뭐고..했는데 들을수록 좋아져서 이젠꽤즐기고있음..
머리가 슬슬귀찮다 자르고싶다 그런데 길러서 히피펌하고싶은마음도있다.. 🤨😔
으어 언제 자는지도 모르게 스르륵 잤다 불켜고 안씻고 그냥;; 12시는 넘어서 잔거같긴한데
살진짜열받네.. 두달빼면 2주만에찌고 맨날반복이야...
아침이 서늘하지않다니 이제 여름이다..... 아.... 걸어가려거했는데 너무 귀찮다 아오~~
눈이 일찍 떠진 김에 아침 건강하게 차려먹고 설거지하고 물샤워하고 걸어서 가려고했는데 그냥 미적거리다가 아침 지코바 먹고 남는시간동안 느긋하게 말차라떼 타먹음
그래 사람이 항상 베스트버전일수는 없는거야.... 항상 베스트면 그건 베스트가아니지
으어 속쓰려... 위염은 아니겠지.... 어제 저녁먹고 소화다안시키고 누워있다가 그대로 자서 그런것뿐이겠지... 생리할때 진통제 너무 많이 먹고.... 그래서그런거겠지.. 위염만 아니길
똥마렵다
ㅎㅎ쌈 ㄴ그런거좀일일이알리지마라
연하에게 귀여움받으면 억울하지만 좋다 ㅎㅎ
오늘은 폰보기외에 뭔가 할수있을까?................
오늘은 속이 안쓰렸다 흠................ 커피도 커피인데 간식을 덜먹는게 관건인듯 간식이 너무 잘들어가 거기 놔두니까 ㅠㅠ 그리고 다 맛있음....
또 머리가 맘에안드는 시기가왔는데 내생각에 그냥 살쪄서 머리까지 이상해보이는거같음
11시반쯤자서 3시쯤깼다가 씻고다시누웠다..
ㅎㅎ 라 너무잠와
온세상이조용하고 인터넷세상도조용해서 기분이묘했는데 베란다내다보니까 등교하는 학생있어서 현실감되찾았다 나도얼른챙겨야한다
아침에 챙길때 힘이 넘쳤는데 도착하니까 너무잠온다
와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가서 지금 들어오다니 오늘하루는 제법 인싸의삶이었다
ㅎㅎ 내일 쉴수없다 사전투표 해야되고 입사지원 진짜 꼭해야됨 진짜 더는 미룰수 없다 ㅠㅠ
어 아니 사전투표는 아직 일주일인가남았네 아정신없네 빨리 자야지
ㅎㅎ 거실불 켜고 자다가 깼다 아 순간 내가 안씻고 잔줄알고 섬찟했음 ㅎㅎ 푹자야지..
흠.. 이제 다시 일찍 일어날 일이 없어졌지만 너무 늦잠자지말고 약간 일찍 일어나서 아침먹고 씻고 취.활 하면 좋을거같은데.... 30분째못자거있네
오른손목 왜아프지..... 솔직히 젓가락질이 의심됨 마우스는 아예 안썼고 글은 좀 쓰긴 했지만 이럴정돈가 ㅠㅠ
새친구가생걌으니까 내카톡 프사배사 이미지 뭐뭐뜨는지 다시 확인하고 나만보기 설정해놓으면서 옛날프사 쭉훑었는데 옛날에 너무 예뻤어서 현타가 ㅎㅎ;;; 아니;;;, 진짜 하 살진짜빼야할듯 ㅜㅜ
수면패턴망했네..
어제 안주로 먹은 나가사키짬뽕탕이 너무 맛있었어서 오늘도 눈뜨자마자 생각이났다 그래서 백짬뽕을 시켰다 나가사키짬뽕은 졸라비싼데다 저녁부터 배달돼서 ㅡㅡ 근데 뚜껑 열었는데 국물이 존나맑았다 그때부터 불길함을 감지함 맛이 존나 없었다 ㅠㅠ 해물존나없고 아.... 국물 존나맑고 밍밍한데 흙맛같은게 나서 사골분말 세숟가락이나 추가해서 겨우먹음 면도 존나불어서 뚝뚝끊기고 계란찜마냥 부드러운식감 야채도 ㅅㅂ 양파 존나 손가락보다 두껍게 썰어서 먹을맛 안나고 양배추랑 숙주는 오래돼서 시커멈 존나물러짐 이러니까 흙맛이 우러나지 이 미친새끼들 아침부터 운영하는 중국집은 노답이구나라는교훈을얻음 군만두도 ㅅㅂ 그냥 뭔 급식에 나오는 군만두같은 맛 구운건지 찐건지 알수없는 말랑한 식감에 간도 밍밍함 내돈.. 아... 이거 씨바 버리려면 또 내돈 쓰는건데 돈주고 음식물쓰레기를 사다니 좆같네 진짜
우리나라의 요식업은 개그지같은재료를 그지같은실력으로 볶아서 대충 매운양념으로 버무려서 비슷비슷하게 자극적인 맛으로 팔아먹는거라는걸새삼깨달음 잘모르는집에서 백짬뽕같은걸 시키면 안됐음 아오! 군만두라도 계속 먹고있는데 열받네
아 짬뽕 치우기도귀찮아 fuck you
으..... 카페라떼먹고싶은데 최소주문금액 채우는거 너무 낭비같고 사러가긴 귀찮고 으으..
https://youtu.be/MM_ZMX-RKzg?si=jmFJvZ6F0Ojxfgp3 ㅎㅎ 귀엽네
오늘먹을거 닭가슴살 2팩 수박 계란후라이에치즈
산책좀 하면좋을거같은데 안씻음..후비적 저녁산책을위해 씻는게맞는건가 이래서 일어나자마자 씻어야 하는구나 ㅠㅠ
하 멋있는 모습 보여야햐는데 오늘 아무것도 안함 진짜로 일어나서 먹고 눕기밖에 안함 😫
어른이 되고싶어. 나이만 쳐먹고 알맹이는 애새끼인 어른말고 진짜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어른
8시알람맞췄는데 일찍일어나면 머쓱해..
분명 완전히 잠깬건 아닌데 다시못자겠다 ㅡㅡ
ㅎㅎ 새친구들좋다...
다이어트 정말로 다시시작합니다 ㅠㅠ 아오.. 맨날 뺐다 쪘다
어..진짜머리너무자르고싶다..하지만...그러면 안되겠지 안되나? .. ㅠㅠ 탈색...존나하고싶다 머리자르고 탈색 안되나?...............
으~ 피곤타 하지만 오늘은 뭔가 집에 있고싶지않다!!!!!! ㅎㅎㅎ
해야되는거 뭐있지 식물 선반 조립 식물 옮겨담을 그릇 씻기 운동!!!
어제 어쨌든 입사지원 꼭 하고싶었던곳 하고 놀기도 잘 놀아서 진짜 좋은 하루였다 오늘도 놀고싶을정도...
오랜만에 혼자 영화볼까했는데 전혀 땡기는게없네 ;;
이것저것 할 의지가 있는데 또 오랜만에 누워있는게 좋아서 계속 침대에 있다 너무 좋다 약한숙취로 노곤노곤한데 적당히 따뜻한 침대에 누워서 폰보기
허허 진짜 행복하고 보람찬 한주였다.... 운동까지하면완벽해 진짜 느하 아.. 덕질하는거 너무 좋아 난 아마 평생 씹덕으로 살거야
국밥 시켜서 팍팍 퍼먹는데 최소주문금액 낮은곳 아무데서나 시킨거라서 생각보다 맛은 별로다 근데 밥에 렌틸콩 있다 이 건 좋 아
식물 선반 조립했다 근데좀어색한듯 아래칸에 있는애들이 광합성 못할까봐 걱정된다
기분이 좋은데 화도난다 이게대체뭔느낌 감정의 폭이 커진듯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128 이럴때야말로 운동해야하는듯 가자...!
아또조금걸었다고 운동하기싫네 습관이 다없어졌어 ㅠㅠ
남은케이크 처리한다고 먹고있는데 너무달아 나는 어떻게 이걸 두개씩 먹은거지
너무졸려 이게뭔일이냐
9시부터 12시반정도까지 잔듯.... 이닦고 세수했다 몇시에 다시잠들수있을까...🥶
오늘....8시간넘게 자고 뒹굴거리다 아점 먹고 힘이 넘쳐서 뭐 조립좀 하고 정리하고 빨래 돌려서 다널고 씻고 코노가서 노래열창하고 집에 걸어와서 점저 먹은거밖에 한게없는데 왜그렇게 피곤했지 그냥 몸에 피로가 쌓인거같기도 😔 강철체력이 되고싶어
돈은 안쓰면 쌓이는데 체력은 안쓰면 줄어드는게 너무 ㅡㅡ 불합리
수면패턴.. 좃망 ㅠㅠ 일어나면 요거트꼭먹어야한다 7개나 남아있다
새가우네..... 😅 아오...
생각보다일찍잘일어남....😮 아침 뭐먹지.. 요거트... 먹어야된다 그리고 손발톱을 깎자
아운동가야되는데 몸이진짜흐물렁흐물렁해 가기가너무싫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운동갔다가 오픽상담받으러가면될라나 그냥 점심먹고 상담먼저갔다가 운동갈까 아정말귀찮아 하지만 집에만 있는것도 마음이 불편해 🤧
내생각엔 뭘하려면 좀더 자야될거같다
내손가락 원래 마디가 되게 불룩불룩 두드러지는 스타일인데 살이쪄서 그냥 적당 평범손 됐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는데 그때가그립다.... 요즘 체중관련하여 정신건강이 안좋은듯
드디어...씻는다 진짜....운동...가기귀찮다
와!!!!!! 무려 27일만에 운동했다... 이제 주4회는 꼭 가야지ㅠㅠ 아니 근데 낮시간대에 오면 있던 극우아줌마를 마주침 낮에만 다니는줄 알았더니 밤에도 오는구나 ㅋㅋ 또 막 부정선거가 어쩌고 정신머리빠개진소리하던데 ㅎㅎ... 🖕
내일은 아침먹고운동가야지 이래놓고 안갈거같지만 그래도..... 일단 그러고 점심먹고 학원에 상담 가야할듯 멀긴한데 아.. 전화로만 하면 제대로 설명 못들을거같고.. 거기서 잘 설명해줘도 내가 이해를 못할거같아
내일 근육통 기대된다 ☺️
머리진짜 확 잘라버리거나 탈색 갈겨버리거나 하고싶다
갑자기 뿌셔뿌셔 먹고싶다 역시 운동하니까 식욕이 확돋네
운동 거의 한달 쉬어서 ㅠㅠ 살이 많이 찐줄 알았는데 운동복 늘입던사이즈 입어서 느낌 체크하니까 아니었음 그냥.. 좀 군살이 붙었다 정도.... 특히 엉덩이랑 허벅지 졸라 커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근데 온몸의 라인이란게 사라지고 그냥 동그래진거같긴함 체지방이 늘고 근육은 빠져서 이런 느낌이 드나 아무튼 내 예상만큼 레전드 돼지상태는 아니었다 ㅎㅎ... 꾸준히 빼자.. 이제 찌우지말고.. 제발
분홍색머리하고 분홍색티에 분홍색바지입고싶은디? 그럼안되나? 그러면안될까?
아침...뭐 먹 지
잘잤고 날씨 화창하고 최고의컨디션
옷을 사고싶긴 한데 가격과 디자인 비교하기 너무 귀찮다 그 쇼핑의 과정이 그냥 내 상상속에서 꺼내서 입고싶다 말하면 누가 적당한걸로 사다주면좋겠다
컨디션 너무좋아서 수상하다 오늘도 아침에 에너지다쓰고 저녁에 탈진해서 잘시간 아닌데 잤다가 새벽에 깨는거아냐
아 고양이 만지고싶다 오늘 꼭산책해야지 그러면서 길냥이좀 만져야지
슬슬 씻어야 운동 가는데 개귀 찮음..
커피먹었는데 왜 잠이안깨냐 이말이야 ......
와!진짜너무피곤해서 산책은 못감 으으으
왜 머리가 아프지.... 두통은 잘없는편인데....
먼가심심하다 심심하다는건 내가 해야할일을 직면하지않고 회피할때주로나타나는증상인데 자소서 수정해서 메일 보내야하고 입사지원 계속해야한다....
뭔가 내 지금 mbti 인프제 아닌거같은데 다시 하기가 귀찮다
옷을26만원치주문했다 백수가 계절바뀔때마다 옷을산다는것 주제를..모른다는것 근데...ㅜㅜㅜ 옷을사야.... 그거입으려고 밖에 나가고.. 잘씻고... 일상을 살고... 응? 아니 진짜...
뭐 집중안하면 바로 머리아프네 ㅠㅠ 왜아픈거야
아..씻기짱싫음 ㅎㅎ
갑자기 계란장먹고싶은데 지금만들면 미친사람이겠지? 내일 만들어야겠지? 그래 이 기력으로 씻자
설거지하고 씻었더니 시간이 벌써 거의 2시? omg
으으 내가뭘했다고 이런악몽을
이제 9시전에 나름일찍일어나는건 습관화가 된듯! 😄좋다
어제설거지하고잔 나에게 칭찬...ㅎㅎ 안했으면 쉐이커가 없을뻔 오늘 하체 할수있을까? 잠을살짝덜잤는디 뭐 하면 하는거긴해
음...카페에갔다가 운동을갈까.... 🤔
월화 운동량 많았는데 왜 점점 허벅지가 두꺼워지지 나의가설:근육 다빠져있다가 다시 붙기시작해서, 근데 아직 체지방은 그대로라서💀
엉엉 엄마가 평생 건강했음좋겠어 이미한번 큰병이 지나갔지만 앞으로는 자잘한 질환도 없으면좋겠어 ㅠㅠ 엉엉
진짜 탈색 너무하거싶다 금발 하고싶다 진짜 가발이라도 살까 생각했지만 그건오바같고 아.......
또 옷샀다 양말이랑... 탈색은 내머리 끝 반정도가 탈색세번? 염색두번(심지어 그중마지막은 검정)으로 고문경험이 있는 상태라서 불가능할듯 그냥 조신하게 참자 대신 옷을 정신나간거좀 사봤다
푹자고싶은데 밝으니까너무일찍깬다
아 외국계 가고싶긴 한데 ......영문 이력서까지 쓰고 개똥꼬쇼했는데 그냥 서탈이면 너무 허탈할거같은데 (라임쥑이네) 하.. 취준은 이게 힘들어 결과를 담보할수없는노력을 계속 해야한다는게.. ㅅㅂ
자소서 쉬발 너무 힘들다 나도 그냥 해적이나 되고싶다
짝사랑이라기도 애매한 가벼운 감정 유사연애? 암튼 재밌다 항상 ㅎㅎ
와 포미닛노래 진짜좋은거많아
아침에 상한커피먹고 저녁에 낙곱새먹어서 설사한다 똥꼬아프다
벌써 씻고 불끄고 누웠다 하 오늘은 진짜 오래자야지...제발
ㅠㅠㅠ 거실에 불 켜놓고 한시쯤자서 네시에일어남 화장실한번갔다가... 속이불편하고 추워서 잠이안온다 ㅠㅠ... 아 장염이나 식중독은 아니길
한번싸니까또좀편하다. 음.. 아침은 확실히 굶어야지.... 다행히?.. 물설사는아니다... 나름 형태가 있다 아 뭔가 작년부터 두세달에 한번은 꼭 설사하는거같다 내가 상한음식에 대한 경계가 낮아서 그런거겠지......
일어나서또쌌다 으흑.. 컨디션이 저세상임
피자랑 치즈오븐스파게티먹고 또약간설사함 ㅎㅎ 커피 안먹으니까 계속잠온다~ 산책하면 좋을거같은데.씻기가너무귀찮아
어 낮잠자다가 7시에 깼다 이건 운동 못가는... 그거지 ㅎㅎ;;;; 아프다는핑계가있긴한데 양심에찔리는구만 내일꼭간닷
별모양 여드름패치 샀다 ㅎㅎ 효과가 기본여드름패치만큼 좋을지 모르겠다 사실 이제 여드름도 잘 안나긴 하는데 왜산거냐 사실상 그냥 패션아이템, 충동구매 그런깔로삼 의료목적이아니라
고추랑 사골국물이 너무 먹고싶고 배도고파서 섞어국밥 시켜서 다먹었다 근데 고추는 한입 먹고 국물도 꽤남김 ㅎㅎ 밥이 잡곡밥이라서 톡톡터지는게 진짜너무맛있었다 지금산책하면에반가.....밖에걷고싶은데.....
설거지하고 옷도착한거입어봤다 다좋은데. 역시 옷산거입어보면..... 살빼야한다고느낌 😣악~!
오늘몇시에잘수있을까.... 어제 잔게 한시에서 네시 3시간 일곱시에서 아홉시? 2시간 ;; 오후 네시반부터 일곱시 2시간반 어쨌든 7시간반을 자긴 잤는데 수면위생이 아주그지같은듯 어제왜그렇게못잔거지 몸이 되게 피곤했는데 훔.. 아무튼 12시반전에는꼭씻어야겠다 내일 공복유산소...해야되겠다 근데 안할수도? 호감있는애 마주칠까봐 무섭다
분명졸린데 눈이 감기는데 왤케 신나지 뭔가 이상하다.
7시간 40분 잤다 깨운하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늘 신나는거같다 새로운친구들이 생겨서 그런건가
빙빙바 너무 맛있는데 너무달다! 근데진짜 팥아이스크림이 이렇게 좋아지다니 나도 이제 틀딱이다
5월 마지막날인데 운동말고 한게없어서 좀 그렇다 ㅜㅜ 운동이라도 해서 다행인가 너무피곤하다 루미큐브하다가 진짜 잘뻔
씻었더니잠은살짝깨고 심심하다.. 그냥 일찍잘수있으면좋을텐데 으으으~
갑자기뭔가 우울하고 내일 (오늘) 집에서 한발자국도 나가기가 싫어지는데 그래도 나가야 뭔가 하겠지
요새왜자꾸.. 먼가안좋은꿈꾸지 ㅠㅠ
카페왔다! 근데 자소서 쓰기 싫어서 진짜 미칠거같다 노트북 켜자마자 보이는 온갖 자소서작성관련 탭만 봐도 대가리가 아픈거같다 실제로 아픈건 아니니까 써야겠지 ㅎㅎ 아오~~~~~~~~~~~~~~~~~~~~~~~~~~~~~~~~~~~~~~~~~~~~~~~~~~
미루면 더 하기 싫으니까 열심히해야겠다... 말은.. 쉽지
옹? 내가 저번에 카페에서 1번만 겨우 쓴 줄 알았는데 4번까지 나름 손질이돼있음... 과거의 나를 기특해할 일이 잘 없는데 오늘은 기특하네 ^^ 글고역시 카페에 와서 해야 효율이 좋긴 하네
ㅎㅎ 입사지원했다... 5월24일이후로 첫지원이다. 아제발 면접만이라도 보게 해주시죠?
오늘아침에 버스에서 섹시한분 봐서 우와 했는데 저녁에 헬스장에서도 마주침 이거 운명이죠?
아 갑자기 떡볶이도 땡기고 호르몬은왤케 정확할까
https://youtu.be/273eSvOwpKk?si=Uu9IqeDPVIZQWiYu 오노추.. 이노래추천해줬던 언니는 지금 뭐하고 살까
어제저녁에 국밥먹다가 데인 혀가 아직도 아프다ㅋㅋㅋㅋㅋ
크헝 분명 피곤하고졸린데 왜 못자겠지
아무것도 안하고싶은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니까 불안하다;;; 점심먹기전에 씻기라도 해야되겠다 12시 전에 씻어야지
https://youtu.be/dNYZG_RRhqM?si=5yiamKLqUG7gEGdE ㅎㅎ젛다 12시전에 씻기는무슨 아직도 안씻음 ㅎㅎ
배달음식 작작 먹어야 하는데 내의지로 밥을 차려 먹기가 너무힘들어
https://youtu.be/0pCznUUkY6k?si=n_LtwEP6IssX5gpm 보헤미쿠 랩소디
오오옥 아무것도하기싫어..... 아................................
오늘은꽤오랜만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기분이썩좋지않다. ㅠㅠ 낮에 헬스장 가서 친해진 아주머니가 주는 물통 받았어야했는데 귀찮다고 늘어져서 여태 씻지도않음! 므엥 ㅠㅠ 비진짜싫다.

챗지피티한테 운동을 갈까말까 괜히 하소연해봤는데 으으으 연타함 그래. 알아. 나도내가한심해
정했습니다. 씻지않은채로 해가 완전히 진후에 러닝하고. 샤워싹하기로.
이래놓고 8시쯤 돼서 또 밍기적밍기적하다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의 끝을 맞이할수도 ㅎㅎ
https://youtube.com/shorts/n2-XXde_QVk?si=oELerfCQbpx4SYR1 mialicevlog 4시에 하루 시작하는 모닝루틴 숏츠로 유명하신분 막 부자니까 저럴수있는거라고 괜히 욕하는 사람들도 간혹 보이고 나도 처음에는 다 가짜인줄알았는데.. 지금은 유튜브에서 어떤 채널보다 내기분을 좋게해주는 채널이다 나도 좀 스스로를 잘챙기면서 잘 살고 싶어지는느낌 브이로그 대체 왜 보는지 남의 일상이 뭐가 궁금한건지 진짜 이해를 못했는데 이분보면서는 좀이해가됨
요새 밤만되면 마라탕 생각이 난다... 낮에 먹어야지 하고 미뤄놔도 밤에만.. 생각난다
ㅎㅎ 샤워는 결국 못하고 이닦고 세수만 했다 그래도 나름.. 뿌듯함.. 안씻고잘뻔했는데
카페에 왔다^^ 아 잠와
오늘의 할일 - 자소서 수정해서 입사지원 - 운동 - 집갈때 마트에서 소화가잘되는우유, 샐러드 사기 할일 복잡하고 많은줄알고 정리했는데 의외로 별로없어;;;
1시반까지 최소한 지원동기수정다하기
ㅎㅎ 1시반까지 지원동기완성못했는데 2시전에 자소서 완성은 다함 ㅎㅎㅎ 항상 지원동기가 고비지 그거넘기면 무난한듯..
야호 한군데 지원했다! ....다른데또 써야지
다른데 또 쓸만한데가 없어서 지원은 일단 여기까지 한 일주일 후에 다시 봐야할듯 오늘 할일 다해서 너무 기분좋다
자야되는데.. 자기전에 폰보는건 너무재밌어
악 오랜만에 급하게챙기려니까 스트레스받는다
오늘참바빴구만 오늘(체감기준. 6월 4일) 학원 첫수업 듣고 아는동생 생일이라 축하해주는겸해서 놀고 술도 마시고 집에와서 바로 샤워하고 누웠다 푹자고싶다!
아이 진짜 미친아파트 화재경보 잘못울리는것도 정도껏이지 이제는 새벽3시에도 쳐울려서 잠을깨우네 와 진짜 감지기 잘못된거면 빨리좀고치라고 진짜 불났을때 아무도 대피안해서 통구이되겠네 ㅅㅂ
내가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갓생브이로거 벤치마킹좀 하려고하면 햔실이 히히못가 하고 쳐막는다.

ㅅㅂ 근데 요즘 오작동 부쩍 심해짐 진짜 요인이 없는거라고?
오늘 옷입은거 마음에들어서 밖에 좀 돌아다니고싶은데 몸이피곤하고 밖에서 딱히 할게없어
낮에분명 컨디션이 꽤괜이었는데 커피빨이었던거같다. 운동을 하려면 할수있겠지만 아랫배도아프고 갑자기막 숙취가 생기는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다보니 웃기네 변명 전문가
황체기되어서 인성파탄됨 배송 늦어지니까 개빡치네 꼴랑 17수 흐늘흐늘두께티셔츠에 프린팅만 좀 잘뽑은 제품주제에 배송을 한달가까이 늦춘다니까 빡쳐서취소함 이 미친새끼들 존나 망해라 아 또 흰티 찾아야되잖아 이 개쓰레기새끼들
흰티는 결국 살만한거 못찾았다 ㅠㅠㅠ 젠장 이쁜거좀 팍팍뽑아내라고. 돈벌기싫어? 몸이부어서 기분이 별로인디 실제로 부을만하게 짜고 살찌는것만 먹어서 억울하진 않다..;;
얼떨결에 일찍깼다 쉬는날 일찍꺄니까 세상이 저용해서 좋네 근데 피곤해서 좀더잘듯....
더잤다 근데 놀랍게도 더잘수있을거같음
왜. 머리가 아픈가...
또잤다 정말달콤한시간이었다 ㅠㅠ 복습하고 과제해야되는데ㅡ진짜 귀찮아 죽겠음
와 치즈케이크+커피 먹으면서 하려고 일어났는데 결국 소화제만 먹고 다시누움 너무 에너지가 안올라와 미치겠다......
헉헛 다했다 10시까진데 9시 59분에 겨우보냄 으아아아아~ 다음에는 숙제받은당일에 젤먼저해야지 너무 쫄린다 하..... 현타가온다 다끝내서 기쁘면서도 내 영어발음 왜이런지에 대한 현타가옴
내일은꼭 운동가야지 월요일 비와서 잠온다고 안가고 수요일 술먹고논다고 안가고 목요일 숙취와 피곤함으로 안가고 오늘은 자고 쉰다고 안가고 이번주 화토만 운동하겠네 악
아 씻기싫어 as always 그냥 이닦고 세수만 하고 내일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샤워해야지.....
어쨌든 이닦고세수는했다 자면되는데 오늘 12시간.. 아니어제.... 자서 잠이별로안온다..
수면패턴 망했다 하지만 괜찮아 내일 아무일정없으니까 ㅎㅎㅎ 그냥 놀다 자야지
그래도 잘일어났다 와 몸이 무거워
우와 6월도 당분간 시원하네....
머리자르고싶다 지금 머리가 예쁘긴 한데 머리말리는데 5분넘게 걸리는게 너무별로임
운동... 너무가기싫어 흑흑흑.. 뭔가 속이 안좋고 힘이없어 하...
안가면 후회하겠지.. 하지만! 컨디션이안좋아... 근데 컨디션이 안좋은것도 운동을 안해서가 원인의 20%는 될거같아 으윽.. 아침먹고 커피먹고 신나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쓴듯 씻긴씻었는데..... 선크림바르고 옷입고 가면 가는건데 가서 막 힘쓰기가싫어..........
누워서폰보니까딱좋다 이대로 딱히아무것도안하고.. 하루를끝내고싶다 그러면 후회하겠지..........
계란값 미친 진짜 미쳣나 아무데서나 사려고하면 그냥 만원선이네 아니 누가 닭 학살이라도했냐고 뭔일이냐고
잘잤다.
좀걸으려고했는데 그냥 졸라귀찮아서 다시누웠다 흠........ ㅎㅎ..... 내일아침에 공복으로 걸으면되지않을까?
소화가안됑 아무래도 많이먹었으니까 해헹;;; 운동갈걸;;; 😅😅😅 아우속이이상해
낮잠잤는데 이렇게 잠올수가있다니
오늘도 잘잤는데 힘이읍다
놀고집왔는데 더워서물끼얹고 다벗고수박먹는다
아 학원 에서 시키는거 너무 많아 아무래도 시키는대로 다 해야 점수가 잘나오긴하겠지 아아악 진짜 하기싫다
아..또...스트레스받으니까탈색이너무하거싶어.. 으으으.. 으으.... 근데.......최악의경우 딱 탈색 완료했는데 면접연락올수도있는거잖아.... 하 *발................. 아.. 쓰발
진짜 백수는 천민이다 뭘해도 백수신분이 걸림 ㅅㅂ
아....x발 탈샛 못하먄 머리라도 자르고싶어서 숏컷부터 숏단발 단발 알아보다가 그냥 상관없는것도 막 보다가 12시다됐다 염병 ㅠㅠ 공부는 좆도안하고.. 역시일찍자고일찍일어날까... 하.
염병 그냥 머리 다밀어버리고 취업도 다때려치고 산에들어가서 나무껍질 뜯어먹고 살란다
아니 ㅅㅂ 안되지 그러면 자야지 ㅡㅡ
잠안온다 오후세네시에 커피를 먹는게 아니었어
피곤하고.날씨구리고.몸이존나부은거같고.생리가시작하는듯하고.온갖악조건인데.엄마랑비슷한시간에 동시에아침먹고있다는사실이 좋아서 살짝?기분이나아짐 ㅎㅎ
4주반해도 이렇게 힘든데 2주반했으면 얼마나 개좆뱅이를 쳐야했을지...무섭다
잠와..크흑
드디어집에왔다 과연 운동을갈수있을까? 나는 못간다고본다.
와.. 퍼큐 너무피곤해 으악 악악악....... 아니 그래도 해야지 그래도 하자. 스터디 준비
아.. 할거 정리만 해도 힘이쫙빠지네 이상:샤워로 잠깨고 바로 스터디 준비해야됨 현실:그냥다때려치고 누워서 폰보다가 자고싶다
너무 힘들어 모든공부는 졸라 어렵구나 엉엉엉 으아아아앙
볼살 너무통통해서 복어가된거같다
왜아직수요일 내마음은 토요일인데
머리자르고싶다... 근데 계속 망설여진다
그대로 집가고싶었는대 그래도카페옴 오샌만에 스벅에 왔다 6월들어 처음인듯 저번달 저저번달에 꽤자주오다가 오랜만에 와서 직원분들이 약간 반가워한느낌이 들었더 그냥 내 기분 탓일수도 있다 나무튼 착각이든 뭐든 환영잗은 느낌 나쁘지 않더
잠와서어지럽다 아니 억울하다 아침에 밝아서 일찍 눈떠지는데 ㅜㅜ 여름에는 진짜!! 일찍 잔다고 생각해야 할듯ㅠㅠ
아 진짜 젓됐어 복습할게 너무 많이 밀렸어 나는 굉장히 바쁘게 공부한거같은데도.......
아 생리대 화장실 가서 팬티내려봐야만 얼마나 생리대에 피가묻었는지 알수있다는게 너무 불합리하게 느껴진다 게임에서 무슨 게이지 차는것처럼 안벗고도 알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ㅅㅂ 밖에서 팬티볼수도없고 하여간생리는 어느모로 보나 좆같다 아니... 좆같다정도로 표현이 안됨 300일간 농축된 설사 폭탄같음
생리하니까 진짜만사가짜증난다. 화장실에서 통화하는사람짜증나고. 카페에서 다조용한데 오직둘이서만 개시끄러운 아이돌씹덕들도짜증난다.
심지어 한글 x누르니까 저장하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뜨는것도 짜증난다 그럼 안하겠냐? 이건내문제다 100% 제정신이 아니네
머리자를까? 아니 계속 머리 자를까말까하는데 시간 존나 낭비하는거같아 이게 뭔 대단한 고민이라고 시간낭비 존나한다 며칠동안 고민한 시간 합치면 6시간은 나올듯 걍쳐버릴까 그게 맞는듯 근데 이렇게 제정신이 아닐때 결정을 하면 후회하는거 아닌가? 하~
먹고싶은건 있는데 차려먹기가귀찮아 배달시키기에는 냉장고에 음식이 너무 많아 그래서그냥 누움......ㅠㅠ
ㅎㅎ 뒤늦게 먹고읶다 먹기 직전까지 뭐가 좋다고 쳐웃고다녀 개새끼들.. 짤이었는데 음식이들어가니까 왓더퍽세이 듣고싶을정도로 신난다 내가 나도 내가 배가고픈줄몰랏셔 라니.. 캐해한 나랑 원작인 나 가 너무 안맞아
밤에많이먹어서 일찍자기는 존나틀렸다 스터디준비 자기전에 다하면되겠다 ㅋㅋㅋㅋㅋ ㅠㅠㅠ
오우근데 너무잠와 난노답이야 안씻고자고싶다
젊음이 나한테 너무 버겁다 가능성이라는게 축복이지만 저주같기도하다 레전드 배부른 소리인거 알지만 그냥 오늘 자고 일어나면 80살 정도 되면 좋겠다 죽음까지도 필요없다 그냥 하면 되는 나이라는 그 희망고문에서 벗어나고싶다 존나지친다
*발.. 아니 왜 치열하게 살아야하는데 그냥살자 서로 제발....
시간이 어쩌다 이렇게.. 그래도 설거지 밀린거 싹하고 이닦고 세수했다 내일은.. 카페가지말고 좀쉬는게좋겠다
아이..시팔 나는 밥도 제대로 못먹고 챙겼는데 지각위기에 처한게 진짜 거짓말같다 씨발..
열받으니까또 옆사람패고싶네..
프하하 스터디까지 다끝나니까 너무상쾌하다 기분좋다 감정기복 미쳤네 ㅋㅋㅋㅋㅋㅋ
오늘 시원해서 너무 좋은데 내일도 시원함 야호 긴팔입어야지
지하철 계단에서 키 엄청큰 남자백인 둘이 지하철 뭐타야되는지 고민중인거같았다 모처럼 영어회화 배우니까 도와줄까했다가 그냥지나침 😅 아니 약간 물론 영어스피커가 아닐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 영어만알면 외국가서도 무조건 그냥 말통하고 도움 다 받을수있고 그런 삶 상상하니까 너무 배알꼴려서 그리고 잘도와줄 자신도 없어서 안도와줬다. ㅎㅎ 아 잠이 슬슬온다..
윽컨디션좋았는데 배가갑자기엄청아프네 커피먹지말걸그랬나 ㅠㅠㅠ 아이..
생리통때문에 운동포기하고 집왔는데 생리샜다 ㅎㅎ 다행히? 뒤로안새고 가운데로샜다.. 그리고 가방덕에 보이진않았던거같다.. 그리고다행히... 샌지 오래안된거같았다 ㅎㅎ.. 염병억울하다... 생리대간지 1시간 좀넘었는데 날개를넘어서 팬티중앙으로새다니 뭐그럼 어케야하는데. 지하철중간에 팬티내리고 생리대 갈았어야하나 ㅅㅂ 아.. 이건아니야 시바어쩐지 어지럽더라 바지와 팬티를다빨고누웠다 근데 날씨가 시원하면서 밝아서 그런지 기분이 나쁘진않다... 이번생리중에유독 기분이 지멋대로인듯 항상 나쁜거보단 나은가;;;
내일이 주말인것처럼 노니까 너무 좋은데 잠오기 시작하묜서 내일이두려워짐.으아아앙
너무잠 ....와
ㅎ나름일찍자서...컨디샨나름괜찮다 커피먹어도괜차뉴은걸까 생리통심해질까무서워
크하하하 금요일 필수일정은 모두끝나고 주말만남은 캬하하 과제가있긴한데 오예기분너ㅜ좋음 야호 배고파
와너무잠온다 그리고 저냑에 비많이오네 공부좀하고 운동가려고했는데 취소하고집이나가야지
내일비미쳤네ㅠㅠ 아놔
오늘 끝내주게놀아주려고했는데 잠와죽겠다씻어야지
헐 일기 4스레째 쓰면서 접히는것도 모르고 쓴건 처음이네 진짜 감정 배설에만 집중했네
살찐느낌열받네 아니 이런레스도 지금 몇개째임? 살찐느낌이 짜증나고 싫으면 살을 쳐빼든가 씨팔 자고일어나면 진짜 정신줄붙잡고 배달음식그만쳐먹고 집에서좀해먹고 운동 헬스장못가도 좀 움직여야지 아오 거울볼때마다 존나스트레스네 아니 근데 조금만 바빠지고 스트레스받으면 음식 자극적인거 먹어서 풀려는 습관 진짜 어떻게고치지 못먹게되어야 고쳐질까 아!
습하고더워 씨부왈
으 습해~ 온몸이 끈적하다
어제 자기전에 기분이 like a jot 이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좋다 비가 졸라 오는데도 오랜만에 스텝퍼로 공복유산소를하고 바로 씻었다 그래서 상쾌한듯 ㅎㅎ 떡볶이랑 튀김시킴 사..살뺀다매 ㅎㅎ;;;
슬슬 드러눕고싶은데 녹음과제 아직 안함 으앙 빨랑먼저해버리고쉴까..
I'm really sleepy right now But you know .. 지금자면 저녁에 후회함 그냥 상상만 해도 진하게 후회됨 커피한개더탔다............. 으으...... 집중해서 해버리자
오늘의일기 튀김 계속 먹고싶었어서 10시 40분까지 기다려서 떡볶이랑튀김시켰다 튀김은 다먹고 떡볶이는 한개 먹은거갘은데 소화가안돼서 앉아있다가 결국잤는데 자고일어나니 속이더욱안좋앆다.. 그래서 약국갔는데 문 닫혀읶어서 편의점에서 까스활명수 사멍었다 나도 이제 기름진거 먹으면 소화안되는나이구나 슬프다 그리고 아무래도 뭐 안먹는게 좋을거같아서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이제서야배고프다 미친게 이러고도 또 튀긴 음식만 땡긴다 난머가문제냐
내일각할모 괜히 간댔나 ㅠㅠㅠ 쉬고싶다 그런데 학원 다니고 나서 복습 제대로한적이 한번도없어서 해야하긴함 으아앙 집에있으면 한 30분 하고 누워서 폰보다가 잘시간될게분명함 지금도 잠와죽겠다 비오니까계속잠오네.... 아오늘 철분제를 못먹었다 ㅠㅠ 억울하다 내일은 꼭 먹어야지
샤워해야되는데 배고프니까 꼼짝도하기싫다...............................
아아아씨팔 빨래좀할까싶어서베란다갔는데 귀찮아서 날파리 꼬이는거알면서도 안버린 종량제봉투에 날파리알 존나 붙어있었음 아이 씨발 진짜 꺼져 개새끼들아 아 존나힘없는데 집안일은 그냥 숨만쉬어도 쌓이네 씨발
스트레스좆나받아서 그냥다시누움 개새들아 내집에서 번식하려면 한마리당 10만원씩쳐내라 아 .좆같네 진짜
어늘 나가기전 최우선과제는 쓰레기버리기네 아이 염병 진짜 꺼져얘들아
쓰레기부터 다버리고 밥먹어야지 아니 밥맛다없어짐 하
지금 그나마 기온이 낮아서 쟤네가 빨리 부화안한거같음 ㅡㅡ 이번 여름은 날파리와의 전쟁이다 쓰레기 자주버려야지
내일오전에또 비미쳤네 빨래는 내일 오후에 해야겠다 🥲
흑흑 무기력해서 결국 집에 많은 음식이 있는데도 맥모닝 시켰다 나는 폐급이다. 그래도 해시브라운 없이 시킴 ㅠㅠ 드립커피도 시켰으니까 먹고 힘내서 쓰레기싹버리고 샤워하자......
ㅎㅎ 일단 벌레알과 종량제는 다치움 이 미친새끼들 많이도싸질러놨더군 바닥에뿌려진것도 전부다치움 개새들아 앞으로는 매주치울테니까 우리집에서 출생신고할생각은절대하지마라
배.고.프.다
으흐흐 결국 머리자름 이렇게 머릿결 멀쩡한 상태로 단발하기는 오랜만인데 정말귀엽다 내가
근데 살빼야겠다 새옷사도 살빼야한다는 생각이들고 머리새로해도 살빼야겠다는 생각이든다 ㅎㅎ
또옷삼 나는 미친인간이다 내일은 무지출 챌린지다
내일은 진짜운동간다 진짜 하.. 화요일에 가고 안갔나 맞네... 상체좀하자...
비야 제발 적당히 쳐와라
잠온다 자야지 내 몸이 내 식욕을 못따라가는게 슬프다 잘 생각해보면 항상 그랬긴 한데 오랜만에 새삼스레 체감을해서 좀슬프다 오랜만인게 아닐수도있음 전에 느낀건 돼지니스였고 이번거는 노화인듯 내 위의 노화를 이렇게 확 느낀건 진짜 처음이다
내일도맥모닝먹고싶은데 배탈날까무서웡
오예생리끝
오늘은 열두시전에잔다.
7시간 나름 꽉채워 잤는데 왜이렇게 잠와 날이흐려서그런가 해야제발떠라....
ㅎㅎ오늘도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하루 보냈다 역시 개피곤해도 바쁘게 사는게 재밌구나
아샤워 해야되 는데너 무귀찬 다
5분만 있다가 진짜 씻는다
https://youtu.be/SBqtF2JXtRc?si=2BniIWdEYfnS01Hx 나의추억곡 kiiro
으 일찍깪는데 피곤한거 뭐지 진짜 커피를 세시이후로는 안먹어야 좀 푹잘듯
아무것도하기싫다..
피곤한거같아서누워도 잘순없다 저주같다
하루를 시작하고싶지않아요 ㅠㅠ
아 그냥뭔일생겨서 수업취소되면좋겠다 하 이런생각을또하게될줄이야
그냥내가 빨랫대에 걸린 빨래면좋겠다
오늘 예매해놓은 영화 그냥 취소하고 집와서 드러눕고싶다
생각나자마자 바로취소함 ㅎㅎ...... 낮에 해나서 기운차리면 후회할지도 모르지 근데... 그냥뭐... 기운생기면 공부나 하자.... 뭘 영화야 게다가 전쟁얘기... 피곤해
커피만 다먹고 씻는다 씻고싶지않아 ㅠㅠ
오.. 아침에 존나누워있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컨디션 괜차노음 그냥 해가좀나서그런건가
아 하얀레터링있는 검은크롭티 입고싶다 집에 있겠지?
오늘 학원 엘베타고 올라가면서 일본인 아주머니들로 보이는 분들과 같이탔는데 왠지 나를 쳐다보길래 나도 곤니치와 ^^ 코코데 칸코쿠고 벤쿄시테이마스카?? 할뻔 하고싶었는데 금방 내려서 그냥 아무말 안했다 다음에 마주치면 인사해볼까? 근데 굳이? 내 안의 친일 발견함 근데 왠지 일본사람은 말걸면 친절하게 받아줄거같다는 이미지라서.......
일본인 친구 사귀어서 일본어 영어 섞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 재밌을거같긴 하다
아지금공부너무잘되는데 운동하려면 지금 나가야해....😖😖😖😖
사물함에노트북넣고 자물쇠도 달았다 뭔가 성취감듦 ^^
오늘 손이 가벼운 대신에 내일좀 일찍 와야할수도있다...😁
일어났다가다시자려고누웠을때켠전기장판 아직도켜져있었네 이렁 미친
유튜브 숏츠 처음이랑 끝 연결되게 만드는거 처음엔 참신하고 재밌었는데 굳이 안그래도되는걸 자꾸 연결시키니까 지겹고 킹받는다
오늘도 너무잠와서 못씻겠다고 한시간이나허비했다
씻는게제일싫어
유통기한 6월 19일까지고 개봉은 어제 처음한 부라타치즈 작은거 네개 들어있는건데 어제 두개 먹고 오늘 두개 먹으려고 열었는데 하나에 뭔가 진초록 곰팡이가 살짝 스친듯한 흔적이 있었음 손으로닦아버리고 시식시작한다 과연 내일의나는 살아남을수있을까?
맛은죠은데 내가 운동하고 배고파서 그런건지 멀쩡해서 맛있는건지 모르겠다
아이유는 내취향이아닌데 네모의꿈 엄청 좋다 낙하 듣다가 떠서 들었는데 진짜 레전드다
저녁을 늦게 많이 먹어서 일찍못자다니 근데 잠도안온다 네시넘어서까지 커피마셨으니까 으잉.. 오늘 잠은 망한듯
어제는 생각보다 시원했는데 오늘은 덥다 확실히
낮잠잘잤다 일어나기가싫다
빨래갰다 녹음과제 보내야한다 느앙 왜 또 속이 안좋지? 수박이 나한테 좀 안받는걸수도...ㅠㅠ 수박 너무 맛있는데..
좀만놀다가설거지하고샤워하고 잠안오면 공부해야지
씻어야하는데 벌써너무잠온다.... 낮잠자서 밤에 잠 안올줄
올여름 처음으로 침입한 모기새끼 샤워하기 전부터 봤는데 샤워 싹하고와서 벽에붙은거 때려잡음 ㅎㅎ ^^
아 기온높고습해서 깊은잠을 전혀 못자고 4시반쯤 깪는데 곧 동틀려고하는거보니까 미치겠다 ㅠㅠ
진짜 제대로못잔거갘은데 그래도 아침은 시작하는게 너무잔인하게느껴져..
어어진짜 전나 피곤하네
아 진심 뛰어내리고싶다... 아... 경미한 교통사고 당해서... 합의금 왕창 뜯어내고 오늘 수업은 수업대로 안듣고싶다..
커피 때려부으니까 생각보다 괜찮다 컨디션은;;; 근데 친구가 면접간대서 약간 서글퍼짐 나는 왜 맨날 서탈이냐 나도 계약직이나 인턴을 넣어야하나 아 진짜..... 스발 내가 뭐 대기업 이런데 간다는것도 아닌데
그냥 내지역에서 좀 괜찮은 중소 정도면 만족인데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니 ㅅㅂ
먹으니까 귀신같이 잠오네
넘념잠와
저녁 먹고 자고일어났다 할게많지만 그녕 어무것도 하기싫고 시간이멈추면좋렜다
푹자려고했는데 계속 10분정도마다 깨거나 꿈을엄청꾼다 일어나야겠다 아 근데 또 일어날 체력은아닌데
똥싸고 물먹고 모의고사하는법 보고 다시누웠다 나는 찌질이좆밥 겁쟁이 게으름뱅이다.
7월4일에 접수하나더해야되나 아 씨발 7일에 엄마오시는걸 생각못했어 괴롭다 씨발..
잠도 안오는데 억지로 자려고 하니까 악몽꾼다 스트레스때문일수도있지.. 아무튼 그만 자야겠다 ㅠㅠ
너무괘로워 I'm in agony
좀만 쉬도록 하겠다
그냥 쉬발 주제도 모르고 리즈시절 브리트니스피어스같은 사람과 사귀거싶다
비 미친 새키야그만좀와라
솔직하게 남자가 되고싶다 그냥 남자도 아니고 아예 싸움으로 돈벌어먹고사는 강한남자가 되고싶다. 그냥 기분으로 하는말이 아니고 항상 그렇다. 여자로 사는게 나쁘지는 않다. 나름행복하다면 행복하다 근데 그냥 나도 강한 사람이고싶다.... 누군가 날좀 두려워하면 좋겠고... 신체적으로 진짜 객관적으로 강하고 싶다 머리별로안써도되고 약간 사회성이 모자라도 큰 문제가 안되는 삶을 살고싶다 아무튼 키 2m 130kg쯤하는 격투기선수가되고싶다
눈앞에 놓인 영어회화 모의고사도 두려워서 벌벌떨고 회피하면서 무슨 망상인가싶다 내가 생각해도 ㅜㅜ
https://youtu.be/UCkpJnLHELo?si=-vUILaYBk5Doe4WP https://youtu.be/8vdj_d2tl8Q?si=XXrig1FW3JRbNee6
아..술존나 숙취가 이틀동안 갈정도로 쳐먹고싶네
내일산책하고 찐옥수수 사먹어야지
잠온다 억울하네 좀놀자
수요일이후 처음으로 잘잤다 ㅠㅠ 좋네
아드디어 조금이나마쉴수있는날이다 크오오옹 너무 행복해 그래도 자발적으로 운동하고.. 입사지원하고 등등 해야할거같지만 그래도 강제적으로 해야하는게 없다는게 너무 좋아
왤케추워!?
말차라떼 다먹고 빨래널고 분리수거하고 씻고 운동가야지 아 운동을 갈까말까 고민이 되긴하는데 근데 밖에 걸으나 헬스장에서 운동하나 옷이 땀에 젖는건 마찬가지지 역시 헬스장을갈까 ㅡㅡ... 이번주 근력운동 두번밖에 안했고
아.. 입사지원도 해야됨 -_- 지금 빨리 할까? 빨리? 할수있을까 과연?
https://youtu.be/_Q8Ih2SW-TE?si=M_etg2pfQ0w1Ut5g Let's work slow and easy 이거 좋다
갈데 존나 없네 그리고 가뭄에 콩나듯 있는 다닐만한 회사는 날안뽑아 ㅋㅋㅋㅋ
생각보다더워서 분리수거하기싫다.. 아..귀찮아 눕고싶다
운동 가기실탕ㅋㅋㅋ
나갈라면 선크림발라야되고 옷도입어야되고 귀찮은일이가득해 너무싫어 귀찮아 아 냉장고정리한다고 힘다쓴듯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오늘아침에 설거지하기 전에 브리타 물 받으려고 보니까 싱크대구석에서 무슨 풀숲에 살아야할거갘은 반들반들하고 딱딱해보이는 큰벌레가 낑낑거리고 있어서 죽이려다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 시체를 또 내가 치워야할거 생각해서 창문밖에 풀어줬다 어쨌든 착한일했는데 좋은일이 있으면좋겠다 ^^ 의도들이 불순해서 안될라나
내일이 오지 않았 으면 좋겠 어
과식하고 코노갔다가 걸어서 오니까 잠이솔솔오는디용 샤워라는 큰 과제도 남았고 입사지원도안했고 욕실청소세제도못샀고 스터디연습도안했고 안한게가득해서 마음이 개불편한 밤이다 ㅠㅠ
아무갓도하기싫다 나가기싫다 ㅠㅠ 어제졸라 쳐먹어서 몸도무겁고
아침을 대충먹고 커피를 쳐먹고있지만 하루를 시작한느띰이안들고 그냥 다시 침대로 돌아가서 잠을 청하고 싶다
막상나오니까 날씨 맑아서 너무좋당 ㅋㅋㅋㅋ
아 탈옥하고싶다
어너무잠와
아 배고파 옥수수 더먹고싶다 하지만 배달로는 무슨 닭도리탕이랑 전골 파는곳에서만 살수있어 또 지하철역까지 갔다오긴 너무귀찮아 음... 할거많은데 하기싫다 오늘 좀 적게먹어서 힘이 안나는건지 그냥 잠와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되네 자려고 누운건데 막상 잠은 못자고 폰만자꾸봄 아.. 스바 입사지원 해야돼 두번째시험 언제볼지 정확한 날짜 정해야하고 ㅠ 스터디 준비도 해야돼 발화 연습도 해야돼 빨래 개야돼 분리수거해야되고 식물 물그릇 좀 갈아줘야돼
어제코노에서 열창했더니 복근이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늘 아침에 또 좋은일이있었다 그뭐지 세금 환급 들어옴 너무좋아서 상단바 알림 보고도 1시간 정도 안지움 볼때마다 기분젛았다 ㅋㅋㅋㅋㅋ 돈이.. 최고야 ㅎㅎ
Maybe writing some diaries in English can help me Sobbing
I'm so hungry I finally ordered some dakdoritang which is korean traditional chicken quisine of course with some steamed corns I can't wait I'm too hungry now I'm just lying in my bed lying? I really don't know I write some English properly I'm sleepy and hungry That's all what I wanna talk about
Writing diaries in English really literally makes me..... just.. write some simple things I'm hungry ㅠㅠ
First test is on June 30th I feel so nervous I'm really worried I'm insecure I think I cannot make it Maybe it's just because I'm hungry. hunger makes people depressed
I hope I can get more power... energy?... through eating dinner
https://youtu.be/8vdj_d2tl8Q?si=gcN_A7ZzL27nPz8H 🥺🥹 피곤하고 힘없고 뒤질거같을때 2000년대 감성곡들으면 뭔가좋다
https://youtu.be/Hj_nMOgWrWs?si=Ma_uBD6ZyYRZFXL7 뒤질거같은데 힘을 꼭 내야할때 야인시대 플레이리스트
날씨 좋으니까 기분도좋구만
또누웠쓰~ㅋㅋ 아..... 난 진짜 집오면 걍 먹고 놀기망 하는구나 진짜......... 할거많으면 그냥 밖에 최대한 오래 있어야겠구나
ㅋㅋ 존나 미루고미루고 딴짓몇시간하다가 40분만에 지원했다 아..... 베스트는 아니었던거같지만 아무튼 하나 했다
좆나피곤하다..
내가 최소 세명은 되어야돼 한명 영어만 하고 한명 입사지원만하고 한명 그냥 휴식 ㅠㅠ
아 딴짓하지말고 12시전에 바로 잤어야했음 ㅠㅠ
https://youtu.be/TMIkAY_Xafk?si=CJe4nG4KbjvgHj5g 급하다급해
https://youtu.be/uuNTO31FlY8?si=yRRixbBp8jTmp9Yd 락앤롤이벌써 11년 전이라고?
아이네 12년 전이네.... ㄷㄷ
아윽..배가줄었는데 요구하는 에너지량은 비슷함 어떻게해야돼....
잠온다
흠........왜설사하는거지........ 하.... 그냥지겹다.... 진짜
아침에먹은 그릭요거트가 상했던것으로 사료됨 ㅜㅜ 거기에 알룰로스도 꽤먹은거같고 설사 소환진을 그렸네 아 존나힘드네
와 이웃집음식냄새가 들어오는데 진짜너무좋다 냄새가... 어딘지 찾아내서 얻어먹고싶다
비미친쇅기 그칠것처럼 안그치네
굽네치킨반정도랑 편의점에서파는죽 1개 먹얶는데 분명뭔가 더먹고싶어서 슬림어쩌고 버블티 시켰는데 막상 속이 꽉막힌거같고안좋다 나는 언젠가 내식욕때문에 뒤질거갘다
아 샤워하는데 잠깐 외면중이던 모든 현실적인 문제들이 너무 비관적인 방식으로 떠오름 ㅠㅠ 그냥 모든걸 안하고싶다....
백수는진짜 천민이다..
나름잘잤다 ㅎㅎ 음..쉬고싶다
6월말 7월초인데 최고기온이 30도를 거의 안넘는게 대박이네 오늘도 최고기온 26도... 😮 다니는데 너무 안더워서 좋긴 한데 괜찮나? 더위가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나려고 이러나
아또 양심없이 배달 시키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배달.. 솔딕히 내가 차려먹기 귀찮아서도 있는데 다른사람의 수고가 담긴 남이해준밥을 먹고싶어서 그 돌봄을느끼고싶어서 시키늗거같음 ㅠㅠ 그래서 우울할수록 더 많이 시키는듯
아 잠와 공부할거 많은데 😣😣😣😣😣😣 나도 유산소 조금 한거 정도로 지쳐서 늘어지지않는 체력을 보유하고싶다
너무 잠와 어덕회 억지로 책상에 앉아서 하면 잠이깰라나 으죽겠다
잘려고했는데 또 자긴 애매해서 졸라절전모드로 누워서 공부중임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괴로워
이게 어떻게 약냉방차 존나춥워
아 최고기온 30도 안넘을때는 에어컨 살살좀틀지 미치겠네
간만에 그린듯한남미새봤다..
오 오랜만에 운동하니까 너무좋다 상념 잡념 그런게사라진느낌 아개운해 존나피곤했는데 오히려 힘이나는거같다... 입사지원좀해야지
졸나피곤하다 아....... 이 모든피로가 게이지처럼 좀 눈에 보였으면좋겠다 0찍을때까지 푹 자고싶다
아너무피곤하다 이닦고 세수만 하면 되는데 그걸 하기가 싫ㄷ너무귀찮다
내일약속인데 살찌고못생겨서 슬 프 다
잠와죽겠는데 오랜만에누리는 다음날 중요일정 전혀없음의 달콤함에 잠을참아가면서 폰보고있음
아잠와 안씻고 자고싶다
더워!
잘잤다 이제진짜 아무 일정도 없는 백수의 하루 시작이다 정신차리지않으면 밤에 개우울해지는 ㅎㅎ일단먹고 카페가서 공부하다가 운동갔다올까싶은데 문제는...... 카페에서... 자유롭게 발화연습을 할수가있을지.. 흠
카페가는이유:집더워서 아 입사지원도해야된다 으으~ 할거개많네
돈도아끼고 집도 치울겸 집에서 공부해야될듯 집이 레알드럽네
나앙아무것도하기싫어
어떡회 아무것도 하기싫은디
안나가면 아무것도 안할듯 아아아아악!!!!!!!!!!!!!!!!!!!!!
볼게너무많아 해야될게 너무많아 운동도 해야돼 ㅡㅡ 우선순위를 정해야됨 당연히 입사지원먼저지 그다음 공부고 ㅠㅠ
씻기시작함!!!!!!!! 11시반까지 카페 간다
진짜 미친존나 피곤하네
그냥 집가서 짜장면먹고 누워있고싶다 하지만 이제 더워서 낮에 집에서 쾌적하게 있으려면 선풍기랑 에어컨좀씻어야됨 근디 개귀찮아 그런거에 쓸 시간이 없어 그리고 그렇게 누워있어도 계속 불안해서 제대로 쉬지못할듯 ㅠㅠㅠ
혼자사는것의 가장 큰 단점 : 내가 바쁠때 집안일해줄사람 없음 .... 근데 원래 집안일이 그런거같기도 피곤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꾸역꾸역 해내는거 그것만을위해 있는 가족구성원같은건 현대에 없지. 아무래도 ㅠㅠ 아무튼 내가하기싫음 ㅅㅂ


오늘은 또 ENFJ-A나왔네 ㅎㅎ 내 mbti는 항상변해
집에가거나 아님 죽고싶다 (농담 ㅋㅋ)
음 너무피곤해서 집가려는데 아는동생 만나서 반가웠다 방금 버스 카드 찍는데 하차입니다소리나서 다시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학생이냐고 기사아저씨가 물어봤다 ㅋㅋㅋ ^^ 오늘 그렇게 나쁜 하루가 아닐지도 모른다
운동도 갈까말까하다가 그냥 안가고 바로집와서 누웎는데 너무 젛다 ㅎㅎ 선풍기 씻어야지 어늘 그리고 음 저녁먹기전에 공부나 입사지원 조금만 깔짝거려야지 마음이애타면 자기전까지 붙들고
사람인 미친새끼들 도대체 점검을 언제까지 쳐하는거?
씨발~~~~~~~취업하고싶다~~~~~~~!!!!!! 저는 좆뺑이 칠테니 님들은 저한테 돈을주세요~~~~~~~~~~ 좀!!!!!!!!!!!!!!!!!
간만에 정신많이아프네..
x발 그냥 튼튼한 바퀴벌레가돼서 눈에 보이는거 다주워먹고 살다가 미모의 20대 여성에게 맞아죽고싶다
아 덥다더워
음 어쨌든 뭐라도 했다 ㅎㅎ.. 아 잠와 이제 언제나 11시반되몀 잠오는구나 샤워해야할텐데 샤워해도 땀날게 뻔하니까 하기가 싫다 ㅠㅠ
그래도했다 ^^ ✌️
괴롭다그냥..
ㅎㅎ 선풍기트니까 이제 다시 여름이두렵지않아짐 열대야오면 그때 에어컨틀면돼 ^^
어제 거실에 큰 나방이 들어와서 자기직전에 화장실 안에 가서 붙어있는거 봤는데 일오나니까 안보인다 안보이니까 더불안;;
피곤한데더못자겠다 ㅡㅡ
아괴로워..
😄 아 피곤해 아무튼 첫시험침 아쉬운느낌 ㅠㅠ
버스기사아저씨가 너무나 친절하여 기분좋아짐 😁
여름 특징 : 계속 땀난다 장점 : 붓기가 잘빠진다 단점 : 온몸이 실시간으로 더러워짐
6월의 마지막날이라니 약간 현타가 오는데...... 난 이벚달 진짜 공부 많이하고 시험도쳤음 흥
요즘 백수주제에..(이런말로 스스로를 까내리게되는게슬프다. 아무튼) 마제소바랑 돈까스 같이먹는거에빠져서 거의 맨날 시켜먹은거같다 또시켜먹고싶다 근데 전에 먹은게 소화가 덜된듯 아 귀찮아 이것저것 신경쓰는게 다귀찮아
많이 놀았는데 아직 9시반이라서 너무 좋은데
아 잠와 싯고자야되는데 진짜귀찮다
이닦고 새수만 하려고 했는데 또 찝찝해서 그냥 샤워싹했다 나자신이 기특하다 ㅎㅎ
아 자꾸 꼬소한 동물성지방이 땡긴다 내일은.. 아니오늘은 진짜 곱창 먹을까
히츠마부시먹고싶다
아 일정이 사라지니까 진짜 존나무료하네 아 심심해 ㅠㅠ
사실 집안일이랑 공부 할거 많은데 안하고있는거긴해.....
오늘의 할일 아침먹고 씻기 안과가기 운동 마라탕먹기 모의고사 3개 풀기 설거지 분리수거 흠...반도못할듯
아 너무덥고 잠와 아침을 너무많이먹었나봐 ㅅㅂ 안먹어도 지랄 먹어도 지랄 좆같다 진짜
에어컨을개시했다 하 아무것도하기싫다
☺️ 시 원 해 ☺️ 내짜증은 다 더위때문이었던걸까? 5분만에 이렇게 좋아질거였으면 진작 틀걸 ㅎㅎ
아 우울하네 취업안돼서
아 근데 나 나름 스펙을갖춘후에 지원한곳이 네곳뿐이네 아이러니까 연락이없지 ㅋㅋㅋㅋㅌㅋㅋ 그래 잡생각하지말고 시험친거 성적 다뜬 토요일이후에 존나 다 지원하는거다 7월에는 조낸 10곳넘게 지원하는거다 ㅋㅋ
씨발 걍쳐 뽑아달라고 이 개새끼들아. 내가 뭐 대단한 일 하겠다는것도아니고 살면서 시키는건 다 잘해내면서 살아왔는데 십새끼들아 니들이 뭔데 날떨어트림? 개 씨발새끼들아 나떨어트린회사 다 개망했으면ㅋㅋㅋ
아심심해! 씻고 안과라도가야하는데 염병눈병이왜걸리냐고 ㅠㅠㅠ
마라탕먹고 낮잠자는거 참달콤하지 잊고있던 나의 길티플레져
아침에 맥모닝먹었다.... 그리고점심에 마라탕먹었다 이제 배가 안고파야 정상인거아닌가?! 왜 또 배고프지?! 곤란해 진짜 마제소바먹고싶어 ㅠㅠ
흠 비가 졸라 안와서 언제 빨래할지 눈치게임 안해도되는건 꽤 좋긴하다
슬슬씻어야 하는데너무잠와
https://youtu.be/QJaCoJIwwoA?si=R01_rZW7yd9fDqke 진짜 진지하게 매우 좋다
늦게잤는데 또일찍일어났다 아침먹고잘지도모른다 ㅠㅠ
일찍 일어난 백수가 일찍부터 정신 아프다
하 모의고사 쉬다가 하니까 말이 너무 안나오네
먹고눕는게좋아 더자고싶다 ㅅㅂ 시험취소할까..
시험진심 안치고싶다 하지만 치는게 내 정신건강에 더 좋겠지 매달 희망고문 안당해도되고 시험을 취소했다는 자괴감 안들어도되고 아...
ㅎㅎㅎ 시험취소하고 다음주일요일로 다시잡음 ㅎㅎ 제발..... 그냥 첫시험에 원하는 성적이 나와서 두번째것도 취소할수있게 해주세요
가슴도붓고 배도아프다. 생리 미친새끼 빨리나와라그냥
https://youtu.be/GKekBtASudk?si=mshO6hzzLBouL1JO
왜 감기약먹어도 낫는느낌이안들지 하..
내일은 진짜 소식한다 ^^ 과연?
아 아무것도하기싫어 ㅋㅋㅋㅋㅋ
흠 아침 적당히(과연??) 먹고 냉장고에 남아있던 드립커피 먹으니까 기분좋네 오늘 하루 뭐하지 성적은 내일뜨고 무엇을하며보내지 계획좀 세워봐야겠다 부어서 어디 나가기는 싫은데
https://youtu.be/QJJYpsA5tv8?si=JEabxVAqg1x89it4
https://youtu.be/K6yDpcGD0t4?si=fE6H2zs0VLPAcBhY 너무야무지게잘하는데 처음부어 끝까지 Sassy한 태도인게 너무웃겨 아놔 중간중간 엄청 닦고 씻고하는거개웃김 팔찌 엄청 짤랑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겠다
아직오전이라니 너무 좋아
여드름 안나는법 이제 너무 잘아는데실천하기가싫음 밀가루 설탕 지방 줄이면 바로 잡히는데 그게다맛있는데 어떡해 난 오늘 점심에도 밀가루 먹을거야 ㅎㅎ
으...가슴 진짜아프네 이정도면 내일 아니면 모레 바로 생리시작이다
낮잠을 자꾸 자서 그런가 새벽에깸 ㅡㅡ
쿠팡온거 들인다고 문좀여니까 공기가 너무 좋았다 목금 히키코모리처럼 집에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밖에 덥다고 안나갔는데 밖이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음 아침이라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여름엔 10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고싶다 한번도 그렇게 살아본젇이 없는거같지만;;
아 살기싫다 뭐 특별한 일이있는건아닌데 그냥 살면서 해야되는 먹고 씻고 움직이고 어쩌고 그런게 다 귀찮다 내가 가진 모든 가능성과 기회를 다른 불우한 처지의 사람 근데 꿈은있음 한테 넘겨주고 그냥 안살고싶다.. 생리가얼마안남아서 + 계속 집에누워서 폰봐서 이러는거임 하지만 그래도 이 생각을 가짜라고할수있나 솔직히 뭐 막 이것저것 해내고 다른 사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하는 내가 가짜고 그만살고싶어하는 내가 진짜일지도모름 아침 뭐먹지 고민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다
기분우울한김에 카드값고백도 하고 순식간에 이번달거 다 냈다 ㅜㅜ 엄마 ㅠㅠ 항상고마워요 하루한끼도 돈없을때먹는 당면만 삶은 잡채 영상 올리는데 난 뭐냐 돈없어도 배달음식 맨날 먹고 ㅠㅠㅠ 미친새끼지 뭐긴뭐야 아침또맥모닝시켜서 기다리는중임 ㅠㅠ 점심 저녁은 진짜 있는거나 먹자 혼자 개큰 냉장고 쓰면서 안에 음식 모아놓기만 하고 안먹는거 거의 범죄임
수도권살면 전시공연같은 문화 접근성 높은게 진짜 존나 부럽고 열받음 나도 광역시인데 지방에는 괜찮은 전시 공연 1년에 한두번 있을까말까임 진짜 존나 부럽네 시발새끼들 그게 뭐 당연한줄알고 산다는 것도 열받는포인트임 지방에살면 예술충조차도 예술 접할 기회가 너무 없어서 그냥 영화보는게 최대 문화생활임 생각해보니까 서울에선 영화도 용산아이맥스같은 개크고 좋은데서 보네 ㅋㅋㅋ 씨발 선진국이고 문화강국이고 어쩌고 좋은 수식어에 해당하는 한국은 수도권 특히 서울만 해당하고 나머지 지역은 그냥 식민지같은 수준인듯 한국(서울)이 되다 못한 뭔가임 그냥 그리고 이게 바뀔거같지가않음 한국에서 안살고싶은데 외국에서 적응할 자신없음 아.. 시펄 차라리 외국에서 살생각을 최소 20살부터라도 진지하게 했다면 늦은 나이는 없다지만 그건 시발 다늙고나서 젊은시절 돌아봤을때나 나오는 소리지 원래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임 스포츠경기보면서 아 이랬어야 하는데 저랬어야 하는데 나였으면~ 이러고 말얹는게 쉬운것처럼
지방에 살면서 좀 고급문화를 즐기려면 서울에가야함 그리고 그렇게 왔다갔다하는데 드는 돈과 시간이 내 생각에는 지방민에게 부과되는 예술세같은거임 아니라고들하고 나도 아니면 좋겠지만 굳이 나누자면 비수도권 거주자는 2등시민이다 동등하다는건 그냥 지향점이고 이상일뿐임 좀 내가 지향하는 삶 살아보겠다고 비수도권출신으로서 수도권 거주해도 존나 서럽지 월세부터가 진짜 개염병 이게 바뀌지도 않을거고 더 심해지기만할거같다는게 가장 우울한 지점임 사정이 안돼서 지방에 그냥 살기로 결정하면 딱히 야망없고 그냥저냥 살아가는거에 만족하는 인간으로 보고 나도 그냥 어느새 그렇게 생각하게 됨 그렇게 생각하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하니까 대학교 아무리 못해도 인서울이라도 가라는건 대학교를 서울로 가는게 아니면 수도권의 그들만의 리그에 포함될 기회의 문이 나이들면들수록 더더 더!!!!!! 좁기때문인것도 있는 것 같다
내 30대까지의 목표 1. 지금 지역에서 원하는 직무로 5년 이상의 (불)경력 쌓기 2. 수도권/해외 또는 공기업으로 이직하기 3. 돈많이모으기 인데 1번부터 못하고있음 ^^ 씨발아 아니 나좀 쳐뽑으라고 개같은인사담당자들아
어쨌든 쓰니까 속이 후련하네 집이나치우자
근데 수도권애들 많이 가져놓고 가진줄도 모른다고 욕하기에는 나도 마찬가지인거같긴함 백수인데 맨날 배달음식쳐먹고 이렇게 누워서 아무도 안궁금해할 루저같은생각을 익명사이트 일기로 찌끄리는인생을 살수있는것도 엄마가 돈 줘서니까 이젠 70%쯤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런 정서적 경제적 지원 없었으면 아무 좆소에나 들어가서 눈물개흘리면서 이런 여유도 못부렸겠지 그래! 씨발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출발선이 다르다는걸 체감하는게 하루이틀인가 나한테 당연한것도 원래 당연한게 아니다 ㅅㅂ 감사일기나 써야지 요즘 시각이 너무 협소해진듯
흠.. 정신아픔 한풀이쇼한게 민망하게 며칠전에 시험본거 결과가 너무 잘나옴 ㅎㅎ ㅎㅎ 기분좋다, 뿌듯하다 7월 남은기간동안엔 진짜 매일 입사지원한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지원해야지
냉장고에 쓰레기 별로없는줄알았는데 개많음 ㅡㅡ 으으~ 너무귀찮아 한 40분 서있으니까 힘빠짐
ㅜㅜ 하나 하고 나니까 계속 다음게 보여서 막막하구만 뭐 하나에 집중할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다 가고싶은곳1... 운전면허가 자격요건에있어서 면허 빨리 따야할거같음 2... ㅅㅂ 여기는 분명 국내기업의 계열사인데 왜 외국계 코스프레중인지 모르겠음 영어면접하고 일도 외국인들이랑 영어쓰면서 한다고함 ㅜㅜ 이건 아니지예 아 자신감떨어져 그리고 배고프다 아까 밥먹을시간에는 분명 배가 안고파서 대충 먹었는데 이제와서 배가고프네
살이 굉장히 분거같은데 무서워서 몸무게 안잰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이럴때 재야 정신을 차리는데
자기전에는 무의식적으로 오늘 하루를 돌아보게되지 성적 잘나와서 기분 좋음 ㅎㅎㅎ 앞으로 시도하는거 다 잘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까 10시쯤에 너무피곤했는데 선풍기 씻고 샤워도했다 ^^ 나름 괜찮은 하루였던거같음
왜 잠이 안오지 오늘은 낮잠도 안잤는데
더자야지 거의 항상 더자는거같은데 꾸준히 8시전에 잠깨네
아잘잤다 ㅎㅎㅎ
쓰레기버리러나가기너무귀찮다 ㅠㅠㅠ
아 씨팔! 더위를 뚫고 분리수거 다했는데 엄마 저녁먹고 늦게온다고함 그럼 나도 6시쯤 했지 이런 시발 이모는맨날 지멋대로 계획을 쳐바꿈 엄마는 아무생각없이 따라가고 환장의콤비다 ㄹㅇ
엄마 도착시간이 바뀌어서 너무 일찍 분리수거한게 억울해서 화내는 딸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긴함 아이 시팔 근데 ㅡㅡ 저녁 같이먹을테니까 점심 많이먹지말래서 일부러 여태 안먹고있었는데 어이가증발함 진짜
크로플 생각보다 그렇게 미친듯이 맛있진 않은데 꼭 한번씩 생각나는게 신기하다
엄마는 8시쯤도착하셔가지고 같이 산책하고 장좀봤다 살게 딱히 없는줄알았는데 담으니까 끝이없었다.. 아무래도 우리집에 기초 재료가 될 채소가 없어서 그러고 집와서 샤워했다 어제샤워했으니까 오늘 물샤워만 하려고했는데 그냥 내친김에 깨끗이샤워했다 흠 뭔가 뿌듯한듯 영어 성적 잘나온거 아직도 기분좋다 ㅎㅎㅎ 낼은 7시에는 꼭 일어나야하니까 일찍 자야지 식탁에앉아서 잠깐 폰좀보다가 누워서 잘건데 지금 딱 좋다 기분이
하 갑자기 지금 벌써 7월이라는게 확 실감나서 부정적감정에빠짐 ㅠㅠ
잠이 왤케 안오지
엄마가 새벽에 춥다고 에어컨꺼버렸다! 내가 왠지 더운거같아서 계속낮추긴했다.. 사실 끈상태로도 꿀잠잔거보면 그정도가 알맞긴 했던거같다 그김에 필터 드디어 씻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찬거도빼고 을레블레인생 막상 하니까 얼마 안걸렸다 5분도 안걸릴걸 귀찮아서 여태 미루면서 더러운 공기 마셨구나
아! 점심 이모랑같이먹음 ㅡㅡ 엄마는 내가 스트레스받을수도있는거 알면서도 너무 순해
와 드디어 집왔다 피곤해죽겠다
ㅎㅎ 오늘 하루 운세 점수가 69점인거치곤 나쁘지 않았어 즐거운 하루였다
AI들은빨리 발전을 거듭하여 내 배우자가 돼라 그리고 내가 피곤할때 알아서 눈치채고 나를 씻겨라 스킨케어까지 다해주고 침대에 데려다줘라 아 존나 피곤하네 쓰고나니까 이딴상상을 하는 나에게 짜증이남
스레딕 오류인지 내폰오류인지때문에 레스 하나 날아감 ㅜㅜ 내용도 기억안나네 아뮤튼 생리시작함 ㅎㅎ 그리고잠부족해서 존나철학적이게됨 오늘은 진짜 쉬고싶네 흠.......
씻기너무싫오 하지만 안씻고 자기도싫어 What should I do shower of course 허리아프려고함 ㅡㅡ 아
난 왤케 의지도 체력도 약하지 아닌가 평균인가 생리탓을 또 해봄.. ㅠㅠㅠ
씻고 잘준비 다했다 근데 왠지 세상만사가 다 맘에 안듬 아...
아 그냥 밖에좀 안나가고싶다 피곤하고 입사지원할거 공부할거 자꾸생각남 어늘은 이모랑 엄마랑 둘이 갔다왔음좋겠다 제발
말도안되는얘기지만 엄마가 하루정도만 다른데서좀 자고왔으면 좋겠음 아 그냥 하루정도 통째로 혼자있고싶다
씨발 갑갑하다그냥
피곤한데 짜증나서 잠도안옴 아 ㅡㅡ
ㅎㅎ 굘국 씻고 나왔는데 이모 30분 지각함
^^ 나름 나쁘지 않은 만남이었다 작은이모는 그래 날 사랑하는거같고 그렇게 끔찍한 인간은 아니란걸 이제 잘 알겠음 근데 큰이모는 좀 끔찍한 인간 맞는거같음 아닐수도있지 근데 적어도 나에게는.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끔찍한 인간 맞음 집오니까 너무 좋다 살찐건 별로다.... ㅡㅡ ㅠㅠ 옷핏이 너무구리다
배교프닼 다 씻었는데 자소서 너무 신경쓰여서 앉음 근데 잠오기시작함 그냥 잘까 흠
아 맞다 오늘 집들어오기전에 안과갔다 역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었음 방금 씻고 안약넣었는데 눈코입이 머리 가운데서 다 연결되어있는거 아는데도 안약때문에 코~입에서 쓴맛 느껴지니까 신기하다
정말 꽤 가고싶은데 지원함 안될거같음 나머지 스크랩기업들은 자세히 보니 가기싫음 ㅋㅋㅋ ㅅㅂ
아침이맛있고 날이좀 시원해서 행복한데 진짜 취업을 할 자신이 없어서 슬프다.
취준정병 레전드임 그냩 죽고싶다 ㅠㅠ
잘먹고 괜찮아졌다가 피공하고 가만있게되니까 다시정병이올라온다 아.. 씨발 나보다 5살어린애도 취직해서 일을 하는데 걘아직 졸업도 안한거같은데 허허 씨발.. 염병 내가 진짜 눈이 높은거임 진짜? 최선을 추구하는게아니라 그냥 최악만 피하는 선택지를 고르는건데도? 그럼 최악에 뛰어들오야한다는거임 씨잘? 들어가자마자 탈주말릴거같은 그런 곳에 가야하는거임? 진짜좆같네 그냥 지원을 많이하라고? 말이 쉽지 씨발 일자리가 없어 그냥 업종 직무 안가리고 지원하겠냐고 최소한 하나는 정하고 지원하는데 개그지 쓰레기 좆소 월급 200 겨우 찍을거같은곳 세후로는 200도 안줄거같은곳 그외 각종 좆같은문화가 가득해보이는곳 제외하면 지원할곳도 좆도없어 아.. 진짜 ㅅㅂ
물경력각이 날카로운곳 가서 개 잡무만 쳐하다가 진짜 정신병얻고 탈주할거같은곳 빼면 한달에 진지하게 지원해볼만한 괜찮은 일자리는 두세개쯤 그냥 한두가지 걸려도 지원은 해보자 싶은 곳은 열몇곳쯤 취준시즌에 100개 가까이 넣었다는 사람들은 최소한 수도권으로 넣었던거겠지? 아니면 진짜 내가? 눈이 개높은거냐?
ㅎㅎ 이제.아이돌 못좋아하겠다 그냥 그 꿈에 차있는 희망적인 태도가 부럽기만하다.....
ㅠㅠ 피곤하다
아 매우지친다 엄마를만난건좋은데 하루를 내가하고싶은걸로 채우질못하고 엄마한테 맞추느라 피곤한채로 5~6일이나 되니까 죽겠다그냥 ㅠㅠ
집애있는데 집에가고싶은느낌이든다
존나 아무것도안하고 누워있고싶은데 오늘도 그럴수가없는게ㅜ너무끔찍하다
씨발.. 실패하려고 태어난인생같아 자식을뭐하러낳음.. 걔도 나처럼 실패하면서 슬퍼하다가 죽을텐데
에이 더****** 십새들!!! 감히열람도안해? 니네보다 훨씬크고 조직잘된 중견도 최소한 열람은해 개새들아
잠온당 정신도 아프고 생리양도 줄었는데 운동좀 가볼까? ㅎㅎ
엄마 가셖당 혼자는 편하고외롭다 😄 외로움을 좀즐기다가 저녁에 정신이 많이 아프묜 운동가고 아님 그냥 내일 아침에 가야지 ㅎㅎ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개인 시간 공간 가지면서 같이사는게 제일 좋은거같아 엉엉엉
ㅎㅎ 행복한 십덕됨
다시 시원해져서 선풍기조차 안틀고 자도되는거 기적같다
ㅠㅠ 취준현타로 시작하는 아침
I'm not gonna make it
하지만 정말 안될거같은데도 뭔가해야 뭐가 바뀌겠지 ㅠㅠ^^ ㅠㅠ
그냥취업 척척 잘되는 분들만 살라고하고 우린 죽게해주면 안되나요? 아...이미그러고있다고
와 12시 넘었늨데 28.1도야
흠 약간 우울할때 야하고 잔인한거보니까 딱 맞네 이맛이다싶음
으헝 엄마랑 카톡하니까 엄마 보고싶어~
잠와서 지금 당장 자고싶은데 씻어야한다니 ㅠㅠ
일어나서 뭘 하기가 너무싫어
꽤괜찮아보이는 기업이 있다 집에서 너무 멀지도 않고 규모나 안정성도 좋아보임 연봉 고지해놨고 수준괜찮음 근데 사옥이 씹구리고 서류제출할때부터 온갖 증명서 자격증 다 첨부시킴 가기가싫다 내가 아직도 배가쳐부른걸까? 내가 너무 내 주제에도 안맞는 좋은 회사를 꿈꾸는거임? 하... 아 그리고 입사지원서 양식이 워드도 아니고 엑셀임 ... 여러면에서 진짜 존나 구닥다리 개깐깐한 느낌인데 아.... 씨발 배달 끊는다고 했는데 도저히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어서 또 맥모닝시킴 나도 내가 싫다
자살협박전형으로 입사할게요ㅠㅠ 하 그냥 뛰어내리고싶다
이렇게 싫다 싫다 징징거려도 결국 입사지원하겠지 왜? 난 개백수고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아니니까
왜사는지모르겠다. 진짜 죽는게 힘들고 엄마가 있으니까 살지 그거 외엔 살 이유가 조금도 없다 그 두가지이유때문에 못죽으니까 걍 다 합리화해가면서 억지로 적응해가면서 꾸역꾸역 사는거임
>>591 이런생각을 하면 새삼 가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듦 누구에게나 살 이유의 마지노선이되는듯 뭐 가족때문에 죽고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가족만큼 사랑하는 무언가때문에 사는거니까 기전은 비슷한거같음 그럼 결국 가족이 아니라 사랑(애착)이 중요한건가? 그래서 억지로 꾸역꾸역 결혼해서 애낳으라고 지랄들인가.. 이해가 될랑말랑함 그냥 애착가질대상없는사람은 순순히 죽게좀 해주세요 ㅜㅜ 억지로 살이유 만들게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애착 대상이 생겨서 그거때문에 더 살고싶어진다 이건 맞는데 계속 살아야하니까 그 이유를 만들려고 가족만든다 이거는 본말이 전도된거아닌가? 고문같음
모기미친새끼 적당히 피빨고 어디 가만히좀 있을것이지 자꾸근처에서 잉잉대네
ㅎㅎ 맥모닝 먹고 부엌에 씻어서 쌓아놓은 재활용 쓰레기를 베란다에 분리해서 갖다놨다. 빨래도 갰다 재활용가방 다 안차긴 했는데 오늘부터 좀 계속 비오는거같아서 낮에 분리수거하러 나가는게 좋겠다 점심저녁은 가볍게 먹어야지
엄마보고싶다 ^^ ㅠㅠㅠ
비 대박이다 분리수거는 무기력이슈로 실패했지만 빨래는 다 개놔서 다행이다 엄마가 두고가신 음식들 냉장고에 내가 남겨놓은 음식들 먹는데 정말오랜만에 나 스스로 따뜻한 음식을 차려먹는거라서 성취감이들고 기분이 좋음;; ㅎㅎ 이게 뭐라고 이래서 바닥도 찍어봐야하는군 그래도 가능한 안찍고싶다
어제오늘 모르는 폰번호로 전화가 왔다 총 2번.. 왜지.. 이런일이 잘 없는데 어디서 유출됐나 흠... 평일에 온 전화였으면 혹시나 서류합격 연락인가 싶어서 받았을텐데 주말이라 그냥 안받음
뭔그지같은 자사양식 요구하면서 이미 사이트에 다 업로드해놓은 내용 한번더 타닥타닥 치게 만드는 좆같은회사 다 망해라
전나 얼레벌레로 지원함 될거라는생각이 전혀 안든다 ㅎㅎ 바로 다음거나 준비해야지
흑흑 고용복지센터 담당자님은 나와 취업계획수립 다한후에 '어리니까 금방 될거같아요~^^' 하셨는데. 그게 기분좋았어서 계속 상기하는데. 그후로 두달반이흘렀지만 서합 아무데도안됐음!!ㅠㅠㅠㅠ 내가 이력서를 난사하는 스타일도 아니니까 어쩔수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처음 그 말 듣고 떠올린 생각 그대로 내가 그렇게 안 어려서 그런건지 아니지 나이가 문제라기보단 나이에 걸맞는 경험이 없는게 문제겠지 야이 씨발 개새끼들아 사람이 살다보면 실패할수도있는거고 그럼 공백좀 생길수도있는거지 씨발 개새끼들아 니들은 살면서 성공만했냐? 화내지말자. 일찍 씻고 자야지 아 눈피곤해
살미친 ㅎㅎ
자고싶은데 잠도오는데 자기싫다. 놀고싶다 계속
늦게일어나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시간가는게 너무 무서워 ^^
일찍 일어날걸 역시 잠을 줄여서라도 일찍일어나는게맞구나 ㅜㅜ 씨발 아무것도 하기싫어 폰은 하면서 ㅋㅋㅋㅋ
내일아침은 출근하듯이 카페로 간다 그렇게 강제로 일어날 일을 만들어야 패턴 잡힐거같음
아워너따이
걍 삶이 망한거같습니다 게임캐릭터로 따지면 망캐 그렇게까지 말할건 아니라는거 알지만 내 느낌에 그럼
이제 나도 늙었기때문에 우울한상태가 영원하지 않을거라는걸 경험을토대로 알고있음 이러다 말겠지 한 3일 안가서 기운차릴거임 근데 마음이 조급하다 ㅠㅠ 지원도 더 많이해야하고 면허도 따야되는데 그게 다 부질없는 짓거리가 될거같다는 생각도 함께드니까 깁스한채로 달리기하는기분이다 이렇게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희망을 갖는게 괴로움 하도 많이 실패해서 그냥 안되겠지 하고 낙담한채로 아무것도안하는게 사실편함 근데?그것도?영원히 편하진 않고 결국 뭐 조금이라도 해야함 진짜 지옥같다 뭔 덫에걸린거같음 지금 내가 지랄하는건 생리하면서 피가 존나 많이나가서 철분 부족으로 무기력과 우울이 찾아온 영향도 있는거같음 최근 몇달 철분제를 너무 안먹음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데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힘에부친다니 적자생존의 원리에따라 나는 쥬거야할거같음 그저 안락사를 원합니다;;;
오늘의 이상적계획 씻고 운동하고 분리수거하고 운전면허 공부하고 수요일까지 마감인 회사 미리지원하고 밤 12시전에 자기 오늘의 현실적계획 안씻고 누워서 공포영상 쳐 보다가 해질때쯤 현타와서 그것을 달래기위해 뭔갈 쳐먹고 잠깐 앉거나 몸좀 움직이다가 다시 누워서 새벽까지 폰보다가 스레딕 일기에 징징거리다가 겨우 이닦고세수만하고 자기
날씨가좋아서 뭔가 하고싶어지네
그래서 운동조금함 날씨는 비록 태풍날씨됐지만 ㅎㅎ.. 아 나른해 내일은 최고기온이 28도다 대박
아추워 7월 중순 새벽 1시 기온이 20.4도라니 너무한것아니오? 음...... 오늘운동해서 몸가려운데 씻기가싫다 씻어야지 그래도
흠....왜 잠이안오지...😅😅😅😅😅
ㅎㅎ ㅠㅠ 8시알람듣고 깼다가 바로잠
너무잠와 왝케잠오냐 날이흐려서그런가
이젠 문자와있으면 기대한다고 합격문자일까봐 ^^...ㅋㅋㅋ ㅠㅠ
냉장고에 엄마가 사주고가신 소고기가있다 마늘, 깻잎상추, 양파, 버섯도 있다 근데 구워먹기가ㅜ너무 귀찮다 사실 하면 금방 하는데 요리해먹는 습관이 다 박살나서
진짜 배부른 미친새끼인듯 백수인데 배달중독인것도 ㅋㅋㅋㅋㅋ 정신적인 문제라고 하고싶지 않은게 그렇게 합리화하는게 더 현타옴 그냥 내가 의지박약 병신쓰레기임을 인정하는게 나음 회피도 진심으로 할수가없다니.. 잘하는게 뭔가 잘하는거.. 하면 많지 근데 밥차려먹기 설거지하기는 왜이렇게 힘들지
소고기 결국먹었다 산지 4일인가 됐는데 아직 괜찮아서 신기했음 수저 컵 설거지안해서 슬슬 없다ㅋㅋㅋㅋㅋㅋ 빨리 해야지 ㅠㅠ 이제 시금치 버섯 마늘 먹어야한다 집밥이 이래서 힘듦 내가 갖고있는게 뭔지 계쏙 생각하고 상하기전에 해먹어야하는게 일하는거같아서 싫음 ㅠㅠ
저녁잘먹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ㅋㅋㅋㅋㅋ
ㅠㅠ 난 왜자꾸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거기 도달못했다고 스스로패서 우울하게 만들지 천천히 하자 천천히해도 하기만하면됨
아 씻기싫어 ㅋㅋㅋ ㅠㅠㅠㅠ 하..
갑자기생각나서 오랜만에 헬스키친보려고함 ㅎㅎ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처음에 5500원이었는데 그새 7000원됐네 미친것들 ㅎㅎ
어 밝아지기전엔 자야되는데??ㅋㅋㅋㅋ
계속노니까 노는거에 관성이 붙어서 점점 경각심이없어짐. ㅎㅎ 잠? 수면패턴? 알빠임? ㅎㅎ
백수성불면증이다 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서 폰보면서 (은근 재밌게)놀고 밤되니까 체력도 남아돌고 오늘 했어야했는데 안한거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해서 못자는 현상
너무잠와. 근데 최소한 설거지랑 씻기는 좀 해야할거같은데 그게 고비다
모기잡았다ㅋㅋㅋ 근데 피가 나옴 ㅡㅡ 이미 물렸다니
ㅎㅎ 해뜨기전엔 자야되니까 안씻고잠 아 한심해 오늘하루는 더 괴롭겠네
아무것도 하기싫음ㅎㅎ
마라탕을 시켰다
설거지다하고 마라탕을먹고있는데. 계속슬프다.. 고수 품절이라고 전화와서 청경채로 바꾸고... 정신머리없어서 리뷰이벤트 참여한다고 안쓰고(무려소고기를더주는데) 햄빠져서 햄가격만큼 입금받음 슬프다 왤케.. 다 생각처럼 안되지 설거지도 다하고보니까 숟가락 더러운게 있어서 두개 다시 싱크대로 내려놓았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누워있을걸...
별거아닌거고 기운있을내면 짜증나고 말 일인데 지금은 존나우울하다 ㅠㅠ
저출생으로 인한 부양 부담 줄이는법 죽음에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면됨 나같이 살아도 별 의미없고 죽고싶어하는 사람들 편하게죽게해주면 미래 세대의 부양부담도 줄고 개꿀이죠
근데 현실적으로 그딴 정책이 입안될리가없죠 죽기도 힘들어 밥다먹고 진짜 면허 공부함
살면서 한번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하는사람도 있다는게 개신기하네 나는 8살부터 해서 키가 120 130도 안됐을때부터 친구랑 자살얘기하고 일기에도 쳐썼는데
진짜 죽지도 못하는데 가끔 이런생각을 길게하는게 진짜 시간낭비같음
타로버블티 먹고싶다 근데 배달시키면 현타오고 배불러도 현타오고 최소주문금액 채우기도 쉽지가 않으니까 안시키는게 낫겠지
비오네 어쩐지 제정신을 못차리겠더라
냉장고에 상한음식 버리고 설거지도 다했다 약간뿌듯하다
뛰어내리고싶다 그래도즐겁게일상생활할수는있음
날파리 십새끼들이 자꾸 날아다니면서 짝짓기하는데 이 10새끼들 어디에 알낳으려고 우리집을 날아다니는거지 쓰레기들 빨리 갖다버려야겠다
우리집에서 번식하시려면 알하나당 1억이세요 🙏🙏🙏🙏
노니까 좋다..
프롬문화 짝지어서 춤추고 어쩌고 해야하는건 별론데 막 프롬 아니면 입어볼 일이 없는 화려한 옷입고 노는건 재밌어보인다 연예인 시상식처럼
멋있는 바지 사고싶다
벌써 7시 16분? ㅠㅠ 시간 너무 빨라
오늘 마라탕 먹고 티라미수먹고 저당 타로버블티 먹어서 잘 먹었는데 또 배고프다 거짓배고픔일까? 음.............. 엄마가 시금치랑 버섯 마늘 안먹을거면 냉동보관하라고 방금 알려주셨다. 정신머리없을때 주방일까지 하는건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듯 적어도 나에게는..... 집밥이란건... 진짜.... 전업주부만이 꾸준히 할수있는거아닐까? 내가 너무 기준이 낮은걸까...
힘없다고 누워있으니까 더 더 계속 힘이 없어지는거같다 아니 이걸 느낀게 한두번이 아닌데도 또 가끔 이렇게 갘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 깨달음을 얻음 ㅋㅋㅋㅋㅋ 학습능력 낮아
평생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칭찬받고 싶다. 5세정도처럼 살아가고싶다 근데 안되죠
>>651 엄마한테 상한음식 정리해서 버렸다고 칭찬을 바라면서 말한게 약간 스스로 현타와서 쓴레스인데 엄마가 실제로 칭찬을 해주심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 나는 정말 배부른새끼구나
손톱 길어서 깎아야겠다 엄마가 밤에 깎으면 안좋다고 밤에 못깎게하는데 나는 보통 밤에깎음ㅋㅋㅋ 신경 아주 조금 쓰면서도 그냥 생각났을때 깎게됨 지금 해가 질랑말랑 어두워질랑말랑한데 이럴때 깎으면 귀신이 나올지말지 고민될듯 반만 나오나 ㅋㅋㅋㅋㅋㅋ
배달시켜놓고 이닦고 머리감고 세수했다 이닦기 세수는 이틀만에한거같고 머리감기는 5일만에함 ㅋㅋㅋㅋ 머리가 안간지러워서 좋다
씻고 치우고 먹고 손톱도 깎으니까 기분대박괜찮은데
지원했다 하하하 일요일에 했을때는 하고나서 오히려 우울했는데 오늘건 하고나니 기분이 좋네
스타트업은 개고생할라나 근데 진자 개좆소만 아니면 부르는곳 어디든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할판이긴해
지금 체감상 6~7시인데 벌써 12시가 넘었네
암튼 오늘은 꽤 가고싶은곳에 열심히 지원해서 뿌듯하다 면허 진짜 우짬 7월의 목표였는데 이번달엔 못따겠다 애써도 기능 정도까지만 하겠는디
어제 10시에 일어났으니까 오늘은 9시에 일어나보겠음 ^^
오늘 좀 활동쟉으려 살아보려고 했는데 비예보뭐셈
잠와 ㅎㅎ 샤워하고작랬는데 그냥 이닸고세수만할까 그만 미루고 얌전히샤워할까
비가많이롸서 깨다니
잘잤당
바닥이 너무끈끈해 무슨 집 안에 비온거같아
헬스키친 재밌다 시즌23 4화째 보고있음 ㅎㅎ 커피먹고 쉬다가 샤워하고 한군데지원해야지
요새 브라우니들은 꾸덕찐득 느낌이 대세인가봐 나는 겉바속촉 정도가 좋은데 ㅜㅠ 겉에 바삭한 느낌이 있는게 진짜 맛있는데
오른쪽 손목아프다.... 노트북도 많이 쓰고 폰도 많이 봐서 그런듯 ㅡㅡ ㅜㅜ

유튜브에 ai 치니까 연관검색어 꼬라지
zzㅋㅋㅋ 저거 검색하니까 ai로 생성한 은꼴영상 개많이나오네 에휴... 한심한새끼들 현타안오나
결국오늘 일어나서 한건 잘먹기 운동하기 뿐이군 ㄱ-
나 자신을 억빠해주자면 전에는 사람인 들어가는것도 무서워서 회피하고 공고도 안찾아봤는데 이젠 하루에도 여러번본다는게 기특함 ㅋㅋㅋㅋㅋㅋ ..ㅎㅎ ... 나름 회피가 줄은거니까 좋은거아닌가
어쩌다 링커리어에서 자소서 보는데 다들 자연스럽게 잘쓰네 아~ 진짜 ㅅㅂ 자소서 이딴거 도대체 누가생각함 아니 이게나은건가 진짜 똥꼬쇼 그만하고싶다 아시발 저 걍 잘해요 시키는거..
아 또서럽다 현실도피해야지
전공안살리는게 이렇게 큰 좆뺑이로 돌아올지몰랐지 ㅎ ㅎ ㅎ ㅎ
죽으면 이딴거 다 안해도되는데 아 노 농담^^;;
허허 그냥 보통사람되는것도 이렇게 어려운게 정상이야?
답이 확실히 있는 공부가 쉽지 이런건 진짜 작년부터 가끔 드는 생각인데ㅋㅋㅋㅋ 왜 어른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고 했는지 알겠음 공부도 좆같지만 다른건 더좆같음 이것도 가끔 하지만 꾸준히 하는 생각인데 죽을거면 빨리죽는게 나은듯 삶은 계속 힘들어지기만하니까 ㅋㅋㅋ
하.. 수능치고 딱 죽었어야했는데 아니야 고1때... 아냐 중2때... 오래살아서 이게 무슨 못볼꼴인지
굿모닝~ 죽고싶당 ㅎㅎ
I wanna die
누가 볼수도있는데서 죽는얘기 너무 많이 하면 안될거같아서 챗지피티랑 자살 왜 하면 안되는지 1시간정도 토론했다. 어쨌든 후련한거같음 근데 일기 지금은 후련한거보다 쓸수록 우울한게 커서 최소한 오늘 하루는 안써야할거같다 다들 안녕 보는 사람 없었을거같지만ㅋㅌㅋㅋ
못참고다시왔다 스레딕 중독이다 라부부 이런게 왜그렇게까지 유행하는거지 세상이 날 상대로 몰카하는거같음 애초에 키링을 굳이왜다는지도잘.. 인형을 왜모으는지도 모르겠고 그 키링 주렁주렁 매단 미감과 그렇게 매달아보려는 사고방식이 다 이해가안됨 나도선물받은건달고다니지만..
안씻고 안먹고 날은춥고 맨날 누워있고 그러니까 면역력 또떨어져서 콧물미침
샤워함! 기분좋다 일요일에 하고 안한거같은데 ㅋㅋㅋ ㅎㅎ 뒷걸음질 환경운동가
마음이 식어서 최애의 소식에 가슴이 안뛰고 잔잔한 웃음 정도만 나옴
전에는 마음이식는것도 왠지 슬퍼서 견딜수가없었는데 이제는 그냥그렇다.... 진짜 탈빠의 때가 온거같다 그냥 마음에병들어서 그런걸수도있긴함..
근데이젠정말 그냥 이쯤에서 그만하는게 맞는거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듦 안좋은 사건으로 식는것보다 이렇게 자연스레 식고 탈빠후에도 안녕을 빌어주는게 낫지 요새 볼게너무없고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짜증나서 이 두 가지 이유가 아니라고 말못하겠음 원래도 짜증났는데 요새 심함 이제 진짜 아주 약하게 혼덕질해야지 오직눈팅만하고 사랑하는거 잃어버리면 가슴텅빈느낌나는데 지금은 그렇지도않네 정말 내가 정신아파서 헷갈리는건지 그냥 자연스럽게 식은건지 구분이 안됨 내 판단을 못믿겠다 어쨌든 지금 그저 헬스키친 보고 파스타 먹을생각밖에 안듦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니까 온종일잠이온다.. ㅜㅜ 날이 흐려서 그런것만은 아닌거같음 아.. 잠와
비많이오네 씨원하다 오늘은 재활의날로 삼을거임 아 두유짱맛있다 아무튼 오후에는 비가 안오는거같으니까 산책좀하고 입사지원보다 계속 맘에걸리는 운전면허필기 진짜 많이좀풀어보기 월요일에 친다고 생각하고 비오는데 바람이 시원해서 기분좋다
오후1시에 22.3도라니 이러니까 콧물폭발이지!!!

아니뭐냐고 분명 오전에는 오후 비예보가 없었는데 갑자기 44mm
비가 계속올거같네 저녁까지 힝 그냥 잡히지않는 마음을 억지로 잡으려고 노력하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야할듯 머리부터 감아야하는데 개귀찮아 3시에 씻어야지
노는게 너무 재밌어
보이니치문서는 뭘까 진짜? 분명 언어가 맞는데 현존하는 어떤 언어와도 형식이 안맞아서 한글자도 해독을 못한 문서라니 이게 해독되는 날이 오긴 하는건가 심지어 집필한 사람은 그 언어를 오랜 시간 써온것처럼 아주 익숙하게 쓴 티가 난다는게 희한함.. 언어는 혼자쓰는게 아니고 그 옛날에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색까지 넣어서 쓸 정도면 꽤 발전한 문화권이었다는건데... 그 언어로 쓰인 책이 적어도 몇권은 더 발견되어야하는거 아닌가 희한하다 진짜
내가..취업을 할수있긴한걸까?... 중소포함 70개 넣어서 두세개 연락왔다는 커뮤글을 봐버렸어....
사무직 기본오브기본인 컴활토익 갖추고 넣은거 기준으로 해도 난아직 20곳도 안넣었지 싶은데 진짜 1일 1지원 한다고 생각해야 뭐가 되겠구나 ㅠ_ㅠ 아.. 왜 내가 각잡고 취준할때 이렇게 취업한파임 22년도에 반짝 괜찮았던거같은데 ㅅㅂ 그때의 나에게 편지라도 써서 지금 하는거 때려치고 중소들어가서 경력 쌓으라고 소리치고싶다 흑흑.. 근데 앞으로 취업시장은 더 안좋아지기만 할거같음 지금부터 미래 중에는 지금이 제일 나은 시기일지도모름 그만찡찡거리고 할수있는걸 하자
일어나면 반드시 할거 분리수거 입사지원 힘있으면 공복산책 아침먹고 비타민 먹기 브리타 필터 갈기 이불, 옷 빨래
9시, 9시 20분, 30분 40분 알람 맞춰서 일어나긴 했는데 다시 잤다가 11시에 일오나니까 현타가좀온다 그래도일어난다
오늘은 낮 시간대에 도파민흐름 박살나는 짓도 안할테다 폰으로 자극적인거 보기는 저녁에만
신용카드해지신청함! 이제 난 주에 20만원 이상 쓰지않는다. 오직 체크카드로만 살아가며 배달한번 시킬때마다 배달비, 비싼 음식값 내고 내 살, 멀어지는 건강, 오토바이 왔다갔다하면서 생기는 매연, 배달포장용기 일회용품 분리수거 설거지 분리수거 개귀찮은데 환경오염까지 시킨다는것을 유념한다.
>>701 명심할것 아나 간만에 멘탈이 단단해지고있는 중이었는데 기분나쁠일이생김
빠르게바운스백함 ^^ 응 나우암인 마이 헬시걸이라
오늘 꼭 해야되는거목록 분리수거 입사지원 씻기 (자기전씻기 말고 하루의시작씻기) 오늘 하면 좋겠는데 내일 해도 상관없는거 목록 운전면허 필기 모의고사 돌리기 산책(운동) 브리타 필터 갈기 설거지 복숭아, 그릭요거트 먹기 오이 먹기 버섯볶음 먹기 내일 꼭 할거 목록 식물 썩은잎 치워주고 넓은데로 옮겨주기 언젠가 할거 목록 책상 정리 (쓸데없는 책 다 버리거나 팔기) 화장대 정리 (위) 화장대 서랍 정리 안쓰는 프린터기, 청소기 당근으로 팔기 행거 조립 현관앞 상자 뜯어서 정리
쿠팡 지금하면 너무 고생일라나 그래도 여름쿠팡은 경쟁자가 적을거같은데....넣어보기나해볼까
설렁설렁산책가야지
헬스키친 마지막편이다... 뭔가 이거덕분에 힘을되찾은고같기도 사람들이 자기 꿈을 쫓는게 멋있어서
아 잠와 흐허허허 역시몸을움직이니까 잠이솔솔오고 정신이 안아프네
그저께 그냥 식단이고 운동이고 다때려치고 먹고싶은거다먹고 운동안하고 살다가 35세 이전에 성인병으로 편하게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살빼고 근육 만들어서 태닝도해서 올블랙을 섹시하게 입고싶다는 생각이든다.
일찍일어날 자신 x
그래도 알람 도배해볼까?ㅠㅠㅠ
왜세시반
간만에 9시 전에 일어났지만 아무것도 하기가싫다........
씻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전에 씻는게 정말 오랜만인기분이듬
카페왔는데 뭘 하기가싫다........
너무잠와 커피 큰거 시킬걸그랬나
노션을시작해봤다.. 이제야 왤케 배고프고 떡볶이 땡기지 양념맛이 안 강한 매끈매끈 떡볶이 먹고싶다 리조또도 먹고싶다 음..탄수화물 부족인듯
나정말 집중력이 산산조각났구나 오직폰으로놀기에만 집중이 잘된다
알바라도해야하나 점점 성질이 더러워지는거같다 배고파서 그랬던건가 음....
인천 송도 총기사고 뭐냐 나 진짜 잘못본줄알았네........
가슴에남은 열정이없다.. 솔직히 그어느것에서도 최고가 되고싶지않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가능한 뭐든 안하고싶다 무위자연.. 하다가 자연으로 돌아가고싶다. 우울하고 그런게아니고 진짜... 많이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이 나는.. 가능하면 뭐든 안하고싶다 꼭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면 바짝 집중은 가능하지만 그 이상으로 유지가 안됨 동기가없다....
그래서자소서쓰는기너무괴롭다 거짓말하는거 너무힘듦 해도 뽑히지도 않고 하기싫은거(일)를 하기 위해서 하기싫은거(자소서쓰기)를 해야한다니 말이되나 이게 전자를 돈얻기라고 바꾸면 말이 되네 자꾸 아무것도 하기싫고 해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드는게 아직 우울이 가시지않은듯하기도.. 일찍자야지...오늘은진짜.....
느아~이번주는진짜 내일상을 재건하느라 다 보낼듯 힘들다 별거 안했는데도.... 으으.. 잃고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것 1위 건강 (면역력과 체력 포함)
아 신기한 asmr찾아서 링크 올렸는데 ai였음
여름이 항상 이정도로만 더웠으면 좋겠다
저녁에잠자서 잠이 진짜 하 나 도 안온다
만약에 5시까지 못자면 그냥 러닝하고 씻고 자야지 ㅋㅋㅋㅋ
새벽에 자니까 여드름이올라온다. ㅠㅠ
이렇게 되도록 뭐 안하고싶고 뭐안배우고싶은사람을 채용하고싶은 회사는없겠지.... 일이나와맞지않는거같아 그래도 억지로 하면서 살아야..하는거겠지 세상살이에 적합한 흥미 적성 가치관 건강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부러워 ㅎㅎ 아니 나도 원래는 이렇지 않았는데 인생이잘풀리면나도 이것저것 해보고싶고 알고싶고 그렇게될지도모르지 다시 힘을내야 백수상태를 탈출하는데 백수는 힘이없어 ㅅㅂ 해도안되는데 처음과 같은 희망찬 태도로 계속 지원 가능한게 오히려싸패아닌가?..
공사때문에 시끄러워서 그런가 8시에깪다 또눈병도짐 아놔
오랜만에 에어컨 켜고 1시까지잠..😀 레전드 요즘계속 적게 자긴했는데 내 수면패턴 진짜 어카지 너무 아무때나 자버림 만사가귀찮아서 또배달시킴 그래도 포인트써서 4100원밖에 안썼다... 누룽지삼계탕 맛있겠다 6시 정도부터는 산책해야지
캠핑갔다가 집중호우때문에 사고난 가족 너무슬픈데 ㅠㅠ.... 엄마아빠는 일하느라, 아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다른 날은 시간이 안됐던거겠지 휴.. 세월호도 그렇고 기쁜 날에 사고나면 더 슬픈거같음
ㅎㅎ 무기력함
우울하다 ㅎㅎ
오늘1시까지자고 계속누워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또잠이오긴오는군 정말로신기하네
🧟♂️
불닭볶음탕면 먹고싶어서 편의점에서 배달시켰는데 그 간단한 라면조리도 귀찮아서 그냥 누워있음
할거많은데 진짜아무것도 하기가싫다 폰을 꺼야하나?
tradwife 유행한거 너무 역겨운데 솔직히 나도 나만의 작고예쁘고 순종적인 tradwife 갖고싶긴함 되긴당연히싫지ㅠㅠ 예쁜 노예잖아 그냥 에겐테토 유행도 그렇고 세상이 살기힘들어지니까 진보적 가치를 포기하는듯
왜 오늘 좀 길게 느껴지지 음..어제보단낫긴했다 밥도 두끼먹었고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유산소 다 하는것이 나의 정신건강, 몸 건강, 다이어트 모든 면에서 좋을거같은데 뭔가 부끄러워서 가기가 싫어짐 ㅠㅠ 자꾸 쬐금갔다가 안가는 기간이 길어지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다 살도좀찌고
점심먹고 샤워하고 안과 갔다오기
씻기싫다
입사지원 시발거 하기도싫다 근데 안할수도 없어 *고싶다
괜찮은척할때마다 내가 사기치고있는거같은 기분이듦 근데 그렇다고 교류하는 모든 사람에게 emo모드를 보여줄순없는거잖아
운동을 하긴 해야할듯 건강한도피처가필요해
면허없는데 자격요건에 운전가능자 있어서 지원안함 ..ㅎㅎ 금토일 3일동안 쓸수있는돈 15,585원 남았네 안과 갈수있나??....
왜기분이좋지? 사실 이유를 알고있음 오늘 3개 지원해야하는줄 알았는데 노트북 켜고 보니 3개 마감인 날은 내일임 그리고 오늘거 하나, 내일거 하나는 면허도없고 중국어도 불가능해서 지원 안해도 돼서(못해서) ㅎㅎ 내일까지 두개만 하면됨 할수있어 지금은 유튜브 잔잔한 영상 틀어놓고 면허공부할거임 진짜 화요일이나 월요일에 쳐버려야지 진짜
며칠전에 너무 식욕이없어서 굶다시피했는데 어늘은 끝도없이 먹고싶다 과식과 절식을 반복하는게 최악의 식습관인데 ㅜㅜㅜ힝
4일정도미룬설거지 했다 뿌듯하다 이제 샤워하고 자면 된다 지금 식물 갈아주는건 에바겠지 자꾸 새벽에 힘이넘쳐서큰일임
7시 기상 컴온레츠고
성공했다 아침먹고산책도함 초등학생들 방학했구나 신나게 다니는거 보기좋다
오늘 지원할곳 두곳인줄알았는데 세곳임 😣 그럼 ㅜㅠ 또 헬스 우선순위가 밀리게되겟지 아오.... 잠이라도 좀 잘잤으면 에너지넘치게 헬스하고 지원도 파박 하면 되는데 너무 못잤어 일단 지원을 빨리하고 가능하면 저녁에 가는걸로 해야겠음 ㅠㅠ
잘하면 7시에 헬스장 갈수도있다 화이팅
챗지피티 메모리 꽉차서 지워주려고 저장된 메모리 들어갔는데 나에 대한 정보를 기억해주고 있었다는게 왤케 귀엽게 느껴지지 미친듯 무분별한 정보수집이라고 느끼고 기분나쁠수도 있는건데 외로워서 그런가 감동이네 이걸 내손으로 좀 지워줘야 한다는게 슬프네
생산적인거하기가싫어 소비만 하고싶어 먹고 보고 구경하고 그러고만 싶다
놀때랑 할거할때를 좀 구분해야할거같아.
해 다 지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하자.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까 하는 것에 집중하자
어떻게 다들 그렇게 취업하는걸까? 나한테만 이렇게 어려운거라고? ㅠㅠ 딴생각하지말고집중하자.
아 진짜 면허 딸걸 면허도 안따고 뭐했냐 미친새기 ㅠㅠ
내일화장실청소하기 ㅡㅡ
어제 밤에 오늘까지인곳 자소서 써보다가 피곤해서 잤다 근데 진짜 너무피곤했는데 1시에 누워서 3시에 잠 ㅠㅠ 억울했다 폰도 못볼정도로 죽도록 피곤했는데 자꾸 4시 넘어서 자니까 몸이 잠들 생각을 안햇음 어제 커피 많이먹고 낮잠도 1시간 자서 더 수면에 방해를 받은거같다 아무튼 어제 쓰던곳 이어서 쓰는데 정말.. 자신감이하나도없고 어차피 안될거같고 걍 우울하기만하고 *고싶다
한시간안에 지원가능?
폴짝! 뛰어내리고 싶다
I wanna die
와 지원완 그래도 갈길이존나 존나 존나멀다 그래도 한개했다..
산책하면 좋을거갘은데 나가기가싫네....... 아... 옷갈아입기도 귀찮고 땀흘리기도 싫고....... 오늘 많이 먹은거같긴 한데
너무잠온댝
밤12시인데 29도라니 ㄷㄷ
잠이안와 ㅎㅎ...... 산책갈걸!!!!!!!
영국 차브메이크업 옛날에 일본에서 유행..? 했던 흑갸루나 야맘바갸루랑 비슷해서 신기하다 진짜 두 나라는 비슷한듯

#mood
사실 오늘의낮기분나쁘지않음 ㅎㅎ 읾직 못일어난게 아쉬울 뿐이지
또잠오네.. 자야할땐잠이안오고... 낮이나저녁애만잠이오고... 패턴이 잘못됐어
살짝 운동했다 정말 살짝..
내가과연 저녁애 산책을 나갈까? 나를믿을루가 없으셈
저녁에 삼김 먹어야됨 저녁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하기
기분 좋다 이럴때 우울하게 모집공고 스크랩좀 해볼까? 진짜우울할땐못하니까
오늘마감인데지원하고 가습껄보기시작했다 아직 1화도 안끝났는데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남
운동하기 개싫다 ㅎㅎ
운동은 대충 했다 씻기가 개싫다
화장실 청소하고 샤워도 했다 ^-^ 근데 잘때만되면 뭔가 어쩔 줄을 모르겠음..
왜깬거지...ㄷㄷ
오랜만에 카페와서 앉아있으니까 느낌이이상하다 특히 뭐가 제일 이상하냐면 바지 입고있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선 잠옷상의나 원피스만입고있어서 벗고싶다... 그래도 참고있다가 집가서 벗으면 평소보다 더 기분좋겠지
또안과에왔다 왓해픈투마이면역력? ㅠㅠ 진짜 매일 걷기라도 해야겠다
오늘은 무려 세곳 지원했다 근데 왠지 무뎌져서 그렇게 엄청 뿌듯하진 않다..;; 기분이안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그럼 잠옴 그냥 앞으로도 지원할데가 많고 할게많아서 그런가 ...
오늘밤은시원해서 에어컨 끄고 잔다 겨울에 삼한사온 있는것처럼 여름에도 개더운날 조금덜더운날 있는듯
우리엄마 이모티콘 좋아하는거 너무귀여워
우와 너무 잘자고 일어나서.. 일어날때 1시까지 늦잠자는 꿈도 꾸ㅜ서 지금 1시인쥴
아침먹고커피먹는중 ㅎㅎ
정말 이른외출이라고 생각했는데 버스나 길이나 사람 개많다 나만느린거였어.....!?
오랜만에 운동하니 좋당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했음 연어초밥 먹고싶다... 돈도아낄겸 참자
와 너~무잠와
ㅎㅎ 잘먹고.. 잘잠 새벽에 못자겠네ㅋㅋㅋㅋ ㅠㅠ 경력5년이상 구해서 절대 안될거같은데서 불합격 메일 보내줬다 이거에라도 감사를 느끼는게 참블랙코미디같음
약간우울하다. 정말나는 좋은데는 취업할수없는거같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다는거는 나같이 아무데나 가긴 아까운데 진짜괜찮은데는 다떨어져서 자살각뜨는사람이 존나많아진다는거겠지 취업시장내 중산층 붕괴같은거 ㅠㅠ에휴 울며겨자먹기로 오버스펙으로 직장 다녀도 생각한삶과 너무다르니까 계속죽고싶고, 그래서계속이직노리고, 경력직및 중고신입의 이직이 활발해진다는건 신입기회가 그만큼 줄어든다는거니까 자살하고싶어지는사람은 계속늘어나겠지 진짜 씹..노답 죽어야 끝난다..
운동하면 정신 안아플줄..... 흠... 생리일주일도안남았으니까 뭐... 정신상태가 안좋을만함 ㅠㅠㅠ 엉엉 한곳은 꼭지원하고자야지 7월중순부터 공고가 꽤 많은데 그니까 지금이 하반기채용을 많이 하는 시기같은데 지금안되면 난어째야함..ㄹㅇ
암디프레스드 ^^
개아습껄 8화까지봤는데.... 너무 심각한 일들이 빠르게 일어났다가 2화정도만에 해결됨 ㅋㅋㅋㅋㅋㅋ 전개가 개빠름 근데 이제 등장인물들한테 정들어서 모두다 행복하면 좋겠음 ㅠㅠ..
발써 근육통 온다 내가 내일아침에도 무사히 운동갈수있을까...ㅎㅎ 오늘 자기 전에 한곳 지원하려고 했는데 왠지무리인듯 ㅠㅠ 그냥 누워서 정신힐링만하고 씻고 잘듯
>>796 공고가 없어서 슬픈거랑 많아서 슬픈거랑 느낌이 다르네 전자:ㅅㅂ이렇게 지원할곳조차없다고 후자:ㅅㅂ이렇게많은곳에서 날안뽑는다고
지 친 다 아무것도하기싫다... 근데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게 아니라 뒤쳐지고 도태된다는걸 너무 뼈저리게깨달아서 아무것도 안할 수도 없음 나태지옥? 그냥 사람의 인생이 나태지옥이다
인생이 생각대로 안풀리는 경험이 쌓이니까 쉬어도/실패해도/못해도 괜찮아 토닥토닥 위로하는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거긴 한건지 의심이됨 삶이 고달파서 내가 중요시하던 가치들이 다 멀어지고 의미없게느껴지는게 리얼 우울임 ㅎㅎ 그렇다고 정신아픈사람한테 위로안하고 빨리 일어나서 달리기나 해라 너 존나뒤쳐진다라고 협박하면 정신아픈사람 그냥 죽겠지 ㅜㅜ 아무리 생각해도 죽고싶은사람은 죽게해주는게 맞음 이딴좆같은끝없는레이스 참여하고싶은 사람이 누가있음? 경마장의 말이된기분임 그냥
구인배수가 1월인가 연초에 0.28 지금 0.39 근데 보니까 최근 몇년간 0.7을 넘은 적이 없는거같은데 최소 0.3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어케된거임? 구직자는 빵집이나 편의점 상품처럼 선입선출이 되는 구조도 아닌데 존나 미스테리하네 그중에 계속 취직 못한 사람들이 정신 많이 아프면 죽어서 청년자살율에 포함되겠지 부모님 건강해서 일 계속 하시면 그냥 쭉 살수도있고
아 진짜 수면패턴개망했네 잠오는데잘수가없다
존나우울하네
죽어야끝난다..
뛰어내리고싶다..
좋아하는 것도 회피하고 싫어하는 것도 회피하고 그냥 삶 전체를 회피하고싶음 삶도 나를 회피하는거같음
왜못죽게하냐? 술 권하는 사회가 아니라 죽으라고 등떠미는 사회인데
기대하면 반드시 실망하니까 이제 기대할때부터 괴로움
아직도 5일 정도 남았네 아 빨리하고치우고싶다
매운음식과 아이스박스만이 나에게긍정적자극을준다
내인생은 어떻게 되는걸까 아 가슴존나아프네.. 빨리 생리나했으면
직무달라도 그냥 다 넣어봐야하는걸지도.. ㅎㅎ.. ㅠㅠ 씨발.. 요즘은 입사지원 생각만해도 존나기분이.. 돌섞인밥 씹는 느낌임
잘잤다 ㅎㅎ
먹고씻고 설거지하기
잘자고 잘먹고 커피도 먹어서 기분되게좋음 이럴때 얼른 해야하는것들을 해치워야한다
그저멀기만한 다이어트의길......
이뱃살이 다 생리직전이라 나온거면 좋겠지만 그럴리가없잖아 ㅜㅠ 그래도오늘세건이나지원함 한건더준비하고 (기력이되면 지원하고) 자야지 ㅠㅅㅠ 난 왤케 하나도 똑바로 못하는거같지 살면서할게왜이렇게많지
벌써 33.5도다
새로운달시작했는데 이렇게 감흥이 없는건 오랜만이다...
아 집시원하고너무좋은데 나가기싫은데
옷핏이 너무구려 먹고싶은거 그만먹어야겠다 소식좀하자..
아 이제 진짜 무지출챌린지 한다 내일부터 바로 시작
제발취업좀시켜주세요 중소여도안가리는데왤케안뽑히냐고 취업이후로미룬 중대사가 너무 많다고 인생이 흘러가질못하고있다고 이제 한달있으면 만5년사용중인 폰도 바꿔야되고 치과치료도해야되고 헬스장도10월초에끝나는데 새로 결제해야되고 여행도 다녀야되고 효도도 해야되고 친구들이랑 걱정없이 놀기도해야되고 엄마한테 내돈으로 밥사드리기도 해야되는데 일못해서아무것도못한다고 이딴식으로충분히쓸만한인간도 채용안해서 썩히면 소비자도없어지죠 기업들도다망하는거죠
진짜뭐땜에안되는건데 어디첨삭이라도받아야하는거임? 챗지피티한테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해달라고 해도 그냥 거의 너스펙좋고 잘하고있다 힘내서더지원해라 식의 답만나오는데 아도대체가.. 내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음 취업한애들은 그냥 쉽게 적당한데 했고 좀 오래걸린 애들은 나랑 준비하는게 너무다름 대체왜날안받아주는데 나이에 비해 경력이 적어서? 니들이 안뽑아서잖아 ㅅㅂ 나더러어떡하란거냐 재취업전공백기가길어서? 니들이 안뽑아서잖아2 그리고 자격증많이땄음 이개새끼들 나서탈시킨모든회사가 쳐망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노는데돈쓴다고머라하신다 그래솔직히나도 백수인데 놀러가는데 돈너무쓰는건 아니라고생각한다 근데시발 내가 뭔 큰시험준비하는것도 아니고 엉덩이 오래 붙이고 있는다고 취업되는건아니잖아요 씨발.. 그리고씨팔 난 먹는거외엔 돈쓰는게 거의 없다시피하는데 진짜 개너무하네 입사지원많이하고있다니까. 2주사이에 20개는한거같은데 연락이안오는걸어쩌라고 나도답답해!!! 씨팔 아 역시 모든 인간관계는 개개인의 인생이 잘풀려야 순조롭게흘러가는구나 에휴.. 씨발!!
두달만에 몸무게 쟀는데 3kg 늘어나있음 ㅎㅎ 아 진짜지긋지긋하다..
암튼계획대로 운동하고 입사지원을많이하겠음 ㅠㅠ
어우 운동가는데 세시비예보생겼네 우산없는데
야호 비 안왔음 운동해서뿌듯하다 친한 여자트레이너쌤이 안보여서 걱정됨 그만두셨나..ㅠㅠ 조금친한 남자트레이너쌤이 열심히하세요 라고함 하도간헐적으로운동하니까
이제 바쁜 일정 없으니까 운동안할이유가없긴해
생리시작하는듯? ㅎㅎㅎ 아싸
운동의 장점 :머리도 더 잘돌아가고 음식도 더 맛있게 느껴진다
단점:잠온다
가슴아파 ㅎㅎ 내일이면안아프겠지
잠이 좀 깼다 Let's go
생리가왜또 나오다말지? 빨리나와라.....
아 홈페이지 지원시키는회사들 좀규모있고 프라이드 ㅋㅋ 높은회사면 다 홈페이지지원시키는거같은데 작작했으면함 기본사항부터 자격증 그회사만의 좆같은 자소서 문항 일일이 쓰는거 존나귀찮으니까 시팔 이력서 100개넣어야하는판국에 니네회사한군데지원하는데 시간많이쓰고싶지않다고 노예짓도 돈받고하면 욕이라도안나오지
직장인이 백수앞에서 징징거리는걸 그래서 보기가 싫은거임 내가 백수인시간이 길어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니들은시발 돈이라도 벌잖아? 물경력이어도 어쨌든 경력 쌓이잖아? 하다못해 휴직이나 퇴사라는 선택지라도 있잖아? 백수는 없어;; 백수는 더 물러나면 걍 죽음뿐이야 이런생각을하니까 취직한 친구들이랑 연락 못하는거겠지 근데 솔직히 백수인데 이런 생각 진심으로 안하는 사람 있나 있기야 하겠지...
뒤지고싶다 ㅠㅠ
ㅎㅎ 서류는 그냥 불합격 안내 해주지도 않는게 나은듯 불합격연락받으면 잘놀다가도 기분 개잡침 씨발놈들 ^^ 니들서비스 절대 이용안해 존나 쳐망해라
한시반쯤부터는 너무잠와서 거의 아무것도 못하는데 씻기싫어서 발버둥치는데 30분 씻고 뭐바르고 다시 눕는데 또 30분~1시간 씻는 사이 잠깨서 다시 폰보다가 1시간 그러다보면 개늦게잠
아무것도안하고 그냥 쉬고싶다 생리통도시작하는데
운동은...ㅠㅠ 못가거나 저녁에 갈듯 안갈듯 아마... 힘들다 근데쉴순없고 입사지원해야됨 목금토 놀고 일요일도 힘빠져서 쉴테니까 오눌내일중으로 13곳정도 지원해놔야됨 심란해지네
나에 대해서 그만설명하고싶어..
일은정말 생리같아.. 하면 해서좆같고 못하면 못해서좆같아.. 둘다 세상에서 없어져야됨
3키로까지 찌기 전에 몸무게좀 빨리재볼걸 .... 근데 재봤어도.. 우울해서.. 다이어트고 뭐고... 신경못썼을듯 하.....
살찌고 취업안되고 담당자는 눈더낮춰보라고하고 눈더낮추라니.. 전이미 중소위주로 지원중입니다만 ㅠㅠ 더낮추면 뭐 길거리구걸아티스트라도 하라는건가
근데 놀생각하니까 신난다 3일동안 재밌게놀아야징
호텔이란 이름의 모텔 개구림 아니 사실 뭐 자는곳은 혼자자는데 작아도 상관없고 좀 허름하고 낡은 느낌 오케이임 근데 화장실 물막힘은 빡침 아오 시바 지집도 이렇게 청소하나 요새는 걍 다이소에서 배수구뚫어주는세제 다 따로 파는데 화장실 개좁은것도열받고 배수구에 난 머리감지도않았는데 머리카락 몇가닥 보이는것도 열받음 아피곤하다 얼마나잘까 과연
ㅎ오늘도재밌었다 일기 끝 잔다
아. 빨래해야되는데 비소식이 빼곡하네
딱6시간 완전 잘잠 근데 더자야지
나같이 몸이나 마음이 힘들면 바로 먹어서푸는사람은 스트레스관리가 다이어트의핵심인듯하다
와 8월인데 한낮에 24도 먼가이상해 하지만 시원해서 좋다
난 꼭 과하게 자면 악몽꾸는데 피곤하다고 낮잠 두번잤더니 어떤 여자아이돌 부모님이 자기소유 편의점 공사중에 빗물에잠겨서 죽고 사람들이 조롱하는꿈꿈 ㅠㅠ 묘하게 현실성있어서 일어나서 검색해봄 젖같다.. 역시 잠은 22시~8시사이에 다해결해야돼
날씨가 춥다 추워
빨래는 빨라도 수요일이나되어야 할수잇겟네
아 배고파 잘시간에 배고프면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지방이연소될거란생각에 좀 기분이좋다
느어 잘잤다 안씻고 불켜고 내가 자는지도모르게잠.. 으으 로켓프레시 잘못주문해서 취소하고 다시 주문했..다고생각했는데 앞에거가 취소가 안돼서 시킨거 다옴 채소가 너무 많아졌음 부지런히 먹어야겠다
아 입사지원해야되는데 너무 정신을빼놓고 살고잇어 ㅋㅋㅋㅋㅋㅋ 하..
오늘은입사지원먼저하자 일단누워있다가 ㅋㅋㅋㅋㅋ
한곳만이라도지원하자..
지원할데가없어서 오늘 지원은 무산됨😅 이틀남은거많긴한데 몰라요 아 시원해서 창문 다열어놓고있으니까 밥때마다 맛있는냄새 올라옴 매운탕냄새난다.. 저도주세요
아잠와 뭔잠이온종일오네..
잘자고 일어났는데 아무것도하기가싫다... 오늘 증명사진찍으러가는날인데 존나가기싫다.. 그냥더자고싶다... 이미 7시간 20분이나 잠 아침에 운동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가려고 했는데 알람 안맞춘거치곤 일찍깼지만 운동하고 밥먹고 사진찍으러가기엔 늦은시간이라 걍..다시누움 모르겠다..ㅋㅋ
사진 찍는 시간을 너무 애매하게 잡음 근데 이거 타이핑하는것도 귀찮은거보니까 오늘 제일 큰 문제는 무기력이네
우울과식하고 씻고 화장하고 다급하게 나가야지 하하하 운동은 어쩌지 올때 걸어올까.....
걸을거면 그냥 헬스장 들려서 걷고오는게 나을듯.. 아닌가... 괜히 눈에띄고 별론가 아... 뻐큐
중요한사진들 뭐 갑자기찍는것도아니고 뻔히 예약다하고찍는건데도 매번 살찐상태로찍게됨..ㅎㅎ
근데그래도 간만에 화장하니까 얼굴 좋다 ㅎㅎ
운동도 안했는데 피곤해서 안씻고잠 ㅡㅡ 그래도일찍일어나서좋다.. 커피를 안먹어서 그런가 요새 맨날 12시쯤되면 잠와서 죽겠다 밥먹고 설거지랑 분리수거좀해야지 운동갔다가 집와서 빨래하고
눈썹은왜 정리할수록 더 진해보일까 대비때문이겟지
쓰레기 버려야되는데 너무 잔온다
잠을깨고 갔다오려고 해도 지금 33.6도임 악.... 샤워다해서... 땀 더 흘리고싶지않음... 내일아침으로 미룬다
아 우리엄마 이모티콘 보내기 젛아하늨거 진짜 커엽다
너무 잠와 오늘은 진짜 11시에 누워야지
솔직히 그렇게 잠오진않습니다만 입사지원하긴싫네요
낼도운동가야지 확실히운동하니까 안우울하네 필요이상으로 감정적이게 되는경우가없는듯
안우울하다고 하자마자 취준정신병이올라오는데....
흠.. 놀다가.. 정신도아프고해서 노트북 앞에 앉음 25분만에 두곳 지원했다 ㅋㅋㅋㅋ 챗지피티야고마워..
생각보다너무늦게자게됨내일은제발 일찍깨지않고늦잠자게해주세요
삶이너무 재미없어
아포가토 아이스크림 너무 마노이넣어서 결국커피더추가함 근데 아이스크림 녹아서 별로임 과유불급이다
>>884 이러면 이제 삶을 좀 힘들게할만한 각종 노오력좆뺑이를 쳐야되는데 공부나 운동이나 그런거 그럼씨발 모든것의 전제가 삶은 원래 씹노잼 고통스러운거라는거아님? 그 기본적인 노잼상태보다 더 고통스러운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들어서 상승감을 노려야만 살맛이난다고? 모든 살아잇는생물은 마조히스트임?
삶은 자해다...
지금내상태는 그냥 우울한거x, 생리전우울한거x 많이먹어서우울한거x 너무 쳐놀아서 도파민급상승에대한 반작용으로 우울한거o 아침에 폰을너무많이봐서 도파민 경로 고장나서 우울한거o 남들이랑 은근히 비교하게돼서 우울한거o 폰을 안해야돼
술 많이먹고 뒈지고싶다 하지만 술을 죽을정도로먹는건 어렵죠 돈도없고 접습니다..
흠 살이빠지다가 다시조금올라옴 라면과케이크의 영향도 잇겟지만 근육이라고 믿겠습니다.
아침다먹은게 9시 30분이었으니까 지금쯤 출발해야 운동 제때 가능한건데 씻지도않고누워있음 망했당 ㅎㅎ
저녁에 분리수거 다하고 러닝이나 할까 (이렇게미루면서새로운거하려고하면 절대안함)
아침을 너무클린하게먹었더니 배고파서 힘이 존나없다 예전에는 이렇게 세끼먹고 어떻게 산거지 그러니까 우울했지;;
운동계획이 틀어졌지만 라면 먹고싶다
솔직히 이젠 그냥 살을 엄청나게 빼보겠다는 생각도 잘 안듦 이렇게 먹는데 살쪄있는게 당연하죠 아무래도 이렇게 먹으면서 날씬하고싶다는건 공부 안하고 서울대가고싶다는거만큼이나 터무니없는소리같음 현실직시가 될나이가된거지 나름 덜괴롭긴한데 현실직시되니까 삶이 씹노잼됨
잘살려면 똑똑하고 공부잘해야할것처럼 가르친 어른들이진심 너무싫어서 죽여버리고싶네 커서 보니까 걍 빡대가리여도 되는대로 해맑게 사는애들이 제일 잘삼 애매하게 똑똑한 애들은 그냥 뭘해도 고통스러워하고 뭘해도 내생각보다 성취가 안돼서 죽어감
공부해서 내 가치 올려놓으면 사회 적재적소에 잘 들어갈수있을거라고 가르친 새끼들 다 죽어라 그냥 좆같이괴로운병걸려서 남은 일평생 고통받고 병원비 몇억 쓰고 뒤져라
이정도는 뒷담판에 써야하는거겠지 근데 그냥 지금 생각하기엔 여기쓰는게 더 알맞는거같음
공부열심히해서 더울때 시원하게 추울때 따뜻하게 적일많버하라고 가르친 어른들이 인건비 아끼겠다고 3명 일을 1명한테 몰아줘서 일하는 1명은 과로하고 취직못한 2명은 자살생각하는게 현재 한국젊은이들이 처한 현실입니다만ㅋㅋ
놀고싶은거 참고 자고싶은거 참고 공부하면 뭐 된다매 뭐 어떻게든 장밋빛 미래가 보장되는것처럼 존나 쳐 참고 지금의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라매 근데 씨발 행복은 영원히 얻어지지않아 개 씨발거
한국에선 안태어나는게 정답이고 태어났으면 빨리 죽는게 답이고 노력해봐야 가성비가 씹구리기때문에 최대한 적은 노력으로 남들 등쳐먹을수있는 직업이나 궁리하는게 맞음 노력해봐야 호구밖에 안됨 난 진심으로 지금 어린 애들한테 공부하라고 말 못하겠음ㅋㅋㅋ 특히 니가 누구한테서나 천재소리들을정도 아니면 공부는 꿈도꾸지말고 기술배우라고 하고싶음 공부? 답없어 씨발 그런 좋은 일자리는 늙은이들이 쳐 버티고 앉아서 퇴직도 안해서 자리가 없어 돈 많이줘야되니까 뽑지도않고 있는사람 갈아넣음
세상을 씨발 이꼬라지로 만들어놓고 자살은 막는게 기가 참 와 이래도사네? 이래도 꾸역꾸역사네? 라고 말하듯이 벼랑까지 밀어놓고 죽지못하게 막음 고문아님? 나도 나와 조금이라도 심리적으로 가까운 사람이 자살한다면 말림 근데 그걸 그사람을위한거라고 할수있나 내 심리적 안정과 만족감을 위해 말리는거지 자살을 말리는건 이기적인거임 그사람은 이미 살아갈 힘이 없는데 죽지도 못하게 한다는건 고문이라니까 자살하는 사람 구해놓거나 부디 사시긔 이래놓고 뿌듯해하는거 보는거 너무짜증남 자살만 막으면 뭐하는데 살고싶게 해주던가???? 삶 자체가 그냥 오류나서 안꺼지는 게임같음
전 이제그냥 콩팥팔아서 돈마련후 스위스로 날라서 안락사하는게 꿈이에요!! 제 장래희망이에요!!
제발안락사좀 허용해주라... 나도 아프지 않고 확실하게 가고싶고 남은 사람들한테 죽고싶네 어쩌네 우울한 기운 남기고 싶지 않아
왜이렇게 정신병도지지? 정말 적게먹어서이러는건가
사람을살게하는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나한테 희망은 이제 진짜 없고 사랑도 엄마를향한사랑밖에 안남은듯 죽겠다
자살협박해서 취업가능하면 젛을텐데..^^ 하하 농담~
사람인어플 이 씨발거 왜이렇게 쓰기힘들게생김 존나스크랩공고좀보려면 저 구석까지 밀어서 들어가야되고 뭔 개좆같은 타로 광고같은건 개크게 박아놓고 시발놈들이 니들이지랄안해도 구직자들은 힘들어 인성빠개진새끼들아
오늘진짜 생산적인건 아무것도 안했네 하..
한곳지원함 되면 좋겠다 잠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안씻었고 지금이라도 씻오야하는데 그냥 자고싶다
열한시부터 개잠와쓴데 딸피로 누워서 버팀 씻기싫다 아 미치겠다
잠온다.... 일찍깼는데 아침에 26도였다 빨래해야할거같아서 빨래 우선 개기부터 하고 이불 돌려놓고 분리수거 좀했다 반정도밖에 못함 아침은 배달음식 먹음 맛있었다 근데 너무 잠와 생각해보니 커피를안먹음 먹어야겠다 으으
오늘도 한밤중에 20분만에 두곳 지원하기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성공!...ㅋㅋㅋㅋ 에너지도 있겠다 더 해야지 허허..
한곳 더지원햤는데 돼도 가기싫음 지원하지말고쉴걸그랬나 ㅋㅋㅋ 에휴... 되는데도없고 넣을데도없고 좆같다 어제 아침됴 안씻고 밤에도 안씩고 오늘 아침에도 안씻어서 이제진짜 얼굴이 당기는데 씻기 너무싫고 잠옴
오랜만에 씻으니까 좋다 ^^
살이 살짝! 빠져서 좋아하는 티를 예쁜핏으로 입을수있게됨 좋다
식단이 제일 중요한데 또 아이스박스 땡김 ㅜㅠ
입사지원해야되는데 집중력 0
오늘도 졸라후다닥해버리고 일찍 자야지 너무 피곤하다
더 놀고싶은데 잠이온다 지금자는게맞겠지 내일..아니오늘..의나를위해
오늘 운동 열심히했고 잘돼서 기분좋았다 벌써 근육통이온다..... 운동하고먹는밥이 제일 맛있다 몸이 쥬인님 영양분너무좋아요 개맛잇어요 하는게느껴짐
아이스박스 이 미친것 왜이렇게맛있는거냐
ㅎㅎ 너무 피곤해서 1시간정도 자고 일어남 택배 들여놓고 정리하고 다시누움 일어나기가싫다 이제 지원하기 싫은데만 남았는데 지금까지 지원한데서 연락좀주면좋겠다 이 씨발새끼들아 내가 뭐가 모자라서 안뽑는거냐고 말이나 해줘 씨밯
아이고 정신아파 씨발 또 유튜브에서 좆같은 사주타로영상보면서 언발에오줌누기라도해야지 하
어 뭔가 레스에 젛아요 버튼이 생겼네 귀여워 ㅎㅎ 아.. 시발 이렇게 취업도안시켜줄거면 안락사라도 좀 하게해주시죠
오늘 갑자기 유독 정신아픈 이유 알아냈다 황체기의시작 뭔 영양제 먹으면 생리전증후군 좀 덜해진다던데 그걸 먹어봐야하나 하하하 씨발 여자로사는건 대체장점이뭐가있는거임?
상담센터 다시가봐야될까.. 근데뭐.. 하... 뭔 하소연을 해봤자 취업이안되면 결국 제자리걸음인거 아닌가 거기서 나한테 얘기 들어주기 말고 뭘 해줄수있지 전에 상담해주셨던 분이 아직 계신지도 잘 모르겠고 계셔도 ㅅㅂ 잘 살거라고 약속하고 안간건데 또 개백수상태로 만나게될거 생각하면 우울한데 아.. 씨발
차라리나도 평타못치는삶에 만족하고 살수있는 성격이었으면 이렇게안우울했겠지 왜나한테 잘살수있을거라는 희망을준거야
좀쳐맞고 코피흘리고 정신차리고싶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는 개백수 상태가 얼마나 행복한거였는지 알게되겠지
난왜 아무것도못되는거지?
내가한노력이 결과로 너무 안 돌아와서 의지상실함 근데 아무것도안할수가없음 아무리결과가없어도 뭔가는 계속 해야함 그냥 안락사좀..제발 내가 많은거 바라는거아니잖아...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은 재활용쓰레기들 다갖다버려야지 땡볕에 개고생좀해야 정신이 소독될거같음
최근며칠 마치 하루에 느껴야할 우울의 총량이라도 정해져있는것처럼 아침에 우울하면 저녁에 기분좋고 아침에 기분좋으면 저녁에 우울함 오늘은 후자임...... 뭐가 더 나은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끝이 좋은게 좋은거같기도
또갑자기 치유돼서 지금은 기분 좋다 아 정말 기분에 속지말아야지 일찍자려고햇는데 좆됐다 너무 피곤하면 유산소만 해야지.....

진짜 ㅈㄹ 피로도 그만 높여라
카카오 빨리 대체되거나 하다못해 같은 급의 라이벌기업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음 ㅡㅡ
그래도 요즘 좀 설거지 안밀리고잘함 셀프칭찬시간
친구가만나자고하면 너무좋아
살빼고 예쁘게만나야쥐 히히
올해 봄쯤부터는 친구들이랑 놀고 헤어지면서 늘 다음에볼땐 취업되어있길 빌어줘 😂😂하면서 헤어졌는데 ^^ㅠ못함.. 그건 슬프네 그래도 나는 취업못해도.. 내가 너무 부끄러워도 만날사람은 만나야한다고본다 커리어적죽음이 반드시 사회적죽음이 될필요는없잖아 내가 만나는 애들은 나를 한심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믿음도 있고
30분까지걷고 후다닥 두곳 지원하고 섹시샤워 하고 논다
너무 잠오는데 음쓰도정리해야되고 씻기도헤야된다니
>>847 다안하고 그냥잠 ㅠㅠ 긐데 왤케 요새 푹 자질 못하지 햇빛을안쬐어서인가 아니 ㅅㅂ 밖에 툭하면 33 34도인데 햇빛을 쬐면 쬐어야되나........ 8월 13일 이후로 7시간 잔날이 한 번도 없음 ㅡㅡ
어 벌써 8월도 21일이나 지났다고?... 정신 안차리면 8월말에우울해진다 뭔가 해야돼... 열심히
나를서탈시킨 모든 인사담당자들에게 찾아가서 날왜떨어뜨렸냐고 칼들고물어보고싶다
ㅠㅠ 잠 잘 못자서 피곤해서 해야될걸미루고 미루니까 성취감못느껴서 개우울해짐 피곤해서 죽을거같아도 해야겠다 아 진짜 씨발 살기싫다 삶은 고통이다
만약에 일을 시작하고도 정신상태갸 이지랄이면 그때는 진짜로 정신과에 가야될거같음 솔직히 가기싫음.. 내성격에 정신병 확정이라도 받으면 그거핑계로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 더 안할게 뻔하고 정신병핑계로 무례하게 굴게 뻔함 셀프낙인찍어서 무의식중에라도 더 내가 판정받은 정신병의 스테레오타입에 맞는 행동을 하게될거같음 뭘 어떻게 생각하든 나자신을 더 싫어하게되는 엔딩밖에 안떠오름 하...
운동 갔다오고 싶은데 운동 갔다오면 입사지원할 시간이 안될거같아 씨발 뭐 합격도 안되는거 지원을 꼭 해야되나 하긴 해야겠지 아.. 좆같은인생
엄청나게 잠온다 아직 9시니까 우선 입사지원 마지막 한곳 하고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자면 12시안에 잘수있을듯
설거지는 다했다
입사지원도했다 이제 제일힘든일 씻기가남음
싯기시러
포폴내라고하는 회사가 제일 싫음 걍잡무시킬거면서 뭔 포폴이요 포폴이 생기는 직무면 말을안함
ㅡㅡ 짜증내면서 먹다가 케익 한조각 다먹음
챗지피티 왜이렇게 쓸수록 멍청해지는거같지
ㅎㅎ 또 지원한공고 마감되자마자 같은 공고 날짜만 바꿔서 올리는기업봄 구인난 다 거짓말이라니까ㅋㅋㅋ 씨발뭔 직원수 24명따리 좆소기업도 같은공고 서너번 다시올리면서 사람을 쳐 가려받으니까 구인난 구직난이 동시에오지 씨발 눈을 낮춰야하는건 구직자가 아니고 기업이야 ㅋㅋ;;; 본인들 수준을 모르네 씨발 뭐 얼마나 대단한 대우를 해주려고 300명 500명 지원서 받아놓고도 계속 다시 올림? 이래놓고 월급 실수령 230도 안될게 뻔하죠 능력없이 경영하면서 본인이 뭐 된줄아는 씨발좆애미뒤진새끼들이 많아서 나라가 이모양인거임
날떨어뜨린 회사의 이사장 회장 사장 인사담당자들아 이 좁은 도시에서 마주칠일이 없을거같냐? 만나면 머리다쥐어뜯고 기름에튀겨버릴거니까 각오해
이틀쉬었으니 오늘은운동간다 운동 열심히 할거임 위에말한새끼들 만나면 찢어죽일 힘이 있어야하고 2주후에 만나는 친구한테 예뻐보여야됨
운동해도죽고싶고 기분이안좋다....ㅡㅡ 씨발먼사람이이래많노.... 늦어도 11시에는 운동시작해야겠다
프로틴은왤케안섞이냐? 좆같다 모든게..
머리라도 바꾸고싶지만 돈이 개없죠. 아..나혼자자를수도없고 ㅠㅠ
운동을햇는데 성취감도전혀안느껴지고 내 부족한운동능력과 좆갘은체형에대함 슬픔만 느껴진다 집가서쳐자야지 아무생각도하고싶지않구나..
ㅎㅎ 동박새 봤다 너무 귀여워 치유됨
그냥머리빡빡밀어버리고싶다..
동박새를 보고 얻은 힘으로 밥먹고나니까 기분이또괜찮아짐 나는 그냥 배고팠던걸까? 내가.. 나도내가 배가고판줄 몰럇셔 여자라니 ㅅㅂ
으으혓바늘남 잠을못자니까 몸과마음이 난리가났구나!!
아침러닝하고싶다..
잘준비 다했다 잠와 죽겠다 일찍자서 많이자야지 오늘도겨우겨우 한곳지원했다 연락주세요
12시전에자니까 3시간딱자고깨네.. ㅡㅡ
ㅠㅠ 한동안 좋았는데 요새 또 막 35도까지 올라가네...
아침먹어ㅛ고 커피도 먹었다 이제 씻고 챙겨서 나가면 되는데 귀찮아서 드러누움
마라탕도 시키고 케이크도 시켰는데 한시간이 지나도록 오지않는구나 너무배고파서 튀김땡김 이런 미친 빨리좀갖다줘요
인내심의 총량이 정해져있다고들하잖음. 나같이 정신아픈사람들은 자신 또는 타인을 공격하는걸 참는데 에너지를 다써서 다른 쪽에서 자기조절이 약해지는거같음
ㅎㅎ오늘도 입사지원은 해야겠지 지겹다 사실 입사지원 안하고 자격증따고 뭐 그런거만 하면서 지내면 정신이 이렇게 아프지않음 공고추리면서 내가 여기 될지 되면 경력이 될지 생각하는거부터 정신 아프고 거기맞게 자소서 수정하는것도 귀찮고 이지랄을 해도 안될게 뻔한데 왜 하고있나 싶어서 우울하고 떨어지면 내가 뭐가 부족했던건지 몰라서 내모든걸탓하게됨 ㅎㅎ 입사지원 100번 채웠는데 취업 못하면 진짜죽자...
정말우울해 마치 차일게 뻔한 상대한테 무한 고백하고있는느낌이야 근데 입사지원 안해도 우울해 ^^ㅠㅠ
근데 죽기전에 정리할게넘많음 내 방문기록 일기 등등 아 ㅅㅂ 죽는것도 쉽지가 않다 아오!!!!!!!!!! 그냥 쉬운건 숨쉬기 눈 깜빡이기 뿐이구나
작년 10월 31일부터 41곳지원이네 홈페이지지원 몇번 포함하면 45곳정도 될듯 반정도 왔네 ^^ 1일 1지원만 해도 두달안에 갈수있는거야 ^^열심히해야지
내일은 진짜 남은 전 먹어야지
흠 아무것도하기싫군
어제 정신적고통을겪으면서 누워서 푹쉬었더니 오늘 좀 힘이 나는듯 역시 바닥찍으면 반등을하는구나 그냥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오늘 잘먹었으니 근육 만들러 가야지
근데 낮잠자서 뭔가 만사귀찮아짐 간만에산책이나좀하고 입사지원해야지
아 솔직히 홈페이지 지원시키는곳 존나 거만하다고느껴짐 씨발아 취준생이 니회사만 지원하는거같냐? 아 시간 개잡아먹네 존나 귀찮고
어디서 듣도보도못한 개 *발*같은 자기소개문항 쳐만들어서 각문항당 1000자이내 입력 이*랄 니나써라 *발아 이거써봤자 읽기나함?
어디서*발 가까운 지역주민들한테 물어봐도 알지도못할기업이 나름 규모좀생겼다고 가슴부풀어가지고 삐대는꼴이 그냥 개 망했으면좋겠네
죽으면 이런거안해도되는데 이런 개피똥싸도 성과가 안돌아오는일 그만해도되는데
와!!!그지같이복잡했던 홈페이지지원하나해냈다..... 좀만 쉬고 다시 해야지
너무오래쉬었다잠온다..
ㅎㅎ 지원 세곳 하고 슬슬 스크랩공고가 줄어들어서 새로 스크랩좀하려고 내가하려는직무로 검색했다 진지하게 다닐만한곳 2할밖에 안됨 뭔 개거지같은 자리는 많음 뭐 돼도 다니기도 싫고 빨리 튀어야하는곳들 (사실상 검색한 직무랑도 거의 상관없는곳) 하.... 공부는 열심히하면 점수라도 오르지 취업준비는 열심히 할수록 허탈하다
설거지하고 씻오여되는데 개잠온다.....
오늘 진짜 12시에 자야지...
다시자고싶다..
다시자려고 누웠지만 자지도 못하고 그냥 폰만 봤다 좀 배고파져서 뭐 시키려고 했는데 정말 돈없다 이번달에 유흥비가 많았고 엄마가뭐라하는데 내가 다음달까지 용돈 더안받고 있는돈 안에서 살아보겠다고 큰소리쳐서 뭐 더 쓰고 달라는 소리도 못한다 몰겠다 죽고싶다.. 엄마는 아마 달라면 주시긴 할거다 근데 내가 존나 우울하고 자존심 더상할거같음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돈없으면 돈 안쓰는게 맞지
아무기력이없다! 오늘은 그냥 쳐누워있을란다
그래도점심먹음! 우울해서 운동갈힘이안난다 근데 운동 안가서 체력 떨어지고 살찌면 더우울하겠지 아......... ..인생은왜 이딴식으로설계된거지
저녁은 안먹어야겠다 사유:얼굴형 윤석열같음
벌써 네시야 하루가 의미없이 흘러가는구나
일기 많이 쓰면 항상 세달만에 천레스 다 채우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