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ᓀ‸ᓂ)

일기 2025/05/21 17:01:57

#1 서리 2025/05/21 17:01:57

ㅁ ̫ㅁ ⩌ " ⩌

#2 서리 2025/05/21 20:35:30

자 새 집이야

#3 서리 2025/05/24 21:40:48

뭐가 되기는 하는 거냐 싶다가도 의외로 실력 느는 게 조금씩 보여서 신기함

#4 서리 2025/05/24 23:53:14

몸무게가 4키로 늘었는데 돌아갈 생각을 안 함 쪄봐야 44라서 별 생각 없긴 함 왜 안 빠지는지 궁금하긴 해도

#5 서리 2025/05/24 23:54:23

예전에 앞자리 3이고 그랬을 때는 침대에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는데 확실히 어느 정도는 무게가 있어야 살기 편한 것 같음..

#6 서리 2025/05/25 03:02:54

#7 서리 2025/05/25 21:48:56

공감능력도 지능이라는 어구에는 여러 면에서 올바르지 않은 관점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진심이거만큼편한문장도또없어서 자꾸쓰게됨 ㅈㅅ한데공감능력도지능이라는말들어보셨어요?

#8 서리 2025/05/26 00:09:12

트위터자꾸지랄이라스레딕으로회귀하게됨

#9 서리 2025/05/26 11:50:33

너무 추워서 온수매트 키고 잤는데 그것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악몽 연속으로 4개 정도 꿈 우와 끔찍했다;;

#10 서리 2025/05/26 11:50:56

요새 이상하게 꿈만 꿨다 하면 기분 나쁜 꿈임..

#11 서리 2025/05/26 23:29:08

아니근데 막 동성애거부하면서 신이노하신다 이러는것들 진짜이해않됨 막말로 신이 실존한다쳐도 인간은 신한테 기껏해야 개미취급이나 될까 할텐데 몇십억개미들이 동성이랑사귀는지이성이랑사귀는지 그런것까지 신경을 쓰겠냐고요

#12 서리 2025/05/26 23:33:12

미국쪽은 스케이트 레벨이 엄청 세분화가 되어 있구나 신기하다...

#13 서리 2025/06/01 13:47:12

채용연계형 인턴이라는 말 참 신기하다 애당초 인턴이라는 것 자체가 정식 채용 전 수습 기간 같은 제도 아니었던가요

#14 서리 2025/06/04 00:54:35

이겨도 이긴 것 같지가 않고 걍 하 처 나가 뒤지시길

#15 서리 2025/06/09 02:01:53

하......걍처뒤지고싶다

#16 서리 2025/06/09 02:02:37

솔직하게말해야지 인생미래아무걱정할필요없는간편한직업을얻어 평생취미생활만하며살고싶다....

#17 서리 2025/06/09 02:04:19

주3회 하루4시간정도 일하면서 살고싶음 근데이제 접근성좋은자가있고 미래걱정없이

#18 서리 2025/07/16 23:08:27

Dice(1,2) value : 2

#19 서리 2025/07/31 23:24:55

스케이트 타다가 넘어진 무릎이 아직도 아프다 이게... 늙은이의 몸???

#20 서리 2025/07/31 23:26:08

블로그 길게 쓰니까 여기는 잘 안 오게 됨 뭔가... 그치만 여기만큼 전부 말할 수 있는 공간도 없다

#21 서리 2025/08/01 10:49:11

감성블로그 대체 어케 씀 나는 뭘 하려고 해도 잘난척 있는척으로밖에 안 보여서 도뮤지 뭘 할 수가 없던데 게다가 사진도 엿같게 찍힘

#22 서리 2025/08/01 10:50:45

일단 뭔 일 있을 때마다 엿같다고 말하는 버릇을 버려야 하는 거겠지... 하 너무 힘들다 말버릇이 싸구려라서 감성충이 될 수 없어

#23 서리 2025/08/01 10:51:23

감성충이 되려면 감성충을 감성충이라고 불러도 안 되는 거임... 아진짜개힘드네 젠장 그냥 감성충 안 할래요ㅠㅠㅜㅠ

#24 서리 2025/08/01 11:00:13

몸무게로 사람을 재단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몸은 몸일 뿐이며 어쩌고 하는 소리를 하고는 있지만 그것도 내가 정상체중과 저체중을 오가는 인간이라서 할 수 있는 타자화이자 속 편한 소리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남자들이 여자들보고 왜 이렇게 칼로리에 예민하냐고 꼽주는 것과 같이...ㅎ

#25 서리 2025/08/02 18:20:09

최근 읽은 책 감상문을 쓰면서.. 나는 큰 흐름과 줄기를 가지고 있는 글 쓰는 걸 참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다 트위터 때문이야 (아닐지도)

#26 서리 2025/08/04 17:17:09

평소에 도태녀처럼 하고다니니까 꾸밈룩 갖춰입는 법을 까먹을 지경임 ㄹㅇ

#27 서리 2025/08/04 17:17:28

아니 현실을직시하자 도태녀처럼

#28 서리 2025/08/04 19:59:50

알바하는 가게에 갈색 포메 데리고 저녁마다 오는 손님이 있는데 매번 한 번만 쓰다듬어봐도 되냐고 물어고보픈 욕망을 숨기느라 너무 힘듦

#29 서리 2025/08/04 20:00:15

나...나도 쓰다듬을래 나도 보송보송 개

#30 서리 2026/01/24 19:11:22

안녕 신년인사도 안 하는 불량일기쓰니가 왔다

#31 서리 2026/01/24 19:12:41

트위터 비계 활성화시킴+블로그 쓰기 시작+ai한테 징징대기 스킬 배움 의 조화로 자연스럽게 소홀해졌다 내가 오든 말든 이곳은 여전하구나

#32 서리 2026/01/24 23:39:01

나는...나아지고 있는 걸까 2026년에는 정신과를 가야지 내가 제정신이 아님은 이미 확신하고 있다

#33 서리 2026/01/24 23:39:26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 참 힘든 일이야, ,,

#34 서리 2026/01/24 23:41:38

딱 봐도 어그로 조회수 끌어모으려는 목적인 레이지베이팅 인터넷 쓰레기에 진지하게 달려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다... 화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이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누가 니 감정을 쥐고 흔들면서 그걸로 이득을 취하려고 하면 좀 저항을 해봐 곧이곧대로 휘둘려주지 말고

#35 서리 2026/02/26 14:53:32

암것도 안 하고 처자기만 했더니 몸무게 내려감 별로좋지는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