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여자고 뚱뚱한애들 많음. 키까지 크니 한덩치함 맨날 먹방 보고 야식 치킨 국룰이라는둥 하니 젊은데 당뇨도 걸리고 그러는 것 같음 나도 당뇨 전 단계 나왔는데 배달음식에 얼마나 많은 설탕과 각종 조미료들이 들어갔는지, 그리고 몸에 얼마나 안 좋은지 이번에 알았음. 다행히 난 피자 햄버거 라면 같은 것들을 크게 안 좋아해서 다만 난 스트레스와 운동 아예 안 한 것도 원인으로 크게 작용한 것 같아 유튜브 보면 젊은데도 병 많이 걸리잖음 다들 식단 관리하고 배달 음식 많이 먹지 말고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요새 길나가면 젊은애들 뚱뚱한애들 개많더라
마라탕에 탕후루에 엽떡에 자극적인 음식은 예전보다 더 먹고 있는건 사실인듯 ㅋ큐ㅠ 그리고 매운 음식이 염증을 일으키잖아? 근데 맵기 기준이 예전보다 많이 올라갔음 유튜브도 확실히 먹는 문화에 영향 준다 봐 >>2 배달음식이나 외식 음식에 더 많이 들어가는건 사실이야. 다이어트 하고 피부 신경 쓰는 사람들이 괜히 집밥 해먹는게 아니지
>>3 배달 음식에 특히 많이 들어가니까 문제지
여기 긁힌애들 왜이렇게 많음... ? 쌍욕을 쓰거나 어그로 끈것도 아닌데 배달음식 먹으면 살 존나 찌는거 맞고 피부도 나빠짐. 내동생 퇴근하고 맨날 시켜먹더니 몇년만에 역대 최고로 존나 뚱뚱해졌어. 옷이 다리에 터질것같던걸
>>3 ㅇㅇ동의하긴 하는데, 우리동네 프렌차이즈 찌개집 김치찌개,부대찌개먹으면 혈당 200넘기는데 전라도아줌마가 하는 반찬가게에서 시킨 김치찌개는 하나도 안달고 시큼하기만 한데 그거는 혈당 아예 안오르긴 함ㅎㅎ;;
통계가 말해줘 남자 비만율은 50%에 가까움 병원에 여기 물리치료실이랑 간호조무사들도 비만인 사람 많아 당뇨 있으신 조무사분도 계셔서 이것저것 알려주심
>>13 후자는 많이 먹고 찐 사람에 비해 그 비율이 얼마나 될까 싶긴 하짘ㅋㅋㅋ 통계같은게 있으면 좋을듯
>>13 뚱뚱하다는게 욕으로 다가와서 그런건가? 별개로 세계적으로 식문화 자극적이게 되긴한것같아. 스마트폰 생기고 유튜브, 틱톡 활성화 된 뒤로 더더욱
엘리베이터 무게 초과됐네
혹시 혈당 급상승하는게 비만이나 피부염증에 연관이 커?? 나 아침에 빈속에 단거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그래서 모공이 넓고 개기름이 줄줄 흐르는거야?
>>16 레스가 너무 날서있어서 삭제된듯... 물어보기만 한건 아니었지
>>23 일단 스레주가 말하는 젊은 당뇨(?)의 경우는 유전적 요인도 있겠지만 그 나잇대로 생각해봤을때 하루 당류 섭취가 과했던 경우가 많더라고... 내 주위의 경우는 그랬어 비만은 아무래도 활동량에 비해 많이 먹는게 대다수이지 싶음. 조선시대나 북한같은 음식이 풍족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서민들이 비만인 경우는 잘 없었으니까...
위에 피부 얘기 보고 문득 예전에 탈북자한테 들었던 말이 생각남 북한에는 여드름이 없고 모공 큰 사람이 잘 없대. 그렇다보니 북한사람들 한국 와서 밥만 잘 먹어도 꿀피부 된다고 함.
>>31 남자가 비만인 경우를 좀 더 많이 보긴 한듯. 통계도 그렇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