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생일

일기 2025/05/26 07:00:46

#1 이름없음 2025/05/26 07:00:46

몇년이 지나도 나는 계속 여기에

#2 이름없음 2025/05/26 07:01:14

그냥 새롭고 그리운 걸 생각하고 싶어서 그래

#3 이름없음 2025/05/26 07:02:52

네가 날 기억했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25/05/26 07:03:52

내가 여전히 모든 마음을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5 이름없음 2025/05/26 07:06:01

향수 고민 중인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어

#6 이름없음 2025/05/26 07:06:20

내 취향 너무 한결같음이라... 맡아봐야 알텐데

#7 이름없음 2025/05/26 07:06:40

근데 시향해봐도 그냥 비슷한 향을 살 것 같음...

#8 이름없음 2025/05/26 07:09:59

요즘 베이스 열심히 치고 있어 사실 일주일 전까지만 열심히 했음. 다시 열심히 하려고 꺼내는 말

#9 이름없음 2025/05/26 07:10:18

출근을 해야 하는데 잠을 못 잤다니

#10 이름없음 2025/05/26 07:10:44

출근시간 다 되가니까 졸리기 시작하는 거 진짜야?

#11 이름없음 2025/05/26 07:11:39

분명 어제 11시에 퇴근해서 굉장히 죽을 것 같았는데 못 잔 게 말이 되나

#12 이름없음 2025/05/26 07:12:01

밤새 뭔가 심장이 계속 뛰었어... 카페인도 안 마셨는데

#13 이름없음 2025/05/26 07:12:56

최근에 자주 쓰는 향수는 베티베디베랑 향수공방 가서 만든 거... 진짜 좋은데 스프레이 고장나서 몇번 팍 팍 눌러줘야됨

#14 이름없음 2025/05/26 07:13:34

https://music.youtube.com/watch?v=0eixKDz704Y&feature=shared

#15 이름없음 2025/05/26 07:17:53

너때문에 이 사람을 알았는데 네 생각 종종 날 때마다 계속 들어 블로그도 가끔 들어간다 너 이런 음침한 사람더러 좋아한다고 말한거야 거기에 적힌 얘기 중에 몇줄이 내 얘기구나 싶어서 그거라도 보게 돼 근데 이제 좀 뭐라도 올려줘 너 지금 좋은 거라도 아무거나

#16 이름없음 2025/05/27 17:49:54

출근

#17 이름없음 2025/05/28 11:00:26

졸리고 졸리다

#18 이름없음 2025/06/04 23:35:54

요즘은 되게 너같은 계절이다

#19 이름없음 2025/06/04 23:36:31

지금은 좀 건강해?

#20 이름없음 2025/06/05 00:03:14

네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고 나는 그냥

#21 이름없음 2025/06/05 00:05:30

후회를 안할 줄 알았는데 최근 몇년 사이 후회할 일들만 많아

#22 이름없음 2025/06/05 22:46:23

울지마

#23 이름없음 2025/06/09 09:35:48

아침부터 대박우울

#24 이름없음 2025/06/10 03:47:25

오늘의 생일

#25 이름없음 2025/06/10 03:47:43

후회를 되돌리자

#26 이름없음 2025/06/10 03:49:07

여기에 유튜브 뮤직 링크걸면 좋은점 나만 무슨 노래인지 알 수 있잔음...

#27 이름없음 2025/06/10 03:59:40

그만해야지 하다가 진짜 그만함

#28 이름없음 2025/06/10 04:48:13

사랑은 이렇게 힘들고

#29 이름없음 2025/06/10 04:48:42

씻고 와서 정신차려

#30 이름없음 2025/06/16 11:35:08

보사노바의 계절

#31 이름없음 2025/06/27 06:28:42

슬퍼요

#32 이름없음 2025/06/29 14:58:04

마음이 한없이 약해지네

#33 이름없음 2025/08/11 02:50:19

진짜 정신 차림

#34 이름없음 2025/08/14 02:30:28

외로움을 왜 많이 탈까

#35 이름없음 2025/08/14 02:31:29

맨날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음

#36 이름없음 2025/08/16 22:34:03

딥우울띠

#37 이름없음 2025/08/18 02:06:42

나는 나를 제일 사랑하는 거 같애

#38 이름없음 2025/08/19 11:48:45

부끄럽다!!!!

#39 이름없음 2025/08/24 02:46:24

부끄러운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