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슈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작가가 KKK단의 리더로 활동하던 사람이란 걸 알아버려서 도입부만 읽고 더는 읽기 꺼려짐. 소재 이슈 - 위저드 베이커리 : 세상에 성추행 당하는 사람, 가족에게 성폭행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주요 인물에게 여동생을 성추행 하지 않았지만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자애 라는 설정을 줄 수 있나 싶어져서 읽기 싫어짐. 마찬가지로 첫 문장만 읽었는데 검색하다 이 정보를 알게 되어서... 물론 언젠간 읽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진짜 읽기 싫음!
작가 이슈나 소재 이슈로 못 읽는 도서 얘기하는 스레
히구치 타치바나 - 학원 앨리스 작가가 혐한인 걸로 많이 알려져 있고 무엇보다 근친 나와서 더는 못 보겠다 후지이 미오나 - GALS! (슈퍼갤즈) 작가가 우익. 욱일기를 대놓고 그려서 냈는데 그걸 어떤 사람이 정중하게 지적함. 바로 차단 먹였다는 점에서 더는 보기 싫어짐. 와츠키 노부히로 - 바람의 검심 작가가 소아성도착증 ㅡㅡ 재밌게 봤는데 퉷
츠츠이 야스타카 - 시간을 달리는 소녀 소녀상을 희롱함. 내용은 더러워서 올리지 않을 거니까 나중에 검색해 봐. 어찌된 게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 다 작가 이슈네
히로에 레이 - 블랙라군 손만 남기고 죽어주셨으면 좋겠음. 안 건드린게 없음 나치 욱일기 마루타 등등.... 여캐들이 너무 취향이라 재밌게 봤더니 작가가 그 꼴이 났었네..? 나쁜놈 근데 만화만 봐도 작가에게 도덕적 상식을 기대하는게 어렵긴 함
>>3 작가/작품 옹호는 아님! 사족 붙여보자면 레주가 말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원작 소설이야 우리가 흔히 아는 시달소 영화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소설의 뒷 이야기를 상상해서 창작한 별개의 작품임 그래서 영화는 소설 기반일 뿐 사실상 그 작가가 아니라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이라고 봐야 해 물론 소설 기반인 이상 작가 이슈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지만!
>>1 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실화야????? 나 그거 나중에 읽으려고 했었는데 개충격 옛날에 사놓고 꽂아두기만 했는데 안 읽어서 다행이네.. 어쩐지 안 끌리는 이유가 있었던 건가 딴 책도 아니고 아메리카 원주민 내용인데 kkk는ㅋㅋㅋ
로리타... 비판하기위해 쓰여진 책인건 알지만 주변의 눈이 무섭다. 나는 책이 불순한 의도로 쓰여진 게 아니라는 거 알지만 다른 사람도 그걸 알 거라는 자신이 없음. 이 책 문장이 그렇게 잘 써졌다던데 궁금하긴 해
>>7 몰래 읽오
>>7 롤리타 과제때문에 읽었는데 문장은 기깔남ㅋㅋ근데 소재가 우욱씹
서연이와 마법 시리즈...